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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key.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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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M이 되어보려고 노력하는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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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항해PM코스] 그로스해킹과 알르를ㄹㄹ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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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7 Jan 2024 16:40:3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글은 자고로 가볍게 한잔 하고 새벽에 써야 한다고 배웠는데, 정말 오랜만에 이런 상태로 글을 써본다. 🤮🤢
이제 어느덧 부트캠프는 종반부를 지나가고 있고, 우리의 제품도 슬슬 출시를 할까 말까 할까 말까 각을 재고 있는 상황이다.</p>
<p>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마케팅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단계에 이르게 되었고, 이에 맞춰서 그로스해킹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적어볼까한다.</p>
<h2 id="그로스해킹">그로스해킹?</h2>
<blockquote>
<p>Growth(성장) + Hacking(적용..정도의 의미일거 같다.)  즉 그로스 해킹이란 성장시키는 구조를 서비스와 제품에 적용해나가는 방법론으로써,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을 제거하고 개선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서비스를 성장시켜 나가는 일이라 말할 수 있겠다. </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e7eebe4f-a22f-4a4e-bd36-81fb1afdb6c0/image.png" alt=""></p>
<p>근데 이 &quot;그로스해킹&quot;이 &quot;그로스마케팅&quot;과도 섞어서 쓰는 경우가 한국에서 빈번하다보니, 마케터만이 해야하는 일로 취급되어지기 일수지만, 절대 그렇지만은 않다고 말하고 싶다. 
디자이너도, PM도 사실은 우리 제품을 성장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어떤 포지션이라도 상관이 없다고 본다. (전문적으로 하는것은 아니어도 개념과 사고방식은 장착하는 것이 필수가 아닐까? 싶다.)</p>
<p>다시 한 번 포인트를 짚고 넘어가자면 아래 세가지는 그로스해킹에서 놓치면 안된다 말하고 싶다.</p>
<ul>
<li>상품 및 서비스 개선</li>
<li>유저 획득 및 수익화는 모두 서비스의 성장에 초점</li>
<li>데이터 기반 가설 검증 및 분석</br>

</li>
</ul>
<hr>
<h2 id="그리고-알를르ㄹㄹㄹ">그리고 알를르ㄹㄹㄹ</h2>
<p>(여러분은 이 발음 잘 되시는지,,,,제 혓바닥은 굴러가다가 안굴러가다가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제 그로스해킹이라는 개념, 프로세스를 수행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가에 대한 방법(프레임워크)를 또 우리 선배님들께서 이쁘게 많이 잘 정리를 해두셨다. <strong>(AARRR , AIDA, ABCDEF정도가 대표적)</strong></p>
<p>그중에서도 오늘은 알르르ㅡ르ㅡㅡ라고 하는 AARRR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p>
<blockquote>
<p>AARRR은 미국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500 Startups를 이끌고 있는 데이브 맥클루어가 고안한 것으로 유저의 행동을 획득(Acquisition), 활성화(Activation), 유지(Retention), 수익화(Revenue), 추천(Referral)의 5가지 단계로 나눠 그 첫 글자를 조합한 것인데, 이 다섯 가지 각 단계를 도식화하면 최종 단계에 이르기까지 유저수가 꾸준히 줄어들기때문에 자연스레 깔떼기(퍼널,Funnel)형식이 된다.</p>
</blockquote>
<p>그림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은 형식이 되는데, 상기한 바와 같이 최초 유저 획득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유저의 숫자가 계속해서 줄어들 것임은 생각해보면 자연스레 납득이 되는 부분이다. 
근데도 왜 줄어드는거냐고 물으신다면,,,,글쎄 <strong>상품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기 때문에 아닐까?</strong> 라는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이며, 혹은 우리 제품의 UX가 불친절해서 피로도를 느끼기 때문이 될수도 있겠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e797e3dd-cca0-46bf-a6c1-571b318063da/image.png" alt=""></p>
<blockquote>
<p>AARRR 퍼널 각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KPI 지표들
Acqusition : DAU, MAU, 신규 유저 등
Activation: 이탈률, 평균 PV, 평균 체류시간 등
Retention: 재방문율 등
Referral: 공유수, 공유하기 아이콘 클릭수 등
Revenue: 각 사이트에 따른 전환율</p>
</blockquote>
<h3 id="아니-그래서-왜-굳이-이-퍼널-분석을-해야하는데">아니 그래서 왜 굳이 이 퍼널 분석을 해야하는데???</h3>
<p>유저 수를 끝까지 유지시키고 싶다...그것이 우리 제품의 성장이니까....!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39d7ac81-e2c2-44a9-b7f0-8594712062d4/image.png" alt="">
농담인것처럼 들릴 수 있으나, 농담같은 진심이 담긴 말이다.
도입부에서 그로스해킹에 대해서 얘기한 것을 기억할 것이다. (기억못하면 다시 보고 오고,,,,제발 기억해줘 😥)
그로스 해킹을 하고 싶으면 필요한 것은 결국 &quot;사용자&quot;의 데이터이고, 서비스 성장은 &quot;유저 획득&quot;에서 온다라는 것을 포인트라고 잡았었다. </p>
<p>그렇기 때문에 &quot;사용자&quot;의 획득부터 이탈, 유지까지의 과정을 담은 퍼널 분석은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하여 우리 제품의 문제점을 찾고 보강해 나가는 그로스 해킹 그 잡채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쓰고도 논리가 1도 없어 보이는 것은 저분의 사진때문인지 나의 필력때문인지,,,후자라면 내일 다시 써야지😁)</p>
</br>
</br>
</br>
</br>
그러니까 여러분, 적어도 제 글을 보는 여러분은 "엇 나는 이 포지션이니까 이거 몰라도 될거 같아."라는 안일한 마음은 버리는걸로 해요 알았죠? 약속~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dd26c6e0-f782-4b99-8a47-9393ddc6e1b8/image.png" alt=""></p>
</br>
</br>
</br>
</br>



<ul>
<li>항해99 PM코스 링크<ul>
<li><em>항해99 PM 부트캠프 PM코스를 수강하고 작성한 콘텐츠입니다.</em></li>
<li><a href="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a></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PM코스] UX&UI? UXorUI?]]></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PM%EC%BD%94%EC%8A%A4-UXUI-UXorUI</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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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an 2024 10:22:02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오늘도 당신은 한 잔의 커피를 마셨는가☕? 오늘도 당신은 배민을 통해 배달음식을 주문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삶에는 어느새 UX가 스며들어있다. (나는 둘 다 안했지만 저도 스며들어있음. 어쨌든 그러함.)</p>
</blockquote>
<p> 이렇게 방금 말한 것처럼 우리는 물리적인 제품 혹은 디지털 제품들과 매분매초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이제는 이런 제품들이 없는 우리 삶은 상상할 수 없는 지경에조차 이르렀다.
 이런 관계를 통해 제품들의 사용자인 우리는 이에 대한 특별한 인상 혹은 경험을 받게 되며 이를 UX라고 부른다.
 그렇다 오늘은 UX, 그리고 UX와 뗄래야 뗄 수 없는 UI에 대해 얘기해볼까 한다. </p>
<h2 id="ux란">UX란?</h2>
<blockquote>
<p>UX는 User Experience의 약자로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전체적으로 느끼는 사용자 경험을 의미한다.</p>
</blockquote>
<p> 그래서 결국 UX 디자인을 한다고 하면 제품을 신중하게 설계하여 사용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방식이 된다. UX 디자인은 중요성이 매우 부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론에 읊은것처럼 우리 일상에 너무 자연스럽게 스며든 나머지 일반 대중으로부터 잘못 이해되고 있는 측면이 있다.
 UX는 ‘인간에 대한 우선적’ 접근 방식이 강조되는 디자인 분야이며, 사용자가 특정 제품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며, UX 디자인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전략적인 디자인을 통해 제품을 개발 및 향상하여 첫 단계부터 마지막 단계까지 타겟 고객이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p>
<h2 id="ui란">UI란?</h2>
<blockquote>
<p>UI는 User Interface의 약자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사용자가 제품 혹은 서비스와 시각적으로 마주하는 디자인.</p>
</blockquote>
<p>쉽게 예를 들면, 제품의 색깔, 폰트 디자인, 폰트의 크기 등 우리 유저들이 제품과 실제로 마주하게 되는 모든 시각적인 디자인을 포함한다고 보면 무리가 없겠다. </p>
<p><strong>UX와 UI의 정의를 간단하게 적어보았지만 요약하자면,</strong> </p>
<blockquote>
<p>UI 디자인은 시각적으로 매력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에 관한 것이고, UX 디자인은 원활하고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p>
</blockquote>
<h2 id="아니-그래서-둘이-뭐가-다르다구요">아니 그래서 둘이 뭐가 다르다구요?</h2>
<p>차이점을 말하기 전에 공통점부터 먼저 알아볼까? 이 공통점만 제외하고는 사실 UX와 UI는 완전 다른 분야라고 할 수 있으니까 그게 빠를것 같다.<br><strong>&quot;UX와 UI 디자인 모두 사용자를 위한 최상의 경험을 할 수 있는 최종 제품을 제공하기 위함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quot;</strong></p>
<p>하지만 이 공통점 외에는 두 분야 사이에는 극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strong>UX가 전체 경험</strong>을 구성하는 것이라면 <strong>UI(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상호 작용</strong>할 시각적이면서 유형적 요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점을 두는데, 이걸 목차로 정리해보면 아래처럼 정리가 되겠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840f6253-b7bb-440a-9fe3-497559040be4/image.png" alt=""></p>
<p>또 사례를 가져와서 얘기해보면, 나는 배달음식을 정말 많이 시켜먹으니까 인터페이스를 가져와서 얘기를 해보자면,,,,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10858b8b-5a0c-48c1-9aa1-e640e092d6af/image.png" alt=""></p>
<p><strong>가게 화면_UI 비교</strong>
두 앱 모두 스크롤을 내려서 어떤 음식점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고, 카테고리 별로도 확인해볼 수 있다는 점에선 큰 차이가 없지만, 요기요에서는 브랜드 컬러를 사용해 ‘익스프레스’라는 빠른 배송을 조금 강조하고 있는 듯 해 보인다.</p>
<p><strong>가게 화면_UX 비교</strong>
배달의 민족은 쭉 스크롤을 내려보는 형식인 반면 요기요는 스크롤을 내리는 중간에 ‘오늘의 할인’ 코너를 마련했다. 크게 끌리는 음식이 없다면 계속 스크롤 내리지 말고 할인되는 음식을 먹는 건 어떨지 사용자에게 추천해주는 느낌이 든다. 비슷해보지만 이러한 UX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언뜻보면 결국 디자인해야한다는거 아니야?라고 할 수 있겠지만, 목차를 훑어보면 하늘과 땅만큼 다른 차이라는걸 자연스레 깨닫게 되실테니 천천히 훑어보시면 좋겠다.</p>
<h2 id="좋은-ux란-무엇일까">좋은 UX란 무엇일까?</h2>
<blockquote>
<p>Wix의 UX 디자이너인 샤니 샤라바니(Shani Sharabani)는 &quot;좋은 UX 디자인의 핵심은 사용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예상하고 사용자가 질문하기 전에 질문에 답해야 한다는 것이다.&quot;라고 말했다.</p>
</blockquote>
<p>그럼 둘의 차이에 대해서는 얘기해보았는데, 사실 그렇게 오래 주의깊게 봐야할 건 아닌것처럼 보인다. 우리 제품을 성공시키겠다라는 커다란 공통의 목표에 비해선 말이다.
** 사용자를 위한 최상의 최종 제품을 제공한다 = 제품의 성공 이라는 공식이 반드시 성립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사용자를 위한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려고 하지 않는 제품이 성공한다?라는 건 어불성설에 가까운건 알겠다. **</p>
<p> 그래서 좋은 UX란 무엇일까에 대한 우리들의 고민은 이제 시작된다. 
 좋은 UX란 무엇일까? 다행히 우리의 선배님들께서 또 좋은 UX를 위해 많은 고민들을 하셨고 우리에게 유산들을 남겨주셨는데,,,,
 아래 7가지 항목들에 대해서만 체크해보는 성실함이 있어도, 반은 간다!라고 우리의 디자이너 선배님이신 &quot;피터 모빌&quot;님께서는 말씀하셨다.</p>
<ul>
<li>유용성<ul>
<li>사용성</li>
<li>검색성</li>
<li>신뢰성</li>
<li>매력성</li>
<li>접근성</li>
<li>가치성</li>
</ul>
</li>
</ul>
<p>단순히 사용성에만 집중할게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 유저들의 입장을 고려해줄 수 있게 해준다는 면에서 이 7가지 요소는 굉장한 길잡이들이 된다. (그렇다고, 7가지 중에 하나만 챙기려고 하지말자....근데 또 이렇게 말했다가 역으로 한개만 챙겼는데 잘 된 사례 나오면 난 또 어떡해....)</p>
<h2 id="어떻게-공부하지">어떻게 공부하지?</h2>
<blockquote>
<p><strong>쓰고 또 써라!</strong></p>
</blockquote>
<p>이거 말곤 없다. 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그렇다. UX란 정량적으로 표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고, 이게 어떻게 히트했는지에 대해서 논문을 쓸게 아니라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그러니 우리는 정말 많은 제품을 경계를 허물며 최대한 많이 체험하고, 그때 느낀 감정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p>
<p>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산 시디즈 체어는 정말 마음에 든다. 이전 사무실에서 사용해보았던 허먼 밀러에 버금가는 안정성과 디자인....너무 튼튼해...
(내돈내산임;;; 절대 돈받은거 아님;;;)</p>
<p>어느새 우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제품의 디자인까지 고려하게 되는 단계에 도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가 갈길은 멀다. 오히려 이제부터 시작이지, 우리의 목표 그리고 사용자에 대한 배려를 제품에 담아야하니까.
</b>
</b>
</b>
</b></p>
<h3 id="그런데-이런-과정이-너무-좋다-즐겁다-역시-난-pm이라는-직무로-가야만-하는-운명인가보다-😋😋">그런데 이런 과정이 너무 좋다. 즐겁다. 역시 난 PM이라는 직무로 가야만 하는 운명인가보다. 😋😋</h3>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PM코스] MVP는 누구시고,,,PMF는 어떤 기구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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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Jan 2024 10:41: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 PM에게 꽃과 열매는 무엇인고 하니, 결국에는 서비스/제품을 런칭해보는 것이 아닐까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를 정의하고 기획하고 설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p>
<blockquote>
<h3 id="내가-만든-제품이-시장에서-먹힐까">내가 만든 제품이 시장에서 먹힐까??</h3>
</blockquote>
<p>라는 두려움? 혹은 더 원초적인 호기심같은 것이 다들 생길 것이다. </p>
<p>그런 과정을 우리의 선배님들께서도 다 경험하시고 이를 어느정도 정립해두셨는데, 그것이 바로 <strong>MVP</strong>와 <strong>PMF</strong>라고 할 수 있다. 
누구는 MVP는 MVP고 PMF는 PMF라고 할 수 있는데, 난 이 둘은 결코 떼어낼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MVP없는 PMF가 어떻게 나오랴...그리고 PMF가 실패하면 다시 MVP로 돌아가야지...)</p>
<h1 id="mvp가-그래서-누군데pmf는-어떤-기군데">MVP가 그래서 누군데?...PMF는 어떤 기군데?</h1>
<p>를 먼저 정의하고 넘어가야겠지?</p>
<blockquote>
<p><strong>MVP란?</strong>
MVP(Minimum Viable Product)는 최소한의 필수 기능(가치 제안을 정의)을 지원하는 제품의 기본 실행 가능한 버전</p>
</blockquote>
<p>으로 정의되는데,시장의 반응이 빨리 보고싶은 경우 필요한 핵심 기능만 재빨리 출시해서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사용된다. </p>
<p>예를 들어 오픈채팅방으로 사용자들의 니즈를 살펴보는 것도 들어가보면 하나의 MVP의 MVP라고 할 수 있겠지?</p>
<p>그래서 MVP라는 것이 필수는 아니지만, MVP 단계를 거쳤을 때에는</p>
<ol>
<li>경쟁 우위로 이어지는 조기 시장 진입</li>
<li>제품이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제 사용자와 아이디어를 조기에 테스트 가능</li>
<li>사용자 피드백과 제안을 통합하는 본격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 효과적으로 작업</li>
</ol>
<p>과 같은 장점이 있고,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용자 피드백을 빨리 수집해서 우리 서비스/제품이 시장에 니즈가 있는지/ 우리가 세웠던 핵심 가설은 맞는지 검증이 가능하다는 것이다.</p>
<p>생각해봐라,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몇개월동안 팀 구성원들끼리 만들어서 출시했는데 반응이 Zero라면,,,?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물론 MVP를 거친다고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p>
<blockquote>
<p><strong>PMF란?</strong>
PMF(Product Market Fit,)
제품(가설 내지는 전략)과 시장(니즈)이 적절하게 부합된 상태</p>
</blockquote>
<p>로 정의할 수 있는데, 우리가 출시한 제품/서비스가 시장의 니즈에 잘 부합하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이다. 이게 참 애매하다...아무리 우리가 보기에 좋아 보이고 많은 기능들을 넣어도 시장에서 굳이? 라는 반응을 들으면 그건 의미가 없는 제품이니까...</p>
<p>그래서 나는 MVP와 PMF가 떼어낼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하는게, MVP단계를 거쳐 시장의 니즈를 확인한 후가 PMF를 통해서 깎아내는 과정이 필연적이기 때문이다.</p>
<p>채팅상담이 핵심이야? 그럼 다른거 넣지말고 그걸 가다듬어
중고거래가 중심이야? 그럼 다른거 넣지말고 그걸 가다듬어</p>
<p>이렇게 핵심을 벗어나지 않고 올곧은 길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과정이니까.</p>
<h1 id="pmf-너란-애매한-존재-어떻게-측정하지">PMF, 너란 애매한 존재,,, 어떻게 측정하지?</h1>
<p>앞서 말했다시피, PMF란게 참 애매하다...그래서 어떻게 측정해야할지 막막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역시 우리 선배님들, 역시 선배님들은 대단하시다.
이 애매한 개념을 사람들에게 설득할 수 있도록 그나마 개념적인 정리를 해두셨는데, 살펴보면</p>
<p>우선은</p>
<h2 id="1-정량적-지표">1. 정량적 지표</h2>
<p>아이디어와 요구 사항을 개발 및 비개발 이해 관계자에게 명확하고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숙련된 커뮤니케이터여야 합니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요구와 관점을 이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리스너면 더욱 좋겠다.</p>
<p><strong>순 추천 점수(Net Promoter Score, 이하 NPS)</strong>
순 추천 점수는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조사 방법으로,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가능성이 얼마나 있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0과 10 사이의 척도를 고객에게 고르게 하여 고객의 만족도, 충성 정도를 확인한다. 조사 결과는 -100과 +100점 사이의 점수로 나오는데 100점에 가까울수록 고객 만족도가 높고, 고객들이 해당 제품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줄 확률이 높은것으로 PMF를 달성했거나 달성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의미한다.</p>
<p>참고로 2018년 기준으로 넷플릭스는 64, 페이팔은 63, 구글은 53점, 애플은 49점을 받았다. </p>
<p><strong>성장률(Growth rate)</strong>
성장률은 특정 기간(하루, 주, 월, 분기 등) 내 지표들의 점점 커지는지 비율로 확인하는 것으로, 고객수, 매출, 앱 다운로드 수, 특정 프로덕트의 핵심 지표 등을 주로 확인한다. 성장률은 시장에서 해당 제품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곧 PMF 달성 여부의 중요 지표가 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성장이 순간 혹은 잠깐의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꾸준히 우상향을 그려야 한다.</p>
<p><strong>재방문율(Retention rate)</strong>
제품을 사용한 고객들이 제품을 다시 사용하기 위해서 방문하고, 그 수치가 일정하게 유지된다면 PMF를 달성했다고 볼 수 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기업은 코호트 분석 등으로 고객들의 재방문과 이탈률 등을 확인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신규 고객 획득을 위한 활동으로 고객 수를 유지 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결국은 재방문율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양쪽을 다 신경 써야 한다.</p>
<p><strong>고객 생애 가치(Customer Lifetime Value, 이하 LTV)와
고객 획득 비용(Customer Acquisition Cost, 이하 CAC)</strong>
고객 생애주기 가치는 한 명의 고객이 제품을 이용하는 전체 기간 내 가져다주는 수익의 합을 의미하고, 고객 획득 비용은 한명의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게끔 하는 데 드는 비용을 말한다. 고객 획득 비용 대비 고객 생애 가치가 크다면 말 그대로 고객들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기업이 얻는 이익이 획득보다 저렴하니, 회사 입장에서는 이익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특히 LTV와 CAC 비율이 3:1 7 이상인 경우, PMF를 찾았다고 볼 수 있다.</p>
<p><strong>40% rule</strong>
웹 기반 파일 공유 서비스 Dropbox의 성장을 이끌었던 Sean Ellis는 100여 개의 스타트업 결과를 비교하여,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How would you feel if you could no longer use [product]?) 라는 설문조사 질문의 응답에 40% 이상이 매우 실망(Very disappointed)으로 답변받는 경우, 고객의 필수품이 되었다고 얘기한 바가 있다. 이는 곧 PMF를 달성했다고 볼 수 있으며, 현재에도 유용한 지표로 언급되기도 한다.</p>
<h2 id="2-정성적-지표">2. 정성적 지표</h2>
<p>다음과 같은 정성적 지표도 PMF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데 데 충분히 중요할 수 있다.</p>
<p><strong>시장 반응</strong>
고객, 업계 사람들, 언론 등의 긍정적인 반응은 PMF 달성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이런 반응들은 리뷰, 추천, 보도 같은 자료를 리서치하면 확인할 수 있다.</p>
<p><strong>입소문과 추천</strong>
기업의 마케팅 활동 이외에 긍정적인 시장 반응이 입소문으로 이어져 자발적인 고백들이 생겨나기도 한다. 이는 고객들이 제품에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PMF 달성의 징후, 혹은 PMF가 달성된 상태라고도 볼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의 자발적인 추천 또한 고객이 제품에 만족하고 있기에 추천하는 것이므로 이 또한 PMF 달성의 징후, 혹은 달성된 상태라고 볼 수 있다.</p>
<p>이렇게 위 기술된 정량/정성적 지표로 우리 제품이 PMF한가?라는 것을 어느정도는 객관적? 혹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기준에 부합하게 만들 수 있겠다.</p>
<p>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주차부터 계속해서 써왔지만 결국 또다시 검증이다.
무한한 검증의 숲....</p>
<h2 id="의심하고-또-의심하라-의심하고-있는-나조차도-의심하라">의심하고 또 의심하라, 의심하고 있는 나조차도 의심하라</h2>
<p><strong>&quot;그렇다 , 또 검증해야 한다. 과감하게 말이다.&quot;</strong>
성공적으로 PMF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아무리 뛰어난 아이디어라 해도 검증 이전에는 결국 가설에 그칠 뿐이기 때문이다. 즉, PMF를 찾는 과정에서는 제품이 있는 시장부터 제품 그 자체까지 수정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염두해두어야만 한다. 가설을 검증하는 방법은 제품 혹은 사업의 규모에 따라 적절한 방식을 선택해 테스트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가설 검증 방법은 다음의 네 가지 정도가 있다.</p>
<blockquote>
<ol>
<li>고객에게 물어보며 검증하는 서베이 조사</li>
<li>베타 버전 제품 출시 후 반응 조사</li>
<li>랜딩페이지 제작 후 반응 조사</li>
<li>MVP(최소 기능 제품) 수준의 제품 출시 후 반응 조사</li>
</ol>
</blockquote>
<p>하지만, 우리는 아직 규모도 없이,,,PM새싹들이 모인 단계이다보니 반드시 위 단계를 지키기 위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꼭 정석을 따라가기보다는 최대한의 가성비를 따지는 경우도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예산도 없고 인원도 없는 스타트업 혹은 사이드 프로젝트 팀이, 무한 검증의 숲에 빠져서, 시간과 돈과 인력만 갈려나간다면....그 최후는 예상이 갈거라 믿는다. 
그 누가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p>
<p>그렇기 때문에 MVP라는것이 중요하고, 다시 또 PMF를 생각하고...순환 구조인 것이다.
네 번 다시는 이 두 개념을 떼어놓고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자.</p>
<p>오늘은 여기까지 MVP와 PMF에 대해 알아보고 , 왜 이 두 개념을 함께 알아야만 하는지 얘기를 해보았다. 이제 시작이다. 더 열심히 달리자.</p>
<ul>
<li><em>항해99 PM 부트캠프 PM코스를 수강하고 작성한 콘텐츠입니다.</em></li>
</ul>
<p><a href="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pm">항해99</a></p>
<p>-</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나만의 나름의 2023년 회고 작성해보기]]></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B%82%98%EB%A7%8C%EC%9D%98-%EB%82%98%EB%A6%84%EC%9D%98-2023%EB%85%84-%ED%9A%8C%EA%B3%A0-%EC%9E%91%EC%84%B1%ED%95%B4%EB%B3%B4%EA%B8%B0</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B%82%98%EB%A7%8C%EC%9D%98-%EB%82%98%EB%A6%84%EC%9D%98-2023%EB%85%84-%ED%9A%8C%EA%B3%A0-%EC%9E%91%EC%84%B1%ED%95%B4%EB%B3%B4%EA%B8%B0</guid>
            <pubDate>Sun, 07 Jan 2024 14:27:2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올해에는 나의 새로운 커리어를 무사히 시작하고, 기초를 강하게 만드는 내가 되자.]</p>
<p>처음으로 회고록을 작성하게 되었다.
이전에 작성해본적도 없고, 기록을 남기는 습관이 있던 것도 아니라 타이핑을 하는 지금도 너어ㅓㅓㅓ무 어색하기만 한 나 자신.🙃🙃</p>
<p>왜였을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글을 쓰면 내가 벌거벗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서였던거 같다. 그러다보니 무서웠기도 하고.
그 사람의 글, 문장에는 자연스레 그 사람의 생각,이념이 들어가게 마련이니...나 자신을 드러내는게 무서웠던거 같다.
</br></p>
<p>근데 이제 그럼 어떠한가 싶다. 
정말 건방진 소리같지만, 33년을 살고 직장생활을 8년을 해오다보니 So what? 딱히 나를 드러내는것에 두려움이 없어진 것 같다.
오랜시간동안 드러낸 나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해주는 분들이 감사하게도 많이 계시기에 지금의 이런 생각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p>
<p><strong>(새삼 저를 좋아해주시는 지구의 모든 팬분들에게 감사를....🌍🌍🙏🙏)</strong></p>
</br>
2023년을 회고해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결혼도 하고, 회사에서도 난생처음 잘려보고,,,남들이 하기 힘든 경험들을 한해에 몇번씩이나 하다보니 기록할 것도 많아졌다. 
</br></br></br></br>

<h2 id="1-처음으로-미국-땅을-밟아봤다">1.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아봤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efc12fea-71b6-408e-b87a-303baf02cc7e/image.png" alt=""></h2>
<p>30년이 넘은 시간을 살며, 나름 여행을 많이 떠나봤지만 미국은 가본적이 없었다. 반드시 한번은 가봐야지, 결혼하면 신행으로라도 가봐야지 했었던 그 대륙.</p>
<p>그런데 감사하게도 회사의 세일즈 킥오프 행사 초대를 받아 그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니,,,!!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9103e6f4-d7b1-484f-bb05-084b49306912/image.png" alt="">
난생 처음으로 디즈니도 가보았고,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e24d0552-40fa-4c76-ae6f-488dd063a6bb/image.png" alt="">
라라랜드의 그 천문대도 가보았으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452dca26-5883-422f-b5dd-2ea76b3eed25/image.png" alt="">
헬창들의 성지 &quot;Dragons Lair&quot;에서 운동도 해보았고,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9a74d925-d6f3-4738-a96e-cbf11ce4532b/image.png" alt="">
해외에서 축구해보기라는 나의 인생 미션도 성공했으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a594f92f-cbf4-4860-83e6-471642be77c2/image.png" alt="">
동료들과 행사를 마치며 기념사진도 가져보았다. </p>
<p>이렇게 뒤돌아보니, 누구나 한번쯤 해보고 싶었을 것들은 다 해본것 같다.
함께 해준 이 글을 볼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는 &#39;수원&#39;님 덕분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기에 너무나 감사하다는 마음이 크고,🙏🙏🙏</p>
<p>거절 안하고 과감히 다 따라가본 나에게도 스스로 잘했다라는 칭찬정도는 가볍게 해주고 싶다.</p>
<p>(아, 그리고 댄스킹으로 모든 젠데스크 멤버들에게 기억되었으니 이 점도 자랑은 아니지만 포인트😉🤸‍♂️.)</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료들과 대화를 더 많이 나눴어야 하는데 나의 미천한 영어 실력으로 그러지 못해서 너무 아쉽고,,,,(복귀하자마자 &quot;스픽&quot; 구독 진행 완료 ^^...효리누님 안녕하세요!)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3bb357c4-27b8-4d2b-a44a-ce1754f084e0/image.png" alt=""></p>
<h2 id="2-난생-처음으로-회사에서-잘렸다">2. 난생 처음으로 회사에서 잘렸다.</h2>
<p>*<em>그러다 6월 말, 고객과의 외부 미팅을 준비하던 아침 회사로부터 해고 메일을 받았다. *</em>
이미 떠난 몸이라 당시 내용을 찾을 수 없으나, 잘 떠나라는 내용이었으리라. </p>
<p>많은 직장인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농담반 진담반으로 하는 말이 
&quot;어휴 내가 먼저 때려치지.&quot;, &quot;회사 안 망하나&quot;라는 두 문장이 아닌가 싶다. (나만 그런가?;;)</p>
<p>근데 그렇게 말만하다가, 막상 회사에서 잘리고나니 두려움이 나를 엄습해왔고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잠깐동안은 막막하더라.</p>
<p>&#39;나 9월에 결혼해야하는데?,,,&#39;
&#39;돈도 모아서 독립해야하는데,,,?&#39;
&#39;부모님한테는 어떻게 말하지...?&#39;</p>
<h2 id="3-난생-처음으로-결혼을-했다">3. 난생 처음으로 결혼을 했다.</h2>
<p>*<em>그런데 모든게 다 기우였다.
*</em>너무나 감사하게도 나의 반려자는 우주 최고의 긍정왕이었다.
나보다 먼저 이 기회를 감사하게 여기고 천천히 미래를 더 생각해보라고, 내년 초까지 걱정하지말고 하고싶은대로 해라고 자신에게 보상을 주는것도 생각해보라고.</p>
<p>이 사람과 나는 지난 9월 결혼을 했다. 
3년의 연애에 대한 결실을 무사히 맺을 수 있었다. 이 사람이 나의 곁에 있어줬기에 가능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1117db03-0e40-4c2c-9be4-58b1129e758e/image.png" alt=""></p>
<p><strong>그리고 해고를 당한 덕분에,</strong> 아마 내 생에 가장 긴 여행 플랜,,,신혼 여행이라는 플랜이 시작되었으니,
무려 &#39;바르셀로나-마요르카-마라캐쉬-니스-파리&#39;로 이어지는 3주라는 시간의 코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0919a793-ac89-4b9f-81de-8ebb4543862b/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c5e473eb-412c-4001-94dd-7b30bfdecd4e/image.png" alt="">니스의 해변과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cccb3e54-3310-412b-8664-11d49d27e918/image.png" alt="">마요르카의 해변은 아름다웠으며, </p>
</b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5d22ae83-aa8c-4d38-abca-9e893cf16728/image.png" alt=""><strong>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생에 최고의 도시는 바르셀로나였다.</strong>
날씨, 도시의 디자인, 사람들의 태도와 모든 요소들의 조화에서 나오는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그 이상의 내 감성을 자극하는 무언가는 이 도시와 나를 사랑에 빠트리기에 충분했다.</p>
<p>나의 반려자와 언젠가는 반드시 바르셀로나에 살리라 다짐하며, 스페인어를 배우자 약속했다. </p>
<p>언젠가 또다시 돌아와야지. </p>
<h2 id="4-처음으로-부트캠프를-등록해봤다">4. 처음으로 부트캠프를 등록해봤다.</h2>
<p>*<em>그리고 이제는 현실로 돌아와야 할 때가 되었다. 
*</em>내 나이는 어느덧 사회에서 1인분은 해야지 하는 30대 중반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한 집안의 가정이며 내 사업을 가지고 싶다는 꿈을 펼치기까지 많은 시간이 남지 않았다.</p>
<p>*<em>그래서 부트캠프를 등록해보았다. 
*</em>어떤 부트캠프? PM코스 부트캠프.
창업이라는 단기적인 나의 목표를 위해, 중간 단계로 당연히 PM을 거쳐야하지 않을까라는 나의 생각이 PM코스 부트캠프로 나를 이끌었다.</p>
<p>내 성격상,  &quot;야 창업 그냥 해보는거야!&quot; 라는건 맞지 않았다. 제품을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스텝도 모르면서, 어떤 리스크가 있을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뛰어들기에는 나의 배짱은 그리 크지는 않기에....</p>
<p>그래서 부트캠프 등록을 하게 되었고, 평소에 스파르타 코딩의 강의들을 많이 듣다보니 자연스럽게 또다시 함께하게 되었다.</p>
<p><strong>힘들다.</strong>
백수인 내가 이런 불평을 늘어놓을 때는 아닌거 같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들다. 짧은 시간내에 제품을 기획하고 출시까지 해야한다고? 진짜 빡세다.</p>
<p><strong>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다.</strong>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떠들고, 고민하고, 결과물을 내는 과정에 난 한동안 굶주렸던거 같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의 칭찬을 듣고 팀원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면서 공허했던 부분들이 조금씩 채워지고 있다.</p>
<p>앞으로 3월까지 나는 분명히 좋은 결과를 낼 것이란게 정해져있기 때문에 열심히 달려가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난 열심히 달려갈거고.</p>
<p></br></br></br>
시작에 말한것처럼 2023년의 나는 남들은 인생에 한 번은 하기도 힘든 일들을 많이 경험할 수 있었다.
 크게 상처를 받은 부분도 있고, 나 자신을 의심한 부분도 있지만 결국엔 나는 다시 내 곁의 사람들로 인해 더 단단해졌다. 그리고 더 커졌다.
 <strong>난 원래 다시 일어나는 것 전문이니까, 쉰만큼 2024년에는 더 잘 뛸 것이라는 예정된 미래만 존재할 뿐이다.</strong></p>
<p> 그래서 이렇게 내 나름의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회고록도 작성해보게 된거 같다. 
 </br>
너무 두서가 없었다. 이런게 회고록이 맞나?2024년의 회고록은 2023년의 회고록을 다시 회고하면서 조금 더 멋드러지게 쓸 수 있게 해봐야지.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99 PM코스] 3주차 역기획을 해보자 - 카카오톡 '펑']]></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C%BD%94%EC%8A%A4-3%EC%A3%BC%EC%B0%A8-%EC%97%AD%EA%B8%B0%ED%9A%8D%EC%9D%84-%ED%95%B4%EB%B3%B4%EC%9E%90-%EC%B9%B4%EC%B9%B4%EC%98%A4%ED%86%A1-%ED%8E%91</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C%BD%94%EC%8A%A4-3%EC%A3%BC%EC%B0%A8-%EC%97%AD%EA%B8%B0%ED%9A%8D%EC%9D%84-%ED%95%B4%EB%B3%B4%EC%9E%90-%EC%B9%B4%EC%B9%B4%EC%98%A4%ED%86%A1-%ED%8E%91</guid>
            <pubDate>Sun, 07 Jan 2024 12:41:2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아길고길었던 1,2주차 역기획-개선이 끝나고 3주차 기능 기반 역기획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1,2주차는.....2주동안에 이걸 진짜 다해야하는게 맞아?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된 말로 &quot;진짜 X나온다...🤮&quot;라는 말이 팀원들끼리 나올정도였다. </p>
<p>그래서였을까? 이번 3주차는 각 팀에 주제가 직접 주어졌고, 해결해야하는 범위도 엇, 이건 합리적인데?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이도가 내려간 느낌이었다. </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것은 어려운 것...
과연 주어진 주제 &quot; 카카오톡의 펑&quot;이라는 기능을 내가 카카오톡의 기획자 입장에서 역으로 잘 생각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었으나, 역시 팀원들과 함께하면 못해낼 것은 없다.😋😋😋</p>
<p>팀원분들이 모두 리서치도 열심히 해오시고, 각자의 장점을 잘 발휘해주셔서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다.</p>
<p>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39;펑&#39;이라는 기능을 뜯어보았는지 레스기릿..!!</p>
<h2 id="도입-배경">도입 배경</h2>
<hr>
<ol>
<li>위 기능은 <strong>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strong> 구현되었다고 생각하나요?</li>
</ol>
<ul>
<li><p>카카오(사업자)의 페인포인트</p>
<ul>
<li><p>서비스 비즈니스의 한계</p>
<ul>
<li><p>메신저 서비스의 한계에서 벗어나 SNS 서비스로 확장</p>
</li>
<li><p>Z세대 유저들의 낮은 앱 체류시간</p>
</li>
<li><p>카카오톡 수익성 약화</p>
<ul>
<li><p>광고로 인한 플랫폼 수익의 중요성 부각</p>
</li>
<li><p>카카오 수익관련 자료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354a38ca-f44e-4d48-8ab2-2c2fa970636b/image.png" alt=""></p>
<p>  <a href="https://www.daily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185">수익성 &#39;빨간불&#39; 켜진 카카오…&#39;새는 돈&#39; 막는다</a></p>
</li>
</ul>
</li>
</ul>
</li>
</ul>
</li>
<li><p>Z세대 유저 페인포인트</p>
<ul>
<li><p>Z세대로 범위를 한정한 이유?</p>
<p>  국민 앱 지위 유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유저 ‘Z세대’</p>
<ul>
<li><p>앱 입지에 대한 위기감 (서비스 확장 측면, 사용자 이탈률)</p>
<p>: ‘대세 숏폼’ - 앱 이용자 이탈방지 및 체류시간 확보 (*체류시간은 광고 수익에 영향을 준다)</p>
<ul>
<li>현재 숏폼을 제공하는 서비스 이용시간 증가로 국민 앱 입지에 대한 위기감 </li>
</ul>
</li>
<li><p>10대는 카카오톡을 필수 메신저 앱으로 생각하지 않음</p>
<ul>
<li>최근 젊은 세대는 카카오톡을 필수 메신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은 인스타그램 DM을 주메신저로 활용하는 비중이 높대요. 2022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에 따르면, <strong>가장 자주 쓰는 메신저로 인스타그램 DM을 꼽은 청소년이 21%</strong>에 달했습니다. 2019년엔 페이스북 메신저, 2022년부턴 인스타그램 DM이 Z세대들에게 인기고요. 활성 이용자 수와 이들의 체류 시간이 늘면 당연히 카카오의 광고 매출이 강화되며 이익 개선에도 영향을 미치겠죠.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c1c503c9-d8ba-414a-b871-710a96813fa6/image.png" alt=""></li>
</ul>
</li>
</ul>
</li>
</ul>
</li>
</ul>
<pre><code>    ⇒ 국민 앱 지위 유지를 위해서 Z세대에서 커뮤니케이션 앱으로서 입지 확고히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해당 세대를 주 타겟으로 설정

- 메신저 기능 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컨텐츠 부족
    - 공적 목적 외 개인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지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다른 서비스를 사용해야하는 번거로움
- Z세대의 가볍게 일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니즈 충족</code></pre><p><strong>1-1. 위와 같이 판단한 근거는 무엇인가요?
여기서 잠깐,!✋🤚 멘토님의 어드바이스 no.1</strong>
-기사보다는 IR자료같은걸 찾아서 첨부하면, 비즈니스적으로 더 많은 고민을 했구나 하는 부분이 보일 수 있다. 
-기술블로그나 개발자 컨퍼런스 등을 참고해보면 힌트가 되는 부분이 많다. (개발자 블로그(우아한형제들) ,ifKakao 같은 행사 등)</p>
<ul>
<li><p><strong>카카오(사업자)의 페인포인트</strong></p>
</li>
<li><p>카카오톡의 수익성 약화</p>
<p>  <strong>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strong> </p>
<ul>
<li>광고 노출 채널 확장의 한계<ul>
<li>사용자 인터페이스 내에 광고 배치 공간 확보의 한계</li>
<li>개인정보보호법강화로 맞춤형 광고 제공의 한계<ul>
<li>개인 정보 활용이 엄격해져 앞으로 맞춤형 광고가 제한될 것 (<a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58572.html">메타와 구글이 불법 개인정보 수집으로 1천억 원의 과징금 부과</a>)</li>
</ul>
</li>
</ul>
</li>
<li>광고 노출 효과의 저하<ul>
<li>기존 카카오톡 메시지 광고의 경우 유저가 채널을 친구추가해야만 메시지 도달률 100%<ul>
<li>메시지 광고<ul>
<li>카카오톡 메시지(알림톡, 상담톡)를 통해 광고 푸쉬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c962bbef-0cc8-4d80-bc85-3ecca7d4e711/image.png" alt=""></li>
</ul>
</li>
</ul>
</li>
</ul>
</li>
</ul>
</li>
</ul>
<pre><code>    - 늘어나는 광고 노출에 대한 유저의 피로도 증가
      ![](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cac0a048-18a9-4840-9ec8-f123766038e8/image.png)




    - 기존 카톡 광고는 Z세대고객에게 효율적이지 않음
        - 현재 카톡비즈보드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광고의 경우 연령대가 높을수록 (30대 이상) 광고 효과가 높다.

    ![](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23474b25-bef4-443a-ae4c-5172b70aa443/image.png)</code></pre><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f336f383-3d5b-43e1-9b22-5c5ca7441c05/image.png" alt=""></p>
<ul>
<li>Z세대 유저 페인포인트<ul>
<li>메신저 기능 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컨텐츠 부족</li>
<li>→ 커뮤니케이션 + 메신저 기능을 가진 SNS 앱들이 우세함.<ul>
<li>2022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에 따르면, <strong>가장 자주 쓰는 메신저로 인스타그램 DM을 꼽은 청소년이 21%</strong>에 달했습니다. 2019년엔 페이스북 메신저, 2022년부턴 인스타그램 DM이 Z세대들에게 인기 </li>
</ul>
</li>
</ul>
</li>
</ul>
<pre><code>    - Z세대(현 13∼24세)가 가장 많이 설치한 앱은 ‘카카오톡’이 아닌 ‘인스타그램’

      ![](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5882441c-ea9c-4f98-b4b1-6dabd6056991/image.png)



- Z세대의 가볍게 일상을 공유하고자 하는 니즈 충족
    - 숏폼, 휘발성 콘텐츠에 익숙한 Z세대는 전통적인 메신저 기능보다 가볍게 활용할 수 있는 채널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bce8d785-adb1-4461-aa2c-ded8afacfc3c/image.png)</code></pre><ol>
<li><p>위 기능은 서비스의 <strong>핵심 기능과 어떤 연관성</strong>이 있다고 생각하나요?</p>
<ul>
<li><p>카카오톡의 핵심기능 - <strong>“커뮤니케이션”</strong></p>
<ul>
<li><p>24시간이 지나면 게시글(콘텐츠)이 사라지는 &#39;펑’ 기능 :  가벼운 일상 공유의 수단 ⇒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p>
</li>
<li><p>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함</p>
<p>  <a href="https://www.inews24.com/view/1633022">24시간 지나면 카카오톡 게시글 &#39;펑&#39;&hellip;&quot;가볍게 일상 공유 목적&quot;</a></p>
</li>
</ul>
</li>
</ul>
</li>
</ol>
<ol>
<li><p>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한다면, 어떤 방법을 제안할 수 있을까요?</p>
 <aside>
 💡 문제 : 매출의 증가라는 목적 하에서 카톡이 Z세대 유저를 놓치고 있음

<ul>
<li><p>카톡 : Z세대 유저는 카톡 쓰지 않음. (DAU, 체류시간 감소)</p>
</li>
<li><p>광고주 : Z세대에 대한 광고효과 감소</p>
<p>→ SNS플랫폼에 익숙한 ‘Z세대 유저’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해야한다. </p>
</aside>



</li>
</ul>
</li>
</ol>
<pre><code>**펑 개선안
여기서 잠깐,! 🤚🤚멘토님의 어드바이스 no.2**
1.적절한 시점에 고객에게 필요한 광고가 나타나는 것이 사용자의 광고에 대한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2.이 기획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근거를 촘촘하게 구성해서 보여준다면, 실무자 입장에서도 어느정도 납득은 가능할 것 같다. (개발, 유관부서와의 협업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알고있다라는 정도로만 보여줘도 충분할거 같다.
3.개선안을 작성할 때에는 로드맵에 대해서 준비해두면 설득 대상들을 설득할때에 도움이 된다! 

펑 **UI 개선** 

1) ‘펑’ 을 공개범위에 따라 각각의 채팅/오픈채팅 탭으로 재배치 (문제 접근 자체는 좋으나, 유저들이 ‘펑’에 접근할 수 있는 조금 더 편리한 길을 한 번 더 생각해보자.)

2) 신규 업데이트된 ‘펑’을 표시하는 아이콘의 크기를 프로필 크기와 동일하게 축소한다.

- 얻을 수 있는 효과
    - 공적/사적 목적에 맞게 자연스러운 분류 효과
    - ‘친구’들의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텍스트,영상)을 자연스럽게 확인하고 리액션 할 수 있는 효과</code></pre><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a7e5710b-9ca3-44c0-85d3-21f192cbf5b2/image.png" alt="">
   3) 펑 ‘프로필 저장기능’ 연결</p>
<ul>
<li><p>현재 프로필 내 펑 자리가 있지만, 펑 24시간 이내 사라진다는 문제  →  프로필 내 사용자가 원하는 펑을 지정하여 24시간이 지나도 펑 확인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함</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c752ba2b-4ada-427a-a2b0-750b678fbca1/image.png" alt=""></p>
</li>
</ul>
<ul>
<li>기대효과 : 프로필 기능과의 연결로 펑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사용자가 펑 기능을 이용하는 효과</li>
</ul>
<h2 id="핵심-지표">핵심 지표</h2>
<p>위 실험을 통해 영향을 받는 지표와 성공으로 인정할수 있는 기준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 봅니다. </p>
<aside>
💡 문제 : 돈을 벌겠다는 목적 하에서 카톡이 MZ유저를 놓치고 있음

<ul>
<li>카톡 : Z세대 유저는 카톡 쓰지 않아 (DAU, 체류시간 감소)</li>
<li>광고주 : Z세대 고객의 광고효과 감소</li>
</ul>
<p>→ SNS플랫폼에 익숙한 ‘Z세대 유저’들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를 구축해야한다. </p>
</aside>

<ul>
<li><p>(해당 기능을 도입했을 때 영향을 받는 지표 / 유저 니즈를 만족시켰다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p>
</li>
<li><p>지표 설정시 참고 아티클</p>
<p>  <a href="https://zzsza.github.io/data-for-pm/metric/examples.html#ctr-click-throught-rate-%E1%84%8F%E1%85%B3%E1%86%AF%E1%84%85%E1%85%B5%E1%86%A8%E1%84%8B%E1%85%B2%E1%86%AF">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지표 | Data for PM - PM을 위한 데이터 분석, 데이터 리터러시(프로덕트 데이터 분석)</a></p>
<p>  <a href="https://brunch.co.kr/@sana-create/5">PM이면 무조건 알아야 할 10가지 KPI와 지표</a></p>
</li>
</ul>
<hr>
<ol>
<li>위 기능의 성공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핵심 지표는 무엇이 있을까요?<ul>
<li>Z세대 유저 카카오톡 체류시간</li>
<li>Z세대 유저 DAU (일별활성유저수)</li>
<li>유저별 ‘펑’ 업로드 횟수</li>
<li>유저별 ‘펑’ 클릭 수<ul>
<li>서브지표<ul>
<li>펑 공유수</li>
<li>펑 메시지 전달 수</li>
<li>펑 리액션 횟수</li>
</ul>
</li>
</ul>
</li>
</ul>
</li>
<li>해당 서비스(카카오톡)의 핵심 목표는 무엇일까요?</li>
</ol>
<p>   <em>카카오톡의 핵심 목표  :</em></p>
<ul>
<li>많은 유저(사람)들의 편안한 소통을 위한 플랫폼 되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4719cf0f-51aa-4381-af02-e2233b763c25/image.png" alt=""></li>
</ul>
<p>   2-1. 위 서비스의 <strong>핵심 지표</strong>는 무엇일까요?</p>
<ul>
<li>유저 (사람)<ul>
<li>앱 다운로드 수</li>
<li>앱 DAU</li>
</ul>
</li>
<li>소통<ul>
<li>활성화된 채팅방 수</li>
<li>메시지 전달 수</li>
</ul>
</li>
</ul>
<ol>
<li><p>위 기능(’펑’)을 통해 서비스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나요?</p>
<ul>
<li>가벼운 커뮤니케이션 수단 추가로, 신규유저 진입 및 기존 유저의 활동성을 높일 수 있다.</li>
</ul>
</li>
</ol>
<p>3-1. 위 기능(’펑’)의 성공이 핵심 지표의 성공과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까요? </p>
<ul>
<li><p>펑을 통해 Z세대의 숏폼 컨텐츠 소비를 유도해 앱 내 체류시간 증가 → DAU 증가 (활성화)</p>
<ul>
<li><p>카카오 신산업 투자를 위한 수익성 확보 수단 ‘카카오톡’ (플랫폼 산업) →  톡비즈 수익성 강화   (비즈니스 파트너 효율성 극대화) → 카카오톡 ‘펑’기능 → DAU를 늘려 광고수입을 낼 수 있음</p>
<ul>
<li><p>관련 논의</p>
<ul>
<li>국내 유저는 이미 확보 되어있는 상태.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4ec634f8-57f1-4758-8d8b-fff843750f7f/image.png" alt=""></li>
</ul>
<ul>
<li>2023년 상반기 카카오 방침 → 비욘드코리아 = 해외 진출 목표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517a7d1f-cda8-4217-8ded-38b06da7dc68/image.png" alt=""></li>
</ul>
</li>
</ul>
</li>
</ul>
</li>
</ul>
<pre><code>        - 광고매출 올리려는 이유
      ![](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e81bfd46-f565-4d97-b6f8-9c5833fdffdf/image.png)</code></pre><ul>
<li>펑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계기 제공 → 활성화된 채팅방 + 메시지 전달 수 증가</li>
<li><code>긍정회로</code> 펑에 대한 관심도 증가로 신규 유저 진입 → 앱 다운로드 수<ul>
<li>AARRR (레퍼럴/추천단계에서 카톡비유저한테 추천 → 다운로드/신규유입)</li>
</ul>
</li>
</ul>
<h2 id="유저-플로우">유저 플로우</h2>
<p>위 기능을 사용하기까지 사용자는 어떤 유저 플로우를 경험하게 되나요?
각 단계에서 사용자에게 요구되는 정보는 무엇인지도 함께 고민해 봅시다. </p>
<hr>
<ol>
<li>‘펑’ 만들기
: 카카오톡 앱 진입 → ’친구’탭 클릭하기→ ’펑’ 섹션의  “+”버튼 누르기  →  펑 만들기 (텍스트 입력, 이모티콘, 투표 공감 스티커, 사진, 링크 ) → 공개 범위 설정 버튼 눌러 설정하기 (전체친구, 선택친구) → 공유하기 버튼 누르기 </li>
</o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7be78d54-6827-460a-b670-d9a39ffc353f/image.png" alt=""></p>
<ol start="2">
<li><p>펑 확인하기</p>
<p>: 카카오톡 앱 진입 → 친구 탭 클릭 → 누르고 싶은 펑 클릭 → 펑 확인 → (해당 펑 리액션 및 메시지 보내기)→  다음 펑으로 넘어가기 혹은 끝내기 업로드 된 펑이 없을 때 펑 활용 유도 컨텐츠 업로드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85ad5017-c80b-4bb9-84e6-c1cab32da9ae/image.png" alt=""></p>
</li>
</ol>
<h2 id="prd-작성">PRD 작성</h2>
<p>위 내용을 기반으로 해당 기능이 기획되었던 단계에서 작성되었을 PRD를 역으로 작성해 봅니다.</p>
<ul>
<li><p>문제 정의</p>
<ul>
<li>메신저 위주 커뮤니케이션 및 앱 사용 = 서비스 이용시간 감소 (유튜브 대비 1/3 수준)</li>
<li>Z세대 사용 유인 약화 - 컨텐츠의 부족 및 대체 서비스 존재<ul>
<li>대체 서비스의 경우 다양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함 (인스타그램)<ul>
<li>카카오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기반으로서 카톡 역량 강화 요구</li>
</ul>
</li>
</ul>
</li>
</ul>
<p><strong>2. 주요 사용자</strong></p>
<ul>
<li>카톡 외 다양한 SNS 사용하는 Z세대</li>
<li>비즈니스 목적 카톡 사용자</li>
<li>다른 메신저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해외 이용자</li>
</ul>
<p><strong>3. 솔루션</strong></p>
<ul>
<li>가벼운 커뮤니케이션 수단 제공</li>
<li>다양한 표현 수단을 갖춘 컨텐츠 제작 기능 제공</li>
<li>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활용 가능한 기능 제공</li>
</ul>
</li>
</ul>
<hr>
<h3 id="1-배경문제-정의">1. 배경/문제 정의</h3>
<ul>
<li><p><strong>배경</strong></p>
<ul>
<li>Z세대의 가벼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감<ul>
<li>숏폼 컨텐츠, 가벼운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한 Z세대 유저들의 리텐션을 유도하고 있는 글로벌 SNS앱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 etc..)</li>
</ul>
</li>
<li>메신저로써의 역할을 대체하는 SNS앱들이 늘어나며, 유저들의 카카오톡 체류시간이 줄어들고 있음<ul>
<li>인스타그램의 DM, 페이스북의 메신저 기능을 통해 소통을 하는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음.</li>
</ul>
</li>
</ul>
</li>
<li><p><strong>문제 정의</strong></p>
<ul>
<li>[비즈니스] Z세대 유저들을 유도하는 컨텐츠가 부족하여 카카오톡 체류시간이 줄어들고 있다.</li>
<li>[유저] 카카오톡은 메신저 기능 이외에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사용할 기능이 없음</li>
</ul>
</li>
</ul>
<h3 id="2-주요-사용자">2. 주요 사용자</h3>
<ul>
<li>Z세대 일반유저 (1990년대 중/후반생부터 2010년대 초반생)<ul>
<li>카톡 외 인스타그램 등 SNS를 주요 메신저/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이용하는 유저</li>
</ul>
</li>
</ul>
<h3 id="3-솔루션-펑">3. 솔루션 (’펑’)</h3>
<ul>
<li>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간단한 리액션을 통해 다른 유저와 가벼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숏폼 컨텐츠 공유 기능인 ‘펑’ 을 앱 진입화면(친구탭) 최상단에 노출한다.</li>
</ul>
<h3 id="4-성과지표설정">4. 성과지표설정</h3>
<ul>
<li><code>핵심지표</code> Z세대 유저 카카오톡 체류시간 
—&gt; 시즈널한 이슈가 있을 수 있다. 
펑 기능 내 체류시간 —&gt; 광고를 붙였을 때 광고주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li>
<li><code>핵심지표</code> Z세대 유저 DAU (일별활성유저수) : Z세대 이용자들의 카카오톡 이용시간을 증가시켜 Z세대 유저의 앱 활성화를 유도하는 측면</li>
</ul>
<p><strong>여기서 잠깐,,!✋✋멘토님의 어드바이스 no.3</strong>
<strong>성과지표 달성 후 이후의 로드맵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를 첨부하는 것도 좋다.</strong>
—&gt; 핵심지표를 설정할 때는 퍼센트로 나오는 수치로 잡으면 좋을거 같다. 
ex) : like 노출대비 클릭 횟수</p>
<h3 id="5-개발-요구사항">5. 개발 요구사항</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d8be05db-a294-49c7-a6d9-17ccfdb68cda/image.png" alt=""></p>
<h3 id="52-리소스-예상치">5.2 리소스 (예상치)</h3>
<ul>
<li><strong>팀 구성</strong><ul>
<li>PM 1</li>
<li>UI/UX 디자이너 1 (새로운 기능을 만들때에는 UX부서에서  UX설계를 위한 파견 인원이 있는 경우도 있음. )</li>
<li>프론트엔드 및 백엔드 개발자(각 2명 총 4명 )</li>
<li>QA 테스터 (2명)</li>
</ul>
</li>
<li>기간 : 기획부터 사내 테스트 이후 초기 출시까지 약 8개월 예상</li>
</ul>
<p><strong>멘토님의 어드바이스 no.4</strong></p>
<p>1.플랫폼 혹은 서비스 내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때에는 유관부서와의 의견을 조율하는데에 대한 리소스도 고려해야한다.
2.실무에서는 예상된 일정을 A,B ..플랜을 준비해가는게 설득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p>
<ul>
<li><strong>예산 (단위: 한화 10,000원)</strong><ul>
<li>프로덕션 : <strong>1억7천200</strong><ul>
<li>UI/UX 디자이너 250 * 8 = 2,000</li>
<li>프론트 350 * 2 * 8 = 5,600</li>
<li>백엔드  350 * 2 * 8 =5,600</li>
<li>QA테스터  250 * 2* 8 = 4,000</li>
<li>PM 280 * 8 = 2,240</li>
</ul>
</li>
<li>마케팅 비용 : 1 억</li>
</ul>
</li>
</ul>
<p></br></br></br></p>
<p>휴,,,,프레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주어진 프레임 안에서 깔끔하게 끝내지 못하고 이런저런 정보들을 덧붙이는게 아쉬웠긴하다.</p>
<p>하지만 멘토님과의 시간에서 이렇게 추가한 정보들로 인해서 문제정의를 잘했다는 얘기를 들었으니 만족..흡족...ㅎㅎㅎ🥰🥰🥰</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웠던 점을 기록해보자면,</p>
<ul>
<li>이 기능이 과연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능이 맞는가?에 대한 근거를 차지 못한 것</li>
<li>내부자들이 찾기에 유리한 정보라고 하지만, 더 많은 리서치를 하지 못했던 것</li>
<li>리서치를 하지 못했다면, 그럼 다른 관점으로 틀어보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lt;-- 시간이 부족해서 하지 못한게 아쉽다. </li>
<li>광고주에 대한 문제를 리서치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개선점을 도출해보지 못한 점.</li>
</ul>
<p>정도가 되겠다. 
이런 부분들은 사실 현실적인 &#39;시간&#39;이라는 부분이 더 주어졌다는 깊게 파고들 수 있을것같았단 내용에 멘토님과 팀원들 사이에 합의가 이루어져서 그만 아쉬워하기로...🤐🤐🤐</p>
<p>근데 진짜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앞선 프로젝트도 그렇고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그렇고 정말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감사하단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짧은 기간에 최대한의 성과를 내기 위해 모인 분들이다보니 태도만큼은 검증된 분들이 모인것 같다.</p>
<p>그럼 여기서 필요한건 뭐다?</p>
<h2 id="나만-잘하면-된다">나만 잘하면 된다...!!!</h2>
<p>이제 남은건 실전 프로젝트...!!!남은 3월까지 열심히 달려서 &#39;잘,잘,잘&#39; 마무리 해보자!</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99 PM코스]2주차 회고 PM꿈나무에게 역기획이란...]]></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C%BD%94%EC%8A%A4-PM%EA%BF%88%EB%82%98%EB%AC%B4%EC%97%90%EA%B2%8C-%EC%97%AD%EA%B8%B0%ED%9A%8D%EC%9D%B4%EB%9E%80</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C%BD%94%EC%8A%A4-PM%EA%BF%88%EB%82%98%EB%AC%B4%EC%97%90%EA%B2%8C-%EC%97%AD%EA%B8%B0%ED%9A%8D%EC%9D%B4%EB%9E%80</guid>
            <pubDate>Sun, 07 Jan 2024 11:28: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역기획-ㄱㄱ혓">역기획 ㄱㄱ혓</h1>
<ul>
<li>역기획,가설,검증, 레쓰고..!! -</li>
</ul>
<p>지난주 미식 큐레이션 플랫폼인 캐치테이블의 조사를 마치고,</p>
<p>팀원들과 함께 본격적인 역기획 개선안을 기획해보았다.</p>
<p>역기획의 핵심은 결국 끝까지 &#39;검증 검증 또 검증&#39;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결과물 없는 검증은 팥없는 붕어빵인것...🐟🐟🐟)</p>
<p>때문에 프로덕트 기획을 하며, 검증을 거치기 위한 앞 단계들, 가설 - 리서치 등은 너무나 중요한 과정이며, 0.1인분 이상을 해내는 PM이 되고자 하다면 어떻게 &#39;가설&#39;을 세우는 것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있어 정말 중요하다 할 수 있겠다.</p>
<p>제품을 기획할 때는 2가지 가설이 필요한데,</p>
<p>바로 사용자&amp;비즈니스의 페인 포인트에 기반한 문제 정의에 대한 가설과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가설이다.</p>
<h3 id="1-사용자의-페인-포인트문제-정의에-대한-가설">1. 사용자의 페인 포인트(=문제 정의)에 대한 가설</h3>
<h3 id="사용자는-행동을-할때-문제점을-겪는다">{#사용자}는 {#행동}을 할때 {#문제점}을 겪는다.</h3>
</br>

<h3 id="2-솔루션에-대한-가설">2. 솔루션에 대한 가설</h3>
<h3 id="목표를-위해서는-행동하면-결과할-것이다">{#목표}를 위해서는 {#행동}하면 {#결과}할 것이다.</h3>
<p>위 두가지로 요약되겠다.</p>
<p>예를 들어, 유저 페인을 해결해 리텐션을 유도하는게 목표인 경우</p>
<p>&quot;사용자는 우리 서비스를 사용함에 있어 이러한 문제를 겪을 것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런 기능을 추가하면 유저의 리텐션이 올라갈 것이다.&quot; 라고 가설을 세워볼 수 있다.</p>
<p>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설을 세웠다면,</p>
<p>가설수립 → 실제 진행한 리서치(혹은 작업 실행) → 가설검증 의 단계의 무한 반복이라 할 수 있다.</p>
<p>이때, 가설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앞 단계에서 실행한 리서치와 정리가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p>
<p>우리팀이 이번에 <strong>&#39;캐치테이블&#39;</strong> 을 역기획하며 세운 가설을 쭈우욱 줄을 세워보자면,</p>
<h3 id="step1문제정의">Step1.문제정의</h3>
<ul>
<li>사용자들은 캐치테이블에서 레스토랑을 탐색하지 않을것이다.<ul>
<li><code>근거</code> 타 외식 플랫폼에 비해 적은 리뷰(네이버 64.90%, 캐치테이블 19.75%)</li>
</ul>
</li>
<li>리뷰수가 적어 사용자들이 레스토랑에 대한 품질 평가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ul>
<li><code>근거</code> 타 외식 플랫폼에 비해 적은 리뷰(네이버 64.90%, 캐치테이블 19.75%)</li>
</ul>
</li>
<li>사용자들은 캐치테이블에서 제공하는 리뷰를 신뢰하지 못할것이다.<ul>
<li><code>근거</code> 광고 사이트에서 리뷰 알바가 빈번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상을 관찰(구글 검색시 <strong>1페이지에만 5개)</strong></li>
<li>리뷰 알바 광고사이트</li>
</ul>
</li>
<li>새로 제휴를 맺은 레스토랑 등 리뷰수가 적은 레스토랑 사장님은 식당 노출이 잘 되지 않는 것에 고충을 느낄 것이다.<ul>
<li><code>근거</code> 타 외식 플랫폼에 비해 적은 리뷰(네이버 64.90%, 캐치테이블 19.75%)</li>
</ul>
</li>
<li>타임라인 커뮤니티의 미션은 미식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예약률 증가와 피드 형태의 자랑 컨텐츠를 활용하여 사용자들의 리뷰 동기를 부여해 부족한 리뷰 수를 증가시키는 것이다.<ul>
<li><code>근거</code> 타임라인은 리뷰와 연동하여 무작위로 리뷰 컨텐츠를 피드에 노출시킨다.</li>
</ul>
</li>
<li>타임라인 커뮤니티의 활성도가 낮을 것이다.<ul>
<li><code>근거</code> 예약을 완료한 사용자들만이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다. 타임라인은 무작위로 리뷰 컨텐츠를 피드에 노출시킨다.</li>
</ul>
</li>
</ul>
<p>정도로 정리를 할 수 있었다. 이 데이터는 데스크 리서치를 통해 나온 수치 및 텍스트이며 자세한 내용은 팀 노션에 있기 때문에 아쉽게도 비공개...😜😜😜</p>
<h3 id="step2가설-검증">Step2.가설 검증</h3>
<p>Step1에서 세운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많은 정성적인 리서치를 진행했으며,
앱사용자 VOC
앱 충성 고객 인터뷰
사업자 고객 인터뷰
내부자 인터뷰</p>
<p>를 진행하며 최대한 많은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반영하고자 하였다.
<code>검증</code> 예상과 동일 <code>검증</code> 예상과 다름</p>
<ul>
<li><strong>가설:</strong> 사용자들은 캐치테이블에서 레스토랑을 탐색하지 않을것이다.<ul>
<li><code>검증</code> 사용자들은 보통 평소에 마음에 드는 맛집을 인스타, 네이버 블로그에 저장 해놓고 찾아가거나, 네이버 지도에 지역 맛집을 검색하여 레스토랑을 방문한다.<ul>
<li>VOC → “인스타그램 피드를 살펴 보다가 마음에 드는 식당 피드를 저장해요.”</li>
<li>VOC → “네이버 지도를 통해 지역 &gt; 맛집 순으로 검색하여 찾아요.”</li>
</ul>
</li>
</ul>
</li>
<li><strong>가설:</strong> 리뷰수가 적어 사용자들이 레스토랑에 대한 품질 평가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ul>
<li><code>검증</code> 리뷰의 갯수보다는 리뷰의 품질이 사용자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준다.<ul>
<li>VOC → “광고같지 않고 정성스러운 블로그 글이 레스토랑을 고르는데 도움이 돼요.”</li>
</ul>
</li>
</ul>
</li>
<li><strong>가설:</strong> 사용자들은 캐치테이블에서 제공하는 리뷰를 신뢰하지 못할것이다.<ul>
<li><code>검증</code> 사용자들의 캐치테이블의 리뷰에 대한 인식은 매우 좋은 편이나, 실상 캐치테이블의 리뷰를 잘 확인하지 않는다.<ul>
<li>VOC → “미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리뷰를 남길 것 같아 리뷰에 신뢰가 가요.”</li>
<li>VOC → “딱히 캐치테이블에서 리뷰를 확인하지 않아요.”</li>
</ul>
</li>
</ul>
</li>
<li><strong>가설:</strong> 새로 제휴를 맺은 레스토랑 등 리뷰수가 적은 레스토랑 사장님은 식당 노출이 잘 되지 않는 것에 고충을 느낄 것이다.<ul>
<li><code>검증</code> 사장님들에게는 리뷰의 갯수 보다는 리뷰 내용과 별점이 중요하다. 또한 리뷰의 중요도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높은데 반해, 캐치테이블의 리뷰는 잘 신경쓰지 않는다. 고객이 가장 많이 확인하는 리뷰는 “네이버 리뷰” 라고 생각한다.<ul>
<li>VOC → “숫자보다는 내용이 악플인지 선플인지가 더 중요해요.”</li>
<li>VOC → “리뷰 너무 중요하죠. 매출의 50%이상은 영향을 끼쳐요.”</li>
<li>VOC → “보통 네이버 리뷰를 많이 볼거라 캐치테이블은 별로 신경 안써요.”</li>
</ul>
</li>
</ul>
</li>
<li><strong>가설:</strong> 타임라인 커뮤니티의 미션은 미식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예약률 증가와 피드 형태의 자랑 컨텐츠를 활용하여 사용자들의 리뷰 동기를 부여해 부족한 리뷰 수를 증가시키는 것이다.<ul>
<li><code>검증</code> 내부자 인터뷰에 따르면 타임라인의 기대효과는 유저들의 앱 내 체류시간 증가와 거기서 이어지는 예약 전환률 증가라고 한다. 리뷰수 참여도 증가는 주요 KPI가 아니라고 한다.<ul>
<li>내부자 인터뷰 → “타임라인을 통해 기대하는 효과는 유저들의 앱 내 체류시간 증과, 거기서 이어지는 예약 전환률 증가에요.”</li>
</ul>
</li>
</ul>
</li>
<li><strong>가설:</strong> 타임라인 커뮤니티의 활성도가 낮을 것이다.<ul>
<li><code>검증</code> 타임라인 기능은 서비스의 기대만큼 활성화 되지 않았다.<ul>
<li>내부자 인터뷰 → “기대만큼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지는 않았어요. 고도화 전략들은 있으나 실행되기 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 같아요.”</li>
</ul>
</li>
</ul>
</li>
</ul>
<p>2~3일이라는 기간안에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기 위해 나름 콜드콜, 링크드인 메시지 던져보기, 매장 방문해서 사장님 인터뷰 따기 등 이전 직무에서 나름 기술영업직으로써 했었던 경험들을 살려서 용감하게 인터뷰를 진행하는 역할을 먼저 나서서 했는데, 팀원들이 너무 좋아해줬다....칭찬해줬다...
열심히 하길 잘했어🤭🤭🤭</p>
<p>그리고 이렇게 나름 가설 검증을 하면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페인포인트가 대략적으로 &quot;아 어떤것이다...&quot;라는것도 떠오르고, &quot;그럼 이거 어떻게 해결하면 되겠네?&quot;라는 생각도 떠올랐지만...그래도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지? 라는 합의를 도출해낸 우리들.
그래서 VOC를 통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중 하나인 &quot;어피니티 다이어그램&quot;이라는 방법을 사용해보았다.</p>
<p>!<a href="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20b4ba07-d756-4e0d-864f-1c5ebfcac436/image.png">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20b4ba07-d756-4e0d-864f-1c5ebfcac436/image.png</a></p>
<p>사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같은 팀원분이 알려주셔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시간이 허락한다면 인사이트를 얻기에는 매주 좋은 시행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시간이 부족한 그대라면,,,그대여 거기서 멈춰주오,,,😢)</p>
<h3 id="step3-키포인트-정리를-바탕으로-한-기능-벤치마킹">Step3. 키포인트 정리를 바탕으로 한 기능 벤치마킹</h3>
<p>그리고 이러한 작업을 통해서 아래와 같이 키포인트들을 찾을 수 있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키포인트에 따라 벤치마킹하며 아이디에이션하는 순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었다.</p>
<h3 id="키포인트">키포인트</h3>
<ul>
<li><code>동기부여</code> 대부분의 사용자는 리뷰 이벤트를 통한 리워드가 제공되는 경우에만 리뷰를 작성한다.</li>
<li><code>신뢰도</code> 무조건적인 장점 나열이 아닌 단점 또한 솔직하게 말해주는 리뷰가 신뢰가 간다.</li>
<li><code>탐색편의성</code> 세분화된 리뷰 필터는 탐색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li>
<li><code>탐색편의성</code>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리뷰 정보를 요약 제공하는 서비스는 탐색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li>
<li><code>탐색편의성</code> 개인화된 필터는 탐색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li>
<li><code>신뢰도</code> 플랫폼의 전문성은 신뢰도를 높인다.</li>
<li><code>힉의 법칙</code> 사용자들은 간단한 정보로 구성된, 한눈에 보기 편한 피드 컨텐츠를 선호하며, 이런 컨텐츠가 제공될 때 앱 내 오래 체류한다.</li>
<li><code>자아 표현의 기회 제공</code> 피드 기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MY페이지에 자신의 관심사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한다.</li>
</ul>
<h3 id="키포인트별-벤치마킹-포인트">키포인트별 벤치마킹 포인트</h3>
<ul>
<li><code>동기부여</code> 대부분의 사용자는 리뷰 이벤트를 통한 리워드가 제공되는 경우에만 리뷰를 작성한다.<ul>
<li>리뷰에 대한 리워드 제공 서비스<ul>
<li>무신사, 화해</li>
</ul>
</li>
<li>벳지(게이미피케이션)<ul>
<li>리멤버, 당근마켓</li>
</ul>
</li>
</ul>
</li>
<li><code>신뢰도</code> 무조건적인 장점 나열이 아닌 단점 또한 솔직하게 말해주는 리뷰가 신뢰가 간다.<ul>
<li>장, 단점 비교<ul>
<li>화해</li>
</ul>
</li>
</ul>
</li>
<li><code>탐색편의성</code> 세분화된 리뷰 필터는 탐색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ul>
<li>필터의 세분화<ul>
<li>무신사: 신체 스펙별 / 제품 타입별 리뷰 필터 제공</li>
<li>onthelook</li>
</ul>
</li>
</ul>
</li>
<li><code>탐색편의성</code>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리뷰 정보를 요약 제공하는 서비스는 탐색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ul>
<li>네이버 리뷰(지도)</li>
</ul>
</li>
<li><code>탐색편의성</code> 개인화된 필터는 탐색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ul>
<li>화해</li>
</ul>
</li>
<li><code>신뢰도</code> 플랫폼의 전문성은 신뢰도를 높인다.<ul>
<li>큐레이터 콘텐츠 제공<ul>
<li>오늘의집</li>
</ul>
</li>
</ul>
</li>
<li><code>힉의 법칙</code> 사용자들은 간단한 정보로 구성된, 한눈에 보기 편한 피드 컨텐츠를 선호하며, 이런 컨텐츠가 제공될 때 앱 내 오래 체류한다.<ul>
<li>오늘의 집, 무신사, 인스타그램</li>
</ul>
</li>
<li><code>자아 표현의 기회 제공</code> 피드 기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MY페이지에 자신의 관심사를 담은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한다.<ul>
<li>오늘의 집, 무신사, 인스타그램</li>
</ul>
</li>
</ul>
<h3 id="step4-개선안-제시">Step4. 개선안 제시</h3>
<p>그리고 이러한 작업들을 바탕으로, 우리는 캐치테이블 내에 있는 &#39;타임라인&#39;기능에서 &#39;피드&#39;와 &#39;리뷰&#39;를 따로 떼어내어 개선안을 적용시켜야하나는 결론에 도달했다.</p>
<ul>
<li><strong>리뷰 개선안</strong></li>
</ul>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리뷰 품질에 따른 차별적인 리워드 제공</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항목 별 평점(맛,분위기,서비스),좋았던 점 &amp; 아쉬운 점, 레스토랑 특정 정보 태그, 사진, 리뷰, 재방문 여부</td>
</tr>
<tr>
<td>기대효과</td>
<td>리뷰 품질 향상, 콘텐츠 다양성 증진</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품질 기준 평가 점수, 사용자 투표 및 평가 수</td>
</tr>
<tr>
<td>리스크</td>
<td>평가 조작 &gt; 사용자 행동 감지 및 부정 행위 방지를 위한 철저한 보안 시스템 도입</td>
</tr>
</tbody></table>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레스토랑에 대한 세분화된 리뷰 필터 제공</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리뷰 콘텐츠 및 키워드 분석, 사용자 리뷰 중점 기재 내용, 레스토랑 정보</td>
</tr>
<tr>
<td>기대효과</td>
<td>개인화된 리뷰 경험 제공</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개별 필터 사용 빈도, 사용자 만족도 평가</td>
</tr>
<tr>
<td>리스크</td>
<td>특정 카테고리나 키워드에 대한 리뷰가 지나치게 많거나 적을 경우 편향된 정보 제공 우려 &gt; 필터링된 결과의 다양성 유지를 위한 정책 수립</td>
</tr>
</tbody></table>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항목을 따로 기재하도록 유도하는 리뷰 작성 템플릿 제공</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리뷰 텍스트</td>
</tr>
<tr>
<td>기대효과</td>
<td>사용자의 리뷰 신뢰도 향상</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종합 리뷰 수 대비 세뷰 리뷰 수 증가</td>
</tr>
<tr>
<td>리스크</td>
<td>과도한 부정적 피드백 &gt; 대응 전략: 균형 잡힌 의견 유도를 위해 긍정적인 경험에 대한 리뷰 작성을 장려</td>
</tr>
</tbody></table>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전체 리뷰 요약 정보 제공</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리뷰 콘텐츠 요약 및 키워드 추출</td>
</tr>
<tr>
<td>기대효과</td>
<td>사용자의 빠른 의사결정 지원</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요약 텍스트 명확성 평가</td>
</tr>
<tr>
<td>리스크</td>
<td>키워드의 부정확성 &gt; 자연어 처리 모델의 정확성 개선</td>
</tr>
</tbody></table>
<hr>
<ul>
<li><strong>피드 개선안</strong></li>
</ul>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사용자 분석 기반 필터 제공</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선호도 및 관심사 데이터, 사용자 행동 데이터, 팔로우 관계</td>
</tr>
<tr>
<td>기대효과</td>
<td>정확한 취향 매칭, 개인화된 추천</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매칭 정확도, 개인화 된 추천 효과(예약률 증대)</td>
</tr>
<tr>
<td>리스크</td>
<td>개인 정보 보안과 프라이버시 문제 &gt; 대응 전략: 강력한 암호화 및 접근 제어 체계 구현, 개인 정보 공개에 대한 선택 권한 부여</td>
</tr>
</tbody></table>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탐색이 용이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구성</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사용자 닉네임, 사용자 작성 글, 댓글, 좋아요, 공유 등의 활동 기록</td>
</tr>
<tr>
<td>기대효과</td>
<td>편리하고 직관적인 탐색 경험</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피드 조회 속도 및 효율성, 상요자 참여 및 상호 작용, 피드를 통한 예약 증대</td>
</tr>
<tr>
<td>리스크</td>
<td>데이터 부족과 품질 문제 &gt; 대응 전략: 데이터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기적인 검증 및 정제</td>
</tr>
</tbody></table>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앱 부스팅을 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앰버서더 형식)</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사용자 닉네임, 사용자 작성 글, 댓글, 좋아요, 공유 등의 활동 기록</td>
</tr>
<tr>
<td>기대효과</td>
<td>피드 컨텐츠 활성화, 앱 다운로드 및 이용자 증가, 예약 전환율 증가</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일일 활성 사용자 수, 다운로드 및 설치 수, 예약 전환율</td>
</tr>
<tr>
<td>리스크</td>
<td>인플루언서 신뢰도 문제 &gt; 대응 전략: 인플루언서의 신뢰도를 사전에 철저히 평가하고 리스크 관리를 위한 계획 수립</td>
</tr>
<tr>
<td>리소스</td>
<td>인플루언서 비용,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비용</td>
</tr>
<tr>
<td>ROI 분석 지표</td>
<td>인플루언서 마케팅 기간 동안 총 매출 및 마케팅 비용을 고려한 ROI 계산</td>
</tr>
</tbody></table>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사용자 프로필(피드) 페이지 제공</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프로필 이미지 및 헤더 이미지, 자기소개 및 상테 메시지, 포스트 히스토리 및 활동로그, 관심사 태그 및 카테고리</td>
</tr>
<tr>
<td>기대효과</td>
<td>개인화된 프로필 제공을 통한 서비스 애착도 증가, 커뮤니케이션 촉진, 피드 활동 향상</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프로필 방문 및 조회 수, 포스트 상호작용 횟수</td>
</tr>
<tr>
<td>리스크</td>
<td>개인 정보 노출 위험 &gt; 대응 전략: 사용자 교육 및 개인 정보 보호를 강조하는 정책 시행</td>
</tr>
</tbody></table>
<table>
<thead>
<tr>
<th>개선안</th>
<th>소셜 미디어 연동</th>
</tr>
</thead>
<tbody><tr>
<td>필요한 데이터</td>
<td>사용자 소셜 미디어 프로필 데이터</td>
</tr>
<tr>
<td>기대효과</td>
<td>서비스 홍보와 사용자 유입 증가, 콘텐츠 확산 증진</td>
</tr>
<tr>
<td>평가를 위한 목표 지표</td>
<td>소셜 미디어에서의 공유 횟수 및 리치, 사용자 소셜 미디어 연동 비율, 상호작용 증대 및 확산율</td>
</tr>
</tbody></table>
<h3 id="5-와이어프레임-작성">5. 와이어프레임 작성.</h3>
<p>위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3가지 페이지,</p>
<ul>
<li>리뷰 작성 페이지,</li>
<li>리뷰 확인 페이지,</li>
<li>타임라인 홈,</li>
</ul>
<p>총 3가지 페이지에 대한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해야 한다는 판단이 들었고, 아래와 같은 구성과 내용을 As-Is --&gt; To-Be 형식으로 간단하게작성하였다.</p>
<h3 id="리뷰-작성-페이지"><strong>리뷰 작성 페이지</strong></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6a33300f-3a62-48b2-b471-c9f74c1c5c5b/image.png" alt=""></p>
<p>1️⃣ 리뷰 품질에 따른 <strong>차별적인 리워드</strong> 제공</p>
<p>2️⃣ <strong>“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항목을 따로</strong> 기재하도록 유도하는 <strong>리뷰 작성 템플릿 제공</strong></p>
<h3 id="리뷰-확인-페이지"><strong>리뷰 확인 페이지</strong></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bf019c9a-e94f-4a4e-b2da-6461cf87b1c3/image.png" alt=""></p>
<p><strong>1️⃣ 전체 리뷰 요약 정보 제공</strong></p>
<ul>
<li>리뷰 작성시 선택하는 <strong>‘키워드 태그’를 활용한 정성적 평가 기준 제공</strong></li>
</ul>
<p><code>AS-IS</code>  리뷰 작성 시에 다양한 태그를 제공하지만, 리뷰 확인 페이지에서는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p>
<ul>
<li>리뷰 작성 시 최대 5개까지 선택할 수 있는 태그가 제공된다.<ul>
<li>음식/가격: 가성비 좋은, 다양한 주류, 알찬 메뉴 구성;</li>
<li>분위기: 뷰가 좋은, 이국적인, 사진이 잘 나오는, 프라이빗한;</li>
<li>편의시설/서비스: 주차가 편한, 편리한 교통, 서비스가 좋은, 음식이 빨리 나오는, 기다릴 장소가 있는</li>
<li>리뷰 작성 화면 속 ‘키워드 태그’ 예시</li>
</ul>
</li>
<li><code>*TO-BE</code>* 리뷰 작성시 선택한 ****‘키워드 태그’를 활용한 정성적 정보를 제공한다.</li>
</ul>
<p>2️⃣ 레스토랑에 대한 세분화된 <strong>리뷰 필터 제공</strong></p>
<p><code>AS-IS</code>  전체 평점, 리뷰 갯수, 평점 분포도만 확인할 수 있었고, 베스트순, 최근 등록순, 별점 높은순, 별점 낮은순으로 <strong>정렬</strong>해 리뷰를 확인할 수 있다.</p>
<ul>
<li><code>*TO-BE</code>* 사용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lt;맛&gt;, &lt;분위기&gt;, &lt;가격&gt; 필터 기능을 제공한다.</li>
</ul>
<h3 id="타임라인-홈">타임라인 홈</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e317f811-b383-4b09-9b26-030cab127429/image.png" alt=""></p>
<p>1️⃣ 취향이 비슷한 사람을 찾을 수 있도록 <strong>협업 필터링 기반 추천 기능 제공</strong></p>
<p>2️⃣ <strong>필터 다양화 및 체계화</strong></p>
<p><code>AS-IS</code>  &lt;이탈리아&gt;, &lt;중식&gt;, &lt;한식&gt;, &lt;고기요리&gt;, &lt;다이닝바&gt;, &lt;퓨전, 컨템포러리&gt;, &lt;일식&gt;, &lt;카페, 디저트&gt;, &lt;프랑스음식&gt; 9개의 필터를 선택할 수 있다. 필터의 기준이 모호하고, 정보 탐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p>
<ul>
<li><code>*TO-BE</code>* 제공되는 필터의 기준을 명확히 하여 체계화한다.</li>
<li>[지역]: 2단계 선택 - 서울&gt; 구 단위, 경기&gt; 시 단위 …</li>
<li>[가격대 별]: (인당) 2만원 이하, 2만원 초과 4만원 이하, 4만원 초과 ….</li>
<li>[메뉴 종류]: 이탈리아, 프랑스, 중식, 한식, 일식, 베트남, 태국식</li>
<li>리뷰 작성시 수집한 ‘키워드 태그’ 활용 필터 제공<ul>
<li>음식/가격: 가성비 좋은, 다양한 주류, 알찬 메뉴 구성</li>
<li>분위기: 뷰가 좋은, 이국적인, 사진이 잘 나오는, 프라이빗한</li>
<li>편의시설/서비스: 주차가 편한, 편리한 교통, 서비스가 좋은, 음식이 빨리 나오는, 기다릴 장소가 있는</li>
</ul>
</li>
</ul>
<p>3️⃣ 탐색이 용이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구성</p>
<p>4️⃣5️⃣7️⃣ <strong>타임라인 GNB 탭 내에서 내 프로필 페이지 제공</strong></p>
<p><code>AS-IS</code>  GNB 탭을 타임라인에서 마이페이지로 이동해야 내가 남긴 리뷰 등 활동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p>
<ul>
<li><code>*TO-BE**</code> 타임라인 GNB 탭 내에 상단 프로필 버튼을 누르면 바로 내 프로필 확인할 수 있다.</li>
</ul>
<pre><code>    - 내 프로필에서 확인 가능한 항목: 내가 남긴 리뷰, 팔로워 수, 팔로잉 수, 미식 레벨 등
</code></pre><p>6️⃣ 앱 부스팅을 위한 인플루언서 마케팅 (앰버서더 형식)</p>
<p>첫 역기획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내가 아직 PM으로써 준비가 안되었구나라는 생각만 자꾸 들었다.
다들 어디서 이런 리딩능력,,,,요약 능력,,,조사 기법들을 공부해오셨는지 대단하다라는 생각만 들었다.</p>
<p>사전캠프에서 들은 내용, 강의로만 접했던 내용보다 역시 실제 업무로 경험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는 것 같다.
(당연히 회사에 들어가면 이것보다 더 큰 차이가 있겠지...)</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 말한것처럼</p>
<ol>
<li>팀원들을 통해서 PM으로써 내가 부족한 부분을 찾게 된 것.</li>
<li>구체적인 방법론들에 대한 지식을 얻게 된 것.</li>
<li>각 이해관계자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바라보고 가설을 세워볼 수 있게 된 것.</li>
<li>드디어 검증이라는 프로세스를 진행해본 것. (나의 커리어에서 부족했다 느꼈던 부분)</li>
</ol>
<p>위 4가지 포인트를 가져가게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짧고 빡세면서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p>
<p>정말 정말,,,다음 프로젝트에서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많은 부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공부도 더 많이 하고😥😥😥</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Figma로 Flow Chart 작성하기]]></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Figma%EB%A1%9C-Flow-Chart-%EC%9E%91%EC%84%B1%ED%95%98%EA%B8%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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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Dec 2023 01:50:3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이때까지 Figma를 대충 알음알음하다보니,,,디자이너분들이랑 소통하거나 협업할때 대충 코멘트 달아드리고, 텍스트 좀 고쳐드리는 정도로만 사용했다.</p>
<p>그런데 이번 PM코스를 들으면서 같이 피그마(픽마, Figma)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세상에나 플로우 차트를 이렇게 쉽게 만든다고???</p>
</br>

<p>아니 이게 말이 아니라 진짜 그냥 너무 쉽다...
나놈은 왜 이때까지 구글 슬라이드만 사용했을까...돌려줘 낭비한 내 인생...</p>
<p>Step 1. Figma를 실행한다. 
Step 2. Plugin에서 Flow Chart를 실행시킨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7283ec74-b80d-4719-9bae-7429eda58124/image.png" alt=""></p>
<p>Step 2-1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이 캔버스에 flow chart 인터페이스가 뜬다. (시상에나...😮)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b91e3908-2bc9-4587-96c6-ecfcfbef72f2/image.png" alt=""></p>
<p>Step 3. 시작점을 하나 설정한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225e549c-da50-4d20-b4b5-42f3198508c1/image.png" alt="">
Step 4. 원하는 방향으로 Flow를 쭉 뻗어나간다.(동서남북 상하좌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7f975823-05f3-4f5b-88cf-267b73d127fb/image.png" alt=""></p>
<p>이렇게 해서 약 50초만에 아래의 플로우 차트가 만들어졌다...🤐(입틀막...)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351a2c98-d693-4ace-91b0-072cd49a22cf/image.png" alt=""></p>
<p>구글 슬라이드로 낑낑거리면서 Flow Chart를 만들어왔던 과거의 나 미안해...😿</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99]캐치테이블 역기획 1주차 회고 - 수정중]]></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EC%BA%90%EC%B9%98%ED%85%8C%EC%9D%B4%EB%B8%94-%EC%97%AD%EA%B8%B0%ED%9A%8D-1%EC%A3%BC%EC%B0%A8-%ED%9A%8C%EA%B3%A0-%EC%88%98%EC%A0%95%EC%A4%91</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EC%BA%90%EC%B9%98%ED%85%8C%EC%9D%B4%EB%B8%94-%EC%97%AD%EA%B8%B0%ED%9A%8D-1%EC%A3%BC%EC%B0%A8-%ED%9A%8C%EA%B3%A0-%EC%88%98%EC%A0%95%EC%A4%91</guid>
            <pubDate>Sat, 23 Dec 2023 05:46:3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strong>#1. 우리 팀이 역기획을 위해 선정한 서비스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
제품: 캐치테이블
서비스: &#39;타임라인&#39;</p>
<p>캐치테이블이라는 제품을 생각했을 때, 최초의 목적은 식당 점주님들이 가진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는것이었고 시간이 흐르면서 일반 고객(사용자)입장에서 미식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예약을 도와주고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며 미식의 커뮤니티화라는 넥스트 비전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p>
<p>그리고 이런 흐름안에서 미식의 커뮤니티화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을 때 &#39;타임라인&#39;이라고 하는 기능이 &quot;점주&quot;,&quot;고객&quot; 양쪽 고객의 리텐션을 유지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있다라고 판단을 내렸고, 미식의 커뮤니티화라는 넥스트 비전을 위해 개선의 여지가 있다라는 판단이 느껴졌기에 캐치테이블의 &#39;타임라인&#39;이라는 하나의 기능에 집중해보기로 하였다. </p>
<p><strong>#2. 우리가 분석한 핵심 사용자, 유저 플로우,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요?</strong></p>
<p><strong>#3. 1주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피드백은 
무엇인가요?</strong>
&quot;왜 모든 분석을 기업의 입장에서 하고 계시죠?&quot;라는 피드백,
나뿐 아니라 우리 그룹 전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인거 같아서 한대 맞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서비스 역기획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quot;소비자가 가지고 있는 페인포인트&quot;를 &quot;기업이 해결&quot;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했을까라는 것을 뜯어보는 것인데, 우리는 너무 기업 입장에서 예약을 통해서 어떤걸 이루고 싶고,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돈을 만들고 싶은지에 집중했던거 같다.
당연히 기업 입장에서 돈을 만들어내는 것은 지상과제이나, 현재 우리가 진행하는 &quot;서비스 역기획&quot;이라는 프로세스의 안에서는 돈이라는 것이 따라오게 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만든 기획자들이 어떤 고민을 했는가였기 때문에, 가장 핵심 포인트인 &quot;고객이 원하는 것&quot;을 놓치지 않고 항상 고민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p>
<p><strong>#4. 역기획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역량이 길러졌다고 생각하시나요?</strong>
논리적인 전개는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해서 멤버들과 멘토님들을 통해서 배울수가 있었다. (아직 역량이 길러졌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다...1주 넘나 짧은것;;)
아직 내 것으로 체득하지는 못했으나, 지금 그리고 앞으로 이번 주차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나서도 프로젝트를 회고하며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논리적인 전개는 어떻게 하는것인지 익혀나가야겠따.</p>
<p><strong>#5. 프로젝트 진행 중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KEEP)</strong>
있나...?모르겠다....</p>
<p><strong>#6. 프로젝트 진행 중 스스로에게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PAUSE)</strong>
내가 준비한 자료들을 사람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다시 한 번 머리속으로 되짚어보고, 읽어보는 연습, 글로 쓰는 연습이 부족했던 것 같다. 그러다보니 실제 콘텐츠를 작성할 때에도 내가 공부한 내용을 팀원분들이 준비한 내용과 연결해서 작성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p>
<p><strong>#7. 어떤 시도를 통해 스스로를 더욱 개선해 나갈 수 있을까요? (TRY)</strong>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시도해볼 것. 
다같이 배우러 온 자리이기 때문에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부딪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뀔 것이 없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PM코스]PM? PM? PM?]]></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PM%EC%BD%94%EC%8A%A4PM-PM-PM</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PM%EC%BD%94%EC%8A%A4PM-PM-PM</guid>
            <pubDate>Wed, 20 Dec 2023 05:11:3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PM?PM?PM? 왜 같은 직무 이름을 세번이나 썼을까?
PM이란 이니셜이 가진 직무가 세가지(적어도)가 되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매니저,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젝트 매니저,,,,여기서 나아가서 다른것도 있던데...그만큼 세상에서는 PM이라는 단어를 여러가지로 혼용해서 쓰고 있다.</p>
<p>하지만 내가 집중해야할 곳은 Product Manager.
백문이 불여일견, Product Manager가 어떤 직업인지 파악하기 쉬운 방법은 세상의 많은 회사들이 어떤 PM을 뽑고싶어하는지 보면 편하겠지?란 생각이 들었다. 그것이 지금 세상이 원하는 PM이고, PM이겠지.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7d14aff5-c599-41d5-b593-a8b9b8ef78a0/image.jpg" alt="그것이 PM이니까!"></p>
<p>그 중에서도 나의 최종목표는 게임회사에서 필요로하는 사업PM/개발PM이기 때문에 그 위주로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p>
<h3 id="1-wemade-게임사업pm퍼블리싱">1. WEMADE 게임사업PM(퍼블리싱)</h3>
<p>위메이드는 20여 년간 게임업계에서 활약해 왔습니다.</p>
<p>미르4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게임업계에 “Play &amp; Earn”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었고,
블록체인 선두주자로서 자체 메인넷 WEMIX 3.0을 비롯해, 블록체인 게이밍, NFT·DAO, DeFi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p>
<p>이 외에도 IP 확장, 사업 다각화, 메타버스 등 미래사업 투자를 적극 추진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p>
<p>무한한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위메이드 그룹과 함께 하실 분은 지원해 주세요.</p>
<p>#미르4 #나이트크로우 #블록체인 #NFT #DAO #DeFi #WEMIX #WEMIXPlay #NILE #WEMIX.Fi</p>
<p>주요업무
[주요업무]
• 미르4, 미르M, 나이트 크로우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
• 신규 프로젝트 서비스 론칭</p>
<p>[업무상세]
• 모바일 게임 론칭 및 라이브 서비스 프로젝트 전략 수립 및 관리
• 각종 게임 및 유저 데이터 분석을 통한 방향성 제시
• 유료화 전략, BM 설계 및 관리
• 게임 및 사업 KPI 분석, 관리
• 국내/외 시장조사를 통한 분석 및 인사이트 제시
• 개발, 서비스 등의 협업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문제해결</p>
<p>자격요건
• 모바일 게임사업 PM 경력 3년이상 가지고 계신 분
• 게임시스템과 게임BM에 대해 깊은 이해도를 갖추신 분
•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갖추신 분
• 데이터 및 지표에 대한 분석력을 갖추신 분
•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우수하신 분</p>
<p>우대사항
• 모바일 MMORPG 사업 경력이 있으신 분
• 게임기획 경험이 있으신 분
• 영어 및 외국어가 가능하신 분</p>
<h3 id="2에이블리-프로덕트-매니저pm">2.에이블리 프로덕트 매니저(PM)</h3>
<p>【누구나 쉽게 나만의 스타일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NEXT COMMERCE를 만듭니다.】</p>
<p>에이블리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인만큼 개선해야 할 과제들과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더 많아지고 복잡해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 속에서 프로덕트 조직은 구성원이 문제 개선과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어요. 그 중심에서 우리와 함께 원팀으로 성장하고, 나아가실 분들을 찾고 있어요. 혼자 꾸는 꿈은 그저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앞으로 더 높게 성장할 에이블리와 함께 해주세요 !</p>
<p>주요업무
• 에이블리 서비스를 고도화 하고 제품 부채를 관리 해요.
• 에이블리 서비스 운영을 개선해요.
• 엔지니어,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리드해요.</p>
<p>자격요건
• 이커머스/ 앱 서비스 PM 경력이 2년 이상인 분을 찾고 있어요.
•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조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실 수 있는 분을 찾아요.
•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분을 찾아요.
• 다양한 협업 부서와 사용자/기술/사업 측면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을 찾고 있어요.</p>
<p>우대사항
• 여성/ 패션/ 커머스에 대한 이해가 높은 분이면 좋아요.
• 컴퓨터공학 관련 전공 혹은 개발(엔지니어링)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더 좋아요.
• 서비스 런칭부터 운영 고도화까지 프로덕트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경험해 본 분이면 좋아요.
• 스타트업/애자일 방법론에 익숙하신 분이면 좋아요.</p>
<h3 id="3넥슨코리아-fc모바일-게임-사업pm-1년-이상">3.넥슨코리아 FC모바일 게임 사업PM (1년 이상)</h3>
<p>[팀 소개]</p>
<p>FC 모바일과 함께할 사업PM을 찾습니다!
FC 모바일사업팀은 개발 스튜디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업PM으로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특히, 유저 만족과 리텐션 확보를 위해 이벤트 등의 사업활동을 기획/운영하실 인재를 모십니다.
주요업무</p>
<p>트래픽/리텐션 확보를 위한 사업활동 기획 및 실행
인게임/웹 이벤트 보상량 기획 및 협업을 통한 실행
결과 데이터 분석 기반의 사업 지표 관리 및 개선 방향 도출
자격요건</p>
<p>1년 이상의 게임 또는 디지털/온라인 서비스 경력을 보유하신 분 (게임 및 서비스 장르 무관, MMORPG/이커머스 등)
PvP 또는 RPG 게임 플레이 경험이 풍부하신 분
가설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능력을 보유하신 분
우대사항</p>
<p>MS Office (Excel, Power Point) 활용 능력 및 경험이 풍부하신 분
SQL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경험을 보유하신 분
영어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신 분 (중급 수준)</p>
<h3 id="4마키나락스-주니어-프로덕트-매니저-delivery">4.마키나락스 주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Delivery)</h3>
<p>#Machine intelligence rocks!
마키나락스는 데이터와 AI를 통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산업을 탈바꿈하는 지능화 솔루션을 통해 사람이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갑니다.
머신 인텔리전스를 통한 산업혁명! 그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갈 마키나원을 기다립니다!</p>
<p>‍‍#함께하게 될 MLOps 제품화팀을 소개합니다!
MLOps 제품화팀은 AI/ML 모델 개발도구 Link와 엔터프라이즈 MLOps 플랫폼 Runway를 개발합니다.</p>
<p>주요업무
[함께하게 될 Runway Delta팀을 소개합니다!]
• 마키나락스의 엔터프라이즈 MLOps 플랫폼 Runway를 고객에 Delivery하고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 기여합니다.
• 고객과 협업하여 Runway를 구축하고 고객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데 있어 전면에서 리드합니다.
•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고 짧은 시간 내 영향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p>
<p>[이런 일을 함께 합니다.]
• B2B 고객사에게 제품을 성공적으로 Delivery하고 사용을 촉진합니다.
•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취합하여 빠르게 개발팀에 전달하여 제품에 반영합니다.
• 프로젝트 매니징 기술을 습득하고 커뮤니케이션 문서를 작성합니다.
• 머신러닝팀, 사업개발팀, 개발팀, 마케팅팀과 같은 Cross-functional 팀과 협업합니다.</p>
<p>자격요건
• 소프트웨어 제품을 기획하고 프로젝트 수행 경험이 있는 분
• 내/외부 업무 관련 문서를 빠르고 능숙하게 작성할 수 있는 분 (한글, 워드, 파워포인트 등 문서 편집기 활용 능력 보유)
•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능동적인 분
• 고객사와 긍정적인 태도로 협업 및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
• 유연한 사고와 해결 지향적 마인드셋을 보유한 분</p>
<p>우대사항
• 2년 이상의 프로젝트 매니저 경험이 있는 분
• AI 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경험이 있는 분
• 스타트업에서 빠른 실행과 사업 성장에 관심이 있는 분</p>
<h3 id="5위메이드-게임사업기획">5.위메이드 게임사업기획</h3>
<p>전기아이피(传奇IP)는 위메이드 그룹의 일원이며, 미르의 전설(热血传奇)의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IP 저작권 및 제휴 사업, 미르의전설2, 미르의전설3, MIR2M 글로벌 서비스를 제작 및 서비스를 하고 있는 종합 게임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컨텐츠, 스토리 개발, 아트 제작 및 AI 등의 새로운 기술 개발 등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미르의전설 IP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p>
<p>#미르의전설 #열혈전기 #IP전문회사 #미르2 #미르3 #MIR2M #국내서비스 #글로벌서비스</p>
<p>주요업무
• 런칭 준비 및 출시 후 서비스 과정의 사업 실무
• 프로젝트 일정 관리
• 지표 분석 및 게임 개선 방안 도출</p>
<p>자격요건
• 3년 이상의 관련 업무 경력이 있으신 분
• 긍정적이고 책임감이 높으신 분
• 명확하고 논리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으신 분</p>
<p>우대사항
• 마켓 관리를 진행해 보신 분
• 서비스 런칭 과정을 경험해보신 분
•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
• 중국어 / 영어 / 포르투갈어 등 외국어 능력이 있으신 분</p>
<p>공통점
게임산업에서 뜬 공고를 가져왔지만,제품 관리자(PM)로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은 거의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
<p>공통적으로 바라는 것은 아래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p>
<ol>
<li>전체적인 제품/서비스의 방향과 전략을 설정하고 웹/앱 서비스를 기획한다.</li>
<li>문제 정의를 위해 다양한 자료 및 데이터를 분석한다.</li>
<li>문제 해결을 위해 수많은 가설과 우선순위를 설정해 가설 검증을 한다.</li>
<li>문제 해결을 위해 협업하는 구성원들을 관리하기 위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한다.</li>
</ol>
<p>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덧붙이자면, 진짜로 &#39;쌩&#39;신입을 뽑는 회사가 없다...!? 내가 찾지 못한것일 수 있지만, 최소 1년이상이거나 실무에서 프로젝트를 경험한 PM들을 찾고 있다. (다 경력자 뽑으면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냐는 짤이 떠오른다.)</p>
<p>도메인에 따라 추가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일까?</p>
<p>대부분의 산업군이 비슷하지만 저마다의 시장에 대한 이해능력이 요구되는 것 같았다.</p>
<p>내가 갖추고 있는 역량</p>
<p>A.다양한 회사를 다니면서 얻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라운드엑스에서 웹페이지, 플랫폼 기획b.을 하면서 디자이너 개발자들과 소통을 했던게 더 도움이 될 거 같다.)
B.트렌드를 따라가려고 하는 호기심(이건 내 호기심도 있지만, 매일매일 따라가려는 노력도 당연히 곁들여야하고,)</p>
<p>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역량
a.검증작업을 거쳐보지 않은 점.
(말만 청산유수로 하는 건 실무에서 필요하지 않다. 결국 회사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내서 수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검증작업을 거치기 위한 이론과 프로세스 진행 능력)
b,데이터 분석에 대한 실무 경험이 적은 것.
(마찬가지로 SQL자격증을 따거나 몇 번 이론을 배워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인생은 실전이기 때문에 실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은 그때그때마다 난이도가 달라지고 유형도 달라지기 때문)</p>
<p>결론적으로, 게임 산업이든 다른 산업이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 분석적 문제 해결, 가설 테스트 능력 대부분의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PM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앞으로 항해99를 통해서 내가 어떻게 이러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꾸준히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겠다.</p>
<p>[<strong>이 콘텐츠는 항해99 PM 부트캠프 PM코스를 수강하고 작성한 콘텐츠입니다.</strong>]</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파르타 항해99 PM코스 1기] Discord를 Dis해보자]]></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C%8A%A4%ED%8C%8C%EB%A5%B4%ED%83%80-%ED%95%AD%ED%95%B499-PM%EC%BD%94%EC%8A%A4-1%EA%B8%B0-Discord%EB%A5%BC-Dis%ED%95%B4%EB%B3%B4%EC%9E%90</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C%8A%A4%ED%8C%8C%EB%A5%B4%ED%83%80-%ED%95%AD%ED%95%B499-PM%EC%BD%94%EC%8A%A4-1%EA%B8%B0-Discord%EB%A5%BC-Dis%ED%95%B4%EB%B3%B4%EC%9E%90</guid>
            <pubDate>Wed, 06 Dec 2023 15:42: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Discord를 사용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롤이나 배그를 좋아하거나, 혹은 NFT나 코인에 관심이 있거나, 아니면 AI에 관심이 많거나 등등...사실 관련없는 분야가 없긴한데.</p>
<p><strong>&quot;Discord는 쉽게 말해 온라인 유저간의 소통을 도와주는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다.&quot;</strong></p>
</br>
</br>

<p>내가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웹/앱에 대해서 한번쯤 고민해보라는 프리코스의 사전과제가 있어서 오늘은 나름의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br>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32dc54e2-2d34-4990-95a2-aa1b030e618d/image.png" alt=""></p>
<h3 id="1디스코드가-제공하는-핵심-기능">1.디스코드가 제공하는 핵심 기능</h3>
<p><strong>1)텍스트 및 음성 채팅: ** Discord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텍스트와 음성을 통한 채팅이다. 사용자들은 서로 다른 채널에서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em>2)서버와 채널 구조: *</em>사용자는 관심사에 따라 여러 &#39;서버&#39;를 만들거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서버 내에는 또다시 다양한 주제의 &#39;채널&#39;을 만들어 대화를 하거나 관리할 수가 있다.
**3)비디오 채팅 및 화면 공유:</strong> 게임 플레이나 프레젠테이션 등을 공유할 수가 있다.
<strong>4)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strong>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정말이지 심플하다. 
*<em>5)커스텀 설정: *</em>개인의 선호도에 맞추어서 알림, 프라이버시 설정등이 가능하다.</p>
<h3 id="2-discord가-해결하려는-고객시장-문제">2. Discord가 해결하려는 고객/시장 문제</h3>
<p><strong>1)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필요</strong>: 특히 게이머들 사이에서, 실시간으로 음성과 텍스트를 통해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의 필요성.
<strong>2)커뮤니티 구축의 중요성</strong>: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의 필요.
<strong>3)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부재</strong>: 복잡하고 사용하기 어려운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에 대한 대안 필요.</p>
<h3 id="3-주로-discord를-사용하는-고객들">3. 주로 Discord를 사용하는 고객들</h3>
<p><strong>1)게이머들</strong>: 게임 중 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많이 사용한다. (ex:배그,롤,와우, 콜옵 등)
<strong>2)온라인 커뮤니티</strong>: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과 정보 공유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AI관련 커뮤니티, NFT관련 커뮤니티 등)
<strong>3)소규모 팀/프로젝트 그룹</strong>: 업무 협업이나 프로젝트 관리를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특정 제품의 내부테스트 or알파테스트를 위한 채널 등)</p>
<h3 id="4-discord-사용-시-인상적인-경험이나-눈에-띄는-점">4. Discord 사용 시 인상적인 경험이나 눈에 띄는 점</h3>
<p>이건....앞선 1,2번의 정리와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그래도 정리를 해보자면, </p>
<p><strong>1)커뮤니티 형성의 용이성:</strong> 쉽게 서버를 만들고 관리할 수 있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유지하기가 매우 편리하다. <strong>별도 인증이나 자격이 있어야하는 것도 아니라</strong>, 국내에서조차 블록체인 쪽에서는 디스코드 채널을 운영하는 것이 필수가 된지 오래다.
<strong>2)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strong>: 텍스트, 음성, 비디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내가 불편하면 텍스트만 써서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해도 된다는 의미. <strong>사용자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다.</strong>
<strong>3)사용자 맞춤 설정:</strong> 개인의 취향에 맞게 알림이나 인터페이스를 조정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아래는 커스텀 테마를 입힌 모습)
<img src="blob:https://velog.io/3ecaeacd-00c7-4995-adb1-76061a9d0fcb" alt="업로드중.."></p>
<h3 id="5-discord-사용-시-경험할-수-있는-문제점과-해결책">5. Discord 사용 시 경험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책.</h3>
<p>근데 이렇게 편리한 서비스고 대체 플랫폼도 전무하다보니 사용자가 많이 몰리는만큼 많은 피드백들이 존재하는데,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개인정보 보호 문제 및 해결 방안</p>
<p><strong>1)문제점</strong>: 별도 강력한 인증이나 보안 장치가 없다보니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가 약하다는 평가.
<strong>해결 방안</strong>: 보다 강력한 보안 기능을 도입하고, 사용자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더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2단계 인증 및 프라이버시 설정을 제공할 것.</p>
<p><strong>2)문제점:</strong> 대규모 서버의 경우 관리가 복잡하고 적절한 모니터링이 어렵다. 활발한 커뮤니티의 경우, 한 서버에 수십개의 채널 수천명의 유저가 있을 수 있는데 별도의 디스코드 관리팀이 있어야 할 정도다.
<strong>해결 방안</strong>: 별도의 강력한 관리 도구를 만들 필요가 있어 보인다. 관리자와 모더레이터를 위한 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서버 관리를 용이하게 해줘야 한다. </p>
<p><strong>3)문제점</strong>: 음성 채널에서의 지연이나 연결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strong>해결 방안</strong>: 서버의 안정성과 음성 품질을 높이는 기술적 개선을 계속해서 해야한다.(<strong>지속성</strong>)</p>
<p><strong>4)문제점</strong>: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보니 불가피하게 스팸이나 괴롭힘 등 불쾌한 활동이 발생할 수 있음.
<strong>해결 방안</strong>: 관리자가 설정할 수 있는 자동 필터링 시스템을 제공하고 사용자 신고 기능을 강화하여 이러한 활동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p>
<p>이정도로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정리할 수가 있을것 같다.
(<del>아마 내가 실제 업무에 투입되어서 문제점을 정의하는데 이런식이면 회사에서 쫓겨날거고 당연히 나도 이런식으로는 진행을 안하겠지...</del>)
프리코스 사전 과제의 성격상 조금 가벼운 느낌으로 글을 작성해보았고, 아마 디자이너, 개발자, CX담당자 등 다양한 관계자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더 완성도 있는 분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그날이 올때까지 화이팅&g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파르타 항해99PM 코스 1기] PM이 가져야 할 역량 '문제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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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Dec 2023 14:54: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PM으로써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혹은 입사하기전 프로젝트를 체험하면서 가장 먼저 하게 될 일은 무엇일까?</p>
<p>와이어프레임? 작업 스케쥴 만들기? 물론 그것들도 정답이라 할 수 있지만, 가장 근원적으로는 &quot;문제를 정의&quot;하는 것이 최초의 업무가 될 것이다.</p>
<p>그도 그럴 것이 제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나 혹은 동료 혹은 나의 사장님께서 사람들이/사회가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을 찾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p>
</br>
</br>
그래서 예비 PM으로서, 오늘은 '문제 정의'역량? 아니 '문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내가 리서치해본 내용을 정리해볼까 한다.

</br>
</br>

<h3 id="1-문제-정의는-왜-필요한가">1. 문제 정의는 왜 필요한가?</h3>
<p><strong>a.복잡한 상황의 명확화</strong>: IT 프로젝트는 복잡한 기술적 요소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이 복잡하게 얽혀있다.  이런 상황에서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는 것은 프로젝트의 진행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데 당연히 필수적이다.<del>(사공이 많다고 배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del>
<strong>b.효과적인 솔루션 개발</strong>: 문제가 정확하게 정의되지 않으면, 당연히 솔루션이 효과적이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다! 적절한 문제 정의는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기위해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작업이다.
<strong>c.자원의 효율적 관리</strong>: IT 프로젝트에는 한정된 자원과 시간이 투입된다. 문제를 정확하게 정의함으로써 필요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할당하고, 시간 낭비를 줄일 수가 있다.
<strong>d.이해관계자 간의 명확한 커뮤니케이션</strong>: 돌고돌아 결국엔 &quot;커뮤니케이션&quot;! 문제를 명확히 정의해야만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오해를 줄이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나아갈 수 있다.</p>
</br>
</br>

<h3 id="2그럼-문제는-어떻게-해결하지">2.그럼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지?</h3>
<p>그럼 문제를 정의하는 것까지는 어떻게 했다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신입PM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혼자서 모든것을 해낼 수 없다.<del>(그걸 바라지도 않을거라고 믿고있다...제발...)</del>
요리조리 둘러보고 간단하게 아래 정도로 문제 해결 프로세스를 정리할 수 있을것 같은데, 절대 절대 실전은 이렇게 단순하지도 않을것이며 더 많은 문제와 과정들이 생겨날 수 있다. 그러니까 혼자서 끙끙 싸매려고 하지말고, <strong>첫째도 커뮤니케이션, 둘째도 커뮤니케이션...!!</strong></p>
<p><strong>1)문제 발견</strong>: 문제를 발견하고 끝이 아니다. 계속해서 문제에 대해서 다시 또 고민하고 고민해야한다.이 과정을 겪어야만이 프로젝트의 목표, 팀원들의 역량, 기술적 제약조건 등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다.
<strong>2)문제 정의</strong>: 발견된 문제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정의해야한다. 이를 위해 문제의 원인, 영향, 관련 요소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해야한다.(데이터 분석이 이쯤부터 필요하다.)
<strong>3)가설 개발</strong>: 문제와 관련된 가설을 세운다. 이 가설을 통해서 문제의 원인을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프로세스를 진행한다. (A/B테스트 등)
<strong>4)문제 해결</strong>: Just Do It. 이제는 실행을 해볼 차례다. 가설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개발하고 실행한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지속적으로 상황을 평가하고 필요한 조정을 해야한다.(역시 커뮤니케이션...!)
<strong>5)결과 평가 및 반복</strong>: 실행한 해결책의 결과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이게 아니다 싶다?) 다시 1부터 돌아가서 무한 반복을 진행하면 된다. 문제는 제대로 찾았을까?, 가설은 제대로 세운걸까? </p>
</br>
</br>

<p>오늘 유튜브를 보다가 문득 어느 영상에서 한 스타트업의 CEO분이 하셨던 말씀이 기억이 난다. 
<strong>&quot;제가 개발자로 있을때의 일인데, 어떤 고객분이 요청하신대로 제품을 만들어드렸는데 결과를 보시더니 &#39;어 이건 제가 원한게 아닌데요?&#39;라고 할때 당황스러웠어요.&quot;</strong>
아마 앞으로 내가 PM이 되어서도 몇번이나 겪게  될 문제겠지. 결국엔 내가 아무리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려하고 문제를 정의한다해도 사람은 100이면 100, 1000이면 1000 모두 다른 생각,기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번에 해결되는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strong>&quot;내가 그들과 같을 수 없고, 그들이 되어 살아볼 수 없기 때문에&quot;</strong>
그러니까,,,화이팅이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M직무를 위한 알쓸신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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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Nov 2023 02:58:0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 PM직무는 디자이너, 개발자 뿐 아니라 회사내 다양한 직무/직급을 가진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얕더라도 넓은 지식을 요하게 되는거 같은데, 간략하게라도 PM직무를 하면서 알고 있으며 좋을 단어들 알쓸신용(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PM용어들)을 정리해보았다.</p>
  <br>


<p>*<em>A/B TEST *</em>
  A/B 테스트는 웹페이지 또는 앱의 두 가지 버전을 서로 비교하여 어느 버전이 더 나은 성과를 내는지 확인하는 방법이다. 기본적으로 유사한 방문자에게 두 가지 변형(A와 B)을 동시에 표시하여 어떤 버전이 전환율이 더 높거나 사용자 참여를 더 잘 유도하는지 파악하는 목적으로 시행한다.</p>
<p>A/B TEST 는 아래와 같이 진행하는데,</p>
<p>1)목표 설정: 가입 수 증가, 다운로드 수 증가, 매출 향상 등 다양한 목표를 설정</p>
<p>2)변형 만들기: 페이지(제품)의 원래 버전을 변경하여 두 번째 버전을 만듦. 이때 변화는 고객의 행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요소로 간단한 헤드라인 텍스트 크기나 색깔 변경부터 로직 변경까지 모든걸 포함한다.</p>
<p>3)대상 그룹 분할: 방문자는 대조군(버전 A) 또는 변형 그룹(버전 B)에 무작위로 할당할 수 있다.</p>
<p>4)결과 분석: 설정된 기간 또는 방문자 수가 지난 후 데이터를 분석하여 어떤 버전이 전환율이 더 높았는지 확인. 통계 분석을 사용하여 두 버전 간의 차이가 유의미한지 파악한다.</p>
<p>A/B 테스트의 결과는 방문자 및 사용자 행동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웹사이트 또는 앱 변경에 대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환율 최적화(CRO) 전략의 일환으로 A/B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활용하면 사용자 경험을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p>
<br>

<p><strong>코호트 분석</strong> </p>
<p>코호트 분석은 기업과 조직이 특정 기간 동안 공통된 특성을 공유하는 개인 그룹(코호트)의 데이터를 세분화할 수 있는 분석 도구. 이 방법은 모든 사용자를 하나의 단위로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 또는 사용자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패턴을 이해하는 데 특히 유효하다.</p>
<p>예를 들어, 코호트는 특정 달에 서비스에 가입한 사용자 또는 특정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코호트를 시간 경과에 따라 추적함으로써 기업은 고객의 행동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할 수 있으며, 이는 고객 유지, 제품 개발, 판매 전략 등에 매우 유효할 수 있다.</p>
<p>코호트 분석은 코호트 기반 리텐션 연구, 생애 가치 분석, 특정 비즈니스 이니셔티브 또는 마케팅 캠페인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자주 사용된다. 개별 사용자나 광범위한 집계 대신 코호트를 분석함으로써 기업은 특정 그룹이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p>
<br>

<p><strong>KPI와 OKR</strong></p>
<p><strong>KPI(핵심 성과 지표)</strong></p>
<p>핵심 성과 지표(KPI)는 조직이 전략적 목표 및 목적과 관련하여 시간 경과에 따른 성과를 측정하는 데 사용하는 정량화 가능한 측정 기준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확인할 수가 있다. KPI는 일반적으로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전략적 이니셔티브와 연계되어 있어야 하며, 여기에는 월별 매출 성장률, 고객 확보 비용, 순추천고객지수(NPS) 또는 직원 이직률과 같은 지표가 포함된다.</p>
<p><strong>OKR(목표 및 주요 결과)</strong></p>
<p>목표 및 주요 결과(OKR)는 목표를 설정하고 진행 상황을 측정하기 위한 하나의 프레임워크다. OKR은 명확하게 정의된 목표인 목표와 해당 목표의 달성을 추적하는 데 사용되는 구체적인 측정치인 핵심 결과로 구성된다. <strong>목표는 정성적인 것이고 핵심 결과는 정량적인 것이다</strong>. OKR은 일반적으로 회사 전체에서 개별 팀 또는 직원에 이르기까지 조직 내 다양한 수준에서 설정된다.</p>
<p>KPI와 OKR의 <strong>주요 차이점</strong>은 KPI는 나침반과 같아서 방향을 제시하고 회사가 궤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주는 반면, OKR은 로드맵과 같아서 특정 목표와 의도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경로를 개괄적으로 제시한다는 부분이다. KPI는 보다 운영적이고 성과 측정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는 반면, OKR은 전략적이며 더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p>
<br>

<p><strong>Agile</strong>
정말 정말 많이 들은 단어이고, 아마 IT필드에서 종사한다면 앞으로도 끊임없이 듣게 될 단어다.
조직적 맥락에서 &#39;애자일&#39;은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제품을 개발하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고품질의 결과물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일련의 원칙과 방법론 자체를 의미하며 흔히 말하는 애자일적인(?) 접근 방식은 다양한 유형의 팀과 산업에 적용될 수 있다.</p>
<p>기업 내 조직에서 애자일이 의미하는 바라고 하면 흔히 아래와 같은데,</p>
<p><strong>유연성과 적응력</strong>: 애자일은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강조한다. 애자일은 조직이 시장, 기술 및 고객 선호도의 변화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도록 요구한다.</p>
<p><strong>점진적 결과물 산출</strong>: 애자일은 긴 프로젝트 주기가 끝날 때 최종 결과물을 제공하는 대신 사용 가능한 작은 단위로 작업을 제공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통해 정기적인 피드백과 조정이 가능하다.</p>
<p><strong>고객 중심</strong>: 애자일 방식은 고객의 요구 사항을 우선시하고 잦은 반복과 피드백 루프를 통해 개발 프로세스에 고객을 참여시킬 수 있도록 한다.</p>
<p><strong>협업</strong>: 애자일은 여러 부서로 구성된 팀 간의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애자일은 종종 함께 위치한 공간에서 또는 정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긴밀하게 협력하는 조직이 추구하기도 한다.</p>
<p><strong>지속적인 개선</strong>: 프로세스와 업무에 대한 성찰은 애자일의 핵심 부분으로, 팀은 정기적으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그에 따라 행동을 조정한다.</p>
<p><strong>지속 가능한 업무 속도</strong>: 흔히들 애자일이라고 하면 &#39;빨리빨리&#39;만 생각하는 분들이 주위에 여럿있는데 그건 잘못된 말인거 같다. 원래 &#39;애자일&#39;이라 함은 업무의 성격별로 업무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장려하며, 팀이 무한정 유지할 수 있는 속도로 일해야 한다는 의미였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M직무 JD분석하기 ]]></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PM%EC%A7%81%EB%AC%B4-JD%EB%B6%84%EC%84%9D%ED%95%98%EA%B8%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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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Nov 2023 22:47: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1-wemade-게임사업pm퍼블리싱">1. WEMADE 게임사업PM(퍼블리싱)</h3>
<p>위메이드는 20여 년간 게임업계에서 활약해 왔습니다.</p>
<p>미르4를 성공적으로 출시해 게임업계에 “Play &amp; Earn”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었고,
블록체인 선두주자로서 자체 메인넷 WEMIX 3.0을 비롯해, 블록체인 게이밍, NFT·DAO, DeFi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p>
<p>이 외에도 IP 확장, 사업 다각화, 메타버스 등 미래사업 투자를 적극 추진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p>
<p>무한한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위메이드 그룹과 함께 하실 분은 지원해 주세요.</p>
<p>#미르4 #나이트크로우 #블록체인 #NFT #DAO #DeFi #WEMIX #WEMIXPlay #NILE #WEMIX.Fi</p>
<p>주요업무
[주요업무]
• 미르4, 미르M, 나이트 크로우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
• 신규 프로젝트 서비스 론칭</p>
<p>[업무상세]
• 모바일 게임 론칭 및 라이브 서비스 프로젝트 <strong>전략 수립 및  관리</strong>
• 각종 게임 및 유저 <strong>데이터 분석을 통한 방향성 제시 **
• 유료화 전략,</strong> BM 설계 및 관리**
• 게임 및 사업** KPI 분석, 관리**
• 국내/외 시장조사를 통한 <strong>분석 및 인사이트 제시</strong>
• 개발, 서비스 등의 협업부서와의 <strong>커뮤니케이션 및 문제해결</strong></p>
<p>자격요건
• 모바일 게임사업 PM 경력 3년이상 가지고 계신 분
• 게임시스템과 게임BM에 대해 깊은 이해도를 갖추신 분
• <strong>논리적 사고와</strong> 문제해결 역량을 갖추신 분
• *<em>데이터 및 지표에 *</em>대한 분석력을 갖추신 분
• *<em>커뮤니케이션 *</em>역량이 우수하신 분</p>
<p>우대사항
• 모바일 MMORPG 사업 경력이 있으신 분
• 게임기획 경험이 있으신 분
• 영어 및 외국어가 가능하신 분</p>
<h3 id="2에이블리-프로덕트-매니저pm">2.에이블리 프로덕트 매니저(PM)</h3>
<p>【누구나 쉽게 나만의 스타일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NEXT COMMERCE를 만듭니다.】</p>
<p>에이블리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인만큼 개선해야 할 과제들과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더 많아지고 복잡해지고 있어요. 이런 상황 속에서 프로덕트 조직은 구성원이 문제 개선과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어요. 그 중심에서 우리와 함께 원팀으로 성장하고, 나아가실 분들을 찾고 있어요. 혼자 꾸는 꿈은 그저 꿈일 뿐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됩니다. 앞으로 더 높게 성장할 에이블리와 함께 해주세요 ! </p>
<hr>
<p>주요업무
• 에이블리 서비스를 고도화 하고 제품 부채를 관리 해요.
• 에이블리 서비스 운영을 개선해요.
• 엔지니어, 디자이너와 <strong>협업을 통해 프로젝트를 리드</strong>해요.</p>
<p>자격요건
• 이커머스/ 앱 서비스 PM 경력이 2년 이상인 분을 찾고 있어요.
• <strong>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조적이고 논리적</strong>으로 사고하실 수 있는 분을 찾아요.
•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분을 찾아요.
• 다양한 협업 부서와 사용자/기술/사업 측면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을 찾고 있어요.</p>
<p>우대사항
• 여성/ 패션/ 커머스에 대한 이해가 높은 분이면 좋아요.
• 컴퓨터공학 관련 전공 혹은 개발(엔지니어링)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이면 더 좋아요.
• 서비스 런칭부터 운영 고도화까지 프로덕트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을 경험해 본 분이면 좋아요.
• 스타트업/애자일 방법론에 익숙하신 분이면 좋아요.</p>
<h3 id="3넥슨코리아-fc모바일-게임-사업pm-1년-이상">3.넥슨코리아 FC모바일 게임 사업PM (1년 이상)</h3>
<p>[팀 소개]</p>
<ul>
<li>FC 모바일과 함께할 사업PM을 찾습니다!</li>
<li>FC 모바일사업팀은 개발 스튜디오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li>
<li>사업PM으로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특히, 유저 만족과 리텐션 확보를 위해 이벤트 등의 사업활동을 기획/운영하실 인재를 모십니다.</li>
</ul>
<p>주요업무</p>
<ul>
<li>*<em>트래픽/리텐션 *</em>확보를 위한 사업활동 기획 및 실행</li>
<li>인게임/웹 이벤트 보상량 <strong>기획 및 협업</strong>을 통한 실행</li>
<li>결과 <strong>데이터 분석 기반</strong>의 사업 지표 관리 및 개선 방향 도출</li>
</ul>
<p>자격요건</p>
<ul>
<li>1년 이상의 게임 또는 디지털/온라인 서비스 경력을 보유하신 분 (게임 및 서비스 장르 무관, MMORPG/이커머스 등)</li>
<li>PvP 또는 RPG 게임 플레이 경험이 풍부하신 분</li>
<li>가설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 능력을 보유하신 분</li>
</ul>
<p>우대사항</p>
<ul>
<li>MS Office (Excel, Power Point) 활용 능력 및 경험이 풍부하신 분</li>
<li>S<strong>QL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경험</strong>을 보유하신 분</li>
<li>영어 이메일 <strong>커뮤니케이션</strong>이 가능하신 분 (중급 수준)</li>
</ul>
<br>
<br>

<h3 id="4마키나락스-주니어-프로덕트-매니저-delivery">4.마키나락스 주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Delivery)</h3>
<p>#Machine intelligence rocks!
마키나락스는 데이터와 AI를 통해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산업을 탈바꿈하는 지능화 솔루션을 통해 사람이 본연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갑니다.
머신 인텔리전스를 통한 산업혁명! 그 변화를 함께 만들어나갈 마키나원을 기다립니다!</p>
<p>‍‍#함께하게 될 MLOps 제품화팀을 소개합니다!
MLOps 제품화팀은 AI/ML 모델 개발도구 Link와 엔터프라이즈 MLOps 플랫폼 Runway를 개발합니다.</p>
<h4 id="주요업무">주요업무</h4>
<p>[함께하게 될 Runway Delta팀을 소개합니다!]
• 마키나락스의 엔터프라이즈 MLOps 플랫폼 Runway를 고객에 Delivery하고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 기여합니다.
• 고객과 협업하여 Runway를 구축하고 고객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데 있어 전면에서 리드합니다.
•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고 짧은 시간 내 영향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p>
<p>[이런 일을 함께 합니다.]
• B2B 고객사에게 제품을 성공적으로 Delivery하고 사용을 촉진합니다.
•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의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취합하여 빠르게 개발팀에 전달하여 제품에 반영합니다.
• 프로젝트 매니징 기술을 습득하고 커뮤니케이션 문서를 작성합니다.
• 머신러닝팀, 사업개발팀, 개발팀, 마케팅팀과 같은 Cross-functional 팀과 협업합니다.</p>
<h4 id="자격요건">자격요건</h4>
<p>• 소프트웨어 제품을 기획하고 프로젝트 수행 <strong>경험</strong>이 있는 분
• 내/외부 업무 관련 문서를 빠르고 능숙하게 작성할 수 있는 분 (한글, 워드, 파워포인트 등 문서 편집기 활용 능력 보유)
•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능동적인 분
• 고객사와 긍정적인 태도로 협업 및 원활한 <strong>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분</strong>
• 유연한 사고와 <strong>해결 지향적 마인드셋</strong>을 보유한 분</p>
<p>우대사항
• 2년 이상의 프로젝트 매니저 경험이 있는 분
• AI 산업에 대한 이해도 및 경험이 있는 분
• 스타트업에서 빠른 실행과 사업 성장에 관심이 있는 분</p>
<h3 id="5위메이드-게임사업기획">5.위메이드 게임사업기획</h3>
<p>전기아이피(传奇IP)는 위메이드 그룹의 일원이며, 미르의 전설(热血传奇)의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IP 저작권 및 제휴 사업, 미르의전설2, 미르의전설3, MIR2M 글로벌 서비스를 제작 및 서비스를 하고 있는 종합 게임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컨텐츠, 스토리 개발, 아트 제작 및 AI 등의 새로운 기술 개발 등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으로 미르의전설 IP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합니다.</p>
<p>#미르의전설 #열혈전기 #IP전문회사 #미르2 #미르3 #MIR2M #국내서비스 #글로벌서비스</p>
<h4 id="주요업무-1">주요업무</h4>
<p>• 런칭 준비 및 출시 후 서비스 과정의 사업 실무
• 프로젝트 일정 관리
• 지표 분석 및 게임 개선 방안 도출</p>
<h4 id="자격요건-1">자격요건</h4>
<p>• <strong>3년 이상</strong>의 관련 업무 경력이 있으신 분
• 긍정적이고 책임감이 높으신 분
• 명확하고 논리적인 <strong>커뮤니케이션 스킬</strong>이 있으신 분</p>
<h4 id="우대사항">우대사항</h4>
<p>• 마켓 관리를 진행해 보신 분
• 서비스 런칭 과정을 <strong>경험</strong>해보신 분
• <strong>게임을 좋아</strong>하시는 분
• 중국어 / 영어 / 포르투갈어 등 <strong>외국어</strong> 능력이 있으신 분</p>
<h3 id="공통점"><strong>공통점</strong></h3>
<p>게임산업에서 뜬 공고를 가져왔지만,제품 관리자(PM)로서 회사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발휘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은 거의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
<p>공통적으로 바라는 것은 아래 4가지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다. </p>
<ol>
<li>전체적인 제품/서비스의 방향과 전략을 설정하고 웹/앱 서비스를 기획한다.</li>
<li>문제 정의를 위해 다양한 자료 및 데이터를 분석한다. </li>
<li>문제 해결을 위해 수많은 가설과 우선순위를 설정해 가설 검증을 한다. </li>
<li>문제 해결을 위해 협업하는 구성원들을 관리하기 위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한다. </li>
</ol>
<p>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덧붙이자면, 진짜로 &#39;쌩&#39;신입을 뽑는 회사가 없다...!? 내가 찾지 못한것일 수 있지만, 최소 1년이상이거나 실무에서 프로젝트를 경험한 PM들을 찾고 있다. (다 경력자 뽑으면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냐는 짤이 떠오른다.)
<br>
<br></p>
<p>*<em>도메인에 따라 추가적으로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일까? 
*</em>
대부분의 산업군이 비슷하지만 저마다의 시장에 대한 이해능력이 요구되는 것 같았다.</p>
<br>

<p>*<em>내가 갖추고 있는 역량
*</em>
A.다양한 회사를 다니면서 얻은 커뮤니케이션 능력. (그라운드엑스에서 웹페이지, 플랫폼 기획b.을 하면서 디자이너 개발자들과 소통을 했던게 더 도움이 될 거 같다.)
B.트렌드를 따라가려고 하는 호기심(이건 내 호기심도 있지만, 매일매일 따라가려는 노력도 당연히 곁들여야하고,)</p>
<br>

<p><strong>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역량</strong>
a.검증작업을 거쳐보지 않은 점.
(말만 청산유수로 하는 건 실무에서 필요하지 않다. 결국 회사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내서 수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검증작업을 거치기 위한 이론과 프로세스 진행 능력)
b,데이터 분석에 대한 실무 경험이 적은 것.
(마찬가지로 SQL자격증을 따거나 몇 번 이론을 배워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인생은 실전이기 때문에 실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은 그때그때마다 난이도가 달라지고 유형도 달라지기 때문)</p>
<p>결론적으로, 게임 산업이든 다른 산업이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기획, 분석적 문제 해결, 가설 테스트 능력 대부분의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PM의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앞으로 항해99를 통해서 내가 어떻게 이러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꾸준히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겠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99PM 프리코스 스타터 노트 ]]></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D%94%84%EB%A6%AC%EC%BD%94%EC%8A%A4-%EC%8A%A4%ED%83%80%ED%84%B0-%EB%85%B8%ED%8A%B8</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D%94%84%EB%A6%AC%EC%BD%94%EC%8A%A4-%EC%8A%A4%ED%83%80%ED%84%B0-%EB%85%B8%ED%8A%B8</guid>
            <pubDate>Thu, 02 Nov 2023 08:46:2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스타터-노트--김민건">스타터 노트 / 김민건</h1>
<ol>
<li><strong>내가 PM코스에 참여한 계기는 무엇인가요?</strong><ul>
<li>고객의 니즈를 단순한 감이 아닌 데이터를 통해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디자인하고 싶었습니다.</li>
</ul>
</li>
<li>내가 이해한 프로덕트 매니저는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가요? <ul>
<li>회사의 제품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숫자를 바탕으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차가운 면을 가짐과 동시에 내부 조직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도와주기 위해 공감도 해줄 수 있는 감성적인 면, 따뜻한 면을 가진 CEO아닌 CEO라고 생각합니다.</li>
</ul>
</li>
<li>프로덕트 매니저의 역할과 비슷한 경험을 해 보았나요? 어떤 점이 유사하다고 생각했나요?<ul>
<li>이전 회사에서 회사 제품들의 플랫폼을 기획하는 역할을 해보았습니다. 그때에 회사가 가지고 있는 고객들의 데이터를 나름 분석하고, 와이어 프레임도 그려보며, 디자인팀 그리고 개발팀과 함께 미팅을 가지며 제품 출시를 위한 스케쥴을 작성하였었습니다.</li>
</ul>
</li>
<li><strong>PM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에 있어 나의 강점과 연관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strong> 
혹은 보완, 개선하고 싶은 개인 역량이 있나요 ?<ul>
<li>강점으로는 첫번째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들고 싶습니다. PM은 회사 외부 내부 사이에서 그리고 회사 내부의 조직간의 사이에서의 소통을 조율할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호기심입니다. PM은 여느 직무 못지않게 트렌드에 민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의 차이로 제품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왕성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 시장 리서치에 대한 몰입을 저의 강점이라 하겠습니다.</li>
<li>하지만 섬세함이 떨어집니다. 이는 PM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치명적인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이전 회사들에서도 업무를 하면서 속도에 치중하는 탓에 섬세하지 못하다 (문서의 디테일, 스케쥴의 느슨함 등)라는 피드백을 들어왔습니다. 이런 부분을 항해99와 함께 보완해보고 싶습니다.</li>
</ul>
</li>
<li><strong>PM코스 수료 후, 어떤 PM으로 성장하고 싶나요?</strong><ul>
<li>PM이라는 직무가 종사할 수 있는 시장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IT, 특히 게임산업에 종사하며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 이벤트를 통해서 유저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고 싶습니다.</li>
</ul>
</li>
<li>그 외에 PM코스에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작성해 주세요.</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항해99 PM 프리코스 1주차]]></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D%94%84%EB%A6%AC%EC%BD%94%EC%8A%A4-1%EC%A3%BC%EC%B0%A8</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D%95%AD%ED%95%B499-PM-%ED%94%84%EB%A6%AC%EC%BD%94%EC%8A%A4-1%EC%A3%BC%EC%B0%A8</guid>
            <pubDate>Wed, 01 Nov 2023 01:51:5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mikey_08/post/f06d8ef8-138f-4ebc-8ddd-77780b6010e4/image.jpg" alt=""></p>
<p>마지막으로 다니던 회사에서 잘리게 되면서 의도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직무를 탐구할 여유가 생기게 되었다.
(물론 마음의 여유는 없음🙃)</p>
<p>그러다 눈에 들어온 것이 PM이란 직무다.
개인적으로 4~5년 이내에 나만의 사업을 시작해보는 것이 목표인 나에게 제품을 기획하고 런칭해보는 직무를 경험하는 것은 CEO 사전경험?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다.</p>
<p>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간단하게 플랫폼과 웹페이지를 기획해본적은 있지만, 그때는 아무것도 모른채 맨땅에 헤딩하기로 한거라,,,제대로 해낸건지 개인적인 평가도 힘들었고 회고해보면 아주 게으른 기획자였던거 같다.
(내가 만든 제품들 잘 지내니😥...)
<br>
<br>
그래서 결론은, <strong>제.대.로</strong> 배워보고자 하는 마음에 PM부트캠프를 알아보게 되었고, 이번에도 스파르타와 함께하게 되었다. 웹개발 종합반, SQL강의를 들었던 경험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선택에는 크게 어려움이 없었던걸로 ,</p>
<br>
<Br>

<p>그래서 오늘은 대망의 사전코스 1주차, 팀원들과의 첫 스터디였는데 마치 우린 야생에 던져진...뭐라고 해야하지....고라니 무리와 같았달까...?</p>
<p>하지만 모든 팀원분들의 인품이 아주 훌륭하신 덕에 첫 스터디는 산으로 가지 않고 잘 마무리되었다. (이렇게 후기를 쓸줄 알았으면 화면이라도 캡쳐할걸😥)
<br>
  <br></p>
<p>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br></p>
<h3 id="1-우리가-지향하는-모습-stk">1. 우리가 지향하는 모습 STK</h3>
<p>  <strong>Stop</strong>: 공부하는 시간은 매주 수요일 10시~11시로 <strong>딱</strong> 정해서, 그 이상은 카오스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 
  <strong>Try</strong>: 매 스터디마다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각자 5분 이상의 발언은 할 수 있도록 할 것.
  <strong>Keep</strong>: 서로서로의 이야기를 끝까지 잘 들어줄 것.</p>
<p>  처음 들어본 개념이었는데 스터디를 할 때 잘 써먹을 수 있을것 같은 개념이었다. 아주 합리적이야.</p>
<h3 id="2-스터디는-앞으로-어떻게">2. 스터디는 앞으로 어떻게?</h3>
<p>  프리코스에서 주어진 주차별 미션을 진행하고 내용을 스터디 시간에 함께 공유해보는걸로.
  차주에는 각자가 채용공고를 둘러보고 JD가 어떤식으로 작성되었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분석하고 공유해보기로 했다. 
    <br>
    <br>
    요렇게 정리하고 오늘의 스터디는 마무리. 왜냐면 첫 수업시간 단축수업은 국룰이니까 :) 🥳🥳🥳</p>
<p>  웹개발이나 SQL공부할 때 끄적였던 블로그를 다시 살려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기도 하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QL쿼리 문법 정리하기]]></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SQL%EC%BF%BC%EB%A6%AC-%EB%AC%B8%EB%B2%95-%EC%A0%95%EB%A6%AC%ED%95%98%EA%B8%B0</link>
            <guid>https://velog.io/@mikey_08/SQL%EC%BF%BC%EB%A6%AC-%EB%AC%B8%EB%B2%95-%EC%A0%95%EB%A6%AC%ED%95%98%EA%B8%B0</guid>
            <pubDate>Mon, 19 Jun 2023 03:15:16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SELECT 문의 기본 형식은 다음과 같다.</li>
</ul>
<pre><code>SELECT 열_이름
    FROM 테이블_이름
    WHERE 조건식
    GROUP BY 열_이름
    HAVING 조건식
    ORDER BY 열_이름
    LIMIT 숫자
</code></pre><p>📌 USE  -  스키마 (데이터베이스) 선택</p>
<pre><code>-- USE &#39;스키마명&#39;
USE market_db;</code></pre><p>USE 문을 사용하여 SQL을 사용할 스키마를 지정할 수 있다.</p>
<p>📌 SELECT - 조회할 데이터(컬럼) 지정</p>
<pre><code>-- SELECT &#39;컬럼명&#39; FROM &#39;테이블명&#39;
SELECT member_id, name FROM member;

-- SELECT 와 FROM 사이에 *를 적으면 테이블의 모든 컬럼을 조회한다.
SELECT * FROM member;

-- 두 SQL은 동일한 기능을 한다.
SELECT * FROM market_db.member;
SELECT * FROM member;</code></pre><p>기본적으로 테이블 이름은 스키마명.테이블명 으로 표현한다.
하지만 USE 문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지정해주었다면 테이블명만 명시해도 된다.</p>
<p>📌 WHERE -  특정 조건만 조회하기</p>
<pre><code>-- member 테이블에서 mem_number 컬럼 값이 5이상인 데이터 조회
SELECT * FROM member 
    WHERE mem_number &gt;= 5;</code></pre><p>WHERE절을 사용해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데이터만 조회할 수 있다.
관계 연산자 / 논리 연산자 사용 가능</p>
<p>논리 연산자 AND, OR 사용 가능</p>
<pre><code>SELECT TRUE OR FALSE AND FALSE;   // 1
SELECT (TRUE OR FALSE) AND FALSE; // 0</code></pre><p>여러 조건이 필요한 경우 논리 연산자를 사용하면 된다.
AND가 OR보다 우선 순위를 가진다.
MySQL에서는 &amp;&amp; 나 || 도 사용 가능하다. </p>
<p>BETWEEN  -  범위 표현식</p>
<pre><code>-- member 테이블에서 height 컬럼 값이 160이상 165이하인 데이터 조회
SELECT * FROM member 
    WHERE height between 160 and 165;</code></pre><p>between 연산자를 이용하여 특정 범위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다.
하지만 인덱스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p>
<p>IN  ()  - 여러 값 매칭</p>
<pre><code>-- addr 컬럼값이 경기, 전남, 경남인 데이터 조회
SELECT * FROM member 
    WHERE addr IN(&#39;경기&#39;, &#39;전남&#39;, &#39;경남&#39;);

SELECT * FROM member
    WHERE addr = &#39;경기&#39; AND addr = &#39;전남&#39; AND addr = &#39;경남&#39;;</code></pre><p>IN() 연산자를 이용하여 특정 값이 포함된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다.
IN 연산자는 동등비교 &#39;=&#39; 를 여러번 수행하는 효과를 가진다. 따라서 인덱스를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p>
<p>LIKE -  문자열의 일부 글자 검색</p>
<pre><code>-- mem_name 컬럼 값이 &#39;블&#39;로 시작하는 4글자 글자 데이터 조회
SELECT * FROM member WHERE mem_name LIKE &#39;블___&#39;;

-- mem_name 컬럼 값이 &#39;블&#39;로 시작하는 모든 데이터 조회
SELECT * FROM member WHERE mem_name LIKE &#39;블%&#39;;

-- mem_name 컬럼 값에 &#39;블&#39;이 들어가는 모든 데이터 조회
SELECT * FROM member WHERE mem_name LIKE &#39;%블%&#39;;</code></pre><p>문자열의 일부 글자 검색
_ : 한 글자만 매치
% : 몇 글자든 매치</p>
<p>서브 쿼리</p>
<pre><code>SELECT mem_name, height 
    FROM member 
    WHERE height &gt; (select height from member where mem_name LIKE &#39;에이핑크&#39;);</code></pre><p>2개의 SQL 문을 하나로 만듦</p>
<p>📌 ORDER BY  -  조회된 데이터를 정렬</p>
<pre><code>-- debut_date 값을 기준으로 정렬 (기본 ASC)
SELECT * FROM member
    ORDER BY debut_date;</code></pre><p>ORDER BY 절은 데이터를 정렬한다.
WHERE 절 다음에 나와야 함
ASC (ascending order) : 오름차순 → (생략시 기본값)
DESC (descending order) : 내림차순</p>
<pre><code>-- height 컬럼 값이 164 이상인 데이터를 조회하여 
-- height 값 기준 내림차순 정렬하고 동일한 값이라면 debut_date 값 기준 오름차순 정렬
SELECT * FROM member
      WHERE height &gt;= 164
    ORDER BY height DESC, debut_date;</code></pre><p>콤마 , 로  여러 정렬 조건 지정 가능</p>
<p>📌 LIMIT  -  출력 개수 제한</p>
<pre><code>SELECT * FROM member
    LIMIT 3;            -- 상위 3건만 조회

SELECT * FROM member
    LIMIT 3, 2;         -- 3번째 데이터부터 2건만 조회
    LIMIT 2 OFFSET 3;     -- 위와 동일</code></pre><p>LIMIT 시작, 개수 
LIMIT 뒤에 하나의 숫자만 입력시 처음부터 N까지의 데이터만 가져옴
LIMIT 과 OFFSET 조합으로도 출력 개수를 제한할 수 있다.</p>
<p>📌 DISTINCT -  중복 데이터 제거</p>
<pre><code>-- addr 의 모든 컬럼 값을 중복을 제거하여 조회
SELECT DISTINCT addr
    FROM member;</code></pre><p>DISTINCT를 열 이름 앞에 붙이면 중복된 값은 1개만 출력된다.</p>
<p>📌 GROUP BY  -  그룹화</p>
<pre><code>-- mem_id가 같은 데이터를 그룹으로 묶음
-- 그룹핑된 데이터에서 mem_id와 amount의 합계를 구함
SELECT mem_id, SUM(amount) AS &quot;합계&quot;
    FROM buy
      GROUP BY mem_id
      ORDER BY mem_id;</code></pre><p>컬럼이 같은 데이터를 그룹화 해주는 기능
보통 집계 함수와 같이 쓰임</p>
<pre><code>SELECT genre, AVG(price) AS &quot;평균&quot;
    FROM library
      GROUP BY genre;</code></pre>]]></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프로젝트 개요를 짜보자]]></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D%94%84%EB%A1%9C%EC%A0%9D%ED%8A%B8-%EA%B0%9C%EC%9A%94%EB%A5%BC-%EC%A7%9C%EB%B3%B4%EC%9E%90</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D%94%84%EB%A1%9C%EC%A0%9D%ED%8A%B8-%EA%B0%9C%EC%9A%94%EB%A5%BC-%EC%A7%9C%EB%B3%B4%EC%9E%90</guid>
            <pubDate>Sat, 06 Feb 2021 04:00:1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  애초에 기획했던 프로젝트는 DAT이라고 하는 반려동물만을 피드에 올리는 SNS를 만들어보자고 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축구를 가지고 해보는게 더 몰입감이 있겠다 싶어서 내가 원하는 뉴스를 태그별로 골라서 볼 수 있게 해주는 페이지를 만들어보고자 한다.</p>
<p>그런데 아무래도 급조한 프로젝트다보니 너무 허술해 보이는게 당연지사....
프로젝트는 이제 끝날때까지 매일매일이 고민의 연속일거 같다.....당장에 타이틀도 확정이 안되었으니....고생길이 훤히 보인다 😂😂😂😂 </p>
<p>2안으론 각 리그별로 한주에 경기를 치룬 선수들의 순위를 매겨볼까? (이건 하게되면 가제는 마이 판타지스타? 아니면 조금 더 병맛 컨셉으로 해야하나...?/?? 해축러(축잘알)들의 탑픽!?)</p>
<p>스토리보드를 먼저 짜야할거 같은데 갈길이 멀기만하다....힘내야지 ㅎㅎㅎ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069932cd-bfbd-41df-a334-39a34c3367a8/image.png" alt="">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a1a29af8-34c4-4887-a434-7705c372e910/image.png" alt="">
![]</p>
<p>(<a href="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fa3bdef5-5ee3-4013-8b58-40771adc8a23/image.png">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fa3bdef5-5ee3-4013-8b58-40771adc8a23/image.png</a>)
여기에는 경기일정표도 추가하고 연결해서 즐길거리를 추가해야할 듯</p>
<p><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723faae4-9f83-4123-b06e-f29f91ae1663/image.png" alt=""></p>
<p>제2안 마이 판타지스타 급조해서 만들어보기 완료
랭킹의 차트 기간은 1주일로하고 1주일뒤에는 초기화되는걸로 (기간은 화요일을 스타트로 해서 1주일)
선수 리스트가 있는 페이지를 찾기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다음스포츠(나름 대형)에서 제공해주고 있어서 그나마 안심. <a href="https://sports.daum.net/team/epl">다음해외축구</a>
이전에 영화/야구 스크래핑했던걸 참조하면 될 거 같다.
스크롤은 유연하게 다운하면서 로드할 수 있도록.</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주차 강의 리뷰#1]]></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4%EC%A3%BC%EC%B0%A8-%EA%B0%95%EC%9D%98-%EB%A6%AC%EB%B7%B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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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21 13:58:1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매일 타이틀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알아차리는 사람만 알아차릴 수 있는 부분
이번 4주차 수업에서는 드디어 백엔드 (Back-End)를 접해볼 수 있었다. 
지금 내가 희망하는 코스는 Node.js보다는 Python으로 django나 flask를 다루는 것인데, 마침 파이썬을 통해 flask를 다룬다고 하니 더 감사한 마음으로 수업에 임할 수 있었다.</p>
<h4 id="왜-python을-하고싶냐고">왜 python을 하고싶냐고?</h4>
<p>데이터를 다루는게 결국 내 엔지니어로서의 최종 목표이기 때문이다.
물론 요즘은 js로도 데이터 사이언스가 가능하도록 이런저런 frame이나 툴들이 나오는데 그래도 시장선점의 법칙이 있지 않은가...? 현재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머신러닝과 데이터 분석이 Python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동안은 걱정안해도 되지 않을까한다. 어쨌든 그래서 나는 현재 python을 사용하는 백엔드 엔지니어를 희망하고 있다! (물론 어찌될지는 모르는데 한다고 할거다!)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266e3c74-6b81-4cad-b3cb-710caed36ab8/image.png" alt=""></p>
<h3 id="api란-무엇인가">API란 무엇인가?</h3>
<p>API란 무엇인가. 우선 백엔드를 다루려면 이걸 이해하고 가야한다.</p>
<blockquote>
<p>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응용 프로그램(application,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능을 사용하거나 데이터를 주고 받기 위한 기능을 이야기합니다.</p>
</blockquote>
<p><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3e55195f-3760-4a83-bc9b-0b8376f1cd2e/image.png" alt=""></p>
<p>위 이미지가 이해가 어려우면 아래 이미지를 살펴보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울지도 모르겠다.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75147318-c9e1-4f1e-ae61-3ef4bed6ddd3/image.png" alt=""></p>
<p>결국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서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 기능이라고 보면 편하겠다. 그리고 우리가 사용하는 API는 아래 적힌 것들을 미리 약속해두고 그대로 동작한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1. 요청 정보 :</strong> 요청 URL, 요청 방식 (GET / POST /...)
<strong>2. 서버가 제공할 기능 :</strong> 데이터 조회(Read), 데이터 생성(Create) 등
<strong>3. 응답 데이터  :</strong> 응답 데이터 형식 (어떤 key 로 어떤 데이터를 줄지, 예. response[<strong>&#39;img&#39;</strong>])</p>
<h4 id="flask이용-환경-만들기">FLASK이용 환경 만들기</h4>
<p>이제 본격적으로 flask를 사용하려면, 그를 위한 환경을 당연히 갖춰줘야 한다.
기본적인 패키지 설치는 pip나 혹은 pycharm내에서 제공하는 패키지 인스톨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가능하다. 그런데 폴더를 만드는 것은 누군가 알려주면 알 수 없지! 
flask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아래와 같은 2가지 폴더와 app.py 파일이 있어야 한다.</p>
<p><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69fed8ed-abe9-4fa8-a24d-4ed855e53ef7/image.png" alt=""></p>
<blockquote>
<p>static 폴더 : 이미지, css파일을 저장,
templates 폴더 : html파일을 저장,
app.py 파일</p>
</blockquote>
<p>오늘은 피곤하니까 일단 flask 사용을 위해 갖춰야할 환경까지만 기본적으로 기술해보았다.
나머지 부분은 이번주 내에 반드시 꼮! 모두 리뷰하는걸로!!!
친절한 백엔드 엔지니어가 되고싶은 꿈을 꼭 이루자!🔥🔥🔥🔥🔥🔥</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의 3주차 정리 #3]]></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A%B0%95%EC%9D%98-3%EC%A3%BC%EC%B0%A8-%EC%A0%95%EB%A6%AC-3</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A%B0%95%EC%9D%98-3%EC%A3%BC%EC%B0%A8-%EC%A0%95%EB%A6%AC-3</guid>
            <pubDate>Sun, 31 Jan 2021 12:36:3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앞서 정리했던 글들의 데이터를 DB에 저장하는 과정을 리뷰할 차례다.
그전에 가장 먼저 정리해야할 것은 <strong>CRUD</strong>라는 개념!</p>
<h2 id="crud란-무엇인가">.CRUD란 무엇인가.</h2>
<p>라고 한다면,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 처리 기능들을 묶어서 말하는데 크루드라고도 하고 씨알유디라고도 한다더라.  그럼 이게 무슨 뜻인가하면 아래와 같다.</p>
<ul>
<li>Create (생성) : 예. 사용자가 게시글 쓰기</li>
<li>Read (읽기) : 예. 게시글 보기</li>
<li>Update(갱신, 업데이트) : 예. 게시글 수정</li>
<li>Delete (삭제) : 예. 게시글 삭제</li>
</ul>
<p>대표적인게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생각하면 쉽다. 피드를 생성하고 피드를 읽고 피드를 수정하고 피드를 삭제하는 기능이 하나에 다 들어있는.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7d9eee27-c070-40f4-b559-6f4b5fab0694/image.png" alt=""></p>
<p>그럼 이제 우리 클래스에서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사용하는 툴은 무엇인가. <strong>mongoDB, robo3T</strong>다. 여기서도 내 노트북은 문제가 많았는데, 이게 이전에 개발환경 세팅하면서 생긴 디렉토리 설정 문제인지 뭔지 모르겠다....튜터님도 모르겠다고 하셨다.....이럴수록 더 맥북이 땡긴다 ㅠ....
robo3T는 크게 어려운 개념이 없다. 그냥 우리가 DB를 편히 볼 수 있도롤 GUI를 제공해주는 툴이라고 보면 된다.
그럼 mongoDB란 무엇인가?를 알아보자.</p>
<h3 id="mongodb">.mongoDB</h3>
<p>DB 그러니까 데이터베이스(database)라고 하는 것에는 크게 두 종류 SQL과 NoSQL이  있다.(아니면..알려주세요 ㅎㅎ) </p>
<ul>
<li>SQL: 일반적인 SQL이라 함은 행/열의 생김새가 정해진 엑셀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과 유사하다. 정형화되어 있는 만큼, 데이터의 일관성이나 / 분석에 용이한 형태다.<br>ex) postgreSQL(포스트그래 에스큐엘(시퀼)), MySQL(마이 에스큐엘(시퀼)) 등</li>
<li>NoSql: NoSql이란 딕셔너리 형태로 데이터를 저장해두는 DB형태이다.  같은 값을 가진 데이터들도 자유롭게 저장이 가능하다.
ex) MongoDB</li>
</ul>
<p>우리가 쓸 mongoDB의 경우에는 NoSQL이다. 앞서 기술한 것처럼 <strong>딕셔너리 형태</strong>로 데이터를 저장한다는 부분이 정말 중요한 포인트다. 그럼 mongoDB에서 데이터를 생성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p>
<h4 id="mongodb에서-crud-해보기">mongoDB에서 CRUD 해보기</h4>
<blockquote>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python">from pymongo import MongoClient  #pymongo 임포트해주기
client = MongoClient(&#39;localhost&#39;, 27017) #포트 설정
db = client.dbsparta  #데이터 베이스 생성해주기</code></pre>
<p>db생성까지는 명령문들을 복사해서 사용하면 된다. 여기서 이제 users라는 collection에 데이터를 생성해줄텐데 python에서 딕셔너리를 생성해주던 것처럼 생성하면 된다. 
그리고 나머지 기능을 CRUD 차례대로 살펴보자면</p>
<h4 id="create">CREATE</h4>
<p>insert_one이라는 명령문을 통해서 딕셔너리 형태로 데이터 생성이 가능하다.</p>
<blockquote>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python"># Create(생성)
user1 = {&#39;name&#39;: &#39;론&#39;, &#39;age&#39;: 40}
user2 = {&#39;name&#39;: &#39;해리&#39;, &#39;age&#39;: 40}
db.users.insert_one(user1)
db.users.insert_one(user2)
혹은
db.users.insert_one({&#39;name&#39;: &#39;덤블도어&#39;, &#39;age&#39;: 116})
db.users.insert_one({&#39;name&#39;: &#39;맥고나걸&#39;, &#39;age&#39;: 85})</code></pre>
<h4 id="read">READ</h4>
<p>find(혹은 find_one)이라는 명령문을 통해 데이터 조회가 가능하다. 추가로 &quot;id&quot;값을 제외하고 출력하고 싶다면 <strong>&quot;_id&quot;:False 혹은 &quot;_id&quot;:0</strong> 이라는 조건을 추가해주면 된다.</p>
<blockquote>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python"># Read(조회) - 한 개 값만
user = db.users.find_one({&#39;name&#39;: &#39;론&#39;})
# Read(조회) - 여러 값 ( _id 값은 제외하고 출력)
same_ages = list(db.users.find({&#39;age&#39;: 40}, {&#39;_id&#39;: False}))</code></pre>
<h4 id="update">UPDATE</h4>
<p>update_one(혹은 update_many)라는 명령문을 통해 데이터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바꾸고자 하는 데이터를 앞에 두고 뒤에 &quot;$set&quot;뒤에 바꾸고자 하는 값을 입력해 주면 된다.</p>
<blockquote>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python"># Update(업데이트) - 여러 값
db.people.update_many({&#39;age&#39;: 40}, { &#39;$set&#39;: {&#39;age&#39;: 70}})
# Update(업데이트) - 하나 값
db.users.update_one({&#39;name&#39;: &#39;론&#39;}, {&#39;$set&#39;: {&#39;age&#39;: 116}})</code></pre>
<h4 id="delete">DELETE</h4>
<p>DELETE(혹은 DELETE_ONE)을 통해 데이터 삭제가 가능하다. </p>
<blockquote>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python"># Delete(삭제)
db.users.delete_one({&#39;name&#39;: &#39;론&#39;})</code></pre>
<p>그럼 이렇게 배운 pymongo를 어디에 사용이 가능하냐? 우리가 앞서 배웠던 웹스크래핑(크롤링)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앞선 시간에 영화평점을 조회하거나 야구팀의 순위분석(승률)을 진행했는데 그 아래에 코드 몇줄을 추가하면 데이터를 db에 저장하거나 조회해서 변경이 가능하다.</p>
<h3 id="pymongo로-웹크롤링스크래핑데이터-crud하기">pymongo로 웹크롤링(스크래핑)데이터 CRUD하기</h3>
<p>백문이 불여일타. 쳐보자. 쳐보면 된다.</p>
<blockquote>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python">import requests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from pymongo import MongoClient  # pymongo를 임포트 하기
client = MongoClient(&#39;localhost&#39;, 27017)  
db = client.dbsparta    
headers = {
    &#39;User-Agent&#39;: &#39;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73.0.3683.86 Safari/537.36&#39;}
data = requests.get(&#39;https://movie.naver.com/movie/sdb/rank/rmovie.nhn?sel=pnt&amp;date=20200716&#39;, headers=headers)
soup = BeautifulSoup(data.text, &#39;html.parser&#39;)
movies = soup.select(&#39;#old_content &gt; table &gt; tbody &gt; tr&#39;)
for movie in movies:
    a_tag = movie.select_one(&#39;td.title &gt; div &gt; a&#39;)
    if a_tag is not None:
        rank = movie.select_one(&#39;td:nth-child(1) &gt; img&#39;)[&#39;alt&#39;]  
        title = a_tag.text  
        star = movie.select_one(&#39;td.point&#39;).text  
        print(rank, title, star)</code></pre>
<h4 id="create--read--update">CREATE &amp; READ &amp; UPDATE</h4>
<p>지난번에 작성했던 영화평점 크롤링 코드인데, 추가된건 pymongo 환경뿐이다.
그럼 여기서 코드를 추가해서 db에 데이터들을 저장하고 조회하고 업데이트까지 해보자.
우선 영화 순위에 있는 &#39;월E&#39;와 평점이 같은 영화들의 제목을 가져와보자. 
이건 <strong>CREATE&amp; READ &amp; UPDATE</strong>라고 보면 되겠지?</p>
<blockquote>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python">doc = {
        &#39;rank&#39;: rank,
        &#39;title&#39;: title,
        &#39;star&#39;: star  
      }
db.movies.insert_one(doc)
target_movie = db.movies.find_one({&#39;title&#39;: &#39;월-E&#39;})
target_star = target_movie[&#39;star&#39;]
movies = list(db.movies.find({&#39;star&#39;: target_star}))
db.movies.update_many({&#39;star&#39;: target_star}, {&#39;$set&#39;: {&#39;star&#39;: &#39;0&#39;}})</code></pre>
<p>우선 이전에 크롤링을 통해 조회된 값들을 우선 doc에 딕셔너리 형태로 저장해주고, 그것들을 모두 &quot;movies&quot;라는 콜렉션에 insert_one(doc)명령문을 통해 저장해준다.(CREATE) 
find_one명령문을 통해 &#39;월E&#39;라는 제목을 가진 영화의 데이터를 조회, 다시 영화의 평점인 &#39;star&#39;로 &#39;월E&#39;의 평점(target_star)을 설정해준다. 그리고 이 조건으로 find명령어를 통해 똑같은 평점(&#39;start)를 가진 영화들의 리스트를 모두 가져온다. movies라는 리스트 안으로 (READ)
그러면 변경해야할 목표가 정해졌다!(=&#39;target_start&#39;) 우리는 update_many 명령문을 통해 movies라는 리스트 안에 들어있는 영화 중 &#39;target_start&#39;와 똑같은 값을 가진 영화들의 평점을 &#39;$set&#39;을 통해 0점으로 만들어준다 . (UPDATE)</p>
<p>이걸로 오늘의 과정은 끝이 난다. 그런데 마지막에 궁금한게....음....이미 &#39;월E&#39;와 같은 점수를 LIST로 만들어 주었는데 update_many를 실행할 때 굳이 &#39;start&#39;에 &#39;target_star&#39;라는 조건을 넣어야하는가? 라는 의문이 생겼다. 이거는 나중에 물어봐야지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하루하루 밀리다보니 3주차 리뷰가 이제야 끝났다.</p>
<p>이미 4주차도 진행했는데 이번주는 주말이 오기전에 4주차 리뷰를 끝내야지!!!</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의 3주차 정리#2]]></title>
            <link>https://velog.io/@mikey_08/%EA%B0%95%EC%9D%98-3%EC%A3%BC%EC%B0%A8-%EC%A0%95%EB%A6%AC2</link>
            <guid>https://velog.io/@mikey_08/%EA%B0%95%EC%9D%98-3%EC%A3%BC%EC%B0%A8-%EC%A0%95%EB%A6%AC2</guid>
            <pubDate>Wed, 27 Jan 2021 13:58:1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짱피곤한 하루....회사에서 일마치고 와서 Python으로 django공부도 좀 해보려고 하는데 되는게 없다....아마 디렉토리나 터미널을 쓰면서 문제가 생긴거 같은데 SW를 재설치하고 파이썬을 몇차례 재설치해도 해결이 되지 않으니 머리가 터질거 같다@.@
주변에서 도움을 줄 사람도 없다....이래서 컴공을 나왔어야 하는데 눙무리 난다..ㅠ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4b18098b-2ffd-4a52-bf04-24e39bbc8f1c/image.png" alt=""></p>
<p>그래도 어찌저찌 Pycharm community edition으로 맛보기 정도는 진행하고 3주차 강의를 정리한다. 그것도 못했으면 나 오늘 우울해서 그냥 다 놓아버렸을거야.
힘내서 정리해보자!😂😂😂</p>
<p>지난번 반복문 조건문 이후에 본격적으로 뭔가 실습을 해보았는데 첫 실습은 Html, CSS, Javascript로 진행했던 것과 비슷하다. openAPI를 가져와서 조건에 맞는 결과 도출하기.
Python에서는 우선 import 라는 명령문을 통해 사용가능한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주어야 한다. request 라이브러리 설치를 통해 json형태의 데이터를 받을 준비를 해주자.
<STRONG></p>
<blockquote>
<pre><code>import requests  # requests 라이브러리 설치 필요
 //requests 를 사용해 요청(Request)하기
response_data = requests.get(&#39;http://openapi.seoul.go.kr:8088/6d4d776b466c656533356a4b4b5872/json/RealtimeCityAir/1/99&#39;)
 //응답(response) 데이터인 json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city_air 에 담고
city_air = response_data.json()
gu_infos = city_air[&#39;RealtimeCityAir&#39;][&#39;row&#39;]
for gu_info in gu_infos:
    if gu_info[&#39;PM10&#39;] &lt; 20:
        print(gu_info[&#39;MSRSTE_NM&#39;], gu_info[&#39;PM10&#39;])</code></pre></blockquote>
<pre><code>&lt;/STRONG&gt;

  위에서 실행한 실습은 좀 쉬운편이다. 지난번 html이나 css, javascript를 통해서 몇번 해보았으니까. 그런데 스크래핑(크롤링이라고도 하더라)은 조금 수준이 다른 얘기다.
  여기서 중요한건 &quot;BeautifulSoup&quot;이라는 라이브러리를 활용해줘야 한다. 라이브러리가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 전혀 그럴필요 없다. 왜냐? 처음에는 외우기 어려우면 복붙하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 구글님은 존재하시니까 ㅎㅎ
  ![](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8d258c5e-8cfd-42e6-a9ac-6cd33e891df2/image.png)


  이제 스크래핑을 본격적으로 하려면 select와 selct_one, 그리고 검사 도구를 이용해 해당 웹페이지의 경로를 잘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lt;strong&gt;&quot;잘&quot;&lt;/strong&gt;이다. 경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물론 검사도구 앞에 붙어있는 class나 태그를 일일이 확인해줘도 된다. 그런데 이건 수능 수리영역 문제를 노가다로 푸는거랑 같다. 그니까 우린 기능을 이용하자. 
  아래와 같이 검사 도구에서 우클릭을 이용해 copy selecor를 클릭한 후 붙여넣기를 하면 해당 영역의 경로값이 나온다. 스크래핑(크롤링)에서는 정말 유용하다. (나중에는 어떻게 쓰일지 모르겠다 또 ㅎㅎ)

  ![](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aafeeed8-c9e7-4886-9660-dcd289b89a31/image.png)


  우리가 수업시간에 실습한 것은 영화페이지나 스포츠 야구에서 값들을 긁어오는 것이었는데 음...작성하다보니 나는 축구로 해보고 싶다. 그러면 네이버 스포츠의 해외축구에서 순위들을 긁어와보자. 우선 페이지 접속을 하는데 상당히 마음에 안든다...나는 리버풀 팬이니까요....
  ![](https://images.velog.io/images/mikey_08/post/76398ff4-a328-4519-83ca-e2d281319c1b/image.png)

라는 것은 실패했다고 한다....튜터님께 질문을 드리니 동적 html이라 requests, BS4로는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유....(따흙...ㅠㅠㅠ) 그래서 얌전히 우선 수업때 진행한 코드만 리뷰해보자 😂😂😂 &lt;strong&gt;우리의 숙제는 국내 야구구단들의 순위표에서 승률이 5할 이상인 팀의 값들만 가져오는 것!&lt;/strong&gt;



 &gt;```
    import requests
from bs4 import BeautifulSoup
headers = {
    &#39;User-Agent&#39;: &#39;Mozilla/5.0 (Windows NT 10.0; Win64; x64)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73.0.3683.86 Safari/537.36&#39;}
data = requests.get(&#39;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record/index.nhn?category=kbo&#39;, headers=headers)
soup = BeautifulSoup(data.text, &#39;html.parser&#39;)
rank_table = soup.select(&#39;#regularTeamRecordList_table &gt; tr&#39;)
for info in rank_table:
    team_rank = info.select_one(&#39;th&gt;strong&#39;).text
    team_name = info.select_one(&#39;td&gt;div&gt;span&#39;).text
    win_rate = info.select_one(&#39;td&gt;strong&#39;).text
    if float(win_rate) &gt; 0.5:
        print(team_rank, team_name, win_rate)
#regularTeamRecordList_table &gt; tr:nth-child(1) &gt; td:nth-child(7) &gt; strong
#regularTeamRecordList_table &gt; tr:nth-child(4) &gt; td:nth-child(7) &gt; strong</code></pre><p>  우선 requests라는 프레임워크를 입력하고 bs4에서 BeatifulSoup을 불러와준다.그리고 아래의 headers까지는 복붙을 사용하자. (복붙사용한다고해서 쉬운거 아니다, 무조건 있어야한다)(1) 
  그리고 data에는 request의 get함수를 통해 data를 불러올 url을 입력해주자.(2)
  그리고 soup이란 변수에 <strong>BeautifulSoup과 parser</strong>를 이용해 url의 데이터를 검색과 정제하기에 용이하도록 만들어준다.(3)
  그리고 여기서 앞서 공부한 copy selector가 활약할 차례이다. 순위를 클릭 후 copy selector를 이용하면 아래와 같은 디렉토리들이 나오는데 여기서 태그명과 클래스명을 활용해 데이터를 긁어와야 한다.</p>
<blockquote>
<p>#regularTeamRecordList_table &gt; tr:nth-child(1) &gt; td:nth-child(7) &gt; strong</p>
</blockquote>
<p>여기서 select문을 통해서 table(순위표)과 각 변수들의 데이터가 검색될 수 있도록 경로를 지정해준다(4) 추가로 뒤에 .text를 추가해줘야 태그 사이의 속성값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까먹지 말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print문을 통해 값들을 출력해주는데(5) 
  <strong>❗여기서 주의할 점!</strong>  현재 우리가 뽑은 값들은 text를 통해서 변환한 값이라 모두 속성이 모두 string인 상태이다. 그런데 우리는 if문을 통해 승률이 5할 이상인 값들만 가져와야하는데 string 상태로는 &gt;0.5 라는 조건문을 적어봤자 실행되지 않는다.
  이럴때는 win_rate를 float()으로 감싸주자. 그러면 소수점까지 찍히는 실수형태로 값이 변환되기 때문에 문제없이 5할 이상의 팀들이 검색될 것이다. </p>
<p>  자 이렇게 오늘의 수업 리뷰 #2도 완료!!! 근데 또 남았다....😂
  우리는 mongodb를 통해 검색된 값들을 테이블에 집어넣는 실습까지 했는데 이거는 또 다음 편에 기록하는걸로!!! 
  요즘 django도 같이 공부하고 있는데....django는....스파르타 실습 다 끝나야 기록 가능할거 같다....비전공자 하루하루 내 머리를 비워내고 집어넣고 힘들지만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누구나 보고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코딩을 하는 백엔드 개발자가 되자!🔥🔥🔥🔥🔥🔥</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