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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fcc_ws.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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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이것 저것 씁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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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20704_weekly_woose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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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Jul 2022 15:03:5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최근 TA 분류 작업을 위해 레퍼런스 리서치를 하던 도중 유용한 사이트가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공부를 위한 참고용으로도 유용하지만, AI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 질문을 통해 함께 성장 할수 있다는 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에 간단한 소개글을 적었습니다. 링크를 통해 자세한 사항 확인 가능합니다. </p>
<h2 id="dacon">DACON</h2>
<h3 id="인공지능-플랫폼">인공지능 플랫폼</h3>
<ul>
<li><p>기업 목표</p>
<ul>
<li>데이터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이 대회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li>
<li>기업은 데이터와 상금을 제공하고 데이터 과학자들은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li>
<li>그러면서 우리는 그들이 직업, 커리어, 흥미, 배움을 얻게 되면 모두가 기쁠 것입니다.</li>
<li>또한 그들을 더욱 더 몰입하게 만들도록 투명한 데이터 경쟁 플랫폼을 제공합니다.</li>
</ul>
</li>
</ul>
<p><a href="https://dacon.io/">https://dacon.io/</a></p>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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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논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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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22 14:16:3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동아시아-제왕학개론">동아시아 제왕학개론</h2>
<p>논어를 읽으며 많이 등장했던 개념이 군자라는 개념이다. 군자의 모습이 처음에는 착하고 바른 사람, 중반쯤 읽었을 때는 많이 배운 사람, 후반으로 갈때쯤에는 덕을 쌓고 많은 이가 따르는 이상적인 군주의 모습으로 바뀌어 갔다. </p>
<p>   책을 다 읽었을 무렵, 이 책은 동양 제왕학의 기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플라톤의 철인 개념과 같이 이상적인 지도자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철인처럼 범인을 뛰어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기 보다는 높은 식견과 함께 넓은 아량을 가지고 있는 인간상을 이상향으로 설정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생각했다. 유능한 행정가와 마음씨 좋은 리더 같은 느낌이랄까. </p>
<p>   군주론과 비교해보면 공포를 통해 다스리는 마키아 벨리의 약간 소시오패스 같은 방식과 참 대조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효율성 면에서는 마키아 벨리가 더 좋을수도 있다고 본다. 아무래도 마키아 벨리가 통치해야하는 대상으로 삼은 범위의 지역과 사람보다 공자가 살았던 중국의 범위가 더 크고 사람도 더 많았기 때문에, 오로지 공포와 힘으로 군림하는데 한계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p>
<p>   예전에 철학 수업을 들었을때, 플라톤 이후의 철학은 그의 주석에 불과하다는 말씀이 있었는데, 논어를 처음 읽었지만 그 동안 여기저기에서 들었던 공자에 대한 이야기가 그 옛날부터 지금까지 전해진것을 보면, 동양 철학 역시 공자 이후에는 그의 주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p>
<p>   논어에 나온 내용은 아니지만, 군시절 부터 신독(愼獨)이라는 말을 좋아해서 좌우명으로 삼고 있었는데, 논어의 내용과 많이 닮아있는 것 같다. 채근담에서 읽은 내용이라 찾아보니 공자의 손자가 썼다고 하니 비슷할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p>
<p>   언젠가는 나도 팀원을 이끄는 자리에 있게 될텐데, 그때 나는 어떤 책의 누구의 말을 얼마나 참고하며 살아가야 할지 생각하게 되는 좋은 책이었던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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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공의 법칙 [9장~1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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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n 2022 15:42:0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성공을-위한-무의식을-설계하는-방법">성공을 위한 무의식을 설계하는 방법</h1>
<h3 id="맥스웰몰츠">맥스웰몰츠</h3>
<p>전반부의 내용은 무의식에 관한 내용이었다. 무의식을 단련하여 외부의 스트레스,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후반부의 내용은 전반부와 비슷하게 무의식에 관련된 내용이었지만 조금 다른 면이 있었다.</p>
<p>전반부에서 무의식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면, 후반부에서는 전반부의 내용을 토대로 성공을 위한 무의식을 구축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실패를 위기로 전환하고, 성공적인 자아 이미지 형성하는 일련의 과정은 자신이 목표한 성공을 해내기 위한 마인드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다.</p>
<p>특히 마음을 젊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이 와닿았는데, 늦은 나이에 입사하여 젊은 사우들과 어울리며 함께 일하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목표가 명확해야 안 좋은 상황에서의 회복도 빠르다는 부분을 읽을때는 명확한 목표 설정이 어쩌면 가장 어려운 문제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p>
<p>일을 하다보면 한줄 한줄의 코드작성은 쉽게 되는데 전체적인 설계를 소홀히 해서 일을 다시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요즘 들어 점점 설계의 중요성에 대해 느끼고 있었는데, 성공 또한 이와 비슷하다는 점이 참 신기했다. </p>
<p>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잘 만드는 것과 같이 스스로 목표한 성공을 위해서 나의 무의식을 파악하고, 단련하고, 탄탄하게 설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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