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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_dh.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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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ol Snack Developer</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9 Feb 2024 08:44:0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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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신스] 과열 경고에도… 생보사가 단기납 종신보험에 목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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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Feb 2024 08:44:0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229">경제신문 스크랩 (2024.02.29)</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과열 경고에도… 생보사가 단기납 종신보험에 목매는 이유</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21202109963084002&amp;ref=jeadan">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21202109963084002&amp;ref=jeadan</a></p>
<h3 id="본문">본문</h3>
<p>(2024-02-13 기사)</p>
<blockquote>
<p>환급률 130% 미만 조정…KDB 127% 가장 높아 삼성 123.9% 상향…일주일간 특판 판매
과열 경고에도… 생보사가 단기납 종신보험에 목매는 이유</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c60db689-bab2-4843-b9a6-54bcf4d9d2e5/image.png" alt="">
그래픽 연합뉴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생명보험사들이 단기납 종신보험 상품의 유지 환급률을 최대 127%대로 조정해 판매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금융감독당국이 지난달 과열 경쟁으로 인한 불완전판매 등을 우려해 제동을 건 가운데</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소비자 선택 강화 차원에서 <span style='color: red'>130% 미만의 높은 환급률을 유지</span>하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감독원이 판매 과열 조짐에 제동을 걸자 생보사들은 단기납 종신보험의 10년 시점 환급률을 130% 미만으로 조정해 판매하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현재 7년납 10년 시점 환급률 기준 KDB생명의 &#39;프리미엄 종신보험&#39; 상품이 127%로 가장 높다.</span>
KDB생명에 이어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DGB생명 126.7% △처브라이프생명 125% △ABL생명 124.5% △DB생명 124.1% △하나생명 124.1% △동양생명 124% △메트라이프 123,2% △NH농협생명 123% △한화생명 122.4% △신한라이프·교보생명 122% △푸본현대생명 120.3% △KB라이프생명 116.9% △미래에셋생명 115% 등 순으로 환급률이 높았다.</span>
삼성생명은 단기납 상품인 &#39;더행복종신보험&#39;의 유지 환급률을 기존 120% 수준으로 해 판매 재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7년납 기준 상품의 환급률을 기존 120.5%에서 123.9%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삼성생명은 연초 다른 생보사와 달리 환급률을 130%대로 올리지 않았다.
삼성생명 측은 &quot;설 연휴 전 특판 형태로 한시적으로 판매한 것&quot;이라며 &quot;시장 수요에 맞춰 다른 보험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맞췄다&quot;고 설명했다.</span>
<span style='color: blue'>단기납 종신보험은 지난해부터 도입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상 유리한 보장성 보험 상품이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생보사들은 법인보험대리점(GA) 등 영업 채널에서 판매 경쟁력을 높였다. 기존 종신보험(20~30년) 대비 납입 기간을 5·7년으로 대폭 줄이면서 10년 유지 시점에 가입 당시 낸 돈의 20% 이상을 더 보장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업계에서는 단기납 종신보험의 판매 열기가 한풀 꺾였다는 분위기다. 다만, 소비자의 수요에 맞춰 120%대 환급률을 유지한다는 의견이 나온다.</span> <span style='color: blue'>지난해 하반기 푸본현대생명, 하나생명 등이 130%대로 올린 이후, 한화·교보생명, 신한라이프 등 대형사들이 너도나도 뛰어들면서 가입 수요가 있던 소비자들은 이미 가입했을 것이란 시각이다.</span>
업계 한 관계자는 &quot;상품 자체는 당국의 승인을 받아 내놓으면서 문제가 없다&quot;며 <span style='color: blue'>&quot;종신보험 가입 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상품&quot;</span>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span style='color: blue'>&quot;GA 등 모집 채널에서 영업 경쟁을 하며 저축성보험처럼 오인하게 팔 수 있는 점 등을 당국이 우려하면서 판매를 자제하는 분위기도 있다&quot;</span>고 전했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생명보험사들이 단기납 종신보험 상품의 유지 환급률을 최대 127%대로 조정해 판매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li>
<li>금융감독당국이 지난달 과열 경쟁으로 인한 불완전판매 등을 우려해 제동을 건 가운데 소비자 선택 강화 차원에서 130% 미만의 높은 환급률을 유지하고 있다.</li>
<li>단기납 종신보험은 지난해부터 도입한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상 유리한 보장성 보험 상품이다. (왜?)</li>
<li>지난해 하반기 푸본현대생명, 하나생명 등이 130%대로 올린 이후, 한화·교보생명, 신한라이프 등 대형사들이 너도나도 뛰어들면서 가입 수요가 있던 소비자들은 이미 가입했을 것이란 시각이 있다.</li>
<li>&quot;상품 자체는 당국의 승인을 받아 내놓으면서 문제가 없다&quot;</li>
<li>&quot;종신보험 가입 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상품&quot; 이라는 시각</li>
<li>&quot;GA 등 모집 채널에서 영업 경쟁을 하며 저축성보험처럼 오인하게 팔 수 있는 점 등을 당국이 우려하면서 판매를 자제하는 분위기도 있다&quot;</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ol>
<li>단기납 종신보험(CSM)이 어째서 IFRS17 체제 하에서 흥했는가?</li>
</ol>
<p><a href="https://news.bizwatch.co.kr/article/finance/2024/01/29/0030">https://news.bizwatch.co.kr/article/finance/2024/01/29/0030</a></p>
<blockquote>
<p>당장 판매를 하면 미래이익이 증가하는 것으로 계산되지만, 10년 후 해지가 급증하게 되면 보험사의 큰 손실을 안겨 줄 수 있다. 보험사들이 이를 알고도 파는 이유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보험사의 최근 성과지표(KPI)가 CSM 증대에 맞춰져 있어서다.</span> CEO뿐 아니라 임직원들 입장에선 10년 후 손해가 나더라도 당장 올해 CSM을 늘릴 수 있다면 회사에 독이 되더라도 해당 상품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p>
</blockquote>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소비자 유치가 어느정도 끝난데다, 금융당국의 규제가 있어 비교적 경쟁의 불씨가 꺼진 것으로 알고 있다. 귀사는 CSM 이외의 단기 성과를 위한 다른 상품으로 어떠한 것을 보고 있는지?</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외형 경쟁 그만, 이익이 우선"… 주력사업도 쳐내는 日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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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Feb 2024 08:02:21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208">경제신문 스크랩 (2024.02.08)</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quot;외형 경쟁 그만, 이익이 우선&quot;… 주력사업도 쳐내는 日기업</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5609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56093</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日기업에서 배우는 저성장 돌파구 下</p>
</blockquote>
<p>◆ Big Picture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3cec600d-e74c-453b-91b3-207858feaafa/image.png" alt=""></p>
<p>저성장기 일본 기업의 생존 전략 여섯 가지 중 두 번째는 경쟁력을 상실한 사업을 과감히 포기하고 신사업을 개척한 것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작년 12월 일본 전자 기업 도시바가 상장폐지됐다. 반면 도시바와 100년의 라이벌로 불리던 히타치는 주가가 버블기의 고점을 경신했다.</span> 사업 영역이 유사했던 두 기업은 2008년에 사상 최악의 실적을 내면서 위기에 처했다.</p>
<p>2015년에 분식회계가 발각되면서 위기가 심화된 도시바와 달리, 히타치는 2014년 결산에서 사상 처음으로 6000억엔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한 후 최근에는 7000억엔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위기에 처했던 것은 두 기업 모두 마찬가지였는데, 무엇이 두 100년 기업의 명암을 갈랐을까? 히타치는 도시바가 하지 못한 두 가지를 했는데, 바로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39;경쟁력을 상실한 사업을 과감히 포기&#39;하고 &#39;신사업을 육성&#39;하는 데 성공</span>한 것이다.</p>
<p>히타치는 디지털 솔루션 사업을 주 전략 사업으로 선택하고 텔레비전, 화력발전 등 경쟁력을 잃었다고 판단되는 부문은 과감히 정리했다. 일본은 물론, 아시아의 스마트 공장 등에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착실히 시장을 넓히고 있다.</p>
<p>한국이나 중국 기업에 시장을 잠식당한 뼈아픈 경험을 한 일본 기업들은 기술 격차의 축소로 가격 경쟁에 돌입하게 되면 승산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적자가 나는 제품은 물론,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흑자가 나는 제품이라도 범용화 단계에 진입할 위험이 있으면 빠르게 포기하고 거기에서 번 돈으로 새로운 사업을 육성</span>하는 <span style='color: blue'>&#39;흑자 구조조정&#39;</span>을 단행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소니가 프리미엄 라인 외에 TV 사업, 컴퓨터, 리튬이온전지를 포기한 이유다. 그 대신 메타버스·자율주행차·인공위성 등에서 신사업을 개척하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자동차 다음의 먹거리를 모색하고 있는 도요타는 후지산 근처에 스마트 시티를 짓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그리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추진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유인 달탐사선을 제작 중이다.</span></p>
<p><span style='color: blue'>식료품 기업인 아지노모토</span>의 변신도 상당히 인상적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식료품 관련 화학기술을 응용하여 반도체 절연재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시장 점유율이 <span style='color: red'>95%</span>나 된다. 지금은 <span style='color: red'>신사업 비중이 30%인데 향후 50%까지 늘릴 계획</span>이다.</span></p>
<p>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기업으로 알고 있는 아지노모토에서 사실은 기업 간 거래(B2B) 사업 비중이 상당히 높은 것도 일본 기업의 변화 중 하나다. 국내 시장이 정체되고 우수 인력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일본 기업은 전 세계 공급망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찾는 방향으로 진화해갔다. 반도체 소재·부품 시장 점유율 48%, 장비 시장 점유율 31%는 결코 우연이 아니다.</p>
<p><span style='color: blue'>일본 기업의 세 번째 전략은 규모가 아니라 이익률에 집중하는 것이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소니의 TV 부문은 2004년부터 적자를 보기 시작했다. 삼성이나 LG에 밀리는 것을 인정할 수 없었던 소니는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판매 대수를 늘리는 데 집중했다. 결국 가격 경쟁에 돌입할 수밖에 없었고 적자가 지속됐다. 2012년, 매출 규모가 아니라 이익률에 집중하는 구조조정을 한 후 2014년이 되어서야 흑자로 전환했다.</span> 소니와 유사한 경험을 한 일본 기업들은 매출 규모가 아니라 이익률이 시장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것을 안다. 그래서 <span style='color: blue'>구조조정의 주요 판단 근거가 이익률</span>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1990년대 후반 이후 5% 미만이던 소니의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최근 수년간 1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span> 자본금 10억엔 이상 일본 기업의 영업이익률 평균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p>
<p>주식 시장 역시 이익률에 주목한다. 세븐앤드드아이홀딩스는 편의점으로 유명한 세븐일레븐을 가지고 있는 지주 회사다. 2022년 결산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같은 시기 아지노모토도 사상 최대 매출을 보고했다. 그러나 주가 움직임은 판이하게 다르다. 세븐앤드아이가 상장된 2005년 9월 1일을 기준으로, 닛케이 평균은 최근까지 3배 가까이 올랐고 아지노모토 주가는 5배 이상 올랐다. 그런데 세븐앤드아이 주가는 2배가 채 되지 않는다. 반도체 절연재 시장에 진출하면서 영업이익률이 10% 이상으로 뛴 아지노모토와 달리 세븐앤드아이의 영업이익률은 4%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낮은 이익률은 기업의 미래에 의구심을 던진다.</span></p>
<p><span style='color: blue'>네 번째 전략은 기술개발이다.</span> 일본 기업은 <span style='color: blue'>저성장 국면에서도 기술개발을 포기하지 않았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유럽집행위원회는 매년 연구개발(R&amp;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2500개 기업을 발표한다. 2022년 통계에는 일본 기업 229개사, 독일 기업 113개사, 한국 기업 47개사가 포함되었다.</span> 그 기업들의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를 계산하면 독일 5.1%, 일본 3.8%, 한국 3.4%다.</span> 그런데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각 나라에서 가장 큰 기업, 독일의 폭스바겐, 일본의 도요타, 한국의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독일과 일본은 4.8%와 3.9%로 별 차이가 없는데 한국은 2.1%로 뚝 떨어진다.</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한국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라고 하지만 그건 정부와 삼성의 연구개발비 덕분이다.</span> 정부와 삼성을 통계에서 제외하면 한국은 결코 연구개발에 열심인 나라가 아니다. 같은 산업에 속해 있는 한국과 일본의 기업을 비교하면 대개 일본 기업의 연구개발비 투자 비율이 더 높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연구개발을 중시하는 일본 기업의 풍토는 회사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많은 기업이 어떤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지를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다.</span> 한국 기업에서는 보기 드문 관례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한국에서는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28㎓ 주파수 대역 서비스를 포기했는데, 일본에서는 NTT가 관련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를 팔고 있는 도요타</span>이지만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전기차 시장에서는 고전</span>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span>인데, 업계에서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에 가장 근접한 기업을 도요타로 보고 있다.<span></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c1ffacda-81d6-4df5-9efc-e14cddf04985/image.png" alt=""></p>
<p>미국 NASA의 일본 버전인 JAXA는 우주 개발에 많은 공을 들였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월에 SLIM이라는 무인탐사기가 달 표면 착륙에 성공해 뉴스 1면을 장식했지만, 사실 그 이전에도 JAXA가 개발한 탐사기가 인류 최초로 소행성에서 샘플을 채취했다. JAXA가 개발한 로켓인 H2는 이제 민간 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으로 사업이 이관되었는데, 지금까지 47기가 발사에 성공했다. 소니는 인공위성 사업에 뛰어들었다. 막대한 연구개발 투자 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사업들이다.</p>
<p><span style='color: blue'>저성장기 일본 기업의 다섯 번째 전략은 기업 간 합종연횡이다.</span> 1990년대 중후반 일본의 20대 초반 인구는 1000만명 정도였다. 지금은 600만명에 불과하다. 대학을 졸업하는 연령대의 인구가 40%나 사라진 것이다. 인재 부족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한편 전성기의 일본 기업들은 소재에서부터 완성품까지 모든 공정을 일본에서 해결하고자 했다. 반도체 소재·부품, 반도체, 그 반도체를 쓰는 가전까지 모두 일본에서 생산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그러나 가전이 무너지자 자국 반도체 수요가 내려앉았고 반도체도 치명상을 입었다. 일본의 기술만으로는 세계 시장을 제패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은 부족한 인재와 기술을 기업 외부에서 조달하기 위해 기업 간 합종연횡에 열심이다.</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대만 TSMC의 반도체 공장을 구마모토현에 유치한 것이 그 예다.</span> 일본 정부가 거액을 보조했지만 실은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일본 기업인 소니와 덴소가 TSMC와 공동으로 투자해 만든 합작회사</span>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일본 8개 기업 출자로 홋카이도에 짓고 있는 반도체 공장 라피더스는 미국 IBM과 벨기에 IMEC의 기술 협력을 받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최근 일본 NTT는 광전융합 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인텔·SK하이닉스와 기술협력을 조율 중이라고 발표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게임기 사업에서 앙숙인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게임 서비스에 중요한 클라우드 사업에서는 전략적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span> <span style='color: blue'>소니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영상센서</span>와 <span style='color: blue'>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연동도 추진</span>하고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으로 미국에 전지 공장을 건립하기로 한 혼다는 소니와 함께 소니·혼다 모빌리티(Sony Honda Mobility)를 세우고 2025년부터 미국에서 소니 자동차를 주문 생산할 예정이다.</span></p>
<p>  마지막으로 <span style='color: blue'>기업 거버넌스 개선</span>을 빼놓을 수 없다. 2016년 4월 스즈키 도시후미 세븐앤드아이 회장이 돌연 사임을 선언했다. 자회사 세븐일레븐의 이사카 류이치 사장 해임안을 이사회에 상정했는데, 그 해임안이 부결되자 사임을 결심한 것이다. 세븐앤드아이를 지금의 대기업으로 키운 사람이 스즈키 회장이었고 그가 주재하는 회의는 어전회의로 불릴 정도로 그의 영향력은 절대적이었다. 그러나 그의 무리한 인사에 반발해 반란표가 나왔고 제왕의 뜻이 꺾였다. 반란표 절반은 사외이사에게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정부의 압박으로 혹은 기업 자체의 판단으로 사외이사의 독립성이 강화되던 때였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일본 기업이 내리막을 걷던 1990년대를 경험한 직장인들은 1970~1980년대에 성공한 최고경영자의 오만과 독선이 일본 기업의 진화를 막았다고 회고한다.</span>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그들은 버블기의 성공 신화에 매몰되어 이견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들이 위기에 빠뜨린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소니와 히타치를 구한 후대의 경영자들은 &#39;외부의 시선&#39;과 &#39;내부의 소통&#39;을 중시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히타치의 구조조정을 성공시킨 가와무라 다카시 회장은 이미 2012년에 사외이사가 이사회 과반수를 차지하도록 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현재 히타치 이사회 임원 12명 중 9명이 사외이사이고 그중 5명이 외국인이다. 외국인 중 2명은 여성이다.</span> 가와무라 회장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이다.</p>
<p>일본 기업이 살아나면서 일본 경제도 살아나고 있다. 일본 기업의 미래를 예단할 수는 없지만, 생존을 위해 그들이 택한 전략은 유사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한국 기업에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요즘 누가 은행 가나요"…점포 줄줄이 문 닫았다]]></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9A%94%EC%A6%98-%EB%88%84%EA%B0%80-%EC%9D%80%ED%96%89-%EA%B0%80%EB%82%98%EC%9A%94%EC%A0%90%ED%8F%AC-%EC%A4%84%EC%A4%84%EC%9D%B4-%EB%AC%B8-%EB%8B%AB%EC%95%98%EB%8B%A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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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Feb 2024 10:22:2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207">경제신문 스크랩 (2024.02.07)</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quot;요즘 누가 은행 가나요&quot;…점포 줄줄이 문 닫았다</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5909">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5909</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일상이 된 비대면 거래
앱이 곧 은행…대출·펀드업무 90% 처리</p>
</blockquote>
<blockquote>
<p>하나銀 신용대출 95%가 비대면
우리銀 적금 92% 온라인서 가입
인터넷 은행 등장이 &#39;메기 역할&#39;
점포 수는 3년새 608곳 줄어</p>
</blockquote>
<p>금융소비자의 비대면 거래가 대세를 넘어 일상이 되고 있다. 은행 창구 대신 앱을 통해 대출부터 예금, 펀드 가입 등 거의 모든 업무를 처리하면서다. 업계에선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p>
<h4 id="비대면-주담대-2년-새-120↑">비대면 주담대 2년 새 120%↑</h4>
<p>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의 지난해 전체 개인 신용대출 <span style='color: red'>6만4461건 가운데 비대면 대출은 6만1457건</span>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비대면 비중은 95.4%로 역대 가장 높았다. 2021년 말 87.9%에서 2년 새 7.5%포인트나 급증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사실상 거의 모든 신용대출이 비대면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다.</span></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1e291990-6c21-4077-98c2-e1b31b0c6291/image.png" alt=""></p>
<p><span style='color: blue'>주택담보대출도 비슷하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2021년 8월 완전 비대면으로 바뀐 하나 원큐아파트론</span>은 대출 건수가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2021년 말 1425건에서 작년 말 4690건으로 약 230% 뛰었다. 대출액도 2226억원에서 6340억원으로 증가했다.</span> <span style='color: red'>예금도 마찬가지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우리은행은 적립식예금과 거치식예금 모두 비대면 비중이 88.6%, 82.4%에서 각각 92.2%, 84.4%로 높아졌다.</span>&gt;</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지방은행의 비대면 전환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BNK금융지주의 온라인 펀드 가입 고객 비중은 작년 말 91.8%에 달했다. 불과 4년 전인 2019년 30.6%였던 온라인 가입 비중이 2020년 60%를 넘어선 후 급증하는 추세다. DGB금융지주 역시 비대면 원화 대출금이 2022년 3분기 말 1조748억원에서 작년 3분기 말 1조7337억원으로 급증했다.</span></p>
<h4 id="메기가-된-인뱅">메기가 된 인뱅</h4>
<p>업계에선 인터넷은행이 ‘메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우선 앱을 통해 365일, 24시간 신용대출이 가능한 시대가 열린 게 한몫했다는 평가다. 불편하게 은행 지점 운영시간을 맞추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대출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유리한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이 활성화한 것도 비대면 가입자를 늘린 요인으로 꼽힌다.</span> 은행들은 앱을 통한 온라인 상품으로 금리 우대를 해주면서 창구 업무 부담을 줄이는 ‘일타이피’ 효과를 보고 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비대면 업무가 늘면서 은행 지점은 나날이 줄어들고 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5대 은행이 국내에 설치한 지점과 출장소는 지난해 3분기 말 3931곳으로, 전년 동기(4010곳) 대비 2.0% 감소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국민은행은 854곳에서 794곳으로 7.0%, 농협은행은 1119곳에서 1107곳으로 1.1% 줄였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각각 725곳에서 722곳으로, 714곳에서 711곳으로 점포 수를 축소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최근 3년 추이를 봐도 국민은행 지점이 가장 많이(-20.68%) 쪼그라들었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신한은행과 우리은행도 같은 기간 17%씩 줄었다. 이 기간 줄어든 지점, 출장소는 608개다.</span></p>
<p>총 임직원 수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7만3662명에서 7만3008명으로 소폭(0.9%) 감소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각 은행이 희망퇴직을 단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직원 수가 줄고 있다”며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직원 축소, 비대면 업무 증가로 지점과 출장소 숫자도 감소하는 추세지만 마냥 줄일 수 없어 현 상태가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span></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하나은행의 2023년 개인 신용 대출 비대면 비중은 95.4%</li>
<li>주택담보대출 건수 230% 상승 (하나 원큐아파트론 2021-&gt;2023)</li>
<li>우리은행 적립식예금, 거치식예금 모두 비대면 비중 상승</li>
<li>BNK금융지주 온라인 펀드 가입 고객 비중이 2023년 말 91.8%에 달함</li>
<li>DGB금융지주 비대면 원화 대출금이 2022.3Q 10748억 -&gt; 2023.3Q 17337억</li>
<li>5대 은행 출장소 2% 감소 (2022.3Q 4010 -&gt; 2023.3Q 3931)</li>
<li>국민은행은 854 -&gt; 794로 7% 감소</li>
<li>농협은행은 1119 -&gt; 1107로 1.1% 감소</li>
<li>신한은행 725-&gt;722, 우리은행 714-&gt;711</li>
</ol>
<p>-&gt; 국민은행 지점이 가장 감소(-20.68%. 3년 추이)
-&gt; 신한은행, 우리은행도 3년간 17% 감소. 608개 감소</p>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시니어 점포 이외에, 오프라인 점포의 역할의 인사이트는 무엇이 있는지?</li>
<li>귀사는 오프라인 점포에 대한 전략을 어떤 가닥으로 잡고 있는지?</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손보4사 차보험 손해율 80% 선방]]></title>
            <link>https://velog.io/@l_dh/%EC%86%90%EB%B3%B44%EC%82%AC-%EC%B0%A8%EB%B3%B4%ED%97%98-%EC%86%90%ED%95%B4%EC%9C%A8-80-%EC%84%A0%EB%B0%A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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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an 2024 18:57: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23">경제신문 스크랩 (2024.01.23)</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손보4사 차보험 손해율 80% 선방</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834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8343</a></p>
<h3 id="본문">본문</h3>
<p><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지난해 연간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받은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의 비율)이 80.0%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손해보험업계에서 적정 손해율을 78~82%로 추정</span>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지난해에도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며 선방한 것으로 평가된다.</span> 다만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올해는 상생금융의 일환으로 추진됐던 자동차보험 요율 인하와 정비수가 상승 등에 따라 실적 부담이 가중될 전망</span>이다.</p>
<p>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점유율 85%를 차지하고 있는 대형 손해보험사 4곳(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의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0.0%로 전년 대비 0.4%포인트 하락</span>한 것으로 집계됐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지난해 연간 기준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0.0%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하락 (손해보험업계 적정 손해율은 78~82%)</li>
<li>대형 손해보험사 4곳이 점유율 85%를 차지하고 있음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li>
<li>대형 손해보험사 4곳의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0.%로 전년 대비 0.4% 하락</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ol>
<li>선방한 이유?</li>
<li>상생금융 일환 - 자동차보험 요율 인하, 정비수가 이슈에 대해 조사할 것</li>
</ol>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1월 19일에 오픈된 보험 비교 서비스로 인해, 기존 CM 채널 상품에도 부담을 지울 가능성이 있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 말인지?</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윈도12 코파일럿, PC 메모리 용량 16GB 요구"]]></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9C%88%EB%8F%8412-%EC%BD%94%ED%8C%8C%EC%9D%BC%EB%9F%BF-PC-%EB%A9%94%EB%AA%A8%EB%A6%AC-%EC%9A%A9%EB%9F%89-16GB-%EC%9A%94%EA%B5%AC</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9C%88%EB%8F%8412-%EC%BD%94%ED%8C%8C%EC%9D%BC%EB%9F%BF-PC-%EB%A9%94%EB%AA%A8%EB%A6%AC-%EC%9A%A9%EB%9F%89-16GB-%EC%9A%94%EA%B5%AC</guid>
            <pubDate>Fri, 19 Jan 2024 10:37:1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19">경제신문 스크랩 (2024.01.19)</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quot;윈도12 코파일럿, PC 메모리 용량 16GB 요구&quot;</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v.daum.net/v/20240119165856398">https://v.daum.net/v/20240119165856398</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NPU AI 연산성능도 40조 번 이상 필요...SSD도 강화 필요</p>
</blockquote>
<p>(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인텔과 AMD, 퀄컴 등 주요 프로세서 제조사가 올해부터 NPU(신경망처리장치)를 통합한 프로세서를 꾸준히 내놓는 가운데, 올해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 새 운영체제 &#39;윈도12&#39;도 원활한 AI 처리를 위해 상당한 메모리와 NPU 처리 성능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p>
<p>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지난 17일 &quot;윈도12 AI 처리를 위해 16GB 메모리 탑재가 필요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PC용 메모리 탑재 용량을 늘리는 촉매 역할을 할 것이다. 또 일반 소비자의 업그레이드 수요도 이를 가속할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fab7eed1-e401-4dc4-bf1d-7e715ff21975/image.png" alt=""></p>
<p>노트북용 DDR5 메모리. (사진=지디넷코리아)</p>
<p>이어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quot;DDR5 메모리 속도는 최대 5600Mbps지만 LPDDR5x 메모리는 최소 7500Mbps, 최대 8533Mbps 대역폭</span>으로 <span style='color: blue'>빠른 언어 처리와 지연 시간 단축을 요구하는 AI PC에 더 적합</span>하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올 한해 LPDDR5 메모리가 전체 PC 수요 중 최대 35%를 차지할 것&quot;</span>이라고 밝혔다.</p>
<p>■ 주요 제조사도 16GB 이상 탑재 가시화</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현재 출시되는 노트북은 대부분 DDR4/5 8GB 메모리를 기본 탑재한다.</span> 윈도11 운영체제가 부팅을 마치고 나면 3-4GB 정도를 남기며 구글 크롬 등 웹브라우저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구동에는 큰 문제가 없다.</p>
<p>그러나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출시할 새 운영체제인 윈도12(가칭)에서 NPU 기반 AI PC의 최소 메모리 용량을 현재 두 배인 16GB로 올릴 것으로 보인다.</span> 코파일럿 기능이 운영체제와 한 몸처럼 움직이므로 추가 용량이 필요하다는 이유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e9ee768c-187c-4356-a318-a8adb4e44343/image.png" alt=""></p>
<p>일부 제조사는 최신 노트북에 최대 32GB 메모리를 탑재하기도 한다. (사진=지디넷코리아)</p>
<p>CES 2024 기간 중 만난 주요 PC 제조사 관계자의 견해도 이와 일치한다. 한 제조사 관계자는 &quot;인텔이나 AMD 뿐만 아니라 제조사도 결국 올 한해 AI PC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하는 상황이며 기본 탑재 메모리 16GB 상향은 정해진 수순&quot;이라고 말했다.</p>
<p>■ AI 구동 성능 향상 위한 PCIe 5.0 SSD 보급 전망</p>
<p>AI PC는 SSD 성능 향상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생성 AI 구동을 위해 데이터 처리량을 늘려야 하는 상황에서 현재 최대치인 초당 8GB를 넘는 PCI 익스프레스 5.0 기반 SSD 도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span></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3d760b18-7fc2-44b5-b5df-e48af7725a8f/image.png" alt=""></p>
<p>파이슨 PS5031-E31T 컨트롤러. TSMC 7나노급 공정에서 생산됐다. (사진=파이슨)</p>
<p>PCI 익스프레스 5.0 SSD는 고성능 작동시 발열과 전력소모가 늘어나 노트북 탑재 사례를 찾기 어려웠다. 그러나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실리콘모션, 파이슨 등 대만계 SSD 컨트롤러 제조사가 최근 7나노 이하 미세공정 적용으로 전력 소모를 낮춘 컨트롤러 칩을 대거 출시한 상황</span>이다.</p>
<p>단 <span style='color: blue'>현행 노트북용 프로세서는 여전히 SSD용 PCI 익스프레스 레인(lane, 데이터 전송 통로)에 여전히 PCI 익스프레스 4.0 규격만 적용</span>하고 있다. 이를 활용하려면 새 프로세서 출시가 필요하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f3744f64-d76a-459d-9b21-7681b25934b8/image.png" alt=""></p>
<p>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는 NVMe SSD용으로 PCIe 4.0 레인(lane)을 4개 쓴다. (사진=지디넷코리아)</p>
<p>스토리지 업계 관계자들은 &quot;생성 AI 구동이 가능한 노트북 출시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휴대성을 중시한 경량 노트북에도 PCI 익스프레스 5.0 SSD 탑재가 예상된다&quot;고 전망했다.</p>
<p>■ &quot;윈도12 코파일럿, 초당 AI 연산 성능 40조 번 요구&quot;</p>
<p>윈도12 코파일럿 기능을 원활하게 실행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또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트렌드포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요구하는 최소 AI 연산 성능이 40 TOPS(40조 번)일 것으로 예상</span>했다.</p>
<p>이는 INT4/8/16, FP16/32 등 AI 연산에서 처리해야 하는 자료형이나 형태보다는 단순 처리횟수만 센 것이다. 실제 처리 속도는 알고리듬이나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자료형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p>
<p>인텔 코어 울트라, AMD 라이젠 8040 등 현재까지 출시된 노트북용 프로세서는 NPU와 내장 GPU를 조합해 40 TOPS를 넘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단 GPU까지 활용할 경우 NPU 대비 소비 전력에서 손해를 보므로 NPU 성능 향상이 훨씬 효율적</span>이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c96462d9-c313-4cfe-b421-2a11bb72219f/image.png" alt="">
인텔이 올 하반기 출시할 노트북용 프로세서 &#39;루나레이크&#39;는 NPU 성능을 최대 3배 끌어올릴 예정이다. (사진=지디넷코리아)</p>
<p>CES 2024 기간 중 올 하반기 출시할 노트북용 프로세서 <span style='color: blue'>&#39;루나레이크&#39;</span> 시제품을 공개한 미셸 존스턴 홀터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CCG) 수석부사장은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quot;루나레이크의 NPU 성능은 현행 코어 울트라(메테오레이크) 대비 최대 3배 향상될 것&quot;</span>이라고 밝혔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p>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출시할 새 운영체제인 윈도12(가칭)에서 NPU 기반 AI PC의 최소 메모리 용량을 현재 두 배인 16GB로 올릴 것으로 보인다. 코파일럿 기능이 운영체제와 한 몸처럼 움직이므로 추가 용량이 필요하다는 이유다.</p>
</li>
<li><p>DDR5 메모리 속도는 최대 5600Mbps지만 LPDDR5x 메모리는 최소 7500Mbps, 최대 8533Mbps 대역폭으로 빠른 언어 처리와 지연 시간 단축을 요구하는 AI PC에 더 적합하다.</p>
</li>
<li><p>생성 AI 구동을 위해 데이터 처리량을 늘려야 하는 상황에서 현재 최대치인 초당 8GB를 넘는 PCI 익스프레스 5.0 기반 SSD 도입이 요구되는 상황이다.</p>
</li>
<li><p>현행 CPU가 GPU까지 활용할 경우 NPU 대비 소비 전력에서 손해를 본다.</p>
</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ol>
<li>LPDDR5x가 수요의 35%를 차지할 것이라는 수치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li>
<li>PCI-E 4.0의 대역폭은 얼마이기에 PCI-E 5.0 도입이 대두되는가?</li>
</ol>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NPU 및 온디바이스 환경에 맞는, 개발이 진행 중인 것이 있는지? 회사 혹은 개인의 인사이트가 듣고 싶다.</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돈 아끼려 ‘보험 비교’ 하는건데…“보험료 더 오른다고?” 무슨 일]]></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guid>
            <pubDate>Thu, 18 Jan 2024 16:03:3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18">경제신문 스크랩 (2024.01.18)</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돈 아끼려 ‘보험 비교’ 하는건데…“보험료 더 오른다고?” 무슨 일</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4479">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4479</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ul>
<li>네카토 등 11개사 플랫폼서
보험료 비교·추천 가능해져</li>
</ul>
</blockquote>
<ul>
<li>3% 중반 수수료 내고나면
車보험료 2만원 되레 올라
각사 온라인가입이 더 유리</li>
<li>당국 “소비자 생각해달라”</li>
</u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8dda393d-e45d-4ec3-ae09-9e6c4d4ea3d5/image.png" alt="">
[사진 = 연합뉴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오는 19일 개시되는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span>가 ‘반쪽짜리 서비스’에 그칠 가능성이 커졌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네이버와 카카오, 토스 등 플랫폼 사업자들에게 지급하는 자동차보험료 중개 수수료율이 3%대에 달해 연간 2만원 안팎 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span> 주요 보험사들은 새로운 보험료율(요율) 체계를 마련하고,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는 상품의 보험료에 <span style='color: blue'>‘플랫폼 수수료’</span>를 반영하겠다는 입장이다.</p>
<p>이같은 움직임에 지난해 상생금융의 일환으로 추진됐던 자동차보험료 인하 효과도 보험 비교·추천 플랫폼에서는 사실상 볼 수 없게 됐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플랫폼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자동차보험사들이 예고한 올해 자동차보험료 인하폭(2.4~3.0%)을 웃돌기 때문이다.</span> 금융당국은 플랫폼사와 보험사들에게 “소비자 편익을 우선해 요율 체계를 점검 해달라”고 요청하는 상황이다.</p>
<p>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각 보험사들은 네이버와 카카오, 토스 등 보험 비교·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플랫폼 회사에게 제공하는 수수료율을 자동차보험료 중 3.0%~3.7% 수준으로 가닥을 잡았다.</span> 지난해부터 플랫폼사들과 보험사들은 수수료 관련 협의를 진행해 왔고,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수수료율에 대한 막바지 정리가 이뤄지고 있다.</p>
<p>주요 보험사들은 플랫폼에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지급하는 수수료에 대비해 새로운 요율 체계를 도입할 예정</span>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국내 자동차보험시장의 85%를 점유하는 4대 손해보험사(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는 대면과 전화(TM), 온라인(CM) 등 현재 3개 요율 체계에 플랫폼 채널을 더해 4개 요율 체계를 만들 계획</span>이다. 보험가입자가 어떤 방식으로 가입하느냐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난다. 보험 비교·추천 플랫폼에서 가입할 경우에는 플랫폼 사업자에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지급하는 수수료가 보험료에 반영되는 구조</span>다.</p>
<p>보험개발원에 따르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각사 홈페이지(CM)를 통해 가입하는 경우 1인당 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63만9375원이다.</span> 플랫폼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해당 보험료 대비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3.5% 수준이라고 가정하면 1인당 2만2378원의 보험료 인상 효과가 난다.</span> 대형 보험사들은 상생금융의 일환으로 자동차보험료를 2.5~2.6% 인하할 예정인데,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는 자동차보험 상품은 되레 작년보다 보험료가 오르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p>
<p>보험업계 관계자는 “최초 플랫폼사들은 보험 상품을 광고해준다는 관점에서 논의를 시작했고, 최대 보험료의 11%에 달하는 수수료를 이야기하기도 했다”며 “그보다는 낮은 3%대 중반대로 가닥이 잡혔지만 결과적으로 수수료가 반영되면 플랫폼 전용 상품들의 보험료가 비싸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다만 일부 중소형사의 경우 플랫폼 전용 상품에 대한 별도 요율 체계 없이 기존 3개의 요율체계를 유지하고 온라인 채널 가입과 동일한 보험료를 적용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플랫폼에 지급하는 수수료는 각사 CM채널에서 판매하는 자동차보험 상품에 함께 나눠 반영된다. 보험료 오름폭이 새로운 요율 체계를 만드는 것보다 크지는 않더라도, 플랫폼을 이용하지 않고 각사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입하는 보험 계약자에게까지 수수료가 전가되는 효과가 난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보험 비교·추천 서비스는 2022년 9월부터 도입을 위한 실무 준비를 해왔고, 오는 19일 서비스가 개시된다.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11개사가 플랫폼 업체로 참여하고, 22개 생명보험사와 18개 손해보험사가 손을 잡는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기존에는 여러 보험사의 견적을 비교하기 위해 개인정보 입력과 본인인증 등의 과정을 각 보험사마다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 서비스는 한 번에 보험 상품을 비교·추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왔다.</span></p>
<p>하지만 보험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상품 비교·검색은 플랫폼을 통해 진행하고, 실제 상품 가입은 각사 홈페이지와 한 번 더 가격을 비교해 최종 계약을 진행하는 편이 유리한 상황이 됐다. 원스톱 비교 가입은 사실상 어려워지며 <span style='color: blue'>‘혁신금융서비스’</span>라는 의미가 퇴색될 상황에 놓여 있다.</p>
<p>금융당국도 플랫폼사와 보험사들에게 ‘소비자 편익’ 측면에서 생각해 달라는 당부를 내놓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플랫폼과 보험사들이 자율적으로 정해야 하는 문제이지만 당국은 양측 모두 소비자 관점에서 생각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p>
<p>다만 양측 업계에서는 이미 예견된 사태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금융당국에서 이미 서비스 도입 발표 시점부터 이 문제를 예상하고 있었다고 지적한다. 지난 4월 금융위가 서비스 도입을 발표하면서 “플랫폼 비교·추천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와 보험사 홈페이지를 통한 가입시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음을 안내해야 한다”고 단서 조항을 달아뒀기 때문이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국내 자동차보험시장의 85%를 점유하는 4대 손해보험사는: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li>
<li>플랫폼 회사에게 제공하는 수수료율을 자동차보험료 중 3.0%~3.7% 수준으로 가닥을 잡았다.</li>
<li>보험개발원에 따르면 각사 홈페이지(CM)를 통해 가입하는 경우 1인당 평균 자동차 보험료는 63만9375원이다. 플랫폼에 지급하는 수수료가 해당 보험료 대비 3.5% 수준이라고 가정하면 1인당 2만2378원의 보험료 인상 효과가 난다.</li>
<li>보험 비교·추천 서비스는 2022년 9월부터 도입을 위한 실무 준비를 해왔고, 오는 19일 서비스가 개시된다.</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p>보험 비교·추천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 선정. 한 번에 보험 상품을 비교·추천 받을 수 있다는 장점</p>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p>(회사 내부에서는 매출 견인 시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30%나 싸다고?" 설 선물 예약구매 대세]]></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30%EB%82%98-%EC%8B%B8%EB%8B%A4%EA%B3%A0-%EC%84%A4-%EC%84%A0%EB%AC%BC-%EC%98%88%EC%95%BD%EA%B5%AC%EB%A7%A4-%EB%8C%80%EC%84%B8</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30%EB%82%98-%EC%8B%B8%EB%8B%A4%EA%B3%A0-%EC%84%A4-%EC%84%A0%EB%AC%BC-%EC%98%88%EC%95%BD%EA%B5%AC%EB%A7%A4-%EB%8C%80%EC%84%B8</guid>
            <pubDate>Wed, 17 Jan 2024 20:15:4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17">경제신문 스크랩 (2024.01.17)</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quot;30%나 싸다고?&quot; 설 선물 예약구매 대세</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6222">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6222</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고물가에 알뜰쇼핑족 몰려
롯데마트 매출 150% 신장
유통업계 &#39;가성비 세트&#39; 늘려</p>
</blockquote>
<p>설 선물을 사전 예약한 소비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에 명절 선물 가격이 부담스러워지면서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사전 예약제도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난 것이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ed'>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한 설 선물 1차 사전 예약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50%나 급증했다고 17일 밝혔다.</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지난해 설 당시 전년 동기 대비 1차 사전 예약 매출 신장률이 50%였던 것이 올 들어서는 크게 확대된 것이다.</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올해 사전 예약 매출이 크게 늘어난 가장 큰 요인으로 고물가가 꼽힌다.</span>보통 설 선물 사전 예약에 대해서는 수십 %에 달하는 높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 때문에 최대한 비용을 아끼려는 소비자들이 몰린 것이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롯데마트와 슈퍼는 1차 사전 예약으로 설 선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상품권을 증정하거나 30% 이상의 할인 혜택을 제공</span>한다. 여기에 <span style='color: blue'>&#39;가성비&#39; 선물세트</span>를 늘리면서 이를 찾는 소비자도 많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롯데마트와 슈퍼는 10만원대 이하 축산·과일·생선과 5만원대 이하 김·견과류·버섯의 &#39;알뜰 선물세트&#39; 구성비를 전체 품목에서 60% 수준으로 늘렸다.</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이마트에서도 올해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9% 많았다.</span> 이마트는 설 선물 사전 예약 세트를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준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판매금액이 35% 늘어난 한우세트가 전체 매출을 끌어올렸다.</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ed'>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빅3도 올해 설 선물 사전 예약 증가율이 각각 10%대로 나타났다.</span> 특히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현대백화점에서는 한우 선물세트 매출이 37.2% 증가했다.</span>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한우 선물의 가치가 더욱 높아짐에 따라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현대백화점은 올해 구이용 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30% 늘렸다.</span></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작년 설 대비 1차 사전 예약 매출이 150% 증가. (전년 신장률 50%)</li>
<li>이마트는 작년 설 대비 사전 예약 매출 19% 증가. 작년 설 대비 한우세트 판매금액이 35% 신장이 주요 이유</li>
<li>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빅3의 설 선물 사전 예약 증가율이 각각 10%.</li>
<li>현대백화점의 경우 한우 선물세트 매출이 37.2% 증가. 따라서 올해 구이용 한우 선물 세트 물량을 30% 늘림</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p>(다른 D2C 기업도 조사할 것)</p>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오프라인 매장 재직자에게 할 질문)</li>
<li>(D2C 기업 재직자에게 할 질문)</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日 증시 34년만에 최고치 ··· ETF 상위 목록에 닛케이ETF 차지]]></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6%97%A5-%EC%A6%9D%EC%8B%9C-34%EB%85%84%EB%A7%8C%EC%97%90-%EC%B5%9C%EA%B3%A0%EC%B9%98-ETF-%EC%83%81%EC%9C%84-%EB%AA%A9%EB%A1%9D%EC%97%90-%EB%8B%9B%EC%BC%80%EC%9D%B4ETF-%EC%B0%A8%EC%A7%80</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6%97%A5-%EC%A6%9D%EC%8B%9C-34%EB%85%84%EB%A7%8C%EC%97%90-%EC%B5%9C%EA%B3%A0%EC%B9%98-ETF-%EC%83%81%EC%9C%84-%EB%AA%A9%EB%A1%9D%EC%97%90-%EB%8B%9B%EC%BC%80%EC%9D%B4ETF-%EC%B0%A8%EC%A7%80</guid>
            <pubDate>Tue, 16 Jan 2024 08:40:01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16">경제신문 스크랩 (2024.01.16)</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日 증시 34년만에 최고치 ··· ETF 상위 목록에 닛케이ETF 차지</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552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5524</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span style='background-color: red'>‘TIGER일본니케이225’ 등 1개월새 9% 수익률</span>
엔저 상황서 엔화 상승시 환차익도 기대
일본 개인 투자자 거래 늘어 증시 상승 견인
버블 이전 최고점 3만9000엔 경신 전망도</p>
</blockquote>
<p>일본 시민이 닛케이225 평균주가(닛케이지수)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일본 증시가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1990년 이후 34년만에 최고 평균치를 돌파</span>하는 등 지난해부터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국내서 투자가능한 일본 증시 상품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이 두 자릿수에 육박</span>하고 있다.</p>
<p>특히 전문가들은 올 연말에는 일본 증시가 버블 이전 기록한 사상 최고점을 돌파할 것이라는 관측까지 내놓으면서 일본 증시 ETF 상품의 주목도가 커지는 모습이다.</p>
<p>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개월 기준 ETF 수익률 상위 8위에 ‘TIGER일본니케이225’가 안착했다. 이 상품은 일본 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닛케이225’를 추종한다. 증시에 투자하는데도 최근 1개월 기준 <span style='color: red'>8.95% 수익률</span>을 보여 눈에 띈다.</p>
<p>이 상품은 유니클로 등 글로벌 브랜드를 운영중인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패스트 리테일링 10%, 일본의 대표 반도체 회사인 도쿄 일렉트론 7% 등 일본 증시의 225개 주식에 분산투자</span>한다.</p>
<p>이도선 미래에셋자산운용 매니저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TIGER 일본니케이225 ETF는 연초 이후 수익률 7.23%(1월15일 기준), 순자산총액이 284억이 증가</span>하는 등 일본 증시 상승에 힘입어 높은 수익률과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해당 ETF는 국내 닛케이지수 관련 ETF중 유일한 엔화 노출 상품으로, 엔화 상승 시 환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원·엔 재정환율은 지난해 11월 100엔당 850원대까지 하락한 후 16일에는 기준 911원까지 오르고 있다.</span></p>
<p>일본 증시를 추종하는 다른 상품들도 나란히 수익률 상위 목록에 들어섰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ACE 일본Nikkei225(H)’ ‘KODEX 일본 TOPIX100’ ‘TIGER 일본TOPIX(합성H)’ 등이 각각 <span style='color:red'>7~8%대 수익률</span>을 거두는 중이다.</span> 이들 상품도 도쿄거래소 지수에 기반한 225개 종목 혹은 시가총액 상위 100개 등 종목을 분산해 담아뒀다.</p>
<p>일본 증시의 주요 상승 배경에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일본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 증가</span>가 꼽힌다. 여기에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엔화 약세에 따라 수출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기업 등 실적이 높아지고 있다</span>는 것도 증시 견인에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p>
<p>김성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내고 “일본 증시의 긍정적 흐름은 <span style='color: blue'>지속</span>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김 연구원은 “외국인이 작년 3월 이후 일본 증시에서 이탈한 빈자리를 개인투자자들이 메우고 있다”며 “특히 11월부터 개인 매수세가 탄력을 받고 있는데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새로운 소액투자비과세제도(NISA)’</span>의 도입이 영향을 미쳤다. 주식투자 비과세 한도는 세 배, 기간은 기존 5년에서 무기한으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예금에 편중된 일본 개인들의 자산이 향후 주식으로 옮겨오면서 증시 상승의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는 얘기다.</p>
<p>그는 이어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연초 노토반도 지진을 계기로 상반기 일본은행(BOJ)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이 사라졌다. 최초 금리 인상 시점이 9월로 지연되면서 2024년 들어 엔화는 다른 통화들보다도 더 약세를 보이고 있다”</span>고 덧붙였다.</p>
<p>전문가들은 일본 증시가 버블 이전 기록한 사상 최고점(3만8957)을 넘어설 거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히로키 타카시 마넥스증권 수석 전략가는 “닛케이는 견조한 기업실적에 힘입어 연말에 사상 최고치인 4만2000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p>
<p>한편, 일본 증시는 전날까지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3만5901으로 마감했다. 1990년 2월 이후 34년만의 최고치로, 장중 3만6000도 돌파했다. 이날에는 전일대비 175엔 소폭 하락(-0.49%)해 3만5726으로 장을 마쳤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일본 증시가 1990년 이후 34년만에 최고 평균치 돌파</li>
<li>‘TIGER일본니케이225’ 등 1개월새 9% 수익률</li>
<li>日 증시 상향 이유: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 증가 - NISA</li>
</ol>
<p>-- 1. NISA=소액투자비과세제도 개정
-- 2. 엔저에 따른 수출 실적 상승
4. 최초 금리 인상 시점이 9월로 지연되면서 2024년 들어 엔화는 다른 통화들보다도 더 약세</p>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p>NISA=소액투자비과세제도)
 최대 120만 엔이었던 NISA의 투자 한도가 2024년 부로 360만 엔으로 늘어남. 이처럼 비과세 한도가 세 배로 늘어나고 비과세 기간도 5년에서 무기한으로 변경</p>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한국의 ISA 상품 관련해서 IT 직무가 관련된 업무가 있는지?</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짤짤이]]></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A7%A4%EC%A7%A4%EC%9D%B4</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A7%A4%EC%A7%A4%EC%9D%B4</guid>
            <pubDate>Tue, 16 Jan 2024 08:24:2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2024-01-16</p>
<ul>
<li><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498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4981</a> 정부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552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5524</a> 일본 증시
<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5518">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45518</a> AI - 테슬라 의결권</li>
</ul>
<ul>
<li>정부가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판교, 수원, 평택을 반도체 연구개발(R&amp;D)과 교육을 위한 3대 거점</span>으로 정했다. 2047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민간기업이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622조원</span>을 투입하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경기 남부 일대에 &#39;반도체 메가 클러스터&#39;를 구축</span>하기 위해서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MS 시총 '깜짝' 1위…장중 2년2개월 만에 애플 제쳐]]></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MS-%EC%8B%9C%EC%B4%9D-%EA%B9%9C%EC%A7%9D-1%EC%9C%84%EC%9E%A5%EC%A4%91-2%EB%85%842%EA%B0%9C%EC%9B%94-%EB%A7%8C%EC%97%90-%EC%95%A0%ED%94%8C-%EC%A0%9C%EC%B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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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an 2024 06:24:1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13">경제신문 스크랩 (2024.01.13)</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MS 시총 &#39;깜짝&#39; 1위…장중 2년2개월 만에 애플 제쳐</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625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6253</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오픈AI 연대로 실적 상승 기대</p>
</blockquote>
<p>마이크로소프트(MS)가 <span style='color: red'>2년2개월</span> 만에 애플을 제치고 미국 뉴욕증시에서 시가총액 정상을 탈환했다. 다만 주가가 등락을 거듭해 애플이 다시 1위에 오른 채 장을 마감했다.</p>
<p>11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MS는 주가 상승으로 시총이 2조8700억달러(약 3781조원)에 달했다. 애플은 주가가 1%가량 하락하며 MS에 시총 1위 자리를 내줬다. 2021년 11월 후 약 2년2개월 만에 처음으로 뉴욕증시 시총 1위 자리에 복귀한 순간이었다.</p>
<p>하지만 이후 애플의 하락폭과 MS의 상승폭이 함께 감소해 애플이 다시 1위 자리에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애플은 전장보다 0.32% 하락한 185.59달러를 기록했다. MS는 전날보다 0.49% 오른 384.63달러로 장을 마쳤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애플 시총은 2조8900억달러, MS는 2조8600억달러다.</span> 두 회사는 2019년 2월 4일 이후 번갈아 가며 시총 정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p>
<p>MS는 최근 주가가 주춤한 애플의 시총을 추격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인공지능(AI)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생성형 AI 도구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분야에서 성장한 영향</span>으로 분석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MS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는 아마존에 이어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했다.</span></p>
<p>이와 함께 MS가 일찌감치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에 투자해 지분 49%를 확보하고 기술 동맹을 맺은 것이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 MS는 오픈AI의 대규모언어모델(LLM) GPT를 기반으로 생성 AI 챗봇 ‘코파일럿’을 개발해 자사 서비스에 적용</span>했다.</p>
<p>업계에선 MS·오픈AI 연대가 AI 시대 기술 주도권을 쥔 만큼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도 최근 생성 AI 챗봇을 내놓는 등 관련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애플은 다음달 확장현실(XR) 헤드셋 ‘비전프로’를 내놓는 등 하드웨어 생태계도 확장할 예정</span>이어서 당분간 두 기업의 시총 1위 경쟁이 격화할 전망이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애플 시총은 2조8900억달러, MS는 2조8600억달러다. (11일 오전)</li>
<li>두 회사는 2019년 2월 4일 이후 번갈아 가며 시총 정상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li>
<li>GPT를 기반으로 생성 AI 챗봇 ‘코파일럿’을 개발</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ol>
<li>코파일럿이란?
-- 코파일럿은 원래 MS &#39;빙챗 엔터프라이즈&#39;라는 기업용 대화형 AI 서비스였지만, MS는 이를 전체 AI 서비스로 확장하고 있다.</li>
<li>적용된 MS의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가?
-- 다이나믹스365: 홀로렌즈 등의 조합(<a href="https://zdnet.co.kr/view/?no=20231116130638">https://zdnet.co.kr/view/?no=20231116130638</a>)
--- IoT, 온디바이스 AI 등의 시너지 예상
-- 윈도우즈 운영체제 기반 기본 앱들에 적용 (팀즈, 아웃룩 등)
--- 마이크로소프트365
---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도 추가 예정</li>
<li>확장현실(eXtended Reality)이란?</li>
</ol>
<p>--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5%EC%9E%A5_%ED%98%84%EC%8B%A4">https://ko.wikipedia.org/wiki/%ED%99%95%EC%9E%A5_%ED%98%84%EC%8B%A4</a>
-- 확장현실(擴張現實, 영어: extended reality, XR)은 증강 현실(AR), 가상 현실(VR) 및 혼합 현실(MR)을 가리키는 포괄적인 용어다. 이 기술은 물리적 세계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quot;디지털 트윈 세계&quot;를 결합하거나 미러링하기 위한 것이다.
4. 애플의 확장현실(XR) 헤드셋 &#39;비전프로&#39;는 무엇인가?
-- Apple은 이 기기를 공간 컴퓨터(Spatial Computer)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으로 설명하고 있다. M2 칩 사용, 450g 제원</p>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국내 시장에서, AI 기술의 적용이 기업 전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는지? 귀사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기업의 성과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가능하면 그 성과 판단 기준은 어떤지도 궁금하다</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정의선 "수소 투자, 현재 아닌 미래 세대 위한 것"]]></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A0%95%EC%9D%98%EC%84%A0-%EC%88%98%EC%86%8C-%ED%88%AC%EC%9E%90-%ED%98%84%EC%9E%AC-%EC%95%84%EB%8B%8C-%EB%AF%B8%EB%9E%98-%EC%84%B8%EB%8C%80-%EC%9C%84%ED%95%9C-%EA%B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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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an 2024 09:29:5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10">경제신문 스크랩 (2024.01.10)</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정의선 &quot;수소 투자, 현재 아닌 미래 세대 위한 것&quot;</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4727">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4727</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현대차 &#39;수소·SW 대전환&#39; 비전
&#39;모빌리티+IT&#39; 솔루션도 공개
“(현대자동차가) 수소에 힘을 쏟는 것은 우리 세대가 아니라 후대를 위한 것입니다.”</p>
</blockquote>
<p>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래 역점사업으로 다시 ‘수소’를 들고나왔다.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에 관한 일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지난해 1만3000t에 그친 그룹의 수소 소비량을 2035년 300만t으로 대폭 늘린다</span>는 청사진을 내놨다.</p>
<p>현대차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4’ 미디어 콘퍼런스를 열고 ‘수소와 소프트웨어의 대전환’ 전략을 설명했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현대차의 연료전지 브랜드인 ‘HTWO’(에이치투)를 그룹의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로 확장한다는 선언을 담았다.</span> <span style='color: blue'>‘HTWO 그리드 솔루션’</span>을 개발해 수소 생산부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고객사에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p>
<p>정 회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수소는 저희 대(代)가 아니고 저희 후대(後代)를 위해서 준비해 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한국에는 석유가 안 나지만 기술만 있으면 수소를 (석유처럼) 사용할 수 있다”며 “수소 대중화가 어렵다고 하는데 누군가는 해야 하고, 안 하면 뺏길 수 있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현대차는 이날 소프트웨어 강화 전략도 발표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자동차에 인공지능(AI)으로 무장한 똑똑한 소프트웨어를 대거 적용해 차량에 축적된 각종 데이터를 전체 물류 시스템 및 도시 운영 체계와 연결한다는 구상이다.</span></p>
<p>CES 개막을 하루 앞둔 이날 삼성전자 인텔 등 국내외 참가 기업은 일제히 미디어 콘퍼런스를 열어 각사가 공들여 개발한 AI 제품과 미래 전략을 공개했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현대차는 수소에 관한 일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지난해 1만3000t에 그친 그룹의 수소 소비량을 2035년 300만t으로 대폭 늘린다는 청사진을 내놨다.</li>
<li>현대차의 연료전지 브랜드인 ‘HTWO’(에이치투)를 그룹의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로 확장한다는 선언</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p>(임시) 자동차에 적용된 인공지능과 물류 시스템, 도시 운영 체계와 어떻게 연결할 것이며, 이에 수반되어 필요한 인프라는 무엇이고, 비용은 얼마나 들 것인가?
결론적으로, 기회비용 면에서 그리고 기술 면에서 구현 현실성이 있는가?</p>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현업 입장에서, 전기차에 비해 시장 가능성을 어떻게 판단하시는지?</li>
<li>귀사는, 그리고 업계에서는 전기차와 수소차의 중요도를 어떻게 갈음하고 있는지?</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흔치 않은 일" 개발자 200명 투입시킨 삼성…LG도 '참전']]></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D%9D%94%EC%B9%98-%EC%95%8A%EC%9D%80-%EC%9D%BC-%EA%B0%9C%EB%B0%9C%EC%9E%90-200%EB%AA%85-%ED%88%AC%EC%9E%85%EC%8B%9C%ED%82%A8-%EC%82%BC%EC%84%B1LG%EB%8F%84-%EC%B0%B8%EC%A0%84</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D%9D%94%EC%B9%98-%EC%95%8A%EC%9D%80-%EC%9D%BC-%EA%B0%9C%EB%B0%9C%EC%9E%90-200%EB%AA%85-%ED%88%AC%EC%9E%85%EC%8B%9C%ED%82%A8-%EC%82%BC%EC%84%B1LG%EB%8F%84-%EC%B0%B8%EC%A0%84</guid>
            <pubDate>Wed, 10 Jan 2024 09:25:3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10">경제신문 스크랩 (2024.01.10)</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quot;흔치 않은 일&quot; 개발자 200명 투입시킨 삼성…LG도 &#39;참전&#39;</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344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3441</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ol>
<li>&#39;온디바이스 AI&#39; 빅뱅
AI용 NPU 특수…엔비디아 GPU 아성 흔들까</li>
<li>&quot;AI 시대, 인간 뇌 닮은 NPU가 대세&quot;
구글·애플 이어 LG도 참전</li>
<li>신기술 연구 조직 &#39;삼성리서치&#39;
반도체 설계 인력 200명 영입
&quot;NPU 개발 능력이 미래 경쟁력&quot;</li>
</ol>
</blockquote>
<p>구글·애플 등 &#39;최적화 칩&#39; 개발
LG, 2년 공들인 칩 본격 탑재
삼성전자의 ‘두뇌’ 역할을 하는 미래기술 연구조직인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삼성리서치는 지난달 통합칩셋(SoC·여러 반도체를 하나의 칩에 구현한 것) 설계팀에 엔지니어 200여 명을 충원했다.</span> 이렇게 많은 개발자를 한꺼번에 삼성리서치에 투입한 건 흔치 않은 일이다. 이유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을 구현하는 반도체인 신경망처리장치(NPU) 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였다.</p>
<p>삼성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 오스틴 등 연구개발(R&amp;D) 핵심 기지에서도 NPU 설계 경력자를 상시 채용하고 있다. 삼성 고위 관계자는 “이제 막 열린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온디바이스 AI 전자제품 시장을 잡으려면 NPU 개발 능력을 끌어올리는 게 관건이라고 판단<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span>했다”고 설명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540aa2ce-49f0-4663-a6cf-2fc28e0f3098/image.png" alt=""></p>
<p>본격적으로 열리는 NPU 시장
글로벌 정보기술(IT)업계에 NPU 개발 열풍이 불고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NPU는 AI의 양대 축인 ‘학습’과 ‘추론’ 중 추론에 특화한 반도체다. 주로 전자기기용 SoC에 장착돼 외국어 자동 번역, 콘텐츠 화질 업그레이드 등을 담당</span>한다.</p>
<p>온디바이스 AI를 장착한 기기는 클라우드 연결 없이 자체적으로 AI 서비스를 구현해야 하는데, 이 기능을 NPU가 담당한다. 온디바이스 AI와 NPU는 일심동체처럼 같이 움직인다는 얘기다. NPU란 명칭은 인간의 뇌(신경망)와 비슷한 방식으로 정보를 처리한다는 이유에서 붙여졌다.</p>
<p>최근 온디바이스 AI가 적용된 스마트폰, 가전, TV, 노트북이 잇달아 나오면서 NPU는 가장 ‘귀한’ 반도체가 되고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2년 326억달러(약 43조원) 규모이던 NPU(AI용 반도체) 시장은 2030년 1170억달러(약 154조원)로 불어날 전망이다.</span></p>
<p>삼성전자 퀄컴 인텔 등 반도체회사들이 NPU를 미래 먹거리로 삼고 시장 확대에 사활을 거는 이유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기존 제품보다 NPU 성능을 14.7배 끌어올린 스마트폰용 SoC인 ‘엑시노스 2400’을 공개했다. 퀄컴은 직전 제품보다 NPU 성능을 98% 개선한 스마트폰용 SoC인 ‘스냅드래곤 8Gen 3’로 맞섰다.</span></p>
<p>최근엔 구글 애플 아마존 등 거대 테크기업과 LG전자까지 NPU 개발 행렬에 동참했다. 다른 회사가 만든 NPU를 사다 쓰는 것보다는 <span style='color: blue'>맞춤형 NPU를 직접 개발해야 온디바이스 AI 제품을 제대로 구동할 수 있다</span>는 이유에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LG전자가 그렇다. 이 회사는 TV 화질을 자동 개선하는 AI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작년부터 2세대 온디바이스 NPU 개발에 들어갔다.</span></p>
<p>GPU 밀어내고 패권 장악
반도체업계는 머지않은 시기에 NPU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밀어내고 AI 반도체 시대의 패권을 거머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현재 AI용 반도체 시장의 90%는 엔비디아의 GPU가 차지하고 있다.</span> 화면 그래픽을 초당 수백·수천 번씩 채워넣기 위해 개발된 GPU는 여러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는 병렬 연산에 특화돼 있다. 이 때문에 대규모 데이터를 습득하는 AI 학습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래픽 처리 기능을 넘어 ‘AI 칩’으로 주목받았다.</p>
<p>하지만 온디바이스 AI 시대의 주인공은 GPU가 아니라 NPU가 될 것이란 예상이 많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칩의 크기가 크고 값도 비싼 AI용 GPU는 클라우드를 활용한 현행 AI 시스템에는 그런대로 잘 맞지만, 스마트폰처럼 작은 기기에 적용하기는 어려워서다. 인터넷 연결 없이 AI 기능을 수행하려면 현 상태에선 작고 빠른 NPU를 능가하는 칩이 없다.</span></p>
<p>글로벌 기업들도 이런 점을 감안해 ‘차세대 AI 서비스’용 반도체 칩으로 NPU를 선택하고 있다. 테슬라가 그렇다. 이 회사는 자율주행 서비스에 NPU를 활용하기로 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테슬라는 개별 차량에 HW3.0 등으로 이름 붙인 온디바이스 자율주행용 NPU를 활용한다.</span></p>
<p>■ NPU(신경망처리장치)</p>
<p>사람의 두뇌처럼 정보를 학습하고 처리하는 반도체, 인공지능(AI) 전용으로 설계된 칩이기 때문에 추론(서비스) 영역에서는 GPU보다 더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한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NPU는 AI의 양대 축인 ‘학습’과 ‘추론’ 중 추론에 특화한 반도체다.</li>
<li>주로 전자기기용 SoC에 장착돼 외국어 자동 번역, 콘텐츠 화질 업그레이드 등을 담당한다.</li>
<li>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22년 326억달러(약 43조원) 규모이던 NPU(AI용 반도체) 시장은 2030년 1170억달러(약 154조원)로 불어날 전망이다.</li>
<li>인터넷 연결 없이 AI 기능을 수행하려면 현 상태에선 작고 빠른 NPU를 능가하는 칩이 없다.</li>
<li>구글 애플 아마존 등 거대 테크기업과 LG전자까지 NPU 개발 행렬에 동참했다.</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p>(임시) 구글 아마존은 온디바이스랑 어떤 관련이 있는건지? 디바이스보다는 서비스 기업 아닌가</p>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p>반도체 영역이 아닌, 서비스 개발 영역에서 NPU 열풍으로 인해 변화할 트렌드가 무엇이라고 보는지? 귀사의 이와 관련해 기획 중인 인사이트가 궁금하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생성 AI, 마케팅 업무 30% 대체"]]></title>
            <link>https://velog.io/@l_dh/%EC%83%9D%EC%84%B1-AI-%EB%A7%88%EC%BC%80%ED%8C%85-%EC%97%85%EB%AC%B4-30-%EB%8C%80%EC%B2%B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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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an 2024 13:16: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09">경제신문 스크랩 (2024.01.09)</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quot;생성 AI, 마케팅 업무 30% 대체&quot;</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379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3791</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p>아·태 기업 CMO 미래전망 보고서
스토리텔링·데이터 분석은 사람 몫</p>
</blockquote>
<p>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3년 안에 기업 마케팅 업무의 3분의 1가량이 자동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p>
<p>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DC는 2027년엔 전통적인 일상 마케팅 업무 중 30%를 생성형 AI가 수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내용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최고마케팅책임자(CMO)들이 내다본 2024년 이후 미래 전망 보고서에 실렸다.</p>
<p>AI에 의해 자동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마케팅 업무로는 <span style='color: blue'>검색엔진 최적화</span>, <span style='color: blue'>콘텐츠·웹사이트 최적화</span>, <span style='color: blue'>고객 데이터 분석</span>, <span style='color: blue'>시장 세분화</span>, <span style='color: blue'>잠재 고객을 점수화하는 리드 스코어링</span>, <span style='color: blue'>초개인화 마케팅</span> 등이 꼽혔다. 또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조사에 참여한 CMO 중 38%는 이미 생성형 AI 기술을 현재 마케팅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span>고 답했다.</p>
<p>AI 기술 발전은 물건을 팔려는 기업뿐만 아니라 물건을 사려는 소비자의 행동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IDC는 보고서에서 아·태 지역 상위 2000개 기업이 2028년까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구매자 여정’의 30%를 자동화할 것으로 내다봤다</span>. 구매자 여정이란 잠재 고객이 자신의 구매 욕구를 인지하고 여러 제품을 비교한 뒤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또 IDC는 2026년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모바일 기기에서 AI를 활용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 대부분을 찾아 평가한 뒤 구매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렇게 마케팅 업무 전반에 걸쳐 AI 자동화가 일어나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마케터의 역할은 스토리텔링과 데이터 분석같이 더 높은 수준의 융합 영역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span>했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조사에 참여한 CMO 중 38%는 이미 생성형 AI 기술을 현재 마케팅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ol>
<li>(임시) 38%가 사실인지, 그리고 마케팅 관련된 30% 예상의 근거는 무엇인지</li>
</ol>
<ul>
<li><a href="https://www.techopedia.com/kr/artificial-intelligence-statistics">https://www.techopedia.com/kr/artificial-intelligence-statistics</a></li>
</ul>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귀사의 서비스는 - AI 서비스를 도입했는데, 수치적으로 얼마나 유인 효과가 증가했고, 매출은 얼마나 증가했는지?</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삼성맨들, 요즘 갤럭시폰 '스마트폰'이라고 안 부른다는데…]]></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82%BC%EC%84%B1%EB%A7%A8%EB%93%A4-%EC%9A%94%EC%A6%98-%EA%B0%A4%EB%9F%AD%EC%8B%9C%ED%8F%B0-%EC%8A%A4%EB%A7%88%ED%8A%B8%ED%8F%B0%EC%9D%B4%EB%9D%BC%EA%B3%A0-%EC%95%88-%EB%B6%80%EB%A5%B8%EB%8B%A4%EB%8A%94%EB%8D%B0</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C%82%BC%EC%84%B1%EB%A7%A8%EB%93%A4-%EC%9A%94%EC%A6%98-%EA%B0%A4%EB%9F%AD%EC%8B%9C%ED%8F%B0-%EC%8A%A4%EB%A7%88%ED%8A%B8%ED%8F%B0%EC%9D%B4%EB%9D%BC%EA%B3%A0-%EC%95%88-%EB%B6%80%EB%A5%B8%EB%8B%A4%EB%8A%94%EB%8D%B0</guid>
            <pubDate>Mon, 08 Jan 2024 13:05:3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08">경제신문 스크랩 (2024.01.08)</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삼성맨들, 요즘 갤럭시폰 &#39;스마트폰&#39;이라고 안 부른다는데…</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310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3103</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blockquote>
<p>&#39;온디바이스 AI&#39; 빅뱅
(1) 2027년엔 절반이 AI폰
삼성 &quot;스마트폰은 옛말…이젠 AI폰이라 부른다&quo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20103893-a72c-4ad6-a476-9691551b0005/image.png" alt=""></p>
<p>사진=게티이미지뱅크</p>
<p>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임직원은 요즘 ‘스마트폰’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대신 갤럭시 모바일 기기를 ‘인공지능(AI)폰’으로 부른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정보기술(IT)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span style='color: blue'>온디바이스 AI</span>’를 처음 장착한 갤럭시S24를 오는 17일 공개해서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56c5160d-d05c-426d-a6d1-fc98454b2efa/image.png" alt=""></p>
<p>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갤럭시 S24 출시를 계기로 애플과 구글이 잡고 있는 글로벌 모바일 시장 판도를 뒤흔들어 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p>
<p>온디바이스 AI 시대가 활짝 열렸다.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의 화두가 바로 온디바이스 AI다. 각종 전자기기에 적용한 고성능 AI를 통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 기술이 올해를 기점으로 상용화된다. 갤럭시S24에 들어가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실시간 번역, 실시간 외국인 통화, 무(無)인터넷 검색 서비스 등이 대표적</span>이다. 구글과 각종 번역기 앱이 필요 없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다.</p>
<p>전자업계에서는 ‘온디바이스 AI발(發) IT업계 빅뱅’이 곧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한 몸으로 묶이면서 삼성전자 등 제조업체의 구글 의존도가 떨어지며 기존 판도가 뒤흔들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애플 구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부터 샤오미 오포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까지 사활을 걸고 온디바이스 AI 경쟁에 뛰어든</span> 배경이다.</p>
<p>조원경 UNIST(울산과학기술원) 글로벌산학협력센터장은 “일상의 편리성을 높여주는 온디바이스 AI가 산업의 메가트렌드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판 챗GPT 탑재한 &#39;갤럭시 AI&#39;…애플에 뺏긴 주도권 되찾는다
삼성전자, AI폰 17일 출격…외국인과 실시간 통화 통역
‘스마트폰 세계 1위’는 삼성일까, 애플일까. 출하량으로 따지면 1위는 <span style='color: red'>삼성전자(점유율 20%)</span>다. <span style='color: red'>애플(16%)</span>보다 <span style='color: red'>4%</span>포인트 높다. 하지만 매출로 보면 <span style='color: red'>삼성(17%)</span>은 <span style='color: red'>애플(43%)</span>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갤럭시 시리즈가 아이폰에 비해 헐값에 팔린다는 의미다.</p>
<p>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운영체제(OS)를 꼽는다. 자체 OS(iOS)를 쓰는 애플은 아이폰에 최적화된 앱만 골라 탑재할 수 있는 점을 살려 처음부터 프리미엄 전략을 밀어붙였지만, 구글 OS를 빌려 쓰는 삼성은 그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삼성은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폰 제조 능력을 갖추고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p>
<p>‘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은 삼성전자에 이 모든 난제를 한번에 풀 수 있는 ‘만능키’다. 스마트폰 주인의 사용 습관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똑똑한 AI’가 주인이 원하는 정보를 알아서 떠먹여 주는 만큼 구글 의존도를 대폭 낮출 수 있어서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ed'>온디바이스 AI, 190조원 규모 성장</span></p>
<p>온디바이스 AI의 사전적 의미는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자체적으로 AI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의 도움 없이 스스로 생각하는 기능을 갖춘 전자기기가 나온다는 건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는 것을 의미한다.</p>
<p>스마트폰 주인의 사용 습관을 AI가 실시간 ‘학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서다. 스마트폰으로 자주 검색한 외국어를 그다음부터는 자동으로 번역하는 식이다. 저화질 사진도 스스로 고화질로 바꿔준다. 에어컨에 이 기능을 적용하면 집에 있는 사람들의 체온과 바깥 기온, 습도 등을 종합해 온도와 바람 세기 등을 알아서 설정한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는 만큼 지금보다 정보 처리 속도가 빠를 뿐 아니라 보안 관련 걱정도 사라진다.</p>
<p>이런 점을 감안해 시장조사업체 IDC는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올해를 기점으로 빠르게 확대돼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2027년에는 1500억달러(약 19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span>했다.
AI 성능이 스마트폰 판도 바꾼다
당장의 온디바이스 AI 전장은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17일 미국에서 공개할 예정인 갤럭시S24를 ‘AI폰’으로 정의했다. 유럽연합지식재산청(EUIPO)과 영국 지식재산청(IPO)에 AI폰 관련 상표 등록을 마쳤다.</p>
<p>갤럭시S24에 실시간 통역 통화인 <span style='color: blue'>‘AI 라이브 통역 콜’</span>이 적용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삼성전자가 2년간 AI폰 시장에서 50% 가까운 점유율로 1위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p>
<p>경쟁 업체들이 이 시장을 삼성에 그냥 내줄 리 없다. 애플은 올해 하반기 자체 개발한 <span style='color: blue'>생성형 AI를 심은 아이폰16 시리즈를 출시</span>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업체들은 아직 완성된 모습은 아니지만 온디바이스 AI를 내건 초기 형태의 스마트폰을 이미 내놨다. 샤오미가 작년 10월 출시한 <span style='color: blue'>샤오미14</span>가 대표적이다. 오포는 중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알리바바와 협업해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를 기점으로 AI폰 붐이 일면서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2027년에는 전체 시장의 40%(5억22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span>했다.</p>
<p>전문가들은 온디바이스 AI의 영역이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스마트워치, 무선이어폰과 ‘차세대 모바일 기기’로 불리는 확장현실(XR) 헤드셋</span>으로 넓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헤드셋에 장착된 카메라와 센서로 밥상에 놓인 음식 정보를 수집한 뒤 AI가 분석해 칼로리를 알려주는 식이다.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이 헤드셋만 쓰면 누군지 알 수 있는 영화 같은 일이 현실이 된다는 얘기다.</p>
<p>■ 온디바이스 AI</p>
<p>인터넷과 클라우드 연결 없이 기기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 스마트폰, TV, 가전 등의 기기에 적용돼 사용자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ol>
<li>출하량 기준 점유율 삼성전자(점유율 20%), 애플(16%)</li>
<li>매출 기준 삼성(17%), 애플(43%)</li>
</ol>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ol>
<li><a href="https://zdnet.co.kr/view/?no=20231026051731">https://zdnet.co.kr/view/?no=20231026051731</a> (온디바이스 AI의 활용 영역)</li>
<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B%8F%99%EC%86%8C%EC%88%98%EC%A0%90_%EC%9E%A5%EC%B9%98">https://ko.wikipedia.org/wiki/%EB%B6%80%EB%8F%99%EC%86%8C%EC%88%98%EC%A0%90_%EC%9E%A5%EC%B9%98</a> (NPU의 정의)</li>
</ol>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개발 직무 영역에서, 온디바이스 AI와 관련해서 회사에서 부여된 과업이 있는지?</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신스] “돈 내는 게 맞긴 한데, 하...” 속만 썩이는 핀테크 업체들, 무슨 일]]></title>
            <link>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B%8F%88-%EB%82%B4%EB%8A%94-%EA%B2%8C-%EB%A7%9E%EA%B8%B4-%ED%95%9C%EB%8D%B0-%ED%95%98...-%EC%86%8D%EB%A7%8C-%EC%8D%A9%EC%9D%B4%EB%8A%94-%ED%95%80%ED%85%8C%ED%81%AC-%EC%97%85%EC%B2%B4%EB%93%A4-%EB%AC%B4%EC%8A%A8-%EC%9D%BC</link>
            <guid>https://velog.io/@l_dh/%EA%B2%BD%EC%8B%A0%EC%8A%A4-%EB%8F%88-%EB%82%B4%EB%8A%94-%EA%B2%8C-%EB%A7%9E%EA%B8%B4-%ED%95%9C%EB%8D%B0-%ED%95%98...-%EC%86%8D%EB%A7%8C-%EC%8D%A9%EC%9D%B4%EB%8A%94-%ED%95%80%ED%85%8C%ED%81%AC-%EC%97%85%EC%B2%B4%EB%93%A4-%EB%AC%B4%EC%8A%A8-%EC%9D%BC</guid>
            <pubDate>Sat, 06 Jan 2024 11:00:4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경제신문-스크랩-20240106">경제신문 스크랩 (2024.01.06)</h2>
<h3 id="헤드라인">헤드라인</h3>
<p>“돈 내는 게 맞긴 한데, 하...” 속만 썩이는 핀테크 업체들, 무슨 일</p>
<h3 id="기사링크">기사링크</h3>
<p><a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8319?type=journalists">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38319?type=journalists</a></p>
<h3 id="본문">본문</h3>
<blockquote>
</blockquote>
<p>소비자 금융정보 이용료에 속앓이 하는 핀데크 업체들
‘마이데이터’ 올해 과금추진
“이용료 내는 것이 맞지만 취약한 업계 상황 호전까지 유예·감면 등 조치 해줬으면”</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88fe1ebe-744a-47f6-9b04-b8b9cbef62eb/image.png" alt="">[사진 = 연합뉴스]</p>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
올해부터 금융당국이 금융소비 패턴 등에 대한 정보인 ‘마이데이터’ 를 이용하는 핀테크 업체 등에 대해 사용료를 부과</span>하기로 하면서 일부 업체들이 속앓이를 하고 있다. 원칙적으로는 정보 사용료를 지불하는 방향이 타탕하지만, 아직 수익성이 취약하고 상당수가 적자에 허덕이는 국내 핀테크 업계가 추가적으로 비용을 부담하게 될 되면 경영에 악영향을 받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핀테크 업체들은 마이데이터 사용에 대한 공식적인 과금 일정을 늦추는 방향으로 정책이 진행되길 바라는 분위기</span>이다.

<p>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span style='color: blue'>‘신용정보업 감독규정’ 개정안</span>을 통해 마이데이터 이용에 대한 과금을 추진하고 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2022년 초에 본격 실시된 마이데이터는 개인의 재무현황 정보를 한 데 모아 분석해주는 서비스</span>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금융사들은 데이터 제공에 동의한 소비자에 한정해 금융·소비 패턴 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고 핀테크 기업들은 이를 모아서 소비자에게 적합한 금융상품을 추천해주는 구조</span>다.</p>
<p>개정안에 따르면 개인신용정보 전송 과금체계를 한국신용정보원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협의체에서 구체적으로 마련하게 돼 있다. 세부기준이 마련되면 마이데이터 정보를 이용하는 핀테크 업체들은 이용료를 분할 납부하게된다. 다만 마이데이터 사업자의 특성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비용 일부를 감액할 수 있도록 했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금융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마이데이터 전송 총 원가가 1293억원</span>이다.</p>
<p>핀테크 업체들은 마이데이터도 일종의 상품인 만큼, 이용료를 내는 것이 맞는 방향이라는 것은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수익성이 취약하고 규모도 영세한 국내 핀테크 업체들 입장에서는 적지 않은 비용 부담이 발생한다고 걱정한다.</p>
<p>중소형 핀테크 업체 관계자는 “중소형 핀테크 업체들이 대부분 적자를 보고 있다”며 “데이터를 활용한 만큼 이용료를 내는 게 맞지만 마이데이터 정보 이용료를 내면 경영이 힘들어지는 건 사실”이라고 분석했다.</p>
<p>또 다른 핀테크 업계 관계자는 “이용료를 안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업계 상황이 좋아질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것”이라며 “과금 일정을 유예하거나, 상황에 따라 일부를 감면해 주는 방향으로 좋의해 줬으면 하는 분위기가 있다”고 전했다. 핀테크 업계에서는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마이데이터의 활용이 초보적 단계에 머물러, 수익모델에 까지 이르지 못하고 있다는 견해</span>도 내놓는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금융위는 과금 일정을 마련하기 위해 중소협 핀테크업체를 비롯해 업계 의견을 수렴 중</span>인 것으로 알려졌다.</p>
<h3 id="본문의-근거">본문의 근거</h3>
<p><a href="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206000807">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206000807</a></p>
<ul>
<li>금융위원회는 금융분야의 데이터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39;신용정보업감독규정&#39; 개정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li>
</ul>
<details>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33a8498b-07b8-4e18-8287-775826c26bbc/image.png" alt="">
  금융분야 마이데이터는 2022년 1월부터 본격 시행돼 지난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2년간 누적 가입자 978만명</span>에게 흩어져 있는 다양한 정보의 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p>
</details>


<h3 id="추가-조사할-내용-또는결과">추가 조사할 내용 또는결과</h3>
<ol>
<li><p>마이데이터 정보제공기관들의 데이터 전송을 위한 시스템 구축비
<a href="https://biz.sbs.co.kr/article/20000097751">https://biz.sbs.co.kr/article/20000097751</a>
시스템 구축비는 <span style='color: red'>372억 원</span></p>
</li>
<li><p>과금 비용 
<a href="https://www.etnews.com/20231214000222">https://www.etnews.com/20231214000222</a>
금융위가 산정한 한 해 전체 마이데이터 정보 전송 비용 원가는 약 <span style='color: red'>1293억원</span>으로, 업계는 이 중 약 <span style='color: red'>20<del>30%에 해당하는 280</del>300억원가량</span>을 정기적 전송 비용으로 추산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뱅크샐러드 등 마이데이터 트래픽 상위 업체 4~5곳이 해당 비용을 분담, <span style='color: red'>최소 수십억원에서 백억원대 비용을 분담</span>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p>
</li>
<li><p>&#39;마이데이터 과금 협의체&#39;
&#39;마이데이터 과금 협의체&#39;를 소집해 이같은 마이데이터 과금 체계 방안을 전달했다. 마이데이터 사업자군에서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뱅크샐러드가 참석했다.</p>
</li>
<li><p>과금 대상은 &#39;정기적 전송&#39; 대상. 정기적 전송이란?
과금 대상은 &#39;정기적 전송&#39;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blue'>정기적 전송은 데이터 최신성·정확성 유지를 위해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앱)에 접속하지 않아도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정기적으로 직접 전송을 요구하는 경우</span>다. <span style='background-color: red'>고객이 직접 앱에 접속해 새로고침, 업데이트 등을 시행하는 &#39;비정기적 전송&#39;이 전체 전송 중 70~80%를 차지</span>한다.</p>
</li>
</ol>
<h3 id="적용할-점-현직자에게-할-질문">적용할 점 (현직자에게 할 질문)</h3>
<ol>
<li>과금 비용을 줄이기 위해 업체는 어떠한 자구책을 구상중인지?</li>
<li>IT 직무 차원에서 마이데이터를 보다 비용 절약/효율 증대 할 수 있는 아이디어?</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HandlerMethodArgumentResolver]]></title>
            <link>https://velog.io/@l_dh/HandlerMethodArgumentResolver</link>
            <guid>https://velog.io/@l_dh/HandlerMethodArgumentResolver</guid>
            <pubDate>Thu, 10 Aug 2023 12:53:21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interface">@interface</h1>
<p>아쉽게도,</p>
<p>public @interface MyCustomArgumentResolver implements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p>
<p>위와 같은 방식으로는 (당연하지만) 사용이 불가능하다.</p>
<p>내장 어노테이션과 달리 커스텀 어노테이션 자체에 어떠한 기능을 넣는건 불가능하다는 소리.</p>
<h3 id="코드">코드</h3>
<pre><code class="language-java">@Target(ElementType.METHOD)
@Retention(RetentionPolicy.RUNTIME)
public @interface MyCustomAuthorization {
    String value() default &quot;&quot;;
}</code></pre>
<aside>
💡 @Target은 이 어노테이션이 적용될 대상의 종류를 지정하는 데에 쓰인다.

<ol>
<li><strong><code>ElementType.ANNOTATION_TYPE</code></strong>: 다른 어노테이션을 정의할 때 사용하는 어노테이션.</li>
<li><strong><code>ElementType.CONSTRUCTOR</code></strong>: 생성자에 어노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li>
<li><strong><code>ElementType.FIELD</code></strong>: 필드(멤버 변수)에 어노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li>
<li><strong><code>ElementType.LOCAL_VARIABLE</code></strong>: 지역 변수에 어노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li>
<li><strong><code>ElementType.METHOD</code></strong>: 메서드에 어노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li>
<li><strong><code>ElementType.PACKAGE</code></strong>: 패키지에 어노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li>
<li><strong><code>ElementType.PARAMETER</code></strong>: 메서드의 매개변수에 어노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li>
<li><strong><code>ElementType.TYPE</code></strong>: 클래스, 인터페이스, 열거형 등의 타입에 어노테이션을 적용할 수 있음.</aside>

</li>
</ol>
<p>클래스에 붙을 어노테이션(e.g. @Controller)은 ElementType.TYPE,
메소드에 붙을 어노테이션(e.g. @RequestMapping)은 ElementType.METHOD,
파라미터에 붙을 어노테이션(e.g. @RequestParam)은 ElementType.PARAMETER</p>
<p>이런 식이 되겠다.</p>
<aside>
💡 @Retention은 어노테이션의 생명 주기를 지정하는 것.

<ol>
<li><strong><code>RetentionPolicy.SOURCE</code></strong>: 컴파일 시간까지만 어노테이션 정보를 유지하며, 클래스 파일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런타임 환경에서 어노테이션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li>
<li><strong><code>RetentionPolicy.CLASS</code></strong>: 컴파일 시간까지 어노테이션 정보를 유지하며, 클래스 파일에는 포함되지만 런타임 환경에서 어노테이션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일반적으로 기본 값이며, 런타임에 어노테이션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 이 옵션을 사용.</li>
<li><strong><code>RetentionPolicy.RUNTIME</code></strong>: 컴파일 이후에도 어노테이션 정보를 유지하며, 런타임 환경에서 어노테이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옵션을 사용하면 런타임에 어노테이션의 속성을 리플렉션을 통해 조회하거나 처리할 수 있다.</aside>

</li>
</ol>
<hr>
<h1 id="handlermethodargumentresolver-implements">HandlerMethodArgumentResolver (implements)</h1>
<p>이전 포스팅(링크)에서 소개한 WebArgumentResolver의 개선 버전 interface이다.</p>
<p>Declaration된 메소드에 supportsParameter가 추가되었으며,</p>
<p>원하는 대상이 맞는지 확인하여, 이에 true를 받을 시 resolveArgument로 넘어갈 수 있다.</p>
<h3 id="코드-1">코드</h3>
<pre><code class="language-java">public class MyCustomArgumentResolver implements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 {

    @Override
    public boolean supportsParameter(MethodParameter parameter) {
        return parameter.hasParameterAnnotation(MyCustomAuthorization.class);
    }

    @Override
    public Object resolveArgument(
            MethodParameter parameter,
            ModelAndViewContainer mavContainer,
            NativeWebRequest webRequest,
            WebDataBinderFactory binderFactory
    ) throws Exception {
        // @MyCustomAuthorization 어노테이션이 적용된 매개변수를 처리하는 로직 작성
        // 예를 들어, 스프링 시큐리티의 사용자 권한 체크 등을 수행.
        String requiredAuthority = parameter.getParameterAnnotation(MyCustomAuthorization.class).value();

        // 문자열로 반환 예
        return requiredAuthority;
    }
}</code></pre>
<hr>
<h3 id="용례">용례</h3>
<p>파라미터에 사용되었다는 예시로 설명하면, </p>
<pre><code class="language-java">// 컨트롤러 클래스
@Controller
public class MyController {

    @RequestMapping(&quot;/example&quot;)
    public String exampleMethod(@MyCustomAnnotation(&quot;ROLE_ADMIN&quot;) String role) {
        // 컨트롤러 로직
        return &quot;result&quot;;
    }
}</code></pre>
<p>위와 같은 방식으로, role이 ROLE_ADMIN이면 resolver의 supportParameter에서 true를 받아, resolveArgument 메소드의 처리를 받을 수 있다.</p>
<p>아무 값도 넣지 않고 어노테이션만 호출한다면, (예시- @MyCustomAnnotaion String role)</p>
<p>@interface에서 선언했던 default값이 호출될 것이다.</p>
<p>default값을 설정하지 않으면 속성값 미지정 시 컴파일 에러가 발생하므로 설정을 해주도록 하자.</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ebArgumentResolver]]></title>
            <link>https://velog.io/@l_dh/WebArgumentResolver</link>
            <guid>https://velog.io/@l_dh/WebArgumentResolver</guid>
            <pubDate>Wed, 02 Aug 2023 11:09: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서론">서론</h3>
<p>(Spring 3.0- : WebArgumentResolver) - Deprecated
(Spring 3.1+ :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p>
<p>숨쉬듯 사용해온 @RequestParam, @RequestBody, @AuthenticationPrincipal 등등.
우리에게 편리함을 안겨주는, 파라미터로 받는 이 Annotation들은 어째서 사용이 가능한걸까?</p>
<p>Spring Boot에는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를 implements한 많은 구현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p>
<blockquote>
</blockquote>
<p>@RequestParam:
<a href="https://docs.spring.io/spring-framework/docs/current/javadoc-api/org/springframework/web/method/annotation/RequestParamMethodArgumentResolver.html">https://docs.spring.io/spring-framework/docs/current/javadoc-api/org/springframework/web/method/annotation/RequestParamMethodArgumentResolver.html</a>
@RequestBody:
<a href="https://docs.spring.io/spring-framework/docs/current/javadoc-api/org/springframework/web/reactive/result/method/annotation/RequestBodyMethodArgumentResolver.html">https://docs.spring.io/spring-framework/docs/current/javadoc-api/org/springframework/web/reactive/result/method/annotation/RequestBodyMethodArgumentResolver.html</a></p>
<p>http 요청 파라미터나, form 데이터 등을 간편하게 받아쓸 수 있게 해주는 interface, WebArgumentResolver와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를 알아보자.</p>
<hr>

<h3 id="효과">효과</h3>
<p>사용자 요청이 Controller에 도달하기 전에 그 요청의 파라미터들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p>
<blockquote>
<p>왜? HttpServletRequest에서 뽑아쓰면 될텐데?</p>
</blockquote>
<ul>
<li>매번 뽑아쓰는건 비효율적이고, 코드도 지저분해진다.</li>
</ul>
<hr>

<h3 id="사용자-정의-구현체">사용자 정의 구현체</h3>
<p>예시 코드)</p>
<pre><code class="language-java">public class CustomWebArgumentResolver implements WebArgumentResolver {
    @Override
    public Object resolveArgument(MethodParameter methodParameter, NativeWebRequest webRequest) throws Exception {
        if (methodParameter.getParameterType().equals(Map.class)) {
            Map&lt;String, String&gt; paramMap = new HashMap&lt;&gt;();
            Enumeration&lt;String&gt; parameterNames = webRequest.getParameterNames();
            while (parameterNames.hasMoreElements()) {
                String paramName = parameterNames.nextElement();
                String paramValue = webRequest.getParameter(paramName);
                paramMap.put(paramName, paramValue);
            }
            return paramMap;
        }
        return UNRESOLVED;
    }
}</code></pre>
<p><strong><code>MethodParameter</code></strong>는 컨트롤러 메서드의 파라미터 정보와 관련된 데이터를 담고 있으며,
<strong><code>NativeWebRequest</code></strong>는 웹 요청과 관련된 데이터를 추상화하여 제공한다.</p>
<p>Controller에서 parameter로 사용하기 위해
반환할 Map을 선언해준 뒤,</p>
<p>parameterType과 (HttpServletRequest) webRequest.getNativeRequest()을 가지고 iterator를 돌려 Map을 채우자.</p>
<p>세션 등에 넣을 공통처리 코드가 있으면 이 클래스에서 미리 처리 해주는 것도 가능하다.</p>
<hr>

<h3 id="controller">Controller</h3>
<p>예시 코드)</p>
<pre><code class="language-java">@RequestMapping(&quot;/processForm&quot;)
public String processForm(@RequestParam Map&lt;String, String&gt; commandMap) {
    // 컨트롤러 로직
}</code></pre>
<p>Controller 단에서는 위와 같이 parameter로 받으면 된다.
단, 구현체에서 정의했던 타입과 이름이 일치해야 한다.</p>
<hr>

<h3 id="등록">등록</h3>
<p>구현체 생성은 끝났다. 그런데 아직은 Dispatcher Servlet이 클래스를 알지 못한다.
이 클래스를 인식시키기 위해선 bean을 등록해야 한다.</p>
<h4 id="1-xml">1. XML</h4>
<p>dispatcher-servlet.xml에 등록을 시키자.</p>
<pre><code class="language-xml">    &lt;bean class=&quot;org.springframework.web.servlet.mvc.annotation.AnnotationMethodHandlerAdapter&quot;&gt;
        &lt;!-- 여기에 필요한 프로퍼티들 설정 --&gt;
    &lt;/bean&gt;

    &lt;bean class=&quot;org.springframework.web.servlet.mvc.method.annotation.RequestMappingHandlerAdapter&quot;&gt;
        &lt;!-- 여기에 필요한 프로퍼티들 설정 --&gt;
    &lt;/bean&gt;</code></pre>
<p>등록시킬 bean 타깃은</p>
<p>AnnotationMethodHandlerAdapter(Spring 3.0 이전), Requestmappinghandleradapter(Spring 3.1 이후) 이다.
여기에 property로서 추가시키면 된다. 여러 클래스를 등록하는 것이 가능하다.</p>
<h4 id="2-webmvcconfigurer">2. WebMvcConfigurer</h4>
<pre><code class="language-java">@Configuration
@EnableWebMvc
public class WebMvcConfig implements WebMvcConfigurer {

    @Override
    public void addArgumentResolvers(List&lt;HandlerMethodArgumentResolver&gt; resolvers) {
        resolvers.add(new StudentProcessArgumentResolver());
    }
}</code></pre>
<p>위와 같이 등록하면 된다.</p>
<hr>

<h3 id="deprecated">Deprecated</h3>
<p>Spring 3.1 이상에서, WebArgumentResolver가 Deprecated되고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로 대체, 확장되었다.</p>
<p>작성일(2023.08.02) 기준 최신 Spring 버전이 무려 6.0.11이다.
3.1 버전의 릴리즈가 2011.12.13이니 강산이 바뀌도록 넘은 셈이다.</p>
<p>하지만 오래도록 유지보수 되어온 프로젝트의 경우, 여전히 WebArgumentResolver를 사용하는 것들이 존재하니 공부가 필요하다.</p>
<hr>

<p>다음 포스팅은 WebArgumentResolver에서 HandlerMethodArgumentResolver로 넘어가면서,
무엇이 달라졌고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고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공통 모듈]]></title>
            <link>https://velog.io/@l_dh/%EA%B3%B5%ED%86%B5-%EB%AA%A8%EB%93%88</link>
            <guid>https://velog.io/@l_dh/%EA%B3%B5%ED%86%B5-%EB%AA%A8%EB%93%88</guid>
            <pubDate>Thu, 20 Jul 2023 12:26:0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여러 Spring 프로젝트를 관리할 때, 유지보수하는 팀이 동일하고, 같은 로직을 가지는 부분이 많다면,
여러 개의 프로젝트 코드를 일일히 수정하는 것보다,
모듈처럼 별도로 구현한 뒤 include 시키는 방식이 좋을 것이다.</p>
<blockquote>
<p>sourceSets에, 현재 프로젝트 외에 삽입할 모듈 프로젝트 경로를 적는다.</p>
</blockquote>
<hr>

<p>사업 특성 상 공통점이 있어 같을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 로직이나,
CRUD 등 최종적으로 겹칠 일이 많은 DAO를 공통 모듈화를 하면 좋을듯 하다.</p>
<p>sourceSets에 지정한 공통모듈을 통해 이를 사용하고,
sourceSets에 기본적으로 지정된 현재 프로젝트의 src/java에는 별개로 담길 소스를 작성하면 된다.</p>
<p>또한 이에 해당하는 mapper.xml의 쿼리에 들어갈 컬럼코드도,
공통 모듈의 resource 디렉토리 하위에 미리 properties(혹은 yml) 파일을 생성해두어 목적별로 지정하여 사용하면 편하다.</p>
<p>다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
의존성 추가/제거를 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트래픽 증가가 예상될 때, 무엇을 해야 할까?]]></title>
            <link>https://velog.io/@l_dh/%ED%8A%B8%EB%9E%98%ED%94%BD-%EC%A6%9D%EA%B0%80%EA%B0%80-%EC%98%88%EC%83%81%EB%90%A0-%EB%95%8C-%EB%AC%B4%EC%97%87%EC%9D%84-%ED%95%B4%EC%95%BC-%ED%95%A0%EA%B9%8C</link>
            <guid>https://velog.io/@l_dh/%ED%8A%B8%EB%9E%98%ED%94%BD-%EC%A6%9D%EA%B0%80%EA%B0%80-%EC%98%88%EC%83%81%EB%90%A0-%EB%95%8C-%EB%AC%B4%EC%97%87%EC%9D%84-%ED%95%B4%EC%95%BC-%ED%95%A0%EA%B9%8C</guid>
            <pubDate>Thu, 13 Jul 2023 11:59:14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이 포스팅에 기재될 내용은 현업에서는 이미 대부분 검토되고 적용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한 팀 프로젝트 단위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을 담을 예정입니다.</p>
</blockquote>
<h3 id="상황">상황</h3>
<p>예를 들어 네고왕 콜라보처럼, 마케팅 차원에서 50% 할인을 예고했다면?
심지어 단 하루, 그 중에서도 1시간만 진행이 될 예정이라면?</p>
<p>당연히 트래픽은 몰릴 것이고, 사이트는 뻗을 것이다.
비록 장애 대비를 하고 대처를 하더라도, 완전히 해결하기는 힘들겠지만 그 빈도를 줄일 방법은 있다.</p>
<hr>

<h3 id="백엔드">백엔드</h3>
<p>캐싱 DB 도입: 자주 사용되는 데이터나 계산 결과를 캐싱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위해 Redis와 같은 인메모리 캐시를 도입하고, 중요한 데이터나 쿼리 결과를 캐싱하여 응답 속도를 향상시킨다.</p>
<p>쿼리 최적화: DB Optimizer의 비용 산정 방식을 이해하고, 로직의 가용성을 높여 부하를 줄인다. 연산자, 인덱스, 클러스터링 및 파티셔닝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짐을 기억하자.</p>
<p>비동기 처리: 기본적으로 Spring은 동기 방식이다. 간단하게는 @Async 어노테이션을 붙임으로서 사용할 수 있지만, 사용 상의 주의사항을 기억하고 사용하자. 예를 들어 private method에는 사용 불가하다는 것과 connection pool의 증가에 따른 초과가 발생할 경우 handling이 필요하다는 것 등이 있겠다.</p>
<hr>


<h3 id="인프라">인프라</h3>
<h4 id="1-온프레미스-환경">1. 온프레미스 환경</h4>
<p>다중화: 서버를 다중화하여 가용성을 향상시킨다. 여러 대의 서버를 구성하고, 로드 밸런서를 사용하여 트래픽을 분산시키는 방식을 적용하는 방식.</p>
<p>로드 밸런서 클러스터: 서버가 트래픽이 몰려 과부화 될 수 있듯이, 효율적인 트래픽 분배를 담당해주는 로드 밸런서 또한 과부하가 일어날 수 있다. 이러한 로드 밸런서에 로드 밸런서 클러스터를 구성하여 부하를 분산시킬 수 있다. 여러 개의 로드 밸런서를 그룹으로 묶어 관리하고, 트래픽을 균등하게 분배하여 서버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방식.</p>
<p>캐싱: 데이터나 계산 결과를 캐시하여 반복적인 요청에 대한 응답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인메모리 캐시 서비스인 Redis등을 도입하여 캐싱을 구현할 수 있다.</p>
<h4 id="2-클라우드-환경">2. 클라우드 환경</h4>
<p>오토 스케일링: EKS, GKE 등의 클라우드 제공 업체의 오토 스케일링 기능을 활용하여 자동으로 서버 인스턴스를 추가하거나 제거하여 트래픽에 대응할 수 있다. 필요한 리소스를 동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p>
<p>로드 밸런서 서비스: 온프레미스 환경과 달리 직접 로드 밸런서 클러스터를 만들어가며 조율할 필요가 없다. 클라우드 제공 업체가 제공하는 로드 밸런서 서비스를 활용하여 트래픽을 분산시킬 수 있기 때문.</p>
<p>CDN (Content Delivery Network): 트래픽 과부하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가까운 물리적 서버에 캐싱을 하는 방법. 캐싱된 서버는 오리진 서버까지 정보를 요청할 일이 없어진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G1GC (Garbage Collector) - Java 9~ 기준]]></title>
            <link>https://velog.io/@l_dh/c4th5b1n</link>
            <guid>https://velog.io/@l_dh/c4th5b1n</guid>
            <pubDate>Thu, 29 Jun 2023 10:54:2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g1gc-default-java9">G1GC (Default Java9~)</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76558377-8fb9-4ff8-80ae-4f801640f07c/image.png" alt=""></p>
<blockquote>
<p>이전의 전통적인 GC와 달리, region이라는 직사각형 논밭과도 같은 구획으로 구분된다. </p>
</blockquote>
<p>Region 간 별다른 공간적 지역성 없이 Young Region과 Old Region이 배치되며, 점유율조차 자유롭다.
각 Region은 기본값으로 1M을 차지하며, Java 7에서는 1MB 고정, Java 8에서는 최대 32MB, Java 9부터는 크기의 제한이 없다.</p>
<p>Eden Region, Survivor Region, Old Region, 그리고 크기가 큰 객체의 할당을 위해 신설된 Humongous Region이 존재한다.</p>
<p>Minor GC가 일어나면 Eden Region 혹은 Survivor Region은 해당 Region에서 Copying 알고리즘(Mark&amp;Sweep)을 통해 비어있는(Available/Unused) Region에 Marked된 객체를 옮기게 되고, 사용했던 Region은 메모리가 해제되어 Available한 상태가 된다.</p>
<hr>

<h3 id="특징">특징</h3>
<h3 id="0-generation---region">0) Generation -&gt; Region</h3>
<blockquote>
<p>더 이상 &#39;Generation&#39; 개념은 존재하지 않는다!</p>
</blockquote>
<p>다만 &#39;Young&#39;, &#39;Old&#39; 개념은 여전히 존재한다.
Eden Region과 Survivor Region이 Young Region 개념에 포함되며, Old Region과 Humongous Region이 Old Region 개념에 포함된다.</p>
<p>Survivor Region에서 age가 누적된 객체가 Old Region으로 promote되는 것 또한 같으며, Humongous한 객체가 Eden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자리를 점하게 되는 것 또한 같다(다만 별도의 Region을 차지하게 되었다).</p>
<h3 id="1-minor-gc">1) Minor GC</h3>
<p>Eden과 Survivor Region은 Young Region으로 구분되며, 이에 속하는 <strong>&#39;개개의&#39;</strong> Region들이 용량이 부족할 시  <strong>&#39;해당 Region 내의 메모리 영역에 한해서&#39;</strong> Minor GC가 일어난다.</p>
<p>그림으로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6904a71f-a290-47a4-ae0c-2037206c7e39/image.png" alt="">Region이 가득 찼다! (Minor GC 발생)<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4e986866-2acb-4b1f-b430-a62f63a6e917/image.png" alt="">참조가 되고 있는 객체를 Mark한 뒤 Available한 Region에 Copying을 실시한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l_dh/post/472c1d92-53bd-44f7-8957-d81f42eaf8d8/image.png" alt="">기존 Region은 날려버린다!(Sweep)</p>
</blockquote>
<p>똑같이 복사 알고리즘에 의한 Mark &amp; Sweep 및 promote가 동작하지만, 차이점이 있다.</p>
<h4 id="1-더-이상-s0-s1개념이-없다">1. 더 이상 S0, S1개념이 없다.</h4>
<p>Eden 및 Survivor Region은 다른 Region에 관여하지 않고 자신의 Region 내에 Mark된 객체만을 이동시킨다.
이 때에 이동 대상은 현재 비어있는 Available Region이다. (이는 Eden+Survivor0 -&gt; Survivor1 과정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p>
<h4 id="2-이전의-gc들과-달리-young-generation-전체에-minor-gc가-이루어지지-않는다">2. 이전의 GC들과 달리 Young Generation 전체에 Minor GC가 이루어지지 않는다.</h4>
<p>기존의 GC는 Young Generation 영역 전체에서 이루어졌지만, 이제는 나누어진 Region 하나에 국한되기 때문에 효율적이고 신속하다. 즉, 성능이 개선되었다.</p>
<h3 id="2-major-gc">2) Major GC</h3>
<p>상술하였듯, G1GC는 Old를 여러 개의 region으로 나누어 관리하며, 객체가 promote되면 이 객체는 <strong>&#39;가능한 가장 큰 Old Region에 할당&#39;</strong>되도록 동작한다.</p>
<ul>
<li>동작 과정은 다음과 같다.</li>
</ul>
<blockquote>
<ol>
<li>promote 과정에서 만약 대상 Region의 용량이 가득 찬 경우, 그 다음으로 큰 Old Region으로의 편입을 시도하며, 이도 실패하면 계속해서 큰 규모의 Region을 상대로 시도한다.<br><br></li>
<li>그 어디에도 편입되지 못한다면, 비어있는 Available Region에 자리잡게 된다.<br><br></li>
<li>그리고 최종적으로, 비어있는 Available Region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면, 끝판왕으로 Major GC가 실행된다.<br></li>
</ol>
</blockquote>
<p>또한 마찬가지로 Humongous 객체를 할당할 Region이 없다면 Major GC가 실행된다. </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