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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v_jinu.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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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𝙸'𝚖 𝚝𝚛𝚢𝚒𝚗𝚐 𝚝𝚘 𝚋𝚎𝚝𝚝𝚎𝚛🐛</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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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 글로벌 현장학습(2유형) Week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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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Apr 2022 19:47:5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귀찮아서 미뤄두었던 마지막 후기를 드디어 적는다...
4주간 스윈번대학의 수업을 듣기전 인터뷰를 봐서 한 작은 레쥬메회사에 파이썬 개발인턴으로 합격을 했다.</p>
<h2 id="week5">Week5</h2>
<p>설 연휴 첫날부터 근무했어야 해서 너무 당황했지만 보스에게 공휴일을 설명하니 미안하다고 간단히 미팅만 하고 일찍 끝냈다. 기존 풀타임을 오전 파트타임으로 변경하고 설 연휴는 다 쉬기로 했다. 다른 분들은 다 일하셨다고... 남은 이틀 간은 그 전 인턴이 해놓았던 코드 읽고, 듀티 숙지하고 원격 근무를 위해 팀뷰어 셋팅을 했따. 호주 인터넷 속도를 원격으로 경험하니 정말로 느려서 기절할 뻔 했다.</p>
<h2 id="week6">Week6</h2>
<p>셀레니움 처음 사용해봐서 폭풍 구글링해서 배워서 사용했다..
근데 보스도 나름 사용할 줄 알아서 난 정말 전공생이 맞나 생각이 들었다.</p>
<ul>
<li>기존 인턴분이 짜놓신 코드에 있는 버그 잡기</li>
<li>기존 코드 통합<h2 id="week7">Week7</h2>
보스가 아웃룩이랑 링크드인 연동하는 기능과 여러 추가 기능을 요청해서 코드를 작성했다.
파이썬 셀레니움이 막 어렵진 않고 노다가 작업같다는 생각이 들었다.<h2 id="week8">Week8</h2>
추가한 코드랑 구현 안된 부분을 보스랑 오버타임 하면서 해결했다. 둘다 이거 꼭 하자고 하면서 일 더해서 웃겼다ㅋㅋ 테스트까지 마치고 인턴 업무는 끝나고 보스한테 레퍼리 요청해서 받아뒀다.. 정말 천사ㅠ<h2 id="총평">총평</h2>
코딩테스트도 준비되어있지 않았고, 잘하는 분야도 없어서 인턴 지원하기 힘들었는데 우연한 기회로 첫 인턴을 호주회사에서 경험해서 너무 좋았다. 원격이 아니라 직접가서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너무너무 아쉬워서 다음에는 미국에서 인턴 경험을 한 번 더 해보고싶다. 주 업무는 링크드인 오토메이션 파이썬 코드를 작성하는 거였다. 인턴이 끝나고 보스의 링크드인 계정이 맨날 그 코드를 이용해서 업무를 보는게 보여서 너무 뿌뜻했다. 코딩스킬이 있고 영어 능력만 있다면 정말 해외취업이 어렵지만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영어능력을 좀 더 디벨롭 하고 싶고, 학교를 빨리 맞추고 나만의 스페셜리티를 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턴이 끝나고 다음 날 짐을 싸서 독일로 한 달 살기를 떠났다. 여기서부터 꼬인걸까?ㅎㅎ</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 글로벌 현장학습(2유형) Week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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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Jan 2022 04:40: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week4-day1">Week4 Day1</h2>
<h3 id="australian-business-cultures--diversity-in-the-workplace">Australian Business Cultures / Diversity in the workplace</h3>
<h4 id="intro">Intro</h4>
<p>스윈번대학 커리어상담사들이 강의를 진행했다. 올리비아는 큰 은행 HR에서 근무했다고 한다. 바바라는 박물관 정부 등에서 되게 오래 일했고.. 여러 경험 많은 듯하다. 한국이랑 호주는 경제적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호주는 주로 raw resources를 수출한다고 한다. 호주의 글로벌 산업은 교육, 여행, 농업, 광업..! 호주 산업은 지금 격동기다.. 코로나도 그렇고 고임금.. 경쟁력.. 노동인구의 고연령화.. 근데 이건 전세계가 비슷할 듯 싶은데 호주는 특히 최저시급이 높아서 더 그럴 것 같다. retail trade, scientific and technical services, contruction, education은 10% 미만이 호주인 나머지는 외국인이라고 한다.. 정말 신기하다. 호주 중소기업은 31% 중견기업은 21% 대기업은 40%가 호주인으로 구성돼있다.실업 률 4.5% 평균 주급 1737호주달러! 호주에서 일하는 한국인 매니저 이야기 해줬는데 이름이 지훈이라 상담가가 지훈이라 하는데 움찔했다.</p>
<h4 id="호주의-노동부">호주의 노동부</h4>
<p>호주에서 일하는 영상 봤는데 <strong>Fair Work OMBUDSMAN</strong>라고 노동부가 있는데 외국인 위해서 번역, 통역 서비스도 무료로 해준다고 한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본 적있는데.. 호주는 노동법이 엄청 강해서 안지키면 영업주에게 엄청난 벌금을 때린다는..ㅎㅎ 호주는 취업할때 알바한것도 많이 들 쓴다고 한다.. 관련 없는 것들도! 다양성과 동등한 기회! 차별이 있으면 신고해라! 노동부에서 이런 광고도 하고 정말 동등할 듯! 근데 이건 회사에서고!!ㅎㅎ 살아가는데 난민들의 인종차별은 어쩔 수 없는 듯. </p>
<h4 id="culture-clash">Culture Clash</h4>
<p>홉스테드 지표보면서 호주랑 한국이랑 비교해줬는데ㅋㅋ 예전 교환학생 때 culture이라는 유럽문화 이해하는 수업 들었는데 그 때 수업 생각이 났다. Culture compass를 직접 여행을 통해 비교해오라했다는.. 당황쓰..</p>
<h4 id="소통의-중요성">소통의 중요성</h4>
<p>Managing my workload → 너무 많거나 적으면 말을 해야함!
계속 의사소통해서 문제 해결하고 시각만 죽치지 말아야한다고 함.
호주 sick leaves내면 병원증명서 같은거 떼어가야할 때도 있다. 1년에 10일 병가랑 4주정도의 휴가가 있다고 한다. 사과할 필요없이 정중하게 말하면 된다고 한다.</p>
<h4 id="롤플레이">롤플레이</h4>
<p>나는 호주 억양이랑 슬랭 이해 못해서 일에 차질이 생길때 어떻게 매니저에게 말할 지에 대해 롤플레이를 했다. 먼저 greeting하고 나서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이야기하고 천천해 말해주고 못알아 듣는 슬랭 말하면 혹시 설명가능한지 물어보고 이야기를 잘 끝내면 좋겠다고 했다. 몇 분은 교육자료 달라고 한다고 하셨다!</p>
<h3 id="developing-employability-skills">Developing Employability Skills</h3>
<h4 id="the-cycle-of-career-planning-and-development">The cycle of career planning and development</h4>
<p>understanding yourself → exploring your options → make a decision → take action</p>
<h3 id="ngv-virtual-excursion">NGV Virtual Excursion</h3>
<p>빅토리아 국립 박물관에 일하는 Sarah Fang-Ning Lin이 진행했다. 국립 박물관에 있는 작품들을 보면서 호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림 한장보고 호주 원주민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부메랑, Echidna, Emu, Lyrebird 동물 이야기도 하고.. 전통옷.. Possum-skin cloak 리더들이 입는 망토 같은??ㅋㅋㅋㅋ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쿡은 태평양 향해했다고 한다. 그의 탐험으로 태평양의 많은 섬들의 위치와 명칭이 결정되고 현재와 거의 같은 태평양 지도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여튼 John glover 그림보고 호주 식민지 전 후로 비교하고 그림스타일 이야기 하는 것도 재밌었다. Henry Burn이 호주 식민지화 성공한 그림 그린것도.. 흥미로웠다.. 한때 미대입시생으로서ㅋㅋ 사라팡링 덕에 잊고있던 예술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생겨난 기분이였다.</p>
<h2 id="week4-day2">Week4 Day2</h2>
<h3 id="lecture-future-of-leadership">Lecture “Future of Leadership”</h3>
<h4 id="아이스브레이킹">아이스브레이킹</h4>
<p>아이스브레이킹을 되게 재밌게 하신 강사님이였다. 자기 닮은 그림을 그리라고 하고 소개하고, 들으면 창의적이여 지는 노래를 적으라고해서 점심시간에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주셨다. Spotify로 주셔서 아쉬웠다.. 나는 Youtube music쓰는데ㅠ</p>
<h4 id="창의성과-혁신">창의성과 혁신</h4>
<p>본격적인 강의 내용은 지난학기 수강한 빅데이터기술특록이랑 일맥상통했다.. 그 수업의 간단한 아젠다를 전달받을 느낌 정도? 창의성과 혁신이 하나의 경쟁력이고 그것을 위해 디자인씽킹을 이용하라는 것이다. 학교에서는 디자인씽킹의 한계가 있다고, 탈편향을 강조했던게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또 나를 움직이는 동기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어떤 분이 <strong>time pressure</strong>이라 하는 순간 내가 말하고 싶었던 걸 딱 그 말해주는 희열이 있었다.</p>
<h3 id="linkedin-and-your-online-brand">LinkedIn and your Online Brand</h3>
<p>4주간의 스윈번 수업 중에 가장 기대했던 수업이다! 시작과 동시에 나한테 질문이 들어와서 너무 당황스러웠다.하핳</p>
<h4 id="먼저-너가-일하기-위한-회사나-브랜드를-조사해라">먼저 너가 일하기 위한 회사나 브랜드를 조사해라</h4>
<ul>
<li>Who is your host organisation?</li>
<li>What do they stand for?</li>
<li>What’s interesting to you?<h4 id="personal-branding">Personal Branding</h4>
</li>
<li>Expertise</li>
<li>Skills and strengths</li>
<li>Outcomes</li>
<li>Values
→ Personal brand is that you already have it!<h4 id="소름돋는-사실">소름돋는 사실</h4>
호주회사에서는 지원자의 sns 살펴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구글이나 sns에서 이름 쳐봐서 면접 보는 경우 많다고 한다.. 넘 변태같음.. 우리나라에도 있겠지?? 나도 작은 회사 사장이라면 한 번쯤 검색해볼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digital reputation을 잘 유지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고 했다. 스스로를 검색해보고 비공개라고 생각된 것을이 공개로 되어있으면 다시 비공개로 바꾸고! 여러 디지털 평판을 지킬 수 있는 조치를 하라고 알려줬다.<h4 id="linked-in">Linked in</h4>
</li>
<li>Create your professional online brand</li>
<li>Let people know who you are</li>
<li>Research employers and colleagues</li>
<li>Research career interests and options</li>
<li>Connect to your industry<h4 id="누구랑-커넥-할까">누구랑 커넥 할까?</h4>
</li>
<li>고용주</li>
<li>동료</li>
<li>관심사 그룹</li>
<li>산업 협회</li>
<li>전문가 협회</li>
<li>리더들<h4 id="3-steps">3 steps</h4>
</li>
</ul>
<ol>
<li>사진
: 사진은 14x14로, 비지니스 의상 착장에 그루밍 잘하기! 타켓 회사 사람들 링크드인 참고해서 따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셀피는 절대 하지말고 내츄럴한 배경과 각도도 좋다! 웃어나 하나 활짝 웃으면 안된다! 전문 사진관 가서 찍는게 정답일 듯 싶다.</li>
<li>Headline
: 헤드라인에 뒷 배경 전문적인 사진이면 플러스 요소다. 너가 뭘 구하려는 지 120글자 이내로 잘 키워드를 작성하면 리쿠루터들의 알고리즘 서치에 들어갈 확률이 높아진다.</li>
<li>써머리
: 20글자 이내로 써서 바로 볼 수 읽게, 일기 편하게 쓰기!! 더보기 누르는 기능 있으니깐 거기에다가 상세설명 적으면 된다.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dev_jinu/post/9e62be00-1ccc-4f1e-8543-8fe4ac9221f3/image.png" alt="">
: 구글에 Action verbs for resumes for ideas 검색해서 단어 뽑아서 작성하는 것도 좋다고 했다.<h4 id="tips">tips</h4>
</li>
</ol>
<ul>
<li>MOOCs 링크드인에 첨부 가능하니 해당해면 첨부해 놓기</li>
<li>LinkedIn Learning → 다니고 있는 대학에 무료로 접속하는 한 링크드인 러닝 있으면 이용하기(우리학교는 20년까지만 지원해주고 멈춘것 같다.. 문의해봐야지!)<h2 id="week4-day4">Week4 Day4</h2>
<h3 id="lecture-global-business-culture">Lecture “Global Business Culture”</h3>
교환학생 때 들은 culture수업의 축약판 같았다ㅋㅋ 거의 복습하는 용으로 들은 기분이였다.<h3 id="career-networking-and-insights-into-australian-job-search">Career Networking and insights into Australian job search</h3>
elevator pitch라는 새로운 용어를 배웠다. 어떤 상품, 서비스 혹은 기업과 그 가치에 대한 빠르고 간단한 요약 설명을 뜻한다고 한다.<h2 id="week4-day5">Week4 Day5</h2>
<h3 id="interaction-with-local-students">Interaction with local students</h3>
스윈번 학생들이랑 대화하고 인스타그램도 교환했다. 재밌는 친구들 많고 6명씩 3번 방만들어서 했는데 재밌었다.<h3 id="prepare-the-first-week-of-your-internship">Prepare the first week of your internship</h3>
첫 날은 시간 꼭 맞춰서 출근하고, 미팅을 할텐데 그 때 시간 조정이나 하고 싶은 일 등 모두 말해야하니깐 미리 생각하고 오라고 했다. 그래서 계약서를 다시 읽고 정리해서 궁금한 걸 한번에 해소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계속 비지니스 캐주얼 입으라고 한다.. 첫날에는 첫 인상이니 중요하겠지? 설에 쉬는 건 안 해줄거라고, 그런데 미리 말 해놓으면 시간을 짧게 일하든 조정은 가능 할 거라고 했다. 인턴학습플랜은 금요일마다 AIMIGO가 알려주고, 월욜에 자동으로 시작된다고 한다. 근데 첫날 슈퍼바이저랑 오티를 하고 난 뒤에 활성화 되는 것 같았다. 또 회사마다 소통하는 방법, 감독하는 방식.. 다 다르니깐 주의하라고 했다.<h3 id="farewell--certificate">Farewell &amp; Certificate</h3>
프로그램 담당해주시는 분이 마지막 주에 회사사람들이랑 꼭 링크드인 커넥션 만들고 직장동료랑 슈퍼바이저한테 꼭 레퍼리 미리 받아놓으라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다시 시험볼거니깐 미리 말해서 일찍 퇴근하라고 그거 시험 본 다음에 Certificate준다고 했다. 글구 한분이 단톡만들어서 서로 정보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고해서 만드셨는데 알고보니 나랑 같은곳에서 인턴하는 분이 한 분 계셨다!! 천만 다행이다. 어찌어찌하다보니 4주간의 스윈번 대학에서의 교육이 끝났다. 정말 나이가 들 수록 시간에는 가속도가 붙는 것 처럼 벌써 22년의 1월이 다 지나갔다.. 담 주부터 정신 빠작차리고 해보자~!!</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 글로벌 현장학습(2유형) Week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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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an 2022 04:41:29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week3-day1">Week3 Day1</h2>
<h3 id="powerful-business-vocabulary">Powerful business vocabulary</h3>
<p>딱히 특별한 단어는 없고 casual work의 개념을 배웠다. 필요할 때만 일해주고, 따로 휴가도 없는?ㅎㅎ</p>
<h3 id="presentation-from-business-proposal-to-presentation-assessment-2">Presentation: from business proposal to presentation Assessment 2</h3>
<p>이제 피치팀플 시작했다.. 피피티 구성을 짰다!</p>
<h2 id="week3-day2">Week3 Day2</h2>
<h3 id="writing-effective-emails-3">Writing Effective Emails (3)</h3>
<h4 id="formal-email-structure-review">Formal Email Structure Review</h4>
<ul>
<li>Greeting</li>
<li>The first paragraph should be short and introduce yourself. It should also make it clear what type of email it is.</li>
<li>The middle paragraphs should contain the relevant information (what you want/need)</li>
<li>The last paragraph of a formal letter should say what action you expect the recipient to take.<h4 id="cover-letters">Cover letters</h4>
How does a formal email look when it is a cover letter for a job that you want? Here is a helpful structure to follow:</li>
<li>Greeting the hiring manager</li>
<li>Opening paragraph - Grab the reader’s attention with 2-3 of your top achievements</li>
<li>Second paragraph - Explain why you’re the perfect candidate for the job</li>
<li>Third paragraph - Explain why you’re a good match for the company</li>
<li>Last paragraph - Formal closing (maybe with request for interview)
Look at the example letter with your partner and order it using the structure above. CV메일 생각해본적 없는데 유용할 것 같다.. 과제도 하고 피드백도 해주셨다!<h3 id="reading-negotiation">Reading: Negotiation</h3>
협상의 결과로 상대방과 내가 둘다 기뻐야한다. 즉 윈-윈인 상황을 만들어야한다. 여러 표현 방법들을 배웠다!<h4 id="preparation-for-the-negotiation">Preparation for the negotiation</h4>
: 잘 준비해라! 너의 목적을 확실히 해야하고 상대방과 교환할 거리를 생각해야한다. 받아 들일 수 있는 대안이 있는가도 생각해야 하고, 또 가능한 해결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그게 상대방에게 쉽게 받아들여질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한다. 하향선을 지정해놓고 그 선을 넘어가면 협상을 회피할 준비도 해야한다.<h4 id="starting-and-outlining-your-position">Starting and outlining your position</h4>
</li>
<li>I’d like to begin by saying…</li>
<li>I’d like to outline our aims and objectives.</li>
<li>There are two main areas that we’d like to concentrate on / discuss.<h4 id="agreeing">Agreeing</h4>
</li>
<li>We agree.</li>
<li>This is a fair suggestion.</li>
<li>You have a good point.</li>
<li>I can’t see any problem with that.</li>
<li>Provided / As long as you…..</li>
<li>we will….<h4 id="disagreeing">Disagreeing</h4>
</li>
<li>I’m afraid that’s not acceptable to us.</li>
<li>I’m afraid we can’t agree with you there.</li>
<li>Can I just pick you up on a point you made earlier.</li>
<li>I understand where you’re coming from / your position, but…</li>
<li>We’re prepared to compromise, but…</li>
<li>If you look at it from our point of view,</li>
<li>…As we see it…</li>
<li>That’s not exactly as we see it.</li>
<li>Is that your best offer?<h4 id="clarifying">Clarifying</h4>
</li>
<li>Does anything I have suggested / proposed seem unclear to you?</li>
<li>I’d like to clarify our position.</li>
<li>What do you mean exactly when you say…</li>
<li>Could you clarify your last point for me?<h4 id="summarising">Summarising</h4>
</li>
<li>Can we summarise what we’ve agreed so far?</li>
<li>Let’s look at the points we agree on.</li>
<li>So the next step is…<h4 id="language-points">Language points</h4>
: During a negotiation, you’re likely to hear “if” sentences, as the negotiation moves from the stage of exploring issues to the stage of making a deal.<h2 id="week3-day3">Week3 Day3</h2>
<h3 id="listening-effective-communication">Listening: Effective Communication</h3>
이 날부터는 피치 대본쓰고 피피티 만드느냐고 수업에 제대로 집중못했다ㅠㅠ 수업중 소그룹활동만 했다..하하</li>
<li>polarised : of little value or important. / To become divided into two conflicting or opposing groups. 양극화 되는 것.</li>
<li>pontificate : to give your opinion in a way that shows you think only your opinion. 거들먹 거리면서 말하는 것. 내 말만 맞다고!<h3 id="speaking-relationships-dealing-with-coworkers-and-manager">Speaking: Relationships (dealing with coworkers and manager)</h3>
<a href="https://youtu.be/Xnk4seEHmgw">https://youtu.be/Xnk4seEHmgw</a> 영상 재밌다고 했는데... 안 봤음.. 나중에 봐야지ㅎㅎ
그리고 동료나 매니저에게 불만사항? 까진 아니더라도 애로사항을 메모로 남기는 법을 배웠다. 실습도 하고 피드백도 주심.. 실습하고 메일로 보내거나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하면 피드백 주시는게 너무 좋았다.. 대학교는 과제내도 피드백 안주시는데..ㅎㅎ</li>
<li>What happened? What was the incident or issue that made a memo necessary?</li>
<li>Consequences of the incident? What were the effects?</li>
<li>What will be done/changed as a result of this incident or issue?<h2 id="week3-day4">Week3 Day4</h2>
<h3 id="speaking-telephone-english">Speaking: Telephone English</h3>
이 주제랑 맞지 않을 걸 강의하셨는데 처음 듣는 단어들이 많았다.</li>
<li>blunt : 직설적인</li>
<li>tactless : 요령/눈치없는</li>
<li>nosy 참견하기 : 좋아하는</li>
<li>abrupt : 퉁명스러운<h3 id="pandemic-billionaires">Pandemic Billionaires</h3>
코로나19 발병 이후 부자들은 더욱더 부자된 이야기.. 가난한 사람들은 더 가난해지고 정부는 책임지려하다가 국가부채가 올라간 여러가지 기사를 읽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피치를 준비했다.. 피피티는 미리캔버스를 통해 만들었는데.. 진짜 유레카였다..! <em>미리캔버스 사랑해♥︎</em><h2 id="week3-day5">Week3 Day5</h2>
<h3 id="presentations--peer-feedback-and-teacher-feedback--final-activity">Presentations + peer feedback and teacher feedback + final activity</h3>
비지니스 잉글리쉬 수업의 마지막 날이였다. 진짜 다들 발표준비 열심히 해오신 것 같았다.. 수업을 마소 팀즈로 진행했는데 나는 어플을 설치안해서.. 화면공유 할 때 아니.. 발표할 때, 내 얼굴이 안나왔다는 거ㅠㅠ 좀 실수한 듯.. 4년 전 교환학생 때 이후로 영어로 발표한 적은 처음이라 너무 긴장됐다.후! 한 팀은 외국인 친구까지 데려와 생생한 후기까지.. 진짜 준비성 ㅎㄷㄷ하셨다.. 오전에는 발표하고, 오후에는 가볍게 카훗으로 호주 퀴즈보고~ 보조의 구형절차? 같이 살펴보고 인사하고 끝났다. 첫 주는 워크샵 개념이였지만, 2~3째 주는 수업이여서 조금 쳐지고 힘든 감은 있었지만 확실히 많이 배운 것 같다. 이제 인턴까지 일주일 남았는데 너무 긴장된다ㅠㅠ</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 글로벌 현장학습(2유형) Week2]]></title>
            <link>https://velog.io/@dev_jinu/%EB%8C%80%ED%95%99-%EA%B8%80%EB%A1%9C%EB%B2%8C-%ED%98%84%EC%9E%A5%ED%95%99%EC%8A%B52%EC%9C%A0%ED%98%95-Week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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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Jan 2022 16:15: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week2-day1">Week2 Day1</h2>
<h3 id="business-speaking-small-talk">Business Speaking: Small Talk</h3>
<p>: 시작과 동시에 첫 주에는 비지니스 제안서 평가, 차주에는 피치 평가를 본다고 했다.. 이주 코스인데 평가를 두번이나? 그것도 팀플 띠용...스러웠다ㅎㅎ 비지니스 영어 강의가 시작됐는데, 내가 필요한 것만 발췌해서 기록할 예쩡이다. 일단 간단한 비지니스 영단어 배우고 문제 품.</p>
<h3 id="reading-and-business-vocabulary-business-trends">Reading and Business Vocabulary: Business trends</h3>
<h4 id="five-essential-marketing-trends">Five essential marketing trends</h4>
<ol>
<li>Shopping on social media</li>
<li>Focus on customer experience : 보고 사고 결제하는 과정 속에 고객의 경험을 긍정적으로 증대시켜서 다시금 오게끔 하는 것. UX랑 비슷한 맥락인 것 같음.</li>
<li>Personalisation : 고객이 만들어내는 데이터 가지고 추천을 해주거나 맞춤형 마케팅 및 광고를 실행하는 것.</li>
<li>Video content</li>
<li>SEO : Search Engine Optimisation. 검색 플랫폼에 최적화 시켜서 검색 시 상위에 오르게 하는 것.</li>
</ol>
<h4 id="voca">voca</h4>
<ul>
<li>arguably 틀림없이</li>
<li>scandal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li>
<li>embroiled 휠쓸어 넣는</li>
</ul>
<h4 id="첫-만남-표현-httpswwwyoutubecomwatchveafujaxpxhe">첫 만남 표현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afujAXpXHE">https://www.youtube.com/watch?v=EafujAXpXHE</a></h4>
<ul>
<li>Hello, I don&#39;t think we met. Jihun.</li>
<li>pleased to meet you.</li>
<li>What company are you from?</li>
<li>Which company do you represent?</li>
<li>What’s your position there?</li>
<li>What do you do there?</li>
<li>Please call me Jinu.</li>
<li>Let me introduce you to someone.</li>
<li>How do you do Mr.~ = how are u?</li>
<li>I’m very well. thank you.</li>
</ul>
<h2 id="week2-day2">Week2 Day2</h2>
<h3 id="listening-workplace-stress">Listening: Workplace Stress</h3>
<p>: 직장내 스트레스 어떻게 해결할 건지에 대해 토론하고.. Ted 영상보고 문제 풀음!</p>
<h3 id="writing-effective-emails1">Writing Effective Emails(1)</h3>
<h4 id="비격식-→-격식-전환">비격식 → 격식 전환</h4>
<ul>
<li>I want… → I would like...</li>
<li>Speak soon! →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li>
<li>I want to know… → Could you please tell me...?</li>
<li>Tell me about… → Could you give me some details...?</li>
<li>Hi! → Dear Sir/Madam,</li>
<li>I’m… → My name is...</li>
<li>How much is it? → I would like to know the price of...</li>
<li>Can I…? → Is it possible to...?</li>
<li>See you! → Best regards,</li>
<li>Where is it? → I would like to know the location of...</li>
</ul>
<h4 id="이메일-작성-시-주의점">이메일 작성 시 주의점</h4>
<ul>
<li>정중한 표현, 문법 틀리지 않기!</li>
<li>contractions 쓰지 말아라 I’m 이런거 I am으로 풀어써라</li>
<li>conventional expressions 써라</li>
<li>느낌표 금지</li>
<li>2주 간격으로 자주 연락하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포멀하게 안써도 된다.</li>
<li>근데 고객사나 처음 연락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포멀하게!!</li>
<li>나에게 다시 연락할 방법 포함하고, 첨부파일 있으면 언급하기</li>
<li>그리고 마지막에 내 연락처는 꼭 남겨두기</li>
<li>여성이 결혼 했는지 모르면, 아니 그냥 Ms로 쓰는게 맘편하다.</li>
<li>최대한 격식있게 쓰고, 얼굴 보이지 않으니 transition words 사용해서 flow 만들어라</li>
<li>잘 읽히게 구조적으로 쓰자!</li>
</ul>
<h4 id="이메일-구조">이메일 구조</h4>
<ol>
<li>받는 이</li>
<li>메일 쓰는 이유와 받고 싶은 응답</li>
<li>간접적인 질문을 해라! to ask for information politely.
→ ex) I would be grateful if you could...</li>
<li>요점 잘 보이게 단어 써라 Firstly, Secondly and Finally 같은!</li>
<li>마지막에 전형적인 구절을 써라! → ex)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li>
<li>메일의 시작을 Dear과 사람 이름으로 썼으면 마지막에 Your sincerely, Dear Sir or Madam과 같이 썼다면 Your faithfully로 끝내라.</li>
</ol>
<h4 id="우회적-질문">우회적 질문</h4>
<ul>
<li>When does the course start? → Could you tell me when the course starts?</li>
<li>Do I need to do a level test? → Please let me know if/whether I need to do a level test.</li>
<li>How much does the course cost? → Would you mind telling me how much the course costs?</li>
<li>Do you have native teachers? → Could you tell me if you have native teachers?</li>
<li>When do your courses begin? → I would be grateful if you could tell me when your courses begin.</li>
<li>Is the accommodation near the school? → I would like to know if the accommodation is near the school.</li>
<li>How many students are in each class? → Could you tell me how many students are in each class?</li>
<li>Which book will we use? → Would you mind telling me which book we will use?<h2 id="week2-day3">Week2 Day3</h2>
<h3 id="grammar-conditionals-and-sales-pitch">Grammar: Conditionals and Sales Pitch</h3>
<h4 id="the-second-conditional가정법-과거">The Second Conditional(가정법 과거)</h4>
형식 : if + past simple, ...would + infinitive
종류 : hypothetical, unrealistic, advise
가정법 현재와 차이 : 가정법 과거는 현재보다 휠씬 가능성이 없다.</li>
<li>This kind of conditional sentence is different from the first conditional because this is a lot more unlikely.*
팁 : would/ could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다!</li>
</ul>
<p>가정법 현재 예시
: If I <del>ask</del> tell him “I wanna drink Jack Daniels honey”, he’ll probably say yes.
ask 사용 시 구어체를 넣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넣는 것! 이거 많이 실수했었는데 이번에 띠용~해서 확실히 고쳤다.</p>
<h3 id="listening-relationships-dealing-with-coworkers-and-manager">Listening: Relationships (dealing with coworkers and manager)</h3>
<p>팀 내에서 좋은 관계 갖는 거에 대한 영상보고 토론하고, 거기 나오는 등장인물들 분석했음</p>
<h2 id="week2-day4">Week2 Day4</h2>
<h3 id="reading-business-proposal-introduction">Reading: business proposal introduction</h3>
<p>10년 동안 획기적인 상품에 대해 각자 생각을 이야기했다.</p>
<h4 id="voca-1">voca</h4>
<ul>
<li>popular among a group of people → cult</li>
<li>odd → weird, peculiar<h3 id="listening-making-a-business-proposal-assessment-1">Listening: making a business proposal Assessment 1</h3>
강사님이 한국 번데기 통조림 가져와서 물어봐서 막 알려줬다ㅋㅋ 강의자료가 오래된 게 없고 다 직접 만들고 필요한 영상 끌어오는 듯.. 대단쓰.. 그리고 Shark Tank라는 호주의 아이디어쇼? 투자유치받는? 보고서는 잘한 피치, 못한 피치의 특징 배웠다. 일단 좋은 상품을 가지고 피치해야하고! 톤앤매너, 구조, 명확성, 쉬운 단어, 비언어적 표현!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팀플 제안서 쓰기 시작했다.. 같이 하는 분이랑 이야기하다가 블루라이트 안경으로 정했다. 하하</li>
</ul>
<h2 id="week2-day5">Week2 Day5</h2>
<h3 id="pronunciation--presentation-tips">Pronunciation + Presentation Tips</h3>
<p>모든 언어는 리듬이 중요하고, 특히 영어는 게으른 언어라 딱 필요한 만큼만 입을 움직인다고 한다.
특히 Connected Speech 좋아한다고 몇가지 예를 들어주셨다. 그리고 피치 팁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p>
<ul>
<li>What are you doing? → Whatcha doin?</li>
<li>What is up? → Wuts up?</li>
<li>How are you doing? → How ya doin?</li>
<li>What are you doing? → Whatcha doin?</li>
<li>I am kind of upset → I’m kinda upset.<h3 id="writing-effective-emails-2">Writing Effective Emails (2)</h3>
이메일 작성할 때는 Phrase word를 사용하지 않는다. formal한 표현을 써야함.</li>
<li>Hey John Keating. → Hello John Keating. Dear Mr Keating.</li>
<li>How’s it going? → I hope you are well.</li>
<li>I&#39;m an American guy with lots of experience. → I am an American with 10 years experience. 구체적으로 적기</li>
<li>I went to Jamestone University. → I attended Jamestone University.</li>
<li>I have worked at many large companies, such as Samsung, etc. → I have worked at many large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formal한 writing할 때 etc 쓰지 마라!</li>
<li>I hope to hear from you soon. Thanks. →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Thank you</li>
</ul>
<h4 id="write-the-salutation-or-greeting">Write the salutation or greeting:</h4>
<ol>
<li>Dear Sir or Madam, If you do not know the name of the person you are writing to, you should use this.</li>
<li>Dear Ms Hardy, If you know the name, you should use the title (Mr, Mrs, Miss, Ms, Dr,) and the family name.</li>
</ol>
<h4 id="after-that-you-decide-on-the-content-of-a-formal-letter">After that, you decide on the content of a formal letter</h4>
<ol>
<li>The first paragraph should be short and introduce yourself. It should also make it clear what type of email it is <em>eg complaint, request, job application</em></li>
<li>The paragraph or paragraphs in the middle of the letter should contain the relevant information: WHY are you writing the letter? Keep it short so keep the information to the essentials and concentrate on organizing it in a clear and logical manner.</li>
<li> The last paragraph of a formal letter should say what action you expect the recipient to take. Do you want a refund? Information? How about a job interview? Or if the letter was informative, you should just finish the letter with gratitude for their time and effort.</li>
</ol>
<h4 id="finally-you-end-the-letter">Finally, you end the letter</h4>
<ol>
<li><strong>Yours faithfully</strong> If you do not know the name of the person, end the letter this way.</li>
<li><strong>Yours sincerely</strong> If you know the name of the person, end the letter this way.</li>
<li><strong>Your signature</strong> Give your full name and a contact phone number if that is how you&#39;d prefer to be contacted.</li>
</ol>
<p>마지막으로 피치기회 달라는 이메일쓰고 피드백 받았다!! 그리고 수업 끝나고 제안서 작성해서 제출했다!</p>
<h2 id="week2-후기">Week2 후기</h2>
<p>음.. 처음 들어보는 비지니스 영어 수업이였는데, 예상했던 내용이라 좋았다. 메일링이 젤 문제 였는데, 특히 표현 부분이 해소된것 같다..ㅎㅎ 팀플은 아직까지도 당황스러웠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 글로벌 현장학습(2유형) Week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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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Jan 2022 05:29:51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week1-day1">Week1 Day1</h2>
<h3 id="swinburne-orientation">Swinburne Orientation</h3>
<p>다시한번 스윈번 대학교에서 오티를 해줬다.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호주는 캥거루가 사람 수보다 많다는 것, 라테를 많이 마시고 아이스는 없다는 것을 알려줬다ㅋㅋ
앞으로 교육 일정 이야기해주고, 가상 홈스페이 그룹 공지해주고~ 학교계정 만들었다.
학교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학교 메일로 와서 수락버튼을 눌러야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인 듯 하다.
또 일정 동안 호주 공휴일 하루가 있는데 이 날은 쉬고, 설날은 일해야한다고 했다.
미리 회사에 말해서 시간 조정하라고 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교육 빠져야하면 Sia한테 최소 하루전에 증빙 서류 첨부해서 메일달라고했다!
오늘 당일 마지막에 영어시험보고 마지막날에도 본다고 했다. 장학재단에서 요청한 거라고!</p>
<h3 id="internship-overviewtips">Internship Overview&amp;Tips</h3>
<p>다시 Imante가 설명을 해줬다. 인턴십 합격하면 협의서를 보내줘야하는게 계속 안보내준다고 빨리 보내달라고 했다.</p>
<h4 id="tips">Tips</h4>
<ul>
<li>일하는 시간은 충분히 조정할 수 있을테니 인턴 시작전에 슈퍼바이저에게 연락해라!</li>
<li>시작 전 인턴 동의서 꼼꼼히 읽어보고, Job discriptions, 회사소개, 상사 링크드인 읽어보자!</li>
<li>아무리 복장 자유여도, 첫 날은 비지니스 룩 입고 출근하자!</li>
<li>회사 사람들은 아무도 네가 누군지 모르니 소개하자!</li>
<li>한국어 쓸 수 있는 사람이 있어도 영어를 사용하자!</li>
<li>사람들을 풀네임 말고 이름으로 불러라!</li>
<li>잘 관찰하고 저고 적응해라!</li>
<li>열심히하는 것도 좋은데 네가 한 것을 잘 기록해서 그들이 알게하라!</li>
<li>못알아 듣거나 헷갈리면 다시 한번 물어보는게 훨신 좋다!</li>
<li>아침에 줌으로 아픈것 말하기 전에, 미리 메일링도 해놓자!(구두로 구체적인 상태 전달 어려움..)</li>
<li>인턴 끝나고 꼭 증명서 받자!<h4 id="virtual-internship">Virtual Internship</h4>
회사마다 Virtual Internship의 방법은 다 다르니, 회사와 꾸준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그러니 내가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으면 회사에 말도 해보고 Imante도 튜토리얼 비디오 찾아서 주겠다고 한다.
ILP(Intern Learning Plan)도 전 주 금요일에 짜서 보고해야하고 주 단위 피드백도 받는데, 이때 회사 수퍼바이저와 Imante 둘한테 모두 보고해야한다. 쉽게 말하면 스윈번 대학에서 교육받을 때는 Sia한테 보고, Virtual Internship할 때는 Imante와 회사 수퍼바이저 둘한테 보고! 정도로 기억하면 될 것같다.
또 인턴십 통해서 필요한 것,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을 얻어가기 위해서는 맡은 일에 적응해서 수월하게 하고 수퍼바이저에게 해보고 싶었던 일을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한다. 수동적이지 않고 쟁취하라고 했다.<h3 id="career-development-activity-with-swinburne">Career Development Activity with Swinburne</h3>
다른 직원 Saya가 호주에서 일하게 된 배경과 호주 워킹홀리데이 구직방법 그리고 STAR기법으로 말하기! 등 자신이 알고있는 여러가지를 공유해줬다. 팀을 나눠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고 간단한 팀플을 진행했다.<h3 id="versant-test">Versant Test</h3>
앞 전에 교육 시작 전후로 영어시험을 본다고 했다. 우리나라처럼 객관식 시험이 아닌..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등을 포괄하면서 이해도 해야되고, 시간 제한도 있다. 문제 자체는 크게 어렵지는 않으나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 것을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조금 어려웠다.</li>
</ul>
<h2 id="week1-day2">Week1 Day2</h2>
<h3 id="virtual-homestay">Virtual Homestay</h3>
<p>가상 홈스테이라니 놀랍다. 처음에는 뭐하는 프로그램이지 싶었지만 막상해보니 너무 재밌었다. 매일하고 싶을 정도!!
대략 호스트 1명, 도우미 1명, 학생 5~6명으로 한 팀을 짜줬다. 첫 날에는 자기소개로 간단한 아이스브레킹과 Aussie Hometour 그리고 호주 슬랭 몇가지를 배웠다. 호주 사람들은 말을 엄청 줄여서 이야기한다.
홈스테이를 하다보니 교환학생시절 Jade가 생각났다. 골드코스트에서 온 친구인데 부모님이 영국, 호주분이셔서 진짜 알아듣기 힘들었다. Jade가 파이랑 펀치 많이 만들어줬는데ㅠㅠ 1시간 정도 홈스테이가 진행됐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ㅠㅠ</p>
<h4 id="호주슬랭">호주슬랭</h4>
<ul>
<li>No worries → No problem</li>
<li>Catchya later → See you later</li>
<li>Maccas → 맥도널드</li>
<li>Mozzies → 모기</li>
<li>Arvo -&gt; Afternoon</li>
<li>Cuppa → Cup of</li>
<li>Chuck a sickie → 병가를 내다(아프지 않은데 아픈척하고)<h3 id="career-workshop-by-moonie-ha">Career Workshop by Moonie Ha</h3>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호주에서 석사를 취득한 뒤 호주 정부기관에서 일하고 현재는 커리어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Moonie Ha가 수업을 맡아서 해줬다. 첫 인사부터 너무 야무지셔서 기대가 됐다.<h4 id="career-awarenessplanning">Career Awareness&amp;Planning</h4>
</li>
<li>Career : Long-term effort and variety of experiences, 앞으로 나아갈 길이자 개인의 생애 직업 발달과 그 과정의 내용</li>
<li>Job : Something you do for money. Finance, Social Role, Continuity, Ethics에 부합하면 Job<h4 id="resume-skills">Resume Skills</h4>
</li>
<li>Resume/CV가 중요한 이유는 고용주의 관심을 미리 끌 수 있고,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회사와 산업군에 맞게 재단해야 되고, 계속 써보는 연습을 해야한다. 하지만 내 노력 100%를 여기에 쓰는 것보다 네트워킹을 잘 쌓는게 더 중요하다.</li>
<li>Resume는 기술과 일 경험을 강조해서 쓰는 것이다. 졸업하고 구직할 때는 Resume를 더 많이 쓴다.</li>
<li>CV는 학문적인 성취를 강조한다. 진학이나 보조금 지원할 때 많이 쓴다.</li>
<li>Resume는 3장 이내로 쓰는게 정석이고, main point를 잘 살려서 skimmed할 수 있게 써야한다. 간결하나 구성력있게! 개인 정보는 생략해도 좋다.</li>
<li>이력서에 본명보다 부르기 편한 이름을 적는 것도 하나의 팁이라고 한다. 이력서 하나 읽는데 대략 <strong>7.4초</strong>가 걸리니, 자격요건과 비슷한 스킬에는 하이라이트하고 구체적인 설명 적는 것도 팁이 된다.</li>
<li>Career Objective : 이력서 상단에 고용주에게 어필하는 문장을 쓰는 것. 찾고 있는 직무와 내 자격과 기술, 그로인해 고용주가 얻을 수 있는 이득들. 자기PR은 자연스럽기 때문에 건방져보이면 어쩌지라는 생각은 하지말고 자긴이 가진 것 보다 절대 낮춰서 이야기하지 마라. <strong>겸손이 미덕이다는 금물!</strong> 면접볼 때 톤앤매너만 잘 지키면 건방져보이지 않는다.</li>
</ul>
<h2 id="week1-day3">Week1 Day3</h2>
<h3 id="virtual-homestay-1">Virtual Homestay</h3>
<p>호스트가 호주 동영상 촬영 한 걸 보여주고 궁금한 점을 해소해주었다.</p>
<h3 id="career-workshop-by-moonie-ha-1">Career Workshop by Moonie Ha</h3>
<p>영어 못하는 것 때문에 인터뷰를 망치는 것이 아니라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했다.</p>
<h4 id="인터뷰에서-첫-인상-판단하는-데-7초">인터뷰에서 첫 인상 판단하는 데 7초!</h4>
<ul>
<li>악수랑 아이컨택 유지하는 것 매우 중요하다. 누가 먼저 악수하는 지 중요치않다.</li>
<li>자신 스스로를 절대 저평가 하지말라!</li>
<li>긍정적인 스몰톡은 필수!</li>
<li>transition주고 다음 대답으로 넘어가기 전에 1~2초의 좋은 중단은 필요하다.<h4 id="흔한-실수">흔한 실수</h4>
</li>
<li>너무 개인적인 이야기 하지 말자!</li>
<li>무경력 대졸이라고 쫄지말고, 전공, 봉사 등에서 배운 것 이야하자.</li>
<li>Transferable skills 필요! 의사소통, 적응력, 협력, 문제해결 능력, 팀워크, 글 쓰기, 비판적 사고, 분석 스킬 등</li>
<li>인터뷰 준비하자! 안하면 자신감이 줄어든다!<h4 id="호주-인턴십의-이점">호주 인턴십의 이점!</h4>
</li>
<li>학생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이자 회사와의 파트너십을 가져볼 수 있는 기회이다.</li>
<li>회사는 나로 인해 조금이라도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li>
<li>호주의 전문적인 직장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li>
<li>네트워킹 할 기회가 된다.</li>
<li>자신감과 전문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다.</li>
</ul>
<h2 id="week1-day4">Week1 Day4</h2>
<h3 id="virtual-homestay-2">Virtual Homestay</h3>
<p>아쉽게 벌써 3일이 흘러갔다.. 마지막은 호주의 술과 페어링되는 음식들을 소개해주었다.
술 경험부터 일 경험까지 같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짧은 3일간 3시간 동안 호스트랑 정이 들었다.</p>
<h3 id="career-workshop-by-moonie-ha-2">Career Workshop by Moonie Ha</h3>
<h4 id="네트워킹-전략">네트워킹 전략</h4>
<ul>
<li>우리는 회사의 겉모습만 알지 안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문화 등은 모른다. 오로지 검색에만 의지해 알 수 있다. 그래서 네트워킹이 중요하다! 심지어 네트워킹 통해서 refferal을 받아 구직에 성공할수도 있다.</li>
<li>커리어를 쌓을 때 네트워킹하는 이유는 잡마켓에 숨은 80% 일자리는 네트워킹에서 오며, 새로운 문화와 로컬 지식 공유 그리고 팁조언 등 전문적인 관계로 발전 가능하다. 또 새로운 사람에게 말하는 자신감도 키울 수 있어 후에 인터뷰를 진행할 때도 자신감이 생긴다.</li>
<li>잡서치를 위한 네트워킹 규친에는 Give and Take 마인드가 매우 중요하다! 진실되게 다가가서 감사함을 전하고 후에 내가 어떻게 도움을 줄 지도 생각하자! 무조건 이득을 얻을라고 접근하지는 말아라!<h4 id="네트워킹-tips">네트워킹 Tips</h4>
</li>
<li>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만들고, 어떻게 만들었는지 생각해라</li>
<li>네트워킹 동안 묻기 적절한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라</li>
<li>네트워킹도 연습해라!</li>
<li>Good rapport를 가질 수 있게 접근하기 쉬운 영어이름을 준비해라.</li>
<li>refferal을 해주려면 내 스킬, 성격, 개인적인 것들, 전문지식까지 알고있어야 한다. 그걸 이번 인턴십에서 보여줘서 수퍼바이저하네 refferal을 받아보자!<h4 id="성공적인-인턴십">성공적인 인턴십</h4>
성공적인 인턴십을 위해서는 상사와 소통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phone-call 예절!
Sandwich Technique에 따라 말해보자! Positive Feedback - Contructive Feedback - Positive Feedback 순으로~!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좋은 인턴십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꾸준히 생각해보자!</li>
</ul>
<p>Career Workshop도 끝났다. 너무너무 도움이 많이 됐고, activity와 review까지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여태까지 학교나 다른 기관에서 들었던, 누구나 알 수 있고 찾기 쉬운 정보가 아닌 정말 필요한 내용들, 찾을 수 없는 애용을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 글로벌 현장학습(2유형) OT & Interview]]></title>
            <link>https://velog.io/@dev_jinu/%EB%8C%80%ED%95%99-%EA%B8%80%EB%A1%9C%EB%B2%8C-%ED%98%84%EC%9E%A5%ED%95%99%EC%8A%B52%EC%9C%A0%ED%98%95-OT-Interview</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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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22 11:01:52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1-대학과-에이전시-오리엔테이션">1. 대학과 에이전시 오리엔테이션</h2>
<h3 id="swinburne-university-of-technology-ot">Swinburne University of Technology OT</h3>
<h4 id="ot-내용">OT 내용</h4>
<p>개괄적인 호주 문화 및 대학교를 소개해주고 교육과정을 안내해줬다.
총 4주 가량 해 대학에서 Global Work Ready Program을 진행하는데,
English lessons, Activities, Career development, Lectures로 진행된다.
주로 비지니스 영어수업과, 강사초청 커리어 패스 특강, 국제화 수업 그리고 가상 홈스페이로 이루어져있다.
멜번은 시차가 한국이랑 2시간 차이나고 호주의 대부분 큰도시간의 시차가 다 달라서 유념하고 있어야 한다.</p>
<h4 id="주의사항">주의사항</h4>
<ul>
<li>mock interview 신청할 수 있으니, 불안하면 신청해서 해보기!</li>
<li>armigo 사이트에 자료 업로드는 잘못 올리면 따로 메일링 해야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업로드하기!</li>
<li>인터뷰는 떨어질 수 있는데, 여태 3번까지 보고 떨어진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li>
<li>일 맡기는 인턴보단, 한국에서 프로젝트형 인턴이라고 생각하면 됨.. 기간이 4주로 짧으니</li>
<li>에이전시 연락오면 무조건! 24시간 아니 응답해야되고, 스윈번 대학 담당자 항상 CC 해줘야됨!</li>
<li>한국 학생들은 회화는 잘하는데 작문이 안된다고 작문 연습 많이 하라고 함.. 띠용 했는데? 프로그램 시작 후 보니 진짜 나 빼고 다 잘한다.. 눈만 감고 들으면 교포인 줄..</li>
<li>호주는 17일부터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2주간 갖는다고... 그래서 일정이 앞 당겨졌다고 한다.<h3 id="australian-internships-ot">Australian Internships OT</h3>
<h4 id="ot-내용-1">OT 내용</h4>
가볍게 에이전시 회사 소개해주고, 아! 에이전시 이름이 오스트렐리아 인턴쉽이다.
그 외에는 Virtual Internship Program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되고, 수퍼바지어가 두명이다.
한명은 에이전시 담당자, 한명은 회사에서! 그래서 인턴 수행일지나 병가 보고할 때 두명한테 해야한다.
또.. 인턴 진행하면 커리어 성장이랑 링크드인 꾸밀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해줬다.
홀리데이 시즌 전 3~4일 안에 인터뷰 볼 수 있으니 메일 확인하라고 했다.
그리고 소름돋게 Flexible&amp;Openmind를 강조했고.. 이는 정부지원 에이전시를 통한 인턴에겐 불가피 한 것 같다.. WEST Program에서도 이를 강조한다고 했으니.. 그리고 소름돋게 다음 날 인터뷰가 잡혔다..!</li>
</ul>
<h2 id="2-첫-인터뷰129-→-1214">2. 첫 인터뷰(<del>12.9</del> → 12.14)</h2>
<p>The Perfect Resume라는 이력서 검토해주는 회사랑 인터뷰가 잡혔다.
파이썬 스킬이 괜찮아서 연락이 왔다고 했다.. 깃헙 주소 첨부하긴 했는데 딱히 프로젝트가 없는 걸?
자동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ADHOC 의무가 있다고 했다. 에드훅이 뭐지?? 싶었다.
메일을 받고 대략적으로 인터뷰를 준비했다.. 그리고 인터뷰 당일, 기말고사가 3개 있는 날이 였는데
시험과 시험 사이 인터뷰를 기다리다가 5분전에 시간을 미루자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14일로 변경!
혼자 셔츠입고 대기하다가 회사 대표와 인터뷰를 봤다. (인원이 10명이 안되는 작은 기업이였다.)
주로 어떤 개발 경험이 있고, 어떤 걸 할 수 있는지 질문했고 잘 대답했다.
그리고는 회사에 개발팀이 없어서 해보고 싶었던 프로젝트를 맡길건데 괜찮냐고 물어 좋다고했다.
에드훅이 네트워크 용어인가 경영 용어인가 궁금해서 질문했는데 어물쩡 넘어가고 다음에 업무 계획서?
에 포함해서 주겠다고.. 그리고 서로 이야기 하는데 대표가 집 마당에서 핸드폰으로 면접을 보는데
바람소리가 너무나서 서로 목소리를 못 듣고 이제 그만하자~~이러고 면접이 끝났다.
그리고 몇 시간 후 합격 소식이 있었고, 인턴 계약서를 작성했다! 처음보는 영문 계약서는 아니지만
고용 계약서는 처음이기에 꼼꼼히 읽고 전자서명하여 보냈다.
큰 회사가 아닌 이런 작은 회사에서 인턴 면접을 볼 때는 코딩테스트도 없고, 기술 면접도 없었다.
경험에 대한 질문만? 다음에는 많이 준비해서 조금 큰 회사 인턴에 지원해보자.
이 기회를 발판 삼아 이력을 남기고, 후에 다른 곳을 지원해보자 다짐했다.</p>
<h2 id="3-장학재단-ot">3. 장학재단 OT</h2>
<p>장학재단 설명회는 특별한 것은 없었다!
개괄적인 내용 설명해주고, 안전불감증, 비지니스 매너, 성교육, 해외취업 강의 선배와의 만남? 정도로 진행되었다. 400만원 지원은 참가비용 지원이라 따로 지급되지 않는다고해서 놀랐다. 다들 400만원 받는 줄 알았는데.. 호주대학 강의랑 에이전시 비용이 이렇게 비싼 걸까? 싶었다..ㅎㅎ 취업취약계층에게 150만원 지원해주는 것은 계좌입금이 된다고 하셨다!</p>
<h2 id="4-진로디자인워크숍">4. 진로디자인워크숍</h2>
<p>장학재단 오티 뒤에 진행되었는데 너무 좋았다! 셀프리더십과 메타인지 높이는 방법에 대해 심도있고 알려주시고 상호작용하며 강의가 진행되었다. 섹션 하나하나 너무 좋고, 도움이 되고 힐링이 돼서 노션에 꾹꾹 기록해놓았다. 완전 의무는 아니여서 안들은 분들도 계셨는데, 향후 지원하시는 분들은 꼭 들으시길 추천한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코이라는 물고기를 이야기하시며, 상황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가 행복과 불행을 결정짓는다고 자신의 잠재력을 규정하지 말라고 하셨다ㅠㅠ 너므 좋아! 아래 메타인지 내용을 달아놓겠다ㅎㅎ 메타인지라는 단어를 알았지만 나에게 적용해보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다. 나와 같은 사람들한테는 도움이 될 것 같다.</p>
<h3 id="메타인지-높이는-법">메타인지 높이는 법</h3>
<ol>
<li>공부하기 :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공부 관련 강의 및 서적, 영상 시청!</li>
<li>돌아보고 깊이 생각하기! 이때 머리 속에서만 하지 말고 써보기!</li>
<li>피드백 받기 :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반대의견을 적극 수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확증 편향을 막아야한다고 한다. 멘토가 존재하지 않으면 셀프 피드백 혹은 전문가의 스토리를 듣는 것도 도움이 되고 꼭 자신에게 칭찬해주라고 하셨다. 자아 성찰을 할 때는 자책은 절대 하지말고 반성과 칭찬을 해줘라고 하셨다.</li>
</ol>
<h2 id="5-마무리">5. 마무리</h2>
<p>그 외 프로그램 시작일 전까지 월드잡플러스의 역량강화 동영상 강의 중 2가지 트랙을 수강해야했고, K-CESA 핵심역량진단도 실시했다. 그리고 계좌를 스캔해서 보내주서 해 계좌로 지원금을 받았다. 생각보다 일찍 발표나서 우왕좌왕하며 프로세스를 진행했지만, 프로그램 시작 전까지 모든 준비를 맞췄고 현재 스윈번 대학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재미도 있고, 도움도 많이 된다. 앞으로는 주차 별로 기록할 예정이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 글로벌 현장학습(2유형) 합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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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Dec 2021 14:20:4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나는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퍽 자주 확인하는 편이다. (하루에 한 번?)
왜냐하면 가끔 올라오는 공지 중 내가 지원할 수 있는 것들이 있고.. 꼭 그런 것들은 신청 기한이 짧다.
나는 교환학생 이후로 WEST프로그램이나 자대에서 진행하는 학점인정 해외인턴십을 너무 가고싶었다.
생각보다 늦어진 군 입대와 교육부 지침에 따라 학점인정이 더 이상 되지않는 WEST프로그램은 마음을 접었고,
자대 학점인정 해외인턴십(미국/독일/호주)은 코로나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다.</p>
<p>그러던 와중에 <strong>&quot;2021년 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2유형(동계방학) 참가학생 모집 안내&quot;</strong> 공지를 보았다!
지원 조건은 아래와 같았다.</p>
<blockquote>
<ul>
<li>4년제 대학·산업대학·교육대학 4학기 이상 수료자</li>
<li>누계 평점이 3.0/4.5 이상인 대학 학부생</li>
<li>현장학습 수행을 위한 일정 수준 이상의 언어능력을 갖춘 학생
(토익650, 토익스피킹120, 토플46(IBT), OPIC IM, 아이엘츠5.5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공인시험 성적 보유자)</li>
</ul>
</blockquote>
<p>또 전공일반형과 창업트랙형으로 나눠 뽑았다!
나는 전공일반형으로 신청하고 미래 해외취업을 원하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p>
<img src="https://images.velog.io/images/dev_jinu/post/131a98ee-cc8c-40f8-86fe-92a2691499c8/image.png" height="400px" width="500px">

<p>심지어 장학재단에서 400만원 전액 참가비을 지원해주고, 저소득층에게는 최대 150만원 추가지원을 해준다.
학자금 지원 구간 1~3구간도 추가지원을 해</p>
<p>항상 느끼는 점은 여러 활동에 참여하기 위해 영어점수를 갖고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 교환학생, 동유럽 문화탐방, 카투사 및 육군기술행정병 지원, 글로벌장학금(자대), 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등 토익과 오픽 점수를 소지하고 있어서 짧은 준비기간에 합격할 수 있었다.</p>
<p>서류의 양은 꽤 많아 보였지만, 자기소개서도 1페이지였고 나머지는 채워 넣고 출력하기만 하면되서 금방 작성하고 친한 친구한테 첨삭도 부탁했다!! 서류를 취합해서 자대 경력개발팀에 보내고 기다렸다.
12월 중순에나 결과가 나온다고 했는데, 크리스마스 휴일 때문에 더욱 일찍 나왔다..? 12월 3일 합격메일을 받았다. 코로나로 인해 새로 생긴 2유형으로 방학때만 해서 그런지 기 모집 인원보다 오버해서 뽑은 것 같다. 내가 막차 탔을 수도?</p>
<p>이상하게 합격하고 나서 엄청 기쁘진 않았다. 나는 CS전공생인데 군대를 3학년을 마치고 다녀오고 교환학생 때 주임교수님이 허락을 안해주셔서 학점인정을 못 받았다. 그 말은 즉, 초과 학기를 다녀야 한다. 거기에 교환학생 때 여행에 맛들려서 군대가기 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행만 미친듯이 다녔다. 그리곤 &quot;군 전역 후 엇학기 복학하여 학교도 잘 적응 못하고 방학 때 해외인턴십을 하는 게 맞나? 전공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quot; 라는 생각을 하였다.</p>
<p>내 주변에는 내가 미친듯이 여행을 다닐 때도, 군 입대를 엄청 늦게 할 때도, 남들은 복학해서 정신차린다는데 정신 못차리고 방황할 때도 나를 응원해주고 나의 행복만 기원해주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일단 부딪쳐보자! 라는 생각으로 하기로 마음먹었다. 영어도 배우고 인턴십도 하고, 프론트엔드 공부도 할 거다. 아 내 머릿속에 다 잊혀진 자료구조랑 알고리즘도!! 욕심쟁이 같지만, 모두 소화해보자는 마음으로 해낼 거다. 그게 내가 블로그를 하게된 계기다. 혼자 생각하기보다 과정을 기록하면서, 또 남들에게 도움이 될 법한 내용을 공유하면 상생하고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p>
<p>합격하고 나서는 CV, resume, 자기소개 동영상 등 여러 서류를 제출해야했고 스윈번 대학 OT 전에 interview 약속이 잡힌 사람도 있었다. 너무나 빠른 프로세스..! 12월 15일에 한국장학재단 측 OT도 있다고 한다. 장학재단 OT를 듣고 다시 기록하러 오겠다!🤞 </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