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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o_star.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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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을 타고 따라가자</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7 Jun 2025 08:16:40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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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o_star.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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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ino_star.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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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고리즘 복잡도 & 클린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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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n 2025 08:16:4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udemy-강의-구매">✅ Udemy 강의 구매</h2>
<p>최근에 비대면 알고리즘 스터디를 시작하게되면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껴 Udemy에서 강의를 찾던 중 평점과 수강생 수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p>
<p>자료 구조와 알고리즘 (파이썬): <a href="https://www.udemy.com/share/103C6q3@lgmo3OmWgPEDr_BRFn6VFM0cF8h-85KqSeOY3_cPUcDIEtp0VszCssXNG_7_kHfx2A==/">https://www.udemy.com/share/103C6q3@lgmo3OmWgPEDr_BRFn6VFM0cF8h-85KqSeOY3_cPUcDIEtp0VszCssXNG_7_kHfx2A==/</a></p>
<p>이 강의는 한글 자막이 지원이 안된다는 점에서, 스크립트로 한글 번역을 통해 봐야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조금 불편하다 ㅠㅠ 그래도 처음 듣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에 대한 예시가 귀에 쏙쏙 들어온다!</p>
<h2 id="✅-알고리즘-복잡도">✅ 알고리즘 복잡도</h2>
<p>알고리즘 복잡도를 알기 전에 알고리즘이란 무엇일까? 당신이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린다고 생각해보자. 이때 도서관에는 <strong>수많은 책(데이터)</strong>들이 책꽂이에 꽂혀있고, 이 책들은 <strong>분류코드(자료 구조)</strong>에 따라 구분되어 보관되고 있다. 그리고 책을 빌리기 위해 사서에게 건네주는 <strong>절차</strong>를 <strong>알고리즘</strong>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책을 빌리는 방법(대면, 무인대출 ...)은 여러가지가 있으므로 알고리즘도 다양하다고 할 수 있겠다.</p>
<p>그렇다면 <strong>알고리즘 복잡도</strong>는 책을 빌리는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 지를 나타내는 척도라고 볼 수 있다. </p>
<p>그렇다면 아래 설명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빌리고자 하는 책의 개수를 <strong>I(Input)</strong>, 빌리는 데 걸리는 시간을 <strong>H(Hour)</strong>, 빌리는 데 필요한 인력 or 시스템의 메모리를 <strong>M(Memory)</strong>이라 하자.</p>
<blockquote>
<p>📌 알고리즘의 표기법: Big-O(빅오), Big-θ(빅세타), Big-Ω(빅오메가)
Big-O: 알고리즘 연산 횟수의 상한을 나타내는 표기법
Big-θ: 알고리즘의 연산 횟수가 상한과 하한이 모두 동일할 때 사용하는 표기법
Big-Ω: 알고리즘의 연산 횟수의 하한을 나타내는 표기법
🚨🚨🚨 위 표기법들은 &quot;수학적 성능 범위&quot;를 설명하는 방식이며, 상황(최악,평균,최선)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 알고리즘 복잡도는 <strong>시간 복잡도</strong>와 <strong>공간 복잡도</strong>로 나뉘어진다.
시간 복잡도: Input 대비 Hour
공간 복잡도: Input 대비 Memory</p>
</blockquote>
<h2 id="✅-big-o-표기법">✅ Big-O 표기법</h2>
<p>학계에서 Big-O와 Big-θ가 주로 사용되지만, 실제 산업에서는 Big-O가 많이 쓰이고 있다. <strong>따라서 Big-O 표기법과 시간복잡도를 기준으로 알고리즘 표기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strong>.</p>
<h3 id="0️⃣-시간-복잡도-간소화">0️⃣ 시간 복잡도 간소화</h3>
<p>O(N^2), O(N)으로 표기하며, O(N^2+2N), O(5N)이라 표기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N이 무한대로 접근하게 된다면 최고차항에 비해 나머지항들은 실제 구현에 미비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또한, Big-O 표기법은 실행시간 값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 아닌, <strong>입력값에 따른 연산횟수의 증가율을 비교하기 위한 것임을 잊지 말자</strong>. </p>
<h3 id="1️⃣-o1">1️⃣ O(1)</h3>
<p><strong>상수 복잡도</strong>, I와 관계없이 H 동일
ex) 변수 선언, IF 문</p>
<h3 id="2️⃣-on">2️⃣ O(N)</h3>
<p><strong>선형 시간 복잡도</strong>, I와 H 정비례</p>
<h3 id="3️⃣-on2">3️⃣ O(N^2)</h3>
<p><strong>이차 시간 복잡도</strong>, I이 이중 루프문 안에 있음</p>
<h3 id="4️⃣-ologn">4️⃣ O(logN)</h3>
<p><strong>로그 시간 복잡도</strong>, 로그의 밑이 2이며, I이 늘어나도 H는 천천히 증가. I를 계속 절반으로 줄이면서 연산하는 구조
ex) 분할 정복</p>
<h3 id="5️⃣-onlogn">5️⃣ O(NlogN)</h3>
<p>N개의 I를 처리하는 데 각 데이터를 logN 연산을 하는 경우
ex) 힙정렬, 우선순위 큐, 트리 기반 삽입/삭제, 분할 정복</p>
<h3 id="6️⃣-o2n">6️⃣ O(2^N)</h3>
<p><strong>지수 시간 복잡도</strong>, I가 커질수록, 연산 횟수가 2의 N제곱만큼 증가
ex) 완전 탐색, 부분 집합, 백트래킹, 재귀 분기</p>
<p>🚨 연산 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므로 최적화 기법이 반드시 필요</p>
<blockquote>
<h3 id="📍-복잡도-별-연산횟수-증가율-비교-그래프">📍 복잡도 별 연산횟수 증가율 비교 그래프</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ino_star/post/7f343ecf-dc94-4aba-8cff-ae22ea1668a8/image.png" alt=""></p>
</blockquote>
<h2 id="✅-클린-코드">✅ 클린 코드</h2>
<p>코드를 어떻게 작성하는 게 가장 좋을까? 
백준 문제를 풀기 전에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p>
<blockquote>
<p>*<em>Python PEP - 8 (파이썬 코드 작성법): *</em><a href="https://peps.python.org/pep-0008/">https://peps.python.org/pep-0008/</a></p>
</blockquote>
<p>⭐️ 빈 줄</p>
<ul>
<li>함수, 클래스 사이에는 2줄의 빈 줄</li>
<li>함수 내부는 1줄 정도로 블록 구분</li>
</ul>
<p>⭐️ 띄어쓰기</p>
<p>x = 1
y = x + 1</p>
<ul>
<li>연산자, 콤마, 콜론 앞뒤 공백을 적절히 넣어 가독성 높이기</li>
</ul>
<p>⭐️ Import</p>
<p>import os
import sys</p>
<p>import numpy as np</p>
<p>from mymodule import utils</p>
<ul>
<li>표준 라이브러리 -&gt; 서드파티 -&gt; 로컬 순서로 나눠서 작성</li>
<li>각 블록 사이에 빈 줄 하나</li>
<li>하나의 줄에 여러 개의 import를 하지 말 것
  ❌ import os, sys</li>
</ul>
<p>⭐️ 주석</p>
<ul>
<li>코드 설명은 #으로 시작하는 인라인 주석</li>
<li>함수/클래스 설명은 docstring(&quot;&quot;&quot;...&quot;&quot;&quot;) 사용</li>
</ul>
<p>⭐️ 불필요한 코드 피하기</p>
<ul>
<li><p>한 줄로 여러 작업 하지 말기
Case 1:</p>
<blockquote>
<p>if x &gt; 0: print(&quot;positive&quot;)</p>
<pre><code>    아래와 같이 수정</code></pre><p>if x &gt; 0:
  print(&quot;positive&quot;)</p>
</blockquote>
<p>Case 2:</p>
<blockquote>
<p>if x == True:</p>
<pre><code>   아래와 같이 수정</code></pre><p>if x:</p>
</blockquote>
<p>Case 3:</p>
<blockquote>
<p>def bad(x=[]):</p>
<pre><code>   아래와 같이 수정</code></pre><p>def good(x=None):</p>
</blockquote>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SAFY 14th 비전공자 탈락 후기]]></title>
            <link>https://velog.io/@ino_star/SSAFY-14th-%EB%B9%84%EC%A0%84%EA%B3%B5%EC%9E%90-%ED%83%88%EB%9D%BD-%ED%9B%84%EA%B8%B0</link>
            <guid>https://velog.io/@ino_star/SSAFY-14th-%EB%B9%84%EC%A0%84%EA%B3%B5%EC%9E%90-%ED%83%88%EB%9D%BD-%ED%9B%84%EA%B8%B0</guid>
            <pubDate>Thu, 26 Jun 2025 09:10: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6월 25일 15:00에 싸피 인터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나는 혹시 붙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아무것도 집중이 되지 않았다. </p>
<p>하지만 면접 내용을 복기했을 때 불안한 요소들이 많았고, 그 결과 <strong>인터뷰 탈락</strong>이라는 결말을 얻게되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ino_star/post/f8e38176-35e2-4dda-88da-487e8d7962a8/image.png" alt=""></p>
<p>결과가 나온 이후 기대가 컸던 이유에서 큰 좌절감과 실망감이 쏟아졌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눈만 감고 있었다. </p>
<p>같이 스터디를 진행했던 분들 중 6명 중 4명이 붙었고, 불합격 인원 2명 중에 내가 포함된 게 너무 슬펐다. 그래도 실패 없이는 더 좋은 미래는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이번 면접을 통해 내가 부족한 부분들을 확실히 알게되었고, 다음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 </p>
<blockquote>
<p><strong>면접 복기 내용</strong></p>
</blockquote>
<ol>
<li>지원서에 적은 내용에 대해 확실히 알고 가자. </li>
<li>면접관이 여러 명인 경우 질문을 주신 면접관님 얼굴을 보면서 말하자.</li>
<li>말실수를 했을 때 바로 정정하자.</li>
<li>질문에 대해 키워드를 중심으로 논리정연하게 정리해서 면접관분들이 단 번에 이해할 수 있게 말하자. (주절주절 X)</li>
<li>자기만의 자신 있는 분야(안멈추고 말할 수 있을 정도) 하나 준비해가자.</li>
<li>질문에 대해 정답을 모르겠다면, 멘트 준비해가기. (얼버무리기 X) 또한 질문 의도와 관련없는 이야기 하지 않기</li>
</ol>
<p>다음에 지원하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SSAFY 면접은 평소에 본인이 개발자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말로 증명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마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오지 않아 내 열정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 평소의 본인 화법에 대해 꼭 분석해보았으면 좋겠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Git & GitHub]]></title>
            <link>https://velog.io/@ino_star/Git-GitHub-%EC%82%AC%EC%9A%A9-%EB%B0%A9%EB%B2%95Mac</link>
            <guid>https://velog.io/@ino_star/Git-GitHub-%EC%82%AC%EC%9A%A9-%EB%B0%A9%EB%B2%95Mac</guid>
            <pubDate>Fri, 20 Jun 2025 10:35:3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git이란">Git이란?</h1>
<p>간단하게 말하면 <strong>버전관리도구</strong>이다.
예를 들면, &quot;파일 1&quot;이 있고 이 파일을 여러 번 수정하여 &quot;파일 2&quot;, &quot;파일 3&quot; 등으로 폴더에 저장했다고 하자. 이 과정에서, 각 파일들이 과거에 수정된 기록들을 한 눈에 알아보기 위한 도구이다.</p>
<blockquote>
<p><strong>Git의 실행 순서는 다음과 같다.</strong></p>
</blockquote>
<ol>
<li>Add: 로컬(내 컴퓨터)에서 원격(Github)으로 보낼 소스 선택</li>
<li>Commit: 수정된 내용 요약(에러 수정, 논리 재구조화, 기능 추가)</li>
<li>Push: 원격(Github)의 코드 업데이트</li>
</ol>
<p>우선 본인의 컴퓨터에 Git과 Visual Studio가 설치되어 있다고 가정하겠다.</p>
<ul>
<li>Git과 GitHub 개념: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HXsKNIz0VRk">https://www.youtube.com/watch?v=HXsKNIz0VRk</a></li>
</ul>
<h1 id="github란">Github란?</h1>
<p>기존의 git은 로컬, 내 컴퓨터에서 파일의 버전들을 관리했다면, Github는 웹상에 호스팅하여 다른 사람들과 코드를 공유하기 쉽게 만들어진 협업 도구</p>
<h1 id="git과-github외부-저장소-연결">Git과 Github(외부 저장소) 연결</h1>
<p>1) git init
2) git add &lt;파일명&gt;
3) git branch -M main #현재 활성화된 브런치를 main이라는 이름으로 변경</p>
<pre><code>브런치란? 특정 커밋을 가리키는 이름</code></pre><p>4) git remote add origin <github_url>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ino_star/post/4da5b068-5baa-46c3-8c94-f6e64d54d14a/image.png" width="40%" height="0%">
5) git push -u origin main</p>
<pre><code>origin? Github의 repository, 원격 저장소의 이름(alias)</code></pre><blockquote>
<p>3번과 4번 단계는 초기 설정시에만 입력하면 Ok</p>
</blockquote>
<h1 id="visual-studio-소스-제어">Visual Studio 소스 제어</h1>
<p>Visual Studio를 이용하면 Git과 Github를 더욱 쉽게 연결할 수 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ino_star/post/bbaf5e11-523e-4254-98d3-4ae3e4052642/image.png" width="40%" height="0%"></p>
<blockquote>
<p><strong>Add</strong>: 변경 사항 항목 아래의 Add하고자 하는 파일에 마우스를 갖다대어 스테이징
<strong>Commit</strong>: 커밋 버튼의 상단에 변경 내용 입력 후 커밋 버튼 누르기(입력값없이 커밋 버튼을 누를 경우 무한 로딩 Error 발생)
<strong>Push</strong>: 우측 상단기준 2번째 행의 *** &gt; Push 버튼 클릭</p>
</blockquote>
<h1 id="자주-발생하는-오류">자주 발생하는 오류</h1>
<h3 id="1-origin-리모트가-이미-있습니다">1) origin 리모트가 이미 있습니다.</h3>
<p><strong>원인</strong>: 로컬 git 저장소에 외부 저장소 별칭이 이미 origin으로 설정되어 있음. </p>
<p><strong>해결</strong>: 기존 origin 삭제 후 재등록</p>
<blockquote>
<p>git remote rm origin</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SAFY 14기 비전공자 지원후기]]></title>
            <link>https://velog.io/@ino_star/SSAFY-14%EA%B8%B0-%EB%B9%84%EC%A0%84%EA%B3%B5%EC%9E%90-%EC%A7%80%EC%9B%90%ED%9B%84%EA%B8%B0</link>
            <guid>https://velog.io/@ino_star/SSAFY-14%EA%B8%B0-%EB%B9%84%EC%A0%84%EA%B3%B5%EC%9E%90-%EC%A7%80%EC%9B%90%ED%9B%84%EA%B8%B0</guid>
            <pubDate>Fri, 13 Jun 2025 12:59:0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1-ssafy-지원">1. SSAFY 지원</h3>
<p>개발자가 되고 싶었지만, 혼자서 개발 공부를 막 시작한 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 좋을 거라는 생각과 친구가 나에게 SSAFY를 지원해보는 말에 관심이 생겼다. 그렇게 한 번 도전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지원서류를 넣게되었다.</p>
<h3 id="2-수추리-및-ct-응시-에세이-작성">2. 수,추리 및 CT 응시, 에세이 작성</h3>
<p>그래도 대학교 시절 컴공은 아니였지만, 알고리즘과 관련해서 조금은 배웠기 때문에 CT의 경우 하루 정도 준비해 괜찮게 풀었다. 수추리는 GSAT 파랭이의 일부만 풀고 실제 시험은 거의 2/3? 정도만 푼 것 같다.</p>
<p>에세이도 그냥 내 과거 이야기를 작성하고, 내가 개발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보여주려고 많이 노력했지만 워낙 쓸 게 없어서 너무 어려웠다. 만약에 에세이를 처음 써보는 응시자라면 첨삭을 꼭 받아봤으면 좋겠다. 나는 이미 제출하고 나서 첨삭을 받아보았고, 내가 진짜 엉망으로 썼다고 느꼈다.</p>
<h3 id="3-갑작스러운-인터뷰-일정">3. 갑작스러운 인터뷰 일정</h3>
<p>솔직히 에세이도 부족한 부분이 많았고, 수추리도 별로 만족스러운 결과가 아니었기 때문에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합격 문자가 날라와 너무 당황했다.</p>
<p>면접을 20대 초반에 해본 것 말고 없던 나는 SSAFY 단톡방에서 급하게 면접스터디를 구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면접 스터디에 가게 되었다. 인원은 총 5명으로 진행했었고, 첫 날은 모두 처음이라 어떻게 할 지 구체적인 계획만 세웠다. 솔직히 말해서 다들 대학원 출신에, 열심히 살아오신 분들이 많았다. 그래서 더 자괴감이 들었고, 면접 스터디할 때마다 할 말이 없어서 많이 부끄러웠다.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인성면접에서 할 말은 다 만들었고, PT 준비도 전날까지 밤을 새가면서 했다.</p>
<p>그래도 면접 스터디 속에서 다른 분들의 에세이를 읽고, 자기소개를 들어보니 어떻게 써야할 지 전체적인 감이 생기고 틀이 잡혔다. SSAFY에 처음 지원해보는 사람이라면 면접스터디를 꼭 하는 걸 추천한다. 아니 해야한다 😂</p>
<h3 id="4-인터뷰-후기">4. 인터뷰 후기</h3>
<p>대외비로 자세한 부분은 말해줄 수 없지만, SSAFY 면접을 보고 나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게 되는 것 같았다. 실제로 청년들이 취업을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내가 그런 청년들 사이에서 어느 정도 위치하고 있는지? 느꼈다. 면접을 본 후 결과는 솔직히 잘 본 것 같지도 않고, 못 본 것 같지도 않다. 그냥 딱 중간 정도의 느낌이였다. </p>
<p>그래도 막상 끝나니 너무 개운하다. SSAFY 면접 경험은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방향성을 잡아주었다. 인터뷰가 떨어지더라도 방향을 잡았으니 열심히 살아갈 것이다.</p>
<h3 id="5-pt-준비-어떻게-해야할까">5. PT 준비 어떻게 해야할까?</h3>
<p>많은 사람들이 PT준비가 인성면접보다 어렵다고 생각하고, 나또한 PT준비가 어려웠다.</p>
<p><strong>그래도 내가 PT 준비를 진행한 방식은 꼭 알려주고 싶다.</strong> 다른 분들과 비슷할 것이다.</p>
<ul>
<li>싸피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특화 프로젝트에 적힌 IT 분야별 용어 정리</li>
<li>IT 기사를 읽어보고 문제 분석, 전략, Risk, 극복방안 순으로 정리해보기 (강민혁 선생님의 PT 영상도 좋지만 해당 영상대로 말을 하려면 알고 있어야 하는 게 많아야 한다.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자기 만의 대본 작성을 해보자).</li>
<li>이제 GPT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면 GPT에 기사를 넣고 저 형식대로 작성해달라고 한다음 A4 용지에 발표 형식으로 작성해볼 것을 추천한다.</li>
</ul>
<p>이외에도 알려주고 싶은 게 많지만, 대외비라는 점을 고려해 저정도만 한다면 PT 면접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p>
<p>PT 영상: <a href="https://youtu.be/DOvCIrwMPbQ?si=Ym0vmqhUcMtIxXmR">https://youtu.be/DOvCIrwMPbQ?si=Ym0vmqhUcMtIxXmR</a></p>
<p>그러나 면접이 끝난 지금 더 준비해야 했던 건 인성면접이 아니였을까 싶다. 면접관님에게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어떻게든 관심을 끌게 만들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생각해보면 GPT로 돌린듯한 형식적인 답변도 있던 것 같다. </p>
<h3 id="6-면접-복기">6. 면접 복기</h3>
<ul>
<li>너무 본인이 잘 아는 분야가 나온다 하더라도, 신나서 떠들지 말자. </li>
<li>긴장해도 된다. 그러나 몰라서 얼버무리기 할 바에, 정확히 말씀을 드리기 어렵다고 하자. 말을 돌리는 경우 면접관님이 이 사람은 내 말을 이해를 못하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li>
<li>면접 때 솔직하게 말하자. 애매하게 말하다가 면접관님께 오해를 줄 수 있다.</li>
</ul>
<h3 id="7-최종-정리">7. 최종 정리</h3>
<ul>
<li>PT 면접은 하루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만약에 본인이 IT에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일주일이 부족할 수 있다. SSAFY에 지원했다면, 그냥 인터뷰는 무조건 붙는다고 생각하고 IT 기사를 많이 읽어보자</li>
<li>인성 면접은 본인이 면접 경험이 있다면 어렵지 않을 것이고, 처음이라면 어려울 수 있다. 면접 스터디를 통해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해보자.</li>
<li>SSAFY는 개발 공부를 배우기만 하는 곳이 아닌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률 증진을 위한 삼성과 정부의 프로그램이다. SSAFY를 지원하기 전부터 개발 직무에 대한 본인만의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길을 만들어주는 곳이 아니라, 앞으로 더 빨리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li>
</ul>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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