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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MGYM.log</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예술가 같은 개발자가 목표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Sun, 25 Dec 2022 17:14:57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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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2년 12월 4주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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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Dec 2022 17:14:57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총평">총평</h1>
<ul>
<li>총 여유시간 : 35시간 이상</li>
<li>낭비했다고 생각하는 시간 : 7시간</li>
</ul>
<hr>
<h1 id="회고-상세">회고 상세</h1>
<h2 id="큰-이슈">큰 이슈</h2>
<h3 id="이사">이사</h3>
<p>회사 근처로 이사했다.
집 바로 앞에 회사가 있어서 매우 만족.
출퇴근 시간을 아껴 아침을 먹거나, 유튜브를 보고 출근할 수 있었다.</p>
<h3 id="합격">합격</h3>
<p>지원했던 회사 중 마지막으로 남은 원서가 되어 처우 협의를 하게 되었다.
지금 다니는 회사와의 협의 과정, 신체 검사 등 신경 써야 할 이슈가 많아졌다.</p>
<p>큰 기업에 간다는 조건에 못지않게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준 제안도 매력적이었다. 그렇지만 지금 내 나이에서 필요한 것은 큰 물에서 놀며 나의 그릇을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내 꿈과 성장에 기여하는 것이라는 생각.
이로 인해 정말 아쉽지만 현재 다니는 회사를 계속 다니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을 했다.</p>
<h3 id="감사">감사</h3>
<p>취준 과정에서 정말 많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다. 자소서 검수나 면접 질문 도움, 하다 못해 떨어지고 긴장하는 것에 대해서 맨날 카톡으로 징징댔던 점 등 정말 많이 고마운 친구들이 많았고, 이런 친구들에게 집들이 겸 밥 한끼 같이 먹는 한 주가 되었다.
이런 시간이 낭비는 아니겠지만 이로 인해 생활 리듬이 많이 무너지고 들뜬 한 주가 되어 버린 것 같다.</p>
<h2 id="잘했던-점">잘했던 점</h2>
<ul>
<li>이사로 인해 강제로 소모되는 시간(출퇴근 등)이 눈에 띄게 감소했다.</li>
<li>기타 레슨 시작. 드디어 취미 다운 취미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li>
</ul>
<h2 id="반성했던-점">반성했던 점</h2>
<ul>
<li>마음이 들뜨고 생각할 점이 많았다.</li>
<li>리듬이 많이 무너져 해야할 것을 자꾸 까먹게 되었다.</li>
<li>7시 기상에 익숙해 져 보려고 했는데 일찍 잠에 들지 못했다.</li>
</ul>
<h1 id="차주-계획">차주 계획</h1>
<h2 id="대목표">대목표</h2>
<ul>
<li>7시 기상하는 미라클 모닝 실행하자</li>
<li>블로그에 회고 말고 다른 포스팅 한 개라도 써 보자</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오블완] 오늘 블로그 완료하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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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22 17:10: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1 id="오블완---오늘-블로그-완료">오블완 - 오늘 블로그 완료</h1>
<blockquote>
<p>블로그를 시작해 보기로 했다.</p>
</blockquote>
<h2 id="왜-시작하는가">왜 시작하는가?</h2>
<blockquote>
<p>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개발자는 죽어서 블로그를 남긴다.</p>
</blockquote>
<p>나는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을 좋아 한다.
나중에 블로그가 내가 남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강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와 같은 고민을 했던 누군가는 블로그를 보고 도움을 얻고 &#39;YMGYM&#39; 라는 개발자를 알게 하는 것이 블로그의 소 목표.</p>
<h2 id="무엇을-적을까">무엇을 적을까?</h2>
<p>현재 생각하고 있는 내용은 이렇다.</p>
<ul>
<li>개발자로서 얻어가는 TIL</li>
<li>책장에 쌓여가는 수많은 개발 도서들의 독후감</li>
<li>주차별 회고</li>
<li>기타 일상</li>
</ul>
<h2 id="어떻게-적을까">어떻게 적을까?</h2>
<p>나와 같이 오블완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들을 모았다.
고맙게도 몇 명의 지인들이 모여 주었고 현재는 오픈 채팅방을 통해 포스팅 공유와 응원을 할 예정이다.
서로 함께 하다 보면 안 쓸 글도 쓸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바란다)</p>
<p><a href="https://open.kakao.com/o/guiO40Re">오블완 함께 하실 분?</a></p>
<p>내 오블완 목표는 &#39;2주 2포스팅&#39;.</p>
<h2 id="왜-velog-">왜 Velog ?</h2>
<p>velog 는 블로그 관리를 거의 할 것이 없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였다.
평소에 블로그를 쓰고 관리할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마크다운으로 가볍게 작성할 수 있고, 블로그 꾸미기가 거의 불가능해 반 강제로 내용만 작성할 수 있다.
방문자 수나 수익 체크가 조금 까다롭다고 하지만 내 블로그를 많은 사람이 보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해서 후순위로 고르게 되었다.</p>
<h2 id="결론">결론</h2>
<p>23년 새해 프로젝트급의 거창한 결심이지만 정말 새해까지 미루다가 시작도 못하고 끝날 것 같아서 한 달만 미리 시작했다.
주차별 회고만 적어도 성공하는 블로그다. 노력해 보자</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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