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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ICON.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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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 이병철 회장의 '해보고 말했어?'의 정신을 좋아하는 인터렉션 개발자🖤</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2 Mar 2021 11:48:26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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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UNICON.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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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보처리기사] 스크럼 기법의 스크럼과 스프린트 정의를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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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r 2021 11:48:2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정보처리기사 공부중에 모르는 단어들을 정리한다.</p>
<blockquote>
<p><strong>&lt;스크럼 기법&gt;</strong>
팀원 스스로가 스크럼 팀을 구성<strong>(자발적)</strong>
개발 작업의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strong>(독립적)</strong>
<strong>스프린트는 2~4주정도의 기간으로 진행함.</strong></p>
</blockquote>
<p>애자일의 스크럼 방식의 개발은 프로토타입별 기간을
짧은 단위인 스프린트로 계획을 세우고 중요 순서 순으로
반복 실행 &amp; 요구조건의 변화를 즉각 반영하며 끊임없이 
프로토타입을 개선해나가는 방식이다.</p>
<blockquote>
<p>**&lt;스크럼 개발 프로세스&gt; **
스프린트 계획 회의&gt;스프린트&gt;일일 스크럼&gt;스크럼 검토 회의&gt;스프린트 회고</p>
</blockquote>
<p><strong>나는 스프린트와 스크럼의 정확한 정의를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 분명 스크럼이란 개발 방법 중 하나이고, 그 안에 스프린트라는 이론을 포괄한다는 건데,,그래서 그게 뭔데 저렇게 절차에 끊임없이 나와?란 의문이 들었다. 나의 선생님 구글로 갔다. 위키백과에 따르면!</p>
<blockquote>
<p><strong>스크럼(Scrum)</strong>은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상호, 점진적 개발 방법론!이며,애자일 소프트웨어 공학 중의 하나이다.
+애자일의 다양한 개발방법론 중 대표적인 개발법이다.
+스크럼은 30일마다 동작 가능한 제품을 만들어내는 짧은 단위인 스프린트로 나눠서 개발한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스프린트(sprint)</strong>는 전력질주나 전속력으로 달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내가 이해하기로는 프로젝트를 단기간에 목표 달성할 것이란 의미를 내포한다고 봤다.
이는 보통 1~4주의 기간을 상황과 조직에 맞게 선정하여 요소들을 빠르게 만들고, 시행착오를 개선하면서 목표에 부합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속도감과 목표치를 부여한 개념어라고 이해했다.</p>
</blockquote>
<p>위의 해석에 따라서 아래의 과정을 다시 풀어 이해하면</p>
<blockquote>
<p>**&lt;스크럼 개발 프로세스&gt; **
스프린트 계획 회의&gt;스프린트&gt;일일 스크럼&gt;스크럼 검토 회의&gt;스프린트 회고</p>
</blockquote>
<p>큰 단위의 스크럼 기간안에서 예를 들면 3개월의 스크럼 기간에서 4주의 스프린트를 3번에 나눠서 진행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원들과 스프린트를 하기위한 우선순위에 따른 구체적 계획을 세우고,수행해보고,다시 스크럼 회의를 통해 현황 분석 및 추적하며 검토를 한다. 그리고 그 스프린트를 다시 돌아보며 유연하게 수정하는 상황을 가진다. 
이렇게 적고 보면, 결국 스프린트는 팀이 목표한 짧은기간내에 유연하게 번복가능한 프로젝트라고 알고 있으면 될 것같다. </p>
<p><a href="https://www.itworld.co.kr/news/144822">+여기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음</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첫번째 글🖤 21살때 접한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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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an 2021 13:36:0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strong>아직도 많이 부족한 20대 중반 프론트 개발자 유니콘입니다.</strong>
제 회고록이자 이력를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창원 토박이인 시골쥐인 저는 학교를 위해 수도권으로 왔습니다. 
저는 23살부터 강남역에 위치한 첫 회사를 기반으로 IT업계에 발을 들였습니다.</p>
<blockquote>
<p>21살
MBC.Mnet주최 미디어 동아리 5개월
UI.UX 개발교육 5개월
딩고 엑스트라 알바
GS편의점 알바 9개월</p>
</blockquote>
<blockquote>
<p>22살 여름 방학 </p>
</blockquote>
<ol>
<li>타워팰리스 반트 센터 면접에 합격해서 서비스직 해봄.
대한민국 상위1% 부자 고객들을 두달가량 응대 경험함. 
(연예인,기업인들 많이 봄,,,,그사세!!) 이때부터 자본주의에 관심 증폭(🙈) 되려 &quot;돈 열심히 벌자&quot;란 마인드 적립.</li>
<li>주말엔 코엑스 단기로 신발도 판매해봤네ㅎㅎ
(판매력과 넉살 획득😊)<blockquote>
<p>3.복학해서 학교다닐때 여행사 외주를 받았는데, 
여행사 이사님이 녹십ㅇ에 제안서를 써달라 맡겼고, 그게 우연히 계약 체결 성공이 되어버림. 이후 자주 불러주셨음. 은연중에 자기네 회사 오라며 회사 복지 자랑도 해주심. </p>
</blockquote>
</li>
</ol>
<blockquote>
<p>23살- 첫번째로 구글 자회사랑 면접을 봄.( 면접비 5만원 챙겨줬던 회사.엄청 좋은 경험) ai개발자가 아니라서ㅠ 떨어졌지만, 머신 러닝과 딥러닝의 이론을 간접 경험 해볼 수 있었음. 
(더 발전할 분야라는 걸 체감)</p>
</blockquote>
<h4 id="1-강남-블록체인-소프트웨-개발-회사에서-블록체인-거래소-프론트-개발-팀원들과-합심하여-3개월만에-거래소-출시-성공">&gt; 1. 강남 블록체인 소프트웨 개발 회사에서 “블록체인 거래소 프론트 개발” 팀원들과 합심하여 3개월만에 거래소 출시 성공.</h4>
<p>(여의도에서 출퇴근했는데 너무 멋진분들이 많아서 성공이란 저런것인가란 생각,,) 프로젝트가 끝나니 쉬고싶은 마음만 500%,,영어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고싶어서 프로젝트만 끝내고 퇴사.</p>
<h4 id="2-ar페이-앱을-개발하는-회사에서-앱-기획-및-스타트업-정부지원사업서-검토와-2차-기획안-도출">&gt; 2. AR페이 앱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앱 기획 및 스타트업 정부지원사업서 검토와 2차 기획안 도출.</h4>
<p>카페 알바를 구하다 우연한 제의로 AR페이 앱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앱 기획 및 스타트업 정부지원사업서 검토,제출하는 부분을 맡게됨. 그 당시 전직LG모바일 개발팀 연구원님이었던 소장님이랑 같이 일했는데, 한강가서 실제 AR QC도 해보고 재밌었다. 처음에도 정규직 제안을 했지만 세금 떼가는게 싫어서 프리랜서 한댓고, 이후 정규직 제의를 제안 받았으나 뭔가 스타트업 미래에 대한 불안함의 이유로 거절하고 나옴.</p>
<h4 id="3-재택-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pair-페이지-출시-성공">&gt; 3. (재택)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G-pair 페이지 출시 성공.</h4>
<p>집에서 놀면서 헬스장도 다니고, 자기 계발중이었는데, 
하루는 홈페이지 만들어 달라는 제안이 왔다. 알겠다하고 그분과 미팅하러 감. 이분은 네이버 초창기에 지도에서 CCTV기능을 만드신 대단한 분이었다..ㄷㄷ(백엔드는 대단해,,) 현재는 5개의 커리어를 가지면서 월 천만원은 넘게 버신다고,,카페도 인수받을 예정이고 경기도쪽 관공서의 IT 외주를 다 맡는게 목표라고 하심.여튼 대단한 분들이 많아 세상에는,,</p>
<p>편하게 재촉 안해주셔서, 한 5개월간 천천히 집에서 편하게 코딩하고 디자인하고 컨펌하면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현재 지페어 홈페이지를 19년도 초에 출시 성공했다!! 
사실상 기획이 일도 없는 상태에서 말만듣고 디자인부터 코딩까지 혼자 하느라 쫌 걸렸다.</p>
<blockquote>
</blockquote>
<h4 id="24살--자격증편입-준비대외활동">24살- 자격증+편입 준비+대외활동</h4>
<p>경제나 미디어 관련으로 진로를 잡고 싶은 마음이 늘 있었다. 돈을 벌어보니 경제교육도 듣고싶었고! 그래서 대외동아리 하자 싶어서 조사 중에 농협x한국경제 주최하는 경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고, 정장입고 면접봤다. 블록체인 거래소를 개발했다고 하니깐 무한한 관심을 주셨고 합격했다. 
3개월 수강했다. 은행원이나 주식 관렵업에 종사하고 싶은 언니 오빠 동료들이 대부분이었다. 팀 게임이라던지 농협 연수원갔던게 유익했다. 4차산업의 미래,CEO,은행원,자산관리사,세무사 분들이 해주는 양질의 경제교육을 듣고 성장한 것같다. 무엇보다 좋은 동기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같은 나라에 같이 살구나란 좋은 느낌을 받았다.</p>
<ul>
<li>이후 인공지능 기반 교육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에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합격했으나 거절.</li>
</ul>
<blockquote>
<ul>
<li>기업의 프로젝트 제의가 많이 왔지만 24살 밖에 안됬던 나(?)
경제나 경영학과를 가고싶은 마음때문에 계속 거절함.
그래서 텔레마케팅 관리사와 테셋 자격증 땃고 경영학 4.2학점을 추가 확보해놓음. 동시에 논술 공부 6개월함. 텝스는 3개월..? 
근데 시험이 다 되어서 갑자기 안좋은 일들이 미친듯이 일어남. (휴대폰 사기, 친구의 배신) &gt; 불운의 연속.
호기롭게 처음 도전한 연대 편입에서 떨어짐ㅎㅎ 목표하는 곳아니면 학비 아까워서 안전빵 같은 곳 아무데도 안넣음...ㅎ&gt; 불운일때 소중한 친구와 가족들의 존재를 더욱 알게 되었음. 
시험치러갔던 연대에서 정말 귀여운 동생이 나한테 말걸어줘서 친해짐ㅋㅋㅋ어제 같이 압구정 갔다옴. (TMI)</li>
</ul>
</blockquote>
<blockquote>
</blockquote>
<h4 id="25살--판교-핀업에서-앱-기획과-운영-업무-담당">&gt; 25살- 판교 핀업에서 앱 기획과 운영 업무 담당</h4>
<h4 id="-기업은행-최종-면접-탈락">+ 기업은행 최종 면접 탈락</h4>
<h4 id="-동시에-뷰티관련-스타트업-디자인-배너-외주">+ 동시에 뷰티관련 스타트업 디자인 배너 외주.</h4>
<p>코로나로 심심하기도하고 영어공부 계속하면서, 경인 미스코리아 1차 넣어봤는데 합격함 (이전년도 참가자들 동영상보다가 몸매가 준비 안된거 같아서 안감!!ㅋㅋㅋㅋ깔끔한 포기ㅎㅎㅎ)</p>
<blockquote>
<h4 id="회사-다니는-중에-lg유플러스는-개발쪽-나이스페이-서비스-기획쪽에서-제안-받음">&gt; 회사 다니는 중에 LG유플러스는 개발쪽, 나이스페이 서비스 기획쪽에서 제안 받음.</h4>
<p>LG유플러스는 면접일자가 안맞아서 면접 못보러갔고, 
나이스 페이는 줌 화상면접 보자했는데 그때 입원중이어서 얼굴 띵띵부은 나 자신을 확인하고..거절..ㅠㅠ
21년 초에 하향으로 넣었던 상명대 편입 합격 &gt; 원했던 상위권이 아니라서 포기. (홍대 미대는 면접날이 헷갈려서 못감..인생 최대 실수. 고대 경영은 떨어짐ㅎㅎ)</p>
</blockquote>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나 솔직히 진짜 열심히 살았다!!</strong>
현재는 개발이나 PM에 가깝지만, 
언젠가 경제+미술+테크를 더한 새로운 사업을 하거나
강의하는 게 꿈이다. + 7급 공무원도 꿈 중 하나.</p>
<blockquote>
<p>요즘 개발 실력이 준 거같아서 공부를 다시 해볼까합니다.
올해는 회사 다니고+ 부트캠프나 공모전나가면서 여유나면 작곡이나 기타도 배워보고 싶네요!ㅎㅎ</p>
</blockquote>
<h4 id="전-개발자도-평생-창작하는-아티스트라고-생각해요">+전 개발자도 평생 창작하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해요.</h4>
<p>아티스트향 가득한 프론트 개발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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