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title>dev_song99.log</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과학기술원 학생 개발자</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6 Aug 2022 00:53:23 GMT</lastBuildDate>
        <docs>https://validator.w3.org/feed/docs/rss2.html</docs>
        <generator>https://github.com/jpmonette/feed</generator>
        <copyright>Copyright (C) 2019. dev_song99.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atom:link href="https://v2.velog.io/rss/dev_song99"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item>
            <title><![CDATA[[TOEFL] 아직 일주일 남았다... 급발진 해버린 토플 응시 스토리]]></title>
            <link>https://velog.io/@dev_song99/%EC%95%84%EC%A7%81-%EC%9D%BC%EC%A3%BC%EC%9D%BC-%EB%82%A8%EC%95%98%EB%8B%A4...-%EA%B8%89%EB%B0%9C%EC%A7%84-%ED%95%B4%EB%B2%84%EB%A6%B0-%ED%86%A0%ED%94%8C-%EC%9D%91%EC%8B%9C-%EC%8A%A4%ED%86%A0%EB%A6%AC</link>
            <guid>https://velog.io/@dev_song99/%EC%95%84%EC%A7%81-%EC%9D%BC%EC%A3%BC%EC%9D%BC-%EB%82%A8%EC%95%98%EB%8B%A4...-%EA%B8%89%EB%B0%9C%EC%A7%84-%ED%95%B4%EB%B2%84%EB%A6%B0-%ED%86%A0%ED%94%8C-%EC%9D%91%EC%8B%9C-%EC%8A%A4%ED%86%A0%EB%A6%AC</guid>
            <pubDate>Fri, 26 Aug 2022 00:53:2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토플-홈에디션-신청기">토플 홈에디션 신청기</h2>
<p>때는 2022년 7월 16일...</p>
<p>토플을 신청해버렸다!</p>
<p>언젠가는 보겠지라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교환학생 신청이 임박해서 그냥 저질러 버렸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ev_song99/post/4e7c0ee6-6a27-4a84-a1c1-cf36b8418be7/image.png" alt=""></p>
<p>급발진해버려서 신청을 한 만큼 제대로 안 알아보고 그냥 신청을 해버렸다. 학교 근처에 응시할만한 장소가 없어서 아무 생각 없이 <strong>홈 에디션</strong>으로 신청하게 됐다.</p>
<p>무지성 신청을 한 결과.... 개 미친 환율 + 뇌지컬 부족으로 인한 이중 환전 수수료 납부로 인해 
<del>반드시 달러로 결제하시길...</del></p>
<p><strong>$220 == 30만원</strong>이라는 버그가 걸렸다.</p>
<p>비싼 돈 주고 보는 만큼 한 번에 반드시 잘 봐야겠다는 결의를 <del>강제로</del> 다지게 됐다.</p>
<p>시험은 8일 뒤인 24일로 일주일의 전사가 되어버렸다.</p>
<h2 id="일주일의-토플-전사-ㅋㅋ">일주일의 토플 전사 ㅋㅋ</h2>
<blockquote>
<p>시험 일주일 전인 만큼 <strong><em>영어 실력 자체를 늘리는 시도는 쓸모 없다는 판단</em></strong> 이 들어서 시험을 이해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p>
</blockquote>
<p>그래서 시험을 이해하고 유형에 익숙해지기 위한 노력만 했다.</p>
<p>우선 홈 에디션 관련해서 유튭 후기를 쫙 시청했는데... 어라?</p>
<p>생각보다 너무 별로인 것이다.</p>
<h3 id="준비물">준비물</h3>
<p>준비물이 우선 너무 많았다.</p>
<ul>
<li>필기를 위한 <em><strong>화이트보드</strong></em></li>
<li>원활한 인터넷 커넥션을 위한 <em><strong>USB-C to LAN 선</strong></em></li>
<li>혼자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em><strong>독립된 공간</strong></em>. (본인은 학교 도서관 스터디 룸을 빌림)</li>
<li>신분을 입증할 유효한 _<strong>신분증</strong>_이 필요했다 (운전면허증)</li>
<li>시험 감독관 프로그램인 <em><strong>ProctorU 프로그램 미리 설치</strong></em></li>
</ul>
<p>그냥 머리가 아팠다. 대면 시험은 몸이랑 신분증만 있으면 볼 수 있었는데....
후회가 막심했다. <del>근데 정작 더 머리아픈 일 들은 일어나기도 전 이었다 ㅋㅋ</del></p>
<h3 id="유형파악-하기">유형파악 하기</h3>
<p>그리고 본격적으로 시험에 대한 이해를 위해 유형에 대한 리서치 좀 해봤다.</p>
<p>토플은 영역이 리딩 / 리스닝 / 스피킹 / 라이팅으로 나뉘고</p>
<p>사실 만료되어 버린 전 시험 결과로 미뤄봤을 때 내 취약점은 스피킹과 라이팅이었다.</p>
<p>하지만 리딩과 리스닝도 유형은 대강 봐야했기에 정리 좀 해봤다!!</p>
<p>관련 유형 정보와 팁에 대해 지금은 알고 싶지 않다면 다음 파트로 패스!</p>
<hr>
<h4 id="리딩">리딩</h4>
<ul>
<li>문제 수 : 30-40</li>
<li>시간 54분 - 72분</li>
<li>3세트 내지 4세트가 출제 되며 세트당 18분, 10문항(4세트 일시 세트 하나는 더미)</li>
<li>한 문단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하면서 흐름을 따라 읽는게 중요함.</li>
<li>한 문단 읽고 내용 간단히 필기하는 연습이 필요할 듯함.</li>
<li><em>모든 문제를 다 풀어야 함! 아닐 시 감점!*</em></li>
<li>문제 유형<ul>
<li>Vocab</li>
<li>fact</li>
<li>negative fact</li>
<li>inference</li>
<li>author purpose</li>
<li>sentence simplification</li>
<li>insert text</li>
<li>reference</li>
<li>summary</li>
<li>fill in a tabe</li>
</ul>
</li>
</ul>
<hr>
<h4 id="리스닝">리스닝</h4>
<ul>
<li>문제 수 : 28-39</li>
<li>시간 41분 - 57분</li>
<li>2세트 내지 3세트 출제<ul>
<li>숏 세트 : 대화 1(5문항), 랙쳐 1(6문항) 6분 30초(푸는 시간만)</li>
<li>롱 세트 : 대화 1(5문항), 강의/토론 2(6문항) 10분(푸는 시간만)</li>
<li>롱 + 숏 or 롱 + 숏 + 숏(더미)</li>
</ul>
</li>
<li><strong>다 듣고 나서 문항이 등장하며, 앞의 문항으로 돌아갈 수 없음!</strong></li>
<li>화면에는 사진이나 중요한 단어가 나옴</li>
<li>문제 유형<ul>
<li>gist-content</li>
<li>gist-purpose</li>
<li>detail</li>
<li>attitude of the speaker</li>
<li>function(why say this?, what it means when said this?)</li>
<li>inference</li>
<li>organization (how organized?, why discuss?)</li>
<li>connect content(table)</li>
</ul>
</li>
</ul>
<hr>
<h4 id="스피킹">스피킹</h4>
<ul>
<li><p>문제 수 :  4</p>
</li>
<li><p>시간 : 17분</p>
<ul>
<li>independent 1 문항, integrated 3문항</li>
</ul>
</li>
<li><p>문제 유형</p>
<ul>
<li>general opinion : 15초 준비, 45초 이야기 → independent<ul>
<li>personal preference</li>
<li>agree or disagree</li>
<li>three choices</li>
<li>advantage, disadvantage</li>
</ul>
</li>
</ul>
</li>
</ul>
<pre><code>- campus announcement &amp; conversation : 50초 읽고, 60-120초 듣고, 30초 준비, 60초 이야기 → integrated

- academic reading &amp; lecture : 50초 읽고, 60-120초 듣고, 30초 준비, 60초 이야기 → integrated

- academic lecture : 120-180초 듣고, 20초 준비, 60초 이야기</code></pre><ul>
<li>팁<ul>
<li>Record your voice</li>
<li>hand gestures naturally</li>
</ul>
</li>
</ul>
<hr>
<h4 id="라이팅">라이팅</h4>
<ul>
<li><p>문제 수 : 2</p>
</li>
<li><p>시간 : 50분</p>
<ul>
<li>integrated 1 문항, independent 1 문항</li>
</ul>
</li>
<li><p>문제 유형</p>
<ul>
<li>Integrated Writing : 3분 읽고, 렉쳐 듣고, 20분 작성</li>
<li><em>리딩과 리스닝은 서로 반대되는 의견임*</em>
4문단, 결론 추가시 5문단 구조
250자 최소
리스닝에 대해 더 쓸 것! 리스닝 2문장, 리딩 1문장
시간 충분히 남겨서 수정<ul>
<li>suppporting a plan, theory, point of view</li>
<li>proposing a solution</li>
<li>speculating on the past</li>
</ul>
</li>
<li>Independent Writing : 간단한 질문 읽고 30분 작성
4문단, 결론 포함시 4문단!!!
350자 최소
바디를 매우 길게 작성
시간 충분히 남겨서 수정<ul>
<li>Agree or Disagree</li>
<li>personal preference</li>
<li>three choices</li>
</ul>
</li>
</ul>
</li>
<li><p>팁</p>
<ul>
<li>verb tense : independent writing<ul>
<li>simple present → reasons and opinions</li>
<li>simple past → personal examples</li>
<li>conditional sentences → when concluding personal example, expressing opinion in the intro</li>
</ul>
</li>
<li>spell check</li>
<li>be confident → everything in the passage</li>
<li>templates</li>
<li>more words but concise and clear</li>
<li>leave time to edit
(2m outline, 2m intro, 10min body, 1min con, 2min edit)
(2m outline, 5m intro, 16min body, 2min con, 5min edit)</li>
<li>resist the urge to end the test do not rush</li>
</ul>
</li>
</ul>
<hr>
<p>친절하게도 내게 도움이 된 팁까지 정리를 해봤다.</p>
<p>이 상태에서 ets 공식 홈페이지 모의고사를 쳐 봤다. </p>
<h3 id="ets-홈페이지-모의고사-가즈아">ets 홈페이지 모의고사 가즈아</h3>
<p>그냥 대강 응시했고 잘 봤다. <del>이게 난가?</del></p>
<p>그냥 유형 파악하고 보니까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돼서 시험 도중에 대응하기 쉬웠다.</p>
<p>위에 유형 분석표만 싹싹 읽고 모고 봐보면 도움 많이 될 것이다. 감사는 미리 받겠다!</p>
<h2 id="응애-대망의-시험날-그리고-개같이-멘붕">응애~ 대망의 시험날! 그리고 <del>개같이</del> 멘붕</h2>
<p>때는 7월 24일 시험 보는 날이었다.</p>
<p>그 전날 예비소집일처럼 미리 시험을 볼 학교 도서관 스터디 룸에 가서 인터넷 연결까지 확인을 다 마쳤고 오전 9시까지만 입실해서 시험에 응시하면 됐다!</p>
<p>내 계획은 완벽했고, 자신감도 넘쳤는데 버그가 발생하고 만다.</p>
<p>나는 호기롭게 기숙사를 8시 20분에 나섰고 8시 30분쯤 도서관 스터디 룸에 입실 완료해서 모든 세팅을 다 끝냈다.</p>
<h3 id="비상상황-발생">비상상황 발생</h3>
<p>다만 문제가 발생하는데....</p>
<blockquote>
<p>ProctorU 라는 원격 시험 감독관 서비스 관련 프로그램은 그 전날에 이미 다 설치했었다. <em><strong>하지만 시험 당일에만 설치가 가능한 파일이 따로 있었다.</strong></em> 그래서 부랴부랴 그 자리에서 설치를 하기 시작했다.</p>
</blockquote>
<p>하지만 아무리 클릭을해도 설치가 안되는 것이다...! 설치 파일의 링크가 뜨질 않았다.</p>
<p>시험 시작까지 20분 남았는데 감독관 프로그램 조차 실행이 안되니 머리가 어지럽고 ets 쌍욕이 나오기 시작했다.... </p>
<p>설치해야하는 파일이 감독관과 학생을 잇는 핵심 프로그램인지라, 그 파일을 설치하지 않으니 ProctorU 측에 도움을 요청할 방법도 없었다. </p>
<p>나는 그래서 일단 구글에 관련 해결 방안과 ProctorU 서버 다운등을 검색하고 레딧에 접속해서 토플 시험 관련해서 무슨 일이 있는게 아닌가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별 일 없었고 나만 안되는 것 같았다....(실제로 나만 안되는 거였음ㅋㅋ) <del>(내 맥북을 내리쳐서 부셔버리고 싶은 마음이 스믈스믈)</del></p>
<p>시간은 응시 시작 시간인 9시를 지나 10시가 될때 까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고... 30만원을 날려버리는 구나.... 라는 억울함에 ProctorU 측에 아주 강력히 컴플레인을 할 생각으로... 나는 마지막 방법을 동원했다.</p>
<h3 id="국제전화-on">국제전화 ON!</h3>
<p>국제 전화를 설치하고 ProctorU측에 국제 전화를 해서 해결 방안을 문의하기로 했다.
홈페이지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했고, 10분 정도의 대기 후에 관련 실무자랑 연락이 닿았다.</p>
<p>전화를 받은 사람은 인도 억양이 짙은 영어를 썼는데, <del>그 덕분인지 말 알아듣는 리스닝 테스트를 미리 하는 기분이었고</del> 알아 먹기가 너무 힘들었다 ㅠㅠ </p>
<blockquote>
<p>그 쪽에서도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답변만 들었고, <em><strong>다른 인터넷 커넥션을 이용해보라는 해결방안이 아닌 조언?을 받았다.</strong></em></p>
</blockquote>
<p>그래서 그 말대로 했는데... 으잉?</p>
<h3 id="극적-해결">극적 해결!</h3>
<p>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 이슈가 모든 문제의 근원이었다. 연구망을 쓰는 우리학교 인터넷 특성상 ProctorU가 제공한 링크를 자동으로 차단해버리는 대참사가 났던 것이다. 그래서 클릭을 해도 설치가 진행되지 않은 것이었다.... 이 힘빠지는 결론에 나는 핫스팟 테더링으로 시험을 응시하게 됐다... <del>USB-C to LAN은 왜 산걸까?ㅋㅋㅋㅋ</del></p>
<h3 id="결국-멘붕인-상태로-리딩을-보게-되어버린">결국 멘붕인 상태로 리딩을 보게 되어버린....</h3>
<p>사실 난 리딩에 강점이 있었다(있다고 생각했다) ㅋㅋ 그래서 내 실력에 취해있기도 했고 제일 신경 덜 쓴 파트기도 했는데 국제전화를 마치고 예정 시험 시간보다 두시간 늦게 시험을 보기 시작하니 정신이 나가버렸다.</p>
<p>게다가 시험을 예정 시간보다 두 시간이나 늦게 응시하는 만큼... 점수가 무효 처리되면 어카지라는 생각 뿐이었다.</p>
<blockquote>
<p>글이 안 읽혀!</p>
</blockquote>
<p>그래서 리딩을 망쳤다! 마지막 세트, 마지막 두 문제를 못풀었다! ㅋㅋㅋㅋㅋㅋ 에라이!</p>
<h3 id="내적-평화를-찾은-리스닝과-그-이후-파트-그리고-로제-떡볶이">내적 평화를 찾은 리스닝과 그 이후 파트... 그리고 로제 떡볶이</h3>
<p>그 이후에는 정신 없이 집중에서 시험만 봤다! 그리고 시험 끝나고 맛있는_** 로제 떡볶이**_를 먹었다.</p>
<h2 id="시험-결과는-두구두구">시험 결과는...? 두구두구!</h2>
<blockquote>
<p>부정행위 의심으로 인해 결과 발표가 딜레이 됩니다~! </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ev_song99/post/b6e199d8-757c-43cf-8844-a1053d414348/image.png" alt=""></p>
<p>어쩌구 저쩌구 부정행위 의심이 들어서 어쩌구 저쩌구 adminstration review가 필요하다는 이메일이 왔다 ㅋㅋ</p>
<p>교환학생 지원이 임박했는데 시험 점수가 안나온다고?</p>
<p>찾아보니 보통 2주일은 기다려야 점수가 나온단다...</p>
<p>지원 마감이랑 예상 점수 공개 시간이랑 애매하게 겹칠 것 같아서 불안해 졌다....</p>
<blockquote>
<p>2주는 기다려야지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1주일만에 결과 통지 메일이 왔다....!</p>
</blockquote>
<p>과연..? 두구둗구ㅜㄷ구두구두구두구</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ev_song99/post/1d3880d7-04c6-48e7-9ea6-a26123685af4/image.png" alt=""></p>
<p>110이 목표였는데...?</p>
<p>개 같은 리딩...</p>
<p>두 문제를 못풀었는데 감점이 3점인걸 보니 더 아깝게 느껴지긴 했지만.. 이 점수로 교환학생은 충분히 신청할만 해서 나름 만족스러웠다!</p>
<p>마음 같아서는 한 번 더 응시하고 싶었는데, 30만원 아까워서 그냥 포기했다!</p>
<p>다음 글에서는 교환학생 지원기로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돵~</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lgorithm] 시간 복잡도와 빅 오 표기법.]]></title>
            <link>https://velog.io/@dev_song99/Algorithm-%EB%B9%85-%EC%98%A4-%ED%91%9C%EA%B8%B0%EB%B2%95-Big-O-Notation%EC%9D%98-%EB%AA%A8%EB%93%A0-%EA%B2%83</link>
            <guid>https://velog.io/@dev_song99/Algorithm-%EB%B9%85-%EC%98%A4-%ED%91%9C%EA%B8%B0%EB%B2%95-Big-O-Notation%EC%9D%98-%EB%AA%A8%EB%93%A0-%EA%B2%83</guid>
            <pubDate>Thu, 21 Jul 2022 01:29:5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빅 오 표기법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간단히 알고 가야할 것은 바로...!</p>
<h2 id="시간-복잡도time-complexity">시간 복잡도(Time Complexity)</h2>
<p>시간 복잡도는 알고리즘이 수행될 때, 몇번의 연산이 필요한지를 수식으로 표현한 것으로, 그 시간 복잡도를 간단하게 나타내는 표기법이 바로 빅 오 표기법이다.
<del>공간 복잡도라는 개념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생각해보자...</del></p>
<h1 id="빅-오-표기법-big-o-notation">빅 오 표기법, Big O Notation</h1>
<blockquote>
<p><em><strong>빅 오 표기법</strong>_은 알고리즘이 실행되는데 _<strong>얼마나 오래 걸리는지(연산이 얼마나 필요한지)</strong></em> 즉, _<strong>시간 복잡도를 간단히 표현</strong>_하는 표기법이다. 알고리즘이 얼마나 효율적인지를 확인하려면, 빅 오 표기법을 확인하면 된다.</p>
</blockquote>
<hr>
<h2 id="빅-오-표기법은-알고리즘과-함수의-효율성을-판단하는-지표가-된다">빅 오 표기법은 알고리즘과 함수의 효율성을 판단하는 지표가 된다.</h2>
<p>동일한 태스크를 수행하는 다른 형태의 두 함수가 있다고 생각해보자.</p>
<p>그 두 함수의 빅 오 표기법을 분석하게 되면, 어떤 함수가 더 효율적인 알 수 있다.</p>
<p>특히 Input 값이 엄청 커지는 경우, 즉 방대한 scale의 Input이 입력되는 경우에는 시스템의 메모리나 연산 능력의 한계치에 가까워질 수 있으므로, 함수의 효율성을 고려한 코딩이 필요해진다. 이때 빅 오 표기법이 특히 중요해진다. </p>
<p>왜냐하면 빅 오 표기법이 어떤 알고리즘이나 함수 따위가 더 효율적인지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p>
<p>💡 아하! 이제 빅 오 표기법은 시간 복잡도를 간단히 나타내는 표기법이니까 함수나 알고리즘의 효율성을 판단할 수 있겠구나.</p>
<p>로 이해하면 된다!</p>
<p>그 용도까지 이해했으니, 빅 오 표기법의 예제를 토대로 어떤 알고리즘이나 함수가 효율적인지 알아보자.</p>
<h2 id="빅-오-복잡도-차트">빅 오 복잡도 차트</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dev_song99/post/9fede35a-908c-4942-9e8b-cb0f83e35212/image.jpeg" alt=""> Source : <a href="https://dyarleniber.github.io/notes/big-o/">https://dyarleniber.github.io/notes/big-o/</a></p>
<p>빅 오 복잡도를 나타낸 표 인데, 있는 표 그대로 이해해보자.</p>
<p>x축은 input, elements의 크기 값 n으로 함수나 알고리즘에 대입되는 데이터의 덩치이고, y축은 그 input에 상응하는 연산의 횟수다.</p>
<p>그러니까, n에 해당하는 값이 커질수록 필요한 연산의 값이 알고리즘이나 함수에 따라 크게 다르다는 것을 이 표를 통해 알 수 있다. </p>
<p>💡아하! 그러니까 이 표를 토대로</p>
<ul>
<li>O(log n), O(1) -&gt; 훌륭한 효율</li>
<li>O(n) -&gt; 적당한 효율</li>
<li>O(nlog n) -&gt; 나쁜 효율</li>
<li>O(n^2), O(2^n), O(n!) -&gt; 최악의 효율</li>
</ul>
<p>임을 알 수 있다.</p>
<p>즉, scalable한 코딩을 위해서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O(log n), O(1), O(n) 표기법으로 나타낼 수 있는 알고리즘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
<p>하지만 항상 효율적인 알고리즘이 좋다고만 할 수는 없는데, 극단적으로 효율성만을 추구하서 readablity 즉, 코드를 다른 사람이 읽었을 때 무슨 기능을 하는지에 대해 전달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면 그 역시 좋은 코드라고 할 수 없다.</p>
<p><strong>그러므로 readability는 최소한 확보하되, 가장 scalable한 알고리즘을 찾아 사용하여 밸런스를 찾는게 중요하다.</strong></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