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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_suzi.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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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툴더라도 반짝이게 살아갈 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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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_suzi.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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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pc_suzi.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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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눈팅족, T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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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l 2020 07:27:4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pc_suzi/post/aa40e103-9ba8-4e2b-bfd4-0953e52f1e39/%EB%88%88%ED%8C%85%EC%A1%B1,_%EB%B8%94%EB%A1%9C%EA%B7%B8_%EC%8B%9C%EC%9E%91%ED%95%98%EA%B8%B0%F0%9F%91%80.png" alt=""></p>
<blockquote>
<p><strong>들어가기전에</strong><br>안녕하세요~
TMI, 목표를 적었습니다.</p>
</blockquote>
<hr>
<h2 id="🌻-시작-tmi">🌻 시작 TMI</h2>
<p>일단 기록하는 것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좋아한다.
일기도 20살때부터 꾸준히 쓰고 다른 기록들도 Notion 이나 개인카페에 다 저장해놨었다.</p>
<p><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pc_suzi/post/28fd0f62-d9c6-49e6-bbfb-e26c6bc823ec/%EC%BA%A1%EC%B2%98.JPG" alt=""></p>
<hr>
<h2 id="👀-어느-정도-눈팅족이였냐">👀 어느 정도 눈팅족이였냐?</h2>
<p>** 페이스북<strong>은 고등학생때 접었다가 최근에 정보를 얻기 위해 다시 시작했다.
**인스타</strong>도 정보나 트렌드를 보기 위해 계정이 있다.
SNS는 눈팅족도 힘들다. 들어가는게 습관이 안된다.🤦‍♀️
당장은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더 안 하는 것 같다.</p>
<p><strong>블로그</strong>는 몇 번 도전해본 적이 있었다. 
그 외, 유튜브 웹툰 인터넷 다 보지만 댓글이나 게시물은 쓴 적이 없다.
궁금한 정보가 있으면 질문했다가 삭제하는 정도......? </p>
<hr>
<h2 id="🤷♀️-왜-눈팅족이냐">🤷‍♀️ 왜 눈팅족이냐?</h2>
<p> 결론부터 말하자면 <strong>완벽주의적 성향</strong>때문이다. 
 모든걸 완벽하게 척척 해내는 적극적 완벽주의가 아니라 소극적 완벽주의때문이다^^ㅠ</p>
<p>한 번 시작한건 무조건 잘해내야 한다는 걱정이 있다.
글을 쓰기엔 글공부가 덜 됐다고 생각하고 기술적인 것을 쓰기엔 기술공부가 덜 됐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에는 기록이 남으니 나중에 흑역사가 될까봐, 잘못된 정보를 적을까봐 걱정한다. </p>
<p> 인터넷에 글을 쓰는 것은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p>
<hr>
<h2 id="소극적-완벽주의-증명">소극적 완벽주의 증명</h2>
<h3 id="🏢-고등학교">🏢 고등학교</h3>
<p>성적별로 이동식 수업이 있었는데 좋아하는 과목(수학)은 <strong>제일 높은 반</strong>이였고 싫어하는 과목(영어..)은 <strong>제일 낮은 반</strong>이였다. </p>
<p>가장 높았던 시험성적은 전교1등을 한적도 있었고 ( 과학. 그 시험만. ) 
낮았던 건 기억은 잘 안나지만 7등급인가 8등급인가.. 그랬다.. (한자)</p>
<p>약간 못하겠다 싶으니깐 다 놓아버리는거다. 
게임도 한 번 시작하면 완전 빠져든다. 높은 등수를 얻기 위해 밤새도록 미친듯이 했었다.
게임할 시간에 공부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다. </p>
<h3 id="🏢-대학교">🏢 대학교</h3>
<p> 학점만 봐도 나의 성향을 알 수 있다.</p>
<blockquote>
<p>1학년 : <strong>2.97/4.5 *<em>-&gt; 2학년 : *</em>4.3/4.5</strong></p>
</blockquote>
<p>다행히 2학년부터는 열심히 살았다. </p>
<hr>
<h2 id="😃-소극적-완벽주의를-고치기-위한-노력">😃 소극적 완벽주의를 고치기 위한 노력</h2>
<blockquote>
</blockquote>
<p>현재는 혼자 시작하는 것에 대한 완벽주의는 많이 사라졌다. 그냥 시작하고 본다.
이제 인터넷에서도 완벽하지 않은 나를 드러내는 연습을 할 것이다.</p>
<h3 id="1-독서">1. 독서</h3>
<p><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pc_suzi/post/bd382b2f-ed60-46c0-afd8-300195930e56/image.png" alt="">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pc_suzi/post/df696f78-abde-464d-972a-be46f5bf48f8/image.png" alt="">열정을 심어주는 동기부여 책보다 나한테 더 잘 맞았던 책들이다. 
<strong>시작이 힘든 분들께 추천합니다.😘</strong></p>
<h3 id="2-일단-지르기">2. 일단 지르기</h3>
<p>그냥 지르고 본다. 고민만 하다가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시작이라도 하는 것이 낫다.</p>
<h3 id="3-완벽해질-수-없다는걸-인정하기">3. 완벽해질 수 없다는걸 인정하기</h3>
<p>그냥 완벽해 질 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마음을 놓으면 편하다. 
오히려 더 다채롭게 살 수 있었다.
멘탈이 괜찮으니 결과는 오히려 좋다.</p>
<h3 id="4-서툴더라도-반짝이게-살아갈-것">4. 서툴더라도 반짝이게 살아갈 것</h3>
<p>좀 오글거릴 수도 있지만 나의 인생 문구다.
제주도 여행가서 카페에서 우연히 본 문구인데 읽자마자 반해버렸다.
완벽해야 반짝인다고 생각을 했나보다. 보자마자 나의 인생 철학 문구로 바꿨다.</p>
<h3 id="5-느려도-괜찮으니-멈추지만-말자고-생각하기">5. 느려도 괜찮으니 멈추지만 말자고 생각하기</h3>
<p>한 때 심한 <strong>무기력증</strong>에 빠진 적이 있었다. 개발을 접하고 성취감을 얻어 극복하긴했지만 힘든 시간이였다.
무기력증을 천천히 극복하면서 생각한 것은 **&quot; 평생 공부하면서 살고 싶다. &quot; **였다.
발전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삶을 풍족하게 만들어준다. 지금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p>
<p>물론 지금은 공부가 하기 싫을때도 있고^^ 재밌게 할 때도 있다.
평생 한다고 생각하면 또 소극적 완벽주의가 올라오지만 느려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괜찮아진다.</p>
<p>무기력하게 살 때 우울하고 재미없었다. 그때로 절대!!!!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
그냥 하루에 조금씩 뭔갈 하는거다.
인생은 긴데 아무 발전없이 살아가면 지루할 것 같다. </p>
<hr>
<h2 id="🙆♀️-velog-선택-이유">🙆‍♀️ Velog 선택 이유</h2>
<h3 id="선택이유">선택이유</h3>
<ul>
<li>깔끔하고 귀엽고 이쁘다.</li>
<li>아늑한 느낌을 받아서 제일 끌렸다.</li>
<li>노션이랑 비슷해서 편하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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