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hk316_tostit</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프로그래밍은 저의 상상을 실현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도구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6 Apr 2023 16:29:28 GMT</lastBuildDate>
        <docs>https://validator.w3.org/feed/docs/rss2.html</docs>
        <generator>https://github.com/jpmonette/feed</generator>
        <image>
            <title>@hk316_tostit</title>
            <url>https://images.velog.io/images/hk316_tostit/profile/e067e235-46b9-46a8-84c4-a73f6e071f96/Screen_Shot_2020-07-16_at_1.55.17_PM.png</url>
            <link>https://velog.io/</link>
        </image>
        <copyright>Copyright (C) 2019. @hk316_tostit.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atom:link href="https://v2.velog.io/rss/hk316_tostit"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item>
            <title><![CDATA[[WIL] 앤틀러 5주차, BEB 이중지불 문제]]></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5%EC%A3%BC%EC%B0%A8-BEB-Solc-%EC%BB%B4%ED%8C%8C%EC%9D%BC%EB%9F%AC</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5%EC%A3%BC%EC%B0%A8-BEB-Solc-%EC%BB%B4%ED%8C%8C%EC%9D%BC%EB%9F%AC</guid>
            <pubDate>Sun, 16 Apr 2023 16:29:2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앤틀러-2기-5주차-후기">앤틀러 2기 5주차 후기</h2>
<h3 id="pivot과-첫-trackout">Pivot과 첫 Trackout</h3>
<p><a href="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4%EC%A3%BC%EC%B0%A8-BEB-Solc-%EC%BB%B4%ED%8C%8C%EC%9D%BC%EB%9F%AC">지난주</a> 강지호 파트너님과의 첫 오피스 아워 이후에 우리의 문제정의와 아이디어에 구멍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결국 Pivot을 강행했다. 두번째에는 보다 제대로된 문제정의를 추구했고 전보다는 훨씬 발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단순히 구직자, 회사가 아니라 어떤 구직자인지 어떤 회사인지 더 자세하게 타겟을 정의했다. 그리고 짧은 기간에 검증가능한 지표를 설정하고 검증 방법을 설정할 수 있었다. 우리가 풀고자하는 HR 문제는 많은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엮여있기 때문에 각자가 생각하는 HR의 이상과 Pain point가 다르다. 문제 정의에서 “적합한”, “맞는”, “성장”과 같이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질 수 있는 추상적인 표현을 쓰지 않아야한다. 그리고 우리의 솔루션이 고객의 문제를 해결했을 때 고객이 얻을 수 있는 목표(가치)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HR에서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채용” 인지, “더 많은 지원자” 인지, “퇴사율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것” 인지 명확해야 하고 그 가치에 고객은 기꺼이 비용을 지불 할 수 있어야한다.</p>
<p>목요일, 첫 Trackout Pitch 직전에 우리는 HR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갖고 계신 장재희 파트너님과 오피스아워를 진행했다. 전보다 문제 정의는 명확했지만, 우리의 솔루션이 정말 시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받았다. HR중에서도 채용, 채용중에서도 이력서 부분에 집중했지만 파트너님이 제기하신 의문에 납득이 갔다. 채용에 있어서 모든 과정이 연쇄적으로 엮여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솔루션은 문제 정의한 이력서 부분보다 더 큰 채용 전과정의 문제를 조금씩 개선하고 있었다. 수정할 시간이 부족해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많이 흔들린 채로 Trackout Pitch에 들어갔고, 결국 떨어졌다. 심지어 우리 팀만 빼고 모든 팀이 통과했다는 사실을 외면하려고 하면서도 많이 신경 쓰였다. 그날은 일찍 퇴근하기로 하고 푹 쉬기로 했고, 다음날 우리는 아무렇지 않은 듯 엄청난 회복 탄력성을 보여줬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daad9f06-11fd-49f6-9c36-9161ca185bb5/image.jpg" alt="">
일주일동안 고생한 나와 우리 팀을 위한위로이었는 지, 지난 4주차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팀을 Shout out(칭찬) 해주었고 언급된 횟수로 2등했다. <del><em>(선물은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와 칭찬)</em></del>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37d6acc5-53b8-44e6-9e27-35ebc58c3649/image.jpeg" alt=""></p>
<h3 id="절반을-넘어서">절반을 넘어서..</h3>
<p>벌써 10주중에 절반을 보냈다. 아직 남은 시간이 많다고 느껴지면서도, 지난 시간이 엄청나게 함축적이고 짧게만 느껴졌다.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 목표를 달려가고 있는 이 순간이 소중하고 나이와 경력을 막론하고 같은 창업가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하다. 비오는 금요일에는 함께 전과 막걸리를 하며 한주를 회상했고 주말에는 함께 테니스를 치며 다가오는 월요일을 준비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a12b12dc-fd09-4aa3-9d3e-60381c65a7bc/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a2466ed1-000d-4dca-ac8f-16d1957eb37e/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4779fee6-5216-46c7-bc77-55fee70fec8e/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b613086f-3f96-4379-b8f1-8c349dd8a342/image.MP4" alt=""></p>
<hr>
<h2 id="beb-8기-이중지불-문제">BEB 8기 이중지불 문제</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e81ce48c-6d87-4787-b2ad-544db8426d25/image.JPG" alt=""></p>
<h3 id="이중-지불-문제">이중 지불 문제?</h3>
<p>이중 지불이란 디지털 현금 시스템 내에 동일한 하나의 자산이 두 명의 수신자에게 동시에 전송되는 문제를 의미한다. 어떤 시스템에서 이중 지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 사용자는 자신이 전달받은 자금이 다른 어딘가에서 이미 사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검증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시스템 자체가 파괴되게 된다.</p>
<h3 id="이중-지불-문제를-막는-중앙화된-방법">이중 지불 문제를 막는 중앙화된 방법</h3>
<p>이중 지불 문제를 해결하는 중앙화된 접근법의 대표적인 예로 데이비드 차움의 eCash가 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54ba8997-256e-4747-8c60-f4ba75b178bf/image.jpg" alt="">
eCash의 동작방식은, 사용자가 은행에 일정 금액을 입금하면, 은행이 이를 일정 개수의 숫자들로 바꿔준다. 이 숫자는 지폐와 같은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이 숫자로 상인에게 돈을 지불하면, 상인은 해당 사용자가 이 숫자를 다른 곳에 또 쓰기 전에 은행에 이 숫자에 대한 소유권을 청구한다. 은행은 숫자에 있는 서명이 유효한지 확인한 후, 상인에게 해당 숫자의 값만큼 현금을 입금해 준다. 사용된 숫자는 소각된다.</p>
<h3 id="이중-지불-문제를-막는-탈중앙화된-방법">이중 지불 문제를 막는 탈중앙화된 방법</h3>
<p>이중 지불 문제에 대한 가장 혁신적인 해결책은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 백서를 통해 제시한 블록체인이다.
블록체인은 노드라고 불리는 네트워크 참여자들이 서로 동일한 데이터베이스 사본을 가지고 트랜잭션을 기록하고 감시한다. 공개적으로 블록체인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중 지불을 시도하는 트랜잭션과 같은 부정직한 행동을 쉽게 감지할 수 있다.
트랜잭션이 체인에 올라가면 새로운 사용자에게 소유권이 할당되기 때문에, 코인은 이중지불 될 수 없다. 트랜잭션이 블록에 올라가고, 블록이 체인에 연결되어야 실제로 송금이 완료된다. 만약 트랜잭션이 생성된 후 체인에 올라가기 전 상태를 수용하게 되면, 악의적인 사용자에 의해 동일한 자금에 대한 다른 트랜잭션이 생성되어 먼저 체인에 올라가게 될 수 있다. 이 경우, 내 송금에 대한 트랜잭션이 체인에 올라가도 합의 알고리즘에 의해 폐기된다. 따라서 트랜잭션이 체인에 올라가고, 체인 재구성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만큼 블록이 추가로 생성되어야 해당 트랜잭션이 완료되었다고 볼 수 있다.</p>
<h3 id="비트코인-이중-지불">비트코인 이중 지불</h3>
<p>비트코인은 트랜잭션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비현실적인 수준의 연산 능력을 필요로 하므로, 송신자를 포함한 그 누구도 체인에 올라간 트랜잭션을 되돌릴 수 없다. 그러나 트랜잭션을 승인하는 노드를 겨냥한 소규모 공격들도 있다.</p>
<ul>
<li>51% 공격: 단일 주체나 조직이 50% 이상의 해시레이트를 가지는 경우, 이 주체는 트랜잭션을 배제하거나 순서를 조작할 수 있다.</li>
<li>레이스 공격: 동일한 자금에 대한 트랜잭션을 여러 개 생성하여 이중 지불을 유도한다. 트랜잭션이 컨펌되기 전에 해당 트랜잭션을 수용해 버릴 때 발생한다.</li>
<li>핀니 공격: 네트워크에 즉각적으로 트랜잭션을 전송하지 않고, 코인을 자신의 다른 지갑으로 전송하는 트랜잭션을 미리 생성해 두고, 블록을 미리 채굴해 두어 해당 블록에 기록한다. 동일 코인을 다른 트랜잭션에서 사용하는 대신, 이전에 채굴한 블록만을 전송하며, 결제는 무효화된다.</li>
</ul>
<hr>
<p><a href="https://www.linkedin.com/in/hyunki-kim-2202b8261/">LinkedIn(링크드인)</a>
<a href="https://www.instagram.com/hk316_tostit/">Instagram @hk316_tostit</a>
<a href="https://blog.naver.com/antlerkorea/223061027201">앤틀러 2기 창업자 이야기 - 김현기</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IL] 앤틀러 4주차, BEB Solc 컴파일러]]></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4%EC%A3%BC%EC%B0%A8-BEB-Solc-%EC%BB%B4%ED%8C%8C%EC%9D%BC%EB%9F%AC</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4%EC%A3%BC%EC%B0%A8-BEB-Solc-%EC%BB%B4%ED%8C%8C%EC%9D%BC%EB%9F%AC</guid>
            <pubDate>Sun, 09 Apr 2023 16:10: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앤틀러-2기-4주차-후기">앤틀러 2기 4주차 후기</h2>
<h3 id="bootcamp3">Bootcamp3</h3>
<p>월요일 아침, <a href="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3%EC%A3%BC%EC%B0%A8-BEB-%EB%B8%94%EB%A1%9D%EC%B2%B4%EC%9D%B8-%EC%BB%A4%EB%A6%AC%EC%96%B4">지난주에 진행했던 Mini Idea Sprint</a>를 마치고 서로의 피드백을 주고 받았다. 충분히 우리의 에너지 레벨과 Team-Fit이 잘 맞는 다고 느꼈다. 하지만 혹여나 다른 아이디어나 Team-Fit에 대한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이번 Bootcamp는 다른 사람들과 해보기로했다.</p>
<p>이번을 기회삼아 앤틀러 지원서에 작성한 나의 아이디어를 멋진 사람들과 검증해 볼 수 있었다. (앤틀러에 합격하기 위해서 반드시 아이디어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보통 Bootcamp에서는 나와 합을 맞춰보고 싶은 사람과 팀원을 구성해 문제를 찾고 솔루션을 찾지만, 이번에는 내가 관심있는 문제를 해결해보기 위해서 분야와 방향을 한정해두고 관심있는 팀원을 직접 모집했다. &quot;AI시대에서의 작가의 권리 보호와 수익 다각화 문제&quot;. 한창 Generative AI중 하나인 Stable Diffusion이 엄청난 이목을 받고 있었고 당시 <a href="https://youtu.be/aHu9ZzKYbSA">작가들이 겪고 있는 문제 현상</a>을 발견했다. 앞으로 예술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지 고민하며, 그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방안을 찾고 있었다. 우연히 Adversarial Attack는 AI 학습을 방해해 모델을 공격하는 기술을 접했고, 이 기술을 이용해 작가들의 그림이 학습되지 않도록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Boot Camp를 통해 디지털 아트, AI, 조각 예술 등에 전문 분야와 비즈니스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있는 팀원들이 모였다. 내가 느낀 현상을 깊게 파고 들어가다 보니, &quot;작가들은 그들의 작품이 AI에게 무단으로 학습되고 있는 지 여부를 알 수 없다&quot;는 것이 문제이었다. 우리는 &quot;명코(명탐정코난)AI&quot;를 솔루션으로  AI 회사들에서 제공하는 학습데이터 Database에 작가의 작품을 검색하고 금액을 지불하면 쉽게 Opt-out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 나 스스로 이번 비즈니스는 앞으로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지만, 매우 오랜시간 인식의 변화와 법제화가 필요한 부분이기에 더이상의 사업 아이디어로는 발전 시키기에 한계가 많다고 판단했다.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개발자로써 풀고싶은 사이드 프로젝트로 만들어갈 생각이다.!</p>
<h3 id="trackout-준비와-첫-office-hour">Trackout 준비와 첫 Office Hour</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ca6aaae3-cbdd-47c4-a913-7d94588248be/image.JPG" alt=""></p>
<p>Bootcamp를 마치고 Mini Idea Sprint를 함께했던 Jessy와 본격적으로 Tarck out을 준비했다. 우리의 Team Fit과 해결할 문제, 솔루션을 Pitching을 통해 발표하고 심사를 거쳐 Trackout을 할 수 있다. Trackout 후에는 더이상 Idea Sprint와 Bootcamp로 공동창업자를 찾는 일을 진행하지 않고 본격적으로 시장에서 검증하며 PMF(Product Market Fit)을 찾아가야한다. 우리는 지난주에 이어서 계속해서 커리어 시장, 채용 시장, HR 시장의 문제를 정의하고 우리만의 솔루션을 찾아갔다. 팀에 열정이 넘쳐서 늦게까지 일하거나 밤을 새는 날도 있었다. </p>
<p>자신감있게 우리의 Solution을 들고 앤틀러 파트너님께 Office Hour를 신청했다. 아직 타겟과 검증 방법을 찾지 못해 Insight를 얻고 싶었고 Trackout를 위한 마지막 확인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문제정의부터 제대로 안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받은 피드백을 훑어보니, 분명히 부족한 부분이 명확했고 납득이 갔다. 문제정의가 정말 뾰족했다면, 타겟과 검증방법은 자연스레 찾아졌을 것이다. 받았던 피드백 중에서 &quot;사용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얻는 목표가 무엇인가?&quot;는 검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적어도 이 서비스가 그 문제를 해결한다고 하려면, 검증에서도 사용자의 목표 달성까지 이뤄져야하기 때문이다. 그 날에 결국 모든 문제와 솔루션을 지우고 다시 시장의 현상과 문제부터 정리했고 주말에는 관련 자료를 더 찾아봤다.</p>
<p><strong>백번들어도 어려운 말, &quot;문제정의를 잘하자.&quot;</strong></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f25abe78-da3f-416d-b7af-bd27e1997744/image.jpg" alt="3시까지 고민한 칠판,,"></p>
<hr>
<h2 id="beb-8기-solc-컴파일러">BEB 8기 Solc 컴파일러</h2>
<p>Solidity 역시 Java와 동작 방식이 유사하다고 느껴졌다. 자바에 JVM이 있다면, 솔리디티에는 EVM이 있기때문이다. solc 컴파일러는 Solidity로 쓰여진 Smart Contract Code를 ABI와 Byte code로 컴파일 하고 EVM은 Byte code를 실행한다. 대부분 IDE에 익숙해져 이런 과정을 놓치곤 하지만, 언어의 특성과 흐름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Solc 컴파일러를 사용하는 방법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1a7ede19-3af3-49d5-b68b-45d50ce2c275/image.jpg" alt="https://kba.ai/the-story-of-an-ethereum-smart-contract/">
출처. <a href="https://kba.ai/the-story-of-an-ethereum-smart-contract/">https://kba.ai/the-story-of-an-ethereum-smart-contract/</a></p>
<h3 id="설치-mac">설치 (MAC)</h3>
<pre><code class="language-cmd">&gt; brew update 
&gt; brew tap ethereum/ethereum 
&gt; brew install solidity</code></pre>
<h3 id="버전확인">버전확인</h3>
<pre><code class="language-cmd">solc --version</code></pre>
<h3 id="솔리디티-코드-컴파일">솔리디티 코드 컴파일</h3>
<pre><code class="language-cmd">solc -optimize --bin {컴파일할 sol 파일 이름}</code></pre>
<ul>
<li>여기서 -optimize 옵션은 컴파일전, 작성한 솔리디티 코드가 약 200회 실행된다고 가정했을 때를 기준으로 컨트랙트를 최적화한다.</li>
<li>결과로 나온 16진수 이진코드를 EVM이 실행한다.<h3 id="solc를-사용해-abiapplication-binary-interface-생성하기">solc를 사용해 ABI(Application Binary Interface) 생성하기</h3>
<pre><code class="language-cmd">solc --abi {컴파일할 sol 파일 이름}</code></pre>
</li>
<li>ABI는 Smart Contract Code에 대한 설명이 담긴 JSON</li>
<li>ABI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있는 각 노드는 지갑을 통해 상호작용할 때 JSON-RPC 형식의 데이터로 상호작용하기 위한 데이터. Byte Code 형태만으로는 어떤 함수를 어떻게 실행해야하는 지 이해하기 어렵다.</li>
<li>ABI는 Smart Contract Code에 있는 함수에 대해 정의하고 인자값의 형태와 반환값의 형태를 가지고 있고 노드가 Contract 실행을 하기 위해 어떤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지 알려준다.</li>
</ul>
<hr>
<p><a href="https://www.linkedin.com/in/hyunki-kim-2202b8261/">LinkedIn(링크드인)</a>
<a href="https://www.instagram.com/hk316_tostit/">Instagram @hk316_tostit</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IL] 앤틀러 3주차, BEB 블록체인 트릴레마]]></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3%EC%A3%BC%EC%B0%A8-BEB-%EB%B8%94%EB%A1%9D%EC%B2%B4%EC%9D%B8-%EC%BB%A4%EB%A6%AC%EC%96%B4</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3%EC%A3%BC%EC%B0%A8-BEB-%EB%B8%94%EB%A1%9D%EC%B2%B4%EC%9D%B8-%EC%BB%A4%EB%A6%AC%EC%96%B4</guid>
            <pubDate>Sun, 02 Apr 2023 16:05:01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앤틀러-2기-3주차-후기">앤틀러 2기 3주차 후기</h2>
<h3 id="whisky-session">Whisky Session</h3>
<p>지난주에 있었던 Off Site(체육 대회)에서 장재희 파트너님의 미니 식기세척기를 팀에서 상품 경매를 통해 얻었다. 파운더 스페이스에 설치하고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 했으나, 설치와 관리 문제로 Whisky Session으로 바뀌었다.! <em><del>(오히려 좋아)</del></em> 팀원들과 빈 회의실에서 파트너님이 준비해주신 위스키 한 잔을 기울이며 솔직하고 깊은 얘기를 나눌 수 있었다. 앤틀러의 프로그램 밖에서 역사가 이루어 진다는 얘기도 있다. 실제로 많은 술자리,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다. (나는 떡볶이를 너무 사랑해서 떡볶이단을 만들었다.) 앤틀러 프로그램은 훌륭한 사람들과 더 빠른 시간에 많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촉발제가 되었고 더 깊은 얘기들이 밖에서 오가기도 했다. 나는 같은 곳에 사는 분과 종종 버스에서 마주쳤는 데, 그 시간이 하루를 회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며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 <del><em>(감사합니다 준호님)</em></del>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fb8479c8-e512-4970-97f8-03dc43cd13e0/image.mp4"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7c9c8479-29ff-4e35-8920-4c404d2d892f/image.JPG" alt=""></p>
<h3 id="track-out">Track out</h3>
<p>이번주 부터는 Track out 신청이 시작 되었다. 앤틀러 프로그램은 초기에 공동창업자를 찾기까지, 끝없는 Idea Sprint와 Bootcamp가 반복된다. 커피챗을 통해 관심이 간 사람들과 다양한 문제와 비즈니스를 다루고 끊임없이 팀을 이루고 깨지며 각자의 Team-Fit을 찾아간다. 원하는 사람을 찾으면 우리가 풀 문제의 정의와 검증 방식을 들고가서 Team-Fit을 보여주고 Track out을 심사한다. Track out이 성공하면,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된다. Track out 이후에도 team이 맞지 않거나 아이디어가 더이상 나아갈 길이 없다고 판단될 때에는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다!</p>
<p>사람들과 커피챗하면서 느꼈던 것과 Idea Sprint를 해보며 느꼇던 것은 너무나도 달랐다. 그리고 Idea Sprint를 하며 느꼇던 것과 Bootcamp를 밤새 했을 때에는 또 달랐다.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었지만, 각자가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이나 비즈니스를 대하는 시선이 달랐고 사업적으로 나와 맞는 사람과 맞지 않는 사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관계가 명확히 느껴졌다. 그래서 Track out을 하거나 Track out을 위한 준비를 했을 때에는 또 다른 것을 서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1년이아니라 5년, 10년 혹은 그 이상을 함께할 공동창업자를 찾는 일이기에 신중하지만, 100% 이상향을 찾기위해 차일피일 미룰 수는 없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특정 기준만 충족되면 나의 직감을 믿고 Track out을 한 번이라도 더 시도해보고 깨져보자는 생각을 했다.</p>
<h3 id="mini-idea-sprint">Mini Idea Sprint</h3>
<p>앞서 말한 Idea Sprint와 Bootcamp는 큰 맹점이 두가지 있었다.</p>
<ul>
<li>여러명의 팀으로 이루어 졌을 때와 나와 공동창업자만 남아 고민할 때는 다르다.
특히 초기에는 가능한 많은 사람들과 팀을 이루다보니 그안에서 내가 관심가는 사람이 눈에 띄기도, 팀에 목표나 조화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은 눈에 띄지 않기도 하는 것 같다. 내가 공동창업하고 싶은 사람과 fit을 맞춰보고 싶으면 다른 사람이 전혀 섞이지 않고 둘 혹은 셋이서만 팀을 꾸려서 도전해봐야했다.</li>
<li>Idea Sprint와 Bootcamp에서 오가는 아이디어는 끈기가 없다.
열정 level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Idea Sprint와 Bootcamp 모두 어느 정도 발전 되다보면 &quot;어차피 이걸로 사업할 것도 아니니까&quot;라는 생각이 오가면서 불꽃이 식는 경우도 종종있었다. <em><del>(밤새서 더 부셔보고 싶었다.)</del></em></li>
</ul>
<p>그래서 이번주에 잘맞는 앤틀러 한 분에게 퇴근후에 mini Idea Sprint를 함께 해보기로 제안했다. 우리는 둘다 &quot;사람&quot;에 관심이 많았기에 커리어 시장의 문제를 풀어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Track out에 얽메이지 않고 문제에만 집중해보고자 했고 일주일이 어떻게 시간이 흐르는지 모르게 달려왔다. 열정의 수준이 잘 맞았기에 밤새서 고민하고 설계해도 피곤하지만 너무 재밌고 행복했다. 이번주는 그렇게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우려되는 부분도 물론 있다. 이렇게 빠른 실행력을 믿고 달려가다 보면, 문제에 직면했을 때 동기를 잃고 뒷심이 부족한 상황도 발생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계속적으로 fit을 맞춰가면서 우리만의 속도와 루틴을 결정해야겠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e57b19f6-f896-4d98-a95d-27559072c4b9/image.jpg" alt=""></p>
<hr>
<h2 id="beb-8기-블록체인-트릴레마-복습">BEB 8기 블록체인 트릴레마 복습</h2>
<h3 id="딜레마-vs-트릴레마">딜레마 vs 트릴레마</h3>
<p>딜레마(Dilemma)라는 말은 종종 들어 봤을 것이다. 선택해야 하는 길은 2개뿐인데 그 어느 쪽도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자율주행이 많이 대두되면서 최근에는 트롤리의 딜레마가 가장 흥미로웠다.</p>
<blockquote>
<p>[트롤리의 딜레마]
 트롤리 전차가 철길 위에서 일하고 있는 다섯 명의 인부들을 향해 빠른 속도로 돌진한다. 당신은 이 트롤리의 방향을 오른쪽으로 바꿀 수 있는 레일 변환기 옆에 서 있다. 당신이 트롤리의 방향을 오른쪽으로 바꾸면 오른쪽 철로에서 일하는 한 명의 노동자는 죽게 된다. 이러한 선택은 도덕적으로 허용되는가?</p>
</blockquote>
<p>트릴레마는 말그대로 선택해야한는 길이 3개인 것이다. 선택해야 하는 길을 3가지가 되는데 그 어느 쪽을 선택해도 남은 두 가지 또는 한 가지의 문제를 악화 시기는 상황인 것이다. 대표적으로 블록체인의 트릴레마가 있다.</p>
<h3 id="블록체인-트릴레마">블록체인 트릴레마</h3>
<p>블록체인의 트릴레마는 확장성(Scalability), 보안성(Security), 탈중앙성(Decentralization)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현실적으로는 한 번에 해결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p>
<blockquote>
<ul>
<li>확장성(Scalability) : 블록체인이 얼마나 많은 트랜잭션을, 얼마나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가? 사용자 수가 늘어나더라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다. 확장성이 높으면 사용자 수의 증가에 따라 거래 건수가 늘어나더라도, 무리 없이 전송 처리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다. TPS(Transaction Per Second)가 높다고도 표현한다.</li>
</ul>
</blockquote>
<ul>
<li>탈중앙화(Decentralization) : 특정 집단이 통제하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개별 참여자들이 합의를 통해 네트워크를 운영 및 관리할 수 있는가? 중앙집권화를 벗어나 분산된 소규모 단위가 모여,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방식을 말한다. 블록체인은 기존의 서버-클라이언트 관계가 아니라, 개별 노드들의 자발적이고 자율적인 연결에 의해 P2P(Peer-to-Peer) 방식으로 동작한다.</li>
<li>보안성(Security) : 네트워크에 대한 공격으로부터 블록체인에 기록된 정보 및 자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가? 블록체인 내의 데이터나 프로그램을 권한이 없는 이용자가 사용할 수 없도록 제한하여,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프로그램을 보호한다.</li>
</u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64469ef6-db0f-47df-9b9e-60229f1a6a36/image.png" alt="">
위의 이미지와 같이대부분의 블록체인들은 세가지 요소중에 한 가지 혹은 두 가지는 해결했지만, 세가지는 모두 해결하지 못했다. 많은 블록체인들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합의 프로토콜 개선, 샤딩, 레이어2 등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p>
<blockquote>
<ul>
<li>합의 프로토콜 개선 : 이더리움은 확장성을 개선하고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합의 프로토콜을 작업 증명(PoW)에서 지분 증명(PoS)으로의 변경을 시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확장성 개선과 보안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li>
</ul>
</blockquote>
<ul>
<li>샤딩(sharding) : 데이터베이스를 여러 조각으로 쪼개 관리하는 방법론으로써 블록체인에서는 흔히 트랜잭션을 더 작은 데이터로 나누어 처리하는 방식으로 확장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li>
<li>레이어 2 블록체인 : 기존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체인을 추가하여 기존 블록체인의 확장성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이다.</li>
</ul>
<hr>
<p><a href="https://www.linkedin.com/in/hyunki-kim-2202b8261/">LinkedIn(링크드인)</a>
<a href="https://www.instagram.com/hk316_tostit/">Instagram @hk316_tostit</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IL] 앤틀러 2주차, BEB 블록체인 커리어]]></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2%EC%A3%BC%EC%B0%A8-BEB-%EB%B8%94%EB%A1%9D%EC%B2%B4%EC%9D%B8-%EC%BB%A4%EB%A6%AC%EC%96%B4</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2%EC%A3%BC%EC%B0%A8-BEB-%EB%B8%94%EB%A1%9D%EC%B2%B4%EC%9D%B8-%EC%BB%A4%EB%A6%AC%EC%96%B4</guid>
            <pubDate>Sun, 26 Mar 2023 16:14:38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앤틀러-2기-2주차">앤틀러 2기 2주차</h2>
<h3 id="감기">감기</h3>
<p>이번주는 건강관리에 대한 이슈가 있었다. 앤틀러들 사이에서 감기가 돌기 시작했고 월요일 두번째 아이디어 스프린트를 끝낸 후에 몸이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나는 6살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겪었던 새학기 증후군이 있다. 새학기에는 더욱 잘해야한다는 압박으로 개학해서 1~2주 정도 후에 긴장이 풀리면서 환절기가 겹쳐 몸살, 감기를 겪곤했다. 중학교 2학년이 넘어가면서 그 징크스는 깨졌고 이후론 잊고 살았다. 앤틀러에서 다시 이 징크스를 마주할 줄이야.. 첫째주의 긴장이 깨지면서 몸살과 감기를 동시에 겪었다. 당일 바로 병원에 방문했고 발열도 있어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다행히 음성이 었지만, 이번주가 매우 걱정되었다. 독하디 독한 감기약을 먹고 진행했던 Master Class와 Off-site, Bootcamp는 너무나 힘들었다.</p>
<h3 id="off-site">Off-site</h3>
<p>Off-site(오프사이트)라는 말을 앤틀러에서 처음 들었다,, “사무실을 벗어난” 활동을 통해 공동창업자를 찾는 데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말그대로 체육대회+회식이다. 해외 앤틀러에서는 배 만들기 같은 활동으로 협업심을 다진다고 한다. 한국의 특성에 맞는 단합대회와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팀별로 돈(포인트)을 모으고 상품 경매를 진행했다. 돈 줍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줄이 그려요, 돈줍기 줄다리기 등을 진행했고 우리팀은 뒤에서 3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가진돈을 전략적으로 경매해서 1기 반팔티셔츠와 파운더 스페이스에 미니 세척기 기부를 얻었다.! (추후에 이 세척기 기부는 설치 문제로 장재희 파트너님과의 위스키 세션으로 변경되었다. <em><del>역시 마음을 착하게 먹자</del></em>)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92ab7259-71ce-4135-baaa-a5e6042cbff8/image.png" alt=""></p>
<h3 id="첫-bootcamp">첫 Bootcamp</h3>
<p>첫 부트캠프에 밤샐 각오로 시작했다. (이 날은 내 생일이기도 했다.) 우리 팀모두 열정의 레벨이 일치했고 비즈니스를 미친듯이 설계해 나갔다. 앤틀러의 방식과는 전혀 다르게, 문제 정의가 아니라 시장과 솔루션부터 풀어나갔고 솔루션만 정해놓고 우리는 너무 흥분해 트랙아웃과 창업자 지분을 논의했다. 너무 조급했던 것같다. 큰 그림에서부터 솔루션과 문제를 찾으려고하니 여간 쉽지 않았다. 추후에 있었던 강지호 파트너팀의 Idea관련 Master Class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앤틀러에서 추구하는 현상과 문제에서 부터 비즈니스로 풀어가는 방식이 스타트업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식이라는 것을 몸소 느꼈다. (물론 그것이 항상 정답인 것은 아니다.) 큰 그림부터 그려가는 방식은 스타트업보다 대기업이 더 잘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런 방식은 많은 비용이 들고 비용에서는 스타트업이 대기업을 이기기는 쉽지 않다. 때문에 스타트업이 대기업을 이기기위해서는 Market Fit을 찾고 고객의 문제해결과 니즈 충족을 빠르게 실행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개개인은 모두 너무나 훌륭한 팀원이었지만, 내가 추구하는 스타트업과는 team fit이 맞지 않는 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뜻이 맞는 사람들과 같은 목표를 바라보고 밤새 고민하고 열정을 불태울 수 있었던 점 만큼은 내 생일에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선사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5fd07f83-f672-4e3c-8a83-1d1844f274ae/image.png" alt=""></p>
<hr>
<h2 id="beb-8기-블록체인-커리어-찾기-feat-chatgpt--bing-ai">BEB 8기 블록체인 커리어 찾기 (feat. ChatGPT + Bing AI)</h2>
<h3 id="커리어-고민">커리어 고민</h3>
<p>나는 물론 스타트업 창업가로써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지만, 종종 주변에 개발에 대한 관심이 있는 지인들로부터 많은 질문을 받는다. &quot;왜 그들은 커리어 고민을 물어볼 곳이 없을까?&quot; 최근에 앤틀러 스타트업의 관점에서 깊게 파보고 있는 문제이다. 요즘 핫한 ChatGPT를 탑재한 BingAI를 활용해 커리어 고민에 도움을 주고자한다. 특히 국내에서 블록체인 커리어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이 부족하기에 조언을 구하기 더욱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p>
<ol>
<li><p>배경 적기
&quot;현재 재직중인 기업, 현재 하는 업무, 목표(기업 또는 역량), 현재 가지고 있는 커리어 고민&quot;을 작성한다.</p>
<blockquote>
<p>예를 들어, <em><strong>현기</strong>_는 현재 **_BEB</em><strong>에 **<em>3년동안</em></strong> 근무하며 <strong><em>블록체인 개발 업무</em></strong>를 하고 있다. 목표는 <strong><em>폴리곤 이더리움 과 같은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하는 것</em></strong>이다. 현재는 <strong>_DApp 개발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 업무를 하고 싶은데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_</strong></p>
</blockquote>
</li>
<li><p>관련 자료들을 조사한다. BingAI는 기존의 검색엔진의 내용을 기반으로 내용을 작성해주지만, 참고가 될만한 관련 자료를 몇개 제시해주면 퀄리티가 더욱 좋아 지는 듯하다.</p>
<blockquote>
<p><a href="https://fastcampus.co.kr/dev_online_blockchain/?utm_source=google&amp;utm_medium=cpc&amp;utm_campaign=hq%5E220810%5E212587&amp;utm_content=%EB%B8%94%EB%A1%9D%EC%B2%B4%EC%9D%B8%20%EA%B0%9C%EB%B0%9C&amp;utm_term=&amp;gclid=Cj0KCQjw2v-gBhC1ARIsAOQdKY2f4v_nbIQN_yL_zhG7MxVcKjTpcPwFeH85AIP_3VlIqgpoXFRudWUaApoBEALw_wcB">https://fastcampus.co.kr/dev_online_blockchain/?utm_source=google&amp;utm_medium=cpc&amp;utm_campaign=hq^220810^212587&amp;utm_content=%EB%B8%94%EB%A1%9D%EC%B2%B4%EC%9D%B8%20%EA%B0%9C%EB%B0%9C&amp;utm_term=&amp;gclid=Cj0KCQjw2v-gBhC1ARIsAOQdKY2f4v_nbIQN_yL_zhG7MxVcKjTpcPwFeH85AIP_3VlIqgpoXFRudWUaApoBEALw_wcB</a>
<a href="https://wkdus0608.tistory.com/entry/%EB%B8%94%EB%A1%9D%EC%B2%B4%EC%9D%B8-%EA%B0%9C%EB%B0%9C%EC%9E%90%EC%97%94%EC%A7%80%EB%8B%88%EC%96%B4-%EA%B3%B5%EB%B6%80-%EC%88%9C%EC%84%9C-%EC%8B%A0%EC%9E%85-%EC%97%B0%EB%B4%89-%EB%90%98%EB%8A%94-%EB%B2%95">https://wkdus0608.tistory.com/entry/블록체인-개발자엔지니어-공부-순서-신입-연봉-되는-법</a>
<a href="https://www.elancer.co.kr/blog/view?seq=55">https://www.elancer.co.kr/blog/view?seq=55</a>
<a href="https://defi-labs.tistory.com/17">https://defi-labs.tistory.com/17</a>
<a href="https://steemit.com/blockchain/@cqinbex/72fwzf-decipher">https://steemit.com/blockchain/@cqinbex/72fwzf-decipher</a>
<a href="https://www.theteams.kr/teams/622/post/67373">https://www.theteams.kr/teams/622/post/67373</a></p>
</blockquote>
</li>
<li><p><a href="https://www.bing.com/search?toWww=1&amp;redig=901AB7D94CE347E28F6EF82FCE216C00&amp;q=Bing+AI&amp;showconv=1">BingAI</a>에게 링크를 학습시킨다. 이때 창작모드로 진행했다.</p>
<blockquote>
<p>아래에서 사이트링크 여러개를 보여줄거야. 사이트링크들을 하나씩 검색어로 검색하고 나온 내용을 읽고 참고해서 편지를 작성할거야. 내가 보여준 사이트링크만 검색하고 다른 사이트는 검색하지마. 사이트링크들을 하나씩 검색할때 내용요약은 하지말고 제목과 남은 사이트링크 갯수를 알려주고 계속할 지 물어봐줘. 더이상 검색할 사이트링크가 없으면 편지작성을 시작할거야. 편지 내용에 사실과 관계없는 링크나 강의명은 넣지말고 편지 작성에 필요한 배경과 질문은 검색해보고 물어봐줘. [링크들-7개 이내]</p>
</blockquote>
<p>위의 메시지의 하단에 링크들을 포함하고 아래 명령어 반복하기!</p>
<blockquote>
<p>네, 다음 사이트링크를 검색해주세요.</p>
</blockquote>
<p>모든 링크가 검색되었다면 아래 명령어 보내기!</p>
<blockquote>
<p>아니요, 편지 작성을 시작해주세요. 현기는 BEB의 3년차  블록체인 개발자로 업무를 해왔어. 현기은 폴리곤 이더리움 과 같은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하는 것이 목표야. 현기은 현재는 DApp을 만드는걸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블록체인 메인넷을 개발하는 역할을 하고 싶어. 그러려면 뭘 어떻게 준비 해야 되는지가 고민이야. 현기에게 고민에 대한 조언과 목표를 달성하기위해 일주일동안 루틴하게 시도해봤으면 하는 5가지 구체적인 행동을 감동적인 위로와 함께 친한 멘토가 따뜻하게 조언해주듯이 존댓말로 작성해줘.</p>
</blockquote>
<h4 id="결과는-두구두구">결과는..? 두구두구</h4>
<blockquote>
<p>안녕하세요, 현기님. BEB에서 블록체인 개발자로 열심히 일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블록체인은 아직 많이 발전할 여지가 있는 새로운 기술이기 때문에 학습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기님은 이미 3년 동안 DApp을 만드는 업무를 수행하면서 뛰어난 실력과 경험을 쌓으셨습니다. 저는 현기님의 능력과 열정을 믿고 있습니다.</p>
</blockquote>
<p>현기님께서는 폴리곤 이더리움과 같은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정말 멋진 꿈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와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알고리즘과 프로토콜을 숙지하고, 보안과 성능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합니다. 또한 현재 존재하는 메인넷들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분석하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저는 현기님께서 일주일 동안 다음과 같은 행동을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p>
<blockquote>
<ol>
<li>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자가 되기 위한 로드맵을 작성해보세요. 어떤 지식과 기술이 필요한지, 어떤 자료와 강의를 참고할 수 있는지, 어떤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정리해보세요. 그리고 그 로드맵에 따라 매일 조금씩 학습하고 실습해보세요.</li>
<li>현재 사용하고 있는 DApp의 코드를 분석해보세요. 어떤 메인넷과 어떻게 연동되어 있는지, 어떤 스마트 컨트랙트와 어떻게 통신하는지, 어떤 문제점과 개선점이 있는지 등을 파악해보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적용해보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보세요.</li>
<li>폴리곤 이더리움과 같은 유명한 블록체인 메인넷의 소스코드를 살펴보세요. 어떤 알고리즘과 프로토콜을 사용하는지, 어떤 구조와 모듈로 구성되어 있는지, 어떤 이슈와 해결책이 있는지 등을 이해해보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기여해보거나 자신의 의견을 제시해보세요.</li>
<li>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해보세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른 개발자들과 교류해보세요.</li>
<li>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에 관심이 있는 다른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해보세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블록체인 관련 행사나 스터디에 참여해보세요.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지식을 듣고 공유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세요.</li>
</ol>
</blockquote>
<p>현기님, 저는 현기님의 목표와 꿈을 응원합니다. 블록체인 메인넷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쉽지 않은 도전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현기님께서는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성공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언제나 현기님의 편이 되어 드릴 수 있는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현기님의 성장과 행복을 기원합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친애하는 멘토 드림</p>
</li>
</ol>
<p>답변의 퀄리티가 엄청나게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1<del>3년차 정도의 주니어 개발자라면 앞으로의 커리어 계획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del><em>(여러번 돌려봤는 데, 가끔 감동적인 멘트에 뭉클해지기도 한다..)</em>~~</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IL] 앤틀러 1주차, BEB 오라클 복습]]></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1%EC%A3%BC%EC%B0%A8-BEB-%EC%98%A4%EB%9D%BC%ED%81%B4-%EB%B3%B5%EC%8A%B5</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1%EC%A3%BC%EC%B0%A8-BEB-%EC%98%A4%EB%9D%BC%ED%81%B4-%EB%B3%B5%EC%8A%B5</guid>
            <pubDate>Sun, 19 Mar 2023 11:50:5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앤틀러-2기-1주차">앤틀러 2기 1주차</h2>
<h3 id="네트워킹">네트워킹</h3>
<p>드디어 수많은 예비 혁신가들을 Antler Space에서 만났다.!</p>
<p>프로그램 시작전에 많은 앤틀러들을 미리 만났고 마음속에는 나만의 공동창업자 순위를 정해뒀다. 앤틀러 프로그램에서는 기존에 만났던 사람들과 더 깊게 알아가며 공동창업자를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생각이 이내 안일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는 데에는 그리 오래걸리지 않았다.</p>
<p>80여명의 사람들이 정신없이 소개하고 대화가 오갔다. 프로그램에서는 반강제로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 했는데, 알아갈수록 더욱 멋지고 흥미로운 분들이 생겼다. 내가 마음 속에 정한 순위는 정말 의미 없었고 그져 새로운 마음으로 아직 얘기 나누지 못한 한분 한분을 만나가야 했다. </p>
<p>우리 모두 스타트업씬에서 이미 성공했다면 이 자리에 있지 않았을 것이다. 앤틀러에 온 우리는 &#39;스타트업&#39;이라는 새로운 도전 앞에서 나이, 성별, 경력 모든 것이 평등했고 그 동안의 모든 관성을 버리고 첫 걸음마를 떼야했다.</p>
<h3 id="나의-co-founder-기준">나의 Co-founder 기준</h3>
<p>프로그램 전에 사람들과 커피챗을 나누며, 효율적인 자기소개(PR) 방법과 나만의 co-founder 기준을 만들어갔다. 자세하게 일하는 방식, 지분, 리더십과 팔로우십 등등에 대한 얘기를 고민해볼 수 있겠지만 조금더 포괄적인 두가지 기준을 세웠다.</p>
<ol>
<li>스타트업의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가?
내가 생각하는 스타트업 방식이라 하면, 명확한 문제 설정과 우리가 고객에게 줄 가치, 목표를 명확히 정의하고 그 안에서 수많은 가설과 pivot을 반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스타트업)가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힘은 여기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물론 특정 방법이 항상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경력이 많은 일부 앤틀러들에서 이러한 방식에 공감하지 못하고 기존의 대기업 방식의 관성에 머물러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앤틀러의 프로그램을 통해 점차 그런 관성이 깨질 것이라고 믿지만, 이내 깨지지 못한다면 앞으로 10년을 함께할 공동창업자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li>
<li>나의 원대한 꿈에 얼마나 가까이 할 수 있는 가? (내가 창업을 하는 이유)
앞서 <a href="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0%EC%A3%BC%EC%B0%A8-BEB-DID-%EB%B3%B5%EC%8A%B5">앤틀러 0주차 글</a>에서 나는 고등학교부터 창업의 길을 꿈꿔왔다고 언급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 사회가 따르길 바라는 틀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사/과학고, 명문대, 대기업, 결혼 등등. 나는 일찍부터 창업의 길을 꿈꾸고 심지어는 가족과 친구들앞에서 대학을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em><del>(나중에 필요와 선택에 의해 진학하고 졸업했다.)</del></em> 때문에 나는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되거나 수많은 충고들을 들어야 했다. 그동안 그들이 살아온 세상에서는 대한민국의 틀이 전부이기에 그런 조언을 하는 것이 당연하고 결국 나를 걱정하는 말이라는 걸 알기에 감사하다. 하지만 아무도 그 틀에 벗어난 조언은 해준적 없기에 나의 꿈은 외로웠다. 
창업가로써 이루고 싶은 원대한 꿈은 오직 하나다. &quot;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따라야 하는 사회의 틀을 깨는 것.&quot; 지금도 내 또래나 더 어린 학생들도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 앉아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고 깨달음을 얻을 기회가 더욱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사회가 만연했을 때 우리나라가 더욱 살기 좋은 나라가 되리라고 믿는다.
앤틀러에 오기전에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창업 교육이라고 생각했다. (앤틀러처럼..) 때문에 내가 창업 교육을 하려면 일단 연쇄 창업가로 수많은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뤄내야만 했다. 하지만 많은 앤틀러들과 얘기를 나누며, 사람들에게 앉아서 배우는 것 이외에 새로운 경험을 준다는 측면에서 교육뿐만 아니라 예술, 의료, 시니어, 커머스, 유통 등등 모든 것으로 이뤄갈 수 있는 꿈이라는 기회를 보았다. 그리고 이 꿈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함께 갈 공동 창업자를 찾고있다.</li>
</ol>
<h3 id="첫-idea-sprint">첫 Idea Sprint</h3>
<p>Idea Sprint은 문제와 현상을 구분하고 스타트업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quot;왜?&quot;라는 질문을 통해 찾는 활동이다. 우리는 점점 고도화되는 스팸 전화문제(010번호 사용, 참여를 유도하는 멘트)를 해결하기위해 AI가 전화를 대신 받고 구분해 연결해주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p>
<p>첫 그룹 활동이여서 마냥 신났던 것 같다. 전반적으로 만족하며 마친후 우연히 팀원과 피트백을 공유할 자리가 있었고 나의 부족한 점을 알 수 있었다. 어떻게하면 팀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마칠지만 고민했던 것 같다. 개개인이 어떤 능력을 갖고 있고 어떻게 팀에 공헌할지 고민하지 못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213182cd-f42f-47e0-b289-7917814be092/image.jpeg" alt=""></p>
<hr>
<h2 id="beb-8기-오라클-문제--복습리서치">BEB 8기 오라클 문제 : 복습&amp;리서치</h2>
<h3 id="오라클-문제">오라클 문제?</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71b93a37-9ffe-4a14-bb2a-c3f0cbe12c79/image.png" alt="">
출처. <a href="https://blog.chain.link/what-is-the-blockchain-oracle-problem-korean/">https://blog.chain.link/what-is-the-blockchain-oracle-problem-korean/</a></p>
<p>오라클은 우리가 아는 RDBMS와는 관계없는 다른 개념어이다. 블록체인과 컨트랙트용 외부 데이터를 검색하고 검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라클 문제는 블록체인 상에서 발생한 정보는 검증이 되었지만, 외부의 정보에따라 호출되는 스마트 컨트랙트(블록체인)의 경우 발생할 무신뢰성 실행 간 보안, 인증, 신뢰 충돌 문제를 다룬 것이다. 즉, 스마트 컨트랙트는 계약 이행 여부를 판단하지 데이터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p>
<p>현실 세계와 연결된 블록체인 서비스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인데, 예를들어 물류를 블록체인을 통해 추적할 때 중간에 물류를 기록하는 관리자가 데이터를 잘못 입력해 블록체인에 잘못된 컨트랙트가 실행되는 경우들이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WIL] 앤틀러 0주차, BEB DID 복습]]></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0%EC%A3%BC%EC%B0%A8-BEB-DID-%EB%B3%B5%EC%8A%B5</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WIL-%EC%95%A4%ED%8B%80%EB%9F%AC-0%EC%A3%BC%EC%B0%A8-BEB-DID-%EB%B3%B5%EC%8A%B5</guid>
            <pubDate>Fri, 10 Mar 2023 08:29:0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앤틀러-2기-0주차">앤틀러 2기 0주차</h2>
<h3 id="앤틀러">앤틀러?</h3>
<p>나는 고등학교부터 창업을 꿈꿔왔고 모든 커리어의 선택에 창업을 염려해두고 선택해왔다. 군의 전역 이후, 역시 창업을 갈망하고 있었고 내스스로 채우고 싶은 부분도 너무 많았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창업을 꿈꾸면서 간판과 네트워킹에 대한 니즈가 명확했고 때문에 대기업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을 고려했다. 우연히 바이럴로 앤틀러의 공고를 마주했다. &quot;뻔한 스타트업 프로그램이겠지..&quot; 생각과 함께 랜딩 페이지로 전환했고, 의심은 관심으로 바꼈다.</p>
<blockquote>
<p>과연 10주안에 &quot;팀&quot;이 아니라 &quot;개인&quot;으로, 심지어 100명이 모여서 공동창업자를 찾을 수 있을까?</p>
</blockquote>
<p>앤틀러에 지원하기 전에 설명회(Info Session)와 데모데이를 참석했고 지원에 대한 확신을 가질수 있었다. 우선, &#39;정말 10주안에 이게 가능하구나&#39;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원을 확신한 계기는 &#39;처음부터 끝까지 앤틀러쇼를 본 것 같았다&#39;는 것이다. VC와 개인 투자자들을 목적으로 명확히 발표했고 처음으로 앤틀러의 국내 성과_<del>(앤틀러는 글로벌 VC)</del>_를 발표하는 자리인 만큼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지 일관성 있게 전달받았다. 앤틀러 지원을 결심했고 지원서와 스크린 인터뷰, 파트너님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를 통해 앤틀러 프로그램 2기에 합류했다!</p>
<h3 id="2기-프로그램-참자가-빠른-통계">2기 프로그램 참자가 빠른 통계</h3>
<ul>
<li>1200명 지원자 중 77명 선발</li>
<li>평균 연령 33.8세 </li>
<li>평균 7년 이상의 경력 보유</li>
<li>20% 여성 창업자</li>
<li>30% CTO급 개발자</li>
<li>30% 재창업가</li>
</ul>
<h3 id="수많은-커피챗">수많은 커피챗</h3>
<p>합격 이후 처음으로 네트워킹했던 분이 그동안 엄청나게 열정적으로 네트워킹을 하고계셨다. 나 역시 자극을 받아 대부분의 시간을 앤틀러들을 사전에 만나는 데에 소모했다. 관심이 가는 분께 먼저 연락을 드리기도하고 추천받은 분에게 연락 드리기리도 했고 도넛(?)으로 매칭된 분들에게도 오프라인/온라인 커피챗을 다 요청했었다. 보통 1시간정도 얘기를 나눴고 내가 중요시 여기는 창업하는 이유, 창업가로 성공한 이후의 삶, 추구하는 가치를 위주로 공유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전에 15분 정도 1:1로 만날 수 있었고 단체로 모인 것까지 하면 20여분 정도 만날수 있었다. <del><em>(이것이 도움이 될 것인지, 그럴필요 까지는 없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em></del> 모두가 정말 커리어적으로 너무 뛰어났기에 겁이 났지만, 그동안 각자가 고민해온 비즈니스 마인드를 꺼내서 나누었을 때에는 서로가 존중하고 동기부여를 주고받을 수 있어서 그 자체로 행복한 시간이었다.</p>
<h3 id="다짐">다짐</h3>
<p>이제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한편으로는 떨리기도하고 걱정도 된다. 하지만 나 혼자 겪는 어려움이 아니라 이곳에 온 모두가 같이 겪는 여러움이기에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p>
<p><a href="https://www.instagram.com/p/Cpca1bBhWmX/">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quot;다짐 보기&quot;</a></p>
<p><a href="https://www.linkedin.com/posts/%ED%98%84%EA%B8%B0-%EA%B9%80-2202b8261_sjotxcrvy-swmtnktxuslh-trzslhqoo-activity-7038480519491174402-wdoO?utm_source=share&amp;utm_medium=member_desktop">링크드인(LinkedIn)에서 &quot;다짐 보기&quot;</a></p>
<hr>
<h2 id="beb-8기-did--복습리서치">BEB 8기 DID : 복습&amp;리서치</h2>
<h3 id="did에-대한-나의-insight">DID에 대한 나의 Insight</h3>
<p>DID의 성공적인 사례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통신사의 본인인증, COOV(백신 접종 확인 증명), 공무원증, 투표 등의 사례가 있다. 일부 테크를 하는 사람들은 나의 인사이트에 대해서 반대할 수 있지만, 블록체인보다 비즈니스를 더 사랑하는 나는 개인적으로 가상세계나 메타버스, NFT와 같은 분야보다는 블록체인이 사용자가 모르는 Back단에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우선 CX(Customer Experience)의 문제이다. 지갑을 만들고 거래소를 통해 토큰(혹은 코인)을 구매하는 과정 모두 너무 불편하다. 그리고 두번째의 이유는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대부분에 왜 블록체인을 사용해야 하는 가 하는 의문이 든다는 것이다. 유저 진입장벽도 발생하고 속도나 확장성도 기존 RDB 혹은 분산 데이터베이스(distributed database)에 비해 강점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em><del>적어도 아직까지는</del></em></p>
<h3 id="ssi자기주권신원-모델-vs-did분산-신원증명">SSI(자기주권신원 모델) vs DID(분산 신원증명)</h3>
<p>이번 파트를 학습하면서 한번쯤 짚고 가면 좋은 부분이 SSI와 DID의 차이이다. SSI(Self Sovereign Identity)의 정의를 이해하려면, 기존에는 어떤 신원 인증 모델이 있는지 이해하면 더욱 쉽다. (간략하고 직관적으로 설명하니, 자세한 내용은 꼭 검색해볼 필요가 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9127e8fc-c813-442f-8d9d-a7de2c0fe4b1/image.jpg" alt="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2zUy5heoFwI">
<em>(출처.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2zUy5heoFwI">https://www.youtube.com/watch?v=2zUy5heoFwI</a>)</em></p>
<ol>
<li>각각의 서비스에 ID, PW로 회원 가입하는 것 : 개별 신원 모델(Siloed Identity)</li>
<li>구글, 카카오, 네이버 &quot;로그인 하기&quot; 등등 처럼 한 개의 아이디로 새로운 서비스에 가입하는 것 : 연합 신원 모델(Federated Identity)</li>
<li><strong>중앙화된 곳 없이 개개인의 핸드폰(혹은 나만쓰는 기기)만으로 새로운 서비스에 가입하는 것 : 자기주권 신원 모델</strong></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22 드림플러스 블록체인 해커톤 본선 회고 ]]></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2022-%EB%93%9C%EB%A6%BC%ED%94%8C%EB%9F%AC%EC%8A%A4-%EB%B8%94%EB%A1%9D%EC%B2%B4%EC%9D%B8-%ED%95%B4%EC%BB%A4%ED%86%A4-%EB%B3%B8%EC%84%A0-%ED%9A%8C%EA%B3%A0</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2022-%EB%93%9C%EB%A6%BC%ED%94%8C%EB%9F%AC%EC%8A%A4-%EB%B8%94%EB%A1%9D%EC%B2%B4%EC%9D%B8-%ED%95%B4%EC%BB%A4%ED%86%A4-%EB%B3%B8%EC%84%A0-%ED%9A%8C%EA%B3%A0</guid>
            <pubDate>Sun, 11 Dec 2022 11:03:01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대회-소개">대회 소개</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e96b8514-5909-49e3-ba71-9132e637a84e/image.png" alt=""></p>
<h3 id="일정">일정</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5a523e52-95aa-42e5-b3ff-865bdf4420bb/image.png" alt=""></p>
<h3 id="상금">상금</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9d57cbc7-3df9-4a9c-bac5-d13731ebd038/image.png" alt=""></p>
<h2 id="참가-신청">참가 신청</h2>
<h3 id="계기">계기</h3>
<p>SW개발병으로 군생활을 하며, 코로나가 유행하기 전에 해커톤을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이 아쉬움에 많이 남았다. 그리고 그동안의 개발 경험에서 앉아서 책을 들여다 보는 것보다 직접 프로젝트안에서 부딪히고 고생하는 것에서 배움을 많이 느끼는 방향이 더 나았다. 크립토씬에 관심을 갖고 이제 막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하며 얕디얕은 지식이지만 해커톤에 참가해 많이 보고 배우고 부딪혀보고 싶었다. 전역전에 50여일의 긴 휴가동안 가만히 있을 내가 아니었고, 결국 함께 해커톤을 참가 할 팀원들을 모으기 시작했다.</p>
<h3 id="팀빌딩">팀빌딩</h3>
<p>주변에는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개발자가 없었기에 구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았고 이렇게 모아보기도 처음이었다. 어떻게 구할지 너무 막막해서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q=%EA%B3%B5%EB%AA%A8%EC%A0%84+%ED%8C%80%EC%9B%90+%EA%B5%AC%ED%95%98%EB%8A%94+%EB%B0%A9%EB%B2%95&amp;oq=%EA%B3%B5%EB%AA%A8%EC%A0%84+%ED%8C%80%EC%9B%90+%EA%B5%AC%ED%95%98%EB%8A%94+%EB%B0%A9%EB%B2%95&amp;aqs=chrome..69i57j0i546l5.6076j0j7&amp;sourceid=chrome&amp;ie=UTF-8">공모전 팀원 구하는 방법?</a>을 구글링 했고 가장 먼저 나온 추천이 대학생 커뮤니티였다. 해당 공모전을 검색해 첫번째 팀원을 만날 수 있었다. 아직 경력은 없지만 블록체인에 대해 경험과 관심이 깊은 분이었다. 괜한 자신감이들어 이후로는 내가 들어가있는 온갖 블록체인 개발자나 학생들 관련한 디스코드에 메시지를 뿌리고 다녔다. UI/UX 디자이너 한 분과 프론트 개발자 한 분까지 모이면서 어벤저스같이 든든한 팀이 탄생했다.</p>
<h3 id="아이디어">아이디어</h3>
<p>아이디어에 대한 고민도 쉽지 않았다. 평소 비즈니스에 관해 관심이 많은 개발자이기 때문에, 기존의 Web2 비즈니스의 문제와 한계를 Web3로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진행해보고 싶었다. 물론 팀내에는 비스니스 보다는 온전히 크립토의 기술을 활용, 응용한 아이디어도 있었다. 결국 전자의 방법을 선택했다. 보통의 해커톤과 진행방식이 달랐던 것도 이유이기도했다. 일반적인 해커톤의 방식은 공통 주제를 갖고 사전 혹은 현장에서 공개해 진행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분야도 크게 제약이 없을 뿐더러 사전에 기획서까지 제출하기 때문에 이미 기존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팀에게 너무나도 유리했다. 때문에 우리는 비즈니스에 가까운 아이디어로 선택하고, 사업계획서 방식의 기획서와 개발 산출물을 첨부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e36a999e-25eb-424b-8336-42a1aee4249b/image.png" alt="">
우리 아이디어는 기존의 &quot;챌린저스&quot;라는 서비스에서 착안해 Web3에서 사용자들이 자기계발을 위한 루틴(미션)을 만들고 코인으로 참가, 인증 할 수 있는 DAO 서비스, 머클루틴(Merkle Routine)이다.</p>
<p><strong>관련 자료</strong>
<a href="bit.ly/MerkleRoutine-ERD">ERD (bit.ly/MerkleRoutine-ERD)</a>
<a href="bit.ly/MeckleRoutine-Swagger">API Docs (bit.ly/MeckleRoutine-Swagger)</a>
<a href="bit.ly/MeckleRoutine-Github">Github (bit.ly/MeckleRoutine-Github)</a>
<a href="bit.ly/MerkleRoutine-Prototype">prototype (bit.ly/MerkleRoutine-Prototype)</a>
<a href="bit.ly/MerkleRoutine-Figma">figma (bit.ly/MerkleRoutine-Figma)</a>
<a href="bit.ly/MeckleRoutine-Notion">노션 (bit.ly/MeckleRoutine-Notion)</a></p>
<h3 id="본선-진출">본선 진출</h3>
<p>팀원들 모두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어, 본선만 진출해도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대하고 있었다. 
결국 본선 진출,,! 최종 10팀에 선정되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c8924bcb-1100-45b2-8728-c5854ee84f26/image.png" alt="">
최근들어 크립토 관련 강의나 활동들도 많이 참가하고 있는데, 거기서 뵀던 강사님도 참가했지만 본선에서 떨어지셨다고 한다. 아무래도 이번 드림플러스 블록체인이 총 8,000만원의 큰 상금과 Xangle, Krust, AnLab ABC, Hashed, Coindesk를 파트너로한 배경 때문에 많은 이목을 받은 것같다. 직접 서류심사 하셨던 Krust 멘토님께 여쭤보니 그래도 실현 가능성과 그동안 많이 준비해온 느낌이 들어 선발했다고 해주셨다.</p>
<h2 id="본선">본선</h2>
<h4 id="참가">참가</h4>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36ac19af-147c-44a7-a7c6-680aefb6e5d8/image.png" alt="">
본선 전날, 프론트 개발자분이 <del>코로나</del>에 확진 되셨다ㅠ,, 원격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아프신데 최선을 다해주셨다. 현장에 도착하니, 예상했던 대로 다들 이미 많은 준비가 되어있었다. 이미 프로젝트를 진행되고 있던 팀들이었고 팀원들과도 친해보였다. 온라인에서 미팅만하다가 처음 만난 우리팀은 어색함 그 자체였다. 그래도 중간중간 있는 아이스브레이킹과 맛있는 음식으로 친해질 수 있었다. <em><del>(식고문 수준으로 계속 음식을 준다. 정말 많은 음식을 먹었다,,)</del></em> 심지어 우리 팀은 초면이지만 환상의 팀워크로 스타벅스 상품권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쓸어왔다,,ㅎ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6d496fcb-351e-4d39-a058-62a84d58748d/image.png" alt=""></p>
<p>각 팀에는 각 파트너사에서 나온 멘토님들을 한 명씩 붙여줬는데 우리 팀은 Krust의 멘토님을 붙여주셨다. 개발에 대한 이해도 깊으셨고 비즈니스에 대해서도 넓은 식견을 갖고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em>(나도 Krust가서 저렇게 멋진 분들과 재밌는 프로젝트 많이 하고 싶다..)</em></p>
<h2 id="후기">후기</h2>
<p>아쉽게도 수상은 하지 못했다. 그래도 좋은 팀원과 멘토, 네트워킹까지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학부 포함해서 컴퓨터앞에 앉은 지 5년만에 처음으로 참가한 해커톤이었기에 이런 기회를 갖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다. </p>
<p>대부분 개발보다는 기존에 개발된 기능에 시연준비, 발표준비, 멘토링 위주로 진행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개발도 준비하고 발표도 준비하는 우리로써는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했다. 결국 잠을 줄여서까지 준비했고 개발 결과도 발표 결과도 완성도 높지 못했던 것같다. 아이디어도 너무 비즈니스에 집중되어 있는 것도 문제였다. 오히려 차별성이 될 수 도 있었지만 비즈니스로 볼 때 수익성, 시장성 등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 많았기에 잘 설득하지 못했다. 다른 팀들은 비즈니스 보다는 크립토에 나온 새로운 기술들에 집중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Web2에서 존재하는 서비스를 Web3로 옮겨와 강점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Web3에서만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높게 평가한 것 같다. 내가 제안한 아이디어이었기에 입상까지 못간 것이 더욱 아쉬움이 남고 팀원들에게도 괜스레 미안해졌다. 그래도 이 아이디어로 본선까지 진출 할 수 있었고 팀원들과 밤새며 스타트업 정신을 몸소 느껴 너무 행복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612dd20e-78d2-4a8a-acbf-951942421115/image.jpg" al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프로젝트 기획]]></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ED%94%84%EB%A1%9C%EC%A0%9D%ED%8A%B8-%EA%B8%B0%ED%9A%8D</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ED%94%84%EB%A1%9C%EC%A0%9D%ED%8A%B8-%EA%B8%B0%ED%9A%8D</guid>
            <pubDate>Sun, 13 Nov 2022 13:25:15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p>프로젝트 주제 선정</p>
</li>
<li><p>우리 프로젝트의 주제(본질)을 명확하게 하자</p>
</li>
<li><p>주제(본질) 변경되지 않게 신중하게 선택</p>
</li>
<li><p>프로젝트 세계관 설정</p>
</li>
<li><p>복잡하게 생각하지 말자, 프로젝트의 방향서을 제시</p>
</li>
<li><p>프로젝트 소개</p>
</li>
<li><p>우리 프로젝트는 000 프로젝트입니다.</p>
</li>
<li><p>Mission</p>
<p>  오늘. 프로젝트 주제
  이번주. 유사프로젝트 분석
  다음주. 우리 프로젝트를 소개 (3분)</p>
</li>
<li><p>다양한 프로젝트의 분석이 필요합니다.</p>
<ul>
<li>탄생 배경, 어떤 팀, 파생 프로젝트, 등등</li>
</ul>
</li>
<li><p>Dapp</p>
<ul>
<li>DeBank : 나의 포트폴리오를 정리<ul>
<li>코인, nft 자산의 추적.</li>
</ul>
</li>
<li>ZKasino<ul>
<li>스마트 계약, 당첨 확률 공개</li>
</ul>
</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메타데이터]]></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EB%A9%94%ED%83%80%EB%8D%B0%EC%9D%B4%ED%84%B0</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EB%A9%94%ED%83%80%EB%8D%B0%EC%9D%B4%ED%84%B0</guid>
            <pubDate>Sun, 13 Nov 2022 13:24: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NFT 핵심데이터와 메타데이터로 이루어져 있음<ul>
<li>Token id, owner, 이미지와 description 등을 담고 있는 주소 = Token URI</li>
</ul>
</li>
<li>NFT Metadata<ul>
<li>블록체인은 데이터를 기록할 때 가스비가 발생.</li>
<li>가스비의 부담이 발생하면 안되기 때문에, 핵심정보 이외에 메타데이터로 기록</li>
<li>표준이 있음. Opensea metadata</li>
<li>metadata를 token uri로 가르킴.</li>
<li>metadata는 블록체인에 기록하지 않고 IPFS에 업로드</li>
</ul>
</li>
<li>IPFS : 분산형 파일 시스템<ul>
<li>metadata를 중앙화된 서버에 저장하면 모순.</li>
<li>Pinata<ul>
<li>Yugalabs (BAYC_에서도 사용.</li>
<li>100개까지 무료</li>
</ul>
</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BNB 체인 해커톤
실습 강의 시작에 앞서]]></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BNB-%EC%B2%B4%EC%9D%B8-%ED%95%B4%EC%BB%A4%ED%86%A4%EC%8B%A4%EC%8A%B5-%EA%B0%95%EC%9D%98-%EC%8B%9C%EC%9E%91%EC%97%90-%EC%95%9E%EC%84%9C</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BNB-%EC%B2%B4%EC%9D%B8-%ED%95%B4%EC%BB%A4%ED%86%A4%EC%8B%A4%EC%8A%B5-%EA%B0%95%EC%9D%98-%EC%8B%9C%EC%9E%91%EC%97%90-%EC%95%9E%EC%84%9C</guid>
            <pubDate>Sun, 13 Nov 2022 13:24:02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Metamask Install<ul>
<li>Wallet은 Blockchain에 접근하기 위한 key의 역할</li>
</ul>
</li>
<li>Solidity File → compile → Ethreum Bytecode → Blockchain</li>
<li>Variable<ul>
<li>int/uint<ul>
<li>uint는 음수를 담을 수 없음.</li>
</ul>
</li>
<li>bool</li>
<li>string</li>
</ul>
</li>
<li>가시성<ul>
<li>public, private, internal, external</li>
</ul>
</li>
<li>함수</li>
<li>실습 강의에서는 PFP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면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파악할 예정입니다.</li>
<li>다만, 해커톤은 DAO / NFT / Game / DeFi 등 블록체인 웹, 앱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li>
<li>우리 팀은 특정 역할이 없거나 부족해요.<ul>
<li>실패를 하더라도 건강하게 실패해야한다. 오히려 낙인으로 재도전 할 기회를 잃을 수 있다. 기획자도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한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다른 개발에 비해 어려운 편이 아니고, Web 3.0에 있어 필수로 이해해야하는 요소.</li>
</ul>
<ol>
<li>있는 자원을 최대한으로 활용해야합니다.<ul>
<li>금상전선 상유십이 (신에게는 아직 12청의 배가 있습니다.)</li>
<li>없는 자원 때문에 있는 자원을 놓치지 않도록.</li>
</ul>
</li>
<li>서로 서로 도와야합니다. (디스코드 채널 적극활용)<ul>
<li>해커톤은 오징어 게임이 아니다.</li>
<li>현재 NFT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널인 디스코드와 익숙해져야한다.</li>
</ul>
</li>
<li>강사님, 매니저님 등 BNB 체인 해커톤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야합니다.</li>
</ol>
</li>
<li>실습 강의는 총 6시간이며, 다음과 같은 주제로 진행하게 됩니다.<ol>
<li>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이며 어떻게 제작하는 가?</li>
<li>NFT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NFT 메타데이터</li>
<li>대량의 NFT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PFP NFT</li>
<li>시장에서 팔리는 NFT는 어떻게 만드는가? 업그레이드 My NFT</li>
<li>다양한 토큰 인터페이스를 공부한 뒤 반영하기 업그레이드 My NFT</li>
<li>블록체인 기반의 웹/앱 서비스의 특징 Dapp</li>
</o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NFT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성공 전략]]></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NFT-%EB%B9%84%EC%A6%88%EB%8B%88%EC%8A%A4%EC%97%90-%EB%8C%80%ED%95%9C-%EC%9D%B4%ED%95%B4%EC%99%80-%EC%84%B1%EA%B3%B5-%EC%A0%84%EB%9E%B5</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NFT-%EB%B9%84%EC%A6%88%EB%8B%88%EC%8A%A4%EC%97%90-%EB%8C%80%ED%95%9C-%EC%9D%B4%ED%95%B4%EC%99%80-%EC%84%B1%EA%B3%B5-%EC%A0%84%EB%9E%B5</guid>
            <pubDate>Sun, 06 Nov 2022 13:59:28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두 번째 클래스의 목적<ul>
<li>NFT 생태계를 넓고 얕게 알아보기</li>
<li>NFT 비즈니스의 유형과 특징 이해하기<ul>
<li>NFT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만의 NFT 비즈니스를 설계해볼 수 있습니다.</li>
<li>사람들은 왜 NFT에 투자하나요?
NFT 프로젝트의 가치는 어디에서 오는 건가요?
어떤 블록체인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하나요?</li>
</ul>
</li>
</ul>
</li>
<li>EtherRock<ul>
<li>레이어, 프로퍼티도 없고 PFP와 같은 의미도 없다.</li>
<li>가장 비쌌을 때 34억.</li>
<li>수석을 수집하는 것과 마찬가지.</li>
<li>100개만 발행</li>
</ul>
</li>
<li>CryptoPunks<ul>
<li>자신의 아이덴티티를 투영하기 시작.</li>
<li>외계인이 마스크를 쓴 그림</li>
</ul>
</li>
<li>SYLTARE (실타래)<ul>
<li>P2E. 전략 게임.</li>
<li>사행성 논란.
현재 법상 아직 P2E는 불법</li>
</ul>
</li>
<li>사람들은 왜 NFT에 열광할까요?<ol>
<li>투자 대안으로 급부상<ul>
<li>기존 투자 시장에 대한 부정적 전망과 규제 강화</li>
</ul>
</li>
<li>원작자의 팬덤(Fandom)<ul>
<li>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응원하면서 자신을 어필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li>
<li>아티스트를 지원, 팬 활동</li>
</ul>
</li>
<li>희소 가치를 소장하고자 하는 욕구<ul>
<li>NFT 작품 소장을 통한 자아 실현과 욕구 충족</li>
</ul>
</li>
</ol>
</li>
<li>NFT 비즈니스 유형 : Art<ul>
<li>The First 5000 Days by Beeple (낙찰가 784억 원)<ul>
<li>생존해 있는 작가가 판매한 금액중 3위.</li>
</ul>
</li>
</ul>
</li>
<li>NFT 비즈니스 유형 : PFP<ul>
<li>BAYC, PUUVILLA</li>
<li>크립토펑크가 촉발. 메타버스, 가상에서의 나 자신을 투영하는 프로필.</li>
</ul>
</li>
<li>NFT 비즈니스 유형 : P2E<ul>
<li>AXEIFINITY, SYLTARE</li>
<li>기존에 있던 게임과 유사한 방식. 현금화 화하는 과정을 암암리에 시행. 이것을 명확히하는 것이 P2E</li>
<li>AXEIFINITY가 동남아 국가에서 유행. 월급보다 더 많이 돈을 벌기도. 사회적 문제로 제기.</li>
</ul>
</li>
<li>NFT 비즈니스 유형 : M2E<ul>
<li>STEP’N</li>
</ul>
</li>
<li>NFT 비즈니스 유형 : Ticket<ul>
<li>Flyfish Club and 쇼미 10 VIP NFT Ticket</li>
<li>멤버십, 티켓, 회원권 같은 유형.</li>
<li>위와 같은 것들을 양도하거나 암표가 발생했을 때 운영사에게 어떤 수익도 발생하지 않음. ⇒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비즈니스</li>
</ul>
</li>
<li>NFT 비즈니스 유형 : Donation<ul>
<li>유니세프의 75주년 기념 NFT</li>
<li>크리스마스 실과 같은 역할.</li>
</ul>
</li>
<li>NFT 가치 결정 요소 - Rarity<ul>
<li>레이어(Layer)와 속성(Property)</li>
<li>각 속성에 Rarity를 부여</li>
<li>속성들을 랜덤하게 조합하여 NFT를 대량 생산<ul>
<li>(질문) 5개의 Layer가 있고 각각 10개의 속성이 있다면 총 몇개의 NFT를 만들 수 있나요? ⇒ 10만개<ul>
<li>보통 프로젝트들에서는 랜덤하게 만들어 놓고 안어울리는 것들은 제외.</li>
</ul>
</li>
</ul>
</li>
<li>생산된 NFT 마다 Rarity가 다름 = 가치가 다름<ul>
<li>Rarity Calculater : 프로젝트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희귀도를 측정.</li>
</ul>
</li>
</ul>
</li>
<li>NFT 가치 결정 요소 - Holder Benefit<ul>
<li>홀더에게만 돌아가는 특별한 혜택</li>
<li>주로 파트너십을 통하여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공함</li>
<li>물질적인 혜택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권한과 책임을 분배하여 Ownership을 부여함<ul>
<li>Benefits의 합 ≠ NFT 가격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ul>
<li>Befit의 가격이 NFT 가격이면 안됨. NFT의 가치는 Befit들의 합을 뛰어넘는 가치를 형성해야한다.</li>
</ul>
</li>
</ul>
</li>
</ul>
</li>
<li>NFT 가치 결정 요소 - Community<ul>
<li>NFT 가격 방어와 상승을 이끄는 힘은 운영사와 NFT 홀더가 함께 하는 커뮤니티에서 발생</li>
<li>반대로 가격 하락 요인도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li>
<li>자체적인 캠페인과 사회활동, 2차 저작물 생산, 이벤트 등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유대감이 NFT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침.<ul>
<li>like 보이스카웃. 그안에 속한 사람들의 pride를 갖게 해주는 것. 반드시 있어야한다.</li>
</ul>
</li>
<li>자유로운 커뮤니티 분위기를 형성.</li>
<li>NFT의 가치 = 커뮤니티</li>
</ul>
</li>
<li>NFT 프로젝트의 수입원<ul>
<li>내가 NFT를 만들거나 투자</li>
</ul>
</li>
<li>민팅 (Minting)<ul>
<li>민팅을 통해 홀더에게 돌아가야 하는 혜택과 프로젝트를 개발/운영에 필요한 주요 예산을 확보함.</li>
<li>1차 민팅 → … → N차 미팅</li>
<li>1차 민팅에 완판하지 못하면 이후에도 성공하지 못할 확률이 높아짐.</li>
<li>필요한 금액 / 민팅할 갯수 = 민팅가</li>
</ul>
</li>
<li>저작권료 (Royalty)<ul>
<li>2차 거래 시 원작자에 돌아가는 저작권료<ul>
<li>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하는 방법</li>
<li>거래소를 이용하는 방법</li>
</ul>
</li>
<li>거래 금액의 약 10%가 원작자에게 분배.<ul>
<li>거래할 필요성이 높아지만 저작권료 증가. 선택. 거래를 자주 일어나게 할 것인가? 민팅가를 높게 설정할 것인가?</li>
</ul>
</li>
<li>어떻게 하면 더 많이, 자주 거래하게 만들 수 있을까?</li>
</ul>
</li>
<li>제휴 사업의 소득 분배<ul>
<li>대부분의 NFT 프로젝트는 파트너십을 맺고 운영함</li>
<li>윈-윈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파트너사와의 소드 분배 구조를 설계함</li>
<li>토크노믹스</li>
</ul>
</li>
<li>NFT 프로젝트의 성공 원칙<ul>
<li>안지키면 실패할 원칙.</li>
<li>첫 번째 민팅이 모든 걸 결정한다.<ul>
<li>첫 번째 민팅의 성패가 프로젝트 성패를 좌우합니다.</li>
<li>첫 번째 민팅 시점 이전에 디스코드 멤버를 최대한 확보해야합니다.<ul>
<li>실타래 1차 민팅 시점 디스코드 멤버 약 5만명</li>
</ul>
</li>
<li>세계관, 멤버, 로드맵, 파트넛비 등 프로젝트의 비전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기대감을 심어주어야 합니다.</li>
</ul>
</li>
<li>모든 것을 치밀하게 설계하라.<ul>
<li>확장 가능한 설계관 설계</li>
<li>비즈니스 모델과 토크노믹스 설계</li>
<li>달성 가능한 로드맵 설계</li>
<li>민팅할 NFT 개수와 민팅가, 민팅 시점</li>
<li>파트너십 전략 및 공개 시점</li>
<li>마케팅 전략<ul>
<li>국내에서 온라인으로 마케팅하기 쉽지 않음. Web3.0 커뮤니티에서 바이럴.</li>
</ul>
</li>
</ul>
</li>
<li>소통에 최선을 다하라.<ul>
<li>홀더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킵니다.</li>
<li>홀더와의 자주, 가까이서, 투명하게 소통합니다.</li>
<li>소통 채널과 스피커가 다양하더라도 메시지는 동일해야 합니다.</li>
<li>홀더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같이 만들어 가야합니다.<ul>
<li>모든 걸 받아들일 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렇게 느낄 수 있도록 해야한다.</li>
</ul>
</li>
</ul>
</li>
</ul>
</li>
<li>BNB 체인 스토리<ul>
<li>2017년 바이낸스 코인(BNB) 출시</li>
<li>2019년 바이낸스 체인(BC) 출시</li>
<li>2020년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BSC) 출시</li>
<li>2022년 BC + BSC = BNB Chain 리브랜딩</li>
<li>전세계 압도적인 1위 거래소.</li>
</ul>
</li>
<li>BNB 체인 특징<ul>
<li>dPoS(Delegated PoS) → 빠르다<ul>
<li>PoS를 하되 권한이 위임된 사람들만 참여한다.</li>
</ul>
</li>
<li>덴터민트 비잔틴 결함 허용 (BET) 합의 알고리즘 → 안전하다!<ul>
<li>스파이보다 3배 +1명만 있어도 수학적으로 합의한 데이터를 신뢰할 수 있다.</li>
<li>덴터민트 BFT = PBFT(머릿수 기반 2/3) + 지분 기반(머릿수 기반에서 지분을 기반으로) + 패널티(지분을 뺏음)</li>
<li>다른 노드를 신뢰하지 않더라도 이 값을 신뢰.</li>
</ul>
</li>
<li>세계 최대 거래소의 기축 코인 → 안정적이다.<ul>
<li>거래 수수료 할인 + 보팅 참여 + 런치패드 참여</li>
<li>매 분기별로 거래소 수익금의 20%를 활용해 BNB를 매수/소각 (2억개 중에서 1억개 소각할 때 까지)<ul>
<li>시간이 지날 수록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에.</li>
</ul>
</li>
</ul>
</li>
<li>단점<ul>
<li>아직 BNB 체인을 기반으로 성공한 프로젝트가 없다.</li>
<li>지원하는 거래소, 월랫이 많이 없기 때문. ⇒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li>
</ul>
</li>
</ul>
</li>
<li>BNB 체인 기반 NFT 프로젝트 만들기<ul>
<li>같은 목표를 향해 달릴 준비가 되어있는 동료</li>
<li>독창적이고 감동적인 NFT 세계관</li>
<li>정성 가득한 아트워크</li>
<li>참여자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li>
<li>달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프로젝트 로드맵</li>
<li>(option) 공식 웹사이트 / 민팅 페이지</li>
<li>(option) Discord/SNS</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Blockchain & NFT 제대로 이해하기]]></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Blockchain-NFT-%EC%A0%9C%EB%8C%80%EB%A1%9C-%EC%9D%B4%ED%95%B4%ED%95%98%EA%B8%B0</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Blockchain-NFT-%EC%A0%9C%EB%8C%80%EB%A1%9C-%EC%9D%B4%ED%95%B4%ED%95%98%EA%B8%B0</guid>
            <pubDate>Sun, 06 Nov 2022 13:58: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멋사 교육 사업 총괄, 15년차 강사, 권오철</li>
<li>이번 클래스의 목적<ul>
<li>nft 프로젝트를 직접 빌드업 해볼 수 있는 초, 중급자용 클래스</li>
<li>대량의 nft를 제작하여 실제 민팅까지 스스로 할 수 있다.</li>
<li>nft 세계관 부터 비즈니스 모델, 로드맵설계, nft 민팅을 진행하며 nft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다.</li>
</ul>
</li>
<li>첫 번째 클래스 의 목적<ul>
<li>블록체인의 핵심 원리 제대로 이해</li>
<li>NFT의 개념 제대로 이해하기<ul>
<li>제대로 이해 =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는 수준</li>
</ul>
</li>
</ul>
</li>
<li>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요?<ul>
<li>코인 전송 기록들이 저장된 블록들을 강하게 연결한 공개 디지털 장부</li>
</ul>
</li>
<li>강한 연결을 위한 해시(Hash) 값<ul>
<li>해시 : 어떤 길이의 값이든 해싱하면 동일한 길이가 나온다.</li>
<li>이전 블록의 해시값을 이번 블록의 해시값에 포함.</li>
<li>지금의 블록의 해시값은 제일 첫번째블록부터 모든 블록의 영향을 줌. 따라서 중간에 위조하면 모든 해시값이 달라진다.</li>
</ul>
</li>
<li>해시란 무엇인가요?<ul>
<li>Secure Hashed Algorithm (SHA)가 대표적.</li>
<li>길이가 정해지지 않은 아무 입력 값 → 고정된 길이의 출력값 = 해시값</li>
</ul>
</li>
<li>해시 함수의 특징(1)<ul>
<li>Inptut값으로 Output을 구할 수 있지만, Output으로 Input을 구할수 없다.</li>
<li>해시 값으로부터 원래 입력 값을 알아내는 것이 거의 불가능</li>
</ul>
</li>
<li>해시 함수의 특징(2)<ul>
<li>산사태 효과 : 입력값이 약간만 변해도 전혀 다른 해시 값을 출력</li>
</ul>
</li>
<li>장부를 조작할 수는 없을까?<ul>
<li>중간에 블록이 조작되어도 해시함수에 의해 변경된 것을 알 수 있다. 우연히라도 동일한 해시값이 나올 수 없다.</li>
</ul>
</li>
<li>(탈중앙화) 블록체인에 거래를 기록하면 정부와 은행이 없어도 개인간에 안전하게 홮를 거래할 수 있지 않을까? ⇒ 블록체인을 이용한 금융 시스템. 디파이, DeFi</li>
<li>비트코인 채굴하기<ul>
<li>위의 해싱 과정은 pc 한대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비트코인을 이해하면 여러 pc에서 일어나는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이해 필요</li>
<li>채굴기 : 장부 관리에 기여하는 전 세계의 컴퓨터들<ul>
<li>ex) 계모임에서 1명의 총무가 장부를 분실하거나, 조작했을 때 문제가 될 수 있다. 블록체인에서는 모두가 총무 역할로 동일하게 나눠 갖는다는 아이디어.</li>
<li>모두가 장부를 갖고 싶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장부를 유지하게 하기 위해서 보상을 제공한다. 채굴 = 장부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개하는 행위</li>
</ul>
</li>
</ul>
</li>
<li>채굴기는 모두 동일한 장부를 가지고 있음. 즉, 현재까지 모든 코인 거래기록을 보관<ul>
<li>모든 block의 block header에 Nonce값이 있다.</li>
</ul>
</li>
<li>비트코인 채굴하기<ul>
<li>다른 채굴기보다 앞서 가장 먼저 조건에 맞는 Nonce 값 찾기</li>
<li>H(블록 + Nonce) &lt; 목표 해시 값<ul>
<li>마지막 블록에 저장된 데이터와 Nonce 값을 함께 입력하여 얻은 해시 값보다 작게 만드는 Nonce 갑승ㄹ 찾는 것</li>
<li>수학문제X, 산수 X, 무작위로 찍기O<ul>
<li>why? 해시 함수의 산사태 효과</li>
<li>컴퓨터가 좋을 수록 더 빨리 여러번 찍는다.</li>
<li>목표해시 값보다 작은 해시값을 가장 먼저 찾아내는 사람에게 보상을 제공.</li>
</ul>
</li>
</ul>
</li>
<li>초간단 채굴 알고리즘<ol>
<li>랜덤한 Nonce ㄱ밧 생성하기</li>
<li>H(블록 + Nonce) &lt; 목표 해시값 확인하기</li>
<li>아니면 1로 돌아가기, 만족하면 성공!</li>
</ol>
</li>
</ul>
</li>
<li>가장 먼저 찾은 채굴기는 새로운 블록을 연결할 수 있다.<ul>
<li>모두가 찾은 블록을 인정할때까지 30~60분 정도 걸린다. 모두가 인정해 네트워크에 기록될때 transaction이 인정된다.</li>
<li>10분에 한번 씩 nonce를 찾도록. 난이도를 조절. ⇒ 비트코인 기준 2주에 한번씩</li>
</ul>
</li>
<li>누적 난이독 가장 높은 체인 = 블록이 가장 높은 체인<ul>
<li>메인체인으로 모든 채굴기가 인정</li>
</ul>
</li>
<li>이 채굴기에게 주어지는 보상 = 비트코인<ul>
<li>transcation에 채굴기의 지갑에 금액을 기록</li>
</ul>
</li>
<li>제일 성능 좋은 채굴기가 보상을 다 가져가지 않을 까요?<ul>
<li>성능 좋은 컴퓨터가 독점하지 않을까?</li>
<li>하지만, 마이닝 풀에 참여하면 내가 기여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다.</li>
</ul>
</li>
<li>PoW vs PoS<ul>
<li>PoW(Proof of Work)의 전력낭비. = 스위스의 전력 수준</li>
<li>PoS(Proof of Stake) 지분에 따라 확률을 부여. ⇒ 채굴.</li>
</ul>
</li>
<li>탈중앙화된 데이터 분산 저장 기술 = 블록체인<ul>
<li>탈중앙화 = 은행이나 기업이 필요없다.</li>
<li>데이터 분산 = 동일한 장부를 여러곳에 보관하고 있다.</li>
<li>⇒ 정말 안정적인 DB</li>
</ul>
</li>
<li>비트코인의 탄생 이야기<ul>
<li>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개발<ul>
<li>2008년 11월 1일, 9페이지 짜리 논문을 bitcoin.org에 게재<ul>
<li>컴퓨터과학자, 암호학자, 통계학자들에게 뿌렸지만 아무 관심X ⇒ 직접 개발.</li>
</ul>
</li>
<li>“저는 제3자의 신용보증인이 필요 없는 완전한 P2P 전자 화폐 시스템을 개발해왔습니다.”</li>
<li>국적도 성별도 이름도 모르는 익명. 3013년 이후 온라인 활동을 하지X. 이체 기록도 없음.</li>
</ul>
</li>
<li>2009년 1월 3일 18시 15분 05초<ul>
<li>비트코인 최초 블록 제네시스 블록 탄생</li>
<li>비트코인은 이후 10분마다 한번씩 멈춘적 없이 지금까지 유지.</li>
<li>개발 완료후에도 관심 X</li>
</ul>
</li>
</ul>
</li>
<li>할 피니의 역사적인 트윗<ul>
<li>유명한 암호학자 halfin의 역사적인 트윗<ul>
<li>“Running bitcoin” 2009년 1월 11일 12시 33분.</li>
</ul>
</li>
</ul>
</li>
<li>1만 BTC로 피자 2판을 시켜먹은 남자<ul>
<li>2010년 5월 22일 라스줄로 핸예츠</li>
<li>피자 데이</li>
</ul>
</li>
<li>앞으로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까요?<ul>
<li>2009년 첫 채굴 보상 50BTC 4년마다 절반씩 감소<ul>
<li>2013년 25BTC …</li>
<li>2140년 채굴 보상 1 사토시</li>
</ul>
</li>
<li>현재 약 1900만개가 채굴됨<ul>
<li>2140년 총 2100만개로 채굴 종료. 약 200만개 남음</li>
</ul>
</li>
<li>약 10분마다 새로운 블록들이 생성<ul>
<li>2주마다 목표 해시 값을 조정하여 약 10분마다 블록이 추가되도록 난이도 조정</li>
</ul>
</li>
</ul>
</li>
<li>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어떻게 다른 가요?<ul>
<li>블록체인 1.0 : 통화 / 화폐로서의 블록체인</li>
<li>블록체인 2.0 :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서의 블록체인<ul>
<li>스마트 컨트렉트 : 특정 조건하에 트랜젝션이 발생 ⇒ 이더리움</li>
</ul>
</li>
<li>블록체인 3.0 : 의사결정 플랫폼 + 비즈니스 영역 확대<ul>
<li>PoS 알고리즘, NFT, CBDC(국가은행 코인)</li>
</ul>
</li>
</ul>
</li>
<li>NFT 등장<ul>
<li>NFT(Non-fungible Token)<ul>
<li>블록체인에 기록되는 대체 불가능한 디지털 자산</li>
</ul>
</li>
</ul>
</li>
<li>코인과 토큰의 차이점<ul>
<li>토큰은 블록체인에 기록된 데이터. like 쿠폰.</li>
<li>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 지는 말할 수 없음.</li>
<li>대부분의 토큰은 자신의 네트워크 없이 다른 네트워크에 의존해서 기록.</li>
</ul>
</li>
<li>NFT는 블록체인에 저장된 데이터 단위(토큰)<ul>
<li>영상, 음악, 사진도 저장해보기로.</li>
<li>같은 번호를 가진 토큰은 단 1개만 존재. ⇒ NFT의 가치</li>
</ul>
</li>
<li>NFT의 가치는 어디서 오나요?<ul>
<li>디지털 자산을 NFT로 기록하면 창작자와 소유자를 영구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가능<ul>
<li>NFT = 디지털 작품의 원본 증명서</li>
<li>드디어 디지털 자산에도 소유권과 희소성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li>
</ul>
</li>
</ul>
</li>
<li>NFT에 기록되는 정보<ul>
<li>이미지 주소 혹은 메타데이터 주소<ul>
<li>실제 이미지는 IPFS에 저장</li>
</ul>
</li>
<li>토큰의 창작자</li>
<li>토큰의 소유권 이전 기록은 블록체인에 계속해서 기록</li>
</ul>
</li>
<li>QnA<ul>
<li>복제된 중복된 그림을 업로드 한다면?<ul>
<li>가능하다. 하지만 주요 거래소에서 유의하고 있고. 투자자도 주의 해야한다.</li>
</ul>
</li>
<li>이더리움의 채굴 지점 끝이 있는지?<ul>
<li>이더리움은 채굴의 끝이 없이 이어짐.</li>
</ul>
</li>
<li>비트코인의 채굴 지점이 끝났을 때 블록이 생성되지 않은다면?<ul>
<li>transaction fee로 유지 될 수 도 있지만, 전혀 채굴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li>
</ul>
</li>
<li>환경 오염, 탄소발생량에 따른 문제.<ul>
<li>일부 국가는 채굴의 규모나 여부를 제한.</li>
</ul>
</li>
<li>정부가 발행하는 화페는 무지지 않을까?<ul>
<li>시대의 흐름은 무시할 수 없고 정부도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고 컨트롤 하고자 시도. CBDC와 같은 경우.</li>
</ul>
</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CHALLENGER : BNB 체인 해커톤 시작!]]></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CHALLENGER-BNB-%EC%B2%B4%EC%9D%B8-%ED%95%B4%EC%BB%A4%ED%86%A4</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CHALLENGER-BNB-%EC%B2%B4%EC%9D%B8-%ED%95%B4%EC%BB%A4%ED%86%A4</guid>
            <pubDate>Sun, 06 Nov 2022 13:56:2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멋사멋쟁이사자처럼">멋사(멋쟁이사자처럼)?</h2>
<p>처음 블록체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때보다 많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39;멋쟁이사자처럼&#39;은 NFT 프로젝트인 메타콩즈와 P2E 서비스인 실타래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는 데에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9;멋쟁이사자처럼&#39;의 전신인 프로그래밍 교육도 &quot;Techit&quot;으로 이름을 바뀌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인지 블록체인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p>
<h2 id="멋사의-블록체인-교육">멋사의 블록체인 교육</h2>
<p>아직 회고록을 남겨보지는 못했지만, 지난 22년 1월 부터 3월에는 &quot;NFT 블록체인 마켓 앱 만들기 with 그라운드X 2기&quot;에 참가했다. 군대에서 틈틈히 강의를 듣고 비대면으로 해커톤을 진행했다. 나의 첫 블록체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었고, 해커톤팀 내에 블록체인 현업자도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은 시간이었다. 시간이 워낙 짧았기에 아쉬운 점도 많았고 궁금증을 해결하지 못하고 넘어간 것도 많았다.</p>
<h2 id="참가계기">참가계기</h2>
<p>이번 교육은 오프라인으로 실시된다는 점에서 흥미가 생겼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전역전에 휴가 일정과도 겹쳤고 계속해서 블록체인에 커리어를 쌓고 싶었다. 이번에는 4주 교육과 1주 해커톤이었기에 깊에 배우기에는 한계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를 모두 모으는 만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부족한 내용을 다시 짚고 넘어갈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세계 1등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함께한 다는 점이 나를 설래게했다. 바이낸스의 BNB 체인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를 학습하고 개발해 볼 수 있는 코스인데, 해커톤과 참가에 따른 특전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느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761aa2c0-921f-4150-9eb3-02f00a41022b/image.png" alt="SPECIAL REWARD"></p>
<h2 id="첫날-후기">첫날 후기</h2>
<p>강의 시간은 매주 목요일 20시부터 22시, 토요일 10시부터 12시로 구성되었다. 직장인들도 참가할 수 있는 만큼 현업자들도 많이 모였는데, 다들 배울점이 많은 커리어가 대단한 분들 이었다. 지난 온라인 강의는 이론적인 설명이나 이해가 부족해 모르는 내용을 찾아가며 겨우 따라갔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남은 시간 더 많은 사람들과 네트워킹도 하고 많은 것을 배워갔으면 좋겠다.</p>
<p><a href="https://techit.education/courses/technology/bnb_offline">https://techit.education/courses/technology/bnb_offline</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art1-CH1] Bitcoin History]]></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Bitcoin-History</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Bitcoin-History</guid>
            <pubDate>Sun, 30 Oct 2022 16:52:32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피자데이<ul>
<li>처음 Bitcoin을 실물 결제 용도로 사용한 날은 기념한 날이다. 10,000BTC를 주고 피자 2판을 주문 받게 되었다. 최고점을 기준으로 약 8,000억 상당의 금액을 지불한 거래로 보고있다. 많은 거래소에서 해당일인 5월 22일마다 피자 데이 이벤트를 진행 중 이다.<ul>
<li>BTC를 이용해서 실물을 구매한 사례. “자신이 가진 일부 자산만 사용한 것이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는다”</li>
</ul>
</li>
</ul>
</li>
<li>Silk Road<ul>
<li>Silk Road란 미국의 마약 거래 사이트이다. Tor(익명 네트워크)를 통해서만 접속이 가능하며 마약, 불법 신분증, 총기 등 다양한 불법적인 물건이 거래되는 곳이다. 이곳에서 결제 수단으로 Bitcoin을 사용하며 Bitcoin의 사용량이 늘어나게 되었다. 실제로 FBI가 2013년 Silk Road 운영자를 체포하고 BTC를 압수하였을때, 전체 당시 BTC 발향량의 1.5%를 입수하였다.<ul>
<li>비트코인 사용량이 활발하게 늘어났던 사례. 당시에는 채굴자가 생산한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요가 없었지만, silk road를 통해 토큰 이코노미가 활성화되자 수요에 따라 사용량이 늘어남.</li>
<li>지난 시간에 배운 비트코인의 익명성과 한계</li>
</ul>
</li>
</ul>
</li>
<li>Mt.Gox 해킹 사건<ul>
<li>2010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카드게임의 거래를 위해서 시작한 교환 카페에서 시작하여 글로벌로 확장을 하며 결제 수단으로 Bitcoin을 사용하게 되었다.<ul>
<li>카드게임 거래보다 비트코인 거래가 더 활발해지자 거래소의 역할을 함.</li>
</ul>
</li>
<li>2014년 85만개 상당의 BTC를 해킹당하고 파산하게 되었다. 이중 22만 BTC는 회수되었고, 이는 피해자들에게 보상으로 제공되고 있다<ul>
<li>블록체인 자체는 익명성과 안전성을 보장하지만, 이로인해 블록체인에 대한 불신이 증가. 블록체인의 암흑기가 발생.</li>
</ul>
</li>
</ul>
</li>
<li>Satoshi Nakamoto 찾기<ul>
<li>대부분의 블록체인 플랫폼은 초기 창업자들이 공개 되어있지만, Bitcoin의 백서 작성자인 Satoshi Nakamoto만 아직 자신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여러 추측으로 여러 사람이 지목되고 있으며 비트코인 SV의 창업자인 크레이그 라이트가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였으나, 초기(2009년). BTC의 거래 서명 인증은 하지 않았다. Satoshi가 보유가 BTC 보유량은 약 100만 BTC (현재 50조원) 정도로 추정된다.<ul>
<li>사토시의 초기 지갑에서 판매하거나 코인 이동이 발생하고 있지 않음</li>
</ul>
</li>
</ul>
</li>
<li>Bitcoin Platinum<ul>
<li>2017년 12월 Hard Fork로 인한 무료 코인 획득으로 Fork가 유행하던 사이에 Bitcoin 플레티넘이 Bitcoin Gold 코인의 개선점을 적용한 플랫폼 출시 계획을 알렸다. 하지만 약속된 Block에 도달해도 분기가 되지 않았고, 개발자는 사이트를 닫고 잠적했다. 이로 인해 가상자산 전체 시총의 약 50조원이 사라지는 문제가 발생했다.</li>
</ul>
</li>
<li>Bitcoin Gold 51% Attack<ul>
<li>Bitcoin Gold는 2017년 Bitcoin 네트워크에서 분리된 블록체인이다.</li>
<li>잦은 네트워크 분리로 인해 전체 네트워크 Hash Rate가 낮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 2번의 51% Attack이 발생하였다.<ul>
<li>특히 hard fork가 발생할 때 일시적으로 hash rate가 낮아 질 수도 있다.</li>
<li>찾은 네트워크 분리로 인해. (블록체인, 블록체인 gold, 블록체인 sv)</li>
<li>이더리움 classic에서도 발생한 전례가 있음. 전체 hash rate를 높이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 컨센서스 알고리즘을 온전히 신뢰하기 보단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li>
</ul>
</li>
<li>2018년 첫 번째 51% Attack으로 인해 1800만 달러의 Double Spending이 발생하였다.</li>
<li>2020년 두 번째 공격으로 7만 달러 상당의 공격이 발생하였다.</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art1-CH1] Bitcoin의 익명성]]></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Bitcoin%EC%9D%98-%EC%9D%B5%EB%AA%85%EC%84%B1</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Bitcoin%EC%9D%98-%EC%9D%B5%EB%AA%85%EC%84%B1</guid>
            <pubDate>Sun, 30 Oct 2022 16:08:30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p>제한적인 익명성</p>
<ol>
<li>PKI를 이용한 익명성<ul>
<li>Bitcoin의 익명성은 신원인증 없이 PKI를 이용해서만 거래를 하여, 사용자의 실제 신원을 숨기는 익명성을 제공한다.</li>
</ul>
</li>
<li>Key 재사용 제한<ul>
<li>Bitcoin 공식 문서에서는 사용자의 익명성을 제한하기 위해서 Key(주소) 사용을 한번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li>
</ul>
</li>
<li>Mixer<ul>
<li>CoinJoin과 같은 코인 Mixer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의 거래에 나의 거래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li>
</ul>
</li>
</ol>
</li>
<li><p>모든 기록이 공개된 Blockchain</p>
<ul>
<li>Bitcoin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거래 기록이 공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특정 시점부터 시작된 거래는 UTXO의 연결성에 따라서 거래를 따라갈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결국 fiat money로 환전할 때 신원이 공개 될 수 밖에 없다.<ul>
<li>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 이유. elliptic 같은 회사는 transaction을 통해 거래를 추적 할 수 있다.</li>
</ul>
</li>
</ul>
</li>
<li><p>Bitfinex 해킹 자금 회수</p>
<ul>
<li>테더의 운영사와 동일.</li>
<li>2017년 최대 거래소 중 하나인 Bitfinex에서 119,754 BTC가 해킹되었다.</li>
<li>현재 금액으로 약 5조원 상당의 큰 피해금이었다. 하지만 FBI와 추적기관들의 노력으로 세탁업자 2명이 체포되고 훔친 자금 대부분은 국가에 귀속되었다. 이들은 세탁과정에서 세탁한 금액을 세탁소와 Uber등 본인의 신원이 들어날 수 있는 곳에서 사용하며 Bitcoin의 추적 결과와 신원 매핑을 통하여 검거될 수 있었다.<ul>
<li>거래소 해킹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금액을 보상하기위해 처음으로 거래소 토큰을 발행. 지금은 바이낸스같은 거래소 토큰이 거래소 혜택을 위해 많이 존재.</li>
</ul>
</li>
</ul>
</li>
<li><p>Bitcoin Mixer(Tumbler)</p>
<ul>
<li>Bitcoin의 신원을 숨기는 방법 중 대표적인 것은 Exchange, Gambling Site를 통하거나 Mixer를 사용하는 것이다.</li>
<li>Exchange, Gambling Site를 통한 세탁의 목적은 하나의 주소에 모든 사용자들의 거래를 Mixing 시키는 것이다.(offchain)<ul>
<li>블록체인 상에서 발생하는 것이아니라(offchain) 거래소에서 다수의 사람들을 모아서 진행. 한개의 wallet으로 금액을 모은다음에 재분배. 거래소가 정보를 공개하기 전까지는 누구의 자본인지 알 수 없다.</li>
</ul>
</li>
<li>On chain 상에서 Mixing 하는 방법은 그레고리 맥스웰이 제안한 CoinJoin과 같은 방법이 있다. Coinjoin은 여러 사용자의 input과 output을 하나의 거래로 만드는 것이다.<ul>
<li>거래소에서 세탁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여러개의 input과 output을 모아서 input과 output을 매칭하지 못하게함.</li>
</ul>
</li>
<li>Dash 라는 블록체인 플랫폼이 Coinjoin 기술을 통해서 익명성을 보장한다.</li>
<li>Bitcoin Wallet 중에는 Wasabi Wallet이 Coinjoin을 지원한다.</li>
</ul>
</li>
<li><p>ZKP</p>
<ul>
<li><p>Zero Knowledge Proof(ZKP)은 대표적으로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Privacy 보호 기술로 Zcash 플랫폼에서 사용중이다.</p>
</li>
<li><p>나의 신원(서명과 공개키)를 공개하지 않고 나의 거래라는 것을 증명하는 기술이다.</p>
<ul>
<li><p>수학적으로 나의 public key와 private key를 공개하지 않고 나의 key 소유 여부를 보여주는 것이다. 여러번 반복해서 개인키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hk316_tostit/post/93831d1c-2936-41fd-8393-57afa8f7a9cb/image.jpg" alt="출처.해시넷"></p>
</li>
</ul>
</li>
</ul>
</li>
<li><p>Travel Rule</p>
<ul>
<li>Travel Rule 이란 중앙화 거래소에서 입금된 거래는 자금 세탁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거래소에서 사용자의 입출금을 실명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금융실명제와 동일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용자는 Travel Rule로 인해서 특정 금액 이상의 입출금 발생시 상대방의 신원정보를 함께 등록하여야 출금이 가능하다.</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art1-CH1] Multisig와 Custody]]></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Part1-Multisig%EC%99%80-Custody</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Part1-Multisig%EC%99%80-Custody</guid>
            <pubDate>Fri, 28 Oct 2022 15:31:37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Multi-Signature란?<ul>
<li>Multi-Signature란 하나의 거래에 여러 명이 서명을 해야 승인 될 수 있는 거래를 의미합니다.<ul>
<li>여러개의 input이 아니라 하나의 input에 여러개의 signature가 포함되어 있음</li>
</ul>
</li>
<li>큰 금액을 보관하는 경우 사용자의 키 분실이나 해킹 위협에 대비하기 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li>
</ul>
</li>
<li>Multi-Signature Transaction<ul>
<li>ScriptPubKey에 2개의 Public Key가 들어가 있음. Script</li>
<li>OP_check_Sig에 둘중에 하나의 public key가 포함되어 있으면 true를 return</li>
</ul>
</li>
<li>MultiSig의 필요성은?<ul>
<li>Netflix 의 ‘Trust No One’은 캐나다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의 사고를 소개한다. 이
거래소는 거래소의 모든 Wallet의 개인키를 혼자 소유하고 있다가 대표가 사망하자 모든 자산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li>
</ul>
</li>
<li>Custody 서비스<ul>
<li>가상자산의 보관 관리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로 Multi-Sig 기반으로 하여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가상자산의 보관 및 입출금을 지원한다. 많은 거래소에서 Bitgo 지갑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운영중이다.</li>
</ul>
</li>
<li>Bitgo의 대표적인 서비스<ol>
<li>Wallet Platform<ul>
<li>거래소에서 관리하는 Hot Wallet&amp;Cold Wallet을 대행해주는 서비스이며, 사용자, Bitgo, Backup키 총 3개 중 2개의 서명이 이루어져야 거래가 이루어지는 기술을 제공한다.</li>
</ul>
</li>
<li>Qualified Custody<ul>
<li>Multi-Sig 기반으로 가상자산 보관을 대행해주는 서비스이다. 250만 달러의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 Bitgo가 해킹되는 경우에도 안전한 자산 보관이 보장된다.</li>
</ul>
</li>
<li>Self-Managed Custody<ul>
<li>사용자가 직접 관리하는 서비스이지만 Bitgo에서 제공하는 툴을 이용하여, 키의 안전한 관리, 키 백업, Multi-Sig등의 기능을 제공한다.<ul>
<li>사용자, 임원, 회계 감사팀</li>
</ul>
</li>
</ul>
</li>
</ol>
</li>
<li>Multi-Party Computation<ul>
<li>기존 Multi-Signature 방식의 여러 개의 키를 생성하여 거래를 승인하는 방식이지만 MPC(Multi-Party Computation)은 키 자체를 쪼개서 거래를 승인하는 새로운 기술이다.<ul>
<li>국내의 아톰릭스랩, skt에서 개발한 nft 거래소에 들어가는 지갑 기술</li>
</ul>
</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art1-CH1] Bitcoin의 한계점]]></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Bitcoin%EC%9D%98-%ED%95%9C%EA%B3%84%EC%A0%90</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Bitcoin%EC%9D%98-%ED%95%9C%EA%B3%84%EC%A0%90</guid>
            <pubDate>Wed, 26 Oct 2022 16:41:24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Bitcoin 한계점<ol>
<li>느린 처리 속도<ul>
<li>3-7 TPS의 처리속도(VISA 24,000 TPS)<ul>
<li>transaction을 처리하는 데에 1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 안정성을 유지하며 그만큼의 성능을 내기 어려움.</li>
</ul>
</li>
</ul>
</li>
<li>높은 에너지 사용량<ul>
<li>핀란드 연간 사용량에 가까운 에너지 사용<ul>
<li>환경, 에너지 문제 해결에 대한 요구사항이 늘어나고 있음. PoW기반의 채굴 방식 때문. 전기 비용 낭비 등</li>
</ul>
</li>
</ul>
</li>
<li>제한적인 기능<ul>
<li>BTC 전송이외의 기능이 제한<ul>
<li>조건을 통한 전송 등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li>
</ul>
</li>
</ul>
</li>
<li>제한적인 익명성<ul>
<li>Privacy 보호가 완벽하지 않음<ul>
<li>최근에는 비트코인 계좌의 추적이 가능. 모든 거래 데이터가 공개 되어있기 때문에. tap root와 같은 업그레이드로 보완</li>
</ul>
</li>
</ul>
</li>
</ol>
</li>
<li>Bitcoin의 느린 처리 속도<ol>
<li>높은 보안성<ul>
<li>블록 생성 주기를 10분으로 하였고, 항상 10분이 유지되게 하고 있기 때문에 채굴자들은 어떤 Network Hash가 있더라도 10분 간의 Work를 진행해야 한다. (Double Spend 방지)<ul>
<li>10동안에 work를 진행하게 설정. 네트워크에서 합의에서 결정. 블록 생성에 시간을 보장하지만, 그만큼 느려짐.</li>
</ul>
</li>
</ul>
</li>
<li>Fork 가능성 낮음<ul>
<li>전체 Blockchain Network가 하나의 Chain을 유지해야 Blockchain으로의 의미가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Fork 발생 가능성을 줄여 최대한 하나의 Chain이 유지하도록 해야한다. Block 생성 주기를 10분으로 하게되면, 10분마다만 Fork 발생 가능성이 생기고, Re-org 하는 가능성도 줄어든다.<ul>
<li>생성주기 10분에 의해 fork 가능성을 낮춤</li>
</ul>
</li>
</ul>
</li>
<li>Network Bandwidth 낮음<ul>
<li>P2P Network는 노드간의 통신양이 기존 Client-Server 보다 많다. P2P의 모든 노드들간의 통신을 최대한 감소시켜야 Network Bandwidth가 낮아지고, 통신으로 인한 노드의 부하가 낮아질 수 있다.</li>
</ul>
</li>
</ol>
</li>
<li>대안 블록체인<ol>
<li>Ripple<ul>
<li>2013년 출시한 은행들간의 Swift 망을 대체하기 위해 제시된 블록체인 프로토콜 1500 TPS 정도의 성능 제공<ul>
<li>블록체인보다는 프로토콜, 현존하는 블록체인 중 가장 빠른 속도.</li>
</ul>
</li>
</ul>
</li>
<li>Fabric<ul>
<li>2016년 출시한 기업용 블록체인으로 Hyperledger 재단에서 운영 출시하였다. Permissioned Blockchain의 대표적인 사례로 삼성SDS에서 특정 기술을 적용하여 20,000 TPS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ul>
<li>private 블록체인 이나 컨소시움 블록체인. 어느정도 중앙화된 블록체인이며, 블록체인에 비해 보안이 떨어짐.</li>
</ul>
</li>
</ul>
</li>
<li>Solana<ul>
<li>2020년 출시한 MainNet으로 빠른 성능과 저렴한 수수료를 기반으로 출시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최대 65,000 TPS를 지원한다고 하지만 현재 실제 사용량에 따라 약 1,000 TPS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li>
</ul>
</li>
</ol>
</li>
<li>높은 에너지 사용량<ul>
<li>비트코인은 PoW를 위해 매년 90테라와트시의 전력을 사용하고, 이는 핀란드의 평균 연간 전력 소비량보다 많고 미국 평균 가정의 2개월치 사용량이다.</li>
</ul>
</li>
<li>에너지 사용량 감소<ul>
<li>높은 에너지 사용량과 빠른 성능을 위해서 많은 블록체인이 최근 합의
알고리즘으로 PoS(Proof of Stake)를 사용하고 있다.</li>
<li>Proot Of Stake는 지분 방식 증명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큰의 수량에 따라
일정량의 투표권을 제공하는 방식이다.<ul>
<li>어느 정도 중앙화된 문제, 많은 토큰을 갖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에게 집중될 우려가 있음. 네트워크에 악의적인 행동을 했을 때 본인에게 손해가 가장 크기 때문에 악의적인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li>
</ul>
</li>
</ul>
</li>
<li>제한적인 기능<ul>
<li>1세대 Bitcoin은 자산의 저장, 송금 기능 이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고 있기 떄문에, Digital Gold라고 불린다. 하지만 2세대 Blockchain인 Ethereum은 Smart Contract를 통해 Defi와 같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li>
</ul>
</li>
<li>제한적인 익명성<ol>
<li>PKI를 이용한 익명성<ul>
<li>Bitcoin의 익명성은 신원인증 없이 PKI를 이용해서만 거래를 하여, 사용자의 실제 신원을 숨기는 익명성을 제공한다.</li>
</ul>
</li>
<li>Key 재사용 제한<ul>
<li>Bitcoin 공식 문서에서는 사용자의 익명성을 제한하기 위해서 Key(주소) 사용을 한번만으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ul>
<li>한번쓴 wallet을 폐기할 것을 권장</li>
</ul>
</li>
</ul>
</li>
<li>Mixer<ul>
<li>CoinJoin과 같은 코인 Mixer 기능을 통해 다른 사용자와의 거래에 나의 거래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ul>
<li>input과 output의 거래을 매칭 할 수없게할 수 있다.</li>
</ul>
</li>
</ul>
</li>
</ol>
</li>
</ul>
<p>bitcoin은 금과 같이 한정된 수량을 보유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탈중앙성을 가장 많이 유지하고 있지만, 기능과 성능에서 한계가 많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art1-CH1] SPV와 bloom filter]]></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SPV%EC%99%80-bloom-filter</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SPV%EC%99%80-bloom-filter</guid>
            <pubDate>Wed, 26 Oct 2022 16:40:11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p>SPV</p>
<ul>
<li>Bitcoin Blockchain Size가 커짐에 따라 이를 저장하기 힘든 Light-Weight 노드 IoT 기기, 스마트폰 등에 Node 설치를 위해 나온 Node 운영 방안</li>
<li>Full Node로 부터 Merkle Tree와 Block Header만을 전송 받아 Transaction 검증<ul>
<li>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노드가 증가해야 풀노드 사용자도 네트워크에 참여할 이유가 생기기 때문. Light weight node(SPV) 가 존재</li>
</ul>
</li>
</ul>
</li>
<li><p>Merkle Pass</p>
<ul>
<li>SPV node가 tx 검증을 위해 full node에게 요청하면, Full node는 Merkle pass 방식으로 tx를 검증</li>
<li>모든 TX를 다 보내지 않고 merkle root를 검증할 방법.</li>
<li>같이 hashing할 tx hash1과 검증할 tx hash, 다른 tx hash들이 해싱된 hash 값. 3가지를 이용해 merkle root를 구한다. blcok header의 merkle root와 비교해 검증.</li>
</ul>
</li>
<li><p>Bloom Filter</p>
<ul>
<li>Bloom Filter란 SPV 노드가 Bitcoin Full Node에게 관심있는 Transaction을 전달할 때, 내가 관심있는 Transaction을 숨기고 그 정보를 전달 받는 방법을 위한 기법<ul>
<li>transaction 사이의 관계를 숨기기 위해서. bitmap에 transaction을 hash 함수를 3번 돌린 값을 기록. bitmap값을 가지고 있는 transaction(동일한 함수를 동일 횟수 돌렸을 때)은 spv노드가 관심있는 노드라는 것을 알 수 있음.</li>
</ul>
</li>
<li>Bloom Filter는 False Positive 통해 관심이 없는 Transaction을 Client에서 제외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ul>
<li>관심있는 tx는 bitmap에 들어갈 수도있고 안들어 갈 수도 있지만. 관심없는 tx는 들어가지 않아 거를 수 있음</li>
</ul>
</li>
<li>Bloom Filter는 Light Node가 Full Node에게 전달하여 Light Node가 관심있는 거래 정보를 실제로 드러내지 않고 Transaction 전달이 가능하도록 한다.<ul>
<li>light node는 bloom filter를 full node에 전달하고 full node는 tx가 들어올 때 마다. bloom filter를 거쳐 해당하는 light node에게 tx를 전달한다.</li>
</ul>
</li>
</ul>
</li>
<li><p>Wallet Source Code</p>
<pre><code class="language-python">  def privateKeyToWif(key_hex):
      return utils.base58CheckEncode(0x80, key_hex.decode(&#39;hex1))

  def privateKeyToPublicKey(s): #공개키 생성
      sk = ecdsa.SigningKey.from_string(s.decode(&#39;hex&#39; ), curve=ecdsa.SECP256kl) 
      vk = sk.verifying_key
      return (&#39;\04&#39; + sk.verifying_key.to_string()).encode(&#39;hex&#39; ) 

  def pubKeyToAddr(s):
      ripemdl60 = hashlib.new(1ripemdl60&#39;) #해싱
      ripemdl60.update(hashlib.sha256(s.decode(■hex&#39;)).digest()) 
      return utils.base58CheckEncode(0, ripemdl60.digest())

  def keyToAddr(s):
      return pubKeyToAddr(privateKeyToPublicKey(s)) #공개키 -&gt; 사용자 개인키 -&gt; 주소 생성

  # Warning: this  random function is  not cryptographically  strong and is  just for example
  private_key = &#39;&#39;.jotn([&#39;%x&#39; % random.randrange(16) for x in range(0, 64)])
  print keylltils.privateKeyToWif(private_key) #16진수로 변환
  print keylltils. keyToAddr( private_key) #address로 변환

  #  Makes a transaction from the inputs
  #  outputs is a list of [redemptionSatoshis, outputscript]
  # value값, script sig public key, sign sig, sign sig public key
  def makeRawTransaction(outputTransactionHash, sourceindex, scriptSig, outputs): 
      def makeOutput(data):
          #금액과 스크립트를 포함
          redemptionSatoshis, outputScri.pt = data
          return (struct.pack(&quot;&lt;Q&quot;, redemptionSatoshis).encode(&#39;hex&#39; ) + &#39;%02x&#39; % len(outputscript.decode(&#39;hex&#39;)) + outputscript)
      formattedOutputs = &#39; 1. joi.n(map(makeOutput, outputs)) 
      return (
          #전체적인 transaction 구조를 포함.
          &quot;① 1000GMD0&quot; + # 4 bytes version 
          &quot;01&quot; + # varint for number of inputs
          outputT ransactionHash.decode(&#39;hex&#39; ) [::-l].encode(■hex1 ) + 
          struct.pack(&#39;&lt;L&#39;, sourceindex).encode(&#39;hex&#39; ) +
          &#39;%02x&#39; % len(scriptSig.decode(&#39;hex&#39;)) + scriptSig + 
          &quot;ffffffff&quot; + # sequence
          &quot;%02x&quot; % len(outputs) + # number of outputs formattedOutputs +
          &quot;00000000&quot; # lockTime 
      )

  # transaction 구조에 서명을 하는 함수
  def makesignedTransaction(privateKey, outputTransactionHash, sourceindex, scriptPubKey, outputs): 
      myTxn_forSig = (makeRawTransaction(outputTransactionHash, sourceindex, scriptPubKey, outputs)
          + &quot;01000000&quot;) # hash code
      #hash 값
      s256 = hashlib.sha256(hashlib.sha256(myTxn_forSig.decode(■hex&#39;)).digest()).digest()
      #sign key
      sk = ecdsa.SigningKey.from_string(privateKey.decode(&#39;hex&#39;), curve=ecdsa.SECP256kl) 
      #sign
      sig = sk.sign_digest(s256, sigencode=ecdsa.util.sigencode_der) + 1\011 # QI is hashtype 
      pubKey = keylltils. privateKeyToPubHcKey( privateKey)
      scriptSig = utils.varstr(sig).encode(&#39;hex&#39;) + utils.varstr(pubKey.decode(&#39;hex&#39;)).encode(&#39;hex&#39;) 
      stgned_txn = makeRawTransaction(outputTransactionHash, sourceindex, scriptSig, outputs) 
      verifyTxnSIgnature(signed_txn)
      return signed_txn

  # sign data를 input에 포함
  privateKey = keyUtfls.wi.fToPrivateKey(&quot;5HusYj2b2x4nroApgfvaSfKYZhRbKFH41bVyPooymbC6KfgSXdD&quot;) #1MMMM 
  signed_txn = txnlltils.makeSignedTransaction(privateKey,
      &quot;81b4c832d70cb56ff957589752eb4125a4cab78a25a8fc52d6a09e5bd4404d48&quot;, # output (prev) transaction hash
      0, # sourceindex
      keyUtils.addrHashToScriptPubKey(&quot;lMMMMSUblpiy2ufrSguNUdFmAcvqrQF8M5&quot;), 
      [[91234, #satoshis
      keyUtils.addrHashToScriptPubKey( ,,lKKKK6N21XKo48zWKuQKXdvSsCf95ibHFa&quot;)]]
      )
  txnUtils.verifyTxnSignature(signed_txn) 
  print &#39;SIGNED TXN&#39;, signed_txn

  #어떤 네트워크 상에 있는 지 보여주는 값 (테스트넷, 메인넷)
  magic = 0xd9b4bef9

  #message로 전송.
  def makeMessage(magic, command, payload):
      checksum = hashlib.sha256(hashlib.sha256(payload) .digest( )).digest( ) [0:4] 
      return struct.pack(&#39;L12sL4s&#39;, magic, command, len(payload), checksum) + payload

  #message의 기본적인 주소
  def getVersionMsg(): 
      version = 60002 
      services = 1
      timestamp = int( time. ti.me( ))
      addr_me = utils.netaddr(socket.inet_aton(&quot;127.0.0.1&quot;), 8333) 
      addr_you = utils.netaddr(socket.inet_aton(&quot;127.0.0.1&quot;), 8333) #받을 수 있는 노드의 정보
      nonce = random.get randbits(64)
      sub_version_num = utils.varstr(1&#39; ) 
      start_height = 0

  def getTxMsg(payload):
      return makeMessage(magic, &#39;tx&#39;, payload)

  #소켓 통신을 위한 설정
  sock = socket.socket(socket.AF_INET, socket.SOCK_STREAM) 
  sock.connect((&quot;97.88.151.164&quot;, 8333))
  sock.send(msgUtits.getVersionMsg( ))
  sock.recv(1000) # receive version
  sock.recv(1000) # receive verack
  #input, output이 완료된 tx를 전송
  sock.send(msgUtils.getTxMsg(&quot;010QQ00Q01484d40d45b9ea0d652fca8258ab7caa42541eb52975857f96fb50cd732c8b48100000QQ08a47304402202cb265bfl0707bf49346c3515dd3dl6fc454618c58ec0a0ff448a676c54ff71302206c6624d762alfce f4618284ead8fO8678ac05bl3c84235fl654e6adl68233e8201410414e301b2328fl7442c0b8310d787bf3d8a404cfbd0704fl3 5b6ad4b2d3ee751310f981926e53a6e8c39bd7d3fefd576c543cce493cbac06388f2651dlaacbfcdffffffff016264010000000 0001976a914c8e90996c7c6080ee06284600c684ed904dl4c5c88ac00000000&quot;.decode(&#39;hex&#39;)))

  #위의 모든 과정을 생략해주는 library의 사용.
  from bitcoiniib.wallets import Wallet 

  w = Wallet.create(&#39;Walletl&#39;)
  print(w.get_key().address)
  t = w.send_to(*lPWXhWvUH3bcDWn6Fdq3xhMRPfxRXTjAil,, &#39;0.001 BTC*, offline=False) 
  print(t.info)</code></pre>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art1-CH1] 블록체인 노드와 지갑]]></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EB%B8%94%EB%A1%9D%EC%B2%B4%EC%9D%B8-%EB%85%B8%EB%93%9C%EC%99%80-%EC%A7%80%EA%B0%91</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EB%B8%94%EB%A1%9D%EC%B2%B4%EC%9D%B8-%EB%85%B8%EB%93%9C%EC%99%80-%EC%A7%80%EA%B0%91</guid>
            <pubDate>Wed, 26 Oct 2022 16:39:29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Bitcoin Node와 역할에 따른 구분<ul>
<li>Bitcoin 네트워크 참여자를 부르는 용어는 Node, Peer 등이 있다.<ul>
<li>Hiperledger는 peer로 사용.</li>
</ul>
</li>
<li>최초 Bitcoin Network에서는 Bitcoind 을 통해서만 Network에 참여가 가능했기 때문에 모두다 Node 역할을 하였지만, 최근에는 Explorer, Miner, Wallet User(Client), Exchange 등 Network 참여목적에 따라 역할이 구분되고 있다.</li>
<li>각 구분된 Node의 역할에 따라 bitcoin Node을 사용 방법이 다양하게 이루어진다.</li>
<li>공식적인 문서에서는 Full Node, LightWeight(SPV) Node로만 구분하고 있다.</li>
</ul>
</li>
<li>Bitcoin Node와 역할에 따른 구분<ul>
<li>Bitcoin Core Full Node<ul>
<li>Wallet, Full, Netwrok, Miner</li>
</ul>
</li>
<li>Full Node<ul>
<li>Full, Network</li>
<li>Full 블록체인을 가지고 Network에 참여하는 노드.</li>
</ul>
</li>
<li>Miner Node<ul>
<li>Full, Network, Miner</li>
</ul>
</li>
<li>SPV Node (Light Weight)<ul>
<li>Network, Wallet</li>
<li>블록싱크, 블록의 header 부분만 가지고 있음.</li>
</ul>
</li>
<li>Mining Pool Node<ul>
<li>Miner, Route (Miner Node와 연결)</li>
</ul>
</li>
<li>SPV Stratum Node<ul>
<li>Wallet, Route</li>
</ul>
</li>
</ul>
</li>
<li>Explorer 구조<ul>
<li>Full Node -신규 블록 생성 알림→ Exploer Server -신규블록 데이터 정제후 저장→ Database
Client-블록체인 데이터 조회→Exploer Server</li>
</ul>
</li>
<li>Exchange 구조<ul>
<li>client → 출금요청→ Exchange Server → 거래소 hot wallet 출금 요청 → SPV Stratum Node (출금 tx 생성) → 출금 전송 요청 → Full Node</li>
<li>pc의 자원을 많이 사용하는 miner같은 기능은 explorer와 exhange와 같이 필요한 경우 끄고 사용한다.</li>
</ul>
</li>
<li>Bitcoin Wallet<ul>
<li>Bitcoin Wallet 의 역할은 사용자의 키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이를 통해서 사용자가 쉽게 거래(송금)을 생성하는 것을 지원해준다.</li>
<li>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기능들을 아래와 같이 제공한다.<ol>
<li>거래 조회</li>
<li>사용자 잔액 조회</li>
<li>신규 블록 생성 알림</li>
<li>주소록 관리</li>
<li>사용자 키 관리</li>
</ol>
</li>
</ul>
</li>
<li>Bitcoin Wallet 종류<ul>
<li>Bitcoin Wallet은 Web Wallet, App Wallet, Paper Wallet , Hardware Wallet 등이 있다.<ul>
<li>web, app Wallet : 중앙화된 node에 tx를 전송</li>
<li>paper wallet : private key와 address가 적힌 종이. 초기에 많이 사용. 분실의 위험때문.</li>
<li>hardware wallet : 복구key(니모닉 코드)를 제공.</li>
</ul>
</li>
<li>개인키만 따로 json이나 string 형태로 Email이나 file형태로 저장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경우에는 해킹의 위험이 매우 높다.</li>
</ul>
</li>
<li>Hardware Wallet<ul>
<li>기존 지갑들은 Private Key를 보관을 해주는 역할은 하였지만, 안전하게 보관을 해주는 기능이 부족함에 따라 개인키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Hardware Wallet이 개발되었다.</li>
<li>개인키를 Export 할 수 있는 기존 Wallet 과는 달리 Hardware Wallet은 Private Key를 Export 하거나 조회 할 수 없게 생성되었다.</li>
<li>하나의 Hardware Wallet은 다수의 Address를 생성하고 관리 할 수 있게 관리된다.</li>
<li>지문이나 PIN 번호 등 Hardware Wallet 자체의 보안기능을 제공한다.<ul>
<li>분실하더라도 사용할수 없게 2차 보안을 설정</li>
</ul>
</li>
<li>Hardware Wallet 고장 시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인 Mnemonic 기능을 제공한다.<ul>
<li>Private key를 export할 수 없기때문에 menemonic을 이용해 private를 복호화</li>
</ul>
</li>
<li>가상자산 고액 자산가들이 대부분 사용한다.</li>
</ul>
</li>
<li>Samsung Wallet<ul>
<li>Samsung Blockchain은 삼성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따로 Wallet을 다운로드 받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제공하는 기본 탑재 Wallet Application 이며, 이와 함께 Dapp Store를 출시하여 Wallet에서 바로 Dapp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li>
<li>Samsung Blockchain은 Hardware상에서 보안 안전 공간(Trust Zone)인 TEE(Trust Execution Environment)에서 사용자의 개인키를 보관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ul>
<li>안드로이드의 취약점을 해결.</li>
</ul>
</li>
<li>Hardware Wallet과는 달리 개인키를 안전하게 보관하며 Export 기능도 제공을 하고 있다.</li>
<li>단점은 TEE 환경에서 동작하기 위해서 기본 Wallet에서 보안 관련 설정이 추가로 진행해야 된다.</li>
</ul>
</li>
<li>Cold와 Hot Wallet<ul>
<li>Cold Wallet과 Hot Wallet은 개인키를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지갑)이 인터넷 환경과 연결된 상태인지, 아닌지에 따라 구분된다.</li>
<li>Exchange는 사용자의 입출금이 활발하고 해킹의 위험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Cold와 Hot Wallet으로 구분하여 자산을 관리한다.</li>
<li>Hot Wallet은 Web Wallet, App Wallet, Desktop Wallet등이 있다.</li>
<li>Cold Wallet은 Hardware Wallet, Paper Wallet, Offline Computer Wallet등이 있다.<ul>
<li>Hot wallet은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 연결. Cold Wallet은 오프라인에 존재하다가 transaction이 필요할 때 인터넷을 연결. 보통 두개에 나눠서 자산을 보관.</li>
</ul>
</li>
</ul>
</li>
<li>Nondeterministic(Random) Wallet<ul>
<li>100 개의 Random 개인키를 생성하고, 이를 한번씩만 사용하는 지갑</li>
<li>주소를 한번만 사용하다보니 Privacy 보장이 높아짐</li>
<li>Private Key 관리를 위해서 주기적인 BackUp이 필요함</li>
</ul>
</li>
<li>Hierarchical Deterministic(Seed) Wallet<ul>
<li>하나의 Seed값에서 생성된 Master Key를 중심으로 계층적으로 개인키를 생성</li>
<li>개인키(Master) 하나로 여러 개의 주소를 관리 가능</li>
<li>여러 Branch 키를 생성하여, Branch 마다 용도에 맞는 주소 그룹 분류 가능<ul>
<li>주기적인 backup이 필요없어 관리에 용이. 최근 나오는 wallet과 hardware wallet에서 사용하는 방식</li>
</ul>
</li>
</ul>
</li>
<li>Mnemonic이란?<ul>
<li>BIP-39에서 제안된 새로운 Seed 관리 방안</li>
<li>기존 Random Seed를 통해 개인키 생성을 하고 개인키 분실 시 복구가 불가능</li>
<li>Mnemonic을 통해 개인키를 분실해도 Mnemonic을 통해 개인키 재 생성 가능<ul>
<li>random seed → sha256 → checksum(4bits) → seed + checksum(132bits) → 11bits 씩 분할(12개) → 분할된 데이터 매핑 → wordlist에 맞는 숫자 검색</li>
<li>random seed를 잘 보관하는 방법에대한 고민.</li>
</ul>
</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art1-CH1] Hard Fork와 Soft Fork]]></title>
            <link>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Hard-Fork%EC%99%80-Soft-Fork</link>
            <guid>https://velog.io/@hk316_tostit/Part1-CH1-Hard-Fork%EC%99%80-Soft-Fork</guid>
            <pubDate>Wed, 26 Oct 2022 16:38:51 GMT</pubDate>
            <description><![CDATA[<ul>
<li>Fork<ul>
<li>Bitcoin은 노드가 글로벌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각 채굴자들은 모두 동시에 PoW를 통해 신규 블록 채굴에 도전한다.</li>
<li>혹시 미국의 노드와 중국의 노드가 동시에 블록 정답(Nonce) 찾기에 성공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li>
<li>이런 경우를 우리는 Blockchain Network가 일시적으로 분기되었다고 이야기하고 이를 Fork 라고 부른다.</li>
<li>하지만 Bitcoin은 Longest Blockchain Rule을 통해 이렇게 Fork 된 네트워크를 하나로 유지시키고 있다.<ul>
<li>글로벌의 예시로, 지리적으로 가까운 노드가 먼저 생성될 가능성이 높음. 나눠진 모양이 포크처럼 생겼다고 해서 포크라고 부름.</li>
</ul>
</li>
</ul>
</li>
<li>Fork Rule<ul>
<li>Bitcoin Block은 어떤 Block이 전달될지 모르기 때문에, Fork 발생 시 2개의 Chain을 가지고 있으며, 이 중 Longest Chain을 Main Chain으로 유지하고 있다.</li>
<li>Main Branch가 Longest가 아님을 알게 된 순간, Side Branch를 Main으로 변경하고 이에 대한 LevelDB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li>
</ul>
</li>
<li>Bitcoin Software Upgrade<ul>
<li>Bitcoin Software의 Upgrade는 사용자가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신규 버전으로 재설치 하면된다.<ul>
<li>github에서 신규버전 release.</li>
</ul>
</li>
<li>이렇게 Software의 Upgrade가 필요한 경우를 Fork라고 부르고, Soft Fork 와 Hard Fork로 구분한다.</li>
<li>Soft Fork는 모든 사용자가 Node Upgrade를 하지 않아도 진행이 된다.</li>
<li>Hard Fork는 모든 사용자가 Node Upgrade를 해야 하고, 하지 않는 경우 네트워크에서 분리된다.<ul>
<li>본인의 이점에따라 네트워크 업데이트에 동의하지 않을 때,</li>
</ul>
</li>
</ul>
</li>
<li>Bitcoin Fork History<ul>
<li>2010년, 버그해결 및 기능 추가를 위해 수많은 hard/soft fork가 발생. 네트워크 분리는 없었음.</li>
<li>2012년, P2P 지원을 위해 soft fork.</li>
<li>2013년 3월, Forced Fork. rollback. 버클리 db에서 level db로 변경 되면서 24개 블록이 폐기되는 문제. dobule spending attack이 발생으로 rollback</li>
<li>2017년 8월, Segwit을 위한 soft fork. 새로운 방식의 트랜잭션 처리 방식을 제안. soft fork임에도 네트워크 분리가 발생</li>
<li>2021 11월, tap root. 다중 서명거래에 대해 하나의 서명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li>
</ul>
</li>
<li>Soft Fork – Segwit<ul>
<li>Segwit은 Bitcoin의 블록 사이즈로 인한 처리 성능을 제한을 해소하고, Transaction Malleability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제시</li>
<li>Soft Fork이기 때문에, 기존 Node가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도 Segwit Transaction 처리가능<ul>
<li>Segwit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Witness Data를 검증 가능.</li>
</ul>
</li>
<li>대표적인 ASIC 채굴자들이 반대하면서 Network Fork 분리가 발생하게 됨.</li>
</ul>
</li>
<li>Bitcoin Hard Fork 발생원인<ul>
<li>Hard Fork는 네트워크 분리가 발생한다. 하지만 특정 기능을 제외한 대부분은 동일하다.(주소형태 등)<ul>
<li>hard fork로인한 네트워크 분리는 항상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발생할 수 있다. Bitcoin과 Bitcoin Cash는 soft fork와 hard fork로 인해 분리.</li>
</ul>
</li>
<li>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의 특성 상 새로운 업그레이드에 찬성하는 쪽과 반대한 쪽이 나뉘게 된다.</li>
<li>Hard Fork 후에는 기존에 연결된 Node 상에서 서로 인정하는 Block이 달라지게 되고, 자연스럽게 각 네트워크 참가하는 노드에 따라 네트워크 분리가 발생</li>
</ul>
</li>
<li>Hard Fork – Bitcoin Cash(Bitcoin ABC)<ul>
<li>Bitcoin Cash와 Bitcoin이 분리되게 된 원인은 새로운 Segwit 업그레이드가 기존 ASIC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li>
<li>채굴자 측에서는 블록 사이즈 문제는 블록 크기 증가(8MB)로 가능하다고 하였다.</li>
<li>개발진 측에서는 Segwit 적용이 블록체인 확장성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고 하였다.</li>
<li>478559 번쨰 블록 부터 Bitcoin Cash가 BTC(Bitcoin) 거래를 거부하기 시작하며 네트워크 분리가 시작</li>
<li>네트워크 분리로 인해서 Bitcoin Network Hash Rate의 30% 정도가 사라졌다.</li>
<li>Craig Wright(크레이그 라이트)는 Bitcoin Cash에서 2018년 8월 Bitcoin Cash의 Atomic Swap 업데이트에 반대하며 Bitcoin SV(128MB)로
Hard Fork를 진행하였다.<ul>
<li>사토시 나카모토의 주장인, 블록의 크기만 증가 시키는 것을 지지.</li>
</ul>
</li>
</ul>
</li>
</ul>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