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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lac_syy.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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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llenge &amp; Change</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9 Aug 2025 10:20:4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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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lilac_syy.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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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린 등판. 4달만의 등장 두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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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25 10:20: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휴 벌써 4달이 지났네요~ 그동안 블로그 언제 쓸거냐고 제가 거짓말안치고 10번은 들었는데요.
맨날 그냥 아하하하 ^^ 하고 안썼어요. 사실 쓸내용이 없다 보다는,, 쓸 시간이 없었어요.</p>
<p>이 블로그란건 말이죠 </p>
<p>새벽에 한시 두시에 이제 나른하게 호도독 작성을 해야하는데~ 7<del>8월은 제주에 있었고 이상하게 저시간에 그냥 기절잠을 잤어요. 5</del>6월은 개인적으로 꽤 힘든일이 있어서 들어오기 힘겨웠습니다.</p>
<p>힘든일이요? 이건 영원히 풀어가야할 숙제중 하나일것 같지만 지금은 제가 꽤 그때보다 단단해졌기에, 버텨낼 힘이 생겼어요. 즉, 그린은 또 성장의 허들을 넘었는데요? 지금부터 확인 해볼까요!</p>
<p>우선 5,6,7,8의 각 키워드를 한번 뽑아볼게요</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aabd9b97-c7fc-4bdc-ba2b-1703de6bc320/image.png" alt=""></p>
<blockquote>
<p>5월 &quot; 기회의 연락 &quot;</p>
</blockquote>
<blockquote>
<p>6월 &quot; 팀과 함께한 첫 생일 &quot;</p>
</blockquote>
<blockquote>
<p>7월 &quot; 제주의 시작 &quot;</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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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월 &quot; 새로운 꿈 &quot;</p>
</blockquote>
<p>자 챕터가 으리으리 하지요? 자세하게 안적을거예요. 이 블로그 팬이 꽤 있답니다.
모든 내용이 여러분 귀에 쇽 들어가면, 저 너무 민망합니다요.</p>
<p>5월같은 경우는 꿈에 그리던 곳? 분?의 메일을 받고 한 일주일간의 단잠처럼 행복감에 빠졌습니다.
물론 좋은 결과로 이어진건 아니지만, &#39;추천&#39; 이라는 점은 저를 한 부분이라도 뾰족하게 생각해주셨다는 점이니까요. 다음 도전에 뵙겠습니다. 그간 길을 갈고 닦을거여요 히</p>
<h3 id="6월엔-그린의-탄신일이-있어요">6월엔 그린의 탄신일이 있어요.</h3>
<p>어느순간부터 고래는 모든 팀원이 풀출근 한날을 손에 꼽는것 같은데, 저날은 full-stack-ai-company 대형 회의가 있어 모두 출근을 하셨어요. 
그냥 초록 테이블에 앉아서 제 할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망고 케이크가 두둥 나타났습니다. 픽해주신 🐟 감쟈합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5b48aac9-e3a5-4f47-9e3e-66d88671b420/image.png" alt=""></p>
<h3 id="그러다-위에-언급한-full-stack-ai-company-그게-뭐냐구요">그러다 위에 언급한 full-stack-ai-company 그게 뭐냐구요?</h3>
<p>자세한건 못적어요. 그냥 일단 제주로 다들 머릿속으로 슝 가봐요. 시작할게요.</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8e572259-dde4-4168-a790-809f32a5b078/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ee869861-12a0-42f4-9b6d-665e83fa2f98/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b1bbd611-9566-4943-bff8-ec78a04b693a/image.png" alt=""></p>
<p>맛있었어요. 근데 한달 반정도 제주에 있으면서 체중은 증가하지않았다는점. 고래들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모비두.</p>
<p>새로운 프로덕트의 출시로 집중해서 개발 의논 개발 의논이 반복되었던 기간이었고, 그린은 입사한지 9개월만에 처음간 제주도 출장이라서 뜻깊었는데요, 왜냐면 다른 팀원분들은 대체로 입사하고 3일? 2주만에 제주도를 간대요. 전 기회가 어,, 어려웠어요.</p>
<p>사실 고래의 erp, 노랑이, D2C 등 여러 프로덕트를 만드는 메이커로써, 이건 왜 있는 기능일까, 이건 왜 쓸까에 대한 의문이 생겨 여쭤보아, 항상 상상의 나랫속으로 이럴때 이런걸 하나보다로 짐작하는 부분이 꽤 많았어요.</p>
<p>근데 가서 직접 operation을 했다기에는 이것만 하며 시간을보낸건 아니었지만, 여러 상황들을 마주하며 아하 이때 이걸 활용하는구나와 같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p>
<p>왜냐면 특히 어떤 생각의 전환이 제일 컸냐면요.
제주 출장전까지만해도 , &#39;우리 ERP 만큼 직관적인게 어딨다고.&#39; 이랬는데, 한번 누가 붕붕이를 잘못 데리고 간 이슈가 있어서 그때 직원분들 계시는곳에 갔다가 헐. 왜 불편해보일까, 아 우리 처럼 엄청 크고 좋은 모니터를 사용하시는게 아니구나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p>
<p>그리고 제주에 간 기간동안 한 D2C의 개발 요청사항이 있어서 오랜만에 VoC를 처리해봤어요. 담당자님과 계속된 대화로 유저가 만족해하는 상황에서 뿌듯함을 느꼈고, 누락되거나 오해되는 일 없게 즉각적인 소통으로 좋은 마무리가 된것같습니다.</p>
<p>기술적으로의 마인드도 좋겠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와의 대화는 뜻깊은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39;아 불편하신가보다&#39; 그 이상 이하 아닌 생각들이었는데, 이제는 뭔가를 계속해서 만드는게 아니라 고민하는 과정이 즐겁습니다. 이때 이게 있으면 어떨까, 어떤 문제가 있었길래 이런 voc가 오는거지. 대체 이게 유저입장에서 왜 불편하길래 이걸 건의할까 역으로 고민하기도 하고, 궁금하면 그냥 여쭤보기도 한다. </p>
<p>몇번 반복한적이 있어서, 한 분께서는 이러이러한 불편함이 있어서요 이걸 수정해주세요 라는 인과관계가 명확한 요청사항을 주시기도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해상도가 뚜렷하다는게 과연 이런걸까?</p>
<p>아직은 720p 정도인것 같으니까 연말에는 1080p 까지 또 뚜렷해보자 그린, 렌즈 업그레이드 할수 있지?!</p>
<p><strong>I TRUST ME</strong></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9788fcf7-3eef-41f4-b854-30cf930c7398/image.png" alt=""></p>
<p>그리고 제주도 사무실에 있는 이 인형 ,, 내 심신의 안정을 책임져줬다. 사랑했다, 잘 지내냐</p>
<p>되도록 오래 안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노리야. ㅋㅋㅋㅋㅋㅋㅋ</p>
<h3 id="어쨌든-어서-다음-챕터-8월">어쨌든 어서 다음 챕터 8월!</h3>
<p>8월에는 이제 광복절도 있겠다. 제주에서 광복을 했어요. 서울로 14일 저녁 비행기로와서, 눈뜬 15일에 광복절은 서울에 있었습니다 유후</p>
<p>근데 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8월이끝났다뇨. 벌써 연초보다 연말이 가까워졌어요
올해 연말엔 어떤 행복한 일이 있을지 벌써 설렙니다. 그동안 지쳐도 잘 달려보겠어요.</p>
<p>그리고 8월에 느낀게 있어요.</p>
<p>같이 일하는 동료는 좋은 사람이다. 입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한 열달 있으면서, 나쁜사람들. 이렇게 생각한게 아니구요 ㅋㅋ 리얼.
그냥 회사 사람들은 회사사람 이상 이하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친목에도 지켜야할 선이 있지만, 그런 관련해서는 전혀 생각하지않았어요. 근데요? 갑자기 고래라는 회사는 좋아했지만 고래를 바다로 휙휙 같이 끌고가는 우리 @고래 들이 좋아졌어요. </p>
<p>물론 태스크, 슬랙에 관련하여 명시했던 것들, 의도, 규칙, 명확한 요청사항들이 흐트러지는 경우에는  마음이 불편했지만, 이제는 적응해야지요. 예전에는 하나하나 언급했는데요 이러다 서로 안좋아지면 안되니까요~ 그냥 그시간에 좋아하는거 더 좋아할거예요. 그게 뭐냐구요? 태스크랑 @ 고래 지요.</p>
<p>8월의 새로운 꿈은 올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에 공개하겠어요. 쉿</p>
<p>사실 5,6,7,8월은 달리지 못한것 같아요. 걸었습니당. 놓치지 천천히 걸어보고 뒤돌아서 걸어보기도 하구요. 어릴땐 이게 잘 못된건 지 알았는데, 천천히 걸어보면서 다양한 곳에 눈을 돌릴 기회가 있어서 그나름의 &#39;앎&#39;이 증가한것 같아서, 헛된 행동은 없나봅니다.</p>
<p>그리고 하나더 기록할게 있어요.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63e86cbd-9db0-4726-b38b-f8c4f25b4186/image.png" alt=""></p>
<h3 id="빈-잔디가-보이나요-히히">빈 잔디가 보이나요? 히히</h3>
<p>물론 부족한 실력이겠으나, 잔디가 100개, 200개, 500개, 1000개의 차이에는 태스크의 수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ai의 발달로 성장으로 착각하는 점이 있을수도 있어서, 요번 주말 다음 주말에는 고래 레포들에 올라갔던 리뷰들이 있는 &#39;PR&#39;들을 정리해서 오답노트를 만들 생각입니당.</p>
<p>내일의 성장이 기대되었던 지난 블로그들이었는데요, 이번 블로그에 성장에 관련한 것들을 못적으면 어떡하나 고민되었는데, 그린은 무럭무럭 커가고있습니다. </p>
<p>개발에서 가장 중요한건 &#39;이해&#39; 라고 생각합니다. 코드에 대한 이해, 왜 만들어야하는지 목적에 대한 이해, 팀원과의 소통에 대한 이해. 이 중 하나가 충족하지 않다면 좋은 방향으로 가는게 어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
<p>다음 블로그는 그래도 연말까지 4달이 남아서,, 두번은 오겠습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50429 Green HB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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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Apr 2025 04:44:2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벨로그에 오려고 합니당.</p>
<p>성장의 기록 다들 궁금하셨죠, 그간 성장하지않은게 전혀 아니구요 하하 제 4월이 있었는데요? 없어졌습니당</p>
<p>우리 고래 여러분 모두가 그러실거에요. 아마 있기도전에 없어진 분들도 많이 계실거랍니다.</p>
<p>그린의 4월 어땠냐구요? 제 개인 일정도 적을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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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1일 밤샘 팀페이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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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7일~ 4월 11일 출장 전 작업 w/유일무이앱 (너도 벨로그용 단어를 만들어줄게)</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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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12일~ 4월 20일 미국 출장</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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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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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26일 YDBB 공연</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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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22일~ 4월 25일 엔지니어링 스프린트 Tech Debt 및 디자인 디벨롭</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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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28일 v2.3.2 배포</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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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월 29일 벨로그 쓰는 날</p>
</blockquote>
<p>우왕 바빴다. 회사 일 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 크고작은 이벤트들이 있었다. 그래서 좀 힘들었을 법한데,,! 힘들다 느끼기도 전에 그냥 모든 일이 속전속결 일사천리로 빠르게 휙휙 지나가서 재밌다! 라는 마음이 더 컸던 것 같아요.</p>
<p>팀페이지를 작업 하면서, 회사에 대한 애정이 한층 강해졌어요. 수치적으로, 또 방향성으로나 다시한번 리마인드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통해서 팀고래는 어떤 사람일까 라는 생각들도 하게 되었답니다. </p>
<p>그러다 데모데이 이후에 갑자기 두둥.</p>
<p>미국을 간대요. 박그린 환호를 지르지만, 갑자기 걱정이 커집니당.</p>
<p>미국이라뇨. 처음 가는데요?</p>
<p>그래서 업무배정에 있어, 전 유일무이앱 아 그냥 앞으로 노랑이 라고 할게요. 너가 체크인 생태계 짱먹어라. 노랑 + 호랑이 -&gt; 노랑이.</p>
<p>노랑이 전체적인걸 담당해서 컨퍼런스 때 관련해서 잘 보여줬습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5f73c4d6-4571-4a11-9144-c256a735b202/image.png" alt=""></p>
<p>하는 과정에서, 우리 노랑이 창시자 완님께 스크럼을 제외한 중간중간 의사소통과, 막히는 부분 그리고 구조적으로 궁금한 것들에 대해서 자주 여쭤봄으로써, 제한 기간내에 스무스하게 진행된것 같아요.</p>
<p>물론 출장전주에는,, 하루에 2~3시간단위로 쪼개서 촥촥촥 여쭤보러 가서 많이 벅차셨겠지만,,, 완님 덕에 그린은 노랑이 코드를 빠른 시간안에 섭렵할수 있게되었어요. 헝 감사합니다 :)</p>
<p>그리고 출장에 허겁지겁 가게 되는데요.
영어는 걱정되지 않았습니다. 근데 출장기간에서 뭐를 느꼈냐면, 진짜 영어 표현에 대해서 궁금하고, 어릴때부터 언어는 빠르게 익혔던것 같아서, 하다만 일본어와, 스페인어를 시작해보고 싶었당. 물론 영어도 더 잘해지면 좋을것 같아서</p>
<p>그린은 5월부터 듀오링고로 3개국어를 부셔보기로 했어요.</p>
<p>그리고 고래를 더 잘 알고 싶어졌답니다. 고래를 더 잘 알게 되어서, 영어와 결부 시킨다면 다음 출장의 기회가 있을 때 조금 더 할 대화가 늘어나지않을까!</p>
<p>이번은 프로덕트 하나하나의 소개 보다는 너가 가진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  어떻게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 와 같은 궁금증을 해소하러 다녔던 기회이고, 렌트 라는 사업의 다양성도 알게 되었어요.</p>
<p>배운게 많은 출장기간이라 좋았습니다.</p>
<p>물론 열심히 기간을 보낸후 마지막 하루 LA를 ,,, 쉬지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미국의 기억이 좀 남습니다. 좋았어요,</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079d7537-f4ea-4095-b7cb-2508a5215bad/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fd07686e-588d-4a4a-b413-4ebb5f738665/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eb37297e-582a-4b5a-949d-62f920e6e62c/image.png" alt=""></p>
<p>라스베가스와 LA는,, 꿈의 도시였고. 샌프란시스코도 갈수있기를!</p>
<blockquote>
<p>개인일정</p>
</blockquote>
<p>그러고 돌아왔는데 하. 콜플,, ㅋㅋㅋㅋㅋㅋ 분명 예매했을때는! 난 나중에 멋진어른이 되면 콜플 내한을 갈거야 라는.. 중3의 아이가 어느덧 커서 가게되었는데, 감회가 새로웠습니다.</p>
<p>어릴때 찰나의 순간과 생각인줄알았지만 지난 과거의 기억들을 더듬어 돌이켜보면 그시절 동경하던 직업을 갖게 되었고, 
작년 요맘때, 난 엔지니어가 되어서 미국에 가볼거야. 1년 후 미국에 간 그린
이 것들이 잘 어우러진 어른이되어 가니 신기했습니다.</p>
<p>다음 내한에는 넌 어떤 성장을 할거니 그린아!</p>
<p>하지만, 시차적응 덜 된상태에서 가니까..</p>
<p>힘들었어요. 근데 열심히 뛰고 소리지르고 좋았습니다. 다음엔 여유있는 날이 되어서 가면 좋겠어요. 크리스마틴,, 당신은 귀요미입니다. 내 일을 사랑하는 사람은 밝은 에너지를 가진거 같아요. 저도 더 사랑해보겠어요.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f9dff272-8a09-47b0-b8b1-9fa69c733e13/image.png" alt=""></p>
<p>YDBB 네. 이분들도 제가 그주 주말에 갔는데요 하하,,, 스탠딩.. 2층 지정석이 부러웠지만 열심히 따라부르고 좋아하던 그시간을 잊을수없어요. 
GET LUCKY! 올홀에서 11월 15 16일 뵈어요 유다밴.. 그때까지 열심히 회사 다닐게요.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ca468f9a-801f-42bc-b44e-ac1386bd4297/image.png" alt=""></p>
<h2 id="그린은-잘-지내고-있습니다">그린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h2>
<p>성장의 기회, 그리고 여러 다양한 모습의 사랑과 보살핌 덕에 밝게 살아가고 있어요.</p>
<p>지금 이 글을 보는 불특정 다수의 여러분들도, 거창한 성장과 행복이 오늘 나에게 주어지는 게 아니더라도, 오늘 하루가 좋았다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신호일 거예요.</p>
<p>이젠 그린도 다른 사람을 응원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p>
<p>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있든 행복한 순간을 누리고 있든, 이렇게 성장을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것 같습니다. 그 생각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더 나은 곳, 더 바른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거니까요.</p>
<p>나의 성장만 쫓던 저였지만, 우리 모두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화이팅이에요. 5월에 만납시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50304 그린의 '유난한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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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25 12:14: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52d14287-a237-4ef9-90fb-28bfd30e5aa6/image.jpeg" alt=""></p>
<blockquote>
<p>새로운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신 몇몇분들, 드디어 제가 돌아왔어요.</p>
</blockquote>
<p>우리 고래의 타운홀 세션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p>
<p>&quot;이달의 목표&quot; 이다.</p>
<p>뭔가 지난달의 나를 빠르게 회고하며 적절한 다음 목표를 세우고 이뤄가며 &#39;성장&#39;하는 게 느껴져서 좋았다. </p>
<p>지난 2월 타운홀이 회사 일정상 늦춰져서 조금 늦게 시작했고 이때는 뭘할까~ 고민하다가 &#39;유난한 도전에 대한 리뷰를 내 벨로그에 작성해야겠다!&#39;로 목표를 설정했다.</p>
<p>사실 유난한도전을 읽은건 1월의 긴 설 연휴때 예쁜 북카페에 가서 호다다닥 읽었다. 
읽고나서, 벨로그에 올려야징 했는데 아니 이게 뭐람. 토스 10주년을 맞아 &#39;스퀘어 오브 토스&#39; 팝업 전시가 열린다고 하여,</p>
<p>다녀와서 씁니당.</p>
<blockquote>
<p>유난한 도전</p>
</blockquote>
<p>뭐가 유난이라는걸까. 내가 해본 유난한 도전은 어떤게 있을까?</p>
<p>이 책의 표지와 제목을 보고 처음 들었던 질문이다. </p>
<p>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이 &#39;유난한 도전&#39;을 일상에도 녹이면 좋지않을까~ 생각이 되었다.</p>
<p>우선 나의 성격? 나의 특징을 되돌아보면 어떠한 소속이 되어 내가 활동을 활발히 하기전까지는 항상 낯설어하는것 같다. 매일 보는 팀원들, 매일 사용하는 자리, 매일 가는 출근 등 이 모든걸 적응하는 즉, 몸푸는 시간이 한 3달~3달 반 정도 걸린것 같다. </p>
<p>하지만 어느 순간 &#39;회사에서 밝아진것같아요&#39; 라는 말씀을 듣고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듣기 전과 후에는 &#39;유난한 도전&#39;의 책이 있었다. </p>
<p>&#39;그린은 이해력이 좋은것 같아요. 빠른 성장을 하고 있어요&#39;라는 말을 들을때는 &#39;꺄륵. 감사합니다&#39;(물론 속마음) 에 그쳤지만,</p>
<p>최근 키오스크 관련 첫 업무를 시행할때, 나의 옆자리 짝꿍 원제로님께 정확한 업무이해를 위해서 계속 여쭤봤다. </p>
<p>그리고 정확히 이해가 된후, 스토리를 해결하고 휴가에 다녀왔는데, 이후 정기배포 통합테스트에 &#39;이 스토리가 매끄럽게, 테스트가 완료되었다.&#39;</p>
<p>이해력이 좋아지는데 한몫하는건, 꾸준한 학습보다도 구글은 우리 고래의 시스템을 정확히 알지 않는다. </p>
<p>즉, 이 시스템을 더 잘아는 팀원에게 지속적인 질문을 하니, 이해력이 좋아졌고 테스트가 완료되는 좋은 결과가 나타났다. </p>
<p>그래서! 유난한 도전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p>
<h2 id="모든-기본적-가정에-근원적-의문을-제기하는-태도">모든 기본적 가정에 근원적 의문을 제기하는 태도</h2>
<p>예전에는 궁금해하면 안될것 같고, 뭔가 모르면 안될것 같고, 테스트가 잘 진행이 되지않으면 대역죄인이 된것같은 기억이 있는데,</p>
<p>지난 H-3 통합테스트일때, 한번 도전해본게 있다.</p>
<p>로직이 잘못된걸 아는데 그냥 테스트 요청을 드렸다. 그리고나서 &#39;이걸 이렇게 했어야했는데, 숫자를 하나하나 입력할때마다 api 요청을 받아오는게 잘못된것 같아서 바꾸고싶습니다&#39;</p>
<p>뭔가 그냥 잘못된걸 직접 말하고 다시 하겠다는 의사 표현을 함으로써, 허들을 넘어보고 싶었다. 사실 나에게 이게 유난한 도전이다. ㅋㅋㅋ</p>
<p>사실 큰일이 아니었다. 
안된걸 말하고, 다시하면 된다. </p>
<p>물론, 열심히 작업한게 배포에 포함되지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더 중요한건 유저가 이용했을 때 큰 불편이 없는 즉 신뢰있는 작업이 되도록 해야한다.</p>
<p>그래서!</p>
<p>이후로는, 슬랙도 조금 자주 써보려하고, 회의도중에 궁금한게 있으면! I-1 개발 업무 세분화 회의에서도 작업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어려워서 여쭤본것처럼 여쭤보려한다. </p>
<p>왜냐면, 우리 @developer 분들은  </p>
<p>내가 작업한 결과를 설명드리고 이후로는 모르겠다 혹은 이걸 시도했는데 안됐어요! 했을 때,</p>
<p>비난과 비방이 아닌! </p>
<p>오 잘했어요 이걸 이렇게 하면 되겠는데요 라는 따뜻한 반응을 해주신다.</p>
<p>성장하기 좋은 고래, 전 이곳에 다닙니다. </p>
<blockquote>
<p>토스 vs 나</p>
</blockquote>
<ol>
<li>하나의 목표를 두고 달린다.</li>
</ol>
<p>-&gt; IMPACT!
목표가 뚜렷한 토스, 금융업에서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한다.</p>
<ol start="2">
<li>토스는 실험한다.
가설설정 - 실험 실행 - 가설 검증의 과정을 빠르고, 간단하게 반복할것. -&gt; 스프린트
실험의 과정에서 가설에 따른 지표 설정과 실험 후 지표 트래킹은 필수다.
실험의 실패와 성공을 판단하는 일은 추후 방향성을 정하는데 도움이 된다.</li>
</ol>
<p>-&gt; 스토리포인트</p>
<hr>
<p>고래의 일하는 모습과 토스의 일하는방식을 놓고보았을때 이렇게가 생각이 되었다. </p>
<p>하지만 내가 읽고 머리가 울렸던게 있었다. </p>
<p><em>*<em>열가지의 할일보다 한가지의 임팩트에 집중한다. 
*</em></em></p>
<p>이 책을 읽기전에 했던 일중 가장 임팩트가 없었던게 [ERP]DateInput 컴포넌트 통합
이었다는걸 다시 알게 되었다. </p>
<p>왜냐면,, 고객의 사용성에 크게 문제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이번 기회에 전반적인 코드와 페이지를 볼수있게 되어 좋았지만,, 방향의 차원에서는 맞지 않았던거 같다. </p>
<h3 id="전시-이야기">전시 이야기</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ad4f99e8-36e3-4aa3-9c7f-78081e3222c9/image.jpeg" alt=""></p>
<p>추천하는 책들이 나열되었고,, 이중 읽고 싶었던 책들이 꽤 있었다!</p>
<p>구글 임원에서 실리콘 밸리 알바생이 되었습니다
단정한 반복이 나를 살릴 거야</p>
<p>이 책 두권이 꼭 읽고 싶다!</p>
<hr>
<p>3월의 목표는 ! 스픽!</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50117 🍀 그린 ]]></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250117-%EA%B7%B8%EB%A6%B0</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250117-%EA%B7%B8%EB%A6%B0</guid>
            <pubDate>Fri, 17 Jan 2025 12:55:2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0030181d-0895-4f56-b621-4396ab7d8fa6/image.png" alt="">
_ 흠 위의 이 아이를 닮았다니,,_</p>
<p><strong>두둥 오늘의 태그</strong></p>
<p>그리니의 미생에서, <strong>그린</strong>으로 조금 성장이 되었네요~</p>
<p>이 글을 종종 읽으시는 우리 회사분들.. 몇몇 분께서 &#39;다음 업데이트는 언제,,,&#39;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p>
<p>제 글이 재미있기도 하고, 성장의 일기를 적어놓는 곳이라 확인 하고 싶으셨다고 생각하겠습니다. </p>
<h3 id="왜-안왔는지-근황-토크토크">왜 안왔는지 근황 토크토크</h3>
<p>사실 이글을 12월 이후로 안적은건,, 제가 복합메시지 템플릿 변경 시 전화번호 초기화 문제 를 월 초에 진행하고 조금 여유가 생겨 적으려 했는데 바로 다음 스프린트때 &#39;정기검사입력&#39;- Inspection Popover을 진행했는데요, 이때 많이 힘들었습니다.</p>
<p>힘들었던 만큼 학습방법에 대해 수정하고 고찰할 수 있는 시기였던것 같아요. 한때 제가 TIL을 작성할때, 리액트 강의를 정말 많이 봤는데요. 이 이후로 사실 강의를 본적이 없어요. 그때 하루에 꽤 많은 시간을 들여서 봤지만 지금은 회사에서 강의 몇시간씩 투자해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도 그렇고,, 사실 안보고 싶었을 수도 있지만.</p>
<p>React-hook-form은 강의 관련해서 몇번 찾아봤는데 적용까지는 시간이 꽤 걸렸어도 개념 자체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종종 강의나 책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채워나가려구요.</p>
<p>사실 기술적으로 힘들었다~ 보다는.. ERP 전체 코드들을 이시기에 많이 본것같아요. 쿼리키 상수화 때는 코드를 본다기 보다는, 찾아서 바꾸는 과정이었지만.. 정기검사입력때,, 정말 파도타기 열심히 했습니다. 들어가도 들어가도 계속 나오더라구요 하하..</p>
<p>이러고 조금 작성해볼까~ 했지만 G-3 스프린트때, 하고 싶었던 마음의 빚에 대해 제가 &#39;dateInput 컴포넌트 통합&#39;을 건의했습니다. 이거 집중하고 싶었고.. 세밀하게 테스트까지 다 진행이 오늘부로 완료가 되어,, 작성합니다!</p>
<h3 id="그린의-성장은-어땠을까">그린의 성장은 어땠을까</h3>
<p>그간 많은 일이 있었죠~</p>
<p>우선.. 연초에 좋았던 일들이 몇개 있는데요 , 그중 제일 좋았던거라면..수습이 통과가 되었다는 점. (통과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p>
<p>받은 업무를 잘 해내려고 했었고 어떻게 성장하는지 몸소 느끼려고 했던 지난 두달이었습니다.</p>
<p>*<em>그린의 고래에서 역할이란? 
*</em>이라는 질문을 누군가 해주신다면 ~ 제가 드리고 싶은 답변은 
&#39;빠르게 성장하려는 사람&#39;입니다.</p>
<p>사실 제가 생각한 지난 두달간의 성장은.. </p>
<p>전반적인 코드를 빠르게 읽기 위해 노력했고, ERP의 프론트는 머릿속으로 디렉을 타고 들어가는 것까지 할 수 있을것 같아요.
100% 마스터는 아니지만, ERP전반부분과 익숙해졌고 어떤 업무를 받으면 어떻게 해야겠다 라는 플로우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p>
<p>스프린트를 거듭할수록 물론 어려워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39;익숙함&#39;이 주는 힘은 저를 안정되게 했던것 같아요.</p>
<p>그리고 &#39;프론트엔드 개발자&#39;로 선택한게 정말 다행이라고 느꼈어요. 유저의 입장에서 편의를 고려하고, 나의 코드가 잘 그려지는게 눈에 바로 보이는 이 과정이 저를 더 개발하도록 하는 동력인것 같습니다. </p>
<p>그리고 우리 &#39;@developer&#39; 분들은 개발을 좋아하셔서 같이 공유하고 서로 의논하는 매일매일이 좋습니다. </p>
<p><strong>_&#39;개발이 더 좋은 오늘, 더 좋을 내일&#39;
_</strong></p>
<h3 id="newproduct">NewProduct</h3>
<p>하지만.. 이제 또 새로운 친구를 하게 되네요. 고래의 유일무이 &#39;앱&#39;</p>
<p>IOS AOS 연결 까지 잘 된것 같아 다행입니다~ </p>
<p>당분간 ERP보다는 잠깐 새로운 친구와 함께 할것 같아요. 이번 주말 그리고 이번스프린트 때, 이친구와 친해지도록 하겠습니다. </p>
<p>이번달의 성장목표는 &#39;새로운 친구와 친해지기&#39; 그리고, 구성되어있는 코드를 빨리 읽도록 하겠습니다.</p>
<p>새로운 프로덕트를 하고 싶다고 원온원을 통해 몇번 어필 드렸고 실제로 시작하게 되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클수록 큰 책임이 따른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
<p>이제는 프로덕트만을 좋아하는게 아닌 개발, 그리고 고래를 좋아하니까 큰 책임을 갖고 집중하려 합니다. </p>
<blockquote>
<p>오늘 입사 후 첫 회식. 고기 짱. 배불러요. 감사합니다.</p>
</blockquote>
<hr>
<p>이번달 기분 좋았던 것 </p>
<ol>
<li>수습 마무리</li>
<li>명함</li>
<li>새로운 프로덕트 시작</li>
</o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8d0edbfd-3c0a-4119-974c-af4c1a617d76/image.png" alt=""></p>
<hr>
<p>그동안, 많이 알려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 혼자 이뤄낸 결과가 아니고 부족한 저를 올바른길로 도와주셔서 좋은 일들이 생긴것 같아요.
성장하고, 열정을 보이는 &#39;그린&#39;이 되겠습니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41207 그리니의 미생]]></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241207-%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241207-%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guid>
            <pubDate>Sat, 07 Dec 2024 14:06:3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5c7f74c9-49f4-4266-947a-0afccd45883b/image.jpeg" alt=""></p>
<p>요즘 회사에서의 나의 힐링템.</p>
<p>내가 가져다 놓은 &#39;하트호야&#39;.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 하다가 보면 괜히 웃음 난다. </p>
<p>추워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 밥을 안먹게 된다. 사실 겨울에 맨날 체해서 뭘 잘 못먹고 넘어가는 시즌이 있다. 지금인듯 싶다. 입사한지 한달가량 되었는데 벌써, 7키로 가량 감량되어서 요즘 극복하려고 노력중에 있다. 그래서 주로 앉아있으려한다. 일어나면 머리가 흔들리니까.</p>
<p>오랜만에 여기에 들어왔는데, 언제 들어와야지 하다가 맨날 집가면 쓰러지듯 잠들어서 못들어오고 있었다.</p>
<p>자자, 본론으로 보자면 최근 생각한거로 3가지? 있다.</p>
<ol>
<li>첫 정기배포</li>
<li>타운홀</li>
<li>업무 방향 수정</li>
</ol>
<h2 id="정기배포">정기배포</h2>
<p>내가 들어가고 F-3 스프린트로 배포시작회의 + 데일리 스크럼 + 배포전 테스트 + 배포 회고 모두 참여했다! 한 사이클을 겪어보니, 전사까지는 이해를 못하더라도, 이런 프로세스로 어떻게 협업을 하고 업무가 흘러가는지 알게 되었다. 조금 프로페셔널해진 느낌 적인 느낌.</p>
<p>배운점</p>
<ol>
<li>자기주도적으로 할일을 찾을 줄 알아야함. </li>
<li>일이 끝나기 직전쯤에, 현재 할당된 업무에서 상황 공유해서 받아낼수있도록.</li>
<li>우리는 풀리퀘보다, 노션에 작성을 주로 하는데, 코딩 실력이 부족할지라도 문서를 잘 작성하면, 다음 유사업무 진행시 좋은 오답노트가 될수있음.</li>
</ol>
<h2 id="타운홀">타운홀</h2>
<p><strong>- 신규입사자의 시선 두둥</strong></p>
<p>수요일에 진행한 전사 미팅? 같은거라고 받아들였다. 세션을 하나씩 준비해서 진행한거였는데 나 왜 마지막..ㅋㅋㅋㅋㅋ</p>
<p>사실 속으로 &#39;오히려 좋아 럭키비키 자나&#39; 
옛날에 학교때도 발표 마지막에 하고싶어서 가위바위보 제발 졌으면 했다. ㅋㅋㅋㅋㅋ</p>
<p>이날 난 &#39;신규입사자의 시선&#39;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했다. 그전에&#39;다음주 신규입사자의시선 잘 준비해오세요&#39; 라는 무언의 압박 처럼 느껴져서 이걸 어찌 진행하나,, 혼자 wrapup이후 부터 이번주 월욜 밤까지 고민했다. 엄마도 언제 준비할거냐 물어봤는데, 그냥 일단 미루자 하고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했다. </p>
<p>PT로 준비할까 하다가, 아 ㅋ 직무 적성 살려볼깡. 해서</p>
<p>코드로 준비했다. 우주에서, 한 행성인 지구, 그속 대한민국의 서울, &#39;고래&#39; 에서 만났단건 희귀하며 소중한 인연이라는 컨셉으로, 우주 홀로그램에 별 반짝이는 효과를 주어서 진행했다.</p>
<p>이거 준비하면서 ㅋ 중간중간 사진 찍어놓은거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다. </p>
<p>이날 국가에서 실시간으로 영화틀어줘서 난, 해제 되는거 까지 기사 봤다. </p>
<p>5시반에 잠들었고,, 오자마자 3샷.</p>
<h2 id="업무-방향-수정">업무 방향 수정</h2>
<p>얼마전까지는 업무가 있으면 &#39;아 나이거 할줄알아 &gt;&lt;&#39; 하고 해치우는 (?) 경향이 있었다. </p>
<p>근데, 부모님과 대화를 나눠보고 더 찾아보고 다른 지인들과 얘기를 해보니, 좀 수정하면 좋을 부분을 알게 되었다.</p>
<p><em><strong>현 상황</strong></em></p>
<p>&#39;한 업무를 받으면, 제한된 기간 안에 끝낼수 있다&#39;</p>
<p><em><strong>그렇다면 DueDate까지 얼마의 여유를 남길수 있는가?</strong></em></p>
<p>1일 2일 3일 그 이상</p>
<p>-&gt; (3일)</p>
<p>그럼 다음으로는 <em><strong>이 3일을 업무를 더 받는 것도 좋지만 어떻게 채우는게 현 시점에 큰 자산이 될까?</strong></em> 에 대해 고민 했다.</p>
<ol>
<li>할당된 업무를 날짜와 팀원의 상황을 고려해 요일을 배정한다.</li>
<li>하루에 한 업무를 한다면, 남은 시간엔 노션에 Description을 작성할때 좀 더 찾아보며 이론적 스킬을 늘린다.</li>
<li>업무하며 새롭게 알게 된것에 대해 공부한다. 검색도 하고, 문서도 읽어서 한가지의 답을  내놓는 것이 아닌 여러 방면으로 스킬을 늘린다. </li>
<li>코드리뷰 해주신걸 보면서, 이걸 어떻게 해석할수 있는지 파악하며 코드에 대한 해상도를 높인다.</li>
</ol>
<p>3번이 핵심이다. 노하우를 늘리는것. 이게 나의 성장의 핵심이 되어야할듯 했다. </p>
<p>이렇게 해나간다면 더 잘 할수있겠지.</p>
<p>요즘 머릿속에 &#39;업무, 업무, 업무, 업무 ````&#39; 로 가득하다. </p>
<p>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수있는지, 어떤 코드가 좋은 코드인지. (이것에 대해 한 2주전인가 즈음에 여쭤봤다. 거의 매일 해주시는 코드리뷰, 피드백, 업무질문 덕분에 난 정말 좋은 선배를 만난것 같다. 감사합니다.) 등에 대해 매일 고민하고 적응도 해야되고, 이달의 목표라면</p>
<p>&#39;여유&#39; 모든 여유를 갖기.</p>
<p>한달가량의 회고 끝. </p>
<p>다음엔 멈출수도.</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25 그리니의 미생]]></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25-%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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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Nov 2024 09:13:52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2주차 회고 및 3주차 시작을 알리는 글</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33d2f3dc-086a-4988-acf8-c8950ee51048/image.png" alt=""></p>
<p>이건 아마 1주차 금요일..? 즈음에 작성했던거 같긴한데, 난 보통 2시 Scrum 시간 전에 러프하게 작성하고, 노션에 간단히 작성후 공유드린다. </p>
<p>꽤 잘 적었길래 나중에도 보려고, 올린다. </p>
<p>지난 23일 토요일, &#39;보기 버튼 클릭시 데이터 불러오기&#39; 이거 안되가지고, 고민하려고 회사 와서, 혼자 계속 멀리굴렸다!</p>
<p>이거에 대해서,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e9289f8c-5888-414c-8e1c-dac13e574bac/image.png" alt=""></p>
<p>저렇게 생긴 종이만 몇장이 나온다. </p>
<p>그래서 이게, 잘 해결이 되었고 오늘 노션에 잘 정리한 후, 풀리퀘까지 완료!!</p>
<p>그래서 오늘 그간 받은 과제에 대해 어떻게 처리했는지 확인하니까</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642f6111-7165-4be8-b172-5b9559bcc0f7/image.png" alt=""></p>
<p>이렇게! </p>
<p>ㅋㅋㅋㅋ좀 잘 정리된것 같아서 꽤 마음에 든다! </p>
<p>음, 2주차 회고는 나의기분이 up &amp; down이 장난이 아니었다. 월화에 -1000000000 정도 되다가, 수요일에 100000000000정도 되다가 목요일에 다시 1000000 정도 되다가 금요일에 다시 10000000000000000000ㅋㅋㅋㅋㅋㅋㅋ.</p>
<p>전 글들을 보면, 왜 월화에 많이 안좋았는지 알거고, 수요일부터 좋았던 이유로는 &#39;어려웠던, 한번도 안해봤던 쿼리키 상수화를 완료한것&#39; 그리고, 이 작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파일을 열어보니까 대강 erp 코드에 대한 파악이 잘되고 있고, 조금 친밀해졌다. erp와 내적친밀감 쌓고 있는 중. </p>
<p>계속 안되던걸 고민하고, 생각해보고, 공식문서 계속 열어보니, </p>
<p>마침내 해결을 했고, 이 쾌감에 중독돼서 내일은 또 얼마나 재밌는 공부를 시작할지 벌써부터 즐겁다!</p>
<p>요즘 자기전에 &#39;내일은 또 어떤 재미난 걸 알게 될까!&#39; 라고 생각이 든다. 아직은 간단하고 작고 귀여운 것만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싶다</p>
<p>그럼 낼 11월 26일엔 또 얼마나 재미난걸 하려낭</p>
<p>아디오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20 그리니의 미생]]></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20-%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120-%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guid>
            <pubDate>Wed, 20 Nov 2024 23:34: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15d26657-51d5-4557-8ea1-4e9070bfcc3a/image.png" alt=""></p>
<p>오늘 안적으려 했는데, 유퀴즈 보다보니 적고 싶어졌다. </p>
<p>어제 글과 달리 오늘은 나의 &#39;고&#39;기압적인 모습이 많이 나올거 같다. </p>
<p>어려워했던 상수화를 오늘로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30a797d4-e743-477a-85b5-289f0677bed2/image.png" alt="">
이렇게,, </p>
<p>괜히 오후에 혼자 실실 거리며 웃고있었다. </p>
<p>아침에 체해서, 점심도 못먹느라 오늘 하루가 많이 진이 빠질거 같았는데 오후 3시에 나에게 이런 행복한 일이 생겨서, 웃었다. </p>
<p>주말에 샀던 새옷을 꺼내고,여행가서 산 새신발을 꺼내고, 모두 첫개시로 행복한 출근길을 걸었다. 
친구랑 저녁에 통화했는데, 오늘 어땠냐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영상통화로 내가 입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는데,</p>
<p>나보고 &#39;내가 널 지난달에 봤는데 나 모르게 1일이 될 에피가 있었니&#39; </p>
<p>&#39;아 일이랑 1일된지 벌써 10일이야. 사람이랑은 가능성 없으니 걱정말고 저리가.&#39;</p>
<p>이에 대한 답으로. &#39;친구의 웃음벨은 나인걸로 ㅋ&#39;</p>
<p>ㅋㅋ약속도 없이, 아침부터 예쁘게 꺼내서 입고 6시 10분인가에 가방챙겨서 바로 집으로 온 이 바른생활. 어디라도 들렸다올걸..</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6441177c-c910-4e7b-90b3-837c1159cc3b/image.png" alt=""></p>
<p>바름이라고 닉네임을 지을까. (위 사진아이가 바름이)</p>
<hr>
<p>어제는 나에 대한 자책이 많이 심했던 &#39;악의 기운&#39;이 깔려있었고, 이를 보시고 해결해주셨다. </p>
<p>어제 들었던 말중에 &#39;본인한테 화가 많은것 같다&#39; 사실 내가 요즘 느끼는것. 나를 사랑해줘야되는데 왜 나를 힘들게 할까. </p>
<p>사실 원래, 난 나에 대한 자책 거의 없었는데 흠 딱 기억나는 순간이 있더라면, 
올해 있는 일이다. </p>
<p>상반기에 부트캠프 시절에 어떤적이 있었냐면 시험을 봤는데 점수제였던 적이 있다.  (100/ 90/ 80 /70 /과락) 이때가 시작하고 한달인가 지났고 자바 전체 범위였다. 예문을 통으로 외우고, 시험봤는데 선생님이 아주 좋은 점수를 말씀해주셨다. </p>
<p>근데 그때 여러명이서 
&#39;쟤는 50점이어도, 선생님이 노력이 가상해서 저 점수로 말해줬을거야&#39; 라고 하는걸 듣고, 
&#39;더 잘해야돼 100에 안주하면 안된다.&#39;  라는 생각이 강해졌고, 100으로 인정을 받으려면 150점 200점을 해야겠다. 라고 다짐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562f93a8-4161-4a71-8278-fcc222fc8803/image.png" alt=""></p>
<p>이때를 시작으로 무슨일만 있으면 위 사진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오늘 유퀴즈 서현진 배우님 편보고, 나와 많은 부분이 닮아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랑 항상 비슷하더라.</p>
<p>그냥, 남 신경쓰지말고, 재밌게 공부하기. </p>
<p>어제 든 생각이 여러개인데,</p>
<ol>
<li>사회는 더이상 점수제가 아니다. 되면 다음단계로 넘어가는거고 안되면 해결하고 넘어가면 되는것. </li>
<li>어려우면 해결해줄 든든한 사람들이 옆에 있다는것.</li>
<li>일하다 잘안되면 기분이 안좋을수 있다. &#39;나&#39;-&#39;업무&#39;=0이 아니니까, 안되는것에 좌절하지말고, 잠깐 환기할것.</li>
<li>모르면 모르는대로, 알면 아는대로 부딪혀보고 배워나갈것.</li>
<li>신입에만 느낄 수 있는 이 감정에 자책하지 않고, 즐길것.</li>
</ol>
<p>나의 이어려움을 항상 해결해줄 수있는 분이 옆에 계신다는게, 큰 행운이다.🍀</p>
<p>오늘 하루종일 물건 놓다가, 소리 크게 나면 약간 &#39;바람이 닫았어&#39;하는 그 느낌처럼, 물건 다시 들어서 몇번을 내려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
<hr>
<p>그리고 여기서부터는 ! 직무회의 두둥</p>
<p>최근 개발 직무 회의에서 주제는 데이터베이스의 확장 전략이었다!</p>
<p>데이터베이스 확장의 필요성으로는 </p>
<p>트래픽 증가: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요청도 증가
성능 저하 우려: 고립된 성능 저하 시 서비스 품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용 절감: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다</p>
<p>이렇게 있고, 데이터베이스가 터진다. 이거, 예를 들어보자면!</p>
<p>대규모 공연이나 스포츠 이벤트에서 티켓 판매가 시작될 때, 사용자 수가 급증하여 서버에 큰 부하가 걸린다. 이때, 데이터베이스의 성능 저하가 발생하면 티켓 구매가 원활하지 않아 고객 불만이 증가할 수 있다. 자리가 없는건지, 사람이 많은건지. 그냥 내가 운이 없는건지, ㅋㅋ</p>
<p>적용할 수 있는 확장 전략으로는 아래와 같당</p>
<p>수직 확장 (Vertical Scaling)</p>
<p>초기에는 서버 성능을 강화하여 대량의 요청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RAM과 CPU를 증설하여 더 많은 요청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다.</p>
<p>샤딩 (Sharding)</p>
<p>사용자 요청을 지역별로 샤딩하여 데이터베이스의 부하를 분산시킨다. 예를 들어, 서울 지역의 사용자 요청은 서울에 위치한 데이터베이스로, 부산 지역의 요청은 부산 데이터베이스로 처리한다.</p>
<p>캐싱 (Caching)</p>
<p>자주 조회되는 티켓 정보(예: 공연 날짜, 장소 등)를 캐싱하여 데이터베이스 조회를 줄인다. Redis와 같은 캐시 서버를 사용하여 서버 부하를 감소시킬 수 있다.</p>
<p>복제 (Replication)</p>
<p>마스터-슬레이브 구조를 활용하여 읽기 요청을 슬레이브 데이터베이스로 분산시킨다. 이렇게 하면 마스터 데이터베이스의 부하를 줄이고, 더 많은 사용자 요청을 처리할 수 있다.</p>
<p>구체화된 뷰 (Materialized Views)</p>
<p>인기 있는 공연이나 이벤트에 대한 집계 정보를 구체화된 뷰로 저장하여 조회 속도를 높인다. 예를 들어, 특정 공연의 잔여 좌석 수를 미리 계산해두고 사용자 요청 시 빠르게 응답할 수 있다.</p>
<blockquote>
<p>질문이 생겼다면, </p>
</blockquote>
<p>향후 데이터베이스 기술 발전이 이러한 확장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일지
AI 및 클라우드 컴퓨팅이 데이터베이스 확장 전략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지.</p>
<p>궁금하당</p>
<hr>
<p>두개나 가져오셔서, 쓸게 참 많네요.. 열정 댑악.</p>
<p><em><strong>우버의 데이터베이스 관리 전략 요약</strong></em></p>
<ol>
<li><p>데이터베이스의 중요성
우버는 전 세계적으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서비스로, 데이터베이스는 이 시스템의 핵심. 사용자 요청과 차량 배차, 결제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이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한다.</p>
</li>
<li><p>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우버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채택하여 각 서비스가 독립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전체 시스템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높인다.</p>
</li>
</ol>
<p>다양한 데이터베이스 사용: 우버는 여러 종류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각기 다른 요구 사항에 맞추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NoSQL 데이터베이스는 비정형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유리하다.</p>
<ol start="3">
<li>성능 최적화 전략
샤딩: 위에 설명 같음.</li>
</ol>
<p>캐싱: 부연설명 하자면, Redis와 같은 캐시 시스템을 활용하여 자주 조회되는 데이터를 메모리에 저장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베이스 호출을 줄이고 응답 속도를 개선한다.</p>
<ol start="4">
<li><p>데이터 일관성
우버는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다. 분산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불일치를 방지하기 위해 트랜잭션 관리와 데이터 복제를 철저히 수행한다.</p>
</li>
<li><p>모니터링 및 튜닝
우버는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에 따라 튜닝을 진행한다. 성능 지표를 분석하여 병목 현상을 찾아내고, 시스템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p>
</li>
</ol>
<blockquote>
<p>갑자기든 궁금증으로는</p>
</blockquote>
<p>데이터베이스 선택의 기준이 뭘까 이다. </p>
<p>oracleDB, MySQL, NoSQL 등등 많은 SQL이 있는데 선택기준이 궁금하다. </p>
<p>사실 대체로, 위에서 쓰라는거 쓰니까 그간 생각없었는데 글 읽다보니까 궁금해졌당</p>
<hr>
<p>다음으로는, 후보탈락도 있다 하셔서 이것도 정리를.. 진짜 많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
<p>*<em>shadcn/ui
*</em></p>
<p>shadcn/ui는 React 기반의 UI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쉽고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를 제공한다.</p>
<p>디자인 시스템: 일관된 디자인 언어를 제공하여 UI 구성 요소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징 가능성: 기본 제공되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쉽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개발자가 필요에 맞게 UI를 조정할 수 있다.
반응형: 다양한 화면 크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모바일 및 데스크톱 환경 모두에서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p>
<p>다음 후보는** Cursor IDE** 였는데, 살짝 틀어서!</p>
<p>_<strong>Cursor IDE와 Visual Studio Code (VSCode)의 차이점</strong>_으로 해보겠습니당</p>
<p>UI
Cursor IDE)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팀 협업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다. 실시간으로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작업할 수 있는 기능 어필.</p>
<p>VSCode) 매우 유연하고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개인 개발자 중심으로 설계. 다양한 테마와 레이아웃으로 사용자 맞춤형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예쁘긴 함)</p>
<p>협업 기능
Cursor IDE) 실시간 협업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팀원들과의 공동 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짐. 코드 변경 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공유할 수 있다.
VSCode) Live Share 확장을 통해 협업 기능을 제공하지만, 기본적으로는 개인 개발 환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협업 기능을 사용하려면 추가 설정이 필요하다.</p>
<p>확장성
Cursor IDE) 특정 기능에 최적화된 플러그인이나 확장성을 제공하지만, VSCode에 비해 제한적.
VSCode) 방대한 양의 확장 프로그램과 플러그인을 지원하여, 거의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대한 지원을 추가할 수 있다.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참여하여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p>
<p>요즘 vscode 플러그인 추가하는 재미에 빠졌다.</p>
<p>성능
Cursor IDE) 협업 기능을 강조하면서도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었지만, 특정 상황에서 VSCode보다 느릴 수 있다.
VSCode) 경량 IDE로 빠른 성능을 제공하며,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도 효율적으로 작동한다. 다양한 언어 지원과 기능을 제공하면서도 성능이 뛰어난다.</p>
<p>가격
Cursor IDE) 특정 기능이나 팀 협업 기능에 따라 요금제가 있을 수 있다. 무료 버전이 제공될 수도 있지만, 팀 단위로 사용 시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VSCode) 무료로 제공되며, 오픈 소스이기 때문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p>
<p>슬슬 힘들다. 아니 진작에 힘들었다.</p>
<hr>
<p>마지막!</p>
<p><a href="https://github.com/naver/fe-news">https://github.com/naver/fe-news</a></p>
<p>심심할때 이거 보기.</p>
<hr>
<p>끝. 개발직무회의 내용 다 작성했고, 추가가 필요하다거나 언제든 슬랙 주세욥.</p>
<p>분명오늘 6시 칼퇴했는데, 잔업 하고 있는 기분은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
<p>잠이나 자러가쟈.</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19 그리니의 미생]]></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19-%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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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Nov 2024 09:43:1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fddc6fe0-b0b7-4db6-b74b-5da879d491b3/image.png" alt=""></p>
<blockquote>
<p>오늘 내용은 다소, 눈물을 유발함. 원하지않다면 뒤로가기.</p>
</blockquote>
<p>1주일을 넘어 2주차이다. 적응된줄 알았는데 아직인가보다. 알에서 깬 병아리도 아니고 그냥 아직 알에서 크고 있는 중 같다. </p>
<p>질문에 있어서는 어려움이 거의 없어졌다. 주로 내가 여쭤보러 가는 분들이 두분 정도 있어서, 편해지것 같다. 
그래서 질문할땐 최대한, 지난주보다는 괜찮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면,,</p>
<p>회의때 아무말도 못하는 것. </p>
<p>말을 못한다라는건, 아는게 없고, 그러니 회의 도중이나 평소 업무시간에 내 할일 중간에 찾아보면서 급급히 따라가고 있다. 아니, 따라가고 있기는 하다만, 전혀 남의 눈엔 그렇게 보이지 않겠지. </p>
<p>분명 지난주에도 월요일, 화요일을 거쳤고, 이번주도 월요일 화요일을 거쳤다. 매일이 새롭다. 예전엔 새로운게 마냥 좋은 줄 알았는데, </p>
<p>새로운게 무섭다.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니깐. </p>
<p>그렇다고 회의나 평소 생활에 있어서 누군가와 대하는게 어렵다는게 전혀 아니다. 그냥 내 자신이 하찮다. </p>
<p>나름 주신걸 잘 해보려고 노력하고 , 하면서 여쭤보거나 서치해서 알게되는 개발지식들도 노트에 정리한다. 이 시간이 재밌다. 하면서 모르는걸 하나씩 지워간다는 느낌으로. </p>
<p>근데, 이것만 잘할거면, 기계를 뽑겠지. 난 사람인데, 손가락만 움직인다니. </p>
<p>다시 말하자면, 회사 좋고,다들 좋은 분들이고, 그냥 뭐랄까. ㅇㅇ</p>
<p>내가 안좋은 사람인가보다. </p>
<p>다 좋은 조건들로 이루어져있는데, 내가 어려워하니까 , </p>
<p>코드도 말이다. 
좋은 코드 위에 버그가 끼면, 그 버그를 지우면 된다. 
개선시키거나. </p>
<p>내일은 또 새로운 수요일이 되겠지. </p>
<p>한마디라도 할 수 있도록,</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16 그리니의 미생]]></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16-%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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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Nov 2024 13:38:2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1주차 회고,</p>
<blockquote>
<p>한주간 어떠셨나요?</p>
</blockquote>
<p>어제 금요일, 들었던 질문이다. 
단순한 말이지만, 반가우면서도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뜻깊었던 질문이고,, 
시간 상 짧게 말씀드렸지만 이번 글에서 , 아니 지금 자세히 써볼 생각이다. </p>
<p>나의 하루 루틴은, 아침 9시~9시 10분정도로 와서 컵을 설거지하고 뜨거운 물을 받아온 후, 노트를 꺼낸후 책상정비 끝나고 나서 슬랙 -긱봇을 활용해 근태 기록을 한다. </p>
<p>그리고 하루 어떤거 할지, 정확하게 핑쿠핑쿠 노트 (언니가 회사에서 받아온건데, 언니,, 엔솔보고 핑크 쓰지말라해.. 조금 ㅋㅋㅋ 초딩같어)에다가 오늘 해야할일에 대한 체크리스트 작성/ 오늘 내가 꼭 해내고 싶은것/ 데일리 스크럼 공유 항목을 작성한다. </p>
<p>그리고 나서 열심히 할일을 하기전에 간단한 코테를 풀때도 있고 바로 체크리스트를 해결하러간다. </p>
<p>주신 업무에 대해 궁금한거나 혹시 공부했을때 이러이러한게 있었는데, 이런거 해보면 어떨까요 라는 제안을 드려보기도 한다. (사실 한번인가 함) 그후 점심먹고나선 바로 데일리스크럼 공유에 대해 노트에 러프하게 작성한후 
노션작성. </p>
<p>스크럼하고 나서 개선점이나, 고민할 부분 더 생각하고 나서 좀 집중하다보면 어느순간 7시...
그리고 관련해서 문서보고 이러다 보면 8시 가까이 된다. 그러다가, 집가서 뭐좀 하다보면, 너무 피곤하다. 지쳐쓰러지듯이 잔다. </p>
<hr>
<p>11월 11일 아침이 아닌 새벽 3시인가 눈이 떠져서 잠이 오질 않았다. 새학기증후군이 다시 피어났다. 
사실 첫날은 나 뭐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약간 계속 가오나시마냥 아,,아,, 이러고 다녔다. </p>
<p>그러다 12일부터 정신잡고 13일까지 회사 코드 살펴보고 공부하다가 어려운거 정리해놓고, 한분한분 여쭤보면서 적응하려고 노력했다. </p>
<p>그후, 목요일부터 조그만 일들을 받았고,,  바로 해결할줄 알았지만, 해결을 못했다. 
슬펐다. 평소 할줄알았던건데 못해서 기분이 좋지않았고 그날 집갈때 터벅터벅,, 땅만 보고 갔다. </p>
<p>잘 자고 일어나서, 금요일 어제 무슨 생각을 했냐면,</p>
<p>사소한거 하나라도 해보자. 그러면 페이스 찾을거야! 해서 작디작은 커밋을 하나 했다. overflow-hidden,, 이거 올리고 혼자 소리지르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다시 고민하고고민해서, sorting 해결,</p>
<p>그리고 쿼리키 상수 관련 제안 및 고민 공유를 드려서 잘 해결해보고 있다. </p>
<p>한주의 굴곡이 너무 컸고, 의기소침했지만. 뜻깊었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fa303ed2-b177-4f0d-bbe7-e2026ae4ec97/image.jpeg" alt=""> </p>
<p>다음주나 언제 한번 혼자던, 시간되는 분 있다면 갈까, 좋았다. 
아님 내가 아는 곳 다른곳으로,, 같이 가보자요</p>
<hr>
<p>여담)</p>
<p>11일 입사하고 16일 오늘까지 운동 사실 하루밖에 못했는데, 살 1주일만에 3.5키로 빠졌다. </p>
<hr>
<p>잘 부탁드립니다! </p>
<p>누구분이 나보고 &#39;누구의 보석함&#39; 이라는 이상하면서도 재밌는 말을 해주셨는데,,</p>
<p>보석함 주인분께 먹칠하지않도록 열심히 , 그리고 나의 기분과 성장의 행복함을 위해서도 열심히. 차근차근 나아가도록.</p>
<p>사실 확 상승곡선할수있을까? 이런거에 예전엔 스트레스 받았는데, 이젠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513deac4-0854-4084-925e-093d11bf62c7/image.png" alt="">
ㅇㅇ
성실히 오늘의 나를 이끌어내니 돌아보니까 많은 계단을 지나왔더라. 
&#39;너의 장점이자 강점은 성실이야&#39; 내세울거 하나 없다. 단지 저거 하나로 민다. </p>
<p>돌이켜보니 올해는 또 다른 겨울을 맞이한다.
재밌게 슬기롭게, 배워가며 성장하는 나, &#39;그린&#39;이가 되도록.</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12~1113 그리니의 미생 ]]></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121113-%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1121113-%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guid>
            <pubDate>Wed, 13 Nov 2024 07:58: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매일 아침 9시에 문열고 들어오는 중이다!
한 3~40분 가량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있다. </p>
<p>역시 아침에 계획을 세우는 것만큼 값진게 없다. 
아침에 들어와서 가방을 내려놓고, 컵을 씻고 오면
9시 1~3분정도 된다. </p>
<p>이후 긱봇과 재미난 대화를 하고, (이게 머냐고. 그런게 있단다 헿)
그리고나서 전날 적은 오늘의 일정을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정한다 . (쉽게 할수있것 혹은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할 것부터 시작.)</p>
<p>그리고 어제는 조금 아쉬웠던게 질문을 안드렸던건데 
오늘은 나의 옆자리 짝 슈기에게 우리 고래의 노션에 있는 phase란 무엇인가 여쭤보면서 이분저분 넓혀 나아갔다. 어제는 판교사투리에 대해 알려주셨으나, &#39;판교&#39; 나에게 참 먼곳으로 이해가 안가 오늘 찾아봤다. 
역시, 옛것을 사랑하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아욤..핳</p>
<p>고마워용 슈기 (특별출연하셨습니다!)</p>
<p>그리고 &#39;제육러버&#39;님께 가서 ios 의존성 설치를 여쭤봤지만, 모르신다고 하셔서 &#39;완&#39;님께 토스 되었고 아침부터 ruby와 rbenv 버전을 맞추면서 관련한 설명을 드렸으나, 오늘도 IOS신께서는 나를 거둬주지 못하셨다. 
어제 AOS 안되어서 오늘 와서 git clean -xfd로 다 밀고 새로 하니 잘 되었는데,, 낼은 IOS가 되기를 ,,,,,</p>
<p>그리고 오후에 점심먹은 후 erp와 고래에서 만든 앱 이 두가지에 대한 질문거리 적어논것들에 대해 &#39;인디러버&#39;님께서 살짝 안바쁘신것 같아 여쭤봤다!
관련한질문들을 나의 노트에 난리를 쳐놨는데, 다음부터 여쭤보기전에 좀 노트에 예쁘게 정리해야겠다. ㅋㅋㅋㅋ</p>
<p>낼도 한분한분 다 질문 드리는것을 목표로 할것이고 나의 로지텍 mx vertical은 어째 6월에 사서 왜 벌써 이모양일까.. 지금 트랙패트와 함께하는데 생각보다 무겁지만 좋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11 그리니의 미생]]></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11-%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111-%EA%B7%B8%EB%A6%AC%EB%8B%88%EC%9D%98-%EB%AF%B8%EC%83%9D</guid>
            <pubDate>Mon, 11 Nov 2024 09:39:1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3684e4d2-bc2a-4a83-83f4-016717f0c164/image.png" alt=""></p>
<p>오늘은 고래 첫날이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e9250b32-a638-421a-bb54-650ac2256718/image.png" alt=""></p>
<p>어쩌다보니 빼빼로데이에 와서,  사진첨부가 안되네 ㅠ 빼빼로를 받게 되었다.
3개라늬</p>
<p>와서 여차저차 안내를 듣고 나서, erp 레포를 확인 하려는데 의존성 설치가 잘 안되어서 난리가 났다. </p>
<p>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완님께서 도와주셨고, 핵심은 </p>
<p>&#39;다운 그레이드&#39;</p>
<p>pnpm과 node의 버전이 맞지 않아 생기는 어려움이었고 꽤 오랜 시간 후 해결이 되었다. </p>
<p>이후엔 기존의 코드와 확인을 해놓고나서, 5시부터 개발자 직무회의에 참여했다.</p>
<p>오늘의 주제는 &#39;분산락&#39;으로</p>
<p>이게 뭐냐면, </p>
<h2 id="분산락">분산락</h2>
<p>분산락은 여러 노드가 동시에 자원에 접근하려고 할 때, 이를 조율하여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1255a4a8-7268-4149-ba39-aa0b9a614854/image.png" alt=""></p>
<h3 id="분산락의-필요성">분산락의 필요성</h3>
<p>동시성 제어: 분산 시스템에서는 여러 클라이언트가 동시에 같은 자원에 접근할 수 있다. 이때 자원의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해 분산락이 필요하다.</p>
<p>데이터 무결성 유지: 분산락은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하며, 동시에 발생할 수 있는 충돌을 방지</p>
<h3 id="분산락의-구현-방법">분산락의 구현 방법</h3>
<p>Redis: Redis의 SETNX(Set if Not Exists) 명령어를 사용하여 간단한 분산락을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키가 이미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존재하지 않으면 설정함으로써 락을 획득하는것.</p>
<h3 id="분산락의-문제점과-해결책">분산락의 문제점과 해결책</h3>
<p>데드락(Deadlock): 두 개 이상의 프로세스가 서로의 자원을 기다리며 무한 대기 상태에 빠질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타임아웃을 설정하거나, 락을 순서대로 획득하는 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p>
<p>네트워크 분할(Network Partition): 네트워크 장애로 인해 노드 간의 통신이 불가능할 때, 락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력한 일관성 모델을 사용해야 한다.</p>
<h3 id="분산락의-성능-및-확장성">분산락의 성능 및 확장성</h3>
<p>성능 최적화: 락의 경합을 줄이고, 락 획득과 해제의 오버헤드를 최소화하기 위한 최적화 기법이 필요하다.</p>
<p>확장성: 시스템이 확장될 때, 락의 관리가 복잡해질 수 있다. 분산락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확장성을 보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p>
<hr>
<p>추가로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p>
<p>이제 내일은 아마 집중해서 erp 코드 전반적으로 볼것 같다. + 노션까지</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생각정리]]></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09-TID</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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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Nov 2024 05:47:0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82c63e48-b8aa-4a8a-bdbf-4df45cf47d67/image.png" alt=""></p>
<p>11월의 두번째 토요일.
고래에 와있다!</p>
<p>다름이 아니라, 새로 받은 기기에 새로 설치해야할 것들이 있어서 미리미리 준비 하면 좋지않을까~ 해서 왔다. </p>
<p>내가 평소 사용하는 iterm2 커스터 마이징 하고, 맥 계정 시작부터 다시 했는데 회사메일 계정으로 했다. 근데왜 나의 맥 프로필 사진은 네잎클로버로 안바뀌는것인가.</p>
<p>오늘 확인해야할것으로 
보내주신 노션을 봐야되는데, 
어서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거치대 가져와야겠다.</p>
<hr>
<p>오늘은 D-1 이다!</p>
<p>감기는 거의다 난거 같고, 수전증이 생기고 있다. ㅋㅋ
이를 좀 낮추려고 넷플릭스 ON
내 최애 영화는 &#39;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39;로 사회초년생이 보기 좋은 영화인데 너 언제 넷플릭스에서 내려갔니? ㅋㅋㅋㅋ
그래서 앤해서웨이의 또다른 작품 &#39;인턴&#39;을 보게 되었다. </p>
<p>감상평 잠깐 내려볼까, </p>
<blockquote>
<p>&#39;줄스&#39;가 &#39;벤&#39;을 만난것처럼 나도 인생의 멘토를 만나고 싶다.</p>
</blockquote>
<p>만났는데 내가 모르고있는걸수도. 아님 만나도록 내가 더 열심히 살면 되는거니깐</p>
<p>난 극 I라서 원래 어디 처음가는 곳 전날엔 이런 일이 생긴다. 
J이던 내가 정리가 안되고 난리가 난다.
사실 고래를 처음가는게 아닌데 어떻게 된게 가도가도 처음인것 같지</p>
<p>나의 불안함을 줄이기 위해 주말인데 뭐 오실까 해서 혼자 정리할겸 어제 고래에 갔다가, 몇몇 분을 뵙게 되었다. 이러다 나머지 분들도 뵐것 같아 집으로 얼른 도망쳤다. ㅎㄷㄷ</p>
<p>아마 내일부턴 한두달간 하나의 시리즈로 새로운 장편의 글집이 나올것이다. 
이 계정을 더이상 안쓸수도 있고, 그건 낼 아침 기분에 따라결정하는걸로!</p>
<p>처음의 설렘과 떨림과 긴장, 초조 등등 복합적인 감정의 나열로 스포하자면 &#39;(가제)그린이의 미생&#39; 시리즈 나올수도. ㅋㅋㅋㅋㅋ </p>
<p>맨날 이제  벨로그에서 혼자 웃다가 울다가 난리가 나겠지. 
기댈곳을 찾는것도 능력인데, 난 내공간인 벨로그에 기대야겠다. 
가장 나다울수있는 공간. 여기서!</p>
<p>이만 글 줄이고 어서 시뮬레이션을 해보쟈.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05 TIL-C]]></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05-TIL-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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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Nov 2024 05:24:1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은 고래에 대해 작성하기!</p>
<h2 id="sentry">Sentry</h2>
<p>Sentry는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에러와 성능 문제를 모니터링하고 추적할 수 있는 도구. 특히 프론트엔드, 백엔드 등 다양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에러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 이 도구를 사용하면 문제의 발생 위치, 발생 빈도,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빠르고 효율적인 디버깅이 가능.</p>
<p>주요 기능: 에러 모니터링, 성능 트래킹, 릴리즈 관리, 배포 후 문제 감지</p>
<p>장점: 에러 발생 시 즉각적인 알림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며, 사용자 세션 및 디바이스 정보 등을 제공해 보다 정확한 문제 진단이 가능</p>
<p>사용 예시: 특정 페이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에러나 성능 저하 문제를 모니터링하고 최적화할 때 유용.</p>
<h2 id="prettier">Prettier</h2>
<p>Prettier는 코드의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한 코드 포매터. JavaScript, TypeScript, CSS, HTML 등 다양한 언어의 코드를 정해진 스타일에 따라 자동으로 포맷해 준다. 이를 통해 팀원 간 코딩 스타일을 통일하고, 코드 리뷰 시 코드 스타일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을 줄일 수 있다.</p>
<p>주요 기능: 자동 코드 포매팅, 다양한 언어 지원, 확장된 설정 옵션
장점: 가독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코드 스타일 논의를 줄여 준다. ESLint와 함께 사용하면 코드 품질 관리가 더 쉬워진다.
사용 예시: 저장할 때 코드가 자동으로 정렬되도록 설정해 코드를 깔끔하게 유지하고 협업 효율성을 높이는 데 유용하다.</p>
<h2 id="eslint">eslint</h2>
<p>ESLint는 JavaScript와 TypeScript 코드의 품질을 검사하고, 잠재적인 버그를 미리 잡아주는 정적 코드 분석 도구이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코드에서 일반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사전에 탐지하고 경고를 제공한다. 코드 스타일 규칙을 정의해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p>
<p>주요 기능: 코드 검사, 스타일 규칙 적용, 코드 품질 향상
장점: 규칙 기반의 코드 검사를 통해 잠재적인 버그를 미리 방지하며, 코드 스타일을 통일해 협업 효율성을 높인다.
사용 예시: 팀별로 규칙을 정의해 코드 작성 시 일관된 스타일을 유지하고, 코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버그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p>
<h2 id="husky">Husky</h2>
<p>Husky는 Git의 훅(hook)을 활용해 코드 품질을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 커밋이나 푸시 등의 Git 작업이 실행될 때 특정 스크립트를 자동으로 실행시킬 수 있어, 코드 린트 검사, 테스트 실행, 코드 포매팅 등의 작업을 강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이 코드를 커밋하기 전에 반드시 검사를 거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코드 일관성과 품질 관리에 매우 유용하다.</p>
<p>주요 기능: Git 훅 관리, 커밋/푸시 시 코드 품질 검사 자동화
장점: 팀원 간의 코드 스타일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코드 린트, 테스트 등을 커밋 단계에서 강제해 코드의 문제를 미리 방지할 수 있다.
사용 예시: Husky를 통해 커밋 전에 ESLint와 Prettier를 자동으로 실행해 코드 스타일을 검사하고, 테스트를 자동화해 깨끗한 코드만 저장소에 반영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p>
<p>Husky를 Prettier, ESLint와 함께 사용하면 개발자들이 더욱 깔끔하고 일관된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더라~</p>
<h2 id="nestjs">NestJS</h2>
<p>NestJS는 Node.js 환경에서 서버 사이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때 사용되는 프레임워크.TypeScript를 기본으로 사용해 강력한 타입 안정성과 개발자 경험을 제공.</p>
<p>NestJS는 특히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이나 복잡한 API 서버를 구축할 때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백엔드 개발에 최적화되어 있다.</p>
<p>주요 특징: 모듈화 구조, 데코레이터 기반의 코드 구조, 의존성 주입, 강력한 타입 지원 (TypeScript)</p>
<p>장점: NestJS는 가독성이 높은 코드 구조와 모듈화를 통해 코드를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서비스, 컨트롤러, 모듈 등의 개념을 통해 역할 분리를 명확히 할 수 있다. 또한, 의존성 주입이 기본적으로 지원돼 테스트 작성이 용이하다.</p>
<p>사용 예시: RESTful API 서버, GraphQL 서버,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할 때 주로 사용되며, 데이터베이스와의 연동, 인증, 메시지 큐 등의 기능을 쉽게 통합할 수 있다.</p>
<blockquote>
<p>알아보기 질문하기 찾아보기</p>
</blockquote>
<p>Sentry&gt;
에러 추적에서 Sentry의 기본 알림 설정 외에 커스텀 알림을 설정하는 방법
배포 후 발생하는 성능 문제를 구체적으로 분류하고 진단할 수 있는 Sentry 설정</p>
<p>Prettier&gt;
Prettier 설정을 사용할 때 프로젝트별 스타일 규칙을 자동으로 맞추는 방법
(특히 큰 프로젝트에서 코드 스타일 관리 효율성 관련)</p>
<p>ESLint&gt;
다양한 팀원과 협업 시, eslint의 권장 설정이 있을지. 여러 협업자의 코드를 통일성 있게 유지할 방법.</p>
<p>Husky&gt;
Husky 훅을 사용할 때 커밋 단계에서만 특정 검사를 실행하도록 설정하는 방법(예: 커밋 시 Prettier, 푸시 시 테스트)
다양한 스크립트가 많아지면 Husky 설정 파일이 복잡해질 수 있는데, Husky 설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7fb6531a-91f6-4626-9ae9-1dfe7a6ac82f/image.jpeg" alt=""></p>
<p>오늘은 고래에서 사용하는 , 고래뿐만 아닌 협업시 사용하는 것들에 대한 작성을 해봤다.</p>
<p>일단 Senty, Prettier, ESLint, Husky(이 아이 언젠가 제대로 설치 되겠지), NestJS 에 대해 간략히 작성해봤다. 정리해놓으니까 보기 예쁘다!</p>
<p>오늘은 커밋 여러개 할 여건이 안된다. 지금 열이 38도 정도라 어서 내일 한국가면 바로 쉬어야될듯하다. </p>
<p>그래서 코테 쉬운거 풀고 오늘은 그만해야될듯하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04 TID]]></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04-TID</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104-TID</guid>
            <pubDate>Mon, 04 Nov 2024 11:14:48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아 맞다.
나의 태그가 항상 TIL-U 와 TIL-C 로만 이뤄지다가 어제부터
TID로 작성한다
Learned는 배운걸 작성하는건데, 사실 배웠다..! 라고 할 기술적인 모먼트가 없고, 그냥 약간 이거 안되니까 이거 해봤는데 되었다<del>정도 쓰고 있어서 그냥.. 
오늘 나 뭐했다</del> 정도로 쓰려고
TID 작성한당.</p>
</blockquote>
<h2 id="git-merge-conflict-해결">Git Merge Conflict 해결</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1cc42877-8bd4-41d9-afd0-3deee3756eb2/image.png" alt=""></p>
<p>상황공유)</p>
<p>두 개의 레포지토리에서 동시에 커밋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private 레포지토리에서 병합 충돌이 발생했다.
충돌 파일: src/components/Profile.tsx</p>
<p>해결 과정)</p>
<p>원격 브랜치의 변경 사항 가져오기</p>
<pre><code>git fetch origin</code></pre><p>로컬 브랜치와 원격 브랜치 병합</p>
<pre><code>git merge origin/main</code></pre><p>충돌 해결</p>
<p>충돌이 발생한 파일을 열고 수동으로 수정했다.
충돌 표시(&lt;&lt;&lt;&lt;&lt;&lt;&lt;, =======, &gt;&gt;&gt;&gt;&gt;&gt;&gt;)를 제거하고 원하는 코드로 수정했다.
변경 사항 스테이징</p>
<pre><code>git add src/components/Profile.tsx</code></pre><p>커밋 메시지 작성 및 저장</p>
<p>Vim 에디터에서 커밋 메시지를 작성하고 :wq로 저장 후 종료했다.</p>
<p>변경 사항 푸시</p>
<pre><code>git push origin main</code></pre><p>여러 레포지토리에서 동시에 작업할 때는 각 레포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p>
<hr>
<p>슬슬 집에 가고싶다. 분명 놀러왔는데 살짝, 프리랜서 같은 느낌..ㅋㅋㅋ 내일이 도쿄 마지막날,,, 수요일 오전 나리타로 가야되니 실상 내일이 마지막. 
멋진 어른이 되어서, 비싼 하네다 티켓도 척척 끊는 사람이 될테야</p>
<p>현재 집 앞 하네다 공항에서 열심히 깃허브 오류아닌 
오류를 고치고, 작성중에 있다. </p>
<hr>
<p>오늘 봤던 것중 기분좋았던것.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4c2a0df3-4160-4239-99f6-32168c677234/image.jpeg" alt=""></p>
<p>그래,, 최애는 최애고, 지디는 지디야,, 
우리 같이 트렌드리더,,, 나도 지압 신어,, 근데 내 지압이 더 아픈거야 큰 돌이 있어,,</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03 TID]]></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03-TID</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103-TID</guid>
            <pubDate>Sun, 03 Nov 2024 07:03: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yolo">YOLO</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c65bf329-52bb-438d-b0c0-2c98fb882052/image.png" alt=""></p>
<p>배지도 하나 더 늘었다!
저 YOLO의 색감이 예뻐서 갖고 있는 분들 깃허브 프로필 보면 &#39;와 좋겠다,,&#39;라는 생각을 종종 했지만,,  드디어 나의 깃허브도 예뻐졌다!</p>
<h2 id="tid">TID</h2>
<p>Today I DID</p>
<p>SnackBar 컴포넌트 구현:</p>
<p>styled-components를 사용하여 SnackBar.tsx 컴포넌트를 만듬.
오류와 성공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스타일을 적용했다.</p>
<p>Profile 컴포넌트 구현:
Profile.tsx 컴포넌트를 생성하여 사용자의 이름, 나이, 프로필 이미지를 표시했다.
반응형 디자인을 고려하여 중앙 정렬과 적절한 여백을 설정했다.</p>
<p>Conventional Commit 메시지 작성:
feat(ui): add SnackBar component와 feat(ui): add Profile component와 같은 커밋 메시지를 작성.</p>
<p>오늘로 리액트 네이티브 현재 (피그마기준) 과제는 다 끝냈고, 
앞으로 피그마가 업데이트 된다면, mypage+ 지도 + 달력 이렇게 크게 , 남았는데 큰 것들이 다 끝났기 때문에, 좀 쉴수 있을것 같다. </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258d99b7-76a4-4c48-9a6b-1d02a497bd81/image.png" alt=""></p>
<p>워크메일이라는걸 잘 안쓰니까, 저 메일로 내 개인메일 한번 보내봐야징 했다가
리마인드 메일 쌓여있는거 보고 놀랐다.</p>
<p>이렇게 많이 보내주셨는데, 몰랐다니,,,,</p>
<p>지금 잠깐 머리식히러 밀린거 공부할겸, 타리즈에 또 왔는데</p>
<p>어서 노션으로 탐색을 해봐야겠당</p>
<h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02 TIL-C]]></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02-TIL</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102-TIL</guid>
            <pubDate>Sat, 02 Nov 2024 13:25:4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a0633a68-85c1-411e-9489-4dea5455e1ab/image.jpeg" alt="">
<strong>나카메구로</strong> 
&quot;언니, 하트가 안사라져. 왜지? 안 흐트러짐&quot;(INTJ) - 호기심 가득
&quot;그러게.&quot;(ESTJ) - 낭만이라곤 1도 없음</p>
<hr>
<p>react-native-vector-icons 설치 및 설정:</p>
<p>react-native-vector-icons 패키지를 설치하여 다양한 아이콘을 사용했습니다.
설치 명령어: npm install react-native-vector-icons
React Native CLI 프로젝트에서는 네이티브 모듈을 수동으로 링크해야 합니다.
명령어: npx react-native link react-native-vector-icons</p>
<p>컨벤셔널 커밋 메시지 작성:</p>
<p>커밋 메시지를 컨벤셔널 커밋 스타일로 작성하여 코드 변경 사항을 명확하게 기록했습니다.
예시: fix(vector-icons): resolve missing expo-font dependency issue</p>
<p>문득, 궁금한게 생겼다. </p>
<blockquote>
<p>&#39;왜 다들, IOS가 어려우니, 안드로이드 개발을 우선적으로 하자는 걸까?&#39;</p>
</blockquote>
<p>iOS 개발이 Android 개발보다 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는 주로 두 플랫폼의 개발 환경, 툴링, 정책 및 생태계의 차이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p>
<p>Xcode: iOS 개발은 주로 Xcode를 사용하여 진행되며, 이 도구는 macOS에서만 실행 가능. 따라서, Windows나 Linux 사용자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다.
빌드 시간: Xcode의 빌드 시간이나 디버깅 속도가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의 경우 빌드 속도가 개발 생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p>
<p>플랫폼 제한 및 정책:
앱 심사 과정: iOS 앱은 App Store에 배포하기 전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 과정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며, Apple의 정책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제약 사항: iOS는 시스템 접근에 대한 제약이 많아, 특정 기능을 구현할 때 제약을 받을 수 있다.</p>
<p>프로그래밍 언어:
Objective-C 및 Swift: iOS 개발은 주로 Swift나 Objective-C로 이루어지며, 특히 Objective-C는 문법이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다. Swift는 비교적 현대적이지만, 여전히 배우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p>
<p>테스트 및 디버깅:
테스트 환경: iOS 시뮬레이터는 실제 디바이스와 다르게 동작할 수 있으며, 디버깅 시 실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 디바이스에서의 테스트는 설정이나 접근성 측면에서 더 복잡할 수 있다.</p>
<hr>
<p>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가, 목감기랑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열이 펄펄 나는중이다.
그와중에 커밋이라니까, 친구가 병적사랑이라고 했다. 
하지만, 약속을 지켜야 하고, 해내면 좋으니까 버텨서라도 한다. </p>
<p>커밋도 겨우 했다, 그래도 컨디션 관리 계속 신경써서 해야되니깐, 
낼은 도쿄 집에서 호캉스하며 쉬어야겠다.</p>
<p>조금만 더 버티기. </p>
<h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101 TIL-C]]></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101-TIL-C</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101-TIL-C</guid>
            <pubDate>Fri, 01 Nov 2024 11:37: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a4d04e14-3d44-4e24-8dd1-8587b9a5d8d4/image.png" alt=""> (사진 스포)</p>
<p><em><strong>Tokyo Day 3</strong></em></p>
<p>오늘은 맥 안데리고 나갔다. 어제 하루종일 맥 데리고 다녔다가 어깨 근육통와서 오늘 놓고 다니니까 가벼워서 날아다녔당</p>
<p>밤에 와서 하고 있는 중인데, 
오늘은, 많이는 안하고 <strong>컴포넌트작업과 파일 잘못된거 있어서 수정</strong>했다. </p>
<p>오래할 스터디가 아닌데, 어쩌다보니 벌써 두달 넘었고, 연말에서 내년초에 완성하면 끝날것 같다. 쪼개고 쪼개어서 와닥닥.</p>
<p>캐파를 늘려보자~</p>
<p>진짜로 노트북 안열려했는데, 그래도 들고왔으니 존재의 이유를 생각해서 하나라도 해보자~ 해서 시작했다가, 제출용 3커밋(비밀레포인데 리액트네이티브 처음하는거라 갠소해도되냐 해서), 보관용 3커밋이나 함.</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ac544aee-7a85-470c-b697-c7c1bba32e3c/image.png" alt=""></p>
<p>지디가,, 매일 하래. 요즘 드는 생각
누구나 알고있고 쉽지만, 어려운 건 &#39;꾸준히&#39; 인것 같다. 
어렵다 어려워.</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01fb1f7e-5f31-4519-9a5e-dbb0f0fd5613/image.png" alt=""></p>
<p>수욜부터 혼자 여행다니는데, 오늘 처음으로 길 잃었다.
길 잘못들어서 여기가 어디야 하고 고개들었는데, <strong>재팬 구글</strong>.
감히 영롱해서 &#39;우왕&#39;하고 걍 다시 길찾음.</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8b91b126-5609-40bd-8519-eef29a2124a3/image.jpeg" alt="">
초록초록해서 좋았다
<strong>신주쿠 쿄엔</strong> &#39;인생샷 찍기 좋은 곳&#39;</p>
<p>낼은 또 어떤 커밋을 해볼까나</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031 TIL-C]]></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031-TIL-C</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031-TIL-C</guid>
            <pubDate>Thu, 31 Oct 2024 04:08:3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현재 도쿄 타리즈!</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0a247727-6297-4e6f-a983-ca7047e21542/image.png" alt=""></p>
<p>아이스 코히 히토쯔 오네가이시마스~
(역시 원두는, 산미.) </p>
<p>한 후에 뚜벅뚜벅 올라와서 열심히 뭔가를 하는 중이다 . </p>
<p>오늘 할일은 BI를 받았기에 이제 이거 바탕으로, 스타일 수정할것 같다!</p>
<hr>
<p>피그마를 참조하여, 디자이너님의 귀한 작업물을 보고 이를 그대로 구현하는건데 
사실 지난번에 고래에 가서 여쭤봤다. </p>
<p>피그마를 보고 어떻게 똑같이 만드는지에 대해 여쭤봤고, 그때 기억에 답변으로 </p>
<p>&#39;이미지 파일을 받고, 배치 하면 된다.&#39; 라는 말씀으로 ㅋㅋㅋ</p>
<p>스터디 과제에서 &#39;피그마 보고 만드세요&#39; 이거였는데 똑같이 해봤다. 그냥 뭐 아무런 뭐 없이, 만들라 하셔서 샅샅이 보니까 이미지 파일이 없다! ㅋㅋㅋㅋ</p>
<p>&#39;누구님, 이미지 파일 부탁드립니다!&#39; 해서 파일 받고 경로 맞추고, 위치 배열까지 ! 해봤는데</p>
<p>원하는 예시가 이제, 아래와 같았는데,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cf311481-e74c-4427-9aea-1f118077b9fa/image.png" alt=""></p>
<p>이렇게 만들었당.</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32090164-af11-4e9e-832b-851409cc3f35/image.png" alt=""></p>
<p>뒤에 더 많지만, 여기까지만..</p>
<hr>
<p>회사에 내가 던져진다면 무서운게 있는데</p>
<p><strong>1. 피그마 체크
2. &lt;&lt;&lt;&lt;&lt;&lt;&lt;와 =======</strong></p>
<p>일단 위 두개 정말, 무서웠는데 일단 1번 해결.</p>
<p>그리고 또 뭐가 있을까.. 음.. api는 저번에 난리났던 ,, 그때 처럼 문서 보고 param 맞추고, &#39;타입&#39; 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p>
<p>(아니 근데 저 해명할거 있는데요, 
저 화안났어요,, 그때,, 전 화나면 말을 안하지 이렇게 토로 하지 않는답니다.....) // 사실 안보실 확률 99.5프로라, 적어봄.
왜냐면, 아무리 매일 뭔가 하는걸 좋아하는 나로 아셔도, 누가 여행가서 작업을 해.</p>
<p>또 뭐가 있을까,, 음, 하다보면 나오겠지. 아! 하나 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 * * ,,,, 정말 이건,, 어렵지.</p>
<hr>
<p>지금 어쩌다보니, 10월 초중순까지는 웹을 하다가,
10월 말엔, 계속 앱만하는데,</p>
<p>난 앱이 더 재미난 것 같다. </p>
<p>사실 모니터가 없으니까, 웹 만들때 14인치 노트북 화면에 vscdoe 1/4, 피그마 1/4, 크롬(localhost 확인) 1/4, 검색 1/4 나눠서 보느라 조금 힘들었는데, 앱은 옆에 작게 띄워놓으니까 눈이 덜 피로하다. </p>
<p>그래서 앱이 좋다 하면 이유가 너무 하찮은데, </p>
<p>앱이 좋은 이유로는 웹보다는 조금 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  &#39;디바이스의 다양한 센서와 기능을 활용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39; 이게 좋다.</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8020409d-0695-4bc2-801d-c5eb1d625d8f/image.jpeg" alt=""></p>
<p>어서 오늘의 작업을 마무리하고 놀러 나가보자꾸나, </p>
<p>ハロウィンだからおやつをいくつか買わなければならない。</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030 TIL-C]]></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030-TIL-C</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030-TIL-C</guid>
            <pubDate>Tue, 29 Oct 2024 23:38:1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b1b37c79-f620-4ccd-a748-d7f4dfa2024c/image.png" alt=""></p>
<p>지금 오전 8시 반 공항, 탑승구 앞.
집에서 4시50분에 출발함.
개발 할거 있어서 잠안자고 하다가, 3시 넘어서 준비하고 바로 나옴,, 근데 한적해서 뭐하러 일찍 왔지 싶다. </p>
<p>어젠가, 날짜 감각도 없다. 며칠전부터 폭풍 커밋중이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9e002a72-7509-4084-9d44-53f4cc0008a9/image.png" alt=""></p>
<blockquote>
<p>어제 날짜인 10월 29일. 21 contributions on October 29th. 라고 되어있다. </p>
</blockquote>
<p>고래의 과제?를 하는 동안 RN 플젝을 안하고 있어서, 몰아치면서 그간의 진행상황들 발빠르게 따라가고있다. </p>
<p>바쁘다 바빠, </p>
<p>아직은 안드로이드만 하고 있고, 스터디에서도 안드로이드만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나<del>~</del>중에 ios를 언제에에엔가 하게 된다면, 할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제발 몸과 마음이 정상인 상태에서 잘 해내고 싶다.!</p>
<p>지금, 현재는 </p>
<p>홈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 비번 찾기
메인
검색</p>
<p>완료했고, 이제 컴포넌트들 이미지 파일 받아서 합치면 거의 다 맞춰가는 거 같은데, 아 진짜. 빨리 비행기 타고 싶다. 보딩 8분 후 부터 시작인데, </p>
<p>지금 앞머리 말고 탑승구 앞에서 열심히 나의 맥을 뚜닥 거리고 있다니.
정말 뿌듯한걸!</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028 TIL-C]]></title>
            <link>https://velog.io/@lilac_syy/1028-TIL-C</link>
            <guid>https://velog.io/@lilac_syy/1028-TIL-C</guid>
            <pubDate>Mon, 28 Oct 2024 10:53:0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문득, 궁금한게 생겨서 적어보기로 한당.</p>
<p>요즘 리액트 네이티브 학습중인데, 한때 expo로 설치하는데 계속 아래와 같이 나오질 않고, 혐오스럽게 빨간 화면만 계속 떴다. 그래서, <em><strong>React Native CLI vs Expo</strong></em> 라는 주제로 글을 써봐야겠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8af1cc9d-7581-421d-bb72-813c37c56d45/image.png" alt=""></p>
<p>고래에 가면, 항상 이 화면 보여주셔서 이번기회에 직접 써봐야겠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ilac_syy/post/608791c5-2a63-4638-aa16-4e443452130b/image.png" alt=""></p>
<h2 id="react-native-cli-vs-expo">React Native CLI vs Expo</h2>
<p>리액트 네이티브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강력한 프레임워크.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주요 접근 방식은 Expo와 React Native CLI이다. 각각의 장단점을 알아보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적합한지 살펴보겠다.</p>
<h3 id="react-native-cli">React Native CLI</h3>
<p>React Native CLI는 리액트 네이티브의 기본적인 도구로, 네이티브 모듈을 직접 설정하고 사용할 수 있다.</p>
<p>장)네이티브 코드에 대한 완전한 접근: 필요한 경우 네이티브 모듈을 직접 작성할 수 있다.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 가능: 프로젝트 구조와 설정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p>
<p>단) 초기 설정이 복잡할 수 있음: Android Studio와 Xcode 등 여러 도구를 설치</p>
<h3 id="expo">Expo</h3>
<p>Expo는 리액트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p>
<p>장)
빠른 시작: Expo CLI를 사용하면 빠르게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다양한 API 제공: 카메라, 위치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핫 리로딩 지원: 코드 변경 시 즉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개발 속도가 빨라진다.</p>
<p>단)
네이티브 모듈의 제약: Expo에서 제공하지 않는 네이티브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앱 크기 증가: Expo를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더 큰 앱 크기를 가진다.</p>
<h3 id="결론">결론</h3>
<p>편한거 쓰되, 그래도 React Native CLI를 더 많이 쓴다. 
왜냐면,</p>
<ol>
<li><p>네이티브 기능의 필요성
많은 프로젝트에서 네이티브 모듈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React Native CLI는 이런 네이티브 코드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하므로, 복잡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p>
</li>
<li><p>커스터마이징 가능성
React Native CLI는 프로젝트 구조와 설정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어, 개발자가 원하는 대로 환경을 조정할 수 있다. 이는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에서 특히 유용하다더라.</p>
</li>
<li><p>성능 최적화
네이티브 모듈을 직접 다루기 때문에,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많다. 필요한 기능만 추가하고 불필요한 부분은 생략할 수 있다.</p>
</li>
<li><p>커뮤니티와 생태계
React Native 생태계가 성장하면서, 많은 라이브러리와 패키지가 React Native CLI와 잘 호환된다. 따라서 개발자들이 필요한 도구를 쉽게 찾고 사용할 수 있다.</p>
</li>
</ol>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