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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실행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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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I 시대의 관점으로 ADHD와 행동 구조를 연구합니다 | ✍️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실행력·행동설계 관련 글과 책을 쓰고 있습니다 | 👩🏻‍💻 만들며 배우는 사람</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8 May 2026 07:56:29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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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실행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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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뇌실행연구소.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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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DHD를 연구하다 [정부지원사업]까지 지원하게 된 이야기 [모두의 창업]]]></title>
            <link>https://velog.io/@min_you/ADHD%EB%A5%BC-%EC%97%B0%EA%B5%AC%ED%95%98%EB%8B%A4-%EC%A0%95%EB%B6%80%EC%A7%80%EC%9B%90%EC%82%AC%EC%97%85%EA%B9%8C%EC%A7%80-%EC%A7%80%EC%9B%90%ED%95%98%EA%B2%8C-%EB%90%9C-%EC%9D%B4%EC%95%BC%EA%B8%B0-%EB%AA%A8%EB%91%90%EC%9D%98-%EC%B0%BD%EC%9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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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6 07:56:2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모두의 창업은 유튜브 URL로 지원 영상을 제출해야 했다 🎬<br>그래서 올린 영상인데..<br>2일 만에 1천뷰가 넘어버려서 조금 쑥스럽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3db94692-8995-40da-b77e-e4b1ae5bb504/image.png" alt=""></p>
<h1 id="사용자는-왜-실행에서-멈출까">사용자는 왜 실행에서 멈출까?</h1>
<h3 id="그-질문으로-정부지원사업까지-지원하게-된-이야기">그 질문으로 정부지원사업까지 지원하게 된 이야기</h3>
<p>최근 ‘모두의 창업’이라는 정부지원사업에 지원하게 되었다.<br>사실 처음부터 거창하게 창업을 목표로 했던 것은 아니다.<br>오히려 시작은 단순한 질문에 가까웠다.</p>
<blockquote>
<p>“왜 어떤 사람들은 해야 하는 일을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할까?”</p>
</blockquote>
<p>이 질문은 ADHD와 실행 문제를 관찰하면서 점점 더 커졌다.<br>해야 하는 일을 알고 있음에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순간들, 계획은 세우지만 시작 단계에서 멈춰버리는 흐름들, 그리고 기존 생산성 앱들이 실제 행동 시작에는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점이 계속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p>
<hr>
<h2 id="실제-사용자-인터뷰를-진행하며-느낀-점">실제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하며 느낀 점</h2>
<p>최근 성인 ADHD 행동치료 기관에서 실제 사용자 인터뷰를 진행하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의외로 단순했다.</p>
<blockquote>
<p>“해야 하는 건 아는데 시작이 안 돼요.”</p>
</blockquote>
<p>많은 사람들이 게으른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전환되는 과정 자체에서 큰 마찰을 느끼고 있었다.<br>특히 기존 생산성 앱들은 일정 정리에는 도움을 주지만, ‘실행 시작’을 도와주는 구조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p>
<p>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다.</p>
<blockquote>
<p>“단순 기록 앱이 아니라, 실행 흐름 자체를 설계해주는 서비스가 필요하지 않을까?”</p>
</blockquote>
<hr>
<h2 id="ai-시대의-실행-구조">AI 시대의 실행 구조</h2>
<p>AI 기술이 발전할수록 단순 정보 제공은 점점 더 쉬워지고 있다.<br>하지만 오히려 사람들은 해야 할 것이 많아질수록 실행 단계에서 더 큰 피로감을 느끼기도 한다.</p>
<p>나는 이 문제를 단순한 시간 관리가 아니라, 행동 구조와 실행 흐름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했다.</p>
<p>특히 ADHD 사용자들의 행동 패턴을 관찰하면서:</p>
<ul>
<li>시작 단계의 마찰</li>
<li>행동 전환 피로감</li>
<li>과도한 계획과 실행 사이의 간극</li>
<li>즉각적 자극에 끌리는 흐름</li>
</ul>
<p>등을 계속 기록하고 분석하게 되었다.</p>
<hr>
<h2 id="정부지원사업에-지원하게-된-이유">정부지원사업에 지원하게 된 이유</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e414e07a-d2fa-47c2-aaf5-7b3a1f8219e9/image.png" alt=""></p>
<p>이번 지원은 단순히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 수준의 도전이라기보다, 실제 사용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조를 더 구체적으로 검증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다.</p>
<p>현재는 ADHD 및 실행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들을 위한 AI 기반 실행력 설계 플랫폼을 구상하고 있다.<br>사용자의 행동 흐름을 분석하고, 해야 할 일을 실행 가능한 단위로 구조화하며, 행동 시작 자체를 돕는 방향의 서비스를 고민 중이다.</p>
<p>아직 완성된 서비스는 없지만,</p>
<ul>
<li>사용자 인터뷰</li>
<li>행동 패턴 분석</li>
<li>실행 구조 연구</li>
<li>UX 흐름 설계</li>
</ul>
<p>등을 꾸준히 기록하며 방향성을 구체화해나가고 있다.</p>
<hr>
<h2 id="앞으로-해보고-싶은-것들">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들</h2>
<p>앞으로는 단순 생산성 기능을 넘어, 실제 사용자들의 행동 흐름과 실행 패턴을 기반으로 한 구조를 더 깊게 연구해보고 싶다.</p>
<p>특히:</p>
<ul>
<li>ADHD 사용자 인터뷰</li>
<li>행동설계 기반 UX</li>
<li>AI 실행 코칭 구조</li>
<li>실행 데이터 흐름 분석</li>
</ul>
<p>등을 계속 기록하며 서비스 방향성을 발전시켜볼 예정이다.</p>
<p>아직 시작 단계이지만,<br>‘실행하지 못하는 문제’를 기술과 구조의 관점에서 풀어가는 과정을 계속 남겨보려고 한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5f73b6cc-827b-4383-b779-61c78f90ec7f/image.png" alt=""></p>
<ul>
<li>✍️ 현재 집필 중인 도서 - 도파민 하이재커</li>
</ul>
<hr>
<blockquote>
<p>결과 발표는 6월 중순인데_ 
이번 도전은 지원 그 자체로 나에게 많은 배움을 주었다.
도전은 항상 배움을 주니까!
(그런데, 1라운드 통과해서 또 다른 배움을 많이 얻고싶다...하하^^)</p>
</blockquote>
<p> 내 모두의창업 발표영상을 올려두는 이유는, 
추후에 합격하면 합격한대로 그냥 참고할 사람도있고,
 불합격 하면 불합격 한대로 나쁜예로 참고할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p>
<h3 id="모두의-창업-지원-영상">모두의 창업 지원 영상</h3>
<blockquote>
</blockquote>
<p><a href="https://youtube.com/shorts/VBEWol84iE0?si=oJf6OKT8lkYgB3lK">모두의 창업 지원영상 구경가기</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사용자는 왜 실행에서 멈출까?-실제 유저 방문 인터뷰]]></title>
            <link>https://velog.io/@min_you/%EC%84%B1%EC%9D%B8-ADHD-%ED%96%89%EB%8F%99%EC%B9%98%EB%A3%8C-%EA%B8%B0%EA%B4%80-%EC%9D%B8%ED%84%B0%EB%B7%B0-%EA%B8%B0%EB%A1%9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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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26 12:04: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h3 id="adhd-및-집중에-어려움을-겪는-사용자를-위한-생활관리-실행-앱-기획-과정에서-진행한-성인-adhd-행동치료-기관-방문-인터뷰">ADHD 및 집중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를 위한 생활관리 실행 앱 기획 과정에서 진행한 성인 ADHD 행동치료 기관 방문 인터뷰</h3>
</blockquote>
<h1 id="해야-하는-건-아는데-왜-시작이-안-될까">“해야 하는 건 아는데 왜 시작이 안 될까?”</h1>
<p>최근 성인 ADHD 행동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한 원장님의 기관에서 ADHD 성인들의 행동 패턴과 실행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다.<br>이번 인터뷰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점은 ADHD의 핵심 어려움이 단순한 집중력 문제가 아니라 ‘행동 시작 단계’ 자체에 있다는 점이었다.</p>
<h2 id="머릿속에서는-계속-생각하고-있어요">“머릿속에서는 계속 생각하고 있어요”</h2>
<p>인터뷰 참여자들 대부분은 해야 할 일을 모르지 않았다.<br>오히려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루 종일 반복하고 있었다.</p>
<p>하지만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순간 강한 피로감이나 압박감을 느끼며 시작 자체가 어려워진다고 이야기했다.<br>특히 해야 할 일이 많아질수록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고 멈춰버리는 경험을 자주 한다고 설명했다.</p>
<p>한 참여자는 작은 업무 하나를 시작하기 전까지 몇 시간을 머뭇거리다가 결국 하루 전체 흐름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p>
<h2 id="기존-생산성-앱은-왜-오래-사용하지-못할까">기존 생산성 앱은 왜 오래 사용하지 못할까?</h2>
<p>인터뷰 과정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기존 생산성 앱에 대한 공통된 반응이었다.</p>
<p>대부분 일정 관리 기능 자체는 이미 충분하다고 느끼고 있었지만, 실제로 필요한 것은 ‘정리 기능’보다 ‘행동을 시작하게 만드는 흐름’에 가까웠다.</p>
<p>체크리스트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첫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다시 멈추게 된다는 의견이 많았다.</p>
<p>특히 단순 기록형 앱은 처음 며칠 동안만 사용하고 점점 이탈하게 되는 패턴도 반복적으로 나타났다.</p>
<h2 id="행동-설계라는-관점">행동 설계라는 관점</h2>
<p>이번 인터뷰를 통해 ADHD 성인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시간 관리보다 행동 설계에 가까운 접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
<p>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기능을 제공하느냐보다,
사용자가 실제로 행동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과 흐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있다는 점이었다.</p>
<blockquote>
<p>앞으로도 뇌과학적 관점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자들의 실행 패턴과 행동 흐름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보다 현실적인 실행 구조에 대해 깊이 탐구해보고자 한다.</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야! 너두 ADHD 일 수 있어!  [도파민 실험]]]></title>
            <link>https://velog.io/@min_you/%E3%80%8C%EB%8F%84%ED%8C%8C%EB%AF%BC%EC%9D%84-%EB%81%8A%EB%8A%94-%EB%8C%80%EC%8B%A0-%EC%9D%B4%EC%9A%A9%ED%95%98%EA%B8%B0%EB%A1%9C-%ED%96%88%EB%8B%A4%E3%80%8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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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26 07:57: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요즘-유행하는-도파민-디톡스를-보면서-든-생각">요즘 유행하는 ‘도파민 디톡스’를 보면서 든 생각</h1>
<p>요즘 인터넷엔 온통 이런 말뿐이다.</p>
<ul>
<li>쇼츠 끊어라</li>
<li>게임 줄여라</li>
<li>자극을 멀리해라</li>
<li>도파민에 절여진 뇌를 해독해라</li>
</ul>
<p>근데 나는 그걸 보면서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p>
<h2 id="근데-도파민-없으면-인간-그냥-움직이지도-않는-거-아님">“근데… 도파민 없으면 인간 그냥 움직이지도 않는 거 아님?”</h2>
<p>솔직히 ADHD 인간한테
도파민 빼라는 건 거의:</p>
<blockquote>
<p>“휘발유 위험하니까 자동차에 넣지 마세요”</p>
</blockquote>
<p>수준처럼 느껴졌다.</p>
<p>문제는 도파민 자체가 아니라,
도파민이 지금:</p>
<h2 id="유튜브-쇼츠-배달앱-sns-같은-데에만-납치당해-있다는-거다">유튜브, 쇼츠, 배달앱, SNS 같은 데에만 납치당해 있다는 거다.</h2>
<p>그래서 나는 반대로 생각했다. (썸네일의 내 사진처럼 .. 청개구리를 좋아하긴 함..)</p>
<h3 id="이걸-끊는-게-아니라-내가-이용하면-안-되나">“이걸 끊는 게 아니라, 내가 이용하면 안 되나?”</h3>
<p>도파민의 노예가 되는 대신
도파민을 내 노예처럼 부려먹는 것.</p>
<p>그 생각 때문에 시작하게 된 게 바로 뉴로사이언스 공부였다.</p>
<p>그리고 공부하면 할수록 소름 돋는 사실을 발견했다.</p>
<p>우리가 맨날:</p>
<ul>
<li>의지력 부족이라고 욕하던 것들</li>
<li>작심삼일</li>
<li>미루기</li>
<li>시작 못 하는 습관</li>
<li>하나 꼬이면 하루 전체 포기하는 패턴</li>
</ul>
<p>이게 단순 정신력 문제가 아니라:</p>
<h2 id="뇌의-보상-시스템-문제에-훨씬-가까웠다는-것">뇌의 ‘보상 시스템’ 문제에 훨씬 가까웠다는 것.</h2>
<p>특히 ADHD 성향 인간들은
이 시스템 영향을 거의 직격으로 받는다.</p>
<p>근데 재밌는 건,
이 원리는 ADHD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 뇌”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거다.</p>
<p>오늘은:</p>
<ul>
<li>왜 계획만 세우면 행복한지</li>
<li>왜 시작이 제일 어려운지</li>
<li>왜 유튜브는 3시간 보면서 공부는 3분도 힘든지</li>
</ul>
<p>그 이유를 전부
‘도파민’ 관점에서 이야기해보려 한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57a1564f-581d-4ea9-98ad-75bc436817e1/image.mp4" alt=""></p>
<hr>
<h1 id="계획은-완벽했는데-왜-실행은-안-했을까">“계획은 완벽했는데 왜 실행은 안 했을까?”</h1>
<h2 id="adhd가-아니라-도파민-시스템의-문제였다">ADHD가 아니라 ‘도파민 시스템’의 문제였다</h2>
<p>새 다이어리 샀을 때 기억나?</p>
<p>막 형광펜 사고
플래너 꾸미고
“이번엔 진짜 인생 바뀐다.” 느낌 들고.</p>
<p>근데 웃긴 건
그날 제일 행복하고
3일 뒤부터 안 쓰기 시작함.</p>
<p>그리고 자기혐오 시작됨.</p>
<p>“난 왜 맨날 작심삼일이지?”
“의지력이 왜 이 모양이지?”</p>
<p>근데 이거, 진짜 의지력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p>
<p>오히려 뇌가 너무 정상적으로 작동한 결과에 가까움.</p>
<hr>
<h2 id="도파민은-행복-물질이-아니다">도파민은 “행복 물질”이 아니다</h2>
<p>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다.</p>
<p>도파민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물질이 아니다.</p>
<p>도파민은 정확히 말하면:</p>
<h3 id="원하게-만드는-물질">“원하게 만드는 물질”</h3>
<p>이다.</p>
<p>중요하다.
좋아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원하게 만드는 거다.</p>
<p>그래서 우리는:</p>
<ul>
<li>계획 세울 땐 미친 듯이 설레는데</li>
<li>막상 실행 단계 들어가면 갑자기 재미없어짐</li>
</ul>
<p>왜냐?</p>
<p>뇌 입장에선 이미:</p>
<blockquote>
<p>“오~ 좋은 미래 온다!!”</p>
</blockquote>
<p>하고 도파민 보상을 받아버렸기 때문이다.</p>
<hr>
<h1 id="계획-세울-때-이미-보상은-시작된다">계획 세울 때 이미 보상은 시작된다</h1>
<p>신기한 사실 하나.</p>
<p>우리 뇌는
“실제로 성공했을 때”보다</p>
<h2 id="곧-성공할-것-같을-때">“곧 성공할 것 같을 때”</h2>
<p>도파민이 더 많이 나온다.</p>
<p>그래서:</p>
<ul>
<li>새 노트 사는 순간</li>
<li>운동 계획 짜는 순간</li>
<li>브런치 글 목차 짜는 순간</li>
<li>사업 아이디어 떠올리는 순간</li>
</ul>
<p>이때가 제일 신난다.</p>
<p>실행은 안 했는데
뇌는 이미:</p>
<blockquote>
<p>“와 이번엔 진짜 달라질 것 같다”</p>
</blockquote>
<p>하고 보상을 받은 상태다.</p>
<p>그래서 계획만 세워도 묘하게 만족스럽다.</p>
<hr>
<h1 id="하고-싶은데-몸이-안-움직여요">“하고 싶은데 몸이 안 움직여요”</h1>
<p>이게 진짜 중요한 부분이다.</p>
<p>많은 ADHD 성향 사람들은 이런 경험 있다.</p>
<ul>
<li>해야 하는 거 앎</li>
<li>하고 싶은 마음도 있음</li>
<li>근데 시작이 안 됨</li>
</ul>
<p>보통 이걸 게으름이라고 생각한다.</p>
<p>근데 실험에서는
도파민이 부족한 쥐들이:</p>
<ul>
<li>간식은 좋아함</li>
<li>먹으면 행복해함</li>
</ul>
<p>근데 문제는:</p>
<h2 id="간식을-꺼내러-움직이질-않았다">간식을 꺼내러 움직이질 않았다</h2>
<p>원하는 마음은 있는데
행동 시동이 안 걸리는 거다.</p>
<p>이거 진짜 소름 돋지 않냐.</p>
<p>우리도 똑같다.</p>
<ul>
<li>책 쓰고 싶음</li>
<li>공부하고 싶음</li>
<li>운동하고 싶음</li>
</ul>
<p>근데 시작 버튼이 안 눌림.</p>
<p>이건 “의지력 부족”보다
뇌의 점화 조건 문제에 가깝다.</p>
<hr>
<h1 id="그래서-adhd는-게으름이-아니라-시스템-문제다">그래서 ADHD는 “게으름”이 아니라 시스템 문제다</h1>
<p>ADHD 뇌는 이상한 게 아니다.</p>
<p>다만:</p>
<h2 id="즉각-보상">“즉각 보상”</h2>
<p>이 있어야 켜지는 뇌다.</p>
<p>예를 들어:</p>
<ul>
<li>유튜브 쇼츠 → 즉각 보상</li>
<li>게임 → 즉각 보상</li>
<li>AI 채팅 → 즉각 반응</li>
<li>SNS 좋아요 → 즉각 자극</li>
</ul>
<p>이건 뇌가 바로 반응한다.</p>
<p>근데:</p>
<ul>
<li>장기 프로젝트</li>
<li>시험공부</li>
<li>책 집필</li>
<li>블로그 운영</li>
</ul>
<p>이런 건 보상이 너무 멀다.</p>
<p>그래서 뇌가:</p>
<blockquote>
<p>“음… 이거 지금 안 해도 되는 거 아님?”</p>
</blockquote>
<p>상태가 되는 거다.</p>
<hr>
<h1 id="그래서-환경-설계가-미친-듯이-중요하다">그래서 “환경 설계”가 미친 듯이 중요하다</h1>
<p>많은 자기계발이 말한다.</p>
<blockquote>
<p>“더 독하게 살아라.”</p>
</blockquote>
<p>근데 문제는:</p>
<h2 id="의지력은-소모된다">의지력은 소모된다.</h2>
<p>실제로 사람은
유혹을 참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깎인다.</p>
<p>그래서 ADHD 성향 사람들은
하루 종일:</p>
<ul>
<li>집중하려고 참고</li>
<li>딴짓 참으려고 참고</li>
<li>충동 참으려고 참고</li>
<li>계획 지키려고 참다가</li>
</ul>
<p>결국 밤 되면 다 터진다.</p>
<p>배달시키고
유튜브 보고
자책 시작.</p>
<p>근데 이건 정신력이 약해서가 아니라:</p>
<h2 id="시스템이-비효율적인-거다">시스템이 비효율적인 거다.</h2>
<hr>
<h1 id="adhd-뇌는-속도의-문제다">ADHD 뇌는 “속도”의 문제다</h1>
<p>재밌는 건 ADHD 성향 사람들은
능력이 없는 게 아니라:</p>
<h2 id="점화-속도">“점화 속도”</h2>
<p>가 다르다.</p>
<p>불 붙으면 미친 듯이 몰입한다.</p>
<p>근데 문제는
시동 걸기까지 너무 오래 걸린다.</p>
<p>그래서 중요한 건:</p>
<ul>
<li>의지력 강화 ❌</li>
<li>뇌가 켜지는 조건 만들기 ⭕</li>
</ul>
<p>이다.</p>
<hr>
<h1 id="그래서-ai가-adhd-뇌랑-미친-듯이-잘-맞는다">그래서 AI가 ADHD 뇌랑 미친 듯이 잘 맞는다</h1>
<p>AI가 왜 이렇게 중독적이냐면:</p>
<ul>
<li>즉각 반응 옴</li>
<li>즉각 결과 나옴</li>
<li>바로 피드백 줌</li>
<li>기다림 없음</li>
</ul>
<p>ADHD 뇌는 원래:</p>
<blockquote>
<p>“반응이 바로 오는 시스템”</p>
</blockquote>
<p>에 강하게 반응한다.</p>
<p>그래서 어떤 사람들한텐 AI가 단순 도구가 아니라:</p>
<h2 id="외부-전두엽">“외부 전두엽”</h2>
<p>처럼 작동하기도 한다.</p>
<p>혼자선 시작 못 하던 걸
AI랑 대화하면서 시작 가능해지는 이유다.</p>
<hr>
<h1 id="근데-도파민형-인간을-낭만화하면-안-된다">근데 도파민형 인간을 낭만화하면 안 된다</h1>
<p>도파민형 인간은 분명 강점이 있다.</p>
<ul>
<li>창의성</li>
<li>추진력</li>
<li>새로운 아이디어</li>
<li>몰입력</li>
<li>호기심</li>
</ul>
<p>근데 동시에 비용도 크다.</p>
<ul>
<li>중독</li>
<li>충동구매</li>
<li>인간관계 번아웃</li>
<li>미완성 프로젝트</li>
<li>올오어낫씽 패턴</li>
</ul>
<p>이게 같이 온다.</p>
<p>그래서 중요한 건:</p>
<h2 id="나는-왜-이런-인간인가">“나는 왜 이런 인간인가?”</h2>
<p>를 이해하는 것.</p>
<p>자책 대신
구조를 보는 순간부터
삶이 조금 달라지기 시작한다.</p>
<hr>
<h1 id="마지막으로">마지막으로</h1>
<p>혹시 너도:</p>
<ul>
<li>계획 세울 때가 제일 행복하고</li>
<li>시작이 제일 어렵고</li>
<li>하나 틀어지면 하루 전체를 포기하고</li>
<li>계속 스스로를 게으르다고 욕했다면</li>
</ul>
<p>그건 네가 망가진 게 아니라</p>
<h2 id="뇌의-작동-방식이-남들과-조금-다른-걸-수도-있다">뇌의 작동 방식이 남들과 조금 다른 걸 수도 있다.</h2>
<p>그리고 그건
의외로 “의지력”보다
“설계”의 문제에 가까울 수 있다.</p>
<blockquote>
<p>그리고 이 특성을, 도파민 하이재커 도서 집필과 함께
최대한 활용할 수있는 앱을 기획 개발 중인데!!다음이시간에 …</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90a597e2-e253-4e1f-ac79-72ea3114bfa3/image.png" al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I 시대는, 서비스 기획부터 다르다!]]></title>
            <link>https://velog.io/@min_you/AI-%EC%8B%9C%EB%8C%80%EB%8A%94-%EC%84%9C%EB%B9%84%EC%8A%A4-%EA%B8%B0%ED%9A%8D%EB%B6%80%ED%84%B0-%EB%8B%A4%EB%A5%B4%EB%8B%A4</link>
            <guid>https://velog.io/@min_you/AI-%EC%8B%9C%EB%8C%80%EB%8A%94-%EC%84%9C%EB%B9%84%EC%8A%A4-%EA%B8%B0%ED%9A%8D%EB%B6%80%ED%84%B0-%EB%8B%A4%EB%A5%B4%EB%8B%A4</guid>
            <pubDate>Mon, 04 May 2026 11:57:1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05fda9a2-3be7-470b-9784-67c7a704a5b5/image.jpeg" alt=""></p>
<h1 id="ai-서비스--시장조사부터-5whys까지">AI 서비스  시장조사부터 5Whys까지</h1>
<p>오늘 수업에서는 AI 시대에 서비스를 기획할 때 필요한 기본 흐름을 배웠다.</p>
<p>단순히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br>시장을 조사하고, 사용자의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논리적으로 정리한 뒤,<br>AI를 활용해서 더 빠르게 검증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
<p>전체 흐름은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시장조사 → 서비스 컨셉 변화 → AI Builder → 문제 발견 → 비즈니스 목표 → XYZ 가설 → 설득의 3요소 → MECE → 문제 정의 → 5Whys</p>
</blockquote>
<hr>
<h2 id="1-시장조사란-무엇인가">1. 시장조사란 무엇인가?</h2>
<p>시장조사는 내가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p>
<p>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 보여도,<br>그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없거나, 시장이 너무 작거나, 이미 강한 경쟁자가 많다면 사업으로 만들기 어렵다.</p>
<p>그래서 기획자는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먼저 시장을 확인해야 한다.</p>
<p>시장조사는 쉽게 말하면 이런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다.</p>
<blockquote>
<p>이 서비스를 쓸 사람이 있는가?<br>이 시장은 얼마나 큰가?<br>이미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경쟁자가 있는가?<br>사람들은 지금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br>앞으로 이 시장은 커질 가능성이 있는가?</p>
</blockquote>
<p>예를 들어 ADHD 실행 유도 앱을 만든다고 하면,<br>그냥 “ADHD 앱을 만들고 싶다”에서 끝나면 안 된다.</p>
<p>먼저 ADHD 관련 앱 시장, 생산성 앱 시장, 습관 관리 앱 시장, 투두리스트 앱 시장 등을 조사해야 한다.</p>
<p>그리고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앱을 쓰는지,<br>어떤 점을 불편해하는지,<br>리뷰에서 어떤 불만이 반복되는지 봐야 한다.</p>
<hr>
<h2 id="2-시장조사에서-봐야-하는-것">2. 시장조사에서 봐야 하는 것</h2>
<p>시장조사를 할 때는 단순히 검색만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p>
<p>중요한 것은 자료를 보고 내가 어떤 판단을 할 수 있느냐이다.</p>
<p>시장조사에서는 주로 다음 내용을 확인한다.</p>
<h3 id="1-시장-크기">1) 시장 크기</h3>
<p>시장 크기는 이 서비스가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보는 것이다.</p>
<p>예를 들어 전 세계 생산성 앱 시장이 크다면,<br>그 안에서 ADHD 사용자를 위한 실행 유도 앱도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p>
<p>하지만 시장이 크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br>너무 넓게 보면 내 서비스가 정확히 어디에 들어가는지 알기 어렵다.</p>
<p>그래서 시장을 너무 크게 잡기보다는,<br>내 서비스가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시장을 봐야 한다.</p>
<h3 id="2-고객">2) 고객</h3>
<p>고객은 이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할 사람이다.</p>
<p>기획자는 “모든 사람이 쓸 앱”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p>
<p>모든 사람을 위한 서비스는 오히려 아무에게도 정확히 닿지 않을 수 있다.</p>
<p>예를 들어 ADHD 실행 유도 앱이라면 고객을 더 구체적으로 나눠볼 수 있다.</p>
<ul>
<li>과제를 자꾸 미루는 대학생</li>
<li>업무 시작이 어려운 직장인</li>
<li>집안일을 계속 미루는 사람</li>
<li>계획표는 쓰지만 실행을 못 하는 사람</li>
<li>알림을 받아도 무시하는 사람</li>
</ul>
<p>이렇게 구체적으로 나눠야 진짜 고객을 찾을 수 있다.</p>
<h3 id="3-경쟁자">3) 경쟁자</h3>
<p>경쟁자는 나와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서비스이다.</p>
<p>경쟁자는 꼭 똑같은 앱만 의미하지 않는다.</p>
<p>예를 들어 ADHD 실행 유도 앱의 경쟁자는 다음과 같을 수 있다.</p>
<ul>
<li>투두리스트 앱</li>
<li>습관 관리 앱</li>
<li>생산성 앱</li>
<li>노션 템플릿</li>
<li>챗GPT 프롬프트</li>
<li>종이 플래너</li>
<li>알람 앱</li>
</ul>
<p>즉, 사용자가 지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쓰고 있는 모든 방법이 경쟁자가 될 수 있다.</p>
<h3 id="4-트렌드">4) 트렌드</h3>
<p>트렌드는 사람들이 요즘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보는 것이다.</p>
<p>예전에는 단순히 기록하는 앱이 많았다면,<br>이제는 AI가 사용자를 도와주는 앱이 많아지고 있다.</p>
<p>예를 들어 예전 투두앱은 사용자가 직접 할 일을 적어야 했다.</p>
<p>하지만 AI 시대에는 사용자가 이렇게 말할 수 있다.</p>
<blockquote>
<p>“나 지금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뭘 먼저 해야 할지 모르겠어.”</p>
</blockquote>
<p>그러면 AI가 할 일을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나누고, 가장 쉬운 첫 행동을 제안해줄 수 있다.</p>
<p>이런 변화가 바로 AI 시대 서비스 기획에서 중요하다.</p>
<hr>
<h2 id="3-서비스-컨셉의-변화">3. 서비스 컨셉의 변화</h2>
<p>서비스는 시대에 따라 계속 바뀌어 왔다.</p>
<p>예전에는 단순히 웹사이트가 있으면 충분했다.<br>그다음에는 모바일 앱이 중요해졌다.<br>그리고 지금은 AI가 들어간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다.</p>
<h3 id="1-모바일-중심-시대">1) 모바일 중심 시대</h3>
<p>2010년대에는 스마트폰이 빠르게 퍼지면서 모바일 앱이 중요해졌다.</p>
<p>이 시기에는 사람들이 기존에 불편하게 하던 일을 앱으로 편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ul>
<li>전화로 음식 주문하기 → 배달 앱으로 주문하기</li>
<li>길에서 택시 잡기 → 택시 앱으로 호출하기</li>
<li>은행 가기 → 모바일 뱅킹으로 처리하기</li>
</ul>
<p>이때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더 편하게 행동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었다.</p>
<h3 id="2-구독과-saas-시대">2) 구독과 SaaS 시대</h3>
<p>그다음에는 한 번 구매하고 끝나는 서비스보다,<br>매달 돈을 내고 계속 사용하는 서비스가 많아졌다.</p>
<p>예를 들면 넷플릭스, 노션, 클래스101 같은 서비스가 있다.</p>
<p>이런 서비스는 사용자가 계속 돌아오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p>
<p>그래서 단순히 가입자 수만 보는 것이 아니라,<br>사용자가 얼마나 오래 쓰는지,<br>얼마나 자주 다시 들어오는지,<br>유료 구독을 계속 유지하는지를 봐야 한다.</p>
<h3 id="3-ai-네이티브-시대">3) AI 네이티브 시대</h3>
<p>이제는 AI가 서비스의 보조 기능이 아니라,<br>서비스의 중심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p>
<p>예전 서비스는 사용자가 직접 버튼을 누르고, 직접 정보를 입력해야 했다.</p>
<p>하지만 AI 네이티브 서비스는 사용자가 말하면 AI가 알아서 도와준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예전 방식: 사용자가 직접 할 일을 입력하고 날짜를 정한다.<br>AI 방식: 사용자가 “나 오늘 너무 할 일이 많아”라고 말하면 AI가 할 일을 정리해준다.</p>
</blockquote>
<p>이제 서비스 기획자는 단순히 화면과 버튼을 기획하는 사람이 아니다.</p>
<p>AI가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지,<br>사용자를 어디까지 도와줘야 하는지,<br>어떤 순간에 개입해야 하는지도 함께 기획해야 한다.</p>
<hr>
<h2 id="4-ai-시대의-builder">4. AI 시대의 Builder</h2>
<p>AI 시대에는 Builder라는 개념이 중요해진다.</p>
<p>Builder는 쉽게 말하면,<br>AI 도구를 활용해서 혼자서도 빠르게 서비스를 만들고 실험할 수 있는 사람이다.</p>
<p>예전에는 서비스를 만들려면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모두 필요했다.</p>
<p>하지만 지금은 AI 도구를 활용하면 한 사람이 기획, 디자인, 개발의 일부를 빠르게 시도할 수 있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도구들이 있다.</p>
<ul>
<li>ChatGPT</li>
<li>Claude</li>
<li>Notion AI</li>
<li>Figma</li>
<li>v0</li>
<li>Lovable</li>
<li>Bolt</li>
<li>NotebookLM</li>
<li>Perplexity</li>
</ul>
<p>물론 AI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p>
<p>하지만 아이디어를 빠르게 정리하고,<br>화면 초안을 만들고,<br>코드를 생성하고,<br>자료를 요약하고,<br>문제를 분석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p>
<p>그래서 AI 시대의 기획자는 단순히 문서만 쓰는 사람이 아니라,<br>AI를 활용해서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p>
<hr>
<h2 id="5-문제-발견의-중요성">5. 문제 발견의 중요성</h2>
<p>서비스 기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발견이다.</p>
<p>많은 사람이 서비스를 기획할 때 “내가 만들고 싶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한다.</p>
<p>하지만 좋은 기획은 아이디어보다 문제에서 시작해야 한다.</p>
<p>왜냐하면 사용자는 아이디어를 사는 것이 아니라,<br>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사용하기 때문이다.</p>
<p>예를 들어 이런 아이디어가 있다고 해보자.</p>
<blockquote>
<p>ADHD 사용자를 위한 앱을 만들고 싶다.</p>
</blockquote>
<p>이 문장은 아직 기획이라고 보기 어렵다.</p>
<p>왜냐하면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정확하지 않기 때문이다.</p>
<p>더 좋은 문제 정의는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ADHD 성향의 사용자는 할 일이 많아질수록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실행을 미룬다.</p>
</blockquote>
<p>이렇게 문제를 구체적으로 써야 서비스 방향도 정할 수 있다.</p>
<hr>
<h2 id="6-문제를-발견하는-방법">6. 문제를 발견하는 방법</h2>
<p>문제는 책상 앞에 앉아서 머리로만 생각한다고 잘 나오지 않는다.</p>
<p>사람들이 실제로 불편해하는 장면을 관찰해야 한다.</p>
<p>문제를 발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p>
<h3 id="1-나-자신의-불편에서-찾기">1) 나 자신의 불편에서 찾기</h3>
<p>내가 직접 겪는 불편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p>
<p>예를 들어 내가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br>어려운 개념을 혼자 다시 정리해야 이해가 된다면,<br>이것도 하나의 문제이다.</p>
<p>이 문제를 서비스 관점으로 바꾸면 이렇게 볼 수 있다.</p>
<blockquote>
<p>초보 학습자는 어려운 강의를 들은 뒤, 자기 수준에 맞게 다시 풀어주는 도구가 필요하다.</p>
</blockquote>
<h3 id="2-주변-사람의-불편에서-찾기">2) 주변 사람의 불편에서 찾기</h3>
<p>친구나 가족이 반복해서 불평하는 것도 좋은 문제 신호가 될 수 있다.</p>
<p>예를 들어 친구가 매번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한다면,<br>이것은 실행 유도 서비스의 기회가 될 수 있다.</p>
<h3 id="3-커뮤니티와-댓글에서-찾기">3) 커뮤니티와 댓글에서 찾기</h3>
<p>Reddit, 네이버 카페, 블로그 댓글, 유튜브 댓글, 인스타그램 댓글에는 사람들이 솔직하게 불편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p>
<p>특히 사람들이 반복해서 같은 불만을 말한다면,<br>그것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p>
<p>예를 들어 ADHD 관련 콘텐츠 댓글에 이런 말이 많다면 주목해야 한다.</p>
<ul>
<li>계획은 잘 세우는데 실행을 못 한다.</li>
<li>알림을 받아도 그냥 넘긴다.</li>
<li>할 일이 너무 크면 시작을 못 한다.</li>
<li>완벽하게 하려다가 아예 시작을 안 한다.</li>
<li>앱을 깔아도 3일 뒤에 안 쓴다.</li>
</ul>
<p>이런 말들은 서비스 아이디어의 중요한 재료가 된다.</p>
<h3 id="4-sns-반응에서-찾기">4) SNS 반응에서 찾기</h3>
<p>릴스, 쇼츠, 틱톡에서 반응이 많이 나오는 콘텐츠도 문제 발견에 도움이 된다.</p>
<p>사람들이 저장하고 공유하는 콘텐츠는<br>그 주제에 관심이나 공감이 있다는 뜻이다.</p>
<p>특히 공유가 많이 되는 콘텐츠는<br>“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공감 포인트가 강한 경우가 많다.</p>
<hr>
<h2 id="7-비즈니스-목표-설정">7. 비즈니스 목표 설정</h2>
<p>문제를 발견했다면 다음에는 비즈니스 목표를 생각해야 한다.</p>
<p>서비스는 단순히 좋은 마음으로만 운영될 수 없다.</p>
<p>서비스가 계속 유지되려면 비즈니스 목표가 있어야 한다.</p>
<p>예를 들어 ADHD 실행 유도 앱의 목표는 다음과 같이 세울 수 있다.</p>
<blockquote>
<p>사용자가 매일 최소 1개의 일을 실제로 시작하게 만든다.</p>
</blockquote>
<p>이 목표를 숫자로 바꾸면 더 좋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ul>
<li>7일 재방문율을 높인다.</li>
<li>할 일 완료율을 높인다.</li>
<li>첫 실행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인다.</li>
<li>유료 전환율을 높인다.</li>
<li>앱 삭제율을 낮춘다.</li>
</ul>
<p>기획자는 “좋은 서비스”라는 막연한 말보다,<br>무엇이 좋아져야 하는지 숫자로 생각해야 한다.</p>
<hr>
<h2 id="8-xyz-가설">8. XYZ 가설</h2>
<p>XYZ 가설은 아이디어를 검증 가능한 문장으로 바꾸는 방법이다.</p>
<p>그냥 “좋은 앱을 만들고 싶다”라고 하면 너무 막연하다.</p>
<p>하지만 XYZ 가설로 바꾸면 누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 더 명확해진다.</p>
<p>형태는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X라는 사람은<br>Y라는 상황에서<br>Z라는 행동을 할 것이다.</p>
</blockquote>
<p>예를 들어 ADHD 실행 유도 앱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ADHD 성향의 대학생은<br>과제가 너무 크게 느껴질 때<br>AI가 첫 행동을 5분 단위로 쪼개주면 과제를 시작할 것이다.</p>
</blockquote>
<p>이렇게 쓰면 나중에 실제로 검증할 수 있다.</p>
<p>검증 질문도 만들 수 있다.</p>
<ul>
<li>정말 ADHD 성향의 대학생이 이 문제를 겪는가?</li>
<li>과제가 크게 느껴질 때 시작을 못 하는가?</li>
<li>AI가 첫 행동을 쪼개주면 실제로 시작률이 올라가는가?</li>
</ul>
<p>기획은 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br>이런 가설을 세우고 확인하는 과정이다.</p>
<hr>
<h2 id="9-logos-pathos-ethos">9. Logos, Pathos, Ethos</h2>
<p>기획자는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설득해야 한다.</p>
<p>이때 필요한 세 가지 요소가 있다.</p>
<p>바로 Logos, Pathos, Ethos이다.</p>
<h3 id="1-logos-논리">1) Logos: 논리</h3>
<p>Logos는 논리와 근거이다.</p>
<p>숫자, 데이터, 분석 결과가 여기에 해당한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가입자 100명 중 67명이 7일 안에 이탈했다.</p>
</blockquote>
<p>이런 데이터는 문제를 더 설득력 있게 만든다.</p>
<h3 id="2-pathos-감정">2) Pathos: 감정</h3>
<p>Pathos는 감정과 공감이다.</p>
<p>사용자가 실제로 어떤 답답함을 느끼는지 보여주는 것이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사용자는 할 일을 못 끝내고 자기 전에 죄책감을 느낀다.</p>
</blockquote>
<p>이런 문장은 숫자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사용자의 마음을 보여준다.</p>
<h3 id="3-ethos-신뢰">3) Ethos: 신뢰</h3>
<p>Ethos는 신뢰이다.</p>
<p>이 기획이 믿을 만한 근거와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보여준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ADHD 당사자 인터뷰 30개와 앱 리뷰 500개를 분석했다.</p>
</blockquote>
<p>이렇게 말하면 기획의 신뢰도가 올라간다.</p>
<p>좋은 기획은 Logos, Pathos, Ethos가 모두 필요하다.</p>
<p>숫자만 있으면 차갑고,<br>감정만 있으면 근거가 약하고,<br>신뢰가 없으면 설득력이 떨어진다.</p>
<hr>
<h2 id="10-논리란-무엇인가">10. 논리란 무엇인가?</h2>
<p>논리는 단순히 똑똑해 보이는 말이 아니다.</p>
<p>기획에서 논리는 근거와 주장을 연결하는 것이다.</p>
<p>예를 들어 다음 문장은 약하다.</p>
<blockquote>
<p>이 기능을 넣어야 합니다.</p>
</blockquote>
<p>왜 넣어야 하는지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p>
<p>더 좋은 문장은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사용자 인터뷰에서 10명 중 7명이 이 기능을 요청했고,<br>경쟁 서비스 3곳 중 2곳이 이미 이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br>이 기능이 없어서 가입 후 이탈하는 사례가 있었다.<br>따라서 다음 업데이트에서 이 기능을 우선순위로 올려야 한다.</p>
</blockquote>
<p>이렇게 근거가 있어야 주장이 설득력을 가진다.</p>
<p>즉, 기획자는 단순히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br>근거를 바탕으로 결정을 제안하는 사람이다.</p>
<hr>
<h2 id="11-mece란-무엇인가">11. MECE란 무엇인가?</h2>
<p>MECE는 문제를 정리할 때 사용하는 사고방식이다.</p>
<p>뜻은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빠짐없이, 겹치지 않게 나누기</p>
</blockquote>
<p>예를 들어 옷장을 정리한다고 생각해보면 쉽다.</p>
<p>좋은 분류는 다음과 같다.</p>
<ul>
<li>상의</li>
<li>하의</li>
<li>외투</li>
<li>속옷</li>
</ul>
<p>이 분류는 서로 겹치지 않고, 대부분의 옷을 넣을 수 있다.</p>
<p>반대로 나쁜 분류는 다음과 같다.</p>
<ul>
<li>빨간 옷</li>
<li>여름 옷</li>
<li>비싼 옷</li>
<li>셔츠</li>
</ul>
<p>이렇게 나누면 문제가 생긴다.</p>
<p>빨간 여름 셔츠는 어디에 넣어야 할지 헷갈리기 때문이다.</p>
<p>서비스 기획에서도 마찬가지이다.</p>
<p>고객, 기능, 시장, 문제를 정리할 때 기준이 섞이면 헷갈린다.</p>
<p>예를 들어 다음 분류는 좋지 않다.</p>
<ul>
<li>B2B</li>
<li>모바일</li>
<li>광고</li>
<li>20대</li>
</ul>
<p>이것은 기준이 섞여 있다.</p>
<p>B2B는 고객 유형이고,<br>모바일은 채널이고,<br>광고는 수익모델이고,<br>20대는 연령대이다.</p>
<p>MECE하게 나누려면 하나의 기준으로 나눠야 한다.</p>
<p>예를 들어 수익모델 기준이라면 이렇게 나눌 수 있다.</p>
<ul>
<li>구독</li>
<li>광고</li>
<li>거래 수수료</li>
<li>라이선스</li>
<li>일회성 결제</li>
</ul>
<p>이렇게 나누면 더 깔끔하다.</p>
<hr>
<h2 id="12-mece를-활용한-시장조사">12. MECE를 활용한 시장조사</h2>
<p>시장조사도 MECE하게 정리할 수 있다.</p>
<p>교재에서는 시장조사를 단계별로 나누어 보는 방식이 나온다.</p>
<p>큰 흐름은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시장 정의 → 시장 크기 → 시장 세분화 → 경쟁 구도 → 외부 환경</p>
</blockquote>
<h3 id="1-시장-정의">1) 시장 정의</h3>
<p>먼저 내가 어떤 시장을 보고 있는지 정해야 한다.</p>
<p>나쁜 예시는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AI 시장</p>
</blockquote>
<p>이건 너무 넓다.</p>
<p>좋은 예시는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한국 B2B AI 회의록 SaaS 시장</p>
</blockquote>
<p>이렇게 구체적으로 정해야 시장조사가 가능해진다.</p>
<h3 id="2-시장-크기">2) 시장 크기</h3>
<p>시장 크기는 이 시장이 얼마나 큰지 보는 것이다.</p>
<p>여기서 TAM, SAM, SOM 같은 개념이 나온다.</p>
<p>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다.</p>
<h4 id="tam">TAM</h4>
<p>이론상 가장 큰 전체 시장이다.</p>
<h4 id="sam">SAM</h4>
<p>내 서비스가 실제로 도달할 수 있는 시장이다.</p>
<h4 id="som">SOM</h4>
<p>내가 현실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시장이다.</p>
<p>예를 들어 ADHD 앱 시장을 본다면,<br>전 세계 정신건강 앱 시장 전체를 TAM으로 볼 수 있고,<br>한국의 ADHD/생산성 앱 사용자를 SAM으로 볼 수 있으며,<br>초기 1~3년 안에 실제로 확보할 수 있는 사용자를 SOM으로 볼 수 있다.</p>
<h3 id="3-시장-세분화">3) 시장 세분화</h3>
<p>시장 세분화는 고객을 더 작게 나누는 것이다.</p>
<p>ADHD 실행 유도 앱이라면 이렇게 나눌 수 있다.</p>
<ul>
<li>대학생</li>
<li>직장인</li>
<li>프리랜서</li>
<li>콘텐츠 창작자</li>
<li>수험생</li>
</ul>
<p>또는 문제 상황으로 나눌 수도 있다.</p>
<ul>
<li>시작을 못 하는 사람</li>
<li>중간에 자주 끊기는 사람</li>
<li>마감 직전에 몰아서 하는 사람</li>
<li>계획만 세우고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li>
</ul>
<p>이렇게 나누면 어떤 고객을 먼저 공략해야 할지 보인다.</p>
<h3 id="4-경쟁-구도">4) 경쟁 구도</h3>
<p>경쟁 구도는 경쟁자가 누구인지 보는 것이다.</p>
<p>여기서 중요한 것은 직접 경쟁자뿐만 아니라 간접 경쟁자와 대체재까지 봐야 한다는 점이다.</p>
<p>ADHD 실행 유도 앱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p>
<h4 id="직접-경쟁자">직접 경쟁자</h4>
<p>ADHD나 실행력 개선을 직접 돕는 앱</p>
<h4 id="간접-경쟁자">간접 경쟁자</h4>
<p>투두리스트, 노션 템플릿, 습관 관리 앱</p>
<h4 id="대체재">대체재</h4>
<p>종이 플래너, 알람, 친구에게 부탁하기, 챗GPT에 직접 물어보기</p>
<p>사용자는 꼭 앱으로만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p>
<p>그래서 대체재까지 봐야 현실적인 기획이 가능하다.</p>
<h3 id="5-외부-환경">5) 외부 환경</h3>
<p>외부 환경은 서비스 밖에서 영향을 주는 요소이다.</p>
<p>대표적으로 PESTLE이 있다.</p>
<ul>
<li>Political: 정치</li>
<li>Economic: 경제</li>
<li>Social: 사회</li>
<li>Technological: 기술</li>
<li>Legal: 법</li>
<li>Environmental: 환경</li>
</ul>
<p>예를 들어 AI 앱을 만든다면 개인정보 보호법, AI 기술 발전,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 등이 영향을 줄 수 있다.</p>
<hr>
<h2 id="13-문제란-무엇인가">13. 문제란 무엇인가?</h2>
<p>문제는 단순히 짜증나는 일이 아니다.</p>
<p>기획에서 문제는 현재 상태와 원하는 상태 사이의 차이이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현재 가입 후 7일 재방문율이 12%이다.<br>목표는 30%이다.<br>따라서 문제는 7일 재방문율이 목표보다 낮다는 것이다.</p>
</blockquote>
<p>이렇게 문제는 가능하면 숫자로 표현하는 것이 좋다.</p>
<p>나쁜 문제 정의는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사람들이 앱을 별로 안 좋아한다.</p>
</blockquote>
<p>이 문장은 너무 막연하다.</p>
<p>좋은 문제 정의는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신규 가입자 100명 중 88명이 7일 안에 다시 방문하지 않는다.</p>
</blockquote>
<p>이렇게 쓰면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 더 명확해진다.</p>
<hr>
<h2 id="14-문제의-두-종류">14. 문제의 두 종류</h2>
<p>문제는 크게 두 종류로 볼 수 있다.</p>
<h3 id="1-논리적-문제">1) 논리적 문제</h3>
<p>논리적 문제는 데이터와 분석으로 원인을 찾을 수 있는 문제이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ul>
<li>매출이 왜 떨어졌는가?</li>
<li>가입 후 이탈률이 왜 높아졌는가?</li>
<li>결제 페이지에서 왜 사용자가 나가는가?</li>
</ul>
<p>이런 문제는 숫자, 데이터, 로그 분석, 실험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p>
<h3 id="2-창의적-문제">2) 창의적 문제</h3>
<p>창의적 문제는 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은 문제이다.</p>
<p>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p>
<ul>
<li>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더 쉽게 시작하게 만들 수 있을까?</li>
<li>어떻게 하면 ADHD 사용자가 죄책감 없이 다시 앱을 열 수 있을까?</li>
<li>어떻게 하면 초보자도 AI를 쉽게 활용하게 만들 수 있을까?</li>
</ul>
<p>이런 문제는 인터뷰, 관찰, 아이디어, 프로토타입 등을 통해 풀어야 한다.</p>
<hr>
<h2 id="15-문제해결이란-무엇인가">15. 문제해결이란 무엇인가?</h2>
<p>문제해결은 겉으로 보이는 증상만 덮는 것이 아니다.</p>
<p>문제해결은 문제의 원인을 찾아서 제거하는 것이다.</p>
<p>예를 들어 사용자가 앱을 안 쓴다고 해서<br>무작정 푸시 알림을 많이 보내는 것은 좋은 해결이 아닐 수 있다.</p>
<p>사용자가 앱을 안 쓰는 이유가<br>첫 화면에서 뭘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라면,<br>푸시 알림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첫 화면과 온보딩을 고쳐야 한다.</p>
<p>즉, 문제해결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가야 한다.</p>
<blockquote>
<p>증상 발견 → 원인 분석 → 진짜 원인 찾기 → 해결책 설계</p>
</blockquote>
<hr>
<h2 id="16-문제-정의란-무엇인가">16. 문제 정의란 무엇인가?</h2>
<p>문제 정의는 해결해야 할 문제를 명확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이다.</p>
<p>좋은 문제 정의는 다음 요소를 포함한다.</p>
<blockquote>
<p>누가<br>어떤 상황에서<br>무엇을 원하지만<br>어떤 방해 요소 때문에<br>문제가 생기는가</p>
</blockquote>
<p>예를 들어 ADHD 실행 유도 앱의 문제 정의는 이렇게 쓸 수 있다.</p>
<blockquote>
<p>ADHD 성향의 대학생은 과제를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서 첫 행동을 정하고 싶지만, 할 일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시작하지 못한다.</p>
</blockquote>
<p>이 문장은 누가,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원하고, 무엇 때문에 막히는지가 들어 있다.</p>
<p>반대로 나쁜 문제 정의는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ADHD 사람들을 위한 좋은 앱이 필요하다.</p>
</blockquote>
<p>이 문장은 너무 넓고 모호하다.</p>
<p>기획자는 문제를 넓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br>해결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으로 줄여야 한다.</p>
<hr>
<h2 id="17-5whys란-무엇인가">17. 5Whys란 무엇인가?</h2>
<p>5Whys는 문제의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왜?”를 반복해서 묻는 방법이다.</p>
<p>겉으로 보이는 증상만 보고 바로 해결책을 만들면 진짜 문제를 놓칠 수 있다.</p>
<p>그래서 5Whys는 왜 이런 문제가 생겼는지 계속 파고든다.</p>
<p>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다고 해보자.</p>
<blockquote>
<p>오늘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다.</p>
</blockquote>
<p>이때 바로 “내가 의지가 없어서”라고 결론 내리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p>
<p>5Whys로 분석하면 다음과 같이 볼 수 있다.</p>
<h3 id="문제-오늘-수업에-집중하지-못했다">문제: 오늘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다</h3>
<h4 id="1번째-why">1번째 Why</h4>
<p>왜 집중하지 못했는가?<br>→ 수업 내용이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p>
<h4 id="2번째-why">2번째 Why</h4>
<p>왜 어렵게 느껴졌는가?<br>→ 처음 나오는 개념과 용어가 많아서 흐름을 놓쳤다.</p>
<h4 id="3번째-why">3번째 Why</h4>
<p>왜 용어가 많으면 흐름을 놓치는가?<br>→ 쉬운 예시 없이 전문용어가 바로 나오면 이해하기 어렵다.</p>
<h4 id="4번째-why">4번째 Why</h4>
<p>왜 쉬운 예시가 필요한가?<br>→ 나는 새로운 개념을 배울 때 생활 속 예시로 바꿔야 이해가 잘 된다.</p>
<h4 id="5번째-why">5번째 Why</h4>
<p>왜 그런 방식이 필요한가?<br>→ 처음부터 추상적인 설명을 들으면 머릿속에서 그림이 그려지지 않기 때문이다.</p>
<p>이렇게 분석하면 문제는 단순히 집중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p>
<p>근본 원인은 새로운 개념을 배울 때 쉬운 예시와 단계별 설명이 필요한 학습 방식에 있다.</p>
<p>따라서 해결책도 달라진다.</p>
<blockquote>
<p>다음 수업 전에는 용어를 먼저 훑어보고,<br>수업 후에는 어려운 개념을 쉬운 예시로 다시 정리한다.</p>
</blockquote>
<hr>
<h2 id="18-5whys를-비즈니스-문제에-적용하기">18. 5Whys를 비즈니스 문제에 적용하기</h2>
<p>5Whys는 개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서비스 문제에도 적용할 수 있다.</p>
<p>예를 들어 사용자가 가입 후 바로 이탈하는 문제가 있다고 해보자.</p>
<h3 id="문제-사용자가-가입-후-바로-이탈한다">문제: 사용자가 가입 후 바로 이탈한다</h3>
<h4 id="1번째-why-1">1번째 Why</h4>
<p>왜 이탈하는가?<br>→ 첫 화면에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p>
<h4 id="2번째-why-1">2번째 Why</h4>
<p>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가?<br>→ 첫 화면에 기능이 너무 많고 안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p>
<h4 id="3번째-why-1">3번째 Why</h4>
<p>왜 기능이 너무 많고 안내가 부족한가?<br>→ 신규 사용자의 첫 사용 경험을 따로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
<h4 id="4번째-why-1">4번째 Why</h4>
<p>왜 첫 사용 경험을 설계하지 않았는가?<br>→ 팀이 사용자가 처음 느껴야 할 핵심 가치를 명확히 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p>
<h4 id="5번째-why-1">5번째 Why</h4>
<p>왜 핵심 가치를 정하지 않았는가?<br>→ 사용자 온보딩의 목표와 기준이 합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p>
<p>이 경우 근본 원인은 사용자가 게으르거나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다.</p>
<p>진짜 원인은 가입 직후 사용자가 느껴야 할 핵심 가치와 온보딩 구조가 명확하지 않은 것이다.</p>
<p>그래서 해결책은 단순히 알림을 많이 보내는 것이 아니다.</p>
<p>첫 화면에서 사용자가 바로 핵심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해야 한다.</p>
<hr>
<h2 id="19-좋은-5whys와-나쁜-5whys">19. 좋은 5Whys와 나쁜 5Whys</h2>
<p>좋은 5Whys는 마지막 원인이 사람 탓으로 끝나지 않는다.</p>
<p>좋은 5Whys는 시스템, 환경, 구조, 기준의 문제까지 내려간다.</p>
<h3 id="좋은-근본-원인-예시">좋은 근본 원인 예시</h3>
<ul>
<li>첫 사용 경험이 설계되어 있지 않다.</li>
<li>팀 안에서 목표 기준이 합의되지 않았다.</li>
<li>사용자가 해야 할 첫 행동이 명확하지 않다.</li>
<li>데이터 기준 없이 감으로 판단하고 있다.</li>
<li>문제를 작게 쪼개는 시스템이 없다.</li>
</ul>
<p>반대로 나쁜 5Whys는 사람 탓으로 끝난다.</p>
<h3 id="나쁜-근본-원인-예시">나쁜 근본 원인 예시</h3>
<ul>
<li>사용자가 게으르다.</li>
<li>직원이 일을 못한다.</li>
<li>내가 의지가 부족하다.</li>
<li>사람들이 관심이 없다.</li>
<li>운이 나빴다.</li>
</ul>
<p>이런 결론은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p>
<p>왜냐하면 다음에도 같은 상황이 오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p>
<p>5Whys는 남 탓을 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p>
<p>오히려 사람을 탓하지 않고,<br>다음에는 같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구조를 바꾸기 위한 도구이다.</p>
<hr>
<h2 id="20-ai를-활용한-5whys">20. AI를 활용한 5Whys</h2>
<p>AI를 활용하면 5Whys 분석을 더 빠르게 할 수 있다.</p>
<p>하지만 AI에게 단순히 “분석해줘”라고 하면 답이 너무 일반적으로 나올 수 있다.</p>
<p>그래서 AI에게 역할, 문제, 규칙, 출력 형식을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한다.</p>
<h3 id="ai-프롬프트-예시">AI 프롬프트 예시</h3>
<p>```text
너는 서비스 기획자이자 문제정의 전문가야.</p>
<p>문제:
사용자가 앱을 설치하고 3일 뒤부터 사용하지 않는다.</p>
<p>위 문제를 5Whys 방식으로 분석해줘.</p>
<p>규칙:</p>
<ol>
<li>왜?를 5번 이어서 물어봐.</li>
<li>마지막 원인은 사람의 의지 부족으로 끝내지 마.</li>
<li>시스템, 환경, 구조, 설계 문제까지 내려가.</li>
<li>마지막에는 해결 액션 3개를 제안해줘.</li>
<li>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줘.</li>
</ol>
<p>출력 형식:</p>
<ul>
<li>문제</li>
<li>1번째 Why</li>
<li>2번째 Why</li>
<li>3번째 Why</li>
<li>4번째 Why</li>
<li>5번째 Why</li>
<li>근본 원인</li>
<li>해결 액션 3개</li>
</ul>
<hr>
<p>[TODAY&#39;s 명언제조자 에디터의 명언] :</p>
<p>&quot; 사람 탓 그만.시스템 조져🖕🏻.&quo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이거 모르면 서비스 기획 망합니다.]]></title>
            <link>https://velog.io/@min_you/4%EC%9D%BC-%EB%A7%8C%EC%97%90-%EB%81%9D%EB%82%B4%EB%8A%94-%EC%84%9C%EB%B9%84%EC%8A%A4-%EA%B8%B0%ED%9A%8D-%EB%A7%88%EC%8A%A4%ED%84%B0</link>
            <guid>https://velog.io/@min_you/4%EC%9D%BC-%EB%A7%8C%EC%97%90-%EB%81%9D%EB%82%B4%EB%8A%94-%EC%84%9C%EB%B9%84%EC%8A%A4-%EA%B8%B0%ED%9A%8D-%EB%A7%88%EC%8A%A4%ED%84%B0</guid>
            <pubDate>Thu, 30 Apr 2026 09:32:2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기획의-본질--문제-정의">기획의 본질 + 문제 정의</h1>
<h2 id="📣-기획이란">📣 기획이란?</h2>
<h3 id="--단순히-아이디어를-내는-게-아니라-왜무엇을어떻게-라는-질문에-논리적으로-답을-찾아가는-과정">- 단순히 아이디어를 내는 게 아니라, [왜,무엇을,어떻게] 라는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h3>
<h4 id="기획의-3요소---why-왜-이걸-해야하지--what무엇을-만들지-how-누가언제얼마로실행자원">기획의 3요소 - why (왜 이걸 해야하지?) / what(무엇을 만들지?)/ HOW (누가,언제,얼마로..실행,자원)</h4>
<blockquote>
<p>기획의 본질은 why (문제) /what (해결) / how (실행) 의 구조를 갖추는 것.
특히 AI 시대에는 HoW는 기술이 해결해주므로, 기획자는 WHY/WHAT을 정의하는 능력이 제일 중요하다.</p>
</blockquote>
<h1 id="기획의-뼈대와-기획자란">기획의 뼈대와 기획자란</h1>
<h3 id="🦴-기획의-뼈대---why--what--how">🦴 기획의 뼈대 - why / what / How</h3>
<h3 id="🧑🧑🧒-기획의-종류">🧑‍🧑‍🧒 기획의 종류</h3>
<p>1.[PM] : 제품의 전체 생명주기와 비지니스 가치를 관리 하는 사람
2.[PO] : 제품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요정 씨이오 정도의 역할..ㅋ
3.[기획자] : 주로 구체적인 화면 설계, 정책을 짜는 실무.</p>
<p><em>- p.s : 한국은 이 역할들이 회사마다 섞여서 쓰이기도 한다.</em></p>
<h3 id="👩🏻💻-기획자의-4대-핵심-역량">👩🏻‍💻 기획자의 4대 핵심 역량</h3>
<h4 id="의사소통--개발자-디자이너-사이에서-말귀를-센스있게-알짝딸깔센-알아듣고-전달하는-능력">의사소통 : 개발자, 디자이너 사이에서 말귀를 센스있게 알짝딸깔센 알아듣고 전달하는 능력</h4>
<h4 id="문제-정의--가짜-문제나-지혼자-망상문제가-아닌-진짜-해결해해야-할-문제를-찾는-센스">문제 정의 : 가짜 문제나 지혼자 망상문제가 아닌 [진짜 해결해해야 할 문제]를 찾는 센스</h4>
<h4 id="분석-능력--데이터를-보고-숫자로-이야기하는-능력">분석 능력 : 데이터를 보고 숫자로 이야기하는 능력</h4>
<h4 id="비지니스-시각-결국-이게-돈이-되는지-회사에-이득인지-판단하는-센스">비지니스 시각: 결국 이게 돈이 되는지, 회사에 이득인지 판단하는 센스</h4>
<h3 id="💼-비지니스-분석-프레임워크">💼 비지니스 분석 프레임워크</h3>
<h3 id="--아이디어를-논리적으로-증명할-때-쓰는-전문-도구들">-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증명할 때 쓰는 전문 도구들.</h3>
<h4 id="bm-9가지--누구에게-팔고-어떻게-돈-벌고-뭐가-필요한지-9칸으로-정리하는-표">BM 9가지 : 누구에게 팔고, 어떻게 돈 벌고, 뭐가 필요한지 9칸으로 정리하는 표</h4>
<ul>
<li>구독 / 거래 수수료 / 광고 / 프리미엄 (무료+유료 양층, 전환율 2-5%)/라이센스 (사용권한 1회 or 연간) /마진,리세일 (사서 마진 붙여 팔기) / 사용량 기반(쓴 만큼만 결제)/데이터,리포트 (DATA)</li>
</ul>
<h4 id="swot-분석--나의-강점-s--약점-w--기회-o--위기-t를-분석해서-전략을-짜는-법">SWOT 분석 : 나의 강점 (s) , 약점 (w) , 기회 (o) , 위기 (t)를 분석해서 전략을 짜는 법</h4>
<h4 id="aarrr-깔때기-이론--서비스가-잘-돌아가는지-확인하는-5단계-표">AARRR (깔때기 이론) : 서비스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하는 5단계 표</h4>
<blockquote>
<p>합쳐서 읽으면 [야르<del>~</del>!!!!] 와 어감이 비슷함</p>
</blockquote>
<p>1.Acquisition (획득) : 고객이 내 앱에 처음 들어왔나?</p>
<p>2.Activation (활성화) : 들어와서 첫 경험을 좋게 인식했나?</p>
<p>3.Retention (유지) : 다시 들어오나 ? (재사용, 가장 중요!)</p>
<p>4.Revenue (매출) : 돈 내나?_</p>
<p>5.Referral (추천) : 남들한테 좋다고 소문내나? _입소문</p>
<h4 id="🛞-4개의-동심원-tamsamsomram-시장-크기-_토스예">🛞 4개의 동심원 TAM/SAM/SOM/RAM (시장 크기) _토스:예</h4>
<p>TAM : 전체 시장 (예 : 한국 금융 거래 시장 전체 )</p>
<p>SAM : 우리 솔루션이 닿을 수 있는 시장_유효시장  (예: 한국 내 모바일 사용이 가능한 모든 송금/결제 시장)</p>
<p>SOM: : 현실적 점유 가능한 시장_수익시작 ( 예: 모바일 송금 시장 점유율 25% 달성 ) _경쟁자들을 제치고 우리가 먹을 수 있는 합리적인 파이. (sam 의 5-25% 정도)</p>
<p>RAM : 첫 출시 6-12개월 동안 즉각 도달 가능한 시장_첫 출시 시장 ( 20-30 대 모바일 헤비 유저 중 카카오톡 친구 송금을 자주 하는 사람들) _ 내일 출시하면 1년 안에 바로 닿을 수 있는 시장.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231d1695-7f31-4572-9e8a-4c9577a484af/image.gif" alt=""></p>
<blockquote>
<p><em>어제까지만 해도 , 기획자란 화려한 화면을 그리는 화가같은 이미지에 가깝게 떠올리고 있었는데 오늘부터 기획자란 [진짜 문제]를 논리적으로 찾아내는 것_5whys가 탑재된 인간 이라는 것을 알았다! 오히려 좋아. ㅋㅋ</em></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I 학습 내용의 사업 적용 : ADHD 실행 유도 앱 설계]]></title>
            <link>https://velog.io/@min_you/AI-%ED%95%99%EC%8A%B5-%EB%82%B4%EC%9A%A9%EC%9D%98-%EC%82%AC%EC%97%85-%EC%A0%81%EC%9A%A9-ADHD-%EC%8B%A4%ED%96%89-%EC%9C%A0%EB%8F%84-%EC%95%B1-%EC%84%A4%EA%B3%84</link>
            <guid>https://velog.io/@min_you/AI-%ED%95%99%EC%8A%B5-%EB%82%B4%EC%9A%A9%EC%9D%98-%EC%82%AC%EC%97%85-%EC%A0%81%EC%9A%A9-ADHD-%EC%8B%A4%ED%96%89-%EC%9C%A0%EB%8F%84-%EC%95%B1-%EC%84%A4%EA%B3%84</guid>
            <pubDate>Wed, 29 Apr 2026 09:04:2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130pg">1~30pg</h2>
<h3 id="오프닝-물건의-마음-how--만들기--2차-시도">오프닝/ 물건의 마음/ HOW , 만들기 + 2차 시도</h3>
<h4 id="핵심-요약">핵심 요약</h4>
<ul>
<li>왜 사례를 보는가 ?: 이론 말고 실제 문제 해결 방식을 배우는 것</li>
</ul>
<h4 id="가장-중요한-사고방식">가장 중요한 사고방식</h4>
<ul>
<li>AI로 뭐하지? ❌</li>
<li>내 짜증 뭐임? 👍🏻</li>
</ul>
<h4 id="시작은-무조건-문제">시작은 무조건 문제!</h4>
<ul>
<li>AI는 수단이고
_ 문제가 출발점</li>
</ul>
<h4 id="핵심-구조">핵심 구조</h4>
<ul>
<li>문제-&gt; 가설-&gt; AI-&gt; MVP-&gt; 검증</li>
</ul>
<h4 id="짜증-리스트-만들기">짜증 리스트 만들기</h4>
<ul>
<li>모든 사업의 시작이다. (불편함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기 시작)</li>
</ul>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ADHD 를 가진 사람의 [시작 못함]을 해결하는 실행 시스템 등</p>
<h3 id="문제를-다시-정리--제일-중요">문제를 다시 정리 ! (제일 중요)</h3>
<ul>
<li>ADHD 짜증 리스트 만들기</li>
</ul>
<h3 id="사업용-문제로-다시-정의">사업용 문제로 다시 정의</h3>
<p>-안 좋은 예)  집중 못함 (단순하게 적음)
-제대로 쓴 예) 해야 할 일이 적어도 시작을 못함
            할 일이 많으면 뇌 정지
            계획 새우다 날 샘+체력 방전
            중간에 딴짓으로 나도모르게 은근슬쩍 튐 (정신 차리면 딴 짓 하고있음)
            전체적으로 하루가 끝나면, 아무것도 안 한 느낌 듬</p>
<pre><code>       ====&gt; 행동 기준으로 문제를 쪼갰음</code></pre><p>---&gt; 문제는 이것 들--&gt; 해결 가능하게 하는 한 앱이 해결해 줄 일들--&gt; 앱 기능 후보 </p>
<h3 id="mvp-아이디어-탄생">mvp 아이디어 탄생</h3>
<ul>
<li><p>아이디어 1 (핵심 기능) : 착수 강제 시스템-&gt; 기능: 할일 입력, AI가 5분짜리 행동으로                       쪼개줌, [지금 할 것 1개] 씩만 보여줌</p>
</li>
<li><p>아이디어 2 (감정 활용) : 미래의 내가 현재 나에게 말해줌,이거 안하면 후회할 리스크요법</p>
<pre><code>                 지금 5분만 하자고 격려 메시지 전송</code></pre></li>
<li><p>아이디어 3 (도파민 활용) : 게임화 -&gt;시작만해도 바로보상_완료 시 점수, 연속적인 성과</p>
</li>
</ul>
<h3 id="책-도파민-하이재커-적용">책 (도파민 하이재커) 적용</h3>
<ul>
<li>일반책 : 정보전달 ❌</li>
<li>내 책 : 행동 유도</li>
</ul>
<ol>
<li>문제 공감</li>
<li>왜 그런지 설명_납득 시키기</li>
<li>바로 실행 미션</li>
</ol>
<p>예시 ) 시작 못하는 이유 _ 이유 설명-&gt; 질문-&gt; 바로 실행 미션</p>
<p>💡 이 구간에서 해야 할 것 (진짜진짜 중요스~!!)</p>
<ul>
<li><p>그냥 이해 끝 ❌</p>
</li>
<li><p>반드시 이거 해야 됨 
: ADHD 문제 리스트 적기 -&gt; 그중 제일 빡치는 1개 선택-&gt; 이 질문 그대로 쓰기
-&gt; 이 문제를 해결하는 mvp 앱 구조 만들기</p>
<ul>
<li><p>📍 이 구간에서 내가 해서는 안 될 찐따 짓.</p>
</li>
<li><p>AI 기능 공부만 하거나, 재밌어만 함</p>
</li>
<li><p>도구만 탐색하다 끝남</p>
</li>
<li><p>나중에 해야지 이러고, 평생 안함</p>
</li>
<li><p>👍🏻 이 구간에서 내가 해야 할 올바른 짓.</p>
</li>
<li><p>문제를 하나 잡고 바로 만들기 시작</p>
</li>
</ul>
</li>
</ul>
<blockquote>
<p> 결론 : 여기까지는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strong>[사업 방향 결정 단계]</strong>다</p>
</blockquote>
<h2 id="3070pg-당근마켓-사례1-4">30~70pg (당근마켓 사례1-4)</h2>
<h3 id="ai-글쓰기-운영-자동화-게시글-구조화-시세-조회">AI 글쓰기/ 운영 자동화/ 게시글 구조화/ 시세 조회</h3>
<h3 id="제목-당근-사례--물건의-마음ai글쓰기운영자동화게시글구조화">제목: 당근 사례 -물건의 마음/AI글쓰기/운영자동화/게시글구조화</h3>
<h4 id="핵심-요약-ai는-기능이-아니라-사용자-행동을-바꾸는-장치">핵심 요약: AI는 기능이 아니라 [사용자 행동을 바꾸는 장치]</h4>
<h3 id="사례-1-물건의-마음---물건이-말하는-것처럼-글을-써줌">사례 1: 물건의 마음 -&gt; 물건이 말하는 것처럼 글을 써줌</h3>
<pre><code>  예) 나는 주인님이 깨끗하게 쓰던 책상이에유..</code></pre><h4 id="핵심-포인트--기능이-아니라-감정을-자극했다">핵심 포인트 : 기능이 아니라 감정을 자극했다.</h4>
<p>사람이 무런에 감정 이입/ 구매 확률 상승</p>
<h4 id="창업-인사이트--시점만-바꿔도-완전히-다른-서비스가-될-수-있다">창업 인사이트 : [시점만 바꿔도 완전히 다른 서비스가 될 수 있다.]</h4>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1">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아이디어 : [미래의 나의 시점] -&gt; 예) 미래 시점에서 날아온 사용자 자신이 말하는 메세지
                               &quot; 야!지금 시작하지 않아서 넌 이번학기 전공과목                                 F 당첨! 근데 지금 과거로 돌아왔으니 다시 시작                                할 기회 생긴거임. 개이득이지 ? 빨리 과제 ㄱㄱ&quot;
                            예) 한 달 뒤의 내가 수행 완료된 일의 리스트를 보고
                                지난 미션완료를 칭찬해줌
                               &quot; 와 !그때 시작하길 잘했지? 역시 난 개짱!&quot;
                               💡왠지 이거 그냥 기능 하나가 아니라 사용자의 ux                                 (사용자의 경험)이 될수도....?</p>
<h3 id="사례-2-ai-글쓰기---사람들의-글을-ai가-대신-써줌">사례 2) AI 글쓰기 -&gt; 사람들의 글을 AI가 대신 써줌</h3>
<h4 id="핵심-포인트--사람은-쓰기-가-아니라-시작을-못한다">핵심 포인트 : 사람은 [쓰기] 가 아니라 [시작]을 못한다</h4>
<h4 id="창업-인사이트-빈-화면-공포를-해결하면-물꼬가-트인다">창업 인사이트: [빈 화면 공포]를 해결하면 물꼬가 트인다.</h4>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2">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아이디어 : [시작 문장 생성기] -&gt; 예) 지금 이걸 5분만 해보자
                           예) 완벽하게 말고 일단 노트북만 열어보자!
                           예) 시작이 반이다! 시작하면 님 개쩜!</p>
<pre><code>                      👍🏻ADHD의 핵심 문제를 직빵 날림.</code></pre><h3 id="사례-3-운영-자동화">사례 3) 운영 자동화</h3>
<h4 id="--반복되는-일을-ai가-대신-처리한다">- 반복되는 일을 AI가 대신 처리한다</h4>
<h4 id="핵심-포인트--에너지를-아낌">핵심 포인트 : 에너지를 아낌.</h4>
<h4 id="창업-인사이트--자동화-기회">창업 인사이트 : 자동화 기회</h4>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3">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아이디어 : [자동 루틴 관리] -&gt; 예) 매일 하는 반복되는 일은 자동 생성
                          예) 반복 일정 자동 리셋
                          예) 완료 체크 안하면 알림</p>
<pre><code>                      📢 사용자가 생각 자체를 안하게 만들기</code></pre><h3 id="사례-4-게시글-구조화">사례 4) 게시글 구조화</h3>
<h4 id="글을-잘-쓰게-틀-제공">글을 잘 쓰게 [틀] 제공</h4>
<h4 id="핵심-포인트--사람은-자유보다-구조에서-잘-움직이는-것">핵심 포인트 : 사람은 자유보다 구조에서 잘 움직이는 것!</h4>
<h4 id="창업-인사이트-틀-제공---실행력-증가">창업 인사이트 :[틀] 제공 -&gt; 실행력 증가</h4>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4">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아이디어: [ADHD 전용 행동 템플릿] -&gt; [할 일 입력하면 자동 변환 ]
       예) 목표: 운동하기
        1단계: 운동복 꺼내기 -&gt; 2단계: 신발 신기-&gt; 3단계: 집 밖으로 나가기</p>
<pre><code>    👍🏻핵심 : 생각 없이 걍 따라하면 실행 됨</code></pre><h3 id="전체-정리">전체 정리</h3>
<h4 id="공통-패턴-4개--1시점-바꾸기-2시작도와주기-3반복없애기-4구조생성">공통 패턴 4개 : 1.시점 바꾸기 2.시작도와주기 3.반복없애기 4.구조생성</h4>
<p> -&gt; 나의 앱 뼈대 완성!</p>
<h4 id="나의-앱-구조--mvp-기능-4개---1감정메시지-2시작문장-생성-3자동-루틴-4행동-쪼개기">나의 앱 구조 : mvp 기능 4개 -&gt; 1.감정메시지 2.시작문장 생성 3.자동 루틴 4.행동 쪼개기</h4>
<p>잡다한 것 다 빠져도 -- 이거 4개의 서비스만은 꼭 넣고 싶!!!!</p>
<h3 id="책-도파민-하이재커-연결">책 (도파민 하이재커) 연결</h3>
<h4 id="챕터-구조-예시-👇🏿">챕터 구조 예시 👇🏿</h4>
<h4 id="챕터--너는-게으른-게-아니라-시작을-못하는-구조다">챕터 : 너는 게으른 게 아니라 시작을 못하는 구조다</h4>
<p>문제 공감, 왜 그런지 설명, 행동 구조 예시, 바로 실행 미션 </p>
<h4 id="책--앱-연결고리--책에서-문제-인식---앱에서-실행">책 + 앱 연결고리 : 책에서 문제 인식 -&gt; 앱에서 실행</h4>
<h4 id="중요-포인트-개-중요--대부분의-사용자들이-이렇게-할-것-같음">중요 포인트 (개 중요) :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이렇게 할 것 같음</h4>
<pre><code>                       -&gt; &quot;와 개신기 &quot; ---&gt; 끝</code></pre><h4 id="이걸-방지-하기-위해서--이-서비스를-어떻게-넣지--생각-완료한-다음-개신기-끝을-어떻게-방지하지">이걸 방지 하기 위해서 &quot; 이 서비스를 어떻게 넣지 &quot; 생각 완료한 다음, 개신기 끝을 어떻게 방지하지?</h4>
<h4 id="일단-그-전에----위-4개-패턴-중-암거나-1개-선택-후">일단, 그 전에 --&gt; 위 4개 패턴 중 암거나 1개 선택 후</h4>
<p>&quot; 이 기능을 앱 mvp 로 만들려면 구조 어떻게 잡징...?&quot;</p>
<blockquote>
<p>결론 : 아이디어 구간 이 아니고, 서비스 설계 구간이다!</p>
</blockquote>
<h2 id="70119pg">70~119pg</h2>
<h3 id="시세-조회-대화형-추천-voc-분석-실습-워크시트30일프로젝트">시세 조회/ 대화형 추천/ voc 분석/ 실습 워크시트/30일프로젝트</h3>
<h4 id="ai로-아이디어-내는-게-아니다검증개선해서-돈-되는-구조-만드는-단계">AI로 아이디어 내는 게 아니다.[검증&amp;개선해서 돈 되는 구조 만드는 단계]</h4>
<h3 id="사례--시세-조회">사례 : 시세 조회</h3>
<p>-&gt; 물건 가격을 자동으로 알려줌 [정보 불확실 -&gt; AI로 확신 제공]</p>
<h4 id="창업-인사이트-사람은--잘-모를-때-지갑이-안-열림둥">창업 인사이트: 사람은  &quot;잘 모를 때&quot; 지갑이 안 열림둥..</h4>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5">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아이디어:[ADHD 상태 진단] -&gt; 예) &quot; 지금 내가 왜 아무것도 못하는지 분석 ㄱㄱ&quot;
                         AI가 상태를 설명 + 해결 방법 제시</p>
<pre><code>                     👍🏻 막막함 -&gt; 명확함</code></pre><h3 id="사례--대화형-추천">사례 : 대화형 추천</h3>
<p>-&gt; 질문하면서 맞춤 추천 [선택의 어려움 -&gt; 대화로 해결]</p>
<h4 id="창업-인사이트--사람은-선택보다-질문이-쉬움">창업 인사이트 : 사람은 선택보다 [질문]이 쉬움</h4>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6">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아이디어:[AI ADHD 코치] -&gt; 예)&quot; 지금 뭐 해야 하는지 몰겠어 ㅠㅠ&quot; 라고 하면
                        AI코치가 질문 몇개를 던진후 지금 할 것 1개 추천</p>
<pre><code>                    📢선택의 어려움을 제거</code></pre><h3 id="사례--voc-분석---사용자-의견-분석">사례 : VOC 분석 - 사용자 의견 분석</h3>
<p>-&gt; 유저의 말 = 사업 방향</p>
<h4 id="창업-인사이트--감이-아니라-데이터로-개선하자">창업 인사이트 :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개선하자!</h4>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7">내 사업에 적용하면</h1>
<p>아이디어:[사용자 행동 분석] -&gt; 예) 어디서 멈췄는지? 어떤 기능을 잘 안쓰는지?
                         엡 쓰다가 어디서 언제, 무엇 때문에 포기하는지? 등등..
                         🗣️ 이걸로 기능을 계속 수정!!! (사용자들의 데이터 기반)</p>
<pre><code>                     나쁜 예 ) 걍 내 생각 기반 ❌</code></pre><h3 id="워크-시트-핵심--단순히-정리-❌--실제로-만드는-단계-👍🏻">워크 시트 (핵심) : 단순히 정리 ❌  실제로 만드는 단계 👍🏻</h3>
<h4 id="워크-시트-핵심-흐름">워크 시트 핵심 흐름</h4>
<p>1.내 짜증 찾기 (소비자의 불편, 짜증 센스있게 찾기)
2.시점 바꾸기 
3.AI로 해결 시도해보기
4.타인에게 사용후기 듣기(공유) --&gt; 나만 편한 거 아니야 ? 확인
                     예) 공유 전-&gt; AI가 할일을 쪼개주면 다 좋아하겠지?
                        공유 후-&gt; 쪼개주는 건 좋은데, 알림이 너무 많이와서
                                ㅈㄴ 짜증나고 압박이 들어 (진짜 유저의 목소리)
                                📢 피드백을 통한 mvp 수정</p>
<p> 5.내 일에 적용 </p>
<blockquote>
<p> 사업 설계 프로세스</p>
</blockquote>
<h1 id="내-사업에-적용하면-8">내 사업에 적용하면</h1>
<h2 id="최종-mvp-구조">최종 mvp 구조</h2>
<h3 id="1-입력--할-일--상태---뇌의-과부하-덜어내는-단계">1. 입력 : 할 일 / 상태 - 뇌의 과부하 덜어내는 단계</h3>
<p>텍스트나 음성으로 [ 딱 한줄만 입력 ] - 형식없는 자유로운 배출</p>
<h3 id="2-ai-처리--쪼개기--감정-메시지--시작-유도--구조설계엔진">2. AI 처리 : 쪼개기 &amp; 감정 메시지 &amp; 시작 유도- 구조설계엔진</h3>
<h4 id="------llm-활용">-----&gt; LLM 활용</h4>
<p>1) 쪼개기 : [리포트 쓰기]-&gt; 1. 책상에 앉기 2.노트북 켜기 3.제목만 쓰기
                         👍🏻 5분 안에 끝나는 초소형 단계로 쪼개기.</p>
<p>2) 감정 터치 : [동기부여 메시지 생성] -&gt; 내 책 제목 [도파민 하이재커] 컨셉 활용
             &quot;미래의 네가 지금 이 5분을 영원히 고마워 할 거야&quot;</p>
<p>3) 시각적 구조화 : 복잡한 리스트 (최악)❌ 
               지금 당장 할 것 [딱 하나] 만 강조해서 보여줄 준비
               첫번째 카드 완료시 즉각 보상 -&gt; 다음단계인 리포트 제목 입력하기 새                   카드 등장 -&gt; 그만할까요? 라는 선택지 (몇개 정도 완료했을때 물어보기 
                            _사용자가 선택 가능한 갯수로 미리 설정 _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는 자기에너지 관리)</p>
<p> 💡내가 바라는 결과:</p>
<p> 1) 진입장벽 파괴(당장 1분짜리 하나만 보여주기), 
 2) 성취감의 반복 (게임 퀘스트)<br> 3) 주의력 분산 방지 (딱 하나만 집중)</p>
<h3 id="3-출력--지금-할-것-1개--앱의-가장-강력한-무기-">3. 출력 : 지금 할 것 1개 [ 앱의 가장 강력한 무기 ]</h3>
<p>지금 할 것 1개 란? - 나쁜 입력 예시 : 기말 고사 공부하기 (너무 막연) ❌
                  좋은 출력 예시 : 지금 바로 책상 위에 교과서 펴기 (성공100%)</p>
<p>어떻게 보여 줄까 ? -ux 전략.</p>
<p>1) 시각적 차단 : 화면에 다른 메뉴나 다음할일 리스트 절대 안보여 줌,오직 한 문장만 크게!
2) 부담 제로 : 문장은 항상 [시작(착수)] 위주로 구성 (글10줄쓰기보다 노트북 켜기 쉬움)
3) 타이머 결합: &quot; 딱 5분만 해볼까요?&quot; 라는 짧은 타이머 (외롭지 않게 뚱냥이캐릭터 등장)
             끝내야 한다는 부담감 대신 [잠깐만 해본다]는 가벼움 마음 장착하게!</p>
<pre><code>         도파민 하이재커의 핵심 : 뇌 속임수 (책 펴기)_ 가벼운 일에 작은 도파민
                           관성 유도 (일단 책펴면 1페이읽기로 넘어갈수도)
                           결정장애 피로감 해소(다음에 뭐할건지 대신 선택)
                           -&gt; 사용자는 출력된 행동만 하면 ㄱ ㅑ꿀..</code></pre><blockquote>
<p>대충 그려본 화면 시안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be802b74-2166-4848-91f7-900cdccd713d/image.jpg" alt=""></p>
</blockquote>
<h3 id="4-피드백--완료--실패---기록">4. 피드백 : 완료 / 실패 - 기록</h3>
<pre><code>                 (mvp_결과물 사용후기반응 데이터)</code></pre><p> 1) 사용자가 주는 피드백 ( 검증용 )
 예) 긍정적 피드백 : 덕분에 진짜 책상에 앉았어요! ㄱㅅㄱㅅ
    부정적 피드백 : 쪼개주긴 했는데, 여전히 하기 싫어요..역시 전 안되나봐요 
                영원히 방구석 엠생인가봐요.
                -&gt; 이럴 경우, 왜 하기 싫은지 물어보고, 더 잘게 쪼개거나 보상시스템                     을 바꾼다. (또는 자살 상담 예방 전번 띄우기는...농담..)
          나의 사업핵심 : 나루토의 나뭇잎 마을 정신_
                  부모도 포기한 인생이라도, 우리 앱 만큼은 널 포기하지않는다
                      넌 나의 동료다! </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10a3e556-2366-42d9-848a-832ee73ffa6c/image.png" alt=""> 
&quot;사람은 소중한 무언가를 지키려고 할 때, 정말로 강해지는 법이다&quot; -하쿠-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984720ce-0ddb-4113-8381-a891589310a5/image.png" alt="">
&quot;호카게가 되기 위해서 절대로 지름길 같은 건 없어.한 단계씩 걸어갈 뿐이야&quot; -나루토-</p>
</blockquote>
<h3 id="5-대충-끝">5. 대충 끝</h3>
<h1 id="암튼-찐-핵심">암튼 찐 핵심</h1>
<h2 id="--기능-많으면-망할-것-같음">-&gt; 기능 많으면 망할 것 같음,</h2>
<h2 id="--단순-강력한-한방이-있으면-성공할-것-같음">-&gt; 단순, 강력한 한방이 있으면 성공할 것 같음..</h2>
<h2 id="5-30일-미니-프로젝트라-중요">5. 30일 미니 프로젝트라.. (중요)</h2>
<h3 id="만들지-않으면-아무-소용-없다-무적권-만든다">만들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다. 무!적!권! 만든다</h3>
<p>--&gt; 완벽하진 않지만 단순하게! ( [내 라이프 추구미 이기도 함] )</p>
<h3 id="일단-짜-본다">일단 짜 본다</h3>
<h4 id="1-문제-정의-2mvp-만들기-3테스트수정-4결과피드백개선점-정리">1. 문제 정의 2.mvp 만들기 3.테스트+수정 4.결과,피드백,개선점 정리</h4>
<h2 id="책-도파민-하이재커-최종적으로-연결">책 (도파민 하이재커) 최종적으로 연결</h2>
<h3 id="구조-완성--크게는--문제-인식--행동-유도">구조 완성 : (크게는 ) 문제 인식 + 행동 유도</h3>
<h3 id="앱--실행-도구">앱 : 실행 도구</h3>
<h3 id="인스타-릴스-유튜브-숏츠-영상-매일--콘텐츠로-유입">인스타 릴스/ 유튜브 숏츠 영상 매일 : 콘텐츠로 유입</h3>
<h4 id="구조-완성-앱-콘텐츠----이-3개-연결">구조 완성, 앱, 콘텐츠 --&gt; 이 3개 연결!</h4>
<h3 id="수익-구조까지-연결한번-깔짝-해보기">수익 구조까지 연결..한번 깔짝 해보기..</h3>
<h4 id="무료-콘텐츠--인스타--유튜브">무료 콘텐츠 : 인스타 / 유튜브</h4>
<h4 id="책--브랜드--신뢰">책 : 브랜드 &amp; 신뢰</h4>
<h4 id="앱--무료--구독-유료----만들어-보고-결정하자">앱 : 무료 ? 구독? 유료 ?  ( 만들어 보고 결정하자..)</h4>
<h4 id="커뮤니티---도파민-하이재커-디스코드-커뮤니티-구조">커뮤니티 :  [도파민 하이재커] 디스코드 커뮤니티 구조</h4>
<pre><code>            -필독 - 규칙 , 자기소개 , 앱 - 사용법

            -오늘 1분미션(오늘 당장할일 딱하나 도파민봇이 공지로 띄워주는 채널)

            -인증 - 폭격기 : 사용자의 오늘 미션 나 완료 스크린샷 [오나완]

            -망함 - 대나무숲 고백소 : 오늘 릴스 5시간이나 봄. 고백
                    -&gt; 서로 댓글로 응원해주며 다시 시작하게 서로 의쌰의쌰

                    -카테고리 [도파민 보상] : 
                    -&gt;성취 갤러리 (명예의 전당) 일주일 미션완료 사용자 
                    -&gt;작은 성공자랑 : 오늘 드디어 1년 밀린 설거지함 
                                      (소소한 자랑질)</code></pre><h1 id="진짜-중요">진짜 중요</h1>
<h2 id="완벽하게-하려고-하지말자---">완벽하게 하려고 하지말자 - !!</h2>
<h2 id="실패해도-성공해도-나를-성장시키는-실험이다">실패해도, 성공해도 나를 성장시키는 실험이다!</h2>
<h2 id="문제-해결해서-제품-만들면-그걸로-성공이다">문제 해결해서 제품 만들면 그걸로 성공이다!</h2>
<p> --&gt; 이래놓고 사용자 피드백에 멘탈 바사삭 되도 성공이다!ㅋㅋㅋㅋ</p>
<h1 id="그래도-난">그래도 난</h1>
<h2 id="아이디어-있다">아이디어 있다</h2>
<h2 id="방향도-맞다">방향도 맞다</h2>
<h2 id="타이밍-좋다">타이밍 좋다</h2>
<h2 id="긍정적-이다">긍정적 이다</h2>
<h2 id="만들며-배운다">만들며 배운다</h2>
<p>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04bc34c4-6c8d-4f6b-9610-0b6e199c9035/image.png" alt="">
 포스터 시안을 디자인해봤다.</p>
<blockquote>
<p>앞으로 중요한 다짐 : 실행 속도 </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단 한가지 목표를 향한 [다섯 AI 로봇들]의  콜라보레이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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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07:46:1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 제목을보고 SF소설이라 오해할 수 있겠으나,
어디까지나 이 글은 오늘 나의 개인적인 AI툴 분업화 기록이다)
🥇 오늘은   [adhd 컨텐츠] 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콜라보레이션 하는 과정을 기록 했다. 
등장인물은 5명의 AI 로봇들이다. 🤖🤖🤖🤖🤖 🎶
등장인물 이름: Notebook lm,
넵킨,마누스,젠스파크 경, 
AI사무라이(주인공)
까메오출연: 구글이 낳은 오팔놈 (opal)
5명이라고 해놓고 
왜 메인 사진엔  로봇이 4 명이냐고? 주인공인 AI 사무라이가 바로 나다…( 하지만 내사진은 에이아이아니고 아이폰실사라고 굳이 안물안궁인데 팩트말하기)</p>
<h1 id="1-notebook-lm">1. NOTEBOOK LM</h1>
<p>나의 관심 주제 [ ADHD 컨텐츠 중에서,  글로벌 대중들에게 가장 있기있는 콘텐츠 ]</p>
<p>NOTEBOOK ML 에서 소스 대신에, </p>
<p>1)나의  책을 독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 목차와 쓰고있는 ADHD의 AI사용법 챕터의 원고를 입력한뒤,
독자들이 가장 공감할 부분과 지루해할 부분 3가지씩 뽑아달라고 했다.</p>
<p>2)나의 책을 전문가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글자로만 보면 놓치기 쉬운 내 글의 논리적 허점을  귀로 확인하기 위해서 두명의 팟캐스터들이 토론하게 오디오 오버뷰 기능을 사용했다 ( 사운드 파일은 업로드안되서 기록 생략)</p>
<p> p.s 내가 오디오 오버뷰 기능을 사용한 근본적인 이유는 전문가와 진행자의 입장_  즉  제3자의 시선에서 내 글이 어떻게 들리는지 객관화 된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함이다.</p>
<p>&lt;&lt;집필중인 26장 초본 ( 좀 길다…)&gt;&gt;</p>
<p>🖋️26장. AI는 보조 전두엽이 될 수 있다
내 머릿속은 늘 브레인스토밍 회의장 같았다. 하나의 생각이 떠오르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른 아이디어가 줄줄이 붙었다. 해야 할 일을 하나 잡으면 그 일만 떠오르는 게 아니라 다음 단계가 따라왔다. 이걸 어떻게 시작할지보다 어디까지 키울 수 있을지, 나중에 어떤 형태로 바꿀 수 있을지, 다른 일과는 어떻게 연결될지까지 한꺼번에 보였다. 아이디어는 늘 많았다.
문제는 그걸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른다는 점이었다. 머릿속에서는 계속 뭔가가 이어지고 있었는데, 막상 현실에서는 첫 삽을 어디에 떠야 할지 몰라 자주 멈췄다. 가만히 있어도 안에서는 계속 일이 돌아가고 있었지만, 그게 행동으로 이어지기 전에 나를 먼저 지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해야 할 건 분명히 알고 있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고, 생각은 많은데 정리가 안 돼서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을 보내는 날이 많았다. 예전에는 그걸 보면서 스스로를 몰아붙였다. ‘왜 바로 못 하지, 왜 남들처럼 순서대로 움직이지 못하지.’ 그런데 나중에 알게 됐다.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였다. ADHD형 사람에게 부족한 건 생각이 아니다. 오히려 생각은 넘친다. 문제는 그걸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작 가능한 단위로 잘라내는 과정에서 자꾸 막힌다는 데 있다. 정리 전에 지치는 구조. 실행이 느린 게 아니라 실행 전에 이미 에너지를 다 써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AI를 제대로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이 지점이었다. 처음에는 그냥 검색 대신 쓰는 정도였다. 궁금한 걸 물어보고, 문장을 다듬는 가벼운 도구로 썼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쓰는 방식이 바뀌었다. 답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머릿속을 밖으로 꺼내기 위해서 쓰기 시작했다.
이제는 시작이 안 되는 날이면 억지로 집중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냥 던진다. ‘지금 해야 할 일은 이건데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시작을 못 하겠어. 생각나는 걸 다 적을 테니 구조를 잡아줘. 지금 당장 뭘 해야 하는지 순서를 나눠줘.’ 그러면 흩어져 있던 것들이 밖으로 나오면서 형태를 갖춘다. 문장이 되고, 목록이 되고, 순서가 생긴다. 그 순간 이상하게 몸이 움직인다. 머릿속에만 있을 때는 막막했던 게, 눈에 보이는 형태가 되는 순간 ‘할 수 있는 일’로 바뀌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건 AI가 똑똑해서가 아니다. ADHD가 가장 자주 무너지는 구간을 밖에서 대신 붙잡아주기 때문이다. 나 같은 사람은 자료가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니다. 자료를 찾기 시작하면 어디까지 봐야 할지 몰라서 쉽게 지친다. 하나를 찾다가 둘로 새고, 다른 생각으로 번지며 시작도 하기 전에 이미 에너지를 써버린다. AI를 쓰면 이 흐름이 끊긴다. 필요한 만큼만 먼저 가져오게 하고, 지금 당장 필요한 범위만 잘라서 보게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생각이 덜 흩어지고, 시작이 훨씬 쉬워진다.
또 하나 달라진 건 시작 방식 자체였다. 예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완성된 형태를 만들려고 했다. 그래서 더 무거웠다. 지금은 다르게 한다. 생각을 던지고 대충이라도 뼈대를 먼저 만든 다음에 고친다. 이 방식으로 바꾸니까 시작 자체가 훨씬 가벼워졌다.
더 크게 달라진 건 예전에는 아예 시작도 못 했던 일들을 이제는 일단 착수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나는 원래 하고 싶은 건 많았지만, 그걸 현실로 옮기기까지 과정이 무거우면 쉽게 압도되는 사람이었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자료조사, 사례 찾기, 구조 짜기, 정리하기 같은 다음 단계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올랐다. 그걸 다 생각하는 순간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피곤해졌다. 그래서 결국 “이건 좋은데… 나중에 하자”며 덮어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못 했던 게 아니라, 혼자서 다 하려고 해서 시작을 못 했던 거였다.
AI를 붙이고 나서 기준이 바뀌었다. 이제는 아이디어가 생기면 전 과정을 혼자 감당하려 하지 않는다. 자료는 모아오게 하고, 비슷한 사례는 정리해보게 하고, 구조는 초안으로라도 먼저 뽑아본다. 나는 그걸 보고 고르고, 수정하고, 방향을 잡는다. 예전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안에서만 움직였다면, 지금은 ‘해보고 싶은 일’부터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이건 단순히 편해진 게 아니다. 선택할 수 있는 일의 범위 자체가 넓어진 것이다. 예전에는 엄두가 안 나서 접었던 것들이 이제는 일단 해볼 수 있는 일로 바뀐다. 아이디어로만 끝나던 것들이 초안이 되고, 기획이 되고, 실제로 결과물이 될 가능성을 갖기 시작한다.
물론 AI가 모든 걸 대신해주는 건 아니다. 무엇을 할지 정하는 일, 어디까지 가져갈지 결정하는 일, 내 방식으로 다듬고 완성하는 일은 여전히 내 몫이다. 그래서 더 중요해진다. AI를 잘 쓰는 것보다 내가 어디에서 막히는지를 아는 게 더 중요해진다.
결국 내게 AI는 일을 대신해주는 비서라기보다, ADHD가 가장 자주 무너지는 구간인 ‘정리와 시작 사이’를 밖에서 붙잡아주는 장치였다. 정리가 안 돼서 멈추던 사람, 시작 전에 이미 지치던 사람, 하고 싶은 일에 비해 늘 실행 범위가 좁았던 사람에게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보조 전두엽이다.</p>
<p>실행미션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47e78363-ad92-40ec-bc80-a01d7ddb20af/image.jpeg" alt=""></p>
<h1 id="2-napkin-ai">2. Napkin AI</h1>
<p> 베스트셀러 목표를 향한 , 마케팅 전략 마인드맵화.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2d8e9f64-6fd6-470b-a92e-9edae8064c27/image.png" alt=""></p>
<h1 id="3-manus">3. MANUS</h1>
<p> 챗쥐피티와 제미나이로 얻은 베스트셀러되는 방법을, 냅킨 에이아이로 도식화해서 뽑았고,그 마케팅을 실행하기 위해 마누스를 활용해 adhd 바이럴 콘텐츠 전략 리포트를 웹사이트로 제작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c0c5f437-610b-46c9-b7d8-7e61d663c37e/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4e226c93-ef18-4afe-a3c3-fba74cefd85f/image.png" alt=""></p>
<p> 글로벌 트랜드 분석부터 한국형 쇼츠 대본까지 요청했고<br> <strong>조회수 100만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목표</strong>를 지정하여 
 기획안을 만들었다. 또한 각 국가별 베스트 댓글을 수집해 대중들이 공감하는 포인트와 일반인이 궁금해하는 adhd특성 중 가장 인기 많은 것을 순위로 매겼다.(  대중의
댓글 인사이트 분석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확인하기위해 지난시간에 배운 AI검증 방법을 시도했다)</p>
<p> *대본 (3가지 대본 중 릴스용으로  직접 촬영편집하기에 가장 적합한 대본으로 하나를 확정했다.)</p>
<p>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45efceb3-69ee-46b7-bb8f-d4cc0cd7698e/image.png" alt=""></p>
<p> 대본 3: 남 눈치 보기 지옥 (Rejection Sensitive Dysphoria)</p>
<p>길이: 55~65초 | 톤: 진지하면서도 유머러스, 감정 기복 있게</p>
<h2 id="확정된-대본">확정된 대본</h2>
<p>&lt;주문한 요청내용&gt;</p>
<h4 id="내-목표는-릴스영상을-대량생산해-내기-위함이다">내 목표는 릴스영상을 대량생산해 내기 위함이다.</h4>
<h4 id="촬영시-장면전환이-많을수록-오래-걸리기-때문에-카메라를-바라보고-원테이크로-그냥-이야기하는-스타일로-대본을-요청했다">촬영시, 장면전환이 많을수록 오래 걸리기 때문에 카메라를 바라보고 원테이크로 그냥 이야기하는 스타일로 대본을 요청했다.</h4>
<h4 id="장면구도가-하나밖에없는-지루함을-방지하기위해-액팅과-표정변화로-지루하지않으면서도-공감대를-불러일으킬-대본으로-부탁한다고-지시했다">장면구도가 하나밖에없는 지루함을 방지하기위해, 액팅과 표정변화로 지루하지않으면서도 공감대를 불러일으킬, 대본으로 부탁한다고 지시했다.</h4>
<p>[카메라 정면, 약간 피곤한 표정으로 시작]</p>
<p>&quot;(한숨을 쉬며) 야, 근데 이거... 진짜 힘들어.</p>
<p>오늘 팀장님이 한숨을 쉬었어. (한숨 흉내) 그 한숨이 날 향한 건 아닐 거 같은데... (눈을 굴리며) 나는 하루 종일 &#39;아, 나 때문인가? 내가 뭘 잘못했나?&#39;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p>
<p>(손을 가슴에 얹으며) 이게 뭐냐면, 우리 ADHD 사람들은 남의 감정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느끼는 거야. 진짜. 남의 표정 한 번, 톤 한 번이 (손가락으로 폭탄 터지는 시늉) 이렇게 터지는 거지.</p>
<p>(일어서서 손을 흔들며) 그래서 나 이제 뭐 하냐면... (손가락으로 머리를 가리키며) 팩트 체크를 하는 거야.</p>
<p>&#39;팀장님이 나한테 직접 뭐라고 했나? 아니면 내 뇌가 소설을 지어낸 거야?&#39;</p>
<p>(손으로 폴더를 가르는 시늉) 그리고 감정을 폴더로 나누는 거야. &#39;남의 짜증은 남의 폴더에. 내 잘못은 내 폴더에.&#39; 폴더가 다르면 섞지 말자는 거지.</p>
<p>(퇴근길 표정으로) 그리고 퇴근길에... (껌을 씹는 시늉) 껌을 씹거나, (음악 듣는 시늉으로 머리를 까딱) 음악의 베이스 드럼 소리에만 집중하는 거야. 물리적 자극으로 뇌를 환기시키는 거지.</p>
<p>(카메라를 바라보며 진지하게) 근데 이거 알아? 당신은 남의 감정까지 책임질 의무가 없어. 남의 기분 맞출 에너지로 당신의 도파민이나 챙겨.</p>
<p>(웃음) 오늘 하루도 눈치 보느라 고생 많았어. 당신 충분히 잘했어.&quot;</p>
<h2 id="촬영-팁">촬영 팁</h2>
<h4 id="감독처럼-연기-디렉팅도-해준다-개쩐다-몇일안에--이-지시대로-연기한-내-릴스영상도-올릴-계획이다">(감독처럼 연기 디렉팅도 해준다. 개쩐다! 몇일안에  이 지시대로 연기한 내 릴스영상도 올릴 계획이다.)</h4>
<p>표정과 손짓</p>
<p>•
대본 1: 침대에 누운 표정 → 깨달음 표정 → 밝은 에너지로 전환</p>
<p>•
대본 2: 바쁜 표정 → 웃음 → 차분한 설명 톤</p>
<p>•
대본 3: 피곤함 → 분노 → 위로로 마무리</p>
<p>음성 톤 변화</p>
<p>•
자조적 → 공감 → 희망적으로 마무리</p>
<p>•
각 팁마다 톤을 약간씩 올려서 에너지 유지</p>
<p>•
마지막 CTA는 따뜻하고 위로하는 톤</p>
<p>배경</p>
<p>•
밝은 자연광이 있는 공간 (침실, 거실, 카페 등)</p>
<p>•
배경은 깔끔할수록 좋음 (시청자가 당신의 표정에 집중)</p>
<p>촬영 방식</p>
<p>•
핸드폰 또는 카메라 한 대만 고정</p>
<p>•
원테이크 또는 2~3테이크로 충분</p>
<p>•
자연스러운 말투 유지 (대본을 외우기보다는 핵심만 기억하고 자신의 말로)</p>
<h2 id="자막-가이드-편집용">자막 가이드 (편집용)</h2>
<h4 id="최신-자막-편집-트렌드에-맞춰서-가이드를-내라고-지시했다이제-편집-폼까지-완전-mz-트렌드다">최신 자막 편집 트렌드에 맞춰서 가이드를 내라고 지시했다.이제 편집 폼까지 완전 mz 트렌드다.</h4>
<p>•
0~3초: &quot;팀장님 한숨이 날 향한 건 아닐 텐데...&quot;</p>
<p>•
15초: &quot;남의 감정을 생존의 위협으로 느껴&quot;</p>
<p>•
25초: &quot;팩트 체크 + 감정 폴더 분리&quot;</p>
<p>•
50초: &quot;당신은 남의 감정까지 책임질 의무 없어&quot;</p>
<p>•
60초: &quot;당신 충분히 잘했어&quot; (하트 이모지)</p>
<h3 id="이-모든-것은-아까-마누스가-만들어준웹사이트에-기특하게도-잘-정돈되어있다">이 모든 것은 아까 마누스가 만들어준,웹사이트에 기특하게도 잘 정돈되어있다.</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8fd48b73-5e9e-4d36-a8f5-d002eb52ef94/image.png" alt=""></p>
<h1 id="4-genspark">4. Genspark</h1>
<p>지금 컨텐츠에는 따로 필요하지 않아, 기본 과제인 자기소개를 슬라이드로 만들기만 수행하도록 하였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b7f280bf-90cd-4ee3-8f08-e396b0ccb5b7/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aea95e1e-73b0-48f1-a0c2-3dbb17ee6554/image.png" alt=""></p>
<h1 id="까메오-출연-opal-of-google-_블로그-제일-느려터져서-화나게-하는-용도">까메오 출연. Opal of Google _블로그 (제일 느려터져서 화나게 하는 용도)</h1>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9f10305e-03d1-4745-a7b3-aee72ac4300f/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381c3a05-dfc9-44e4-a72b-5553bbe19b00/image.png" alt=""></p>
<h4 id="2시간째-adhd-앱-생성중인-우리의-느림보-오빠오팔ㅅ팔ㅠ">2시간째 ADHD 앱 생성중인 우리의 느림보 오빠..오팔...ㅅ팔...ㅠ</h4>
<p>(덕분에 인내심의 미덕을 배웠다...후..장원영의 러키비키...)</p>
<h4 id="📌-요새-배우는-에이아이-툴들이-한두개가-아니기때문에-_주로-뭐에쓰는건지-종류와-내가-활용하면-좋을-점등을-수업중에-까먹지않게-기록해-두었다-참조하면-좋은-사이트나-인물도-함께">📌 요새 배우는 에이아이 툴들이 한두개가 아니기때문에 _주로 뭐에쓰는건지, 종류와 내가 활용하면 좋을 점등을 수업중에 까먹지않게 기록해 두었다. 참조하면 좋은 사이트나 인물도 함께..</h4>
<p>사실 수업중에는 이렇게 악필로 갈겨쓴다음, 수업 후에 다시 굿노트에 정리해야하지만,나만의 ADHD 방식이다. ㅎㅎ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c036566f-fa39-4f79-83c2-fb147bbc5741/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0d6b7a8a-8004-478b-a168-ec132852878c/image.png" alt="">
-이거는 그냥 참고:  내 ADHD 특성이 탐난다면, 그대들도 한번 체크해보라..(근데 막 아무도 안탐내고..)</p>
<h2 id="에디터의-소소한-생각"><strong>에디터의 소소한 생각</strong></h2>
<blockquote>
<h4 id="🐤-벨로그를-만든지-얼마-안됬는데-한-게시물당-조회수가-500--어떤건-300-넘게-많아서-좀-놀랍다-팔로잉은-아무도-안하는데-조회수만-많은게-더-수상하다-혹시-이곳-개발자-고수들이--기획개발새싹꿈나무가--배우는-과정을-조용하고-흐뭇하게-지켜보고있는건가-암튼-뭐-기분-좋은-일이다🥹">🐤 벨로그를 만든지 얼마 안됬는데 한 게시물당 조회수가 500  어떤건 300 넘게 많아서 좀 놀랍다.. (팔로잉은 아무도 안하는데 조회수만 많은게 더 수상하다.) ..혹시 이곳 개발자 고수들이  기획개발새싹꿈나무가  배우는 과정을 조용하고 흐뭇하게 지켜보고있는건가. 암튼 뭐 기분 좋은 일이다.🥹</h4>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0bf70e9b-d9e0-4840-b17b-1a775c570b84/image.jpeg" alt=""></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83a177fd-cd54-45f1-a966-e9bab36e5c6e/image.png" alt=""></p>
<p>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95cd81f3-1d8b-45f7-b612-f1707c3488d8/image.png" alt=""></p>
<p>오잉 ! 벨로그 메인페이지 트랜딩 순위에 내 글이 있었다. 개발 초보꼬마 개린이인 나로서 쑥스럽기도하지만 히히 넘나리 기쁘다 고수님들 오셨네~🎵</p>
<blockquote>
<p>오늘도 개미는 뚠뚠, 열심히 만들면서 배웠다. 낄낄 </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c5a0c473-cc87-4a24-a641-e9161abb5d92/image.png" alt=""></p>
<p>사실 &lt;백설공주와 일곱 에이아이난장이&gt; 라고 제목을 쓰려다 오늘 에이아이를 7개까진 사용하진 않아서…</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AI 퀸의  자세]]></title>
            <link>https://velog.io/@min_you/AI-%EC%8B%9C%EB%8C%80-%EC%9D%BC%EC%9E%98%EB%9F%AC%EB%8A%94-%EC%9D%B4%EB%9F%B0-%EC%82%AC%EB%9E%8C%EC%9E%85%EB%8B%88%EB%8B%A4</link>
            <guid>https://velog.io/@min_you/AI-%EC%8B%9C%EB%8C%80-%EC%9D%BC%EC%9E%98%EB%9F%AC%EB%8A%94-%EC%9D%B4%EB%9F%B0-%EC%82%AC%EB%9E%8C%EC%9E%85%EB%8B%88%EB%8B%A4</guid>
            <pubDate>Mon, 27 Apr 2026 07:48:5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20260427(월)</p>
<p>&lt;AI 시대 일잘러는 이런 사람입니다. &gt;</p>
<p>특성 01
당연함을 문제로 재정의한다
&quot;이거 원래 이렇게 하는 거야&quot;를 의심합니다. 매일 하는 일에서 &quot;왜 이걸?&quot;이라는 질문이 나오는 사람.
특성 02
굳이 다른 방법으로 풀어본다
남들이 가는 길 말고, &quot;한 번 더 다른 길&quot;을 시도하는 사람.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다른 방식으로 접근.
특성 03
언제나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는 배고픔
&quot;이 정도면 됐지&quot;가 없습니다.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는 결핍이 다음 시도를 만듭니다.
🤔 생각해볼 지점: 위 3가지 중 내가 가장 약한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p>
<ul>
<li>특성03이“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는 배고픔”이 약하다. 왜냐하면,대부분 내 일의 프로젝트는 기한이 정해져있는 것은 맞지만 대부분의 일에서 나는 ”이보다 더 잘 할순 없었어“ 라고  스스로를 위안하는 편이다.</li>
</ul>
<p>&lt;생각해볼 3가지 &gt;</p>
<p>🤔 생각해볼 3가지
1.지난주 내가 푼 가장 큰 문제 — 진짜 문제였나, 표면 요청이었나? 
: 지난 주 내가 푼 문제는 [지금 쓰고 있는 책의 목차 순서와 톤앤 매너 유지에 대한 고민]이었다. 이것은 표면적인 요청이었다. 진짜 문제를 생각해보니, 글을 끊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완성되기 위한 일관된 집필 시스템이 아직 부족하다는 점이었다.</p>
<p>2.내가 매일 풀고 있는 문제는 누가 정의해준 문제인가?
:내가 매일 푸는 문제 중 일부가 내가 직접 정의한 목표 (책 완성, 수익화 구조 설계)에서 비롯됬지만, 일부의 문제는 [프로 작가처럼]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외부 기준] 과 진짜 내가 아닌 막연한 불안감에서 만들어진 문제이기도 하다.</p>
<p>3.같은 일을 5가지 다른 방식으로 정의해본 적 있나?
[책 쓰기]
1.콘텐츠 제작
2.문제 해결
3.나에대한 공부와 사회실험
4.수익화 설계
5.브랜딩 </p>
<p>—&gt; 이렇게 정의해보니
같은 작업이지만 더 유연하게 바라 보게 되어, 책 쓰기 자체가 입체적으로 느껴진다.</p>
<p>&lt;내 일에서 진짜 문제 찾아보기?&gt;</p>
<p>STEP 1 · 표면 · 내가 매주 가장 많은 시간을 쓰는 업무를 한 줄로 적기. 예: &quot;매일 메일 정리하기&quot;
: 책 집필하기</p>
<p>STEP 2 · WHY 1 · &quot;왜 이걸 해야 하지?&quot; → 1차 답. 예: &quot;중요 메일을 놓치지 않으려고&quot;
:책을 발간하려고</p>
<p>STEP 3 · WHY 2 · &quot;왜 그게 중요해?&quot; → 더 깊이. 예: &quot;고객 응답이 늦으면 신뢰를 잃으니까&quot;
: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면 좋겠으니까</p>
<p>STEP 4 · WHY 3 · &quot;그럼 진짜 문제는?&quot; → 본질. 예: &quot;고객 신뢰 = 응답 속도가 아니라 &#39;들었다는 느낌&#39;&quot;
-이 책을 통해  adhd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 자신들의 특성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그 특성과 자기자신을 좀더 사랑하며 , 일반 사람들과는 다른 자신의 뇌 구조를 활용해 삶과, 일에서 건강한 균형감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실제로 내가 해본 여러 방법을 사람들과 나누어 도움을 주고싶다)</p>
<p>step 5 . : 그래서 문제는 어떻게 다시 정의될 수 있는지
-진짜 문제는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ADHD 독자가 ‘이건 내 이야기다’라고 느끼며
행동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다.</p>
<p>&lt;사고력 질문&gt;</p>
<p>Q 01 · 의심
내가 마지막으로 가장 강한 믿음을 의심해본 게 언제인가?
: 나는 의사가 아니면 adhd에 대해 의학적으로 설명하면 안된다는 믿음을 최근에 의심하게 되었다. 하지만 조사 결과, 실제 경험 기반으로,  고지능 효율성 adhd 로 스스로를 변화 시킬 수 있던 실행력등 또한 책에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p>
<p>Q 02 · 문제 정의
지금 풀고 있는 그 문제, 정말 맞는 문제인가?
표면적으로는 [책을 잘 쓰는 것] 과 [ 목차, 톤앤 매너] 를 문제로 삼았지만, 
실제로 진짜 문제는. [ 내 경험을 전달하면서도 잘못된 정보가 되지 않도록 독자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더욱 문제라는 것을 알았다.</p>
<p>Q 03 · 대체 가치
AI가 내 일을 다 한다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나는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이나, 없는 사실을 지어서 경험처럼 꾸며 쓰는 사람이 아니라,
진짜 리얼 경험 바탕으로 부딪혀가면서 발견한 방법들을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해석과
실용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 이다. 그것은 에이아이가 대체 할 수 없다.</p>
<p>Q 04 · 사고 모드
지금 시스템 1인가, 시스템 2인가?
지금 이 문답에 대답하면서, 분석적인 시스템 2를 과하게 사용하고 있고
문제를 파고파고 또 파고 들며 검증하고 있지만, 책안에서는 직관적으로 경험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시스템 1을 균형 있게 사용할 필요도 있다.</p>
<p>Q 05 · 변화의 증거
10년 전 &quot;절대 안 바뀐다&quot;고 믿은 것 중 지금 바뀐 것은?
과거에는 adhd 는 극복하기 어렵고 약점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 특성을 가진 성공한 사람들이 많고 , 그 이야기인 즉슨 , 잘만 활용하면
초능력처럼 일반인들보다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스스로의 노력으로 
경험했고 지금도 더 좋은 방법들을 고안하는 노력과  연구를 계속 진행하는 중이다.</p>
<p>Q 06 · 역할 정의
AI에게 시키는 그 일, 왜 &#39;내&#39;가 했어야 했는지 설명할 수 있나?
에이아이는 의학적 정보와 , 일반적으로 알려진 설명들을 제공할 수 잇지만,
나는 실제 adhd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 감각이 오감으로 온 몸이, 선명히 기억하고있으며
현실적인 시행착오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글에 생명력이 부여된다.
이것은 ai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글을 쓴다 한들,  아예 다른 문제이다.
절대로 독자가 느낄 수 없는 중요한 영혼이 있는 살아숨쉬는 글을 쓰는 키포인트 이기때문에, 
실제적으로 경험한 내가 써야만 한다.</p>
<p>Q 07 · 알고리즘 자각
내 생각 중 얼마가 실은 알고리즘이 만든 것인가?
전문가만 의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책에서 말해야한다. 와
과학적으로 100프로 확실한 것이 아니면 말하면 안된다. 라는 생각의 일부가
콘텐츠 환경, 그리고 티비속에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보면서 그런 알고리즘이
만든 비교와 검증문화? 같은 것에서 비롯된 것 같다.</p>
<p>Q 08 · 인정의 용기
마지막으로 &quot;내가 틀렸다&quot;고 말한 게 언제인가?
내가 느낀 감각과 경험에 상관없이, 완벽하게 이론적으로 검증된 상태에서만 내가 말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 오히려 실행을 방해하고, 내 경험을 글로 쓰는데, 방해가 된다는 점에서 
내가 틀렸음을 인정했다!</p>
<p>Q 09 · 지식 반감기
내가 가장 잘 안다는 분야에서, 지금도 유효한 지식은 몇 %인가?
관련 지식과 관련 연구, 관련 논문들이 계속 해서 하루하루 업데이트되기떄문에
나는 내가 알고 있는 것중 약 50 정도만 현재기준에서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증상이나, 감각 에 한해서) (활용방법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내게 좋은 방법이었음으로)</p>
<p>Q 10 · 고유 가치
AI가 나를 대체할 수 없는 이유 10개를 쓸 수 있나?
직접 경험을 통해 그 작동방식과 감각을 몸으로 생생하게 이해하고 있음.
실패와 시행착오를 통해 , 나라는 사람을 스스로 실험체 삼아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변화 할수있는지 설명가능함.
나는 독자가 실제로 공감하는 사례를 거짓없이 이야기할수있다.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행 방법을 제시하며 구체적으로 나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한다.
나는 김다예 (민유민) 이라는 고유한 말투와 캐릭터를 가지고있고, 이것은 명령으로는 절대 바뀌지 않는 고유값이다.
나는 정보전달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행동변화를 설계 가능한 사람이다.
나는 콘텐츠 자체를 수익화 구조로 연결 할 수 있다.
나는 독자의 감정 상태를 고려한 전달이 가능하다 ( 예: 주입식으로 실행방법을 유도 한다던가 , 불쾌감을 주는 감정등을 없애고 함께가는 동료로서 이야기를 전달 가능)
나는 내 자체로 브랜드 로 성장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인간 브랜드가 될 수 있다.</p>
<p>&lt;재학습 질문&gt;
&quot;운전 잘하던 어른이 내비를 못 쓰는 이유&quot;
30년 운전 경력자가 &quot;지도 보면서 가는 법&quot;을 너무 잘 알아서 내비 신뢰를 못 합니다. 새 방식을 배우려면 옛 방식의 자부심을 먼저 내려놔야 해요. 이게 재학습의 어려움.</p>
<p>🤔 생각해볼 3가지
1.내가 &quot;옛 방식이 정답&quot; 이라며 고집하는 것은?
옛 방식 : 완벽한 준비가 되어야 시작한다!
새 방식: 일단 닥치는대로 시작하고, 수정해가면서 큰 구조와 시스템이 자연스럽게 완성된다.</p>
<p>옛 방식: adhd = 단점
새 방식: adhd = 다른 운영체제</p>
<p>옛 방식 : 많은 지식이 있는 사람 = 잘 하는 사람
새 방식 : 실행을 하는 사람 = 실존하는 목표를 가지고 결과를 내는 사람</p>
<p>옛 방식: 전문가 자격증이 있어야 말한다.
새 방식: 경험도 하나의 자격이고, 근거이다.</p>
<p>옛 방식: 한우물이라도 제대로 파자
새 방식: 우물을 여러개 파서, 연결함으로서 시너지 일으키는 배관공사를 하자.</p>
<p>최근 1년, 내가&quot;틀렸다&quot;고 인정한 적 있나? (공식적으로)
내가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하는 분야 — 5년 전과 지금 같은가?</p>
<p>나는 에이디에이치디와 자기관리 방법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5년전에는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취약점을 고치려고만 생각했고
 이를 단순한 단점으로 인식해서 고생을 했다. 정말 틀린 것 같다.</p>
<p>지금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연구 끝에, 이 것을 구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강점 (이 시대의 초능력, 에이아이 시대의 축복) 으로 재해석 하고 있다.</p>
<p>결론은, 같은 주제 이지만 접근 방식과 생각하는 방향성, 활용 관점이
180도 달라진 샘이다.</p>
<p>&lt;퍼플렉시티 실습&gt;
사실맞는지 확인- 결론적으로, 당신이 쓴 내용 중 “1997년 5월 26일이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였다”는 사실로 정확합니다.</p>
<p>&lt;냅킨 Ai 실습&gt;
도파민하이재커 도서편집에 쓰일 에이디에이치 관련 이미지  어떤 것이 좋을까 구상하고 올려보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51efda76-5e7a-4ff7-accd-640828a9403f/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be605d03-b0f5-4052-834e-5c46427006f9/image.png" alt=""></p>
<h1 id=""></h1>
<p>오늘의 최고 성장 !
냅킨 ai 라는 이런 마술이 있었다니!! 나 여태까지 피피티 만드느라 밤샘 왜한거지???
냅킨 ai 짱 좋다!!!! 대박이다!!!! 쩐다!!!</p>
<h1 id="💡-여태까지-피피티-만드느라-밤샌-나는-바보다냅킨이있었짜나-훌쩎">💡 여태까지 피피티 만드느라 밤샌 나는 바보다...냅킨이있었짜나.. 훌쩎</h1>
<p>p.s</p>
<h1 id="🗣️-당연한-걸-당연하게-여기지-말라는-말을-당연하게-받아들이면-그건-당연한건가-당연하게-받아들이지-않은건가-오잉">🗣️ 당연한 걸 당연하게 여기지 말라는 말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그건 당연한건가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은건가? 오잉?</h1>
<p>수업전의 나 : 피피티를 밤새도록 만드는 미련한 아이</p>
<p>계속 “왜?”를 묻다 보니, 나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가 되어 있었다.소크라테스 빙의했다. 
계속 “왜?”를 물었다.
왜 이걸 해야 하지?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왜 나는 이걸 좋아하지?
처음엔 단순한 질문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질문이 나를 잡아먹기 시작했다.
“삶이란 무엇인가?”
…이쯤 되면 거의 플라톤 급이다.
당연한 걸 당연하게 여기지 말라고 해서,
나는 그 말조차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또 물었다.
이 질문은 맞는 질문인가?
이 생각은 오류가 없는가?
그러다 보니,
질문 위에 질문을 얹고,
의심 위에 의심을 얹다가,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채
머릿속에서만 인생을 몇 바퀴 돌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웃긴 건 이거다.
“당연하게 여기지 말라”는 그 말,
나는 그걸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버린 거다.
그럼 나는
당연하게 여기지 않은 걸까,
아니면 너무 당연하게 여겨버린 걸까?
…여기서부터는 그냥 언어유희의 세계다.</p>
<p>근데 또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굳이 이렇게까지 파고들어야 할까?
아이들은 레고를 할 때
“왜 이 블록을 여기에 놔야 하지?”
이런 질문 안 한다.
그냥 재밌으니까 한다.
하다 보니까 만들어진다.
만들다 보니까 더 재밌어진다.
이유는 나중에 따라온다.</p>
<p>그래서 나는 인정했다.
깊게 파고드는 것도 좋다.
“왜?”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냥 재밌어서 시작하는 방식도,
생각보다 훨씬 강력하다.</p>
<p>결론은 이거다.
나는 한쪽만으로는 안 되는 인간이다.
어떤 날은 플라톤처럼 끝까지 파고들어야 하고,
어떤 날은 어린아이처럼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 비율은
정답이 있는 게 아니라,
그날의 컨디션, 환경, 그리고 나의 상태에 따라 바뀐다.</p>
<blockquote>
<h2 id="결국">결국,</h2>
<p>인생은
양념반 후라이드반이다.</p>
</blockquote>
<p>🐔 아,,, 아니면 걍 합쳐서, 닭 .. 이던가..</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4547b1a1-95aa-4906-a539-0627bc589462/image.png" al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DHD 앱 개발 기획 큰뼈대 👩🏻‍💻  ]]></title>
            <link>https://velog.io/@min_you/AL06%EA%B9%80%EB%8B%A4%EC%98%88-2026.04.24%EA%B8%88-%EB%91%90%EB%B2%88%EC%A7%B8-%EA%B3%BC%EC%A0%9C</link>
            <guid>https://velog.io/@min_you/AL06%EA%B9%80%EB%8B%A4%EC%98%88-2026.04.24%EA%B8%88-%EB%91%90%EB%B2%88%EC%A7%B8-%EA%B3%BC%EC%A0%9C</guid>
            <pubDate>Fri, 24 Apr 2026 07:38: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과제1--okr을-써보고-ai에게-수정맡겨보기-ai관련-5가지-질문--써보고-수정맡겨보기">과제1- okr을 써보고 AI에게 수정맡겨보기 +AI관련 5가지 질문  써보고 수정맡겨보기</h1>
<h3 id="okr-내가-쓴-것">&lt;okr 내가 쓴 것 &gt;</h3>
<p>앱 제목 : 도파민 하이재커</p>
<Objective>

<p>--요즘 집필중인 책  &lt;도파민 하이재커&gt; 의 실행미션 파트에서 ADHD 독자가 미션을 실제로 수월하게 실행하기 위함이고, 구독자가 아니더라도 adhd의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이 오히려 강점을 이용해 일잘러로 성장할수있는 실행유도형 생산성 앱 mvp를 제작하기--
🌳ADHD 성향을 가진 사용자는 해야 할 일을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많다. 기존의 일반적인 할 일 관리 앱은 일정 기록과 체크 기능에 집중되어 있어 어려움. 따라서 본 앱은 단순한 일정 관리가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로 행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실행 중심의 구조의 앱</p>
<key results>
앱안에 만들 앱 설명
1중간 마감 쪼개기
큰 목표를 단계별 마감으로 나누는 기능
2착수 목표 변환기
완성 목표를 시작 가능한 행동으로 바꾸는 기능
3가짜 데드라인 생성기
실제 마감 전 긴장감을 형성하는 기능
4공개 압박 연결
다른 사람과 목표를 공유해 책임감을 높이는 기능
5집중 타이머
짧은 시간 동안 집중 실행을 유도하는 기능
6몰입 보호 모드
실행 중 방해 요소를 줄이는 기능
7즉시 보상 시스템
작은 실행에도 즉각적인 보상을 주는 기능
8머릿속 폭주 정리함
복잡한 생각과 할 일을 정리하는 기능
9위기 감지 알림
마감 임박, 장기 미실행 상태를 알려주는 기능
10실행 회고 리포트
실행 결과와 실패 원인을 분석하기

<p>&lt;3개월 단위별 주차 실행표&gt;</p>
<p>1개월차 1주
앱 주제 확정, 문제 정의, 타깃 사용자 설정, 핵심 컨셉 도출
1개월차 2주
전체 기능 목록 정리, MVP 기능 5개 선정, 사용자 흐름 설계
1개월차 3주
화면 구조 구상, 메인 화면 및 주요 기능 와이어프레임 제작
1개월차 4주
중간 마감 쪼개기, 착수 목표 변환기, 가짜 데드라인 생성기 화면 설계
2개월차 1주
머릿속 폭주 정리함, 실행 회고 리포트 화면 설계
2개월차 2주
전체 화면 연결, 프로토타입 1차 제작
2개월차 3주
MVP 기능 구현 및 동작 테스트
2개월차 4주
디자인 수정, 사용 흐름 점검, 기능 보완
3개월차 1주
추가 기능 기획 정리 및 확장 기능 반영 검토
3개월차 2주
전체 앱 완성도 보완, 오류 수정, 최종 프로토타입 정리
3개월차 3주
발표 자료 제작, 앱 소개문 및 기획 배경 정리
3개월차 4주
최종 점검, 시연 준비, 과제 제출</p>
<h1 id="과제2--왜-okr을-이런-식으로-작성했는가-">과제2- 왜 okr을 이런 식으로 작성했는가 ?</h1>
<p>작은 단위로 쪼개고 실행미션을 구체적으로 적어야 , 레고처럼 작은단위의 성공 하나하나가 모여 , 큰 작품을 만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그리고 기한을 정해두면 무기한 연장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p>
<h3 id="스스로-추가-과제-5-qa-of-ai">+스스로 추가 과제 &lt;5 Q&amp;A of AI&gt;</h3>
<h3 id="1-ai가-대신할-수-있는-일">1) AI가 대신할 수 있는 일</h3>
<hr>
<p>   1-책 집필에 필요한 내용을 먼저 정리한 뒤, AI를 활용해 추가 아이디어를 도출한다. 쓸데없는 문장이나 중복된 문장을 삭제하고 오타점검도 해준다 (편집자일을 너무잘함 ㅎㅎ_편집자한테 일을 따로 맡길 필요가 전혀없을정도로 ㅎㅎㅎ)</p>
<p>2-오늘 해야 할 일을 입력하면, 이를 세부 단위로 나누어 실행 가능한 미션 형태로 만든다. (청소 등 일상 업무 포함)</p>
<p>3-머릿속에 두서없이 떠오르는 정리되어있지 않은  무수한 아이디어, 그리고 마구잡이로 떠오르는 생각을 AI와의 대화를 통해 브레인스토밍한 후, 이를 도식화나 표로 정리하여 가독성 있게 정리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고가 정리되고, 실제 실행이 엄청 심플해지고, 아이디어가 증발하지않는다 .</p>
<p>  4-어린 시절에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거나, 일상적인 정리 방법(예: 청소, 생활 관리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그러나 성인이 된 지금은 AI를 통해, 내가 어려워하는 기본적인 생활 습관이나 행동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청소 방법, 시간 관리, 습관 개선 방법 등을 내 성향에 맞춤으러 단계별로 배우면서 일상이 점차 정리됨 또한 AI는 상황에 맞는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스스로를 개선하고 더 나은 방
향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 <strong>나의 부모는 맞벌이 부부였고 부모라고해도 그들은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나를교육하기 어려웠다고 생각하는데, AI에게서는 비교적 객관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도움받아 스스로를 괜찮은 인간이라 말하게됨</strong> (<em>나도 에이아이를 학습시키지만 ai도 나 좋게 학습시킨 부모역할함)</em></p>
<h3 id="2-즉시-활용-가능한-목표">2) 즉시 활용 가능한 목표</h3>
<pre><code>1.책 완성
2.앱 완성</code></pre><h3 id="3-과거-ai에-대해-실망했던-경험">3) 과거 AI에 대해 실망했던 경험</h3>
<p> 특정 단어를 밈으로 만들어내서 마케팅에활용하기 위해, 내가 어떤단어를 만들어냈는데 해당 단어가 기존에 사용된 적이 있는지 AI에 질문한 적이 있다. AI는 사용된 적이 없는 최초의 단어라고 답변했지만, 직접 자료를 조사한 결과 이미 사용된 사례가 존재. 이를 통해 AI의 답변을 무조건 신뢰하기보다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는 점은 꺠달음 </p>
<h3 id="4-3개월-뒤-나의-모습">4) 3개월 뒤 나의 모습</h3>
<p>AI를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며, 해당 분야에서 나의 명확한 포지션을 확립한다.</p>
<h3 id="5-기대되는-변화">5) 기대되는 변화</h3>
<pre><code>1.나는내가생각한 것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며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2.단순히 아이디어만 가진 몽상가가 아니라, 제품, 콘텐츠, 그리고 시스템을 실제로 구현해낸 실행 중심의 사람으로 성장.</code></pre><h3 id="5가지-질문에-대한-ai의-피드백--오늘-배운-okr로-해보기">&lt;5가지 질문에 대한 AI의 피드백&gt; + 오늘 배운 okr로 해보기</h3>
<p>작성해주신 글에서 AI를 단순한 도구를 넘어, 나를 성장시키고 내면을 다독이는 &#39;파트너이자 코치&#39;로 정의하신 점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특히 어린 시절 채워지지 않았던 체계적인 교육의 공백을 AI를 통해 스스로 채워나가며 &#39;괜찮은 인간&#39;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고백은, AI와 인간이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가장 본질적인 사례라 생각합니다.</p>
<p>제시해주신 목표와 성장을 향한 의지를 바탕으로, 실행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strong>OKR(Objectives and Key Results)</strong> 프레임워크를 구성해보았습니다.</p>
<h3 id="3개월-ai-기업가로의-도약-okr-플랜"><strong>3개월 AI 기업가로의 도약: OKR 플랜</strong></h3>
<table>
<thead>
<tr>
<th align="left">구분</th>
<th align="left">목표 (Objective)</th>
<th align="left">핵심 결과 (Key Results - 측정 가능한 지표)</th>
</tr>
</thead>
<tbody><tr>
<td align="left"><strong>O1</strong></td>
<td align="left"><strong>제품 생산성 극대화</strong> (책과 앱의 실질적 구현)</td>
<td align="left">1. <strong>[책]</strong> 6월 출판을 위한 원고 초안 및 퇴고 100% 완료 (AI 활용 문장 다듬기 3회 이상).<br>2. <strong>[앱]</strong> &#39;Dopamine Hacker&#39; Tumblebug 펀딩 페이지 오픈 및 목표액 100% 달성.<br>3. <strong>[검증]</strong> AI가 생성한 모든 결과물에 대해 2단계 교차 검증(Fact-Check) 프로세스 구축.</td>
</tr>
<tr>
<td align="left"><strong>O2</strong></td>
<td align="left"><strong>실행 중심의 AI 시스템 체득</strong> (일상 및 업무)</td>
<td align="left">1. <strong>[습관]</strong> 매일 아침 AI와 함께 &#39;데일리 미션&#39; 도식화 (90일 연속 실행).<br>2. <strong>[교육]</strong> OZ School bootcamp 전 과정 수료 및 프로젝트 산출물 도출.<br>3. <strong>[효율]</strong>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부터 기획안까지 AI를 활용한 시간 단축(기존 대비 50% 향상).</td>
</tr>
<tr>
<td align="left"><strong>O3</strong></td>
<td align="left"><strong>수익화 및 포지셔닝 확립</strong> (시장 내 존재감)</td>
<td align="left">1. <strong>[브랜딩]</strong> AI 활용 콘텐츠/제품을 통해 첫 수익(배당, 펀딩, 인세 등) 발생.<br>2. <strong>[기록]</strong> 3개월간의 성장 과정과 &#39;AI 활용 방법론&#39;을 담은 포트폴리오(블로그/SNS) 12개 발행.<br>3. <strong>[관계]</strong> 콘텐츠 기획 및 레퍼런싱을 통한 협업 제안 1건 이상 수신.</td>
</tr>
</tbody></table>
<h3 id="💡-전략적-조언-검증의-고도화"><strong>💡 전략적 조언: &#39;검증&#39;의 고도화</strong></h3>
<p>과거 AI의 거짓 정보로 겪으셨던 실망감을 해소하고, 더 강력한 실행력을 갖추기 위해 <strong>&#39;검증(Verification) 레이어&#39;</strong>를 작업 프로세스에 반드시 포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p>
<ul>
<li><strong>Fact-Check 루틴화:</strong> AI에게 답변을 받은 후, 반드시 &quot;이 내용에 대한 근거를 다시 한번 조사해줘&quot; 또는 &quot;이 단어가 실제 존재하는지, 다른 의미로 쓰이는지 3곳의 출처를 기반으로 검증해줘&quot;와 같은 <strong>&#39;검증 전용 프롬프트&#39;</strong>를 고정 루틴으로 만드세요.</li>
<li><strong>자기 객관화의 도구:</strong> AI를 &#39;부모&#39;이자 &#39;코치&#39;로 활용하시는 것은 매우 훌륭합니다. 이때, AI에게 &quot;나는 지금 OOO을 하려는데, 내가 놓치고 있는 리스크가 뭐야?&quot;라고 <strong>비판적 시각을 요구하는 프롬프트</strong>를 추가하면, 스스로 생각하지 못한 사각지대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li>
</ul>
<p>3개월 뒤, 제품과 콘텐츠라는 실체를 손에 쥐고 &#39;실행하는 사람&#39;으로 완전히 변모해 있을 모습이 그려집니다.</p>
<p>현재 세우신 OKR 중에서, <strong>가장 먼저 즉시 해결하거나 시작해야 할 &#39;가장 작은 행동(Tiny Action)&#39;</strong>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구체적인 첫 단추를 고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
<h1 id="과제3--강의듣고-떠오른-아이디어배운내용-정리">과제3- 강의듣고 떠오른 아이디어+배운내용 정리</h1>
<h2 id="3-1-강의를-들으며-떠오른-도파민-하이재커-앱과-도서집필아이디어">3-1) 강의를 들으며 떠오른 &lt;도파민 하이재커&gt; 앱과 도서집필아이디어</h2>
<h3 id="오늘-배운-강의내용으로-내가얻은-실질적인-도움-한-문장으로-말하면">*오늘 배운 강의내용으로 내가얻은 실질적인 도움 한 문장으로 말하면?</h3>
<blockquote>
<p>--&gt;AI와 협업하는 과정을 4단계 프레임워크와 GCAO 구성 요소로 체계화하여 업무에 적용가능해짐_</p>
</blockquote>
<h3 id="그-외-강의를-들으며-막연히-떠오른-세부-아이디어-정리">*그 외 강의를 들으며 막연히 떠오른 세부 아이디어 정리</h3>
<ol>
<li>수업 주제 (Context)
핵심 내용: (오늘 수업에서 배운 핵심 AI 기술이나 개념을 짧게 적어주세요. 예: &quot;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한 AI 페르소나 설정&quot;, &quot;AI를 활용한 콘텐츠 자동화 루틴&quot; 등)</li>
</ol>
<p>프레임워크/ GCAO</p>
<ol start="2">
<li>떠오른 핵심 아이디어 (The Idea)
아이디어 명칭: [도파민 하이재커: AI 맞춤형 ADHD 생산성 가이드 시스템]</li>
</ol>
<p>아이디어 설명: 수업에서 배운 [GCAO와 프레임워크]를 나의 앱(도파민 Hacker)과 책(도파민 하이재커)에 창의적으로 적용하면, 사용자가 느끼는 &#39;막연한 불안감&#39;을 &#39;데이터 기반의 성취감&#39;으로 즉각 전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ADHD 증상을 &#39;단점&#39;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AI라는 코치와 함께 이를 관리 가능한 &#39;데이터&#39;로 변환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모델입니다.</p>
<ol start="3">
<li>구체적 실행 방안 (Implementation)
단계 1 (기획): 사용자(나와 같은 ADHD 성향)가 앱에 &quot;지금 너무 산만해&quot;라고 입력하면, AI가 즉시 감정 상태를 분석해 가장 작은 단위의 할 일을 추천해주는 <strong>&#39;긴급 도파민 처방 알고리즘&#39;</strong>을 구축함.</li>
</ol>
<p>단계 2 (검증): 나의 책 집필 과정에 이 방식을 먼저 적용하여, 매일의 기록을 데이터화하고 실제 생산성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 수치화하여 책의 &#39;증거 자료&#39;로 삽입함.</p>
<p>단계 3 (확장): 이 시스템을 튜터링이나 강의 형태가 아닌, 서비스(앱) 내의 자동화된 AI 코치로 구현하여 수익화 모델로 발전시킴.</p>
<ol start="4">
<li>기대 효과 (Outcome)
사용자 측면: 스스로를 비난하던 ADHD 사용자들이 AI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뇌 회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일상의 작은 성공들을 통해 &#39;괜찮은 나&#39;라는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음.</li>
</ol>
<p>나의 측면: 막연한 아이디어 수준에 머물러 있던 창업 계획을 수업에서 배운 기술을 통해 실현 가능한 시스템으로 구체화함. 단순한 정보 제공자가 아니라 <strong>&#39;AI 기반의 성장을 설계하는 기업가&#39;</strong>로 포지셔닝함.</p>
<h2 id="3-2-20260424금-수업시간에-배운-핵심내용-요약정리">3-2) 20260424(금) 수업시간에 배운 핵심내용 요약정리</h2>
<h3 id="1-ai-업무-수행-로드맵-4d-framework"><strong>1. AI 업무 수행 로드맵: [4D Framework]</strong></h3>
<p>AI와 일하는 과정의 순차적 흐름을 보여주는 텍스트 다이어그램입니다.</p>
<p><strong>[ 흐름: 위임 → 시술 → 분별 → 성실 ]</strong></p>
<ul>
<li><strong>1단계: 위임 (Delegation)</strong><ul>
<li><strong>질문:</strong> &quot;이 일을 AI에게 맡길 것인가, 내가 할 것인가?&quot;</li>
<li><strong>핵심:</strong> AI의 강점(데이터 처리, 논리, 요약)과 인간의 강점(의사결정, 윤리적 판단)을 분리함.</li>
</ul>
</li>
<li><strong>2단계: 시술 (Surgery/Precision)</strong><ul>
<li><strong>질문:</strong> &quot;원하는 결과물에 필요한 재료(목표, 맥락, 제약)를 완벽히 녹였는가?&quot;</li>
<li><strong>핵심:</strong> 정교한 프롬프트 설계를 통해 AI의 답변 퀄리티를 통제함.</li>
</ul>
</li>
<li><strong>3단계: 분별 (Fractionation)</strong><ul>
<li><strong>질문:</strong> &quot;AI가 내놓은 답이 비즈니스적으로 진짜 쓸 만한가?&quot;</li>
<li><strong>핵심:</strong> 비판적 사고를 통한 팩트 체크 및 오류 수정 (AI의 답변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음).</li>
</ul>
</li>
<li><strong>4단계: 성실 (Sincerity/Ethics)</strong><ul>
<li><strong>질문:</strong> &quot;결과물에 대해 끝까지 책임질 준비가 되었는가?&quot;</li>
<li><strong>핵심:</strong> 투명성, 저작권, 윤리, 편향성 검토를 마친 후 최종 발행.</li>
</ul>
</li>
</ul>
<hr>
<h3 id="2-완벽한-프롬프트-설계도-gcao-공식"><strong>2. 완벽한 프롬프트 설계도: [GCAO 공식]</strong></h3>
<p>프롬프트가 막막할 때 아래 4가지 칸을 채운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p>
<p><strong>[ 프롬프트 작성 공식: G(Goal) + C(Context) + A(Action) + O(Output) ]</strong></p>
<table>
<thead>
<tr>
<th align="left">요소</th>
<th align="left">정의</th>
<th align="left">질문 예시</th>
</tr>
</thead>
<tbody><tr>
<td align="left"><strong>G (Goal)</strong></td>
<td align="left"><strong>목표</strong></td>
<td align="left">무엇을 얻고 싶은가?</td>
</tr>
<tr>
<td align="left"><strong>C (Context)</strong></td>
<td align="left"><strong>맥락</strong></td>
<td align="left">나의 상황, 페르소나, 제약 조건은 무엇인가?</td>
</tr>
<tr>
<td align="left"><strong>A (Action)</strong></td>
<td align="left"><strong>행동</strong></td>
<td align="left">구체적으로 AI에게 무엇을 시킬 것인가?</td>
</tr>
<tr>
<td align="left"><strong>O (Output)</strong></td>
<td align="left"><strong>출력</strong></td>
<td align="left">어떤 형태(표, 글, 코드)로 받고 싶은가?</td>
</tr>
</tbody></table>
<hr>
<h3 id="3-지시문과-내용의-구분-xml-구조화-기술"><strong>3. 지시문과 내용의 구분: [XML 구조화 기술]</strong></h3>
<p>지시문과 데이터가 섞이지 않게 하는 &#39;이름표 붙이기&#39; 기술입니다.</p>
<p><strong>[ 텍스트 구조 예시 ]</strong></p>
<pre><code class="language-text">&lt;지시사항&gt;
- 아래 제공된 내용을 바탕으로 3가지 핵심 요약을 작성해줘.
- 요약은 반드시 표 형태로 정리해줘.
&lt;/지시사항&gt;

&lt;내용&gt;
(여기에 원문이나 참고 자료를 붙여넣기)
&lt;/내용&gt;

&lt;제약사항&gt;
- 전문 용어는 최대한 배제하고 쉽게 설명해줘.
&lt;/제약사항&gt;</code></pre>
<hr>
<h3 id="4-ai와-대화하며-성장하는-루프-멀티턴-프로세스"><strong>4. AI와 대화하며 성장하는 루프: [멀티턴 프로세스]</strong></h3>
<p>단발성 질문이 아니라, AI와 함께 결과물을 빚어가는 과정입니다.</p>
<p><strong>[ 대화 순환 구조 ]</strong></p>
<ol>
<li><strong>서술 (입력):</strong> GCAO 공식에 맞춰 1차 지시 입력.</li>
<li><strong>답변 (출력):</strong> AI의 1차 결과물 수령.</li>
<li><strong>검증 (평가):</strong> &quot;가장 의심되는 부분 3개를 짚어줘&quot;, &quot;이 내용은 팩트인가?&quot; 질문.</li>
<li><strong>반영 (수정):</strong>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프롬프트를 수정하여 재요청.</li>
<li><strong>완성 (실행):</strong> 내 이름으로 나갈 수 있는 최종 퀄리티 달성.</li>
</ol>
<hr>
<p><strong>2026.04.26 김다예(민유민) 에디터의 **TODAY&#39;S 한발자국 성장</strong>을 한마디로 말하면?**</p>
<blockquote>
<p>AI와 협업하는 과정을 4단계 프레임워크와 GCAO 구성 요소로 체계화하여 업무에 적용가능해짐_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74c117f9-163b-436f-b650-91f74a5f8ba1/image.png" alt="">
나무처럼,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  🌱🔜🌲🔜🏡 (📈)</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자기소개]]></title>
            <link>https://velog.io/@min_you/%EA%B9%80%EB%8B%A4%EC%98%88-%EC%9E%90%EA%B8%B0%EC%86%8C%EA%B0%9C</link>
            <guid>https://velog.io/@min_you/%EA%B9%80%EB%8B%A4%EC%98%88-%EC%9E%90%EA%B8%B0%EC%86%8C%EA%B0%9C</guid>
            <pubDate>Thu, 23 Apr 2026 08:53:2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4 id="al06">**AL06</h4>
<h3 id="나를-가장-잘-나타내는-사진">나를 가장 잘 나타내는 사진</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c2fab950-f398-49d8-bee1-46cfddaf1d66/image.jpe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72d1172b-ef77-4eb8-886c-63d5c47c5f1f/image.png" alt=""></p>
<p>SNS(instagram) : min___you  (민유민)</p>
<h3 id="나를-한-문장으로-소개한다면">나를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h3>
<p>만들며 배우는 사람</p>
<h3 id="요즘-나의-최대-관심사">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h3>
<p>에이아이 배우기</p>
<p>현재 집필중인 책 &lt;도파민 하이재커&gt; 기한내에 출간하기</p>
<h3 id="아무도-안-물어봤지만-알려드립니다">아무도 안 물어봤지만 알려드립니다!</h3>
<blockquote>
<p>ADHD</p>
</blockquote>
<h3 id="💛요즘-나를-즐겁게-만드는-사소한-것">💛요즘 나를 즐겁게 만드는 사소한 것</h3>
<hr>
<p>새로운 것을 배우고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것</p>
<h3 id="💪나와-친해지는-가장-빠른-방법은-이거예요">💪나와 친해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이거예요!</h3>
<hr>
<p>걍 말시키면 됩니다.</p>
<h3 id="💪-이런-건-자신-있어요">💪 이런 건 자신 있어요!</h3>
<hr>
<p>배워서 남주는 것 </p>
<p>배운것을 수익화로 연결 하는 것</p>
<p>기획자로서의 일</p>
<hr>
<h3 id="🎶가장-좋아하는-영화--드라마--노래">🎶가장 좋아하는 영화 / 드라마 / 노래</h3>
<hr>
<p>매트릭스 / 없음 / 민유민 -little bird (내가 작곡하고 부른 노래라 ㅋㅋㅋ)</p>
<h3 id="💓">💓</h3>
<hr>
<p>버티지 말고, 즐겨요 우리 . “만드는것도 , 돈버는 것도 ^^“</p>
<h2 id="q1-직업경력">Q1. 직업/경력</h2>
<p>직업:  작곡작사가,싱어송라이터/2프로 엔터테인먼트 소속 음반레이블 대표/  작가/ 타로마스터  </p>
<p>나의 이력과 했던 일 : 별다른건 없지만. 작곡작사 프로듀서일을 좀 오래 했습니다.</p>
<p>*김미소- 빛이나  ( 음반 작곡&amp;작사프로듀서  아랍권 유튜브 차트 전체  랭킹1위) -유튜브에서 뮤비도 심심할때 봐주세요 .ㅎ  저의 저작료와 조회수에 도움이됩니다ㅎㅎ</p>
<p>*민유민 - little bird (작곡,작사,프로듀서,보컬_ 싱어송라이터로 활동)</p>
<p>*이근대위 -fuxx you ( 악성렉카와 악플러를 역조롱 하는 노래 작곡작사,프로듀서,FEAT) -유튜브에서 뮤비도 심심할때 봐주세요ㅎ 저의 저작료와 조회수에 도움이됩니다^^ㅎㅎ</p>
<p>*동네놈들(kbs 개그맨들 유튜버)- 
lonley night (작사작곡 프로듀싱)-유튜브에서 뮤비도 심심할때 봐주세요ㅎ 저의 저작료와 조회수에 도움이됩니다^^ㅎㅎ</p>
<p>*이채원- 이별이 처음도 아닌데 ( 작곡작사프로듀서)</p>
<p>등등..그래도.. 나름 많은 곡 작사작곡 프로듀싱 했습니다.. </p>
<p>현재는 잠깐 음악활동을 멈추고 , adhd 관련을 연구하며 , 책 집필을 하고있습니다. </p>
<p>마감 날 까지 완성하고 싶습니다.</p>
<h2 id="q2">Q2.</h2>
<p> 요즘 같은 AI 시대에는 ADHD라는 특성이 오히려 최고의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그 가능성을 증명하기 위해 ADHD와 AI를 결합한 앱의 MVP를 만들어 성공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그 과정의 일환으로 뇌 연구와 책 집필까지 계약하게 되었습니다.</p>
<p>저와 같은 고민을 안고 사는 분들이 AI라는 도구를 활용해 일상을 주도하고, 누구나 만족스러운 ‘일잘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희망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p>
<h2 id="q3-현재-나의-에이아이-활용-수준">Q3. 현재 나의 에이아이 활용 수준</h2>
<p>책 집필에서 제미나이 작문수정 에디터기능으로 , 내 생각을 좀더 명확하게 표현하는 글로 다듬고 편집과 수정, 오타 교정 등으로 활용하는 정도</p>
<h2 id="q4-취미등-기타-한마디">Q4. 취미등 기타 한마디</h2>
<p>제 취미는 직접 부딪치며 돈이 되는 실용적인 기술을 배우는 일입니다. 독서도 좋아하지만, 저에게 도움안되는 소설 보다는 자기계발서나 실용서를 좋아합니다.</p>
<p>저는 단순히 성실한 것보다 &#39;노력의 방향성&#39;이 훨씬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늘 노력 대비 최고의 가성비를 낼 수 있는 일을 찾습니다.</p>
<p>아무리 제작 과정이 즐거워도 수익화가 불가능하다면 배우지 않습니다.(T) 기획이 아무리 기발하고 실행력이 좋아도, 대중의 선택을 받지 못하거나 내 통장에 수익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p>
<p>이번에 기술과 기획을 배우는 것은 기본입니다. 그보다 앞서, 어떤 것을 만들더라도 열정을 지속할 수 있는 도전 정신과 태도를 꼭 익히고 싶습니다.</p>
<p>혼자 끙끙 앓으며 헤매는 대신, 꿈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 이 여정을 즐기고 싶습니다. 각자의 목표를 이루며 서로 격려하고, 다 함께 부자가 되는 길을 걸어갑시다!</p>
<h4 id="instagram-min___you-민유민">INSTAGRAM: min___you (민유민)</h4>
<p>P.S 혹시라도 저에게 문의가 있으시다면, 인스타 디엠을 통하면 답장을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 뇌는 사실 싸가지없다: 재미없으면 안 변하는 이유"]]></title>
            <link>https://velog.io/@min_you/%EC%9B%8C%EB%B0%8D%EC%97%85-%EB%87%8C%EB%8A%94-%EC%B0%B0%ED%9D%99%EC%9D%B4%EB%9D%BC%EA%B3%A0-%EA%B0%80%EC%86%8C%EC%84%B1-%EB%AA%A8%EB%91%90%EA%B0%80-%EC%95%8C%EA%B8%B0%EC%89%AC%EC%9A%B4-ver</link>
            <guid>https://velog.io/@min_you/%EC%9B%8C%EB%B0%8D%EC%97%85-%EB%87%8C%EB%8A%94-%EC%B0%B0%ED%9D%99%EC%9D%B4%EB%9D%BC%EA%B3%A0-%EA%B0%80%EC%86%8C%EC%84%B1-%EB%AA%A8%EB%91%90%EA%B0%80-%EC%95%8C%EA%B8%B0%EC%89%AC%EC%9A%B4-ver</guid>
            <pubDate>Sat, 18 Apr 2026 01:22:4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4 id="뇌-가소성_-듣기만해도-어려운-단어라서-나름-풀어쓰면서-초등학교-조카한테-쉽고-재미있게-설명하듯-글을-작성해-보려한다">뇌 가소성_ 듣기만해도 어려운 단어라서 나름 풀어쓰면서 초등학교 조카한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듯 글을 작성해 보려한다.</h4>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n_you/post/b43b9b96-1b53-4cc2-b8c1-b2befb385e0c/image.png" alt=""></p>
<p>1.뇌는 &#39;찰흙&#39; (나름 내가 부여한 뇌 가소성에대한 별명)</p>
<p>가소성: 모양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따라서 찰흙이라고 시덥잖은 별명을 붙여봤다.)</p>
<p>예시: 
 *레고 블록은 작은 단위는 모양이 딱 정해져있어서 바꾸기 힘들지만 찰흙은 완전 다른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우리 뇌는 레고가 아닌 찰흙인게 정해진 대로만 일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걸 배우거나 
     환경이 바뀌면 뇌 안의 길 (신경회로)를 스스로 다시 만든다. __이게 바로 뇌 가소성이다.</p>
<p>2.뇌는 &#39; 일 잘하는 회사 &#39; 같다.
우리 뇌안에는 여러 부서가 있는데 무슨 회사마냥 눈부서,귀부서,손부서 이런 식으로 
각 신체기관에 따른 부서이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만약 어떤 부서가 할 일이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할일이 없어지는 예시를 들어보자!
눈이 보이지 않게 됬다고 가정하면, 그럼 보기부서는 할일이없어서 뇌 가소성이 발동한다.
회사처럼 &quot;응 눈부서 없어짐. 너 해고&quot;. 이게 아니라, 할 일이 없어진 보기 부서 직원들이
듣기부서나 만지기부서로 가서 일을 도와주는 것이다.</p>
<p>그래서 눈 안보이는 분들이 소리를 박쥐마냥 잘 듣거나 손가락 끝으로 간지나게 읽는게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게 바로 뇌가 스스로 부서를 옮겨서 재배치 된 것이다!</p>
<p>3.잠잘때 할 일 없는 보기부서! 그때 걔들은 뭘 하고있을까?</p>
<p>잠잘때 눈을 감으니까 &#39;보기&#39;부사가 할일이 없어질때면, 옆 부서들은 &quot;야! 너네 노니까 우리가
그자리 뺏을께&quot; 하고 예고없이 올 수도 있다.</p>
<p>*그런데 대단한건, 뇌는 자기 부서를 뻇기지 않으려고, 잠자는 동안에도 가짜신호를 보내서 &#39;보기&#39;부서가 일하는것처럼 만들어버린다 이게 바로 우리가 꾸는 &#39;꿈&#39;이다! 보기 부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함인거다!</p>
<p>4.뇌를 변화시키는 비결은 &quot; 마음먹기&quot; 이다.</p>
<p>뇌는 아무 때나 변하지 않는다. 그냥 똑같은 걸 영혼 없이 반복하면 뇌는 &quot;응 지루함, 안 변할거임&quot;
이라고 한다.(싸가지 없음ㅎ). </p>
<p>*그래서 뇌가 뇌 가소성을 발휘해서 팍팍 변하려면 두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바로 &quot;재미(흥미)&quot;와 &quot;하고 싶다는 마음(동기)&quot; 이다!&quot;
---(사실 나는,,, 동기 자체가 재미 그 자체일 떄가 많음 ㅎㅎ) 단, 전제는 돈이 따라와야 재미가 생긴다는 점.</p>
<p>*아무튼, 결론은 내가 정말 좋아하고 즐거울 때, 내 뇌는 곱디고운 찰흙처럼 말랑해져서
여태 경험해보지못한 새로울 길을 엄청나게 만들어내면서 발전한다!</p>
<h4 id="요약해보겠다"><strong>요약해보겠다</strong></h4>
<p>우리 뇌는 뇌 가소성 덕분에 태어날 때부터 모든게 정해진 게 아니라,
내가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마음을 먹느냐, 어떤 재미를 느끼느냐 에 따라서 무엇이든 될 수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따.</p>
<p>&quot; 네 머릿속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말랑말랑한 찰흙이 들어있다! &quot; </p>
<blockquote>
<p>에디터의 생각 : 요즘 사람들의 뇌는 기획과 아이디어 분야로 성장하는 것 같다!
성실함은 이미 에이아이가 담당해서 대신 자료 조사해주고 훌륭한 비서역할을 하고 있으니까!!
새삼...딴소리이긴 하지만 &quot;에이아이야! 고마워 ㅋㅋㅋ재미없는 거 대신해주고 난 재밌는 거만 하게 해줘서!!&quot;</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