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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ci_thus.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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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oduct을 연구하는 아마추어에서 Product을 가꾸는 프로가 되기까지</description>
        <lastBuildDate>Sun, 25 Jun 2023 16:16:3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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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cici_thus.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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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과정 종료 회고_수료식]]></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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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un 2023 16:16:3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75534e2-fec0-4061-857d-ad1c5919658f/image.gif"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d94f384-eabb-490b-8920-7abad098b5cc/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2022.12.19 ~ 2023.06.02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을 <strong>들 었 다  !</strong></p>
</blockquote>
<hr>
<h1 id="🥳-믿을-수-없겠지만-이제-끝-">🥳 믿을 수 없겠지만, 이제 끝 !</h1>
<p>정신 없었지만 비교적 몸은 덜 힘들었던 Final Project 가 끝났다.</p>
<blockquote>
<p>그 말은 즉? 약 5.5개월 간 진행되었던 <strong>나의 부트캠프 생활이 종료되었다</strong>는 것.</p>
</blockquote>
<p>과정이 끝났다는 것이 아직까지 믿겨지지 않지만 그간의 경험들이 마치 주마등처럼 ㅋㅋ 스쳐가는 듯 하다.</p>
<p>물론 아직 과정이 완전히 끝난 것 같은 실감은 나지 않는다. <em>( 많이 쉬고, 놀고 먹고 하긴 했지만 )</em></p>
<p>패스트캠퍼스에서 과정 수료 후, 약 한 달 간 제공해주는 <code>커리어챌린지</code>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기도 하고, 아직 개발-디자인 팀이 우리의 기획안을 <code>개발 중</code> 이시고, 또 패캠 동료분들과의 <code>소통</code>, 패캠 측과의 <code>인터뷰</code> 참여 등등 내 인생은 아직도 패캠에 진득하게~ 속해 있기 때문이다.</p>
<p>이 벨로그 작성도 <code>패캠 기자단</code> 으로서의 활동 중 일부이긴 하니까, 나는 아직도 패캠의 일부..😙 또한 패캠이 수료 후에도 주는 혜택이 너무 다양해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런 김에 <strong>수료식 히스토리</strong>를 정리 해야겠다 !</p>
<hr>
<h1 id="👣-유쾌함과-놀라움이-공존했던-수료식">👣 유쾌함과 놀라움이 공존했던 수료식</h1>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bb03975d-e9c3-4d23-96c6-eca8e53aeb95/image.png" alt=""></p>
<p>Final Project 최종 기획 발표를 앞두고, <code>수료식</code> 이 진행되었다. 수료식에서는 <strong>그간 과정에 대한 짧은 회고</strong>가 있었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어땠는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또 silverstar 메인 매니저님의 우리를 위한 사랑스러운 덕담까지!</p>
<h3 id="배운-것들이-너무-많았기에-">배운 것들이 너무 많았기에 :)</h3>
<p>나도 수료식을 들으면서 처음 수료생들과 만나고, 자기소개를 하고, 서로를 알아가고, 처음 기획이란 것을 배우며, 으쌰으쌰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순간들을 떠올렸다.</p>
<blockquote>
<p>물론 나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더 성장해야 하지만, 쉽게 겪을 수 없는 경험들을 하고, 크고 작은 배움들을 얻었다. 아직 갈 길이 너무나도 멀지만, 그래도 그 길고 험한 길을 걷다가 <strong>잠시 좋은 경유지를 만난 것 같았다.</strong></p>
</blockquote>
<p>패캠 PM 부트캠프가 있었기에, 올해 나의 상반기가 더욱 더 풍부해질 수 있었다고 확신한다 !</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101a2a37-6c63-4f6b-83dc-98f9e443b55c/image.png" alt=""></p>
<p>그리고 수료식 도중 <code>최우수 수강생</code> 을 선발하는 시간이 있었다. 기준은 패캠 운영 내부 규정이라고 해주셨고, 대강 참여도와 성실도 등등 이었을 것이다. <strong><em>블로그 작성 + 강의 수강률 + 출석률 + 과제 참여도</em></strong>  등등 ~?</p>
<p>어떤 분들이 뽑힐까~ 굉장히 두근두근.. 은 아니고 사실 기대는 딱히 안 됐었다. 어차피 다들 비등비등 열심히 하셨을테니까? 그냥 뭐 적당히 기준을 충족한 성실하고 운 좋은 분들이 뽑히셨겠지 싶었다 ㅋㅋ ! <strong>1위는..바로.</strong>. 나와 친한 동료분이었다 !!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strong>2위는 바로..</strong></p>
<blockquote>
<p><strong>나</strong> 였다.</p>
</blockquote>
<h3 id="우수-수강생--뭐-그게-나라고-">우수 수강생 ! 뭐 그게 나라고 ?;</h3>
<p>ㅋㅋㅋ 이게 진짜 웃겼다. 매니저님이 엄청 웃기게 최우수 수강생을 여러 밈들과 함께 소개해주시는데, 막 소감도 발표해야 하고 그래서.. 잔뜩 웃고 있었는데 갑자기 2위가 나였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9b7ce70c-4569-48a5-b845-881dbdf64760/image.png" alt=""></p>
<p>짤도 무슨 콩진호를 가져 오셔가지고 ㅋㅋ 암튼 민망했지만, 소감도 발표하고 선발 보상도 받았다 ! 보상 있는 줄도 몰랐고 기대도 안 했었는데, <em><strong>이런 거 하나는 항상 확실하게 챙겨주는 패캠 최고..... 사랑ㅎh...</strong></em></p>
<hr>
<h3 id="우리-모두-전원-수료-🩷">우리 모두 전원 수료 🩷</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171bbdda-41eb-4694-aa95-499ee80ab8b1/image.png" alt=""></p>
<p>또한 매님이 우리 모두 <code>전원 수료</code> 를 했다고 알려주셨다. <em>WOW 이건 굉장히 좋은 소식이야.</em>  물론 중간 조기취업자 분들도 몇몇 계시긴 했지만, 남아 있는 인원들은 모두 수료에 성공했다고 한다 ㅎㅎ</p>
<h3 id="두근두근-수료-혜택--xd">두근두근 수료 혜택 ? XD</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4b4d3681-952c-4e52-a1f5-c42cf393b86a/image.png" alt=""></p>
<p><code>- 몇 천 만원 이상 값어치의 추가 온라인 강의 제공 6개월!</code>
<code>- 패캠 부트캠프 수강생들과의 소통, 패스트러너 커뮤니티!</code>
<code>- 함께 포폴을 검토하고, 취준을 돕는 커리어 챌린지 서비스까지!</code></p>
<br/>

<p>빵빵하고 든든한 혜택들이었다. 별 거 없는데? 싶을 수 있지만, 강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대박이다.. 6개월 동안 일 안 하고 강의만 듣고 싶을 정도임..(온강 성애자)</p>
<p>열심히 들어야지 😆</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746eb670-2e2d-446d-a785-a356fd21c179/image.png" alt=""></p>
<h1 id="🛤️-앞으로의-더-큰-한-걸음을-위해">🛤️ 앞으로의 더 큰 한 걸음을 위해</h1>
<p>이렇게 <strong>수료식 히스토리 정리</strong>와 함께 나의 부트캠프 <strong>과정 종료 회고</strong>도 마무리가 되었다. 사실 바쁘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뭔가 시원섭섭할 거 같아서 마지막 정리 글을 미루고 있었다.</p>
<p>근데 이렇게 한 번 쫙 정리하니까, 이제 정말 끝났다는 <code>실감</code> 이 제에대로 나는 것 같다. 과정 끝나고 3주 동안, <strong>기말 기간</strong> 이기도 했고, <strong>보상심리</strong> 때문에 조금 놀기도 했는데..</p>
<p>이제 정말로 다시 타이트하고 스파르타 하고 빡 세 게 달려야 할 때 같다. _<strong>포폴도 잔뜩 수정하고 채우고, 자소서도 쓰고, 강의도 더 열심히 듣고, 자기개발도 하면서 말이다.</strong> _</p>
<blockquote>
<p>앞으로의 더 큰 한 걸음을 위해 !</p>
</blockquote>
<p>그동안 너무 수고 많았고, 그것에 대한 보상은 충분했으니, 이제 다른 식의 보상을 얻을 차례이다. ㅎ</p>
<pre><code>그러면 앞으로의 취준 + 수료생 기간 화이팅 😖</code></pre>]]></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SaaS 가격표 생성 및 분석 서비스 개발_Final Project]]></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8</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8</guid>
            <pubDate>Fri, 16 Jun 2023 14:21:0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d94f384-eabb-490b-8920-7abad098b5cc/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2022.12.19 ~ 2023.06.02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을 듣고 있다.</p>
</blockquote>
<hr>
<h1 id="🤪-두근두근-정신없이-파이널-프로젝트-시작">🤪 두근두근 정신없이 파이널 프로젝트 시작</h1>
<p> 미니 프로젝트 2가 끝난지 어언 1주일. 커리어서비스 기간임에도 바쁘게 밀린 학부 공부를 하느라 거의 여유롭게 지내지 못했다. 패캠 강의 듣고 커리어서비스 준비하는 것도 빡센데, 학부 공부까지 하려니 너무 죽을 맛이었다. 그렇게 정신없이 헬렐레 살던 와중 찾아온 <strong>파이널 프로젝트 OT 안내</strong> !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8b499168-e837-40b9-b78c-dcf2a5149d63/image.png" alt=""></p>
<p>맨날 줌 들어갈땐 기본 이름이었는데, 앞에 담당 직무가 붙게 되니, 어색하면서도 <strong>PM 프라우드</strong>가 생기는 기분이었다. 무엇보다 UXUI, FE, BE 분들을 드디어 본격적으로 대면하게 되어 설레고, 누가, 어떤 분들이 우리 조가 되어주실까 너무 기대되었다. 붕뜬 맘으로 솔직히 듣는 둥 마는 둥 ㅋㅋ OT를 듣고, 주후 RFP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다양한 주제들이 있었지만 내가 주제를 고르는 조건은 아래 세 가지 였다.</p>
<h2 id="프로젝트-선정-기준">프로젝트 선정 기준</h2>
<blockquote>
<ol>
<li>부트캠프 수강생들의 평균 수준을 고려했을 때,
약 두 달 안에 <strong>기획 및 개발 가능성</strong>이 충분히 있는 서비스인가?</li>
<li>PM으로서 문제 발굴 및 리서치 외에도
전체 <strong>프로젝트 매니징</strong>, 리딩 업무가 있는가?</li>
<li>도메인이 <strong>포폴로 활용</strong>하기에 매력적인가?</li>
</ol>
</blockquote>
<p>구현해보고 싶은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많았지만, 주변에서 조언해주는 말을 들어봤을때, 개발과의 협업이 들어가는 프로젝트면, <strong>개발의 구현 가능성</strong>이 가장 높은 주제를 선택해야 했다. 왜냐하면 PM단에서의 기획도 중요하지만, <strong>협업 경험을 살릴 수 있는 포폴</strong>인만큼 개발진과의 원활한 소통과 합의, 발전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애초에 개발이 너무 어려운 서비스를 기획하려고 애쓰다보면, 서로 의견을 밀고 당기며 충돌만 하다가, 우리가 생각하는 기능의 절반도 실현하지 못하게 될 것 같았다.</p>
<p>또한 기획에만 너무 매몰되지 않고, 적당히 문제 발굴하고, 리서치하며 라이트하게 기획했으면 했다. 왜냐면 처음 개발자, 디자이너와의 협업인데, 기획단에서 머리싸매고 막히는 일이 생기면, 협업 파트너들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할 거 같았다. 그래서 일단 제대로 된 협업은 처음이니까- 적당히 기획 리소스를 쏟으면서, 프로젝트 매니저로서의 역량도 발휘할 수 있는 주제를 골랐다.</p>
<p>마지막으로 포폴 활용도를 생각했다. 다른 주제들보다 이번에 선택한 주제에는 SaaS가 들어가 있었다. 바로 전 미니 프로젝트 2에서 SaaS 프로덕트를 개선하면서, 그쪽 공부를 많이 하기도 했고, 내 몇 안되는 관심사에 속해있는 도메인이었기에,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주제를 선택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a5b3753b-8a03-4d5e-9856-dccb3c10aa9f/image.png" alt=""></p>
<p>그렇게 두근두근 파이널 프로젝트 주제 희망 설문을 작성하고,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6f9492b0-cadb-4ce0-b72a-697c06263aec/image.png" alt=""></p>
<p>조 편성을 받았다 !</p>
<hr>
<h1 id="🪄-saas-가격표-페이지-구현-">🪄 SaaS 가격표 페이지 구현 !</h1>
<p>내가 선택한 주제였고, 마치 13명이나 되는 우리 팀원분들과 만났다. 프로젝트가 끝난 지금에서도 제대로 1대1로는 얘기해본 적도 없는, 이름만 아는 거리있는 분들이지만 ㅋㅋ 그래도 내적 친밀감 + 든든한 팀원분들이 생겨서 좋았다. 잘은 모르지만 다들 쟁쟁한 실력자분들일 거 같은 느낌? 몇 번의 회의를 했는데, 굉장히 열정적이고 이 일에 진심인 분들도 많은 거 같아서 안심이 되었다. 서로 각자 다른 인생이지만, 나름대로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구나 싶었다. </p>
<hr>
<h2 id="역시나-기획은-pm끼리만">역시나 기획은 PM끼리만..</h2>
<p>가볍게 팀빌딩을 하고, 본격적으로 기획이 시작되었는데, 역시나 기획은 거의 PM 주도로 진행되었다. 애초에 한 달 중 2주 동안은 UXUI, FE, BE 분들이 다 미니 프로젝트 기간이었어서, 온전히 파이널에 집중할 수 없었고, 애초에 기획단은 PM이 오롯이 하는 일이라 괜찮은 시기 조정이라고 생각했다.</p>
<p><strong>그래도 다음엔 UXUI 분들과는 시기를 잘 맞춰서 프로젝트 초반부터 함께 하면 좋을 거 같긴 했다.</strong> 유저 리서치, 페르소나, 와이어프레임 등등의 단계가 본래는 PM &amp; UXUI 가 같이 진행하는 거였는데, UXUI 가 플젝으로 바빠서 우리 쪽에서 초반 빌딩을 하다보니, 나중돼서 아쉬운 부분들이 조금 있었다. (UXUI 분들의 의견반영이 뒤늦게 된다던가, 서로 생각하는 바가 있는데 처음부터 함께 털어놓고 파헤치지 못해 나중에 상충이 나온다던가 하는?)</p>
<p>그래도 이정도면 너무 괜찮은 프로젝트 였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내 진짜 적성과 내가 좋아하는 거, 안 맞는 거 하나는 확실히 알아가는 거 같아서 그거면 됐다. 충분히 값졌다. 고 할만하다 ㅋㅋ</p>
<hr>
<h2 id="기획보다-다른-것들을-얻을-수-있었던-">기획보다 다른 것들을 얻을 수 있었던 !</h2>
<p>소제목대로, 이번 플젝에서는 기획, 문제 발굴에는 엄청 몰두할 수 없었고, 짜집기, 야매? 기획인 거 같기도 했지만, 그 외에 다양한 것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p>
<blockquote>
<ul>
<li>어쨌든 업계 <strong>대표님들과의 소통 및 인터뷰</strong></li>
</ul>
</blockquote>
<ul>
<li>개발, 디자인 등 <strong>다양한 직군의 담당자</strong>들과 이해관계 조정 및 소통
(아직 수강생이어도, 현업에 진짜 계셨던 몇년차 디자이너분도 있었고, 다들 열정만큼은 현직자 수준이었으니!)</li>
<li>다양한 <strong>문서화</strong> 작업 및 <strong>논리 전개</strong> 및 보충 과정</li>
<li><strong>랜딩 페이지</strong> 제작 및 배포 과정</li>
<li><strong>소통 과정에서의 문제점</strong>을 맞닥뜨리고, 돌파, 회피 등등을 통해 해결한 경험</li>
</ul>
<p>등등 어엄청 많지는 않아도, 그간의 프로젝트 성격이 비슷했었는데 <strong>새로운 성격의 프로젝트</strong>를 통해 또 <strong>색다른 경험</strong>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p>
<p>당장 내가 PM이 될수는 없겠지만, 분명 <strong>나중에 다 피가 되고, 살이 될, 귀중한 경험</strong>을 많이 얻었다. 앞으로 취준을 하고, 직장인이 되어 기업과 관계자, 프로덕트, 프로젝트를 위해 일을 할 때, 여기에서의 경험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ㅎㅎ.</p>
<hr>
<h1 id="prietag--ezfee-자랑으로-마무리">PRIETAG &amp; EZFEE 자랑으로 마무리</h1>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a18c1fc5-5847-4f6f-9b40-a525ca717efc/image.png" alt=""></p>
<p>예쁜 우리 팀 로고
PRICE TAG 에서, FREITAG 브랜드가 생각나서 만든 조 이름이었다 ㅋㅋ</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b887f6a-e6d7-46bf-8c30-fbd1ede891fb/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035dd77a-3a24-4eca-ba6a-891d5816b828/image.png" alt=""></p>
<p>내가 만든 랜딩 페이지 일부. 지금은 훨씬 더 예쁜 프로덕트가 되어있더라. 그리고 <strong>EZFEE</strong> 작명도, Easy fee 쉬운 요금표, 등등의 발상에서 출발한 것인데, 이것도 우리 PM팀이 힘을 합쳐 작명한 것이다. PM 하면서 느는 것은 작명 센스? ㅋㅋㅋ </p>
<p>아무튼 즐겁고 유익했던 파이널 프로젝트도 이제 지인짜 끝이다!
이제 진짜 취준시작 ! ㅋ</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온라인 교육 플랫폼 FastCampus 파헤치기_Mini Project 1 ]]></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7</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7</guid>
            <pubDate>Wed, 31 May 2023 06:48: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d94f384-eabb-490b-8920-7abad098b5cc/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2022.12.19 ~ 2023.06.02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을 듣고 있다.</p>
</blockquote>
<hr>
<h1 id="⛳️-온라인-교육-플랫폼-완주율-개선">⛳️ &#39;온라인 교육 플랫폼 완주율 개선&#39;</h1>
<p>이라는 강사님의 미션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였다. 정신없던 그룹스터디 프로젝트 기간이 끝나고, 이제 완전히 적응 완료한 시기에 새로 시작된 <strong>Mini Project 1.</strong> 사실 설렘보다는 부담이 더 컸었다. 진짜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부담감이 컸고, 앞선 프로젝트에서 너무 바빴기 때문에 아직 완전히 체력적-멘탈적-실력적으로 완전히 충전된 상태가 아니었다. </p>
<p>그런데 엎친데 덮친격 우리 팀 리더까지 맡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버거웠던 프로젝트로 기억에 남는다. 결과물은 나름 완성도 있고 좋았던 거 같긴 하다. 힘들었어도 이 프로젝트 덕분에 스스로를 많이 알게 되고 돌아보고 또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 </p>
<br/>

<h2 id="1-프로덕트-선정">1. 프로덕트 선정</h2>
<p>처음 만난 우리 팀은 가볍게 아이스브레이킹과 팀빌딩, 역할 분담 등을 좀 하고, <strong>데스크리서치를 시작</strong>했다. 온라인 교육 플랫폼 시장은 꽤 큰 편이다. 전세계적으로 뿐만아니라 한국 E-learning 시장 규모가 은근 컸다. 그래서인지 엄청나게 쟁쟁한 플랫폼이 많았기에 한 사람 당 2-3개씩 맡아서 시장 조사 + 경쟁사분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우리가 선정한 플랫폼은 바로 <em><strong>&quot;Fast campus&quot;</strong></em>. 일단 플랫폼들 중에 UXUI적으로 문제가 좀 많아 보였고 😅, 리서치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용자들의 인식이나, 부정적인 UGC 등이 많았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가 현재 패캠에서 프로젝트를 하고 있기에, 더 애정과 관심이 가기도 했고 내부 데이터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등의 고려를 통해 선택한 것이기도 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67a6165-9503-4d1b-af8e-e341f7b5b71e/image.png" alt=""></p>
<br/>

<h2 id="2-ux-audit과-필드리서치">2. UX Audit과 필드리서치</h2>
<p>프로덕트를 선정했으니, 신나게 문제를 찾았다. </p>
<blockquote>
<p><strong>문제 찾는 과정이 제일 재밌고, 문제 정의내리는 과정이 제일 어렵다..😂</strong></p>
</blockquote>
<p>그래도 온라인 교육을 수강했던 사용자를 찾는 일은 쉬웠다. 왜냐면 부트캠프 내에 수강생들이 가득 가득 하기 때문! 우리의 소통 창구인 Slack에 공지를 올려서 인터뷰이를 모집했고, 5-7분 정도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조사 + 패스트캠퍼스 사용자에 대한 니즈와 페인포인트를 확인하기 위해 설문조사도 진행했다.</p>
<p>위 과정들을 통해 다행히 우리가 원하는 근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었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퍼즐들을 어떻게 끼워 맞출까 머리 싸매고 고민하기도 했었다. 당시에는 진짜 막막하고 어렵고 힘들었는데, 지나고 보면 참 열정적이고 대단했던 순간들, 팀원들이었다.</p>
<br/>

<h2 id="3-기업-내부관계자와의-인터뷰">3. 기업 내부관계자와의 인터뷰</h2>
<blockquote>
<p>그리고 아마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의미있던 경험을 뽑으라면, *<em>패스트캠퍼스 현직자 분들과의 인터뷰 *</em>일 것이다.</p>
</blockquote>
<p>Mini Project 가 시작하고부터 실제 기업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다들 관계자를 찾아야 한다는 장벽에 막혔었다. (실제로 컨텍에 성공한 팀도, 실패한 팀도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패스트캠퍼스를 선택한 만큼 그런 장벽은 느끼지 못 했었다..! 😆 매니저님들이 팀 리서치를 위해 열심히 소통하시면서 인터뷰이를 찾아다주셨고, 덕분에 패캠 B2G 파트 김OO 매니저님과, B2C 파트 신OO 기획 팀장님 등 현직자분과 양질의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687b8d43-a091-47e4-b9c2-618f491e00be/image.png" alt=""></p>
<p><del><em>*(혹시 모를 내부 데이터 대외비로 장표는 블러..)</em></del>
프로젝트가 막막하던 순간 관계자의 인사이트 한 두줄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배운 경험이었다. </p>
<br/>

<h2 id="4-힘겨운-문제-정의와-몸은-힘들어도-마음은-편한-솔루션-도출-시간">4. 힘겨운 문제 정의와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편한 솔루션 도출 시간</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df87736-6343-4e41-a6ac-71b211cb5b95/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477b0e56-475a-4e84-9b89-ac0e1b4a32ff/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9165c8de-4ead-4e08-a231-6d1e15b7e742/image.png" alt=""></p>
<p>열심히 회의하고 머리 쥐어짜내며 기획했던 순간들이다.. 이건 물론 빙산의 일각 정도이지만.. ㅋㅋ
이렇게 보니 뿌듯하다. 프로젝트 중에 그래도 엄청 열심히 했던 편에 속한다. 이렇게 열정있게 매일 매일 살고, 일해야겠지 XD 영혼을 바칠 수 있으니 나 좀 뽑아가슈..</p>
<br/>

<h1 id="🥳-프로젝트는-결과보다-과정">🥳 프로젝트는 결과보다 과정</h1>
<p>난 굉장히 결과론자, 결과를 중요시하는 성격이고, 내 MBTI 도 그렇다고 말해주지만. 프로젝트만큼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거 같다. 다시 말해 결과가 좋았던 나빴던 그 안에서 매력적인 요소들을 뽑아내서 포폴에 잘 담으면, 되는 문제이다. 어차피 취준생, 학생들끼리 엄청난 결과의 프로젝트를 만드는 건 당연히 불가하다. 우리는 그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노력하고, 머리를 쥐어짜고, 논리적으로 사고해서 타당한 결과내려고 노력했는가를 보여주면 된다.</p>
<br/>
PM이 되겠단 꿈을 안고 들어와서, 당장 PM이 될 수는 없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고 가지만, 그래도 여러 프로젝트 과정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수많은 이슈를 겪고, 의견을 나누고, 뜻깊은 배움과 경험을 얻었다. 안 하기보다는 하는 게 훨씬 값지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얘기지만, 해본 사람만이 아는 얘기라는 것 🥳 아무튼, PM 부트캠프가 D-2 남은 시점에서 이런 글을 쓰니 감회가 색다르다.

<p>남은 기간까지 화이팅 하자.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 꾸준히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_기자단 중간 회고]]></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6</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6</guid>
            <pubDate>Wed, 17 May 2023 09:22: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d94f384-eabb-490b-8920-7abad098b5cc/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2022.12.19 ~ 2023.06.02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을 듣고 있다.</p>
</blockquote>
<hr>
<h1 id="글-써서-돈-버는-건-글렀다-🤪">글 써서 돈 버는 건 글렀다 🤪</h1>
<blockquote>
<p>패캠 PM 취업 과정에 참여한지 <strong>벌써 5개월</strong>이 흘렀다. 믿을 수 없는 속도로 흘러가는 시간... 빛의 속도가 시간보다 훨씬 빠를텐데, 겨우 시간 따위가 이렇게 무섭다니 ㅠ</p>
</blockquote>
<p>작년 12월, 과정이 막 시작했을 때가 엊그제 같다. 그때는 굉장히 큰 꿈에 부풀어 있었다. 과정 참여도 끝내주게 할 것이고, 강의도 다 들을 것이고, 자격증도 딸 것이고, 취업도 할 것이고,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유의미한 블로그를 쓸 것이라고. 당연히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strong>물론 그러지 못 했다.</strong> 😂 블로깅 계획이 처참히 블로그로 밥 먹고 사는 사람들, 혹은 작가들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새삼 느낀다.. </p>
<p>예상치 못 했던 그룹 스터디 프로젝트가 시작하자 너무 정신없이 바빠져서 거의 계획대로 살지 못 했다 ㅎㅎ 벨로그에서도 최소 10개, 20개~ 이상은 글을 쓰려고 했는데.. <strong>글을 꾸준히 쓰는 건 정말 어려운 일</strong>이었다. 부트캠프에서 워낙 많은 활동을 하기 때문에 글감이 많긴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써야 하고, 뭔가를 대충 하는 성격이 못 돼서 벨로그 앞에 앉기가 너무 힘들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e5168dee-a61a-462f-a065-b7a6daef1473/image.png" alt=""></p>
<h1 id="꾸준함을-원하면-강제성을-부여해라-🚨">꾸준함을 원하면 강제성을 부여해라 🚨</h1>
<p>그나마 나를 움직였던 동력은 <strong>패스트캠퍼스 기자단</strong> 이었다. 과정이 시작하고 2달쯤? 패캠 운영 측에서 <strong>&lt;기자단&gt;</strong> 을 모집했다! 과정 동안 부트캠프에 대한 회고나 후기 등을 작성하는 미션을 달성하면, 강의 쿠폰과 맛있는 용돈을 주는 좋은 액티비티였다. 보상이 매력적인 것도 물론 있었지만, <em>&#39;어차피 쓸 건데 일거양득이다. 그리고 내 블로깅에 강제성이 부여되겠구나.&#39;</em> 하고 신청했다! 물론 당시에는 아직 초심 가득한 마음으로 <em>&#39;기자단 없어도 난 글 잘 쓸거야, 그래도 나쁠 건 없으니 신청하자.&#39;</em> 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청하길 너무 다행이고 잘 했다.</p>
<blockquote>
<p>기자단 활동이 아니었으면 글을 쓰지 <del>않았을</del> 못 했을테니까 헷</p>
</blockquote>
<p>물론 글을 쓸 시간이야 쥐어 짜면 나왔겠지만, 바쁘고 정신없단 핑계로 오늘 쓰자, 내일 쓰자, 담에 쓰자 하고 패스하다보니 거의 꾸준히 쓰지 못하게 되었다. 그나마 기자단에 글을 제출해야 했기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강제적으로 과제처럼 시간을 내어서 글을 쓸 수 있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a4ebf0ee-9dec-453a-b936-2b13ad542148/image.png" alt=""></p>
<p>이렇게 기자단 슬랙 워크스페이스에 초대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strong>5번째 글</strong>을 쓰고 있다. 그래도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적어도 1주일에 한 개 씩은 꼭 썼을 것이다..ㅎㅎ 아니면 차라리 패스트캠퍼스 측에서 일주일에 <strong>&quot;블로그 1개 필 수 제 출 !&quot;</strong> 이런식으로 더 강제성이 있어도 좋을 거 같다 😂 좀 잔인하고 힘들었겠지만, 바쁘고 게으른 현대인에게 뭔가 결과를 뽑아내려면 강제성이 필수라고 느꼈다 ㅋㅋㅋ. 만약 그랬다면, 난 고통의 몸부림을 쳤겠지만, 내 벨로그는 빵빵 했겠지...</p>
<hr>
<h1 id="후기를-빌어-적는-간단한-회고-🔏">후기를 빌어 적는 간단한 회고 🔏</h1>
<p>비록 벨로그에 기록하지는 못 했지만, 대충 그동안 했던 일을 짧게 회고해보자면
<em>(시간적 여유가 생기면 꼭 기록하기..!)</em>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802feb04-bb35-46e9-849b-9bb8a99c069b/image.png" alt=""></p>
<blockquote>
<ul>
<li>그룹스터디 프로젝트 : 서비스 기획</li>
</ul>
</blockquote>
<ul>
<li>미니 프로젝트 1 : 온라인 교육 플랫폼 패스트캠퍼스 개선</li>
<li>미니 프로젝트 2 : SaaS 협업툴 네이버웍스 개선</li>
<li>클럽 스터디 : 아티클 분석, 리딩, 토론 활동</li>
<li>커리어 특강 1, 2차 &amp; 1:1 커리어 서비스</li>
<li>강사님, 동료 수강생들과의 오프라인 만남</li>
</ul>
<p>그리고 이 다양한 경험들을 <strong>PM 부트캠프 2차 과정</strong>에 방문에서 발표하는 경험도 했다 ㅎㅎ 그리고 지금은 또 <strong>정신없이 Final Project가 시작</strong>돼서 바쁘게 회의, 기획 중이다. 다양한 사건 사고들이 있었지만, 아무튼 지금은 그냥 눈 앞의 것들에 집중하려고 한다.</p>
<p>3주 뒤면 과정이 오피셜로 종결되는데, 너무 바쁘겠지만.. 그 전에 기자단 덕에 6번째 혹은 7번째 글을 쓰러 벨로그에 돌아올 것 같다 😝 </p>
<p>그때까지 프로젝트 화이팅 !! 그리고 내 인생도 화이팅 !! Jajajajajaj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기획자가 알아야 하는 IT 상식_최원영 강사님]]></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5</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5</guid>
            <pubDate>Mon, 20 Mar 2023 08:29: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d94f384-eabb-490b-8920-7abad098b5cc/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2022.12.19 ~ 2023.06.02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을 듣고 있다.</p>
</blockquote>
<hr>
<h1 id="--개발-지식이-이렇게-쉽고-재밌다니">??? : 개발 지식이 이렇게 쉽고 재밌다니</h1>
<p>라는 망언이 튀어나왔다. 패캠 PM 부트캠프의 학습 혜택 중 하나인 <code>실시간 강의</code> 를 듣고 나서였다.
<a href="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3">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3</a>
(패캠 PM 부트캠프가 제공해주는 실시간 강의에 대한 찬양글 ㅋㅋ)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e207228b-c261-4db9-ac14-e30ccfbd1579/image.png" alt=""></p>
<p>최원영 IT 강사님(동시에 개발자, 기획자, 작가)이 진행해주신 <strong>&lt;PM을 위한 IT 기본 개발 지식 및 프로세스&gt;</strong> 강의는 비전공자들을 위한 기초 IT 지식에 대한 것이었다. 약 12시간에 걸쳐 진행된 실시간 강의를 통해 제대로 된 베이스를 배울 수 있었다. IT 업계에서 기획자로 일하려면 모르면 안될 초초필수 상식들! 강의 내용 자체는 기존에 알고 있던 것도 있고, 완전 새로 배우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strong>머리 속에 섞여있던 IT 지식을 깔끔하게 싹 정리한</strong> 기분이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b2886c1b-335e-4286-a991-6751faf728d7/image.png" alt=""></p>
<p>(이렇게 연달아 12시간 강의를 들었다. 8시간 강의가 있는 날 지루할까봐 쫄았는데 최근 들어 가장 흥미롭고 집중했던 8시간이었음)
<br/></p>
<hr>
<h1 id="친절하지-않은-주제도-강의력으로-커버-가능">친절하지 않은 주제도 강의력으로 커버 가능</h1>
<blockquote>
<p>다른 개발 강의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 Definition보단 Context에 더 집중했다는 점이다. </p>
</blockquote>
<p>서버, 네트워크, 운영체제, API 이런 베이스 개념들에 대해 설명만 줄줄 하는 게 아닌, 상황과 맥락을 제시해주면서 <strong>스토리텔링</strong> 해주셨다. 정말로, 지식 전달이 아닌 지식 구연동화를 들은 거 같았다 😂 강사력이 보통이 아니셨다. (다 큰 성인들 데리고 12시간 강의를 이렇게 재밌게 끌어갈 수 있는거구나 싶었던..)</p>
<p>강사님의 위트있는 강의력과 농담들, 드립들 덕분에 부트캠프 분위기도 한결 풀어지고 유쾌해졌다. 진짜 신기하게 이 실시간 강의 이후로 동료분들의 드립력이 마구 상승해서 분위기가 더욱 적극적이고 편해진 거 같은..? 물론 전에도 좋았지만 약간 <code>화기애애 ➡️ 왁자지껄</code> 된 느낌 ㅋㅋ</p>
<p>강사님도 워낙 편하게 드립을 날려주셨고, 본인을 웃기면 상품을 쾌척해주셔서 (패캠 측의 빵빵한 지원하에 ㅎ) 강의 내용 전달에만 집중된 느낌이 아니라 <strong>다같이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즐겁게 지식을 나누고 얻어갔다.</strong></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087d5ba3-6047-4b9c-8eb8-bc55340b70ca/image.png" alt=""></p>
<p>실시간 강의 영상 좀 따놓을 걸.. 그냥 어딘가에 떠다니는 사진으로 대체.. 작가이자 강사, 기획자, 개발자라니... 대단하시다.
<br/></p>
<hr>
<h1 id="기획자-it-상식-정리-✏️">기획자 IT 상식 정리 ✏️</h1>
<p>사실 강의 끝나고 바로 정리하고 싶었는데 당시 너무 바빴어서 미루고 미루다, 1차 mini project 가 끝난 지금에서야 기록함.. 당시엔 생생했는데 지금 다시 자료 보니까 <em>아 가물가물해서 난감쓰;</em></p>
<p>크게 운영체제, 서버, 데이터베이스, 웹, 앱, 그리고 이들의 작동 방식.. 등을 배웠는데,</p>
<blockquote>
<p>이때 핵심은 이것들에 대한 정의, 지식만 배운 게 아닌 <strong>이것들을 가지고 개발자와 소통하는 법</strong>을 배웠다.</p>
</blockquote>
<p>PM이 개발을 할 필요는 없다. 물론 알면야 좋다. 저들의 일을 내가 다 할 줄 알면 협업이 정말 쉬워질테니까. 그러나 현실적으로 개발자 출신이 아닌, 심지어 비전공생 PM에게 개발 지식은 아직 무리다. 하지만 적어도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들이 쓰는 용어를 알아먹을 줄은 알아야 협업이 가능할 것이다. 그래서 이 강의가 현재 우리에겐 제격 ㅎㅎ</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7647beb-bb6e-4693-a0de-d66c2e9aa1fe/image.png" alt=""></p>
<p>이 강의를 듣기 전에 위 대화를 겪었다면, 띠용- 했을 것이다. 언제까지 되냐고 물었더니 뭐라는거야? 생각했지만 대충 눈치로 알아들은 척 네네~^^; 했겠지. 하지만 이렇게 현업에 갈 순 없으니 제대로 배우자!
<br/></p>
<hr>
<h2 id="🐣-hddssd-ram-cpu-">🐣 HDD/SSD, RAM, CPU ?</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4c0d9c1-b703-49d2-b07c-cc398427f465/image.png" alt=""></p>
<ol>
<li><p>컴퓨터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이루어져 있는데 얘네들이 바로 <strong>하드웨어</strong>에 들어가는 친구들. <strong>HDD, SSD</strong>는 <strong>보조기억 장치</strong>로 우리가 흔히 아는 용량. 보통 컴퓨터는 256GB, 512GB, 1TB 이런식인데 여기에 해당하는 것이다. 컴퓨터에 파일 쌓아놓으면 공간을 차지할텐데, 그 공간이 바로 <strong>HDD, SSD</strong>인 것 . </p>
</li>
<li><p><strong>RAM은 작업대</strong>라고 하셨다. 굉장히 적절한 표현.. 용량이 커도 작업 공간이 작으면 작업 속도가 빨라질 순 없다. 작업 공간에 여유가 있으면, 빠른 작업이 가능하지만 늘 꽉 차있는 상태로 작업하면 속도가 당연히 느릴 것이다. HDD~ 가 내가 컴퓨터에 보관할 수 있는 작업물의 양이면, RAM은 그 작업물들을 처리하는 작업대의 사이즈이다. 보통 여유있는 작업을 위해 16GB RAM, 혹은 그 이상이 추천된다.</p>
</li>
<li><p><strong>CPU는 중앙처리장치</strong>. 보조기억 장치에서 가져온 것들을 RAM에 놓고 작업하는 아이이다. <code>위 두개가 작업공간, 작업대라면 얘는 작업자 ㅋㅋ</code>  CPU가 좋으면 작업 효율도 좋다. Intel 은 우리가 흔히 아는 CPU. 최근 2-3년 전에 애플에서 출시한 M1, M2~ 이 아이들이 새로운 CPU이다. 그래서 이후 애플 제품엔 더이상 Intel이 아닌 자체 CPU M시리즈 얘네가 들어간다. <em>( 진짜 엄청난 애들이다..)</em></p>
<br/>

</li>
</ol>
<h2 id="🐣-운영체제란">🐣 운영체제란?</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00a64c8d-1aac-478b-86df-1455a6eaa1d5/image.png" alt="">
컴퓨터에서 <strong>하드웨어를 마주하고 있는</strong> 아이들, <strong>소프트웨어</strong>에 속하는 것이다. 위 그림에서 아마 일반인에게 익숙한 것은 windows, 기종에 따라 iOS, Android, Mac OS 정도가 될 것이다. 이런 것들이 바로 운영체제. 앞서 설명한 하드웨어에 속하는 애들을 가지고 실제로 그 위에서 돌아가는 애들이다. 내가 개발 역사는 잘 모르지만 몇몇 천재들이 이 운영체제를 개발해줬기 때문에 우리 같은 일반인들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된 것..</p>
<hr>
<h2 id="🐣-서버란">🐣 서버란?</h2>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6393e8ae-8144-4915-a806-e74939c04de7/image.png" alt="">
(하..기억 되살리면서 정리하는 거라 너무 힘겨움)
우리가 웹 상에서 어떤 요청을 보내면, 대답해주는 곳? 이라고 할 수 있다. <code>&quot;백엔드 개발자&quot;</code>, 이쪽 IT 산업 관련자들에겐 너무나 익숙한 직업이지만, 몇달 전만해도 <code>IT = 애플이나 구글 이런거?</code> 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서버는 백엔드 개발자들의 영역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꽤 쉽지 않았다.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검색 서비스를 즐긴다고 했을 때, 서비스 관점에서 앞 쪽 끝에 있으면 <code>프론트엔드</code>, 뒷 쪽 끝에 있으면 <code>백엔드</code> 이다. 그리고 이 백엔드와 백엔드 개발자들이 노는 곳이 바로 <strong>서버</strong>. </p>
<p><em>++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strong>서버(백엔드)</strong>를 개발할 수 있다. 그래서 <strong>&quot;백엔드 개발자입니다. ➡️ 아하, 무슨 언어 쓰세요?&quot;</strong> 이런 대화가 오갈 수 있다. ++</em></p>
<h2 id="🐣-서버-프로그램이란">🐣 서버 프로그램이란?</h2>
<p>말 그대로 앞서 말한 백엔드 운영체제 위에서 돌아가는 서버 프로그램이다. 흠, 만약 서버가 공간적 개념이라면.. 서버 프로그램은 그 안에서 각종 요청들이 작동되게끔 하는 아이? 쉽게 말해 우리가 컴퓨터로 하는 모든 작업들(<code>요청</code>)에 대해 그 작업이 이뤄지게끔 해주는(<code>응답</code>) 존재!
// 예를 들어 <strong>웹 사이트의 백엔드</strong>(<code>서버 프로그램</code>)가 <strong>클라이언트</strong>의 요청에 응답할 때, <strong>백엔드</strong>(=<code>서버</code>,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애플케이션)에게 자원을 할당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역할을 백엔드 <strong>운영체제</strong>가 하는 것.)</p>
<h2 id="🐣-클라클라이언트란">🐣 클라(클라이언트)란?</h2>
<p>서버와 마주하고 있는 존재. <code>달라고 하는 존재</code> 이다. 이것저것 해주세요 요청하는 존재 ㅎ. 서버가 백엔드니 클라이언트는 프론트엔드의 영역이다. 클라이언트는 다양한 아이들이 될 수 있다. 각종 애플리케이션이나 웹 모두 클라이언트이다. 우리가 구글 검색창을 열고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이 서버와 클라의 상호작용의 시작인 것.</p>
<hr>
<h2 id="🐣-css--html-이란">🐣 CSS &amp; HTML 이란?</h2>
<p><em>*<em>프로그래밍 언어 아님. 아무튼 아님. *</em></em>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490e7b66-0516-47b5-94a2-ab892bebb759/image.jpg" alt="">이 짤 너무 웃기고, 단번에 이해감.. HTML, CSS도 비전공자에겐 어려운 코드, 개발 언어 같겠지만 엄연히 따지면 아니다. 얘네는 따지고보면 그냥 마크다운 같은 것. 이렇게 벨로그나 깃헙, 노션 등에 쓰이는 것처럼.. 무언가를 작동시키기 위한 것이 아닌 보여주기 위한 것. 컴퓨터 언어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들을 우리가 볼 수 있는 형태로 바꿔주는 아이들이다. 크롬, 사파리, 엣지 같은 브라우저들을 가지고 우리가 각종 액션을 취하는데, 여기서 <strong>데이터를 전송하는 텍스트 형식으로 구현된 것이 HTML, 이를 예쁘게 보여주는 게 CSS</strong>인 것. 교수들이 논문 주고 받으려고 HTML을 개발했다는 썰이 있다! (...진짜일걸)</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16b9d439-8f31-452c-ae78-448a02da4842/image.png" alt=""></p>
<p>이렇듯 우리가 보는 모든 웹사이트 뒤에는 저 아이들이 숨어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쟤네가 아니라 JAVA 같은 애들이 바로 이 서버 프로그램을 돌아가게 하는 것!</p>
<hr>
<h2 id="🐣-apijson-란">🐣 API(JSON) 란?</h2>
<p><del><em><strong>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strong>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제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제공하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만든 인터페이스. 컴퓨터 시스템끼리 정보를 교환하는 공유 경계이다.</em></del>  정의는 너무 어렵다 ^ X ^
그냥 앞서 말한 <strong>클라랑 서버가 소통하는 체계와 약속</strong>이다. 인간이 블로그를 쓸 때,_ 나 이 글 올려줘! _하고 쓰면 포스팅이 되는 게, 컴퓨터가 우리 인간의 말을 알아들어서가 아니다. <code>우리의 말을 컴퓨터가 알아 들을 수 있게 바꿔줬기 때문.</code>  그 요청 사항을 담는 게 API고, JSON은 대표 형식 중 하나이다. API의 말투라고 하니 이해가 쉬웠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402efb2a-05e4-4ad0-8749-286ba69941cc/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81dcfbd-8016-4fa4-8a49-c25c56e2f117/image.png" alt="">(이건 API 기본 작동 방식)</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7647beb-bb6e-4693-a0de-d66c2e9aa1fe/image.png" alt=""></p>
<p>그럼 이제 이 대화를 들으면 다시 이해가 될 것이다 😆 기획자가 개발자에게 아이콘 수정에 대해 문의했더니 개발자 저렇게 대답했다?
 <em><strong>➡️ 대답한 개발자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이며, 백엔드 개발 측에서 아직 일처리가 안됐다고 말한 것.</strong></em></p>
<p>결국 자기 말고 백엔드 개발자한테 가서 물어보라는 얘기 😂? 암튼 이렇게 기초적인 상식들을 훌륭한 강사님을 통해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 그 안을 파고 들어가면 분명 더 어렵겠지만.. 그래도 이제 개발자들이 하는 얘기를 듣고, 끄덕끄덕.. 정도는 할 수 있을.. 걸! 물론 더 공부할 것이지만 XD
<br/></p>
<hr>
<h1 id="but-더-공-부-해-라-😤">BUT 더 공 부 해 라 😤</h1>
<p>너무 유쾌하고 유익하고 즐거운 실시간 강의시간이었다! 그치만 이건 말그대로 <code>상식</code> 수준이었다. 이 정도가 헷갈려서 유튭이나 나무위키 등에서 찾아볼 일은 이젠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업에서는 저 대화보다 훨씬 더 다양한, 셀 수 없이 많은 이슈들이 있을테고, 그에 대한 개발 협업 지식은 필수일테지.. 그래도 이 강의 덕분에 오랜만에 IT 뇌도 일깨우고, 기초를 다시 탄탄히 잡을 수 있었다.</p>
<blockquote>
<p><strong>Resolution for this month :-)</strong>
앞으로 접할 더 어렵고 복잡한 개발 지식들 꾸준히 꼼꼼히 정리하기!</p>
</blockquote>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기획자가 매일 아티클을 읽어야 하는 이유 📰_ 아티클 스터디]]></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4</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4</guid>
            <pubDate>Sun, 05 Mar 2023 12:21:3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c8713d54-f89d-44ac-bcd2-4e3c2aff5161/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strong>2022.12.19 ~ 2023.06.02</strong>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strong>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strong>)을 듣고 있다.</p>
</blockquote>
<hr>
<h1 id="너무-바빠도-할-건-해야-해서-😹">너무 바빠도 할 건 해야 해서 😹</h1>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dbf33b9d-5607-4710-8991-63c5af945b35/image.gif" alt=""></p>
<p>패스트캠퍼스 PM 부트캠프 과정 초기엔 원래 금요일마다** 페어리뷰** 활동이 예정되어 있었다. 아마도 둘 씩 짝지어서 일정 테스크를 수행하고 서로 평가하는..시스템? 그런데 수강생들의 이런저런_(부담스럽다, 감이 안 온다 등) _건의로 개시 전에 사라졌다 XD! <strong>피드백을 잘 수용해주셔서 너무 좋았다.</strong> 
<br/></p>
<h1 id="스터디-클럽-활동의-시작">스터디 클럽 활동의 시작</h1>
<blockquote>
<p>기존의 활동 대신 <span style="color:indianred">** &quot;스터디 클럽&quot;** </span> 활동이 바로 탄생했다. 마치 학창시절 방과후 프로그램처럼, 디벨롭하고 싶은 주제가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활동하는 것이었다.</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ba261f20-17b9-414b-a327-dd962639f1b8/image.png" alt=""></p>
<p>프레임워크, 역기획, SQLD 등 다양한 주제가 있었지만, 나는 <strong>아티클 클럽</strong>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프로젝트만으로도 바빠서 클럽 활동을 하지 않을수도 있었지만, 부트캠프 활동에 너무 파묻혀 살다보니 <strong>산업동향에 뒤쳐지는 거 같아서</strong> 선택했다.</p>
<p>약 5주간의 활동이 끝난 결과, <em><strong>참여하길 너무 잘 했 다 !</strong></em></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ddfe6e22-5a4d-4266-9206-dda331e1acd4/image.png" alt=""></p>
<p>우리 아티클 클럽의 팀 명은 <strong>아이티클(IT클)</strong>. IT산업 관련 아티클들을 매주 읽고, 분석 및 토론하며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 다른 기삿거리를 들고 오기 때문에 <strong>혼자 읽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트렌드를 습득</strong>할 수 있었다. 집단지성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느낌 ㅎㅎ
<br/></p>
<hr>
<h1 id="아티클-스터디는-어떻게-하나요-🧐">아티클 스터디는 어떻게 하나요? 🧐</h1>
<br/>

<h3 id="_아티클-사이트-공유하기_">_&lt;아티클 사이트 공유하기&gt;_</h3>
<p>클럽 활동 첫 주에는 어떤 식으로 스터디를 구성하고 진행할지 고민을 나눴다. 초반엔 조금 방황했지만 우리는 금세 자리를 잡아갔다. 우선 다양하고 유익한 아티클 사이트 목록을 함께 구성했다. 네이버 IT 뉴스부터해서 각종 IT 유튜버들까지 모아 도메인 주소를 걸고, 태그로 분류해서 보기 좋게 만들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32a34a9-35d2-4e19-9c23-c626174f74aa/image.png" alt=""><br/></p>
<h3 id="_아티클-테마-설정하기_">_&lt;아티클 테마 설정하기&gt;_</h3>
<p>그 다음은 각자 찾아오는 아티클의 주제들이 너무 분산되면 안 될 거 같아서, 메인 테마들을 정했다. <strong>PM, IT 전반, AI, 머신러닝, 메타버스, 디지털경제 등</strong> 주요한 테마들을 정해 앞으로의 아티클들을 분류할 기준을 세웠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82f731f2-2281-4afe-8b74-bb085fe96837/image.png" alt="">
약 5주 간의 활동 후 우리 아티클 클럽의 노션 모습! 보기만 해도 너무 뿌듯했다 ^__^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79f697b4-23c9-445c-89e2-1934347cdf99/image.png" alt=""><br/></p>
<h3 id="_서로의-아티클-활동-독려하기_">_&lt;서로의 아티클 활동 독려하기&gt;_</h3>
<p>아티클 양은 많지만 우리 팀 구성원은 단 5명이었다. 클럽 활동은 금요일만 하는 게 공식이었지만, 우리 팀은 <strong>하루에 하나씩이라도 기사를 찾아서 공유하자</strong>는 규칙을 정해서, 5주간의 활동 후 이렇게나 많은 아티클들을 기록할 수 있었다. 그날 하루가 아무리 바빴어도, 잠깐씩 짬을 내서 아티클 사이트를 둘러보고, 헤드라인들을 훑어보고, 괜찮은 아티클을 찾으면 새벽에라도 업로드를 하며 5주를 보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7f655288-a4a8-4252-bd0c-d1eef497033b/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7d5ea9fb-e9d3-490e-8ef0-dbbab542f7de/image.png" alt=""></p>
<p>가끔 참여율이 떨어지면 이렇게 슬랙에서 서로서로를 리마인드 해주고, 독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
<br/></p>
<h3 id="_1개도-좋으니-매일-아티클-읽기_">_&lt;1개도 좋으니 매일 아티클 읽기&gt;_</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a786731e-69c3-42a0-883c-bbffe2ea13b7/image.png" alt="">
노션 캘린더를 활용해 <strong>데일리 아티클</strong>을 업로드할 수 있는 공간과, <strong>위클리 아티클</strong>을 업로드할 수 있는 공간을 분류해서 정리했다. 매일 아티클을 올리자고 제안해주신 한 팀원분의 아이디어 덕에 아티클 클럽 활동과 노션이 풍부해질 수 있었던 거 같다 😊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0485fa4a-ae7e-474a-9e3b-8ed18f81ebe2/image.png" alt="">
평일마다 아티클 한 개를 찾아 간단히 정리한 후, 데일리 리뷰 페이지에 이렇게 링크를 멘션해놓았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54b2b4db-d09a-4334-99ee-2cab82c33e2a/image.png" alt="">
위클리 리뷰 페이지에는 <strong>금요일 정식 활동 때 발표하고 함께 이야기 나눌</strong> 메인 아티클을 멘션해놓았다.
<br/></p>
<h3 id="_아티클의-핵심-내용-요약하기_">_&lt;아티클의 핵심 내용 요약하기&gt;_</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3d1e173a-236b-48ca-8375-691accff121c/image.png"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06fe188-9eb4-4c34-a870-b24614a9637f/image.png" alt=""></p>
<p>각각의 아티클은 이런식으로 중요 내용을 정리해놓았는데, 이건 금요일 클럽 활동 때 공유하기 위해 정리해놓은 기사였다. 데일리 아티클은 훨씬 더 간단하게 공유한다 😝</p>
<p><span style="color:gray">(TMI... 마지막 주 클럽 활동 워크샵 때, 내가 공유한 저 구글바드 아티클이 Best article 로 선정되어 매우 뿌듯했다.. 우리팀 노션 칭찬도 많이 받아서 두배로 좋았고 ㅎ)</span></p>
<br/>

<hr>
<h1 id="트렌디한-pm만이-살아남는다-🦄">트렌디한 PM만이 살아남는다 🦄</h1>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40cf47bd-998c-4006-9403-95546e14124e/image.gif" alt=""></p>
<p>아티클 클럽 활동을 하며 느낀 것은, 이렇게 <strong>약간의 강제성을 부여해서라도 PM은 아티클을 매일 읽어야 한다는 것</strong>이었다. 소소하고, 알면 좋으나, 몰라도 그만인 내용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p>
<blockquote>
<p>_흠 과연 이런 동향 파악이 없으면 <strong>능력 있는 PM</strong>이 될 수 있을까? _</p>
</blockquote>
<p>하는 교훈을 느꼈다. 실제로도 PM 과정 내 능력있는 분들을 보면, 트렌드에 굉장히 빠삭하시다. 강사님이 얘기 꺼내시는 IT 소식, 스타트업 이슈, 해외 트렌드 이런 것들을 다 숙지하고 대응하신다. <span style="color:indianred">시장이 어떤 이슈로 핫하고, 사용자들이 어떤 것들에 관심을 가지는지, 시시각각으로 바뀌는데,</span> 그들을 공략할 PM이 트렌드에 뒤쳐지면 그야말로 재앙일 것이다. 그래서 PM은 유튜브, 틱톡, 인스타 같은 각종 미디어들을 항상 체크하며 감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나 틱톡 싫은데 😂</p>
<p>아무튼 <strong>나도 아티클 활동을 통해 조금이라도 트렌드를 쫓아다닐 수 있었던 부지런하고 유익한 한 달을 보냈다 !</strong> 그렇지만 아직 한참 부족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읽어야 한다고 느낀다.</p>
<p>비록 이번 달은 저번 프로젝트 2.0 으로 아티클 클럽은 잠정 탈퇴지만.. 개인적으로라도 꾸준히 아티클을 읽어야 한다. <del>근데 바빠서 못 읽고 있다.</del>
<br/></p>
<hr>
<p>마무리는 ZEP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우리 팀원들의 귀요미 모먼트 &amp; 노션 칭찬해주러 구경오신 수강생분들! 참으로 따사로운 부트캠프 분위기를 기록하며 마친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0d9e9c0-b77f-4d59-8d8d-79f1f325d099/image.GIF" alt=""></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a51f4b11-a52f-4045-8e43-25536cc1b4b0/image.png" al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환영합니다. 여기는 슈퍼맨🦸 양성소 입니다 _실시간 강의]]></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3</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3</guid>
            <pubDate>Mon, 13 Feb 2023 05:54:0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5ada84ec-8eb0-4005-8c3b-0e31f0eb8aba/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strong>2022.12.19 ~ 2023.06.02</strong>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strong>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strong>)을 듣고 있다.</p>
</blockquote>
<hr>
<b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15420777-5241-45a5-aa31-3ce439407ba2/image.webp" alt=""></p>
<h1 id="하나만-잘-하려고-그런-pm은-지구에-없어">하나만 잘 하려고? 그런 PM은 지구에 없어.</h1>
<br/>

<p>패스트캠퍼스 <code>프로덕트 매니저, PM 취업 과정 1기</code> 에 들어선지도 2달이 꽉 채워져 간다. 12월부터.. 해가 바뀌어 벌써 2월! 지금까지의 과정 속에서 수많은 <strong>과제</strong>와 <strong>배움</strong>, <strong>회의</strong>, <strong>프로젝트</strong>, <strong>기획</strong>을 겪으며 내가 느낀 것.</p>
<blockquote>
<p>PM, 이 아이는 이것 저것 다 하는 사람이다.
Multi-player? <span style="color:red">Nop.</span> <strong>All-player!</strong></p>
</blockquote>
<p>첫 글 OT 후기에도 잠깐 썼지만 PM은 진짜 이것 저것 다~ 한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9963f6d0-c2a4-4da4-a9a1-20dbd6757d13/image.jpeg" alt=""></p>
<p>아무래도 프로덕트 하나를 만드는 전체 과정의 <strong>비서</strong>.., 뭐랄까 <strong>엄마</strong>?😂 같은 존재이다 보니, <strong>C레벨</strong> 비위 맞추면서 기획하랴, <strong>고객</strong> 눈 맞추면서 리서치하랴, <strong>개발</strong>팀, <strong>디자인</strong>팀, <strong>마케팅</strong>팀 니즈 조정하면서 일하랴.. 당연히 여기 저기와 소통하며 이것 저것 매니징하고 컨트롤하는 것은 당연하다.</p>
<p>때문에 PM은 <strong>이 모든 관계자들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strong> 그들 분야의 전문가 까지는 아니더라도, <code>준 전문가</code> 정도는 되어야 한다. 코드를 짤 줄은 몰라도, 개발자가 _이 기능에 이런 이런 문제가 생겨서 그건 시간이 좀 더 걸릴 거 같아요~ _하면, 이를 알아먹고 간트 차트 혹은 아사나 보드를 수정하거나, 와이어프레임을 변경하는 등의 역할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br/></p>
<hr>
<h1 id="안되는-것은-되게-하라-패캠에-포기는-없어">안되는 것은 되게 하라. 패캠에 포기는 없어^^</h1>
<br/>

<p>그럼 <strong><em>우리를 <span style="color:red">all-player PM</span> 으로 양성하기 위해 패스트캠퍼스가 무엇을 제공해주고 있는가?</em></strong> </p>
<p>우선 <code>모든 분야에 대한 알찬 온라인 강의</code>는 기본이다. 기획, 디자인, 웹 및 프론트엔드 IT 영역, 데이터분석, 마케팅 등 전 분야에 대한 <strong>필수 강의</strong>부터 <strong>추가 강의</strong>까지 가득하다. 얼른 다 듣고 싶은데 너무 바빠서 많이 못 듣고 있는 게 속상하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1383d5d1-d00c-4866-842a-bb6f8d3afd7c/image.png" alt=""><em>( 보기만 해도 설레는 무수한 강의 목록들 &gt;&lt;.. 근데 언제 들을 수 있는가?
/ 일부러 깨지게 캡쳐했다 + 전부가 아님 )</em>
<br/></p>
<p>그런데 이 뿐이 아니다, 패스트캠퍼스 PM 과정의 또 다른 장점 ! <span style="color:red"><code>고오급 강사님들의 고오급 실시간 강의</code> </span>  !! VOD 자습만 전부가 아닌, 현업에 계신 각 분야 전문 강사님들과 소통하고, 실시간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이것이  타사 부트캠프가 아닌 <strong>패스트캠퍼스 PM 부트캠프</strong>에 합격하기를 더 원했던 이유이다.
<br/></p>
<h3 id="패스트캠퍼스-pm-과정s-메인-파트-학습-코스"><strong>&lt; 패스트캠퍼스 PM 과정&#39;s 메인 파트 학습 코스 &gt;</strong></h3>
<blockquote>
<p>1) 각 파트별 온라인 VOD 강의 제공
2) <strong>기획 및 데이터 드리븐</strong> 영역의 메인 홍석희 대표님
3) <strong>디자인 실무 및 PM 디자인</strong> 영역의 김영선 디자이너님
4) <strong>IT 기초 및 개발자 이해</strong> 영역의 최원영 개발자님</p>
</blockquote>
<p>주요 영역에 대해서 한 번 정리해봤다.
<strong>2)</strong>에서 핵심 강의는 마무리 된 편이나, 홍강사님은 PM 과정의 <strong>메인 강사님</strong>이셔서 전과정에서 계속 함께 코칭해주실 예정이다. <strong>3), 4)</strong> 파트의 실시간 강의 역시 1월 중순 ~ 2월 초에 걸쳐 마무리 되었다.</p>
<hr>
<h2 id="숨막히게-화려한-강사진의-향연">숨막히게 화려한 강사진의 향연</h2>
<br/>

<p><strong>그런데</strong> 이것 말고도.. <strong>역기획</strong> 김정식 강사님, <strong>UX 리서치</strong> 김은희 강사님, <strong>실무 협업</strong>의 백상훈 강사님, <strong>O2O 전문</strong> 김성재 멘토님, <strong>커리어 전문</strong> 김나연 멘토님 등 패캠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강사님들의 소중한 강의와 인연은 더 많다.</p>
<p>VOD 강의를 통한 자습도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p>
<blockquote>
<p>현업에 계신 분들에게 <span style="color:olivedrab"><strong>실시간 가르침과 실무 경험담</strong></span>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값진 경험 같다.</p>
</blockquote>
<p>그리고 더 중요한 것 ! 지금껏 모든 강사님들의 <strong>강의력</strong> 및 <strong>스펙, 전문성</strong>이 전부 훌륭했다는 것이 핵심이다. 실시간 강의 내내 <strong>수업 퀄리티,</strong> 그들의 <strong>통찰력, 실력</strong>에 감탄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3af665d0-8d39-4ca7-954c-a26621ead73d/image.gif" alt=""> <em>( 실시간 강의 듣는 PM 1기 수강생들의 모습 ㅋ.ㅋ )</em>
<br/></p>
<p>빡센 전체 스케쥴 속에서 실시간 강의가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래도 실강때마다 이런 강의들을 들을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얻게 되어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감격) 그래서 힘들어도 집중해서 열심히 들었던 거 같다! 아래 사진을 봐도 알겠지만, 저번주와 이번주는 특히 더 강의가 많다! XD</p>
<p>곧 프로젝트 웜업 단계가 마무리 되고, <strong>1차 mini project</strong>에 돌입하기 때문!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840ab863-a6f8-4448-9f34-9813f67ff8c6/image.png" alt=""></p>
<hr>
<h1 id="지쳤어-이제-시작인걸-🤭">지쳤어? 이제 시작인걸 🤭</h1>
<br/>

<p>말 그대로다. 이제 시작이다. 지금까지 해온 것은 진짜 프로젝트가 아니라, 앞으로의 프로젝트를 위한 <strong>실습, 웜업 과정</strong>이었다. 2달 동안 내가 배운 것으로는 당연히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서 하는 말이 원래 프로젝트 돌입하면서 더 배우는 거란다 ㅎ 그리고 이제와서 쫄린다고 발 뺄 수는 없기 때문에, 부족한 이 한 몸뚱아리 ! 누구에게도 피해주지 않고, 오히려 도움되는 팀원이 되게끔 계속 열심히 달려보겠다. 홧팅구리구리구리~</p>
<h3 id="1차-mini-project-시작-전-나의-목표-"><strong>&lt; 1차 mini project 시작 전 나의 목표 ! &gt;</strong></h3>
<blockquote>
<ul>
<li>디자인, 기획, IT 영역 실시간 강의 인사이트 및 후기 <strong>벨로그</strong> <strong>정리하기</strong>.</li>
</ul>
</blockquote>
<ul>
<li>10시 프로그램 종료 후, 주말에 못들었던 UXUI, Data, PM, IT <strong>강의 몰아듣기</strong>.</li>
<li>지금 그룹스터디에서 진행중인 웜업 프로젝트 <strong>잘 마무리 하기</strong>.</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워라벨은 없다 _그룹스터디 프로젝트]]></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2</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2</guid>
            <pubDate>Wed, 25 Jan 2023 08:53:4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5ada84ec-8eb0-4005-8c3b-0e31f0eb8aba/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strong>2022.12.19 ~ 2023.06.02</strong> 기간동안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strong>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strong>)을 듣고 있다.</p>
</blockquote>
<hr>
<b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2fd13c0b-e93b-4fc0-b2cc-d57c4b763cc0/image.gif" alt=""></p>
<h1 id="눈-감았다-뜨니-한달이-지났다">눈 감았다 뜨니 한달이 지났다</h1>
<br/>

<p>첫 글이었던 <a href="https://velog.io/@cici_thus/%EC%9D%B8%EC%83%9D%EC%9D%80-%ED%83%80%EC%9D%B4%EB%B0%8D"><code>패스트캠퍼스 PM 부트캠프 OT 후기</code></a> 를 쓴 게 엊그제 같은데..  작년 12월 21일이었다 😱</p>
<p>꾸준히 1주마다 회고하려고 다짐했는데, 과제 하고 수업듣기도 너무 바빠서 도저히 벨로그를 들여다 볼 수 없었다. <strong><em>대체 뭐 하느라 그렇게 바빴냐?</em></strong>  에 대한 대답으로 한 달을 짧게 요약해보자면</p>
<h3 id="부트캠프-한-달-요약">&lt; 부트캠프 한 달 요약 &gt;</h3>
<blockquote>
<p><strong>1주 :</strong> <strong>그룹 스터디</strong> 편성, 강사님 소개 등 각종 warm-up 활동 / PM 관련 필수 강의 수강 / <strong>메인 강사님</strong> 강의 및 과제(5whys 문제정의 실습)<br/>
<strong>2주 :</strong> 기획 관련 권장 강의 수강 / <strong>메인 강사님</strong> 강의 및 과제(사용자 인터뷰 설계와 진행, 인터뷰 토대로 Affinity diagram 제작, superheaders 까지 도출, 사용자 persona 작성)<br/>
<strong>3주 :</strong> 디자인 Figma 필수 강의 수강 / <strong>메인 강사님</strong> 강의 및 과제(Feature들 도출하고 우선순위 세우기, BM과 OKR설계) / <strong>디자인 강사님</strong> 강의 및 과제<br/>
<strong>4주 :</strong> 강의 수강 <span style="color:indianred"><strong>불가(너무 바빠서ㅋㅋ)</strong></span> / <strong>디자인 강사님</strong> 강의 및 과제 (figma 엘리먼트 제작, 동종유사 앱 6개 asis 분석) / <strong>메인 강사님</strong> 강의 및 과제(user story, journey map 작성, wireframe 제작)</p>
</blockquote>
<p>이렇게 요약해놓으니 깔끔하지만, 이 모든 활동을 <strong>각 그룹스터디 팀원들</strong>과 함께, 연달아 4주간 진행하니 진짜 죽을 맛이었다. 과장 없이 정말로, 그룹스터디 팀원들과 <code>통성명</code> 할 시간밖에 없었다.</p>
<p>2주를 내리 브레인스토밍하고, 아이디어 발산하고, 수렴하고, 기획 수정하다가... <strong>3주만에</strong> 감격스러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ㅋㅋㅋ! </p>
<p>나이, 전공, 하던 일, 취미 등등 다양하게 수다를 떨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값지고 즐거운 휴식 시간이었다. 매일 빡시게 회의만 하다가 다같이 깔깔 웃으니 사람 사는 것 같았다.. 
<br/></p>
<hr>
<br/>
브레인스토밍 시간을 제대로 갖고 나니, 스터디 팀원들과도 좀 더 가까워지고 여유가 생긴 듯해 과제를 하다가 서로 mbti 얘기도 하고, 이것저것 테스트를 공유하면서 간간히 놀기도 했다.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7c1c05d9-2c8d-4d0e-835a-5edd607de7be/image.png" alt="">
팀원 중 한 분이 보내주신 <strong>설날 mbti 테스트</strong> 였는데 이런 거 좋아해서 재밌었다. 그리고 사람 알아가는 데 mbti는 역시 유쾌하고 편리하다 .. 내가  팀원분들 mbti를 잘 맞췄는데 mbti 석박사로 인정해주셔서 기분 좋았다 😂</p>
<hr>
<p>아무튼 이렇게 !
(설 연휴 끼고) 바쁘고 정신 없었던 <code>6주차 과정</code> 이 마무리 되고 있는데, 6주간 그룹스터디 팀원들과 실습, 웜업 프로젝트를 하며 느끼고 배운 점을 간단히 정리해보려 한다.
<br/></p>
<h3 id="span-stylecolordodgerblue교훈-1span---발산은-쉽고-수렴은-어렵다"><span style="color:dodgerblue"><strong>교훈 1</strong></span>  &lt; 발산은 쉽고 수렴은 어렵다 &gt;</h3>
<blockquote>
<p>실력 있는 PM은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낸다기 보단, 많고 좋은 아이디어들을 <strong>잘 추리는</strong> 사람이다.</p>
</blockquote>
<p>내가 예상했던 부트캠프의 첫 달 모습은 열심히 강의를 듣고, 베이스를 채우고, 간간히 개인 과제를 하며 각자의 실력을 양성하는 것이었다. <strong>하지만</strong> 메인 강사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빨리 실무를 보여주고 싶으셨던 것 같다 😂</p>
<p>강의를 듣고 기획 단계에 맞게 하나하나 실습해보는 개인 과제가 아닌, <strong>그룹 스터디 팀 내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기획하는 방식으로 과제가 진행되었다.</strong></p>
<p>초기에 조금 깔짝댔던 강의를 베이스 삼아 다같이 머리 맞대고 기획을 하는데, <code>아이디어 발산</code> 단계에서는 힘든 줄도 모르고 즐거웠다. <strong><em>나 천상 PM 아니야?</em></strong> 이러면서 ㅋㅋ</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89f2177b-cf9f-4a72-8ad0-16a27c0493a9/image.png" alt=""><em>(조장님이 깔끔히 정리해주신 figma 팀 기획보드. 초기 아이데이션 단계에서는 진짜 세상 너저분하고 복잡했다.)</em></p>
<p>문제는 <code>아이디어 수렴</code> 단계에서 너무 버겁고 재미도 없고 <strong>내 역량의 한계</strong>를 느낀 기분이었다. 물론 팀원분들과 계속 회의하다보니 어찌저찌 정리되긴 했다. 그럼에도 <strong>쓸모 있는 아이디어를 구분하고, 이 수많은 아이디어들을 갈무리 하는 것</strong>이 아직 내겐 어렵고, 이 역량을 더 발전시켜야 겠다고 느꼈다.
<br/></p>
<hr>
<h3 id="span-stylecolordodgerblue교훈-2span----커뮤니케이션-코스트를-줄여야-한다"><span style="color:dodgerblue"><strong>교훈 2</strong></span>   &lt; 커뮤니케이션 코스트를 줄여야 한다 &gt;</h3>
<blockquote>
<p>PM이 말이 많다곤 하지만, 회의는 <strong>짧게 끝낼수록</strong> 능률이 좋다.</p>
</blockquote>
<p>지난 6주간 가족, 친구, 애인보다 <strong>그룹스터디 팀원분들과</strong> 더 많은 대화를 했다.
ㅋㅋㅋㅋㅋ</p>
<p>2,3월에 프로젝트 돌입해서야 그룹 과제가 시작될 줄 알았으나, 강사님 커리큘럼을 그룹 단위로 따라가다 보니 첫 주 부터 엄청난 양의 회의를 했다.</p>
<p><em>1.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이나 과제를 각자 해온 후
2. <strong>웨비나로 서로의 결과를 브리핑</strong> 한 후
3. <strong>피드백을 하며 수정</strong>한 후
4. <strong>최종 결과물</strong>을 만들어낸다</em></p>
<p>우리는 강사님 과제를 보통 이 프로세스로 해결 했는데, 당연히 이 모든 과정은 (1번 제외) ZOOM 회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그러다보니 회의 시간만 5-6시간은 기본이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52edf93-52ef-423f-bd13-1cb5e7771efd/image.png" alt=""></p>
<p>( <em>슬랙에 커뮤니케이션 코스트에 관한 이슈를 수강생분이 질문주셨는데, pm 1기 수강생분들이 다 공감하실만한 문제임이 증명된다 ㅎ</em> )
<br/></p>
<p>개인 공부 시간에도 회의가 잦았기에, 결국 나의 강의 학습률은 참으로 <strong>처참</strong>하다. 수업 후 혹은 주말에 빡세게 몰아 들어라 하는데 말이 쉽지.. 10시 지나면 녹초가 되고 (혹은 추가 회의), 주말엔 과제하랴 과외하랴 바쁘다</p>
<p>물론 죽은 셈 치고 체력 기르고, 휴식 없이, 공부만 하면 강의는 어떻게든 들을 수 있긴 하다 😂</p>
<p><code>아이디어 교환 + 정리</code> 를 위해서 <code>회의</code> 를 거쳐야 함은 분명한데.. 대체 <strong>어떻게 해야 효율적이면서 목적도 달성할 수 있는 명료한 회의</strong>를 할 수 있을까? 커리어와 경험이 쌓이면 극복이 될까? 아무튼 더 디벨롭 해봐야 함은 분명하다.
<br/></p>
<hr>
<h3 id="span-stylecolordodgerblue교훈-3span----베이스-없이-기획하면-사서-고생한다"><span style="color:dodgerblue"><strong>교훈 3</strong></span>   &lt; 베이스 없이 기획하면 사서 고생한다 &gt;</h3>
<blockquote>
<p>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는 것이 힘이다. <strong>PM 이론 지식</strong>이 있어야 맨 땅에 헤딩 안 한다.</p>
</blockquote>
<p>강의 들을 시간이 없으니 자연스레 PM, 기획에 대한 나의 지식 수준은 <strong>기초</strong>에 머물렀다.</p>
<p>물론 천사 같은 우리 팀원분들이 <strong>우쭈쭈라이팅</strong>을 너무 잘 해주셔서 내 아이디어나 방향성, 결과물에 대해 공감이나 칭찬도 간간히 얻어냈다. 그리고 그룹 과제를 해결할 때 <strong><em>&quot;하는 일이 없어, 도움이 안 돼 &quot;</em></strong> 생각 들지 않게, 최대한 누가 되지 않으려, 노력하긴 했다.</p>
<p>그리고 나도 기획이나 아이데이션을 워낙 좋아하고 많이 해왔어서 참여 자체에 무리는 없었다.</p>
<p>문제는 <strong>지식 기반이 단단하지 않으니 실행에 불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된다</strong>는 것이었다.<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f713c3a9-29b0-4f18-a801-bfe9e8f87325/image.png" alt=""></p>
<p>이건 mockup도, prototype도 아닌, low-fidelity wireframe의 극히 일부이다. 이런 퀄리티의 스크린이 몇십개는 더 있다😂 우리 팀은 wireframe 과제를 위해 며칠을 figma에서 노동하고, 엄청난 시간동안 회의했다.</p>
<p><span style="color:red"><strong>그러나</strong></span> 
결과적으로 wireframe 은 <strong>이렇게까지 만들 필요가 없었고,</strong> 초기 MVP 설정이 약해서 지금은 다시 <code>방향 잡기 회의</code> 중이다. 과제 다 끝나고나서야 관련 강의들을 듣는데, 이걸 왜 다 까먹고 있었지? 아차 싶었다. 이론 지식이 확실히 자리 잡지 못한 상태에서 기획을 하려고 달려든 것에 대한 <strong>당연한 결과</strong>였다.
<br/></p>
<hr>
<h2 id="쉴-새-없이-바빴는데-첫-단추를-잘못-끼웠을-때">쉴 새 없이 바빴는데 첫 단추를 잘못 끼웠을 때</h2>
<br/>

<p>wireframe 과제에 대한 강사님의 피드백 후 길을 잃은 우리 팀은 <code>MVP 설정부터 다시 하자</code> 결정했고, 이렇게 하고도 계속 백스텝을 밟아, 결국 설 연휴 동안은  <code>페인포인트를 다시 잡아오자</code> 에 도달했다. </p>
<p>막막했다.
속상하기도 했다.
6주간 정말 쉴 틈 없이 바빴고 작업량도 엄청났는데, 기대만큼 깔끔하게 기획이 진행되지 않으니 당연하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ef947320-68cf-40c9-89d0-36b1dab68ff2/image.gif" alt=""></p>
<p>서비스를 기획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제대로 배웠다. 세상에 존재하는 무수한 프로덕트들이, <strong>사용자에게 필요한 존재가 됨과 동시에 누군가의 지갑을 채워줄 수 있게</strong> 된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를 깨달았다. 내 홈화면에 있는 필수 앱들을 만들어낸 그들이 누군진 몰라도 참 존경스럽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진행해 나가야 한다.
6주가 지나가고 있긴 하지만, 사실상 <strong>이제 시작</strong> 아닌가?</p>
<blockquote>
<p>첫 단추를 잘 못 끼웠으면,
어쩔 수 없지만, 다시 풀고 제대로 맞춰 채우면 된다. </p>
</blockquote>
<p>이런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괜찮은 기획을 해내는 게 PM 1기 부트캠프 활동의 목표니까 말이다.</p>
<p>오늘도 긴 회의를 했다. 안 힘들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오늘 회의를 통해서 조금 더 배우고 성장했으며, 우리의 기획이 다시금 방향을 찾아가고 있으리라 생각한다.</p>
<p><strong><em>앞으로 다시 화이팅 !</em></strong></p>
<hr>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4ec927fc-c703-49fd-bf5a-7e6e8bae2b44/image.png" alt=""></p>
<p><em>( 나름 열심히 다듬어 본 과제를 강사님이 미처 피드백 해주지 못했을 때, 대신 칭찬 스티커 붙여주는 우리 팀원분들 )</em></p>
<p><em>이렇게 알아서 우리의 방식대로 해나가면 되겠지 😂</em></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스트캠퍼스 : PM 부트캠프 1기] 인생은 타이밍 ! 운명같았던 우리의 만남 _OT 후기]]></title>
            <link>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1</link>
            <guid>https://velog.io/@cici_thus/fcpmb-review1</guid>
            <pubDate>Wed, 21 Dec 2022 04:40: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5ada84ec-8eb0-4005-8c3b-0e31f0eb8aba/image.png" alt=""></p>
<blockquote>
<p>Cf. 나는 2022년 12월 19일부터 2023년 6월 2일까지 진행되고,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하는 국비지원교육 중 K-digital training(패스트캠퍼스 주관 <strong>메가바이트 스쿨: 프로덕트 매니저 취업 과정 1기</strong>)을 듣게 되었다.</p>
</blockquote>
<hr>
<h1 id="패스트캠퍼스-메가바이트스쿨-pm-과정에-입성하다">패스트캠퍼스 메가바이트스쿨 PM 과정에 입성하다</h1>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8d726e6a-2a54-4e37-a3fc-3658122dd3cc/image.gif" alt=""></p>
<p>내 기준 마치 한 편의 드라마 같았던 교육 참여 과정을 짧게 정리하자면 (까먹고 싶지 않아..)</p>
<ul>
<li>해외취업을 포기해야 했음 &gt; <code>좌절, 방황, 수긍</code> &gt; UX/UI 디자이너에 호기심, 희망 되찾음 &gt; 지인 덕에 알게 된 코드스테이츠 pmb 발견 &gt; PM 직무에 홀려서 신청 &gt; 탈락 &gt; 우연한 검색으로 <code>패캠 pmb 발견</code> &gt; <code>합격</code><br/>

</li>
</ul>
<p>별 거 아닌 거 같지만 꿈을 잃고 방황하던 내게 PM 직무, 패캠 합격은 <code>선물같은 설렘, 동아줄</code> 이었다. 그리고 패캠에는 원래 PM 국비과정이 없었는데 이번에 <strong>처!음!</strong> 생긴 거였다. 마침 내가 딱 필요하던 시점에!! 코드스테이츠 떨어지고 슬퍼하던 내게 더 맘에 드는 프로그램이 나타난 건 기적이었다 🥲</p>
<ul>
<li>(온보딩 과정이 있는 줄도 몰랐을만큼 패캠을 알게된지 2주도 안됨.. 만약 1달 개강이 늦춰지지 않았다면 난 참여하지 못했겠지..😫)</li>
<li>(그리고 알고보니 국비지원 과정만 없었을 뿐 C사보다 강의나 분야가 다양하고, 오래전부터 이런 프로그램이 많았던 곳..)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792c1c2b-f93d-4348-a251-4bcd8d520b05/image.png" alt="">
아무튼 난 <code>medium 운명론자</code> 이기에 내게 찾아온 PM 직무와 패스트캠퍼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li>
</ul>
<hr>
<h1 id="ot-후기-및-부트캠프에-대한-전반적인-느낌">OT 후기 및 부트캠프에 대한 전반적인 느낌</h1>
<p>각설하고, (PM은 모두 말이 많다고 했다. 아무리 그래도 머릿말이 이렇게 길어서야…🤦‍♀️)</p>
<p><strong>1. &lt;프로그램 인포&gt;
2. &lt;OT 후기&gt;
3. &lt;참여자의 시선&gt;</strong></p>
<p>순으로 목차를 나눠 벨로그를 써보자(¿)
(네이버 블로그만 하다가, 나름 IT산업에서 놀겠다고 벨로그를 시작했다. 그래서 아직 좀 낯설다)</p>
<hr>
<h3 id="1-프로그램-인포"><strong>1. &lt;프로그램 인포&gt;</strong></h3>
<blockquote>
<p>패캠 프로덕트 매니저 과정에서는 말그대로 PM 직무의 <strong>모든 것</strong>을 다룬다.</p>
</blockquote>
<p>워낙 방대한 일들을, 바운더리의 제약 없이 해내야 하는 직무라서 그런지 5.5개월 과정의 부트캠프 동안 배우는 게 너무 알차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00d4cd08-e519-4617-9226-9b3b7851d377/image.jpeg" alt=""></p>
<p>잡학박사가 별명인만큼 워낙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strong>나는 PM 직무를 연구해서, 전문가가 되는 만으로도 즐거운 여정이 될 것 같았다.</strong> 어느 한 분야만 택하지 않아도 내가 실력있는 PM이 된다면 <strong>그 어떤 분야</strong>에서도 <strong>누구와든</strong>와 일할 수 있을 거 같은 자신감과 확신..!?</p>
<p>![] (<a href="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ae91db44-e868-44ea-81c0-b5804080ede3/image.jpeg)_%EB%8C%80%EB%9E%B5%EC%A0%81%EC%9D%B8">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ae91db44-e868-44ea-81c0-b5804080ede3/image.jpeg)_대략적인</a> 프로그램 진행 구조는 이렇다._</p>
<p>앞서 기술한 PM의 여러 역량들을 강의를 통해 혼자 습득하면, 실력있는 강사님,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표준적 부트캠프 흐름.</p>
<hr>
<h3 id="2-ot-후기"><strong>2. &lt;OT 후기&gt;</strong></h3>
<p>전반적인 교육 과정 및 행정 운영 설명, 짧은 자기소개 타임, 아이스브레이킹 등 OT를 하고 나니 너무 대단하신 분들이 많아서 내가 여기 어떻게 붙었지.. 싶었다. 노력해서 누가 되지 않고 득이 될 줄 아는 메이트가 되어야겠다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974939a2-d526-4a94-b705-317bd25cc69a/image.jpeg" alt=""></p>
<p> 구성이 알찬 것은 둘째치고, 나도 운영 관리를 밥먹듯 해봐서 알지만 운영진 분들이 원활한 프로그램 진행(+몇십명의 수강생 니즈 충족)을 위해 얼마나 힘쓰시는지 헤아릴 수도 없다😵 덕분에 기대 가득했던 첫 날이 기분 좋게 마무리 될 수 있었다 :)
<br/></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54652749-4c16-42f0-9515-d4ec8148b164/image.png" alt=""> 프로그램 OT 후 저녁엔 전담 강사이신 <strong>홍석희님</strong>의 OT가 있었다. 너무 화려한 이력에 눈이 부셨다.</p>
<blockquote>
<p>이번 패스트캠퍼스 PMB의 가장 좋은 점은 자유방임 시스템을 벗어났다는 것이다.</p>
</blockquote>
<p>보통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부트캠프는 자율성을 내세우며 하루종일 홀로 공부를 조장하는데, 우리는 달랐다!
일단 프로젝트 전까지 강사님의 <strong>실시간 교육</strong>이 <strong>주에 3-5번</strong>은 있다. 7시부터 3시간씩 <em>( <code>13시-22시</code> 라는 독특한 스케줄을 가진 프로그램이다)</em></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8f3104a5-010e-4a6a-9566-a6be113a42ea/image.jpeg" alt=""><em>진짜다.</em>
<br/></p>
<p>그리고 오늘 첫수업을 진행한 결과,
<strong>&quot;여러분 개인 공부하고 만나요~&quot;</strong>
가 아니라,
<strong>&quot;여러분 계속 캠 키고 수업 들으세요^^ 밥 먹고 오세요^^ 캠 키세여 출첵할게요 찰칵^^&quot;</strong>
이다!</p>
<p>계속 카메라 앞에 있어야 함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솔직히 <code>하루종일</code> 공부했다! 그런 시스템 하에 있으니까 😆 그리고 캠은 나중엔 신경도 안쓰였다, 어차피 다들 자기 공부하실테니까~</p>
<p>아무튼 요리조리 뜯어봐도 난 이 부트캠프 찬성~~</p>
<hr>
<h3 id="3-참여자의-시선"><strong>3. &lt;참여자의 시선&gt;</strong></h3>
<blockquote>
<p>오티는 수월히 진행됐지만 내 몸과 마음이 따라가기 힘들어했다. 나름 얼리어답터 영파워 슈퍼 J 등등 <strong>새 트렌드,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자신있었는데 역시 첫 날은 무리였다😂</strong></p>
</blockquote>
<p><em>소통을 위한 <strong>Slack</strong>, <strong>Google</strong> 드라이브 및 스프레드시트, <strong>공유</strong> <strong>노션</strong>(매뉴얼 페이지, 그룹 페이지, 개인 페이지, 정보 페이지 등..), 새로운 개인 <strong>벨로그</strong>, <strong>개인 노션 *<em>페이지 생성 (분야가 많이 달라서 기존 블로그엔 기록하고 싶지 않았다), 온라인 *</em>강의 사이트</strong>.. 등등</em></p>
<p>여러 플랫폼을 함께 써야 하는데 첫날이라 벅찼다. 정보가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어서, 필요한 정보가 있을때 이게 어디에 있던 거지? 저 창이었나? 저 스레드였나? 계속 방황했다 ㅎ</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cici_thus/post/5d6f3e6d-4d60-48b1-9048-caf4aaadd285/image.jpeg" alt=""><em>SLACK은 이렇게 생겼다.</em></p>
<p>디스코드를 쓸 줄 알았는데 슬랙을 쓴다고 해서 적응할 게 또 추가되었다! 디코보다 더 편한 점은 아직 모르겠고, 협업에 더 특화된 느낌이긴 하다.</p>
<p>맥북, 패드, 스마트폰 3개 디바이스 + 크롬 계정 3개 등 워낙 분류해서 관리하는 걸 좋아하는 나인데, 그게 어제 오늘 좀 <code>뒷통수</code>를 친 거 같다 🤣 노션, 벨로그 등 플랫폼 별 계정이 다르고, 정보가 퍼져 있어서 애를 먹었다.</p>
<hr>
<p>이러쿵 저러쿵 힘들었어도… 내가 육체 노동은 3주, 정신 노동은 2주 정도 있으면 적응하는 편이니 <code>2023년 1월</code> 딱 시작하면 적응해서 배움과 성장에 불태우고 있을 것이다. 🔥</p>
<blockquote>
<p>지금 나는 그저
<strong>길</strong>을 찾던 시기에 PM이라는 길이 나타났고,
<strong>길잡이</strong>가 필요하던 차에 패캠을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현재는 만족스럽다 :)</p>
</blockquote>
<p>짧으면 짧고, 길면 길 <del>(개인적으론 매우 짧음)</del> 5.5개월의 여정이 이제 시작이다. 6월에 성장해있을 나를 기대하며 두근두근 달려보겠다. 😝</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