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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SchoolOfficial.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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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안녕하세요 TECH!T APP SCHOOL 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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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SchoolOfficial.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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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2019. AppSchoolOfficial.log.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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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droid] 1기 수료생 최종 프로젝트 소개(동네이션팀)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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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Nov 2023 08:57:1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p>
<p>프로젝트는 이력서에 기재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어떻게 방향으로 진행되는지 궁금증이 있으실 것 같아요!</p>
<p>앱 스쿨 : Android 1기는 800시간 동안 JAVA,Kotlin 기초부터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기초,기본, 심화학습을 통해 실제 서비스를 구현해보는 프로젝트로 진행이 되었는데요!</p>
<p>완성도, 실용성, 창의성, 안드로이드 필수 구성 요소, 발표 태도 등의 평가 기준으로 1기 최종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된 &#39;동네이션&#39;팀의 서경원(1기 수료생)님의 인터뷰를 담아보았습니다. </p>
<p>인터뷰를 통해 프로젝트에 가장 중요한 협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br /></p>
<hr>
<blockquote>
<h3 id="q1-안녕하세요-간단한-본인-소개팀에서-맡은-역할-등-부탁드리겠습니다">Q1. 안녕하세요 간단한 본인 소개(팀에서 맡은 역할 등) 부탁드리겠습니다.</h3>
</blockquote>
<p align="center"><img src="blob:https://velog.io/78455e3b-26be-4d83-873a-e12544076de4" width="80%" height="30">


<p>안녕하세요. 저는 최종프로젝트 &#39;<strong>동네이션</strong>&#39;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서경원 이라고 합니다.</p>
<p>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수행한 저의 역할은 애플리케이션 내부에서는 Firestore Database를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의 구성 및 연결작업 및 Naver Api를 활용하여 App내 지도 화면을 구성하였습니다.</p>
<p>그 외에도 기획서, 시연 영상을 제작,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맡았었습니다.</p>
<br />

<blockquote>
<h3 id="q2-최종-프로젝트에서-개발하신-서비스에-대한-간략한-소개도-부탁드립니다">Q2. 최종 프로젝트에서 개발하신 서비스에 대한 간략한 소개도 부탁드립니다.</h3>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08cef64e-573f-45cd-a59e-a25ee0d75001/image.png" alt=""></p>
<p>저희 &#39;동네이션&#39;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은 &#39;<strong>동네</strong>&#39;와 &#39;<strong>Donation</strong>&#39;을 합쳐 이름 지었으며, 
동네라는 하나의 공동체 안에서 <strong>자신의 재능을 기부(Donation)하여 도움을 주고받기 위한 애플리케이션</strong>입니다.</p>
<p>이웃에게 필요한 재능을 기부받는 행위, 재능을 기부하여 타인에게 베푸는 행위를 안전한 관계 내에서 지역 내 재능 기부 시스템을 확립시킨다는 목적으로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br /></p>
<blockquote>
<h3 id="q3-어떻게-해당-주제로-서비스를-개발하시게-되셨을까요-필요를-느낀-포인트가-있을까요"><strong>Q3. 어떻게 해당 주제로 서비스를 개발하시게 되셨을까요? 필요를 느낀 포인트가 있을까요?</strong></h3>
</blockquote>
<p>COVID-19가 진행되면서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 중 <strong>&#39;기부&#39;라는 행위에 대해서 사람들의 경험률도 감소하고 중단하는 비율이 높아졌다는 점에 착안</strong>하여 가격을 측정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기부할 수 있는 &#39;재능 기부&#39;를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어 해당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
<p>재능 기부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기부하여 사회에 공헌하여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재능 기부를 받는 사람은 전문적인 지식과 컨텐츠를 쉽게 얻는 것이 가능합니다. 재능 기부를 하는데 이유가 충분히 존재하더라도 시장이 활발하지 않는 이유는 해당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플랫폼이 부족하다는 점이 해당 주제에 대해서 필요를 느낀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br /></p>
<blockquote>
<h3 id="q4-혼자-개발-공부를-할-때와-팀-협업을-경험할-때의-차이가-있을까요"><strong>Q4. 혼자 개발 공부를 할 때와 팀 협업을 경험할 때의 차이가 있을까요?</strong></h3>
</blockquote>
<p>혼자서 공부할 때는 자신이 어느 정도로 해당 분야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무슨 언어를 사용하여 어떤 기능을 공부하고 배운 것을 얼마나 응용할 수 있는지 스스로 알아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 하지만 자신에게 최적화된 공부 방법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p>
<p>팀 협업을 약 2달간 경험하면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때는 여러가지 기능에 대한 능력치를 요구하게 되는데 혼자서가 아닌 <strong>여럿이 같이 협업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필요한 일정을 구체화하여 빠르게 정할 수 있고, 서로 약한 부분이 있으면 도와주고 의견을 제시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해나가는 과정이 혼자서 진행하는 것 보다 더 빠르게 성장</strong>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br /></p>
<blockquote>
<h3 id="q5-협업-시-소통이-가장-중요하면서도-어려운데요-소통을-잘하기-위한-꿀팁이-있을까요"><strong>Q5. 협업 시, 소통이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데요, 소통을 ‘잘’하기 위한 꿀팁이 있을까요?</strong></h3>
</blockquote>
<p>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코딩을 잘 하는 것 만큼 <strong>소통이 중요</strong>하다고 생각합니다. </p>
<p>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역할을 분담하고, 분담한 역할을 수행하는 4~6명 규모의 프로젝트의 경우에 각자 맡은 일을 하게 되면서 소통이 적어지는 경우가 많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또한, 팀원의 성격도 다 다르고 모든 팀원이 100% 다 만족할 수 있는 대화를 하는 것도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p>
<p>원활한 소통을 하기 위해선 팀원들을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얼굴을 본 적없는 사이지만 프로젝트 시, 너무 딱딱하게 공부에만 집중하고 할 것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 보다는 팀원과 프로젝트 외의 대화도 많이 해보고 서로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 100%는 아니어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br /></p>
<blockquote>
<h3 id="q6-협업을-경험하면서-얻게-된-가장-유익했던-부분이-있을까요"><strong>Q6. 협업을 경험하면서 얻게 된 가장 유익했던 부분이 있을까요?</strong></h3>
</blockquote>
<p><strong>협업은 경험해보는 것 자체로 유의미하다는 생각이 이번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서 느꼈습니다.</strong>
더욱이, 이렇게 부트캠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해보게 되는 협업은 현업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들과는 다르게 모두 똑같은 스타트지점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의견을 제시하거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더 수월했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
<br />

<blockquote>
<h3 id="q7-프로젝트-시-트러블-슈팅은-어떻게-진행하셨나요-진행하셨다면-어떤-도움이-되었을까요"><strong>Q7. 프로젝트 시, 트러블 슈팅은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진행하셨다면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strong></h3>
</blockquote>
<p>제가 진행했던 과정에서 해결했던 트러블 슈팅에 대한 내용 중 하나는 지도화면에서 발생했던 이슈를 해결했던 내용입니다. 지도에 재능기부를 베푸는 사용자의 위치를 마커로 표시하는 기능을 만들던 중 데이터베이스에서 쿼리 정보를 가져오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속도가 오래걸리는 문제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발생한 원인으로, 마커에 대한 데이터를 불러올 때 사용되는 반복문이 동기처리 되어 하나씩 불러오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
<p><strong>이슈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Corutine을 이용한 비동기식 처리를 통해 처리시간을 절감하는 방법을 채택</strong>하여 팀원과의 의견 조율 후에, 비동기르 데이터를 처리하여 가져온 후에 마커를 한 번에 추가하였고 <strong>화면에 모든 마커를 담는데 필요한 속도가 평균적으로 약 70% 감소하는 현상</strong>을 볼 수 있었습니다.</p>
<p>해당 이슈 해결 후 평소에 비동기식 처리를 예제로만 공부할 때는 전/후의 과정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고 방법론적인 것만 공부하여서 처리를 비동기식으로 해주는 것에 대한 속도의 이점을 확인할 수 없었는데, 해당 이슈를 통해서 비동기식 처리에 대한 이점과 깊은 사용법을 알게되어서 코드의 최적화과정을 잘 알게된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br /></p>
<blockquote>
<h3 id="q8-마지막으로-예비-수강생-분들에게-전하고-싶은-말씀-간략하게-부탁드립니다"><strong>Q8. 마지막으로 예비 수강생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간략하게 부탁드립니다.</strong></h3>
</blockquote>
<p>저는 6개월동안 Android AppSchool을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여러 사람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배우는 내용들은 처음에는 이해가 안가고 오류 투성이었지만 복습하고 강사님과 멘토분들에게 도움을 얻어서 적응해나가고 익숙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 안에서 여러가지 컨텐츠들을 진행하며 자신이 가진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다면 좋은 결과가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br />

<p>1기 수료생 분들의 첫 번째 인터뷰 잘 보셨나요?
현업과 유사한 협업을 앱 스쿨 : Android 2기에서 경험해 보세요!
<br /></p>
<p>인터뷰를 통해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 테킷 앱 스쿨 : Android 2기 인터뷰도 기대해 주세요😀</p>
<hr>
<p><strong>Android 1기 수료생들의 더 많은 프로젝트가 궁금하다면 <a href="https://github.com/orgs/APPSCHOOL2-Android/repositories">여기!</a> 를 클릭해 주세요</strong></p>
<br />

<p><span style="background-color:#f5f0ff"><strong>Flutter X Android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과정이 있다?!
테킷 앱 스쿨 : Android 2기에서만!</strong></span>
<span style="color:#8A2BE2"><strong>지원기간 : 23.11.01~23.11.30</strong></span>
<span style="color:#8A2BE2"><strong>지원서 마감 기한이 다가오고 있어요!</strong></span></p>
<p><a href="https://techit.education/school/kdt-aos-2nd">➡️테킷 앱 스쿨 : Android 2기 지원하러 가기</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수강생 팀 프로젝트 소개 3탄]]></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C%88%98%EA%B0%95%EC%83%9D-%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EC%86%8C%EA%B0%9C-3%ED%8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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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Oct 2023 01:15:33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운영진 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프로젝트들에 이어 수강생들의 팀 프로젝트 결과물 소개 3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이키 클론 앱 Nike Shoes로, 나이키 신발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앱입니다.</p>
<p>8일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기존 나이키 앱의 제품들 중 신발에 집중하여 제작한 이번 프로젝트는 클론코딩이지만 기획 단계에서 실제 사용 경험을 토대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치기도 했습니다.</p>
<p>‘스스로 해결해내야 진정한 공부다’라고 하지만, 이번 <strong>다인 프로젝트를 통해</strong> 이러한 사고의 성장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아래 시연 영상과 함께 Nike Shoes 앱을 만든 팀의 인터뷰를 읽어보시면서 <strong>테킷 앱 스쿨 부트캠프</strong>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지 함께 확인해보세요~</p>
<hr>
<h3 id="😊시연-영상">😊시연 영상</h3>
<p>!youtube[8-djMaMmGOU]</p>
<hr>
<blockquote>
<p><strong>1. 팀을 소개해주세요.</strong>
    안녕하세요. 저희는 나이키 클론 앱 Nike Shoes를 개발한 G팀입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이 앱은 어떤 앱 인가요?</strong>
    Nike Shoes는 나이키 신발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앱입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기획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strong>
    주어진 시간이 약 8일 정도였기 때문에 우선 다같이 구현 목표와 작업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기존의 나이키 앱은 여러 제품군을 다루고 있는데, 저희는 나이키의 다양한 제품 중 신발에 집중하여 Nike Shoes 앱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기획 단계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매했던 경험을 떠올려 보며 신발 전용 앱에 맞게 카테고리를 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치기도 했습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개발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strong>
    개발을 시작하기에 앞서, 원활한 협업을 위해 브랜치 전략, 커밋 컨벤션, 파일명 규칙 등을 정했고, SwiftLint를 적용하여 코딩 컨벤션을 지키며 개발하고자 했습니다. Firebase 기반으로 소비자 앱과 관리자 앱이 서로 원활하게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였습니다. 실제 나이키 앱의 매우 디테일한 부분까지 클론하였고, 사용성을 위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점이 있으면 서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고민하고 반영했습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5. 자랑하고 싶은 기능</strong>
    회원가입/로그인 과정에서 이메일을 이용한 비밀번호 찾기 기능까지 디테일하게 구현한 점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근처 매장을 보여주는 지도 화면에서 기존 나이키 앱을 개선하여 구현한 점도 자랑하고 싶습니다.</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e98ee36a-3e25-4fca-bdfc-e6f23f3a57d1/image.JPG" alt=""></p>
<blockquote>
<p><strong>6. 개발 과정에서 테킷 앱 스쿨이 도움 됐던 부분은?</strong>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 강사님과 멘토님께 언제든 물어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직접적으로 알려주는 대신 약간의 힌트를 던져주셔서, 저희 스스로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7. 멘토님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나요?</strong>
    프로젝트가 마무리되고 멘토님께서 해주신 앱 리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희가 만든 앱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리뷰해주셨는데, 성능이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헷갈렸던 부분에 대해 멘토님과 함께 공식 문서로 공부하며 기초 개념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8. 다인 프로젝트의 장점</strong>
    ‘스스로 해결해내야 진정한 공부다.’라고 하지만, 프로젝트는 개인의 공부만이 아닌 공동체와 함께 일정 기간 안에 결과를 내야 하므로 때로는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문제를 해결해야 할 순간이 옵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으로 문제가 해결될 수도 있고, 충분히 고민하고 잘 기록하면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기간 동안 팀원들 모두 충분히 고민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항상 즐겁게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프로젝트는 개인의 공부를 넘어서서 팀원들과 소통하며 결과를 내고 동시에 나만의 것으로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복합적인 고민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9. 프로젝트를 하면서 성장했다고 느끼는 순간은?</strong>
    목표로 했던 화면과 기능을 직접 구현해냈을 때, 참고하는 코드가 이해될 때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10. 부트캠프 중 테킷 앱 스쿨을 추천하는 이유</strong>
    열정 가득한 동료들과 함께 여러 차례의 실습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협업 역량을 기르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강사님과 멘토님을 통해 현업에서 비슷한 문제를 마주했을 때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지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p>
</blockquote>
<hr>
<p>보다 상세 내용은 <a href="https://github.com/APPSCHOOL3-iOS/project03-teamG">github</a>를 통해 확인해주세요😊</p>
<p>실무에 가장 가까운 테킷 앱 스쿨 : iOS로 많이 지원해주세요❤️
</br>
</br>
<strong>앱 스쿨 : iOS 4기(지원 기간 : 10.01~10.31) 상세페이지는 아래로 이동해주세요!</strong>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a href="https://techit.education/school/kdt-ios-4th"><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3f880fbf-ffff-4a9a-b2b5-b730b37252fd/image.png" alt=""></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수강생 팀 프로젝트 소개 2탄]]></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C%88%98%EA%B0%95%EC%83%9D-%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EC%86%8C%EA%B0%9C-2%ED%83%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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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Oct 2023 10:49:2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운영진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strong>OUR 프로젝트</strong> 소개 이후 수강생들의 팀 프로젝트 결과물 소개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주최하는 세미나 행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티케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을 만든 프로젝트 인데요.</p>
<p>멋진 종찬님이 <span style=color:blue><strong>팀 전체를 리드하는 PM</strong></span>을 맡아주셨고, <span style=color:blue><strong>이벤트 목록과 관련된 개발</strong></span>을 담당한 팀, <span style=color:blue><strong>나의 이벤트와 관련된 개발</strong></span>을 담당한 팀, <span style=color:blue><strong>설정 관련 개발</strong></span>을 담당한 팀, 그리고 <span style=color:blue><strong>관리자 앱 개발</strong></span>을 담당한 팀까지 <span style=color:blue><strong>총 4개의 팀</strong></span>으로 나눠서 함께 멋사 티케팅 앱을 만들었습니다. 전체 팀 인원은 15명이었고, *<em>테킷 앱 스쿨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입니다.  *</em></p>
<p>프로젝트의 주제는 <U>‘이커머스’</U> 와 관련 있는 앱을 만드는 것이고, 위치 기반 API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이커머스 앱들은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이런 필수 조건이 있다면 실제 상용 앱 구동 환경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커머스인 만큼 ‘무엇을 팔까’, ‘누가 와서 살까’, ‘결제는 어떻게 지원하지?’, ‘평점과 리뷰는 어떻게 달 수 있을까?’ 와 같은 개발과 기획에 대한 고민도 수강생분들이 하게 되었고,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가기 위한 빌드업 과정도 경험하게 되셨어요. <span style=color:green><strong>협업과 소통 역량</strong></span>도 같이 성장할 수 있겠죠?🐥</p>
<hr>
<h3 id="😊시연-영상">😊시연 영상</h3>
<div class="video-contain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hKrnqCJ-8s?si=yzbCeU3PMd3dDu2s"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div>

<hr>
<p>이어서 PM님께서 답변해주신 인터뷰 내용도 읽어보면서 테킷 앱 스쿨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세요~! </p>
<blockquote>
<p><strong>1. 팀을 소개해주세요.</strong>
    <code>PM : 김종찬</code>
    <code>1팀(이벤트 목록) : 윤진영(팀장), 남현정, 이재승, 주진형</code>
    <code>2팀(나의 이벤트) : 한아리(팀장), 원강묵, 정석호</code>
    <code>3팀(설정) : 이승준(팀장), 김윤우, 유재희</code>
    <code>관리자팀 : 임병구(팀장), 나예슬, 선아라, 최세근</code><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2. 이 앱은 어떤 앱 인가요?</strong>
    멋쟁이사자처럼에서 주최하는 세미나 행사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고 티케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 입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3. 앱 개발할 때 가장 많이 참고한 것은 무엇인가요?</strong>
    인터파크 티켓 앱, 티켓링크 앱 참고하여 디자인, 화면 배치에 대해 고민했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4. 다른 유사한 앱과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인가요?</strong>
    세미나를 다루고 있어서 유사한 앱과 다른 것 같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5. 결과가 나오기까지 어떤 개발 과정이 있었는지 소개해주세요.</strong>
    주어진 아이디어와 시나리오에 명시되어 있는 메인 탭별로 팀을 나누고, 팀 별 프로토타이핑 및 디자인을 통일 시켰습니다. 이후에는 앱에서 사용되는 모델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6. 기획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strong>
    공통된 요소들(디자인, 공통 모델)을 기획하고 프로토타이핑 기간에 최대한 통일 시켜서 개발 단계에서 혼란이 오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7. 개발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strong>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원하는 기능을 다 구현하려고 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오류도 많이 발생하고, 완성도가 조금 떨어진다고 느낀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주어진 기간에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을 최소화하여 완성도를 높이도록 팀원들에게 요구하였습니다.<br></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f45f3e3b-4312-46e3-890b-16170d59a635/image.JPG" alt=""></p>
<blockquote>
<p><strong>8. 프로젝트를 하며 어려웠지만 극복해낸 부분이 있다면?</strong>
    팀원들이 작업했던 결과물을 Git에서 합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코드나 파일들이 남아 있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새롭게 Branch를 만들어서 Merge하기도 해보고 Revert도 해봤는데 해결을 못했습니다. 결국 각자 로컬에서 백업한 뒤 Repo를 새로 파서 합치는 것으로 해결했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9. 자랑하고 싶은 기능</strong>
    소비자 앱에서는 ‘세미나 키워드 필터링 기능, 세미나가 개최되는 장소를 지도로 보여주는 기능, 예매 했을 때 입장권을 앱에서 QR로 보여주는 기능, 세미나 즐겨찾기 기능’ 을 자랑하고 싶고, 관리자 앱에서는 ‘세미나 참가 신청한 사용자 관리 기능’ 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10. 개발 과정에서 테킷 앱 스쿨이 도움 됐던 부분은?</strong>
    주기적인 강사님들과 멘토님들의 피드백과 멋쟁이사자처럼 본사 회의실 장소 지원이 가장 도움 됐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11. 멘토님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나요?</strong>
    앱을 작동하면서 발생하는 세세한 오류나 디테일을 잘 잡아주셨고, 개발하면서 도움 되는 지식(ObservableObject 관련 개념, 라이브러리 등)을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 외에 향후 개발자가가 되어서 하면 좋은 것들과 마음 가짐을 잘 잡는 법에 대한 가르침이 기억에 남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12. PM님이 생각하시는 다인 프로젝트의 장점</strong>
혼자 코딩하는게 아니라서 부담을 많이 덜 수 있고, 본인이 생각하지 못한 코딩 방식과 디자인을 공유할 수 있어서 공부가 많이 됩니다. 또한 끊임없이 팀원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소통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어서 커뮤니케이션 방면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br></p>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13. 프로젝트를 하면서 성장했다고 느끼는 순간은?</strong></p>
<ul>
<li>PM역할로 최종 의사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생각을 많이 하고, 좀 더 신중해지고 책임감을 길렀다고 느낍니다. </li>
<li>팀원들과 의견을 주고받고 조율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많이 키웠다고 느낍니다. </li>
<li>팀원들의 좋은 코딩 스킬들을 보고 배우며 저의 코딩 스킬도 간접적으로 향상 시켰습니다. </li>
</ul>
</blockquote>
<blockquote>
<p><strong>14. 부트캠프 중 테킷 앱 스쿨을 추천하는 이유</strong></p>
<ul>
<li>전공자임에도 Swift를 처음 접해 초반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강사님께서 쉽게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고, 디자인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기본 지식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li>
<li>개발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앱 스쿨에서 개발에 재미를 붙이면서 수강 할 수 있습니다. </li>
<li>여러 분야에서 경험하고 현업을 뛰고 오신 수강생들을 많이 만나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었고, 이런 좋은 사람들과 다양한 실습과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li>
</ul>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34687e66-7be8-4bdd-9bac-8c946de235e4/image.JPG" alt=""></p>
<hr>
<p>디자인의 상세 내용은 <a href="https://www.figma.com/file/QXsQEryAveVTnqjB3ho0qZ/Team-I?type=design&amp;mode=design">figma</a>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고, 팀과 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a href="https://plume-patient-2fb.notion.site/Ticket-Lion-276618d812a34c5dad1b7cc201042d8e">노션</a>을 참고해주세요😊</p>
<p>실무에 가장 가까운 테킷 앱 스쿨 : iOS로 많이 지원해주세요.
3탄으로 다시 돌아올게요❤️</p>
<p><strong>앱 스쿨 : iOS 4기(지원 기간 : 10.01~10.31) 상세페이지는 아래로 이동해주세요!</strong>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a href="https://techit.education/school/kdt-ios-4th"><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3f880fbf-ffff-4a9a-b2b5-b730b37252fd/image.png" alt=""></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수강생 팀 프로젝트 소개 1탄]]></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C%88%98%EA%B0%95%EC%83%9D-%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EC%86%8C%EA%B0%9C-1%ED%83%84</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iOS-%EC%88%98%EA%B0%95%EC%83%9D-%ED%8C%80-%ED%94%84%EB%A1%9C%EC%A0%9D%ED%8A%B8-%EC%86%8C%EA%B0%9C-1%ED%83%84</guid>
            <pubDate>Mon, 16 Oct 2023 11:12:42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운영진 입니다. 오늘은 곧 수료를 앞둔 2기 수료생분들의 팀 프로젝트 결과물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span style=color:red>Swift 문법과 SwiftUI, Human Interface Guideline, 백엔드 역할을 해줄 Firebase</span>를 학습한 후 진행됐어요. 프로젝트 주제는 앞의 학습 내용을 활용하여 SNS를 만드는 것이고, 개발은 약 2주 동안 했어요.    </p>
<p>프로젝트의 세부 목표로는 ‘카메라 기능 활용’, ‘GPS 사용’, ‘서버 Push 알림’, ‘Firestore 권한 설정’ 등을 꼭 활용해보는 것이고, 소비자 용 iOS App과 시스템 관리자용 iPad App, Auth와 FireStore를 사용하기 위한 Firebase 구축이 프로젝트의 최소 요구 사항이었습니다. </p>
<p>제가 간소하게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아래 시연 영상과 OUR 앱을 만든 팀의 PM(전민석 수강생)님의 인터뷰를 읽어보시면서 <strong><U>테킷 앱 스쿨 부트캠프에서 어떤 경험</U></strong>을 하는지 확인해보세요!      </p>
<hr>
<h3 id="☀️u시연-영상u">☀️<U>시연 영상</U></h3>
<p>!youtube[x9-lKj1jAcY]</p>
<p><strong>1. 팀을 소개해주세요</strong></p>
<blockquote>
<p>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취업/스터디 플랫폼을 개발한 OUR 팀이라고 합니다.<BR></p>
</blockquote>
<p><strong>2. 이 앱은 어떤 앱인가요 (앱을 한 마디로 소개해주세요.)</strong></p>
<blockquote>
<p>저희 앱은 취직에 필요한 활동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취업 특화 SNS입니다.<BR></p>
</blockquote>
<p><strong>3.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나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앱을 만들었나요? )</strong></p>
<blockquote>
<p>OUR 앱은 취직과 관련된 활동, 정보들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으며, 다양한 스터디를 탐색하고 신청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BR></p>
</blockquote>
<p><strong>4. 앱 개발할 때 가장 많이 참고한 것은 무엇인가요?</strong></p>
<blockquote>
<p>전체적인 UI는 링크드인을 참고했습니다.<BR></p>
</blockquote>
<p><strong>5. 다른 유사한 앱과 차별화되는 점은 무엇인가요?</strong></p>
<blockquote>
<p>저희 앱은 다른 앱에 비해서 취업SNS + 스터디 모집/신청 기능이 합쳐져 있어서 앱 하나로 취업과 관련된 보다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BR></p>
</blockquote>
<p><strong>6. 기획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strong></p>
<blockquote>
<p>UI 구성, 어떤 기능을 넣을지 고민했습니다.<BR></p>
</blockquote>
<p><strong>7. 개발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strong></p>
<blockquote>
<p>각자 뷰를 하나씩 맡아서 작업하기<BR></p>
</blockquote>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fb497739-1b9f-4e7e-b357-05e5a94eb898/image.JPG" alt=""></p>
<p><strong>8. 자랑하고 싶은 기능 (개수 상관 없음)</strong></p>
<blockquote>
<p>스터디 등록 및 신청 기능, 피드에 팔로우한 사람의 게시글이 나오는 기능 입니다.<BR></p>
</blockquote>
<p><strong>9. 개발 과정에서 테킷 앱 스쿨이 도움 됐던 부분</strong></p>
<blockquote>
<p>뷰를 구성하는 스킬, 그동안의 팀 실습을 통한 협업의 익숙함 입니다.<BR></p>
</blockquote>
<p><strong>10. 멘토님의 멘토링을 받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나요?</strong></p>
<blockquote>
<p>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기 전에 브랜치 규칙, 컨벤션 등을 충분히 정하는게 좋다고 말씀하신게 기억에 남았습니다.<BR></p>
</blockquote>
<p><strong>11. 다인 프로젝트의 장점</strong></p>
<blockquote>
<p>혼자 모든 것을 개발하는 것이 아닌 분업을 함으로써 개발 과정의 효율성을 체감했습니다.<BR></p>
</blockquote>
<p><strong>12. 프로젝트를 하면서 성장했다고 느끼는 순간은?</strong></p>
<blockquote>
<p>기획 과정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했을 때, 혼자서 많은 기능들을 개발 했을 때 입니다.<BR></p>
</blockquote>
<p><strong>13. 부트캠프 중 테킷 앱 스쿨을 추천하는 이유</strong></p>
<blockquote>
<p>정말 기초적인 문법부터 앱 개발의 세세한 부분까지 쉽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는 훌륭하신 강사님이 있으시고, 거의 매주 진행하는 팀별 실습과 프로젝트들을 통해 협업이 어떤 건지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BR></p>
</blockquote>
<hr>
<p>디자인의 상세 내용은 <a href="https://www.figma.com/file/rSC8DfNyWWivmjBRj0cVA7/Team2-OUR-%EC%9A%B0%EB%A6%AC%EB%93%A4%EC%9D%98-%EC%B7%A8%EC%97%85%2F%EC%8A%A4%ED%84%B0%EB%94%94-%ED%94%8C%EB%9E%AB%ED%8F%BC?type=design&amp;node-id=0-1&amp;mode=design">figma</a>를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실무에 가장 가까운 테킷 앱 스쿨 : iOS로 많이 지원해주세요.
2탄으로 다시 돌아올게요❤️</p>
<p>  <strong>앱 스쿨 : iOS 4기(지원기간 : 10.01~10.31) 상세페이지</strong>는 아래로 이동해주세요!
<a href="https://techit.education/school/kdt-ios-4th"><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e7d90486-5ea8-46b7-a4e4-57877462be4a/image.png" alt="image"></a>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p>
</br>
</br>
</br>
</br>
</br>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훈련생이야기 3탄, 오영석님]]></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3%ED%83%84-%EC%98%A4%EC%98%81%EC%84%9D%EB%8B%98</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3%ED%83%84-%EC%98%A4%EC%98%81%EC%84%9D%EB%8B%98</guid>
            <pubDate>Fri, 06 Oct 2023 02:16:1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팀입니다.
오늘은 훈련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p>
<p><strong>독학에서 테킷(TECHIT)을 선택한 이유</strong>, <strong>개발자로서의 성장</strong>, <strong>Teckit을 추천하는 이유</strong>에 더해서, 이번에는 특별히 영상도 함께 준비되어 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p>
<hr>
</br>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오영석입니다. 

<p>저는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iOS 개발자로의 취업을 준비하면서 테킷 앱스쿨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p>
<p>지금부터 <strong>전 세계적으로 평범하지 않고 멋진 사람들만 사용하는 플랫폼인 테킷 앱 스쿨 : iOS 수강후기</strong>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br>
!youtube[uA0VR9M6eUY]
</br></p>
<h3 id="독학의-한계를-넘어서기-위한-선택">독학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선택</h3>
<p>자바나 파이썬같은 <strong>비교적 더 대중적인 개발 지식에 비해 참고자료가 많지 않고</strong>,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strong>애플의 최신 기술을 스스로 익히기 어렵다는 부분</strong>에서 혼자 공부할때 어려움을 느꼈습니다.</p>
<p>iOS개발은 변화하는 개발 트렌드에 맞춰 최신 기술들을 애플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부트캠프를 찾아보던 중 <strong>테킷 앱스쿨</strong>에서 <strong>기존 기술과 최신 기술 모두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strong>을 제시하였기에 테킷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br></p>
<h3 id="만족스러운-커리큘럼">만족스러운 커리큘럼</h3>
<p><strong>Swift 문법</strong>과 <strong>Uikit부터 SwiftUI</strong>까지 <strong>Swift 언어를 사용해 iOS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지식</strong>을 배우고 있고, 앱 사용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strong>UI/UX 지식</strong>도 배우고 있습니다. </p>
<p>또한 그동안 혼자 공부했을 때는 몰랐던 <strong>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상황에 따라 협업을 보다 더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strong>과 <strong>코드 컨벤션, git 등</strong>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br></p>
<h3 id="대규모의-팀-프로젝트에서-개발-및-po-역할로서의-성장">대규모의 팀 프로젝트에서 개발 및 PO 역할로서의 성장</h3>
<p>수강생들끼리 팀을 구성하여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직접 진행하는 팀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저는 해당 프로젝트에서 <strong>개발 및 PO 역할을 수행</strong>했습니다. </p>
<p>처음으로 PO라는 역할을 수행해보며 작업 우선순위 결정 및 피드백 등 <strong>개발 진행 상황을 리드</strong>하고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strong>모든 팀원의 개발 커뮤니케이션 활성화</strong>를 도왔습니다. </p>
<p>PO 역할을 수행하며 개발을 해보니 각기 다른 개발 방법, 스타일 등의 연결성을 고려하며 개발하는 것과 원만한 진행을 위해 진행상황을 고려하여 <strong>협업 간 충돌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점</strong>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strong>향후 개발을 수행할 때에도 알게 된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strong>이 들었습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da071544-65dc-4dee-9d54-c83d83844b21/image.JPG" alt=""></p>
<h3 id="hig-ux기획의-학습은-개발자로서-플러스-요소">HIG, UX기획의 학습은 개발자로서 플러스 요소</h3>
<p>디자인과 관련된 수업을 듣고 나서 단순하게 기능이 많은 앱, 예쁜 앱보다 <strong>사용자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앱을 제작해야 한다는 점</strong>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생각하며 직접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을 진행해 보니 <strong>앱의 방향성을 잡기가 더욱 쉬웠고,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strong>을 볼 수 있었습니다.
</br></p>
<h3 id="너-내-도도독이-되어라">너, 내 도도독이 되어라</h3>
<p>대부분의 과정을 혼자가 아닌 동료와 함께 진행하면서 <strong>저를 통해 동료가 성장하고, 동료를 통해 제가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strong>. 상호 간 피드백을 통해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으며 성장한다는 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br></p>
<h3 id="팀원들과-융화되는-개발자">팀원들과 융화되는 개발자</h3>
<p>앱스쿨을 통해 단순히 개발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의 코드를 잘 읽는 법,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는 법, 다른 사람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코드를 작성하는 법 등 협업에 필요한 개발 또한 잘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활용해 협업 진행 과정에서 <strong>다른 사람과 잘 융화할 수 있는 iOS 개발자</strong>가 되고 싶습니다.
</br></p>
<h3 id="테킷-앱-스쿨--ios-부트캠프를-추천하시나요">테킷 앱 스쿨 : iOS 부트캠프를 추천하시나요?</h3>
<p>네. <strong>잘 짜여진 커리큘럼</strong>을 바탕으로 혼자 공부할 땐 몰랐던 <strong>iOS 관련 지식 및 최신 기술을 습득</strong> 할 수 있고, <strong>여러 강사님들과 멘토분들을 통해</strong> 다양한 상황에서의 <strong>유연한 개발 방법</strong>을 배울 수 있습니다. iOS 개발자로 취업하기 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p>
</br>
</br>
</br>
</br>
</br>

<p><strong>앱 스쿨 : iOS 4기(지원기간 : 10.01~10.31) 상세페이지</strong>는 아래로 이동해주세요!
<a href="https://techit.education/school/kdt-ios-4th"><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e7d90486-5ea8-46b7-a4e4-57877462be4a/image.png" alt="image"></a>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
</br>
</br>
</br>
</br>
</br></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취.준.진.담]]></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C%B7%A8%EC%A4%80%EC%A7%84%EB%8B%B4</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iOS-%EC%B7%A8%EC%A4%80%EC%A7%84%EB%8B%B4</guid>
            <pubDate>Thu, 05 Oct 2023 07:02:5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팀입니다.</p>
<p>때는 바야흐로 2023년 08월 25일, 현직 iOS 앱 개발자의 취준 꿀팁 특강 테킷 앱 스쿨 : iOS 3기 취.준.진.담을 진행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p>
<p>이번 취.준.진.담에는 조찬우님과 이현호님이 자리해주셨습니다. </p>
<blockquote>
<p>조찬우님 (그린)
한화생명 COE 부문에서 iOS 앱 개발을 하고 있는 3년차 개발자</p>
</blockquote>
<blockquote>
<p>이현호님 (리이오, <a href="https://www.youtube.com/@Leeo25">https://www.youtube.com/@Leeo25</a>)
와디즈에서 iOS 개발자로 활동하다 현재는 iOS 생태계를 넓히는 활동 중</p>
</blockquote>
<p>약 1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실시간 라이브로 문답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취업과 관련된 질문을 댓글로 주시면, 곧바로 확인 후 답변하는 시간이었는데요. </p>
<p>가장 먼저 iOS 개발자가 된 이유로 포문을 열게된 취.준.진.담은 다음과 같은 문답이 진행되었습니다.</p>
<blockquote>
<p>Q. 부트캠프 수료자에 대한 시선은 어떤가요?
A. 어느 정도의 기본기는 있겠구나 + @</p>
</blockquote>
<blockquote>
<p>Q.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특이한 질문이 있나요?
A. 우리 회사에 어떻게(대중교통) 오나요.
A. 만일 우리 회사에서 떨어졌다면 왜 떨어졌을까요.</p>
</blockquote>
<blockquote>
<p>Q.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어떤게 있을까요?
A. 000(000000) 같은 거 별로 필요 없습니다.
A. (농담) 차라리 00 000 자격증이 낫지 않나요. </p>
</blockquote>
<p>더 자세한 답변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strong>IT정보를 얻기위한 방법</strong>, <strong>iOS 앱 개발과 안드로이드 앱 개발의 비교</strong>, <strong>비전공자로서 iOS,swift를 제외하고 가장 중요하게 학습해야하는 부분</strong>, 마지막으로 <strong>신입 iOS로 취업이 가능할까</strong>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과 답변들이 진행되었습니다.
</br></p>
<p>iOS 3기 취.준.진.담 영상으로 가기 앞서,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iOS 3기 취.준.진.담은 종료되어 실시간 문답은 어렵지만, 곧 <strong>테킷 앱 스쿨 : iOS 4기 취.준.진.담</strong>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p>
<p>아래의 링크 걸어놓은 iOS 3기 취.준.진.담을 시청해보시고 추가로 궁금한 점들은 <strong>테킷 앱 스쿨 : iOS 4기 취.준.진.담</strong> 실시간에 참여하셔서 질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br></p>
<p>그럼 이제 <strong>iOS 3기 취.준.진.담 영상</strong> 속에서 답변을 직접 확인해보시죠!
</br>
!youtube[HkVYNJubrdk]</p>
</br>

<p><strong>앱 스쿨 : iOS 4기(지원기간 : 10.01~10.31) 상세페이지</strong>는 아래로 이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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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훈련생이야기 2탄, 김효석님]]></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2%ED%83%84-%EA%B9%80%ED%9A%A8%EC%84%9D%EB%8B%98</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2%ED%83%84-%EA%B9%80%ED%9A%A8%EC%84%9D%EB%8B%98</guid>
            <pubDate>Wed, 27 Sep 2023 03:43:2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팀입니다.
오늘은 훈련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를 준비했습니다.</p>
<p><strong>전기공학과</strong>에서 <strong>앱 개발자</strong>로, 많은 부트캠프 중 <strong>테킷(TECHIT)을 선택한 이유</strong>도 담겨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p>
<hr>
</br>
안녕하세요. 저는 멋쟁이사자처럼 테킷 앱 스쿨: iOS 2기 수강생 김효석이라고 합니다. 

<p>저는 전기공학과 전공생입니다.
</br></p>
<h3 id="개발자를-결심하기까지">개발자를 결심하기까지</h3>
<p>우연히 코딩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공부가 재밌어서 인공지능, 임베디드 등을 조금씩 공부하다가 앱 개발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br>전기공학을 졸업했지만 전공에 흥미를 전혀 느끼지 못했고, 개발을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공부하게 되면서 개발자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p>
<h3 id="팀-프로젝트를-위한-결심">팀 프로젝트를 위한 결심</h3>
<p>한 달 기간의 코딩 교육을 받게 되면서 처음 시작하면서 직무를 접했고, 블로그나 영상을 통해서 정보를 수집하면서 부트캠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부트캠프의 참여를 결심한 이유로는 협업 경험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혼자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다양한 코드나 기술을 접하기 어려운데, 다른 사람과 협업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br></p>
<h2 id="테킷techit을-선택한-이유">테킷(TECHIT)을 선택한 이유</h2>
<p><strong>멋쟁이사자처럼이라는 타이틀이 큰 신뢰감</strong>을 주었고, <strong>커리큘럼과 사전 안내</strong> 등을 보고 많이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br></p>
<h3 id="부트캠프-경험자로서-느낀-장단점">부트캠프 경험자로서 느낀 장/단점</h3>
<p>장점은 <strong>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경험</strong>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 단점은 코딩을 처음하는 분들을 위한 커리큘럼으로 경험자는 초반에 너무 느리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br></p>
<h3 id="부트캠프의-어려움-그리고-극복">부트캠프의 어려움, 그리고 극복</h3>
<p>실력 차이가 많이 나는 구성원끼리 실습조가 편성이 되었을 때,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 같이 배우고 성장하러 온 앱 스쿨인 만큼 익숙하지 않은 구성원에 맞춰서 <strong>빠르게 실력을 끌어올려서 나중에는 서로 배울 수 있는 동료가 되도록 노력</strong>했고, 현재는 저도 많이 배울 수 있는 분들이 되어서 뿌듯합니다.
</br></p>
<h3 id="부트캠프를-통한-성장">부트캠프를 통한 성장</h3>
<p>앱 스쿨 수강 전에는 공식문서를 찾아보기 보다 구글링을 먼저 했다면, 지금은 <strong>애플 공식문서를 먼저 찾아보고 구글링이나 강의 같은 것을 찾아보는 습관</strong>이 생겼습니다. 공식문서에서 제가 만나는 문제에서 대부분의 답이 나와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수강 전에는 UIKit을 활용한 앱만 만들어보고 SwiftUI를 시작하기 망설여졌는데, <strong>앱 스쿨에서 SwiftUI를 접하고 공부</strong>하면서 <strong>두 프레임워크의 차이점에 대해 명확</strong>하게 알게 되었고 <strong>두 가지를 적절히 사용</strong>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strong>멘토님들의 피드백</strong>을 들으면서 협업할 때 <strong>동료를 배려할 수 있는 코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서도 배운 것</strong>을 적용하면서 더 좋은 코드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br></p>
<h3 id="수강자로서-말하는-테킷techit-커리큘럼">수강자로서 말하는 테킷(TECHIT) 커리큘럼</h3>
<p><strong>Swift 기초 문법</strong>, <strong>HIG, 타이포그래피</strong> 등에 대해서 공부하고, <strong>SwiftUI 중점의 실습</strong>과 함께 <strong>UIKit 실습</strong>도 진행합니다. 이후 프로젝트를 여러번 하게 되는데, 실습과 프로젝트를 통해서 매번 다른 구성원과 팀을 이루면서 <strong>협업 능력</strong>을 키울 수 있습니다.
</br></p>
<h3 id="미래의-개발자로서-욕심">미래의 개발자로서 욕심</h3>
<p>어떤 회사를 가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strong>iOS 개발자로서 최고의 실력</strong>을 가지고 싶습니다. 저만의 훌륭한 서비스도 개발하고 싶어요!
</br></p>
<h3 id="부트캠프를-추천하시나요">부트캠프를 추천하시나요?</h3>
<p><strong>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추천</strong>합니다. 
</br>앱스쿨에서는 초심자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같은 컴퓨터 비전공자 분들은 <strong>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가면서 열심히 노력만 하신다면 프로젝트도 문제없이 수행하실 수 있는 능력</strong>을 가질 수 있을거예요! 여기서 배우는 걸 한번에 다 흡수하지는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이런 경험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br> <strong>컴퓨터 전공자 분들은 협업하는 경험이 필요</strong>하다고 느끼실텐데, <strong>앱스쿨에서 충분히 많은 경험이 될 것</strong>이라고 생각합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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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앱 스쿨 : iOS 4기(지원기간 : 10.01~10.31) 상세페이지</strong>는 아래로 이동해주세요!
<a href="https://techit.education/school/kdt-ios-4th"><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e7d90486-5ea8-46b7-a4e4-57877462be4a/image.png" alt="image"></a> (이미지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됩니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훈련생이야기 1탄, 안지영님 (2)]]></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1%ED%83%84-%EC%95%88%EC%A7%80%EC%98%81%EB%8B%98-2</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1%ED%83%84-%EC%95%88%EC%A7%80%EC%98%81%EB%8B%98-2</guid>
            <pubDate>Wed, 27 Sep 2023 02:57:0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팀입니다.
오늘은 지난시간에 이어진 포스트를 준비했습니다.</p>
<p><strong>대학병원 간호사</strong>에서 <strong>개발자가 되는 과정</strong>, 많은 부트캠프 중 <strong>테킷(TECHIT)을 선택한 이유</strong>, <strong>비전공자로서의 조언</strong>도 담겨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p>
<hr>
</br>
안녕하세요! 저는 멋쟁이사자처럼 테킷 앱 스쿨: iOS 2기 수강생 안지영이라고 합니다. 

<p>저는 컴퓨터공학 비전공자로 앱 스쿨을 통해서 처음으로 iOS 앱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앱 스쿨 5개월 과정 중 4개월을 잘 이수하고 현재 최종 프로젝트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br></p>
<h3 id="부트캠프-경험자로서-느낀-장단점">부트캠프 경험자로서 느낀 장단점</h3>
<p>장점은 아무래도 <strong>강사님들과 언제든지 소통이 가능</strong>하기 때문에 <strong>개발 중 만나는 어려움을 강사님들과 바로 해결</strong>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독학했을 때 물어볼 사람이 없었던 것이 가장 어려웠는데, 앱 스쿨 과정 속에서는 전문적인 강사님들이 늘 계시니까 언제든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strong>함께 공부하는 수강생들</strong>이 있어서 <strong>어려움이 있을 때 함께 극복</strong>하고, <strong>서로의 고민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strong> 또한 큰 힘이 됩니다. 
</br> 단점은.. 사실 특별히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5개월간의 긴 여정이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소모가 크다고 느껴져요. 부트캠프의 단점이라기보다는 지금 상황에서 제가 좀 더 극복해야 할 일인 것 같네요..ㅎㅎ
</br></p>
<h3 id="부트캠프의-어려움-그리고-극복">부트캠프의 어려움, 그리고 극복</h3>
<p>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지 않았고 앱 개발 공부는 처음이기 때문에 매주 배우는 내용들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들이 벅찰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strong>앱 스쿨에는 &lt;기초스터디&gt;라는 시간</strong>이 매주 수요일마다 따로 있어서 <strong>강사님과 지난주에 배웠던 내용을 다시 복습하고 모르는 내용을 무엇이든지 질문할 수 있는 시간</strong>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을 활용해서 지난주 수업시간에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 채우고 한 번 더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br> 그리고 그 날 배웠던 이론을 가지고 <strong>직접 실습해보는 시간</strong>을 통해서 실습 조원들과 함께 모르는 내용들을 공유하고 각자가 이해한 내용을 서로에게 알려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코딩을 해보는 시간을 통해서 모르는 부분들을 함께 배우며 어려움을 극복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br></p>
<h3 id="부트캠프를-통한-성장">부트캠프를 통한 성장</h3>
<p>앱 스쿨 수강 전에는 코딩 능력이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코드를 잘 쓸지, 오류를 잘 해결할지에 가장 큰 초점이 맞추어져있었습니다. 하지만 앱 스쿨을 수강하고 난 후, <strong>개발자는 단순히 코드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것</strong>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br>강사님들의 강의를 통해서 <strong>사용자 경험의 중요성</strong>을 이해하게 되었고, <strong>사용자의 요구사항에 맞춰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strong>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개발자는 자신이 맡은 일만 잘 해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앱 스쿨에서 여러가지 팀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난 후 <strong>개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팀원들과 함께 이루어가는 과정</strong>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여러사람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팀원 모두가 원할하게 소통하며 협업 해야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br>좋은 코드 뿐만 아니라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개발자,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은 개발자로 성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br></p>
<h3 id="수강자로서-말하는-테킷techit-커리큘럼">수강자로서 말하는 테킷(TECHIT) 커리큘럼</h3>
<p>부트캠프를 수강하게 되면 과정 초반에 <strong>기초 CS 지식과 iOS 기초 문법 수업</strong>을 진행합니다. 
</br>iOS 문법을 배우게 되면 강사님께서 <strong>그날 배운 내용을 가지고 적용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실습</strong>을 준비해주십니다. 실습 조원들과 함께 강사님이 내주신 실습을 통해 오늘 배운 내용들을 다시 이해해보고 적용해보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br>과정이 점점 심화되면서 <strong>프로토타입 실습</strong>, <strong>팀 프로젝트</strong>, <strong>해커톤</strong>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게 되고 여러 서비스를 구축해보면서 <strong>협업 능력을 기르는 연습</strong>을 할 수 있습니다. 
</br>개발 수업 뿐만 아니라 <strong>UI/UX 디자인 수업을 병행</strong>해서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UI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br>마지막으로 <strong>전문 멘토님들을 통해 이력서 피드백, 프로젝트 피드백, 현업개발자 특강</strong> 등으로 <strong>실무 개발 꿀팁과 피드백</strong>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br></p>
<h3 id="끊임없이-고민하는-개발자">끊임없이 고민하는 개발자</h3>
<p>앞으로 저는 <strong>사람을 이해</strong>하고 <strong>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주는 것을 고민하는 개발자</strong>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비전과 부합하는 회사에 입사해서 다양한 실무적 경험을 통해 주니어 개발자로서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strong>좋은 서비스를 개발해서 사용자의 삶을 더 풍성하게 하는 개발자</strong>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br></p>
<h3 id="부트캠프를-추천하시나요">부트캠프를 추천하시나요?</h3>
<p><strong>컴퓨터 공학 비전공자로서 추천</strong>합니다. 
</br>일단 <strong>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strong>을 따라갈 수 있고, <strong>강사님과 직접 소통</strong>하며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strong>크고 작은 프로그래밍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strong>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br> 대신 진행해나가는 과정 자체가 처음일 경우에는 이해하는 시간들이 벅찰 수도 있기 때문에 부트캠프 전에 <strong>기초 지식과 문법을 한 번 훑고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것을 추천</strong>합니다.</p>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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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앱 스쿨 : iOS 4기(지원기간 : 10.01~10.31) 상세페이지</strong>는 아래로 이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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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훈련생이야기 1탄, 안지영님 (1)]]></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1%ED%83%84-%EC%95%88%EC%A7%80%EC%98%81%EB%8B%98</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1%ED%83%84-%EC%95%88%EC%A7%80%EC%98%81%EB%8B%98</guid>
            <pubDate>Wed, 27 Sep 2023 02:46:59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앱 스쿨 팀입니다.
오늘은 훈련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포스트를 준비했습니다.</p>
<p><strong>대학병원 간호사</strong>에서 <strong>개발자가 되는 과정</strong>, 많은 부트캠프 중 <strong>테킷(TECHIT)을 선택한 이유</strong>, <strong>비전공자로서의 조언</strong>도 담겨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p>
<hr>
</br>
안녕하세요! 저는 멋쟁이사자처럼 테킷 앱 스쿨: iOS 2기 수강생 안지영이라고 합니다. 

<p>저는 컴퓨터공학 비전공자로 앱 스쿨을 통해서 처음으로 iOS 앱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앱 스쿨 5개월 과정 중 4개월을 잘 이수하고 현재 최종 프로젝트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br></p>
<h3 id="대학병원-혈액종양내과-간호사">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간호사</h3>
<p>저는 <strong>앱 스쿨 수강 전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간호사로 근무</strong>했습니다. 혈액종양내과는 혈액 및 종양 질환 환자분들의 치료와 회복을 돕는 곳이며 그곳에서 입원한 환자분들이 건강하게 치료받으실 수 있도록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br></p>
<h3 id="인생의-터닝포인트-개발자">인생의 터닝포인트, 개발자</h3>
<p>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정말 뿌듯한 순간들이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늘 <strong>다른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strong>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결혼을 하면서 직장에서 먼 곳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병원을 그만두게 되면서 이직해야 하는 시점을 만났습니다. 그 기간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strong>진짜 재밌는 일을 해보자!</strong>’ 하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 
</br>예전부터 내가 생각한 무언가가 눈앞에 현실이 되는 순간들에서 가장 재미를 많이 느꼈습니다. 고등학생 때는 영상 편집이 너무 재밌어서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던 시절도 있었고, 대학생 때는 연극 동아리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strong>상상한 무언가를 현실로 만들어 내는 일</strong>을 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던 와중에 관련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의 추천으로 앱 개발 공부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r></p>
<h3 id="ios-개발자로-성장한-방법">iOS 개발자로 성장한 방법</h3>
<p>처음에 앱 스쿨을 시작하기 전 잠시 독학을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 기초 CS 지식은 책이나 관련 블로그, 영상을 찾아보았고 본격적인 iOS 앱 개발 공부는 앱 스쿨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직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공부 순서는 따로 없지만, 현재까지의 공부 방법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br> 강사님뿐만 아니라 모든 개발자분도 하시는 말씀이 <strong>공식 문서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strong> 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더더욱 공식 문서를 많이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영어로 되어있어서 어렵기는 하지만 <strong>공식 문서가 가장 정확하기 때문에 해석하면서 이해해 보는 재미</strong>가 있는 것 같아요. 공식 문서를 읽어본 후에도 이해가 가지 않으면 관련 내용을 <strong>포스팅한 블로그와 유튜브 영상</strong>을 찾아보기도 하고 <strong>앱 스쿨 강사님과 멘토님들께 질문</strong>을 하기도 해요. 그렇게 해서 알게 된 내용을 직접 코드로 써보고 노션에 다시 정리하면서 기록합니다. 앱 개발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strong>공부한 내용을 기록하는 것이 정말 중요</strong>하다는 것을 많이 느껴서 하루에 하나씩은 의미 있었던 코드나 알게 된 내용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br></p>
<h3 id="소통의-갈증-해소법은-부트캠프">소통의 갈증, 해소법은 부트캠프</h3>
<p>책이나 블로그, 인터넷 강의 등 개발 분야를 공부할 방법들이 많지만, 아무래도 컴퓨터공학 비전공자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따르면서 <strong>다른 사람들과 다양하게 소통하며 배울 방법은 부트캠프밖에 없다는 생각</strong>이 컸어요. 부트캠프 수강 이전에 잠깐 독학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컴퓨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혼자서 기초 CS 지식과 iOS 문법을 공부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죠.
</br></p>
<h2 id="테킷techit을-선택한-이유">테킷(TECHIT)을 선택한 이유</h2>
<p>부트캠프를 선택할 때 가장 큰 기준은 기초부터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었어요. 저는 <strong>컴퓨터공학 비전공자</strong>이기 때문에 기초부터 공부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했고 <strong>테킷의 커리큘럼은 CS 기초부터 앱 개발 심화까지</strong> 모든 과정을 다루고 있어서 저에게 딱 맞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덧붙여 <strong>실제 오랜 기간 현업에 계셨던 실력 있는 강사님들</strong> 또한 믿음이 갔었죠. 그리고 모든 과정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는 것 또한 테킷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만약 오프라인 교육을 받는 장소가 집에서 먼 곳이라면, 매일 교육 받는 시간이 부담으로 느껴졌을 것 같아요. 테킷은 줌과 디스코드로 강사님 그리고 다른 수강생들과 계속해서 소통하기 때문에 <strong>집에서 오프라인 교육을 받는 것과 비슷한 효과</strong>를 가질 수 있었어요. 또 <strong>국비 지원이기 때문에 자비 부담이 없다는 것</strong>도 테킷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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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velog.io/@app_school/iOS-%ED%9B%88%EB%A0%A8%EC%83%9D%EC%9D%B4%EC%95%BC%EA%B8%B0-1%ED%83%84-%EC%95%88%EC%A7%80%EC%98%81%EB%8B%98-2">[iOS] 훈련생이야기 1탄, 안지영님 (2)</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앱 개발 방법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EC%95%B1-%EA%B0%9C%EB%B0%9C-%EB%B0%A9%EB%B2%95%EC%97%90-%EB%8C%80%ED%95%98%EC%97%AC-%EC%95%8C%EC%95%84%EB%B4%85%EC%8B%9C%EB%8B%A4</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EC%95%B1-%EA%B0%9C%EB%B0%9C-%EB%B0%A9%EB%B2%95%EC%97%90-%EB%8C%80%ED%95%98%EC%97%AC-%EC%95%8C%EC%95%84%EB%B4%85%EC%8B%9C%EB%8B%A4</guid>
            <pubDate>Thu, 24 Aug 2023 04:54:14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1-앱-개발-방법">1. 앱 개발 방법?</h2>
<p>앱 개발 방법에는 웹앱, 하이브리드 앱, 크로스 플랫폼 앱, 네이티브 앱이 있습니다. 웹앱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웹 기술로 개발되며,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됩니다. </br> 하이브리드 앱은 네이티브 앱과 웹앱의 중간 형태로 개발되며,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웹 기술을 사용하지만, 네이티브 앱처럼 특정 플랫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br> 크로스 플랫폼 앱은 여러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앱이며, React Native, Flutter 등의 프레임워크를 이용하여 개발됩니다. </br> 네이티브 앱은 iOS, 안드로이드 등의 플랫폼을 위해 개별적으로 개발되는 앱이며, Swift, Java, Kotlin 등의 플랫폼별 언어를 사용합니다. 각 앱 개발 방법에는 장단점이 있으므로, 개발 목적, 예산, 기술적 요건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ea15d7bd-daee-4c62-be5d-ef3660e9e693/image.png" alt=""></p>
</br>

<h2 id="2-웹-앱모바일-앱의-모습을-한-웹-사이트">2. 웹 앱(모바일 앱의 모습을 한 웹 사이트)</h2>
<h3 id="1-웹-앱-동작-방식">1) 웹 앱 동작 방식</h3>
<p>웹 앱은 HTML,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웹 기술을 사용하여 개발된 앱 입니다. 웹앱은 모바일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며, 모바일 기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접근할 수 없습니다.
페이지 로딩시 웹과는 다르게 SPA로딩바식을 통해 화면 일부분 변경시, 변경부분만 데이터를 변경함으로서 기존 웹 변경방식에 비해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8721c986-cf13-452a-9a76-8817a12ad9c2/image.png" width="80%" height="80"></p>

<h3 id="2-회사-예시">2) 회사 예시</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f8b87785-ac2c-4cbf-95cd-b4ae0fa28e69/image.png" alt=""></p>
<h3 id="3-기술-스택무신사">3) 기술 스택(무신사)</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2baf1268-8b17-4c15-b2d1-2356820841ce/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f5ce42aa-09f4-4dab-9af9-4b60095177fa/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9c955416-324f-495d-9be1-31e35f38ce35/image.png" alt="">
</br></p>
<h2 id="3-하이브리드-앱네이티브웹--웹-앱">3. 하이브리드 앱(네이티브웹 + 웹 앱)</h2>
<h3 id="1-하이브리드-앱-동작-방식">1) 하이브리드 앱 동작 방식</h3>
<p>앱의 화면이나 기능 등 콘텐츠 영역은 웹 뷰를 통해 웹앱으로 제작하며, 최종 앱 배포에 필요한 앱 마켓 등록과 설치를 위한 패키징(안드로이드/iOS) 처리는 네이티브 앱으로 구현한 방식입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3c48bcf7-365b-4cec-898c-ebf3aaac03e8/image.png" width="80%" height="80%"></p>

<h3 id="2-회사-예시무신사">2) 회사 예시(무신사)</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cf6c1d2e-a285-4533-af3e-a6517b174f7f/image.png" alt=""></p>
<h3 id="3-기술스택">3) 기술스택</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8b22b0ac-6b4f-4f1d-8434-b3e1facf2cbb/image.png" alt="">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7b31d87f-4ac9-479b-b5e0-5b3116007d0a/image.png" alt="">
</br></p>
<h2 id="4-크로스-플랫폼-앱flutter--rn--xamarin">4. 크로스 플랫폼 앱(Flutter &amp; RN &amp; Xamarin)</h2>
<h3 id="1-크로스-플랫폼-앱-동작-방식">1) 크로스 플랫폼 앱 동작 방식</h3>
<p>크로스 플랫폼 앱 동작 방식크로스 플랫폼 앱은 한 가지의 개발 언어와 프레임워크로 안드로이드, iOS 네이티브 앱을 만드는 개발 방식입니다. </br>네이티브 코드가 아닌 다른 개발 언어로 코드를 작성 후 각각의 OS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로 컴파일 한 후, 각각의 OS의 엔진으로 실행하는 방식입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6aeb7f82-ce16-466b-8965-ec1c719765db/image.png" width="80%" height="80"></p>

<h3 id="2-회사-예시중고나라">2) 회사 예시(중고나라)</h3>
<p align="center"><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e8fa6f9a-3c23-4f45-9b66-c8dd96dd6ffd/image.png" width="70%" height="70"></p>


<h3 id="3-기술스택-1">3) 기술스택</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d4dd66f3-8c02-4e8e-b674-cf2658969892/image.png" alt=""><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840b4df5-1885-48f2-b7c7-263253132f1f/image.png" alt=""><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decc95d6-c155-45cf-9326-9b0eb657b57f/image.png" alt="">
</br></p>
<h2 id="5-네이티브-앱">5. 네이티브 앱</h2>
<h3 id="1-네이티브-앱-동작-방식">1) 네이티브 앱 동작 방식</h3>
<p>네이티브는 가장 보편적인 앱 개발 방식으로 안드로이드와 iOS 각각의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언어로 앱을 제작합니다. </br>iOS는 주로 Swift와 Objective-C로 만들어지며 안드로이드는 Java나 Kotlin으로 개발되죠. 네이티브는 주로 게임, 지도, 차트를 사용하는 증권사 앱 및 대량의 이미지를 로딩하는 카메라 앱 등에 사용됩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412b6108-4c35-44e8-80ee-b5b7061550a5/image.png" width="80" height="80"></p>

<h3 id="2-회사-예시카카오">2) 회사 예시(카카오)</h3>
<p align="center"><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312f610c-b9c7-490e-90ba-66fcecb7dfd6/image.png" width="10" height="10"></p>

<h3 id="3-기술스택-2">3) 기술스택</h3>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b9edc7ff-1ef6-4684-9605-8a6f16f7d21d/image.png" alt="">
</br></p>
<h2 id="6-왜-native앱-개발을-배워야할까요">6. 왜 Native앱 개발을 배워야할까요?</h2>
<blockquote>
<p>스타트업의 경우 초반에는 Flutter, 웹앱 등으로 개발을 하더라도 서비스가 고도화가 이루어질수록 네이티브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br></p>
</blockquote>
<h3 id="적은-앱-개발시간-및-비용-유지보수-용이">적은 앱 개발시간 및 비용, 유지보수 용이</h3>
<ul>
<li>스타트업의 경우 빠르게 서비스를 출시 시장성 검증이 필요해, MVP모델의 앱 개발을 통한 짧은 개발시간과 적은 비용이 매우 중요하며, 지속적인 사용자들의 피드백에 따라 기능을 변경하고 추가하는 개발 및 유지보수가 용이해야합니다.</br><h3 id="사용자-대응과-안정성-성능을-갖춘-네이티브-앱">사용자 대응과 안정성, 성능을 갖춘 네이티브 앱</h3>
</li>
<li>시장성이 검증되고 서비스가 궤도에 올라가게 되는 경우 사용자 대응과 안정성, 성능들을 이유로 네이티브 앱으로 전환하는 기업들이 많으며, 대게 많은 이용자 수를 가지는 유니콘, 대기업들이 네이티브 앱을 선호합니다.</br><h3 id="빠른-앱-동작-속도를-갖춘-네이티브-앱">빠른 앱 동작 속도를 갖춘 네이티브 앱</h3>
<ul>
<li>Airbnb는 처음에 하이브리드 앱으로 시작하였으나, 안드로이드의 사용자 대응 불량과 앱이 느리게 동작하는 문제가 발생하여, 네이티브 앱으로 전환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iOS 앱과 안드로이드 앱의 성능이 대폭 개선되고, 사용자 니즈는 더욱 충족하게 되었습니다.</br><h3 id="커스텀-ui와-높은-안정성을-갖춘-네이티브-앱">커스텀 UI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네이티브 앱</h3>
</li>
</ul>
</li>
<li>PayPal은 처음에 크로스플랫폼 앱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커스텀 UI와 더 높은 안정성을 위해 네이티브 앱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앱을 경험할 수 있었고, PayPal은 사용자 경험과 보안 문제에서 큰 발전을 이루었습니다.</br><h3 id="하이브리드크로스-플랫폼---네이티브-앱-전환">하이브리드&amp;크로스 플랫폼 -&gt; 네이티브 앱 전환</h3>
</li>
<li>Uber, Instagram, Walmart 등 위에서 언급했던 기업들도 하이브리드 앱이나 크로스플랫폼 앱에서 네이티브 앱으로의 전환을 진행하여, 더욱 향상된 성능과 안정성,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br></br></li>
</ul>
<blockquote>
<p> 네이티브를 먼저 습득하고 하이브리드 앱, 크로스플래폼 앱 개발시 러닝커브가 더 쉽습니다. </br></p>
</blockquote>
<ul>
<li><p>Flutter 또는 React Native를 먼저 배우는 경우, iOS 및 Android와 같은 플랫폼에서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지 않고도 크로스 플랫폼 앱을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네이티브 앱 개발에 필요한 플랫폼 전문 지식이나 Swift/Objective-C 또는 Java/Kotlin과 같은 언어 지식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으로 앱을 개발할 경우, 급격하게 변하는 많은 플랫폼 API와 키트다운(Kitdown)과 같은 UI 제한 사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br></p>
<ul>
<li>네이티브 개발을 배우고 그 뒤에 Flutter 또는 React Native를 배우는 경우, iOS 또는 Android 운영체제에 대한 전문 지식과 해당 플랫폼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먼저 익혀야 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iOS 또는 Android 각각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배우게 되므로, 개발자는 앱의 UI 및 UX에 대한 언어와 플랫폼 지식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실습을 진행할 경우 초기 부분에서는 배우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네이티브 자체의 힘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li>
</ul>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개발자로 취업하기 ]]></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A%B0%9C%EB%B0%9C%EC%9E%90%EB%A1%9C-%EC%B7%A8%EC%97%85%ED%95%98%EA%B8%B0</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iOS-%EA%B0%9C%EB%B0%9C%EC%9E%90%EB%A1%9C-%EC%B7%A8%EC%97%85%ED%95%98%EA%B8%B0</guid>
            <pubDate>Tue, 01 Aug 2023 01:00:37 GMT</pubDate>
            <description><![CDATA[<!DOCTYPE html>
<html>
<head>
<link rel="stylesheet" href="https://cdnjs.cloudflare.com/ajax/libs/font-awesome/4.7.0/css/font-awesome.min.css">
</head>


<p>안녕하세요. 여러분 : ] 요새 많은분들께서 취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실 텐데요.
개발자 취업 시리즈 4탄으로 돌아왔습니다!</p>
<p>이번 인터뷰는 백패커(idus/아이디어스)에서 iOS 개발자로 근무 중 이신 손효주님을 모셨습니다!</p>
<br>

<h3 id="i-classfa-fa-applei-자기소개"><i class="fa fa-apple"></i> 자기소개</h3>
<h4 id="q--안녕하세요-효주님-간단하게-자기소개-부탁드립니다">Q . 안녕하세요 효주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h4>
<p>A .  안녕하세요. 저는 백패커에서 iOS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는 손효주입니다. 핸드메이드 이커머스 플랫폼인 ‘idus’ 글로벌 앱과 ‘아이디어스’ 국내 앱을 개발하고 있어요.</p>
<br>

<h3 id="i-classfa-fa-applei-함께-일하고-싶은-개발자"><i class="fa fa-apple"></i>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h3>
<h4 id="q--효주님께서-생각하시는-함께-일하고-싶은-동료란-무엇일까요">Q . 효주님께서 생각하시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란 무엇일까요?</h4>
<p>A . 일상적으로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동료가 좋아요. 업무적인 측면은 서로 보완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p>
<p>그리고 우리가 개발하는 프로덕트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더 좋고요. <strong>‘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한다’</strong> 는 공동 목표가 있는 경우에 소통이 훨씬 수월한 것 같아요.</p>
<br>

<h3 id="i-classfa-fa-applei-개발"><i class="fa fa-apple"></i> 개발</h3>
<h4 id="q--앱-개발자가-어떤-개발-경험이-있다면-눈에-들어오실-것-같나요">Q . 앱 개발자가 어떤 개발 경험이 있다면 눈에 들어오실 것 같나요?</h4>
<p>A . 개발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strong>‘집요함’</strong> 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본인이 가졌던 문제의식을 해결할 수 있는 앱을 개발 및 출시한 경험이 있다면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p>
<p>또 그 과정에서 규모가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할지라도 문제상황을 마주했을 때 그걸 해결하기 위해 집요하게 파고들었던 흔적이 있다면 인상 깊게 보게 됩니다.</p>
<br>

<h3 id="i-classfa-fa-applei-취업"><i class="fa fa-apple"></i> 취업</h3>
<h4 id="q--효주님께서-기업-면접을-준비하실-당시에-가장-중요하게-생각하셨던-요소-3가지만-뽑아주신다면-어떤-것이-있을까요">Q . 효주님께서 기업 면접을 준비하실 당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요소 3가지만 뽑아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h4>
<h4 id="a--아래-3가지-역량을-어필하기-위해-노력했어요">A . 아래 3가지 역량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했어요.</h4>
<p>  <strong>1. Swift/UIkit 기초지식</strong></p>
<p>  유튜브에서 ‘<strong>뽑고 싶은 신입 개발자 특징</strong>’ 등을 키워드로 많이 검색해 봤는데, 결론적으로 Swift/CS 기초지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어요.</p>
<p>   특히 저는 노 베이스/비전공자라서 비동기 처리, 메모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Swift와 두 개념을 엮어서 완벽히 설명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보완했습니다. 덕분에 기술면접에서 대부분 호평받았던 것 같아요.</p>
<br>

<p>  <strong>2. 협업 역량 / 사이드 프로젝트</strong></p>
<p>  개발 경력이 없어도 팀을 꾸려 사이드 프로젝트로 앱을 출시한다면 협업 역량을 어필할 수 있어요. 저는 제가 평소 만들고 싶었던 앱 출시하기 위해 지인을 통해 서버 개발자, 디자이너를 구했고, iOS 부트캠프 동기와 총 4명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무에서 발생하는 것과 유사한 문제 (개발 과정에서 디자인이 변경되는 상황,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할지 서버 개발자와 논의하는 상황 등)을 접하고 해결해 볼 수 있었어요. 덕분에 면접장에서 할 말이 많았습니다.</p>
<br>    

<p>  <strong>3. 강점 / 문서화 </strong></p>
<p>   개발 공부를 하다 보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시게 될 거예요. 저는 문서화였는데요. 배운 것을 정리하는 게 즐거웠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에서 보람을 느꼈어요. 그래서 부트캠프 기간 동안 매일 TIL을 작성했고, 적어도 주 1회 블로그 포스팅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Trouble shooting 과정을 기록해 두고 PR 작성 시 참고하여 러닝을 공유했어요. 이 자료들은 이력서에 링크로 남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p>
<p>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개발자로서 꾸준히 공부한다는 걸 어필할 수 있고, 또 어느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하더라도 문서화할 것들이 산더미이기 때문에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p>
<br>

<h4 id="q--개발자로-취업을-준비하실-때-어떤-부분에-더-집중하셨나요">Q .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실 때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하셨나요?</h4>
<p>  A . 취업 목표가 네카라쿠배당토 같은 대기업인지, 스타트업인지에 따라 준비 방향이 다를 것 같아요. 저는 스타트업을 목표로 했고, 취업을 희망했던 기업 및 분야가 명확했기 때문에 해당 기업에 맞는 지원 동기를 준비했어요. 그리고 기업에 꾸준히 관심 가져왔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어떤 기능을 잘 쓰고 있다, 어떤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다 등)</p>
<p>대기업을 목표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코딩 테스트는 거의 준비하지 않았고, 위 항목에서 언급했듯이 Swift/UIkit 기초를 다지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p>
<p>그리고 채용 공고를 봤을 때 현업에서 많이 쓰는 RxSwift/Combine 경험이 필수 항목이라고 명시된 곳이 많아서 RxSwift를 활용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덕분에 채용 시 과제 전형을 대부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p>
<br>

<h3 id="i-classfa-fa-applei-현업에서-사용하는-기술-스택"><i class="fa fa-apple"></i> 현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스택</h3>
<h4 id="q--개발현직에서-자주-사용하시는-기술-스택은-어떤-것이-있을까요">Q . 개발현직에서 자주 사용하시는 기술 스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h4>
<p>A . 특별한 기술 스택을 써보는 것보다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p>
<p>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으로 취업을 희망하신다면 UIKit, RxSwift 또는 Combine에 대한 스터디를 추천드립니다. MVC/MVVM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고, 추가적으로 클린 아키텍처를 프로젝트에 적용해봤다면 취업에서 유리한 것 같아요. (Swift에 대한 기초지식이 탄탄하다는 가정하에서요.) 기술 스택은 아니지만 네트워크 기능을 구현하는 경험도 필수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Open API를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p>
<p>그리고 UIKit과 SwiftUI를 선택할 때는 개발자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는데, 대부분의 시니어 개발자들은 UIkit에 익숙하기 때문에 신규 앱을 개발하더라도 UIKit을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UIKit을 파고드는 게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기술을 선택하는 게 공부할 때 동기부여가 잘 된다고 생각해요. UIKit과 SwiftUI를 모두 직접 경험해보시고, 장단점을 따져서 판단 해보시면 좋겠습니다.</p>
<br>

<p>지금까지 손효주님의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 ] 
해당 인터뷰가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
<p>자신에게 잘 맞는 기업과 기술스택을 찾아 iOS 개발자로써 취업까지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p>
<p>좋은 내용으로 인터뷰 담아주신 효주님께 감사한 말씀을 전달드리며,다음에도 더 알찬 개발자 취업 시리즈로 돌아오겠습니다 <i class="fa fa-paper-plane"></i></p>
<p>감사합니다😊</p>
<br>
<small>Posted by 장희승</smal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안드로이드] 주니어 개발자로 취업하기 2]]></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A3%BC%EB%8B%88%EC%96%B4-%EA%B0%9C%EB%B0%9C%EC%9E%90%EB%A1%9C-%EC%B7%A8%EC%97%85%ED%95%98%EA%B8%B0-2</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A3%BC%EB%8B%88%EC%96%B4-%EA%B0%9C%EB%B0%9C%EC%9E%90%EB%A1%9C-%EC%B7%A8%EC%97%85%ED%95%98%EA%B8%B0-2</guid>
            <pubDate>Fri, 21 Jul 2023 07:29:3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158b3515-85d2-4d73-922e-82961ec8d5f3/image.jpg" alt=""></p>
<p>여러분 안녕하세요! 개발자 취업시리즈 3편으로 찾아왔습니다! </p>
<p>이번 취업 시리즈 3편을 장식해 주실 멘토님은 
신한은행 모바일 앱 개발자(Android)로 근무 중이신 정민지 멘토님의 인터뷰를 담아보았습니다.
 <br/></p>
<h2 id="1-간단한-자기소개-부탁드립니다">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h2>
<p>안녕하세요, 신한은행 디지털개발부에서 모바일 앱(Android) 개발을 하고 있는 3년 차 개발자 정민지입니다.</p>
<p>저는 신한은행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조회, 이체 등 뱅킹업무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strong>신한 쏠(SOL)</strong> 앱을 개발 및 유지보수하고 있습니다.
 <br/></p>
<h2 id="2-함께-일하고-싶은-동료란-무엇이라고-생각하시나요">2.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h2>
<p>“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인 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 
그래서 이 질문에 어떻게 답을 할까 고민하다가 제 주변에 있는 멋진 팀원들이 떠올라서 그분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p>
<h3 id="업무를-잘-아는-동료">업무를 잘 아는 동료</h3>
<p>본인이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함께 일을 할 때 든든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를 더욱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나가는 것 같습니다.</p>
<h3 id="고민을-함께-해주는-동료">고민을 함께 해주는 동료</h3>
<p>개발 또는 업무를 하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그 문제에 대해서 같이 공감하고 해결 방법을 고민해 주는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p>
<h3 id="분위기를-밝히는-동료">분위기를 밝히는 동료</h3>
<p>긍정적인 에너지로 팀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 동료들 덕분에 회사 생활이 즐겁습니다. ✨
<br /></p>
<h2 id="3-신입-개발자가-어떤-개발-경험이-있다면-눈에-들어-오실-것-같나요">3. 신입 개발자가 어떤 개발 경험이 있다면 눈에 들어 오실 것 같나요?</h2>
<p>새로운 동료가 생긴다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p>
<p>그래서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면 단순히 완성에서 끝내지 않고, 지속해서 서비스나 코드 개선에 대해 고민 해본 사람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좋은 자극도 받고, 그런 식으로 성장하다 보면 결론적으로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br /></p>
<h2 id="4-기업-면접을-준비하실-당시-가장-중요하게-생각했던-요소-3가지만-뽑아주세요">4. 기업 면접을 준비하실 당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요소 3가지만 뽑아주세요.</h2>
<p>우선 제가 기업에 보여주고자 했던 것은 신입의 열정, 성실함, 배우려는 자세 였습니다. 
첫 회사 · 첫 사회생활이다 보니 입사 후 배워야 할 것도 많고 노력해야하는 부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열정, 성실, 배우려는  자세 이 세 가지를 통해 앞으로 회사 생활을 잘 해낼 수 있다는 인상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p>
<p>그리고 회사를 볼 때 중요하게 생각했던 요소 3개는 개발 문화, 개발할 서비스(내가 애착을 가지고 개발할 수 있는 서비스인지), 마지막으로 워라밸이었습니다. 👍</p>
<br />


<h2 id="5-개발자로-취업을-준비하실-때-어떤-부분에-더-집중을-하셨나요">5.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실 때 어떤 부분에 더 집중을 하셨나요?</h2>
<p>저는 평소 관심 분야에 대해 프로젝트 하는 것을 좋아했어서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위주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적으로 배운 것뿐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이나 위기 대처 능력 등을 함께 배웠다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들을 함께 강조했습니다.
<br /></p>
<h2 id="6-후배-개발자들을-위해-현직에서-자주-사용하는-기술-스택이-있다면-소개-부탁드립니다">6. 후배 개발자들을 위해 현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술 스택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h2>
<p>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 기술 스택을 소개하자면..</p>
<ul>
<li>Kotlin
코틀린(Kotlin)이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한 메인 언어로 지정되면서 대부분의 회사에서 코틀린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틀린 문법이나 활용 방법을 잘 알고 있으면 안드로이드 개발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li>
<li>Coroutine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서는 네트워크 통신 등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할 때도 스레드가 블로킹 되지 않도록 비동기 처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동기 처리를 위해 예전에는 RxJava를 많이 사용했는데, 최근에는 여러 장점들 때문에 코루틴(Coroutine)이 대세로 떠오른 것 같습니다.<br />


</li>
</ul>
<p>정민지 멘토님의 정성 가득한 인터뷰를 살펴보았는데요! </p>
<p>안드로이드 개발자로서 취업까지 도달하기까지 
해당 인터뷰가 여러분들의 궁금증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
<p>시간을 내주신 민지멘토님에게 감사한 말씀을 전달 드리며 
포스팅을 마쳐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br /></p>
<p>Posted by 박세은.</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iOS] 취업 시장과 효율적인 취업 준비]]></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iOS-%EC%B7%A8%EC%97%85-%EC%8B%9C%EC%9E%A5%EA%B3%BC-%ED%9A%A8%EC%9C%A8%EC%A0%81%EC%9D%B8-%EC%B7%A8%EC%97%85-%EC%A4%80%EB%B9%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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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06:45:36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1-개발자는-왜-선호하는-직업이-되었나">1. <strong>개발자는 왜 선호하는 직업이 되었나?</strong></h2>
<p> 직장인 1000명 대상 채용 플랫폼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84.3%의 응답자가 과거로 돌아갔을 때, 현재의 직업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업무와 처우에 모두 만족한다는 비율도 15%에 불과해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업무나 처우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원인을 분석해보니 가장 큰 이유는 ‘낮은 연봉과 인상률’ 이었고 다음으로는 ‘미래에 대한 불안정’, 세 번째가 ‘업무 적성이 맞지 않음’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들이 현재 직업 대신 하고 싶다고 밝힌 직업 1위는 압도적인 선택을 받은 ‘개발자’ 였습니다. 다음으로는 ‘유튜버’, ‘의사’ 순이었습니다. <br/> 
 개발자라는 직업이 항상 인기가 많았던 것은 아닙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3D 업종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만든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배포하려면 회사의 홈페이지를 사용해야 했습니다. 만약 프로그램 내에 버그가 있다면 버그를 고친 수정된 프로그램을 재배포해야 하는데 홈페이지에서 다시 다운 받아 재 설치하게 할 수 없으니 이를 위한 업데이트 프로그램도 별도로 개발해야 하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br/>
 그런데 지금은 스토어(앱 스토어)만으로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br/>심지어 홍보와 결제도 가능합니다. 스토어가 나온 이후부터 힘들고 귀찮은 일을 도와주면서 개발자의 위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br/>그리고 개발자는 여러 방법으로 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 스타트업, SI 와 같은 회사에 취직, 프리랜서, 기술 기반의 서비스로 창업, 오픈소스를 통한 수익 모델 수립, 기술 블로그, 강연 활동 등 개발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다보면 자연스럽게 해보게 되는 일들 입니다. <br/>
 이런 활동들을 통해 추가적인 수입도 기대할 수 있다 보니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br> <br/></p>
<h2 id="2-현재-신입-채용-시장의-현황은">2. <strong>현재 신입 채용 시장의 현황은?</strong></h2>
<p> 코로나 펜데믹 기간 디지털 전환 가속에 가열됐던 개발자 채용 시장에 한파가 닥친 상황입니다. 업계의 개발자 모시기는 여전한 추세이지만 신입보다는 검증된 경력 위주의 개발자를 채용하려는 분위기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br/>
 현재 실무자들 대상으로 채용 시장 전망에 대한 설문을 조사한 결과 ‘50% 이상이 앞으로 채용 시장이 더 악화될 것 같다 그리고 특별히 스타트업과 관련되서는 80% 이상 채용 악화가 예상된다’ 라고 응답해주었습니다. <br/>
 업계 내 경쟁적인 연봉 인상과 엔데믹으로 인한 오프라인 활동 증가,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예전만큼 기업들이 채용 시장을 열어 놓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 복잡성이 증가하고 IT 업계에서 요구하는 신입 개발자 수준이 높아지면서 단순 코딩 능력만으로는 채용의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습니다. <br/> 이런 상황일수록 전문성과 차별성이 더욱더 중요하고 2가지를 잘 준비할 수록 기회가 주어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br/></p>
<h2 id="3-가능성을-높이는-취업-준비-방법은">3. <strong>가능성을 높이는 취업 준비 방법은?</strong></h2>
<p> 개발자로서 취업 준비를 한다면 기본 서적 일독부터 온라인 강의 수강, 토이 프로젝트를 통한 협업 경험 쌓기, 코딩 테스트 준비, 부트캠프 참여 등 다양한 공부와 활동을 병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실무 능력을 기르는 것이 가장 가능성을 높이는 취업 준비 방법입니다. 그리고 무턱대고 열심히, 많이 하는 것보다 실무 능력을 기름에 있어서 방향성을 잘 설정하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앱 스쿨 멘토로서 비전공자 출신에 다양한 커리어를 경험하고 대기업 iOS 개발자가 되기까지 도움이 될 수 있는 인터뷰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br/><br/></p>
<h2 id="4-인터뷰">4. 인터뷰</h2>
<p> <strong>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느 회사, 어떤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지)</strong></p>
<p> 안녕하세요. 저는 현대자동차에서 iOS 개발을 하고 있는 유재호 연구원입니다. <br />저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MY GENESIS> 앱을 훌륭한 팀원들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br /></p>
<p> <strong>Q.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strong></p>
<p> Swift 언어와 iOS 개발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있으면서, 커뮤니케이션이 편안한 동료가 최고입니다.
    <br /></p>
<p> <strong>Q. 앱 개발자가 어떤 개발 경험이 있다면 눈에 들어오실 것 같나요?</strong></p>
<p> 단순히 개인 앱에서 소셜 로그인을 구현해봤다거나, 트렌디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것은 &#39;사용자&#39; 를 위해서가 아니라 &#39;개발자&#39; 스스로의 만족감이나 경험을 채우기 위한 것일 수 있습니다. <br />iOS 개발을 공부하기 전에는 이런 저런 앱을 자유롭게 상상하며 즐거워했던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근데 정작 iOS 공부를 어느 정도 하면, 그 상상력은 사라지고 그저 &#39;취업에 유리한 포트폴리오&#39; 가 뭘까 고민만 하는 취준생이 은근히 많아요. <br /> 본인이 iOS 개발자가 되면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앱을 개발해서 배포해보세요. 그러면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면접에서 할 말도 많아집니다.
    <br /></p>
<p> <strong>Q. 기업 면접을 준비하실 당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요소 3가지 뽑아주세요.</strong></p>
<p> 다른 신입 개발자보다 나를 뽑는 게 이득인 이유를 면접관들에게 어필하는 게 중요합니다.</p>
<p> a) Swift 언어 기초가 튼튼하다.
 b) SwiftUI 를 좋아하고 잘 한다.
 c) 어떤 직무의 동료와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고, 좋은 개발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p>
<p> 이렇게 3가지 포인트를 잡았고, 그걸 증명하기 위한 각각의 사례들을 준비했습니다.
  <br /></p>
<p> <strong>Q.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실 때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하셨나요? (ex. 코딩 테스트를 어디부터 어디까지 풀어보았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등)</strong></p>
<p> 취업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라이브러리를 공부하기 보다는, iOS 개발의 근본을 이루는 Swift 언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br /> 첫 취업을 준비할 때의 포트폴리오는 전부 라이브러리 없이 바닐라 Swift 로 했어요.
블로그 포스팅도 꾸준히 했구요. 알고리즘도 적당한 난이도로 하루 한 문제 정도는 꾸준히 풀었습니다. 그리고 &#39;모의 기술 면접&#39; 을 친구들과 매주 진행했습니다. 면접관 ~ 지원자 입장을 바꿔가며 &#39;좋은 질문&#39; 과 &#39;좋은 답변&#39;을 하는 법을 연습했던 게 실제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br /></p>
<p> <strong>Q. 후배 개발자들을 위해 현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술 스택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 특정 기술 스택을 콕 찝어서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여러 기술 경험해보고, 본인이 제일 맘에 들고 성장성이 기대되는 기술을 깊게 파고드세요. <br /> 당장 그 기술로 채용 공고가 거의 없더라도 걱정하지 마세요. 남은 인생을 iOS 개발자란 직업으로 살기로 선택했다면, 남들이 잘 안 하는 거, &#39;지금은&#39; 인기 없는 기술에 미리 투자해두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그 기술을 계속 공부하고 있다는 걸 어떻게든 티를 내세요. 포트폴리오를 여러 개 만들거나 블로그에 관련 글을 꾸준히 올려보세요. 언젠가 크게 돌아올 겁니다.</p>
<p>저는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모두가 생각하는 취업에 유리한 방향을 추구하는 것 보다 개발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자신의 서비스를 만들고 배포하는 경험이 얼마나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기 인터뷰를 통해 저와는 다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인사이트를 얻어 보시고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개발자로서 꼭 취업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gt;
  <br /></p>
<p>  Created by 송원준</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앱 스쿨 운영진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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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23 06:59:1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무더운 여름이네요, 제가 찍은 바다 사진 보시고 청량감을 느껴보시길.. 
저를 소개해보겠습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7746dc8f-e264-472b-8e33-c987c2443502/image.jpg" alt=""></p>
<blockquote>
<p><strong>사람 송원준에 대한 소개</strong></p>
</blockquote>
<p>안녕하세요, 15년 넘게 경기도 용인에서 살고 있는 송원준 입니다. 저는 사람 없는 경치 좋고 한적한 곳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도서관에 가서 아무거나 잡히는 대로 독서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다른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좋아하는 일들을 거의 못하며 살고 있지만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하며 행복한 여름 나기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p>
<blockquote>
<p><strong>학창 시절 코딩에 대한 기억</strong></p>
</blockquote>
<p>대학 때 코딩을 접했는데요. 처음엔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나도 이해를 못해서 수업을 못 따라갔고 시험도 망쳐서 코딩 수업 F학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코딩을 잘 할 수 있는지 교수님께 찾아가 여쭤봤었는데, 교수님께서 다른 사람이 짠 코드를 한 줄도 보지 않고 자신의 생각으로 코드를 한 줄 한 줄 완성 시켜보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 잘 할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그 조언을 듣고 실천하면서 실력을 성장 시키기까지 오래 걸렸지만 밑바닥은 탈출할 수 있었어요. 과제나 프로젝트를 스스로의 힘으로 해내는 경험을 하다 보니까 성취감도 생겼고 점점 코딩이 재미있어지는신기한?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코딩을 친구처럼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    </p>
<blockquote>
<p><strong>멋쟁이사자처럼의 운영진이 되기까지</strong></p>
</blockquote>
<p>앱 스쿨 운영진이 되기 전에는 IT 회사에 입사하여 엔지니어로서 일을 하다가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가르치는 재미가 있는 교육 분야로 커리어를 전환했습니다. 학생들 가르치는 일을 했었는데 성인 코딩 교육 시장이 훨씬 크기에 개인 역량의 범위를 넓혀보고 싶어서 멋쟁이사자처럼의 운영진 자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TMI 이지만 멋쟁이사자처럼에 입사하기 위해 무려 면접을 3번이나 봤답니다.<br><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7682be36-d0d0-4e61-9a8c-781834254a36/image.jpg" alt=""></p>
<blockquote>
<p><strong>멋쟁이사자처럼에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배운 것</strong></p>
</blockquote>
<p>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인데요. 소통을 많이 한다고 해서 소통을 잘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소통을 잘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고 고민한 만큼 소통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고민의 흔적들을 소통에 녹여내며 소통을 잘 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가고 싶습니다.   </p>
<blockquote>
<p><strong>멋쟁이사자처럼에서 이뤄보고 싶은 것</strong></p>
</blockquote>
<p>부트캠프는 다수의 인원이 단기간 동안 학습을 하며 압축 성장을 이루는 곳 입니다. 강사님은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을 진행하고 수강생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교육에 투자하며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쌓아갑니다. 운영진도 강사님이 교육을 잘 하실 수 있도록 돕고 수강생이 교육에만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교육을 하다보면 어떤 사람에게는 교육의 효과가 큰 반면, 어떤 사람에게는 교육의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최대 다수에게 교육의 효과가 극대화되는 방안을 고민하며 실험해보고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p>
<blockquote>
<p><strong>교육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strong></p>
</blockquote>
<p>교육에서 중요한 가치는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력도 키워야 하고 요즘에는 비전공자분들도 개발자가 되기 위해 부트캠프에 들어와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그러기에 저는 본인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잠재 능력 계발이 교육에서 가장 우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잠재 능력을 계발하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좋은 동기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아직은 저도 치열한 노력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하하      </p>
<blockquote>
<p><strong>인상 깊은 IT 서적</strong></p>
</blockquote>
<p>‘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보통 알고리즘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려운 주제이기에 선뜻 손이 가는 분야는 아닌데요. 알고리즘을 누워서 본다는 어그로 풍의 제목에 이끌렸고 복잡한 수식과 도식화된 내용 보단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소재로 알고리즘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주셔서 무겁진 않지만 가볍지도 않은 느낌을 받아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IT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는 직무다 보니 넘치지 않는 교양 수준의 지식을 잘 유지하려고 나름 노력을 많이 하는 중입니다.   </p>
<blockquote>
<p><strong>심심풀이 심리 테스트(저의 심리를 맞춰보세요~)</strong></p>
</blockquote>
<p>‘당신은 지금 하늘을 날고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진 걸까?’
(과거, 현재, 미래 중 어느 시간에 의미를 두는지) </p>
<ol>
<li>황새나 독수리 등에 올라 날고 있다.</li>
<li>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있다. </li>
<li>소형 비행기를 운전하고 있다. </li>
<li>날개가 생겼다.  </li>
</ol>
<p><strong>[풀이]</strong> </p>
<ol>
<li><p>당신은 사차원의 정신 세계를 가졌어요. 때문에 과거, 현재, 미래 어디로 달려갈지 장단 맞추기가 힘든 타입입니다. 당신은 아무 생각 없이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면도 있지만 느닷없는 돌발 행동에 주변 사람이 자주 당황한다면 그것도 일종의 민폐라고 할 수 있답니다.</p>
</li>
<li><p>당신은 지향적인 타입입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나 직후의 일, 또는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 아니면 별로 맘에 두지 않죠. 과거에 연연하지도 않고 현실에만 충실해서 냉정하다는 소리도 듣는 당신. 하지만 이런 당신의 내면엔 어쩌면 나쁜 기억을 빨리 잊으려는 본심이 숨어 있는 건지도 모릅니다.</p>
</li>
<li><p>당신은 지나간 일을 마음에 두고 우울해 하는 타입이에요. 반대로 과거에 잘했던 일들을 자주 들먹여서 주변 사람이 &#39;이제 그만&#39;하고 말리기도 합니다.화려했던 과거의 기억보단 지금 인정받는 모습을 사랑하세요.</p>
</li>
<li><p>당신은 미래 지향적인 타입입니다. 나쁜 일이 있을 때마다 쉽게 떨쳐내고 마인드 컨트롤하는 당신. 자신이 상처를 주거나 차버린 사람에 대해서도 책임감이나 부담을 느끼지 않아요.과거 쌓여 오늘이 되고 미래로 이어진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p>
</li>
</ol>
<p>저는 무엇을 선택했을까요?? ㅎㅎ
Create by 송원준</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앱 스쿨 운영진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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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23 05:43: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D</p>
<p>멋쟁이사자처럼 APT에서 근무 중인 장희승이라고 합니다 : ) 
저는 앱 팀에서 현재 가장 오래된 팀원인데요! 이전에는 프론트엔드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p>
<p>그러던 22년 8월… 새로운 과정이 생겨났고, 그 뒤 저를 시작으로 새로운 분들이 입사해 현재의 앱 팀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p>
<p>현재는 iOS과정 1기,2기를 담당하고, 3기 오픈을 위해 준비 중인데요! </p>
<p>이전에 다른 운영진분들께서 운영진이 하는 업무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저는 그것과는 다른 저에 대한 이야기와 앱 스쿨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p>
<h2 id="q-자기소개-tmi">Q. 자기소개 (+TMI)</h2>
<h3 id="개발자-한번-해볼까">개발자 한번 해볼까?</h3>
<p>저는 원래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준비하던 학생으로 대학 시절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에서 2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친구들이 밤새 해커톤을 준비하기도 하고, 직접 프로젝트를 만들어 출시 하기도 하고, 개발하는 것이 너무 즐겁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3개월 정도 작은 회사에서 개발자 인턴을 하게 되었고, 저에게 너무 맞지 않는 직업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회사에서의 개발과 내가 하고 싶은 개발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가 꿈꾸던 생활과는 조금 다르더라구요..</p>
<h3 id="어떤걸-해야하지">어떤걸 해야하지..?</h3>
<p>제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아라! 라고 이야기한다면 아마 다들 당황하실 것 같아요. 저의 경우도 초반에 그랬는데요. 아무래도 대학 전공, 지금까지 해오던 것을 두고, 새로운 것을 찾아보라고 하면 그 누가 간단히 바로 답을 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컨퍼런스, 대외활동(FECONF,AWS,기업 해커톤 등등)에 참여해 많은 사람을 만나보고, 다양한 직업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p>
<h3 id="기획자-교육자">기획자? 교육자?</h3>
<p>많은 직업 중에 저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했던 즐거움과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에서 경험했던 IT 교육에 관한 부분에서 큰 끌림을 느꼈습니다. IT 교육 기획이라는 직업이 생소하기도 했지만, 멋쟁이사자처럼 대학에서의 좋았던 경험과 회사의 이념(좋은 교육을 만들기 위한 이념)에 끌려 멋쟁이사자처럼에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p>
<h3 id="앱-스쿨-탄생-비화">앱 스쿨 탄생 비화</h3>
<p>앱 스쿨은 지나가던 이야기가 실제로 실현되면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엔 저희 회사에는 앱 과정이 없었습니다 : ) </p>
<p>그러던 어느 날 우리 회사는 아직 앱 과정이 없네? 한번 만들어 볼까? 라는 작은 이야기에서 앱 스쿨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앱은 iOS과정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라는 저의 이야기로 테킷 앱 스쿨:iOS과정이 생기게 되었고, 그렇게 현재의 iOS1기,2기 AOS1기까지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p>
<h3 id="앞으로-잘-부탁드립니다--">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h3>
<p>순탄하지만 순탄하지 않은 저의 이야기 모두 잘 들어주셨나요? 내용도 길고, 지루해서 아마 그냥 넘기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 ) 
전부 보시지 않아도 이것만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부트캠프를 수강하시는 기간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기간이지만, ‘이 교육 나쁘지 않았다’ ‘내가 이 교육을 잘 완주했다’ ‘이제 앞으로 어떤 것을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남도록 좋은 교육을 만들어 보겠습니다.</p>
<p>“<u>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u> “ </p>
<h2 id="q-앞으로의-목표">Q. 앞으로의 목표</h2>
<p>앞서 살짝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을 살짝 드렸는데요! 저는 운영진이란 뒷단에서 여러분들을 서포트 해드리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p>
<p>여러분들이 필요하실 때 도움을 주고,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떠나실 수 있는 교육을 만들고, 개선해 나가며, 과정을 수료하신 이후에 막힘없이 원하시는 것을 찾아 나아가실 수 있도록, 여러분들께 많은 것을 남겨드리고 싶습니다.</p>
<p>기술적인 성장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의 길을 개척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여러분들께 남기고 싶습니다. </p>
<p><u> “보람찬 23주였다!”</u></p>
<h2 id="q글을-마무리하며">Q.글을 마무리하며</h2>
<p>앞으로도 저는 다양한 과정을 담당하며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될텐데요 : )</p>
<p>과정을 수강,수료하시게 되면 이거 하나만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u>“이 과정에 운영진이 있었구나”</u></p>
<p>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p>
<br>

<p><small>created by 장희승🍀 </samll></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앱 스쿨 운영진 소개]]></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EC%95%B1-%EC%8A%A4%EC%BF%A8-%EC%9A%B4%EC%98%81%EC%A7%84-%EC%86%8C%EA%B0%9C-3eoosivg</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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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un 2023 02:22:5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33039736-0a06-4d84-b153-d1d58cc08245/image.jpg" alt=""></p>
<h3 id="자기소개">자기소개</h3>
<p>안녕하세요</p>
<p>멋쟁이사자처럼에서 앱 팀 교육리드 조용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전문적인 컴퓨터 교육을 배운 뒤, 지금까지 7년 동안 교육운영관리를 담당해 왔습니다. 현재는 APP team을 이끌고 있으며, 다양한 인재들에게 모바일 앱 개발 교육을 전달하고자 합니다.</p>
<p>앱 팀 교육의 주요 분야는 안드로이드와 iOS 개발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수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앱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교육 팀은 미래의 앱 개발 시장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br></p>
<h3 id="ap-team-교육-목표">AP TEAM 교육 목표</h3>
</br>

<p><strong>저희의 교육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strong></p>
<ul>
<li><strong>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진 앱 개발자 양성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 함양,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춘 프로페셔널한 개발자 육성</strong></li>
<li><strong>&#39;실전 중심의 교육&#39;입니다. 이론적인 내용은 중요하지만, 현업에서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과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배양</strong></li>
</ul>
<p>APP개발자되기 위한 교육생분들의 고민은 다양하겠지만, 적어도 혼자 공부함으로서 해결되지 않는 3가지 부분은 해결해드리고자 합니다. </p>
<ul>
<li><p>실습 관련 지원 부족: 
혼자 학습할 경우 학습 자료 및 환경만으로는 실전 경험을 충분히 얻기 어렵습니다. 독학으로 상황을 해결하기 힘든 경우도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나 오류를 극복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p>
</li>
<li><p>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해결이 어려움: 
독학 과정에서 질문이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자신이 직접 해결해야 합니다. 다른 전문가나 소속된 그룹에서 즉시 지원을 받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정확한 해답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p>
</li>
<li><p>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경험의 부족: 
앱 개발 프로젝트는 팀 기반 작업이 일반적이므로, 혼자 학습하면 실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에서 얻을 수 있는 경험 및 능력을 충분히 갖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는 취업이나 프로젝트 참여에 어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p>
</br>

</li>
</ul>
<p>약 100일이라는 시간동안 10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강사님과 현업멘토들의 도움을 통해 학습지원을 받고, 다양한 수강생들과의 협업을 통한 경험으로 커뮤니케이션능력과 경험을 가질수 있는 개발인력을 양성하고자 합니다.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049a3c90-ba64-452b-a26f-f828f3f2f9ea/image.png" alt=""></p>
</br>

<h3 id="운영-매니저의-업무">운영 매니저의 업무</h3>
</br>
운영매니저로서 강사와 교육생, 운영매니저들간의  간극을 좁혀 더 나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운영매니저로서의 역할 이라고 생각합니다.

<p>100인 100색이라는 말이 있듯 다양한 경험과 이력을 가진 교육생들이 본인이 원하는 목표에 한걸음 더 다가갈수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p>
<p>매 새로운 교육과정을 개강할 때 마다 이전 교육과정과는 다른 교육생이 입과하고, 개강하는 교육과정마다 교육생들을 위한 서비스를 기획하여 조금이라도 더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br>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6a57a1e7-6ca4-4676-8f19-c87d84a71f06/image.png" alt=""></p>
<p>Created by 조용훈</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안드로이드] 주니어 개발자로 취업하기 1]]></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A3%BC%EB%8B%88%EC%96%B4-%EA%B0%9C%EB%B0%9C%EC%9E%90%EB%A1%9C-%EC%B7%A8%EC%97%85%ED%95%98%EA%B8%B0-1</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EC%95%88%EB%93%9C%EB%A1%9C%EC%9D%B4%EB%93%9C-%EC%A3%BC%EB%8B%88%EC%96%B4-%EA%B0%9C%EB%B0%9C%EC%9E%90%EB%A1%9C-%EC%B7%A8%EC%97%85%ED%95%98%EA%B8%B0-1</guid>
            <pubDate>Fri, 02 Jun 2023 04:56:4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들고 온 이야기의 주제는 바로 <strong>개발자</strong> <strong>취업</strong>에 관한 이야기입니다.</p>
<p>최근 몇년간 IT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초ㆍ중학교 교육과정에도 코딩 교육이 자리를 잡을 만큼 전망성이 높아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앱 개발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으로 인해 수요가 더 커지고 있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p>
<p>오늘은 앞으로 나올 <strong>개발자</strong> <strong>취업 시리즈</strong> 중 첫번째 시리즈로 생활연구소의 3년차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양민욱 멘토님을 모셨습니다.
다시 한번 자리를 빌려 감사 전달드립니다. 🙇‍♀️</p>
<p>지금부터 양민욱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업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개발자 취업에 관한 이야기를 이어가보겠습니다.
<br/></p>
<h2 id="생활연구소">생활연구소?</h2>
<p><strong>Q : 안녕하세요 민욱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strong></p>
<p>A : 안녕하세요, 저는 홈서비스 플랫폼 ‘청소연구소’를 운영하는 생활연구소에서 3년차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생활 연구소에서는 집청소, 사무실청소, 커머스 외 최근에 시니어 취미 클래스 서비스를 오픈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저는 그 중 청소가 필요한 고객을 위한 ‘청소연구소’ 앱, 일자리가 필요한 매니저를 위한 ‘청소연구소 매니저’앱을 유지 보수 및 기능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p>
<h2 id="함께-일하고-싶은-개발자">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h2>
<p><strong>Q : 민욱님께서 생각하시는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란 무엇일까요?</strong></p>
<div>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90083139-b850-481b-99b6-e5360ed5c47a/image.png" style="margin:0;"/>
<p style="margin: 0; text-align:left; color:#d3d3d3; font-size:0.6em">출처 : plxabay</p>
</div>
<br/>
A : 개인적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는 “일 잘하는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br/>
여기서 말하는 개발자의 일은 무엇일까요? 얼마 전까지 개발자는 코드만 잘 짜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최근 여러 선배 개발자와의 커피챗을 통해 아래의 특성을 가진 개발자가 정말 일을 잘하는 개발자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ol style="padding: 1em; border-style: none none none inset; border-color: #92969a;">
  <p style= "margin:0;">
    <strong>1. 비지니스를 이해하는 개발자</strong>
    <br/>
회사 서비스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으며 회사의 성장을 우선시하는 개발자입니다. 이런 개발자와 같이 일하게 될 경우 고객을 위한 기능 개선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쉽고, 회사 성장에 도움이 되는 방향성을 먼저 제시해 주는 경우가 많아서 좋은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p>

<p><strong>2. 쉽게 말하는 소통 기술을 가진 개발자</strong>
자신의 전문 지식을 뽐내기 위해 어려운 전문 용어를 사용하기보다는 기획자, 디자이너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를 맞추어 대화하는 개발자가 바로 쉽게 말하는 소통 기술을 가진 개발자 입니다. 이 경우도 1번 경우와 비슷하게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비용이 줄어들고 서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좋은 협업 문화를 생성한다고 합니다.</p>
<p style= "margin-bottom:0;">
 <strong>3. 체계적인 업무 관리를 가진 개발자</strong>
  <br/>
개발자는 요청받은 기능 구현만 하지 않고 유지보수, 버그 수정 등 날마다 해야할 일이 쌓여 갑니다. 체계적인 업무 관리는 이러한 일에 대한 일정을 조율하여 빠른 시간 내에 우선 순위가 높은 업무를 끝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자신의 업무에 마감 기한 등 진행 사항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기획자, 디자이너들이 진행되고 있는 개발 상황을 쉽게 알 수 있어 프로젝트가 지연될 가능성이 적어진다고 합니다.
  </p>
</ol>
<br/>
많은 개발자들이 생겨나고 있는 요즘 일 잘하는 개발자라는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일 잘하는 개발자, 좋은 개발자란 무엇일까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2 id="📱개발경험">📱개발경험</h2>
<p><strong>Q : 신입 개발자가 어떤 개발 경험이 있다면 눈에 들어오실 것 같나요?</strong></p>
<p>A : 요즘 신입 개발자분들은 저보다 개발 실력이 뛰어나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속적인 사이드 프로젝트 유지보수 경험이 가장 눈에 들어올 것 같아요. 유지보수의 경험은 서비스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고, 단순히 이쁜 코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사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는 고민하게 해요. 이러한 경험을 쌓은 신입 개발자분이 오신다면 회사의 성장을 목표로 한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히 이루어질 것 같아요!</p>
<h2 id="기업-면접과-취업-준비">기업 면접과 취업 준비</h2>
<p><strong>Q : 민욱님께서 기업 면접을 준비할 당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요소 3가지를 뽑아주세요!</strong></p>
<p>A : 다음 3가지 요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p>
<ol style="padding: 1em; border-style: none none none inset; border-color: #92969a;">
  <p style= "margin:0;">
    <strong>1.  기술 스택</strong>
    <br/>
기술 면접에서 기업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기술 스택이 면접 질문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련되어서 자료를 많이 찾아보게 된 것 같아요. 평소 자신 있는 기술 스택이라고 하더라도 해당 기술의 내부 동작 또는 써야 하는 이유를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p>

<p><strong>2. 서비스</strong>
앞서 말한 것처럼 개발자는 코드만 잘 짜면 된다는 마인드를 가진 기업도 있겠지만, 서비스 중점의 기업인 경우 개발자도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 간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그래서 면접을 준비하는 기업의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과 아쉬운 점을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p>
<p style= "margin-bottom:0;">
 <strong>3. 개발 문화</strong>
  <br/>
이 부분은 면접자가 기업에 바라는 점이기도 하지만.. 코드 리뷰나 기술 블로그 등 개발 문화가 많이 없는 기업의 경우에는 회사에 입사 후 자신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점으로 소개해도 좋을 것 같네요 🙂
  </p>
</ol>
<br/>

<p><strong>Q :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하실 때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하셨나요?</strong></p>
<p>A : 지금 생각해보면 면접관들에게 꾸준히 개발 공부를 하고 있다는 ‘성실함’을 어필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다음 요소들은 제가 어필하기 위해 진행했던 요소들입니다.</p>
<ol style="padding: 1em; border-style: none none none inset; border-color: #92969a;">
 <p>
   <strong>1. Github 운영</strong>
   <br/>
요즘 잔디 심기라고도 하는 Github에 매일 commit을 남기려고 했어요. 나중에는 주말은 패스하고 평일에만 남기기도 했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고 계속 Github을 운영하면서 git의 기본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고 좋았던 것 같아요 😊
   </p>
  <p>
<strong>2.기술 블로그 운영</strong>
    <br/>
기술 블로그는 지원자의 최근 관심사 또는 Github가 없다면 개발 실력을 가늠하게 해주는 장치로도 쓰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알게 된 지식을 손으로 혹은 블로그에 글로 남기게 되면 기억에도 오래 남아서 좋은 점이 많았어요. 최근까지도 저는 한 달에 1번 정도 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p>
</ol>

<h2 id="현업에서-사용하는-기술-스택">현업에서 사용하는 기술 스택</h2>
<p><strong>Q : 후배 개발자들을 위해 현직에서 자주 사용하는 기술 스택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A : 다음과 같은 기술 스택이 있을 것 같습니다!</p>
<ol style="padding: 1em; border-style: none none none inset; border-color: #92969a;">
 <p>
  java: 요즘 Android 개발자 대다수가 kotlin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java라고 한다면 의아해하실 수도 있으실 텐데요. 비교적 규모가 큰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의 경우 어쩔 수 없이 레거시로 존재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p>
  <p>
  kotlin: 안드로이드 공식 언어로 지정되었으며 가독성 높은 코드와 Null Safe, 그리고 Java와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해 주기 때문에 장점뿐인 언어입니다.
   </p>
  <p>
  Git: Git은 정말 여러 명의 개발자와 협업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 사용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학습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p>
</ol>
<br/>
여러분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소통 기술을 가지고 있는지 이력서에 잘 기술해주신다면 취업까지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br/>
또한 여러분들이 지원하고싶은 회사에 대한 정보를 곰곰이 생각해 보고 정리해 보세요. <br/>
회사에 대한 고민이 많을 때, [수평적인 분위기]와 같이 지원하고 싶은 회사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아는 것만으로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br/>
<br/>
이번 포스트가 취업을 준비하는 여러분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br/>
테킷 앱 스쿨이 민욱님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

<br/>
<br/>
<br/>
<div style="font-size: 0.8em">posted by 김은정</div>]]></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앱 스쿨 운영진 소개]]></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EC%95%B1-%EC%8A%A4%EC%BF%A8-%EC%9A%B4%EC%98%81%EC%A7%84-%EC%86%8C%EA%B0%9C-v11v3ehw</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EC%95%B1-%EC%8A%A4%EC%BF%A8-%EC%9A%B4%EC%98%81%EC%A7%84-%EC%86%8C%EA%B0%9C-v11v3ehw</guid>
            <pubDate>Fri, 26 May 2023 01:14:1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31a20b2e-f581-4ca9-9899-e4f2cde90570/image.png" alt=""><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25a4bf3d-2ad3-4697-a70f-cc13a301d5d2/image.jpg" alt=""></p>
<h2 id="서론">서론</h2>
<p>안녕하세요 🙂</p>
<p>현재 저는 멋쟁이사자처럼 회사의 테킷 AP TEAM에서 근무 중인 🔥따끈따끈🔥 신입 운영 매니저 김은정입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입사한지 갓 50일을 넘겼답니다.)</p>
<p>조금 더 자유분방한 문체로 여러분들께 제가 하고 있는 업무가 무엇이고, 또 운영 매니저의 업무, AP TEAM으로의 우당탕탕 취업 이야기, 사담 어쩌구 등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p>
<h2 id="ap-team">AP TEAM?</h2>
<p>먼저 운영 매니저가 무엇인지, AP TEAM은 무엇을 하는 곳인지 궁금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멋쟁이사자처럼에서 K-디지털 트레이닝 앱 수업을 운영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여러분들이 내일 배움 카드로 어떤 교육 과정을 듣고자 할 때 그 교육 과정을 모집하고, 운영하며 또 마무리하는 역할을 진행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p>
<p>다소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고등학교 급식을 예로 들어보면 한 달간의 급식 표를 짜는 것은 영양사분이 해주시고 그 짜인 식단 표에 맞추어 급식을 만들어주시는 분은 요리사분들입니다.</p>
<p>스쿨로 돌아오면 그 급식 표를 짜는 것은(큰 틀을 짜는 것은) 운영 매니저가 되고 요리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은 세세한 강의를 진행해 주시는 강사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이렇듯 AP TEAM은 앞서 먼저 소개를 올려주신 박세은 운영 매니저님과 그리고 신입 운영 매니저 김은정 앞으로 소개해 드릴 3분의 운영 매니저님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p>
<h2 id="운영-매니저의-업무">운영 매니저의 업무</h2>
<p>그렇다면 운영 매니저가 하는 업무가 무엇이 있을까요?</p>
<p>저는 지금 앞서 소개를 해주신 박세은 운영 매니저님과 함께 앱: Android 스쿨을 운영 중에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강사님과 소통하여 여러분들이 보다 질 좋은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을 모니터링하며 특강을 기획 및 운영하기도 합니다. </p>
<p>여러분들이 수업을 듣다 보면 병원을 다녀오실 수 있고, 또 훈련 장려금이라는 것을 수령하시기도 할 텐데 이러한 행정 업무들을 운영 매니저가 담당하고 있습니다.</p>
<p>그래서 저는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수강생분들의 출결을 확인하고 있답니다!</p>
<h2 id="우당탕탕-운영-매니저로-취업-이야기">우당탕탕 운영 매니저로 취업 이야기</h2>
<p>복잡한 이야기는 이쯤! 
이것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는 취업 이야기 일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사실 처음 운영 매니저보다는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는 게 꿈이었답니다!</p>
<p>그런데 어쩌다가 운영 매니저가 되었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사실 개발을 공부하면서 현실에 부딪히는 일이 많았던 것 같아요.😢
나보다 잘하는 친구들은 많다는 생각이 들고 준비하던 취업은 번번이 실패만 했어요.
그때 제 장점을 다시 한번 고민해 보았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제가 재능을 살릴 수 있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었고, 때마침 한 친구가 마침 제게 운영 매니저를 추천해 주었어요!</p>
<p>누군가를 이끌어서 본인이 목표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은 굉장히 멋진 일이 아닐까요?
그래서 고민 끝에 이력서를 제출하게 되었고, 두 번의 면접 끝에 회사의 따끈따끈한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답니다.</p>
<p>취업 이야기에서 가장 흥미롭고 중요시하게 보시는 것들은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일 것 같아요.🙌 
(사실 저도 한참 취업을 준비하며 인터뷰 같은 것들을 찾아봤거든요! 😉)</p>
<p>첫 번째 면접에서는 직무에 대한 적합성을 보았던 것 같아요.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어떤 일인지 인지하고 있는가?
어떠한 일이 발생했을 때 대처는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그리고 준비한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제 장점에 대해서 어필하기도 했답니다.</p>
<p>두 번째 면접은 컬쳐핏이었는데요, 현재 회사와의 적합성을 보았던 것 같아요.
저는 컬쳐핏 준비는 유튜브를 통한 질문을 찾아보았는데요, 막상 도착하고 나니 제 삶에 기반한 질문들이 많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않았던 것 같아요. </p>
<p>그래서 저의 결론은 회사 면접이라는 건 여러 번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적당히 자신감 있는 목소리 톤과 얼굴로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면서 말을 해야 인상에 더 깊게 남을 수 있어요!
(물론 회사마다 인터뷰 분위기는 천차만별이라 늘 갈 때마다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p>
<p>면접을 못 봤다고 너무 좌절하지 말고 다시 한번 도전하는 마음!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 법이니까요 😊</p>
<h2 id="tmi를-소개합니다">TMI를 소개합니다.</h2>
<p>취업 이야기를 끝 맞히면서 저는 지금 막 업무에 익숙해져가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정보 이야기보다 저의 TMI를 소개하며 마무리를 하고자 한답니다.</p>
<p>먼저 제 MBTI는 ESTJ입니다! 😉
하루를 시작할 때 할 일이 정해져 있어야 마음이 편안해서 아침에 오자마자 일정을 정리하는 편이에요. 
여행 계획은 보통 시간 단위 혹은 30분 단위 간격으로 짜는 편이지만, 일정을 빡빡하게 짜는 것보다 여유 있게 빼고 넣고 할 수 있는 일정으로 짠답니다.</p>
<p>그리고 또 TMI로 출퇴근이 조금 오래 걸린다는 점도 있어요! 😎
왕복으로 3시간이 기본! 심지어 1호선으로 출근하고 있어서 저녁에 일찍 잠들게 되는 것 같아요.
요즘 매 주말마다 약속을 잡았더니 체력이 떨어지고 있는데 돌아오는 황금 주말에는 푹 쉬어보는 게 저의 목표랍니다.</p>
<p>마지막 TMI는 저는 키보드를 엄청 좋아해요!
키보드의 보글거리는 감각을 좋아한답니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는 앱코 Hacker 무접점 K997P 시리즈 블랙 버전이지만 노란색 키캡으로 바꿔 끼워놨어요. 교육을 들으시는 수강생분들의 키보드도 엄청 궁금해하는 편이랍니다.</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16d44991-1624-4766-9794-4fdf04a30545/image.png" alt=""></p>
<p>TMI 가득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p>
<p>created by 김은정</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앱 스쿨 운영진 소개]]></title>
            <link>https://velog.io/@app_school/%EC%95%B1-%EC%8A%A4%EC%BF%A8-%EC%9A%B4%EC%98%81%EC%A7%84-%EC%86%8C%EA%B0%9C</link>
            <guid>https://velog.io/@app_school/%EC%95%B1-%EC%8A%A4%EC%BF%A8-%EC%9A%B4%EC%98%81%EC%A7%84-%EC%86%8C%EA%B0%9C</guid>
            <pubDate>Fri, 19 May 2023 05:55:5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02459566-0de2-4401-bbc2-f5bfa2634e38/image.png" alt=""></p>
<h2 id="q1-간단한-자기소개-부탁드립니다">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h2>
<p>안녕하세요! 현재 멋쟁이사자처럼 테킷 앱 스쿨 2기 Android 교육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박세은입니다😀 앱 스쿨 2기 Android 과정에 합류하게 된 지 4~5개월 정도 되어 가는데, 아직 배울 것이 많은 걸음마 단계예요! 교육생분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해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게 고민하는 과정들이 저에게 설렘과 성장 욕구를 가져다주는 것 같아요. 
<br /></p>
<h2 id="q2-어떤-업무를-맡고-계시는지-간략하게-말씀-부탁드립니다">Q2. 어떤 업무를 맡고 계시는지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h2>
<p>테킷 AP.Team은 앱 스쿨 iOS 과정과 Android 과정 기획 및 운영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Android 과정이 오픈돼서 4.24일부터 앱 스쿨 2기 Android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앱 스쿨 2기 Android 과정 기획, 준비, 그리고 운영을 담당하고 있고, 저희 AP팀 운영진분들과 함께 교육생분들이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교육생분들의 니즈 파악 및 개선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저희 팀원분들 모두가 교육생분들의 성장에 진심이라서 저도 더 열심히 개선점을 찾고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고민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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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id="q3-업무를-하시면서-가장-보람을-느낀-순간은-언제인가요">Q3. 업무를 하시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h2>
<p>업무를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고 있는 순간은 2가지 정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p>
<p>첫 번째는 교육생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9시부터 18시까지 적지 않은 시간 동안 강사님께 적극적으로 질문 하시면서 지식을 습득하려는 노력과 스터디조와 함께 팀 과제를 열심히 수행하여 과제를 제출해주실 때 그리고 저희는 기초스터디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실 때 보람을 느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까가 현재 가장 고민 중인 지점인 것 같습니다. </p>
<p>두번째는 운영진의 노력에 교육생 분들이 만족해주실 때입니다. 앱 스쿨은 매주 위클리 설문을 통해 수업 및 운영에서 만족스러운 점, 개선 점 등을 파악하는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위클리 설문 문항이 교육생 분들에게 피로도를 높일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실 때 그리고 그 의견을 운영진이 함께 소통하며 개선해 나가고 교육생분들의 성장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질 때 보람을 느껴요. </p>
<p>현재까지 느끼는 보람의 순간은 2가지로 요약했지만 앞으로 과정이 더 진행될 수록 그 순간들이 많아질 거라 기대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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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id="q4-이전에-어떤-일을-해오셨을까요">Q4. 이전에 어떤 일을 해오셨을까요?</h2>
<p>(긴 TMI 주의!!) 제가 IT의 세계로 입문하게 된 계기는 ‘인공지능’이었는데요, 패션 마케팅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던 중 저만의 강점을 가지고 싶어 데이터분석을 도전하게 되었는데, 수업에서 앱 개발자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기회로 약 8개월간 앱 개발자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어요.<br>앱 개발자로 근무하면서 프론트엔드 역량을 확장해 나가고 싶었고 4개월 간 리액트를 활용한 웹 개발 부트캠프를 수강하며 공부와 취업 준비를 병행해 왔어요. </p>
<p>부트캠프가 주로 팀 프로젝트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저는 주로 타의적(?) 팀장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 프로젝트팀장 역할을 하면서 팀원분들이 얼마나 잘 따라오고 계신지 파악하고, 어렵거나 모르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알려드리고 팀원분들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이타적인 면을 발견하게 되고, 제가 추구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다시 고민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p>
<p>고민의 결과 제게 동기부여를 주는 부분이 나의 성장도 있지만 내가 가진 경험과 역량으로 타인에게 도움을 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때 스스로 더 성장해 나가고 싶은 동기부여가 됨을 깨달았습니다. </p>
<p>저도 국비교육과 부트캠프를 수강해 본 경험으로 저와 같은 고민을 하면서 개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개발자로서의 목표를 함께 성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 보탬이 되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라는 자신감으로 어느덧 테킷 앱 스쿨 2기 안드로이드 과정에 합류하며 교육 기획과 운영을 진행하고 있네요! 정말 “덕업일치”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할 것 같아요! 매일 매일 즐겁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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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id="q5-앞으로의-목표가-있으실까요">Q5. 앞으로의 목표가 있으실까요?</h2>
<p>먼저 개인으로서의 목표와, AP팀 일원으로서의 목표로 구분해서 말씀드려 보고 싶은데요!</p>
<p>교육 운영에 있어서 가장 큰 목표는 앞으로 운영하게 될 스쿨들에서 교육생 분 입장에서 필요하는 니즈를 잘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교육환경을 조성해서 더 성장하고 만족해서 취업까지 잘 이어질 수 있는 기획과 운영을 진행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어요. </p>
<p>저는 창의적인 생각, 새로움에 갈증을 많이 느끼는데, 다른 교육들과는 차별화되면서도 교육생분들이 저희 과정을 수강하며 확실하게 얻어갈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을 만들어 나가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찾아보고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p>
<p>그리고 개인으로서의 목표는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 삶의 지향점인 부분인데, 제가 가진 장점과 역량을 더 향상해서 타인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같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br /></p>
<h2 id="q6-요즘-가장-노력하고-있는-것들이-있으실까요">Q6. 요즘 가장 노력하고 있는 것들이 있으실까요?</h2>
<p>요즘 가장 집중하고 노력하고 있는 방향은 ‘걱정 지우기’예요. </p>
<p>제가 가진 강박 중 하나가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인데요, 완벽하게 시작해서 끝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주저하게 되거나, 중간중간 문제를 깊게 파고들다 보니 자연스레 이런저런 걱정들이 쏟아져 자신의 피로도를 높이게 되는 것 같아요. </p>
<p>그래서 요즘은 놓치지 않고 챙기면 어떻게든 잘 되겠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걱정을 접어두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이에 따른 장점은 일을 더 효율적이고 부담감을 줄이면서 즐겁게 임하게 되는 선순환이 되더라고요! 앞으로도 계속 노력을 해야 할 부분이네요 ㅎㅎ </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app_school/post/b61ca67e-adbb-4450-9b4f-7d4af81fc7a2/image.png" alt=""></p>
<p>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테킷 앱 스쿨을 향한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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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mall>Created by 박세은</smal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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