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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n_su.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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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우는중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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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n_su.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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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bin_su.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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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8주 5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8%EC%A3%BC-5%EC%9D%BC%EC%B0%A8-T.I.L-3c9x6yz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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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y 2026 01:44:2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p>
<h3 id="to-do-list">to do list</h3>
<ol>
<li>ai native 특강 복습 &amp; 실습</li>
<li>아티클 카타 및 피드백 진행</li>
<li>심화 강의 1까지 수강</li>
<li>사이드 프로젝트 회의</li>
<li>t.i.l 작성</li>
</ol>
<h3 id="학습-내용">학습 내용</h3>
<blockquote>
<h4 id="아티클-카타-_-랜딩페이지-지루하지-않게-만드는-방법">아티클 카타 _ <a href="https://maily.so/unsexybusinesskr/posts/wdr9j0llzlx">랜딩페이지,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방법</a></h4>
</blockquote>
<p><strong>* 아티클 요약</strong>:</p>
<ul>
<li><strong>서문</strong>
추상적으로 쓰지 말 것. Ex) 워크플로우 개선, 협업 강화 정확히 어떤 것을 제공하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야 함.</li>
</ul>
<ul>
<li><p>** 제목 설정**
  자축하지 말 것. ‘고객의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해야 함. Ex) 왼쪽 : 저희는 언어 교육 분야 최고의 무료 플랫폼 입니다! 오른쪽 : 공짜로 언어를 배우세요. 평생요.</p>
</li>
<li><p><strong>부제목 설정</strong>
 제목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부연설명과 제품의 특징이 들어갈 것<br> Ex) 검증된 스타트업이 뭐야? : &quot;VC가 투자한 스타트업으로 제안드릴게요!&quot; 스카우트 제안을 받는다는 게 뭐지? : &quot;매달 300명 이상이 받고 있으니 걱정 마세요!&quot;</p>
<ul>
<li>** 레퍼런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알고 있는 것처럼 만들기 (특히 초기 스타트업 일수록 FOMO 자극) 소개할 만한 고객이 없다면  유명 기업 직원에게 제품을 무료로 제공 후, 그들이 제품 사용 시 사이트에 회사 로고를 배치 (겁나 꼼수잔아.)</li>
</ul>
</li>
<li><p>** 마지막으로**
랜딩 페이지 초안이 완성되면 사람들에게 평가해 달라고 부탁하기
Ex)
전환 - 지금 바로 결제하고 싶어지나요? 그렇지 않다면, 뭐가 더 필요할까요?
관심도 - 얼마나 흥미로웠는지 1~10점 척도로 평가 받아보세요. 어떤 걸 다시 작성하면 더 재밌어 질까요?
명확성 - 이해가 안 가는 문장이 있었나요?
확장성 -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이 있나요?
간결성 - 랜딩페이지의 내용 중 절반을 지워야 한다면, 어떤 걸 지울 것 같아요?
불신 - 믿음이 가지 않는 문구가 있었나요?</p>
</li>
</ul>
<p>[팀 아티클 카타 🔗] (<a href="https://www.notion.so/teamsparta/8-3532dc3ef5148087b5e0f70f8afc2976">https://www.notion.so/teamsparta/8-3532dc3ef5148087b5e0f70f8afc2976</a>)</p>
<h3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3>
<h3 id="회고일기">회고(=일기)</h3>
<h3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3>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주 4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8%EC%A3%BC-4%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8%EC%A3%BC-4%EC%9D%BC%EC%B0%A8-T.I.L</guid>
            <pubDate>Fri, 01 May 2026 01:44:0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p>
<h3 id="to-do-list">to do list</h3>
<ol>
<li>0429 발제 &amp; ai native 특강 복습 ✅</li>
<li>우수사례 특강 참여 (11:00) ✅</li>
<li>사이드 플젝 회의 참여 (12:00) ✅</li>
<li>개인 아티클 카타 진행 ❌</li>
<li>심화 강의 1강까지 수강 ❌ (1-2강까지 수강 완료)</li>
<li>T.I.L 작성 ✅</li>
</ol>
<h3 id="학습-내용">학습 내용</h3>
<blockquote>
<h4 id="우수사례-특강">우수사례 특강</h4>
</blockquote>
<p><strong>서론</strong>
이번 과제는 논리에 대한 근거 제시가 제일 관건이었음
데이터 추출 및 분석 역량을 위해 추가 했고, 엄청 깊게 파고든 사람, 다양한 방법으로 추출 및 분석한 사람들 등 있었지만 사실 데이터는 수단일 뿐이었다.</p>
<p>*<em>데이터 추출 및 분석에 대해 *</em>
페르소나 별 본인이 생각하는 시나리오에 맞게 데이터 컬럼 지정하여 분석하면 됨.
Ex) 페르소나 A일 시,
“비싼 상품을 구매하니까 리뷰를 많이 참고할거야” ➡️ review_clicked</p>
<p><strong>우수 사례</strong></p>
<ul>
<li><p>** Kpi**</p>
</li>
<li><p><em>1. Kpi에 대해 as-is 와 to-be 표시한 케이스*</em> :  가독성 good</p>
</li>
<li><p><em>2. 설정 Kpi가 중요한 이유에 대한 설명한 케이스*</em> : 논리에 대한 뒷받침 측면에서 칭찬함</p>
</li>
<li><p>** 페르소나**</p>
</li>
<li><p><em>1. 페르소나 선정 이유 제시한 케이스*</em> : 현재 전환율이 낮지만, 논리적인 이유를 들어 어떤 점을 개선하면 전환율이 효과적으로 오를 것인지 분석하고 페르소나를 설정한 과정이 논리적으로 잘 설명됨.</p>
</li>
<li><p><em>2. 페르소나의 유저저니맵 그려 문제상황 도출한 케이스*</em>(아싸 내 유저저니맵도 실렸어유~) :  이번 과제 때는 데이터 셋만 제공되었기 때문에 페인포인트 추론 및 도출하는 게 어려웠을 수 있는데, 이전에 배운 내용(유저저니맵)을 적용해서 도출하려고 한 점에 대해 칭찬함.</p>
</li>
<li><p>** 데이터 분석**
시각화 측면에 대한 우수사례를 보여주심. 우리가 작성해야 할 문서들은 모두 내가 아닌 타인에게 설득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처럼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부분에 대한 시각화가 잘 이루어지면 회의 시간이 많이 줄어들 수 있음. 우리는 특히 시간이 중요한 직무이기 때문에, 시각화 역량 높으면 좋음.</p>
</li>
<li><p>** 솔루션**</p>
</li>
<li><p><em>1. Ux/Ui 개선에 대한 와이어프레임 제시*</em> : 비슷하게 와이어프레임을 제시한 사람들은 모두 우수 사례라고 봐도 됨. 이러한 ux/ ui 개선이 조금 진부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그건 그만큼 효과가 있어서 다른 곳에서 채택이 된 아이디어임.   </p>
</li>
<li><p><em>2. 아이디어 참신한 케이스*</em> : 솔직히 리스크가 몇개 떠오르는 방안이었지만,  창의적인 솔루션이었기 때문에 우수사례로 들고 옴. 만약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에 대한 내용이 추가로 들어갔다면 더 완성도 있는 솔루션이 되었을 것.</p>
</li>
<li><p>** 와이어프레임**</p>
</li>
<li><p><em>1. As-is / to-be 제시한 케이스*</em>: 우리가 ai에 대한 특강 등이 이루어진 후라 그런지 와이어프레임을 다들 잘 제시해줬는데, 특히 as-is / to-be 형식으로 제시한 사례들이 기대 효과에 대한 가시성이 좋았음.</p>
</li>
<li><p><em>2. 웹하고 앱을 나누어 제시한 케이스*</em> : 굉장히 현실적인 와이어프레임이었다고 판단됨.</p>
</li>
<li><p>** 추가로 좋았던 케이스**</p>
<ul>
<li><strong>시각화 우수 사례</strong> : 걍 딱 봐도 가독성 좋음, 자료 확인</li>
<li><strong>문서화 우수 사례</strong>: 
 왼쪽 자료) 필요한 내용만 압축 + 여백 챙김 
오른쪽 자료) 노션 특성 상 콜아웃 사용이 가독성 높임. + 
➡️ 튜터님은 왼쪽 선호. 문서를 많이 보는 사람들에겐 색깔 많이 쓰인 문서가 피로할 수 있음.</li>
<li><strong>정량적 목표 설정한 사례</strong>  </li>
</ul>
<ol>
<li>정량적인 목표에 대한 설정 근거로 참고 자료를 같이 제시해 설득력을 높인 부분이 좋았음.
 2. 해외 레퍼런스 활용 부분이 좋았음. 근거 제시에 대한 문서 가독성 좀 더 좋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좋았다.</li>
</ol>
</li>
</ul>
<p><strong>레퍼런스에 대한 정보 공유</strong> 
실제 실무에서는 레퍼런스를 국,내외 가리지 않고 3-40개씩 가져감. 튜터님은 프로젝트 시 레퍼런스에 대한 스크린샷을 잔뜩 찍은 후, 앨범 따로 만들어서 보관하심.</p>
<p><strong>마지막으로 칭찬할 점에 대하여</strong>
이번에 피드백 진행하시면서 입문과제와 같이 비교하며 보셨는데, 모두 확실하게 성장한 모습이 보여 좋았음. 특히 입문 과제에서 받았던 피드백을 숙련 과제에서 모두 개선한 점에 대해 칭찬하고 싶었다.</p>
<blockquote>
<h4 id="ai-native-특강">ai native 특강</h4>
</blockquote>
<p><strong>서론</strong>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PM(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요구되는 기술적 이해도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제는 데이터 분석, AI 및 자동화 도구 활용 능력이 &#39;알면 좋은 것(Nice to Have)&#39;을 넘어 &#39;필수(Must-Have)&#39; 역량으로 가는 추세.</p>
<p><strong>이번 주차 학습</strong></p>
<ol>
<li><strong>AI를 활용한 논리적 기획</strong>: 제미나이와 노트북 LM을 사용하여 아이디어를 논리적인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방법 (특강으로 진행)</li>
<li><strong>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strong>: 메이크와 클로드 코드를 이용해 업무 자동화 워크플로우 구축
ex) AI를 통해 VOC 자동 분류(칭찬, 버그 제보 등)</li>
<li><strong>웹 애플리케이션 제작 경험</strong>: 노코드 툴인 프레이머 사용하여 기획안을 실제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보는 경험</li>
</ol>
<p><strong>리서치의 종류</strong></p>
<ul>
<li><strong>데스크 리서치</strong> (2차 조사): 책, 논문, 뉴스 기사 등 기존에 존재하는 자료를 분석하는 방법. 시간과 비용 절감과 거시적 트렌드 파악에 용이.</li>
<li><strong>필드 리서치</strong> (1차 조사 / 유저 리서치): 현장에서 사용자를 직접 만나 제품에 대한 인식, 사용성 등을 평가하는 방법. 사용자의 구체적인 행동 원인, 니즈, 페인 포인트를 심층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목적.</li>
</ul>
<p><strong>리서치의 분류</strong></p>
<ul>
<li><strong>정량적 리서치</strong>: 수치화된 데이터를 다루며, &#39;무엇&#39;과 &#39;얼마나&#39;에 답함 (예: 설문조사)</li>
<li><strong>정성적 리서치</strong>: 사용자의 행동, 태도, 감정 등 구체적인 의견을 다루며, &#39;왜&#39;에 답함. (예: 심층 인터뷰, FGI, UT)</li>
</ul>
<p><strong>다양한 UX 리서치 기법 및 도구</strong></p>
<ul>
<li><p><strong>UT (Usability Test)</strong>: 사용자가 실제 제품/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을 관찰, 의도된 플로우와 실제 행동 패턴의 차이, 페인 포인트를 발견하는 기법</p>
<ul>
<li><p><strong>활용 도구</strong>: <strong>Maze</strong>, <strong>Useberry</strong> 등 피그마 프로토타입과 연동하여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음. 또는 전문 시설에서 여러 대의 카메라로 사용자의 행동과 표정을 녹화하기도 함.</p>
</li>
<li><p><strong>FGI (Focus Group Interview)</strong>: 공통된 특성을 가진 소수의 그룹(4~6명)을 대상으로, 특정 주제에 대해 모더레이터의 중재 하에 토론하며 의견을 수집하는 인터뷰 기법. 신제품 컨셉 평가 등에 자주 사용.</p>
</li>
</ul>
</li>
<li><p><strong>섀도잉 (Shadowing)</strong>: 사용자의 일상이나 업무 환경을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간섭 없이 관찰하는 기법. 품이 많이 들어 현재는 UT가 더 많이 활용됨.</p>
</li>
<li><p><strong>카드 소팅 (Card Sorting)</strong>: 사용자 관점에서 정보와 콘텐츠를 그룹핑하고 메뉴 구조(IA)를 설계하기 위해 사용하는 기법. 참가자가 기능이나 정보가 적힌 카드를 유사한 것끼리 묶고, 각 그룹에 맞는 명칭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p>
</li>
</ul>
<p><strong>유저 리서치 진행 프로세스</strong></p>
<ol>
<li><strong>계획 수립</strong>: 리서치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가설, 달성 목표, 리서치 기법, 주요 지표 등을 사전에 명확히 정의</li>
<li><strong>대상자 모집</strong>: 조사 목적에 맞는 대상자 기준을 마련하고, 스크리닝 설문을 통해 적합한 참여자 선발. NDA, 보상 안내, 인터뷰 가이드 작성도 이 단계에서 이루어짐.</li>
<li><strong>리서치 수행</strong>: 계획된 설계에 따라 현장(대면/비대면)에서 리서치 진행. 참여자 동의 하에 인터뷰 내용을 녹음하거나 화면을 녹화하여 사후 분석 자료로 활용.</li>
<li><strong>분석 및 인사이트 도출</strong>: 수집된 데이터를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등의 기법으로 분석하여 패턴과 핵심 인사이트(3~5개)를 도출. 이후 우선순위를 정하고 팀원들과 공유하여 제품 개선을 위한 의사결정 돌입.</li>
</ol>
<p><strong>심층 인터뷰 (In-depth Interview, IDI) 심화</strong></p>
<ul>
<li><strong>정의</strong>: 특정 목적을 가지고 1:1로 진행되는 <strong>반구조화(Semi-structured)</strong> 인터뷰. 정해진 질문 외에도 대화의 흐름에 따라 유연하게 추가 질문을 던져 사용자의 생각, 감정, 니즈를 깊이 파악.</li>
<li><strong>목적</strong>: 숫자만으로 파악하기 힘든 문제의 원인, 즉 &#39;왜(Why)?&#39;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함. 
ex) 왜 특정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가?, 왜 서비스 이용 중 이탈했는가?</li>
<li><strong>진행 방식</strong>: 일반적으로 30분에서 최대 1시간 내외로 진행, 참여자와 진행자 모두의 집중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시간 조절</li>
</ul>
<p><strong>리서치 관련 주요 용어 정리</strong></p>
<ul>
<li><strong>스크리닝 (Screening)</strong>: 리서치 목적에 맞는 응답자(타겟)만 선발하기 위해 사전에 진행하는 짧은 설문 조사. 설문조사 진행 시 가장 앞부분에 배치하며, 3~5개의 필수 문항으로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li>
<li><strong>NDA (Non-Disclosure Agreement)</strong>: 비밀유지계약. 리서치 과정에서 공개되는 미출시 서비스 정보(컨셉, 화면, 기능 등)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겠다는 참여자의 서약을 받는 문서. 기업의 공식 리서치에서 주로 사용.</li>
<li><strong>어피니티 다이어그램 (Affinity Diagram)</strong>: 정성적 데이터를 유사한 그룹으로 분류하여 패턴과 핵심 문제를 시각적으로 찾는 도구. 팀원 전체가 참여하여 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해결 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사용됨. 
활용 도구) Miro, FigJam</li>
</ul>
<p><strong>AI 도구 활용 실습 계획</strong></p>
<ul>
<li><strong>Gemini (Gems 기능 활용)</strong>: 챗GPT의 GPTs와 유사한 기능으로, 특정 목적에 맞는 맞춤형 AI를 만들어 인터뷰 가이드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설계하는 방법을 실습할 예정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54f93baa-845d-4acf-9236-e827ef46bf24/image.png" alt="">
⬆️ 강의 수강 후 내가 실습 진행한 자료</li>
</ul>
<h3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3>
<p>강의 1-1강을 들으면서,</p>
<h3 id="회고일기">회고(=일기)</h3>
<h3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3>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주 3일차 T.I.L - 서기숙 과제 구두 피드백]]></title>
            <link>https://velog.io/@bin_su/8%EC%A3%BC-3%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8%EC%A3%BC-3%EC%9D%BC%EC%B0%A8-T.I.L</guid>
            <pubDate>Wed, 29 Apr 2026 12:47:0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뭔가를 많이 했는데, 기억이 안나요.</p>
<h3 id="to-do-list">to do list</h3>
<p>10:00 서비스 심화 주차 발제
11:00 ai native 특강
14:00 서비스 기획 숙련 구두 피드백 (단비 튜터님)
14:50 역기획 프로젝트 개인 kpt 제출
15:00 열쩡조 사이드 플젝 기획안 발표 by 혜령 참여
  +서비스 기획 숙련 과제 수정본 제출
  17:30 8조 피드백 공유 및 오후 스크럼 진행
20:00 T.I.L 작성</p>
<p> ㄴ <del>머지 .. 개바빴네;;</del></p>
<h3 id="-학습-내용">* 학습 내용</h3>
<p>역기획 프로젝트에 대한 개인 kpt 진행했다. 약간의 반성있긴 했지만 대체로 만족하고 있다.. 하핫 !</p>
<blockquote>
<ul>
<li>** ~ 오늘의 구두 피드백과 과제 수정본 제출에 대한 tmi~**
<span style="color:grey">과제물이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단비 튜터님께 수정 후 다시 제출해도 될 지에 대해 허락을 받았었다. 
ai를 활용해보고자 클로드에게 역할을 부여해서 피드백을 받았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세세하게 피드백 해줘서 고치는 데에 주말 내내 소요된 것이었다. 그러고 제출하려는데 이미 수정이 막혀있어서.. 평일에 튜터님께 말씀드리고 직접 제출한다는 게 그만, 역기획에 정신 팔려 까먹고 말았다. 그런 도중, 이미 서면 피드백이 나와버리고 만 것 !! 완전 당황해버린 빈수는 정신을 잃고 마는데,,,
(여기까지가 오늘 구두 피드백 받기 전의 상황)</span> 
사실 클로드와 단비튜터님의 서면피드백이 일치하는 부분이 정말 많았어서, 피드백 주신 내용 중 이미 수정한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더 아쉬웠음.. ㅠㅠ
그래서 튜터님께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수정본을 다시 봐주실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쭤보았고,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다시 보냈다 ! 
그래서 구두 피드백 시간은 수정해야함은 알지만 구체화 되지 않는 부분이나 방법론, 피드백 주실 때의 기준점(포트폴리오 작성을 위해, 그리고 나의 객관적 수준을 알고 싶은 개인적 욕심으로 질문 드림) 등에 대해 질문드리고 답변 받았다.</li>
</ul>
</blockquote>
<ul>
<li><strong>피드백 내용</strong></li>
</ul>
<p><strong>1. 가설 부분 전환율 퍼센테이지에 대해</strong>
: 회수 가능한 유저의 퍼센테이지가 너무 낙관적으로 설정됨. 조금 더 보수적으로 잡아야 현실적임. 낙관/보수 시나리오를 나눠 제시하는 방법을 추천함. 
내부 데이터가 없어 퍼센트 설정이 어렵다면 외부 레퍼런스를 근거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음. 
ex) <span style="color:grey">&quot;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A사의 통계에 따르면, 상세페이지 상단에 리뷰를 배치했을 때 장바구니 전환율이 평균 15%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고관여 유저인 페르소나 A에게는 최소 10% 이상의 상승을 기대한다&quot;</span>는 식으로 외부 데이터를 인용해볼 것.</p>
<p><strong>2. 개선안의 세부 설정 및 리스크 관리 미흡</strong>
: 리뷰 섹션을 상단으로 올리는 개선안이 모든 상품 카테고리에 일괄 적용될 경우의 리스크를 고민해보면 좋을 것. 리뷰에서 얻고자 하는 정보는 카테고리마다 다를 수 있음. 예를 들면, 가방이라면 실착 사진이나 사이즈 등이 핵심이겠지만, 다른 카테고리에서는 리뷰보다 소재, 배송 정보가 더 중요한 구매 결정 요소일 것. 모든 상품에 동일한 정보 구조를 일괄 적용하면 특정 카테고리에서는 오히려 전환율이 하락할 위험이 있을 수도? 따라서 PRD내에 &quot;이번 개선은 bag 카테고리, 고가 상품에 한정하여 먼저 실험한다&quot;는 식으로 적용 범위를 설명하거나, 리뷰에 키워드 검색을 가능하게 한다거나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봤다면 좋았을 것 같다.</p>
<hr>
<ul>
<li>** 질문 및 답변 **</li>
</ul>
<ol>
<li>클로드를 통해 &#39;가설 퍼센트 보수적으로 재설정&#39;, &#39;와이어프레임 새로 제작&#39;, &#39;가설 검증 설계 필수&#39;등을 피드백 받아 이 사항들에 대한 수정을 진행했습니다. </li>
</ol>
<ul>
<li>가설 퍼센트에 대해선 50%로 수정, 와이어프레임은 가독성 있게 제작, 가설 검증을 위한 A/B 테스트 설계 <pre><code>: 좋다. 50% 정도면 괜찮은 수치로 수정한 것 같다. 와이어프레임 부분은 안그래도 아쉬웠지만, 중점적인 문제가 아니라서 굳이 언급하지 않았는데 수정하면 좋을 문제였다. 가설 검증에 대한 a/b 테스트 설계도 좋은 수정 방향이었던 것 같다.
</code></pre></li>
</ul>
<pre><code>
2. 그리고 추가 피드백해주신 리스크 관리에 대해 수정하려고 했으나, 이해가 잘 안되었습니다. 리스크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 예를 들면 리뷰를 상세페이지 내에 위치 시켰으나 리뷰가 없어 무의미해질 경우 등도 리스크인 건지 궁금합니다. 그 외 사항은 수정 중 오류를 인지하여 카테고리 컬럼-bag 설정이나 개선안에 대한 추가 사항(필터링) 백로그에 넣어두기 등으로 수정 했습니다.
</code></pre><p>정확히 따지면 예로 든 그 상황은 &#39;엣지 케이스&#39;에 속하는 부분이긴 하다. 그러나 큰 틀 안에서는 리스크로 볼 수 있다. 전통적인 리스크는 &#39;이 서비스를 도입했을 때 나올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39;, 예를 들면 &#39;상품에 따라 리뷰의 품질이 좋지 않아 오히려 리뷰를 보고 이탈할 수 있다&#39; 같은 경우임. 이런 경우에는 리스크 관리 방법으로 리뷰 스크리닝 기능을 사이드 프로젝트로 설정하는 식으로 진행이 가능할 것 같다. 나머지 부분은 수정했다니 좋군요..</p>
<pre><code>


3. 추가로 튜터님이 저희의 과제물을 평가하실 때의 기준이 궁금합니다. 기준점을 학생에 두고 피드백을 하시는지, 주니어 pm이라고 두고 피드백을 하시는지요? 여쭤보는 이유는 들어보면 모두 과제물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받는데, 문제 해결에 대한 논의를 해보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그래서 이 지점에서 의문은 이 상황이 AI의 능력 탓인 건지, 피드백이 낙관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인지에 대해 알고 싶었다. 포트폴리오에 과제물을 싣고 싶은데 그러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나의 수준에 대해 파악해야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
</code></pre><p>그 질문에 대해선 그 사이 어딘가로 두고 피드백을 진행하는 것 같다. 학생과 신입 pm 사이. 말해주신 의문점에 대해서는 ai의 역할도 분명 존재할 것. 그리고 피드백에 대해서는 동기부여를 위해 좋은 점을 많이 칭찬하려고 하긴 한다. 그러나 정말 주니어 기준 실무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 대해서 칭찬을 진행하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작성해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걱정말고 작성해도 된다.</p>
<pre><code>
4. 그렇다면 더 나은 과제물을 위해 제가 더 보충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포트폴리오에 넣을 것을 가정하고 냉정하게 과제에 대한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code></pre><p>논리는 있다. 아쉬운 점은 해결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깊이있게 사고하여 방안을 마련했는지가 드러나지 않아 그 부분에 대한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레퍼런스를 보고 고민했는가가 드러나면 더 좋을 것.</p>
<pre><code>

5. 마지막으로 제 가장 큰 약점이 &#39;문서화&#39;라고 생각합니다. 문서화를 잘 하려면 문서를 많이 읽는 게 답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떤 문서들을 주로 읽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또 현재 문서에서는 어떤 것들을 다듬으면 더 깔끔할까요?
</code></pre><p>문서를 많이 읽는 것 좋다. 레퍼런스가 필요하다면 기술 블로그를 많이 봐라. 그리고 튜터님들의 강의(특강 x, 노션으로 진행되는)에서 문서를 어떻게 작성했는지 보는 것도 좋다.(전달을 위해 계속 수정을 거친 결과물이기 때문에) 많이 써보는 것도 중요함. 
현재 문서에서 더 다듬을 사항은 색이 조금 많이 들어갔다. 오히려 많이 들어가면 정신 사나울 수 있음. 그리고 첨부 이미지의 사이즈나 폰트 사이즈, 표 사이즈 등을 모두 맞추면 훨씬 깔끔해질 것.</p>
<p>```</p>
<p>구두 피드백은 이렇게 마쳤고, 수정본을 제출하기로 했다. 튜터님께서 확인해보신 후 괜찮은 부분이 있다면 내일 있을 우수 사례에 넣겠다고 하셨는데.. 전혀 기대가 되지 않아서 슬펐다. 다음엔 모든 우수 사례 케이스에 내 과제물을 우겨 넣으리라.</p>
<h3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3>
<p>일단 피드백 내용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됐다. 리스크 관리의 정의나 방향 등도 이해했고, 엣지 케이스도 알게 되어서.. 좋았음. </p>
<p>특히 가설 및 솔루션이 빈약하다는게 역기획 프로젝트를 끝내고 들으니 더 와닿았다. 역기획 전에 같은 피드백을 들었으면 얼마나 더 구체화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감이 안잡혔을 것 같은데, 역기획을 진행하면서 솔루션의 세부 사항을 많이 생각했다보니 피드백 시간에 과제물 다시 보면서 &#39;내가 이렇게 대충 진행했다고?&#39; 싶어 놀랐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정한 과제물도 마음에 들지 않아서... (너무 추상적이고 얕다고 느껴졌다) 짜증이 많이 났지만, 더 수정하다보면 오늘 내에 제출을 못할 것 같아서 수정할 수 있는 사항만 얼른 수정해서 냈다. 아쉬운 부분은 다음 과제때 디벨롭 해보는 걸로. (그래서 오늘 틸에 피드백 정리를 평소보다 꼼꼼하게 했다.)</p>
<p>그리고 사실 난 ai 불신론자 중 하나인데, 클로드의 피드백 내용이 튜터님 피드백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는 게 놀라웠다. 문서화의 완성도를 위해 ai를 활용하는 것도 꽤 좋은 방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서를 부지런히 완성해놓고 ai 피드백-수정을 최소 3번은 거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달까. (과연 가능할 것인가?)</p>
<p>그 외 인사이트로는 열쩡조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다 !
처음엔 정신 없는 와중에 들어서 집중을 못했는데, 생각해보니 점점 재밌을 것 같고.. 이 사람들과 뭔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고.. 바쁜 와중에 이런 걸 기획해낸 혜령님 리스펙하고.. 그 모든 것들이 인사이트였다. 이것도 잘 해내보고 싶다 아자자 ~</p>
<h3 id="회고일기">회고(=일기)</h3>
<p>오전 시간에 집중을 잘 못한 관계로 발제랑 특강 녹화본을 다시 시청 예정이다..
뭔가 많이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인지 기억이 잘 안난다. 앞으로는 뭐 할 때마다 t.i.l 바로 작성해야 할듯. </p>
<p>오늘 조 편성 새로 진행됐는데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로 만나게 된 팀원들과 재밌는 소통 시간 가져서 좋았다 !
두달간 캠프를 진행하면서.. 사실 이끄는 것에 욕심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고.. 또 팀장으로서 책임감을 부여받으면 더 열심히 참여하려고 할 것 같아서 결국 자원했다. </p>
<p>한달간 열심히 해보겠노라 .. I&#39;M DA QUEEN</p>
<h3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3>
<p>사이드 플젝
0429 발제 &amp; 특강 녹화본 시청
역기획 프로젝트 2부 발표 영상 시청
2루조 역기획 피드백 사항 정리 &amp; 피드백 바탕으로 수정하기(가능하믄..)
역기획으로 포폴 만들어보기</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주 2일차 T.I.L - 역기획 발표 D-day]]></title>
            <link>https://velog.io/@bin_su/8%EC%A3%BC-2%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8%EC%A3%BC-2%EC%9D%BC%EC%B0%A8-T.I.L</guid>
            <pubDate>Wed, 29 Apr 2026 12:44:0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오늘-학습-한-줄-">✒️오늘 학습 한 줄 :</h3>
<h3 id="to-do-list">to do list</h3>
<h3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3>
<h3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3>
<h3 id="회고일기">회고(=일기)</h3>
<h3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3>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8주 1일차 T.I.L - 역기획 발표 준비 마무리 ]]></title>
            <link>https://velog.io/@bin_su/8%EC%A3%BC-1%EC%9D%BC%EC%B0%A8-T.I.L-7ylswrh0</link>
            <guid>https://velog.io/@bin_su/8%EC%A3%BC-1%EC%9D%BC%EC%B0%A8-T.I.L-7ylswrh0</guid>
            <pubDate>Wed, 29 Apr 2026 12:43:2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 ✒️오늘 학습 한 줄 :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BGM ▶️ 죽을 만큼 아파서... - mc몽)</p>
<h3 id="to-do-list">to do list</h3>
<blockquote>
<p>문서화 최종 마무리</p>
</blockquote>
<pre><code>라이더 페르소나 설정
기대효과 설정
기획의도 명시</code></pre><p>역기획 프로젝트 ppt 완성
대본 작성</p>
<hr>
<h3 id="-학습-내용">* 학습 내용</h3>
<p>주말동안 문서화를 마무리 했다. 
역기획 전날이라 조금 일찍 8시쯤 팀 노션에 접속했는데,
채영님도 발표내용 문서화와 ppt 제작을 해놓으신 걸 확인했다.</p>
<p>같이 준비한 팀 프로젝트였기에 전반적으로 비슷했지만, 내용이 조금 빠져 있는 부분과 추가로 자료조사 해오신 부분 합치기, 부연 설명 등을 수정하여 내 문서랑 합쳤다. 어느정도 다 합치고 나서는 논의가 덜 된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어 다시 의견을 말했고, 다들 수용하는 분위기었지만 질문사항도 여쭤볼 겸 튜터님께 피드백 받아 진행했다. (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 문서 수정에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추가하면서 또 순서를 바꾸다 보니..)</p>
<blockquote>
<p><strong>피드백 사항</strong>
<strong>1. 나이더의 페르소나 관련</strong></p>
</blockquote>
<ul>
<li>나이더 가설 : “라이더들의 능률이 오른다면, 사용자들의 배달 경험과 품질이 높아질 것이다&quot;로 설정.
나이더의 페르소나를 가설과 연관해서 설정해야 하는데 비용 측면에 맞추는 게 논리적인지? 혹은 동기(사기) 측면에 맞추는 게 논리적인지?
➡️ 질문하다보니 모두 연관되는 지점(배민과 쿠팡이츠 동시 라이더지만, 배민의 수수료 정책에 불만을 가지로 쿠팡 배달을 우선 처리하는 라이더)이 도출되어 그대로 진행했다.</li>
</ul>
<blockquote>
<p><strong>2. 문제 상황 순서</strong>
Q: 현재는 ppt 구성이 각 페르소나 별 느낄 수 있는 상황-페인포인트 순서로 되어 있는데, 팀원 의견 중 페인포인트 - 상황 순서로 구성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듣는 입장에서 어떤 것이 더 가독성 좋은지?
A: 둘 다 괜찮고 크게 중요한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그러나 발표도 길고 보통 pm은 결론을 먼저 말하는 것이 좋다. 
➡️ 두괄식으로 변경... 했었는데 발표 연습하면서 상횡-페인포인트 구성이 설명하기에 조금 더 편했던 관계로 수정함. 제성합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가설 및 솔루선 도출</strong>
Q: 어제까지도 계속 설명은 드렸었지만,  가설과 솔루션 부분에서 논리적 공백이 있는지, 추가하면 좋을 부분이 있는지? 
A: 따로 수정해야 할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전반적으로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이 논리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가설 1(라이더 인센티브 제도)이 리소스가 큰 작업이기 때문에 나였다면 우선순위를 맨 뒤로 두었을 것 같다.
➡️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한 피드백이라고 여겨졌고, A/B 테스트를 소비자 측면에서의 별점 제도 도입 및 ui 개선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연관짓는 것이 발표 구성이나 과정의 당위성 측면에서 더 좋을 것이라고 판단되어 변경 진행함.</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A/B 테스트 보충사항 및 추가 보충이 필요한 부분</strong>
Q: A/B테스트에 대해 기간, 목적, 지표 등만 간략하게 설정했는데 더 추가할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을 추가하면 좋을지? 그리고 전반적인 발표에 대해 이해가 안가는 지점이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A: 우선 A/B테스트에 대한 부분은 발표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정도로만 설정되어 있어도 충분할 것 같다. 발표에 대해 더 추가해야 할 점은 딱히 없는 것 같다. 
➡️ 피드백 수용하여 그대로 진행.</p>
</blockquote>
<ul>
<li><strong>라이더 페르소나 설정</strong> : 피드백 사항 1로 확인 가능.</li>
</ul>
<ul>
<li><p><strong>기대효과 설정</strong> : 이전에 소연튜터님이 짚어주신 &quot;프로젝트가 크게 설정되어 프로젝트 목적을 단기-중기-장기로 나누어 그래프화 해서 설명하면 더 좋을 것&quot;이라는 피드백과 연결지어 기대효과 부분을 설정. </p>
<ul>
<li><strong>단기</strong> : 3개월로 설정. A/B 테스트를 진행하며 얻은 데이터로 가설에 대한 검증을 시작하고 그 데이터를 통해 2번 가설이 연결되다 보니, 여기까지의 과정을 단기 목표로 잡는 것이 논리적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진행했다.</li>
<li>** 중기**: 3~6개월로 설정. 가설 1과 관련하여 가설 2까지 동시 진행하며 kpi에 도달하는 것이 현실적이고 논리적인 설정이라고 생각했음(개인적으로 ㅋ)</li>
<li><strong>장기</strong>: 6개월~로 설정. 중기까지 kpi를 도달한다면 우리의 가설이 검증된 것이라고 생각했고, 늘어난 배민주문과 그에 따른 배민파트너 신규 가입 수수료 등을 이유로 들어 가설 3을 시작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 배민배달 안정화와 신뢰 기반 배달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속적 관리의 단계가 진행되어야 된다고 보았고, 앞선 단계에서 성공적으로 검증과 진행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전제로 장기 기대효과 설정함.</li>
</ul>
</li>
</ul>
<ul>
<li><p>** ppt 제작<strong>: 사실 문서화 완성한 것을 남은 팀원들에게 넘겨주고, 팀원들이 ppt 제작을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다. 그러나.. 내가 발표를 해야 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문서화를 한 사람 머릿속에 진행되는 그림이 있기 때문에 결국 다같이 ppt 제작에 착수. 11시쯤 시작했는데 8시 58분에 제출했다..... _</strong>이 지점이 그나마 제일 비효율적이지 않았을까?**_ (나 자신 한정 반성 지점이었다. 체력과 시간을 많이 갉아먹었기 때문에..)  싶지만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결과물은 매우 마음에 들었다.</p>
</li>
<li><p><strong>기획의도 명시</strong>: 사실 원래 하려던 건 아니었고,, 우리가 좀 늦게 냈다보니 만드는 도중에도 팀원들이 다른 조 염탐을 좀 했다. 기획의도에 대해 명시한 팀이 있었는데, 우리 프로젝트가 장황한 편이다 보니 기획의도를 설명하면 좀 더 있어보일 것(ㅋㅋ) 같아서 우리도 급조했다. 하하 ! </p>
</li>
</ul>
<ul>
<li><strong>대본 작성</strong>: 완성을 기필코 했어야 발표날 편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너무 피곤한 관계로 시간까지 맞추진 않았다. 그냥 쓰고 자버림.</li>
</ul>
<h3 id="-오늘의-인사이트">* 오늘의 인사이트</h3>
<p>아침에 이미 문서화가 어느정도 완성되어 있는 상태였고, 최종 문서화가 11시에 끝났기 때문에 솔직히 널널한 하루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p>
<p>그러나 단 하나의 수정사항이라고 해도 여러 방면으로 생각하고 고칠 일이 생긴다는 것을 깨달았다. (다른 내용과 어떻게 연계시킬 것인지, 자료는 어떤 것을 선별해서 넣을 것인지, 순서는 어디에 넣을 것인지 등..)</p>
<p>결국 하루종일 문서와 ppt를 붙잡을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지점이 문서 구성 능력에 도움을 많이 주었다고 생각한다. 또 이전 서비스 숙련 과제에서 데이터 분석에 힘을 너무 많이 빼느라 솔직히 가설 및 솔루션 도출과 문서의 논리적 연결을 대충 진행했었는데, 이번 과제를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한 깊이있는 사고를 할 수 있던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단순 솔루션 도출이 아닌 이 솔루션의 정책은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예산 문제는 어떻게 방어할 것인지, 솔루션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며 그것이 타당한지, 문구는 어떻게 넣어야 고객 입장에서 참여도가 올라갈 것인지등 여러 방면으로 사소한 방어점까지 생각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다.</p>
<h3 id="-회고일기">* 회고(=일기)</h3>
<p>이상하게 과제가 마무리 될 수록 땅굴을 파게 됐다.
내가 너무 많은 걸 짊어지려고 하는 게 오히려 팀 활동에 저해가 되는 것은 아닌지? 더 답변과 참여를 이끌어야 했을지? 그렇다면 그 지점은 어디까지 였을지? 등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또한 과제 자체에서도 의문점이 계속 생겼다. 계속해서 보면 볼수록 모순점이 나오는 것 같았고 논리가 빠져있는 것 같았다. 
아마 며칠 내내 잠을 4시간밖에 못 자서.. 머리가 바보가 되어버린 것이 아닌지.</p>
<h3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3>
<p>내일 발표 화이팅.
피드백 내용 정리 및 회고 진행
발표 문서화 최종 정리 (ppt에서 바뀐 부분 반영하여)</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주 5일차 T.I.L - 배민배달? 아, 왜 이 방향성으로 결정했냐면요]]></title>
            <link>https://velog.io/@bin_su/7%EC%A3%BC-5%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7%EC%A3%BC-5%EC%9D%BC%EC%B0%A8-T.I.L</guid>
            <pubDate>Wed, 29 Apr 2026 10:46:0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하면 할 수록 미궁 속으로 빠지는 것은 숙명인가 역량 부족인가,</p>
<h3 id="to-do-list">to do list</h3>
<p>역기획 프로젝트 구조 마무리</p>
<h3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3>
<p>오늘은 구조화 마무리가 목적 !! </p>
<p>어제까지 진행한 방향성 설정과 자료조사들을 사용하여 구조화 시작.</p>
<ul>
<li>가설과 솔루션에 대한 와이어프레임 제작(정현님이 해주심)</li>
<li>중간중간 대충 넘겨놓았던 부분에 대한 세부 자료 조사 및 구체화</li>
<li>문서화 (순서 정리 및 가독성 관리)</li>
</ul>
<p>이후 ppt 템플릿에 대해 논의하다가
ppt 만드는 게 너무 재밌어서 다같이 ppt 만들기에 열중하였다</p>
<h3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3>
<p>도출한 가설들과 솔루션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밝히고 발표 구조화 하면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하나의 페르소나를 설정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이해관계자가 유기적으로 얽혀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접근 방법이 매우 복잡했다.
그런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이걸 처음 듣는 사람이 알아듣을 수 있는 방식으로 설명하기 위한 구조화가 더 어려웠다는 것....</p>
<p>사실 우리 조는 방향성과 가설 및 솔루션 도출이 빨리 끝났는데, 사람들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발표를 구조화 하려다보니 문서화에 시간이 정말 많이 소요되고 있다.</p>
<p>전반적인 발표 준비는 끝났기 때문에 저녁 순회 오신 소연튜터님께 다시 설명을 드렸다. 가설 1의 별점 제도에 대해 사용자 뎁스에 대한 문제도 고려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들었는데 (별점을 주는 게 간편한 일이긴 하지만 어쨌든 소비자들이 시간을 써야 하는 일인데, 그걸 해서 얻는 이익에 있는지?)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이라 놀랐다. 확실히 그런 디테일이 기획 완성도를 높인다는 생각을 했다. </p>
<p>그리고 사람이 힘들면 생각이 안된다는 것도.. (자꾸 단어를 잊는다)
문서를 보다가 ppt 제작하려니 신이 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p>
<h3 id="회고일기">회고(=일기)</h3>
<p>다 된 것 같다가도 하나도 안된 것 같고
잘 한 것 같다가도 이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의 연속이었다.</p>
<p>피드백을 받으러 갈 때마다 튜터님들이 우리가 설정한 문제에 대해 복잡한 문제라고 하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우여곡절의 당위성 부여랄까..)</p>
<p>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알고 선택한 방향성이었다 !
비교적 방향성이 잘 잡힐 것 같은 무난한 방향성
or
개어렵겠지만 잘만 하면 혁명 아입니까 방향성
중에 고민했었고 나랑 채영님이 호기롭게 
<strong>&quot;후자 개잼컨 ~ 혁명 드가자 !&quot;</strong> 하고 선택한 거였음</p>
<p>이 엄청난 스불재를 이겨내는 법: 걍 개잘해서 뿌듯함을 배로 얻기.
고생이 끝나가서 좋고 제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p>
<h3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3>
<p>주말동안 문서화 마무리 해서 ppt 제작자들에게 넘기기
발표 대본 작성</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주 4일차 T.I.L - ok 계획대로 되고 있어 (아마도)]]></title>
            <link>https://velog.io/@bin_su/7%EC%A3%BC-4%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7%EC%A3%BC-4%EC%9D%BC%EC%B0%A8-T.I.L</guid>
            <pubDate>Thu, 23 Apr 2026 13:23:3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조수빈너잘하잔아.잘하잔아.할수있잔아.잘하고있잔아.너잘하잔아.</p>
<h1 id="-to-do-list">* to do list</h1>
<p>역기획 프로젝트 구조화</p>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ol>
<li>배경 및 목표</li>
</ol>
<ul>
<li><strong>배경</strong></li>
</ul>
<p>배달 시간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그렇기에, 저희가 배달 품질을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strong>가게 배달 보다  음식 배달(기존의 배민1배달, 한집/알뜰 배달) 주문을 높이는 전략도 지속적으로 병행</strong>해야 합니다.</p>
<p>다만 지난해 공정위 시정명령을 받았던것처럼, 지나치게 대놓고 음식 배달을 강조하는 부분은 항상 위험 관리를 해야합니다.</p>
<ul>
<li><strong>목표</strong></li>
</ul>
<p>음식 배달(기존의 배민1배달, 한집/알뜰 배달) 주문 활성화
 ※ kpi는 이후 논의를 통해 정확한 수치를 정할 예정입니다.
목표 설정 근거 ➡️ 음식배달이 배민측에 손해로 작용하고 있음에도 배달 품질과 서비스 강화를 위한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기업 발표에 따라 설정함.</p>
<p>&lt;자료조사&gt;</p>
<pre><code>**1. 배민배달에 대한 자영업자의 시선 **</code></pre><p>: 소비자가 배민배달로 주문하게 되면 소비자와 업주에게 각각 배달비를 받아 배달원에게 수익을 주고, 나머지 금액을 배민에서 착취한다고 알고 있음.</p>
<ul>
<li><p>자료 시사점: 우리가 알기론 배민 배달 = 배민의 손해라고 알고 있는데, 자영업자들 시선으로는 배민 배달에 대해 배민측이 지불하는 비용이 없으며 오히려 중간 이익을 가져간다고 생각함. 
➡️  배민배달에 대한 이미지 악화가 지속될 시, 이탈 우려 있음. 
🟰 사실관계 명확히 &amp; 업주에게 배민배달이 호의적으로 보일 방안 모색해야 함.</p>
<p>  <strong>2. 배민배달에서 가게배달로 이탈하는 자영업자의 심리</strong>
: 수수료를 내는데도 배달 문제가 이어져 오히려 피로도 증가, 차라리 배달대행업체만 이용하기 위함 + 높은 수수료를 아끼기 위함</p>
</li>
<li><p>자료 시사점: 가게 배달로 이탈하는 이유가 크게 수수료 or 배차 문제로 언급됨.
해결 방안 도출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여겨짐.
➡️  배민 측에서 배달원 확보를 하려는 이유와 연관됨. 추가 정보 조사 필요</p>
</li>
</ul>
<p>➡️ 수수료 관련하여 업주입장에서 가게 배달만 했을 때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 실제로 전혀 이득이 없는지 모색할 것
🟰 이득이 있는데 체감이 안되는 것이라면 업주에게 인지시킬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해결방안이 될 것. </p>
<hr>
<p>✅ 이 지점에서 리서치 내용에 한계를 겪어 튜터님의 피드백을 받기로 함. 파트너와 기업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내부사정을 알고 있는 튜터님의 입장을 들어보기로 하였다.</p>
<blockquote>
<p>&quot;접근 방향성은 괜찮음. 그러나 문제 자체가 하나의 개선점이 도출되기 까다로운 문제이기 때문에 조사를 더 하면 힘들어질 것. 지금까지 나온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가설을 먼저 도출한 후 실행 가능성 등을 따져보며 진행하는 것을 추천&quot;</p>
</blockquote>
<p>이 답변을 듣고, 우선 설정한 목표에 따라 가설을 도출해보기로 하였다.</p>
<hr>
<p>리서치 내용과 kpi를 연관시켜보았을 때, 가설에 대해서 총 3가지가 도출되었으며 이는 모두 유기적 관계임을 인지. 
따라서 우선순위만 지정한 후 모두 개선 방안으로 설명하는 방향으로 결정함.</p>
<ol>
<li>가설 설정 &amp; 해결책 제안</li>
</ol>
<p><strong>가설 1. 라이더 처우 개선 및 사용 개선  <code>와이어프레임</code></strong></p>
<blockquote>
<p>“라이더 인센티브 도입 시, 라이더들의 능률이 올라 결국 사용자들의 배달 경험과 품질이 높아질 것이다”</p>
</blockquote>
<p><strong>가설 2. 파트너 입장에서의 혜택 가시성 높이기</strong></p>
<blockquote>
<p>“배달 품질이 개선되어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면 파트너들의 불만 사항이 개선될것이다.”</p>
</blockquote>
<p><strong>가설 3. 고객 ui 개선하여 배민배달 주문 유도 <code>와이어프레임</code></strong></p>
<blockquote>
<p>“배달 지연 가능성 및 ETA 신뢰도를 시각화하면, 사용자는 지연 위험이 낮은 옵션을 선택할 것이다.”</p>
</blockquote>
<p>이렇게 총 3가지의 가설을 도출 후, 다시 자경튜터님께 실현 가능성이나 발표 방향성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등에 대해 질문함.
피드백 주신 사항을 토대로 추가 논의 사항 및 개선안 정리 후 다시 단비튜터님께 발표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 진행
이후 소연튜터님 순회시간 때 최종 정리 자료 공유 후 받은 피드백 사항 모두 정리 및 내일 계획 진행 계획 세우기까지 완료</p>
<p>🔻 <strong>팀 진행 상황 정리본</strong>
<a href="https://www.notion.so/teamsparta/260423-34b2dc3ef51480f58fb4dad1c11efdf3">https://www.notion.so/teamsparta/260423-34b2dc3ef51480f58fb4dad1c11efdf3</a></p>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ul>
<li><p>튜터님 피드백</p>
<ul>
<li><strong>자경 튜터님</strong>: 접근 방향은 좋음. 그러나 어려운 문제기도 해서 더이상 조사를 이어가는 것 보다는 지금까지의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가설을 먼저 도출해볼 것.</li>
</ul>
<ol>
<li><p>총 예산이 어떻게 관리가 되어야 할지 생각해봐야 할 듯함. (수수료 인상 등 예산 증가 된 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p>
<p>  피드백 반영 개선 사항 </p>
<ul>
<li>지금 하고 있는 배달고수클럽에 불만이 많아 전면 수정 / 예산 재편성
➡️ 배달 건수 등 랭킹 제도 도입해서 경쟁 심리 유도 (폰 별 합산이니 투폰 방지도 될듯)</li>
</ul>
<p> 2.  인센티브 점수에 대한 세부 정책 논의 (기상악화 시 라이더들이 겪을 수 있는 억울한 점에 대해)
  피드백 반영 개선 사항 </p>
<p> ➡️ 실시간 배달원 위치 화면에 우는 이모티콘 &amp; 열심히 가고 있는데 길이 막혀요 ㅠㅠ &amp; 마지막 별점부여 창에도 한번 더 안내 문구 표시</p>
</li>
</ol>
</li>
</ul>
<pre><code>- **단비 튜터님**: 접근 방향이나 발표 구성은 나쁘지 않음. 잘 이루어지고 있는 듯함. 개선안에 대해서 예산 문제를 물어보려 했으나 이미 방안 마련이 되어 있어서 이해함. 그런데 추가 논의해보면 좋을 점은(필수 x) 별점 문제 해결에 대해 양방향 별점 등 여러 레퍼런스 우버, 에어비앤비 등을 참고해볼 것 (새로운 아이디어 위해)

- **소연 튜터님**: 배민이 손해를 보면서도 이 방향을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우리가 원하는 방향성을 지속했을 때의 성장 가능성을 단기, 중기, 장기로 그래프화 해서 발표를 구성하면 가시성과 이해도가 올라갈 것 같음. 내일 구조화 완료되면 다시 피드백 예정</code></pre><hr>
<p>내 생각보다 많은 부분을 촘촘하게 채워넣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다시금 깨닫게 됨. (가설 1에 대한 예산 부분이라던지, 정책이라던지) 
그리고 튜터님들이 문제점으로 제기하신 부분이 동일해서(마찬가지로 예산 및 정책) 신기했다. 실무자들의 시선을 엿본 느낌이랄까 ! 
잠 많이 못자고 하루종일 자료 찾느라 머리가 아팠는데 튜터님들께서 접근 방향이나 발표 방향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해주셔서 매우매우 뿌듯했음..ㅠ </p>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p>끝까지 화이팅. 안심하긴 이르다..</p>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p>발표 내용 구조화 마무리
발표 자료(ppt 및 와이어프레임) 제작 시작</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주 3일차 t.i.l - 어려울 건 예상했지만 이건 정말 어렵군.]]></title>
            <link>https://velog.io/@bin_su/7%EC%A3%BC-3%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7%EC%A3%BC-3%EC%9D%BC%EC%B0%A8-t.i.l</guid>
            <pubDate>Wed, 22 Apr 2026 12:09:3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p>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ol>
<li>배민 배달의 목적성 (배민 측)</li>
</ol>
<p><img src="attachment:8f5ff788-d1eb-4145-a645-0d071eaa8fd5:%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_2026-04-22_%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_11.25.29.png" alt="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26-04-22 오전 11.25.29.png"></p>
<p>🔗 <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105500030?input=1195m">링크</a></p>
<ul>
<li><p>자료 시사점: 위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배민 배달의 주문량을 높인다고 배민의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가 아님. 오히려 외부 용역(=배달원)에게 지출하는 비용이 커지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함.</p>
<p>  ➡️ 배민이 배민 배달을 활성화 시키려는 이유는 영업 이익이 있어서가 아닌 정말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p>
</li>
<li><p>발표 연관 지점 : 배달 품질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 목적에 맞춰 가게 배달 또한 관리하는 방안이라고 설명 가능</p>
</li>
</ul>
<p>✅ 보충하면 좋을 자료 : 가게 배달에게 건당 500원을 투자하는 것이 지금의 배민배달보다 가격면으로 효율적이라는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들면 더 좋을 것 같음.</p>
<ol>
<li><strong>배민배달에 대한 자영업자의 시선</strong></li>
</ol>
<p><img src="attachment:66216652-cc80-4f06-aa9c-ab4b86474313:%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_2026-04-22_%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_11.22.48.png" alt="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26-04-22 오전 11.22.48.png"></p>
<p><img src="attachment:ede974d7-d1cc-48b0-b0d3-bfa5e8deb49d:%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_2026-04-22_%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_11.37.55.png" alt="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26-04-22 오전 11.37.55.png"></p>
<p><img src="attachment:bc375495-0ee1-41dd-b7d8-f2c25371e47c:%E1%84%89%E1%85%B3%E1%84%8F%E1%85%B3%E1%84%85%E1%85%B5%E1%86%AB%E1%84%89%E1%85%A3%E1%86%BA_2026-04-22_%E1%84%8B%E1%85%A9%E1%84%8C%E1%85%A5%E1%86%AB_11.36.23.png" alt="스크린샷 2026-04-22 오전 11.36.23.png"></p>
<ul>
<li><p>자료 시사점: 1번 자료의 기사에서는 배민 배달 = 배민의 손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자영업자들 시선으로는 배민 배달에 대해 배민측이 지불하는 비용은 없다고 함. 사실 관계를 따져봐야 할듯 함.</p>
</li>
<li><p>발표 연관 지점: 배민배달에 대한 배민 측 비용 부담 x가 사실이 아니라면 자영업자들 사이에서의 배민 악덕 이미지 문제… 이건 상생 문제로 넘어갈듯함. (우선순위 x)
근데 배민 측 비용 부담이 사실이라면 얼마나 손해인지, 손해를 감수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당장은 손해이더라도 결국엔 이익으로 전환되는 구조인지 등을 파악해야 할 것 같음. 만약 이익으로 전환되는 문제라면 배민배달 활성화를 우선으로 가져가는 게 맞기 때문.</p>
</li>
</ul>
<p>✅ 보충하면 좋을 자료 : 현 배민1, 알뜰/한집 배달의 각각 배달 수수료 구조를 파악해야 할 듯 (가게/배민 측 모두)</p>
<ul>
<li>배달 수수료 관련 자료<ol>
<li><a href="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223">250407 외주용역비 관련 기사</a> : 2021~ 용역비 증가 추세로 영업 이익 영향 언급을 보니 이익으로 전환되는 구조는 아닌듯 함. 기사 작성 시점에서 개편이 이루어졌다고 하니 어떻게 개편되었는지 찾아보기</li>
<li><a href="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0841">260226 재무제표 관련 기사</a> : 배민 1 배달이 영업이익을 위협하는 가장 큰 요인임을 알 수 있음. 그런데도 지속하는 이유는 쿠팡이츠를 경계하기 위함. 그렇다면 배민 1 배달을 유지할 이유가 있나? 싶음. 오히려 난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가게 배달(내가 말하는 가게 배달은 사장님 및 직원 직접 배달을 말함.) 활성화 및 관리 방안을 내세우는 것이 대책이 될 것 같음. 기사에서도 배달비 줄이는 것이 필수관문이라 하고..
우선 직접 배달하는 사장님들의 수요에 대해 알아봐야 할듯 하다.<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li>
</ol>
</li>
</ul>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주 2일차 T.I.L - 역기획 플젝 시작, 인생은 모 아니면 도]]></title>
            <link>https://velog.io/@bin_su/7%EC%A3%BC-2%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7%EC%A3%BC-2%EC%9D%BC%EC%B0%A8-T.I.L</guid>
            <pubDate>Tue, 21 Apr 2026 12:26:2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모 아니면 도, 우리 과제의 결과물이 기대되는 날</p>
<h1 id="-to-do-list">* to do list</h1>
<p>역기획 프로젝트 시작 !</p>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blockquote>
<h3 id="역기획-프로젝트"><strong>역기획 프로젝트</strong></h3>
<p>: *<em>배달 시간 문제 *</em>로 방향성 결정</p>
</blockquote>
<p>배달 시간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p>
<p>그렇기에, 저희가 배달 품질을 직접 관리하기 어려운 가게 배달 보다  </p>
<p><strong>음식 배달(기존의 배민1배달, 한집/알뜰 배달) 주문을 높이는 전략</strong>도 지속적으로 병행해야 합니다.</p>
<p>다만 지난해 공정위 시정명령을 받았던것처럼, 지나치게 대놓고 음식 배달을 강조하는 부분은 항상 위험 관리를 해야합니다. (<a href="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53">관련 기사</a>)</p>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p>배민배달의 사용자를 늘릴 방안이 잘 떠오르지 않음 
 why? 여러 이해관계가 너무 복잡하게 얽혀있고, pm이 해결할 수 없는 변수의 문제들이 많음.</p>
<p>그래서 나는 생각의 방향성을 바꾸기로 했다.
어쨌든 목표는 &#39;배달 시간 관리&#39;인 것이고 배민 배달 활성화는 그에 대한 대안임. 그렇다면, 리스크 관리가 안되고 있는 &#39;가게 배달&#39;의 리스크를 관리할 방안을 만든다면? 에서 시작된.. 나의 미친 대안입니다.</p>
<p>대안 : 현재 &#39;가게 배달&#39;은 독자적으로 운영되어 배민측에서 관리를 할 수 없습니다. 만약 ‘가게 배달&#39;에게 일정 수수료를 지급하는 대신, 배민 커넥트 사용 &amp; 최소한의 관리 및 개입을 할 방안을 만든다면?</p>
<p><strong>* 위 방법의 이점</strong></p>
<ul>
<li>배민 측 : 배민 배달보다 적은 수수료로 가게 배달의 품질 리스크 관리 및 개입이 가능함.</li>
<li>가게 측 : 배달 수수료 없이, 게다가 건당 500원씩을 받을 수 있음.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 배민과 가게의 공동 목표은 결국 고객의 사용성 개선. 일치 지점이 분명히 있다고 판단됨</span></li>
</ul>
<p><strong>*가격 논의</strong>
2500원 나갈 거 1000원 쓰는건데 충분히 괜찮지 않나?
  ㄴ 배민배달 이탈 가능성을 고려하여 500원으로 조정. 또 1000원은 비즈니스 이윤 차원에서 과할수도 있겠다는 판단함.</p>
<p><a href="https://cafe.naver.com/kapamax/211275?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thcGFtYXgiLCJhcnRpY2xlSWQiOjIxMTI3NSwiaXNzdWVkQXQiOjE3NzY3NjA0NjYzMTN9.AQHPf7Vhwz7_BP0jdSgSYbbLketp7DEvBjSNCVBrLjc&amp;q=%EB%B0%B0%EB%AF%BC">가게배달에 대한 사장의 입장</a>
위 링크의 글로 미루어봤을 때 단순히 수수료 때문에 가게배달로 돌리기엔 여러 고려 사항이 존재함을 알 수 있음 
➡️ 가게 배달 500원 주는 거 도입한다고 배민배달에서 빠지는 손님군이 과도하게 늘진 않을 거란 것의 근거.</p>
<ul>
<li><strong>내가 원하는 방향성과 추가 논의 사항</strong><ul>
<li>완전 통제 x, 앱 사용성 개선 목적을 위한 배달 시간 관리 차원인 것.</li>
<li>문제 발생 시 책임 소지에 대한 정책도 마련을 해야 할 것 같음.</li>
</ul>
</li>
</ul>
<p><strong>* 발표에 들어갈 필요 근거</strong></p>
<ul>
<li><p>수익 구조 충돌 관련
배민배달이 이득이긴하겠지.. 근데 점주랑 라이더가 이탈하면 과연 배민이 이득일까? 그리고 사장 입장에서 혜택으로 받아들일 수 있음. 상생의 일종이라고 둔갑시킬 수 있을듯.</p>
<ul>
<li>책임 문제
무료 툴(배민커넥트) 지원과 최소한의 관리, but 문제 상황 시책임은 안짐. 관련 정책에 대한 논의와 구체화도 발표에 넣는 게 좋겠음.</li>
</ul>
</li>
<li><p>운영 복잡도 (가게배달에 대한 시스템을 만들어야됨)
내가 원하는 타겟층은 모든 가게배달이 x, 가게 배달에서도 배달원이 지정되어있거나 사장이 직접 배달하는 경우 한정임.</p>
</li>
<li><p>네트워크 붕괴
배민 라이더 수요 감소 가능성. 하지만 난 오히려 배달원들의 배짱 배달에 대한 경각심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도 함.</p>
</li>
</ul>
<p><strong>타겟층</strong>
모든 가게배달 x, 가게 배달에서도 배달원이 지정되어있거나 사장이 직접 배달하는 경우 한정</p>
<ul>
<li><p>추가 논의
가게 배달을 완전 통제 x, 앱 사용성 개선 목적을 위한 배달 시간 관리 차원인 것.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지에 대한 정책도 마련을 해야 할 것.
혼란이 생길 수 있는 대안인 만큼 근거와 논리 구조 잘 마련하기</p>
</li>
<li><p>데스크 리서치 자료들
<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8852?sid=101">1.</a>
<a href="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whduddn0317/articles/1402023?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ndoZHVkZG4wMzE3IiwiYXJ0aWNsZUlkIjoxNDAyMDIzLCJpc3N1ZWRBdCI6MTc3Njc1Njc3NzYzNH0.NWxG65EcnfGfPQMKrXDvgPEaYxNcYzP3lNleZrS2Cb4&amp;q=%EB%B0%B0%EB%8B%AC%EC%9D%98%EB%AF%BC%EC%A1%B1%20%EC%88%98%EC%88%98%EB%A3%8C&amp;tc=naver_search&amp;useCafeId=false&amp;query=%EB%B0%B0%EB%8B%AC%EC%9D%98%EB%AF%BC%EC%A1%B1%2B%EC%88%98%EC%88%98%EB%A3%8C">2.</a>
<a href="https://kpenews.com/View.aspx?No=4049589">3.</a>
<a href="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jihosoccer123/articles/3602144?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mppaG9zb2NjZXIxMjMiLCJhcnRpY2xlSWQiOjM2MDIxNDQsImlzc3VlZEF0IjoxNzc2NzU2Nzc3NjM0fQ.lthI-O_Nh85HKGpJcDbbBnAXQzNPA7I9lkMnHDfSjFc&amp;q=%EB%B0%B0%EB%8B%AC%EC%9D%98%EB%AF%BC%EC%A1%B1%20%EC%88%98%EC%88%98%EB%A3%8C&amp;tc=naver_search&amp;useCafeId=false&amp;query=%EB%B0%B0%EB%8B%AC%EC%9D%98%EB%AF%BC%EC%A1%B1%2B%EC%88%98%EC%88%98%EB%A3%8C">4.</a>
<a href="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wjdrkrjqn/articles/161966?art=ZXh0ZXJuYWwtc2VydmljZS1uYXZlci1zZWFyY2gtY2FmZS1wcg.eyJhbGciOiJIUzI1NiIsInR5cCI6IkpXVCJ9.eyJjYWZlVHlwZSI6IkNBRkVfVVJMIiwiY2FmZVVybCI6IndqZHJrcmpxbiIsImFydGljbGVJZCI6MTYxOTY2LCJpc3N1ZWRBdCI6MTc3Njc1NzA5NDQ4MH0.WuEN6FfpocjtuyF1pFkA04cHs7XolFZgiA21oS3FADo&amp;q=%EB%95%A1%EA%B2%A8%EC%9A%94%20%EC%88%98%EC%88%98%EB%A3%8C&amp;tc=naver_search&amp;useCafeId=false&amp;query=%EB%95%A1%EA%B2%A8%EC%9A%94%2B%EC%88%98%EC%88%98%EB%A3%8C">5.</a></p>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li>
</ul>
<p>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이슈가 생길 뻔 했었다.
아무래도 이해도와 리서치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첫날인 만큼
서로의 입장을 완벽히 설명하기 힘들어서 더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음.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어쨌든 나의 발화 목적은 팀원들을 납득 시키거나 이 의견으로 하자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대화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보자 였는데 내 발화 방식이 그 목적과 다르게 조금 벗어나지 않았나? 라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앞으로 발화 방식에 대해 좀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음.
다행히 이후 다시 진행한 팀 회의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다.
팀원들에게 내가 말하고자 했던 바를 어떻게 다시 설명할 지에 대해 생각하고 회의에 들어갔었는데, 상대 팀원분이 먼저 이해를 하게 되었고 좋은 의견인 것 같다고 얘기해주셔서 고마운 동시에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p>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p>설정한 대안을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납득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데스크리서치를 최대한 많이 진행한 후, 팀원들과 각자 조사한 내용을 나누면서 발표 방향성을 잡아볼 것 같다.
리서치 사항을 지정해두는 것도 좋지만 뭐든 첫 과제는 고민한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다는 입장이라.. 일단 최대한 많이 고민해보고 싶어서 그렇게 진행하자고 했음.</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주 1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7%EC%A3%BC-1%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7%EC%A3%BC-1%EC%9D%BC%EC%B0%A8-T.I.L</guid>
            <pubDate>Tue, 21 Apr 2026 11:52:5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p>
<h1 id="-to-do-list">* to do list</h1>
<h1 id="성과">*성과</h1>
<ul>
<li>목표 달성률 :</li>
<li>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li>
<li>개선해야 할 사항:</li>
</ul>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주 4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6%EC%A3%BC-4%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6%EC%A3%BC-4%EC%9D%BC%EC%B0%A8-T.I.L</guid>
            <pubDate>Thu, 16 Apr 2026 13:10:3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이번주에도 여전히 불타는 나의 종아리와 이제와서 &#39;어? 나 과제,, 잘 하고 있는 건가?&#39; 딜레마에 빠지기 (생각을 멈춰야 해! 그러나 그러한 생각도 결국 생각이라는 것을.)</p>
<h1 id="-to-do-list">* to do list</h1>
<p>과제 진행
T.I.L 작성</p>
<h1 id="성과">*성과</h1>
<ul>
<li>목표 달성률 : 100%</li>
<li>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li>
<li>개선해야 할 사항:</li>
</ul>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p>고정값: price_band = over_300k</p>
<p>변수값: review_clicked, pdp_duration_sec
  ㄴ 각 요인으로 데이터를 추출한 결과 pdp_duration_sec은 단독 요인으론 무의미한 결과값이 나옴.
      따라서 중요변수는 review_clicked로 설정했으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pdp_duration_sec을
      추가하여 데이터 추출하는 것으로 진행함.</p>
<p>price_band    review_clicked    pdp_duration_sec    add_to_cart    인원<br>over_300k    TRUE        TRUE    59    ➡️ 해결 포인트
over_300k    FALSE        TRUE    13<br>over_300k    TRUE        FALSE    49    ➡️ 해결 포인트
over_300k    FALSE        FALSE    84    </p>
<p>해결 포인트 : 리뷰를 클릭했으나 장바구니 담기로 이어지지 않은 49명의 유저 마음을 돌리자.
선정 이유: 페르소나 A의 행동 패턴을 미루어 보아, 리뷰를 클릭했다는 것은 상품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는 것으로 해석됨</p>
<p>price_band    review_clicked    pdp_duration_sec    add_to_cart    인원<br>over_300k    TRUE    0-100    FALSE    33    ➡️ 타겟층 1
over_300k    TRUE    101-200    FALSE    15    ➡️ 타겟층 2
over_300k    TRUE    201-350    FALSE    0<br>over_300k    TRUE    &gt;350    FALSE    1<br>                49<br>리뷰 true, 장바구니 false인 고객 49명에게 새로운 변수인  ‘pdp 체류’를 추가 조건으로 걸어 다시 분석 진행함.
유의미한 결과값은 pdp 체류: 0-100s, 101-200s 유저였다.</p>
<ul>
<li>pdp 체류: 0-100s<pre><code>리뷰 클릭은 했으나 상세페이지 1분 40초 이하 체류 후 장바구니 전환 x</code></pre>가설 : 꼼꼼히 비교 분석하는 페르소나 A의 행동 특성상, 상세페이지에 비교적 짧은 시간 체류 후 리뷰로 넘어갔다는 것은 상세페이지가 충분한 정보를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상세페이지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준다면 장바구나 전환율이 상승할 것이다.
.
.
.
까지 순조롭게 잘 진행하고 있는 것 같았으나,
지금까지 따로 상세페이지 타겟팅 없이 통상적인 이커머스 생각하고 과제를 했는데아무래도 세부적인 prd 작성을 하려면 상세페이지를 하나 정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들 들었음. 그래서 젠테스토어로 지정을 하고 들어갔는데...</li>
</ul>
<p>바꾸자 리뷰 클릭 안한 놈들 리뷰 클릭하게 만들기로 !!!!!!!!!!!!!!!!!!!!!
젠트 리뷰창 대체 어딨는거임?
나같아도 안사고 나감. 이런 불친절한 ux/ui 같으니라고..
암튼 싹 다 갈아 엎어야 해서 오늘 잠은 못잡니다롱..</p>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p>젠테스토어 상세페이지에 대한 페르소나 A의 유저플로우에 따라 필수 데이터 컬럼 지정
데이터 분석 및 추출 
데이터를 통한 문제상황 도출
가설 설정
와이어프레임 제작</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주 3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6%EC%A3%BC-3%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6%EC%A3%BC-3%EC%9D%BC%EC%B0%A8-T.I.L</guid>
            <pubDate>Wed, 15 Apr 2026 12:03:0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p>
<h1 id="-to-do-list">* to do list</h1>
<p>아티클 카타 ✅
서비스 기획 숙련 과제 ✅
TIL작성 100✅</p>
<h1 id="성과">*성과</h1>
<ul>
<li>목표 달성률 : 100%</li>
<li>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 </li>
<li>개선해야 할 사항: 과제 좀 더 진행했으면 좋았을 것..</li>
</ul>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blockquote>
<h2 id="팀-아티클-카타">팀 아티클 카타</h2>
</blockquote>
<h3 id="1-아티클-정보">1. <strong>아티클 정보</strong></h3>
<ul>
<li>제목 :  <a href="https://community.heartcount.io/ko/user-data-anlaysis/?utm_source=yozm-it&amp;utm_medium=refferal&amp;utm_campaign=user-data-anlaysis"><strong>유저 데이터 분석? 그거 중요한거야?</strong></a></li>
<li>작성자(저자) : <strong>Jaden Jung</strong></li>
</ul>
<h3 id="2-핵심-내용-요약">2. <strong>핵심 내용 요약</strong></h3>
<ul>
<li><p>내용 요약</p>
<ul>
<li><strong>유저 데이터 :</strong> 웹사이트 방문 기록, 구매 내역, 앱 사용 시간, 설문조사 응답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얻는 유저들의 행동, 선호, 피드백 등의 정보</li>
<li><strong>분석 목적 :</strong> 유저의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나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함</li>
<li><strong>사용 도구와 기술</strong></li>
<li>다양한 통계적 기법과 머신러닝 알고리즘
****ex) 회귀 분석, 클러스터링, 의사결정트리 등</li>
<li>데이터 시각화 도구나 분석 플랫폼
ex) Google Analytics, Tableau, HeartCount</li>
<li>**데이터 분석의 이점</li>
</ul>
<ol>
<li>마케팅 전략의 극대화**<ul>
<li>채널 최적화 : 자원을 더 효과적으로 분배할 수 있음</li>
<li>광고 효율 향상 : 광고 예산을 더 합리적으로 사용 가능</li>
<li>콘텐츠 전략 개선 : 콘텐츠 전략을 더 맞춤화 가능</li>
</ul>
</li>
</ol>
<p>  <strong>2. 제품 및 서비스 향상</strong></p>
<pre><code> * 유저 피드백 파악 : 제품이나 서비스의 개선점을 실시간으로 파악 가능
 * 사용 패턴 분석: 사용 패턴을 분석하여, 제품의 UI/UX 개선 가능
 * 신규 기능 제안: ****필요하거나 원하는 새로운 기능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기능을 추가하여 서비스 확장 가능</code></pre><hr>
</li>
<li><p>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유저 데이터 분석 방법 설명과 필요성 강조</p>
</li>
<li><p>핵심 키워드 : 유저 데이터</p>
</li>
</ul>
<h3 id="3-흥미로운-점새롭게-알게-된-점">3. <strong>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strong></h3>
<ul>
<li><strong>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strong> :</li>
</ul>
<aside>
💡

<p><em>먼저 유저 데이터 분석의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39;우리가 얻고 싶은 정보는 무엇인가?&#39;, &#39;이 데이터를 통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가?&#39;와 같은 질문을 통해 목표를 세워보세요.</em></p>
</aside>

<p>➡️ 데이터 추출에 관한 목표 설정이 애매했었는데 좀 더 구체화 할 수 있을듯. </p>
<ul>
<li><strong>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strong> : 
여러 분석 기법에 대한 방법론을 알 수 있었음. 관심 가는 기법에 대해 좀 더 세부적으로 알아볼 수 있을듯 !</li>
</ul>
<h3 id="4-나의-한-문장-요약">4. <strong>나의 한 문장 요약</strong></h3>
<ul>
<li>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유저 데이터 분석 기법과 방법에 대해 효율적으로 설명해주는,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 아티클</li>
</ul>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p>데이터 추출 어렵다고 느끼긴 커녕 이해도, 가늠도 안가서 너무 힘들었던 며칠..
스크럼 시간에 팀원분들한테 물어보니 다들 sql로 하고 계신대서 더더욱 미궁에 빠졌더랜다. 오늘 혼자 sql 도전해봤는데 쿼리 작성은 커녕 데이터 불러오기도 못하겠는거임 ;; (뭥미?)
결국 튜터님께 가서 방법론에 대해 질문드렸는데, 보통 실무에선 엑셀을 주로 사용하신다고 하셨다. 난 엑셀도 못다루지만.. 그래도 엑셀은 정보가 넘쳐나서 어떻게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음.</p>
<table>
<thead>
<tr>
<th>유형</th>
<th>대상 사용자</th>
<th>특징 및 행동패턴</th>
</tr>
</thead>
<tbody><tr>
<td>페르소나 A</td>
<td>고가 상품 비교 쇼핑 유저(30만원이상)</td>
<td>신중하게 오래 고민, 장바구니 담기까지 망설임</td>
</tr>
<tr>
<td></td>
<td></td>
<td></td>
</tr>
<tr>
<td>페르소나 B</td>
<td>저가 빠른 구매 유저 (5만원 이하)</td>
<td>빠르게 담거나 그냥 이탈, 가격에 민감</td>
</tr>
<tr>
<td>페르소나 C</td>
<td>외부 검색 유입 신규 유저</td>
<td>뚜렷한 목적으로 가지고 진입, 예상과 맞지 않다면 바로 이탈</td>
</tr>
<tr>
<td>페르소나 D</td>
<td>광고 유입 비교 유저</td>
<td>외부 광고 혹은 홈 화면에서 띄워져있는 기획전 광고를 보고 유입되어, 다른 플랫폼과 비교 후 장바구니 담기-구매 여부 결정</td>
</tr>
</tbody></table>
<ul>
<li>설정 페르소나 : 페르소나 A</li>
</ul>
<ul>
<li>이유: 목적인 &#39;장바구니 전환&#39;을 고려해봤을 때, 아무래도 장바구니 전환을 최소 노력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은 페르소나 A일 것 같았기 때문이다. B는 가격에 민감하다보니 방법이 꽤 까다로울 것 같았고(이거 선택하신 분들의 해결 가설이 궁금할 정도) C는 목적이 뚜렷한 유저다보니 검색어와 연결 화면(=상품)이 일치해야 하는데 난이도가 꽤 있다고 판단함. D같은 경우에는 유저의 목적이 뚜렷하게 산정되지 않는다고 생각됐음 (기획전 보고 유입했다고 해서 가격이 제일 중요하진 않을듯, 또 타 플랫폼 비교까지 하는 꼼꼼 유저다보니 아무래도 가성비, 즉 가격과 품질을 모두 따질 것이라고 판단했음)</li>
</ul>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p>위에 쓴 것 처럼 방법론에 대해 고민하다가 이제야 시작을 했고,
지금은 페르소나 설정 후 각 페르소나 별로 유의미한 컬럼에 대해 분류중이다. 
이후 엑셀 만져보면서 좀 더 세밀한 분석에 들어갈 예정 !</p>
<p>벌써 수요일인데 이제 막 시작한 것이.. 이래도 되나 싶지만
그것보다 시작했다는 기쁨이 더 큼 (진짜 막막햇슨요;;)</p>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p>파워 냉방 아니고 파워 과제..</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주 2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6%EC%A3%BC-2%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6%EC%A3%BC-2%EC%9D%BC%EC%B0%A8-T.I.L</guid>
            <pubDate>Tue, 14 Apr 2026 12:19:3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인정하자, 이것은, 슬럼프다 !</p>
<h1 id="-to-do-list">* to do list</h1>
<p>과제
  • 페르소나 설정 ✅
  • 데이터 추출 및 분석 🔜
개인(=스터디 모임) 아티클 카타 ✅
  • <a href="https://blog.gangnamunni.com/post/ai-discovery-collaboration">혼자 더 많이 할 수 있게 된 뒤, 협업이 가지는 가치를 돌아보며</a> _김선하</p>
<h1 id="성과">*성과</h1>
<ul>
<li>목표 달성률 : 50%</li>
<li>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 아무래도 슬럼프임을 인정해야겠어요.</li>
<li>개선해야 할 사항: 타파 방안 모색</li>
</ul>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blockquote>
<h2 id="아티클-카타">아티클 카타</h2>
</blockquote>
<h3 id="1-아티클-정보">1. <strong>아티클 정보</strong></h3>
<ul>
<li>제목 : <strong>혼자 더 많이 할 수 있게 된 뒤, 협업이 가지는 가치를 돌아보며</strong></li>
<li>저자: 김선하 (프로덕트 디자이너)</li>
<li>발행일: 2026.03.31</li>
</ul>
<h3 id="2-핵심-내용-요약">2. <strong>핵심 내용 요약</strong></h3>
<ul>
<li>** 아티클 요약: **</li>
</ul>
<p><strong>대 AI 시대 !!</strong>
디자이너가 AI를 활용해 현재 상황에서 가능한 빠른 방식을 먼저 정리하고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들을 미리 디스커버링 과정에서 배제할 수 있게 되었고, 커뮤니케이션 비용도 많이 줄었다.
그러나 더 넓고 창의적인 발산의 가능성은 줄어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듦.</p>
<p><strong>이전엔?</strong>
정책을 만든 PO를 찾아가거나 히스토리 파악을 위해서 여러 날을 노력했고, 백엔드 개발자에게 질문하고, 맥락을 설명하고, 정책을 하나씩 확인하며 일함. 답변을 기다리고 또 묻고 또 기다림.
➡️ 동료에게 병목을 만든 것 같기도 하고, 맥락 전환 비용을 떠넘긴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해야만 하잖아!하는 양가 감정이 들기도 ..</p>
<p><strong>지금은?</strong>
운영 서버 코드가 있는 레포지토리를 직접 커서로 연결해서 포인트 정책을 먼저 파악. 이젠 혼자서 꽤 많은 것을 빠르게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었음. 예전 같았으면 미팅을 잡고 오가며 확인했을 내용을, 먼저 정리한 상태로 훨씬 밀도 있게 대화하니 효율적이었고, 싱크하는 시간도 훨씬 짧아졌음.</p>
<p><strong>여기서 느낀 문제 상황</strong>
예전이라면 ‘이건 왜 안 돼?’라는 질문 하나가 팀 안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을 생각하게 만들었을텐데, 이제는 그 질문 자체를 내가 먼저 닫아버리게 됨.</p>
<p><strong>기존 방식의 협업</strong>
단점: 물리적인 비효율
장점: 여러 사람이 같은 문제를 붙잡고 서로의 언어로 설명하고, 부딪히고, 다시 정리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걸 배웠음
🧠 우리가 원래 같이 하던 과정 중에서 꼭 필요했던 것들까지 같이 줄여버리고 있는 건 아닐까...?</p>
<p><strong>시사점</strong>
AI는 선택지를 넓히기보다 빨리 접게 만들기도 한다.
이젠 가능한 방향만 더 빨리 고르게 되는 상황이 훨씬 생산적일 수 있지만, 원래 팀이 함께 쌓아가던 질문의 밀도까지 같이 줄어들진 않을까?</p>
<p><strong>결론</strong>
이제는 ‘정답 찾기’보다 ‘정답 선택하기’가 함께 해야 하는 일 같음.
답을 얻기 위한 반복이 줄어드니 만남의 이유가 더 중요.
➡️ 무엇을 혼자 풀고 무엇을 반드시 함께 풀어야 하는지 구분하는 감각, 그게 AI 시대에 더 중요한 협업의 역량이 될 것.</p>
<ul>
<li>** 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이제는 ‘정답 찾기’보다 ‘정답 선택하기’가 함께 해야 하는 일, 답을 얻기 위한 반복이 줄어드니 만남의 이유가 더 중요하다.</li>
</ul>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p>협업의 관점에선 이제는 ‘정답 찾기’보다 ‘정답 선택하기’가 중요하다면,</p>
<p><strong>개인의 관점에선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설정해야 할 지가 우리의 과제</strong>일 것 같음.</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em>“구현 가능한 범위를 혼자서 먼저 좁혀버렸으니, 그 바깥에 있던 아이디어들은 논의 테이블에 오르지도 못한 채 사라진 셈이에요. 예전이라면 ‘이건 왜 안 돼?’라는 질문 하나가 팀 안에서 놓치고 있는 부분을 생각하게 만들었을텐데, 이제는 그 질문 자체를 내가 먼저 닫아버리게 된 거죠. ”</em></span></p>
<p>대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시사해야 할 점은 단순히 협업에서의 목적 뿐이 아님.
미팅으로 가기 전부터, 우리가 기존에 했던,
<strong>&#39;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의 꼬리를 물고 질문하는 과정&#39;</strong> 그리고 <strong>&#39;묻고 묻는 비효율의 과정에서 떠오르는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발상들&#39;</strong>을 프롬프트에서 이미 제한해버릴 가능성이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닐까?</p>
<p>내 생각에 요즘 시대는 바보는 바보인 게 티가 안나게 되고, 천재는 범재가 되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음. 어쨌든 둘이 비슷한 결과값은 도출할 수 있거든..</p>
<p>미팅과 협업에서 무엇을 선택할 지에 대해 논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논의 전에 개인이 무엇을 생각하고 가져가야 할지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는 것이 더 중요한 선업 과제라고 생각함.</p>
<p>*<em>결국 대 AI 시대에 우리는 오히려 더 많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한다! *</em>
더 넓은 사고와 세밀한 논리 구조를 가지고 생각해야만 이러한 문제에 갇히지 않을 수 있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고 과정에 대한 근거가 될 정량적 결과값을 빠르게 도출하는 것이 ai의 역할이지, 자아의탁하면 안됨.
그러나 그런 사람(=자아의탁러)이 점점 넘쳐날 것이기 때문에 사고하려는 사람들은 ai로 자아의탁러의 몫까지 두배로 사고해야하게 될 거라고 장담함. </p>
<p>결론? <span style="color:red">각오하자.</span></p>
<ul>
<li><strong>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strong>
작성자의 의도와 다르게 어쩐지 암울한 미래를 생각하게 된.. 아티클이었다.</li>
</ul>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p>오늘은 아티클 카타 말고 딱히 열심히 사고활동 한 게 없는듯?
데이터 추출 너무 어렵고 감이 안와서 뇌를 뺐고요.. 50시간 단식으로 인해 도저히 머리가 안굴러가서 일단 보류 햇습니다.</p>
<p>그래도 미루고 미뤄왔던 잡담방에 아티클 공유하기를 성공해서 뿌뿌듯한 하루라네요? </p>
<p>조금씩이라도 하다 보면 나아가는 것이 인생이니까요..
내일은 오늘보다 좀 더 많은 거리를 나아가는 것을 목표로 가겠어요.</p>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p>과제를 불태워보기.</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주 1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6%EC%A3%BC-1%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6%EC%A3%BC-1%EC%9D%BC%EC%B0%A8-T.I.L</guid>
            <pubDate>Mon, 13 Apr 2026 12:05:4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페르소나에 맞는 데이터 추출? 분석?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p>
<h1 id="-to-do-list">* to do list</h1>
<ul>
<li><input disabled="" type="checkbox"> 서기숙 완강 (쪼매 남았어유)</li>
<li><input disabled="" type="checkbox"> 개인 과제 시작</li>
<li><input disabled="" type="checkbox"> T.I.L 작성</li>
</ul>
<h1 id="성과">*성과</h1>
<ul>
<li>목표 달성률 : 66.6 %</li>
<li>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 컨디션 난조로 인한 집중력 이슈</li>
<li>개선해야 할 사항: 늦게 자지 말 것.</li>
</ul>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p>서기숙 강의</p>
<ul>
<li>pm 실무 소프트 스킬</li>
<li>pm 실무 문서 종류 및 작성법</li>
</ul>
<p>과제 문서 정독 및 해야할 순서 정리</p>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p>pm이 가져야할 소프트스킬 중 가장 많이 언급되는 &#39;커뮤니케이션&#39;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 킥오프부터 공유, 회고에 이르기까지 왜 소통이 필요하고 중요한 지, 협업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 알 수 있었다. 
특히 윤정 튜터님은 회고에 보통 3시간씩 소요되었다고 하셨는데, 이전 팀과제 했을 때가 생각나서 나도 현업에서 화기애애한 회고 시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이렇게 동기부여 +1</p>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p>과제 </p>
<ul>
<li>페르소나 설정 및 데이터 추출 (무엇을, 어떻게, 왜)</li>
<li>가설 설정</li>
</ul>
<p>개인 아티클 스터디</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5주 5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5%EC%A3%BC-5%EC%9D%BC%EC%B0%A8-T.I.L-sc6o9w58</link>
            <guid>https://velog.io/@bin_su/5%EC%A3%BC-5%EC%9D%BC%EC%B0%A8-T.I.L-sc6o9w58</guid>
            <pubDate>Fri, 10 Apr 2026 12:34:2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p>
<h1 id="-to-do-list">* to do list</h1>
<h1 id="성과">*성과</h1>
<ul>
<li>목표 달성률 :</li>
<li>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li>
<li>개선해야 할 사항:</li>
</ul>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h3 id="1-아티클-제목-"><strong>1. 아티클 제목 :</strong></h3>
<ul>
<li>김정현: <a href="https://helloworld.kurly.com/blog/bigquery-1/"><strong>컬리의 BigQuery 도입기 - 1부</strong></a></li>
<li>이채영: <a href="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2767">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2767</a></li>
<li>조수빈: <a href="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6369">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6369</a></li>
<li>조현우:
<a href="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71/">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3671/</a></li>
</ul>
<h3 id="2-팀-전체-논의-요약-"><strong>2. 팀 전체 논의 요약 :</strong></h3>
<blockquote>
<p>** 팀 아티클 요약**</p>
</blockquote>
<ul>
<li><p>컬리의 BigQuery 도입기 - 새로 알게된 데이터 용어들이 많아서 너무 어려웠다,,</p>
</li>
<li><p>초보  PM/PO를 위한 KPI 작성예시 - 다양한 지표를 사용하는 데 있어 우선순위를 정하는게 중요하고, 리소스에 대한 평가도 반드시 해야한다. 지표들의 위계관계 정리는 중요(<strong>골트리 프레임워크)</strong></p>
<p>  → 가드레일 지표도 주의깊게 봐야함 : 지표를 개선할 경우, 또 다른 지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다른 요소는 없을지 추가적으로 살펴봐야하는 지표</p>
</li>
<li><p>컬리는 어떻게 10년만에 적자를 탈출했을까? - 컬리가 높은 인지도에도 10년간 적자였다가 흑자로 전환 ➡️ 단순히 운이 좋았거나 파격적 or 혁신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데이터를 통한 꾸준한 비용 절감과 매출 상승이 불러온 결과값. 데이터를 잘 활용한 대표 사례.</p>
</li>
<li><p>UX 데이터 분석부터 퍼소나 생성까지, 어피니티버블 사용기 - 직전 과제에서 한 정성 데이터 분석을 그대로 해주는 AI가 있다? ➡️ 근데 성능은 장담할 수 없는듯 (수정도 안됨)</p>
</li>
</ul>
<h3 id="3-팀-공통-인사이트-or-느낀-점-요약-"><strong>3.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strong></h3>
<ul>
<li>데이터는 방대한 양의 정량적·정성적 요소가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보다는 ‘잘’ 활용해야한다</li>
<li>아는 거랑 분류하는거랑 사용하는거랑 다르다</li>
</ul>
<h3 id="4-튜터님-피드백-">4. 튜터님 피드백 :</h3>
<p><code>Q.</code></p>
<ul>
<li>정현 : 데이터 용어들 모를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 용어들을 따로 공부하시는건지</li>
<li>채영 : 데이터분석가가 따로 있는 경우 PM에게 필요한 데이터분석 역량이 어디까지인지</li>
<li>현우 : 취준생의 입장에서 기업에게 데이터 분석 역량을 어떻게 어필해야하는지?</li>
<li>수빈 : pm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느껴질만한 최소한의 자격증이 있을지</li>
</ul>
<p><code>A.</code> </p>
<ul>
<li>기업에 따라 데이터역량을 강조하는 경우 지식이 더 필요할 수 있음</li>
<li>간단한 쿼리문을 작성해주는 정도면 괜찮다 (AI 활용하면 잘 해주기도 함) 어느정도 읽고 쓸 수 있을 정도로 알고 있으면 좋다.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도)</li>
<li>PM은 결국 했던 프로젝트를 보여줄 수 밖에 없음. 데이터를 통해 어떤 임팩트를 냈는지 과정을 담아내는게 중요할듯!</li>
<li>있으면 좋은 건 맞을 수 있지만 없다고 손해보는 정도는 아니고 결국은 프로젝트가 제일 중요함!!</li>
<li>다만 결국 포폴을 확인하기 이전에 서류에서 이목을 끄는게 중요함 
→ 요즘은 AI가 채용공고와 맞춤 이력서를 스크리닝하며 탈락시키기도 하니까 맞춤형으로 작성하는게 중요함, 그리고 본인만의 강점을 포함</li>
</ul>
<blockquote>
<p><strong>개인 아티클 요약</strong></p>
</blockquote>
<h3 id="1-아티클-정보">1. <strong>아티클 정보</strong></h3>
<ul>
<li>제목 : 컬리는 어떻게 10년만에 적자를 탈출했을까?</li>
<li>작성자(저자) : 버클</li>
<li><a href="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6369">https://www.openads.co.kr/content/contentDetail?contsId=16369</a></li>
</ul>
<h3 id="2-핵심-내용-요약">2. <strong>핵심 내용 요약</strong></h3>
<ul>
<li><strong>내용 요약:</strong></li>
</ul>
<p>컬리는 업계 최초로 새벽 배송 시장을 만들며 급격히 성장한 것으로 보였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꾸준히 적자를 기록함</p>
<ul>
<li><strong>식품 카테고리의 특수성</strong><ul>
<li>높은 원가율, 판관비, 직매입, 반품과 재고 문제</li>
</ul>
</li>
<li><strong>물류 운영</strong><ul>
<li>포장비, 물류 창고, 인건비</li>
</ul>
</li>
<li><strong>플랫폼 운영</strong><ul>
<li>촬영, 디자인, IT, 물류, 머천다이징, 큐레이션</li>
</ul>
</li>
</ul>
<aside>
💡 **어떻게 해결했을까?** 

<p>높은 원가율 상품 ➡️ 마진이 남는 상품군으로 제품 확장</p>
<p>자동화 설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성 20% 상승</p>
<p>포장비 감소</p>
</aside>

<p>➡️ <strong>이는 데이터를 활용한 운영 개선에서 시작</strong></p>
<h2 id="🧠-어떻게-데이터를-활용했을까">🧠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했을까?</h2>
<h3 id="🔻-물류비용-감소-예측">🔻 물류비용 감소 예측</h3>
<p><strong>컬리는 2015년부터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수요예측 시스템을 개선함. 예측 정확도 1%가 물류 비용 수천만 원을 좌지우지하기 때문.</strong>
  ▶️ 데이터사이언스 팀은 물류 조직과 함께 하루 수십 번씩 수요를 예측하여 결과는 봇 ‘데멍이’를 통해 조직 전반에 공유</p>
<h3 id="🔻-사용자-경험-관련">🔻 사용자 경험 관련</h3>
<p><strong>‘누구에게는 보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불필요한 마케팅을 줄이고 브랜드 경험을 해치지 않기 위한 판단</strong>
  ▶️ 고객이 남긴 작은 행동 데이터들, 이를 학습한 개인화 예측모델, 상품 랭킹 알고리즘</p>
<h2 id="🧠-데이터만-의존-x">🧠 데이터만 의존 X</h2>
<p>데이터 누락, 공휴일, 정책 변경, DB 스키마 변경, 명절, 이벤트 등 수많은 변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룰을 함께 대응하고 운영함.</p>
<h2 id="🧠-결론">🧠 결론</h2>
<p>컬리의 흑자 전환은 고객이 많아졌기 때문 X. 
같은 고객을 더 잘 알고, 더 잘 준비하여 서서히 올린 매출과 비용 절감의 결과값. </p>
<ul>
<li>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li>
<li><em>‘더 많이 알지 않아도 된다. 대신 더 잘 알고 있어야 한다.’*</em></li>
<li>핵심 키워드 : 적절한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li>
</ul>
<h3 id="3-흥미로운-점새롭게-알게-된-점">3. <strong>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strong></h3>
<ul>
<li>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쿠팡이 매년 20%~30% 매출이 상승한 것에 비해 컬리는 2022년과 2024년 사이 10% 성장.
그런데도 흑자 전환 🟰 고마진 상품 판매, 물류센터 효율화, 마케팅 비용 절감 등이 작용</li>
</ul>
<p>▶️ 단순히 운이 좋았거나 파격적 or 혁신적인 마케팅이 아니라 데이터를 통한 꾸준한 비용 절감과 매출 상승이 불러온 흑자 전환이 새롭게 다가옴</p>
<ul>
<li>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li>
</ul>
<ol>
<li>이커머스에서 꽤 영향력 있는 컬리가 10년간 적자였다는 사실</li>
<li>2015년부터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수요예측 시스템을 개선한 점 (어디까지 앞서간 거냐..)</li>
</ol>
<h3 id="4-나의-한-문장-요약">4. <strong>나의 한 문장 요약</strong></h3>
<ul>
<li><p>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p>
<p>데이터를 똑똑하고 치밀하게 잘 사용한 대표 사례.</p>
</li>
</ul>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주 5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4%EC%A3%BC-5%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4%EC%A3%BC-5%EC%9D%BC%EC%B0%A8-TIL</guid>
            <pubDate>Fri, 10 Apr 2026 06:59:5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학습 한 줄 : 과제에 대한 팀 회고 시간이 날 성장하게 해..</p>
<h1 id="-to-do-list">* to do list</h1>
<ol>
<li>팀 아티클 카타 ✅</li>
<li>서기입 과제 제출 ✅</li>
<li>아티클 카타 피드백 ✅</li>
<li>과제 회고 ✅</li>
</ol>
<h1 id="성과">*성과</h1>
<ul>
<li>목표 달성률 :100%</li>
<li>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li>
<li>개선해야 할 사항:</li>
</ul>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h2 id="아티클-카타">아티클 카타</h2>
<blockquote>
<p>팀 전체 요약</p>
</blockquote>
<h3 id="1-아티클-제목-"><strong>1. 아티클 제목 :</strong></h3>
<ul>
<li><a href="https://brunch.co.kr/@uxn00b/343?fbclid=IwY2xjawFpbxlleHRuA2FlbQIxMQABHYEf4Af_a_FWRjptQDxNi0NX2E9B76JRHa3afHAafufHNJKht5fSg4gIxg_aem_W3y0Y9RTSIn5fCPbceItNQ&amp;sfnsn=mo"><strong>나이키에게 30조원 재앙을 부른 데이터 드리븐</strong></a></li>
</ul>
<h3 id="2-팀-전체-논의-요약-"><strong>2. 팀 전체 논의 요약 :</strong></h3>
<ul>
<li>데이터에만 의존한 판단은 소비자의 문화적 맥락을 놓쳐 비즈니스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li>
<li>쉬운길로 가려고 하면 안된다.</li>
<li>C레벨의 의사판단이 역시나 중요하다.</li>
<li>아티클에서는 데이터 위주의 판단이 재앙을 불러왔다고 하지만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함(=배짱 장사)과 겹쳐져 파국이 된 것.. 여러 조건을 모두 고려하여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이유다.</li>
</ul>
<h3 id="3-팀-공통-인사이트-or-느낀-점-요약-"><strong>3.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strong></h3>
<ul>
<li><p><strong>데이터와 리서치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strong></p>
<p>  : 이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들을 부각시키거나, 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총체적으로 판단하는 데에서 오는 것이다.</p>
</li>
</ul>
<blockquote>
<p>개인 요약</p>
</blockquote>
<h3 id="1-핵심-내용-요약">1. <strong>핵심 내용 요약</strong></h3>
<ul>
<li>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 
나이키의 새 CEO 존 도나호가 나이키의 전략을 ‘데이터 중심’의 접근법으로 완전히 전환. 회사를 디지털 직접 판매(D2C)로 재편하고 기존의 카테고리 모델을 없애버린 전략이 나이키에게 재앙을 불러옴. ➡️ 방향을 잘못 잡은 혁신이 불러온 나비효과</li>
<li>핵심 키워드 :  데이터는 중요하지만 늘 정답은 x, 데이터 중심의 사고 및 결정을 경계하자</li>
</ul>
<h3 id="2-흥미로운-점새롭게-알게-된-점">2. <strong>흥미로운 점/새롭게 알게 된 점</strong></h3>
<ul>
<li>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 
이런 사건이 있었는 줄도 몰랐는데 ! 배경지식 없이는 글 이해가 잘 안되어서 추가 아티클 서치를 진행해보았다.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은 2020년 코로나 때였고 더 없는 나이키 호황기였다.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나이키의 D2C 판매 비중이 매년 증가였기 때문에, 그 데이터만 보고 이러한 결정을 내린 것이 패착 요인. 실제로 코로나가 종식되어가면서 이 결정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함. (결국 CEO 교체 엔딩…)</li>
<li>브런치 글만 읽으면 잘 알 수 없지만 존 도나호가 마냥 잘못된 판단을 한 건 아님.. 코로나라는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확실한 데이터를 채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입장도 고려해봐야 함.</li>
<li>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 </li>
<li>추가 자료 조사</li>
</ul>
<p>🔗 <a href="https://www.epeople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6">https://www.epeople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6</a> </p>
<p>🔗 <a href="https://v.daum.net/v/20240920162328935%F0%9F%94%97">https://v.daum.net/v/20240920162328935🔗</a> <a href="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94966622655872">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94966622655872</a> </p>
<p>🔗 <a href="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350">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350</a></p>
<p>지난 2020년 1월 CEO로 발탁됐던 도나호는 소비자 직접판매(D2C)라는 판매 전략을 세워 자체 매장과 온라인몰 판매를 확대시켰다. <strong>이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과 맞물며 매출 급증 효과를 보였지만, 팬데믹이 끝나면서 어려움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strong></p>
<p>나이키는 또 풋 락커와 같은 <strong>기존 도매상과의 거래를 축소해 신생 경쟁사인 ‘온’이나 ‘호카’가 매장을 차지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길까지 열어줬다.</strong></p>
<p>문제는 나이키가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던 에어 조던 시리즈 뿐 아니라 나이키 덩크 범고래, 에어 포스 원 화이트 등 인기 레트로 제품을 계속 찍어내고 나중에는 <strong>이른바 ‘색깔 놀이’라고 할 만큼 컬러웨이를 바꿔가며 잇따라 출시해 점차 소비자의 외면을 받아온 데 있다.</strong></p>
<p>더피는 “나이키가 레트로 제품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혁신을 위해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며 레트로 제품에 안주하지 말고 혁신 제품을 내놔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나이키의 30조원 재앙이 단순 &#39;데이터 중심 접근&#39;때문 ❌ 
데이터를 근거로 당장 눈 앞의 상황만 보고 변수 상황 미고려 + 배짱 장사의 미친 합작품 </p>
<h3 id="3-나의-한-문장-요약">3. <strong>나의 한 문장 요약</strong></h3>
<ul>
<li>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결정은 참 힘든 것.. 데이터만 봐서도 안되고..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선 많은 방향으로 사고해야 함을 알려주는 아티클이었다.</li>
</ul>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blockquote>
<p>아티클 카타</p>
</blockquote>
<p>나이키의 30조원 재앙은 단순히 데이터 중심 사고의 결과가 아니었다.
눈 앞에 큰 데이터를 보고 코 앞에 닥친 가능성 높은 상황만 고려하였고, 동시에 자만심이 불러온 결과였다. 상황은 언제나 급변하고 소비자는 점점 똑똑해진다.
<strong>당장 눈 앞에 자명한 데이터가 있더라도 언제나 변수를 대비해야 하고, 당장 우리의 프로덕트가 잘 팔린다하더라도 이게 정말 가치가 있는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더블 체크 해야 한다.</strong> 모든 것이 차고 넘치는 지금같은 시대에서는 술수가 통하지 않는다. 결국 살아남는 건 잘 만들어진 브랜드라는 생각을 했다. </p>
<blockquote>
<p>팀 과제 회고 시간</p>
</blockquote>
<p><strong>* 혜령</strong>
문제 상황을 점수화 하여 우선순위 설정한 것이 가시성 좋았음
Okr과 페르소나를 설정하여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딥다이브했다는 생각이 들었음 
As-is와 why, to-be를 설득력있게 작성하여 이 문제 해결이 왜 필요한 지에 대한 설득이 잘 됨.
솔루션 제안을 상세하게 제시(고객 메시지 구조)하여 기대 효과가 명확히 잘 드러남</p>
<p><strong>* 예은</strong>
마찬가지로 고민한 흔적이 보였음. 문서화도 가독성이 좋았고 전반적으로 밸런스 좋은 과제물이었다고 생각됨. 솔루션을 제시한 부분도 좋았음.</p>
<p><strong>* 한나</strong>
문서화 깔끔. 가독성이 진짜 좋았음
문제 상황 3가지 모두 원인 분석을 진행한 후 모두 핵심 원인 도출, 우선 순위 분석순으로 흐름이 매끄럽게 잘 진행됨. impact-effort-kick wings 활용도 설득력 있었다는 생각.
솔루션 제안에 대해 가설 설정도 설득력 있었고
기존 화면과 개선 화면을 직접 시각화해서 보여준 것이 인상적</p>
<p><strong>* 팀원들의 내 과제물 피드백</strong>
데스크 리서치를 잘함.
문제 상황 분석 및 도축 - 원인 분석 - 가설까지의 흐름이 논리적 비약 혹은 ‘왜?’ 없이 설득력있게 잘 이해가 됨 (선생님 같음…아무래도 전공병일까)</p>
<p><strong>* 🧠 나의 회고</strong>
팀원들의 과제물을 보고 제일 많이 한 생각은 &#39;나도 딥다이브 좀 할걸… ^_^&#39;
모두 문제 설정부터 가설 도출까지 과정 하나하나에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한 흔적이 보여서, 나도 구색맞추기 식이 아닌 저렇게 치열한 고민을 했어야 했다는 후회가 들었음. 그리고 나는 문제 상황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정해놓고 그 과정에 대해 논리적으로 보이는 방향으로 전개하지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함.. 
과제물 퀄리티(깔끔한 문서화)에 대한 후회도 있지만 제일 큰 후회는 문제 해결에 몰두해서 이것 저것 파보지 않은 것이 제일 컸다. </p>
<h1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1>
<p>우수사례도 보고 튜터님 피드백도 참고하여 다음 과제때는 나 스스로 후회 없는 과제물을 만들어보고 싶다. 문서화나 이런 저런 툴 사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에게 있는 pm 역량과 경험을 설명할 때 이 과제물들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깊게 파고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음.</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주 4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4%EC%A3%BC-4%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4%EC%A3%BC-4%EC%9D%BC%EC%B0%A8-T.I.L</guid>
            <pubDate>Thu, 02 Apr 2026 12:33:1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em>✒️오늘 학습 한 줄 : *</em></p>
<h1 id="-to-do-list">* to do list</h1>
<p>1.
2.
3.
4.</p>
<h1 id="성과">*성과</h1>
<p><strong>* 목표 달성률 :</strong> 
<strong>* 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strong> 
 *** 개선해야 할 사항: **</p>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blockquote>
<h2 id="과제">과제</h2>
</blockquote>
<p><strong>1. 데이터 분석</strong>
: 어제 어피니티버블을 사용해서 만들었던 자료가 생각보다 정확도가 떨어져서 직접 분류했다.. 분류 후 gpt 사용해서 불만족 경험 카테고리 별 퍼센트를 확인할 수 있는 원그래프 생성했음.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bae59521-183f-40a1-9a08-0045274092a4/image.jpe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4a889b64-2c4a-497e-abbb-3cceec63742f/image.png" alt=""></p>
<p>분류 기준은 아래와 같이 잡았음</p>
<ul>
<li>UX/UI: 정보 구조, 화면 가독성, 혜택 노출, 탐색 혼란</li>
<li>앱 기능: 검색, 추천, 가격비교, 쿠폰 정책, 장바구니/찜 오류, 성능</li>
<li>배송/커머스: 배송 신뢰, 도착예측, 판매자 품질 이슈</li>
</ul>
<p>중복으로 한 번 더 들어간 리뷰 1건은 제외, 유니크 불만 리뷰 37건 기준</p>
<p>앱 기능: 23건 (62.2%)
UX/UI: 10건 (27.0%)
배송/커머스: 4건 (10.8%)</p>
<p>데이터 상으로는 검색/추천/가격비교 등이 가장 불만이 큰 문제로 나타남.</p>
<p>따라서 문제 상황을 우선순위대로</p>
<ol>
<li>쿠폰 및 혜택의 가시성 </li>
<li>검색 및 취향 분석 효율</li>
<li>타 사이트와의 가격비교
로 선정하였음.</li>
</ol>
<h1 id="오늘의-인사이트">*오늘의 인사이트</h1>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h4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4>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주 3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4%EC%A3%BC-3%EC%9D%BC%EC%B0%A8-T.I.L-ltdg61ug</link>
            <guid>https://velog.io/@bin_su/4%EC%A3%BC-3%EC%9D%BC%EC%B0%A8-T.I.L-ltdg61ug</guid>
            <pubDate>Wed, 01 Apr 2026 12:12: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blockquote>
<h1 id="오늘의-아티클-카타">오늘의 아티클 카타</h1>
</blockquote>
<h3 id="1-아티클">1. 아티클</h3>
<ul>
<li><a href="https://wow-moment.tistory.com/13">**리더와 실무진을 설득하는 PRD 작성 마스터하기 (ft. PO &amp; PM Lounge) 회고</a> (2024. 2. 17)**</li>
<li><a href="https://brunch.co.kr/@sparkplus/566?utm_source=oneoneone">**PRD(제품 요구사항 정의서)의 모든 것</a> (2023. 4. 24)**</li>
</ul>
<h3 id="2-팀-전체-논의-요약-"><strong>2. 팀 전체 논의 요약 :</strong></h3>
<ul>
<li>PRD 를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li>
<li>PRD 목적: 팀의 방향을 맞추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pm의 일이다 !</li>
</ul>
<h3 id="3-팀-공통-인사이트-or-느낀-점-요약-"><strong>3. 팀 공통 인사이트 or 느낀 점 요약 :</strong></h3>
<ul>
<li>PRD에는 정답이 없다 (심지어 필요 없다면 안써도 됨)<ul>
<li>PRD에 포함되어야 하는 구성 요소는 개발 범위와 회사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해야 할 일이 명확하고 이해관계자들과 합의가 잘 되어 있다면 반드시 모든 요소를 포함할 필요는 없다.</li>
</ul>
</li>
<li>PM은 정답을 찾는 사람이 아니다. 결정하는 것에 집중. 그러나 의사 결정 권한이 있지는 않다. 합의와 조율!</li>
<li>메이커들의 동기 부여와 창의성을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하자<ul>
<li>업무의 범위와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것은 맞지만, 그 이후에 구체적인 작업 지시는 PRD의 역할이 되어서는 안됨. 왜? 메이커들의 동기부여가 깎임.</li>
</ul>
</li>
<li>지양할 점(no-goal)도 문서에 포함시킨다. (Must / Should / Could로 중요도를 정하고, 우선 순위를 세우기도 한다)</li>
</ul>
<h3 id="4-튜터님께-qa-">4. 튜터님께 <code>Q&amp;A</code> :</h3>
<p><strong>Q1. PRD 작성 방법 중 ‘업데이트 및 기능 범위 결정’ 부분에서</strong></p>
<ul>
<li>기능 범위 결정 + ux 및 개발 설계 문서와 중복되지 않게 할 것.</li>
</ul>
<p>이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정확한 의도가 이해가 되지 않아, 현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석이 되는지 여쭤보고 싶다.</p>
<p><strong>Q2. 마일스톤이 정확하게 뭔지</strong></p>
<ul>
<li>마일스톤을 건드리라는데 뭘 어찌 건드리나요</li>
<li>마일스톤=일정기간 동안 달성해야하는 목표, 라고 알고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PRD의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는지?</li>
</ul>
<blockquote>
<h1 id="과제-데스크리서치">과제 데스크리서치</h1>
</blockquote>
<p><strong>네이버 플러스 스토어</strong></p>
<ol>
<li>데스크 리서치</li>
</ol>
<ul>
<li>COMMERCE: 판매자는 고객을 자주, 쉽게 사용자는 혜택을 쉽고, 스마트하게</li>
<li>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AI 추천 기술로 개별 사용자 니즈에 맞는 상품 추천과 개인화된 혜택 경험을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쇼핑 플랫폼입니다.</li>
<li>네이버 대표 홈페이지 소개-</li>
<li>■ 신규앱 설치후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 쿠폰...17일부터는 &#39;네플스 오픈위크&#39;로 10%, 15% 선착순 할인 쿠폰도</li>
<li>앱 출시 맞춰 ‘네이버배송’도 시작…멤버십 회원에겐 무료 배송-무료 반품·교환 전면 제</li>
<li>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출시 당일 기사, <a href="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32352">https://www.navercorp.com/media/pressReleasesDetail?seq=32352</a> -</li>
</ul>
<p>위 조사들을 통해 네이버는 사용자들에게 개인화 혜택 제공과 그에 대한 사용을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첫 목표였음을 확인. BUT 사용자들이 쿠폰 사용, 혜택 등에 불편을 느끼는 상황
➡️ 프로덕트의 초기 목표와 어긋남. 개선 필요 !</p>
<p>어피니티버블이 생각보다 분석 결과가 한 눈에 들어오게 정리되지 않음 + 돌릴 때마다 결과가 달라짐 이슈로 시행착오를 여러번 겪었다.. 사실 아직까지도.. 그래서 우선 어찌저찌 대충 만족하고 문제 현상 도출했는데 이건 내일 엑셀파일 다시 보면서 세분화 해서 다시 정리할 예정.</p>
<p><strong>앞으로 더 할 것</strong>
한나님 보낸 아티클 (쿠폰) 대해 일단 읽어보기 ➡️ 문제 상황 관련하여 기업의 입장 부분에 적용 가능할 것 같음
문제 상황 3개 뽑고 (혜택, 배송, 상품 추천) 그 중 우선순위 정하기 (논리 구조대로, 난 일단은 프로덕트 비전과 관련하여 혜택 먼저 개선하는 방향으로 스토리텔링 할 예정)</p>
<p>앱스토어에서 앱 개선 과정에 대해 알아보기 ➡️ 데스크리서치용, 리뷰데이터랑 현재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 괴리에서 헤매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참고해보려고 함. </p>
<p>과제 마무리 드가자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주 2일차 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EC%83%A4%E3%85%A3</link>
            <guid>https://velog.io/@bin_su/%EC%83%A4%E3%85%A3</guid>
            <pubDate>Tue, 31 Mar 2026 12:04:5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em>✒️오늘 학습 한 줄 : *</em> 어라, 내 하루가 어디로 간거야?</p>
<h1 id="회고일기">*회고(=일기)</h1>
<p>가끔 그런 날이 있지요..
아무것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날..
**
<span style="color:red">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읍니다.</span>**</p>
<p>그래서 아티클을 한 5개 정도 읽고.. (물론 정리까진 할 수 없었슨)
미국-이란 전쟁에 대해 지피띠니에게 물어보고..
그에 따른 경제 상황 분석을 받아보았어요.. (먹고 사는 문제는 중요하니까요.. 지금 이 상황도 먹고 살기 위함인 것을.)</p>
<p>🪖 1. 현재 전쟁 상황 (핵심 요약)
    •    2026년 2월 말, 미국 +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전쟁 시작  ￼
    •    이후 이란이 미사일·드론으로 보복 공격하며 중동 전역으로 확전  ￼
    •    현재는 단순 충돌이 아니라:
    •    해상 봉쇄 (호르무즈 해협 차단)
    •    에너지 시설 공격
    •    중동 여러 국가로 확산
상태임</p>
<p>👉 특히 중요한 포인트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세계 석유 약 20% 통과)
→ 사실상 “세계 에너지 공급의 목줄”이 막힌 상황  ￼</p>
<p>⸻</p>
<p>⚠️ 2. 전쟁의 핵심 변수 (왜 심각하냐)
    •    미국: 이란 핵·군사력 제거 목표
    •    이란: 해협 봉쇄 + 주변국 공격으로 압박
    •    결과: 군사전 + 경제전 동시에 진행 중</p>
<p>또한,
    •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인프라 파괴 위협까지 언급 → 확전 위험 매우 큼  ￼</p>
<p>⸻</p>
<p>💰 3. 경제적 영향 (핵심 구조)</p>
<p>이 전쟁은 단순 군사 문제가 아니라
👉 “에너지 → 물가 → 경제 전체”로 번지는 구조</p>
<p>⸻</p>
<p>⛽ ① 에너지 쇼크 (가장 큰 영향)
    •    글로벌 석유 공급 역대급 감소  ￼
    •    유가:
    •    이미 100달러 이상 상승
    •    최악 시 150달러 가능성  ￼</p>
<p>👉 결과:
    •    전 세계 휘발유 가격 급등
    •    미국도 갤런당 4달러 돌파  ￼</p>
<p>⸻</p>
<p>📈 ② 인플레이션 폭등
    •    OECD:
    •    미국 물가 상승률 4% 이상 가능  ￼
    •    IMF:
    •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 + 성장 둔화” 경고  ￼</p>
<p>👉 쉽게 말하면
➡️ 기름값 → 물류비 → 식료품 → 전체 물가 상승</p>
<p>⸻</p>
<p>📉 ③ 경기 둔화 &amp; 침체 위험
    •    글로벌 성장률 하락 전망  ￼
    •    일부 국가는:
    •    관광 감소
    •    수출 감소
    •    투자 중단  ￼</p>
<p>👉 최악 시:
    •    스태그플레이션 (물가↑ + 경기↓) 가능성</p>
<p>⸻</p>
<p>🍞 ④ 식량·생활비 위기
    •    중동:
    •    식량 수입의 70% 이상 차단  ￼
    •    전 세계:
    •    비료·곡물 가격 상승</p>
<p>👉 결과:
    •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식량 위기 위험</p>
<p>⸻</p>
<p>📊 ⑤ 금융시장 영향
    •    주식시장 변동성 증가
    •    채권·환율 불안
    •    투자 심리 급격히 위축  ￼</p>
<p>⸻</p>
<p>🌍 4. 지역별 영향 정리</p>
<p>🇺🇸 미국
    •    휘발유 급등 → 소비 위축
    •    정치적 부담 증가</p>
<p>🇪🇺 유럽
    •    에너지 의존도 높아 중장기 타격 큼</p>
<p>🇰🇷 한국 포함 아시아
    •    에너지 수입 의존 → 직격탄
    •    물가 상승 + 수출 둔화 가능성</p>
<p>🇮🇷 이란
    •    이미 경제 붕괴 수준 → 더 악화  ￼</p>
<p>⸻</p>
<p>🧠 5. 앞으로 시나리오 (중요)</p>
<p>전문가들이 보는 3가지 방향:</p>
<p>① 단기 종전
    •    유가 안정
    •    경제 충격 제한</p>
<p>② 장기전 (가장 우려)
    •    유가 고착 (100~150달러)
    •    글로벌 침체</p>
<p>③ 확전 (최악)
    •    중동 전체 전쟁
    •    글로벌 경제 위기급 충격</p>
<p>⸻</p>
<p>🔥 핵심 한 줄 정리</p>
<p>👉 지금 전쟁은 단순 군사 충돌이 아니라
“세계 에너지 공급을 흔드는 경제 위기 트리거” 상태야.</p>
<p>심각하군요.</p>
<p>그리고 팀원들의 과제 피드백에 대해 들으며.. 
주의해야 할 사항을 맘 속으로 정리하고
오늘 하루 끗~❤️</p>
<h4 id="향후-학습-계획">*향후 학습 계획</h4>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주 1일차_T.I.L]]></title>
            <link>https://velog.io/@bin_su/4%EC%A3%BC-1%EC%9D%BC%EC%B0%A8T.I.L</link>
            <guid>https://velog.io/@bin_su/4%EC%A3%BC-1%EC%9D%BC%EC%B0%A8T.I.L</guid>
            <pubDate>Mon, 30 Mar 2026 14:40: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em>✒️오늘 학습 한 줄 : *</em> 배우는 건 재밌어 !</p>
<h1 id="-to-do-list">* to do list</h1>
<ul>
<li><input disabled="" type="checkbox"> 과제 발제 문서 정독 ✅</li>
<li><input disabled="" type="checkbox"> 서기입 과제 문서화 &amp; 피드백 받기 ✅</li>
<li><input disabled="" type="checkbox"> 잡담방 지난주 금 공유 아티클 정독 🌗 (2개 중 1개..완)</li>
<li><input disabled="" type="checkbox"> SQL 4-2, 4-3 ❎</li>
</ul>
<h1 id="성과">*성과</h1>
<p><strong>* 목표 달성률 :</strong> 62.5%
<strong>* 달성 못한 이유 (없으면 x) :</strong> 오늘 3시간밖에 못 자서 그런지 오전 시간 집중이 너무 안됐다.. ! 오후에는 자료조사 하는 시간도 생각보다 조금 오바됐고 그걸 머릿속에서 합치는 시간이.. 꽤나 걸렸다.
 *** 개선해야 할 사항: ** 잠 잘 자고 컨디션 유지 잘 하기, 오전 집중력 올려 ~</p>
<h1 id="-개인-공부-내용">* 개인 공부 내용</h1>
<h2 id="강의-숙제">강의 숙제</h2>
<blockquote>
<p>서비스 기획 입문 2강 中</p>
</blockquote>
<h3 id="2-2">&lt;2-2&gt;</h3>
<ol>
<li>*<em>내가 관심있는 프로덕트를 선정해보고, 회사 공식 페이지나, 대표 인터뷰 등을 통해서 그 프로덕트의 비전 및 앞으로의 방향성이 무엇인지 리서치해보세요. *</em></li>
</ol>
<p>➡️ 나는 프로덕트를 &#39;지그재그&#39;로 선정하여 회사 공식 페이지 슬로건과 대표 인터뷰에 대해 조사해보았다. 아래 내용들은 내가 정리한 프로덕트 비전 및 방향성이다.</p>
<p>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strong>*프로덕트 비전</strong></span> : 나를 표현하는 쇼핑, 지그재그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strong>*인터뷰</strong></span>
<strong>&lt;서정훈 대표&gt;</strong>
    ”이용자가 원하는 <span style="color:red"><strong>‘다양한 상품’을 ‘좋은 가격’에 ‘편리하게’ 유저에게 제공</strong></span>하는데 집중”
    “동시에 <span style="color:red"><strong>판매자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시장에서 지그재그를 견고</strong></span>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quot;
<a href="https://fashionbiz.co.kr/article/180141"><em>-20.09.04, 서정훈 대표 &quot;지그재그, 온라인 쇼핑 새 패러다임을”, 패션비즈-</em></a></p>
<p><strong>&lt;심준용 카카오스타일 부사장&gt;</strong>
    “심 부사장 역시 <span style="color:red"><strong>지그재그의 가장 차별화된 지점을 ‘다양성’</strong></span>으로 꼽았다”
     “지그재그의 정체성을 표현하기에 ‘라이프 이즈 직잭’(Life is Zigzag)만한 문구가 없어요. <span style="color:red"><strong>무한한 콘텐츠 안에서, 이리저리 영감을 주고받으며 자기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게 우리 역할</strong></span>이죠.”
         <a href="https://www.cas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14">_ -23.04.07, 3,500만이 선택한 지그재그 리브랜딩 방법? 심준용 부사장 “일관성 있는 메시지가 중요”, 사례뉴스-_</a>
         <a href="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303070092">_ -23.03.20, “인생은 지그재그” 윤여정 처럼…삐뚤빼뚤로 여심 잡은 이 남자, 이코노미스트-_</a></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strong>* 그 외 슬로건</strong></span> : “life is zigzag”, “제가 알아서 살게요” 
➡️ <span style="color:magenta"><strong>개개인의 개성에 맞춘 다양한 쇼핑 기회 제공과 판매자 경쟁력 확보</strong></span>가 프로덕트 비전 및 방향성임을 도출함.</p>
<ol start="2">
<li><p>*<em>그리고, 내가 앞으로 담당해서 문제정의 및 가설도출을 할 기능 범위를 정해주세요. 여기서 설정한 프로덕트를 가지고 앞으로 문제정의, 가설 수립 등을 함께 해볼 예정입니다. *</em></p>
<pre><code>     * _**단, 처음부터 넓은 범위로 담당하려고하면 어려울 수 있어요. 작은 범위를 가지고 시도해보세요.     
     예를 들면, 배달의민족으로 정하기보다는, 배달의민족의 ‘홈화면’, ’검색홈 화면’, ’결제 과정’, ’가입 과정’ 등 영역을 좁혀서 시도해보세요.**_ </code></pre><p>➡️ <strong>내가 설정한 기능 범위</strong>: 입점 마켓 
❓** 설정 이유 :** 
위에서 지그재그의 프로덕트 비전 및 방향성을 &#39;개개인의 개성에 맞춘 다양한 쇼핑 기회 제공과 판매자 경쟁력 확보&#39;로 도출. 
2015 서비스 출시부터 줄곧 여성 쇼핑앱 1위로서 입지를 탄탄히 했던 지그재그가 23년을 기점으로 에이블리에 역전, 
2026년 현재는 mau, 입점 마켓 수, 매출 모두 큰 차이로 밀리고 있는 상황.
왜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에이블리와 지그재그에 대해 아래 내용들을 조사하여 분석해보았다. </p>
</li>
</ol>
<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strong>* - 에이블리와 지그재그의 현재 소셜 광고 (주력 홍보 멘트 관찰)</strong></span></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1a984632-c191-448e-a9b1-90c97a3b25e6/image.png" width=300px;>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77466c32-7624-4d94-a964-be0ad2784d0f/image.png" width=300px;></p>
<p>위-에이블리, 아래-지그재그의 현재 소셜 미디어 게재 광고이다.
에이블리는 하나만 사도 무료배송 정책을, 지그재그는 현재 진행중인 봄 세일을 주력 홍보 멘트로 사용중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실제로 앱스토어에서 양 앱 최근 후기(26.01-03)를 살펴보니 에이블리 후기에서는 하나만 사도 무료배송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후기들이 더러 있었다.
(지그재그는 앱 서비스 불편 후기가 상당했다... 그러나 이것이 핵심 문제는 아닌 것 같아 앱 서비스 측면을 기능 범위로 설정하진 않았다.)</p>
<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strong>* 양 앱 소비층 조사</strong></span></p>
<ul>
<li><a href="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5157">에이블리가 10대 &#39;원픽&#39; 받은 사연</a></li>
<li><a href="https://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947">패션 앱 ‘큰손’은 20대…에이블리·무신사·지그재그 TOP3</a></li>
</ul>
<p>이번엔 각 앱의 소비층을 조사해보았다.
위 기사들에 따르면 에이블리는 10대의 열렬한 지지를(10대 온라인 결제 건수에서 43.4%의 점유율을 기록) 받고 있으며, 지그재그는 20대 사용자의 쇼핑앱 46.4%를 차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결국 그마저도 월간 평균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패션 앱은 &#39;에이블리&#39;였기 때문에 왜 이런 지지율을 보이는 지 더 생각해보았다.</p>
<p><strong>1. 하나만 사도 무료배송 정책</strong>
 : 실제로 커뮤니티 서치를 해보니 이 정책으로 에이블리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았다. 양 앱 모두 하나의 기업이 아닌 커머스다 보니 여러 마켓의 물품을 담으면 배송비가 여러번 부과되는 지그재그에 비해 에이블리의 배송비 정책이 파격적으로 다가옴을 알 수 있었다.</p>
<p><strong>2. 쿠폰 정책</strong></p>
<ol start="3">
<li><p><strong>그 다음엔 해당 기능의 OKR을 설정해주세요.</strong></p>
<table>
<thead>
<tr>
<th></th>
</tr>
</thead>
<tbody><tr>
<td><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 내가 설정한 프로덕트</span></td>
</tr>
<tr>
<td><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 프로덕트 비전 </span></td>
</tr>
<tr>
<td><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 내가 담당하는 기능</span></td>
</tr>
<tr>
<td><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242,179,188,0.5)">* 해당 기능의 OKR (목표, 핵심 지표)</span></td>
</tr>
</tbody></table>
</li>
</ol>
<h3 id="2-3">&lt;2-3&gt;</h3>
<p><em><em>2-2에서 선정한 프로덕트를 가지고, 문제정의를 해보세요. *</em>
*
|    |
|----|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rgba(242,179,188,0.5)"></em> 내가 설정한 프로덕트</span>|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rgba(242,179,188,0.5)">* 프로덕트의 문제 현상 </span> |
|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rgba(242,179,188,0.5)">* 문제 현상의 영향 범위</span>|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color:white">1.</span> <span style="backgroundColor:rgba(242,179,188,0.5)">* 문제 현상의 원인 (=문제정의)</span>|</p>
<h3 id="결과물-및-튜터님-피드백">&lt;결과물 및 튜터님 피드백&gt;</h3>
<p>튜터님께 내가 하고자 했던 것을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ppt를 준비해갔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84e72815-6bd0-4fdd-a85c-add5079f837c/image.jpg" alt=""><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b991ad64-e3a9-4dc3-bf87-c3f5db256d05/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3b213cab-969c-47a7-a743-e770043e9806/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f2edac7a-4e23-461b-8dd5-27a9ca066849/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784a0d05-b903-49a8-adf1-e26879a334e4/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77088706-b312-4584-bf1d-43d003fbe456/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7feef446-0984-4b45-906f-fffdf95f4df0/image.jp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su/post/4652bcf0-15f8-499c-9d64-c191c42ebe34/image.jpg" alt=""></p>
<p>생각보다 자료조사 시간이 걸려서.. 
10분만에 급하게 문서화 하느라 내용도 두서가 없고, 이렇게 설정하기까지의 나의 사고 흐름과 조사했던 자료들을 다 담진 못한 것은 아쉽지만.. (사실 넣었어도 피드백 내용이 크게 달라졌을 것 같진 않다. 그저 모두 들어갔으면 거기서 또 다른 피드백 내용이 하나라도 더 파생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을뿐) 
그래도 오늘 튜터님 피드백을 통해 과제의 목적과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었고,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더 조사할 여지를 키울 수 있어 정말 좋았다.
미루지 않고 오늘 피드백 받은 것이 참 다행이었달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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