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task-er.log</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ㅁ</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4 May 2024 10:51:42 GMT</lastBuildDate>
        <docs>https://validator.w3.org/feed/docs/rss2.html</docs>
        <generator>https://github.com/jpmonette/feed</generator>
        <image>
            <title>task-er.log</title>
            <url>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rofile/d9dd2e88-8adc-4fdd-b461-abcb740b568e/social_profile.jpeg</url>
            <link>https://velog.io/</link>
        </image>
        <copyright>Copyright (C) 2019. task-er.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atom:link href="https://v2.velog.io/rss/task-er"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item>
            <title><![CDATA[[독후감] 포커로 배우는 인생 경영: 승부]]></title>
            <link>https://velog.io/@task-er/%EB%8F%85%ED%9B%84%EA%B0%90-%ED%8F%AC%EC%BB%A4%EB%A1%9C-%EB%B0%B0%EC%9A%B0%EB%8A%94-%EC%9D%B8%EC%83%9D-%EA%B2%BD%EC%98%81-%EC%8A%B9%EB%B6%80</link>
            <guid>https://velog.io/@task-er/%EB%8F%85%ED%9B%84%EA%B0%90-%ED%8F%AC%EC%BB%A4%EB%A1%9C-%EB%B0%B0%EC%9A%B0%EB%8A%94-%EC%9D%B8%EC%83%9D-%EA%B2%BD%EC%98%81-%EC%8A%B9%EB%B6%80</guid>
            <pubDate>Fri, 24 May 2024 10:51:4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1-책을-읽게-된-경위">1. 책을 읽게 된 경위</h1>
<blockquote>
<p>인생의 행로와 척도에 대한 베팅</p>
</blockquote>
<h3 id="왜-읽게-되었나">왜 읽게 되었나?</h3>
<p>&nbsp; 트레이딩을 하다 보니 심적인 동요가 자주 일어난다. 초조해지고 우울해지고 자신이 없어지고 시간은 점점 빨리 가고 있음을 느꼈다. 현재의 상황이 지속되어 습관으로 자리잡기 전에, 오히려 트레이딩을 통해 타개하고 배울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고, 첫 장을 넘길 수 있었다. 이 책도 매매 트레이더가 추천한 책이다.</p>
<h3 id="책을-구한-방법">책을 구한 방법</h3>
<p>&nbsp; 중고 서점에서 18만 원에 팔고 있길래, 그냥 용인중앙도서관에서 대여하였다.</p>
<hr>
<h1 id="2-n회독-후기">2. N회독 후기</h1>
<blockquote>
<p>책에서 말하는 것은 단 한 가지, &#39;인내&#39;다.</p>
</blockquote>
<h3 id="포커를-주식에-빗대어">포커를 주식에 빗대어.</h3>
<p>&nbsp; 비단 포커 뿐 아니라, 주식에 빗대어도 내용은 성립한다. 심지어는 일상 전반적으로 대입이 가능한 내용들이 많다.</p>
<h3 id="불교에-대한-지식은-덤">불교에 대한 지식은 덤.</h3>
<p>&nbsp;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불교에서 많은 내용을 인용한다. 사람에 따라서 따분하게 느껴질 수 있겠다.</p>
<hr>
<h1 id="3-톺아보기">3. 톺아보기</h1>
<h2 id="저자-서문">저자 서문</h2>
<blockquote>
<p>포커는 훌륭한 명상법의 속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p>
</blockquote>
<h4 id="포커는-마인드-게임이다">포커는 마인드 게임이다.</h4>
<p> &nbsp; 포커를 잘하기 위해서는 수학과 심리학, 전략과 전술, 그리고 엄격한 자기 규율이 필요하다.</p>
<h4 id="게임에서-지는-요인-도">게임에서 지는 요인, 도</h4>
<p> &nbsp; 좋지 않은 패로 플레이하거나 잘못된 베팅이나 잘못된 레이즈로 인해 질 수도 있지만, 가장 큰 요인은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는 것이다. 도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해준다. 도는 우리 자신에게만 영향을 미치며, 외부의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p>
<h4 id="어떠한-활동이든-완벽의-경지에-도달할-수-있다">어떠한 활동이든 완벽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h4>
<p> &nbsp; 불교의 도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정 중 하나다. 포커도 그러한 활동 영역 가운데 하나이다.</p>
<hr>
<h2 id="프롤로그">프롤로그</h2>
<blockquote>
<p>도란 무엇인가?</p>
</blockquote>
<h4 id="도를-아십니까">도를 아십니까?</h4>
<p>&nbsp; 도는 명상을 뜻하는 산크리스트어 &#39;dhyana&#39;에서 비롯된 말이며,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정신이 깨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 불교의 전통적인 사고방식이다.</p>
<h4 id="해탈이란">해탈이란?</h4>
<p>&nbsp; 불교의 기본 사상은 사물들 각각에 명칭을 붙이는 것을 거부한다. 사물들이 나누어져 있지 않다는 전체성과 끊임없이 변한다는 가변성에 기초하고 있다. 사물들을 구분하고 편안함을 추구하려는 것을 고통의 근원으로 보고 이러한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해탈이라고 한다.</p>
<h4 id="불교적-관점에서-목표란">불교적 관점에서 목표란?</h4>
<p>&nbsp; 우리가 갈구하고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무언가가 아니라 이미 우리 내부에 존재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p>
<hr>
<h2 id="1장-휴식">1장, 휴식</h2>
<blockquote>
<p>적절히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 오이겐 헤리겔, [활쏘기의 선]</p>
</blockquote>
<h4 id="균형감각을-갖춰라">균형감각을 갖춰라.</h4>
<p>&nbsp; 게임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필요도 있지만 수도승과 같은 평온함과 차분함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p>
<h4 id="쉬는-것도-무기다">쉬는 것도 무기다.</h4>
<p>&nbsp; 승리의 비밀은 자주 휴식하는 것이다. 불안해하거나 흥분하지 마라. 훌륭한 플레이어는 매사에 주의 깊고, 자신의 인내를 유지하며, 평정심을 잃지 않는다. 그러나 기회를 발견하면 한순간에 폭발한다.</p>
<h4 id="오래-쉬는-것을-불안해하지-마라">오래 쉬는 것을 불안해하지 마라.</h4>
<p>&nbsp; 게임에 임할 때 항상 이 말을 기억하고, 받아들여라. 오랫동안 이상한 패를 계속해서 받을 수도 있으며, 이런 불운은 늘 연속적으로 찾아오기 마련이다. 그리고 미리 알고 있다면 이를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p>
<h4 id="기다림을-즐겨라">기다림을 즐겨라.</h4>
<ul>
<li>기다림을 즐기고, 때가 되면 기꺼이 게임에 참가할 수 있어야 한다. 곧바로 행동을 취할 수 있어야 한다.</li>
<li>노자: 진흙이 가라앉아 물이 맑아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을 가지고 있는가? 때가 되어 스스로 올바른 행동이 나타날 때까지 미동도 하지 않고 있을 수 있는가?</li>
<li>게임의 중심축은 &#39;인내&#39;다.</li>
<li>시간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모든 문을 열어놓는다.</li>
</ul>
<h4 id="아무것도-기대하지-말고-열중하라">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열중하라.</h4>
<p>&nbsp; 밤새도록 열심히 일해도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다. 다운스윙 구간에 배드런이 일어나면 틸트에 빠지기 쉽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열중하라.</p>
<h4 id="지금이라는-함정에-빠지지-마라">&#39;지금&#39;이라는 함정에 빠지지 마라.</h4>
<ul>
<li>현대사회의 모든 면에서 &#39;즉시&#39;, &#39;당장&#39;은 우리를 유혹한다. 최상의 상태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을 스스로 저버리고 분위기에 휩쓸려 다니지 마라.</li>
<li>좋은 패를 갖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이내 성급해지고 흥분하게 되고, 심리적 안정 상태가 심각하게 공격 받는다.</li>
<li>자연스러운 심리 상태를 유지해라. 성공의 비밀은 인내심이다.</li>
</ul>
<h4 id="너무-집착적인-인내는-하지-마라">너무 집착적인 인내는 하지 마라.</h4>
<ul>
<li>과도하게 인내심을 지키는 것에만 사로잡히는 것도 실수 중 하나다. 자리가 오면 과감하게 진행해야 한다.</li>
<li>우리는 게임에서 한 발 물러설 수 있어야 한다.</li>
<li>패가 안 좋아서 오십 번 연속 패를 접었다할지라도 처음에 패를 접었을 때와 마지막 패를 접었을 때 동일한 감정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li>
</ul>
<h4 id="시간-낭비가-아니다">시간 낭비가 아니다.</h4>
<p>&nbsp; 게임 내내 계속 기다리다 보면 시간만 끌게 되어서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불현듯 자신은 인내심이 있다기보다는 인내심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뿐임을 깨닫고 놀라게 될 것이다. 인내심을 가진 플레이어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 나와는 다른 수준의 인내심이 있다는 것도 깨달아야 한다. 조급해하지 않는 인내심이어야 도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반드시 좋은 볼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배트를 휘둘러라.</p>
<h4 id="나비효과">나비효과</h4>
<p>&nbsp; 게임 초반에 나타난 작은 결점이나 문제들이 소용돌이에 빠르게 휩쓸려 통제 불가능한 상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통제는 초반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이것이 바로 전략가의 일이다.</p>
<h4 id="나는-다른-사람들과-다르다">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h4>
<p>&nbsp;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길을 가게 하라. 나는 나의 길을 가리라.</p>
<hr>
<h2 id="2장-안목">2장, 안목</h2>
<blockquote>
<p>목표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 오이겐 헤리겔, [활쏘기의 선]</p>
</blockquote>
<h4 id="일日-단위가-아니라-연年-단위로-플레이하라">일(日) 단위가 아니라 연(年) 단위로 플레이하라.</h4>
<ul>
<li>단기간의 상승세와 하락세는 무시하고 오랜 기간을 두고 나타나는 결과를 가지고 평가해야 한다. 진정한 경쟁은 오랜 시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하나의 끊임 없는 게임이다.</li>
<li>뛰어난 플레이어가 서투른 플레이어에 대해 우위를 점하는 것은 갑자기 찾아오는 극적인 과정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진행되는 단계적인 과정이다.</li>
</ul>
<h4 id="배움의-여정은-매-순간-속에-있다">배움의 여정은 매 순간 속에 있다.</h4>
<p>&nbsp; 특별한 목적이나 종착지가 있는 여행은 도달하게 되면 그 목적이 매우 특별해지지만 목적 없는 여행은 길을 따라가는 모든 순간들이 특별해진다.</p>
<hr>
<h2 id="3장-반복">3장, 반복</h2>
<blockquote>
<p>사실을 정확히 이해하라. 그렇지 않으면 그 사실이 당신을 다치게 할 것이다. - 토마스 풀러</p>
</blockquote>
<h4 id="시스템으로-접근하라">시스템으로 접근하라.</h4>
<p>&nbsp; 오랜 실전 연습과 경험, 자신의 플레이에 대한 고민과 분석, 실수를 통한 학습, 확률에 대한 지식, 다른 플레이어 관찰 등 결코 쉽게 얻을 수 없는 시스템을 체득하고 나면 그 시스템에 따라 플레이해야 한다. 이렇게 구성된 시스템과 더불어 게임의 결과에 신경쓰지 않으면 게임은 아주 단순해진다.</p>
<h4 id="약점은-반드시-고쳐야-한다">약점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h4>
<p>&nbsp; 실수를 저지르거나 잘못된 카드로 플레이하고도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그러나 그 다음 상황에서 완전히 파멸하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약점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재앙이 닥쳐올 것이다.</p>
<hr>
<h2 id="4장-정복">4장, 정복</h2>
<blockquote>
<p>승리보다 패배를 통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다면 패배는 스스로에 대한 승리가 아닌가? - 마이런 스타빈스키, [선과 카지노 게임의 기술]</p>
</blockquote>
<h4 id="실수를-통해-배워라">실수를 통해 배워라.</h4>
<ul>
<li>너무 오래 망설이지는 않았는가? 과감해야할 때 소극적으로 플레이하지는 않았는가?를 생각해봐라.</li>
<li>양을 잃고 외양간을 고쳐도 결코 늦지 않다.</li>
<li>실수는 실패가 아닌, 일보 전진이다.</li>
<li>훌륭한 플레이어는 손실과 실수를 교훈으로 받아들여 끊임없이 고쳐나간다. 감정적으로 격한 반응을 보여서는 안 된다.</li>
</ul>
<hr>
<h2 id="5장-대비">5장, 대비</h2>
<blockquote>
<p>미리 경계하는 것이 미리 대비하는 것이다.</p>
</blockquote>
<h4 id="예상하라">예상하라.</h4>
<p>&nbsp; 우리가 따거나 잃을 수 있다고 예상하는 외부 변수들을 미리 알고 있다면, 실제로 그 범위 내에서 발생하는 손익의 변동에는 충격을 받거나 놀라지 않을 것이다. 최악의 상황을 미리 정신적으로 다뤄보는 것이다. 아래와 같은 결과들을 친숙하게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고, 좌절하거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p>
<p>ex) 6시간 동안 계속해서 포커를 했는데 겨우 3달러 벌었다.
ex) 초보자와 10시간 동안 게임을 하고 120달러의 손실을 봤다.
ex) 이틀간 쉬지 않고 포커를 했는데 결국 본전치기를 했다.</p>
<h4 id="자만하지-마라">자만하지 마라.</h4>
<p>&nbsp; 자만심은 지혜의 종말을 의미한다.</p>
<h4 id="연패의-사슬에서-벗어나는-법을-익혀라">연패의 사슬에서 벗어나는 법을 익혀라.</h4>
<p>&nbsp; 상황이 나빠지고 있다는 어떠한 단서라도 포착하고 연패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책을 만들어라. 때때로 나쁜 일들이 일어날 것임을 암시하는 전조들이 있게 마련이다.</p>
<h4 id="우리는-낙관주의-성향이-강하다">우리는 낙관주의 성향이 강하다.</h4>
<p>&nbsp; 정확하게 상황을 진단하고 그에 맞게 도전하라. 다시 우리에게 우호적이 되더라도 잠시 동안의 일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가능한 한 빨리 깨달아야 한다.</p>
<hr>
<h2 id="6장-일상">6장, 일상</h2>
<blockquote>
<p>상황에 관계없이 흥분하지 않고 계속 침착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승리의 비결 전부다.</p>
</blockquote>
<h4 id="냉정함을-유지하라">냉정함을 유지하라.</h4>
<ul>
<li>침착하고 차분하게 행동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라. 그래야 게임의 미묘한 흐름과 분위기를 알려주는 신호를 제대로 감지할 수 있다. 이미 지나간 분위기에 편승하지 않도록 주의하라.</li>
<li>게임 도중에 일어나는 행운에 대해 일희일비하지 말고 올바르게 플레이하는 데 집중하라.</li>
</ul>
<h4 id="진정한-중립을-유지해라">진정한 중립을 유지해라.</h4>
<ul>
<li>매사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상태에서 관찰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당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해서 말이다.</li>
<li>이런 경지에 이르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그저 기계적으로 베팅할 뿐이다. 마치 카드 자체가 베팅을 하고 우리는 별로 게임에 관여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이러한 게임 운영 방법을 터득하게 되면 게임 도중에 발생하는 큰 불상사에 대해서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수 있게 된다.</li>
</ul>
<h4 id="게임에-개인적인-감정을-개입시키지-마라">게임에 개인적인 감정을 개입시키지 마라.</h4>
<ul>
<li>계속해서 더 좋은 상황을 기대하는 것은 그만두어야 한다.</li>
</ul>
<hr>
<h2 id="7장-초연함">7장, 초연함</h2>
<blockquote>
<p>게임의 상황에 따라 냉정하면서 기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p>
</blockquote>
<h4 id="조용히-받아들여라">조용히 받아들여라.</h4>
<p>&nbsp; 어떠한 것이 나타날지라도 놀라지 마라. 모든 것을 조용히 받아들여라. 마치 우리 자신이 단순한 구경꾼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p>
<hr>
<h2 id="8장-자연스러움">8장, 자연스러움</h2>
<blockquote>
<p>오랜 시간에 걸친 연습이 최고의 선생이다.</p>
</blockquote>
<h4 id="틸트tilt">틸트(Tilt)</h4>
<p>&nbsp; 지금껏 해왔던 대로 플레이를 하는데도 게임에서 계속 진다(배드런). 결국 게임 자체가 시간 낭비인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하고 여태 해왔던 플레이들과 반대되는 것만 골라서 행동하는 뇌동 현상(틸트)이 나타난다.</p>
<h4 id="스스로를-정복하라">스스로를 정복하라.</h4>
<p>&nbsp; 포커 게임에 많이 참가하다 보면 대다수 플레이어들의 기술 수준은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대를 압도할 정도로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은 없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무기는 우리 자신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것이다.</p>
<hr>
<h2 id="9장-전진과-후퇴">9장, 전진과 후퇴</h2>
<blockquote>
<p>적이 약해 보일 때는 공격하고, 강해 보일 때는 물러서라. - 제갈량</p>
</blockquote>
<h4 id="차례를-기다려라">차례를 기다려라.</h4>
<p>&nbsp;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는 것은 목표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다. 기회는 오게 마련이므로 의심을 갖지 말고 기회가 오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p>
<hr>
<h2 id="10장-행운">10장, 행운</h2>
<blockquote>
<p>승리는 사람에게서 사람에게로 이동한다. - 호메로스</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11장-실패">11장, 실패</h2>
<blockquote>
<p>모든 비즈니스는 확률에 대한 믿음 또는 판단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 결코 확실한 것은 없다. - 찰스 엘리엇</p>
</blockquote>
<h4 id="실패를-대하는-자세">실패를 대하는 자세</h4>
<p>&nbsp; 집착을 하지 마라. 포커에서 패를 접는 것은 게임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패를 접는 것은 게임의 한 과정으로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런 개념을 플레이어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p>
<h4 id="실패를-받아들일-준비가-되어-있어야-한다">실패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h4>
<p>&nbsp; 전략에서 실패를 인정하는 것은 또 하나의 수련이다. 100번의 게임 중에서 55번은 이기고 45번은 실패할 수 있다는 사실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자세이다.</p>
<h4 id="포커에서의-패배는-진정한-의미의-패배가-아니다">포커에서의 패배는 진정한 의미의 패배가 아니다.</h4>
<p>&nbsp; 포커는 2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1보 뒤로 물러서는 과정이다. 과정의 한 부분일 따름이다. 우리는 지그재그의 형태로 조금씩 전진한다. 패배는 늘 게임과 함께하며 통제의 대상이지 제거의 대상은 아니다.</p>
<hr>
<h2 id="12장-주저함">12장, 주저함</h2>
<blockquote>
<p>계획을 세웠다면 그 계획에 대하여 숙고하기보다는 곧바로 실행에 옮겨라. - 스즈키 쇼산</p>
</blockquote>
<h4 id="머뭇거림을-경계하라">머뭇거림을 경계하라.</h4>
<p>&nbsp; 유리한 흐름을 만들려면 재빠른 판단이 필요하며 머뭇거림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머뭇거리게 되면 그 결과는 현실로 나타난다.</p>
<hr>
<h2 id="13장-교묘">13장, 교묘</h2>
<blockquote>
<p>미묘하고 복잡한 사고의 플레이는 시간 낭비이다. 왜냐하면 상대방이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이다.</p>
</blockquote>
<h4 id="지나치게-영리하게-행동하는-것을-피하라">지나치게 영리하게 행동하는 것을 피하라.</h4>
<ul>
<li>어리석은 사람이 영리한 사람을 상대로 이기기 위해서는 일의 자연스러운 순서와 반대로 해야 한다.</li>
<li>영리한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을 상대로 이기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순서를 따라 해야 한다.</li>
<li>영리한 사람을 상대로 이기기 위해서는 기회를 잘 봐야 한다.</li>
</ul>
<p>이유없이 두려워 하는 것을 피하라. 미리부터 겁먹지 마라.</p>
<hr>
<h2 id="14장-포커페이스">14장, 포커페이스</h2>
<blockquote>
<p>표현의 힘은 표현이 가장 부족한 형태인 몸짓에도 나타난다. 상대방의 행동에 따라 결정하라.</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15장-베팅">15장, 베팅</h2>
<blockquote>
<p>게임에서 전략적인 우위를 점하고자 할 때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기질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콜만해서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p>
</blockquote>
<h4 id="손실을-최소화하고-이익을-극대화하라">손실을 최소화하고 이익을 극대화하라.</h4>
<ul>
<li>일상생활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에게 우호적인 상황일 때 적극적으로 베팅하는 것에 익숙하지 못하다. 방어적으로 플레이하되 기회를 잡으면 과감히 베팅할 수 있어야 한다.</li>
<li>스스로가 옳다는 것을 확신한다면 앞으로 나아가라.</li>
</ul>
<h4 id="베팅의-규모가-커질수록-새로운-감정들이-드러난다">베팅의 규모가 커질수록 새로운 감정들이 드러난다.</h4>
<p>&nbsp; 당신의 지우개를 잃어버렸어요. → 당신의 차가 긁혔어요. → 당신의 집이 불타고 있어요. 와 같다. 따라서 우리의 재력을 넘어서는 게임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좋다. </p>
<hr>
<h2 id="16장-공격">16장, 공격</h2>
<p>(내용 없음)</p>
<hr>
<h2 id="17장-무사도">17장, 무사도</h2>
<blockquote>
<p>생각하지 않고도 움직일 수 있는 경지를 추구하라.</p>
</blockquote>
<h4 id="어떠한-일이-쉬워보인다면-그-사람이-프로라는-뜻이다">어떠한 일이 쉬워보인다면, 그 사람이 프로라는 뜻이다.</h4>
<ul>
<li>실전에서 힘을 전혀 들이지 않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느 것은 자신과 자신의 행위가 하나가 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li>
<li>오랜 시간에 걸친 훈련이 이러한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단계로 이끌어준다.</li>
</ul>
<hr>
<h2 id="18장-직관">18장, 직관</h2>
<blockquote>
<p>본능은 매우 쓸모 있는 도구이다. 논리나 추론, 또는 다른 형태의 분석적 사고들보다 더 빠르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p>
</blockquote>
<h4 id="정확한-감정">정확한 감정</h4>
<p>&nbsp; 첫 번째 감정(분노, 탐욕, 자만심, 고집, 복수심 등)이 시키는 대로 칩을 거는 데는 망설이지 않으면서도 두번째 감정(패를 들었을 때 예감, 직관, 느낌 등)에 따라 베팅하는 데는 망설인다. 두 번째 감정이 훨씬 더 정확한데도 말이다.</p>
<hr>
<h2 id="19장-의식">19장, 의식</h2>
<blockquote>
<p>우리는 신체의 감각이 뇌에 보내는 1,100만 비트 분량의 정보들 가운데 오직 16비트만을 의식적으로 처리할 뿐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의 의식은 무의식보다 훨씬 적은 정보를 수집한다.</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20장-집중">20장, 집중</h2>
<blockquote>
<p>바로 지금 이 순간 일어나는 일에 더욱 집중하라. - 필 잭슨, [신성한 골대]</p>
</blockquote>
<h4 id="우리는-지금-자신이-하고-있는-일에-주의를-기울여야-한다">우리는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h4>
<p>&nbsp; 불교에서 &#39;깨어 있음&#39;은 자신의 일상적인 삶을 매 순간마다 직접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39;깨어 있음&#39;은 언제나 &#39;지금&#39;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강력한 직관이라 하더라도 어둠 속을 방황하기 시작하며 더 이상 현실에 근거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지금의 과업으로부터 단절됨을 깨닫게 된다.</p>
<hr>
<h2 id="21장-존중">21장, 존중</h2>
<blockquote>
<p>조화로움을 되찾기 위해서 우리는 충돌하는 것이다.</p>
</blockquote>
<h4 id="거만하지-마라">거만하지 마라.</h4>
<p>&nbsp; 승리하고 있는 순간에 비춰진 거만함은 결코 잊히지 않고 용서되지 않는다.</p>
<h4 id="적을-많이-만들지-마라">적을 많이 만들지 마라.</h4>
<p>&nbsp; 훌륭한 전사는 적을 많이 만들지 않는 반면 서투른 전사는 적을 많이 만든다. 적을 많이 만들지 않는 전사는 성공한다. 적을 많이 만들면 망한다.</p>
<hr>
<h2 id="22장-자신감과-자만">22장, 자신감과 자만</h2>
<blockquote>
<p>현명한 사람은 행동할 뿐 경쟁하지 않는다. - 선불교 법어</p>
</blockquote>
<h4 id="전쟁은-매-순간-새롭게-시작한다">전쟁은 매 순간 새롭게 시작한다.</h4>
<p>&nbsp; 과거에 계속 이겼든, 어떤 역할이었든 이번 게임에서 당신이 잘하지 못하면 돈을 잃는 것은 뻔하다. 과거의 명성에 의존하는 전략은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다.</p>
<h4 id="나는-그리-뛰어나지-않다">나는 그리 뛰어나지 않다.</h4>
<p>&nbsp;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라. 게다가 그리 훌륭하지도 않다. 게임에서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할 뿐이다. 항상 겸손하라.</p>
<h4 id="일이-너무-순조롭다면-조심하라">일이 너무 순조롭다면 조심하라.</h4>
<p>&nbsp; 곧 벌어들인 돈을 잃게 될 것이다. 단번에 상당한 금액의 돈을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평상시라면 하지 않았을 몇 가지 행동을 시도할 정도로 느슨한 마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p>
<hr>
<h2 id="23장-분노">23장, 분노</h2>
<blockquote>
<p>잃는다고 불평하지 마라.</p>
</blockquote>
<h4 id="잃는다고-불평하지-마라">잃는다고 불평하지 마라.</h4>
<ul>
<li>여러 가지 감정들과 싸워 이겨냄으로써 냉정하게 게임을 할 수 있는 것. 이것이야말로 성공적인 포커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서 반드시 이뤄야만 하는 가장 어려운 일 중의 하나이다.</li>
<li>불평을 늘어놓아서는 안 되는 이유 중 가장 핵심은, 불평으로 인해서 연쇄반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기회, 실패한 결과, 지나간 실망스러운 일 등을 다소 과장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흘리지 마라.</li>
</ul>
<h4 id="스스로를-관찰하라">스스로를 관찰하라.</h4>
<p>&nbsp; 사람들이 당신을 비난하고 당신의 나쁜 면만을 보려고 하면 한 발 물러서서 스스로를 관찰하라. 싫어하는 감정을 품지 마라. 그리고 논쟁에 휘말리지 말고 흥분하거나 화내거나 분개하지 마라.</p>
<h4 id="패배는-항상-일어난다">패배는 항상 일어난다.</h4>
<p>&nbsp; 풍부한 경험을 쌓은 사람은 패배란 항상 일어나게 마련이며 단지 게임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러한 실패로 화를 내는 것은 스스로가 아마추어임을 외치는 것이다.</p>
<h4 id="에너지를-낭비하지-마라">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h4>
<p>&nbsp; 실없이 굴거라 소리를 지르는 것은 에너지를 빼앗아갈 뿐 카드의 내용이나 결과를 바꾸어놓지 못한다.</p>
<hr>
<h2 id="24장-패배">24장, 패배</h2>
<blockquote>
<p>늑대를 피했는가 싶으면 이내 호랑이를 만나게 된다.</p>
</blockquote>
<h4 id="기분을-관리하라">기분을 관리하라.</h4>
<ul>
<li>좋은 기분이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않지만, 기분이 안 좋으면 일은 반드시 잘못 되게 마련이다.</li>
<li>기분이 언짢다거나 피로하다거나 하는 등의 상황에서는 게임을 피하라. 이러한 상황은 우리를 계속 따라다닌다.</li>
</ul>
<h4 id="공황상태에-빠지지-마라">공황상태에 빠지지 마라.</h4>
<p>&nbsp; 게임이 끝나기 전까지는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 일이 채 끝나기도 전에 일의 결과를 속단하지 마라.</p>
<h4 id="너무-많은-간섭을-하지-마라">너무 많은 간섭을 하지 마라.</h4>
<p>&nbsp; 세상일이란 흘러가는 대로 그냥 내버려두어야 한다. 여기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p>
<h4 id="죽음에-대한-갈망을-뿌리쳐라">죽음에 대한 갈망을 뿌리쳐라.</h4>
<p>&nbsp; 죽음에 대한 갈망은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고 어깨를 움츠리는 것이며 연속적인 손해를 입고 나서 카드를 팽개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고 나서 승리와 실패를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게 된다. 죽음에 대한 갈망은 체념하듯 돈을 쏟아 버림으로써 스스로를 벌하는 것이다. &quot;돈의 욕심을 버리는 게 나을지도 몰라.&quot;라고 합리화하는 것과 같다.</p>
<h4 id="배드런">배드런</h4>
<ul>
<li>계속 패배할 것 같아서 다시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하여 의심을 품기 시작하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li>
<li>완전히 굴복하는 것만은 피하도록 노력하라. 끔찍한 사태가 벌어지려고 하면 가능한 한 자제력을 발휘하여 더 이상 문제가 확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li>
<li>때로는 거의 모든 것을 잃어가는 상황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마지막 베팅을 크게 하는 등의 드라마틱한 결말에 강한 유혹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다시 재정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게임을 다시 치밀하게 운영하라.</li>
</ul>
<hr>
<h2 id="25장-동기">25장, 동기</h2>
<blockquote>
<p>목적을 생각하라.</p>
</blockquote>
<h4 id="목적을-잊지-마라">목적을 잊지 마라.</h4>
<p>&nbsp; 당신은 근본적인 목적을 잊어버리고 있다. 그리고 원래의 목적과 분명히 구분되는 다른 생각을 떠올리고 이것을 자신의 목적으로 여긴다. 그것은 당신의 진정한 목적이 아니다. 포커의 목적은 돈이다.</p>
<h4 id="인간의-성격">인간의 성격</h4>
<p>&nbsp; 포커 훈련을 통해 자신의 천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성격은 그가 가지고 있는 생각의 산물이다.</p>
<h4 id="원인과-결과는-하나다">원인과 결과는 하나다.</h4>
<p>&nbsp; 시작과 끝은 서로 별개가 아니다. 결국 뿌린대로 거두도록 수렴한다.</p>
<hr>
<h2 id="26장-전문가">26장, 전문가</h2>
<blockquote>
<p>도의 경지에 다다르면 중심이나 극단은 존재하지 않는다.</p>
</blockquote>
<h4 id="겸손할-것">겸손할 것.</h4>
<p>&nbsp; 몰입의 경지에 다다르면 겸손함과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를 보이게 된다. 마음이 평안한 상태이기에 인지하고 있는 위협은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된다. 겸손함이 돋보이게 된다.</p>
<h4 id="완벽함의-경지">완벽함의 경지</h4>
<ul>
<li>완벽함의 경지는 결코 끝나지 않는 것이며 우리는 그 속을 계속 여행하고 있다.</li>
<li>이제 무사도가 삶 전체를 관통하는 인생 행로라는 것을 조금씩 이해하게 될 것이다. 무사도란 여정의 지속이다.</li>
</ul>
<h4 id="위대함의-문">위대함의 문</h4>
<p>&nbsp; 우리가 여행을 계속한다면, 여러 유형의 위대함이 존재하는 영역의 문을 통과하게 된다. 여행을 시작할 때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에 이르게 될지도 모른다. 그 과정은 조용히 이루어진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비밀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비밀은 실제로 손이 닿는 가까운 거리에 항상 있었다.</p>
<hr>
<h2 id="마지막-당부">마지막 당부</h2>
<blockquote>
<p>도박은 다른 것에서 경험할 수 없는 수준의 긴장감을 제공한다.</p>
</blockquote>
<h4 id="조화가-필요하다">조화가 필요하다.</h4>
<p>&nbsp; 진정한 도의 경지를 성취하고자 한다면 삶의 보다 큰 부분들과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포커에서는 도의 경지에 도달한 반면 삶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조화를 이루지 못한다면(가정불화, 친구들과의 관계 악화 등) 얻을 수 있는 것은 미미하다. 결국엔 포커에서도 어디서부터인가 무너지기 시작할 것이다.</p>
<h4 id="오랜-시간이-필요하다">오랜 시간이 필요하다.</h4>
<p>&nbsp; 포커를 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가기 때문에 상당히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실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가 어려워진다. 즉, 다른 모든 사람들이 관여하고 있는 일상적인 것으로부터 소외된 느낌을 갖게 될 수도 있다.</p>
<h4 id="포커의-세상-밖에-또-다른-세상이-존재하고-있다">포커의 세상 밖에 또 다른 세상이 존재하고 있다.</h4>
<p>&nbsp; 기억해라. 자연, 사랑, 예술, 음악, 사람이 존재한다.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둥글고 다차원적인 넓은 세계가 존재한다. 최고의 포커 플레이어는 이러한 진리도 알고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p>
<h4 id="정신력은-하루-아침에도-변할-수-있다">정신력은 하루 아침에도 변할 수 있다.</h4>
<ul>
<li>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진다. 자기 의지로 좌지우지할 수 없는 것에 연연해 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으며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 나 자신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li>
<li>돌이켜보면 사람은 꽤 많은 변명과 핑계를 대면서 살아간다. 무슨 일을 할 때 그것에 집중하지 못하고 괜한 근심 걱정에 빠져 있었던 적이 많다. 때로는 주변과의 갈등이나 밀려드는 일들 속에서 나의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고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곤 한다.</li>
<li>그 어떤 변수보다 나를 지배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독후감] TEXAS HOLD'EM 1, 2]]></title>
            <link>https://velog.io/@task-er/%EB%8F%85%ED%9B%84%EA%B0%90-TEXAS-HOLDEM-1-2</link>
            <guid>https://velog.io/@task-er/%EB%8F%85%ED%9B%84%EA%B0%90-TEXAS-HOLDEM-1-2</guid>
            <pubDate>Wed, 22 May 2024 09:21:2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1-책을-읽게-된-경위">1. 책을 읽게 된 경위</h1>
<blockquote>
<p>이게 재테크인가 싶지만(?) 재테크 공부</p>
</blockquote>
<h3 id="왜-읽게-되었나">왜 읽게 되었나?</h3>
<p>&nbsp; 매매 트레이더가 추천한 책이다. 홀덤을 하기 위해서 읽은 것이 아니다. 그냥 텍사스 홀덤의 게이머들이 불확실함을 확률과 기댓값으로 계산한다는 점에서 내가 평소 생각했던 것이랑 텍사스 홀덤의 결이랑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읽기 시작했다.</p>
<h3 id="책을-구한-방법">책을 구한 방법</h3>
<p>&nbsp; 네이버 웹툰이라서 한 회차를 볼 때마다 쿠키를 돈으로 사야 한다. 그래서 수지도서관에서 제본된 책을 빌려서 읽었다.</p>
<hr>
<h1 id="2-n회독-후기">2. N회독 후기</h1>
<blockquote>
<p>초등학생 때 이후 처음 읽은 만화책이라서 술술 읽힌다.</p>
</blockquote>
<h3 id="나는-아직도-홀덤의-규칙을-모른다">나는 아직도 홀덤의 규칙을 모른다.</h3>
<p>&nbsp; 게임에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만 알게 되었을 뿐, 카드의 패에 대해서 좋고 나쁨은 아직도 모른다. 그래도 홀덤은 우리가 흔히 아는 도박이랑은 결이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TV에서 프로게이머 출신 포커플레이어들이 자주 나온다. 그럴 때마다 그냥 도박하는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그 안에서도 실력이 나뉘기 때문에 법에서 정의하는 도박과는 사뭇 달랐다. 운이 크게 작용하긴 하지만, 큰수의 법칙에 따라 내 실력과 수익률은 수학적 확률에 수렴하게 된다.</p>
<h3 id="모든-것은-불확실하다">모든 것은 불확실하다</h3>
<ul>
<li>로또 당첨 확률은 약 0.000012%</li>
<li>연금복권 당첨 확률 약 0.000032%</li>
<li>무순위 청약 당첨 확률 약 0.00034%</li>
<li>서울 청약 당첨 확률 약 2.5%</li>
<li>대기업 취업 확률 약 3.78%</li>
<li>공무원 취업 확률 약 4.58%</li>
</ul>
<p>모든 것은 기댓값과 확률로 인한 선택의 연속이다.</p>
<h3 id="불확실한-세상에서도-살아갈-수-있다">불확실한 세상에서도 살아갈 수 있다.</h3>
<p>&nbsp; 계산해라. 그리고 행동하라. 다시 선택의 기회가 주어져도 똑같이 행동하라. 그게 결과와 상관없이 좋은 선택이다.</p>
<hr>
<h1 id="3-톺아보기">3. 톺아보기</h1>
<h2 id="1장-sit-in">1장, SIT-IN</h2>
<blockquote>
<p>행운이란 게 없었다면, 매번 내가 이겼을 것이다. - Phil Hellmuth</p>
</blockquote>
<h4 id="좋아하는-일을-직업으로-삼는다는-것">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h4>
<p> &nbsp; 대부분 돈이 되지 않아서 그저 사치스러운 욕구가 될 수 있다. 만약 돈을 위해서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이 개발 회사를 운영하고 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면, 결국 개발에서 멀어지고 경영, 마케팅 등의 사업의 영역으로 간다.</p>
<hr>
<h2 id="2장-micro-stakes">2장, MICRO STAKES</h2>
<blockquote>
<p>포커는 우연에 의한 게임인 척하는 스킬 게임이다 - James Altucher</p>
</blockquote>
<h4 id="사람은-저마다의-심리와-기준이-있다">사람은 저마다의 심리와 기준이 있다.</h4>
<p>&nbsp;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외워두고 게임에 임했을 때 승률이 더 높다.</p>
<hr>
<h2 id="3장-grinder">3장, GRINDER</h2>
<blockquote>
<p>리스크를 짊어진다는 면에서 진지한 포커는 도박 보다 암벽 등반에 가깝다. - Alfred Alvarez</p>
</blockquote>
<h4 id="그라인딩">그라인딩</h4>
<p>&nbsp; 리스크를 줄여 장기간 조금씩 버는 플레이를 말한다. 리스크가 커질수록 복구에 드는 수익률이 커지므로, 리스크는 작게 가져가는 게 좋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ae5f86b8-1b69-4fd0-8a57-a9c9c31c4084/image.png" alt=""></p>
<h4 id="멀티태스킹">멀티태스킹</h4>
<p>&nbsp; 프로게이머와 홀덤 플레이어의 공통점이 멀티태스킹이다. 적들과 교전하며, 병력을 생산하고, 전황을 파악해야 한다. 이런 일들을 동시에 하는 것은 중요한 역량이다. (크게는 회사를 다니며 가정과 재테크에 신경쓰는 일, 작게는 A티켓과 B티켓을 동시에 작업하는 일)</p>
<h4 id="체력이-중요하다">체력이 중요하다.</h4>
<p>&nbsp;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는 체력도 중요하다. 눈도 아프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걸 막을 수 있어야 한다.</p>
<h4 id="정신력도-중요하다">정신력도 중요하다.</h4>
<p>&nbsp; 승부가 갈린 일에 확률을 계산하면 불확실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길 거라고 생각한 승부에서도 지는 경우가 많은데, 장기적으로 보면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하지만, 멘탈이 무너지면 눈 앞에서 사라진 돈만 보게 된다. 본전 생각 때문에 배드런에서 틸트가 오는 현상이다.</p>
<hr>
<h2 id="4장-blinds">4장, BLINDS</h2>
<blockquote>
<p>폴드해라. 살기 위해 또 폴드해라. - Stuart Errol Ungar</p>
</blockquote>
<h4 id="도박은-사람을-폭력적으로-만들지-않는다">도박은 사람을 폭력적으로 만들지 않는다.</h4>
<p>&nbsp; 도박이나 게임이 사람을 폭력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극단적인 상황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끄집어 내는 것이다. 돈이 없다거나, 교통사고로 죽을 뻔 하는 상황이나 술먹고 나오는 성격처럼 말이다. 단지 이것을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다.</p>
<hr>
<h2 id="5장-satellite-tournament">5장, SATELLITE TOURNAMENT</h2>
<blockquote>
<p>포커 챔피언이 되려면 튼튼한 방광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Jack McClelland</p>
</blockquote>
<h4 id="때로는-어그레시브하게-가는-게-좋다">때로는 어그레시브하게 가는 게 좋다.</h4>
<p>&nbsp; 정석대로 하는 것보다 패턴이 바뀌었을 때 반응이 달라진다.</p>
<hr>
<h2 id="6장-vs-shark">6장, VS SHARK</h2>
<blockquote>
<p>금니 끼고 포커 치자고 하는 사람은 피하라. - George Carlin</p>
</blockquote>
<h4 id="도박할-때-가장-중요한-것">도박할 때 가장 중요한 것.</h4>
<p>&nbsp; 자본금이나 계산 능력이 아니다. 카지노다. 이겼을 때 돈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조폭이나 심판을 끼고 게임을 하는 것이다. 어쩌면 이는 모든 경제활동에 포함되는 건지도 모르겠다.</p>
<hr>
<h2 id="7장-fold">7장, FOLD</h2>
<blockquote>
<p>리바이 토너먼트를 하지 않는 이상 돈이 전부는 아니다.</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8장-shootout">8장, SHOOTOUT</h2>
<blockquote>
<p>포커에는 동정이 없다. 항상 냉정하라. 사고력을 잃으면 모든 칩을 잃게 될 것이다. - WILLIAM J. FLORENCE</p>
</blockquote>
<h4 id="수익이-나고-있다면-계속-해야한다">수익이 나고 있다면 계속 해야한다.</h4>
<p>&nbsp; 도박에 대해 잘 모를 땐, 땄을 때 그만하라는 말을 많이 한다. 사실은 반대로 해야 한다. 수익이 나고 있다면 계속해야 하고, 잃기 시작하면 미련없이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p>
<h4 id="블러핑도-상대의-패를-계산해보고-결정해야-한다">블러핑도 상대의 패를 계산해보고 결정해야 한다.</h4>
<p>&nbsp; 확률적으로 스트레이트가 있을 확률, 내 예상보다 높은 핸드를 가졌을 확률을 계산해보고 진행해야 한다.</p>
<hr>
<h2 id="9장-four-of-a-kind">9장, FOUR OF A KIND</h2>
<blockquote>
<p>무제한 텍사스 홀덤이란 이름의 게임을 배우는 데는 1분이 걸리지만, 마스터하는 데는 평생이 필요하다. - Mike Sexton</p>
</blockquote>
<h4 id="돈에-휘둘리지-않아야-한다">돈에 휘둘리지 않아야 한다.</h4>
<ul>
<li>돈의 중요함을 알면서도 돈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li>
<li>지고 이기는 게 두렵지 않고 마음이 가라앉는 상태가 좋다. 뭐든 리스크는 있기 마련이니까.</li>
</ul>
<h4 id="포커에서의-불리한-상황">포커에서의 불리한 상황</h4>
<ul>
<li>많은 경우 폴드를 하고 빠져나올 수 있다. 그러면 큰 손해는 보지 않는다.</li>
<li>가장 크게 잃는 상황은 틀린 계산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질 때이다. 처음부터 틀린 계산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하고, 확신이나 희망이 생기는 때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li>
</ul>
<h4 id="블러핑이-통하려면-두-가지가-필요하다">블러핑이 통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h4>
<ol>
<li>판돈이 커져야 한다. 그래야 긴장하고 폴드를 고려한다.</li>
<li>상대가 콜스테이션이 아니어야 한다. 카드를 읽을 줄 알아야 하고, 똑똑한 사람이어야 한다.</li>
</ol>
<hr>
<h2 id="10장-chip-trick">10장, CHIP TRICK</h2>
<blockquote>
<p>포커의 재밌는 점 중 하나는, 자존심을 끌어들이면 끝장난다는 것이다. - Alfred Alvarez</p>
</blockquote>
<h4 id="젊음이라는-리스크">&#39;젊음&#39;이라는 리스크</h4>
<p>&nbsp; 돈 주고도 못 사는 젊음을 노름에 쓰는 건 리스크가 크다.</p>
<hr>
<h2 id="11장-match-fixing">11장, MATCH FIXING</h2>
<blockquote>
<p>포커는 섹스와 비슷하다. 다들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지만, 대부분 자기가 뭘 하는지 모른다. - Dutch Boyd</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12장-risk-management">12장, RISK MANAGEMENT</h2>
<blockquote>
<p>좋은 카드를 쥐는 것이 인생에서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때로는 나쁜 핸드로도 잘 플레이 하는 것이다. - Jack London</p>
</blockquote>
<h4 id="사람다운-것은-리스크를-줄인다는-것">사람다운 것은 리스크를 줄인다는 것.</h4>
<p>&nbsp; 우리가 느끼는 공포는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는 데서 오는 무서움이다. 귀신이 나에게 할 짓, 죽음 이후에 있을 일 처럼 말이다. 그래서 사람다운 것은 내일 비가 올지, 날씨가 좋을지 모르는 것을 대비해서 집을 만드는 것이다.</p>
<p>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면, 체력과 정신력으로 일어나려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못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걸 인정하고, 알람을 여러 개 맞추는 사람이 있다. 못 일어나는 사람의 경우 후자가 사람다운 것이다.</p>
<p>회사에서도 일은 잘하지만 지각이 잦은 사람은 어떤 중요한 순간에 자리에 없는 리스크가 있다. 그래서 정시에 출근하는 사람이 더 적은 리스크를 진다. 사람다워진다는 것은 이런 걸 줄여 나가는 과정이다.</p>
<hr>
<h2 id="13장-bankroll">13장, BANKROLL</h2>
<blockquote>
<p>모든 핸드를 플레이해라. 다 놓칠 수 없다. - Sam Farha</p>
</blockquote>
<h4 id="폴드한-뒤에도-게임에-집중하라">폴드한 뒤에도 게임에 집중하라.</h4>
<p>&nbsp; 게임에 참가한 이상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p>
<h4 id="복기는-필수">복기는 필수</h4>
<p>&nbsp; 앞으로 이기기 위해서는 내 선택이 어땠어야 하는지, 상대방의 선택이 어땠어야 하는지 되짚어 봐라.</p>
<hr>
<h2 id="14장-position">14장, POSITION</h2>
<blockquote>
<p>포커는 전쟁이다. 사람들은 게임인 척 한다. - Doyle Brunson</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15장-lottery">15장, LOTTERY</h2>
<blockquote>
<p>나쁜 카드로 플레이하기에 삶은 너무 길다. - Frank DiElsi</p>
</blockquote>
<h4 id="일상에서의-불확실성">일상에서의 불확실성</h4>
<p>&nbsp; 공무원 준비는 리스크가 무척 큰 종류의 일이다. 실패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안정된 삶을 위해 이런 불안전한 시도를 한다. 나이 든 사람이야 그렇다 치지만, 젊은 사람이 많다는 게 가장 이상하다. 합격자 수와 응시자 수, 투자되는 값비싼 시간들을 고려해보면 진작에 폴드해야 하는 기대값이다. 로또도 마찬가지다.</p>
<hr>
<h2 id="16장-tournament">16장, TOURNAMENT</h2>
<blockquote>
<p>좋은 도박사에게 나쁜 운은 오직 나쁜 건강 뿐이다. 다른 것들은 일시적인 악화일 뿐. - Benny Binion</p>
</blockquote>
<h4 id="포커는-도박이-아닐-수-있다">포커는 도박이 아닐 수 있다.</h4>
<ul>
<li>법률상 도박의 정의는 재물을 걸고 우연에 의하여 재물의 득실을 결정하는 행위이므로, 참여자의 기량에 의하여 승패가 결정되는 포커는 도박이 아닐 수 있다.</li>
<li>실제로 억대 내기 골프가 무죄 판결이 난 사례가 있다.</li>
</ul>
<h4 id="살면서-도박이-아닌-것은-없다">살면서 도박이 아닌 것은 없다.</h4>
<p>&nbsp; 살면서 도박이 아닌 게 대체 몇이나 있을까.</p>
<hr>
<h2 id="17장-habit">17장, HABIT</h2>
<blockquote>
<p>장기적인 런에서 운이란 없다. 하지만 짧은 런은 사람들이 아는 것 보다 길다. - Rick Bennet</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18장-bet">18장, BET</h2>
<blockquote>
<p>포커는 단순히 확률, 움직임, 계산의 게임이 아니다. 탐욕 과신 그리고 분노가 포함된 감정 착취와 컨트롤의 게임이다. - Steven Lubet</p>
</blockquote>
<h4 id="미리-계획한-액션을-지키는-것은-어렵다">미리 계획한 액션을 지키는 것은 어렵다.</h4>
<ul>
<li>많은 칩을 넣을 수록 어렵다.</li>
<li>연패를 할수록 더욱 어렵다.</li>
</ul>
<hr>
<h2 id="19장-main-event">19장, MAIN EVENT</h2>
<blockquote>
<p>좋은 뉴스는 52장의 카드로 2,598,960의 핸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나쁜 뉴스는 당신이 그 중 하나를 딜링 받는다는 점이다. - Anthony Holden</p>
</blockquote>
<h4 id="게임">게임</h4>
<ul>
<li>돈 많은 사람들은 내가 10년은 벌어야 가질 수 있는 돈을 걸고 재미용으로 한판의 게임을 즐긴다.</li>
<li>숏스택(칩이 적은) 플레이어는 한 판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지만, 빅스택(칩이 많은) 플레이어는 차선이 있어서 걸어 볼 만 하다.</li>
</ul>
<hr>
<h2 id="20장-bad-beat">20장, BAD BEAT</h2>
<blockquote>
<p>포커와 같은 삶에는 리스크가 있다. 피해서는 안 된다. 직면해야 한다. - Edward Norton</p>
</blockquote>
<p>(내용 없음)</p>
<hr>
<h2 id="21장-check">21장, CHECK</h2>
<blockquote>
<p>항상 이기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얘기하는 이가 있다면, 거짓말쟁이거나 포커를 안 해본 자다. - Amarillo Slim</p>
</blockquote>
<h4 id="패닉">패닉</h4>
<p>&nbsp; 주인공인 기수가 패배하고 한 순간에 여태 쌓아 올린 모든 것을 잃었다. 그래서 포커를 시작한 것부터 너무나도 거대한 시간 낭비가 아니었을까 고민하게 된다.</p>
<hr>
<h2 id="22장-flow">22장, FLOW</h2>
<blockquote>
<p>카드를 하면서 나를 패배하게 만든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를 패배하게 만든 사람은 오직 나 뿐이었다. - Stuart Errol Ungar</p>
</blockquote>
<h4 id="배팅">배팅</h4>
<p>&nbsp; 인생은 불확실성의 연속이고, 배팅의 연속이다. 회사원에 배팅할 것인가, 공무원에 배팅할 것인가.</p>
<hr>
<h2 id="23장-final-table">23장, FINAL TABLE</h2>
<blockquote>
<p>대다수의 플레이어는 폴드할 이유를 찾는다. 나는 플레이할 이유를 찾는다. - Daniel Negreanu</p>
</blockquote>
<h4 id="불공평한-것">불공평한 것</h4>
<ul>
<li>핸드와 보드. 그런 것들은 내가 어쩔 수 없는 것들이다. 우리가 부모를 고를 수 없는 것처럼, 선택권 없이 주어지는 것들이다.</li>
<li>포커는 내 패를 안 보고 우승할 수도 있다. 불운한 보드에 화를 내는 건, 쉬운 만큼 정말 바보 같은 일이기도 하다.</li>
</ul>
<h4 id="인생">인생</h4>
<p>&nbsp; 결국 우리는 불확실함과 싸우는 것이다. 대학, 군대, 결혼, 좋은 회사, 그리고 공무원과 무관하게 그들은 끝없이 불확실함과 싸웠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39;나는 불확실함과 싸우기에 좋은 태도를 갖고 있는가?&#39; 배우고, 계산하고, 도전할 수 있는가?</p>
<h4 id="상대방의-입장을-생각하라">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라</h4>
<p>&nbsp; 내 핸드가 아니라 상대방의 상상력을 기준으로 대결에 임해라.</p>
<hr>
<h2 id="24장-show-down">24장, SHOW DOWN</h2>
<blockquote>
<p>포커는 100% 스킬 그리고 50% 운이다. - Phil Hellmuth</p>
</blockquote>
<h4 id="불확실성">불확실성</h4>
<p>&nbsp; 늘 불확실하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당연히 질 때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길고 긴 그라인딩이라고 생각한다면, 패배들은 당연히 겪는 경험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 싸움에서 좋은 자세를 지니고 있다면, 무서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기도 하다. 한 발짝 떨어져서 본다면 이겨나가고 있는 것이다.</p>
<h4 id="행운을-바라지-않는다">행운을 바라지 않는다.</h4>
<ul>
<li>예측 범위 밖의 일이라는 점에서 행운을 바라면 안 된다. 본질은 불행과 같기 때문이다. 그저 예측할 수 있는 범위와 할 수 있는 최선에 대해 생각할 뿐이다.</li>
<li>이길 확률이 낮은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액션인가? 올지 안 올지 모르는 행운을 더 기다려야 하는가? 지금 이 확률로 싸워볼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li>
</ul>
<hr>
<h2 id="25장-sit-out">25장, SIT-OUt</h2>
<blockquote>
<p>숙련된 플레이어들은 행운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들은 행운과 전쟁 중이다. - David Sklansky</p>
</blockquote>
<h4 id="불확실성-1">불확실성</h4>
<p>&nbsp; 늘 불확실하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당연히 질 때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길고 긴 그라인딩이라고 생각한다면, 패배들은 당연히 겪는 경험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 싸움에서 좋은 자세를 지니고 있다면, 무서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기도 하다. 한 발짝 떨어져서 본다면 이겨나가고 있는 것이다.</p>
<h4 id="행운을-바라지-않는다-1">행운을 바라지 않는다.</h4>
<ul>
<li>예측 범위 밖의 일이라는 점에서 행운을 바라면 안 된다. 본질은 불행과 같기 때문이다. 그저 예측할 수 있는 범위와 할 수 있는 최선에 대해 생각할 뿐이다.</li>
<li>이길 확률이 낮은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액션인가? 올지 안 올지 모르는 행운을 더 기다려야 하는가? 지금 이 확률로 싸워볼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li>
</ul>
<h4 id="선택">선택</h4>
<p>&nbsp; 기대값 대비 기회비용이 적은 선택.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라.</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Million Dollar Traders]]></title>
            <link>https://velog.io/@task-er/Million-Dollar-Traders</link>
            <guid>https://velog.io/@task-er/Million-Dollar-Traders</guid>
            <pubDate>Thu, 16 May 2024 17:18:4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1화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qXUHQeNZqac">https://www.youtube.com/watch?v=qXUHQeNZqac</a>
2화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9HhnYn1o-Q">https://www.youtube.com/watch?v=j9HhnYn1o-Q</a>
3화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YbIdxD5Du4E">https://www.youtube.com/watch?v=YbIdxD5Du4E</a>
4화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Y_RUT66A5c0">https://www.youtube.com/watch?v=Y_RUT66A5c0</a>
5화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dq-HlwQpMCM">https://www.youtube.com/watch?v=dq-HlwQpMCM</a>
6화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QKHWn7aSUw">https://www.youtube.com/watch?v=eQKHWn7aSUw</a></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평범한 사람들이 억대 트레이더로 직업을 전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번 글의 내용은 영상의 줄거리 보다는 느낌점을 위주로 기술했다.</p>
<hr>
<h1 id="보게-된-경위">보게 된 경위</h1>
<p>&nbsp; 최근에 트레이딩을 취미로 배워 보고 싶었다. 웹서핑을 통해 트레이딩 관련 자료들을 찾아 보았고, 이 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용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 편씩 보기 시작했는데, 중반부터는 인물들의 언행에 몰입했고, 트레이딩을 넘어서 조직과 개인의 관점에서도 공감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p>
<hr>
<h1 id="느낀점">느낀점</h1>
<blockquote>
<p>팀장도 팀의 구성원이며, 팀원이다.
배우는 입장에서의 고충, 끌고 가야하는 입장에서의 고충, 손해보는 입장에서의 고충을 한 번 더 생각해보자.
모든 포지션 진입에는 리스크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p>
</blockquote>
<h4 id="팀원의-피드백-듣는-자세">팀원의 피드백 듣는 자세</h4>
<p>&nbsp; 정말 충격적이게도, 처음 배우는 입장이라면서도 피드백을 제대로 듣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본인의 잘못을 짚어주면 핑계를 대거나 &quot;그냥 그렇게 할게요. 됐죠?&quot; 같은 말투로 대응한다. 부정적인 것과 비판적인 것은 엄연히 다른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걸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만약 상대방이 조금 세게 말했더라도, 내 역량의 제고를 위해서 기꺼이 피드백을 해줬다면, 나는 &quot;감사합니다!&quot;하고 넙죽넙죽 할 것 같은데 말이다. 해고당하는 그 순간까지도 본인의 감정에 사로 잡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피드백의 끝이 감정 싸움이라면 누가 나에게 피드백을 해주고 싶어할까. 영상에서는 피드백의 끝이 결국 팀내 정치질이 되었고, 다른 동료들까지 팀을 빠져나가려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p>
<h4 id="팀장의-리더십">팀장의 리더십</h4>
<p>&nbsp; 팀장의 궁극적인 역할은 팀의 성과를 극한으로 끌어 올리는 데에 있다. 영상에서의 팀장은 본인의 위치에서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 것으로 보였었지만, 이내 생각이 달라졌다. 팀원들의 특성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기억해주며, 팀원들을 부드럽게 이끌던 것도 잠시, 이내 윗 직급의 압박에 본인의 리더십과는 다른 방식으로 리드하기 시작했다. 리더십도 여러 종류가 있겠지만, 본인과는 다른 성향으로 리드를 해나가면서 팀원들과의 마찰이 자주 보였다. 후반에 가서는 팀장보다는 보스와 팀원의 징검다리 역할에 가까운듯 보여졌다. 대부분의 피드백은 보스가 직·간접적으로 전달하고, 팀장은 받은 내용을 그대로 전달하는듯 보여졌다. 사이에 끼어서 본인의 색깔을 많이 못 보여주지 않았나 싶다.</p>
<h4 id="보스의-리스크">보스의 리스크</h4>
<p>&nbsp; 실제로 보스와 쩐주는 별개의 역할을 하지만, 트레이딩 도메인에서는 보스가 쩐주를 겸하고 있다. 손실이 발생하면 전부 보스의 리스크이기 때문에 팀원들의 사정을 하나하나를 봐줄 수 있는 여유는 당연히 없을 것이다. 처음에는 팀장을 통해 소통하다가 손실이 지속되자 팀장과 팀원들에게 압박을 주기 시작하고 직접 팀원들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결국 다수의 팀원이 이탈을 시도하려고 하자, 이내 당황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당연한 반응이다. 모든 일에는 기회비용과 기댓값이 있기 마련인데, 내 잔고를 탈탈 털어가면서까지 지속적으로 적자만 내는 직원들을 먹여 살릴 거라면  차라리 몇 억을 기부하는 게 더 현명할 것이다. 이득없이 손해만 보기 위해서 모셔온 것도 아니니까 말이다.</p>
<h4 id="트레이딩-조직이라서">트레이딩 조직이라서?</h4>
<p>&nbsp; 돈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도메인이어서 좀 더 엄격했던 것일까? 나는 아니라고 본다. 영상 속 조직에서의 상황은 일반 회사와 결코 다를바 없어 보인다. 트레이딩은 그 평가의 수치가 눈으로 바로바로 보일 뿐이지, 모든 조직이 비슷할 수밖에 없다. 처음에는 면접을 통해서 고르고 골라서 사람을 모셔왔겠지만, 그 짧은 시간동안 어떻게 사람을 파악하랴. 트레이딩의 세계에서는 트레이딩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확인하는 재료가 &#39;수익률&#39;이겠지만, 평범한 회사는 &#39;KPI&#39;가 있다.</p>
<p>보스는 돈을 투입해서 팀원들 덕분에 더 큰 돈을 벌 수 있고, 팀원들은 보스 덕분에 안정적으로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다. 둘 중 하나가 맞지 않는다면, 노사관계는 종료되는 것으로 보여진다. 보스와 쩐주가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다. 보스는 팀원들의 안정성과 가치실현을 위해서 투자 유치를 할 뿐이다.</p>
<h4 id="이랬으면-어땠을까">이랬으면 어땠을까?</h4>
<ul>
<li>배우려는 의지가 간절한 팀원<ul>
<li>자녀가 있어서 배움이 늦는 건 사유가 되지 못한다.</li>
<li>나이가 많아서 열정이 식은 건 사유가 되지 못한다.</li>
<li>고집이나 감정적인 면은 사유가 되지 못한다.</li>
</ul>
</li>
<li>보스와 합이 맞는 팀장<ul>
<li>팀장과 보스가 합이 맞지 않으면 조직이 뿌리까지 흔들려 보인다.</li>
</ul>
</li>
<li>지속적인 교육<ul>
<li>처음 배우는 입장에서 각자 노력하는 것은 단연 1순위다.</li>
<li>팀원들이 궁금한 것을 물어봤을 때 알려 줄 수 있어야 한다.</li>
<li>경험이 없으니까, 있더라도 이 조직은 처음이니까 반드시 알아야할 사항들을 먼저 알려줬으면 좋았을 것이다.</li>
</ul>
</li>
<li>위클리 피드백<ul>
<li>팀원들을 모아놓고 의견을 묻고 포지션 진입 근거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서로 피드백해주거나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의논하는 시간이 있으면 좋았을 것이다.</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독후감] 입사 1년 이내에 일류사원이 되자]]></title>
            <link>https://velog.io/@task-er/%EC%9E%85%EC%82%AC-1%EB%85%84-%EC%9D%B4%EB%82%B4%EC%97%90-%EC%9D%BC%EB%A5%98%EC%82%AC%EC%9B%90%EC%9D%B4-%EB%90%98%EC%9E%90</link>
            <guid>https://velog.io/@task-er/%EC%9E%85%EC%82%AC-1%EB%85%84-%EC%9D%B4%EB%82%B4%EC%97%90-%EC%9D%BC%EB%A5%98%EC%82%AC%EC%9B%90%EC%9D%B4-%EB%90%98%EC%9E%90</guid>
            <pubDate>Tue, 02 Jan 2024 14:22:0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1-책을-읽게-된-경위">1. 책을 읽게 된 경위</h1>
<blockquote>
<p>세이노의 가르침 추천 책</p>
</blockquote>
<h3 id="왜-읽게-되었나">왜 읽게 되었나?</h3>
<p>&nbsp; 세이노의 가르침 책 내용 중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quot;회사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나와서도 잘한다.&quot; 그래서 사업이고 직원이고를 떠나서 &#39;일&#39;에 대해 배우려고 읽게 되었다.</p>
<h3 id="책을-구한-방법">책을 구한 방법</h3>
<p>&nbsp; 중고서점을 포함한 모든 서점에서 찾을 수가 없었으나, 판교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음을 확인하고 곧장 해당 도서관에서 대출했다.</p>
<hr>
<h1 id="2-n회독-후기">2. N회독 후기</h1>
<blockquote>
<p>옛날 책이다 보니, 지금은 당연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p>
</blockquote>
<h3 id="지금은-당연한-내용들">지금은 당연한 내용들</h3>
<p>&nbsp; 21세기에는 쉽게 얻을 수 얻는 정보들이 많았다. TV나 Youtube가 대중화되지 않았던 시대에는 회사생활을 겪어보지 못하면 완전히 새로운 사회였겠지만, 지금은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p>
<h3 id="국가별-예절까지">국가별 예절까지?</h3>
<p>&nbsp; 부록에는 예절에 대한 내용들이 적혀 있는데, 이 부분은 두고두고 보면 좋을 내용들이다. 기본적인 예절 이외에도 해외에서의 예절까지 나와 있는데, 해외에서 영업을 할 일이 없어서 아직은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자세히 숙지하진 않았다. 정말 격식을 차려야 할 때가 온다면 읽으면 좋을 내용이다.</p>
<hr>
<h1 id="3-톺아보기">3. 톺아보기</h1>
<h2 id="1장-회사사회에-익숙해지는-방법">1장, 회사사회에 익숙해지는 방법</h2>
<blockquote>
<p>회사세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p>
</blockquote>
<h4 id="기업-감각을-길러라">기업 감각을 길러라.</h4>
<ul>
<li>회사사회에서 학생시절의 교제법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예 처음부터 배워야 하므로, 입사 전부터 기업감각을 길러 두는 것이 좋다.</li>
<li>회사가 낯설어서 잘 모르는 입사자들끼리 모여 있는 것보다는 선배들에게 자주 질문하여 빨리 직장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li>
<li>빠르게 회사개요나 업무지식을 숙지하고 소속부문과 부서의 역할을 알아야 한다.</li>
<li>기회를 만들어 회사를 알려고 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li>
</ul>
<h4 id="다른-회사와의-비교는-금물">다른 회사와의 비교는 금물</h4>
<p> &nbsp; 다른 회사에 대한 이야기는 &#39;잡담&#39;에 불과하며, 자랑하는 것은 &#39;자만&#39;에 지나지 않는다.</p>
<h4 id="조직의-규율과-규칙을-지켜라">조직의 규율과 규칙을 지켜라</h4>
<p> &nbsp; 각양 각색의 사원이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질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회사에는 &#39;규율&#39;이나 &#39;규칙&#39;이 있다.</p>
<h4 id="회사를-위해-일을-해라">회사를 위해 일을 해라.</h4>
<p> &nbsp; 회사원이 되었다면 회사의 이익을 생각하여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이 곧 자신의 이익이 된다.</p>
<h4 id="사장의-생각을-알자">사장의 생각을 알자.</h4>
<p> &nbsp; 사장은 고객, 주주, 채권자, 종업원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있다. 그러므로 회사의 발전을 위한 경영방침이나 경영철학을 업무로 지시한다. 회사의 경영방침을 알면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의 역할이나 의도를 생각할 수 있다. 그러니 끊임없이 사장의 방침이나 포부를 파악해야 한다.</p>
<h4 id="회사의-역사를-알자">회사의 역사를 알자</h4>
<p> &nbsp; 회사의 역사 안에는 &#39;회사의 정신&#39;이 숨어 있다. 회사의 정신을 읽어 자신의 업무에 반영시키면 자신의 업무 역할을 올바르게 파악하여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p>
<h4 id="노동조합">노동조합</h4>
<p> &nbsp; 회사원과 조합원은 본래 양립할 수 있는 것이다. 조합은 회사의 방향을 점검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목표가 기업의 발전이라면, 조합의 목표는 사원의 발전으로 보면 된다.</p>
<h4 id="잡무만-시키는-회사">잡무만 시키는 회사</h4>
<p>&nbsp;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에게 중요한 일을 시키지는 않는 건 당연한 일이다. 잡무만 시킨다고 불평해서는 안 된다.</p>
<hr>
<h2 id="2장-통용되는-사회인이-되는-길">2장, 통용되는 사회인이 되는 길</h2>
<blockquote>
<p>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본적인 예절을 익혀야 한다.</p>
</blockquote>
<h4 id="지각하지-말라">지각하지 말라.</h4>
<p>&nbsp; 회사에서는 지각을 업무에 느슨해져 있는 증거로 받아들인다.</p>
<h4 id="업무의-연속성을-생각하라">업무의 연속성을 생각하라.</h4>
<p>&nbsp; 업무는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 휴가를 사용할 때에는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p>
<h4 id="단정한-차림새를-해라">단정한 차림새를 해라</h4>
<p>&nbsp; &#39;겉모습보다는 내실이 중요하다&#39;는 생각이 있을 수 있지만, 사회에서는 인상을 결정하는 단정한 차림이 필수조건이다. 사람들은 겉모습으로 자신을 판단할 것이며, 내실보다는 외견을 중요시할 것이기 때문에 단정한 몸차림은 기본요건이다. 아래 사항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p>
<ul>
<li>두발은 언제나 청결하게 한다.</li>
<li>향이 지나치게 강한 정발료는 피한다.</li>
<li>상의 주머니에 많은 물건을 넣지 않는다.</li>
<li>바지는 언제나 주름선이 보이도록 다림질한다.</li>
<li>셔츠의 소매나 목 부분의 더러움에 주의한다.</li>
<li>가방의 주머니에는 지나치게 많은 물건을 넣지 않는다.</li>
<li>수염은 깨끗이 깎아야 하며, 코털에도 주의한다.</li>
</ul>
<h4 id="일하기-쉬운-환경을-만들어라">일하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라</h4>
<p>&nbsp; 정리, 정돈, 보관은 업무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다.</p>
<h4 id="인사는-매우-중요하다">인사는 매우 중요하다.</h4>
<p>&nbsp; 예의바른 인사는 받는 사람의 기분까지도 좋게 한다.</p>
<h4 id="잘못에-있어서는-사과하라">잘못에 있어서는 사과하라.</h4>
<p>&nbsp; 사람은 실수를 하거나 미숙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것은 사회상식이다. 사과하지 못하는 사람은 &quot;나이를 저렇게 먹었냐&quot; 라는 험담이 들릴 뿐이다. 자신의 잘못을 다른 사람 일같이 변명만 하는 사람은 책임감이 없는 비겁한 사람이다. 스스로 반성하고 역량부족이나 결점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
<h4 id="애매한-표현은-좋지-않다">애매한 표현은 좋지 않다.</h4>
<p>&nbsp; 상대방을 똑바로 보고 말하는 것이 좋다. &#39;<del>할지도 모른다.&#39;, &#39;</del>한 것 같다.&#39;라는 애매한 표현은 회사사회에서 통용되지 않는다. 부탁을 할 때에도 &quot;안 되면 괜찮아요. 어쩔 수 없구요.&quot;라는 말을 한다면, 정말 필요한 일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된다. 당당한 태도로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좋다.</p>
<h4 id="건방진-태도를-보이지-말라">건방진 태도를 보이지 말라.</h4>
<p>&nbsp; 건방진 태도를 보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회사 안밖에서 누구에게나 겸허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반감을 사게 되는 발언은 주의해야 하지만, 회의에서는 활발하게 의견을 말하는 게 좋다. 회의에서의 발언이 건방지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드물고 오히려 신입사원의 새로운 의견을 매우 바라고 있다.</p>
<h4 id="압존법을-써라">압존법을 써라.</h4>
<p>&nbsp; 존경어와 겸양어를 잘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사장님께 설명드릴 때는 &#39;부장이 말하기로는...&#39;이 맞는 표현이다.</p>
<hr>
<h2 id="3장-직장상식을-터득하는-방법">3장, 직장상식을 터득하는 방법</h2>
<blockquote>
<p>회사나 직장에는 여러 가지 상식이 있다. 모두가 그것을 암묵적으로 이해하면서 업무를 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 &#39;상식&#39;을 빨리 숙지해야 한다. 회사라는 세계는 엄격하다.</p>
</blockquote>
<h4 id="공과-사를-혼동하는-것은-금물">공과 사를 혼동하는 것은 금물</h4>
<p>&nbsp; 업무상 &#39;외출한 김에&#39;라는 생각으로 개인적인 일을 처리하는 것은 중요한 업무시간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공사를 명확히 구분해야 하지만, 예외는 존재한다. 야근이나 밤을 새워 근무하기 때문에 이발소 등에 가지 못해서 업무중에 가는 것은 상사가 허락할 수 있다.</p>
<h4 id="업무기한이-지나면-인정받지-못한다">업무기한이 지나면 인정받지 못한다.</h4>
<p>&nbsp; &#39;이제 곧 될 것&#39;이라면서 당신이 열심히 노력해도 기한 내에 완성하지 않으면 인정받지 못한다. 다른 연관 업무를 고려하면, 업무기한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39;이제 곧&#39;, &#39;금방&#39;이라는 애매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회사에서의 업무는 과정보다는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나 주의해야 한다.</p>
<h4 id="업무는-전원의-협력으로-진행된다">업무는 전원의 협력으로 진행된다.</h4>
<p>&nbsp; 모든 업무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원 모두가 서로 협력해야만 한다. 동료들과 교류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회사는 각종 제도나 기회를 만들어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도록 도모하면 좋다. 커뮤니케이션은 회사의 기본방침임을 명심하라.</p>
<h4 id="상대의-요구를-정확하게-파악한다">상대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한다.</h4>
<p>&nbsp; 무작정 덤벼들지 말고 그 전에 상사가 무엇을 바라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상대가 바라고 있는 업무의 완성모양을 예측해서,업무과정을 생각하면서 진행한다.</p>
<h4 id="모든-물건에는-가격이-있다">모든 물건에는 가격이 있다.</h4>
<p>&nbsp; 철학자 칸트는 &#39;모든 물건에는 가격이 있다.&#39;고 말했다. 회사사회가 정말 그렇다. 자신이 책상에서 멍하니 있는 것만으로도 비용을 낭비하고 있는 셈이다.</p>
<h4 id="치부에-관해서는-침묵한다">치부에 관해서는 &#39;침묵&#39;한다.</h4>
<p>&nbsp; 누구나 가정의 일이나 학력, 건강 등 타인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치부나 콤플렉스가 있다. 사생활이나 내면에 너무 깊이 파고 들려고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상사의 치부를 떠벌리기 쉬운데, 그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p>
<h4 id="직접-담판하지-않는다">직접 담판하지 않는다.</h4>
<p>&nbsp; 의견이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계급을 뛰어넘어 &#39;직접 담판&#39;하는 것은 직장의 규칙을 위반하는 행위다. 정규의 과정을 밟아가는 것이 중요하다.</p>
<h4 id="가려진-실력자가-존재한다">가려진 실력자가 존재한다.</h4>
<p>&nbsp; 업무의 흐름은 때로는 종적으로 흐르지 않고 실력있는 사람으로부터 나오기도 한다. 종적 사회라고 해도 반드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실력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다. 가려진 실력자가 업무를 지휘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p>
<h4 id="상사는-당신의-자질을-본다">상사는 당신의 자질을 본다.</h4>
<p>&nbsp; 당신의 행동이나 몸짓으로 상사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자질을 간파하고, 그것을 살릴 수 있는 업무를 맡기려고 생각하게 된다. 상사는 생활수준을 유지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지위에 집착하기도 하는데, 그들의 체면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간혹 겉으로 감탄하지만, 속으로는 &#39;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39;라고 하는 상사도 존재한다.</p>
<h4 id="회사의-사정을-경솔하게-말하지-않는다">회사의 사정을 경솔하게 말하지 않는다.</h4>
<p>&nbsp; 회사 밖에서 자사의 사정을 경솔하게 내뱉어서는 안 된다.</p>
<hr>
<h2 id="4장-기본적인-업무의-실천술">4장, 기본적인 업무의 실천술</h2>
<blockquote>
<p>신입사원의 사명은 눈앞에 있는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다.</p>
</blockquote>
<h4 id="기본을-무시하지-말자">기본을 무시하지 말자.</h4>
<p>&nbsp; 대단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기본을 무시하면 중대한 실수를 범할 수 있으며, 응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이 필요하다. 특히 매뉴얼은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위한 업무의 기본과 순서를 정리해 놓은 것이다. 단조로운 일상업무를 하다 보면 다음 단계로의 길이 열린다. 그러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다.</p>
<h4 id="약속은-신뢰의-첫걸음">약속은 신뢰의 첫걸음</h4>
<p>&nbsp; 약속을 지키는 것은 상식이다. 신뢰로 연결되어 회사의 평판에도 영향을 미친다. 거래처와 한 약속은 특히 중요하다. 단골 거래처는 더 신경써야 하며, 어떤 조그마한 약속이라도 지키는 것이 상대에게 신뢰감을 주는 첫걸음이다.</p>
<h4 id="전화로부터-도망치지-말라">전화로부터 도망치지 말라.</h4>
<p>&nbsp; 전화를 받지 않으면, 많은 시간이 흐른 후에도 응대업무를 익힐 수 없다. 전화공포증이 있다면 더 적극적으로 전화를 받아 하루 빨리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p>
<h4 id="우선순위를-정리하라">우선순위를 정리하라.</h4>
<p>&nbsp; 여러 가지 지시를 한꺼번에 처리하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를 생각해야 한다. 지시를 정리하는 중에 업무상의 의문이나 불분명한 점은 반드시 담당 상사에게 질문하여 해결한 뒤에 처리하는 것이 좋다.</p>
<h4 id="대답은-빠르게-하는-게-좋다">대답은 빠르게 하는 게 좋다.</h4>
<p>&nbsp; 자신을 부르면 바로, 그리고 정확하게 대답해야 한다. 업무중이라도 바로 대답하고 지시를 들을 준비를 해야 한다.</p>
<h4 id="보고나-연락을-게을리하면-안-된다">보고나 연락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h4>
<p>&nbsp; 보고가 없으면 상사는 자신의 업무인, 업무 전체를 파악하고 관리하기가 어렵다. &#39;일일이 보고할 필요가 없다.&#39;는 것은 혼자만의 생각에 불과하다. 중요한 것부터 전달하며, 요점을 간추려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습관화 시켜서 평소에도 정확히 보고하고 연락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p>
<h4 id="판단력이-중요하다">판단력이 중요하다.</h4>
<p>&nbsp; 다른 부서 과장의 부탁과 사정을 생각해서 내 업무를 뒤로한 채 다른 부서의 업무를 도와줄 필요는 없다. 자신이 속한 부서의 이익을 생각한다면 자연스럽게 판단이 내려질 것이다.</p>
<h4 id="첫인상은-중요하다">첫인상은 중요하다.</h4>
<p>&nbsp; 처음 영업장소에 갔을 때 어떤 인상을 상대에게 주는지가 업무의 성패를 결정한다. 그만큼 첫인상은 중요하다.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시키고자 한다면 상대의 마음에 남을 만한 인상을 주어야 한다.</p>
<h4 id="마무리까지-정확해야-한다">마무리까지 정확해야 한다.</h4>
<p>&nbsp; 정확하게 뒤처리를 해야 한다. 마지막 단계나 사후 처리를 하고 나서야 비로소 업무가 완료된다. 그냥 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판매 후에도 고객을 찾아가 고장이나 미비한 점은 없는지 사후 점검을 하면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p>
<h4 id="모르는-말이-나와도-당황하지-말라">모르는 말이 나와도 당황하지 말라.</h4>
<p>&nbsp; 직장에서는 여러 가지 업무 용어를 사용한다. 이를 적극적으로 익혀가는 것이 중요하다. 현지어가 술술 나오게 되면 실무를 이해하는 속도도 빨라져 업무에 재미가 생기기도 한다.</p>
<h4 id="이해를-시키려면-대응책이-중요하다">이해를 시키려면 대응책이 중요하다.</h4>
<p>&nbsp; 상대가 납득할 만한 이유나 근거, 자료를 준비하여 당당하게 부탁하는 것이 요령이다. 당신의 박력과 믿음직스러움에 움직이게 된다.</p>
<h4 id="의욕보다는-실행이-중요하다">의욕보다는 실행이 중요하다.</h4>
<p>&nbsp; 업무는 실제로 해보아야만 익힐 수 있는 것이다. 의욕만을 과시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직장에서 별로 쓸모가 없다. 특히 고학력일수록 &#39;평론가&#39;가 많다. 그럴듯한 말을 하기 전에 우선 업무를 익히는 게 좋다. 고학력인 탓으로 어설픈 지혜만 생겨 업무가 주어져도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고 핑계만 대는 신입이 많아지고 있다. 그들은 &quot;의욕이 있는데, 더 중요한 일을 해보고 싶다.&quot;라는 말을 하곤 한다. 그러나, 묵묵하게 업무에 열중하는 신입사원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건방진 말을 하지 않고, 자신을 잊을 정도로 업무에 열중한다. 천의 말보다 하나의 실행이 중요한 것이다.</p>
<h4 id="업무를-기다리는-사람이-되어라">업무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라.</h4>
<p>&nbsp; 업무에서도 가볍게 다가오는 사람이나 &quot;뭔가 할 일이 있을까요?&quot;하고 적극적으로 말하는 사람에게는 상사도 부탁하기가 쉬워진다.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져 신뢰감도 싹트게 된다.</p>
<h4 id="광고하지-않는-자는-존재하지-않는-것이다">광고하지 않는 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h4>
<p>&nbsp; 입사하고 나서는 적극적으로 직장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는 일이 필요하다. 미국의 피야즈 비누는 1순위 비누였는데 광고를 중단하자마자 눈깜짝할 사이에 업계에서 낙오되었다. 다시 광고를 태워도 이미 늦은 것이다. &#39;시간이 지나면 알아줄 것&#39;이라 생각하고 잠자코 있는 것은 좋지 않다.</p>
<hr>
<h2 id="5장-당신의-능력을-키우는-방법">5장, 당신의 능력을 키우는 방법</h2>
<blockquote>
<p>업무의 수준을 높이자. 자기개발을 게을리하지 말고 업무방식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야 한다.</p>
</blockquote>
<h4 id="어떤-일에도-노력을-게을리하지-말라">어떤 일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라.</h4>
<p>&nbsp; &quot;원래 성격이 그러므로 이것은 못한다.&quot;, &quot;저것은 할 수 없다.&quot;고 생각하면 지금보다 더 나아지기 힘들다. 성격을 바꿀 결심으로 노력하면 길은 열릴 것이다.</p>
<h4 id="어떤-일이건-스스로-판단하는-것이-중요하다">어떤 일이건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h4>
<p>&nbsp; 사람들에게 휩쓸려 생각없이 행동하면 곤혹스러운 일을 당하기 쉬우며,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 쉽다. 정당한 이유가 있을 경우 소신을 관철시켜야 한다.</p>
<h4 id="소크라테스도-소문에-졌다">소크라테스도 소문에 졌다.</h4>
<p>&nbsp; 소크라테스는 아테네의 청년들에게 반역을 선동했다는 소문으로 인하여 결국 처형당했다.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반드시 소문이 꽃을 피우는 법이므로, 자신의 언동을 더욱 주의해야 한다.</p>
<h4 id="졸업장은-의미가-없다">졸업장은 의미가 없다.</h4>
<p>&nbsp; 시대의 흐름과 함께 지식과 기술이 진보함으로써 &#39;대학 졸업&#39;이라는 간판은 의미가 없어져가고 있다. 입사한 후에도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여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회사 또한 사원 한 사람 한 사람이 &#39;자기개발&#39;로 능력을 향상시키기를 바란다.</p>
<h4 id="자기계발하는-방법">자기계발하는 방법</h4>
<ul>
<li>취미 ≠ 자기계발. 유행을 타거나 목적이 없는 자기계발을 해서는 안 된다.</li>
<li>자기계발의 본래 목적을 잊어서는 안 된다. 자칫하면 &#39;자기계발 증후군&#39;, &#39;자기계발 중독&#39;이 될 수 있다. 명확하게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계발이라는 것은 스스로의 판단에 의하여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말한다.</li>
<li>자격취득뿐만 아니라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막연한 생각으로 자격을 취득하는 일은 낭비일 뿐이다.</li>
</ul>
<h4 id="시간을-효율적으로-활용하자">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자</h4>
<ul>
<li>계획이 없으면 주변 환경에 휩쓸리기 쉽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세워 효율적으로 진행해 나가야 한다. &quot;오늘은 집에서 한 시간 독서를 하자&quot;는 명확한 목적과 의지를 가지고 분주함에 휩쓸리지 말고 자신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li>
<li>의욕만 있다면 작은 시간이라도 궁리하여 자기계발에 사용할 수 있다. &#39;부족하다, 부족하다&#39;하는 것은 핑계이며, 노력이 부족할 뿐이다.</li>
<li>단조로운 업무를 하면 자칫 타성에 젖어 업무를 소홀히 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 업무에도 스스로 보람이나 재미를 찾을 수 있다면 업무를 통한 자기계발은 가능하다.</li>
</ul>
<h4 id="도전하면-능력도-향상된다">도전하면 능력도 향상된다.</h4>
<p>&nbsp; 새로운 업무에 소극적이어서는 안 된다.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찾아 적극적으로 새로운 업무에 도전해야 한다. 만약 업무가 너무 어렵거나 하기 싫은 일인 경우, 억지로 하는 일은 잘 될 리가 없으므로 우선 스스로에게 의욕을 불어넣는 일이 중요하다.</p>
<h4 id="객관적으로-사물을-바라보는-방법">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방법</h4>
<p>&nbsp; 업무로 고민하고 있을 때에는 그 고민을 글로 써보면, 객관적으로 문제를 볼 수 있게 되며 해결책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 때로 업무가 순조롭지 못해서 비관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미래지향적인 발상으로 극복하려고 하면 길은 열리게 마련이다. 사물은 시각이나 사고방식 등의 발상을 전환하면 다른 국면이 보이게 되며, 새롭게 전개될 수 있기 때문이다.</p>
<h4 id="낯가림은-허용되지-않는다">낯가림은 허용되지 않는다.</h4>
<p>&nbsp; 사회인이 되어서는 사람들과 말하기를 꺼려해서는 안 된다. 말하는 일이 두렵거나 화제가 없어서 곤란할 때는 무리하게 말하려고 하지 말고 우선 듣는 입장이 되자. 정확하게 질문하고, 다양하게 맞장구를 치며 상대의 말을 잘 끌어내는 것이 말의 요령이다. 괜히 뭐라도 말하려고 하다가 되려 실수할 가능성이 있다.</p>
<h4 id="긍정적인-자세를-가져라">긍정적인 자세를 가져라.</h4>
<p>&nbsp; 긍정적인 자세를 잊지 않는다면 한 단계 위의 일이라도 반드시 해낼 수 있다.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해서는 안 된다.</p>
<h4 id="슬럼프를-대하는-자세">슬럼프를 대하는 자세</h4>
<p>&nbsp; 슬럼프에 빠지면 곧장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도피로써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어디에 가든 같은 일이 반복될 뿐이다. 슬럼프에 빠지는 일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자연스럽게 벽은 무너지게 된다. 그리고 그 기간은 가능한 한 짧은 것이 좋으며, 슬럼프를 잘못 대처하면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하거나 좌절하므로 주의해야 한다.</p>
<hr>
<h2 id="6장-인간관계를-만들어-가는-기술">6장, 인간관계를 만들어 가는 기술</h2>
<blockquote>
<p>세상에는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적절하게 취하여 많은 것들을 배우는 사회인으로 성장하라.</p>
</blockquote>
<h4 id="슬럼프를-대하는-자세-1">슬럼프를 대하는 자세</h4>
<p>&nbsp; 슬럼프에 빠지면 곧장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도피로써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어디에 가든 같은 일이 반복될 뿐이다. 슬럼프에 빠지는 일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자연스럽게 벽은 무너지게 된다. 그리고 그 기간은 가능한 한 짧은 것이 좋으며, 슬럼프를 잘못 대처하면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하거나 좌절하므로 주의해야 한다.</p>
<h4 id="자신의-의사가-정확하게-전달되도록-한다">자신의 의사가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한다.</h4>
<p>&nbsp; 커뮤니케이션에서 자신이 의도한 대로 상대가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오히려 자신의 의도가 바로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제가 필요하다. 두 번, 세 번 확인하면서 부탁해도 상대가 중요시할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 올바르게 의도가 전달되도록 상대가 알 수 있게 이야기하라.</p>
<h4 id="조금은-바보가-되는-것도-좋다">조금은 바보가 되는 것도 좋다.</h4>
<p>&nbsp; 너무 완벽한 사람은 멀리하게 되거나 동료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결점이 없는 사람은 존경받을 수는 있겠지만, 멀리하는 대상이 되기도 하고, 미워할 수 없는 결점은 오히려 인기를 모으기도 한다. 실력은 있으나 동시에 결점이 있는 사람은 주위에서도 친근감을 느끼기 때문이다.</p>
<h4 id="벽을-만들지-말자">벽을 만들지 말자.</h4>
<p>&nbsp; 벽을 만들지 말고 자신이 먼저 적극적으로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좋다.</p>
<h4 id="파벌싸움에-말려들지-말라">파벌싸움에 말려들지 말라.</h4>
<p>&nbsp; 직장에는 기묘한 &#39;인맥&#39;이 있다. 사장파, 전무파, 부장파, ... 일단 중립을 지켜야 한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를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p>
<h4 id="교제에는-금전-문제가-따른다">교제에는 금전 문제가 따른다.</h4>
<p>&nbsp; 금전관계에 얽힌 교제를 멋대로 거부하면 팀워크가 깨지며 직장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도 실패하게 된다. 세 번에 한 번은 거절하지 않고 참석하는 것이 좋으며, 상사와의 식사든 동료와의 식사든 자신은 금전 부담을 안 한다며 사회적 고립을 자초하는 것은 좋지 않다.</p>
<h4 id="상사가-연하인-경우에는">상사가 연하인 경우에는?</h4>
<p>&nbsp; 이런 경우에도 존경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하며,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야 한다.</p>
<h4 id="사람들과의-교류를-넓게-가지자">사람들과의 교류를 넓게 가지자.</h4>
<p>&nbsp; 교류를 넓게 가져 자신과 다른 타입의 사람들에게서 다양한 자극을 받는 것이 좋다. 틀림없이 도움이 될 것이다.</p>
<h4 id="자기-이외의-사람은-모두-선생님이다">자기 이외의 사람은 모두 선생님이다.</h4>
<p>&nbsp; 나이가 들면 들수록 머릿속이 여러 가지 것들로 가득 차서 새로운 기술이나 지식을 받아들일 여지가 없어진다. 그래서 항상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낡은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스스로 마음을 열고 겸허하게 배우려고 한다면 다양한 지식과 기술, 그리고 인간으로서 중요한 것을 흡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흡수하는 양이 많으면 많을 수록 내면은 점점 빛이 날 것이다.</p>
<hr>
<h2 id="부록-세계화시대의-에티켓">부록, 세계화시대의 에티켓</h2>
<blockquote>
<p>본문과 저자가 다르다. 문상주 - 생활예절 에서 발췌된 내용이다. N회독 후기에서 적었듯이 때에 따라서 중요할 수는 있겠지만, 시간상 간단하게만 적고 넘어가고자 한다.</p>
</blockquote>
<h4 id="에티켓이란">에티켓이란?</h4>
<p>&nbsp; 상대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다.</p>
<h4 id="명함의-형태">명함의 형태</h4>
<ul>
<li>사각형 순백지에 인쇄한 것이 규격품이다. 멋져 보이려고 각진 부분을 둥글린다든지 금테를 두른다든지 색깔있는 용지를 쓰는 등의 후가공 처리를 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li>
<li>사교용과 업무용 명함을 달리 한다. 사장이나 중역용 명함과 사원용 명함도 달리한다.</li>
<li>남녀 규격도 다르고 국가별 상이한 예절이 있는데 이 부분은 생략하겠다.</li>
</ul>
<h4 id="테이블-매너">테이블 매너</h4>
<ul>
<li>나이프를 놓을 때는 칼날이 나를 우측에 향하게 두어야 한다. 포크는 좌측이지만, 식사가 끝났다면 포크도 우측에 놓는다.</li>
<li>고기는 먹을 만큼만 잘라서 먹는다. 미리 잘라 놓으면 육즙이 나온 상태로 방치되어 고기의 맛이 변할 수 있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이드 프로젝트 개발기]]></title>
            <link>https://velog.io/@task-er/%EC%82%AC%EC%9D%B4%EB%93%9C-%ED%94%84%EB%A1%9C%EC%A0%9D%ED%8A%B8-%EA%B0%9C%EB%B0%9C%EA%B8%B0</link>
            <guid>https://velog.io/@task-er/%EC%82%AC%EC%9D%B4%EB%93%9C-%ED%94%84%EB%A1%9C%EC%A0%9D%ED%8A%B8-%EA%B0%9C%EB%B0%9C%EA%B8%B0</guid>
            <pubDate>Thu, 28 Dec 2023 12:34:2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O-z3W4S6xc]</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프론트엔드 개발자 6명이서 기획, 서버, DB, 프론트 모두 만든 스토리다. 비록, 사이드 프로젝트이지만 우아한형제들에서 프로젝트를 만들어가는 방식을 엿볼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ul>
<li>연차가 낮은 막내도 리드를 할 수 있다.</li>
<li>본 글은 사업계획 형식으로 작성해보았다.</li>
</ul>
</blockquote>
<h4 id="문제-인식problem">문제 인식(Problem)</h4>
<p>&nbsp; 현재 우아한형제들의 프론트엔드 생태계는 아래와 같다.</p>
<ul>
<li>우아한형제들 프론트엔드 개발자 수 130+명</li>
<li>운영중인 배민 서비스 10+개</li>
<li>프론트엔드 레포지토리 수 300+개</li>
</ul>
<p>많은 기술들이 파편화되어 있다.</p>
<h4 id="해결방법solution">해결방법(Solution)</h4>
<p>&nbsp; 사내 기술을 한 곳에 모은다.</p>
<ul>
<li>개발자가 신기술을 도입하거나, 기술적 챌린지를 해야 할 때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내 레포지토리의 정보와 컨트리뷰터 목록을 제공해서 &#39;이 사람에게 찾아가면 되겠구나!&#39; 라는 걸 알려준다.</li>
<li>사내 기술 트렌드를 확인해 볼 수 있다.</li>
<li>아키텍처를 고민할 때 참고할 수 있다.</li>
</ul>
<h4 id="성장가능성scale-up">성장가능성(Scale-Up)</h4>
<p>&nbsp; 사이드 프로젝트이므로 생략한다. 사람들이 피드백 준 내용들을 반영해가며 성장한다.</p>
<h4 id="조직team">조직(Team)</h4>
<p>&nbsp; 사이드 프로젝트라서 막내가 리더를 경험해보기로 했다. 사내 동아리 형태로 모집된 프론트엔드 개발자 6명이서 기획, 서버, DB, 프론트 전부를 작업할 예정이며, 사내 디자이너 한 명을 추가로 구해서 7명이서 진행한다.</p>
<hr>
<h4 id="투입-시간-정하기">투입 시간 정하기</h4>
<p>&nbsp; 주에 3~5시간 정도 투자하기로 한다. 사이드 프로젝트라서 빨리 만들어야 하고, 업무 외적으로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시작했다.</p>
<h4 id="규칙-정하기">규칙 정하기</h4>
<p>&nbsp; 그라운드룰, 테크트리, 컨벤션, 브랜치 전략 등을 정한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3f2980dc-d82b-44c5-9fb6-86a250a6063e/image.png" alt=""></p>
<h4 id="기술스택-정하기">기술스택 정하기</h4>
<ul>
<li>Nest.js<ul>
<li>FE 개발자들에게 익숙한 Node.js기반 + Typescript 기본 지원</li>
<li>모듈식 아키텍처로, 재사용성 및 확장성 용이</li>
<li>미들웨어, DB등의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li>
</ul>
</li>
<li>Next.js<ul>
<li>zero config를 지향</li>
<li>일정 수준 컨벤션이 강제 + 문서와 생태계가 잘 갖춰져 있다.</li>
<li>정적 사이트로 설계해서 SSG를 활용하기로 했다.</li>
</ul>
</li>
</ul>
<h4 id="batch-scheduler-서버-구성">Batch Scheduler 서버 구성</h4>
<ul>
<li>레포지토리 정보를 불러온다.<ul>
<li>퇴근 후 시간대에 cron job과 Gitlab API를 써서 사내 레포지토리를 불러 온다.</li>
</ul>
</li>
<li>라이브러리 정보를 불러온다.<ul>
<li>사내 프론트엔드 레포지토리에서 사용하는 npm 라이브러리 정보를 불러온다.</li>
<li>추가 정보는 npm 레지스트리에서 불러온다.</li>
</ul>
</li>
</ul>
<h4 id="서버-작업-중-발생했던-이슈들">서버 작업 중 발생했던 이슈들</h4>
<ul>
<li><strong>작업 중 Gitlab 서버가 터졌다.</strong>
 → timezone 문제(GMT+9) 때문에 업무 시간에 스케쥴러가 돌아서 부하가 발생했다.
 → job을 순차적으로 실행하도록 하고, 최근에 업데이트된 레포지토리만 긁어 오도록 개선해서 해결하였다.</li>
<li><strong>CodeDeploy Failed</strong>
 → Entity에 신규 Column을 생성했지만, 운영DB에 추가 신청을 하지 않았다. (운영DB의 경우는 보안상 신청 후에 추가한다.)
 → 추적이 어려워서 규칙을 다듬어서 해결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daabef8b-382c-42d9-88de-92ecc966dfd9/image.png" alt=""></li>
</ul>
<h4 id="프론트-작업-중-발생했던-이슈들">프론트 작업 중 발생했던 이슈들</h4>
<ul>
<li><p><strong>배포 이슈</strong>
  → CSR의 경우 ${root}/index.html 만 배포하면 되었는데, Next.js의 SSG는 빌드시 생성되는 N개의 정적 파일(index.html, 404.html, libraries.html, ...)에 대해서 처리해야 했다.
  → CloudFront의 Function을 사용해서 우회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 그런데, 이게 SSG가 맞나? 의문이 들어서 각잡고 프로젝트를 검토해봤는데 getStaticPath, getStaticProps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사내 망은 분리되어 있어서 정책상 build할 때 data fetching이 막혀 있기 때문이었다. 
 → 정적 사이트의 성능상의 이점 + 배포없이 업데이트할 수 있는 ISR로 변경했다.
 → 가만히 생각해보니, SSG를 쓸 필요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이유는 아래와 같다.</p>
<ul>
<li>Server API를 Client에서만 호출하고 있었다.</li>
<li>Client에서 Routing처리를 했다.</li>
<li>사용자 인터랙션이 많은 동적 페이지였다.</li>
</ul>
<p>→ 결국 CSR로 변경했다.</p>
</li>
<li><p><strong>더딘 작업 속도</strong>
  → 사이드프로젝트이다 보니, 작업이 너무 더뎠다.
  → 사내 공간을 대여해 workshop을 구성하고 하루종일 같이 작업하는 시간을 가졌고, 모일 때마다 많이 진전시킬 수 있었다.
  →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여쭤보기보다는, 선택지를 좁혀주거나 어느정도는 리더가 결정해와야 했다.</p>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주니어로만 이루어진 조직]]></title>
            <link>https://velog.io/@task-er/%EC%A3%BC%EB%8B%88%EC%96%B4-5%EB%AA%85%EC%9D%98-%EC%9D%BC-%EB%AC%B8%ED%99%94-%EA%B0%80%EA%BE%B8%EA%B8%B0</link>
            <guid>https://velog.io/@task-er/%EC%A3%BC%EB%8B%88%EC%96%B4-5%EB%AA%85%EC%9D%98-%EC%9D%BC-%EB%AC%B8%ED%99%94-%EA%B0%80%EA%BE%B8%EA%B8%B0</guid>
            <pubDate>Thu, 28 Dec 2023 06:48:0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1M2uCsfcIso]</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시니어가 없는 조직에서 프로젝트를 이끌어 가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해당 영상이 충분히 재미있을 것이다. 나또한 작은 조직을 경험해봤고, 사수가 없었던 것을 경험해봤던 &#39;저연차 개발자&#39;이기 때문에 이 영상에 호기심이 생겼고, 시청을 통해 대규모 서비스에서의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룰을 정립하라.
추천 책, &quot;스태프 엔지니어&quot;, &quot;이펙티브 엔지니어&quot;</p>
</blockquote>
<h4 id="주니어로만-팀구성이-된-계기">주니어로만 팀구성이 된 계기</h4>
<p>&nbsp; 기존에 시니어 1명과 주니어 5명으로 이루어진 팀이었는데 조직개편으로 인해 시니어가 다른 팀으로 가게 되면서 주니어만 남았다.</p>
<h4 id="시니어와-주니어의-역할">시니어와 주니어의 역할</h4>
<p>&nbsp; 책, 스태프 엔지니어를 보고 참고한 내용이라고 한다.</p>
<ul>
<li><p><strong>시니어의 역할</strong></p>
<ul>
<li>팀 내/외 영향력을 가한다.</li>
<li>가장 지루하고 시시한 일을 도맡아 하기도 한다. (낡은 코드, 레거시)</li>
<li>가장 어려운 테크니컬 문제를 풀어내기도 한다.</li>
<li>각 팀원의 업무와 기여도를 리마인드 해준다.</li>
</ul>
</li>
<li><p><strong>주니어의 역할</strong></p>
<ul>
<li>도전해볼 수 있는 일을 한다.</li>
<li>성장할 수 있는 일을 한다.</li>
</ul>
</li>
</ul>
<h4 id="시니어가-없을-때-문제점과-해결책">시니어가 없을 때 문제점과 해결책</h4>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abf80672-0ff0-4f8b-8a33-aff66f111636/image.png" alt=""></p>
<h4 id="ground-rules">Ground Rules</h4>
<ul>
<li>커뮤니케이션 진행</li>
<li>코드 리뷰 진행</li>
<li>페어 프로그래밍 문화 정착</li>
<li>Git Flow방식 사용</li>
<li>Commit Convention 확정</li>
<li>업무 진행 방식 정하기</li>
</ul>
<h4 id="daily-thread">Daily Thread</h4>
<ul>
<li>밍글링 가능</li>
<li>오늘 할 일, 컨디션 등 공유 (사적인 내용도 가능)</li>
<li>시간제약 없이 원할 때 커뮤니케이션 가능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bc9d1310-ff62-47e9-a258-7622e7101a4d/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adb36fcb-1e86-4229-8ebe-3e36933ff173/image.png" alt=""></li>
</ul>
<h4 id="weekly">Weekly</h4>
<ul>
<li>프론트엔드 파트 내 회고하는 시간 추가</li>
<li>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최대 20분으로 정했다.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떠들면서 논의할 안건을 쌓아둔다. 회고는 KPT(Keep/Problem/Try)기반으로 진행한다.</li>
<li>위 회고들을 통해 다음달의 액션 아이템을 정한다.</li>
</ul>
<h4 id="monthly">Monthly</h4>
<ul>
<li>Google Jam Board로 먼슬리 회고를 진행한다.</li>
<li>KPT 기반으로 진행한다.</li>
</ul>
<h4 id="요정문화">요정문화</h4>
<p>&nbsp; 커뮤니케이션 스킬,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는 시야, 단계별 고려사항을 얻을 수 있다.</p>
<ul>
<li>팀원들의 기념일을 챙겨준다.</li>
<li>잊고 있던 안건을 끌어 올린다.<ul>
<li>할일 리마인드</li>
<li>문서화</li>
<li>진척도 트래킹</li>
</ul>
</li>
<li>그라운드룰을 점검한다.(잘하고 있나~?)</li>
<li>작업상황을 외부에 전파한다.(개발 일정이나 작업 상황에 관해 공유)</li>
<li>우선순위를 고려하여 일정을 조정한다.</li>
<li>싱크업 미팅을 통해 느슨해지지 않도록 리드한다.</li>
</ul>
<h4 id="문제를-해결해가는-과정">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h4>
<ul>
<li>문제의 발견 → 문제를 해부 → 실천 → 피드백</li>
<li>문제제기는 어떻게 보면 껄끄러울 수 있으니 적극 호응해줘야 한다.</li>
<li>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자동화하며, 언제든 누구든 &quot;잠깐 페어 가능하신가요~?&quot;하고 먼저 요청할 수 있다.</li>
<li>반영을 해주지 않아도 되니, 자유롭게 말하는 게 좋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Design System]]></title>
            <link>https://velog.io/@task-er/Design-System</link>
            <guid>https://velog.io/@task-er/Design-System</guid>
            <pubDate>Mon, 25 Dec 2023 18:23: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ul>
<li><a href="https://fe-developers.kakaoent.com/2022/220505-how-page-part-use-atomic-design-system/">https://fe-developers.kakaoent.com/2022/220505-how-page-part-use-atomic-design-system/</a></li>
<li><a href="https://medium.com/@dan_abramov/smart-and-dumb-components-7ca2f9a7c7d0">https://medium.com/@dan_abramov/smart-and-dumb-components-7ca2f9a7c7d0</a></li>
<li><a href="https://atomicdesign.bradfrost.com/chapter-4/#step-2-prepare-for-screenshotting">https://atomicdesign.bradfrost.com/chapter-4/#step-2-prepare-for-screenshotting</a></li>
<li><a href="https://kentcdodds.com/blog/compound-components-with-react-hooks">https://kentcdodds.com/blog/compound-components-with-react-hooks</a></li>
<li><a href="https://github.com/diegohaz/arc">https://github.com/diegohaz/arc</a></li>
<li><a href="https://ko.reactjs.org/docs/thinking-in-react.html#step-1-break-the-ui-into-a-component-hierarchy">https://ko.reactjs.org/docs/thinking-in-react.html#step-1-break-the-ui-into-a-component-hierarchy</a></li>
<li><a href="https://bradfrost.com/blog/post/design-systems-are-for-user-interfaces/">https://bradfrost.com/blog/post/design-systems-are-for-user-interfaces/</a></li>
</ul>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나는 회사에서 개발을 진행했던 모든 프로젝트에서 Container-Presentational 패턴을 사용했었다. 디자인 시스템은 한번 정해지고 나면 프로젝트 폴더의 구조가 자리잡게 되고 이후에는 쉽게 바꿀 수 없었기 때문에 인수인계를 받았던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이다.</p>
<p>스터디 목적으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때에도 Container-Presentational 패턴을 사용했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충분히 직관적이었고 재사용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채택 이유는, 내가 회사에서 계속 써왔던 만큼 이미 익숙해져서 적응 시간이 따로 필요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p>
<p>반면에, 외주를 받았을 때에는 계층형 보다는 도메인 별로 분류하여 폴더 구조를 설계했었다. 외주를 받았던 대부분이 작은 규모의 팀이어서 그런지, 인력은 항상 부족했고 디자이너나 기획자와의 소통 기회가 부족하거나 없었다. 디자인 시스템은 당연히 없었고, 타이트한 타임어택 작업이 많았다. 그래서 응집도를 높이고 단기 생산성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리는 데에 집중해야 했었다.</p>
<p>웹 서핑을 하다가 &quot;카카오페이지에서 기존 Container-Presentational 패턴을 사용하면서 겪었던 문제점과 문제해결을 위해 Atomic Design으로의 전환기&quot;를 읽게 되었고 이와 관련해서 정리해보고 싶어졌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39;소통&#39;이다.</p>
</blockquote>
<h4 id="마음가짐">마음가짐</h4>
<p>&nbsp; 겨우 10년, 20년밖에 되지 않은 회사에서 &quot;우리는 항상 이런 식으로 일을 해왔습니다.&quot;라는 말을 입 밖에 내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다. 익숙한 보금자리에서 벗어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업계의 모범 사례를 수용해야 한다.</p>
<h4 id="디자인-시스템이란">디자인 시스템이란?</h4>
<p>&nbsp;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와 패턴을 정의하여, 전체 디자인에 일관성 있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가이드라인이나 규칙이다.</p>
<h4 id="효과적인-디자인-시스템">효과적인 디자인 시스템</h4>
<p>&nbsp; 효과적인 디자인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 어떤 디자인 시스템이든 팀원들이 서로 진정으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소통 없이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없다.</p>
<h4 id="디자인-시스템-도입의-이점">디자인 시스템 도입의 이점</h4>
<ul>
<li>일관성, 결속력을 촉진</li>
<li>협력적인 작업 흐름 구축</li>
<li>공유 용어를 설정하여 소통력 제고</li>
<li>쉬워지는 테스트</li>
<li>미래지향적인 설계</li>
<li>장기적으로 시간과 돈을 절약</li>
</ul>
<h4 id="기존-프로덕트에-디자인-시스템을-도입하고-싶다면">기존 프로덕트에 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싶다면?</h4>
<ol>
<li>Stakeholder들을 모은 뒤, 디자인 시스템이 뭔지 설명한다.</li>
<li>디자인 시스템의 이점에 대해 설명한다.</li>
<li>팀원들의 의견을 모은다.</li>
</ol>
<h4 id="디자인-시스템을-도입하기로-했다면">디자인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면?</h4>
<ol>
<li>모든 Stakeholder들을 모은다.<ul>
<li>UX Designer, Visual Designer, Front-end Developer, Back-end Developer, Copywriter, Project Manager, Product Manager, Business Owner, QA, any other stakeholders</li>
</ul>
</li>
<li>Slides 같은 곳에 Interface Inventory를 나열한다.<ul>
<li>Navigation, Button, Image Types, Title(h1, h2, ...), Media, Colorset, Animation, Block(설명, 요약, 광고, ...), ...</li>
</ul>
</li>
<li>각자 발표해가며 소통한다. 대게는 오래 걸리며 고작 10분 안에 설정되는 분량이 아니다.</li>
</ol>
<h4 id="디자인-시스템에-고려해야할-점">디자인 시스템에 고려해야할 점</h4>
<p>&nbsp; 다양한 환경(다양한 장치, 화면 크기, 네트워크 속도, 브라우저)에 대한 확장을 고려하여 설계해야 한다. 이후 새로 합류하는 팀원이나 파생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를 대비하여 체계화하고 문서화하는 게 좋다.</p>
<h4 id="waterfall">Waterfall</h4>
<p>&nbsp; Waterfall 방식은 시간에 따라 작업하는 사람이 다르다. <code>UX Design → Confirm → Visual Design → Confirm → Development</code> 그림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48a4cd76-ed88-48fe-b0db-776a551a9ef1/image.png" alt="">
하지만 이 방법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한다. 아래의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ol>
<li>Front-end Developer가 Visual Design을 받게 된다.</li>
<li>&#39;소통의 부재&#39;, &#39;기존 시스템에 이식이 어려운 디자인&#39; 등의 이유로 당혹감, 분노 등의 안 좋은 감정이 생긴다.</li>
<li>디자인 변경을 요청하기에는 이미 관리자의 승인을 받았다거나 마감 기한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반려된다.</li>
<li>개발자는 우려 사항을 알리려고 노력하겠지만, Stakeholder들은 이 개발자가 무능하거나 무뚝뚝하다고 생각하게 된다.</li>
<li>결국 개발자는 디자인에 명시되지 않은 패턴을 설정하는 등 즉석에서 몇 가지 결정을 내려 버린다.</li>
<li>크림 치즈 스파게티 완성.</li>
</ol>
<p>심지어, 늦은 디자인 변경이나 패턴화에 시간을 쏟게 되어 개발자가 기한을 지키지 못했다면, 최종 Maker인 개발자에게 책임을 묻게 된다. 계속해서 주먹구구식 결과물들이 쌓여 가고 결국 TF팀을 구성해서 리팩토링하지 않으면 진행 불가능한 프로덕트가 되어 버릴 수도 있다. 이런 상태가 되거나 커리어 빌딩의 목적으로 개발자가 퇴사하게 되면, 손해는 고스란히 회사가 입게 된다.</p>
<h4 id="agile--design-system">Agile + Design System</h4>
<p>&nbsp; 시간에 따라 UX Design, Visual Design, Development가 동시에 작업을 진행한다. 그림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808160a4-836a-4984-bd25-78bb36889ee9/image.png" alt=""></p>
<p>앞선 작업들이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어떤 걸 개발하란 말인가 싶을 수도 있다. 아래는 실제 작업의 예시다.</p>
<ul>
<li>UX Design - Lo-Fi Sketch</li>
<li>Visual Design - 직감 테스트. 관련 웹사이트 레퍼런스를 찾아서 팀원들에게 보여주고 &#39;이 사이트가 우리 사이트라면?&#39;에 대해 평가를 요청한다. 1점(나는 직장을 그만둔다) ~ 10점(황홀하다)로 점수를 메기고 거부감을 느낀 이유, 끌린 이유를 설명하고 의견 차이를 해결한다.</li>
<li>Development - 예상되는 패턴에 대한 구조적 마크업을 작성한다.</li>
</ul>
<h4 id="구-container-presentational-pattern">(구) Container-Presentational Pattern</h4>
<p>장점</p>
<ul>
<li>순수한 컴포넌트와 제어하는 컴포넌트가 존재하여 더 나은 분리가 가능하다.</li>
<li>재사용이 용이하다.</li>
</ul>
<p>단점</p>
<ul>
<li>디자인 시스템 내에서 관리되지 않는 컴포넌트가 나오면 얼라인의 시간이 길어진다.</li>
<li>명확한 컴포넌트 분리 기준이 없기 때문에 소속된 팀이 있어도 개개인이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대로 컴포넌트를 나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51bc855f-856c-4c3f-bc70-720dad8b7ba5/image.png" alt=""></li>
<li>기준이 애매해서 코드 리뷰가 어렵고, 소통 과정에서의 실수로 인해 안 좋은 구조의 컴포넌트가 나올 수 있다.</li>
</ul>
<p>이 단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카카오페이지에서는 Atomic Design을 사용했다.</p>
<h4 id="atomic-design이란">Atomic Design이란?</h4>
<p>&nbsp; 원자가 분자가 되고, 분자가 유기체가 되어 궁극적으로 모든 물질을 생성하는 원리에서 따온 패턴이다. 추상적인 것에서 점점 구체화를 해나가는 구조다. <code>Atom, Molecule, Organism, Template, Page</code> 5가지 level로 나뉜다.</p>
<ul>
<li><strong>Atom</strong> - 분해할 수 없는 기본 컴포넌트다. label, input, button과 같은 기본 HTML element 태그 혹은 Typography, Animation, Color Palette, Layout과 같은 추상적인 요소도 포함될 수 있어서 단일 컴포넌트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다. 예를 들어 Layout은 다른 atom과 결합하여 molecule 혹은 organism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li>
<li><strong>Molecule</strong> - atom을 결합하여 고유한 특성을 가진다. SRP 원칙을 지키기 때문에 재사용성과 테스트하기 쉬워진다. Search Form이나 Table Row를 예로 들 수 있다. 여기서는 Context가 없다.</li>
<li><strong>Organism</strong> - 서비스에서 표현될 수 있는 명확한 영역과 특정 Context를 가진다. header라는 Organism은 Logo, Navigation, Search Form을 결합해서 만들어 진다. 상대적으로 재사용성이 낮은 level이다.</li>
<li><strong>Template</strong> - 여러 개의 organism, molecule로 구성된 Page 수준의 skeleton이다.</li>
<li><strong>Page</strong> - Template의 instance다.</li>
</ul>
<p>댓글 기능으로 폴더 구조를 만든다면, <code>Organisms &gt; CommentList &gt; CommentListToolbar, Comment</code>처럼 형성된다. 그런데, 약간씩만 다른 컴포넌트(댓글 ≈ 대댓글)를 만들 때가 존재한다. 이럴 때는 Compound Component를 사용하거나 다른 단위의 Atomic Component를 정의한다.</p>
<h4 id="컴포넌트-설계-방법">컴포넌트 설계 방법</h4>
<ul>
<li>UI상태나 동작에 대한 Event Handler는 Props로 전달해서 Storybook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유연성과 재사용성을 높인다.</li>
<li>margin, padding과 같은 레이아웃과 관계된 요소는 컴포넌트에서 정의하지 않고 구조 분해 할당을 사용해서 props로 넘긴다.</li>
<li>디자이너가 선택한 네이밍을 리액트 요소들의 네이밍과 동일하게 작성하여 소통을 향상시킨다. 이외에도 Atomic Design에 대한 내용을 기반으로 디자이너와의 소통 왕래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2cb5f859-fd18-47c5-bba1-6d10bd584db4/image.png" alt=""></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알토스벤처스]]></title>
            <link>https://velog.io/@task-er/%EC%95%8C%ED%86%A0%EC%8A%A4%EB%B2%A4%EC%B2%98%EC%8A%A4</link>
            <guid>https://velog.io/@task-er/%EC%95%8C%ED%86%A0%EC%8A%A4%EB%B2%A4%EC%B2%98%EC%8A%A4</guid>
            <pubDate>Tue, 19 Dec 2023 08:52:41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0ejYC8wDbxo]</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투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유니콘을 만들어낸 투자사의 생각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사람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 올리는 방법은, 무언가를 말해주는 게 아니라 듣는 것이다.</p>
</blockquote>
<h4 id="알토스벤처스가-투자하는-단계">알토스벤처스가 투자하는 단계</h4>
<p>&nbsp; 10 ~ 50억 규모의 Series A에 투자를 많이 한다. 이 시기가 회사의 성장에 많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단계이기 때문이다.</p>
<h4 id="돈을-빨리-버는-것은-비정상이다">돈을 빨리 버는 것은 비정상이다.</h4>
<p>&nbsp; 순리대로 진행한다면 아래와 같다.</p>
<ol>
<li>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만든다.</li>
<li>그 서비스를 고객들이 즐겨 써야 한다.</li>
<li>이제 수익성의 요소를 붙인다.</li>
<li>사람들에게 커가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때 IPO를 진행한다.</li>
</ol>
<h4 id="founder의-마음가짐">Founder의 마음가짐</h4>
<p>&nbsp; 알토스벤처스는 물러나야 된다고 생각하는 Founder에게는 투자를 하지 않는다. 오랫동안 문제를 의논하면서 커나갈 수 있는 회사가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그런 회사에 투자한다.</p>
<h4 id="스타트업에서-가장-중요한-것">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h4>
<p>&nbsp; &#39;새로운 고객을 유치할 때 돈이 얼마나 드는가&#39;가 가장 중요하다. 제품이 충분히 가치가 있다면 낮게 들 것이고, 니즈가 없다면 엄청 비쌀 것이다.</p>
<h4 id="대한민국의-cac">대한민국의 CAC</h4>
<p>&nbsp; 대한민국은 Acquisition Cost가 낮은 국가다. 국민들의 생활습관이 대부분 비슷하고, 공간 대비 많은 인구가 있어서 시군구에 따라 마케팅 전략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입소문도 빠르게 돈다.</p>
<h4 id="해외-진출">해외 진출</h4>
<p>&nbsp; 내수시장에서 머물면 안 되고, 어떻게 커질 것이냐에 대한 문제를 인지하고 회사마다 풀어나가야 한다.</p>
<h4 id="알토스벤처스가-보는-후발주자">알토스벤처스가 보는 후발주자</h4>
<p>&nbsp; 후발주자가 선발주자에 비해 3배 정도의 CAC를 내는데, 한국은 3배를 내도 낮은 금액이기 때문에 타 국가에 비해 쉬운 편이다. 그래서 선발주자는 격차를 더 벌리기 위해 더 노력해야 하는 시장이 형성됐고, 빠르게 발전하는 국가가 되었다.</p>
<p>선발주자라고 하더라도, 경쟁사가 생겨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은 매출을 일으키는 것보다 견고하게 크는 게 더 중요하다.</p>
<h4 id="알토스벤처스의-투자사례">알토스벤처스의 투자사례</h4>
<ul>
<li><strong>크몽</strong>: 또박또박 서비스를 키워나가는 노력이 굉장하다고 느껴서 투자했다.</li>
<li><strong>배달의민족</strong>: 김봉진 대표가 1,000억은 못할 것 같다며, 본인은 그 정도의 매출을 찍을 사람이 아니라고, 새로운 대표를 영입하는 게 어떻냐고 고민 상담을 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100억을 찍으면서 1,000억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응원해줬는데, 실제로 1,000억을 찍었다. 지금은 1조를 만들어내겠다고 먼저 자신감을 내보인다고 한다. (지금은 물러났다.)</li>
</ul>
<p>&nbsp; 웬만한 대표들은 정답이 뭔지 알면서 고민 이야기를 한다. 이야기를 듣다 보면 다 스스로 답을 찾아 낸다.</p>
<h4 id="사업가의-태도">사업가의 태도</h4>
<p>&nbsp; 투자환경이 나빠지거나 돈을 잃게 되더라도 절망스러워하지 않는 태도를 가지는 게 중요하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뼈 때리는 조언]]></title>
            <link>https://velog.io/@task-er/%EB%BC%88-%EB%95%8C%EB%A6%AC%EB%8A%94-%EC%A1%B0%EC%96%B8</link>
            <guid>https://velog.io/@task-er/%EB%BC%88-%EB%95%8C%EB%A6%AC%EB%8A%94-%EC%A1%B0%EC%96%B8</guid>
            <pubDate>Tue, 19 Dec 2023 08:08:0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jARKSXogEE0]</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정주영 창업대회에서 이승건 대표가 했던 강의다. 창업을 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결심에 대해 설명해주는 강의다. 고독함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끈기는 중요하다.</p>
</blockquote>
<h4 id="사업에-있어서-끈기가-중요한-이유">사업에 있어서 끈기가 중요한 이유</h4>
<ul>
<li>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하기 때문이다. 통계상 92%의 사람들이 사업을 포기한다.</li>
<li>능력, 지능, 네트워크는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요소가 아니다. 성공의 요소 대부분은 운이며, 운을 이기는 방법은 끈기 뿐이다.</li>
</ul>
<h4 id="사업을-하면-포기해야-하는-것">사업을 하면 포기해야 하는 것</h4>
<ul>
<li>앞으로 배우자, 자녀의 대소사를 함께하지 못한다.</li>
<li>아파도 병원에 갈 수 없을 수 있다.</li>
<li>좋은 집, 좋은 차를 포기해야 한다. 현금이 필요해진다.</li>
<li>친구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사람들은 내가 길을 잃고 방황한다고 생각한다.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li>
<li>팀원들의 월급을 줄 수 없는 시기가 온다.</li>
<li>누군가에게 무조건 고소를 당한다. 특히 공동창업자나 임직원들, 투자자들이 고소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li>
<li>내가 틀리는 순간을 계속 팀원들이 볼 것이고, 창피한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li>
<li>팀원들은 나를 계속 실망시킬 것이지만, 나는 사랑해줘야 할 때가 있다.</li>
</ul>
<p>10년 동안 위의 상황을 견딜 수 있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포기하는 게 좋으며, 위의 내용들에 익숙해졌을 때 비로소 사업이 풀릴 것이다.</p>
<h4 id="끈기는-어디에서-오는가">끈기는 어디에서 오는가?</h4>
<p>&nbsp; 그래야만 하는 이유에서 온다. 물러서지 않아야 하는 이유. 벗어나지 않아야 하는 이유. 안 해도 되지만, 굳이 해야 할 이유.</p>
<h4 id="10년이-가는-노력의-이유-예시">10년이 가는 노력의 이유 예시</h4>
<ul>
<li>삶의 ‘미션’. 더 나은 세상</li>
<li>꿈을 포기하더라도 반드시 해결하고 싶은 ‘문제’.</li>
<li>무시하고 부정한 사람에게 증명해내고 싶은 마음</li>
<li>주변 사람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서</li>
<li>지금 하는 일을 사랑해서</li>
<li>인생에서 다른 할 일(하고 싶은 일)이 없기 때문에</li>
<li>개인의 행복을 포기할 정도로 제품/조직/변화를 만드는 게 행복해서</li>
</ul>
<h4 id="우려스러운-이유">우려스러운 이유</h4>
<ul>
<li>많은 돈</li>
<li>창업가의 쿨함</li>
<li>뛰어난 기술/솔루션을 가지고 있어서</li>
<li>지금 회사가 싫어서</li>
<li>아이디어가 대박이라서</li>
</ul>
<h4 id="해주고-싶은-말">해주고 싶은 말</h4>
<ul>
<li>언제 망할지 모르지만, 해보자! 하는 게 끈기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li>
<li>아이디어에 대한 고집처럼 경청이 없으면 스타트업은 성장하지 못한다. 뭐로 가든 성장할 수 있는 곳에 집중해야 한다.</li>
<li>그러므로, 새로운 사업의 경로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원래 계획에도 너무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li>
<li>일단 성장 모멘텀을 잡게 되면 모든 상황은 훨씬 쉬워질 것이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hick Data]]></title>
            <link>https://velog.io/@task-er/Thick-Data</link>
            <guid>https://velog.io/@task-er/Thick-Data</guid>
            <pubDate>Tue, 19 Dec 2023 07:52:5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a href="https://www.longblack.co/note/768">Thick Data : 비즈니스에 뛰어든 인류학자, 빅데이터에 ‘왜’를 더하다</a></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Long Black을 구독했을 때 읽었던 글이다. Data Trends에 대해 나와 있는 글이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빅데이터에 &#39;왜&#39;를 더하다.</p>
</blockquote>
<h4 id="thick-data의-정의">Thick Data의 정의</h4>
<ul>
<li>Thick Data는 Big Data와 함께 사용할 수밖에 없는 데이터.</li>
<li>소비자 일상적이고 정서적인 삶에 대한 정성적 데이터.</li>
<li>엑셀시트만 보면 전체를 이해할 수 없으니 Thick Data를 통해 문제를 재정의할 필요는 없는지, 해결법은 무엇인지 대상의 관찰과 대화, 그리고 이해가 필요하다.</li>
<li>Thick Data와 Big Data를 합한 데이터를 Smart Data라고 한다.</li>
</ul>
<h4 id="thick-data-사용-사례">Thick Data 사용 사례</h4>
<ul>
<li>“Play Fair, Play Nice”를 외치던 Blizzard가 경험치 두 배 아이템을 도입했을 때도 Thick Data를 사용했다.</li>
<li>Netflex가 드라마의 모든 편을 일괄 업로드하는 “빈지 워칭”을 하기 전에도 인류학자를 동원하여 Thick Data를 활용했다.</li>
<li>하스스톤도 마찬가지. 외국. 특히 미국은 1인 1자동차 문화가 정착해서 스마트폰을 오래 보기 쉽지 않지만, 한국인들은 대중교통을 타며 스마트폰을 많이 한다. 그래서 모바일 카드 게임을 출시했고 히트를 쳤다.</li>
</ul>
<h4 id="thick-data를-통한-설문-방식">Thick Data를 통한 설문 방식</h4>
<p>&nbsp; 집단적인 성향과 보상심리가 강한 한국인의 특성은 FGI에 맞지 않는다. 목소리 큰 사람이 “A가 좋다!”라고 하면 의견이 거기로 모이고, 돈이나 굿즈같은 보상까지 준다면 받는 만큼만 답하게 된다.</p>
<p>“차 한 잔 함께 마시고 싶다.”로 접근해서 “저희 브랜드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로 다가가면 고객은 감동하고, 고객의 말에 추임새를 넣다 보면 신이 나 계속 말하게 된다.</p>
<h4 id="vip가-주는-인사이트">VIP가 주는 인사이트</h4>
<p>&nbsp; 충성고객 확보가 중요한 이유가 있다. VIP 한 두명의 통찰력있는 데이터가 큰 인사이트를 주기 때문이다.</p>
<h4 id="변화된-mz-마케팅">변화된 MZ 마케팅</h4>
<p>&nbsp; 새로운 기능 5가지를 보일 게 아니라, 그걸로 얻을 짧은 자유시간에 의미를 두면 좋다. 1분짜리 쇼츠의 소확행을 예로 들 수 있다. 지금은 카메라 개수나 화소가 아니라, 카메라로 사랑하는 연인을 찍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마케팅이 되기 때문이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토스의 시작]]></title>
            <link>https://velog.io/@task-er/%ED%86%A0%EC%8A%A4%EC%9D%98-%EC%8B%9C%EC%9E%91</link>
            <guid>https://velog.io/@task-er/%ED%86%A0%EC%8A%A4%EC%9D%98-%EC%8B%9C%EC%9E%91</guid>
            <pubDate>Tue, 19 Dec 2023 07:20: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Tmj1HEFnKpE]</p>
<p>!youtube[uPhHPO98M84]</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사업을 시작했을 때의 경험에 대한 내용이다. 심심할 때 재미로 보면 좋은데, 많은 생각을 들게 한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p>
</blockquote>
<h4 id="사업을-하게-된-이유">사업을 하게 된 이유</h4>
<p>&nbsp; 이승건 대표가 송년회에서 갔다. 작년에 왔던 사람들과 같은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보고, 인생이 짧다고 느꼈고 하고 싶은 일을 하리라 다짐했다고 한다.</p>
<h4 id="피봇된-ulabla-사업">피봇된 Ulabla 사업</h4>
<ul>
<li><strong>기술? -</strong> 1년간 마이크와 스피커를 활용해, 인간은 들리지 않는 초음파 통신을 하고 주변에 있음을 확인하는 기술 특허 출원</li>
<li><strong>디자인?</strong> - 디자인 전면 개편. 홍콩에서 상을 준다고 했을 정도로 유려하게 개편(유저 확보 실패)</li>
<li><strong>홍보? -</strong> 창업 경진 대회를 나가서 공짜로 수 천 명에게 알리는 전략 사용(Virial Growth를 예측했으나 유저 확보 실패)</li>
<li><strong>기능 추가? -</strong> 사진을 예쁘게 찍는 사람들의 니즈를 적용해, 필터 카메라 기능 개발(유저 확보 실패)</li>
<li><strong>바이럴 유도? -</strong> Open Graph API를 통해, Ulabla에 피드를 올리면 Meta, Instagram에 자동으로 피드가 올라가는 기능 삽입(유저 확보 실패)</li>
<li><strong>마케팅? -</strong> 많은 돈을 마케팅에 투입(리텐션 떨어져서 확보 실패)</li>
</ul>
<p>결국 전부 실패하고, 1년 4개월 동안 8명의 팀원과 2.2억을 사용하고 프로젝트가 종료됨</p>
<h4 id="toss가-이전-사업에서의-실패로-얻은-경험">Toss가 이전 사업에서의 실패로 얻은 경험</h4>
<ol>
<li>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는 4-5년 동안 8번을 망하고, 다음 아이템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졌다.</li>
<li>안 된다는 겸손이 객관적으로 내 아이템을 바라 보게 되었고, 계속된 실패는 실패가 주는 두려움을 견뎌낼 면역력을 키울 수 있었다.</li>
<li>사업을 하는데에 당연히 실패와 시선을 견뎌낼 용기가 필요하지만, 단 한 번만 해내면 성공한다.</li>
</ol>
<h4 id="ghost-protocol">Ghost Protocol</h4>
<ul>
<li>어차피 회사에 있어봤자 아이디어가 나오지 않으니, 서울 각지를 3개월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관찰했고 아이템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다.</li>
<li>아이디어 100여개를 모아서 구성원 투표를 통해 몇 개를 간추려내고 프로토타이핑 진행했다.</li>
<li>내가 만들고 싶은 아이템이 아니라, 사람들이 원하는 아이템을 만드는 게 좋다.</li>
</ul>
<h4 id="toss의-psf-확인">Toss의 PSF 확인</h4>
<ul>
<li>제품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페이스북 마케팅 2일 동안 진행</li>
<li>“송금을 간편하게. 10초만에 송금하는 서비스.”</li>
<li>좋아요 35개, 총노출 6,060, 클릭률 0.414% 달성</li>
</ul>
<h4 id="toss의-poc">Toss의 PoC</h4>
<ul>
<li>좋아요, 클릭률을 보고 반응이 괜찮다고 판단했고 홈페이지만 간단하게 만들어서 런칭한다. (금, 토, 일 3일동안 방문자 1만 명, 이메일 신청 1,000명 돌입)<ul>
<li>이 때, 디자인은 이승건 대표가 했고 서버 개발자가 6시간만에 웹사이트를 만들었다.</li>
</ul>
</li>
<li>법적 규제 때문에 실시간 송금은 불가능했으나, 니즈는 분명했다.<ul>
<li>서비스 출시 2개월만에 금융당국으로 부터 서비스 중지 요청을 받았고, 행정법 위배로 중단하게 되었다.</li>
<li>그러나, 1년 간 규제 해제에 시간을 쏟았으며 마침내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li>
</ul>
</li>
</ul>
<h4 id="toss의-prototype">Toss의 Prototype</h4>
<ul>
<li>잘 될 아이템은 디자인이 못 생겨도, 노출이 적어도 잘 된다. 핵심가설 한 개만 확실하게 보여줘도 된다.</li>
<li>안 될 제품에 디자인 열심히 하지 말라.</li>
<li>설명없이도 뭘 개발해야 하는지 알겠고, 설명 없이도 뭘 디자인해야 하는지 알겠으니 설명 안 해도 된다는 답을 들을 정도였다.</li>
<li>메이커가 개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100% 망한다고 보면 된다. 내부 팀원도 이해하지 못하는 기능을 외부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하는가?</li>
<li>뒤에서 인터넷 뱅킹으로 수작업 송금 진행. 송금 딜레이가 8시간이 존재했으나 리텐션이 70%까지 치솟았다.</li>
</ul>
<h4 id="toss의-mvp">Toss의 MVP</h4>
<p>&nbsp; 실시간 송금 기능을 추가했다.</p>
<h4 id="이길-수-있는-싸움">이길 수 있는 싸움</h4>
<p>&nbsp; 스타트업의 열정적인 5명이 대기업 100명을 이길 수 있다. 5명 vs 100명의 싸움에서 역사에서 5명이 이기는 경우도 많았고, 열정적인 스타트업이 더 시너지가 좋다. 이길 수 있는 싸움이 뭔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p>
<h4 id="toss의-첫-로고">Toss의 첫 로고</h4>
<p>&nbsp; 외주를 맡긴 로고</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ARRR(Pirate Metrics)]]></title>
            <link>https://velog.io/@task-er/AARRRPirate-Metrics</link>
            <guid>https://velog.io/@task-er/AARRRPirate-Metrics</guid>
            <pubDate>Tue, 19 Dec 2023 07:04:0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a href="https://www.grownbetter.com/article/69">AARRR: 해적지표(Pirate Metrics) 이해하기</a></p>
<p><a href="https://cheershennah.tistory.com/271">AARRR 이란? 단계별로 알아보기. +퍼널분석, 코호트, 리텐션</a></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를 처음 출시하고 보면 좋은 글이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스타트업에서 AARRR은 필수적이다.</p>
</blockquote>
<h4 id="aarrr-핵심지표">AARRR 핵심지표</h4>
<ul>
<li>해적지표(Pirate Metrics)라고도 불린다.</li>
<li>스타트업이 집중해야할 5가지 지표</li>
<li>고객의 여정을 이해하고, 유입 경로를 최적화하여 가치있고 실행 가능한 목표를 설정할 수 있음</li>
</ul>
<h4 id="지표의-구성">지표의 구성</h4>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b0e06222-cf6d-483c-ad6e-f660aabbbb26/image.png" alt=""></p>
<ol>
<li>Acquisition(고객 획득): 우리 제품으로의 유입을 유도. 어떤 채널에서 얼마나 오는지 확인</li>
<li>Activation(활성화):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유도</li>
<li>Retention(리텐션): 우리의 제품에 Lock-in 되도록 유도. 서비스를 다시 찾는지 확인</li>
<li>Referral(추천): 타인에게 추천하도록 유도. 성장을 위한 핵심 단계</li>
<li>Revenue(수익화): 제품을 구매하도록 유도</li>
</ol>
<h4 id="acquisition">Acquisition</h4>
<table>
<thead>
<tr>
<th>Description</th>
<th>Solution</th>
</tr>
</thead>
<tbody><tr>
<td>단순 방문자를 확보하는 단계</td>
<td>오가닉 검색, 배너광고, 소셜미디어 등의 전략 수립</td>
</tr>
<tr>
<td>- 유저 획득 핵심 지표: CAC</td>
<td></td>
</tr>
<tr>
<td>- 추적방법: Web-UTM parameter, App-Attribution</td>
<td></td>
</tr>
</tbody></table>
<h4 id="activation">Activation</h4>
<table>
<thead>
<tr>
<th>Description</th>
<th>Solution</th>
</tr>
</thead>
<tbody><tr>
<td>사용자를 확보하는 단계</td>
<td>Funnel Analysis를 통해 전환 단계를 시각화하고 전략 수립Aha moments 설계. 최대한 빠른 시간에 aha를 외치도록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td>
</tr>
<tr>
<td>- 핵심 지표: Funnel Analysis</td>
<td></td>
</tr>
<tr>
<td>- 추적방법: Funnel Analysis Stages의 Cohort(공통 특성에 따라 분류된 사용자 그룹 ex. 카카오 오픈채팅 획득 방문자, 특정 Action을 진행한 자, 특정 기간에 유입된 자 등)에 따른 Funnel Stage를 넘어가는 Conversion, 그리고 Conversion Rate 확인</td>
<td></td>
</tr>
<tr>
<td>- 개인화, UI/UX 개선, 적절한 때에 양날의 검 CRM(이메일, 인앱 메시지, 푸시) 활용</td>
<td></td>
</tr>
<tr>
<td>- 토스에서는 Funnel의 개선이 아닌, Aha moment의 개선으로 여김</td>
<td></td>
</tr>
</tbody></table>
<h4 id="retention">Retention</h4>
<table>
<thead>
<tr>
<th>Description</th>
<th>Solution</th>
</tr>
</thead>
<tbody><tr>
<td>사용자의 재방문률을 제고하는 단계</td>
<td>고객과 브랜드의 신뢰를 쌓아야 한다. 리텐션 지표는 계속 주시해야 하며, 적시에 사용자에게 이메일링을 하는 등의 맞춤화된 인상을 주는 방법도 존재한다.</td>
</tr>
<tr>
<td>- 리텐션의 기준을 ‘구독 연장’으로 할 수도 있고 ‘접속’으로 할 수도 있다.</td>
<td></td>
</tr>
<tr>
<td>- 장기 성장에 가장 중요한 퍼널로, AARRR 단계 중 가장 중요</td>
<td></td>
</tr>
<tr>
<td>- <code>Classic Retention = DayN Users / Day0 Acquisition Users</code></td>
<td></td>
</tr>
<tr>
<td>- 메신저, SNS등 짧은 주기의 반복적인 사용 서비스에 적합</td>
<td></td>
</tr>
<tr>
<td>- 특정일의 Noise에 민감하고 일 단위 데이터가 모두 필요</td>
<td></td>
</tr>
<tr>
<td>- ```Engagement(Stickiness) = DAU / MAU</td>
<td>WAU```</td>
</tr>
<tr>
<td>- <code>Range Retention = RangeN Users / Range0 Acquisition Users</code></td>
<td></td>
</tr>
<tr>
<td>- Daily Use가 덜 중요한 배달, 쇼핑몰 등에 적합</td>
<td></td>
</tr>
<tr>
<td>- <code>Rolling Retention = After N days Churn out Users / Day0 Acquisition Users</code></td>
<td></td>
</tr>
<tr>
<td>- 위 지표와는 다르게, 몇 명이 이탈했는가? 에 초점</td>
<td></td>
</tr>
<tr>
<td>- Daily Use가 덜 중요한 이사/여행 서비스 등</td>
<td></td>
</tr>
</tbody></table>
<h4 id="referral">Referral</h4>
<table>
<thead>
<tr>
<th>Description</th>
<th>Solution</th>
</tr>
</thead>
<tbody><tr>
<td>사용자가 타인에게 제품을 추천하는 단계</td>
<td>- NPS를 통해 고객이 얼마나 브랜드에 만족하고 충성하는지 분석하고 문제를 파악한다.<br />- Viral Coefficient가 1 이상이어야만 하므로, 1 이상이 되도록 설계해야 한다. <br /><br /><strong><em>※ NPS: Net Promoter Score, 순 추천 지수, -100 ~ +100추천의향 점수 <br/> ※ Viral Coefficient: 바이럴계수 - 구전계수, 한 고객이 제품을 추천하는 인원 수</em></strong></td>
</tr>
<tr>
<td>- <code>Viral Coefficient = 사용자 수 * 초대비율 * 인당 초대한 사용자 수 * 전환율 / 사용자수</code></td>
<td></td>
</tr>
<tr>
<td>- 만약, 10,000명의 사용자 중 2,000명이 인당 평균 5명의 친구를 초대했고, 초대받은 친구의 30%가 신규 가입했다면 Viral Coefficient는 0.3이 된다. (10,000 * 0.2 * 5 * 0.3 / 10,000)</td>
<td></td>
</tr>
<tr>
<td>- 주기가 얼마나 빠른가? 도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Viral Coefficient &gt; 1 이라면 신규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td>
<td></td>
</tr>
<tr>
<td>- 바이럴은 좋은 제품이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 고민해야 장기적인 반발이 없다.</td>
<td></td>
</tr>
</tbody></table>
<h4 id="revenue">Revenue</h4>
<table>
<thead>
<tr>
<th>Description</th>
<th>Solution</th>
</tr>
</thead>
<tbody><tr>
<td>구매자를 확보하는 단계</td>
<td>CAC를 낮추고 CLV를 높인다. 신규 유입보다, 기존 고객의 반복적 구매가 훨씬 비용이 저렴하다.<br /><br /> <strong><em>※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고객 획득 비용 <br/>※ CLV: Customer Lifetime Value, 고객 평생 가치</em></strong></td>
</tr>
<tr>
<td>-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 <code>Revenue / User</code> 인당 평균</td>
<td></td>
</tr>
<tr>
<td>- ARPPU(Average Revenue Per Paying User) = <code>Revenue / Paying User</code> 결제자 인당 평균 결제액</td>
<td></td>
</tr>
<tr>
<td>- LTV(Lifetime Value), CLV(Customer Lifetime Value), LTR,(Lifetime Revenue)</td>
<td></td>
</tr>
<tr>
<td>- RFM Segmentation: Recency(얼마나 최근에), Frequency(얼마나 자주), Monetary(얼마나 많이)</td>
<td></td>
</tr>
</tbody></table>
<h4 id="신규-유저와-기존-유저의-cost-차이">신규 유저와 기존 유저의 Cost 차이</h4>
<p>&nbsp; Acquisition(새로운 고객 확보)은 Retention(기존 고객의 유치) 보다 5배 ~ 25배 비싸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riple Media Strategy]]></title>
            <link>https://velog.io/@task-er/Triple-Media-Strategy</link>
            <guid>https://velog.io/@task-er/Triple-Media-Strategy</guid>
            <pubDate>Tue, 19 Dec 2023 06:25:4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wmcZT3KsxlI]</p>
<p>!youtube[I-RMz3mOrTw]</p>
<p>!youtube[CsxgWB0jLV8]</p>
<p>!youtube[FPMkK3Fnaes]</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방법에 대해 궁금해서 정리해본 글.</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요즘 소비자들은 커머스, 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편리함과 간편함 선호한다.</p>
</blockquote>
<h4 id="triple-media-strategy의-종류">Triple Media Strategy의 종류</h4>
<ul>
<li>Paid Media</li>
<li>Owned Media</li>
<li>Earned Media</li>
</ul>
<h4 id="owned-media란">Owned Media란?</h4>
<p>&nbsp; 자사에서 자사를 광고하고, 자사가 소유하고 있는 채널이다. 소셜미디어, 오프라인 채널도 포함한다.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미디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온드미디어는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다.</p>
<ul>
<li>충성고객 확보</li>
<li>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음(우리의 이슈, 행사 등을 안내할 수 있음)</li>
<li>데이터 확보 가능(사용자 정보, 사용자 행동 패턴, 고객 특성 등)</li>
</ul>
<h4 id="earned-media란">Earned Media란?</h4>
<p>&nbsp; 자사가 소유한 것은 아니지만, 직 •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미디어(ex. 신문기사). 온라인의 &#39;입&#39;으로 통하며,  제 3자가 스스로 정보를 발생시키는 미디어이다.</p>
<ul>
<li>광고나 브랜딩 이외에 판촉활동을 통해 얻은 홍보</li>
<li>블로그, 유튜비 리뷰, 신문기사 등이 있다.</li>
</ul>
<h4 id="paid-media-란">Paid Media 란?</h4>
<p>&nbsp; 돈을 지불해서 할 수 있는 홍보다.</p>
<h4 id="돈이-드는-마케팅-돈이-안-드는-마케팅">돈이 드는 마케팅, 돈이 안 드는 마케팅</h4>
<p>&nbsp; Paid Media와 Owned Media는 자본에 의한 싸움이지만, Earned Media는 바이럴의 기본이며, 자본이 상관 없다.</p>
<h4 id="triple-media-strategy란">Triple Media Strategy란?</h4>
<p>&nbsp; Triple Media Strategy는 Paid Media와 Owned Media, 그리고 Earned Media가 서로가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퍼지게 하는 전략이다.</p>
<h4 id="gray-area">Gray Area</h4>
<p>&nbsp; Marketing 진행 부터 실제 구매 전환까지 이어지는 사이 구간을 Gray Area라고 한다. 이 사이 구간을 트래킹해서 정확한 지표를 얻는 게 중요한데, 이 때 Cookie나 Log를 사용한다.</p>
<h4 id="미디어의-효과-측정-중요성">미디어의 효과 측정 중요성</h4>
<p>&nbsp; 미디어의 종류는 다양하다. Kakao Plus Friends, Youtube AD, Naver Brand Search Ads, Facebook &amp; Instagram ADs, Blog/Instagram Influencer 등이 존재한다. 이를 여러 번에 거쳐 테스트를 한 뒤 기여도가 제일 높다면, 그 방법을 채택해서 자주 진행한다. 결과에 따라 적합한 Media MIX 전략을 짜야 한다는 말이다.</p>
<h4 id="roas란">ROAS란?</h4>
<p>&nbsp; 광고 대비 지출 수익으로, 특정 광고 효과를 측정하는 Metric이다. <code>해당 광고로부터의 매출 / 광고 비용 * 100</code>으로 계산한다.</p>
<h4 id="roi란">ROI란?</h4>
<p>&nbsp; 장기적이고 전반적인 수익성이다. ROAS는 특정 전략이나 특정 캠페인에 대한 Metric이라서 ROI가 음수여도 ROAS는 양수가 될 수 있다.</p>
<h4 id="실제-triple-media-strategy의-활용">실제 Triple Media Strategy의 활용</h4>
<p>&nbsp; 일반적인 마케팅 프로세스는 노출 → 유입 → 전환 프로세스다. <code>오일나우</code>의 사례는 아래와 같다.</p>
<ol>
<li>Owned Media에서 고객과 만나려면, 우선 고객이 Owned Media에 들어와야 함을 인지.</li>
<li>인스타그램 둘러보기 노출량 저조</li>
<li>검색 키워드 분석 후 SEO 적용</li>
<li>Google Play Console에서 어떤 검색어로 유입이 되고, 이탈이 많은지 추적후 ASO 적용</li>
<li>검색어 패턴 분석 (”ㅇㅇ역 ㅁㅁㅁ”)</li>
<li>“ㅇㅇ역 ㅁㅁㅁ” 형태로 디테일하게 최적화하여 다시 게시</li>
<li>고객 유입 10배 상승</li>
</ol>
<h4 id="earned-media-분석-방법">Earned Media 분석 방법</h4>
<p>&nbsp; 카페나 블로그에서 어떤 주제로 우리에 대해 이야기 하는가를 수시로 탐색한다.</p>
<h4 id="유입-→-전환-방법">유입 → 전환 방법</h4>
<p>&nbsp; 이미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다 전달하고 있다면, 다 있으니 전환할 이유가 없으며, CTA요소를 잘 세팅해야 한다.</p>
<h4 id="signal-발견하기">Signal 발견하기</h4>
<p>&nbsp; Organic 유입량을 파악하려고 모든 매체 광고를 껐는데 전주 대비 25% 상승했다면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있어야 한다. 타 사례들을 분석하고 정리하면서 진행하면 좋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BX Design Concept]]></title>
            <link>https://velog.io/@task-er/BX-Design-Concept</link>
            <guid>https://velog.io/@task-er/BX-Design-Concept</guid>
            <pubDate>Tue, 19 Dec 2023 05:24:5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WjVd0JLOE0]</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BX 디자이너는 어떤 일을 하는가? 그리고 명함이나 사내 굿즈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서 찾아 보았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BI Deisgn, BX Design, Brand Design, Logo Design은 같은 의미다.</p>
</blockquote>
<h4 id="bx란">BX란</h4>
<p>&nbsp; 브랜드에 대한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다. 국내에서만 사용되는 단어로, 실무에서는 Brand Design이나 Brand Identity Design이라고도 한다.</p>
<h4 id="bx의-구성">BX의 구성</h4>
<p>&nbsp; 그래픽 모티브가 중요하다.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한 그래픽 디자인이나 패턴이며, 일관된 일러스트레이션 / Typography / Layout / Color 같은 요소들이 Identity를 형성해 나가는 것을 뜻한다.</p>
<h4 id="로고를-디자인-하다의-의미">&quot;로고를 디자인 하다&quot;의 의미</h4>
<p>&nbsp; 심볼마크(브랜드의 상징적 이미지) + 로고타입(텍스트로만 구성된) + 워드마크(상징성을 강화시켜 이미지화) 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p>
<h4 id="로고에서의-ci란">로고에서의 CI란</h4>
<p>&nbsp; Corporate Identity</p>
<h4 id="로고에서의-bi란">로고에서의 BI란</h4>
<p>&nbsp; Branch Identity</p>
<h4 id="로고-디자인의-적용-사례를-보여주세요의-의미">&quot;로고 디자인의 적용 사례를 보여주세요&quot;의 의미</h4>
<p>&nbsp; 명함 ,텀블러, 메뉴 등에 로고를 붙여서 제시해주면 된다. 다양한 곳에 로고를 적용하기 좋은가? 를 확인할 수 있다.</p>
<h4 id="로고의-복잡성">로고의 복잡성</h4>
<p>&nbsp; 복잡한 로고는 좋지 않다. 소상공인이 하나의 가게에서 사용하는 거라면 상관 없겠지만, 다양한 곳에 적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음식점 등이 아니라면, 심플한 로고가 좋다. 더군다나 모바일 등의 작은 픽셀의 해상도에서는 깨질 수도 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Micro Management]]></title>
            <link>https://velog.io/@task-er/Micro-Management</link>
            <guid>https://velog.io/@task-er/Micro-Management</guid>
            <pubDate>Tue, 19 Dec 2023 04:50:4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iSWhSBT5BpY]</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PM의 마음가짐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강의.</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유튜버, &#39;나는 PM이다&#39;</p>
</blockquote>
<h4 id="pm의-역할">PM의 역할</h4>
<p>&nbsp; 레버리징을 위해서 매니지먼트는 중요하다.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게 PM이다.</p>
<h4 id="하지-말아야할-매니징">하지 말아야할 매니징</h4>
<p>&nbsp; 5W 1H(육하원칙)에서 How는 매니징해선 안 된다. 주로 What, When Why에 대해 논의 해야 한다.</p>
<h4 id="how-매니징이-필요할-때">How 매니징이 필요할 때</h4>
<p>&nbsp; How에 대해 간섭하는 것은, 팀원이 배우려고 하고 신입이고 부족함을 인지하고 있을 때만 리드하는 것이 좋다.</p>
<h4 id="자유에-대한-인간의-갈망">자유에 대한 인간의 갈망</h4>
<p>&nbsp; 누구나 공부하려고 하는데, 공부를 하라고 하면 하기 싫어 진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개발자가 생각하는 PM]]></title>
            <link>https://velog.io/@task-er/%EA%B0%9C%EB%B0%9C%EC%9E%90%EA%B0%80-%EC%83%9D%EA%B0%81%ED%95%98%EB%8A%94-PM</link>
            <guid>https://velog.io/@task-er/%EA%B0%9C%EB%B0%9C%EC%9E%90%EA%B0%80-%EC%83%9D%EA%B0%81%ED%95%98%EB%8A%94-PM</guid>
            <pubDate>Sun, 17 Dec 2023 06:36:1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WVvFRh1vGv8]</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개발자를 다루는 PM으로서의 교양에 해당하는 영상.</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개발자를 움직이는 방법에 대한 강의 (우아한형제들, 김영한 기술이사)</p>
</blockquote>
<ul>
<li>성공하는 프로젝트에는 항상 좋은 PM이 존재한다.</li>
</ul>
<h4 id="개발자의-입장">개발자의 입장</h4>
<ul>
<li>기획단에서 의사결정이 늦어지면 디자인이 늦게 나오고, 개발이 늦어진다.
  결국 “기간을 지치지 못했다”라는 책임의 화살은 개발자한테 향하게 된다.</li>
<li>개발자는 정리된 내용을 그대로, &#39;개발만&#39; 하는 것에서는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li>
</ul>
<h4 id="개발자가-생각하는-좋은-pm">개발자가 생각하는 좋은 PM</h4>
<ul>
<li>개발자의 능력을 100% 끌어낼 수 있는 PM</li>
<li>동기부여<ul>
<li>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주도적인 업무를 하도록 만든다.</li>
<li>&#39;현재 상황이 이렇고, 비즈니스의 가치가 이렇다.&#39; 라는 것을 정리해서 보여준다.</li>
<li>아는 것도 괜히 물어본다. 기획에 참여하는 느낌을 주고, 피드백을 주는 느낌을 준다. 그러면, 자면서도 개발하게 된다.</li>
</ul>
</li>
<li>깊이있는 정책 이해<ul>
<li>서비스에 대한 애정을 가진 PM</li>
<li>높은 도메인 지식</li>
</ul>
</li>
<li>개발 시스템에 대한 어느정도의 이해도<ul>
<li>쉽게 가능한 기능인지</li>
<li>1px 옮기는 것도 오래 작업해야 하는지</li>
<li>전체 조직 R&amp;R에 대한 이해</li>
<li>큰 구조에서의 시스템 이해</li>
</ul>
</li>
</ul>
<h4 id="개발자가-개발하는-이유">개발자가 개발하는 이유</h4>
<ul>
<li>문제를 풀어야 한다.</li>
<li>인정받고 싶다.</li>
<li>(특히 신입 개발자의 경우) 성장하고 싶다.</li>
</ul>
<h4 id="마법의-문장">마법의 문장</h4>
<p>&nbsp; “고민이 있어요.” = 문제 + 인정 + 겸손</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ha Moment]]></title>
            <link>https://velog.io/@task-er/ahamoment</link>
            <guid>https://velog.io/@task-er/ahamoment</guid>
            <pubDate>Sat, 16 Dec 2023 17:00:1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D9x7Tln2DI4]</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39;어떻게 해야 많은 사용자를 우리 서비스에 정착시킬 수 있을까?&#39;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영상.</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유저가 파워 유저가 되는 순간</p>
</blockquote>
<ul>
<li>Aha Moment: A를 B동안 C해야 한다.</li>
<li>A: 데이터쪽 DX, DA 직군이 있는 회사는 Sharp value. 아닌 회사는 직관적으로 구한다.</li>
<li>확률이 낮으면 A라고 할 수 없으니 다른 걸 찾아 봐야 한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0bbdf2ba-4bf6-41b9-a9de-8e23eefef90f/image.png" style="width:300px;" /></li>
<li>확률이 높아도 겹치는 게 적으면 A라고 할 수 없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121fd446-07d1-4031-8292-d94fda881595/image.png" style="width:300px;" /></li>
<li>Action: Aha 의 구간을 RPV라고 일컫고 토스는 95%를 기준으로 잡았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e95537b3-49a8-4c66-a1cb-33220ee45f7a/image.png" /></li>
<li>Activation은 Funnel의 개선이 아닌, Aha Moment의 개선이다. 더 빨리, 더 많이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li>
<li>Funnel Analysis는 Time Division도 함께 봐야 한다.</li>
<li>Activation은 화면 단위로 보고 분석하면 안 된다. 기능 단위로, 즉 버튼 단위로 해야 한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Retention & Activation]]></title>
            <link>https://velog.io/@task-er/test-vgbd616v</link>
            <guid>https://velog.io/@task-er/test-vgbd616v</guid>
            <pubDate>Sun, 10 Dec 2023 11:46: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0KgOCKJ1PG4]</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39;우리 서비스가 PMF가 맞는가?&#39;, &#39;과연 우리는 유니콘이 될 수 있나?&#39;, 그리고 &#39;우리의 MAU는 어느정도가 될 것인가?&#39; 궁금할 때 보기 좋은 영상</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아래는 토스의 시행착오와 경험이 담겨 있다.</p>
</blockquote>
<h4 id="토스는-장애로-인해-다운타임이-잦았던-적이-있다">토스는 장애로 인해 다운타임이 잦았던 적이 있다.</h4>
<ul>
<li>바로바로 대응을 해서 CC가 줄어들지 않았다.</li>
</ul>
<h4 id="pmf를-찾았다-안-찾았다의-거의-유일한-기준">PMF를 찾았다, 안 찾았다의 거의 유일한 기준</h4>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task-er/post/49a34277-66fc-4a38-9f81-2d89b6ee8ed3/image.png" alt=""></p>
<ul>
<li>Retention에 Plateau가 생겼냐, 안 생겼냐를 확인</li>
<li>녹색 차트처럼 우하향 된다면 PMF가 맞지 않는 것이고, 푸른색 차트처럼 플래토가 존재한다면 PMF가 맞음</li>
<li>제품의 본질적인 가치가 있어서, 굳이 광고를 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남아 있음</li>
<li>관련 자료: <a href="https://playinpap.github.io/retention-plateau/">https://playinpap.github.io/retention-plateau/</a></li>
</ul>
<h4 id="스타트업과-스타트업이-아닌-것의-비교">스타트업과 스타트업이 아닌 것의 비교</h4>
<ul>
<li>불확실성(Uncertainty)</li>
<li>어떤 <strong>제품</strong>을, 어떤 <strong>고객</strong>에게, 어떻게 팔 것이냐<strong>(시장)</strong> 가 확실해지면, MBA를 채용해 경영의 단계로 간다.</li>
<li>Lean StartUp은 불확실성을 확실성으로 만든다.</li>
</ul>
<h4 id="pmf를-찾은-뒤-우리는-무엇을-해야-하는가">PMF를 찾은 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h4>
<ul>
<li>Retention Curve를 분석해야 한다.<ul>
<li>Plateau를 만들어낸 고객은 어떤 고객인가?</li>
<li>어떤 제품이 Plateau를 만들어 냈는가?</li>
</ul>
</li>
<li>AARRR을 뒤에서 부터 개선해야 한다.<ol>
<li>Retention으로 떠나지 않는 아주 강력한 서비스를 만들고,</li>
<li>유저들이 들어오는 길을 꽃길로 만들고 광고를 태운다.</li>
</ol>
<ul>
<li>그런데, 보통 불안감 때문에 위 처럼 하지는 못한다고 한다.</li>
</ul>
</li>
<li>Retention Curve를 알면 CC를 계산할 수 있게 되어, 성장의 목적지를 알 수 있다.</li>
<li>이탈한 사용자에 대한 Userbility Testing</li>
<li>전환 사용자에 대한 Data Analysis</li>
</ul>
<h4 id="userbility-testing">Userbility Testing</h4>
<ul>
<li>이탈자에 대한 사용성 인터뷰를 진행한다.<ul>
<li>왜 다른 걸 쓰셨어요? 가 아니라, 어떤 걸 쓰세요? 가 옳은 지문이다.</li>
</ul>
</li>
<li>5 ~ 20번 정도의 UT(Userbility Test)면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알 수 있음</li>
<li>리텐션을 개선할 순 없으나, CC에 도달한 이후 CC를 늘리기 위해 사용되는 분석</li>
</ul>
<h4 id="data-analysis">Data Analysis</h4>
<table>
<thead>
<tr>
<th>Retention Plateau</th>
<th>기업가치</th>
</tr>
</thead>
<tbody><tr>
<td>&lt; 20%</td>
<td>리텐션이 없다고 보는 게 맞음</td>
</tr>
<tr>
<td>20%</td>
<td>꽤 괜찮음. 전국민 5,000만 명이 썼을 때 1,000만 명만 사용 가능하므로 MAU는 300만 정도가 한계 수용이다.</td>
</tr>
<tr>
<td>40%</td>
<td>유니콘 기업을 만들 수 있음</td>
</tr>
<tr>
<td>&gt; 70%</td>
<td>세상을 바꾸고 산업을 혁신할 수 있음</td>
</tr>
<tr>
<td>- 처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런칭시 리텐션이 68%였다.</td>
<td></td>
</tr>
<tr>
<td>- 토스도 초기에는 68%정도였으나, 지금은 많이 내려갔다.</td>
<td></td>
</tr>
<tr>
<td>- Retention의 Plateau의 높이 목표는 MAU와 기업 가치를 나타내기도 한다.</td>
<td></td>
</tr>
<tr>
<td>- 높은 기업 가치를 원한다면 Retention 높은 서비스를 위해 20% Plateau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td>
<td></td>
</tr>
</tbody></table>
<h4 id="retention-개선의-핵심-aha-moment">Retention 개선의 핵심, Aha moment</h4>
<ul>
<li>리텐션을 찾고 마케팅에 집중할 때에는 회사가 복잡해진다.<ul>
<li>인사, 노무, 확장 등의 이유로 복잡해진다.</li>
<li>제품의 방향성을 상실할 수도 있다. 그 방향성을 잡을 Key가 Aha moment와 Vision이다.</li>
</ul>
</li>
<li>이 제품의 핵심 가치를 경험하는 순간, 그 특이점을 Aha moment라고 한다.<ul>
<li>특정 행동을 한 사람의 대부분이 서비스에 남는다면, 그 행동을 Aha moment로 간주할 수 있다.</li>
<li>토스는 4일 이내에 2번 이상 송금이 Aha moment였다.</li>
<li>복잡하고 정규한 분석의 결과가 아닌, 연역적, 그리고 귀납적인 추론으로 간단한 한 문장으로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li>
</ul>
</li>
<li>핵심 인력은 4일 이내에 2번 이상 송금하게 만드는 인력이며, 회사는 그 방향으로 쭉 나아가야 한다.<ul>
<li>개발자도, 마케터도 마찬가지다.</li>
<li>페이스북은 직원에게 Aha moment를 물어보고 숙지 여부를 파악하기도 했다.</li>
</ul>
</li>
<li>Aha moment의 예시</li>
</ul>
<pre><code>| 기업 | Aha moment |
| --- | --- |
| Facebook | 10일 이내에 7명의 친구와 연결 |
| Slack | 팀 안에서 2,000개의 메시지가 작성 |
| Dropbox | 폴더 하나 이상의 파일이 저장될 때 |
| Twitter | 30명을 팔로우 할 때 |
- 트위터도 핀터레스트도 가입하면 팔로우 하라고 뜨는데, 무지성으로 Aha moment를 CTA하는 전략임
- 토스도 1원 송금을 5번 무료로 할 수 있었는데, 1,000원으로 늘린다고 효과가 더 좋진 않았다. 1원이면 충분했다.</code></pre><ul>
<li>리텐션이 없다면 Aha moment를 찾을 게 아니라, PMF를 찾을 때까지 다시 해야한다.</li>
<li>도저히 실행 불가능한 Aha moment가 나온다면. 친구가 40명이 연결되어야 95%가 남는다면. 제품을 다시 확인해봐야 한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간을 사는 사람들, 어바웃타임 2화]]></title>
            <link>https://velog.io/@task-er/test-xx9gdqbo</link>
            <guid>https://velog.io/@task-er/test-xx9gdqbo</guid>
            <pubDate>Sun, 10 Dec 2023 07:10:1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UsOUuf69jjc]</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39;전문가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39;에 대한 답변이 될 수 있는 영상.</p>
<hr>
<h1 id="내가-보는-게임">내가 보는 게임</h1>
<p>&nbsp; 내 인생은 언제나 게임과 함께였다. 유치원을 다니기 이전부터 부모님은 피시방을 운영하셨고, 나를 보살피기 위해서 항상 피시방에 데려 가셨다.</p>
<p>TV도 없고 스마트폰도 없어서 컴퓨터 게임을 시작했고, 게임에서 배울 수 있는 건 정말 많았다.</p>
<p>스타크래프트의 경우 심시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바운더리를 지킬 수 있고 • 없고가 결정되었고, 병력을 뽑느냐, 아니면 테크를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전략이 달라졌다. 미네랄만 주구장창 캔다고 승리하지도 않았고, 돈이 되는 대로 병력만 뽑는다고 승리하지도 않았다. 어떤 장소에서 캘 수 있는 자원량을 확인해야 하고, 그 공간의 위험도를 알아야 하며, 병력을 이용해 안정성까지도 확보해야 한다. </p>
<p>비단 스타크래프트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전략 게임이 비슷했다. 기본적으로 돈을 벌 수 구조를 알아야 했고, 어떤 아이템을 사서 캐릭터를 어디에 위치 시키고 경쟁자는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파악해야 했다. 또 RPG 게임에서는 거대한 경제 생태계가 존재했다.</p>
<p>그런 게임에 빠져 살면서 프로게이머를 상상했던 적도 있다.</p>
<p>프로란 무엇이며, 어떤 직군의 최상위로 올라가기 위해서 어떻게, 또 얼마나 노력을 해야 했을까 궁금해서 보게 된 영상이다.</p>
<hr>
<h1 id="페이커가-생각하는-프로">페이커가 생각하는 프로</h1>
<blockquote>
<p>잘하고 재미를 느끼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p>
</blockquote>
<h4 id="프로에-도전했던-상황">프로에 도전했던 상황</h4>
<p>&nbsp; &#39;실패해도 나한테 있어서 좋은 경험이겠다.&#39; 여길 수 있어서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도전했다고 한다.</p>
<h4 id="타인에게-피드백을-듣는-자세">타인에게 피드백을 듣는 자세</h4>
<p>&nbsp; 타인의 인생이기 때문에 참견은 참견으로 듣고 본인의 생각을 중요하게 봐야 한다.</p>
<h4 id="목표를-대하는-자세">목표를 대하는 자세</h4>
<p>&nbsp; 목표로 하는 것(여기서는 League of Legend)에 시간을 쏟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스스로 얼마나 발전하고 싶냐는 마음 가짐이 더 중요하다. 그냥 재미있거나 잘하는 것 같다는 생각으로는 안 된다. 하루 종일 목표만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지를 고민해야 한다. 잘하거나 즐기는 것은 취미에 불과하며 프로는 생각보다 더 위에 있기 때문이다.</p>
<h4 id="시간을-대하는-자세">시간을 대하는 자세</h4>
<p>&nbsp; 단순히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우리의 시간은 한정적이기 떄문이다. 게임에서도 매 초마다 내가 할 수 있는 베스트 플레이를 하겠다고 다짐을 해야 하고, 게임이라도 공부하듯이 분석을 해야 한다. 심지어 프로가 되어서도 공부를 해야 한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Carrying Capacity]]></title>
            <link>https://velog.io/@task-er/carrying-capacity</link>
            <guid>https://velog.io/@task-er/carrying-capacity</guid>
            <pubDate>Fri, 08 Dec 2023 09:04: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자료">자료</h1>
<p>!youtube[tcrr2QiXt9M]</p>
<hr>
<h1 id="서론">서론</h1>
<p>&nbsp;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가 직접 진행한 강의로, &#39;우리 서비스는 마케팅을 해야 하는가, 아니면 제품을 개선해야 하는가?&#39;에 대한 답변이 되는 영상이다.</p>
<hr>
<h1 id="내용">내용</h1>
<blockquote>
<p>광고보다는 제품의 개선이 더 중요할 수 있다.</p>
</blockquote>
<p>&nbsp; Data Growth Modeling에서 Growth Dynamics를 보면, Total Customers는 New Customer Today와 Lost Customer Today에 의해서만 결정된다. Carrying Capacity(이하 CC)로 계산할 수 있다는 말이다.</p>
<p>CC는 한계 수용 능력이라고도 불리우며 유입과 이탈률로 계산이 된다. CC를 계산해보면 전체 고객 수는 서비스마다 이미 정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마케팅이나 별도의 푸시를 걷어 내고, Organic Users를 찾아내면 CC를 계산할 수 있으며 본질적인 체력이 튼튼해야 MAU가 커질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p>
<p><code>CC = Organic User Inflow / Churn Rate</code>
(ex. CC = 1개월 평균 유입 유저수(7,500명) / 이탈률 (1%) = MAU 750,000명</p>
<p>위 계산식에서 Organic Users와 Churn Rate를 계산하는데에 설정한 기간을 나타내는 Time Frame을 토스에서는 Weekly로 진행했지만, 실제로는 1~2개월이면 계산이 가능하다.</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