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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okie-programmer.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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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개발자입니다. 작은 기록이 모여 제 삶의 방향성을 만들어 갑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0 Mar 2024 23:31:05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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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rookie-programmer.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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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7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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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Mar 2024 23:31:05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일요일부터는 컨디션이 조금 회복된 것 같다 !
주말에 복습도 하고, 복습한 내용을 토대로 우리 프로젝트 배포를 시작해보고 싶었는데 컨디션 때문에 어떻게든 복습만 끝냈던 것 같다.. 다음주에 잘 끝내볼 수 있겠지…?🥲</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10f82f91-5859-40ac-846c-7d3374acae63/image.webp" alt=""></p>
<p>이번주는 아마 교육 기간 동안 제일 눈에 초점이 없었던 주가 아니었을까…
대학교에서 네트워크와 AWS, 분산컴퓨팅 수업을 들었을 때도 너무 어려워서 대충 이해하고 넘어간 기억이 있는데
같은 맥락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뭔가 생성되고, 걔네들을 연결해서 원하는 동작을 하게 하는 과정이 참~ 어려웠다.
AWS에 내가 ec2를 만들고 로드 밸런서를 연결하면 현재까지 구성된 아키텍처를 자동으로 그려주는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다….^^
<br/></p>
<blockquote>
<p>📖 배운점</p>
</blockquote>
<p>🐳 Docker
저번 주에 했던 내용에 이어, Docker Container가 삭제되면 이미지 파일도 삭제되는 문제점을 보완했다. -v(volume) 옵션을 통해 데이터를 컨테이너 밖 host에 저장하면서 컨테이너가 삭제돼도 데이터는 유지하게 만드는 것이다. </p>
<p>그리고 컨테이너에 환경 변수를 추가하는 -e 옵션을 통해 도커를 실행할 때 application.yml의 특정 변수를 대체하도록 설정해, yml파일을 직접 매번 수정해줘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었다.</p>
<p>그리고 중요한 개념인 DB 붙이기 두 번째 방법! (첫 번째는 host.docker.internal을 사용했었다) docker-compose로 네트워크를 결합해서 mydb라는 서비스명으로  host 호출이 가능해지도록 만들었다. </p>
<p>⚓️ kubernetes
Docker에서 배포했던 방식은 서버가 늘어날 때마다 ec2를 생성하고, 스크립트에 넣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 컨테이너가 들어가 있는 노드의 집합인 클러스터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쿠버네티스라는 것을 배웠다.</p>
<p>기본 개념은 마스터 노드를 두고, 워커 노드를 연결해 얘네들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다. deploy로 워커 노드를 만들었고, service로 네트워크를 설정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56749d9c-aeff-461d-a2ad-3a26bfd72ea8/image.jpg" alt=""></p>
<p>배포하는 과정에서 AWS 이용해 여러 가지를 배웠는데 참 어려웠다… 로드밸랜서를 만들고… 보안 그룹을 설정하고…. eks…. 이미지를 ecr에 올리고….뭐가 어디에 붙어서 돌아가는지도 헷갈린다… 아무튼 서비스가 여러 개 있을 때 각 서비스로 라우팅을 도와주는 ingress! 아무튼 로드밸런서와 타겟그룹 등록 등 이것저것 다 해주는 인그래스를 사용하자…. 너네 너무 많은걸 자동으로 해주지 마…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가 안돼…
<br/></p>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 내 Web을 모두에게!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어떻게보면 백엔드의 꽃이라고 볼 수 있는 CI/CD를 접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배우고 배포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이제 강사님 설명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p>
<p>배포하는 방법에도 정말 많은 종류가 있고, 방법마다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내 프로젝트에 최적의 방법을 찾으면 좋을 것 같다.
<br/></p>
<blockquote>
<pre><code>💧 아쉬운 점</code></pre></blockquote>
<p>🫥 그래서 저게 뭐라고..?
전체 흐름과 내용은 대강 알겠다. 근데 우리 프로젝트를 배포하려니 아는게 없어졌다(?) 개발할 때는 이것저것 붙이고 싶어서 웹소켓도, smtp도 붙여 놨는데 배포하려니 이것들이 걸림돌이 된다. 제일 아쉬운건 CI/CD에 대한 나의 이해력… 나는 우주의 먼지…
<br/></p>
<blockquote>
<p>📋 다음주 계획</p>
</blockquote>
<p>데브옵스 프로젝트 무사히 완성해서 발표하기</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6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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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r 2024 12:27:26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c7276c9e-6530-47b1-a0c3-88df6a22b459/image.jpg" alt="">
백&amp;프론트 프로젝트가 끝나자마자 아프기 시작했다. 🤒
정확히 발표일 다음 날부터 지금까지 열이 계속 오르는 상태다.
약을 먹으면 졸려서 몽롱하고 안먹으면 열나서 몽롱하고,,,
그래도 이번주는 은지와 보석짱이 준 감기약으로 평일을 버텼다.
그리고 무리 하지않고 집 가면 저녁먹고 11시에 자서 컨디션이 회복을 기대했다.</p>
<p>자자.. 그렇지만 나는 우주최강 최약체 신유정이었지.. 😕
일요일 새벽에 정말 열이 펄펄 끓어서 병원을 가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월요일 오전에 병원에 갔다가 <del>사실 너무 쉬고 싶었지만</del> 도커 수업을 듣고 싶었기에 학원에  나왔다! 이거시 선국매직....?!
점점 괜찮아 지겠지 뭐 ㅎ__ㅎ 다들 걱정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p>
<br/>

<blockquote>
<p>📖 배운점</p>
</blockquote>
<p>devops, docker 모두 처음 접해보고, 하나도 모르는 분야이기 때문에 수업 내용을 꼼꼼히 a-z 기록하려고 노력했다. 언제 다시 꺼내봐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 만들어 두어야징!</p>
<p>월요일, 화요일 - Devops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237">devops</a></p>
<p>수요일, 목요일 - Docker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239">docker</a></p>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배우고 싶었던 것들 !
devops, docker는 개발 단계에서 좀 더 배포와 가까운 작업들을 수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과목(?)들이었다. 이번 기회에 개발한 프론트와 백엔드를 간단하고 기본적인 아키텍처로 배포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 나도 마음만 먹으면 World Wide한 내 Web Site를 가질 수 있는 것인가...!</p>
<p>이 서비스 저 서비스 만들어서 꾸준히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일단 독서모임 홈페이지부터 만들어 볼까?!? <del>할일 좀 그만 늘려...</del>
<br/></p>
<blockquote>
<p>💧 아쉬운 점</p>
</blockquote>
<p>도커........... 어렵다 너란 놈
나랑 거리감 만들지 마.... 나는 가까워지고 싶단 말이야......
어지러운 스크립트에 이어.... 컴포즈로 말아서... 한 큐에 올려 버리기.... 
이거는 뭐 계란말이도 아니고 ㅎ허허 맛있겠다</p>
<p>아키텍처 그림과 실습 내용이 완벽히 연결되지 않아서 이해하려고 굉장히 노력했다
그림이라도 예쁘게 그려야지 더 이해가 잘 될 것 같아서 틈틈이 그림도 그렸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94ac1a13-fce7-4499-9990-eb8a34c0ceb3/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95eb569d-d074-493f-b252-93ea46a27295/image.png" alt=""></p>
<p>내 이해력이 아쉬울 뿐 아직까지는 충분히 복습으로 커버될 정도</p>
<p>그치만 우리 프로젝트 배포를 하라고 하면?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지피ㅌ..................ㅣ 헤얼업..
<br/></p>
<blockquote>
<p>📋 다음주 계획</p>
</blockquote>
<p>쿠버네틱스 강의 야무지게 들으면서
기존 프로젝트 코드를 살짝 수정도 해보고
그러면서 도커, 데브옵스 복습하면서
배포할 아키텍처 생각을 해보자
잠도 밥도 야무지게
야무지게~ 야ㅁ.... yaml..........</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5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5%EC%A3%BC%EC%B0%A8-%ED%9A%8C%EA%B3%A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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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Feb 2024 14:50:59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ce8cd6ce-cff7-49b8-a5e3-040a90f15050/image.jpg" alt=""></p>
<p>드디어 프론트엔드 백엔드 통합 프로젝트가 끝났다. 이번주 금요일에 프로젝트 발표가 있어서 정말 바쁘고 힘들었는데, 개인적인 일까지 겹쳐 버려서 중간에 멘탈이 한 번 나갈 뻔 했지만 겨우 붙잡고 있었던 것 같다. 개발자가 된다면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이만큼 고통받는 것인가...? 이게 맞는건가...? 그때는 경험치가 쌓이니까 점점 괜찮아지겠지?????ㅠ 그래도 완성작(=내새끼)을 보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더라..... 주말동안 푹 쉬고 월요일부터 다시 화이팅 해봐야지! 강사님 강의가 끝나가는 게 아쉬웡ㅠ ㅠ</p>
<p>이제 일주일? 이주일 정도 뒤면 최종 프로젝트가 들어가고, 현직자이신 멘토님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텐데, 참 걱정도 많고 기대도 된다. 일단 현업에서 일을 하고 계신 분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어서 그만큼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팀 프로젝트를 한 번 하고 나니 팀원 간의 갈등이 생기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생긴다. 2달 동안의 긴 프로젝트이다 보니까 의견 충돌도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내 팀은 절대절대 화합이 되는 팀원들이었으면 좋겠고, 그렇지 않더라도 어뗳게든 헤쳐가 봐야ㅈ ㅣ...</p>
<br/>


<blockquote>
<p>📖 배운점</p>
</blockquote>
<p><a href="https://github.com/yujeong-shin/websocket_practice">WebSocket</a>
<a href="https://github.com/yujeong-shin/imageUploadToS3">s3</a></p>
<p>수업을 진행하지 않아 수업에서 배운 점은 없고, 개인적으로 웹 소켓과 aws s3 부분을 구현하면서 참 많은 것을 공부하고 알게 됐다. 팀 프로젝트에 해당 기능을 붙이기 전에 혼자 실습하면서 원래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확실히 어떤 기술을 사용하고 싶을 때는 개념이나 동작 과정을 파악해야 내 입맛대로 사용할 수 있어지는 것 같다. 그치만 일일이 찾아보고 내 것으로 만드는데 조금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도 해냈을 때의 그 쾌감...! 나도 참 진취적인?독한? 사람인 것 같다. 어떻게든 한다 마인드..... 안될 것 같은 것도 해본다 마인드....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ac82e579-24c4-415f-b39e-62a3fe5505e3/image.jpg" alt=""></p>
<p>vue도 수업을 들었을 때는 강사님이 다 알려주셔서 너무 쉽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 백엔드 코드와 연결해서 원하는 동작을 만들려고 하니까 어렵고, 계속 원인 불명의 에러가 났다. <del>근데 이게 왜 나는지도 모르는 불친절한 프론트엔드....</del> 그래서 수업때 배운 코드를 복습하고, 적용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p>
<p>특히 &quot;게시글 수정&quot; 부분에서 s3에 올린 이미지 URL값을 해당 태그 부분에 값을 불러다가 미리 넣어놓고, 새로운 이미지를 업로드 하지 않았을 때는 기존 값이 그대로 담긴 상태로 post 요청을 보내고 싶었는데, 웹 페이지 보안 이슈로 그 값을 화면에 가지고 있지 못하는 문제가 생겼었다. 요 문제로 사알짝 골머리가 아파서 어떻게 해결하지 생각하다가 모든 처리를 back단에서 해보게 구현하게 됐고 결국 원하는대로 구현에 성공했다!! 팀플 기간이지만 다 새로운 기술들을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이 됐던 건 사실이지만, 결국 해낸 게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나 개발자 해도 되겠다.
<br/></p>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ol>
<li><p>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결국 해냈다! 내가 못하는 부분, 자신없는 부분은 팀원한테 도움을 받으면서 결국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게 됐다. 의지할 수 있는 팀원이 있어서 참 든든했고, 내가 하지 못하면 같이 하면 된다고 생각해서 마음이 많이 쪼들리지 않았다. 세한쓰도 정민쓰도 훈쓰도 각자 최선을 다하는 멋진 사람들이다.</p>
</li>
<li><p>우리 기수 분들은 정말 잘하고 수준도 높아 배울 점이 많아서 좋다. 나는 웹 쪽으로는 아는 게 많이 없어서, 수준이 있는 질문도, 어려운 부분의 남의 코드를 읽는 것도 잘 못하는데 잘하시는 분들은 예리한 질문도 잘 하시고, 알고 계시는 기술들도 참 많다. 부트캠프라 수준이 낮을까봐 걱정했는데 참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남은 기간동안에도 그분들께 많이 배우고 성장해 나가고 싶다!! 기술 스터디도 하면 재미있겠다!!!</p>
</li>
<li><p>우리 기수는 단합력도 좋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모인 것 같기도 하다. 프로젝트 발표날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소소하게 MT를 가려고 인원 조사를 했고, 절반이 넘는 인원인 16명이나 모이게 됐다. 다들 프로젝트 발표날까지 점심도 못 먹고 열심히 준비를 했기에 고생한만큼 기분을 푸는 자리였던 것 같다. 강사님도 처음에 안 오신다고 했지만 오셨는데 누구보다 재미있게 놀다 가신 것 같다ㅋㅋㅋ 앞으로는 튕기지 마세요... 껄껄</p>
</li>
</ol>
<br/>

<blockquote>
<p>💧 아쉬운 점</p>
</blockquote>
<p>최강 3기는 다들 좋은 분이셔서 뭘 하든 별 탈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의견을 조율하거나 개발 진행을 하다 약간의 트러블이 생긴 분들이 보여서 참 아쉽다. 같은 팀에서 분열이 나면 어떡하지..? 결국 최종 프로젝트와 고민이 계속 연결되는 부분이다. 그리고 전체적인 분위기에 있어 반장으로서 조금 쪼어오오오금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도 하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1577bef6-2907-4f23-a648-0fd1dc9b626d/image.jpeg" alt=""></p>
<p>일단 저랑 팀 되시는 분들은 서로 싸울 생각은 절대 하지 마세요. 제가 주먹으로 교통정리 할겁니다.</p>
<br/>

<blockquote>
<p>📋 다음주 계획</p>
</blockquote>
<p>데브옵스, 도커 야무지게 배우기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4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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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Feb 2024 13:59:16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3c560761-b4af-4ff8-bd96-cb153865ef4d/image.jpg" alt=""></p>
<p>2주동안 나불나불 챕터를 못 썼더니, 너무 성의없는 회고록처럼 보였다 <del>내눈에만 그런줄 알았는데 매니저님도..? 야나두..</del>
그치만 계속 정신은 없고 회고록 쓸 여유도 없고 그런 걸 어떡해....
그동안 본가에 가서 호두보면서 힐링도 못하고.... 개인의 시간 그런 것도 없고..... 진짜 자는 시간 외에는 코드 생각만 하고 있는 것 같다. 오죽하면 오늘 꿈에는 자기 전에 고민하고 있는 부분의 해결책을 찾는 꿈을 꿨는데ㅋㅋㅋㅋㅋ 적용해 봐야겠다..</p>
<p>약간의 불만을 표하자면, 최종 프로젝트 때 원하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못해 지금 5일짜리 프로젝트에 원하는 주제로 개발을 진행하다 보니 힘에 부친다. 이번주는 혼자 S3에 이미지 업로드해서 경로를 받아오는 부분도 구현하고, STOMP를 사용한 실시간 통신 부분을 구현 중이다. 주말 안으로 팀 프로젝트 코드에 붙이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동작 원리 파악하고 간단하게 구현하는데 주말이 녹았따ㅠ_ ㅠ,, 내일 꼭 할 수 있기룰 제발... 제바루... 부처님 하느님 하나님...</p>
<p>(+) 근데 또 기업의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기업에서 사용하는? 필요한? 부분의 주제로 장기간 퀄리티 있는 프로젝트 해 본 경험을 오히려 높게 사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치만 하고 싶은 주제랑 정해진 주제에 그나마 붙여볼 수 있는 것을 붙이는 것은 마음가짐이 다르단 마리야...! (소신발언) 너네가 그게 더 좋으면 어쩔 수 없지. 2달도 열심히 해볼게.... 시키는대로 다 할게.... 🐜🐜
<br/></p>
<blockquote>
<p>📖 배운점</p>
</blockquote>
<p>MSA
ordering 프로젝트를 마이크로 소프트 아키텍처로 설계하는 법을 배웠다. 각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결합(coupling)하고 있는 부분들의 코드를 수정해줘야 했고, 다른 서비스에 있는 데이터가 필요하다면 Http 요청을 통해 받아와야 했다.</p>
<p>Spring Cloud의 Eureka, Gateway를 사용하는데, Eureka는 각 서비스(member, item, ..)를 eureka에 Client로 등록해놓고 해당 서비스로 요청이 들어오면 Gateway가 해당 요청을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서버)를 eureka에게 물어보고 서버를 배정(?)해준다. 이는 scale-out되면 생기는 새로운 서버의 주소를 일일이 등록해줘야 한다는 단점을 극복한 역방향 설계다. </p>
<p>Gateway는 webflux같은 비동기 네트워크 프레임워크 위에서 실행되는 로드밸런서다. 스레드가 할당되면 할당된 서비스를 끝낼 때까지 기다리는 tomcat과 다르게, 스레드가 한 동작을 처리하고 응답이 올 때까지 다른 동작을 처리하러 간다. webflux는 내장서버로 톰캣이 아닌 netty를 사용한다는데 정확히 뭔지 찾아봐야 겠다.
<br/></p>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전공병🤧
다른 웹 서비스를 이용하다 “이 기능은 이렇게 구현했군” “이 부분은 좀 아쉬운데 어떻게 보완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평소에 불편하게 느꼈던 점들을 정리해두고, 나는 좀 더 괜찮은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p>
<p>팀플의 순기능🔥
백엔드&amp;프론트 통합 프로젝트가 다음주면 끝난다. 사실 일정 상으로는 다음주부터 시작하는게 맞지만 다들 1-2주 전부터 수업과 병행해서 진행하는 것 같다. 나는 내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의 구현을 맡아서 처음에는 너무 부담스러웠다. 그치만 어떻게든 해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찾아보며 일단 덤비다보니, 조금씩 새로운 것을 구현하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p>
<p>관련 자료를 찾고, 원하는대로 구현하는 과정에서는 시간의 압박 속에서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데, 삽질 후 원하는 결과를 만들었을 때 희열은 살짝 올림픽에서 메달따는 기분이다. <del>앗 너무 갔나?</del> 그러면 한 달 동안 안씻다가 씻고 나온 기분이다. 이 기분때문에 나는 개발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근데 이제 언제 완성하지..? 미래의 유정이가 하겠지 뭐.. 껄껄
<br/></p>
<blockquote>
<p>💧 아쉬운 점</p>
</blockquote>
<p>💻 백엔드 시험
1-2달전에 배운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시험을 봤다. 프론트엔드는 뭔가 쉬워서 생각보다 성적이 잘 나왔는데, 백엔드는 ㅁㅓ선일이니...? 강사님이 파놓은 함정🕳️에 다 걸려버렸다. <del>그래도 어댑터핸들러는 맞췄지롱</del> 대학교 1학년때부터 학교 시험이든 자격증이든 앞자리가 8인 점수는 받아보질 못했는데... 오랜만에 성적보고 충격먹은 것 같다. 프로젝트 안했으면 시험공부 야무지게 했을텐데ㅠㅠ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다.</p>
<p>문제로 헷갈리게 나왔을 때 맞히지 못하면 그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백엔드&amp;프론트엔드 프로젝트가 끝나면 자바 후반부부터 스프링까지 차근차근 복습하면서 개념을 탄탄하게 잡아야겠다!! 🦾🔥</p>
<p>(+) 자취방을 신대방삼거리 역으로 구했어야 했는데.... 집이 먼게 너무 아쉽다... 소영이네 집 신발장이라도 빌려달라고 하고 싶다... 어머님 아버님 막내딸 필요없으신가요..? 저 요리도 청소도 잘합니다... 무일푼에 일할게요...
<br/></p>
<blockquote>
<p>📋 다음주 계획</p>
</blockquote>
<p>생각한대로 계획한대로 다<del>되면 참 좋을텐데</del> 그래도 일단 세워보는 계획 ✏️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a523e5f3-d87f-4080-b9b9-670aa501f7fd/image.png" alt=""></p>
<p>월 : 정민엔진 달고 소켓 무조건 끝내기. 뇌가 두개면 시간은 1/2이 되지 않을까요?
화 : 세한엔진 달고 프론트 엔드 끝내기. 질문 폭탄 맞을 준비하시죠 팀장님.
수 : 테스트 및 코드 수정 -&gt; 이번에 테스트 코드는 못 짤지도..~
목 : 세한이는 배포를 할거니? 나는 리드미를 꾸미고 발표 준비를 할게
금 : 프로젝트 발표 야무지게 하고 MTMTMTMTMTMTMTMT 즐건 3기 엠티&gt;&lt; 단합 최고임. 반장이 누구라고? 나쥥ㅋ</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3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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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Feb 2024 00:05:51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배운점</p>
</blockquote>
<p>vue
스프링으로 구현했던 ordering 프로젝트에 맞는 화면을 개발했다. v-model을 통해 사용자가 웹에 입력한 값이 코드로 바로 가져와지고, data, props, 함수 등을 통해 화면 안, 화면 간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p>
<p>from 태그에는 @submit을, button에는 click을 통해 무언가를 눌렀을 때 특정 동작이 일어나게 만들 수 있다. 사실 이 두 개가 헷갈려서 버튼에 submit 달고 있었다..</p>
<p>전반적으로 코드를 바꾸면 웹 상에 변화가 바로바로 있어서 맞게 구현했을 때는 재미있었지만, 스프링처럼 에러를 친절히 잡아주진 않아서 에러가 났을 때는 뭐가 틀린지 잡는게 어려웠다. 그래도 협업할 때 프론트엔트 개발자랑 잘 소통할 수 있는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기에,,, 곧 있을 프로젝트 때 직접 구현하면서 이해도를 높여 봐야겠다.
</br></p>
<blockquote>
<p>좋은점</p>
</blockquote>
<p>🧚‍♀️vue
처음엔 동작 과정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코드를 따라치기 바빴다. 뷰 수업 일수가 4일? 정도밖에 되지 않아 속성으로 배워야 했기 때문에 수업 속도가 조금 빨랐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이것도 초반에 이 개발 툴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랬던 거지, 중반부부터는 조금 감을 잡고 강사님이 내주는 미니 숙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갈 수 있었다. 수업 듣다 다른 분을 봐주시면 혼자 다음 내용을 구현하려고 하기도 했다! 물론 마음처럼 순조롭지는 않았지만,, 앞에 세한쓰가 있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답답함을 빨리 해소할 수 있었다.</p>
<p>🧑‍💻🧑‍💻🧑‍💻🧑‍💻👩‍💻 팀플
팀플이 곧 시작된다. 하지만 벌써부터 이것저것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 팀도 일찍 시작(만) 했다. 구현할 역할을 나누고 나에게도 막대한 책임이 생기면서 새로운 자극을 받았다. 어떻게든 한다… 모르는 것도 일단 부딪친다…. </p>
<p>내가 의도한대로 세한쓰가 팀장이 됐다. 팀원들이 모르는 걸 잘 알려줄 것 같았고, 의지가 없는 사람은 어느 정도 챙기다가 버리고 가는 성격도 마음에 드러따^^ 약간 못 따라오는 사람들 다 부둥부둥 바득바득 챙겨야 해!라고 생각하는 나를 개인주의로 바꾸고 있ㄷ….. <del>좋은 점 맞아?</del></p>
<p>어쨌든 다들 의지를 불태우며 회의도 하고, 비전공자 분들도 역할을 맡고 하면서 학습 분위기가 다시 잡히고 있는 것 같다. 최종 프로젝트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공부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부족한 점들을 채워가면서 프로젝트에 임했으면 좋겠다.
</br></p>
<blockquote>
<p>아쉬운점</p>
</blockquote>
<p>🧑‍💻🧑‍💻🧑‍💻🧑‍💻👩‍💻 팀플
비전공자와 협업은 생각보다 어렵다.. 그동안 전공생들이랑만 프로젝트를 했었기 때문에, 무언가를 할 때 ”기초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는 고려 대상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이분들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임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ERD 얘기를 나눌 때에도 n:m 관계성을 1:n 1:n으로 풀어주는 이유를 알고 있는지, pk, fk 관련 지식들을 기억하는지,, </p>
<p>하나하나 아는지 따지고 넘어가기엔 시간이 없고, 반대 입장에서는 혼나고(?) 답답한 느낌이 들 것 같아 일단 큰 흐름이 흘러가는대로 놔두었다. 지금까지 3개월의 교육 기간이 끝났으니 사실 이제는 챙길 것도 없다. 그동안 수업을 잘 들으면서 쌓아온 개인의 학습 역량이 있다면 어떻게든 발휘될 것이고, 3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무것도 모르겠다면,,, 최종프로젝트는 어떻게 할래,,? 나는 사이좋게 수료하고 싶어…
</br></p>
<blockquote>
<p>계획</p>
</blockquote>
<p>프로젝트 백엔드 구현 마치기
알고리즘 놓지마…놓ㅈㅣㅁ…. 잠깐 놓아…
운동도 놓지마….. 식단 챙겨….</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2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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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Feb 2024 14:03: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배운내용</p>
</blockquote>
<ol>
<li>token VS session</li>
<li>log 관리</li>
<li>AOP, ControllerAdvice, Filter</li>
<li>Security</li>
<li>RestFul Ordering Project<br/>


</li>
</ol>
<blockquote>
<p>⭐️ 좋았던점</p>
</blockquote>
<p>😋🍰🥐
죵님 회원권으로 코스트코에 갔다. 3기 대표 먹을거 좋아하는 애들 넷이서 간 것 같다. power J로서 추천 쇼핑리스트를 읽어보고 로티세리 치킨?과 크림치즈와 베이글을 사왔다. 치킨 미쳤다…. 먹기 전까지 포장지에 코 박고 계속 냄새 맡았다. 크루아상이랑 치즈케이크 쿠키도 사와서 다같이 나눠먹었다. </p>
<p>나는 대파크림치즈 베이글을 만들어서 늦게까지 남아계신 분들과 강사님과 조금씩 나눠먹었다. 뭐든 같이 먹어야 맛있다. 참 이런거 만들려고 일찍 일어나는 건 힘들지도 피곤하지도 않다. 그리고 우리 반은 잘 먹는 분들이 많아 아무리 양이 많아도 남을 일이 없다👍</p>
<p>📺💰🤑 전자레인지 펀딩
최강 3기는 다른 기수에 비해 도시락을 싸오거나 편의점, 배달 및 포장으로 라운지에서 식사하는 분들이 많다. 문제는 점심 시간마다 밥을 데우려고 15분씩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 반장으로서 멋지게 하나 사놓고 싶었지만 1인 가구는 빠듯햐,,, 미아내 다덜,,,,</p>
<p>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내맘대로 반 전체를 대상으로 도네이션을 받았다. <del>권력남용의 시작</del> 내고 싶은 사람만, 내고 싶은 가격을 내게 해서, 모자르면 내가 채우고 넘치면 공용 간식비로 사용한 심산이었다.</p>
<p>그렇지만 정말 감동적이게 전자레인지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분도 반을 위해 보내주시고, 강사님도 보내주시고, 라운지 lover들도 많이 보내주셔서 넘쳐버렸다!!! 이러니까 우리 기수에 정이 안생기냐고ㅠ 나 有정인디ㅠ</p>
<p>아무튼 바로 전자레인지를 사서 설치했다. 매니저님이랑 선반도 같이 조립해서 트윈렌즤가 됐다. 2 Core가 되면서 FIFO 스케줄링의 작업 속도가 감소했다^^ 누구는 멀티스레드라고 했다…. 지겨와….. 아무튼 3기분들 정말 감사합니다ㅎㅎ <del>아 간식은 뭐 사지 돈 들고있기 싫은데</del>
<br/></p>
<blockquote>
<p>⭐️ 아쉬웠던점</p>
</blockquote>
<p>🧘‍♀️ 나를 돌보는 시간
이번주는 바쁜탓에 집에서 나를 위한 요리, 나를 위한 휴식 시간이 없어서 너무 힘들었다. 오늘은 하루종일 왼쪽 눈이 떨리고, 저녁 때는 머리가 우지끈(?) 아파서 졸업 후 체력도 멘탈도 힘들었던 그때가 생각났다. 오늘은 일찍자고 주말동안 푹 쉬면서 힘들 때 마음을 챙기는 방법이나 어떤 것은 포기하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다. 
토요일에는 알찬 하루를 보내고 무조건 볶음우동해서 런닝맨 보면서 맥주 먹어야지. 다음주에는 무조건 카레 한 솥 끓여 먹어야지.</p>
<p>👩‍💻 ❓🎢 롤러코스터급 기분변화
월, 화요일에는 모르는 내용과 어려운 내용이 쏟아져서 정말 매 수업시간을 따라가느라 진땀을 흘렸다. 어떤 기능을 고쳐야 되는데 파일이 많아서 어떤 파일을 열어야 하는지도 헷갈렸다.. 백엔드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과 내가 이걸 못하고 있다는 기분이 참 답답했다. 처음으로 퇴소라는 생각이 마음 깊은 곳에 피어났지만 어림도 없지ㅋ 고이접어 창밖으로 던졌다.</p>
<p>늦게 자더라도 전 날 내용은 복습하고 잤다. security, cron 등이 나왔을 때 어떤 코드를 적었고, 코드 간 어떻게 연결하고 있는지 큰 구조를 파악하려고 애썼다. 그랬더니 수요일부터는 수업 내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스프링이 아예 처음이지만 이해하고 잘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다. 주말에 ordering 프로젝트 혼쭐내버려야지👊
<br/></p>
<blockquote>
<p>⭐️ 계획</p>
</blockquote>
<ol>
<li>잘 쉬는 방법 찾기</li>
<li>마음 챙기기. 요가를 다시 시작할까...</li>
<li>ordering project 기반으로 스프링 정복~! 복습 야무지게 하기</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1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1%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1%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Fri, 26 Jan 2024 14:51:16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62e70c9f-3925-4278-b9c9-c851f8cb9e07/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d167527b-12f3-48bf-a63f-2a0528e73b2e/image.jpg" alt="">
우리 기수에 공유한 자소서에도 적혀 있는 독서모임을 목요일에 다녀왔다!
모임 이름은 [가랑비 북클럽]이고 슬로건은 &quot;삶에 촉촉히 스며드는 독서를 지향합니다&quot;이다. 독서모임을 통해 꾸준히 책을 읽은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하루에 1장이라도 꾸준히 무언가를 하려는 습관을 기르려 노력하고, 버스 안이나 카페에서 책을 읽는 내 모습이 되게 있어보여서(?) <del>특히 어려운 책이나 유명한 책은 일부러 대놓고 꺼내놔야 함ㅋㅋㅋㅋ</del> 그런 점들이 원동력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원래 1년에 1권도 책을 안 읽었던 사람인데, 이러한 변화가 정말 뿌듯하다! </p>
<p>2024년 새해의 첫 책을 정하게 돼서 무슨 책으로 할지 많이 고민하다가 눈에 띄는 제목의 [도둑맞은 집중력]이라는 책을 골랐다. 제일 충격이었던 부분은 학생의 집중력은 19초, 성인의 집중력은 3분이라는 사실이다ㅋㅋㅋㅋㅋ 요즘 내 집중력도 누구한테 도둑맞은 것 마냥 없어져서 400p 분량을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다.</p>
<p>저자는 사람들의 집중력이 점점 감소하는 것이 개인보다는, 변화하고 있는 사회의 문제라고 주장한다. 빠른 속도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고, 잠도 줄고, 초가공식품을 먹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힘을 합쳐 나아가야 된다고 말한다. 어쨌든 3시간동안의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입장으로 PPT도 열심히 만들고, 책을 꼼꼼히 읽어 갔다. 다행히 책이 재미있었고, 너무 좋았다는 의견이 많아 상당히 뿌듯했던 이번주였다.
<br/></p>
<blockquote>
<p>⭐️ 배운내용</p>
</blockquote>
<p>Board 프로젝트 기본 CRUD로 MVC버전, RestFul버전
-&gt; 객체를 생성자 방식으로 new 키워드를 사용해 생성했는데, 해당 방식은 매개변수 개수의 유연성과 매개변수 순서의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런 단점들을 극복한  builder 패턴으로 객체를 생성했다. 유연한 건 맞지만, 객체를 생성할 때마다 일일이 .속성명()을 통해 값을 설정하는 게 오히려 불편했다. new 방식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가? 아무튼 이번에도 간지나는 mz코드 흡수 완.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222">builder</a></p>
<p>-&gt; Author테이블과 Post 테이블 간의 관계성(1:N)을 연결하면서 @OneToMany @ManyToOne @JoinColumn 어노테이션을 배웠다. 특히, FK를 관리하는 쪽이 연관관계의 주인이라는 점과, 연결성에 따라 한 쪽에는 ManyToOne이 붙을 수 있지만 다른 한 쪽에는 연결정보가 안붙을 수 있다(꼭 짝을 지어 발생하지는 않는다. 필요한 쪽에서 다른 쪽만 연결해줘도 된다)는 것이 꼭 알아야할 점이다.</p>
<p>-&gt; fetch join에 대해 배웠다. JPA는 기본적으로 지연로딩 &quot;LAZY&quot; 방식을 지향한다. &quot;그때그때 데이터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데이터를 가져와, 메모리&amp;작업 효율성을 지키겠다&quot;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경우 쿼리를 N+1번 날려야 하기 때문에, 화면에 모든 관련 데이터까지 뿌려줘야 하는 경우에는 즉시로딩 &quot;EAGER&quot; 방식을 사용해 1번의 쿼리로 연관된 두 테이블 사이에서 필요한 데이터들을 가져온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225">LAZY한 JPA</a></p>
<p>-&gt; 연관된 테이블의 한 쪽 데이터를 수정하거나, 데이터를 삽입/삭제할 때 JPA는 dirtychecking과 cascading 기능을 지원한다. 더티체킹은 변경감지 기술이라고도 불리며, 한 군데를 “수정”하고 저장했을 때, 그 한 쪽이 가지고 있는 다른 쪽이 연쇄되어 수정되는 것을 말한다. 캐스캐이딩은 &quot;삽입, 삭제&quot; 작업을 수행했을 때, 수정한 쪽과 관련된 다른 쪽이 연쇄되어 수정되는 것을 말한다. 더티체킹도 4글자고 변경감지도 4글자니까 이렇게 외워놓으면 캐스캐이딩은 나머지라고 생각하면 조금 쉽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226">dirtychecking VS cascading</a></p>
<p>-&gt; @Scheduled과 @Transactional 어노테이션을 사용한 게시글 예약 작성 기능을 추가했다. cron 표현식은 정처기에서만 봤었는데 직접 실습하고, 정해진 시간에 특정 로직이 처리되는 게 너무너무 신기했다. 훈쓰... 신난 모습 오랜만....</p>
<p>-&gt; 테스트 코드 작성하는 방법과 TDD. TDD도 말로만 들어보고 시험에서 보기만 해봤지 <del>안녕? 너도 구면이네</del> 직접 Test 코드를 고려한 구현을 하려니 조금 어려웠다. 그치만 가짜 객체를 만들고, 가짜 메서드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정형화된 패턴이 있는 것 같아 몇 번 해보면 조금 익숙해질 것 같다.
<br/>
아마 스프링에서 가장 어렵고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아직 관계성 설정 부분과 연쇄 작용이 일어나는 부분을 100% 이해한 건 아니지만, 앞으로 복습을 통해 꾸준히 깊게 알아가 볼 예정이다.
<br/></p>
<blockquote>
<p>⭐️ 좋았던점</p>
</blockquote>
<p>🔥 비전공자 분들 의지 다시 불탐, 내가 더 불탐
이제 프로젝트가 슬슬 시작되니 비전공자 분들이 더 열심히 하려고 하신다. 그들의 열정은 76563453도........ 개인적으로 최종 프로젝트 시작하기 전에 부족한 점들을 채울 수 있는 마지막 한 달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 질 수 없지. 무조건 1등으로 열정적인 사람보다 1도 더 뜨겁게 움직인다. </p>
<p>💎 갓생살이 인정받다
좋은 마음으로 합격자소서를 공유했는데, 사실 안에 내 인생사가 거의 담겨 있어서 다들 읽어보시고 &quot;쟤는 열심히 사는 애네.. 뭘해도 되겠다&quot;라고 생각해주시고 말씀해 주셨다. 워낙 하루를 꽉 채워 쓰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그렇게 인정해주시는(?) 말을 들으면 뿌듯한 변ㅌㅐ라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서 원하는 결과를 얻고 싶다.<br><br/></p>
<blockquote>
<p>⭐️ 아쉬웠던점</p>
</blockquote>
<p>🤯🤯 어려워어려워
스프링은 처음인 나,, 나도 매끄럽게 이해하고 잘 따라가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될 때가 많이 있었다. 오타로 데이터가 잘 안 넘어온다거나, 테스트를 목적 적합하게(강사님이 자주 쓰시는 말)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던 한 주였다. 그래도 강사님께 질문하고, 에러 코드들을 고쳐가면서 한 번에 매끄럽게 돌아가는 사람들보다는 에러 슈팅 능력이 개미 눈꼽만큼은 올라갔겠지….! 해내야지 어쩌겠어~ 새로운 거 배우는 거 쉬울 줄 알았니 유정아? 아무튼 이번 주 강사님이 내주신 과제에 최선을 다한다면 어렵다고 느꼈던 부분들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올라갈 것 같다.</p>
<p>🫠😵‍💫컨디션 조금 하락
이번주는 수업 내용도 스프링에서 제일 중요한 이슈들을 다뤘기 때문에 어려웠고, 개인적으로 하는 독서 모임에서 운이 좋게도 새해의 첫 달 발제자를 맡아서, 독서모임 날에 이것저것 잘 준비해 가고 싶어서 ppt도 민들고 하다보니 평소보다 해야 될 일이 많아 컨디션이 조금 떨어졌다. 오늘도 수업을 듣다가 숨 쉬는데 콧속이 조금 따가워서 주말에 본가에서 푹 쉬면서(라고 하지만 과제하기 알고리즘 풀기 자소서 쓰기 알바가기) 회복해봐야겠다
<br/></p>
<blockquote>
<p>⭐️ 계획</p>
</blockquote>
<ol>
<li>모각코 디스코드 방에서 나오지 말기</li>
<li>2월 안으로 영어 성적 갱신하기</li>
<li>알고리즘도. 무조건. 꾸준히. 가져가기</li>
</ol>
<p>무엇보다.................. 수업 열심히 듣고 열심히 복습하기</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0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0%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0%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Mon, 22 Jan 2024 01:36:30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682764df-7294-4fb1-ab74-59a51bc295af/image.jpeg" alt="">
엄마랑 전화하다가 &quot;주말에는 밀린 집안일도 많고~ 밥 해먹기도 귀찮고~ 집에 우렁각시 한 명 있었으면 좋겄네<del>&quot;라고 말했는데 엄마가 &quot;여기 있잖아. 엄마&quot;라고 말해서 진차 눙물이 날 뻔했다... 본</del>가에 있으면 그렇게 싸우는데....<del>~ 아챠챠</del>! 부모님한테 잘해야지</p>
<p>집 나오면 개고생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 숨만 쉬어도 몇 십 만원이 나가고 주말에는 할 일이 넘쳐나고 호두는 보고싶고(?) </p>
<p>버뜨 나는 강하고 씩씩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도 적응할 방법을 찾고, 조금 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소확행 포인트들을 찾는다. 이번 주는 좋아하는 카레를 해먹어야겠다. 하루는 치즈돈가스 올려서 먹고 하루는 치킨 윙봉 올려서 먹어야지😎</p>
<br/>

<blockquote>
<p>⭐️ 배운내용</p>
</blockquote>
<p>🖥️ 스프링 스프링 또프링</p>
<ul>
<li>스프링 MVC 패턴을 이용한 기본 CRUD member projec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826c608d-892e-4bf7-b31b-838e4479f400/image.png" alt=""></li>
</ul>
<p>Model, View, Controller로 로직을 처리하는 MVC 패턴을 사용해 회원가입(Create), 조회(Read), 수정(Update), 삭제(Delete)하는 웹 페이지를 개발했다. Model에 담아 View에 넘기는 순간 이것은 SSR. 서버 측에서 데이터를 꽂아 화면까지 주는 것을 말한다.</p>
<p><del>역시 백엔드 개발자답게 화면은 구리지만</del> @GetMapping @PostMapping @RequestMapping @Controller @Service @Repository @Data @RequestParam @Transactional 배웠던 어노테이션들을 모두 사용해서 실제 url과 data를 주고 받아 DB에 저장하고, 사용자에게 data가 담긴 화면을 주었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212">MVC CRUD Code</a>
<br/></p>
<ul>
<li><p>DB에 자동으로 테이블/속성 만들기
Spring의 개꿀 기능 중 하나. @Entity @Id @GeneratedValue @Column 어노테이션을 통해 자동으로 Databse를 생성한다. 주의할 점은 스키마는 미리 직접 생성해줘야 한다는 것!</p>
<pre><code>@Getter
//Entity 어노테이션을 통해 mariaDB 테이블 및 컬럼을 자동 생성
//Class 명은 테이블명, 변수명은 컬럼명
@Entity
@NoArgsConstructor //기본 생성자 말고 다른 생성자가 있을 때 추가해줘야 함.
//// JPA가 모든 속성에 setter로 런타임에 값을 넣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public class Member {
  @Setter
  @Id //pk 설정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private int id; //Repository에서 set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붙임 (DB와 싱크를 맞추기 위해 필요함)
  // String은ㅇ DB의 varchar로 자동 변환
  private String name;
  @Column(nullable = false, length = 50)
  private String email;
  private String password;
  @Setter
  @Column(name = &quot;created_time&quot;) //name 옵션을 통해 DB의 컬럼명 별도 지정 가능
  //DB의 컬럼명은 created_time, 스프링에서 Member 객체 조립할 때 create_time으로 알아서 넣어줌
  private LocalDateTime create_time;
  public Member(String name, String email, String password){
      this.name = name;
      this.email = email;
      this.password = password;
      this.create_time = LocalDateTime.now();
  }
}</code></pre><br/>
</li>
<li><p>스프링 RestFul하게 기본 CRUD member project</p>
</li>
</ul>
<p>CSR 방식으로 view를 없애면서 조금 더 현대화된, 프론트-백엔드 역할이 나뉜 코드로 업그레이드 했다. 백엔드 개발자는 data만을 return해주고, 프론트 개발자에게 &quot;데이터 받아서 알아서 화면 처리 해!&quot; 하면 된다. </p>
<p>이럴 경우 가장 중요한 변화는 @RestController 어노테이션을 붙여 모든 메소드가 화면이 아닌 JSON(data)을 반환하게 만들어주고, ResponseEntity를 사용해 예외가 터졌을 때, 혹은 터지지 않았을 때 적절한 값과 상태 코드를 넘겨 프론트엔드 개발자에게 알려줘야 한다.</p>
<p>너무너무 재미있었던 실습.. 백엔드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조금 복잡하고 어려워도 재미있게 즐기면서 따라갔던 것 같다.</p>
<p><a href="https://github.com/yujeong-shin/spring_encore/commit/77fe6c4c5092a4942efb6bf933a43a167b9558c6">RestFul CRUD Code</a>
<br/><br/></p>
<blockquote>
<p>⭐️ 좋았던점</p>
</blockquote>
<p>🐹 시내와 함께하는 아침 러닝
우리 귀여운 막둥이가 아침에 뛰면 그렇게 상쾌하다고 그래서 처음에는 호기심반으로 해볼까... 했는데 6시에 눈뜨는 것도 힘들고, 침대가 너무 소즁해서 따뜻한 이불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5분만...이 1시간이 되는 마법</p>
<p>체력이 계속 떨어져서 유산소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던 도중에, 강사님께서 골골거리는 내 벨로그 일지를 보고 달리기를 해보는 건 어떻겠냐고 권유하신 게 행동으로 옮기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
<p>의지 박살을 방지하려고 시내에게 모닝콜을 부탁해따. zombi 시내는 잠을 코딱지만큼 자고 어떻게 하루 하루를 버티는지... 젊은 게 최고다ㅋ ㅋ 어쨌든 러닝 첫날에는 너무 힘들어서 지하철에서 서서 잤다.. 서서 졸면 다리먼저 힘이 풀려서 계속 풀썩풀썩거림ㅋㅋㅋ 옆사람 꽤나 웃겼겠는걸... 3km씩 뛴지 이제 일주일이 됐는데, 점점 기록도 좋아지고 체력도 기분도 좋아짐을 벌써부터 느낀다. <del>그치만 9시에 커피 안마시면 기절</del> 한 달 정도 꾸준히 해봐야징~</p>
<p>🖥️ 두근두근 스프링 복습
실습 도중에 큰 기능 단위 별로 깃허브 커밋을 잘 해둔 덕분에 복습하기 편하다. 
집에서 MVC CRUD, RestFul CRUD를 통째로 복습하며 코드를 익혔다.
2024 팬톤 컬러인 피치 퍼즈 색을 이용해 화면도 예쁘게 꾸며봤다. 사실 복습보다 화면 꾸미는 데 더 오래걸렸다.ㅋㅋㅋ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4523bcb3-5ce0-4b3f-ac41-78996b0fcae3/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874365ef-1a1b-434d-a32a-60b0e7f0e42c/image.png" alt=""></p>
<p>🦥 한 개념에 매달려보기
이해가 잘 안 된 Optional 개념을 블로그에 정리하다가, 헷갈려서 명확하게 정리가 안돼서 한참을 매달려서 이해했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193">Optional 정리</a>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c501c98f-7068-4ceb-a38f-7ede6e80ad8c/image.png" alt=""></p>
<p>특히 Optional 클래스가 제공하는 orElse(), orElseGet() 두 개의 메소드가 헷갈렸는데, 코드를 하나하나 까보면서 이해하니 훨씬 명확해졌다. 앞으로는 대충 정리된 다른 기술 블로그를 볼 바엔 공식 문서를 보거나, 직접 들어가서 구현된 코드를 까봐야겠다.
<br/></p>
<blockquote>
<p>⭐️ 아쉬웠던점</p>
</blockquote>
<ul>
<li>알량한 보상심리</li>
</ul>
<p>평일에 열심히 식단하면 주말에 혼자 있으면 살짝~ 풀어지는 느낌.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불닭을 먹었다. 참치(단백질)도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ㅋ_ㅋ 그래서 이번주 식단을 위해 양배추도 사고 숙주랑 고기도 샀다. 카레도 해먹고 싶어서 감자랑 당근도 샀다.</p>
<ul>
<li>디테일 잡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1477d501-85c6-4774-a1ce-6d3bc52b96b3/image.jpg" alt=""></li>
</ul>
<p>전반적인 흐름은 잘 따라가고 있으나, 세부적인 내용들까지 챙기고 있진 못한 것 같다. 특히 @Transactional 같이 어려운 개념이 나오면 뇌가 자꾸 지식을 거부한다ㅋㅋㅋ... 그래도 집어넣어...  <del>쑤셔넣어...</del> 뇌 너는 지칠 자격 읎써~~! 
<br/></p>
<blockquote>
<p>⭐️ 계획</p>
</blockquote>
<ul>
<li>강사님 수업자료로 전체 복습하기</li>
<li>2월 안으로 어학성적 갱신하기</li>
<li>알고리즘 놓지마 놓지마 1일 1개</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9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9%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9%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Sun, 14 Jan 2024 15:35: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66aa66f6-332e-4135-9fef-187742d9a38f/image.jpeg" alt=""></p>
<p>금요일.
침대에서 나오는데 제일 오래 걸리는 날
알람 5개를 맞춰놓고 첫 번째 알람이 울리면 아직 4개나 남았지 안도하면서 눈을 감고,,, 그러다 알람이 1, 2개만 남게 되면 어떻게든 몸을 반 정도 일으켜 현실을 부정한다.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는 인간이었다면 20분 정도는 더 꿀잠잘텐데,,,</p>
<p>그래도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주말!!!이지만 내일도 일찍 일어나야 된다.
왜냐면 엄마 생신이라 본가에 또 가야하기 때문이즤.
맛있는 것도 사드리고 선물도 사드리고~ 
호두랑🐕 레슬링도 하고~
아~ 미역국🍵 끓여드려야지
</br></br></p>
<blockquote>
<p>⭐️ 배운내용</p>
</blockquote>
<p>(1) 자바스크립트 심화
header 디자인 패턴으로 html 디자인을 공통화하는 것을 배웠다. 글 목록, 글 상세조회 페이지에 같은 header.html 안에 있는 디자인이 적용돼 웹 페이지에 통일성이 생겼다. 나중에 프로젝트 할 때도 이런식으로 디자인을 통일하고 시작해야지!</p>
<p>(2) 스프링 워밍업 : CSR, SSR 실습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 서버 사이드 렌더링에 대해 배웠다. 음?? 눈에 보이지 않으니 전혀 와닿지 않았다. 화면이 그래서 누가 어떻게 뿌리는 거라고….? 해당 개념은 일주일만 지나면 1388274%확률로 까먹을 것 같아서 내용을 자세히 기록해뒀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203">CSR, SSR 렌더링</a></p>
<p>aws에서 한 CSR, SSR 실습도 무지 재미있었다. 백엔드에 처음으로 다가간 게 실감났던 순간이다. 내 홈페이지를 만들고 <del>돈만 있으면</del> 전세계에 지속적으로 배포할 수 있다. s3, ec2 하나도 몰랐지만 이제 s3는 html저장소, ec2는 데이터를 가져다 주는 컴퓨터라는 지식이 생겼다. 아마 주말 안에 까먹을 것 같으니 aws 실습도 얼른 포스팅을 마쳐야겠다.</p>
<p>(3) 스프링 맛보기
Repository, Service, Controller, DTO, 템플릿엔진(타임리프, JSP) 외계어가 쏟아지고 있다. 엄카 찬스로 김영한의 강의를 잔뜩 사놓고 완강하지 못한 과거의 나 때문에 현재의 내가 고통받고 있다. <del>엄마 미안해</del></p>
<p>근데 강사님 강의는 &quot;핵심요약본&quot;인 느낌이라서, 오히려 학습 시간이 단축되는 기분이다. (영한쓰 강의는 옛 기술부터 ObjectMapper 등 근간이 되는 기술의 작동원리를 코드로 자세하게 다뤄서 좋다) 영한쓰 강의를 조금 들었어도 잘 모르겠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저빛 선국쓰의 강의를 통해 잘 정리해 나가고 있다. </p>
<p>어노테이션 무차별 공격이 시작됐다.
얘네들은 지들끼리 비슷하게 생겼는데 역할이 달라서 헷갈린다. 그래서 순서대로 꼭꼭 정리해서 헷갈릴 때마다 참고해야 한다. 생각난 김에 정리해야지~</p>
<p>@Controller
-&gt; http 통신을 쉽게 하게 해주는 어노테이션</p>
<p>@RestController
-&gt; 모든 요청에 ResponseBody를 붙여 모든 메서드가 data를 반환하게 함</p>
<p>@RequestMapping
@ResponseBody
@GetMapping
-&gt; 클래스 단의 url 주소를 지정하는 @RequestMapping
메소드 단의 url 주소를 지정하는 @GetMapping
그리고 데이터를 반환할 것인지 html을 반환할 것인지 정해주는 @ResponseBody
특히 마지막 놈이 헷갈리는데 @ResponseBody가 붙어있지 않고 String 반환해주면 그거슨 html, 붙어있다면 data를 반환해주는 이상한 기능을 가진 놈이다.</p>
<p>@RequestParam
@PathVariable
-&gt; 사용자의 입력을 받아 처리하는 두 가지 방법에 대해 배웠다.</p>
<p>@RequestBody
-&gt; json으로 post 요청이 들어왔을 때 body에서 데이터를 꺼내기 위해 사용
</br></br></p>
<blockquote>
<p>⭐️ 좋았던점</p>
</blockquote>
<p>😇 외쳐 갓선국
자자 빠질 수 없는 강사님 찬양타임.
변수도 많고 어려움도 많은 스프링... 처음으로 강사님을 애타게 몇 번이나 불렀다.... http&#39;s&#39; 절대 금지해.... 눈 똑바로 떠......
웹과 관련된 기술이기 때문에 예민한 편인 스프링이지만 한 명 한 명 빠짐없이 체크해주시고, 동기들과 내가 동태눈깔을 뜰 때마다 여러 번 설명해주셔서 잘 <del>끌려가듯이</del> 이해하고 있다^^.</p>
<p>절대 3기에는 스프링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는 그의 자신감. 단계적인 알짜알짜알짜배기 실습코드. 그리고 손수 &quot;칭찬할게요<del>&quot; 코너를 만들어 학생들을 격려해주시고, 중간중간 큰 도움이 되는 학생이나 좋은 성과를 낸 팀에게는 밥도 사주시는.... 맨 앞자리에 사람은 없고 빛만 있ㄷㅏ. 우리 반은 형광등 피료없써^^,,</del></p>
<p>💪 눈치 챙긴 몸 (좋은 점일까?)
이제 몸이 피곤한 루틴에 적응을 했는지, 아침을 먹어서 그런지 잠을 조금 줄였는데도 생각보다 많이 피곤하지가 않다. 대신 주말에 2배로 피곤하고 자도자도 졸린 느낌이 있다. <del>아 진짜 잠은 죽어서 자면 안될까?</del> 차주부터는 짧은 시간에 같은 분량을 해결하려고 하면서, 극한의 효율을 뽑아봐야지. 이러다가는 또또 망가진다.</p>
<p>📖 책 읽기
쉬는 시간, 점심 시간, 자기 전 시간을 짬내서 열독하고 있다! 책이 조금 두꺼워서 걱정이긴 한데 생각보다 술술 읽힌다. 내 집중력은 어디로 갔을까 반성하게 되는 책. 차주에는 점심시간에 더 열심히 읽어야지! 얼른 읽고 PPT도 미리미리 만들어 놔야지!!!
(+) 뜬금없이 책에서 읽은 내용을 뿌듯해하면서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롭거나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돼서 자랑하거나 오래 기억하려고 그런 것이니 적당히 반응해주세요.... </p>
<p></br></br></p>
<blockquote>
<p>⭐️ 아쉬웠던점</p>
</blockquote>
<p>딱히? 피곤하면 돌아가길 거부하는 나의 뇌?</p>
<p>(+) 훈련지원금 지급이 생각보다 많이 밀려 걱정하는 동기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았던 돈을 다 쓰기도 하고, 적금이나 주식을 깨기도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벌써 두 달이 지나가고 있는데 이런 점은 조금 아쉽다.</p>
<p>그리고 지급 기준도 이랬다 저랬다 왔다 갔다 안된댔다가 된댔다가. 명확한 기준이 없는 것 같다. 명확충인 나는 불편-하다.
</br></br></p>
<blockquote>
<p>⭐️ 계획</p>
</blockquote>
<ul>
<li>Daily 복습하기
이제 당일 복습을 미루면 다음날 망한다는 것을 모두가 느꼈을 것이다. 하루 하루 그 날 배운 것들을 정리해 진도 열심히 따라갈 수 있게 하기 !! 🔥🔥🔥🔥🔥</li>
<li>식단........ 싫어..... 맛있는 거..... 최고...........지만!
당화혈색소가 5.5% 이하가 정상인데 나는 벌쒀 5.8%.. 이놈의 몸뚱쓰는 증말 말짱한 곳이 없단 말이지~! 0.2% 올라서 6%에 진입하면 전당뇨, 6.5%가 넘으면 당뇨 상태가 된다.
20대부터 당뇨약 먹기 싫으니까 하루에 최소 두 끼는 식단하기... 쓸데없지만 맛있는 혈당 스파이크들 먹지 말기...... 술....은 20대까지만 먹자(?) 그치만 나만큼 평소에 건강하게 먹는 사람도 없을텐데.... 유전자 너무해 증맬루.</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8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8%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8%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Sun, 07 Jan 2024 14:41:36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26ba7aab-0fbd-456b-acc9-3b314a980970/image.png" alt=""></p>
<p>호두가 너무 보고싶어서 본가에 가는 버스 안이다.
진짜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있을수가 있지....
내 간식은 오천원만 해도 아까워서 못 사는데 강아지 간식은 2만원 그냥 씀ㅋ</p>
<p>책을 읽으려 했지만 출발과 동시에 불이 꺼졌다. 언젠간 읽겠지 뭐^^
이렇게 된 김에 오늘은 호두랑 어떤 자세로 레슬링할까 고민하면서 가야겠다
체급 차이는 나지만 힘 차이는 별로 안나는… 개싸움 </p>
<p>요즘 ”도둑맞은 집중력“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책을 읽다가 10분도 진득하게 집중을 못하는 나를 발견한다. 언제부터 엉덩이가 이렇게 가벼워진건지…. 몸무게는 늘었잖아(???) 아무튼 아직 50쪽밖에 못 읽었지만 느끼는 점이 많았으면 좋겠다.</p>
<p>그리고 우연히 좋아하는 느낌의 가수를 발견해서 이동할 때, 자기 전에 열심히 듣는 중이다. 감성 미쳐버림... 오늘부터 기타 당장 다시 독학해...(?)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MQmuXnZCCg">https://www.youtube.com/watch?v=hMQmuXnZCCg</a>
<br/><br/></p>
<blockquote>
<p>⭐️ 배운내용</p>
</blockquote>
<p>프론트엔드(html, css, js) 수업이 진행됐다. html, css는 한 번 다뤄봤지만 까먹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하기 좋았다. javascript는 익숙하지 않았는데 script를 이용해 함수를 정의해서 Button onclick시 호출해 동적으로 로직을 처리하는 것을 자세히 배웠다. 역시 화면이 그때그때 바뀌는 것을 봐야 재미있고 어느 부분에서 틀린지 확인하기 쉽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f6283dd9-3b9f-4ef3-873d-860320d45696/image.png" alt="">
현직에서 많이 이슈가 되는 콜백지옥에 대해서도 배웠다. 매개변수로 함수를 함수를 함수를 호출하게 되면서 가독성도 떨어지고 효율도 떨어지고... 편리한만큼 유의하며 쓰자!!</p>
<p>혼자서는 잘 사용해보지 않았던 ajax와 axios를 배우면서 실무와 조금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 인터넷에 있는(서버) 데이터를 가져와 html에 동적으로 띄워줬다. 처음보는 문법이 많아 살짝 어려웠지만... 프로젝트 때 자주 쓰일 것 같으니 복습하자.
<br/><br/></p>
<blockquote>
<p>⭐️ 좋았던점</p>
</blockquote>
<p>😇 외쳐 갓선국..
db. java. 프론트..... 모르는게 없는 올라운더 강사님</p>
<p>나는 한 과목도 제대로 정확히 잘 알고있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방대한 양의 지식을 높은 수준으로 가지고 계신거지? 이쯤되면 인간인 척하는 AI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백엔드 강의가 정말정말 기대됨 @!!~</p>
<p>3기 회고록에 항상 강사님 찬양 소리가 들리는데 즘말 과장도 과언도 아니다 그저빛 갓선국 영앤리치(?) 영앤핸섬ㅋ(???!!?????) 밥을 좀 더 잘 챙겨드셨으면 좋겠다… 식사량이 나랑 비슷햐……</p>
<p>👫 매니저 수 증가
(아마도) 매니저님이 몇 분 더 들어오신 것 같다. 매니저님들 사무실 책상 배치도 바뀌고 뭔가 작은 공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매니저 수가 증가하면 아무래도 조금 더 좋아지는 점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돼서 좋당</p>
<p>플레이데이터 교육기관 자체도 원래도 유명했지만, 점점 성장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인 것 같다.</p>
<p>🎤 점심시간 노래방
라운지에서 점심 먹으면 3-40분 정도 남게 되는데 이 시간을 활용해 노래방을 다녀왔다. 진차 스트레스 확풀려..... 스프링 시작하면 가는 횟수가 늘어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우리 반에 노래 잘하는 사람 짱많음. 다들 진로를 잘못온 듯 싶다. 삼코페가 아니라 삼기 노래자랑을 열어야 한다.</p>
<p>🍖🍗식단 시작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시작했다. 아침에 오트밀 계란죽을 먹거나 고구마에 두유를 먹고, 점심에는 닭가슴살 먹고, 오후 간식으로 단백질 바랑 단백질 두유를 먹고,,, 저녁에도 고기/두부/계란을 먹으려고 한다.</p>
<p>세어보니까 몸무게 대비 1.3-1.5배는 먹는 것 같다. 배가 덜 고파도 먹는다… 프로틴 괴물마냥 벌크업해서 지하철에서 아무한테도 안밀려야지
^^~가 아니고 건강해져야지^^
<br/><br/></p>
<blockquote>
<p>아쉬웠던점</p>
</blockquote>
<p>계속 마음(만) 먹는 아침 운동을 눈 뜨면 의지 박살나서 못 가는 것과,
주말에 스프링 기본편 다 들었어야 했는데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알고리즘 문제만 겨우겨우 푼 것..
건강 그거 뭔데.... 어떻게 챙기는거냐
<br/><br/></p>
<blockquote>
<p>계획</p>
</blockquote>
<p>다음주 주말까지 스프링 핵심원리 - 기본편을 무조건 완강하겠다.
다다음주 주말까지는 스프링 MVC 1편
다다다음주 주말까지는 스프링 MVC 2편을 완강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p>
<p>설날 전까지는 무조건 스프링 강의를 다 듣고야 말테야</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캠프 3기 2개월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EC%BA%A0%ED%94%84-3%EA%B8%B0-2%EA%B0%9C%EC%9B%94%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EC%BA%A0%ED%94%84-3%EA%B8%B0-2%EA%B0%9C%EC%9B%94%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Sun, 31 Dec 2023 10:30:3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학습-내용">학습 내용</h2>
<h4 id="java--algotirhm--data-structure">JAVA &amp; Algotirhm &amp; Data Structure</h4>
<p>무려 18일동안 진행된 자바수업. 주말 등등을 빼면 거의 한 달이 걸렸다.</p>
<p>기본 문법과 자료형부터 시작해 참조자료형(Array, List, Map, Set, Stack, Queue)과 정렬, 점점 더 어려운 부분으로 들어가 클래스와 객체, 상속, 추상클래스, 인터페이스, Stream, 예외처리, 스레드에 대해 배웠다. </p>
<h2 id="전반적인-느낀점">전반적인 느낀점</h2>
<h4 id="💡-인간-레거시-그잡채-신유정-달라지고-있다">💡 인간 레거시 그잡채 신유정, 달라지고 있다.</h4>
<p>대학교에서는 자바의 어려운 부분을 자세하고 깊게 알려주지 않았다. 그래서 사실 다른 사람의 코드를 볼 때 제네릭 혹은 옵셔널 혹은 스트림이 있으면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코드를 찾아볼 때가 많았다.</p>
<p>그거시 트렌드 앤드 핫함 앤드 mz코드인 것을 왜 몰랐을까.... IT 분야는 기술이 빨리 달라지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부딪히면 고수하던 코드 스타일을 바꾸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할미는 이제부터라도 따라가려고 해볼게..... 아 갑자기 흑임자라떼 먹고싶다... 인절미도...</p>
<p>잘 알지 못하는 자바 뒷 부분 내용들이 나오면서 오랜만에 &quot;오... 어려운데?&quot; &quot;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는 것 같지 않은데?&quot;라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자바를 대충만 다룰 줄 알았지, 딥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런 조바심과 자괴감을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 2주 전부터는 새벽 1-2시까지 복습하고 6시반에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며 수업에 잘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창대........할걸?ㅋㅋ 할거야.</p>
<h2 id="keep">Keep</h2>
<h4 id="💡-기술-블로그-운영">💡 기술 블로그 운영</h4>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e35e507f-44b6-4714-9abb-7564aecce3b3/image.png" alt="">배운 것을 정리하고, 알고리즘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풀이 과정을 정리해 올리는 것에 흥미가 붙었다. 12월에 하루 방문자수가 가장 많은 날이 165명이나 된다. 평균적으로는 하루에 2-30명 정도 들어오고 있다.</p>
<p>이래서 즐기는 자를 못 이긴다고 하는건가? 블로그에 기록하려고 복습하고 코테 문제도 푼다ㅋㅋㅋ. hoxy 부트캠프를 수료할 때 블로그로 수익화가 많이 진행된다면 스터디원들에게 유정쓰 집밥을 대접하겠다.</p>
<h4 id="💡-수업-시간에-배운-자료구조-활용하기">💡 수업 시간에 배운 자료구조 활용하기</h4>
<p>알고리즘 문제를 풀면서 수업 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하나 둘 씩 적용해보고 있다. Queue보다는 Deque를 쓰고, 순차적으로 값을 담아 꺼내올 때는 enum을 써본다. 보석쓰는 Stream의 달인이다. 나두 다음번에는 스트림 써봐야지!
<a href="https://github.com/yujeong-shin/Algogaza/blob/main/YuJeong/Implementation/ex5430_AC.java">Deque으로 문제풀기</a>
<a href="https://github.com/yujeong-shin/Algogaza/blob/main/YuJeong/Implementation/ex1063_%ED%82%B9.java">enum으로 문제풀기</a></p>
<h2 id="problem">Problem</h2>
<h4 id="🤢-복습-습스읍">🤢 복습.. 습...스읍....</h4>
<p>다소 부분적인 부분들(재미있었던 내용, 충격적이었던 내용 등)에 대한 복습은 부분적으로 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복습은 하지 못하고 있다. 하루 학습량이 많으니 그때그때 복습하고 넘어가자.</p>
<h4 id="🤢-신체나이-30대">🤢 신체나이 30대(?)</h4>
<p>종합검진결과에서 당뇨와 혈관 수치가 정상 범위에 걸쳐서 나왔다. 거의 쪼꼼씩만 넘어도 환자가 되는 수준(??) 사실 골밀도도 낮고 발목 불안정증도 있어서 물리치료사 선생님이 이대로 가면 나는 무조건 골다공증 걸린다고 하셨다. </p>
<p>심각성을 깨닫고<del>원래 결과가 안좋아야 시작함</del> <del>그리고 엄마한테 엄청 혼남</del> 연휴동안 건강에 대한 공부를 했다. 단백질은 1:3 비율로 동물:식물성 단백질을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점심 저녁 식단에 꼭 닭가슴살이나 고기를 포함하고.... 간식으로는 단백질바나 프로틴 두유를 먹으려고 한다. 그리고 칼슘&amp;마스네슘&amp;비타민D를 같이 먹어줄 것. 좋은 음식은 두부, 시래기, 표고버섯, 바나나, 미역.......</p>
<h2 id="try">Try</h2>
<h4 id="💡-stream-자주-쓰기-도전">💡 Stream 자주 쓰기 도전</h4>
<p>Stream은 단 몇 줄의 코드만으로 기깔나게 결과가 도출된다. 일단 복습을 먼저 하고ㅎㅎㅎㅎ 써보는 걸로 도전도전~!</p>
<h4 id="💡-외식-줄이고-건강한-것들로-식단-시작하기">💡 외식 줄이고 건강한 것들로 식단 시작하기</h4>
<p>1월 새해기념 한 달 동안 건강하지만 맛있는 식단을 유지해보려고 한다. 전국에 있는 닭가슴살 다 먹어버릴거양. 내일부터 단백질 왕이 될거야</p>
<p>1월 회고록에는 부디 근육량이 많이 늘었다고 좋아하는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ㅎㅠㅠ</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7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7%EC%A3%BC%EC%B0%A8-%ED%9A%8C%EA%B3%A0-1700d9cq</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7%EC%A3%BC%EC%B0%A8-%ED%9A%8C%EA%B3%A0-1700d9cq</guid>
            <pubDate>Fri, 29 Dec 2023 15:38:47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c7e91ce9-3059-4358-83eb-0deb35e4e02a/image.jpeg" alt="">
2일만 지나면 새해다 !
뭐했다고 나이를 또 먹고 있는지
20대 초반에는 일 년이 체감 300일은 됐던 것 같은데 지금은 거의 체감 3초....^^</p>
<p>2024년의 내 체력은 얼마나 더 작고 귀여워질까....?
어릴 때부터 부모님은 항상 좋은 말씀을 해주실 때 &quot;첫 번째도 두 번째도 세 번째도 건강이다&quot;라고 하셨는데 그게 항상 이해가 안됐었다. 하지만 사회에 적응해<del>찌들어</del> 나가면서, 돈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짝에 쓸모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
<p>2024년에는 모두 건강건강건강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가득가득가득가득 일어나는 한 해가 되기를 🙏 다들 해피 뉴이어 입니다용
<br/><br/></p>
<blockquote>
<p>⭐️ 이번 주 배운 내용</p>
</blockquote>
<p>예외처리(throw, throws 두 가지 방법) -&gt;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협업할 때 어떤 에러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는 매우 중요하다.
크게 Checked Exception과 Unchecked Exception으로 나뉘고, 외부 시스템과의 인터랙션에서 발생하는 예외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Checked Exception으로 예외처리가 강제된다 !!</p>
<p>파일 입출력 -&gt; 간단하게 데이터를 처리하거나 값을 뽑아내는 Stream에 대해 처음 배우게 됐다. 실습을 통해 직접 사용해보니 이렇게 편할수가,,,,, 안배우고 안썼던 과거의 나 반성해,,,, 과거의 나 = 인간 레거시,,,,, Stream을 통해 내 코드가 최신화(?)됐다. 이제 내 코드도 mz다ㅋ</p>
<p>JSON 데이터 -&gt; 가장 많이 사용되는 데이터 교환 포맷이다. 옛날에 프로젝트에서 선생님 골격 데이터를 colab에서 뽑은 후, 이를 JSON으로 가공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넘겨줬는데, 솔직히 왜 그러는지 몰랐는데 수업을 통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p>
<p>스레드 -&gt; 스레드도 사실 대학교에서 교수님이 잘 다루시지 않아 잘 몰랐던 부분이다. 교수님이 인간 레거시이기 때문에 가르침을 받는데 한계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인간 레거시..... 그치만 이제부터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아무튼 스레드 2가지 구현 방법과, 멀티스레드 사용 시 발생하는 동시성 이슈를 JAVA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배웠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었따!!! 나중에 꼭 프로젝트나 실무에서 경험해보고 싶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195">스레드 정리</a></p>
<p>알고리즘&amp;자료구조 -&gt; 정렬, DFS, BFS, 이분탐색, DP 등 기본 자료구조와 더불어 코테 맛보기 느낌의 알고리즘 문제들을 풀었다. 오랜만에 힙 정렬이나 이분탐색을 구현하려니 초큼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 같다. 복습복습.. 꼭 해야지
<br/><br/></p>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학습량 늘리기
교육 초반에는 늦어도 12시에는 자려고 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1-2시까지 버티려고 노력한다. 좋았던 점 맞겠지...? 몸을 혹사시키고 있다ㅋ ㅋ)</p>
<p>저녁먹고 12시 정도까지는 알고리즘 문제를 풀고, 자기 전까지는 배운 내용과 풀었던 알고리즘을 블로그에 기록한다. 블로그에 기록하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블로그에 글 쓰려고 열심히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ㅎㅎ 이 꾸준함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기를</p>
<br/>


<p>*커리큘럼
처음 접하면 허둥허둥 동태눈알 뜨기 바쁜 자료구조&amp;알고리즘…. camp에서는 위의 과목들을 커리큘럼에 포함해 정렬, dfs, bfs, dp, … 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p>
<p>교육 끝나고 코딩 테스트를 준비한다 해도 “도대체 뭘 해야하는거지….? (이마짚)”하는 방황기의 시간이 짧아질 것 같다.
<br/></p>
<p>*나는야 설명봇
짝에게 자바 과외를 의뢰받았다(?) 장난반 진심반인 느낌ㅋㅋㅋㅋ 어떻게든 쉽게 설명해주려 노력한 것에 보상받는 것 같았다. 도훈쓰 도비는 언제든 준비되어 있어요^^</p>
<p>어떻게 된 일이냐면, 강사님은 시각 자료를 많이 쓰지 않으시고 코드에서 주로 설명하시는 편이라, dfs, bfs로 그래프 탐색할 때 graph 이중 배열이나 linked list에 값이 어떻게 담기고, 재귀적으로 호출하면 어떤 식으로 전개되는지 설명해줬다. 사실 설명하면서 나도 관련 개념이 머릿속에 명확하게 정리돼서 좋았다. 확실하게 공부하려면 다른 사람을 가르쳐봐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07ecbe36-2639-4ad9-b2c9-6b0c927e9e55/image.jpeg" alt="">
<br/></p>
<p>*도시락
야무지게 도시락을 싸갔다! 동기들이 되게 잘 싸왔다고 칭찬해줘서 행보케따. 시간이랑 돈만 많았어도 매일 30인분 요리 해갔다!!!! </p>
<p>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바빠서 집에서 많이 못 해먹은 게 너무 아쉽다ㅠㅠㅠ 바깥음식 너무 너무 질려.... 왜그럴까.... MSG 때문인가...? 내 요리가 더 맛있어서 그래(?)....</p>
<p>그리고 별안간 예쁜 도시락 통이 갖고 싶어짐
약간 공부하기 싫어서 갑자기 책상 정리하고 방 대청소하고 학용품 사는 애마냥ㅋㅋㅋㅋ 예쁜걸로 하나 더 장만할까.. 도시락 가방도 갖고싶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00511963-fd24-46f8-a005-e2ac514192fa/image.jpe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984f2ce5-f96f-4e65-b69c-14936def488a/image.jpeg" alt="">
<br/></p>
<p>*짱 멋진 강사님의 짱 좋은 보충 교육
개인 사정으로 2시간 정도 일찍 조퇴한 날이 있었는데, 하필 아예 모르는 스레드 파트였어서 코드만 보고 이해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 다행히 그저빛 강사님께서 점심 시간을 이용해 거의 1:1 과외처럼 설명해주셔서 30분만에 클리어할 수 있었다. 짧은 시간에 뽝! 정리한거라 까먹기 전에 블로그에 기록해 두고 잤다. 강사님 마쉿는 간식을 바치겠습니다..💖🫡
<br/></p>
<p>*매니저님들
5층에 여자 매니저님이 새로 오셨다!!!! 언제 친해지지 살짝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중...! 맛집...공유.. 해요...!! 마포갈비 점심특선같은 꿀 정보 또 알려쥬세요......!!</p>
<p>여자 매니저님이 새로 오시고 나서 화장실에 휴지 걸이가 하나 더 생기고, 화장실 세면대도 뻥 뚫리고, 라운지에 녹차 티백과 유자차가 생겼다!!!!!! 학생들을 신경 써주시는 마음에 항상 감사드리고 매니저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p>
<p><br/><br/></p>
<blockquote>
<p>⭐️ 아쉬웠던 점</p>
</blockquote>
<p>딱히 없었지만 쪼그마한 아쉬운 점은 세 개가 있다.</p>
<ol>
<li><p>교실에 불이 앞/뒤 등이 나뉘어 있지 않아서, 보통 불을 전부 끄고 수업하는데 중간에 너무 어두워지고 침침해져서 눈이 아파져서 다들 조금 불편하다고 느끼는 것 같다. 뒤에 등은 조금 켜고 싶지만 고치기 힘든 부분이겠지...?!</p>
</li>
<li><p>3기는 편의점에서 도시락 등을 사오시는 분과 도시락을 가져오는 사람이 많을 때는 10-12명이 되는데, 전자레인지가 한 대밖에 없어서 점심 시간 시작되자마자 전자레인지 웨이팅을 한다ㅋㅋㅋㅋㅋ 다들 음식 줄 세워놓고 기다리는 거 질서있고 되게 귀여웡... 2대가 있는건 살짝 무리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쪼끔 아쉬워..........</p>
</li>
<li><p>그리고 화장실이 너무 츕다ㅠㅠㅠㅠㅠ 다들 오들오들 떨면ㅅㅓ 다녀오는데 또 교실은 추워서 참을만 하긴 하다.
<br/><br/></p>
</li>
</ol>
<blockquote>
<p>⭐️ 앞으로의 계획</p>
</blockquote>
<ol>
<li>주 2-3회 도시락과 독서 !!!!!!
라운지에서 도시락을 먹으면 귀찮고 추운데 밖에 안나가도 되고(요즘은 덜 추워서 괜찮지만), 점심시간에 여유가 생긴다. 30분이 남아 기분이 좋지만 얼레벌레 정신차려보면 또 2시인게 함정... </li>
</ol>
<ol start="2">
<li><p>건강 관리
건강 검진에서 당뇨랑 혈관 능력이 정상 범위를 벗어나기 직전이라고 나왔다. 사실 둘 다 어느정도 알고 있기는 했는데, 이 나이에 벌써....? 그리고 단백질을 잘 흡수하지 못하고 배출하는 몸이라고도 나왔다...!! 운동을 열심히 해도 근육량이 늘지 않는 이유를 알게 돼서 좋았다.
그래서 &quot;운동 늘리기 &amp; 단백질 섭취량 늘리기 &amp; 영양제 늘리기&quot; 플랜으로, 오늘도 헬스장 갔다가 고기까지 챙겨먹었다. 영양제 늘리고 유산소 운동량도 늘려 혈행 개선도 해봐야지... </p>
</li>
<li><p>연휴 스프링 강의
3일 연휴는 뭐다? 하루종일 공부하는 날이다^^ 다행히 연말연시 약속이 없어서 주말 동안에 출근.....하는 시간만 빼면 복습도, 스프링 강의도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 </p>
</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6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6%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6%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Sun, 24 Dec 2023 02:41:14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529a908b-eaef-4fb8-a9f3-f7397d9993d1/image.jpeg" alt=""></p>
<p>So Sick좌의 한 주
장염 자가치유 해보겠다고 2주동안 버팅긴 사람 어떤데...
이번 주말 드디어 완치함 인간승리 성공ㅋㅋㅋㅋ^^
걱정해주신 동기분들 넘나 감사합니다... 약 그만 먹고 싶어서 그랬어요....
이제 나도 마라탕 먹으러 갈래....</p>
<p>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굉장히 들뜨는 주말이다
현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알고리즘 문제 풀기... 이따가는 출근하기....지만
25일은 기깔나게 놀아준다. 아무도 나를 말릴 수 없으셈
못 푼 코테 문제???? 미래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ㅋㅋ
<br/></p>
<blockquote>
<p>⭐️ 이번 주 배운 내용</p>
</blockquote>
<p>자바 후반부 수업이 진행됐다. 자바의 핵심은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파트에서 나오는 &quot;상속&quot;과 &quot;다형성&quot;이다. 하지만 학교에서는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부분을 Deep하게 다루지는 않기 때문에 &quot;그래서 왜?&quot; 쓰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고 넘어가기 어렵다. 솔직히 [부모클래스 객체명 = new 자식클래스] 왜 이렇게 사용하는지 모르는 3, 4학년 학생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그게 바로 나야)</p>
<p>(1) 상속에서 부모클래스 = new 자식클래스 시 부모클래스 타입으로 선언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제한된다는 것. 자바에서 매우매우 중요한 개념. 나중에 인터페이스 객체명 = new 구현체;에서 구현체를 변경하고자 할 때 쉽게 바꿀 수 있다. ex) 서비스에서 할인 정책이 바뀌었을 경우
이 부분은 특히 실습 코드를 통해 정확히 알고 넘어갈 수 있었다.</p>
<p>(2) abstract VS interface 비교 - abstract는 추상 메서드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어서 추상 메서드만 구현이 강제되고, interface는 모든 메서드가 추상 메서드(내부적으로 abstract가 붙음)이기 때문에 모든 메서드 구현이 강제된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186">인터페이스 개념과 장점 쉬운 예시로 이해하기</a></p>
<p>(3) Comparable VS Comparator 정렬 뿌수기
Comparable만 알고 사용할 줄 알았는데, 더 편리한 Comparator&amp;람다식에 대해 배웠다. 정렬을 한 층 쉽고 간지나는 코드로 구현하기... 학교 수업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수업을 들으며 해소되는 부분이 많았다. 감명받은 부분들은 집에 가서 그때 그때 정리했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187">Comparator와 Comparable 이해하기</a></p>
<p>(4) Map, Set, Queue, Stack, Deque에 대한 개념과 사용법을 정리했다. 적재적소에 원하는 자료구조를 떠올릴 수 있게 되었다.</p>
<p>(5) Stream
레거시에 가까운 나의 코드가 조금 최신화가 되었다. 항상 Stream 문법을 마주하면 어려워서 피하기만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확실히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도 이제 Stream 쓸 줄 안다!!! 옛날 사람 아니다!! 바보 아니다!!!!!</p>
</br>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끈끈한 3기, 최강 3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34bfee32-c00b-4635-8454-db5cad6e65fe/image.jpeg" alt="">
학원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아이템(혹은 빨강/초록색 옷)을 걸치고 사진을 찍어 제출하는 것인데, 팀장님의 이름을 걸고 깜짝 놀랄만한 상품이!!! 있다는 소식에 동기들이랑(특히 지용쓰) 머리를 맞대고 이벤트 잇-아이템을 찾았다.</p>
<p>나는 드레스 코드💃를 맞추려고 엄마한테 빨간색 니트를 택배로 보내달라고 부탁드려서 입고 갔다. (이런거에 진심인 편) 그것도 없없으면 아마 뭐라도 사서 입었겠지…? 점심시간에 다같이 모여서 지용쓰가 준비한 아이템을 쓰고 단체사진을 찍으니 고등학생때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 다들 순수하고 착하고,, 한창 이런 거 즐길 나이 평균 28세,,, 아니아니 만 26세 어른이들ㅋㅋ기획해주신 매니저님들 감사합니다😚</p>
<p>시험 성적도 다른 기수에 비해 높고, 실무 경험있는 분들도 많아 프로젝트 퀄리티가 대학 플젝에 비해 만족스럽게 나오고 있고, 어려워하면 이해할 때까지 서로 돕고 뭐든 열심히하는 동기들이 너무 좋다. 나도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배워 나가고 있다🔥 매주 회고록 수상자가 나오고 있을 정도로 열정 가득한 우리 3기. 끝까지 화이띵!</p>
<p>👍 커리큘럼 개정 👍
스프링 -&gt; 프론트 -&gt; 백엔드 였던 커리큘럼이 살짝 바뀌어 프론트와 백엔드를 먼저 배우고 스프링으로 넘어갈 수 있게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너무 마음에 든다. 짱 멋진 강사님 덕분에 조금 더 매끄럽고 이해도 높은 방향으로 개정되어 너무 좋다. 변경을 허락한 교육 기관도 정부 기관에도 무한 감사를</p>
<p>❓ 왜???? 그리고 인사이트 기록하기
그동안 주먹구구식, 시험용 단기암기 방식으로 전공 내용을 공부하면서 쌓은 지식이 생각보다 얕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사님은 매순간 “왜?!“ 써야하고 쓰면 안되는지 명확히 짚어주셔서 깊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 (깊어질수록 어렵고 코드도 많고 정리할 내용도 산더미…..) 그리고 실제 개발을 하면서 얼마나 중요하게, 빈번하게 쓰이는지까지 말씀해주셔서 조금 더 선택과 집중해서 학습할 수 있다!</p>
<p>피곤해도 새벽 1시까지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정리했다. 사실 수업 내용에서 너무 번쩍 뜨이는 인사이트를 얻었기 때문에 피곤함보다는 재미를 느끼며 정리했던 것 같다. 블로그에 정리하면서 개념을 곱씹고, 강사님이 말씀하신 &quot;나의 언어&quot;로 바꾸는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에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학습이 되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cc3f3379-cfd6-4a2d-bef3-b56ec6bc9cce/image.png" alt=""></p>
<p>유튜버가 왜 &quot;좋댓구알&quot;이 힘이 된다는지 알아버렸다. 열심히 정리한 글을 다른 사람이 읽고 고맙다고 댓글이 달렸는데 이러케 뿌듯할 수가 없써... 하루 평균 방문자 수도 2-30이 넘었다. 코딩 인플루언서(?) 간다. 여러분도 가끔씩 제 블로그에서 모르는 사람처럼 댓글 달아주세요.(강요)</p>
<p>😇 강사님
준비하신 실습 코드가 개념과 적절하게 맞아 떨어져서 이해하기 쉽다. 대학교에서도 교수님이 그냥 아무 교재를 쓰시기보다, 당신이 학생들을 생각하며 고민하고 정리한 코드로 수업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매 순간 강사님의 고민과 애정이 담긴 수업 내용이라는 것을 느낀다.</p>
<p>그리고 프로그래머스에서 연관된 문제를 바로 풀어봄으로써, 심화 과정까지..! 조금 빠른 속도이긴 하지만 빠르게 성장하려는 목표를 가진 나에게는 좋은 수업 흐름이라고 생각한다.</p>
<p>📚🧑‍💻 알고리즘 스터디 운영 안정화
매주 화요일에 진행하고 있는 알고리즘 스터디가 조금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다들 <del>벌금 안내려고</del> 열심히 풀어오고, 어렵거나 모르는 부분은 끝까지 같이 고쳐보고, 좋은 코드를 함께 리뷰하며 시야를 넓히고 있다는 기분이 든다. 아직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입장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는 내가 알려줄 수 있게 성장하고 싶다. 재영쓰 보석쓰..... 기다려라... 조만간이야.........</p>
<blockquote>
<p>⭐️ 아쉬웠던 점</p>
</blockquote>
<p>(1) 잠시 잊고 있었던 개념들
Map, Set은 사용할 때마다 구글링하면서 &quot;저게 뭐였지?&quot; 1회성으로 학습하고 문제만 풀고 넘어가서 거의 휘발성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점이 아쉽다. 대충 알려고 했던 기본 지식들도 다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 </p>
<p>(2) 점심시간 활용하기
점심시간에 밖에서 사먹고 오면 1시간이 부족한데, 도시락을 싸오거나 편의점에서 사와서 라운지에서 먹으면 점심 시간이 30-40분이 남는다. 요즘 책을 많이 못 읽고 있는 게 아쉬웠는데, 앞으로는 점심 시간을 활용해서 책을 열심히 읽어봐야 겠다!!!</p>
<p>(3) 코테 난이도만 보고 기죽지 말자
백준에서 문제 풀 때 난이도와 정답률을 보고 문제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 같다. 실버&amp;정답률 높으면 &quot;나도 할만 하겠는데....?&quot;하고 끝까지 풀어보려고 하고, 골드&amp;정답률 낮으면 열심히 풀다가도 &quot;나는 어차피 못 풀어...&quot;하고 포기해 버린다. 나중에 정답을 참고하면 골드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였는데... 이런 점들이 아쉽다.
앞으로는 사냥개마냥 어려운 문제여도 물고 늘어지고 집착하면서 싸워 볼 예정.</p>
<p>(+) 그리고 내 알고리즘에 갇힐 때면 아예 처음부터 다시 짜보거나, 반례를 열심히 찾아보기!!! 기본적인 문법 실수하지 않기.... 정신차려 ㅇ ㅣ 험난한 세상 속에ㅓㅅ....
<br/></p>
<blockquote>
<p>⭐️ 앞으로의 계획</p>
</blockquote>
<p>(1) 점심시간
일단은 신애쓰와 주2-3회 정도 도시락을 싸오기로 했다. 남는 점심시간을 만들어 충분히 휴식을 취하거나 독서를 할 예정</p>
<p>(2) 아침 챙겨먹기
아침을 거의 안챙겨먹어서 오전 수업들을 때 힘이 없다. 다음주부터는 오트밀 계란죽으로 아침을 싸가거나 먹고 가기가 작은 목표이다.</p>
<p>(3) 스프링 예습하기
너무 다행스럽게도, 자바가 끝나면 프론트엔드를 배우게 커리큘럼이 바뀌어서 스프링까지 추가 시간이 생겼다. 들었지만 까먹었던 스프링 기본편 강의부터 사놓고 안들은 스프링 심화 강의까지 듣는 것이 큰 목표이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5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5%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5%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Fri, 15 Dec 2023 15:24:5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필라테스 선생님이 등을 아주 괴롭혀주셔서 운동하고온지 3시간밖에 안지났는데 등에 느낌이 오고 있다. 아주 맛있다... 운동 열심히 가서 다들 내가 헬창인줄 아는데 사실 근육량이 너무 적어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다...</p>
<p>오늘은 명치를 잠그고 아래쪽으로 최대한 끌어내리라는 필테 어법이 나왔다. 힘들어서 오만상쓰고 부들부들 버티고 있는데 선생님이 나랑 내 옆에 분이랑 표정이 똑같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다. 너두....? 야나두.....</p>
<p>5초만 버틴다면서 5초를 50초처럼 세는건 다들 왜그러시는건즤.... 힘들어 할수록 좋아하시면서 &quot;난이도를 높여볼게요^^&quot; 하는 순간 내 몸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p>
<p>척추 하나 하나 분리하면서 움직여야 되는데 사실 나도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최대한 새우에 빙의한다고 상상해서 윗등 중간등 아랫등 차례대로 움직이면 그럴싸 하게 움직여지는 것 같다... 오늘은 굉장히 칭찬을 많이 받은 날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
<br/><br/></p>
<blockquote>
<p>⭐️ 이번 주 배운 내용</p>
</blockquote>
<p>참조자료형(Array, List, Map, Set, Stack, Queue)과 정렬, 클래스와 객체에 대해 배웠다. 관련 함수들을 사용하는 실습을 진행하면서 기본기를 다지고, 까먹었던 함수들에 대해 복습할 수 있었다.
참조자료형을 쓸 때, List<Integer> list = new ArrayList&lt;&gt;(); 이런식으로 그냥 외워서? 손에 익어서? 사용하는데 List는 인터페이스, ArrayList는 구현체라는 것을 알게됐다. 사실 원래 알고 있었지만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는 정도(상속받아서 기능을 추가했다 정도!?)였는데 &quot;인터페이스&quot;와 &quot;구현체&quot;라는 멋지고 적합한 단어를 알게됐다. 
그리고 LinkedHashMap, TreeMap, HashSet과 같이 처음보는 자료구조도 다뤄주셔서 기억해뒀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 Collections.sort() Comparator sort 시에는 Wrapper 클래스만 가능하다는 점. 그래서 형변환 이슈가 생긴다는 점도 자세히 알게됐다.
<br/><br/></p>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강사님&amp;동기들
은지 덕분에 &quot;아는 척하고 조용히 있는 사람들&quot;을 검거당하면서, 잘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사람의 숫자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느낌이다. 1월차 회고에서 잘 못 따라오는 비전공자들이 목소리를 내줘야 한다고 썼었는데, 확실히 강사님도 적극적으로 모른다고 하니까 더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 모르겠다는 표시하기 부끄러운 분들은 자신만의 잇 아이템을 정해 흔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실시간으로 강사님한테 슬랙DM...?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5f0b7f89-8f11-413d-80bc-a81614114577/image.png" alt=""></p>
<p>사실 나도 오늘 한 번 검거당했다. 소곤소곤 물어보고 있었는데.... 은지 목청에 거의 확성기 단 거 아니냐고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하고 넘어갔다. 스프링적 사고를 처음 접한 날이다.</p>
<p>*매니저님
화장실 세면대 문제가 드디어 해결됐다. 우리 반 여자분들을 보면 건더기가 있는 음료를 드시는 분이 없는데 도대체 왜 막힌건지....! 매니저님들께서 신경써주신 덕분에 해결된 것 같다. 이제 꽉 찬 세면대에서 양치 안해도 된다 얏호</p>
<p>*나
4주차 회고록이 최우수 회고록에 선정되었다. 수업 중에 발표가 나서 많은 동기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뭐든 꾸준히 해내는 것, 꾸준히 기록하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이번 교육이 끝나기 전까지 매주 회고록을 성실하게 작성하자는 작은 목표가 생겼다. 금요일 자기 전에는 무조건 회고록 쓰고 자기!!!
보상으로 받은 기프티콘으로 오늘 스타벅스에 가서 밀크티를 사먹었다. 스타벅스가 드디어 밀크티를 만들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돈쭐내주고 있는 중. 500ml 보틀은 12월 31일까지 2000원 할인된 9900원에 살 수 있어서 집에 스타벅스 보틀이 무한 증식하고 있다. 열심히 들고 다니면서 또 할인 받아야징
<br/><br/></p>
<blockquote>
<p>⭐️ 아쉬웠던 점</p>
</blockquote>
<p>*나
수업 내용에 대해서 배운 내용들만 흡수하려고 하고, 본질이나 근본적인 이유, 혹은 원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는 것 같다. 열을 알려주면 열만 알려고 하는 사람. 요즘 세종님이 질문하시는 것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끼는데, 그만큼 복습하시고 많이 생각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세종님의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따라가려고 해봐야겠다!!! 예리한 질문 나도 한다. 예리왕이 될거야.</p>
<p>교육이 끝나고 오후 6시부터 자습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사실 나는 집에 가기 바쁘다. 가장 큰 이유는, 워낙 바깥음식에 질리는 편이라 저녁까지 사먹고 싶지 않아서이고, 이동하고 저녁먹으면서 잠깐 휴식을 취한 후 집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같이 있는 공간에서는 혼자 있을때만큼 집중이 되지 않자나..! (<del>핑계같은</del> 이유가 세 가지나 된다ㅋ.ㅋ)그렇지만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씻고 책상에 앉으면 피곤해서 집중력이 조금 떨어진다... 다음주 화, 목 정도는 간단하게 저녁거리를 가져가서 자습을 해보고 집에서 하는 거랑 비교해봐야지!</p>
<p>*강사님
진짜. 너무. 좋은. 강사님<del>~ 안녕하세여</del> 지금 열심히 읽고 계시겠지? 읽힐 걸 알기에 약간 민망쓰한 기분이네요 ㅎ_ㅎ,,
항상 흠 잡을 데 없는 말끔한 설명 명쾌한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아주 초큼 아쉬운 점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정렬부분 수업을 듣다가 생각한 점인데 코드와 실습을 통해 동작 순서와 동작 원리를 알아가는 것도 필요하지만, 생소한 개념은 코드와 그 위에 적히는 빨간 글씨들로는 충분히 와닿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습전에 시각자료로 설명이 있었다면 조금 더 좋았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개념들에서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봤습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2a8e3e7f-bad8-413a-8ead-b6d3d25733a5/image.png" alt="">
 <br/></p>
<blockquote>
<p>⭐️ 앞으로의 계획</p>
</blockquote>
<p>*수업내용 인사이트 정리
수업에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을 정리해서 기술블로그에 주말에 자세히 적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나중에 까먹을 것들, 나중에 봐도 헷갈린 만한 것들, ... </p>
<p>*체력관리
점점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진다. 점점 체력도 줄어들고 있다.
오늘같이 멘탈이 터지는 날이 있으면 멍-- 한 상태에서 돌아오기가 힘들다.
평일에는 운동 외 다른 스케줄은 잡지말고, 일찍 자려고 노력해야겠다.
득근(하는 속도보다 잃는 속도가 빠르지만)하고 유산소도 늘려야겠다.</p>
<p>*스프링 공부
본격적으로 스프링 커리큘럼이 시작되기 전까지 인프런에 사놓은 스프링 강의를 들을 계획이다. 기본편은 스프링 수업 시작 전인 12/31정도까지 다시 듣고, 심화편은 1월 중순까지 다 듣는걸로 공부 계획을 짜 볼 예정이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캠프 3기 1개월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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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EC%BA%A0%ED%94%84-3%EA%B8%B0-1%EA%B0%9C%EC%9B%94%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Sun, 10 Dec 2023 16:00:20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8a2f8a9a-016c-40f5-acec-8e6a6279d2d9/image.jpeg" alt="">
소식좌에 이어 So Sick좌가 되어버린 한 달
원래부터 몸이 약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옆 사람이 감기 걸리면 무조건 옮고, 조금만 피곤해도 코피를 쏟고 몸살에 걸리며, 어제는 장염으로 고생했다. 약물 중독급 약 복용량으로 버티고 있지만 평일에 쉬는 날을 정하고, 주말에 푹 쉬는 등의 스케줄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p>
<h2 id="수강-동기">수강 동기</h2>
<p>이미 1주차 회고록에 주저리주저리 적어버려서 일단 링크 첨부하고 약설하겠다.
<a href="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EC%A3%BC%EC%B0%A8-%ED%9A%8C%EA%B3%A0">99절절한 수강 동기가 궁금하다면?</a>
IT 많은 분야 중 하고싶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고 싶었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백엔드 개발자가 적성에 맞다고 느꼈다. 취직을 하기에는 백엔드 지식과 경험 모두 부족하고 코테 능력도 부족해 채워가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타이밍에, 운 좋게도 인스타 알고리즘을 통해 한화시스템 백엔드 부트캠프 모집 공고를 보게 되었고 1)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2)Spring 및 도커, 쿠버네틱스 등 깊은 곳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는 커리큘럼 3)총 5번의 프로젝트를 통한 기술적 성장과 포트폴리오 완성이 좋아 바로 지원하게 되었다.
<br/></p>
<p>한 달이 지난 지금
그 날 그 순간 인스타를 하고 있던 나를 칭찬한다</p>
<p>왜냐면 최근까지 현업에서 일을 하셔서 따끈따끈한 최신 기술력을 탑재(?)한 아주 살짝 감정없는 AI같은 우리 강사님(❤️)이, 강사 경력도 있고, 특유의 &quot;T&quot; 모먼트로 개념과 코드에 대한 설명이 기깔나기 때문이다. 이해가 안 되는 건 될 때까지 설명해주시려 한다. 어려운 개념이 나올 때 동기들이 살짝 맛탱이가 간 눈빛을 보내면(미간을 찌푸리는 사람도 있음ㅋㅋㅋㅋ) 센스있게 캐치하셔서 A, B, C버전으로 설명해주신다. 솔직히 대학생 때는 이해 안되는 내용이 있으면 대충 넘어가거나 외워버렸는데, 그런 것들이 명확하게 이해되면서 내 머릿속에 더 선명히 박히고 있다. 믿고 끝까지 가면 무조건 정상으로 견인될 것 같다. 열정 넘치고 배려심 넘치고 정 많은(????) 저 분이 내 강사님이라는게 좋다.<br/>
그리고 동기들도 그냥 다 똑똑하고 야무지고 재미있고 좋은 사람은 다 모였다. 3기가 짱인 것 같다. 팔이 벌써 안으로 굽은 느낌이 있지만...! 따라가기 힘들고 지친 사람은 있어도 게으르거나 이런저런 핑계대며 안 할 궁리를 하는 사람은 없다. 전자의 사람들도 자신의 열정이나 주변의 도움으로 열심히 따라오고 있다. 이들의 반장이 된 것도 좋은 경험이 되어 개인이 큰 성장이 될 것 같고, 이들과 한 달 정도 지내왔지만 배운 점이 아주 아주 매우 엄청나게 많다.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뿐.
<br/><br/></p>
<h2 id="학습-내용">학습 내용</h2>
<ol>
<li><p>리눅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category/Back-End%20%EA%B3%B5%EB%B6%80/Linux">리눅스 공부 결과가 궁금하다면?</a>
리눅스 개요와 특징, 기본 명령어부터 심화 명령어까지 배웠다. 실습 위주의 수업을 통해 cmd 창에서의 개발 능력이 향상됐다. 예전에는 까만 명령어 창만 보면 ls든 cd든 타이핑 할 엄두가 안났는데, 지금은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원하는 명령어를 할 수 있다. 최소한 입사 후 파일을 수정하거나 날려먹는 큰 실수는 하지 않을 것 같다ㅋ.ㅋ</p>
</li>
<li><p>DB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category/Back-End%20%EA%B3%B5%EB%B6%80/Database">DB 공부 결과가 궁금하다면?</a>
기본 SQL 문법(DDL, DML, TCL), 데이터 타입, 연산자 등을 배웠다. 좋아하는 분야이고 자격증을 취득했기 때문에 복습하는 차원으로 가볍게 들으려고 했다. 하지만 Decimal, DB Dump, 동시성 이슈 등 &quot;찐실무&quot;에서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녹아 있어서 복습하는 재미와 새로운 것을 학습하는 재미 모두 있었다. 그리고 자격증 따면서 놓쳤던 부분들을 체크하고 다시 공부하면서 DB 명령어 자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 같아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럽다. 추가로, SQL 코테 준비도 꾸준히 할 계획을 세웠다.
⭐️⭐️⭐️⭐️⭐️ DB 팀프로젝트 ⭐️⭐️⭐️⭐️⭐️
<a href="https://github.com/yujeong-shin/be03-1st-3team-Game_Of_Memories?tab=readme-ov-file">프로젝트 결과물이 궁금하다면?</a>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be205677-4aac-4e3d-9b17-e2768a933ce0/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9d0e431e-faeb-4177-9c43-c8d6742f2226/image.png" alt="">
다른 팀과 겹치지 않을 것 같은, 흔하지 않은 주제로 정하다 보니 성준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셔서 &quot;게임&quot;이라는 주제를 선정하게 됐다. 내가 프로젝트 스토리 라인을 구성하면서 &quot;추억의 게임을 통해 향수 속에서 위로를 받는 위로젝트&quot;라는 문구를 만들었는데 정말 잘썼다고 생각한다. 포장의 달인이다. 유저를 기준으로 DB를 설계하면 연결된 것들은 쉽게 설계할 수 있다고 이끌어 주셔서 초반부터 많이 앞서나갔다. 최종적인 결과물인 RDB도 군더더기 없이 완벽했다. 실무 경험이 있는 분과 프로젝트를 하니, 양질의 의견이 많이 나오고 개발 속도가 빨라서 정말 배운 점이 많았다. 대학교 프로젝트에서는 항상 내가 이끌어가는 역할이었는데, 이끌려가면서 다시 한 번 학습 욕구가 불타올랐다. 강사님도 칭찬해주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팀원들의 합이 좋아 만족스러웠던 프로젝트였다.</p>
</li>
<li><p>SW공학
소프트 개발방법론(폭포수, 애자일)과 Git/GitHub에 대해 배웠다. 개발방법론은 잘 알고 있었지만, JIRA같은 툴을 사용해보면서 개발 업무가 수행되는 구조를 조금이나마 익힐 수 있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사용법이 미숙한 Git에 대해 배우면서 충돌 발생 시 해결하는 방법을 완벽히 습득했다. 머리는 알지만 막상 문제가 터지면 잘 해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앞으로 대형 사고를 치면서 알아갈 예정...
<br/><br/></p>
</li>
</ol>
<h2 id="전반적인-느낀점">전반적인 느낀점</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fc6cfaab-cd95-46e0-a650-c9c7d7dc20e1/image.jpeg" alt=""></p>
<p>열정 가득한 강사님과 동기들, 그리고 나
그리고 모든 것을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매니저님들과 좋은 학습 환경
이들과 함께라면 무엇인들 하지 못할까. 해내지 못하면 바보다 (내가 될  수도 있다)
졸업 후 오랜만에 하나에 몰두하는 일이 생겨서 되게 설레기 시작했다. 공부만 열심히 해도 칭찬받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은가? 벌써 깨우쳐 버렸지만, 나는 평생 학생이고 싶다.
매일 교육에 가는 것이 즐겁다. 비록 알바를 하며 이자를 갚고, 지옥철을 한 시간 동안 타야 되지만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중간에 빠지는 인원없이 모두 수료해서 큰일 한 번 내보자 3기!!! 화이팅❤️
<br/><br/></p>
<h2 id="keep">Keep</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d53d3d38-8e40-461e-9d5f-8f7d4f60bdd8/image.jpeg" alt="">세 끼 잘 챙겨 먹으면서 8시간의 긴 교육에 매일 성실하게 참여하고 있다는 게 가장 잘하고 있는 점이다. 주어진 하루 하루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 한 달이 금방 지나버렸다. 남은 5개월동안에도 같은 자세로 임할 것이다. 교육 시간동안에는 교육에 집중하고 교육이 끝나고 난 이후에는 수업 내용 복습과 알고리즘 문제 풀이에 전념한다. 6개월 뒤에는 백엔드 역량과 알고리즘 풀이 역량 모두 갖춰진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한 건강 관리를 통해 체력도 기르고 아프지 않도록 신경써야지!!!
<br/><br/></p>
<h2 id="problem">Problem</h2>
<p>알고 있었던 개념들이 “대충” 알고있던 부분이 많았다. 학교 시험을 위해 주먹구구식으로 공부해왔기 때문인 것 같다. 이쪽 분야는 처음인 짝꿍을 만나서 짝꿍을 도우려면 내가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는 아는 것도 다시 들여다보며 내 것으로 소화해내려 노력할 것이디.
알고리즘 풀이 능력도 아쉽다. 원하는 대로 구현은 하지만 문제의 정답이 아닌 경우가 많다. 문제를 좀 더 침착하고 자세히 읽고 깊게 생각한 후 풀이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br/><br/></p>
<h2 id="try">Try</h2>
<p>GitHub, JIRA, workbench, sourcetree 등 새로 배운 tool들에 익숙해지려 노력할 것이다. 평소 정말 약하다고 생각했던 GitHub를 알고리즘 스터디에서 다같이 사용하면서 충돌 문제 해결도 해보고, 사고쳐서 파일도 날려보고(?) 수습하면서 협업 능력을 길러보고 싶다.
그리고 기술 블로그에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글을 올리는 목표를 세웠다. 수업 자료 정리든 알고리즘 풀이든 하루에 하나씩 올리는데, 다른 블로그와 다른 &quot;차별점&quot;을 두고싶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172">기술블로그가 궁금하다면?</a>
그래서 몇일 전부터 알고리즘 풀이를 올릴 때 오답이더라도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남기고, 그림을 통해 시각화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보고 있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4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4%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4%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Fri, 08 Dec 2023 15:58:20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db0c1053-467c-4e52-9459-53ae4170b7e9/image.jpeg" alt=""></p>
<p>벌써 4주차라니
12월이라니
이제 곧 한 살 더 먹는다니.....
올해 떡국 안먹었으니까 나이 안먹으면 안되나?
그럼 내년에도 안먹는다...<br/>
요즘은 매일 매일이 피곤해서 불면증이 없어졌다
눈 감으면 잠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
근데 하루에 6시간씩 자는데 왜 피곤한지 모르겠다
유연교육제? 유연수강제?는 평생 안생기겠지..?<br/></p>
<p>반장으로 뽑힌 것에 대한 고마움과 작은 성의를 표하기 위해
과자를 사갈까 하다가, 정성을 담은 무언가가 좋을 것 같아서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02db13f5-2a6b-4a22-83c6-0c79b727100a/image.jpeg" alt="">
만드는 김에 매니저님들도 챙겨 드렸더니
숙경매니저님이 예쁜 사진으로 후기 남겨주셔서 증거물(?)이 생겼다.
모두의 입맛에 맞을까 걱정하면서 만들었는데
동기들이 모두 다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해줘서 피곤함이 싹 날아갔다
<br/></p>
<blockquote>
<p>⭐️ 이번 주 배운 내용</p>
</blockquote>
<p>JAVA 수업이 시작됐다.
수업 초반이다 보니 변수, 제어문, 반복문 등 기초적인 JAVA 문법에 대해서 배웠고,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가볍게 들을 수 있었다. 평소 정렬은 Arrays.sort()나 Collections.sort()로 편하게 정렬했는데 배열을 배우면서 for문을 통해 직접 여러 가지의 sort 함수를 구현한 부분이 재미있었다. 확실히 (쉬운) 알고리즘 코딩은 구현하면서 개발에 대한 흥미를 느낀다. 어려워지면 음,,,, <del>난이도와 흥미는 반비례 하는 듯</del>
<br/></p>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강의&amp;강사님
JAVA는 다 잘 아는 내용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중간중간 BigDecimal, 라벨문 등 처음보는 내용이 나와서 당황했다. 학교에서 배우거나 JAVA 책에는 없는 실무적인 내용이 중간중간 나와서 너무 뻔한 수업이 아니라 좋았다.
그리고 9시 수업 시작할 때는 전 날 배운 내용을 한 번 정리해주시고, 점심시간 후 2시 수업 시작할 때는 당일 오전에 배운 내용을 한 번 정리해주셔서 전반적인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p>
<p>매니저님
입실이나 퇴실 안누른 학생들을 일일이 챙겨주시고, 9시 넘어서도 교실에 오지 않으면 전화로 상황을 체크하신다. 오늘 몸이 좋지 않아 지각하게 됐는데 먼저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봐주시고 건강 관리 잘 하라는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다. 덕분에 빨리 나을 수 있을 것 같다 :)</p>
<p>동기들
그냥 다 좋다. 다른 기수에 비해 시험 평균 성적도 높고, 배우고자 하는 열정도 강하고, 실력있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한 사람이 많아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며 다같이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이 너무너무 좋다. 내가 장난을 치거나 갑자기 다가가도 다들 잘 받아주신다. 어제는 교실에 도착한 후 ~ 오전8:55시까지 진행되는 Tea Party(ㅋㅋㅋㅋㅋ)에 끼게 됐는데 그냥 다들 순수하고 웃기다. 본가에서 맛있는 차를 가져가야겠다. 이대로 가다가는 마지막 프로젝트 때 좋은 쪽으로 큰일이 나지 않을까!?!라는 주접을 떨어본다.
<br/></p>
<blockquote>
<p>⭐️ 아쉬웠던 점</p>
</blockquote>
<p>강의&amp;강사님
어디서부터일까.... 이중 for문 부터일까....? 비전공자 분들이 한계를 느끼고 있다. 초반에 정말 초보자에게 난이도를 맞췄다는 강사님의 말씀과는 조금 다르게,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강의 수준이 조금 높은 것 같다. 이론 설명보다는 실습과 문제 풀이에 초점을 둔 느낌. 강사님 스타일이 살짝 &quot;야생형&quot;인데 엄청 엄청 초보자한테 초반에는 &quot;학자형&quot; 교육이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나의 생각
그래서 모든 비전공자 분들의 의견을 모아 강사님께 전달해 강의 페이스를 조금 낮춰달라고 부탁드렸다. 그 이후에는 실습 시간도 더 많이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등 맞춰주시려고 노력하시고 있다.</p>
<p>동기들
솔직히 전체적으로 복습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교육 시간도 길고 집에가면 밥먹고 씻기만해도 쓰러질 정도로 피곤한 상태라는 것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렇지마안....! 앞으로 나올 내용이 모두 JAVA 기반이고 매우매우 중요한 부분인데, 언젠가는 꼭 넘어야 할 산을 보며 &quot;아... 넘긴 해야 되는데.... 언젠간 넘겠지...?&quot;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del>없으면 좋겠지만</del> 있는 것 같다ㅠㅠ. 피곤하더라도 그날 그날 복습하고, 수업 시간에 이해 안되면 적극적으로 질문하거나 한 번 더 설명해달라고 요청했으면 좋겠다. 말하지 않으면 강사님은 알 수가 없다. 요청이 없으면 강의 속도는 다시 빨라질 것이다. 지금 &quot;몰입&quot;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물론 나도 포함이다.
<br/></p>
<blockquote>
<p>⭐️ 앞으로의 계획</p>
</blockquote>
<p>반장의 역할
전체 안정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한 명 한 명 챙기기 좋아하는 ENFJ로서 반장의 할 일을 찾아서 하고있다. &quot;반장 잘 뽑았다&quot;라는 말은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은데, 나는 약간 자기객관화가 안돼서 내 어떤 포인트가 리더십이 있고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지 조금 궁금하다.</p>
<p>다음주에는 매니저님과 점심 약속이 있다. 매니저님께 반장 역할에 대해 같이 고민해달라고 부탁드렸고, 아직도 고민 중이신 것 같다ㅋㅋㅋ. 화요일에 조언을 들을 수 있을지?! 이곳에서 반장이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찾아 나가야지.</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3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3%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3%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Fri, 01 Dec 2023 15:10:21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b4feb99f-ced8-488b-81b5-3648260e07bc/image.jpg" alt="">
교실에 반장이 생겼다.
사실 나다.
사실 초반부터 내가 될 것 같은 느낌이 있긴 했다.
멋진 반장이 되어야겠다.<br/>
어쩌다 저쩌다 이러다 저러다 보니 반장이 되어 있었다.
다들 너무 좋게 봐주신 것 같아 좋았고, 어떤 역할을 해나가야 좋을지 고민이 된다.
일단은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모든 분들과 조금씩 더 친해지고,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도움이 될 만한 일들을 찾아봐야 겠다.<br/>
동기들 성격도 너무 좋고, 단합도 잘 되고, 학습에 대한 열정도 넘친다.
걱정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요즘이다.
다들 잘돼서 수료하고서도 주기적으로 모였으면 좋겠다.<br/>
<br/></p>
<blockquote>
<p>⭐️ 이번 주 배운 내용</p>
</blockquote>
<p>&quot;Database&quot; 후반부 수업이 진행되면서 고가용성 DB 설계 방법, Redis에 대해 배웠다. 맵(Map) 데이터 저장소형태를 가지고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하여 빠른 읽기와 쓰기를 지원하는 Redis는 어디서 들어본 것 같긴 했는데 정확히 알고 있지는 못했다. 실습을 통해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결론적으로 Redis를 &quot;왜&quot; 쓰는지 그 본질적인 이유를 알게 되었다!</p>
<p>화, 수, 목 3일 일정으로 잡혀있던 &quot;SW공학&quot; 수업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과 모놀리식 및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Git/GitHub에 대해 배웠다. 그동안 내가 작성했던 코드는 모놀리식 코드였고, 회사에 간다면 언젠간 MSA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강사님께서 MSA 장점이 뭐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셨을 때 속으로 의존성(결합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게 맞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동안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조금씩 쌓였던 지식들이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다.
<br/>
<strong>❗❗❗❗❗❗❗ 첫 번째 팀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strong>
팀은 강사님이 짜주신 대로 배정받았고, 개개인의 숙련도를 고려해 최대한 공평(?) 밸런스(?)하게 배치한 느낌이었다. 대학교 프로젝트와 다르게 가장 좋았던 점은, 비전공자와 실무 경험자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배울 점이 많다는 점이다. 확실히 실무 경험이 있는 분들은 이해도 빠르고, SQL 쿼리 작성 속도나 테이블 연결 관계 수정 등도 잘하셔서 팀플을 진행하는데 효율적이다. 팀원 각자가 생각한 의견이 달랐을 때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가장 좋은 해결책을 찾아 나가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려고 최선을 다했다. 어렵다고 하시던 DH님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내고, 이해하고, 테스트 데이터까지 잘 만드는 것을 보면서 뿌듯했다.(<del>내가 왜...?</del>) 월요일에 발표도 시험도 남아있는데 다른 팀들의 결과물도 궁금하고 시험 문제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p>
<br/>


<blockquote>
<p>⭐️ 좋았던 점</p>
</blockquote>
<p>강사님</p>
<ol>
<li>수업 내용을 같은 개념이라도 2-3가지 버전(?)으로 설명해주신다. 그래서 좋은점은 비전공자 분들이 잘 따라올 수 있게 되고, 특히 더 좋은점은 멍하게 딴 생각하다가 정신차려도 다른 버전으로 설명되는 걸 들으면서 이해할 수 있다ㅋㅋㅋ 이번주는 아파서 몽롱해서 그런가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데도 뭔가 멍해졌다.</li>
<li>TTL(TimeToLive), HA(High Availablity), 로드밸런싱, 프록시 로드 밸런서 등 실무에 갔을 때 자주 쓰고 듣는 단어들을 강조해주셔서 나중에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과연 &quot;HA하자!&quot;라는 말을 &quot;서버 N대 쓰자!&quot;라고 찰떡같이 알아듣는 신입이 어디 있을까? 우리 기수는 다 예쁨받을 것 같다.<br/></li>
</ol>
<p>나
본가에 갈 때나 오래 이동할 때 배운 내용을 복습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tistory에 수업 내용을 잘 정리하지 못한 날은 다음 날 아침에 3-40분 일찍 도착해서 수업 내용을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렸다. 이해가 부족한 내용들은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며 내용을 보충하는 과정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 것 같다.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같은 자료를 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다.
<br/>
<br/></p>
<blockquote>
<p>⭐️ 아쉬웠던 점</p>
</blockquote>
<p>Git 숙련도
사실 전공자이지만 Git 협업 경험이 거의 없어서 Git과 GitHub 사용이 미숙하다. 그래서 Git/GitHub 수업 때 정말 많이 헤맨 것 같다. 지금까지 &quot;다음에 공부해야지...&quot; 하면서 미뤘던 것들에 조금 후회가 됐다. C언어나 JAVA를 처음 공부할 때는 미친듯이 어렵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는 것처럼, 이것에 적응하는 것 또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이번 주말에 Git 정복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p>
<p>알고리즘
실버 수준이지만 골드 문제 풀이에 도전해봤다. 결과는 처참했지만 풀이과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평소 답답했던 부분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 코드를 잘 짜는 사람은 왜 이렇게 많을까.... 나도 언젠가 골드 문제는 쉽게 푸는 실력자가 될 거라고 마음먹었다.<br/>
<br/></p>
<blockquote>
<p>⭐️ 앞으로의 계획</p>
</blockquote>
<p>평일
월, 화, 수, 목, 금 교육이 끝난 이후 일정 Fix하기
운동도 하고, 스터디도 하고, 집안일도 해야되는데,
할 일은 많고 정해진 요일은 없으니까 맨날 갈팡질팡 고민만 하다가 끝난다.</p>
<p>월 - 운동
화 - 알고리즘 스터디
수 - 휴식
목 - 교실에서 자습
금 - 운동
<br/></p>
<p>주말
알고리즘 3문제씩 풀기
원래 하던 실버 2문제 풀기에 골드 1문제를 추가해 코테에 속도를 붙여봐야겠다.</p>
<p>일주일 수업 내용 복습하기
하루 수업 시간이 길어, 일주일 단위로 복습하지 않으면 나중에 힘들어질 것 같다.
이번주부터 주말에는 나눠서 일주일 분량의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2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2%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2%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Fri, 24 Nov 2023 15:27:25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strong>주인장의 나불나불</strong></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yujeong-shin/post/3261ba18-3d04-4ef1-bdd5-5d3145b5ccf7/image.jpg" alt=""></p>
<p>신나는 음악을 들어도 힘이 조금밖에 나지 않는 금요일 밤이다.</p>
<p>하루 8시간 교육이다 보니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화, 수, 목, 금으로 갈수록 너무 피곤하다.
앞 자리에 덩치 큰 정민이가 있을 때는 숨어서 하품하고 간식 몰래 먹기 좋았는데 자리가 바뀌어서 한 칸 앞으로 당겨져서 아쉽다... 바뀐 자리에서도 사각지대를 열심히 찾아야겠다ㅋ_ㅋ (강사님 제 맘 아시죠...? 💛)</p>
<p>운동을 하면 체력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2년 넘게 운동하면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것 같다. 운동으로 길러지는 체력이 나이 먹어서 감소하는 체력의 속도를 못 따라가는 게 아닐까... 금요일 밤 9시부터 졸린거는 솔직히 선 넘잖아... 영양제 주문하고 자야겠다</p>
<BR/>





<blockquote>
<p>⭐️ <strong>이번 주 배운 내용</strong></p>
</blockquote>
<ol>
<li><p>Database 수업
저번 주에 이어 Database 수업이 이어졌다. 데이터 모델링 시 중요한 제약조건이나 데이터 타입에 대해 자세히 배웠다. DECIMAL, TEXT 등 써보지 않아서 생소한 개념들도 있었고, &quot;실수는 무조건 DECIMAL 쓰세요&quot;같은 가스라이팅 수준의 실무 팁도 주셔서 좋았다. 그것을 써야하는 이유도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고 암기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 같다. <br/>
꼭 알아야 하고, 모르면 코테에서 광탈하는 GROUP BY, HAVING, JOIN도 배웠다. SQLD따고 한동안 안해서 다 까먹었는데 다시 차근차근 공부하니 SQL쿼리 감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 것 같다. 비전공자분들이 프로그래머스 문제풀 때 너무 어렵다고 걱정하시는데 전공자도 매일 안하면 헤매고, 조금만 공부해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br/>
그리고 뇌가 잠깐 정지할 뻔했던 DB 동시성 이슈와 트랜잭션 격리수준 파트. 한 두 번 들었을 때 이해가 바로 되지 않아 여러 기술 블로그와 자료를 찾아가며 내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 
<a href="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149">https://rookie-programmer.tistory.com/149</a></p>
<br/>
</li>
<li><p>커피머신 조립하는 방법
공용 공간에 있는 커피머신이 아침 일찍 오면 청소된 상태로 분해되어 있는데, 매니저님이 출근하시기 전에 일찍 와 계시는 분들이 조립이 되길 기다리시는 것 같았다. 그래서 수요일에 평소보다 일찍 강의실에 가서 공부하다가 6년차 알바몬 짬밥으로 한 번 조립해 봤는데 몇몇 분들이 바로 뽑아드셔서 뿌듯했다. 묘한 성취감... 굳... </p>
<br/>

</li>
</ol>
<blockquote>
<p>⭐️ <strong>좋았던 점</strong></p>
</blockquote>
<ol>
<li><p>실습
개념 수업을 하신 후, 관련된 실습을 통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직접 확인하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혼자 공부하면 프로그래머스처럼 SQL 관련 코테 문제들을 풀려고 하기가 쉽지 않은데, 배운 내용과 대응되는 쉬운 난이도의 문제들을 그때 그때 풀어보게 하셔서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동기들의 여러가지 코드를 보면서 코드를 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점도 좋다. 집단지성의 힘!</p>
</li>
<li><p>강사님의 MBTI
강사님 뼈속까지 ST이셔서 논리왕 설득왕이라 설명이 더 명확하다. <del>파워 NF인 나와는 성격적으로는 정말 상극이지만</del> 명확하게 이해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설명을 해주시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든 &quot;무엇을, 어떻게, 왜?&quot; 삼박자가 완벽하다. 수강생의 입장에서는 머릿속에 쏙쏙 박히는 느낌이다. 명강의와 웃긴 포인트들 덕분에 이번주도 졸지 않았다.</p>
</li>
<li><p>자리 교체 후 심경변화
관찰력도 기억력도 좋은 강사님께서 일주일만에 수강생들의 대략적인 수준과 성향, 친밀도 등을 파악해 쪼오오끔 더 잘하는 사람과 아주 쪼오오끔 덜 잘하는 사람으로 자리를 바꿔주셨다. 쪼오오끔 더 잘하는 사람 포지션을 맡은 나는 일말의 책임감이 생겼다. 평소 같았으면 &quot;대충 아는 내용이네?&quot;하고 넘어갔을 내용들도 &quot;짝꿍이 물어볼 수도 있으니까 더 잘 이해해놓자&quot;라는 마음 가짐으로 첫 주보다 열심히 수업을 들었던 것 같다.</p>
</li>
<li><p>기술 블로그 관리
일주일만에 블로그 작성 형태를 잡았다. 첫 주차에 밋밋하게 글만 있었던 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모지도 쓰고 색도 입히고 자료도 열심히 찾아 추가해 가독성을 높였다. 수업이 끝나고 난 후에 이해가 안됐던 내용을 다시 볼 때 혹은 다른 분들이 혹싀 혹쉬 혹시 호오옥시 참고용으로 보실까봐 열심히 관리하기 시작했다! 자자 이제 얼마나 잘 썼는지 궁금하시죠? 지금 들어가셔서 방문자 수 좀 올려주세요</p>
</li>
</ol>
<blockquote>
<p>⭐️ <strong>아쉬웠던 점</strong></p>
</blockquote>
<ol>
<li>건강관리
벌써부터 체력이 안좋아짐을 느낀다. 종합비타민과 칼슘을 먹은 날과 먹지 않은 날이 다르다... 목요일에 벌써 병원을 1회 다녀왔는데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콧물이 줄줄 났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을 잡고 주말에 충분히 쉬는 등 교육을 위한 건강 관리 루틴을 만들어야겠다.</li>
</ol>
<ol start="2">
<li><p>알고리즘
분명 1주차 때 2주차부터 알고리즘 매일 한 문제 풀기를 다짐했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집에 오면 늘어지기 바빴다. 3주차부터는 아예 수업 끝나고 바로 한 문제를 풀고 오거나, 한 시간 일찍 일어나서 풀거나(자신없음ㅎㅎ) 주말에 조금 많이 해야겠다.</p>
</li>
<li><p>복습
DB는 아는 내용이라고 복습을 한 번도 안했다. 하지만 아는 내용도 다시보니 헷갈렸고, 실무에 가까운 내용이나 처음보는 내용들도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에 앞으로를 위해 복습하는 시간을 늘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주 복습은 못했지만 앞으로 회고록에 복습을 많이 했다는 말을 적으려 노력해야겠다.</p>
</li>
<li><p>commit 관리
대학생 때부터 GitHub 관리에 한결같이 소홀하다. 실습하고 개념 정리하고 자료 찾느라 바빠서...<del>는 핑계다.</del> 나중에 면접 시에 그동안 준비한 것들이 보여줄 수 있으니 VSCode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잘 관리하라고 하셨는데, 강사님이 언급하지 않은 순간부터 마법같이 한 번도 커밋을 날리지 않았다ㅋㅋㅋㅋ 소스 코드를 GitHub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면 포폴에도 좋으니 다음주부터 도전..!(이것도 자신은 없음ㅎㅎ)</p>
</li>
</ol>
<blockquote>
<p>⭐️ <strong>앞으로의 계획</strong></p>
</blockquote>
<ol>
<li><p>몰입
오늘인가 어제인가 강사님께서 몰입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는데, 나는 몰입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앞으로는 &quot;대충 6-70% 이해했다~&quot;하면서 넘어가지 말고, 이해가 안되면 끈질기게 매달려서 생각해보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해보면서, 생각의 깊이를 넓혀봐야겠다. </p>
</li>
<li><p>비전공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기
친한 동생이 아예 처음 접하는 내용들 뿐이라서 강사님이 설명하는 내용 중 어떤 것은 중요하고 어떤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지 구분이 안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떤 개념에 얼마 만큼의 중요도를 가지고 공부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나는 이미 머릿속에서 컴퓨팅적인 사고를 하고 있어서 그런 날것의? 정말 아랫단의 고민에 살짝 충격이었다. 앞으로는 더 기본 단계로 내려가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을 생각하고, 그것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 은지가 커피는 잘 사줄 수 있다고 해서 이러는 건 절대 혼또니 네버 아니다.</p>
</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 1주차 회고]]></title>
            <link>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EC%A3%BC%EC%B0%A8-%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yujeong-shin/%ED%95%9C%ED%99%94%EC%8B%9C%EC%8A%A4%ED%85%9C-BEYOND-SW-CAMP-1%EC%A3%BC%EC%B0%A8-%ED%9A%8C%EA%B3%A0</guid>
            <pubDate>Sat, 18 Nov 2023 16:02:46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 주인장의 나불나불</p>
</blockquote>
<h3 id="⭐️-지원하게-된-계기">⭐️ 지원하게 된 계기</h3>
<p>소프트웨어학과를 전공하면서 앱 개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까지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발 경험을 쌓으면서 어느 분야로 진로를 정할지 많이 고민했었다.
<br/>
그러던 중, 석사 과정을 준비하면서 학부생 연구원으로 6개월동안 ETRI와 연합 프로젝트에서 팀장을 맡으며 시스템 전체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일을 하게 됐는데 <del>6개월동안 개고생을 하고</del> 성과가 좋아 해외학술지에 게재하는 경험도 했다ㅎㅎ
<br/>
학부생으로 할 수 있었던 것들 중에 가장 값지고 큰 경험이었고, 이력서를 넣을 때에도 좋은 포트폴리오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반대로 건강을 너무 잃어서 한동안은 휴식에만 집중했던 것 같다. 몸이 망가지니까 석사 과정은 밟지 못하겠다 생각하고 그만두고 다른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br/>
그 후에 빅데이터 분석기사, SQD 개발자를 따면서 데이터 처리 및 백엔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김영한님의 인프런 강의를 거의 완강하면서 백엔드 지식을 쌓고 개발도 해봤지만 뭔가 뼈속까지 와닿지 않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게을러지기도 하고, 팀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은데 졸업하니까 팀 구하기도 쉽지 않고... <del>틀딱을 누가 껴주냐고</del>
<br/>
그렇게 머리가 복잡하던 도중 인스타를 통해 한화시스템 BEYOND SW CAMP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인터넷으로 후기를 찾아봤지만 1, 2기가 수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때였어서 교육이 어떤지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었다.</p>
<br/>
자세히 찾아본 결과, BEYOND SW CAMP는 고용부 주관 현장 맞춤형 개발자를 양성하기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 부트캠프였고, 아래 4가지 이유들로 지원해보자! 결심하게 됐다.

<p>⚪️ 오프라인 교육
⚪️ 전액무상
⚪️ Spring, CI/CD, 알고리즘 등의 백엔드 맞춤 커리큘럼
⚪️ 팀 프로젝트 5회
<br/></p>
<p>경쟁률이 되게 낮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높았는지? 면접도 봤다. &quot;왜 지원하게 됐는지&quot;, &quot;다른 교육과정과의 차별점(선택한 이유)&quot; 등 기본적인 것들을 물어보셨고 저는 하고싶은 이유가 명확했기 때문에 면접을 굉장히 잘봤다고 생각했다! 약간 합격시그널도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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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면접-발표-교육 시작 기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자취방을 알아보시는 분이면 빠르게 움직이시면 좋을 것 같다. 그렇지만 굳이? 대부분의 교육생들이 1시간~1시간 30분 걸려서 그냥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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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가 지난 지금 상당히 만족하며 교육에 임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수업 1주차 회고 진짜진심리얼 스따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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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번 주 배운 내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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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커리큘럼이 Linux - Database - Java - Spring - etc - Project이런 식으로 짜여져 있고 1주차에는 Linux 2일, Database 3일 배웠다.<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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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nux
평소 macOS를 사용하는데도 cmd 명령어는 매번 어려웠는데, Linux 명령어를 차근차근 배우고 실습을 통해 바로 복습하고 여러 번 써보니까 점점 익숙해져서 좋았다. ls, mkdir, cp, mv같은 기본 쉘 명령어들부터, find, grep 같은 심화 명령어에 대해 배웠다!
추가로, vi 편집기는 매번 한 큐에 완벽히 수정할 수 없는 개노답 프로그램이었는데, 이제는 익숙하게 명령모드 입력모드 왔다갔다 하면서 자유자재로 고칠 수 있다!! 솔직히 nano는 몰라도 vi 잘하는 사람 몇 없음</li>
</ol>
<ol start="2">
<li>Database
Database는 정의 및 종류, 기본 SQL 문법(DDL, DML, TCL), 데이터 타입, 연산자에 대해서 배웠다. 익숙한 문법들인데도 막상 백지에 써보라고 하면 기억이 잘 안나서 실습 때 안보고 입력할 수 있게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전공자 분들은 암기하고 적응할 게 많아서 살짝 걱정되는데... <br/>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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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들 으쌰으쌰 엄청 열심히 하는 분위기이고 강사님도 엄청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3기는 전원 무사 수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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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좋았던 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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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커리큘럼
백엔드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100% 추천하고 싶은 교육과정이다. 레거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Linux부터 비전공자를 위한 Java 및 자료구조/알고리즘, Spring 및 도커/쿠버네티스까지 뭐하나 버릴 게 없다. 솔직히 이 악물고 버티기만 한다면 백엔드 개발자 취직까지 무조건 가능할 것 같다.</p>
</li>
<li><p>강사진
솔직히 너무 현업에서 개발만 하신 분도 별로고, 개발과 떨어져 강의만 하신 분도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3기 강사님은 최근까지 현업에서 개발을 하시면서 온라인 강의도 하셨던 분이라 강의력도 개발 실력도 좋았다. 덕분에 하루 9-6교육이지만 아직까지는 힘들고 지루하지 않고 너무너무 재미있기만 하다. 강사님 너무 좋으셔서 입덕(?)할듯</p>
</li>
<li><p>비전공자 속도에 맞춘다
전공자 비율과 비전공자 비율이 50:50이라서 비전공자분들이 따라올 때까지 기다리고 챙긴다. 개발이 처음이신 분들도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무난히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다. <del>물론 쉽진 않겠지만ㅠㅠ</del> 전공자분들도 다시 개념 정리한다고 생각하면서 들으면 좋을 것 같다. </p>
</li>
<li><p>분위기
&quot;백엔드 개발자로 취업&quot;하고자 하는 사람들만 모여 있기 때문에 단합력이랑 학구열도 굉장히 높은 것 같다.(첫 날부터 남아계시는 분들 많았다...) 옆 사람이 모르면 다 도와주려고 하고, 안되는 사람 속도 다 맞춰주고, 다들 열심히 하고싶은 마음이 강해서 앞으로 매일이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다들 1-2시간 걸려서 와도 힘든 내색없이 열공함ㅠㅠ</p>
</li>
<li><p>시설 및 장비
개인 노트북 대여해줘서 무겁게 노트북 안들고 다녀도 돼서 좋았고, 보통 이런 교육은 사양 안좋은 노트북 빌려줘서 개발 환경 세팅이 힘든데 가상 환경이나 다른 프로그램 설치해도 속도가 빨라서 매우매우 만족스럽다. 건물도 깨끗하고 3기는 5층 한 층을 써서 편하다. (1기 2기는 같이 아래 층 쓰고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커피머신☕️☕️ 있는 게 오예입니다. 하루 2샷 필수잖아여....</p>
</li>
<li><p>매니저님들
굉장히 careful하다. 한 명 한 명 섬세하게 신경써주시고 불만 사항도 잘 들어주시고 빠르게 개선된다. 1차 상담 때 다른 분들의 이름을 알 수 있게 이름표를 만들어 달라는 의견을 냈는데, 그 날 오후에 출입 카드 뒤에 이름표가 있었다. 맛집 공유도 부탁드렸는데 slack에 맛집 공유 방이 생겼다ㅋㅋㅋ. 교실 전체 분위기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을 하시는 것 같고, 비전공자 분들이 못 따라가지 않게 힘 쓰시려 노력하신다. 그렇지만 마주칠 일이 별로 없어서 너무 어색해서 출결이나 기본적인 거 빼고는 뭘 물어봐야 될지, 어떤 장난을 쳐도 될지 모르겠다.</p>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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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아쉬웠던 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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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화장실
수강생 100명 중 100명이 꼽는 문제. 남자분들이 화장실 웨이팅 더 심하다.... 한 층에 30-50명씩 있는데 한 칸은 너무 적은 것 같다. 그렇지만 나는 4층에서 올라오셔서 양치하는 분과 친해져서 다른 기수 강사님 정보, 프로젝트 뭐 하고 있는지 등의 정보를 입수했다.</p>
</li>
<li><p>짧은 점심시간
1시간이 최선인 것은 알지만, 이동하고 음식 기다리고 먹고 다시 이동하는데 1시간은 매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p>
</li>
<li><p>아이스 브레이킹 타임
OT 때 간단히 자기소개를 하는 것 말고는 다 알아서 친해져야 하는 분위기다. 차라리 OT 시간을 늘리더라도 다같이 게임을 하거나, 이름과 얼굴 정도는 익히고 인사할 정도의 사이가 되면 좋을 것 같다. 워낙 활발한 성격이라 많은 분들과 친해지고 있긴한데, 아직 친하지 않은 분들께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매일 고민된다. 너무 뜬금없이 훅 다가가면 또 부담스러우실까봐..... 그리고 비전공자분들 모르는거 수업 끝나고 물어보라고 번호 드리고 싶은데 이것도 부담스러우실까봐 몇 분 말고는 못했다....</p>
</li>
<li><p>출석 제도
진짜 이거는 문제가 있다. 수업 첫 날에 열심히 들었는데 퇴실 안찍었다고 결석처리됐다. 국가 사업이라 깐깐한 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은 알지만, 가서 열심히 들었는데 결석 처리되는 건 억울하다. 결석처리 되더라도 수업 내용 정리해서 tistory나 velog에 올린 자료가 있다면 출석이 인정되는 시스템 정도는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첫 날에 집까지 갔다가 출결 찍으러 다시 되돌아 오셨다는 분 계셨음ㅋㅋ 나는 그냥 깔끔하게 포기했다. 오전 9시, 오후 5:50에 매일 알람 맞춰 놓는 것도 방법이겠네요ㅎ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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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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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앞으로의 계획</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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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3기 모든 분들과 친해지기
1주차지만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벌써 절반 정도된다. 밥도 먹고 친해지면서 쉬는 시간에 테트리스 게임도 하고 약간 고등학교 교실 느낌ㅋㅋㅋㅋ 강사님이 교육생 이해도를 파악하신 후에 자리 배치를 다시 하신다고 하시는데 한 편으로는 아쉬우면서 한 편으로는 누가 새 짝이 될지 기대된다. <del>맨 뒷자리 너무 좋은데 아쉽다</del></p>
</li>
<li><p>알고리즘 스터디
적당한 인원으로 스터디를 만들어서 주 2-3회 정도 공부할 계획이다. 벌써 인원이 거의 모인 것 같긴 하다. 인원 안에서 문제 난이도는 어떻게 나누고 문제 선정은 어떻게 할지 파워 J로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하고있다. 코테에서 쓴 맛을 많이 보고 있기 때문에 다음주부터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p>
</li>
<li><p>비전공자 도와주기
그래도 비전공자 분들보다는 쪼꼼이라도 더 알고 있고, 코드 읽는 데 익숙하니까 앞으로 Database나 Java를 공부하면서 많이 도와드리고 싶다. 설명하면서 나도 다시 개념 정리하고, 모르는 건 같이 공부해나가면 좋을 것 같다. </p>
</li>
<li><p>맛집 찾기
하루종일 오랜 시간동안 교육이 진행되니까, &quot;맛있는 점심먹기&quot;는 친한 분들 사이에서 핫한 주제이다. 솔직히 11시부터 1시만을 기다린다. 지금까지 김치찌개, 순대국밥, 제육쌈밥, 돈카츠를 먹었는데 진짜 다 맛있었다. 길 건너 시장이 있어서 너무 좋다.</p>
</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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