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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jjun.log</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SQA Engineer로서 성장 기록</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9 Mar 2024 16:29:52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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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jjun.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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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jejjun.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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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Android TabLayout의 너비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velog.io/@jejun_/Android%EC%97%90%EC%84%9C-TabLayout-%EB%84%88%EB%B9%84%EC%97%90-%EA%B4%80%ED%95%98%EC%97%A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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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r 2024 16:29:52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em>쇼핑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TabLayout에서 버튼에 맞는 프래그먼트를 화면에 뿌려주는 기능을 구현중이었다. TabLayout 너비를 위의 피그마 사진처럼 좁고 이쁘게 하고 싶은데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구현하려고 하니, 밑의 사진처럼 넓게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밑의 사진을 위의 사진처럼 이쁘게 하기 위해서 TabLayout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 방법을 해결하고자 한다. *</em></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124ba0dd-d302-4225-90d8-fa381e6180dc/image.png" alt=""></p>
<blockquote>
<p><strong>일단 TabLayout이 무엇인지, TabLayout에 어떤 속성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보자.</strong></p>
</blockquote>
<h3 id="tablayout-이란">TabLayout 이란?</h3>
<p>안드로이드에서 <strong>탭(tab)으로 구분하는 화면에서 탭 버튼을 배치하는 레이아웃</strong>이다. 탭 버튼을 선택했을 때 버튼에 맞는 탭 화면을 뿌려줄 수 있다. 탭 레이아웃은 이 중 탭 버튼을 다양하게 표시하고자 사용하는 뷰다. </p>
<h3 id="tablayout에서-사용되는-속성들">TabLayout에서 사용되는 속성들</h3>
<ul>
<li><p>tabMode: 탭의 모드를 설정합니다. fixed와 scrollable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fixed 모드에서는 모든 탭이 화면에 고정되어 표시되고, scrollable 모드에서는 탭이 많을 경우 스크롤하여 탭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p>
</li>
<li><p>tabGravity: 탭 아이템들이 TabLayout 내에서 어떻게 배치될지 설정합니다. fill과 center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fill은 모든 탭이 TabLayout을 꽉 채우도록 확장되며, center는 탭들이 중앙에 위치합니다.</p>
</li>
<li><p>tabIndicatorColor: 탭 아래에 표시되는 인디케이터의 색상을 설정합니다.</p>
</li>
<li><p>tabIndicatorHeight: 탭 인디케이터의 높이를 설정합니다.</p>
</li>
<li><p>tabSelectedTextColor: 선택된 탭의 텍스트 색상을 설정합니다.</p>
</li>
<li><p>tabTextColor: 탭의 텍스트 색상을 설정합니다.</p>
</li>
<li><p>tabBackground: 탭의 배경을 설정합니다.</p>
</li>
<li><p>tabContentStart: 탭 내용의 시작 부분에 대한 여백을 설정합니다.</p>
</li>
<li><p>tabPaddingStart, tabPaddingTop, tabPaddingEnd, tabPaddingBottom: 탭의 패딩을 설정합니다.</p>
</li>
<li><p>tabTextAppearance: 탭 텍스트의 스타일과 모양을 정의하는 데 사용되는 텍스트 스타일 리소스를 설정합니다.</p>
</li>
<li><p>tabIconTint: 탭 아이콘의 색조를 설정합니다.</p>
</li>
</ul>
<blockquote>
<p>내가 작성한 코드는 이렇게 된다. </p>
</blockquote>
<h3 id="내가-작성한-코드">내가 작성한 코드</h3>
<pre><code> &lt;com.google.android.material.tabs.TabLayout
        android:id=&quot;@+id/byCategoryTabLayout&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pp:tabBackground=&quot;@color/white&quot;
        app:tabIndicatorColor=&quot;@color/black&quot;
        app:tabIndicatorFullWidth=&quot;true&quot;
        app:tabGravity=&quot;start&quot;
        app:tabMode=&quot;scrollable&quot;
        app:tabIndicatorHeight=&quot;2dp&quot;
        app:tabTextAppearance=&quot;@style/tab_text&quot;
        app:tabTextColor=&quot;@color/black&quot;
        app:tabSelectedTextColor=&quot;@color/textGray&quot; &gt;

        &lt;com.google.android.material.tabs.TabItem
            android:id=&quot;@+id/byCategoryTabItemAll&quot;
            android:layout_width=&quot;wrap_cont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ndroid:text=&quot;전체&quot; /&gt;

        &lt;com.google.android.material.tabs.TabItem
            android:id=&quot;@+id/byCategoryTabItemPop&quot;
            android:layout_width=&quot;wrap_cont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ndroid:text=&quot;인기&quot; /&gt;

        &lt;com.google.android.material.tabs.TabItem
            android:id=&quot;@+id/byCategoryTabItemNew&quot;
            android:layout_width=&quot;wrap_cont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ndroid:text=&quot;신규&quot; /&gt;
    &lt;/com.google.android.material.tabs.TabLayout&gt;</code></pre><p>이 코드에서 <code>app:tabMode=&quot;scrollable&quot;</code> 을 빼면 밑의 사진 처럼 가운데로 정렬되면서 Tab들이 좁게 설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근데 app:tabMode=&quot;scrollable&quot; 을 붙이니 옆으로 퍼지는 것을 고치고 싶은 것이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a61b2938-f7d5-4042-992a-57a4d16fa966/image.png" alt=""></p>
<p>구글링으로 찾아보면서, 한 스택오버플로우를 발견하였는데, 나와 같은 고민은 아니지만 탭 레이아웃 탭 너비 고민이어서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a href="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32601414/tablayout-not-filling-width-when-tabmode-set-to-scrollable">탭 너비 고민 stackOverflow</a></p>
<p>답변을 확인해보다가, 위에서 찾지 못한 속성이 있었다. <code>app:tabMaxWidth=&quot;0dp&quot;</code> 이 코드였다. </p>
<p>tabMaxWidth 속성은 각 탭의 최대 너비를 지정하는 데 사용되는 속성이다. 이 속성은 주로 TabLayout의 scrollable 모드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며, 탭이 너무 넓어져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인이 의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보이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p>
<h3 id="위의-stackoverflow의-답변-코드는-이렇다">위의 stackOverflow의 답변 코드는 이렇다.</h3>
<pre><code>&lt;com.google.android.material.tabs.TabLayout
        android:id=&quot;@+id/tabs&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pp:tabMaxWidth=&quot;0dp&quot;
        app:tabGravity=&quot;fill&quot;
        app:tabMode=&quot;fixed&quot;
        /&gt;</code></pre><blockquote>
<p><strong>&quot;그러면 tabMaxWidth를 내 코드에 적용시키면 너비를 바꿀 수 있겠다!&quot; 생각이 들어서 바로 코드로 들어가 tabMaxWidth 속성을 추가해보았다.</strong></p>
</blockquote>
<h3 id="수정한-코드">수정한 코드</h3>
<pre><code>&lt;com.google.android.material.tabs.TabLayout
        android:id=&quot;@+id/byCategoryTabLayout&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pp:tabBackground=&quot;@color/white&quot;
        app:tabIndicatorColor=&quot;@color/black&quot;
        app:tabIndicatorFullWidth=&quot;true&quot;
        app:tabMaxWidth=&quot;55sp&quot;
        app:tabGravity=&quot;start&quot;
        app:tabMode=&quot;scrollable&quot;
        app:tabIndicatorHeight=&quot;2dp&quot;
        app:tabTextAppearance=&quot;@style/tab_text&quot;
        app:tabTextColor=&quot;@color/black&quot;
        app:tabSelectedTextColor=&quot;@color/textGray&quot; &gt;</code></pre><p>적당한 크기로 속성을 추가해줬더니, 밑의 사진처럼 잘 너비가 좁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44c0e5c2-7adf-4c3e-a994-04ca47cd3784/image.png" alt=""></p>
<h3 id="마무리">마무리</h3>
<blockquote>
<p>*<em>지금까지 TabLayout과 TabLayout에서 Tab의 너비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해보았다. 다른 블로그에는 탭 너비가 같아지는 것들 위주로 
 작성되어 있는 것 같아, 내가 하는 프로젝트처럼 너비가 좁아야 한다면, 이 글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안드로이드에서 많은 레이아웃을 사용하고 그 레이아웃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속성들이 상당히 많다. 많은 레이아웃을 사용해보면서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모르는 것을 해결하고 적는 습관. 중요하게 생각하고 더 열심히 작성하자. *</em></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개발자 이력서에 대한 회고]]></title>
            <link>https://velog.io/@jejun_/%EA%B0%9C%EB%B0%9C%EC%9E%90-%EC%9D%B4%EB%A0%A5%EC%84%9C%EC%97%90-%EB%8C%80%ED%95%9C-%ED%9A%8C%EA%B3%A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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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r 2024 04:24: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테킷 앱 스쿨 2기를 진행하고 있는 와중, 2024.2.28에 이력서 특강이 오후 7-9시에 진행되었다. 이 특강의 진행자는 바로... 이력서에 관한 것을 구글링하면 가장 상단에 뜨는 정원희님, Wonny님이 진행해주셨다! 유튜브 EO 채널, 개발바닥 채널을 보고 알게되어서 이력서를 찾아보며 깔끔하고 핵심은 쏙쏙 들어가 있는 이력서를 보며 감탄하였는데, 이런 분이 특강을 진행해주신다니, 너무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바로 참여하였다. </p>
<p>순서는 이력서의 목적, 탈락하는 이력서와 합격하는 이력서의 비교, 이력서 리뷰 방식, 이력서를 잘 쓰는 방법, 이력서 작성 후, 작성보다 중요한 퇴고 등에 대해서 강의를 들었는데, 각 주제마다 인상깊고 마음에 와닿았던 내용들을 정리할 것이다. </p>
<h2 id="1-이력서의-목적">1. 이력서의 목적</h2>
<blockquote>
<p><strong>이력서는 왜 있을까??</strong></p>
</blockquote>
<ul>
<li>면접 볼 만한 사람을 걸러내고, 면접 질문을 준비하고, 나의 부족한 점, 개선 포인트를 발견하는 장치라는 것을 배우고, 이 이유들에 대한 근거들을 배우니 이력서를 더 자세하게 어떻게 적을 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li>
</ul>
<br>
<br>

<h2 id="2-탈락하는-이력서-합격하는-이력서">2. 탈락하는 이력서, 합격하는 이력서</h2>
<blockquote>
<p><strong>이력서를 읽어보는데 얼마나 걸릴까?</strong></p>
</blockquote>
<ul>
<li>이력서를 리뷰하는데 걸리는 시간</li>
</ul>
<br>

<blockquote>
<p><strong>합격과 탈락, 그 기준이 어떻게 될까?</strong></p>
</blockquote>
<ul>
<li>탈락하는 이력서와 합격하는 이력서의 차이에 대해 배웠고, 이력서를 쓸 때 진행한 일로 인해 생긴 성과에 대해서 잘 적고, 강조하고 싶은 경험 위주로 자세하게 적어야겠다 생각했다.</li>
<li>가독성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셨기에, 눈에 정말 필요한 내용을 채우며 가독성을 더 높여야겠다고 생각했다. </li>
</ul>
<br>
<br>

<h2 id="3-이력서를-작성하는데-잘-작성하는-방법">3. 이력서를 작성하는데, 잘 작성하는 방법</h2>
<blockquote>
<p>이력서를 어떻게 구성하고, 각 카테고리마다 잘 작성할 수 있을까?</p>
</blockquote>
<ul>
<li>제목 / 프로필 / 자기소개 / 경험(회사 경험, 프로젝트) / 경험(회사 경력 프로젝트 외의 경험) / 기술 / 학력 &amp; 교육 정도로 나누면 될 것 같고, </li>
<li>각 카테고리마다 어떻게 적어야 할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이력서를 작성할 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li>
</ul>
<br>
<br>

<h2 id="4-이력서-작성-후-작성보다-중요한-퇴고">4. 이력서 작성 후, 작성보다 중요한 퇴고</h2>
<blockquote>
<p><strong>퇴고 : 초고를 바탕으로 수정·보완하고 정리하는 작업</strong></p>
</blockquote>
<ul>
<li><p>이력서는 나보다 남이 더 많이보는 문서다. 남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를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문서다. </p>
</li>
<li><p>이력서 처음 쓴 것을 바탕으로 워니님이 작성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서 퇴고를 하는 방법과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는 방법을 알려주셨고, 피드백을 받을 때 솔직하게 나를 잘 봐줄 수 있는 사람에게 부탁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p>
</li>
</ul>
<br>
<br>

<h2 id="5-이력서-미리-적어보기">5. 이력서 미리 적어보기</h2>
<blockquote>
<p>Working Backwards -&gt; 이 일이 성공했을 때 어떤 것을 가지고 있을까? 생각하며 가장 끝단에 이루렀을 때 어떤 성과를 가지고 있을 지 생각하는 것. </p>
</blockquote>
<ul>
<li>내가 합격한다면 그 때의 이력서는 어떤 모습일지를 생각하고 이력서를 적어보고자 한다. </li>
<li>합격하고자 하는 이력서를 적으려면 프로젝트를 잘 적용해야 하는데, &#39;내 프로젝트에 적용하면 좋을까?&#39; 이런 생각을 기준으로 1) 어떤 기술인지, 2) 어떤 문제 상황에서 사용하면 좋은지를 파악해두는 것이 좋겠다. </li>
</ul>
<h3 id="느낀-점">느낀 점</h3>
<p>=&gt; 취업하기 전까지 계속 현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스택들을 공부하고, 공부한 내용들을 프로젝트에 잘 녹게해서 프로젝트를 잘 채워놓고, 도움되는 활동들을 할 때마다 이력서를 잘 구성해놓고 업데이트 하는 방식으로 이력서를 계속 업그레이드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특강을 듣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특강, 컨퍼런스 등 개발자에 대한 내용을 얻을 수 있는 강의들은 정말 최대한 참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에 더 참여해야겠다고 느꼈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아한테크코스 안드로이드 6기 지원 회고록]]></title>
            <link>https://velog.io/@jejun_/%EC%9A%B0%EC%95%84%ED%95%9C%ED%85%8C%ED%81%AC%EC%BD%94%EC%8A%A4-%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BD%94%EC%8A%A4-%ED%9A%8C%EA%B3%A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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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Nov 2023 08:55: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우아한테크코스-프리코스-종료">우아한테크코스 프리코스 종료</h1>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43129ff8-82a6-4df2-8924-019a69dd753d/image.png" alt=""></p>
<blockquote>
<p>프리코스가 10.19부터 시작해 11.16에 종료되었다. 총 4주동안 1주일에 1번 씩 4번의 미션이 주어졌고, 끝낼 때마다 미션 하나하나 회고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마땅치 않아 조금 늦었지만, 지원부터 1~4주차 미션에 대해서 하나씩 회고록을 작성해보려 한다. 늦었어도 일단 회고를 하고 내가 어떻게 했었는지 <strong>기록</strong>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
</blockquote>
<h1 id="우아한테크코스-참여-계기">우아한테크코스 참여 계기</h1>
<blockquote>
<p>나는 일단 우테코를 그 당시에 신청을 받는지 몰랐다. 백엔드에 참여한 친구가 도전해보라고 얘기해줘서 신청하게 되었다. 그 친구한테 참 고맙다. 확실히 우테코를 하기 전과 후로 발전을 한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번 경험과 다음 경험을 비교할 수 있기에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또 참여할 것이고, 다른 분들도 이 글을 보게된다면, 다음 우테코 7기에 꼭 도전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싶다. </p>
</blockquote>
<h1 id="우테코-지원서">우테코 지원서</h1>
<p>🔎 지원하려면 자기소개서같이 작성해야 할 항목들이 있었다. 개발에 대한 경험이 아직 많이 부족했기에 개발에 관련 &amp; 다른 활동들을 적어서 제출하였다.</p>
<p><strong>1. 프로그래밍 교육 이력 (200자 이내)</strong></p>
<p>고등학교/대학교 전공을 포함하여 부전공, 복수전공, 그 외 교육 기관이 있는 경우 쉼표로 구분해 작성해 주세요. 해당 사항이 없는 경우, &quot;없음&quot;을 입력해 주세요. (예. OO학과, 국비지원, 부트캠프, 독학)</p>
<blockquote>
<p>나는 안드로이드 쪽 공부를 작년 말부터 시작하였고, 독학으로 하고 있기에 독학하고 있다고 적었고, 나의 학교, 학과를 그대로 적어냈다. </p>
</blockquote>
<p><strong>2. 효과적인 학습 방식과 경험 (1000자 이내)</strong></p>
<p>프로그래밍 학습을 하고 장기간 개발자로 살아가기 위해, 본인만의 효과적인 학습 방식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프로그래밍이 아니더라도 지금까지의 모든 학습 경험을 되돌아봤을 때, 본인에게 유용했던 학습 방식을 찾아낸 과정과 경험을 공유해 주세요. 그리고 이 경험은 현재 본인의 프로그래밍 학습 과정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나요?</p>
<blockquote>
<p>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공부할 때 효과적인 학습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록’인 것 같다는 것과 프로그래밍에서는 해보지 않으면 아예 모르기 때문에 무조건 해보는 것, “도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중점으로 문항을 기록하였다. 다음에 이런 문항을 기록할 때 개발에 관련해서 쓸 수 있게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싶다. </p>
</blockquote>
<p><strong>3. 성장 중 겪은 실패와 극복 (1000자 이내)</strong></p>
<p>좋은 개발자가 되려면 성장 과정에서 많은 실패와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의 성장을 위한 경험 중 실패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시도를 했고 여기서 얻은 배움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런 경험이 현재 여러분의 성장 방식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혼자 겪은 경험도 좋고, 타인과 함께한 협업과정에서의 실패와 어려움도 좋습니다.)</p>
<blockquote>
<p>개발이라는 것에 관심이 생겨서 시작하려고 했을 때 웹 개발에서 백엔드가 전망이 좋다고 해서 백엔드로 가려고 했다가 적성에 안맞는다는 걸 깨달은 것을 직업 선택의 실패쪽으로 보아서 실패로 했고, 내가 왜 소프트웨어에 관련된 학과를 와서 무엇을 하고 싶었던 걸까 생각했을 때,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어서 왔고, 관심이 있던 것이 웹이 아니라 앱이라고 생각하고 안드로이드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 것을 극복으로 생각하여 적어냈다. 그래서 전망이나 트렌드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고, 계속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위주로 인생을 살아가야겠다는 것을 적어 제출하였다. </p>
</blockquote>
<p><strong>4. 오랜 시간 몰입했던 경험 그리고 도전 (1000자 이내)</strong></p>
<p>진정한 몰입은 즐거움과 동시에 성장을 이끌어냅니다. 여러분이 오랜 시간 동안 주도적으로 몰입했던 경험은 무엇이었나요? 그 과정에서 어떤 도전을 마주했고, 이 경험으로 무엇을 배우고 얻었는지 &#39;구체적으로&#39; 이야기해 주세요.(반드시 소프트웨어에 대한 경험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만약 몰입한 경험의 결과물을 함께 보여주실 수 있다면 더 좋습니다.)</p>
<blockquote>
<p>뭔가 개발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아직 오랜 시간 몰입했던 것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내가 좋아하고 계속 잘하고 싶어 하는 &quot;농구&quot;에 대해서 적어보았다. 개발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제대로 여기에 적진 않겠다. </p>
</blockquote>
<p><strong>5. 원하는 프로그래머 모습 (1000자 이내)</strong></p>
<p>여러분이 되고 싶은 프로그래머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그 모습에 가까워지기 위해 현재 어떤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여기에 더해 만약 우아한테크코스가 없다고 가정한다면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지도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p>
<blockquote>
<p>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개발자. 여기선 내가 목표하고 있는 기업들, 그 앱에서 어떤 기능들이 인상 깊고 나도 그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사용자가 인상깊은 기능이 있을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작성하였다.
에러를 잡을 수 있는 개발자. 개발을 하게 되면 많은 에러들을 직면하게 되는데, 그 에러의 내용을 바로 알고, 에러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적었다. 그리고 그 에러들을 여기 벨로그와 노션에 기록하여 다음에 그런 에러가 났어도 아 이랬었지! 하고 바로 에러에 대한 해결법을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적었다. 
아직 개발에 대해 몇 발자국 못나갔다고 생각한다. 개발 공부를 더 하고, 취업을 하고, 그러면서 더욱 개발자에 대한 가치관이 잡히지 않을까 생각한다. </p>
</blockquote>
<h2 id="회고를-마치며">회고를 마치며</h2>
<p>이 질문을 보고 나는 거의 3일만에 생각을 깊게 하지 않고 작성한 느낌이 들었다. 다음에 이런 자기소개서 같은 항목을 적을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혹시 그런 기회가 안오더라도 1년, 2년 뒤에 내가 이 항목들을 다시 보고 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잘 쓸 수 있을 것 같을 때 다시 깊이 생각하고, 내 개발, 개발자에 대한 가치관을 정리해가며 작성해보고 싶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3.10월 회고록]]></title>
            <link>https://velog.io/@jejun_/23.10%EC%9B%94-%ED%9A%8C%EA%B3%A0%EB%A1%9D</link>
            <guid>https://velog.io/@jejun_/23.10%EC%9B%94-%ED%9A%8C%EA%B3%A0%EB%A1%9D</guid>
            <pubDate>Thu, 02 Nov 2023 06:11:5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조금의-게으름">조금의 게으름</h1>
<blockquote>
<p>8, 9월에는 방학의 끝자락과 추석 연휴 이슈로 조금 나태해졌던 것 같다. 그래서 회고록에 쓸 것이 많이 없기도 했고, 쉬는 날이 많았던 것 같다. 10월은 다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참여하며 다시 열정을 끌어올리려고 노력하였던 달이었던 것 같다. 일단 8, 9월에 무엇을 했는지 간단하게 정리 후 10월에 내가 어떤 것들을 하였는지 기록해보자.</p>
</blockquote>
<h1 id="89월엔-무엇을-했을까">8,9월엔 무엇을 했을까?</h1>
<h2 id="방학의-끝자락">방학의 끝자락</h2>
<p>방학 때 가족들과의 여행,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여행들로 힐링하는 시간들을 많이 보내며 리프레쉬할 수 있는 시간이 가득했다. 리프레쉬를 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가 아닌, 리프레쉬하고 더 나태해진 것 같다. 개강하고 열심히 해야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이제 그런 생각은 버리고, 졸업에 가까워지고, 취업에 가까워져야 하는 나는 지금보다 더 노력해야지라는 생각으로 공부에, 개발에 다가갈 것이라고 다짐했다!!</p>
<h2 id="mind23-컨퍼런스-다녀온-후기너무-늦었다">MIND23 컨퍼런스 다녀온 후기(너무 늦었다)</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b0526896-1da4-473a-9fb9-ff179770b626/image.jpeg" alt=""></p>
<p>2023.08.27에 진행된 MIND23 [IT People Conference]에 다녀왔다. 컨퍼런스 참여는 처음이었다. 여자친구와 아침부터 대전에서 서울로 가, 고려대학교에서 참여할 수 있었다. 
안에는 유명한 개발자님들의 컨퍼런스를 진행하는 공간과, 스타트업 회사들이 만든 앱들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나는 컨퍼런스에서 인프런 CTO이신 백엔드 이동욱님과 카카오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신 유용태님의 강연에 참여하였다. 내용들은 개발자가 듣기에 너무 좋은 강연들이었고, 내용들을 정리해놓은 것이 있으니 계속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다음에도 이런 컨퍼런스가 있다면 좋은 경험이기에 또 다녀올 것이고, 다른 분들도 한 번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p>
<blockquote>
<p>그러고 어떤 활동을 한 것이 없는 9월에는 인강을 보며 개발 공부를 따로 하였는데, 인강을 아직도 제대로 다 보지 못하였다. 9월에 특히 많이 논 것 같다. 11월에는 내가 구매한 인강을 다시 제대로 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 10월에는 어떤 활동을 했는지 살펴보자.</p>
</blockquote>
<h1 id="10월엔-무엇을-했을까">10월엔 무엇을 했을까?</h1>
<h2 id="원티드-프리온보딩-10월---java에서-코틀린으로">원티드 프리온보딩 10월 - Java에서 코틀린으로</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1da20daf-2c3a-4bb5-acfe-43b4a1a194c3/image.png" alt=""></p>
<blockquote>
<p>원티드에서 진행하는 안드로이드 프리온보딩이 올라와 처음으로 프리온보딩에 참여하게 되었다. 코틀린에 관한 얘기이면서, 자바와 비교해보면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p>
</blockquote>
<p>강의를 해주신 분은 원밀리언라인즈코딩의 CEO이시자, 전 카카오페이지 안드로이드 개발자셨던 배인진 강사님이셨다. 취업에 관련된 질문들에 답변도 너무 잘 해주시고, 수업도 자바와 코틀린의 잘 쓰이는 기본개념 및 응용 코드를 잘 알려주시고, 그 둘을 비교하며 차이점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 안드로이드에 관련된 프리온보딩이나, 뭔가 아키텍쳐같이 안드로이드는 아니더라도 다른 챌린지에 좋은 챌린지가 있다면 한 번더 참여해보고 싶다.</p>
<h2 id="코틀린-알고리즘-공부-다시-시작">코틀린 알고리즘 공부 다시 시작</h2>
<p>프로그래머스에서 코딩테스트 알고리즘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이제 막 안드로이드 인강을 들어서 얻게된 지식과 취업을 위해 코딩테스트는 필수인 개발자에게 코딩테스트 알고리즘 공부는 무조건 필수인데, 조금 늦은 감도 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쉽다. 취업에 가까워지게, 취업을 하더라도 더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도록 더욱 알고리즘 공부에 힘을 가할 것이다. </p>
<h2 id="우아한-테크코스-신청-및-프리코스-시작">우아한 테크코스 신청 및 프리코스 시작</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fcf27f67-f154-487e-8bc2-4b7ac16db873/image.png" alt=""></p>
<p>10.6일 부터 우아한테크코스 6기의 모집이 시작되었다. 개발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아는 우아한형제들에서 진행하는 부트캠프이니만큼,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다고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참여 안하는 것보다 참여하는 것이 경험이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자기소개서 작성을 하며 우아한테크코스에 참여할 수 있었다. 아직 제대로 캠프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고, 1차 합격자가 되기 위해 프리코스 과제를 진행하며 이제 2주차 과제가 끝나고 3주차 과제가 나오는 주이다. 1, 2주차 우아한 프리코스 회고도 따로 작성할 예정이다. </p>
<h2 id="프로그래머스-겨울-인턴-프로그램-신청">프로그래머스 겨울 인턴 프로그램 신청</h2>
<p>프로그래머스에서 코딩테스트 공부를 하던 와중에, 겨울 인턴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 것을 배너에서 보게 되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513c7df1-67d7-4923-ac55-3973f70bba17/image.png" alt=""></p>
<p>취업에 가까워지고, 졸업에 가까워진 나에게, 인턴 경험이란 정말 좋은 경험일 것 같았다. 참여 기업을 확인해보니, 내가 좀 더 실력이 좋아진다면 가고 싶은 회사가 있었다. 바로 비모소프트라는 회사였다. 거의 유일하게 안드로이드 직군을 뽑는 회사였는데 너무 좋은 회사인 것 같다.</p>
<p>이유는<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515e80b0-c00d-47e4-ba13-24257485ec3d/image.jpe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065caa2b-de8e-4017-9fa0-06019ddefc29/image.jpeg" alt="">
 앱의 UI, 완성도가 좋았고, 안드로이드 팀이 2명이서 일한다고 되어있는데, 안드로이드 팀이 잘 나눠져있다는 것이 곧 자기만의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회사라는 것이기에 매우 좋다고 생각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596b940c-8a04-4fc0-9576-af2a7d982960/image.png" alt=""></p>
<p>이력서는 내가 프로그래머스에 저장한 이력서와 노션에 기록한 포트폴리오를 제출하였다. 아직 포트폴리오는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안다. 제대로 된 프로젝트 하나 없고, 아직 경험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도전이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취업에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다.</p>
<p>그리고 11.4일에 코딩테스트도 진행하게 된다. 아직 코테 공부가 덜 된 상태에서 보는 것이 아쉽다고 생각들지만, 이 코테 또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아 이렇게 문제가 나오는구나, 이렇게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팍 들 것 같다. 이 겨울방학 스타트업 인턴 프로그램에서 떨어지게 되더라도 나는 좌절하지 않고 계속 취업에 도전해 나갈 것이다.</p>
<h3 id="이제-2023년이-11-12월-두-달-밖에-남지-않았다-남은-2023년도도-개발에-더욱-화이팅해보자🔥🔥🔥">이제 2023년이 11, 12월 두 달 밖에 남지 않았다. 남은 2023년도도 개발에 더욱 화이팅해보자!!🔥🔥🔥</h3>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3.7월 회고록]]></title>
            <link>https://velog.io/@jejun_/23.7%EC%9B%94-%ED%9A%8C%EA%B3%A0%EB%A1%9D</link>
            <guid>https://velog.io/@jejun_/23.7%EC%9B%94-%ED%9A%8C%EA%B3%A0%EB%A1%9D</guid>
            <pubDate>Mon, 31 Jul 2023 15:31:5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2c9496a0-b498-43d3-a7a0-f72d9f74315e/image.jpeg" alt=""></p>
<h1 id="7월은-어떻게-지나갔을까">7월은 어떻게 지나갔을까?</h1>
<blockquote>
<p>벌써 7월도 지나갔다. 별로 한게 없는거 같은건 5, 6월과 같은 느낌이다. 7월엔 뭘 했는지 적어보려 한다😊</p>
</blockquote>
<h2 id="인강과-함께">인강과 함께</h2>
<p>저번달에 결제한 <code>Joyce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code> 강의를 반을 보았다. 코틀린에서 자료형엔 val, var이 있고, 제어문은 어떻게 쓰는지, 반복문은 어떻게 쓰는지, 주로 쓰는 자료구조는 무엇인지, 데이터 클래스가 뭔지, 인터페이스 등을 알 수 있었고, 액티비티와 뷰, 레이아웃의 개념과 어떻게 사용하는지들을 정리하면서 코틀린의 주요 개념을 익힐 수 있었다. 개념을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보며 이해하는 방법이 되게 좋았던 것 같다. 강사분이 설명해주시는 개념과 ChatGPT를 활용해서 노션에도, 머리에도 잘 정리할 수 있었다. </p>
<h2 id="정처기-실기-후기">정처기 실기 후기</h2>
<blockquote>
<p>어? 이게 뭐야?? 뭐 이런 문제들이 다나오냐,, 에잇 최대한 잘 적어보자!😓</p>
</blockquote>
<p>2-3주동안 정보처리기사와 다른 공부들을 병행하면서 기출에 나왔던 문제들의 개념들 위주로 공부를 하고, 책에서 볼 수 있는 개념들을 외우면서 지내오고, 남은 일주일동안 개념들과 프로그래밍 + SQL / D.B를 보며 공부를 하면서 기출에서 봤거나 비슷한 문제들 많이 나오겠지? 하면서 시험장으로 향했다.</p>
<p>그러나 현실은 내가 생각했던 것들과 전혀 달랐다. 프로그래밍 문제에서 박영희, 박영희, 박영희 이렇게 나온다는 것에 한 번 충격, 템퍼 프루핑? 이라는 것이 답에 있어서 두 번 충격, 디자인 패턴 고르는 건 내가 디자인 패턴에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설명들이 너무 내가 봤던 것들과 달라서 다른걸 적었다는 거 등등 많은 충격들이 있던 시험이었다.</p>
<p>이번에 실기를 보고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개발자가 되는데 꼭 <code>정보처리기사</code>라는 자격증이 필요할까?? 이 자격증이 나중에 내가 취업하기 전이나 취업하고 나서 어떻게 작용하게 될까?? 생각이 드는데, 정보처리기사를 따신 선배님들이나 안따신 선배님들의 정처기 유무에 따라 어떤 영향이 있는지 들어보고 싶다.🧐 </p>
<h2 id="공기계-구매와-함께-앱-개발에-더-나아가기">공기계 구매와 함께 앱 개발에 더 나아가기</h2>
<p>졸업 작품 준비와 함께 앱 개발도 같이 준비하는 나한테는 안드로이드 공기계를 구해서 스마트폰 자체에서 앱을 구현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당근마켓에서 갤럭시 퀀텀3라는 모델의 좋은 매물을 구매하게 되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279286c7-3780-4b53-b4e4-6a784e48faeb/image.jpe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143ed59e-903e-4b99-a8b2-f66aecf1dc58/image.jpeg" alt=""></p>
<p>진심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고싶은 마음에 공기계를 사게 된 만큼, 취준하는동안 열심히 이 핸드폰을 활용해서 실습을 해보고 실력을 높여 엄재웅님과 같은 안드로이드, 코틀린 개발자가 목표다!!</p>
<h2 id="aws-프로그래머스-강의">AWS 프로그래머스 강의!</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a4b7b354-3630-4248-9b82-b4d3090f1e60/image.png" alt=""></p>
<blockquote>
<p>AWS?? 이거 서버 관련된거라 되게 중요한 것 아닌가?? 이런 기회가 흔치 않으니 한번 들어봐야겠다!</p>
</blockquote>
<p>이런 마음으로 학교의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과 프로그래머스가 주최하는 AWS 강의를 7.24~7.28까지 듣게 되었다. CS 지식으로 들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하긴 했지만, 신청을 하고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이 든건,</p>
<blockquote>
<p>이 AWS가 앱 개발에도 영향을 끼칠까? 잘 쓰일까?</p>
</blockquote>
<p>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업에서 계시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분한테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대략적으로라도 잘 쓰이는지 얘기를 듣고싶다. 댓글이라도 달아주셨으면 좋겠다😊</p>
<p>강의를 들으면서 AWS안에서 쓸 수 있는 IAM, EC2, VPC, RDS 등을 배우고, 테라폼을 IntelliJ 안에서 쓰는 방법, 맥에서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UTM을 사용해서 서버를 구축해야한다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많이 배우기엔 5일이라는 기간이 매우 짧다고 생각하지만, 5일동안 그래도 얻을 수 있는 내용은 잘 얻고간다고 생각한다. 벨로그에도 추후에 AWS 들은 것에 대해서 정리 예정이다!</p>
<h1 id="8월엔-어떤-날들이-기다리고-있을까">8월엔 어떤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까?</h1>
<blockquote>
<p>이제 7월도 지나고 더 더울것인지, 덜 더울것인지 모를 8월에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대략적으로 적어보도록 하자🤔  </p>
</blockquote>
<h2 id="vacation-in-bosung">Vacation in Bosung</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4d27888b-9bf1-4295-861d-52c14618a1b2/image.png" alt=""></p>
<p>7월엔 놀러갔던 것이 없고 8월에 여자친구와 놀러가기로 했다. 8월 7-8일에 가기로 한 보성 여행을 그저께 7.30 일요일에 일정을 제대로 정했다. 제대로 정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푸릇푸릇한 곳으로 힐링을 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 잘 다녀옵시다!!</p>
<h2 id="joyce-인강-마무리-목표">Joyce 인강 마무리 목표</h2>
<p>50% 들은 강의는 이제 실습 영상들만 남았다. 스톱워치 앱, 투두리스트 작성 앱, 클론코딩만이 남았는데 그 과정들을 반복적으로 해보면서 어떤 때에 어떻게 언어를 써야되는지 알아가는 8월이 되었으면 한다!</p>
<h2 id="웹앱-개발자-과정-강의-참여">웹앱 개발자 과정 강의 참여</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5b1f3a14-8fc9-4f96-b295-f7440fca0e2f/image.png" alt=""></p>
<p>위의 AWS 강의처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웹앱개발자과정 강의를 하길래 AWS 강의를 신청할 때 같이 신청하게 되었는데 아직 내가 참여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선착순안에는 들었을거라 생각되기에 8.21-25에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강의도 AWS 강의처럼 좋은 기회일 것 같다. 잘 참여해보려한다!!</p>
<h2 id="대학교-막학기-준비">대학교 막학기 준비</h2>
<p>지금 회고록을 쓰고 있는 8월 1일, 오늘 대학교 4학년 마지막 수강신청 당일이다. 수강신청을 하면서 올클할 때도 있었고 망한 날도 많았다. 내일은 졸업작품을 제외하고 6학점만 교양들로 담으면 되는데 잘 담겼으면 좋겠고, 9월에 학기가 시작하기 전까지 코틀린을 잘 익혀갔으면 좋겠다.</p>
<h1 id="회고록-마무리">회고록 마무리</h1>
<p>7월도 이러한 활동들로 잘 마무리 되었다. 8월에도 대략적으로 적었지만 잘 이행했으면 좋겠다. 더운 여름과 개발자가 되는 길들을 견뎌 좋은 개발자가 이번년도 안에 되고 싶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Fragment 화면 전환 실습]]></title>
            <link>https://velog.io/@jejun_/Fragment-%ED%99%94%EB%A9%B4-%EC%A0%84%ED%99%98-%EC%8B%A4%EC%8A%B5</link>
            <guid>https://velog.io/@jejun_/Fragment-%ED%99%94%EB%A9%B4-%EC%A0%84%ED%99%98-%EC%8B%A4%EC%8A%B5</guid>
            <pubDate>Fri, 28 Jul 2023 15:37: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실습을 하기 전에 개념이 뭔지 간단하게 적고 넘어가야 될 것 같다. </p>
<h1 id="🧐-프래그먼트란">🧐 프래그먼트란?</h1>
<blockquote>
<p>앱 화면의 일부 UI. 즉, 액티비티 내에서 한 화면의 UI를 분할하는 것. </p>
</blockquote>
<h1 id="💡-버튼을-누르면-그-버튼의-색깔로-바뀌는-앱을-만들어-볼-것이다">💡 버튼을 누르면 그 버튼의 색깔로 바뀌는 앱을 만들어 볼 것이다.</h1>
<ul>
<li>액티비티를 하나 생성해줌 → 이 액티비티를 메인 액티비티로 할 것이므로 Layout Name 밑에 체크할 수 있는 Launcher Activity에 체크 해주도록 한다.</li>
</u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0d8aaf40-c314-4c68-93bf-aa0e29aa2567/image.png" alt=""></p>
<h2 id="activity_two_colorxml">activity_two_color.xml</h2>
<ul>
<li><p>같이 만들어진 activity_two_color.xml에서 앱의 형태를 만들어야 하는데, Fragment가 들어가야 할 공간을 만들어야 하므로 FrameLayout을 만들어줌. </p>
<pre><code>&lt;?xml version=&quot;1.0&quot; encoding=&quot;utf-8&quot;?&gt;
&lt;androidx.constraintlayout.widget.ConstraintLayout xmlns:android=&quot;http://schemas.android.com/apk/res/android&quot;
  xmlns:app=&quot;http://schemas.android.com/apk/res-auto&quot;
  xmlns:tools=&quot;http://schemas.android.com/tools&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match_parent&quot;
  tools:context=&quot;.TwoColorActivity&quot;&gt;

  &lt;FrameLayout
      android:id=&quot;@+id/frame_layout&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300dp&quot;
      app:layout_constraintTop_toTopOf=&quot;parent&quot;
      android:background=&quot;#FFFF00&quot;
      /&gt;
</code></pre></li>
</ul>
<p>&lt;/androidx.constraintlayout.widget.ConstraintLayout&gt;</p>
<pre><code>
![](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51798e73-24a7-4064-b9bc-645b2997db7e/image.png)
⇒ 이런 Fragment가 들어갈 수 있는 FrameLayout이 생성됨.
- 위의 화면이 첫 화면이기에 Red Fragment / Blue Fragment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들도 만들어서 이동할 수 있게 해야 함. 

### Button xml 

```xml
&lt;Button
        android:id=&quot;@+id/button_red_fragment&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ndroid:text=&quot;Red Fragment&quot;
        app:layout_constraintBottom_toBottomOf=&quot;parent&quot;
        android:layout_margin=&quot;20dp&quot;
        /&gt;
// Red Fragment로 이동하는 버튼 

    &lt;Button
        android:id=&quot;@+id/button_blue_fragment&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wrap_content&quot;
        android:text=&quot;Blue Fragment&quot;
        app:layout_constraintBottom_toTopOf=&quot;@+id/button_red_fragment&quot;
        android:layout_margin=&quot;20dp&quot;
        /&gt;
// Blue Fragment로 이동하는 버튼 </code></pre><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811d57b9-1fd0-43db-9b30-9954ce082d95/image.png" alt="">
⇒ 버튼을 추가한 화면이다. </p>
<h1 id="span-stylecolorindianredredfragment-생성span"><span style="color:indianred">RedFragment 생성</span></h1>
<blockquote>
<p>여기선 액티비티도 있어야하고 xml파일도 있어야 하므로 RedFragment와 관련된 이름으로 둘 다 만듬.</p>
</blockquote>
<h2 id="span-stylecolorindianredredfragment-span"><span style="color:indianred">RedFragment </span></h2>
<pre><code class="language-kotlin">package com.example.activityandfragment

import android.os.Bundle
import android.view.LayoutInflater
import android.view.View
import android.view.ViewGroup
import androidx.fragment.app.Fragment

class RedFragment : Fragment() {
    override fun onCreateView(
        inflater: LayoutInflater,
        container: ViewGroup?,
        savedInstanceState: Bundle?
    ): View? {
        return inflater.inflate(R.layout.fragment_red, container, false)
    }
}</code></pre>
<h3 id="span-stylecolorindianredfragment_redxmlspan"><span style="color:indianred">fragment_red.xml</span></h3>
<pre><code class="language-xml">&lt;?xml version=&quot;1.0&quot; encoding=&quot;utf-8&quot;?&gt;
&lt;androidx.constraintlayout.widget.ConstraintLayout xmlns:android=&quot;http://schemas.android.com/apk/res/android&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match_parent&quot;
    android:background=&quot;#FF0000&quot;&gt;

&lt;/androidx.constraintlayout.widget.ConstraintLayout&gt;</code></pre>
<h1 id="span-stylecolorskybluebluefragment-생성span"><span style="color:skyblue">BlueFragment 생성</span></h1>
<blockquote>
<p>여기선 액티비티도 있어야하고 xml파일도 있어야 하므로 BlueFragment와 관련된 이름으로 둘 다 만듬.</p>
</blockquote>
<h2 id="span-stylecolorskybluebluefragmentspan"><span style="color:skyblue">BlueFragment</span></h2>
<pre><code class="language-kotlin">package com.example.activityandfragment

import android.os.Bundle
import android.view.LayoutInflater
import android.view.View
import android.view.ViewGroup
import androidx.fragment.app.Fragment

class BlueFragment : Fragment() {
    override fun onCreateView(
        inflater: LayoutInflater,
        container: ViewGroup?,
        savedInstanceState: Bundle?
    ): View? {
        return inflater.inflate(R.layout.fragment_blue, container, false)
    }
}</code></pre>
<h3 id="span-stylecolorskybluefragment_bluexml-span"><span style="color:skyblue">fragment_blue.xml </span></h3>
<pre><code class="language-xml">&lt;?xml version=&quot;1.0&quot; encoding=&quot;utf-8&quot;?&gt;
&lt;androidx.constraintlayout.widget.ConstraintLayout xmlns:android=&quot;http://schemas.android.com/apk/res/android&quot;
    android:layout_width=&quot;match_parent&quot;
    android:layout_height=&quot;match_parent&quot;
    android:background=&quot;#0025F4&quot;&gt;

&lt;/androidx.constraintlayout.widget.ConstraintLayout&gt;</code></pre>
<h1 id="twocoloractivitymainactivity">TwoColorActivity(MainActivity)</h1>
<blockquote>
<p>activity_two_color.xml에서 만든 버튼을 사용할 수 있는 코드를 생성해줌.</p>
</blockquote>
<pre><code class="language-kotlin">package com.example.activityandfragment

import androidx.appcompat.app.AppCompatActivity
import android.os.Bundle
import android.widget.Button

class TwoColorActivity : AppCompatActivity() {
    override fun onCreate(savedInstanceState: Bundle?) {
        super.onCreate(savedInstanceState)
        setContentView(R.layout.activity_two_color)
        settingButtons() // 버튼 설정 메소드 호출.
    }

        // 버튼 설정 메소드 작성
    fun settingButtons() {
        val button_red = findViewById&lt;Button&gt;(R.id.button_red_fragment)
                // 레드 버튼 인스턴스 생성
        val button_blue = findViewById&lt;Button&gt;(R.id.button_blue_fragment)
                // 블루 버튼 인스턴스 생성

        button_red.setOnClickListener {
            val fragmentTransaction = supportFragmentManager.beginTransaction()
            fragmentTransaction.replace(R.id.frame_layout, RedFragment())
                        // 프래그먼트를 프레임 레이아웃에 대체
            fragmentTransaction.commit() // 트랜잭션 완료 = 커밋.
        }

        button_blue.setOnClickListener {
            val fragmentTransaction = supportFragmentManager.beginTransaction()
            fragmentTransaction.replace(R.id.frame_layout, BlueFragment())
                        // 프래그먼트를 프레임 레이아웃에 대체.
            fragmentTransaction.commit() // 트랜잭션 완료 = 커밋.
        }
    }
}</code></pre>
<ul>
<li><code>onCreate()</code> 메소드에서 상위 클래스의 <code>onCreate()</code> 메소드를 호출.</li>
<li><code>setContentView(R.layout.activity_two_color)</code> 를 통해서 해당 액티비티의 레이아웃을 설정함.</li>
<li><code>settingButtons()</code> 메소드를 호출하고, 메소드는 <code>button_red</code> 와<code>button_blue</code> 버튼 인스턴스를 생성, 각각의 ClickListener를 설정.<ul>
<li><code>setOnClickListerer()</code> - 클릭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실행될 코드를 람다식으로 전달하는 메소드.</li>
<li>위 코드에서 ‘button’은 버튼 객체를 나타냄, 클릭 이벤트가 발생하면 중괄호 안의 코드 블록이 실행됨.</li>
</ul>
</li>
<li>fragmentTransaction을 생성해주고, <code>supportFragmentManager.beginTransaction()</code>을 호출하여 프래그먼트 트랜잭션을 시작<ul>
<li><code>supportFragmentManager.beginTransaction()</code> - 액티비티나 플래그먼트에서 프래그먼트를 관리하기 위한 클래스.</li>
<li>호환성을 제공하기 위해 Android Support 라이브러리에서 제공.</li>
<li><strong>프래그먼트 트랜잭션을 시작</strong>, 프래그먼트를 <strong>추가, 대체, 제거, 숨기기 등 작업 수행 가능.</strong></li>
</ul>
</li>
<li><code>fragmentTransaction.replace(R.id.frame_layout, RedFragment())</code> - 프레임 레이아웃에 RedFragment를 대체해서 표시하게 됨 → 노란색 화면이 빨간색 화면으로 바뀔 수 있게 됨.</li>
<li><code>fragmentTransaction.replace(R.id.frame_layout, BlueFragment())</code> - 블루도 똑같이 프레임 레이아웃에 RedFragment를 대체해서 표시하게 됨 → 노란색 화면이 파란색 화면으로 바뀔 수 있게 됨.</li>
<li>트랜잭션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code>commit()</code> 사용.</li>
</ul>
<blockquote>
<p>이렇게 인강과 함께 코드들을 이해해보면서 한번 더 코드를 입력해보는 시간을 가지니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또 재밌는 실습이 있다면 벨로그에 적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안드로이드 스튜디오 프로젝트에 왜 Layout폴더, activity_main.xml이 없을까?]]></title>
            <link>https://velog.io/@jejun_/%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8A%A4%ED%8A%9C%EB%94%94%EC%98%A4-%ED%94%84%EB%A1%9C%EC%A0%9D%ED%8A%B8%EC%97%90-%EC%99%9C-Layout%ED%8F%B4%EB%8D%94-activitymain.xml%EC%9D%B4-%EC%97%86%EC%9D%84%EA%B9%8C</link>
            <guid>https://velog.io/@jejun_/%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8A%A4%ED%8A%9C%EB%94%94%EC%98%A4-%ED%94%84%EB%A1%9C%EC%A0%9D%ED%8A%B8%EC%97%90-%EC%99%9C-Layout%ED%8F%B4%EB%8D%94-activitymain.xml%EC%9D%B4-%EC%97%86%EC%9D%84%EA%B9%8C</guid>
            <pubDate>Wed, 26 Jul 2023 15:25:4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안드로이드-스튜디오를-사용하며">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사용하며</h1>
<p>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도, 지금 Joyce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도 프로젝트를 새로 생성할 때 <span style="color:indianred"><strong>Empty Activity</strong></span>를 선택하라고 해왔기 때문에 당연히 그대로 적혀져 있던 액티비티를 선택해 프로그래밍을 공부해왔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5b94f1a7-7dce-4bca-8c1d-b269e0c58acc/image.png" alt=""></p>
<p>이 액티비티를 사용해오면서 액티비티가 생성될 때마다 <strong>MainActivity.kt</strong>와 함께 
<strong>activity_main.xml</strong>파일도 같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럴때마다 나는,</p>
<blockquote>
<p>아니 왜 activity_main.xml은 안만들어지지? 내가 똑같이 하면 똑같이 되야 하는거 아닌가? 하면서 &quot;그냥 내가 만들면 되겠지 뭐!&quot; 하고서** activity_main.xml 없음 **을 검색하며 추가하는 방법을 찾아보았다.</p>
</blockquote>
<p>내가 찾은 답은, 폴더 내에서 Layout XML 파일을 찾아 여기서 이름을 activity_main.xml로 하여 레이아웃 폴더와 activity_main.xml을 생성하는 것을 찾아내 쭉 이 방법을 쓰고 있었지만, 처음에 나오는 &quot;Hello World&quot;는 나오지 않고 아예 빈 화면으로 나왔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3bea1e5b-a14f-4cf3-ab8b-e1d07193e2b7/image.png" alt=""></p>
<p>그러고 좀 전에 나는 Flamingo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Giraffe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라는 알림을 받아 업데이트를 하면서 뭔가 activity_main.xml이 없는거도 중요하지만 Layout 폴더 없는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strong>안드로이드 스튜디오 Layout폴더 없음</strong> 으로 검색을 해보았더니 나와 똑같은 분이 인프런 커뮤니티에 물어본 걸 확인할 수 있었고, 거기에 정답이 있었다.</p>
<p><a href="https://www.inflearn.com/questions/890907/layout-%ED%8F%B4%EB%8D%94-%EC%97%86%EC%9D%8C-%EB%AC%B8%EC%A0%9C">https://www.inflearn.com/questions/890907/layout-%ED%8F%B4%EB%8D%94-%EC%97%86%EC%9D%8C-%EB%AC%B8%EC%A0%9C</a></p>
<blockquote>
<p>바로 액티비티 고르는 창에서 Empty Activity가 아닌 그 밑에 Empty Views Activity를 선택하면 되는 것이었다!</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ecd7e6de-b25d-47d6-b0fe-40c7e0712c70/image.png" alt=""></p>
<p>내가 생각하기엔 요즘 안드로이드가 Android Jetpack Compose를 점점 많이 사용하게 되면서 시니어 개발자 분들은 xml보다 Compose를 사용하여 개발을 하는 경우도 있기에 그 경우를 Empty와 Empty Views로 나눈 것 같다. Empty Views Activity를 선택하니 이리 내가 하고싶던대로 잘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궁금증을 해결하고 제대로 앱 프로그래밍에 뛰어들 수 있게 될 것 같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3315104e-c08f-407c-8f30-9ab41a178b17/image.png" alt=""></p>
<p>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대한 정보들은 구글링을 하면 거의 나오지 않는다. 웹 개발에 비해 많이 수요가 적어서 그런 것 같다. </p>
<blockquote>
<p>나는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내가 
<span style="color:indianred"><strong>궁금한 내용 / 해결해야 할 에러 / 중요한 개념들</strong></span>을 벨로그에 적을 것이다.</p>
</blockquote>
<p>그래서 나와 같은 길을 가고있는 안드로이드 초보 개발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나도 xml로 공부를 얼른 완료하고 Compose를 사용하여 개발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p>
<p>며칠뒤면 7월이 끝나고 8월이 시작된다. 7월 회고록도 슬슬 작성해야겠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남은 7월도 화이팅해봅시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3.6월 회고록]]></title>
            <link>https://velog.io/@jejun_/23.6%EC%9B%94-%ED%9A%8C%EA%B3%A0%EB%A1%9D</link>
            <guid>https://velog.io/@jejun_/23.6%EC%9B%94-%ED%9A%8C%EA%B3%A0%EB%A1%9D</guid>
            <pubDate>Sat, 01 Jul 2023 13:31:0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683db7aa-90cf-4dc8-b80e-656528aeae3f/image.jpeg" alt="">
=&gt; 학교 전경이 좋아서 썸네일 ㅎ</p>
<h1 id="💡벌써-5월-회고록-쓴지-1달이-지났다니">💡벌써 5월 회고록 쓴지 1달이 지났다니!</h1>
<p>5월을 지나고 회고록을 쓴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 끝나고 7월을 맞이하기 15분 전부터 글을 쓰게 되었다. 내용이 생각보다 넘 많아서 다음날까지 쓰게 되었😓</p>
<p>내 벨로그 첫 글이 썼을 당시 많은 좋아요는 아니었지만, 벨로그 트렌딩에 올라간 것을 보았는데 굉장히 느낌이 이상했고 봐주신 분들이 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지 궁금하기도 했고 신기한 경험이었다! 더 벨로그를 쓰는 재미가 생겼을지도?? </p>
<p>그러면 6월동안 내가 5월 회고록에 다짐한 것들을 잘 해내고, 다른 일들을 통해 나에게 도움 될만한 일들을 잘 했을까? 한번 살펴보자.</p>
<h2 id="5월에-다짐했던-것들-잘-했을까🧐">5월에 다짐했던 것들 잘 했을까?🧐</h2>
<blockquote>
<p><strong>월간 회고를 적어내기 위해 주마다 벨로그에 적고 임시 저장을 하고 달마다 마지막 날에 올리는 식으로 할 예정이다!</strong></p>
</blockquote>
<p>-&gt; 이 방법은 잘 시행되지 않았다. 지금도 내가 뭘 했을까 고민하면서 적고 있는 중이다...ㅎㅎ 그래도 글을 쓰려는 습관을 들이려고 하는 것에 지금은 만족해야겠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 7월 회고록은 진짜 위에 적은 것처럼 주마다 벨로그에 내가 한 주마다 뭘 했는지 잘 적어봐야겠다😁</p>
<blockquote>
<p><strong>5월에는 정처기 필기를 합격했다면 7월에는 정처기 실기가 기다리고있다!</strong></p>
</blockquote>
<p>-&gt; 5월에 필기 합격했다고 기분 좋았는데, 6.27. 불과 며칠전에 정처기 실기 접수가 있어서 접수를 하게 되었다! 날짜는 7.22(토) 오전 9시! 22일까지 이제 3주도 안남았다. 정처기 공부 방법을 찾아보기도 하고 여자친구와 고민해보기도 하고 나 스스로 고민해보았을 때 5시간 분배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5시간 중 3시간은 C, Java, D.B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고, 2시간을 실기 개념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거의 20일동안 최대한 열심히 해서 한 번에 붙어보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p>
<blockquote>
<p><strong>아침 루틴을 설정하고 운동을 시작해보자고 했다!</strong></p>
</blockquote>
<p>-&gt; 내가 정해놨던 아침 루틴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루틴이라고 생각한다. 스트레칭하고 커튼 제끼고, 물 마시고, 아침 운동 간단하게 하는 것 등.. 근데 생각보다 지키기 힘들 때도 있었다. 일단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게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원래 9-10시에 일어나던 행동을 8시반에 일어나서 행동하는 것으로 바꾸려고 한다. 그래서 아침루틴도 제대로 실현하고 9시반부터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최적화된 행동을 대학생 마지막 여름방학이므로 잘 실천해보려한다. </p>
<p>그리고, 이제 다른 공부에 관련된 5월 행동과 6월에 했던 행동들이 연관이 많으므로 6월에 뭘 했는지 적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p>
<h1 id="6월에-한-것들">6월에 한 것들</h1>
<h2 id="4학년-1학기-종료">4학년 1학기 종료</h2>
<blockquote>
<p><strong>다른 공부로 인해 집중하지 않았던 4학년 1학기.</strong></p>
</blockquote>
<ul>
<li><p>4학년 1학기가 6.16일로 종료가 되었다. 내가 코딩과 관련한 과목은 웹프로그래밍밖에 없었는데 내가 하는 코틀린에만 집중을 해서 그런지 학점을 높게 받지 못하였다. 4학년 1학기에 그다지 소득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2학기에 학점 잘 받아보자고...!!</p>
<h2 id="세미나-시작">세미나 시작</h2>
<blockquote>
<p><strong>아 다른 랩실 무조건 들어갈걸... 후회스럽지만 나 스스로 제대로 해보자!</strong></p>
</blockquote>
</li>
<li><p>프로그래밍 공부를 하기 전에 CS 공부도 진행해야 될 것 같아서 자료구조 세미나를 여자친구와 같이 하기로 했다. 여자친구는 연구실이 세미나를 많이 하는 곳이라 발표를 잘 하고 공부한 내용을 잘 이해하는 방법을 잘 아는 것 같다. 나도 세미나를 꾸준히 열심히 해서 발표하는 요령도 익히고, 자료를 정리하는 방법도 더 숙달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p>
<h2 id="정처기-실기-접수">정처기 실기 접수</h2>
<blockquote>
<p><strong>뭔데 벌써 실기 접수지?? 3주밖에 안남았잖아!!😱</strong></p>
</blockquote>
</li>
<li><p>5월에는 정처기 필기를 합격했다면 7월에는 정처기 실기가 기다리고있다!</p>
</li>
<li><blockquote>
<p>5월에 필기 합격했다고 기분 좋았는데, 6.27. 불과 며칠전에 정처기 실기 접수가 있어서 접수를 하게 되었다! 날짜는 7.22(토) 오전 9시! 22일까지 이제 3주도 안남았다. 정처기 공부 방법을 찾아보기도 하고 여자친구와 고민해보기도 하고 나 스스로 고민해보았을 때 5시간 분배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5시간 중 3시간은 C, Java, D.B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하고, 2시간을 실기 개념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거의 20일동안 최대한 열심히 해서 한 번에 붙어보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p>
</blockquote>
<h2 id="독학-변경">독학 변경</h2>
<blockquote>
<p>*<em>독학 더 이상은 못해먹겠다🤯!! *</em></p>
</blockquote>
</li>
<li><p>5월 회고록에서 적었던 Do it! 코틀린 책을 공부하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사용 방법을 잘 알지 못하였다. xml에서 쓰는지, mainactivity에서 작성하는지 적혀있지 않아서 실습을 제대로 해보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혼자서 공부하는 것에 한계가 발생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을 시도해보았다.</p>
<h2 id="인강-시작">인강 시작</h2>
</li>
<li><p>코틀린에 대한 인강을 알아보던 도중, 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는 yes24 크레마클럽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code>Joyce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code> 이라는 책이 있어서 찾아보니 인프런에서 인강을 볼 수 있었고, 수강평을 보니 사람들이 보기 좋았다는 평이 많았고, 강의 소개 영상도 보니 강의해주시는 Joyce라는 분이 믿음직스럽다고 생각이 들어서 믿고 들어도 되겠다! 생각하여 바로 결제를 하였다. 아직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여름방학 내에 전부 보는 것이 목표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b3cd57c1-12b3-41e7-bafa-437fa049716f/image.png" alt=""></p>
</li>
<li><p>일단 기본 개념으로는 위의 <code>Joyce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code> 을 보면서 익히면 될 것같고, 뭔가 개념을 익히면서 좋은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책에 있는 개념으로는 경험을 쌓을 수 없다고 생각이 들어 클론 코딩으로 앱을 만들어볼 수 있는 강의가 뭐가 있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패스트캠퍼스에서 <code>35개의 프로젝트로 배우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code> 이라는 강의를 보게 되었고, 우아한 형제들, 카카오뱅크 등 엄청난 기업들에서 현업에서 활동하시고 계시는 강사들이 안드로이드 개발을 직접 알려주는 강의였고, 이거면 따라해보면서도 코딩을 해보고, 그 다음에 내가 이 과정을 머리속에 상기시키면서 공부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어 이 강의도 같이 듣게 되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20a81ea6-b106-404e-ac66-93aa33313058/image.png" alt=""></p>
</li>
<li><p><code>Joyce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code> 을 보면서는 구체적인 개념, 구체적인 문법에 대해서 익히고 <code>35개의 프로젝트로 배우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code> 에서는 실제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코딩을 해봄으로써 개발자로써의 역량을 제대로 키워보려고 한다!</p>
<h2 id="청년취업지원제도-신청">청년취업지원제도 신청</h2>
<blockquote>
<p><strong>음 뭔가 믿음직스럽지 않은데 해도 괜찮을까??🧐</strong></p>
</blockquote>
</li>
<li><p>처음에 대학교 축제에서 대학일자리본부 부스에 갔는데 갑자기 4학년이냐고 물어봐서 4학년이라고 하니 앉아보라고 해서 상담을 받기로 했다. 4학년이고 취업 전에 나라에서 받을 수 있는 <code>국민청년취업제도</code> 라는 제도가 있어서 소개해주겠다고 해서 엥 뭐지? 하고서 들어보았는데, 나처럼 자취하면서 1인 가구인 취업 못한 청년들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해주는 제도였다. 그래서 돈이 부족한 학생인 나에게 매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여 신청하게 되었다. 처음에 개인정보를 적게되어서 이게 맞나 의심도 들었지만 국가에서 운영하는 안전한 제도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적는 것도, 그 기관에서 전화가 오는 것도 걱정안하고 해도 된다. 신청을 하고 7월부터 50만원씩 6개월을 받게 되었다. 전국에서 할 수 있는 제도라서 나처럼 4학년이나 졸업 후 취업 준비중인 분들이라면 찾아보고 신청해봤으면 좋겠다. 돈 받고 취뽀 열심히 해봅시다!</p>
</li>
</ul>
<h2 id="안드로이드-오픈채팅-참여">안드로이드 오픈채팅 참여</h2>
<blockquote>
<p><strong>세상엔 안드로이드 하시는 분들이 많구나...!</strong></p>
</blockquote>
<ul>
<li>코틀린을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개발자 분들이 있는 질문방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질문도 많이 들어오는데 전부 다른 사람들이 질문에 답을 해주는걸 보고 나도 질문을 할 수 있게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나도 질문에 답해주는 분들처럼 개발에 박차를 가해 그런 답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ㅎㅎ!!</li>
</ul>
<h1 id="6월이-지나고">6월이 지나고</h1>
<ul>
<li>6월 동안 많이 한게 없었던 것 같은데 벨로그에 적어보니 생각보다 많은 활동까진 아니지만 적을만한 것들이 꽤 있어서 놀랐다. 4학년 마지막 여름방학인 만큼 공부와 여가를 동시에 하면서 바쁘게 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에 더 가까워지도록,,,!! 노력하자!!</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3. 5월 회고록]]></title>
            <link>https://velog.io/@jejun_/23.-5%EC%9B%94-%ED%9A%8C%EA%B3%A0%EB%A1%9D</link>
            <guid>https://velog.io/@jejun_/23.-5%EC%9B%94-%ED%9A%8C%EA%B3%A0%EB%A1%9D</guid>
            <pubDate>Mon, 29 May 2023 16:14:5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첫-벨로그-작성👨🏻💻">첫 벨로그 작성👨🏻‍💻</h2>
<h3 id="💡-안드로이드-개발자가-되어야지">💡 <strong>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어야지!</strong></h3>
<p>라는 생각을 하고 기록용, 포트폴리오용 벨로그나 깃헙을 적으려면 계속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까 고민하던 도중 세나가 보내준 국준형 벨로그를 보고 이런 내가 어떤 행동, 생각을 했는지, 어떤 생각, 행동을 할 것인지 적어내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생각해서 나는 주간 회고가 아닌 월간 회고를 적어보기로 했다.</p>
<p>월간 회고를 적어내기 위해 주마다 벨로그에 적고 임시 저장을 하고 달마다 마지막 날에 올리는 식으로 할 예정이다! </p>
<blockquote>
<p><strong><span style="color:indianred">5월</span>에는 무엇을 하려고 했고 어떻게 실천했을까?</strong></p>
</blockquote>
<p>4월에 웹이나 서버보다는 앱에 관심이 있었다는걸 생각했고, 코틀린이라는 언어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겨서 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코틀린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5월 중순까지는 5.14일에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이 있어서 정처기를 코틀린과 같이 공부를 해보니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시험 전 까지는 기사 시험에만 집중을 하고 14일 시험에 합격하고 난 후에 코틀린에 집중하기로 마음 먹고 2주동안 기사 시험을 열심히 준비 하였다. </p>
<p>CBT 기출을 열심히 돌리고 노션에 정리해놓은 개념들을 계속 학습한 결과, 68점으로 필기를 합격할 수 있었고, 다시 코틀린에 공부를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p>
<blockquote>
<p><strong><span style="color:deepskyblue">코틀린</span>에 대한 공부를 어떻게 해야될까??</strong></p>
</blockquote>
<p>안드로이드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코틀린을 공부하고 언어 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들도 해야하는데 어떻게 공부를 해야될지부터 찾아봤던 것 같다. </p>
<p>내가 공부하고 있는 코틀린 교재는 Do it! 코틀린 책이었고, 책을 공부하기 전에 코틀린과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추세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Jetpack Compose를 이용해서 코틀린 개발을 하려는 추세라는 정보를 얻었고, Jetpack Compose에 대해서 제대로 찾아보려고 유튜브, Tistory, 벨로그 등 여러 커뮤니티를 찾아보았는데, 일단 그 Jetpack Compose를 알려면 코틀린의 기초 개념부터 알아야 하는건가부터 생각하게 되었는데 결국 Jetpack Compose는 코틀린의 심화 과정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기본 개념부터 여름방학 끝나기 전까지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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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forestgreen">아침 루틴</span>을 설정하고 운동을 시작해보자!!</strong>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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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개발 공부를 시작하고, 늦게 자는 시간이 많아지고,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살이 굉장히 많이 찌고, 움직이는 활동을 안하니 살이 찌면서 건강이 매우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아침부터 건강하게 생활하기 습관과 열심히 건강을 챙기려는 운동 습관을 가지려고 한다!</p>
<p>앉아있는 시간이 많더라도 내 몸을 원래보다 더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 헬스만 하면 재미 없으니 내가 좋아하던 농구와 같이 곁들이고, 점심엔 학식 적당량, 저녁엔 식단도 같이 하며 건강한 식생활, 운동생활을 할 것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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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color:blueviolet">공부 방법</span>에 대한 고민과 걱정은 어떻게 떨쳐낼까??</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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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금까지 내가 공부를 해오면서 제대로 내 머리속에 들어와있는 내용이 많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해온 전공 공부부터 코틀린 전에 공부해온 Java도 남아있는게 거의 30프로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 같다. 이 말은 즉슨 내가 공부를 찍어먹기 정도로 하고 있고 이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p>
<p>내 공부 방법 중 개념 공부는 노션으로 정리를 해본 후, 아이패드의 굿노트 앱으로 직접 적어가면서 개념을 익히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개발 공부는 책에 있는 코드를 직접 보면서 치고나서 남는 시간에 여러 번 더 코드를 쳐봄으로 코틀린 언어에 대해 익숙해지게 하는 방법으로 공부를 빠르게 하려고가 아니라 천천히 내 머리속에 정확히 입력이 되고 손으로 출력이 되게 만들 것이다.</p>
<p>그리고 공부를 하려면 뭔가 목표를 잡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개발에 대한 가치관에 대해서도 정확히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생각들을 잡히게 해준 매체는 유튜브이다. 유튜브에는 정말 생각 정리할 수 있게 해주는 유익한 영상들이 많고, 공부를 할 수 있는 영상들도 많다. 공부를 하는 것과 동시에 쉴 때는 재밌는 영상들과 가치관에 도움이 되는 영상들을 찾아볼 것이다.</p>
<p>목표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에서 가장 유명하시고, 깃헙 세계랭킹 1등이신 skydoves, 엄재웅님을 롤모델로 정했다. 얼마나 노력해서 그 위치까지 가셨을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이분만큼의 노력이 되지는 않더라도 나 나름대로 이분의 발 끝이라도 천천히 따라가보자! 는 마음으로 개발 공부, 개인 공부 등 열심히 살려고 할 것이다. 아무리 봐도 진짜 대단하신 분이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jejun_/post/0a8b2cbd-8c98-4ff5-af88-8288c5a71f79/image.png" alt=""></p>
<p>개발에도 글쓰기 능력이 중요하다고 들었다. 처음 블로그를 적어보는 것이고, 글 쓰는 능력이 아직 조금 부족하여 벨로그를 적어보면서 함축적으로 강조하면서 적는 연습을 해서 글 쓰는 연습하는 것이 목표이다.</p>
<p>6월에는 더 열심히 공부해서 더 많은 내용을 벨로그에 적을 수 있게하고 이 회고뿐만 아니라 내가 공부하면서 기록해놓을 것들도 적을 수 있게 습관화해야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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