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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agono_o.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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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ragonO_O</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4 Aug 2025 07:48:4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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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agono_o.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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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dragono_o.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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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 웹을 구성하는 3대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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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25 07:48: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클라이언트--서버-구조"><strong>🧩 클라이언트 / 서버 구조</strong></h3>
<p><br>웹은 클라이언트(Client) / 서버(Server) 구조로 되어 있음.</p>
<p>▪ 여기서 클라이언트 측은 사용자이며,
주로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은 웹 브라우저임 🧑‍💻</p>
<p>▪ 서버 측은 <strong>웹 서버(WEB)</strong> 또는 <strong>웹 애플리케이션 서버(WAS)</strong>라 부름 🖥️</p>
<p>▪ 사용하는 웹 서버에 따라 적용되는 언어가 다름:
PHP, JSP(Java), ASP 등으로 구성됨 ⚙️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ragono_o/post/060a1834-2a4d-4a05-8e5c-ed590aece8b3/image.png" alt=""></p>
<p>서비스를 제공하는 쪽 → 서버 🖥️,</p>
<p>서비스를 제공받는 쪽 → 클라이언트 🧑‍💻</p>
<h3 id="br🔄-클라이언트--서버-통신-원리"><br>🔄 클라이언트 / 서버 통신 원리</h3>
<p><br>▪ 클라이언트 🧑‍💻 → 서버(서비스를 이용하는 쪽)
▪ 보내는 메시지를 <strong>HTTP 요청 메시지(HTTP Request)</strong>라고 함</p>
<p>▪ 서버 🖥️ → 클라이언트(서비스를 제공하는 쪽)
▪ 보내는 메시지를 <strong>HTTP 응답 메시지(HTTP Response)</strong>라고 함</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ragono_o/post/69bcc4fe-182e-4bc8-bd4e-e2f0605e6c16/image.png" alt=""></p>
<h3 id="📌-웹의-3대-요소"><strong>📌 웹의 3대 요소</strong></h3>
<p><br> 웹을 구성하는 핵심 기술은 <strong>HTML, HTTP, URL</strong>임.
각 요소는 아래와 같은 역할을 가짐.</p>
<p>▪ HTML 📝 → 웹 문서를 구성하는 언어
: 웹 클라이언트가 웹 서버로 URL을 통해 자원을 요청하면,
서버는 <strong>HTML이 담긴 응답(문서)</strong>을 보냄.
→ 웹 브라우저는 이 HTML을 해석해 구조화된 화면을 사용자에게 보여줌.</p>
<p>▪ HTTP 🔗 → 웹 통신을 담당하는 프로토콜
: 웹 서버와 웹 클라이언트 간의 요청/응답 통신을 가능하게 함.
→ 클라이언트가 서버에 요청을 보내고, 서버가 응답을 전달함.</p>
<p>▪ URL 🌐 → 자원의 위치를 나타내는 주소
: 클라이언트가 웹 상의 자원을 정확히 지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식.
→ 이 주소를 통해 서버에 원하는 정보를 요청함.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ragono_o/post/46907a34-79e1-45e5-9b7c-de2e6fef79d5/image.png" al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 웹의 탄생 그리고 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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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ug 2025 05:58:2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world-wide-web이란">🌐 World Wide Web이란?</h3>
<p>웹은 다수의 네트워크가 모여 형성된 정보 공유 공간이고, 디바이스에 대한 제약 없이 <strong>웹 클라이언트(브라우저)</strong>만 있다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p>
<p>이를 통해 정보를 교류하고 공유하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됨.</p>
<h4 id="✅-웹의-특징">✅ 웹의 특징</h4>
<p>▪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접근 가능 (PC, 스마트폰 등)</p>
<p>▪ 웹 클라이언트만 있으면 누구나 접속 가능</p>
<p>▪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커뮤니케이션의 장</p>
<p>▪ 정확한 명칭은 World Wide Web이며, 이를 줄여서 WWW, W3, WEB이라고 부름</p>
<h4 id="br🕸️-구조적으로-보면"><br>🕸️ 구조적으로 보면?</h4>
<p>하나의 웹은 여러 네트워크 그룹이 모여 형성됨.
즉, 작은 네트워크 단위들이 모여 하나의 웹을 구성하는 구조..!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ragono_o/post/a577e375-0f23-46f4-a195-e1a764ed80e7/image.png" alt=""></p>
<h4 id="🧪-최초의-웹-탄생">🧪 최초의 웹 탄생</h4>
<p>▪ <strong>최초의 웹은 유럽 입자 물리학 연구소(CERN) 연구원
팀 버너스 리 박사</strong>에 의해 만들어짐</p>
<p>▪ <strong>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지식을 공유</strong>하기 위해 고안됨</p>
<p>▪ <strong>핵심 기술은 하이퍼텍스트(Hypertext) 기반</strong>으로 구성됨</p>
<p>▪ <strong>웹 1.0 시대에서는 이용자가 등록, 수정, 삭제 등 참여하는 행위를 할 수 없었고,</strong> <strong>이용자는 일방적으로 정보만 제공받는 형태</strong>였음. </p>
<p>즉, <strong>웹사이트 운영자가 업로드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는 구조</strong>였음.</p>
<h4 id="br🧾-초기-웹의-특징"><br>🧾 초기 웹의 특징</h4>
<p>▪ 초기에는 텍스트 기반 구조였음</p>
<p>▪ 사용자 인터페이스나 그래픽은 거의 없음</p>
<p>▪ 사용된 기술은 하이퍼텍스트였음</p>
<h4 id="br🔗-하이퍼텍스트란"><br>🔗 하이퍼텍스트란?</h4>
<p>▪ 1960년대 컴퓨터 개척자 테오도르 넬슨이 처음 사용한 용어
&#39;hyper(초월하는)&#39;와 &#39;text(문자)&#39;를 합쳐 만든 말</p>
<p>▪ <strong>한 문서에서 다른 문서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링크 기능</strong></p>
<p>▪ 지금의 웹 페이지 연결 구조의 핵심 원리</p>
<p>▪ <strong>링크를 통해 다른 페이지로 이동 가능</strong></p>
<p>▪ 이 과정을** 웹 서핑**이라 부름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ragono_o/post/b379524f-1e97-4549-8ef9-36a4af81c43a/image.png" alt=""></p>
<h4 id="🌐-웹의-탄생과-발전">🌐 웹의 탄생과 발전</h4>
<p>▪ 웹 2.0 시대에 접어들면서 이용자의 참여와 공유가 가능해짐</p>
<p>▪ 동영상과 이미지 공유가 활발해지며 UCC, 블로그, 커▪ 뮤니티가 등장함.</p>
<p>▪ 이에 따라 🎞️ 싸이월드, 📚 네이버 지식IN 같은 플랫폼이 활성화됨.</p>
<p>▪ 웹의 발전 흐름에 따라 웹 1.0 → 2.0 → 3.0 → 4.0으로 나뉘지만,</p>
<p>▪ 현재는 이렇게 단계별로 구분 짓는 것 자체가 큰 의미를 갖지 않게 됨.</p>
<h3 id="br-🖥️-웹-브라우저의-탄생과-발전"><br> 🖥️ 웹 브라우저의 탄생과 발전</h3>
<p>▪ 웹 브라우저는 웹을 사용할 수 있는 시작점</p>
<p>▪ 웹 서버와의 통신을 통해 요청과 응답을 주고받고 ⮕ HTML, JavaScript, CSS 등의 클라이언트 언어를 해석하여 사용자에게 <strong>그래픽 인터페이스(GUI)</strong>를 제공함.</p>
<p>▪ 최초의 웹 브라우저는 1990년, 팀 버너스 리에 의해 발명된 <strong>&quot;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quot;</strong>이라는 프로그램이었음.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ragono_o/post/47df7523-8052-4e08-8bb7-046b5d8fffb9/image.png" alt=""></p>
<p>▪ 현재는 **&quot;Internet Explorer&quot; 🪟 (MS), &quot;Chrome&quot; 🌈 (Google),
&quot;Safari&quot; 🧭 (Apple), &quot;Firefox&quot; 🦊 (Mozilla), &quot;Opera&quot; 🎭 **등의 웹 브라우저가 많이 사용되고 있음.</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데이터 분석 중급 SQL 
- COUNT, SUM, AVG, MIN/MA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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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24 04:50:5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인프런에서 SQL 강의를 찾던 중 백문이불여일타 강의를 우연하게 찾게 되었고 머리에 입력이 잘돼서 3만 8천원을 결제하여 수강하게 됨</p>
<p>저번주에 SQL 기초를 다 끝냈으니 이번주부터 중급을 시작..!</p>
<p>Count를 배우는 중이다. W3School는 아주 유용해.
로그인하고 <a href="https://www.w3schools.com/sql/trysql.asp?filename=trysql_asc">https://www.w3schools.com/sql/trysql.asp?filename=trysql_asc</a> 접속하니 sql을 실행할 수 있는 페이지로 이동이 된다.</p>
<pre><code>SELECT COUNT(*) FROM products; // products 테이블에 있는 모든 데이터의 개수
SELECT COUNT(Name) FROM products; // products 테이블에 Name 컬럼에서 null 값은 제외한 데이터의 개수
SELECT COUNT(DISTINCT Name) FROM products; // products 테이블에 Name 컬럼에서 중복된(distinct) 값을 제외한 데이터의 개수한 데이터의 개수
</code></pre><p>기본 sql 조회 구조는 &lt;select * from 테이블명;&gt; 임</p>
<ul>
<li>count를 사용하려면 select count(*) from 테이블명; 으로 데이터를 감싸줘야 함</li>
<li>특정 컬럼의 데이터 개수를 확인하려면 select count(특정컬럼) from 테이블명;(null값 제외해줌)</li>
<li>count는 자동 중복제거 기능이 없으므로 distinct를 사용하여 중복을 제거해줘서 select count(distinct 특정컬럼) from 테이블명; 이렇게 해야 함</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데이터 분석 중급 SQL을 들어가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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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24 04:37:5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SQL 초급을 다 끝냈다.
오늘부터 중급을 시작해볼까 한다. 3만 8천원이라는 강의비를 들여서 한달안에 끝내볼거다. 할 수 있다...
데이터 엔지니어를 하기 위해선 SQL 잘 다루는 것이 중요하지.. 
암.. 그렇고 말고.. 열심히 해보겠다..! 쿄쿄ㅎㅎ</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물리학 1 용어 - 가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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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24 06:20: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어릴 때 수학이랑 과학을 정말 좋아했는데 관심사가 변하면서 자연스레 멀어진 과목...
그 중 과학을 제일 좋아했는데.. 다시 공부해봐야지 뭐</p>
<p>가속도(더할 가 / 빠를 속 / 정도 도)</p>
<ul>
<li>시간에 대한 속도 변화의 비율을 나타내는 양</li>
</ul>
<p>이게 무슨 말일까요오<del>~</del>ㅋㅋㅋㅋㅋ 어렵다</p>
<p>여기서 속도란?</p>
<ul>
<li>단위 시간 동안에 이동한 위치 변화량</li>
<li>물체의 빠르기를 이동한 방향과 함께 나타낸다</li>
</ul>
<p>물체의 운동은 대부분 빠르기가 변하거나 방향이 변하는 운동을 하는데 이게 =&gt; <strong>가속도 운동</strong></p>
<p>정리하자면
<strong>가속도(acceleration)는 시간에 따라 속도가 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 = 단위 시간당 속도의 변화량</strong></p>
<p>가속도 기호 = [a]</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ragono_o/post/a6bd8436-4b31-4e66-a5a4-5ba58e97460b/image.png" alt=""></p>
<p>어렵다.. 물리를 알기 위해서는 가속도를 이해해야 하니까 뭐.. 
속도는 단위 시간 동안에 이동한 위치 변화량..? 사실 위 내용 2번보고 적음
물체의 빠르기를 이동한 방향과 함께 나타낸다.
오 이건 한번에 적었다.
보면 계속 눈에 들어오는 단어가 빠르기랑 방향이다.
속도는 빠르기와 방향에 따라 결정되나보다.
가속도는 시간에 따라 속도가 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물리량인데... 여기서 또 눈에 들어오는 단어는 시간과 속도, 변하는 정도... 가속도는 시간과 속도가 중요한가부다!</p>
<p>속도는 빠르기와 방향
가속도는 시간과 속도가 중요
여기서 또 알아갑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계속 크론크론 거리길래 뭔가 싶었음(feat. OOM, 로그레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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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Oct 2024 06:36: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저번에 우리 솔루션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담당자가 연락을 주심
그 전에 발생했던 이슈랑 똑같다고.. ㅎㅎ? oom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첫번째로 당황한 포인트..
OOM이 뭐지..? 아니 내가 2년동안 근무하면서 OOM은 처음 들어본다 바로 구글에 검색함</p>
<ol>
<li>OOM이란 out of memory이고 메모리 부족 현사아아앙 이라고 함.. OOM이 기초 상식이라는걸 서치하면서 알게 됐다.. 아직도 멀었네
그러니까 시스템이 더 이상 메모리를 할당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거
힙 메모리가 부족하거나 스택 메모리가 부족한거임
근데 메모리가 부족하면 어떻게 될까?
해당 프로세스(App 등)가 멈출 뿐 아니라 서버의 메모리 자원이 부족하여 아예 동작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함
(특정 프로세스에서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어 OOM 이 발생하게 되면) 아예 그 프로세스가 먹통이 되어버린다는거임</li>
</ol>
<p>그러다 두번째로 당황한 포인트는 로그들 다 삭제해봤냐는 질문에 전에 그거 크론 다 걸지 않았냐고 물어봄ㅋㅋ 돌아버리겠네 또 무슨 말이냐고...
2. Cron(크론)이란 리눅스 계열에서 사용하는 용어인데 특정 시간에 특정 작업을 하는 것, 특정 작업을 정해진 시간에 주기적이고 반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것임
전에 크론 다 걸지 않았냐는 말은 전에 이슈가 발생했을 때 로그삭제 부분을 새벽에 주기적으로 삭제하게끔 자동설정을 했다 이 말임</p>
<p>그러니까 해석한다면 로그를 자동으로 삭제하게끔 설정을 걸어놨는데 수동으로 왜 로그를 삭제하냐는 말임 이것도 이해 못하고 얼마나 답답했을지... 울고싶다 정말ㅜㅜㅜㅜㅜㅜ</p>
<p>이 크론이 언제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하잖아요 이걸 특정 파일에 저장하는 것을 Crontab이라고 함</p>
<p>근데 서버에서 우리 솔루션의 로그 자동삭제 크론만 걸지 않았을거 아니야 다른 크론들도 많겠지
크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명령 또는 프로그램을 수행하도록 명령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크론랩 작업이라고 함</p>
<p>어렵다 어려워</p>
<p>그러다 세번째로 당황한 포인트가 생김
로그 레벨을 올리자는 말이 나옴 로그도 레벨이 있나요..?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ㅋㅋ 이게 뭔...
3. 로그 레벨이란 로그 메시지의 중요도를 나타내는 수준을 의미함
로그 레벨에 따라 필요한 로그를 확인할 수 있음
TRACE &gt; DEBUG &gt; INFO &gt; WARN &gt; ERROR &gt; FATAL 이 순서임</p>
<p>로그삭제 시간 바꿀 때 로그 레벨도 바꿨는데 개발 및 디버깅 목적으로 사용되는 로깅 레벨인 DEBUG로 되어 있었는데 일반적인 정보 메시지를 기록하는 로깅 레벨인 INFO로 변경함</p>
<p>아직 멀었구나... 파이팅..</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ping 날리는데 옵션 몰라서 일일이 침]]></title>
            <link>https://velog.io/@dragono_o/ping-%EB%82%A0%EB%A6%AC%EB%8A%94%EB%8D%B0-%EC%98%B5%EC%85%98-%EB%AA%B0%EB%9D%BC%EC%84%9C-%EC%9D%BC%EC%9D%BC%EC%9D%B4-%EC%B9%A8</link>
            <guid>https://velog.io/@dragono_o/ping-%EB%82%A0%EB%A6%AC%EB%8A%94%EB%8D%B0-%EC%98%B5%EC%85%98-%EB%AA%B0%EB%9D%BC%EC%84%9C-%EC%9D%BC%EC%9D%BC%EC%9D%B4-%EC%B9%A8</guid>
            <pubDate>Tue, 08 Oct 2024 02:59:5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메인 서버가 내려가서 백오피스 접속이 안되길래 원격으로 접속해서 톰캣을 올릴려고 했더니 원격 접속도 안된다.
이건 서버 pc가 안 켜져있다는 뜻..
상사도 출장을 가셔서 확인해 줄 사람이 없다. 
pc 켜는데 오래걸려서 일단 키고 ping 날리고 있었다.
ping [IP]로 일일이 날렸는데 옵션 -t를 사용하면 반복적으로 ping을 날릴 수 있다고 해서 해보니까 맞다.. 신기하다.. 이걸 몰랐다니
서버 접속해서 톰캣을 실행시키니까 정상적으로 접속이 된다.
다행이다.</p>
<p>일단 리눅스를 많이 사용하니 윈도우는 접속할 일이 별로 없다. 그래도 알아야 한다.
ping이라는 개념은 대충 알고 있다. 네트워크 상태 확인하려면, 대상 PC가 제대로 켜져 있는지
확인하려면 ping을 날려서 네트워크를 확인하면 된다고만 알고 있는데 이게 맞나..?</p>
<p>검색해보니 얼추 맞다.
정확한 내용은 호스트와 네트워크의 상태를 확인하고 네트워크를 테스트, 측정 및 관리하는 명령어다. 
근데 이 말이 제일 맞는 말 같다.
대상 컴퓨터를 향해서 일정 크기의 패킷을 보내고 대상 컴퓨터가 이에 대한 응답 메세지를 보내면 이를 수신하여 대상 컴퓨터 동작 여부 혹은 네트워크 상태를 파악할 수 있음. 
이 맞는 말 같다.
뭐 가끔 해당 도메인에 IP를 확인할 때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p>
<p>위 글을 읽다가 패킷이 뭐지..? 했다.. 느낌으론 알 것 같은데 정확하게 명시는 못하겠어..
패킷 또는 네트워크 패킷은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는 형식화된 데이터 덩어리라네요..
그러니까 그냥 데이터 덩어리다. </p>
<p>ping [IP 또는 도메인] 날릴 땐 이렇게 날리면 된다.
근데 반복해서 보내거나 갯수를 정해서 보내거나 데이터 크기를 정하고 싶을 땐 옵션들을 사용하면 된다. </p>
<p>ping [IP 또는 도메인] -t : 계속 반복해서 ping을 날림
ping [IP 또는 도메인] -n : ping 반복 횟수를 정할 수 있음
ping [IP 또는 도메인] -l : 데이터의 크기를 정할 수 있음(정한 데이터의 크기만 응답이 옴)</p>
<p>더 많은 옵션들이 있지만 난 오늘 이 3가지만 알면 된다.
갑자기 너무 많은 지식을 습득하려고 하면 안 들어온다.
저 3개는 기억하자.</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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