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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g? Why not?</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Smooth service for users &amp; Clear code for developers</description>
        <lastBuildDate>Sun, 27 Jul 2025 07:58:07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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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g? Why n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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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Bug? Why not?.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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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땠어, 7월 넷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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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Jul 2025 07:58:0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a href="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plus/fe">항해99의 프론트엔드 과정</a> 3주차였다.</p>
<p>WIL을 작성하며 이번 주를 마무리한다.</p>
<pre><code>K(eep) : 현재 만족하고, 계속 유지할 부분
</code></pre><ul>
<li>WIL 작성을 지속했다. 이번 주는 과제를 다루지 않아서 WIL 작성을 망설였으나, <em><strong>이 자체를 문제로 정의하고 해법을 고민하는 과정을 기록해 두는 것은 의미 있다</strong></em> 고 생각했다.</li>
</ul>
<pre><code>P(roblem)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점
</code></pre><ul>
<li>과제 수행을 &#39;선택&#39;의 문제로 다뤘다. 대부분의 참여자분들이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과제를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em><strong>&#39;해야 할 일&#39;을 &#39;하면 좋은 일&#39;로 치부하는 태도</strong></em> 가 과연 나에게 도움이 될까?</li>
</ul>
<pre><code>T(ry) :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야 할 것
</code></pre><ul>
<li><em><strong>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strong></em> 해 보려 한다. 다음 주부터 페어링된 팀과 함께 활동하게 된다. 우리와 페어된 팀은 그야말로 <em><strong>&#39;팀&#39;</strong></em> 으로서 과제 해결에 접근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낙오되는 팀원이 없도록 서로 돕는 <em><strong>분위기</strong></em> 가 잘 형성되어 있다고 느꼈다. 과제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할 지금, 가장 실질적인 해법이라고 생각한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어땠어, 7월 셋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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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25 07:48: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항해99의 프론트엔드 과정 2주차를 마쳤다.
<a href="https://velog.io/@bug_y_not/%EC%96%B4%EB%95%A0%EC%96%B4-7%EC%9B%94-%EB%91%98%EC%A7%B8-%EC%A3%BC">지난 주</a>부터 시작한 WIL 작성과 함께, 이번 주 실천 과제는 &quot;링크드인 계정 개설하기&quot;로 정했다.</p>
<h3 id="1-wil">1. WIL</h3>
<pre><code>K(eep) : 현재 만족하고, 계속 유지할 부분
</code></pre><ul>
<li><strong>지난 주 WIL에서 정의한 문제와 해결책을 잘 활용</strong>했다. 과제에 관련된 개념/기술을 충분히 학습한 후 과제 해결을 시작했다. 그랬더니, <strong>AI를 조금 더 도구처럼 활용</strong>할 수 있었다. AI에게 요청할 내용이 명확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re><code>P(roblem)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점
</code></pre></li>
</ul>
<pre><code>- **학습과 구현의 균형을 찾는 데 실패**했다. 가용할 수 있는 시간의 80% 정도를 학습에 먼저 투자하고, 뒤늦게 구현을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과제 중 일부를 제출하지 못했다. </code></pre><p>T(ry) :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야 할 것</p>
<pre><code>- 김성호 코치님의 피드백을 받아 아래의 순서를 실천해보려 한다.</code></pre><p>  (1) 일단 구현하기 
       &gt; 최소한의 학습과 함께 ‘일단&#39; 동작하게 만들기</p>
<p>  (2) 코드 리팩토링
       &gt; ‘잘’ 동작하게 만들기 </p>
<p>  (3) 성능을 개선한다 
       &gt; 사용자 경험 등에서 개선할 수 있는 부분 찾기</p>
<p>  ```</p>
<h3 id="2-링크드인-계정-개설">2. 링크드인 계정 개설</h3>
<p>지난 월요일, 이번 과정을 함께하는 분들이 소통하는 커뮤니티에서 링크드인 계정을 공유하는 스레드가 열렸다.</p>
<p>이 스레드를 시작한 황준일 코치님 덕분에, 요즘 링크드인이 개발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사람들과 연결되는 ‘핫한’ 플랫폼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p>
<p>그래서 링크드인에 <a href="https://www.linkedin.com/in/bugynot/">내 공간</a>을 만들었다.</p>
<p>이 곳에 &#39;좋은&#39; 개발자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아볼 생각이다.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어땠어, 7월 둘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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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ul 2025 06:29:3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a href="https://hanghae99.spartacodingclub.kr/plus/fe">항해99의 프론트엔드 과정</a> 1주차를 마쳤다. </p>
<p>&#39;좋은&#39; 개발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세와 습관에 대해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다. 매주 단 한 가지라도 반드시 실천해보자고 다짐했고, 그 시작으로 <strong>WIL (Weekly I Learned)</strong> 작성을 통한 회고를 선택했다.</p>
<p>무엇을, 어떻게 써내려가야할지 막막했지만, KPT 회고 방식이 개발자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된다는 안내를 받고 이를 차용해보기로 했다.</p>
<p>과제 해결 과정에서 작성한 코드를 바탕으로 회고를 작성하기에는 1주차 과제 참여율이 저조했다. 이번 주는 <strong>태도</strong>에 집중한 회고를 남긴다. </p>
<pre><code>K(eep) : 현재 만족하고, 계속 유지할 부분
</code></pre><ul>
<li>바쁜 일정 속에서도 <strong>과제를 완전히 포기하지 않았다</strong>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다. 마침 과정 1주차가 1년 중 가장 바쁜 업무 시기와 겹쳤다. 과정 시작 전부터 예정된 일이었기 때문에 업무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최소화하고자 준비했으나..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39;모 아니면 도&#39; 식의 극단적인 선택을 피하고, <strong>가능한 선에서 참여를 이어간 것</strong>은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li>
</ul>
<pre><code>P(roblem) :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점
</code></pre><ul>
<li><strong>AI에 대한 지나친 의존</strong>이 스스로도 불편하게 느껴졌다. 이는 1) 제한된 시간 속에서 최대한 많은 과제를 소화해보고자 했던 <strong>조급함</strong> 2) 과제 해결에 필요한 기본 도구에 대한 <strong>부족한 이해</strong> 때문이라고 생각한다.</li>
</ul>
<pre><code>T(ry) :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해야 할 것
</code></pre><ul>
<li><strong>과제를 분석하고 설계</strong>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겠다. 그렇게 하면 통해 AI에 &#39;의지&#39;하기보다, AI를 도구로서 활용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것이라고 생각한다.</li>
</ul>
<p>아직 경험을 글로 풀어내는 것이 익숙하진 않지만, 글을 쓰는 과정에서 오히려 <strong>경험을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다</strong>는 점을 이미 느끼고 있다.</p>
<p>2주차에는 더 많은 과제를 다뤄보겠다. 그래서 다음 WIL에는 &#39;태도&#39;뿐만 아니라 <strong>&#39;코드&#39;를 중심으로 한 회고</strong>도 많이 담아볼 수 있도록 하자!</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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