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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n_n_out.log</title>
        <link>https://velog.io/</link>
        <description>Input과 Output의 황금비율을 찾아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27 Mar 2026 02:01:43 GMT</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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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bin_n_out.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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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개발] Linu ver 2.1 업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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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26 02:01:4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기존 주문 건 등록일 기준으로 주문날짜가 입력되게 해두었는데,
담당자가 다음날 등록할 경우도 있다고 하여 주문날짜 수정 기능을 추가하는 김에 최적화 등을 진행했다.</p>
<ol>
<li><p>모달페이지를 열고 닫을 때 크롬 일시멈춤 증상이 발생하여 여러 조치를 했고, 결국엔 1페이지에 30개로 제한한 것이 유효했다.</p>
</li>
<li><p>그때마다 추가하고 수정해서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코드와 설명문을 한번 싹 정리했다. 그렇다고 내가 코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짧고 간결해졌다.</p>
</li>
<li><p>NAS에 배치파일을 넣어두고 담당자 PC가 켜질 때 자동으로 서버 실행을 해두었는데, DB가 열리지 않는 증상이 발생하여 관련해서도 수정했다.</p>
</li>
<li><p>계속 메모장을 통해서 작업했었는데 VSCODE를 사용하여 이제사 코딩답게(?) 작업을 해보았다.</p>
</li>
</ol>
<h3 id="ij-linu-v21-업데이트">IJ-Linu V2.1 업데이트</h3>
<p><strong>1. 인프라 환경: NAS DB 연결 오류 해결</strong></p>
<ul>
<li>이슈: NAS 네트워크 경로(\) 실행 시 SQLite DB 인식 오류 및 신규 DB 생성 현상 발생.</li>
<li>조치: 윈도우 배치 파일(.bat)에 pushd %~dp0 명령어를 추가하여 실행 경로를 임시 드라이브(Z:)로 매핑함.</li>
<li>결과: 실행 환경과 무관하게 기존 피복/린넨 DB를 정상적으로 연결하도록 개선함.</li>
</ul>
<p><strong>2. 백엔드 로직 최적화 (app.py)</strong></p>
<ul>
<li><p>연산 속도 개선: 날짜 변환 함수를 strptime에서 파이썬 내장 함수인 date.fromisoformat으로 교체하여 처리 시간을 단축함.</p>
</li>
<li><p>코드 경량화: 그룹핑 로직을 dict.setdefault()로 압축하고, 불필요한 try-except 구문을 제거하여 서버 연산량을 줄임.</p>
</li>
<li><p>DB 쿼리 수정: 데이터 삭제 방식을 반복문을 통한 개별 삭제에서 일괄 삭제(id.in_()) 방식으로 변경하여 쿼리 실행 횟수를 줄임.</p>
</li>
</ul>
<p><strong>3. 프론트엔드 및 UI/UX 개선</strong></p>
<ul>
<li>브라우저 멈춤 해결: 모달창 생성 방식을 객체 재사용(getOrCreateInstance)으로 변경하고, 창 종료 시 포커스 자동 복귀를 차단하여 크롬 프리징 현상을 해결함.</li>
</ul>
<ul>
<li><p>데이터 캐싱 적용: 조회한 업체 및 이력 데이터를 브라우저 메모리에 임시 저장(Cache)하여, 재조회 시 서버 통신 없이 화면에 표출되도록 로딩 시간을 단축함.</p>
</li>
<li><p>페이지네이션 도입: 렌더링 과부하를 방지하기 위해 전체 데이터를 한 화면에 30건씩 분할 출력하도록 피복 및 린넨 페이지에 적용함.</p>
</li>
<li><p>레이아웃 고정: 화면 크기 조절 시 표의 &#39;업데이트 날짜&#39; 열이 잘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테이블 헤더 너비를 고정 픽셀(px)로 지정함.</p>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Bin칸-채우기] 260324]]></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Bin%EC%B9%B8-%EC%B1%84%EC%9A%B0%EA%B8%B0-2603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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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26 03:27:5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1-오호라-미니앱의-의도는-이런-것이구나">1. 오호라 미니앱의 의도는 이런 것이구나..</h3>
<p><a href="https://gogumafarm.kr/%EC%8A%88%ED%8D%BC%EC%95%B1%EC%9D%B4-%EB%90%98%EA%B8%B0-%EC%9C%84%ED%95%9C-%EA%B4%80%EB%AC%B8-%EC%95%B1-%EC%86%8D%EC%9D%98-%EC%95%B1-%EB%AF%B8%EB%8B%88%EC%95%B1-%EC%A0%84%EB%9E%B5-a-to-z/">슈퍼앱이 되기 위한 관문! 앱 속의 앱, &#39;미니앱&#39; 전략 A to Z | 고구마팜</a></p>
<p><strong>인상적인 문장</strong></p>
<blockquote>
<p>락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p>
</blockquote>
<blockquote>
<p>앱 안에서 모든 생활 편의를 해결하게 만들어 자사 서비스에 유저를 가두는 전략</p>
</blockquote>
<blockquote>
<p>유저의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등</p>
</blockquote>
<blockquote>
<p>토스가 이토록 다양한 분야로 미니앱을 뻗어 나가는 이유는 금융 서비스가 필요한 모든 일상의 맥락을 선점하기 위해</p>
</blockquote>
<blockquote>
<p>이미 구축된 인프라 위에서 ‘선물하기’나 ‘예약하기’ 같은 기능들은 날개를 달았어요</p>
</blockquote>
<p><strong>생각</strong></p>
<ul>
<li>토스의 미니앱에 대해서 사실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 ‘본질’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했고, ‘미니앱’을 통해 유입된 고객이 ‘토스’ 서비스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사용할까? 라는 생각이 있었다.</li>
<li>그러나 ‘필요한 모든 일상의 맥락을 선점하기 위해’ 라는 문장을 보는 순간, 아 이 얼마나 우물 속 개구리였나 하는 생각이 든다.</li>
<li>단순 체류 시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그로 인한 광고수입) 일상에 속에 스며들어 토스로 생활하기 위한 것.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지금 60대의 우리 엄마는 토스로 건강관리(만보기)하고, 쇼핑하고, 게임하고, 수다한다. 지인을 만나자마자 인사말이 ‘토스 켜!’ 다. 60대에게 젖어든 토스.. 대단혀..</li>
</ul>
<hr>
<h3 id="2-voc는-현재-이다">2. VOC는 ‘현재’ 이다.</h3>
<p><a href="https://brunch.co.kr/@teo-ux/4">유저를 믿지 마세요</a></p>
<p><strong>인상적인 구절</strong></p>
<blockquote>
<p>미군은 날개와 동체에 집중된 구멍들을 보면서 그 부분을 강화하려 했다. 이때, 한 통계학자가 이를 반대했다. 
&quot;돌아온 폭격기는 그 부분에 맞아도 살아남은 것이잖아요.&quot;
진짜 취약한 부위는 구멍이 없는 곳이었다. 거기에 맞은 비행기는 돌아오지 못했으니까.</p>
</blockquote>
<blockquote>
<p>유저 피드백을 남길 만큼 애정을 갖기도 전에 이탈한 유저들, 즉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의 의견은 들을 수 없다. 이미 떠난 유저, 처음부터 오지 않은 유저는 어떤 기록도 남기지 않는다.</p>
</blockquote>
<blockquote>
<p>VOC는 현재만을 말한다. 디자이너가, 기획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미래를 제시함에 있지 않을까.</p>
</blockquote>
<blockquote>
<p>&quot;검색 필터를 추가해주세요.&quot; 유저가 이렇게 요청한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원하는 걸 찾지 못하는 것이다. 필터는 유저가 떠올린 해결책이지, 문제 자체가 아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VOC는 힘이 들지 않는다. &quot;유저가 원한대요.&quot; 이 한마디면 설득이 된다. 내 논리를 세우지 않아도 된다. 힘쓰지 않아도 된다. 내 판단을 증명하지 않아도 된다. 실패해도, 안전하기까지 하다.</p>
</blockquote>
<p><strong>생각</strong></p>
<ul>
<li><p>VOC에 너무 휘둘리다보면 빙산의 일각에 집착하게 되고, 결국 제대로된 문제해결이 아닌 보이는 것만 치우게 된다.</p>
<p>  → 문제는 계속 발생할꺼고, 그때마다 액션을 취하다보면 리소스가 고갈되고 → 결국 그 문제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한다.</p>
</li>
<li><p>VOC는 ‘현재’ 이다. ‘현재’ 생긴 문제는 ‘과거’에서부터 연결되어 있다. 즉 끝자락까지 가지 않는다면 확인하기 어렵다.</p>
</li>
<li><p>‘유저’를 위한다면 VOC에서 진짜 메세지를 찾기 위해 더 깊게 들어가야한다.</p>
</li>
</ul>
<hr>
<h3 id="3-병목을-제거하라">3. 병목을 제거하라.</h3>
<p><a href="https://brunch.co.kr/@planbro/337">실력 있는 파트너를 만나도 망하는 기업들의 특징</a></p>
<p><strong>인상적인 구절</strong></p>
<blockquote>
<p>시스템 사고를 갖춘 팀은 열심히 실행한 마케팅의 성과가 저조할 때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39;지금 우리 시스템 내에 어디에 병목이 있는 거지?&#39;
&#39;이 병목을 제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39;</p>
</blockquote>
<blockquote>
<p>성장은 대행이 안됩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모두가 시스템 사고</p>
</blockquote>
<blockquote>
<p>시스템 전체를 보며 문제를 정의하고, 병목을 해결할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실험을 통해 그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프로세스를 반복</p>
</blockquote>
<p><strong>생각</strong> </p>
<ul>
<li>저조할 때 우리는 ‘병목’에 대한 것을 생각해야한다. 단순히 ‘현상’만을 보다보면 제대로된 해결책을 도출할 수 없다.</li>
<li>이런 것을 ‘시스템적’ 사고라고 하는구나.</li>
<li>이 생각은 대행이 불가능하다. 해당 문제를 겪고 있는 ‘우리가’ 생각해야 한다.</li>
<li>요즘들어 ‘생각’을 외주화를 많이 했다. 그러다보니 더 깊게 더 깊게 보다는 프론트에 더 집착했던 것 같다. ‘생각’은 귀찮은 리소스 낭비의 행위가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가볍게 허자. 가볍게..]]></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EA%B0%80%EB%B3%8D%EA%B2%8C-%ED%97%88%EC%9E%90.-%EA%B0%80%EB%B3%8D%EA%B2%8C</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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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Mar 2026 03:13:2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PM부트캠프를 하는 동안 TIL 작성 과제를 하기위해 Velog를 시작하게 되었다.
좀 더 잘 쓰기 위해서, 노션 템플릿을 사용도 하고 제미나이와 의논 하기도 하고,
이모지도 써가면서 &#39;있어빌리티&#39;를 챙겨가려고 노력했다.</p>
<p>그러나 Velog는 그런 욕심을 매번 깨트렸다. 
타 블로그처럼 &#39;꾸밈&#39;을 한스푼 넣으려고 하면 Markdown이 내 맘대로 굴러가지 않고,
또 그것을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이 조금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p>
<p>그러다보니,
미루고 미루고 결국엔 작성안하게 되고 그렇게 이 Velog는 죽어가고 있었다.
한번 시작한 Velog를 업무기록 혹은 &#39;일하는 나&#39;를 위한 기록들로 남기고자 내린 결론은
<strong>&#39;가볍게&#39; 그리고 &#39;꾸준히&#39;</strong></p>
<p>최대한 AI의 도움을 받지 않고,
한땀 한땀 부족하더라도 꾸준히 쌓아가는 기록으로 만들고자 한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개발] Linu 2.0 업데이트]]></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EA%B0%9C%EB%B0%9C-Linu-2.0-%EC%97%85%EB%8D%B0%EC%9D%B4%ED%8A%B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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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26 08:06:4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youtube[RLLduK3W6_Y?si=cGkxhU0r0LCO6Ed6]</p>
<h3 id="1-개요">1. 개요</h3>
<ul>
<li>발주 프로세스 단축이 필요!
지난 버젼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발주 후 프로세스였다.
해당 페이지에서 주문 건을 만들고, &#39;주문건 복사&#39; 버튼을 통해 내용 복사 후 카카오톡 혹은 메일로 발주를 하는 방식이였는데, 이것을 자동으로 문자가 나가게 하면 더욱 편해질 것 같았다.</li>
</ul>
<h3 id="2-업데이트-내용">2. 업데이트 내용</h3>
<p>*<em>1.  원클릭 스마트 발주 시스템 (외부 SMS API 연동) *</em></p>
<p>가장 큰 병목이었던 &#39;업체 발주 연락&#39; 과정을 버튼 하나로 통합했다.</p>
<ul>
<li><p>구현 로직: 사용자가 발주할 주문건들을 체크하고 [발주하기] 버튼을 누르면, 백엔드(Python/Flask)에서 이를 납품 업체별로 자동 그룹핑한다.</p>
</li>
<li><p>API 연동: 이후 Aligo SMS API를 호출하여, 각 업체 담당자의 휴대폰으로 정형화된 발주 요청 문자(부서/이름/품목명/사이즈/수량)를 즉시 발송한다.</p>
</li>
<li><p>상태 동기화: 문자가 성공적으로 발송된 주문건은 DB 상의 진행 상태가 &#39;신청&#39;에서 &#39;발주&#39;로 자동 업데이트되도록 트랜잭션을 묶어 데이터 정합성을 확보했다.</p>
</li>
</ul>
<p>*<em>2. 실시간 타이핑 검색 *</em>
마우스 의존도를 낮추고 키보드만으로 빠른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UI를 개편했다.
단순 셀렉트 태그로 구현되어 있던 품목 선택 창을 실시간 타이핑 검색 폼으로 변경했다.
직원 이름뿐만 아니라 &#39;품목명&#39;이나 &#39;업체명&#39;의 일부만 입력해도 즉각적으로 목록이 필터링되는 자동완성(Autocomplete) 기능을 Vanilla JS로 직접 구현하여, 신규 주문 등록 속도를 단축시켰다.</p>
<p>*<em>3. 속도 최적화 *</em>
부트스트랩 모달창 특유의 애니메이션(Fade-in/out) 효과를 과감히 제거하여, 클릭 즉시 화면이 전환되도록 했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개발] Linu 1.0 개발]]></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EA%B0%9C%EB%B0%9C-Linu-1.0-%EA%B0%9C%EB%B0%9C</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EA%B0%9C%EB%B0%9C-Linu-1.0-%EA%B0%9C%EB%B0%9C</guid>
            <pubDate>Mon, 23 Mar 2026 07:56:0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924d51fc-5bf7-4780-afa2-c154892b6a0e/image.png" alt=""></p>
<h3 id="1-개요">1. 개요</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6bab0bed-539f-4a6c-be98-cbffeab8d103/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0e6d397b-c0fe-4313-8a6d-9ae8a9b9dd58/image.png" alt=""></p>
<p>1) 이전 구매담당자 업무를 진행할 때, 엑셀로 관리하던 업무였다. 엑셀이다 보니 누락 건도 가끔 생기고, 통계 낼 때도 불편하고, 파일 관리도 불편하고 등등 매우 심히 귀찮은 업무였다.
2) 그러나 귀찮다고 없앨 수 도 없는 것이, 병원 특성 상 근무복 및 린넨 구매 건은 자주 있었고 주문 제작 건으로 지난 이력도 중요하고 업체와의 정산 시 DATA도 중요했다.
3) 잠시 리모델링 프로젝트 매니저로 근무 하고 있을 때 후임자가 해당 업무에 대한 이슈들로 힘들어 하는 것을 보고 개발을 마음 먹었다.</p>
<h3 id="2-pain-pont">2. Pain Pont</h3>
<p>1) 엑술 수기 관리의 한계
2) 이력 및 정산 데이터 업데이트 번거로움
3) 통계자료 및 결재문서 제작 시 시간 소요</p>
<h3 id="3-기능-설명-요약">3. 기능 설명 요약</h3>
<p><strong>1) 근무복 개인 신청 이력 쉽게 확인</strong>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d4b56f0d-e816-4bbc-8a63-4b161d0310bd/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6beeb2d4-cf93-4fb8-8e35-55b2c6cee814/image.png" alt=""></p>
<ul>
<li>기존에는 근무복 신청 시 필터 걸어 신청 주기가 되었는지(규정 상 정해져있음)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현재는 근무자 검색 시 쉽게 확인이 가능하며 신청 시 주기가 되어있지 않는다면 안내팝업이 나오도록 했다.</li>
</ul>
<p><strong>2) 근무복 통계 페이지</strong>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fc7fe08d-ee15-4813-9ea1-12933b753771/image.png" alt=""></p>
<ul>
<li>일일이 엑셀로 수작업 했던 통계 작업 및 보고 자료를 한번에 확인 가능하도록 만들었다.</li>
<li>엑셀로 저장도 가능하게 하여 결재문서에 첨부하기 쉽도록 하였다.</li>
</ul>
<p>*<em>3) 근무복 제작 비용 예측 *</em>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e92d650f-8f20-46ee-948a-528203bc7bdc/image.png" alt=""></p>
<ul>
<li>연초가 되었을 때 근무복 제작 예산을 간편하게 잡을 수 있는 기능을 넣었다.</li>
</ul>
<p>*<em>4) 근무복 발주 건 상황 업데이트 *</em>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eeb2851f-54cc-49d1-8deb-ba916c5873f4/image.png" alt=""></p>
<ul>
<li>부서 직접 납품되는 경우도 있고, 급하게 불출하는 경우 현재 제품의 진행상황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이전 카카오톡 대화내용을 열어 발주 건들을 확인하거나 통화로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였다.</li>
<li>그것을 방지하고자 현재 상태를 간편하게 입력할 수 있도록 했고, 업데이트 날짜도 자동으로 입력되게 했다.</li>
</ul>
<p><strong>5) 린넨 업체 정산</strong>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6f2c5694-e247-4fe8-9b27-20db24dee832/image.png" alt=""></p>
<ul>
<li>린넨의 경우 한번에 많은 수량을 제작하기 때문에 결재문서를 상신할 때 일일이 기재하는 것이 불편했다. 그래서 업체 정산 기능을 넣어, 해당 페이지를 캡쳐 혹은 엑셀 파일 첨부하여 편하게 결재 문서를 작성할 수 있게 했다.</li>
</ul>
<p><strong>6) 린넨 주문 시 장바구니 형태로</strong>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6dbe2d73-28e8-4246-9c19-7472b5422f8f/image.png" alt=""></p>
<ul>
<li>린넨의 경우, 한번에 여러 부서에서 여러 가지의 제품을 발주하는 경우가 있어 근무복과는 다르게 장바구니 형태로 넣어 한번에 주문 전송을 할 수 있게 하였다.</li>
</ul>
<p><strong>7) 린넨 이슈 트레킹</strong>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0729afe2-d033-4ced-a9f8-f4358af96ee6/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b602f2db-a8e1-4e68-b6b1-d92b919f9d6b/image.png" alt=""></p>
<ul>
<li>리넨의 경우, 품목 건 바이 건으로 이슈가 다양하게 발생하여 하나씩 잡아가는 경우가 생김. 지난 이슈에 대해서 카카오톡 혹은 메세지로 남겼을 경우 지난 이슈를 찾아볼 순 있겠지만 시간이 소요되고 통화로 얘기를 나눈 경우 남아 있는 이력이 없어 애먹은 적이 몇번 있었어 해당 기능을 넣었다.</li>
</ul>
<h3 id="3-ver-10을-마치며">3. Ver 1.0을 마치며..</h3>
<ul>
<li>구매담당자의 추억(?)을 되살려 기능들을 구현해봤다. QA를 하면서 수정사항이 꽤 발생했고, 디자인 스타일을 맞추는 데 꽤 애먹었지만 한번씩 문제를 발견하고 수정할 때마다 묘한 쾌감이?!</li>
<li>후임자가 좀 더 편하게, 좀 더 빠르게, 좀 더 효율적으로 일을 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땀 한땀(물론 제미나이가 다 해줌..) 알아가며 제작했다. 그의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6.01.20 - 경쟁사 모니터링 프로그램 개발]]></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6.01.20-%EA%B2%BD%EC%9F%81%EC%82%AC-%EB%AA%A8%EB%8B%88%ED%84%B0%EB%A7%81-%ED%94%84%EB%A1%9C%EA%B7%B8%EB%9E%A8-%EA%B0%9C%EB%B0%9C</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6.01.20-%EA%B2%BD%EC%9F%81%EC%82%AC-%EB%AA%A8%EB%8B%88%ED%84%B0%EB%A7%81-%ED%94%84%EB%A1%9C%EA%B7%B8%EB%9E%A8-%EA%B0%9C%EB%B0%9C</guid>
            <pubDate>Tue, 20 Jan 2026 03:16:5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지난번 <a href="https://velog.io/@bin_n_out/TIL-26.01.16-%EB%B3%91%EC%9B%90-%EB%84%A4%EC%9D%B4%EB%B2%84-%EB%AA%A8%EB%8B%88%ED%84%B0%EB%A7%81-%ED%94%84%EB%A1%9C%EA%B7%B8%EB%9E%A8-%EA%B0%9C%EB%B0%9C">네이버 모니터링</a>과 비슷한 이유로 경쟁사 모니터링 프로그램도 한번 만들어보았다.</p>
<ul>
<li>일단 네이버 블로그 RSS를 통해 괜찮게 구현이 되었는데...</li>
<li>문제는 각기 다른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였다. 음.. 여러시도를 해보았으나 깔끔하게 되지 않아 일단은 네이버 블로그만 가능하게 해서 담당자에게 전달하였다.</li>
<li>좀 더 연구를 해봐야겠다..</li>
</ul>
<hr>
<p><strong>1. 목표</strong>
매일 반복되는 경쟁사(병원) 블로그/SNS 확인 및 캡쳐 업무 자동화.</p>
<p><strong>2. 직면한 문제 (The Struggles)</strong></p>
<ul>
<li>날짜 파싱: 사이트마다 날짜 표기가 달라 정확한 &quot;기간 내 조회&quot;가 어려움.</li>
<li>네이버 블로그: PC 버전의 iframe 구조 때문에 캡쳐 시 내용이 잘리거나 스크롤이 안 됨.</li>
<li>이미지 로딩: 캡쳐 속도가 너무 빠르면 이미지가 로딩되지 않아 하얗게 나옴.</li>
</ul>
<p><strong>3. 해결책 (Solutions)</strong></p>
<ul>
<li>RSS 도입: HTML 파싱 대신 RSS 피드를 활용해 속도와 날짜 정확도 해결.</li>
<li>모바일 우회: 블로그 접속 시 모바일 주소(m.blog...)로 강제 전환해 iframe 문제 해결.</li>
<li>요소 캡쳐 (Element Screenshot): 전체 화면 대신 본문 영역(.se-main-container)만 콕 집어 캡쳐해 군더더기 제거.</li>
<li>강제 스크롤: Headless 모드에서도 내부적으로 스크롤을 끝까지 내려 이미지를 로딩시킨 후 캡쳐.</li>
</ul>
<p><strong>4. 선택과 집중 (Trade-offs)</strong></p>
<ul>
<li>인스타그램/유튜브는 폐쇄적인 구조로 완벽한 데이터 수집이 어려움.</li>
<li>결정: 과감하게 기타 채널은 &#39;단순 수집&#39;으로 타협하고, 업무 비중이 가장 큰 &quot;네이버 블로그 기능 완벽 구현&quot;에 집중하여 MVP(Ver 1.0) 배포.</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6.01.16 - 병원 네이버 모니터링 프로그램 개발]]></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6.01.16-%EB%B3%91%EC%9B%90-%EB%84%A4%EC%9D%B4%EB%B2%84-%EB%AA%A8%EB%8B%88%ED%84%B0%EB%A7%81-%ED%94%84%EB%A1%9C%EA%B7%B8%EB%9E%A8-%EA%B0%9C%EB%B0%9C</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6.01.16-%EB%B3%91%EC%9B%90-%EB%84%A4%EC%9D%B4%EB%B2%84-%EB%AA%A8%EB%8B%88%ED%84%B0%EB%A7%81-%ED%94%84%EB%A1%9C%EA%B7%B8%EB%9E%A8-%EA%B0%9C%EB%B0%9C</guid>
            <pubDate>Mon, 19 Jan 2026 07:34:4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d1a35eb3-4b45-4894-b652-f271f2b924f9/image.png" alt="">
<strong>[개요]</strong>
매일 아침 병원 마케팅 모니터링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서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고,
캡쳐하여 경영진에게 보고가 필요했음.
이 과정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여러 시도를 해보다가 퇴사하면서 그냥 지나갔음.</p>
<p>잠시 돌아온 병원에서 담당자가 해당 업무로 시간을 소요하는 것을 보면서 &#39;패턴 있는 이 업무를 쉽게 만들 수 있겠다.&#39;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시도를 해봄.</p>
<p><strong>[목표]</strong>
키워드 검색부터 리스트 추출, 조건 필터링(날짜), 증빙용 스크린샷 캡처까지 원클릭으로 수행하는 데스크톱 앱 개발.</p>
<p><strong>[기술 스택]</strong></p>
<ul>
<li>Language: Python 3.12</li>
<li>GUI Framework: PyQt6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현)</li>
<li>Crawling &amp; Automation: Selenium, WebDriver Manager (브라우저 제어 및 캡처)</li>
<li>API: Naver Search API (블로그, 카페 검색 데이터 수집)</li>
<li>Distribution: PyInstaller (실행 파일 .exe 배포)</li>
</ul>
<p><strong>[주요 기능]</strong></p>
<ul>
<li>통합 검색 및 리스트 시각화: <ul>
<li>네이버 API를 활용해 블로그와 카페 글을 동시에 검색.</li>
<li>작성일 기준 내림차순(최신순) 정렬하여 통합 리스트 제공.</li>
<li>GUI 테이블에서 블로그(초록색), 카페(파란색)로 직관적인 구분.</li>
</ul>
</li>
</ul>
<ul>
<li><p>스마트 필터링 로직:</p>
<ul>
<li>블로그: 오늘 기준 &#39;최근 7일&#39; 이내 작성된 글만 필터링하여 노출.</li>
<li>카페: 날짜 정보 누락이 잦은 특성을 고려해, 필터 없이 &#39;최신순 10개&#39;를 무조건 노출.</li>
</ul>
</li>
<li><p>자동 스크롤 캡처 (Full Page Screenshot):</p>
<ul>
<li>Selenium을 사용하여 헤드리스(Headless) 모드로 브라우저 실행.</li>
<li>모바일 뷰(m.blog.naver.com)로 자동 변환하여 가독성 높은 캡처 구현.</li>
<li>자동으로 페이지 끝까지 스크롤 높이를 계산하여 전체 화면 캡처 및 저장.</li>
</ul>
</li>
<li><p>사용자 편의성:</p>
<ul>
<li>저장 경로 설정 및 기억 (Config.json 활용).</li>
<li>체크박스를 통한 선택적 다운로드.</li>
<li>더블 클릭 시 원문 링크로 이동.</li>
</ul>
</li>
</ul>
<p><strong>[트러블 슈팅]</strong></p>
<ul>
<li>이슈: 카페 검색 API의 날짜 누락 문제<ul>
<li>문제: 네이버 카페 API는 종종 postdate 필드를 비워서(None) 보내줌. 이로 인해 날짜 기준 정렬 시 에러 발생.</li>
<li>해결: 날짜가 없는 경우 00000000이라는 임시 문자열을 부여하여 에러를 방지하고, 정렬 시 리스트 후순위에 배치되도록 로직 수정.</li>
</ul>
</li>
</ul>
<p><strong>[성과 및 배운 점]</strong></p>
<ul>
<li>정량적 성과: 일일 모니터링 업무 시간 60분 → 20분으로 단축.</li>
<li>배포 경험: 단순히 코드를 짜는 것을 넘어, PyInstaller를 통해 비개발자 동료도 사용할 수 있는 .exe 실행 파일로 배포하는 전 과정을 경험함.</li>
<li>인사이트: 현업의 문제를 프로그래밍으로 직접 해결했을 때의 효능감을 느낌. Selenium과 API를 결합하면 강력한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6.01.14 - 환자상태 DID개발 ing...]]></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6.01.14-%ED%99%98%EC%9E%90%EC%83%81%ED%83%9C-DID%EA%B0%9C%EB%B0%9C-ing</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6.01.14-%ED%99%98%EC%9E%90%EC%83%81%ED%83%9C-DID%EA%B0%9C%EB%B0%9C-ing</guid>
            <pubDate>Wed, 14 Jan 2026 15:52:3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d0b2cdd1-2b34-45af-a1ec-ccfd6ab83b0b/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9ccacbd3-80bf-4040-9e04-05a804ef2a93/image.png" alt=""></p>
<p>현재 분만실/수술실 앞 환자 대기실에서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게 간단한 개발을 하고 있다.</p>
<p>현재 2.0버젼까지 나왔고, 오늘로써 2.1이되었다. 
관련하여 자세한 개요, 목표 등은 추후 작성하기로 하고,
오늘 업데이트한 내용을 적어본다.</p>
<p>&#39;안정화&#39;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은 하루였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다 넣었다가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 먹통이 되었고,
원인들을 찾아내고 해결하는 과정이 다소 시간이 걸렸다.
물론 제미나이가 해주긴 했지만서도.. 하나씩 하나씩 고민해보고 제거해나아가는 과정에서 뿌듯함도 느끼고, 재미도 느껴버린다. 허허허.</p>
<hr>
<p><strong>1. 핵심 문제 해결: 다중 접속 시 서버 버퍼링 및 동기화 지연</strong></p>
<p><strong>현상:</strong> 여러 대의 PC에서 동시에 관리자 페이지(Admin)를 통해 데이터를 입력할 때, 서버 반응이 극도로 느려지고 타이핑이 밀리는 <strong>심각한 버퍼링</strong>이 발생함.</p>
<p><strong>원인:</strong></p>
<ul>
<li>다수의 클라이언트가 짧은 주기로 서버에 상태 확인 요청(Polling)을 보내 트래픽이 집중됨.</li>
<li>특히 관리자 페이지의 입력 신호(POST)가 다른 PC들의 조회 요청(GET)과 병목 현상(Traffic Jam)을 일으킴.</li>
<li>매 요청마다 파일(JSON)을 직접 읽고 쓰는 I/O 작업이 서버 부하를 가중시킴.</li>
</ul>
<p><strong>해결 (성능 최적화):</strong></p>
<ul>
<li><strong>Server:</strong> 파일 입출력 방식을 &#39;메모리 캐싱(Memory Caching)&#39;으로 전면 교체하여 I/O 부하를 제거, 응답 속도를 높임.</li>
<li><strong>Client:</strong> 데이터 변경 작업 중에는 자동 갱신 요청을 일시 중단하는 &#39;트래픽 제어 로직&#39;을 적용하여 입력 신호를 최우선으로 처리.</li>
<li><strong>Traffic:</strong> 광고 목록처럼 변동이 적은 데이터는 자동 조회를 끄고 수동 갱신으로 변경하여 불필요한 트래픽을 차단.</li>
</ul>
<p><strong>2. 기능 고도화: 사용자 경험(UX) 및 업무 효율 개선</strong></p>
<p><strong>의사 목록 관리 시스템 도입</strong></p>
<ul>
<li><strong>문제:</strong> 환자 등록 시 매번 의사 이름을 직접 타이핑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타 발생 가능성이 있었음.</li>
<li><strong>해결:</strong><ul>
<li>의사 이름을 매번 치는 대신 <strong>&#39;카테고리(목록) 선택&#39;</strong> 방식으로 변경하여 입력 시간을 단축.</li>
<li><strong>&#39;의사 관리&#39;</strong> 기능을 별도로 개발하여, 의료진의 <strong>입사 및 퇴사</strong> 등 변동 사항을 관리자가 손쉽게 목록에 반영할 수 있도록 유연성 확보.</li>
</ul>
</li>
</ul>
<p><strong>부서 간 환자 이동 원클릭 처리</strong></p>
<ul>
<li><strong>문제:</strong> 분만실에서 수술실로 이동 시 데이터를 삭제하고 다시 등록해야 하는 번거로움.</li>
<li><strong>해결:</strong> <strong>[수술실로] / [분만실로]</strong> 버튼을 신설하여, 클릭 한 번으로 소속 변경 및 해당 장소의 기본 상태값(예: 수술중) 자동 적용.</li>
</ul>
<p><strong>장소별 상태 옵션 동적 분리</strong></p>
<ul>
<li><strong>개선:</strong> 장소(분만실/수술실) 선택에 따라 <strong>&#39;분만중&#39;</strong>, <strong>&#39;수술중&#39;</strong> 등 알맞은 상태값만 선택지에 뜨도록 하여 입력 혼동 방지.</li>
</ul>
<p><strong>3. 기타 안정성 개선</strong></p>
<p><strong>중복 등록 방지:</strong> 네트워크 지연 시 버튼 연타로 인한 중복 데이터 생성을 막기 위해, 클릭 즉시 버튼을 비활성화(Disabled) 처리.</p>
<p><strong>이미지 트래픽 최적화:</strong> 브라우저 캐싱 정책(<code>max-age</code>)을 적용하여 고화질 광고 이미지는 최초 1회만 다운로드하도록 개선.</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10.02 - 최종 프로젝트 5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10.02</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10.02</guid>
            <pubDate>Thu, 02 Oct 2025 12:19:2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2ac044c0-0aeb-4e7c-b9a8-f73314685783/image.png" alt=""></p>
<ol>
<li>오늘도 가열차게 진행하여 유저 플로우 및 와이어프레임까지 완성했다.
함께 유저 플로우를 작업하면서 서로를 이해시키는 과정에서 조금 느리지만 확실하게 기획하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경험이 적은 와이어프레임도 함께 진행하다보니 부담감이 덜해지면서 나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i>
</ol>
<p>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d15f0fbc-dbdb-4aea-a3d2-8ab682450afe/image.png" alt=""></p>
<ol start="2">
<li>회의와 동시에 진행되는 작업에서 가끔 집중력을 잃기도 하지만 어떻게든 붙잡으려 노력했다.</li>
</ol>
<p><img src="blob:https://velog.io/82c6e97c-29f9-4954-ae8c-426e6648dd34" alt="업로드중.."></p>
<ol start="3">
<li><p>어제 제미나이 CLI를 듣고, 오늘 설치 및 간단한 작업까지 진행해보았다.
내가 사용하던 AI는 발톱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며 MCP부분도 학습을 해봐야겠다.</p>
</li>
<li><p>캠프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얻어가는 것이 많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요즘이다. 캠프가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다. 적극적인 태도로 임해서 꼭 많은 배움을 얻어가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겠다.</p>
</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10.01 - 최종 프로젝트 4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10.01</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10.01</guid>
            <pubDate>Wed, 01 Oct 2025 14:48:1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22d096f4-7edc-4e8c-a01b-5bf6719a56bb/image.png" alt=""></p>
<ol>
<li><p>오늘도 열심히 최종 프로젝트를 향해 달렸다. 회의의 연속. 얼라인 되지 않고 둥둥 떠다니는 생각들. 문장으로 표현되지 못하는 많은 생각들. 그 모든 것이 또한 멋진 경험이 될 것이다.</p>
</li>
<li><p>데스크리서치를 진행하고, 발표를 하면서 구조화를 잘 시키지 못하는 것을 계속 느낀다. 나름 노력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 &#39;그래서 내가 얘기하고 싶은게 뭐야?&#39;에 대한 결론을 내지 않고, 나열만 하고 회의에 들어간 느낌이다. 앞으로는 &#39;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39;를 정리 or 생각 등을 해서 회의에 나설 수 있도록 하자.</p>
</li>
<li><p>현재 탄탄한 서비스에서 근무하는 PM 튜터님의 커리어 스토리와 관련 QnA를 하면서 큰 것을 배웠다.
1) 내가 쓸 수 있는 전략    2) 지금 내가 배워야 하는 것들 3) 지금 내가 체험해야하는 것들
잊지말고 꼭 실천까지 옮길 수 있도록 하자.</p>
</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30 - 최종 프로젝트 3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09.30</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09.30</guid>
            <pubDate>Tue, 30 Sep 2025 14:41:3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ec77a6e2-e072-4555-828c-be3243d16b91/image.png" alt=""></p>
<ul>
<li>3일차. 영차영차 노를 저으면서 앞으로 향하자! </li>
<li>방향성을 논의하며 잃은 것 같다가도 다시 찾은것 같다가도 또 다시 잃은 것 같다가도?
같은 것을 &#39;상상&#39;하며 걸어가는 것은 어렵지만, 더 정확한 길로 가는 것을 또 느낀다.</li>
<li>더불어, 튜터님께 질문하며 정리되고 답변 들으면서 명확해지는 경험은 짜릿하다.</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29 - 최종 프로젝트 2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09.29</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09.29</guid>
            <pubDate>Mon, 29 Sep 2025 11:41:5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4929ff96-404d-4054-8c38-352eb5470746/image.png" alt=""></p>
<ul>
<li>최종 프로젝트 2일차. 회의에 회의에 회의를.
고른 아이디어보다, 생각하지 못한(나오지도 않은) 아이디어가 더 좋아보일 것 같은 기분은 무엇일까?</li>
<li>개인적으로 &#39;자료조사&#39;를 하면서 아쉬운 점 : 좀 더 치밀하게 구성했어야 했다.<ul>
<li>더불어, 내 자료조사에 대한 발표를 어떻게 얘기할지 구성을 하고 회의를 들어갔어야 했는데...</li>
<li>다음엔 좀더 치밀하게, 좀더 준비해서 회의를 들어가야지.</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26 - 최종 프로젝트 1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09.26</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09.26</guid>
            <pubDate>Fri, 26 Sep 2025 12:19:4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ec8dbafc-ee63-4def-b100-8166ae8ca1ab/image.png" alt=""></p>
<ol>
<li><p>드디어 시작된 최종 프로젝트. &#39;해야하는 것&#39;들을 보면 너무 무거운 것들인데, 그래서 바로 앞 일들만 보고 달려가야지..</p>
</li>
<li><p>FigJam을 활용하여 팀원들과 아이데이션을 했다. 어머나 최신기술.</p>
</li>
<li><p>조원 두분이 제시한 자료들을 보면서 무릎을 탁 치며, 왜 난 이렇게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3dc3579b-69b4-4022-837a-f3fc465baa15/image.png" alt=""></p>
<ul>
<li>자료조사를 통해 논리구조를 짜는 것. 아직 훈련이 부족하다.</li>
<li>훔치고 싶다..</li>
</ul>
</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25 -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6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09.25</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09.25</guid>
            <pubDate>Thu, 25 Sep 2025 12:26:09 GMT</pubDate>
            <description><![CDATA[<ol>
<li><p>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되었다.</p>
<ul>
<li><p>유저플로우, IA, 와이어프레임, 화면설계서, 상세 기능 명세서 등의 경험 부족.</p>
</li>
<li><p>이에 따라서, 먼저 각 해당 문서들의 개념들을 WiKi로 정리해놓고(레퍼런스 필수)</p>
</li>
<li><p>최대한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보고 작성해본다.</p>
</li>
<li><p>시도를 많이 못하더라도 Wiki로 잘 정리해두어서 나중에 현업에서 쓸 때 꺼내볼 수 있도록 만들어둔다.</p>
</li>
<li><blockquote>
<p>결국, 부트캠프까지 했으면 해본 놈이 되어야 했지만 그 부분이 미숙하다? 나는 물론이고 캠프에 해를 끼치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39;그때가서&#39;는 없다. &#39;지금&#39;만 있을 뿐이다.</p>
</blockquote>
</li>
</ul>
</li>
</ol>
<ol start="2">
<li>&#39;아이디어&#39;는 어디서 오는가?<ul>
<li>결국엔 우리는 해결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li>
<li>Input -&gt; [  과정   ] -&gt; Output</li>
<li>[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은
1) 모든 것이 Output이 될 수 없음.
2) 단, 재료를 만들어 놓을 순 있음.
3) 분류가 잘 되어 있다면 -&gt; 필요할 때 나갈 수 있음.
4) 여기엔 단순 지식 뿐 아니라 경험까지 모든 것이 포함임.</li>
</ul>
</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24 -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5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09.24</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09.24</guid>
            <pubDate>Wed, 24 Sep 2025 13:29:30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하루-결산">📝 하루 결산</h3>
<p>(+) 포트폴리오 특강</p>
<p>(+) 소프트스킬_커뮤니케이션 특강</p>
<p>(+) 그로스해킹 3-2 강의</p>
<hr>
<h3 id="💭-생각질문">💭 생각/질문</h3>
<p><strong>[포트폴리오 특강]</strong></p>
<ol>
<li><strong>경험을 글로 정리</strong><ul>
<li>프로젝트가 다 끝나고 → 쉬고 싶음 → 포트폴리오 미룸</li>
<li>그때가서는 의사결정 과정이 기억이 나지 않음 → 포폴 재료의 신선도가 떨어짐</li>
<li>그냥 그렇게 하는 거지..(Negative) → 이것을 역행해야함.</li>
<li>즉, 신선한 재료일 떄 요리를 맛있게 해라.</li>
<li>매일 위의 키워드로 경험을 정리해두라<ul>
<li>‘상황→ 문제 정의 → 문제 해결 방법 → 문제 해결 시도 → 결과(Feedback)’로 정리하는 것이 PM의 마인드임(논리적인 사고회로)</li>
</ul>
<ol>
<li>상황</li>
<li>문제</li>
<li>해결방법</li>
<li>해결시도</li>
<li>결과</li>
</ol>
</li>
</ul>
</li>
</ol>
<ul>
<li>나중의 줄글 하나로 보이겠지만, 하나하나가 작은 메모(레일을 까는 행동)로 이루어져 있다.</li>
<li>오늘의 고민을 내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작성하면 좋겠다.</li>
</ul>
<ol>
<li><strong>포트폴리오의 뼈대 세우기</strong><ul>
<li>회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회의록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li>
<li>‘문제→방법→시도→결과’ 이렇게 잘 흘러가야 한다.</li>
<li>포트폴리오는 내꺼다. 즉, 내 경험스토리로 적어두어야 한다.</li>
<li>팀원의 스토리와 내 스토리는 조금 다를 수 있다. 그래서 그것을 잘 나누어서 기록해야겠다.<ul>
<li>포트폴리오는 디자인부터 잡지 말고, 뼈대부터 세우고→ 구조를 짜고 → 디자인 적용</li>
<li>포폴은 그림책과 같다. 즉 스토리가 먼저 잡혀있어야 디자인이 따라간다.</li>
<li>메인은 글이고, 그림은 ‘글’의 포텐을 터트리는 것. 내가 왜 이것을 했는가? 에 대한 의도를 보여주는 것</li>
</ul>
</li>
<li>무엇을 왜 기록하는가! 를 생각해보라.</li>
</ul>
</li>
<li>QnA<ul>
<li>성과를 어떻게 해야해요? 실제 서비스가 아니잖아요?<ul>
<li>성과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를 고민해보는 것이 좋다.</li>
<li>즉 ‘성과’를 염두해서 프로젝트를 해야한다.</li>
</ul>
</li>
<li>Notion vs PPT 포폴 어떤게 더 나아요?<ul>
<li>기업에서 싫어한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가독성의 문제다.</li>
<li>고봉밥 텍스트를 노션에서 많이 집어 던져서 그렇다.</li>
<li>결국 잘 정리해서 보낼 수 있다면, 경쟁력이 있다.</li>
</ul>
</li>
<li>기여도 책정할 때<ul>
<li>나는 어디에 강점이 있다는 것을 표출하기 위한 것이니깐.</li>
<li>1/N에서 조금 높이는 느낌이긴 함.</li>
<li>기여도가 의미가 있나..?</li>
</ul>
</li>
<li>포트폴리오 PPT를 만들 때 발표용 PPT와 달리 어떤 흐름으로 구성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것 같아요
단순히 문제–해결만 짧게 보여주는 게 맞는지, 아니면 리서치 과정부터 솔루션, 성과까지 풀 스토리라인을 담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길면 안될것 같아서)
혹시 꼭 들어가야 하는 필수 요소가 있다면 짧게 말씀 부탁드려요!<ul>
<li>흐름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음. 기승전결만 잘 전달되면 됨.</li>
<li>기(시장조사, 문제정의, 배경) 승(시장조사, 유저조사,데스크) 전(행동행동) 결(기대효과)</li>
<li>뇌 빼고 읽었을 때도 흐름이 자연스럽게 넘어갈때</li>
</ul>
</li>
<li>내용을 작성할 때 최대한 핵심 위주로 간결하게 작성하는게 좋은지 디테일한 요소 하나하나 설명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ul>
<li>디테일한 것은 크게 관심 없다. 다만, 어떤 것이든 질문했을 때 대답은 할 수 있어야한다. → 경험정리 필요</li>
</ul>
</li>
<li>저희 프로젝트는 최종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포트폴리오에서 결과 대신 ‘배운 점’이나 ‘다음 단계’를 강조하는 식으로 마무리해도 괜찮을까요?<ul>
<li>좋음. 잘 정리해서 거시적으로 보면서 정리하면 좋다. 해결못함 → 그 이유는 → 방법은 → 등등</li>
</ul>
</li>
</ul>
</li>
</ol>
<p><strong>[소프트스킬 특강]</strong></p>
<ul>
<li>속한 조적이 어떤 성향인지 먼저 파악해보라.<ul>
<li>기능 조직 : 각 조직마다 담당자가 있음
→ 각 팀 리더들이 소통하는 경우가 많음.</li>
<li>목적 조직 : 다양한 직군이 한 팀
→ 이때 PM이 보통 소통을 많이 하게 됨.</li>
</ul>
</li>
<li>어떻게 하면 소통을 잘 할 수 있을까요?<ul>
<li>배려가 있어야 함</li>
</ul>
</li>
<li>저렇게까지 해야하나?<ul>
<li>소프트 스킬은 ‘수단’이다. 목적으로 잘 가기 위해서 하는 것. 타인을 향한 것 같지만 결국 ‘나’를 위한 일.</li>
</ul>
</li>
</ul>
<ol>
<li><strong>일 시작 전</strong><ul>
<li>일하기 전에 ‘대화(스몰 토크)’를 한번 해서 친해져봐라.</li>
<li>일정조율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정도의 친함. 그리고 다양한 직군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한다.</li>
</ul>
</li>
<li><strong>일 시작</strong><ol>
<li><strong>성향 파악하기</strong><ul>
<li>커뮤니케이션을 기피하는 사람도 있고, 한번 시작하면 안끝나는 사람도 있다. 성향을 먼저 파악 후 거기에 맞게 변화해라.</li>
</ul>
</li>
<li><strong>소통하기</strong><ul>
<li>공감하기(나는 당신의 편이에요👼 ↔ 적어도 당신 앞에선 🤣)</li>
<li>쿠션어 사용하기</li>
</ul>
</li>
<li><strong>우호적인 관계 유지</strong><ul>
<li>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도와주라</li>
</ul>
</li>
<li><strong>서로의 영역 존중하기</strong><ul>
<li>‘아는 척’ 금지</li>
<li>비개발자가 개발자에게 ‘훈수’ 금지</li>
</ul>
</li>
<li>내가 이것만큼은 너보다 잘한다!<ul>
<li>너무 ‘겸손’하게 하면 PM 능력 자체에서 내려치기 될 수 있음. PM의 본업에서는 모먼트를 보여줘야함.
→ 마치 루피. 바보 같다 생각하지만 ‘그 때’에서는 활약을 해야한다.</li>
</ul>
</li>
</ol>
</li>
<li><strong>일하고 싶은 환경 만들어주기</strong><ol>
<li>식사, 티 타임, 술 등등 모든 것을 활용해서 ‘원 팀’으로 만들자.</li>
</ol>
</li>
<li><strong>이슈 발생</strong><ol>
<li>개발자가 하는 말을 전혀 못알아듣겠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ul>
<li>일단 알려고 노력하고,</li>
<li>모르겠으면 질문하라.</li>
<li>가장 착해보이는 개발자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li>
</ul>
</li>
<li>개발자 왈 “그건 안 돼요”<ul>
<li>어떤 이유인지 정확하게 파악 필요.</li>
<li>상황 공감 후 기능 축소 등으로 개발 영역 축소</li>
<li>방안 함께 고민</li>
<li>내 선에서 해결 가능? 빠르게 파악 → 윗선 공유</li>
</ul>
</li>
<li>자꾸 일정을 지키지 않는 금쪽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ul>
<li>팩트로 때린다.</li>
<li>사람의 성향마다 회유, 강경, 방치 등을 사용한다.</li>
<li>마이크로 매니지먼트</li>
</ul>
</li>
</ol>
</li>
</ol>
<h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23 -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4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09.23</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09.23</guid>
            <pubDate>Tue, 23 Sep 2025 11:22:4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오늘-하루">☀️ 오늘 하루</h3>
<ul>
<li>내가 갈 곳을 알고, 내 위치를 알고, 내가 갈 방향을 알아야 할텐데
캠프생활이 길어지면서 나의 위치가 헷갈리고, 갈 방향이 더 두려워(?)진다. 무엇이 문제인가? 아마도 ‘2달’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나를 작게 만드는 것 같다.
그거 생각할 시간에 역산을 해서 해야할 일을 만들자.</li>
</ul>
<hr>
<h3 id="📝-하루-결산">📝 하루 결산</h3>
<p>(+) 그로스해킹과 데이터 강의 수강</p>
<p>(+) 자동화 특강 수강</p>
<p>(+) 아티클 카타</p>
<p>(+) 이력서 작성</p>
<hr>
<h3 id="💭-생각질문">💭 생각/질문</h3>
<p><strong>[그로스해킹과 데이터]</strong></p>
<ul>
<li><strong>1-2: 그로스해킹의 핵심</strong><ul>
<li><strong>당근사례</strong><ol>
<li>(시작) 판교 테크노밸리 사내 중고거래 게시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시작. ‘믿을 만한 사람’과의 거래라는 신뢰 기반의 지역거래가 핵심 PMF</li>
<li>(중고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로) 높은 트랙픽과 지역 기반의 강한 연경설, 사용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역 기반의 소통과 정보 공유 장으로 확장 → 리텐션(재방문율) 높이는데 크게 기여</li>
<li>(내 근처 확장 : 지역 상점/서비스 연결) 지역 내 상점과 서비스를 연결 기능 추가.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및 새로운 수익 모델 모색.</li>
</ol>
</li>
<li><strong>오늘의집</strong><ol>
<li>(시작) 당시 인테리어 정보를 얻기 어려웠던 페인포인트를 공략. 특히 제품 태기 기능은 훗날 커머스 기능으로 확장될 기반 마련에 중요한 기능을 함.</li>
<li>(인테리어 커머스 확장)  컨텐츠를 통해 확보된 사용자들은 사진 속 제품에 대한 강한 구매 니즈가 있었음. 이에 커머스 기능을 추가.
❗사지 않을 이유가 없도록 ‘지갑을 왜 열지 않아?’가 되도록</li>
<li>(시공/리모델링 중개 서비스 확장) 단순한 가구 및 소품 구매를 넘어, 주택 리모델링 시공 등 더 큰 규모의 인테리어 니즈를 채워주기 위해 중개 서비스 시작.
⭐ User의 니즈를 채워주기 위해 서비스를 디벨롭 한다.</li>
<li>(라이프스타일의 슈퍼 앱으로 진화) 집과 주거생활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됨.</li>
</ol>
</li>
<li>컬리<ul>
<li>한국 시장에서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진출을 노림.</li>
<li>특정 대도시에서 부터 작게 시작.</li>
</ul>
</li>
</ul>
</li>
<li><strong>챕터2. 그로스해킹 사례 살펴보기: 사용자 확보부터 전환까지, 퍼널을 뚫는 핵심</strong><ul>
<li><strong>고객 유치 단계</strong><ul>
<li>제품의 핵심 가치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그 고객들을 유입시키는 전략을 수립</li>
</ul>
<ol>
<li>타겟 고객 명확화
시기별, 서비스별, 상황별 타겟은 변경될 수 있음.
PMF에 가장 적합한 유저를 정의하는 것이 중요</li>
<li>가치 제안
’아하! 모먼트’와 핵심적인 혜택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간결하고 강력한 가치 제안 메세지 전달.</li>
<li>유입 채널 탐색 및 최적화
각 채널별로 소규모의 A/B 테스트를 진행하여 유입률, 전환율, CAC 지표 측정.</li>
<li>UI/UX 설계
유저가 필요한 다음 단계로 매끄럽게 넘어갈 수 있게 서비스 기획. 이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점 식별하여 개선</li>
</ol>
<ul>
<li>예시 : 배달의 민족-간편 회원가입, 쿠팡이츠- 쿠팡 앱 간편 로그인, 넷플릭스 - 가입 과정</li>
</ul>
</li>
<li><strong>활성화 단계</strong><ul>
<li>신규 사용자가 제품의 ‘아하! 모먼트’에 빠르게 도달하도록 제품 UI/UX 설계 (’빠르게’가 중요하다. 즉, 고속도로를 놔야한다)</li>
</ul>
<ol>
<li>온보딩 최적화
사용자가 제품 핵심 가치를 이해하고 첫 성공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온보딩 과정을 간소화하고 직관적인 설계</li>
<li>핵심 기능 가이드</li>
<li>첫 경험 개인화
사용자 정보에 따라 맞춤형 경험 제공</li>
</ol>
<ul>
<li>예시 : 노션 - 맞춤형 온보딩 및 템플릿 제안, 넷플릭스 - 프로필 설정</li>
</ul>
</li>
<li><strong>고객 유지 단계</strong><ul>
<li>사용자가 제품에서 지속적인 가치를 느끼고 습관적으로 사용하도록 제품 설계</li>
</ul>
<ol>
<li>핵심 기능 고도화 및 확장
핵심 기능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거나, 연관된 새로운 기능 추가로 제품 사용성 확장</li>
<li>사용자 피드백 반영 및 버그 수정
사용자 불편함 청취, 버그 수정, 성능 개선, 신규 기능 추가 등 제품 품질을 지속적으로 향상 → 만족도 향상</li>
<li>재참여 유도 메커니즘 구축
푸시 알림, 이메일, 인앱 메시지, 리타겟팅 광고 등을 통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나 가치를 적시에 전달→ 재방문 유도</li>
<li>개인화 및 맞춤형 경험 제공
사용자의 과거 행동패턴, 선호도, 현재 상황 등에 기반한 맞춤형 콘텐츠나 기능 제공</li>
</ol>
<ul>
<li>예시 : 넷플릭스 - 추천 알고리즘 고도화, 배달의 민족- 도착보장, 배달의 민족 -한그릇</li>
</ul>
</li>
<li><strong>수익 창출 단계</strong><ul>
<li>제품이 고객에게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궁극적 지표</li>
</ul>
<ol>
<li>가격 모델 실험
다양한 가격 모델을 A/B 테스트하여 시장과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하고 수익성 있는 모델 수립</li>
<li>결제 흐름 최적화
결제 과정의 복잡성을 줄이는 UI/UX 제공</li>
<li>업드레이드 유도 or 이탈 방지
유료 플랜 또는 프리미엄 기능이 제공하는 추가적인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 사용자 업드레이드 유도 또는 이탈 사용자 방지 전략 수립</li>
</ol>
<ul>
<li>예시 : 쿠팡 - 밀어서 결제하기, 당근 - 광고</li>
</ul>
</li>
<li><strong>추천 단계</strong><ul>
<li>만족한 고객이 자발적으로 혹은 특정 인센티브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하고 공유하는 단계</li>
</ul>
<ol>
<li>‘공유하고 싶은 경험’ 설계
1) 자랑하고 싶거나 2) 도움을 주고 싶거나 3) 함께하고 싶은 경험을 제품 내에서 만들 수 있도록 기획</li>
<li>명확하고 매력적인 보상 설계
추천자와 초대받은 친구 모두에게 매력적인 보상 제공으로 동기부여</li>
<li>UI/UX 설계
제품 내에서 소셜 미디어 공유 버튼, 이메일 공유, 링크 복사, QR코드 생성 등 공유 기능을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li>
</ol>
<ul>
<li>쉽고 간편한 ‘추천’ 서비스를 설계해야 한다.</li>
<li>예시 : 드롭박스 - 친구초대 보상, Zoom - 무료 회의</li>
</ul>
</li>
</ul>
</li>
</ul>
<hr>
<h3 id="👷♂️-오늘의-아티클카타">👷‍♂️ 오늘의 아티클카타</h3>
<p><a href="https://blog.naver.com/junedec369/224015907861"></a></p>
<ul>
<li>제목 : <strong>시니어처럼 일하려는 주니어에게</strong></li>
<li>작성자(저자) : EK</li>
<li><strong>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strong><ul>
<li>주니어의 베네핏(가벼움)을 활용하라.</li>
</ul>
</li>
<li><strong>핵심 키워드 :</strong><ul>
<li>가볍게 행동, 일단 행동, 겸손은 사치, 아님 말고</li>
</ul>
</li>
<li><strong>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 :</strong><ul>
<li>주니어는 다르다. 어차피 시작점이고, 해보고 아니면 다른 걸 해볼 수도 있고, 망쳐도 손해가 크지 않다.<ul>
<li>‘잘 하려고’ 밍기적 거리지말고, ‘일단’ 해보자. 죽일꺼야 어쩔꺼야. 사고치면 혼나고 더 열심히 하면 되지. 
어차피..내 상사가 상사한테 혼나겠지. 그럼 나는 상사한테만 혼나면 되겠지.
빨리 해보고 습득해서 상사님 편하게 해줄테니 쫌만 참아줘요. 보답해드릴께요.</li>
</ul>
</li>
<li>‘나는 아직 부족해’라는 판단은 이제 그만.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주니어는 못하는 게 당연한 거다.<ul>
<li>디폴트 값 = 못한다. 
부정하지말고, 거기서 부터 쌓아가라.</li>
</ul>
</li>
</ul>
</li>
<li><strong>이전에는 알지 못했거나 새롭게 배운 내용 :</strong><ul>
<li>주니어는 ‘가벼움’이 최고의 무기<ul>
<li>약 10년간의 직장생활로 잃어버리고 있었던 ‘가벼움’을 다시 깨닫게 된다.
내가 부러워했던 ‘사원급’의 그 단계로 내가 와버렸잖아? 오메 행복한 것.
(물론 ‘사원’이 된 이후 문제이긴 함..ㅠ_ㅠ)</li>
</ul>
</li>
</ul>
</li>
<li><strong>이 아티클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strong><ul>
<li>너한테 기대하는 거 뭐 별로 없어. 그러니까 쫄지말고 부딪혀봐.</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22 -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3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TIL-25.09.22</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TIL-25.09.22</guid>
            <pubDate>Mon, 22 Sep 2025 12:15:3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오늘-하루">☀️ 오늘 하루</h3>
<ul>
<li>아니 벌써 9월 말이라구..?!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위해. 더 페이스를 올려야겠다.</li>
</ul>
<hr>
<h3 id="💭-생각질문">💭 생각/질문</h3>
<p><strong>[그로스해킹과 데이터]</strong></p>
<ol>
<li><p><strong>그로스 해킹이란?</strong></p>
<ul>
<li><p>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서비스)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한 접근 방식.</p>
</li>
<li><p>제품의 구조와 흐름 안에 ‘성장 로직’을 설계.</p>
</li>
<li><p>“어떻게 하면 우리 제품/서비스가 더 많이 사용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며,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까?”</p>
</li>
<li><p>*[특징]**</p>
</li>
<li><p><strong>데이터 중심 사고</strong></p>
<ul>
<li>가설 설정 → 결과 분석 모든 과정이 철저히 데이터 기반</li>
<li>AARRR과 같은 지표를 활용하여 제품의 성장 단계를 진단<ul>
<li>해당 워크프레임은 변형해서도 많이 사용한다.</li>
</ul>
</li>
</ul>
</li>
<li><p><strong>빠른 실험과 반복</strong></p>
<ul>
<li>최소한의 기능(MVP)을 빠르게 출시 → 피드백을 개선하는 애자일.</li>
<li>다양한 가설, A/B테스트, 다변량 테스트 등을 통해 빠르게 실험을 시행.</li>
</ul>
</li>
<li><p>*[예시와 PM의 역할]**</p>
</li>
<li><p>넷플릭스, 에어비앤비 예시</p>
</li>
<li><p>추천 설계, 추천 알고리즘 설계, 화면 설계, 문구 기획 등등, 함께 시청된 콘텐츠 영역 정의 → PM이 모두 챙겨야하는 영역</p>
</li>
<li><p>다양한 영역에서 PM은 활동한다.</p>
</li>
</ul>
</li>
</ol>
<p><strong>[Good Insight_Ver.02_특강]</strong></p>
<p><strong>공통으로 반복되는 내용</strong></p>
<ol>
<li><p>가독성과 이해도 :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읽기 쉬웠다</p>
</li>
<li><p>논리성과 개연성 : 가설-근거-해결방안의 탄탄한 연결고리, 개연성</p>
</li>
<li><p>실현 가능성 : 실현 가능성이 높은 해결방안, 실행 가능하게 정리</p>
</li>
<li><p>우선순위와 효율성 : 우선순위 고려, ROI, Impact와 Effort, 적은 리소스로 높은 효과</p>
</li>
<li><p>시각화 : 와이어프레임, 시각적 표현, 커뮤니케이션 비용 절약</p>
</li>
</ol>
<p><strong>핵심 교훈</strong></p>
<ol>
<li>반복학습의 중요성: &quot;백개를 알려드리면 구십개는 금방 휘발된다&quot; - 복습과 반복이 필수</li>
<li>기준점의 중요성: 자기만의 판단 기준과 생각을 가져야 함</li>
<li>상대방 관점: 문서는 결국 누군가를 설득하는 도구 - 읽는 사람이 이해하기 쉬워야 함</li>
<li>리서치의 기본: 어떤 문제든 찾아보는 것이 기본</li>
<li>본질적 문제해결: 잡음을 걸러내고 핵심에 집중하는 능력</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소화👅] 번아웃 순삭하는 두 권의 책]]></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EC%86%8C%ED%99%94-%EB%B2%88%EC%95%84%EC%9B%83-%EC%88%9C%EC%82%AD%ED%95%98%EB%8A%94-%EB%91%90-%EA%B6%8C%EC%9D%98-%EC%B1%85</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EC%86%8C%ED%99%94-%EB%B2%88%EC%95%84%EC%9B%83-%EC%88%9C%EC%82%AD%ED%95%98%EB%8A%94-%EB%91%90-%EA%B6%8C%EC%9D%98-%EC%B1%85</guid>
            <pubDate>Thu, 18 Sep 2025 03:58:15 GMT</pubDate>
            <description><![CDATA[<h3 id="👀-컨텐츠"><strong>👀 컨텐츠</strong></h3>
<p><a href="https://www.buildyourstory.kr/three-principles-to-escape-burnout/">🟠 번아웃 순삭하는 두 권의 책</a></p>
<h3 id="📃-요약">📃 <strong>요약</strong></h3>
<ul>
<li><strong>이 아티클의 주요 메시지 :</strong><ul>
<li>번아웃은 통제권을 잃었을 때 온다.</li>
</ul>
</li>
<li><strong>핵심 키워드 :</strong><ul>
<li>통제권, 휴식아닌몰입, 더 하기</li>
</ul>
</li>
</ul>
<h3 id="👁️🗨️-관점별-인사이트">👁️‍🗨️ <strong>관점별 인사이트</strong></h3>
<ul>
<li><strong>개인 관점</strong><ul>
<li><strong>번아웃은 에너지가 없는 게 아니라, 통제권을 잃은 겁니다</strong><ul>
<li>내가 번아웃이 왔던 순간을 생각해보면서,
1) 병원 리모델링을 책임지면서 (발생하는 이슈들을 내 마음대로 컨트롤 어려움)
2) 신입직원(24살)의 여러 일들을 백업해주고 (성장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ㅠㅠ) 
3) 생후 2달된 아들의 밤을 책임지면서 (역시나 내 마음대로 되는 거 없음)
4) 힘들어하는 아내의 눈치를 보면서 (이거 제일 힘들었음)
’통제권을 잃으면 = 번아웃’ 공식에 찬성하게 됨.</li>
</ul>
</li>
<li><strong>일의 가치는 주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새롭게 발견되고 창조될 수 있습니다.</strong><ul>
<li>오늘 아침이 상쾌했던 이유를 깨달음.
평소에 아침에 일어나 아기를 케어할 때(밥먹이고, 놀아주고 등등 보통 오전 6~9시) 
1) ‘이 시간에 다른 걸 했으면 더 생산성 있는 시간일텐데..’ 라는 생각을 하거나,
2) 아니면 피곤하니 졸면서 대충 시간을 때웠음.
그러다가 오늘은 ‘어차피 이 시간 애기랑 보낼꺼, 같이 산책이나 다녀오자!’ 라는 생각으로 한시간 정도 산책을 다녀왔는데.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음. 몸도 움직이고, 애기랑 대화도 많이하고, 무엇보다 스타벅스 오픈런도 해서 행복함.</li>
<li>즉, 끌려다니는 것이 아닌 무언가 능동적 행동을 가지고 시작하니 9시가 되기 전까지 산책 + 아침밥 + 설거지 + 빨래 널기 + 쿠팡 택배 정리 및 분리수거까지 많은 것을 함.</li>
<li>죽어있는 시간이라고 했을 때와는 차원이가 다른 아침이였음.</li>
</ul>
</li>
</ul>
</li>
<li><strong>PM 관점</strong><ul>
<li>Management를 잘 하기 위해선 끌려다니지 말고, 통제권을 확보해야한다.<ul>
<li>개발, 디자이너, 기타 일정 등에 끌려다니다간 번아웃이 금방 온다. 이것은 PM 뿐 아니라 함께하는 팀원 모두에게 불이 번질 수 있다. ‘프로덕트’ 그 자체가 통제권을 확보하고 그것을 기준으로 잡을 수 있어야 한다.</li>
</ul>
</li>
</ul>
</li>
<li><strong>팀/조직 관점</strong><ul>
<li>결국에 ‘번아웃’관리는 모든 팀원이 함께 해야한다.</li>
</ul>
</li>
</ul>
<h3 id="👟-배운점--액션">👟 <strong>배운점 + 액션</strong></h3>
<ol>
<li><strong>번아웃이 왔다면, 지금의 통제권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가져와라. 작은 순간부터라도.</strong><ul>
<li>타임트래커 작성 → 피드백을 하면서 통제권을 꾸준하게 유지하려는 노력(시간) 갖기.</li>
</ul>
</li>
<li><strong>통제권 확보를 위해 힘써야 오래 달린다.</strong><ul>
<li>내 통제권을 넘겨 주지말고, 넘겨야할 것 같다면 적어도 ‘선의 기준’을 정하고 그 선을 지키기.</li>
</ul>
</li>
<li><strong>책 읽기</strong><ul>
<li>&lt;&lt;몰입의 즐거움&gt;&gt;, &lt;&lt;러쉬&gt;&gt;</li>
</ul>
</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5.09.17 - MVP 10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25.09.17</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25.09.17</guid>
            <pubDate>Wed, 17 Sep 2025 12:30:5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d461a502-e70b-4762-8fcb-95d55efa2c63/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fb857e2e-a05c-4f08-bf37-00c73a372113/image.png" alt=""></p>
<ol>
<li><p>대망의 MVP 발표날. 이번 서비스를 고르기까지 3개의 후보군을 골랐었고, 3순위 였던 렌탈 서비스로 진행하였다. 처음 서비스 선정 시 플랜C까지 정해두었던 우리를 칭찬해..</p>
</li>
<li><p>튜터님께 피드백 중 ① 우리가 생각했었지만 애써 외면했던점 ② MVP라서 다소 생략했던 점을 말씀주셔서 &#39;한발자국 더 나아가봤다면?&#39; 이라고 생각이 살짝 났다가 이내 MVP니깐. 하는 생각에 다시 돌아왔다.</p>
</li>
</o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36c4138c-9118-447e-a80b-f245b9fcce49/image.png" alt=""></p>
<ol start="3">
<li>또 이렇게 하나의 과제가 끝나구, 막바지로 가는 캠프생활. 남은 2달은 더 몰입하여 성장을 끌어올려야겠다.</li>
</o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TIL] 25.09.16 - MVP 9일차]]></title>
            <link>https://velog.io/@bin_n_out/25.09.16</link>
            <guid>https://velog.io/@bin_n_out/25.09.16</guid>
            <pubDate>Tue, 16 Sep 2025 12:16:2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bin_n_out/post/a6a95004-be55-4233-9120-f609b6cbcaf2/image.png" alt=""></p>
<p>리허설 진행까지 마친 후 잠시 쉼표를 찍었던 하루.</p>
<p>벌써 3개월이 훌쩍 지나가버린 캠프를 돌아보게 된다.
나는 성장했는가? 했을 때 첫 과제물을 보면 &quot;성장했다!&quot; 라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지만,
3개월 동안 목표한 것을 잘 했는가? 물어본다면,
내가 목표했던 것 보다 한참 못미치는 현재이긴 하다.</p>
<p>다시금 첫 마음을 돌이켜 &#39;좋은 PM&#39;이 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하자.</p>
]]></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