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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ive_hoon95.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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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M을 꿈꾸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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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creative_hoon95.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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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티드 프리온보딩 코스 숏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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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pr 2022 08:52:54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p>원티드 프리온보딩 코스에서는 수강료 무료, 참가비 50만원을 받습니다. 
이후 코스 완주(a.참가기업 70% 이상 지원 b.과제 제출 c.동료피드백 d.출결)시 취업활동 지원금 50만원(제세공과 후)을 지급합니다. </p>
</blockquote>
<h2 id="1-정책을-도입한-이유">1) 정책을 도입한 이유</h2>
<p>개발자와 PM이 뜬다, 사람이 모자라다고 말하는 소리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뜨는 직업에 왜 사람들이 몰리지 않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발자인 친구나 지인들께 물어봤을 때 돌아오는 대답은 하나였다.</p>
<p>&quot;쓸만한 사람이 없어......&quot;</p>
<p>나는 여기에 집중 했다. 하고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기업이 원하는, 입맛에 맞는 사람들은 없다. 
그러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기업이 정확히 원하는 인재상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p>
<p>이러한 생각에서 시작된 정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p>
<p>프리온보딩 정책은 위와 같이 시장의 요구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된다. </p>
<p>구직자에게는 직종에 대한 이해와 실무교육을 통한 인재로 발돋움하여 구직에 있어 자신의 무기를 날카롭게 다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p>
<p>기업입장에서는 기업의 해결방안,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과제를 통해 외부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코스에 지원하는 참가자들은 기본적으로 구직에 대한 적극적인 열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상을 적극적인 태도를 가진 교육생들을 통해 다듬어서 데리고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구직자와 달리 기업입장에서는 불리한 점이 존재한다. 무료로 진행이 되는 만큼 교육자가 중도에 이탈해버리면 기업들이 아무런 이득을 갖지 못하고 돌아갈 수 밖에 없다. </p>
<p>그렇기에 원티드는 하나의 안전장치를 만들고자 했고 이를 참가비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했다고 생각된다. 구직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지원자들이지만 자칫 무료 프로그램이라는 이유로 소홀해질 수 있다. 참가비를 통해 코스에 대한 참여 의지를 한번 더 상기 시키고 완주 후에 이를 돌려받을 수 있는 장치를 만든 것이라고 생각된다.</p>
<h2 id="2-지원을-희망하는-기업과-선정-이유">2)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과 선정 이유</h2>
<p>가장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quot;테스시스템&quot;이다. </p>
<p>4차 산업 혁명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들은 핀테크와 블록체인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핵심적이라고 생각되는 요소를 다루는 스타트업에서 자체 시스템을 기반으로 창립 6주년을 맞이하여 나아가고 있는 만큼 성장가능성도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p>
<p>다른 이유로는 나는 인하우스가 무척 선호한다. 코로나의 시작과 함께 재택근무를 해보았지만 집안에 있다는 점이 나를 자꾸 나태하게 만들었다. 쉬는 곳과 일하는 곳이 분리되어 좋은 시너지를 내는 것을 무척 선호한다. </p>
<p>젊은 분위기의 회사라는 것도 나의 시선을 끈 주요 항목이었다. 이전 회사에서 막내로 있으며 수직적인 구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었다. 오래 엉덩이를 붙히고 앉아야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았고 내가 의견을 내기 쉽지 않은 상황들에 좌절하곤 했었다. 그러나 테스시스템의 모집공고에서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직원 개인의 지속적인 발전과 삶의 질을 높여가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나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원티드] 프리온보딩 PM코스를 지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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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pr 2022 07:57:4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1-pm의-주요-역량은-무엇일까">1. PM의 주요 역량은 무엇일까?</h2>
<p><strong>공연기획자에서 PM으로 전환을 결정하며 드는 생각은 &#39;무슨 능력이 필요할까&#39;였다.</strong>
다양한 미디어 그리고 글을 통해 다양한 내용을 정리하며 생각해보았을 때 내린 결론은 3가지가 주요 역량이라고 생각되었다. </p>
<blockquote>
<p><strong>1. 능동적인 태도, 2. 비전의 현실화, 3. 커뮤니케이션</strong><br>위 세가지는 너무나 당연하지만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p>
</blockquote>
<h4 id="나는-수직적인-회사의-기획팀-막내였다">나는 수직적인 회사의 기획팀 막내였다.</h4>
<p>누구보다 권위적이고 수직적이었던 클래식 업계에 종사하며 홀로 답답함을 가지고 일했었다. 그들은 나에게 “결과물이 중요해, 과정보다는 결과야”라고 말했다. </p>
<p>첫 직장이었던 나는 이 말이 무섭고 항상 두려웠다. 스스로 무언가 찾아와야 했고 홀로 공부해서 채워야만 했다. 그들은 데이터를 중요 시 했지만 웹 체류시간과 페이지에는 관심이 없었고, 티켓가격을 설정할 때도 가격을 경험에서만 의존하려 했다. </p>
<p>그들의 능력과 경험을 존중했지만 영감과 직감을 중시하는 결정들을 보며 데이터에 따른 의사결정을 하는게 효율적일 것이라는 의문이 들었고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데이터를 취합하고 보고서를 만들었다. 결과적으로 기존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가격이 결정되었고 티켓은 완판을 달성했다. </p>
<p>PM은 프로젝트의 사장이라고 생각한다. 편하고 가볍게 생각하며 안주하는 것이 아닌 내가 분석하고 내가 도전하고 내가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한다.</p>
<h4 id="비전의-현실화"><strong>비전의 현실화</strong></h4>
<p>PM은 비전을 가지고 그 목표를 현실화하기 위해 계획을 작성하고 구체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가장 작은 리소스를 통해 최대한 결과를 얻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p>
<p>좋은 기회로 한 버튜버의 단독 콘서트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팬프로젝트로 시작된 공연이기에 한정된 예산과 인력으로 최대의 효율을 내야만 했다.
따라서 가장 작은 리소스 비용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아티스트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p>
<p>3가지 방안으로 컨셉을 잡고 홍보와 기획을 진행하게 되었다. </p>
<p>현실: 방송 시청, 배경화면과 같은 굿즈 배포, 홍보용 앱 배포
AR: 홍보용 앱을 통한 티켓, 포스터 배포, AR 티져 동영상 배포 
VR: VRchat맵에서 유동인구를 분석해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곳에 포스터 부착 
    공연을 실제로 즐길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상영관 제작 </p>
<p>위와 같은 3가지의 방안을 통해 가상 공간의 가수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현실에서 VR의 세계가 연결될 수 있게 고민을 했고 릴리스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일스톤을 작성하고 JIRA를 통해 프로젝트를 관리했다. 
이런 경험을 통해 내가 상상하는 것이 현실화 되는 것에 큰 자부심을 얻었고, 나의 상상을 넘어 고객의 시선에서 한번 더 생각해보며 계획을 구체화 시켜야된다는 내 신념이 확고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p>
<h4 id="커뮤니케이션의-중요성을-느끼다"><strong>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느끼다.</strong></h4>
<p>공연을 기획하며, 디자이너와 웹 개발자와 작업 시 일정관리가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정확한 소통의 부재로 일정이 미뤄지고 회의가 딜레이 되었으며 디자인 컨셉이 자주 변화하는 것에 항상 어려움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관점에서 그들의 작업방식과 언어를 이해하고자 했다. 
웹 유지보수에서는 잦은 수정을 방지하기 위해 기초적인 자바 언어를 배워 최대한 코드를 통해 정확한 위치와 원하는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고 디자인팀과는 인디자인과 일러스트를 배워 다양한 레퍼런스와 미흡한 실력이지만 컨셉 아트를 준비했다. 또한 원하는 치수와 느낌을 전달하기위해 바리에이션 예시 또한 간단하게 만들고자 노력했다. </p>
<p>결과적으로 짧은 기간내에 만족할 수 있는 결과물들이 나올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은 좋은 아웃풋을 가져온다고 확신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p>
<h2 id="2-최근-사용한-제품의-핵심-기능과-문제-해결-방안">2. 최근 사용한 제품의 핵심 기능과 문제 해결 방안</h2>
<p>가장 애용하고 사랑하는 어플 <strong>Shazam</strong>이다.</p>
<blockquote>
<p>*<em>Shazam의 핵심기능 *</em>
노래 이름을 알려줘!!!!!</p>
</blockquote>
<p>*<em>Shazam은 단순하다. *</em>
“이 노래는 뭐지?”라는 의문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과 이를 얼마나 적은 과정을 통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우리는 살면서 좋은 음악을 많이 듣는다. 카페에서, 술집에서 그리고 지나다니는 거리에서 귀를 스치고 지나간다. 그러나 모든 음악을 알지는 못한다. 그리고 노래를 찾기 위해 가사를 급히 검색해보지만 노래가 끝나거나 소음 등 다양한 이유로 제대로 검색이 안될 경우가 많다. 이러한 니즈를 해결하고자 등장한 프로그램이 Shazam이다.</p>
<p>** 그러나 명쾌하다**
샤잠의 핵심기능은 우리가 느껴온 Pain Point와 니즈 충족에 탁월하고 명쾌하다.</p>
<p>(1)문제의 해결 
인식버튼을 누르면 음악을 인식하고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하여 우리에게 음악을 찾아준다. 
소음이 심한 곳에서도 비교적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곡들을 2~3초안에 검색결과를 알려준다. </p>
<p>(2) 편의성
또한 다른 앱들과 달리 ios에서는 압도적인 편의성을 제공한다. 애플인수 이후 일반 앱보다는 정확도가 떨어지지만 시리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고 대시보드, 단축어를 통해 설치 없이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애플워치용 앱을 제공해 운동 중에도 손쉽게 음악을 찾을 수 있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음악스트리밍 앱들과의 연결을 통해 자신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맞추어 틀어주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ios의 경우 애플뮤직과 스포티파이를 통해 안드로이드의 경우 유튜브뮤직까지 사용하는 스트리밍 서비스에 맞추어 바로 재생이 가능하게 하고 어플의 검색 히스토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찾아 들을 수 있게 한다. </p>
<h2 id="3-문제를-해결했을까-어떠한-방법으로-평가-할-수-있을까">3. 문제를 해결했을까? 어떠한 방법으로 평가 할 수 있을까?</h2>
<p>가입자와 어플이 얼마나 존속하고 있는지가 이를 평가할 수 있는 주요 수단이라 생각된다.</p>
<p>애플인수 전 1억명이였던 사용자가 21년 기준 3억명의 이상의 인원들이 어플을 이용하고 있고 200여개의 국가 33개의 언어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 앱스토어에서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이용되고 있는 장수 앱이다.</p>
<p>3가지의 방법으로 문제 해결이 되었는가에 대해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p>
<blockquote>
<p>*<em>(1) 이용자 수 *</em></p>
</blockquote>
<p>가입자와 오랜 기간 사용이 된다는 점은 문제해결이 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주요 수단이라 생각된다.</p>
<p>2017년 애플인수 전 1억명에서 21년 기준 3억명의 이상으로 가입자가 늘었으며 200여개의 국가 33개의 언어로 서비스가 이루어지고 있다. 앱스토어에서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이용되고 있는 장수 앱임이 문제해결이 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p>
<blockquote>
<p>** (2) 기존 어플들과의 차별점 **</p>
</blockquote>
<p>SoundHound와 네이버뮤직, 멜론 등 다양한 어플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Shazam은 소음에서도 1~3초 내외의 빠른 검색으로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으며
어플을 한번 들어가야하는 다른 앱들과 달리 시리나 대시보드, 단축어를 통해서 과정을 한번 줄여주고 있다. 또한 검색이 가능하게 만드는 등 제품의 편의성에 초점을 맞추고 이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였다. </p>
<blockquote>
<p>** (3) 고객 친화적 업데이트 **</p>
</blockquote>
<p>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는 않았으나 최근 공연이 다시 재개되고 있다. 
Shazam은 단순한 문제 해결을 넘어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단순히 곡을 찾는 것을 넘어서 가수의 아티스트 페이지를 통해 고객이 마음에 드는 곡이 포함된 공연 일정이나 기타 이벤트 정보를 확인하고 일정에 추가하는 등 고객 친화적으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파생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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