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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m.log</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내가 공부하기 위해</description>
        <lastBuildDate>Sat, 16 May 2026 02:42:1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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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m.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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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Lim.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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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15 AX 실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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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y 2026 02:42:1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12분 49초 만에 한 달치 기획이 나왔다: 콘텐츠 AX 실험기</li>
<li>출처 : <a href="https://yozm.wishket.com/">요즘 IT</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47/">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47/</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AI에게 한 번에 모든 작업을 맡기기보다, 리서치·기획·글쓰기·검수를 역할별 에이전트로 분리했을 때 더 높은 품질의 결과물이 나왔다.</li>
<li>AI 검색 시대에는 “AI에게 잘 읽히는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li>
<li>슬랙 명령어 하나만으로 한 달치 콘텐츠 기획안과 제목, H2 구조, CTA까지 자동 생성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li>
<li>결국 자동화는 단순히 “AI가 글을 써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업무 과정을 어떻게 구조화하고 분리할 것인지의 문제라고 설명한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1️⃣ <strong>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strong>
ChatGPT, Gemini, Perplexity 같은 생성형 AI 검색 엔진이 콘텐츠를 더 잘 인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는 최적화 방식</p>
</blockquote>
<blockquote>
<p>2️⃣ <strong>콘텐츠 자동화 파이프라인(Content Automation Pipeline)</strong>
콘텐츠 기획, 생성, 검수, 발행, 뉴스레터 변환 등을 단계별로 자동화하는 시스템 구조</p>
</blockquote>
<blockquote>
<p>3️⃣ <strong>AI 에이전트(AI Agent)</strong>
특정 역할과 목적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AI 시스템. 리서치, 기획, 작성 등 역할을 분리해 협업 가능</p>
</blockquote>
<blockquote>
<p>4️⃣ <strong>Trigger–Condition–Action(T–C–A)</strong>
자동화의 기본 구조로, 특정 이벤트(Trigger)가 발생하면 조건(Condition)을 검사한 뒤 작업(Action)을 수행하는 방식</p>
</blockquote>
<blockquote>
<p>5️⃣ <strong>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Engineering)</strong>
AI에게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작업 맥락, 역할, 조건 등을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과정</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최근 노코드와 자동화에 관심이 생겨 직접 Zapier를 이용해 뉴스 리뷰 요약을 Google Docs에 자동 삽입하는 실습을 해보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 글도 단순히 Zapier, Make, n8n, Dify 같은 자동화 툴들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글이라고 생각했다.</p>
<p>하지만 실제로는 “자동화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자동화는 단순히 툴을 연결하는 작업이 아니라,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던 업무를 어떻게 분리하고 구조화할 것인지에 대한 설계 과정이라는 걸 느꼈다.</p>
<p>특히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AI에게 한 번에 모든 작업을 맡기지 않고, 리서처 에이전트와 플래너 에이전트처럼 역할을 나눠 단계별로 처리했다는 점이었다. 처음에는 AI가 한 번에 다 처리할수록 더 효율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업을 세분화할수록 결과물의 품질과 신뢰도가 높아진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p>
<p>또한 이 글을 통해 AI 자동화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개발 능력이 아니라,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기획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결국 AI도 사람이 어떤 맥락과 목표를 주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p>
<p>앞으로는 단순히 코드를 잘 작성하는 개발자보다, 반복 업무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AI에게 적절히 역할을 위임할 수 있는 사람이 더 중요한 역량을 가지게 될 것 같다고 느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14 노코드 툴, 차이점 비교]]></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4-%EB%85%B8%EC%BD%94%EB%93%9C-%ED%88%B4-%EC%B0%A8%EC%9D%B4%EC%A0%90-%EB%B9%84%EA%B5%90</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4-%EB%85%B8%EC%BD%94%EB%93%9C-%ED%88%B4-%EC%B0%A8%EC%9D%B4%EC%A0%90-%EB%B9%84%EA%B5%90</guid>
            <pubDate>Fri, 15 May 2026 03:50:5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Zapier vs Make vs n8n 보다 미리 알아야 할 것들</li>
<li>출처 : <a href="https://yozm.wishket.com/">요즘 IT</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580/">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580/</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자동화는 툴 고르기가 아닌 업무 흐름에서 반복 작업을 분리해 위임하는 설계의 문제다.</li>
<li>업무에서 줄여야 할 반복이 어디에 숨어있나 찾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li>
<li>툴은 수단인데, 수단이 목적을 끌고 가는 순간 실패 확률이 올라간다.</li>
<li>업무 자동화는 분리 -&gt; 표준화 -&gt; 위임 프레임으로 보는 것이 좋다.</li>
<li>자동화 툴들은 대부분 같은 문법을 따른다. [트리거 - 조건 - 액션] 구조<ul>
<li>&quot;만약 [트리거]가 발생하면, [조건]을 검색해서, 맞으면 [액션]을 실행한다&quot;.</li>
</ul>
</li>
<li>업무 흐름을 이 단계로 잘 나누면 사람이 손으로 넘기는 지점이 나타나고, 자동화는 보통 그 지점에 들어갈 때 가장 큰 효과가 나며, 사람이 시스템 사이를 오가는 순간을 찾아 대체하는 느낌이다.</li>
<li>거창한 설계는 실패의 지름길이다.</li>
<li>첫 자동화는 끝까지 목표로 하지 않는 게 안전하다.</li>
<li>자동화의 목적을 자주 점검해야 한다.(리드타임을 줄이고, 누락을 막고, 중복 없애기)</li>
<li>현업에서는 돌아가긴 하는데 불안한 자동화가 가장 위험하다. (권한/보안, 책임 소재)</li>
</ul>
<hr>
<p>[Zapier]</p>
<ul>
<li>분기가 적을수록 속도가 난다. 연결을 빠르게 해서 도입 초반엔 일단 돌아가게 하는데 강하다.</li>
<li>복잡한 설계보다 실행이 먼저인 팀에 잘 맞는다.</li>
<li>다만 조건이 늘고 시나리오가 커질수록 관리가 어렵다.
[Make]</li>
<li>한 번의 트리거에서 여러 액션으로 뻗는 형태에 유리하다.</li>
<li>시각화는 처음에는 좋지만, 복잡해지면 오히려 어디에 손을 대야하나 싶은 감각을 주기도 한다.
[n8n]</li>
<li>사내 시스템 연동 같은 케이스에 적합하다.</li>
<li>커스터마이징에 초점이 맞춰진 도구다.</li>
<li>코드 기반 처리를 할 수 있다.</li>
<li>통제권을 온전히 쥐는 자동화에 적합하다.</li>
<li>입문에 난이도가 있다.
[Dify]</li>
<li>생각하는 단계에 맡기는 도구에 가깝다.</li>
<li>n8n보다 조금 더 난이도가 있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1️⃣ <strong>업무 자동화(Workflow Automation)</strong>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업무를 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가 대신 수행하도록 만드는 과정이다.</p>
</blockquote>
<blockquote>
<p>2️⃣ <strong>Trigger–Condition–Action(T–C–A)</strong>
자동화의 기본 구조이다.
Trigger(시작 조건) → Condition(실행 조건 판단) → Action(실제 수행) 순서로 동작한다.</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요근래 노코드의 개념부터 직접 실습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최근에는 Zapier를 활용해 뉴스 리뷰 요약 내용을 Google Docs에 자동으로 삽입하는 자동화 흐름을 만들어보고 있다. 그래서 이 기사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단순히 Zapier, Make, n8n 같은 자동화 툴들의 차이점과 특징을 비교해주는 글이라고 생각했다.</p>
<p>하지만 글을 읽으면서 느낀 건, 자동화의 핵심은 “어떤 툴을 쓰느냐”보다 “어떤 업무를 어떻게 분리하고 설계하느냐”에 더 가깝다는 점이었다. 특히 반복되는 업무를 단순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업무 흐름 속에서 반복성과 규칙성을 찾아 시스템에 위임하는 과정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p>
<p>또한 Trigger–Condition–Action(T–C–A) 구조로 자동화를 바라보는 방식도 굉장히 실무적이라고 느꼈다.
예를 들어 내가 하고 있는 뉴스 리뷰 자동화 역시:</p>
<p>Trigger: 새로운 뉴스 리뷰 작성
Condition: 특정 키워드 또는 형식 만족
Action: Google Docs에 자동 저장</p>
<p>처럼 구조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동화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p>
<p>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동화는 사람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반복적으로 하던 전달·복사·확인 같은 작업을 시스템에 위임하는 설계”라는 관점이었다. 이전에는 자동화를 단순히 편리한 기능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업무 흐름 자체를 분석하고 병목을 찾아내는 사고방식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p>
<p>툴 비교 부분도 흥미로웠다. Zapier는 빠르고 단순한 연결에 강하고, Make는 복잡한 흐름 설계, n8n은 높은 자유도와 자체 호스팅, Dify는 AI 기반 판단과 분류에 강점이 있다는 점에서 각각의 역할이 명확하게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결국 “어떤 툴이 최고인가”가 아니라, “현재 내 업무의 병목이 무엇인가”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는 점도 공감됐다.</p>
<p>앞으로는 단순히 AI나 자동화 툴을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반복 업무를 구조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효율적으로 위임할 수 있는 설계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 나 역시 작은 자동화부터 직접 만들어보면서, 단순 사용자가 아니라 업무 흐름을 설계할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알고리즘] #2-1 구현 알고리즘 - 실패율]]></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2-1-%EA%B5%AC%ED%98%84-%EC%95%8C%EA%B3%A0%EB%A6%AC%EC%A6%98-%EC%8B%A4%ED%8C%A8%EC%9C%A8</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2-1-%EA%B5%AC%ED%98%84-%EC%95%8C%EA%B3%A0%EB%A6%AC%EC%A6%98-%EC%8B%A4%ED%8C%A8%EC%9C%A8</guid>
            <pubDate>Tue, 12 May 2026 06:46:5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오늘의-문제">💻 오늘의 문제</h1>
<ul>
<li>알고리즘: 구현 알고리즘</li>
<li>문제 링크: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89">프로그래머스 - 실패율</a></li>
</ul>
<h3 id="풀이-과정">풀이 과정</h3>
<pre><code class="language-java">import java.util.*;

class Solution {
    public int[] solution(int N, int[] stages) {
        int[] answer = new int[N];

        HashMap&lt;Integer, Double&gt; map = new HashMap&lt;&gt;(); // 스테이지 번호, 실패율

        int users = stages.length; // 총 참여 인원
        double rate = 0; // 실패율

        for(int i = 1; i &lt;= N; i++){

            int count = 0; // 실패자 카운트

            for(int j = 0; j &lt; stages.length; j++){

                // ex) 1번 스테이지(N) 다 돌며 1번 실패자 찾기.
                if(i == stages[j]){
                    count++;
                }
            }

            if(users == 0) {
                rate = 0;
            } else {
                rate = (double) count / users;
            }

            map.put(i, rate);

            users = users - count;
        }

        // 실패율 정렬(내림차)
        List&lt;Map.Entry&lt;Integer, Double&gt;&gt; list =
                new ArrayList&lt;&gt;(map.entrySet());

        list.sort(Map.Entry.&lt;Integer, Double&gt;comparingByValue().reversed());

        for(int i = 0; i &lt; N; i++){
            answer[i] = list.get(i).getKey();
        }

        return answer;
    }
}</code></pre>
<ul>
<li>문제 핵심: </li>
<li><code>HashMap</code>을 이용해 stage 마다 실패율 저장.</li>
<li>현재 스테이지에 머물러 있는 사람 수(count)를 이용해 실패율 계산.</li>
<li>스테이지를 순회하면서 이전 스테이지 실패 인원을 제외하기 위해 <code>users -= count</code> 처리.</li>
<li>Map.Entry와 comparingByValue()를 사용하여 실패율 기준 내림차순 정렬.</li>
</ul>
<h3 id="📌-정렬-핵심-mapentry">📌 정렬 핵심 (Map.Entry)</h3>
<pre><code class="language-java">HashMap = 저장용
List&lt;Entry&gt; = 정렬용 변환 구조
Comparator = 정렬 기준
-------------------------------------------------------------------------
✔ comparingByValue()
- value 기준 정렬
- 기본은 오름차순
✔ reversed()
- 정렬 방향 반전 → 내림차순
- list.sort(Map.Entry.&lt;Integer, Double&gt;comparingByValue().reversed());
    ☞ 실패율 높은 순으로 정렬</code></pre>
<p>+추가 정리
<strong>✔ comparingByKey()</strong>
key 기준 정렬 가능
스테이지 번호 기준 정렬할 때 사용</p>
<h3 id="📌-느낀-점">📌 느낀 점</h3>
<p>처음에는 문제 설명이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아 혼란이 있었지만,
“현재 스테이지 = 아직 클리어하지 못한 위치”라는 구조를 이해한 뒤 풀이 방향이 명확해졌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알고리즘] #2 구현(Implementation)]]></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2-%EA%B5%AC%ED%98%84Implementation</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2-%EA%B5%AC%ED%98%84Implementation</guid>
            <pubDate>Tue, 12 May 2026 05:34:4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구현이란">📌 구현이란?</h1>
<p>구현 알고리즘은 머릿속에 있는 문제 해결 과정을 코드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문제 유형이다. 그래서 논리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코드로 작성하게 되면 길어지는 경우가 있다.</p>
<p>즉, 복잡한 아이디어보다는 조건에 맞게 하나씩 그대로 작성하는 능력이 중요하다.</p>
<p>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된다.</p>
<blockquote>
<p>문자열 처리
시뮬레이션 문제
좌표 이동 문제
배열 회전 문제</p>
</blockquote>
<h3 id="1️⃣-대표적인-문제">1️⃣ 대표적인 문제</h3>
<p>🕹️ 상하좌우 문제</p>
<p>N x N 크기의 공간에서
사용자의 이동 계획에 따라 위치를 이동하는 문제</p>
<p>이동 가능한 방향:</p>
<p>L : 왼쪽
R : 오른쪽
U : 위
D : 아래</p>
<p>&lt;풀이 핵심&gt;
: 이동 방향에 따라 좌표를 직접 변경한다.</p>
<pre><code class="language-java">int n = 5;

String[] move = {&quot;R&quot;, &quot;R&quot;, &quot;R&quot;, &quot;U&quot;, &quot;D&quot;, &quot;D&quot;};

int x = 1;
int y = 1;

for(String dir : move){

    if(dir.equals(&quot;L&quot;) &amp;&amp; y &gt; 1){
        y--;
    }

    else if(dir.equals(&quot;R&quot;) &amp;&amp; y &lt; n){
        y++;
    }

    else if(dir.equals(&quot;U&quot;) &amp;&amp; x &gt; 1){
        x--;
    }

    else if(dir.equals(&quot;D&quot;) &amp;&amp; x &lt; n){
        x++;
    }
}

System.out.println(x + &quot; &quot; + y);</code></pre>
<h3 id="2️⃣-그리디-알고리즘-문제-공식">2️⃣ 그리디 알고리즘 문제 공식</h3>
<p>구현 문제를 보면 보통 아래 흐름으로 접근한다.</p>
<p><strong>✅ STEP 1. 문제 조건 정리하기</strong>
ex) </p>
<ul>
<li>무엇을 이동하는가?</li>
<li>무엇을 출력해야 하는가?</li>
<li>예외 조건은 무엇인가?</li>
</ul>
<p><strong>✅ STEP 2. 변수와 상태 정의하기</strong></p>
<p>현재 위치, 방향, 시간, 배열 상태 등을 변수로 저장한다.</p>
<p>예시:</p>
<p>좌표(x, y)
방향(dx, dy)
시간(time)
방문 여부(boolean)</p>
<p><strong>✅ STEP 3. 조건대로 그대로 코드 작성하기</strong></p>
<p>구현 문제는 알고리즘 아이디어보다
“문제에서 하라는 것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p>
<p>반복문과 조건문을 이용해
문제 흐름을 차근차근 코드로 옮긴다.</p>
<blockquote>
<p>구현 문제는 문제 조건을 꼼꼼히 읽고 직접 흐름을 따라가는 연습이 핵심이다</p>
</blockquote>
<h3 id="3️⃣-구현-알고리즘-문제">3️⃣ 구현 알고리즘 문제</h3>
<ul>
<li>프로그래머스<ul>
<li>시뮬레이션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60061">기둥과 보 설치</a></li>
<li>문자열 구현: 문자열을 직접 하나씩 처리하는 문제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60057">문자열 압축</a>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72410">신규 아이디 추천</a></li>
<li>완전탐색 + 구현: 모든 경우를 직접 구현해서 검사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40">모의고사</a>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40">체육복</a></li>
<li>배열 구현(2차원)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67256">키패드 누르기</a>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17679">프렌즈4블록</a></li>
<li>조건 처리 구현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17681">비밀지도</a>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89">실패율</a></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알고리즘] #1-3그리디 알고리즘(Greedy Algorithm) - 구명보트]]></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3</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3</guid>
            <pubDate>Mon, 11 May 2026 05:35: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오늘의-문제">💻 오늘의 문제</h1>
<ul>
<li>알고리즘: 그리디 알고리즘</li>
<li>문제 링크: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85">프로그래머스 - 구명보트</a></li>
</ul>
<h3 id="풀이-과정">풀이 과정</h3>
<pre><code class="language-java">import java.util.*;

class Solution {
    public int solution(int[] people, int limit) {
        Arrays.sort(people);

        int left = 0; // 가장 가벼운 사람
        int right = people.length - 1; // 가장 무거운 사람
        int answer = 0;

        while(left &lt;= right) {
            if(people[left] + people[right] &lt;= limit) {
                left++;
            }
            right--;
            answer++;
        }


        return answer;
    }
}</code></pre>
<ul>
<li>문제 핵심: 가장 무거운 사람 기준으로 생각하기.</li>
<li><code>투포인터</code>를 이용해 턴 마다 가장 무거운 사람을 무조건 태워 보내야 한다는 개념으로 코드 설계</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알고리즘] #1-2 그리디 알고리즘(Greedy Algorithm) - 조이스틱]]></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2-%EA%B7%B8%EB%A6%AC%EB%94%94-%EC%95%8C%EA%B3%A0%EB%A6%AC%EC%A6%98Greedy-Algorithm-%EC%A1%B0%EC%9D%B4%EC%8A%A4%ED%8B%B1</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2-%EA%B7%B8%EB%A6%AC%EB%94%94-%EC%95%8C%EA%B3%A0%EB%A6%AC%EC%A6%98Greedy-Algorithm-%EC%A1%B0%EC%9D%B4%EC%8A%A4%ED%8B%B1</guid>
            <pubDate>Fri, 08 May 2026 09:04:5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오늘의-문제">💻 오늘의 문제</h1>
<ul>
<li>알고리즘: 그리디 알고리즘</li>
<li>문제 링크: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60?language=java">프로그래머스 - 조이스틱</a></li>
</ul>
<h3 id="풀이-과정">풀이 과정</h3>
<pre><code class="language-java">class Solution {
    public int solution(String name) {
        int answer = 0;

        // 좌우 이동 최소값
        int move = name.length() - 1;

        for(int i = 0; i &lt; name.length(); i++) {
            char c = name.charAt(i);

            // 위/아래 이동 계산
            answer += Math.min(c - &#39;A&#39;, &#39;Z&#39; - c + 1);

            int next = i + 1;

            while(next &lt; name.length() &amp;&amp; name.charAt(next) == &#39;A&#39;) next++;

            // 좌우 이동 최소값 갱신(예: AAAABBA)
            move = Math.min(move, i+name.length() - next + Math.min(i, name.length() - next));
        }

        answer += move;

        return answer;
    }
}</code></pre>
<p>[핵심코드]</p>
<ul>
<li><p>위/아래 조작(알파뱃 조작)</p>
<ul>
<li><code>Math.min(c-&#39;A&#39;, &#39;Z&#39;-c+1)</code><ul>
<li><code>c - &#39;A&#39;</code>: 위로 이동 (A → B 방향)</li>
<li><code>&#39;Z&#39; - c + 1</code>: 아래로 이동 (A → Z 방향)</li>
</ul>
</li>
</ul>
</li>
<li><p>while문의 역할: 연속된 A 구간의 끝 위치(next) 찾기</p>
</li>
<li><p>커서 이동 최소화</p>
<pre><code class="language-java">move = Math.min(
    move,
    i + name.length() - next + Math.min(i, name.length() - next)
);</code></pre>
<ul>
<li><code>name.length() - next</code> 뒤쪽 남은 거리</li>
<li><code>Math.min(i, name.length() - next)</code> 방향 전환 비용 최소 선택</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알고리즘] #1-1 그리디 알고리즘(Greedy Algorithm) - 체육복]]></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EA%B7%B8%EB%A6%AC%EB%94%94-%EC%95%8C%EA%B3%A0%EB%A6%AC%EC%A6%98-%EC%B2%B4%EC%9C%A1%EB%B3%B5</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EA%B7%B8%EB%A6%AC%EB%94%94-%EC%95%8C%EA%B3%A0%EB%A6%AC%EC%A6%98-%EC%B2%B4%EC%9C%A1%EB%B3%B5</guid>
            <pubDate>Thu, 07 May 2026 13:52:0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오늘의-문제">💻 오늘의 문제</h1>
<ul>
<li>알고리즘: 그리디 알고리즘</li>
<li>문제 링크: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62">프로그래머스 - 체육복</a></li>
</ul>
<h3 id="풀이-과정">풀이 과정</h3>
<pre><code class="language-java">import java.util.*;

class Solution {
    public int solution(int n, int[] lost, int[] reserve) {
        int answer = 0;

        int[] clothes = new int[n+2]; // 배열 범위 에러 방지 &amp; 1부터 시작하기 위함

        Arrays.fill(clothes, 1);

        for(int l : lost) {
            clothes[l]--;
        }

        for(int r : reserve){
            clothes[r]++;
        }

        // 빌려주기
        for(int i = 1; i&lt;=n; i++){
            if(clothes[i]==0) {
                if(clothes[i-1] == 2) {
                    clothes[i-1]--;
                    clothes[i]++;
                }
                else if(clothes[i+1] == 2) {
                    clothes[i+1]--;
                    clothes[i]++;
                }
            }
        }

        for(int i = 1; i&lt;=n; i++) {
            if(clothes[i]&gt;=1){
                answer++;
            }
        }

        return answer;
    }
}</code></pre>
<ul>
<li><code>int[] clothes = new int[n+2];</code> 
→ n+2를 함으로써 배열을 1부터 시작하게 한다 &amp; 배열 범위 초과 에러를 방지한다.</li>
<li>for문 + if문을 통해 앞/뒤 학생에게 빌릴 수 있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늘부터 알고리즘] #1 탐욕 기법 | 그리디 알고리즘(Greedy Algorithm)]]></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ED%83%90%EC%9A%95-%EA%B8%B0%EB%B2%95-%EA%B7%B8%EB%A6%AC%EB%94%94-%EC%95%8C%EA%B3%A0%EB%A6%AC%EC%A6%98Greedy-Algorithm</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C%98%A4%EB%8A%98%EB%B6%80%ED%84%B0-%EC%95%8C%EA%B3%A0%EB%A6%AC%EC%A6%98-1-%ED%83%90%EC%9A%95-%EA%B8%B0%EB%B2%95-%EA%B7%B8%EB%A6%AC%EB%94%94-%EC%95%8C%EA%B3%A0%EB%A6%AC%EC%A6%98Greedy-Algorithm</guid>
            <pubDate>Thu, 07 May 2026 12:44:5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그리디-알고리즘이란">📌 그리디 알고리즘이란?</h1>
<p>그리디 알고리즘(Greedy Algorithm)은
현재 상황에서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선택을 반복하는 알고리즘이다.</p>
<p>즉, 미래를 미리 고려하기보다
“지금 당장 가장 좋은 선택”을 계속 고르는 방식이다.</p>
<p>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된다.</p>
<blockquote>
<p>동전 거스름돈 문제
회의실 배정 문제
최소 비용 계산 문제</p>
</blockquote>
<h3 id="1️⃣-대표적인-문제">1️⃣ 대표적인 문제</h3>
<p>💰 거스름돈 문제</p>
<p>거스름돈이 1260원일 때
500원, 100원, 50원, 10원 동전을 사용하여
최소 개수의 동전으로 거슬러 주기</p>
<p>&lt;풀이 핵심&gt;
: 가장 큰 동전부터 최대한 사용한다.</p>
<pre><code class="language-java">int[] coins = {500, 100, 50, 10};
int money = 1260;
int count = 0;

for (int coin : coins) {
    count += money / coin;
    money %= coin;
}

System.out.println(count);</code></pre>
<h3 id="2️⃣-그리디-알고리즘-문제-공식">2️⃣ 그리디 알고리즘 문제 공식</h3>
<p>그리디 문제를 보면 보통 아래 흐름으로 접근한다.</p>
<p><strong>✅ STEP 1. 기준 정하기</strong></p>
<p>무엇을 우선 선택할 것인가?</p>
<ul>
<li>가장 큰 값</li>
<li>가장 작은 값</li>
<li>가장 빠른 시간</li>
<li>가장 적은 비용</li>
</ul>
<p><strong>✅ STEP 2. 정렬하기</strong></p>
<p>그리디 문제는 대부분 <span style="color: red">정렬</span>이 핵심이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Arrays.sort(arr);</span> 혹은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Comparator</span>를 사용해 기준 정렬을 한다.</p>
<p><strong>✅ STEP 3. 현재 최선 선택 반복</strong></p>
<p>반복문을 돌며 현재 기준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계속 수행한다.</p>
<blockquote>
<p><strong>⚠️ 그리디 알고리즘의 함정</strong>
&quot;현재 최선의 선택&quot;이 &quot;전체 최적의 선택&quot;을 보장해야 한다.</p>
</blockquote>
<p>예를 들어 특정 동전 구조에서는
큰 동전부터 선택하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다.</p>
<p>따라서 규칙성이 있는가?
현재 선택이 미래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가? 를 확인해야 한다.</p>
<h3 id="3️⃣-그리디-알고리즘-문제">3️⃣ 그리디 알고리즘 문제</h3>
<ul>
<li>프로그래머스
<a href="https://school.programmers.co.kr/learn/courses/30/parts/12244">Greedy 문제 정리 사이트
</a></li>
<li>LeetCode
<a href="https://leetcode.com/problem-list/greedy/">LeetCode Greedy Problem List</a>
<a href="https://leetcodejavascript.com/tags/greedy?utm_source=chatgpt.com">Greedy 문제 정리 사이트</a></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13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 오히려 폭증할 소프트웨어 개발]]></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3-AI%EA%B0%80-%EC%BD%94%EB%93%9C%EB%A5%BC-%EC%93%B0%EB%8A%94-%EC%8B%9C%EB%8C%80-%EC%98%A4%ED%9E%88%EB%A0%A4-%ED%8F%AD%EC%A6%9D%ED%95%A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9C</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3-AI%EA%B0%80-%EC%BD%94%EB%93%9C%EB%A5%BC-%EC%93%B0%EB%8A%94-%EC%8B%9C%EB%8C%80-%EC%98%A4%ED%9E%88%EB%A0%A4-%ED%8F%AD%EC%A6%9D%ED%95%A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9C</guid>
            <pubDate>Thu, 07 May 2026 07:19:1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소프트웨어는 더 배고파질 것” AI 시대에도 개발자는 사라지지 않아</li>
<li>출처 : <a href="https://www.itworld.co.kr/">IT World</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itworld.co.kr/article/4168148/ai%ea%b0%80-%ec%bd%94%eb%93%9c%eb%a5%bc-%ec%93%b0%eb%8a%94-%ec%8b%9c%eb%8c%80-%ec%98%a4%ed%9e%88%eb%a0%a4-%ed%8f%ad%ec%a6%9d%ed%95%a0-%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a%b0%9c%eb%b0%9c.html">https://www.itworld.co.kr/article/4168148</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과거에는 개발 리소스 부족으로 구현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들도 AI를 통해 빠르게 프로토타입화할 수 있게 되었다.</li>
<li>AI가 만든 코드를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지 판단 하는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li>
<li>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과 AI 에이전트가 좋은 코드를 작성하도록 하는 능력은 다르지만 연관된 기술이다.</li>
</ul>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이번 기사는 &quot;AI가 코드를 대신 작성하면 개발자는 줄어드는 것 아닐까?&quot;라는 흔한 생각과는 반대의 관점을 보여줘서 흥미로웠다. 오히려 AI 때문에 더 많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
<p>실제로 요즘은 아이디어만 있어도 AI를 활용해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개발 인력이나 시간 부족으로 구현하지 못했던 기능들도 이제는 훨씬 빠르게 시도할 수 있게 되었다. 나 역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생성형 AI나 바이브 코딩 도구를 활용해본 경험이 있어서 기사 내용이 더욱 현실적으로 느껴졌다.</p>
<p>하지만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AI가 코드를 작성해준다고 해서 개발자의 역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AI가 만든 결과물을 이해하고,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p>
<p>특히 AI가 작성한 코드는 얼핏 보면 잘 동작해 보이지만, 보안이나 구조적인 문제까지 완벽하게 고려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 바이브 코딩 관련 보안 사고 사례들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quot;코드를 얼마나 빨리 만드는가&quot;보다 &quot;그 코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책임질 수 있는가&quot;라는 생각이 들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12 16년 된 백준(BOJ)이 문을 닫다]]></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2-16%EB%85%84-%EB%90%9C-%EB%B0%B1%EC%A4%80BOJ%EC%9D%B4-%EB%AC%B8%EC%9D%84-%EB%8B%AB%EB%8B%A4</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2-16%EB%85%84-%EB%90%9C-%EB%B0%B1%EC%A4%80BOJ%EC%9D%B4-%EB%AC%B8%EC%9D%84-%EB%8B%AB%EB%8B%A4</guid>
            <pubDate>Thu, 30 Apr 2026 10:29: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16년 된 백준(BOJ)이 문을 닫습니다</li>
<li>출처 :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요즘 IT</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712/">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712/</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1 Claude Code Routines 출시<ul>
<li>스케줄 / GitHub 이벤트 / API 호출을 기준으로 자동 실행되는 기능이다.</li>
<li>노트북을 꺼도 Anthropic 클라우드에서 계속 작업이 진행된다.</li>
<li>PR 리뷰, 이슈 분류, 문서 업데이트, 알림 분석 등 반복 업무 자동화에 활용 가능하다. 단, 완전 자율 모드이기 때문에 권한 관리와 연결된 서비스 범위 설정이 중요하다.</li>
</ul>
</li>
<li>#2 백준(BOJ) 서비스 종료<ul>
<li>문제 데이터와 제출 기록은 보존되며, 일부 형태로 재개 가능성도 열어두었다.</li>
<li>커뮤니티에서는 코딩 테스트 문화와 알고리즘 평가 방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li>
</ul>
</li>
<li>#3 AI로 만든 환자 관리 앱, 30분 만에 해킹<ul>
<li>전체 환자 데이터가 인터넷에 암호화 없이 노출되어 있었다</li>
<li>기능 구현은 되었지만, 보안·아키텍처·법적 책임에 대한 이해 부족이 핵심 문제였다.</li>
</ul>
</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AI Agent Automation</strong>
AI가 사람이 지시할 때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벤트 발생 시 자동으로 반복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서버 사이드 보안</strong>
클라이언트가 아닌 서버에서 인증·인가를 수행하는 안전한 구조</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사실 이번 기사는 제목을 보고 자연스럽게 클릭하게 되었다. ‘백준’이라는 이름은 개발자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들어봤고,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거쳐 갔던 상징적인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그런 백준이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은 개인적으로 꽤 크게 다가왔다. 마치 예전에 익숙했던 쥬니버네이버가 사라지는 듯한 아쉬움과 비슷한 느낌이었다.</p>
<p>하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단순히 백준 종료 소식을 전하는 기사가 아니라 AI 시대에 개발자가 어떤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 보여주는 기사라는 생각이 들었다.</p>
<p>먼저 Claude Code Routines 사례를 보며, AI가 단순히 코드를 생성하는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를 자동화하는 단계까지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반복적인 PR 리뷰, 이슈 정리, 알림 분류 같은 작업을 AI가 대신 수행하는 시대가 이미 시작된 것이다. 만약 앞으로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이러한 기능을 실제 업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되지 않을까 상상해보게 되었다. 앞으로 개발자는 단순히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보다, AI에게 어떤 업무를 맡기고 어떻게 관리할지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p>
<p>또한 백준 서비스 종료 소식은 취업 준비생 입장에서 가장 크게 와닿았다. 개발자 성장 과정에서 백준은 단순한 문제 풀이 사이트가 아니라, 실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얻던 상징적인 공간이었기 때문이다. 동시에 시대가 변화하면서 알고리즘 문제 풀이만으로 개발자의 역량을 평가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는 흐름도 느껴졌다.</p>
<p>마지막으로 환자 관리 앱 사례는 특히 강렬했다. AI가 코드를 빠르게 만들어줄 수는 있지만, 그 코드가 왜 안전한지 판단하고 책임지는 역할은 결국 사람에게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기능 구현 능력만큼이나 구조 이해력, 보안 감수성, 데이터 책임 의식이 중요해지는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다.</p>
<p>결국 앞으로 개발자는 코드를 많이 작성하는 사람보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검증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더 큰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느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11네이버, 연관 검색어·클로바X 접다.]]></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1%EB%84%A4%EC%9D%B4%EB%B2%84-%EC%97%B0%EA%B4%80-%EA%B2%80%EC%83%89%EC%96%B4%ED%81%B4%EB%A1%9C%EB%B0%94X-%EC%A0%91%EB%8B%A4</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1%EB%84%A4%EC%9D%B4%EB%B2%84-%EC%97%B0%EA%B4%80-%EA%B2%80%EC%83%89%EC%96%B4%ED%81%B4%EB%A1%9C%EB%B0%94X-%EC%A0%91%EB%8B%A4</guid>
            <pubDate>Thu, 09 Apr 2026 05:44:4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네이버, 연관 검색어·클로바X 접고 AI 검색·에이전트에 총력</li>
<li>출처 : <a href="https://www.aitimes.com/">AI TIMES<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ah_94/post/b501f2b8-8950-438d-a038-7af2dae8c53e/image.png" alt="">
</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901">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901</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ol>
<li>네이버가 약 20년간 운영해오던 ‘연관 검색어’ 서비스를 종료한다.
→ 전통 검색 UI를 버리고 AI 검색 경험 중심으로 전환하는 전략 때문.</li>
<li>네이버는 기존 검색 기능 대신 AI 브리핑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 현재 전체 검색 질의 중 약 20%가 AI 브리핑 적용.</li>
<li>챗봇형 서비스인 클로바X, 검색형 AI 서비스 큐(Cue:) 역시 단계적으로 종료될 예정.</li>
<li>네이버는 단순 검색 엔진이 아니라 정보 탐색 → 쇼핑 → 실행까지 이어지는 AI 에이전트 기반 사용자 경험을 구상 중.</li>
<li>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중 네이버 앱에 ‘AI 탭’을 신설하며, 검색의 중심 패러다임 전환을 준비 중.</li>
<li>글로벌 빅테크와의 경쟁 속에서 검색 중심 네이버 → AI 중심 네이버로 체질 전환을 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li>
</ol>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이번 기사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네이버가 기존의 ‘검색 서비스’를 유지하기보다 AI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는 결정이었다. 특히 20년 넘게 이어져 온 ‘연관 검색어’를 종료한다는 건 단순한 서비스 변화가 아니라, 네이버 자체의 정체성이 바뀌고 있다는 의미처럼 느껴졌다.</p>
<p>네이버가 강조하는 ‘AI 브리핑’은 이미 적지 않은 사용자에게 적용되고 있고, 앞으로는 검색 결과도 점점 AI가 직접 정리하고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동할 것 같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10 “AI 에이전트끼리만 소통”… 몰트북·오픈클로가 드러낸 보안 경고]]></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0</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10</guid>
            <pubDate>Tue, 31 Mar 2026 05:35:4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AI 에이전트끼리만 소통”… 몰트북·오픈클로가 드러낸 보안 경고</li>
<li>출처 : <a href="https://it.chosun.com/">IT 조선</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6220#:~:text=%EC%B4%88%EA%B8%B0%EC%97%90%EB%8A%94%20&#39;%ED%81%B4%EB%A1%9C%EB%93%9C%EB%B4%87(Clawdbot)&#39;%EC%9D%B4%EB%9D%BC%EB%8A%94%20%EC%9D%B4%EB%A6%84%EC%9C%BC%EB%A1%9C%20%EC%8B%9C%EC%9E%91%ED%96%88%EC%A7%80%EB%A7%8C%2C%20%EC%95%A4%ED%8A%B8%EB%A1%9C%ED%94%BD(Anthropic)%EC%9D%98%20%EC%83%9D%EC%84%B1%ED%98%95%20AI%20%EC%84%9C%EB%B9%84%EC%8A%A4%20&#39;%ED%81%B4%EB%A1%9C%EB%93%9C(Claude)&#39;%EC%99%80%EC%9D%98%20%EC%83%81%ED%91%9C%20%ED%98%BC%EB%8F%99%20%EC%9A%B0%EB%A0%A4%EA%B0%80%20%EC%A0%9C%EA%B8%B0%EB%90%90%EB%8B%A4">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p><strong>1. 몰트북·오픈클로 개요</strong></p>
<ul>
<li>AI SNS 몰트북(Moltbook)은 보안 취약점으로 보안 업계의 경고를 받고 있음</li>
<li>Clawdbot → Moltbot → OpenClaw로 이름이 변경됨</li>
<li>오픈클로(OpenClaw)는 MCP 기반의 ‘다중 AI 에이전트 운용 프레임워크’</li>
<li>몰트북 내 AI 에이전트는 기술·경제 요약, 철학 토론, 잡담까지 다양한 콘텐츠 생성</li>
<li>SNS·생성형 AI 서비스 API 키를 연동해 에이전트가 활용 가능</li>
<li>기능은 혁신적이지만 보안 평가는 ‘최악’으로 분류됨</li>
</ul>
<p><strong>2. 근본적 구조적 위험</strong></p>
<ul>
<li>민감 정보 접근 + 신뢰 불가능한 외부 입력이 결합된 구조</li>
<li>이메일, 문서, 메시지, 파일 등의 민감한 정보 접근 가능</li>
<li>웹 게시물·SNS 글처럼 위험한 외부 입력을 그대로 받음
→ 구조적으로 근본적인 위험 요인</li>
<li>핵심 위협: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li>
<li>코드 취약점 없이 텍스트만으로 공격 가능</li>
<li>기존 보안 솔루션으로 탐지가 어려움</li>
</ul>
<p><strong>3. 보안 테스트 결과와 실증 사례</strong></p>
<ul>
<li>프롬프트 인젝션 성공률 91.3%</li>
<li>제로리크스 보안 점수 100점 중 2점</li>
<li>개발자들이 Slack·Notion·Google 등 API 키를 동시에 연동 중 → 연쇄적 권한 오남용 가능성</li>
<li>몰트북 운영 중 DB 접근 제어 미비로 토큰이 외부에서 접근 가능했던 사례 존재</li>
</ul>
<p><strong>4. 보안 업계 우려와 앞으로의 방향성</strong></p>
<ul>
<li>AI 판단 취약점 + 자동화된 행동 권한이 결합될 때의 피해를 경고</li>
<li>정보 오류를 넘어서 [정보 유출, 시스템 오작동, 의도하지 않은 외부 전송]
→ 실제 피해로 이어질 위험</li>
<li>향후 핵심 과제는 ‘구조적 보안 설계’ AI가 어떤 입력을 받고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 시스템 수준에서 제한하는 것이 필수적</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MCP(Model Context Protocol)</strong>
AI 모델(LLM)이 데이터베이스, 파일 시스템, 외부 API 등 다양한 외부 도구 및 데이터 소스와 일관되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 소스 프로토콜</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프롬프트 인젝션(prompt injection)</strong>
생성형 AI(LLM)에게 악의적인 명령어를 입력하여 기존의 보안 지침이나 프롬프트를 무시하고, AI가 의도치 않은 동작을 하도록 유도하는 보안 공격 기법</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시스템 프롬프트 추출(System Prompt Extraction)</strong>
거대 언어 모델(LLM) 기반의 챗봇이나 AI 에이전트가 내부적으로 숨겨두고 사용하는 ‘시스템 지침(System Prompt)’을 사용자가 인위적으로 유도하여 외부로 노출시키는 행위</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이 기사는 ‘기술 혁신의 속도’가 ‘보안 체계의 발전 속도’를 초월해버린 대표적인 사례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 특히 오픈클로 사태를 통해, AI 기술이 얼마나 빠르게 확산되는지, 그리고 그 속도에 비해 보안적 대응은 아직 매우 미흡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실감했다.</p>
<p>나는 그동안 보안은 결국 “코드의 취약점”을 통해 뚫리는 것이라고만 막연히 생각해왔다. 그런데 기사에서는 AI 프롬프트를 이용한 지시만으로도 충분히 취약성을 공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고,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적이었다. 즉, 더 이상 복잡한 해킹 기술이 아니라, 자연어로 이루어진 ‘명령’ 자체가 공격 벡터가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AI에게 너무 많은 개인 정보를 넘기지 않는 등, 일상 속에서도 보안 감수성을 더 높여야겠다고 느꼈다.</p>
<p>특히 오픈클로 환경 테스트에서 프롬프트 인젝션 성공률이 91%에 달했다는 점은 현재의 AI 보안 수준이 얼마나 취약한지를 잘 보여준다. 기술이 고도화되고 활용 범위가 넓어졌지만, 그만큼 안전장치와 통제 장치가 따라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는 단순히 기술 발전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AI 기반 서비스들이 갖는 보안 취약성을 제대로 인지하고 대비하는 태도가 개인·기업 모두에게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해준 기사였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9 “AI 3강, 보안 없이 불가능”]]></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9-AI-3%EA%B0%95-%EB%B3%B4%EC%95%88-%EC%97%86%EC%9D%B4-%EB%B6%88%EA%B0%80%EB%8A%A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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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26 12:45:2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CISO 조찬] 이원태 교수 “AI 3강, 보안 없이 불가능”…한국형 AI 보안정책 전환 필요성 강조</li>
<li>출처 : <a href="https://www.dailysecu.com/">데일리시큐</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963">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963</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p><strong>1. AI 시대 보안 정책의 필요성</strong></p>
<ul>
<li>국내 보안체계는 문서와 체크리스트 중심으로, 공격 대응보다 규정 준수 점검에 머물러 있음.</li>
<li>AI 시대에는 사후 대응 중심이 아닌, 선제적·예방적 보안 정책과 복원력 중심 운영 체계가 필요.</li>
</ul>
<p><strong>2. 최근 AI 보안 위험 사례</strong></p>
<ul>
<li>국내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통해 단순 공격 기술의 고도화뿐 아니라, 인증 장치와 통제 체계 미비가 문제로 지적됨.</li>
<li>생성형 AI, 자동화 콘텐츠 생성, 로봇/드론/자율주행차 등과 같은 AI 에이전트의 확산으로 기존 보안 경계만으로는 대응 불가.</li>
</ul>
<p><strong>3. 국제 보안 흐름과 규제</strong></p>
<ul>
<li>미국: AI 기반 위험 대응·국가 전략 자산 관리 중심, 산업과 국가 전략 결합 강조.</li>
<li>유럽: AI 모델 투명성, 학습 데이터 관리 강화, 인권·사회적 책임 고려.</li>
<li>국제적으로 AI 거버넌스와 통합 관리 필요성이 부각됨.</li>
</ul>
<p><strong>4. 한국형 AI 보안 전략</strong></p>
<ul>
<li>기존 해외 모델을 단순 적용하는 방식은 한계. 국내 환경과 산업 구조에 맞는 특화 모델과 체계 필요.</li>
<li>AI 기반 위험 인텔리전스 체계 구축, 민간과 공공의 대응 협력 필요.</li>
<li>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안 R&amp;D, 상시 검증, 공급망 보안, 데이터 센터 및 전력망 보호가 병행되어야 함.</li>
</ul>
<p><strong>5. 정책 과제 및 실행</strong></p>
<ul>
<li>문서·점검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침해 상황을 고려한 정책 설계 필요.</li>
<li>공격 표면 관리, 취약점 관리, VDP(Vulnerability Disclosure Program) 등 제도화 필요.</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AI 3강</strong>
&#39;AI 3강&#39;은 대한민국 정부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미국, 중국과 함께 세계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CISO</strong>
정보보호 최고책임자</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AI 액션 플랜</strong>
조직이 AI를 효과적으로 도입·운영하기 위해 세워놓은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단계별 계획</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거버넌스</strong>
어떻게 의사결정하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기준으로 운영할지 정해놓은 체계</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5️⃣ 공격표면관리</strong>
공격표면관리(ASM, Attack Surface Management)는 기업의 IT 환경에서 해커가 악용할 수 있는 모든 디지털 자산과 취약점(공격 표면)을 외부 공격자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발견, 분석, 모니터링하여 보안 위협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프로세스 및 기술</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6️⃣ VDP</strong>
보안 분야(Vulnerability Disclosure Program)에서는 외부 보안 연구원들이 시스템의 취약점을 안전하게 제보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최근 기사와 자료를 보면서, 공격자와 방어자 모두 AI를 활용하는 시대가 이미 현실이라는 점을 다시 실감했다. 특히, 국내에서 발생한 대형 해킹 사건을 보면, 규모가 큰 기업조차도 AI 기반 공격을 완벽히 막기 어렵다는 사실이 보안 취약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기사에서는 인증·인가 통제와 같은 기본적인 보안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사고 발생 후에도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은 점이 근본적인 문제로 지적되었다.</p>
<p>앞으로는 에이전트형 AI가 확산되고, 드론이나 자율주행과 같은 피지컬 AI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는 상황에서, “권한을 가진 비인간 주체”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가 새로운 고민거리가 되었다. 글을 읽으면서 “아… 물리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시대가 왔구나”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p>
<p>또한, 최근 클로드 코드 악용 공격이나 오픈클로 사태처럼, 통제되지 않은 상태로 AI가 확산될 경우 새로운 유형의 공급망 위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사례들은 다음 리뷰에서 자세히 다루고 싶다.</p>
<p>기사에서 강조한 것처럼, 정책도 이제 AI 세이프티 중심에서 AI 보안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AI 보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되면서, AI 보안이 곧 국가 전략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p>
<p>공격표면 관리, 즉 공격자의 시각에서 취약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접근법이 더 강하게 반영되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하다. 이러한 기본기 강화와 제도적 보완을 통해, 한국의 보안 산업과 정책 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마지막으로, 보안은 개인정보 보호와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법적·제도적 과제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앞으로 AI 시대의 보안 정책이 안정적으로 설계되고, 현실과 문제의식을 반영한 법 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8 OpenClaw가 보여준 로컬 실행 아키텍처의 전환점]]></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8</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8</guid>
            <pubDate>Fri, 27 Mar 2026 04:30:3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OpenClaw가 보여준 로컬 실행 아키텍처의 전환점</li>
<li>출처 : <a href="https://yozm.wishket.com/">요즘 IT</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49/">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49/</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OpenClaw는 클라우드 중심이 아닌 로컬 실행형 AI 에이전트 플랫폼이다.</li>
<li>이 플랫폼은 사용자의 PC에서 직접 실행되며, 외부 서버에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고 AI를 동작시킬 수 있는 구조를 지닌다.</li>
<li>OpenClaw는 hub-and-spoke 아키텍처와 WebSocket 기반 통신을 통해 다양한 메시징 채널과 연동된다.</li>
<li>단순 챗봇이 아니라 도구와 스킬 구조를 통해 파일, 브라우저, 쉘, 메시징 등 다양한 시스템 리소스와 상호작용하는 행동형 AI로 설계되었다.</li>
<li>OpenClaw는 다음과 같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다.<ul>
<li>게이트웨이: 컨트롤 플레인</li>
<li>채널: 메시징 플랫폼 인터페이스</li>
<li>에이전트와 에이전트 러너</li>
</ul>
</li>
<li>에이전트는 도구(tool)와 스킬(skill)을 조합하여 반복 작업, 자동화, 브라우저 조작, 데이터 처리 등 실질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li>
<li>보안적으로는 OS권한을 가진 &#39;실행AI&#39;이기에 위험이 존재한다. 의도치 않은 파일 삭제 등 이 발생할 수 있다.</li>
<li>때문에 단말기 중심 보안이 중요하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strong>
네트워크나 분산 시스템에서 트래픽이 이동하는 경로를 결정하고, 네트워크 장비의 동작을 관리 및 제어하는 &quot;두뇌&quot; 역할을 하는 계층</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strong>
네트워크나 분산 시스템에서 트래픽이 이동하는 경로를 결정하고, 네트워크 장비의 동작을 관리 및 제어하는 &quot;두뇌&quot; 역할을 하는 계층</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에이전트(Agent)</strong>
워크스페이스, 세션 히스토리, 모델 설정, 정책 등을 포함하는 논리적 단위로, AI의 기억과 성격을 정의하는 계층(즉, AI의 기억과 성격을 정의하는 계층)</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에이전트 러너(Agent Runner)</strong>
실제 LLM 실행과 도구 호출을 담당 (이 구조는 보안 통제와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유리)</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기사를 찾아보다 우연히 OpenClaw라는 기술을 접하게 되었다. 정확히 어떤 기능을 하는지 몰랐기에 이번 기사를 통해 조금 더 알아보고자 했다. OpenClaw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적인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SaaS)와 달리 로컬 환경에서 실행되는 AI 에이전트라는 점이다. 단순히 텍스트를 생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컴퓨터에서 행동을 수행하도록 설계된다는 점이 특히 흥미로웠다.</p>
<p>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LLM은 두뇌일 뿐, 행동하려면 도구가 필요하다”는 표현이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개념이었지만, 이렇게 명확하게 문장으로 접하니 LLM 구조에 대한 이해가 더 확실해진 느낌이었다.</p>
<p>기사의 핵심은 ‘도구(Tools)’와 ‘스킬(Skills)’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도구는 API 호출, 쉘 명령 실행, 파일 읽기/쓰기 등 AI가 외부 환경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터페이스이고, 스킬은 이러한 도구들을 조합해 특정 목적을 수행하는 일종의 실행 템플릿이다. 예를 들어 nano-pdf, mcpoter 같은 스킬은 특정 기능을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표적인 사용자 정의 스킬들이다.</p>
<p>아직 OpenClaw를 직접 설치해보진 못했지만, 앞으로 실습을 통해 실제로 사용해보고 싶다. 아침 뉴스 요약을 받아보거나, 웹 검색 및 데이터 크롤링을 자동화하는 등 일상 작업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매우 유용할 것 같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7 13가지 생성형 AI 공격 수법]]></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7-13%EA%B0%80%EC%A7%80-%EC%83%9D%EC%84%B1%ED%98%95-AI-%EA%B3%B5%EA%B2%A9-%EC%88%98%EB%B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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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26 01:45: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13가지 생성형 AI 공격 수법’ 기업 시스템을 노리는 새로운 위협</li>
<li>출처 : <a href="https://www.itworld.co.kr/">IT world</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itworld.co.kr/article/4137660/13%ea%b0%80%ec%a7%80-%ec%83%9d%ec%84%b1%ed%98%95-ai-%ea%b3%b5%ea%b2%a9-%ec%88%98%eb%b2%95-%ea%b8%b0%ec%97%85-%ec%8b%9c%ec%8a%a4%ed%85%9c%ec%9d%84-%eb%85%b8%eb%a6%ac%eb%8a%94-%ec%83%88%eb%a1%9c.html">https://www.itworld.co.kr/article/4137660/</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생성형 AI(Generative AI)를 노린 새로운 공략 수법 13가지가 등장했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li>
<li>공격의 대상은 기업의 AI 시스템과 데이터, API, 모델 자체로 확대되고 있다.</li>
<li>중요한 공격 수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ol>
<li>피싱 고동화</li>
<li>악성코드 개발 지원</li>
<li>취약점 탐색과 익스플로잇 가속화</li>
<li>AI 기반 첩보 활동 자동화</li>
<li>범죄자 전용 대규모 언어 모델 등장</li>
<li>LLM 재킹을 통한 자원 탈취</li>
<li>AI 에이전트 암시장 등장</li>
<li>인증 우회 공격</li>
<li>딥페이크 기반 사회공학</li>
<li>오픈클로(OpenClaw) 악용</li>
<li>모델 메모리 오염</li>
<li>AI 인프라 직접 공격</li>
<li>현실 점검</li>
</ol>
</li>
<li>생성형 AI 기반 시스템이 단순 입력-응답 구조를 넘어 서비스 전체 흐름의 일부가 되면서, 공격 기법도 그만큼 복잡해진다.</li>
<li>AI 시스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입력 검증, 권한 통제, 모델 리스크 평가, 데이터 무결성 확보 등 다양한 대응책이 필수적이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X웜(XWorm) 공격</strong>
원격 액세스 트로이 목마(RAT, Remote Access Trojan) 유형의 악성코드이다. 최근 해커들이 일반적인 PDF나 이미지 파일 내에 악성코드를 숨겨 전달하는 스테가노그래피 기술을 활용해 XWorm을 배포하는 공격(스테고캠페인)이 확인됐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트로이목마</strong>
겉으로는 유익하거나 평범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부에 적이나 악성코드를 숨겨 방어 체계를 무력화하는 속임수나 악성 소프트웨어를 말한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익스플로잇</strong>
익스플로잇은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의 취약점을 악용하여 공격을 수행하는 기법이다. 
취약점(버그, 설계 결함, 입력 검증 부족 등)을 이용해 권한 상승, 데이터 유출, 서비스 중단 등의 공격이 가능하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MCP</strong>
LLM이 외부 도구·파일·API·데이터베이스 등에 표준화된 방식으로 접근하게 해주는 프로토콜이다.
예를 들면, 파일 시스템 접근 / DB 조회 / API 호출 / 문서 읽기 / 회사 내부 도구 호출과 같은 작업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LLM이 호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생성형 AI가 워낙 빠르게 발전하면서 보안 위협도 동시에 고도화되고 있다는 점이 이번 기사에서 특히 인상 깊었다.
그동안 악성코드나 피싱 공격은 주로 수작업 기반으로 움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XWorm 같은 공격까지 AI와 결합하여 훨씬 정교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사실이 꽤 놀라웠다.</p>
<p>그리고 MCP처럼 LLM이 다양한 외부 시스템과 직접 연동되는 시대에서는 보안 설계가 더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도 크게 배운 부분이었다. 개발 편의성은 분명 높아지지만, 그만큼 AI가 잘못된 방향으로 악용될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p>
<p>앞으로 관련 기사들을 꾸준히 읽으면서, 실무에서 AI 보안을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 감각을 키워가는 데 노력해봐야겠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ah_94/post/20614598-b82b-418d-8273-54fa3de360e3/image.png" al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6 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속도와 보안의 딜레마를 끝내는 방법]]></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6-%ED%95%98%EC%9D%B4%EB%B8%8C%EB%A6%AC%EB%93%9C-%EC%97%85%EB%AC%B4-%EC%8B%9C%EB%8C%80%EC%97%90-%EC%86%8D%EB%8F%84%EC%99%80-%EB%B3%B4%EC%95%88%EC%9D%98-%EB%94%9C%EB%A0%88%EB%A7%88%EB%A5%BC-%EB%81%9D%EB%82%B4%EB%8A%94-%EB%B0%A9%EB%B2%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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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26 08:01:5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VPN의 한계 명확”…하이브리드 업무 시대에 속도와 보안의 딜레마를 끝내는 방법</li>
<li>출처 : <a href="https://yozm.wishket.com/">요즘 IT</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itworld.co.kr/article/4146610/vpn%ec%9d%98-%ed%95%9c%ea%b3%84-%eb%aa%85%ed%99%95%ed%95%98%ec%9d%b4%eb%b8%8c%eb%a6%ac%eb%93%9c-%ec%97%85%eb%ac%b4-%ec%8b%9c%eb%8c%80%ec%97%90-%ec%86%8d%eb%8f%84%ec%99%80.html">https://www.itworld.co.kr/article/4146610/vpn</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전통적으로 원격접속에 사용되던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이제 단순 보안 연결 이상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li>
<li>망분리나 제로 트러스트 접근 방식이 확대됨에 따라, 보안과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li>
<li>VPN은 네트워크 단위로 연결을 보호하지만, 애플리케이션·사용자 정체성·장치 보안까지 세밀하게 보호하지는 못한다.</li>
<li>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근에는 VPN과 함께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등의 대안이 주목받고 있다.</li>
<li>특히 재택근무, 원격근무 증가로 인해 네트워크 경계가 사라진 상황에서는 전통적인 &#39;경계 기반 보안&#39;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견해가 널리 퍼지고 있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strong>
네트워크와 보안 기능을 클라우드에서 통합 제공해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사이에 제어 레이어를 구축하는 접근한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strong>
“사내냐 외부냐”가 아니라 사용자·디바이스·컨텍스트를 기반으로 세밀하게 접근을 통제하는 제로 트러스트 기반의 원격 접속 모델이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퍼스널 SASE(Personal SASE)</strong>
퍼스널 SASE는 네트워크 인프라가 아니라, 사용자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성능과 보안을 동시에 최적화한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원칙</strong>
&quot;아무도 믿지 말고, 끊임없이 검증하라&quot;는 원칙 하에, 네트워크 내외부를 막론하고 모든 사용자, 기기, 애플리케이션의 접근 요청을 철저히 인증하는 보안 모델이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5️⃣ 트레이드오프(trade-off)</strong>
한 가지 목표나 이익을 얻기 위해 다른 목표나 이익을 희생해야 하는 선택의 상황이다.</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원격근무와 재택근무가 일상화되면서 VPN은 한동안 “기본 옵션”처럼 쓰이는 걸로 알고있다. 하지만 이번 기사를 통해 VPN이 단순히 안전한 터널 연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p>
<p>특히 망분리, 제로 트러스트 같은 현대 보안 모델은 네트워크 단순 보호를 넘어 사용자·디바이스·행위 수준의 검증까지 수행한다.</p>
<p>이제는 단순히 VPN을 켜고 내부 자원에만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보안 정책이 모두 포괄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느꼈다.제로 트러스트 철학처럼 “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이라는 관점은 개발자이자 시스템 설계자로서도 매우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한다.</p>
<p>특히 지금처럼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기기에서 서비스가 사용되는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보안, API 보안, 데이터 접근 제어 같은 다양한 요소가 VPN만으로는 만족하기 어렵다는 사실도 다시금 느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사에서 언급된 ‘퍼스널 SASE’ 접근 방식과 웨덱스 정보 기술의 솔루션처럼, VPN 기반 구조를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모델로 전환한다면 보안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
<p>특히 SASE는 사용자 중심 보안 모델이기 때문에 앞으로 원격근무 환경에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5 SQL의 귀환]]></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5-SQL%EC%9D%98-%EA%B7%80%ED%99%98</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5-SQL%EC%9D%98-%EA%B7%80%ED%99%98</guid>
            <pubDate>Tue, 24 Mar 2026 14:28:2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SQL의 귀환 : 50년 된 언어가 스스로 탈바꿈하는 방법</li>
<li>출처 : <a href="https://www.itworld.co.kr/">IT WORLD</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itworld.co.kr/article/4147397/sql%ec%9d%98-%ea%b7%80%ed%99%98-50%eb%85%84-%eb%90%9c-%ec%96%b8%ec%96%b4%ea%b0%80-%ec%8a%a4%ec%8a%a4%eb%a1%9c-%ed%83%88%eb%b0%94%ea%bf%88%ed%95%98%eb%8a%94-%eb%b0%a9%eb%b2%95.html">https://www.itworld.co.kr/article/4147397/sql</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한때 ‘지루하다’고 여겨졌던 SQL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li>
<li>최근 PostgreSQL 팀 주도 하에 SQLite처럼 브라우저에서도 SQL을 활용하는 시도가 있어 사용 환경이 확장되고 있다.</li>
<li>SQL의 예측 가능하고 강력한 데이터 다루기 특성은 현대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여전히 강점으로 작용한다.</li>
<li>브라우저, 백엔드, 서버리스 등 다양한 환경에서 SQL이 작동하며, 전통적인 데이터 활용 언어를 넘어서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PostgreSQL</strong>
MySQL보다 더 강력하고 유연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로, 대규모 서비스나 복잡한 쿼리, JSON 타입 데이터까지 폭넓게 다룰 수 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데이터 무결성</strong>
데이터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보장하는 개념으로, 스키마·제약 조건·트랜잭션을 활용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동작하도록 돕는다.</p>
</blockquote>
<blockquote>
<p>3️⃣ <strong>스키마리스(Schema-less)</strong>
사전에 스키마를 고정하지 않고, JSON/JSONB 같은 유연한 데이터 구조를 저장할 수 있는 방식이다. SQL에서도 이를 지원하며 더 자유로운 데이터 모델링이 가능해졌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클라우드 웨어하우스(Cloud Data Warehouse)</strong>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저장소로,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저장·처리·분석할 수 있다. 예: BigQuery, Snowflake.</p>
</blockquote>
<blockquote>
<p>5️⃣ <strong>커넥션 풀(Connection Pool)</strong>
DB 연결을 매번 새로 만들지 않고, 재사용 가능한 연결을 미리 만들어두는 기술. 성능을 크게 개선하고 서버 자원 낭비를 줄여준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6️⃣ 린디 효과(Lindy Effect)</strong>
오래 살아남은 기술일수록 미래에도 오래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는 개념.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ah_94/post/427d8142-fa7e-4be3-a791-5fc40130ef25/image.png" alt=""></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SQL은 개발자라면 한 번쯤은 꼭 지나가는 언어이기도 하고, 실제 프로젝트에서도 꽤 큰 비중을 차지하는 기술이라 익숙한 편이다. 그런데 이 SQL이 다시 흥미로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는 말에 “도대체 어떤 부분이 새롭게 평가받고 있는 걸까?”라는 궁금증이 들어 끝까지 읽게 되었다.</p>
<p>예전에는 반드시 스키마를 정의해놓고 데이터를 저장해야 했지만, 요즘에는 ‘스키마리스’ 흐름이 등장하면서 스키마 없이 코드만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기사에서 말한 것처럼 개발자들이 바라는 핵심은 결국 <strong>데이터 무결성</strong>인데, 최근에는 세 가지 흐름이 맞물리면서 그 기대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
<p>프론트엔드와의 동기화 강화
SQL 클라이언트 생태계 확장
JSONB 같은 스키마리스 타입을 지원하는 SQL</p>
<p>이렇게만 보면 꽤 혁신적인 변화처럼 느껴지지만, 기사 마지막에서도 말했듯이 ‘너무 앞선 기대는 금물’이라는 점이 오히려 설득력을 더했다.
SQL이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기존 강점을 유지한 채 현대 개발 환경에 맞게 확장되고 있는 흐름에 가깝기 때문이다.</p>
<p>오랫동안 사용된 기술이 시대 변화 속에서 다시 재해석되고 확장되는 모습을 보니, 최신 기술만 따라가는 게 항상 답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4 구글, 코드 작성 넘어 완성형 앱 만드는 '풀스택 바이브 코딩' 공개]]></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4-%EA%B5%AC%EA%B8%80-%EC%BD%94%EB%93%9C-%EC%9E%91%EC%84%B1-%EB%84%98%EC%96%B4-%EC%99%84%EC%84%B1%ED%98%95-%EC%95%B1-%EB%A7%8C%EB%93%9C%EB%8A%94-%ED%92%80%EC%8A%A4%ED%83%9D-%EB%B0%94%EC%9D%B4%EB%B8%8C-%EC%BD%94%EB%94%A9-%EA%B3%B5%EA%B0%9C</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4-%EA%B5%AC%EA%B8%80-%EC%BD%94%EB%93%9C-%EC%9E%91%EC%84%B1-%EB%84%98%EC%96%B4-%EC%99%84%EC%84%B1%ED%98%95-%EC%95%B1-%EB%A7%8C%EB%93%9C%EB%8A%94-%ED%92%80%EC%8A%A4%ED%83%9D-%EB%B0%94%EC%9D%B4%EB%B8%8C-%EC%BD%94%EB%94%A9-%EA%B3%B5%EA%B0%9C</guid>
            <pubDate>Mon, 23 Mar 2026 08:13:0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구글, 코드 작성 넘어 완성형 앱 만드는 &#39;풀스택 바이브 코딩&#39; 공개</li>
<li>출처 : <a href="https://www.aitimes.com/">AI TIMES</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11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113</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구글이 &#39;AI 스튜디오&#39;를 개편하여 단순 프로토타입 도구를 넘어 완성형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으로 확장했다.</li>
<li>&#39;풀스택 바이브 코딩&#39; 기능을 구글 AI 스튜디오에 새롭게 선보였다.</li>
<li>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실험용 환경에서 풀스택 개발 환경으로 개선됐다.</li>
<li>핵심은 새롭게 적용된 &#39;안티그래비티&#39; 코딩 에이전트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판단해 Firebase 기반 서비스인 &#39;Cloud Firestore&#39;와 &#39;Firebase Authentication&#39;을 자동으로 설정한다.</li>
<li>React, Angular 등을 지원하여, 애니메이션, 인터페이스 구성, 실시간 기능 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li>
<li>&#39;시크릿 매니저&#39;를 도입해 API 키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li>
<li>앱은 브라우전 내에서 바로 실행 가능하며, 여러 기기에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세션 유지 기능)</li>
<li>AI 스튜디오는 Gemini를 실험하는 도구로 시작했지만, 이번 개편으로 에이전트 중심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li>
<li>구글 안티그래비티로의 한번 클릭 배포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Google AI Studio</strong>
웹 기반 개발 환경이며, 생성형 AI 모델을 직접 실험하고 프롬프트를 설계하며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환경이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시크릿 매니저</strong>
AWS에서 관리하는 키로 암호화된 파일에 시크릿을 저장한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에이전틱 개발</strong>
단순 응답형 AI를 넘어, AI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며, 툴을 사용하여 자율적으로 업무를 완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안티그래비티 관련 기사를 처음 접했던 것이 작년 11월이었는데, 이번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Google AI Studio 환경이 실제로 등장했다는 점에서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느껴졌다.</p>
<p>특히 단순히 코드를 생성하는 수준을 넘어서 데이터베이스 설정, 인증, 배포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풀스택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이 인상적이었다.
이제는 개발자가 모든 과정을 직접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AI가 전체 흐름을 구성하고 개발자는 이를 검증하고 보완하는 역할로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
<p>특히 에이전트가 스스로 Firebase 환경을 구성하고 서비스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방식은
백엔드 개발에서의 인프라 설정 과정을 크게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로웠다.</p>
<p>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는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개발 과정을 효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개발자로 성장해야겠다고 느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3 AI 에이전트 정복: 규칙, 스킬, 커맨드, 서브 에이전트 활용 전략]]></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3-AI-%EC%97%90%EC%9D%B4%EC%A0%84%ED%8A%B8-%EC%A0%95%EB%B3%B5-%EA%B7%9C%EC%B9%99-%EC%8A%A4%ED%82%AC-%EC%BB%A4%EB%A7%A8%EB%93%9C-%EC%84%9C%EB%B8%8C-%EC%97%90%EC%9D%B4%EC%A0%84%ED%8A%B8-%ED%99%9C%EC%9A%A9-%EC%A0%84%EB%9E%B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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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26 05:47:1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AI 에이전트 정복: 규칙, 스킬, 커맨드, 서브 에이전트 활용 전략</li>
<li>출처 :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요즘 IT</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46/">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46/</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AI 에이전트를 잘 활용하려면 단순히 모델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li>
<li>에이전트는 규칙, 스킬, 커맨드, 서브 에이전트와 같은 구성 요소를 조합해 더 효율적으로 동작한다.</li>
<li>커맨드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적합하며, 동일한 입력에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li>
<li>스킬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동작하는 작업을 처리하며, 유연한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 사용된다.</li>
<li>서브 에이전트를 활용하면 작업별로 권한, 성능, 역할을 나눠 더 정교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li>
<li>이러한 구조를 잘 설계하면 AI를 단순 도구가 아니라 팀원처럼 활용할 수 있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서브 에이전트 (Sub-Agent)</strong>
작업별로 역할을 나눈 에이전트 -&gt; 파일 수정 전용 / 고성능 모델 작업 전용 / 특정 시스템 접근 전용</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이전 뉴스 리뷰에서는 클라우드나 AI 기술 자체에 대한 이해에 집중했다면,이번 기사를 통해서는 AI를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p>
<p>처음에는 AI를 단순히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도구라고 생각했지만,이 글을 통해 AI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커맨드, 스킬, 서브 에이전트와 같이 역할을 나누는 구조는 백엔드 개발에서의 서비스 분리나 모듈화 구조와도 비슷하다고 느껴졌다.</p>
<p>최근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AI를 활용한 이른바 ‘바이브 코딩’을 Claude로 시도해보려고 했었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단순히 AI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서 어떻게 구조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p>
<p>단순히 코드를 생성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반복 작업은 커맨드로 분리하고,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처리해야 하는 부분은 스킬로 나누는 방식처럼 AI를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설계가 중요하다고 느꼈다.</p>
<p>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는 단순히 AI의 도움을 받는 개발자가 아니라, AI를 구조적으로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뉴스 리뷰] #2 기업에서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할 때]]></title>
            <link>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2-%EA%B8%B0%EC%97%85%EC%97%90%EC%84%9C-%EB%A9%80%ED%8B%B0%ED%81%B4%EB%9D%BC%EC%9A%B0%EB%93%9C%EB%A5%BC-%EC%82%AC%EC%9A%A9%ED%95%A0-%EB%95%8C</link>
            <guid>https://velog.io/@minah_94/%EB%89%B4%EC%8A%A4-%EB%A6%AC%EB%B7%B0-2-%EA%B8%B0%EC%97%85%EC%97%90%EC%84%9C-%EB%A9%80%ED%8B%B0%ED%81%B4%EB%9D%BC%EC%9A%B0%EB%93%9C%EB%A5%BC-%EC%82%AC%EC%9A%A9%ED%95%A0-%EB%95%8C</guid>
            <pubDate>Wed, 18 Mar 2026 02:50:0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오늘의-기사">📰 오늘의 기사</h2>
<ul>
<li>제목 : 기업이 여전히 멀티클라우드에 서툰 이유</li>
<li>출처 : <a href="https://www.itworld.co.kr/">IT WORLD</a></li>
<li>기사 링크 : <a href="https://www.itworld.co.kr/article/4142138/%ea%b8%b0%ec%97%85%ec%9d%b4-%ec%97%ac%ec%a0%84%ed%9e%88-%eb%a9%80%ed%8b%b0%ed%81%b4%eb%9d%bc%ec%9a%b0%eb%93%9c%ec%97%90-%ec%84%9c%ed%88%b0-%ec%9d%b4%ec%9c%a0.html">https://www.itworld.co.kr/article/4142138</a></li>
</ul>
<hr>
<h2 id="📖-기사-핵심-요약">📖 기사 핵심 요약</h2>
<ul>
<li>많은 기업들이 벤더 종속을 피하기 위해 멀티클라우드를 도입하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복잡성과 관리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li>
<li>각 클라우드마다 서비스 구조와 설정 방식이 달라 통합 관리가 어렵고, 기술적 표준화가 부족하다.</li>
<li>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보안 정책, 비용 관리, 데이터 이동 등 다양한 요소를 일관되게 유지하기 어렵다.</li>
<li>특히 SaaS 기반 서비스는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는 경우가 많아, 멀티클라우드 전략과 충돌이 발생하기도 한다.</li>
<li>기업들은 멀티클라우드를 도입하기 전에 명확한 전략과 운영 기준이 필요하다.</li>
</ul>
<hr>
<h2 id="🔑-주요-키워드-정리">🔑 주요 키워드 정리</h2>
<blockquote>
<p><strong>1️⃣ SaaS (Software as a Service)</strong>
인터넷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서비스 형태로, 사용자는 별도의 설치 없이 웹을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운영 공통성</strong>
클라우드 브랜드가 달라도 반드시 일관돼야 하는 요소를 의도적으로 정의하고, 이를 공용 서비스와 공용 프로세스로 구현하는 것을 뜻한다.</p>
</blockquote>
<hr>
<h2 id="💡-나의-생각">💡 나의 생각</h2>
<p>저번 뉴스리뷰 #1에서 ‘클라우드 벤더 종속’에 대한 개념을 접한 이후, 이번 기사에서는 실제 기업 환경에서 멀티클라우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조금 더 현실적인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었다.</p>
<p>처음에는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면 벤더 종속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 좋은 선택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이 기사에서는 오히려 멀티클라우드 환경이 운영 복잡성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
<p>특히 클라우드마다 서비스 구조와 설정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통합해서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단순히 여러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 클라우드의 특성을 이해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
<p>또한 SaaS 서비스 역시 특정 클라우드에 종속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멀티클라우드 전략이 항상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p>
<p>이번 기사를 통해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설계할 때는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운영 복잡성, 비용, 관리 방식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p>
<p>앞으로 개발자로서 서비스를 설계할 때도 “이 기술을 쓰면 좋다”라는 관점뿐만 아니라 “운영이 가능한 구조인가?”를 함께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다.</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