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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_strategist21.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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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터 분석과 퀀트를 사랑하는 전략가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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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28 review>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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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Dec 2021 09:34:53 GMT</pubDate>
            <description><![CDATA[<h2 id="1-부동-소수점">1. 부동 소수점</h2>
<p>오늘 배운 것 중 부동소수점과 고정소수점이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잘 정리된 글이 있어서 Link를 건다.</p>
<p><a href="https://blog.naver.com/passionisall/222139065323">부동소수점의 문제와 해결책</a></p>
<p>프로그래밍 언어는 IEEE 754라는 국제표준에 따라 실수를 부동 소수점으로 표현한다. 파이썬의 경우 float가 그렇다. 예를 들어 234.54는 23454X10￣3으로 표현하고, 유효숫자e지수라는 방법으로 표현한다( 23454e-2).</p>
<p>문제는 부동소수점이 십진법으로는 간단히 표현되는데 컴퓨터가 이해해야 하는 2진수로 바꿀 때 무한 유효숫자를 가질 수 있게 되고 이로 인해 심각한 오류가 발생하게 된다. 예를 들어 십진수 0.1을 이진수로 나타내게 되면 0.000110011001100110011001100110011~로 무한반복되게 된다. 
파이썬에서 십진수를 이진수로 바꾸는 명령어는 bin()이다. </p>
<p>링크에도 잘 나와 있지만 금융에서는 부동소수점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부동소수점으로 무한반복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 그래서 가상화폐의 경우도 부동소수점을 사용하지 않는다. </p>
<h2 id="2-f--string">2. f- string</h2>
<p>오늘 배운 내용은 아닌데 파이썬 3.7부터 적용되는 간편한 방법이라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본다. <em>기본적인 포맷은 f&#39;문자열{변수}문자열&#39;입니다</em>. </p>
<h3 id=""></h3>
<p>예를 들어 </p>
<pre><code>a = &#39;나&quot;
b = 500
test = f&#39;당신과 {a}는 하루에 {b}원으로 산다&#39;
print(test)</code></pre><p>몇 가지 specifics을 보면 </p>
<p>(1) 정렬 :왼쪽→ f&#39;|{문자:&lt;10}|&#39;/ 가운데: → f&#39;|{문자:^10}|&#39;
(2) 소수점 자리수 : print(f&#39;{3.14159265:2f}&#39;) ← 소수점 2자리
(3) 정수 자리수: print(f&#39;{12:04d}&#39;) → 0012</p>
<h2 id="3-함수의-재귀호출">3. 함수의 재귀호출</h2>
<p>함수의 재귀호출(recursive call)은 함수 안에서 함수 자기 자신을 호출하는 방식을 말한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지만 알고리즘을 구현할 때 반복문 보다는 재귀호출이 더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경우가 많다</p>
<p>가장 유명한 예제는 팩토리얼 구하기이다. </p>
<pre><code>def factorial(n):
    if n == 1:
        return 1
    return n * factorial(n-1)

print(factorial(5))</code></pre><p>재귀호출 문제가 가장 유명한 알고리즘 문제는 하노이의 탑이다. </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Aiffel 과정(양재) OT 후기]]></title>
            <link>https://velog.io/@ai_strategist21/Aiffel-%EA%B3%BC%EC%A0%95%EC%96%91%EC%9E%AC-OT-%ED%9B%84%EA%B8%B0</link>
            <guid>https://velog.io/@ai_strategist21/Aiffel-%EA%B3%BC%EC%A0%95%EC%96%91%EC%9E%AC-OT-%ED%9B%84%EA%B8%B0</guid>
            <pubDate>Mon, 27 Dec 2021 09:10:2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모두의 연구소에서 하는 아이펠 인공지능 개발자 과정이 시작되었다. 10시부터 시작해 6시 반까지 진행되었는데 오랜만에 모르는 분들과 게임도 하고 얘기도 하다 보니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 </p>
<p>오프라인으로 하면 좋았을텐데 온라인으로 하니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 지금 있는 사무실은 방음이 안되어 지금은 공용 회의실에서 하고 있는데 이 회의실을 매일 사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p>
<p>모든 과정이 그렇듯이 처음은 적응 차원에서 천천히 진행되겠지만 2주가 지나면 가속 페달 밟듯이 앞만 보고 과정이 진행될 것 같다. 이번 주가 생각을 정리하고 루틴을 만들 수 있는 마지막 기간이 아닐까 생각된다. </p>
<p>OT의 오전은 필요한 제도와 도구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노션, 게더타운, Agit, LMS 등 이번 과정을 위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도구들이고 나중에 회사에 들어가도 동일하게 사용될 것이라 잘 숙지할 필요가 있다. 노션의 경우 옛날에 몇 번 쓰다가 말았는데 좋은 도구인 줄은 알지만 익숙해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p>
<p>오후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말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 분들이 참여하여서 모두의 연구소의 장점인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 나도 사람들에게 뭔가 도움이 되면 좋겠고, 기술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을 만나면 좋겠다. </p>
<p>이 과정이 끝날 때쯤 나는 무엇이 이루어졌기를 바라고 있을까?
먼저는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모델링을 외부에 판매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에 이르고 싶다. 지금은 예제 하나 따라하기도 어렵지만 뭔가 도움이 필요한 기업에 필요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좋을 것 같다. 둘째는 향후 세울 회사의 CTO와 개발자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와 지향하는 가치관과 미래관이 같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는 퀀트 관련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하나 런칭하면 좋을 것 같다. 이번 과정에 참가한 이유 중 하나가 데이터 수집부터 퍼블리쉬까지 전 과정을 한번 경험해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럴러면 MLops도 따로 공부해야 할 것 같고. </p>
<p>6개월 과정 동안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중간에 많은 어려움과 답답함이 있을텐데 포기하지 말고 6개월 뒤의 성장했을 나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나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과 같이 결승선을 건넌다면 기쁠 것 같다. </p>
<p>오늘까지만 약간은 감성적인 글을 쓰고 다음부터는 AI community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적인 내용을 적을 예정이다. 바라기는 사람들에게 기술적으로 도움이 되는 글을 쓸 수 있는 실력이 되면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 같다. </p>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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