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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joon_.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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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_joon_.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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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군 군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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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24 01:34:0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은 군복에 대해서 작성해보려고 한다.
남성 패션에 군복은 많은 영향을 끼쳤다.
수트도 군복을 토대로 만든 것으로 알고있다.
이 사진은 전형적인 해군 장교복이다.
더블브레스티드 네이비 블레이저가 인상적이고 팔과 어깨쪽에 계급을 나타내는 선과 문양들이 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셔츠의 카라가 둥근모양의 클럽카라인데 개인적으로는 기본 뾰족한 스타일의 카라가 나는 좋은것 같다.</p>
<p>이미지: <a href="https://pin.it/357A7tKcc">https://pin.it/357A7tKcc</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디스 + 소매원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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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Sep 2024 01:44:4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지난 한달간 몸도 조금 안좋았고 추석동안은 필리핀에 단기선교를 가서 뭔가 집중할 시간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어쨌든 다시 힘을 내어 바디스 + 소매원형 제도를 10회 다시 반복하였다.</p>
<p>우선 미래에 다시 이 글을 참고하게 될 나에게 제도 순서를 기록하겠다.</p>
<ol>
<li>우선, 가로 46, 세로 57을 그린다.
가로 중앙은 23cm이고 세로에서는 바스트 21, 웨이스트는 38지점, 엉덩이 길이는 19이다.</li>
<li>뒷면부터 보자면 오른쪽 에서 7을 왼쪽으로 이동하고 2.2를 올린다. 그러고나서 중앙에서 3내려간 지점과 두 선을 연결한다.
이때 길이는 13까지 내린다. 
그러고나서 18 품을 주고 암홀부분을 거기에 맞게 그려준다.
그러고 오른쪽 아래에 2만큼 들어가주고 위에서부터 10.5를 내려간 지점과 만나게 이어준다.
그리고 허리라인에서 중앙선과 절반지점에 점을 찍고 양쪽으로 1.5씩 공간을 준다.
아래에서는 2.5올라가고 위는 바스트에서 5올라간 지점까지 다트를 넣어준다.
그리고 중앙선에 W에 1씩, 아래쪽에는 1.5씩 여분을 주고 다트를 넣어준다.</li>
<li>이제 앞면으로 넘어와서 위에서 2.5를 올린다. 
그러고 7.5를 내리고 6.5를 오른쪽으로 가서 넥라인을 그려준다.
그리고 중앙선에서 2왼쪽으로가서 아까 2.5를 올린 그 선에서 5.5를 내려간다.
그 점과 넥라인 끝부분의 점을 연결한다. 그러고 2.5직선만큼 선을 그어준다.
그러고 왼쪽에서 8을 이동하고 그 선과 아까 2.5이동한 만큼의 선을 잇는다.
이 점이 B.P점이다.
이 길이만큼 오른쪽도 5이동한 만큼의 점에서 선을 그어준다.
또, 18만큼 오른쪽으로 직선 하나를 그어주고 거기서 4를 내리고 다시 4.3을 오른쪽으로 간다.
그 점과 아까 5만큼 이동한 그 점을 연결해준다.
그러고 암홀을 그리는데 B에서 5만큼 올라온 그 선과 18만큼 오른쪽으로 온 선과 만나게 암홀을 그려준다.
마찬가지로 W에서 1.5씩 공간을 주고 다트를 넣어준다. 이때 끝점은 B.P점이다.</li>
<li>이제 소매산이다.
아까 그린 앞, 뒤 부분의 끝점을 연결해서 그 중앙점에서 2.5내려온 만큼의 지점에 선을 긋는다.
그리고 아까 B에서 위로 5만큼 올린 곳까지 암홀의 길이를 잰다.
앞부분은 +0.5, 뒷부분은 +1만큼 직선을 긋는다.
그리고 2.5만큼의 여유공간을 주고 그곳을 넘어가지 않도록 한다.
그리고 아래쪽은 왼쪽기준으로 기존 길이 + 0.7, 오른쪽은 + 0.2만큼 이동해주고 소매산 위부분을 완성한다.
그러고 소매산 가장 끝부분에서 아래까지 총 60의 직선을 그어주고 그 길이에 맞게 소매를 완성한다.
마지막으로 양쪽에서 4.5씩 안으로 넣어서 다시 직선을 그려준다.</li>
</o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_joon_/post/93c2b743-f673-4cca-8728-27829413a630/image.jpeg" alt="">
<strong>사진1. 제도원형</strong></p>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_joon_/post/71a565e2-da5a-45f5-a9d8-8eb1e7fb411d/image.jpeg" alt="">
<strong>사진2. 축소 제도원형</strong></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스트릿 블랙 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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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Sep 2024 00:21:0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적어볼 내용은 스트릿 패션이다.
이 패션은 전체적으로 블랙 패션에 몸의 핏을 그대로 잘 보여주는 핏이다.
모든 색을 블랙으로 함으로써 약간의 위압감과 우아함을 보여주고 있고, 비니와 상의 블랙 진 모두 몸의 핏에 딱맞게 되어 전체적인 느낌이 날렵하다.
그리고 부츠와 가방의 색을 통일시킨 것도 잘하였다.
가죽은 같은 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보기에 더 좋다.</p>
<p>이미지: <a href="https://pin.it/1zSCa4tvU">https://pin.it/1zSCa4tvU</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폴로 프레피 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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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Sep 2024 11:59:4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이 사진에서 보이는 패션은 매우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strong>프레피(Preppy)</strong> 스타일입니다. 프레피 룩은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생들의 전통적인 패션에서 비롯된 스타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이미지가 특징입니다. 이제 각 요소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p>
<h3 id="1-재킷">1. <strong>재킷</strong></h3>
<ul>
<li><strong>더블 브레스트 블레이저</strong>: 모델이 입고 있는 재킷은 두 줄의 버튼이 있는 더블 브레스트 스타일입니다. 이는 클래식하면서도 권위적인 이미지를 연출합니다. 특히 남색(네이비 블루) 색상의 블레이저는 전통적으로 상류층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유니폼처럼 많이 사용되었습니다.</li>
<li><strong>배지(패치)</strong>: 왼쪽 가슴 부분에 있는 배지는 엠블럼 형태로, 대학이나 특정 조직을 상징하는 문양을 연상시킵니다. 이는 프레피 스타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디테일입니다.</li>
</ul>
<h3 id="2-셔츠">2. <strong>셔츠</strong></h3>
<ul>
<li><strong>스트라이프 셔츠</strong>: 셔츠는 핑크와 흰색의 얇은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입니다. 스트라이프 셔츠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특히 프레피 룩에서는 패턴이 많이 활용되며, 핑크는 이 스타일에서 자주 등장하는 색상입니다.</li>
</ul>
<h3 id="3-넥타이">3. <strong>넥타이</strong></h3>
<ul>
<li><strong>레지멘탈 넥타이</strong>: 모델이 착용한 넥타이는 대각선 줄무늬가 있는 <strong>레지멘탈 타이</strong>입니다. 이는 영국의 군복에서 유래한 스타일로, 미국에서는 아이비리그나 프레피 스타일의 상징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대각선 줄무늬와 다양한 색 조합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li>
<li>타이에 있는 작은 문양들은 학교 또는 클럽의 엠블럼일 수 있으며, 이는 착용자의 배경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li>
</ul>
<h3 id="4-헤어-스타일">4. <strong>헤어 스타일</strong></h3>
<ul>
<li>깔끔하게 뒤로 넘긴 클래식한 가르마 스타일로, 전체적인 복장과 조화를 이루며 매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이 헤어스타일은 프레피 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련되고 차분한 느낌을 강조합니다.</li>
</ul>
<h3 id="5-전반적인-이미지">5. <strong>전반적인 이미지</strong></h3>
<ul>
<li>전체적인 패션은 프레피 스타일의 전형으로, 교양 있고 잘 갖춘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이 스타일은 클래식한 매력을 강조하며, 신뢰감과 지적 이미지를 동시에 표현합니다.</li>
</ul>
<p>이 스타일은 보통 학교나 특정 조직의 상징적인 요소를 통해 착용자의 배경과 소속감을 강조하는 경향이 강하며, 특히 엘리트 대학생이나 상류층에서 유래된 문화적인 요소가 돋보입니다.</p>
<p>gpt의 설명과 같이 이 스타일은 전형적인 프레피 스타일이다.
특히 나는 이 사진에서 넥타이에 주목하고 싶은데 레지멘탈 타이에, 학교 또는 클럽을 상징하는 엠블럼이 그려진 타이다.
거기에 타이핀도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다.
타이가 없었더라면 자칫 밋밋할 수도 있었던 패션인데 잘 어우러지게 매치하였다.</p>
<p>이미지: <a href="https://pin.it/1GKhsdEFm">https://pin.it/1GKhsdEFm</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Duke of Windsor Portrait]]></title>
            <link>https://velog.io/@_joon_/Duke-of-Windsor-Portrait</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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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Sep 2024 10:08:2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윈저공의 초상화 사진: <a href="https://pin.it/1VKfOeNKj">https://pin.it/1VKfOeNKj</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Duke of Windsor Fashion]]></title>
            <link>https://velog.io/@_joon_/Duke-of-Windsor-Fashion</link>
            <guid>https://velog.io/@_joon_/Duke-of-Windsor-Fashion</guid>
            <pubDate>Sun, 22 Sep 2024 09:22:54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영국의 왕이었던 윈저 공의 패션에 대해서 알아볼까 한다.</p>
<p>상의는 금장 다크네이비 블레이저, 하의는 크림색 트라우저,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행커치프도 알맞게 모양이 잡혀져있다. 블루셔츠에 체크 넥타이, 노란색 양말, 스니커즈가 있다.</p>
<p>전체적으로는 포멀한 느낌이지만 노란색 양말과 스니커즈를 사용함으로써 캐주얼을 더한 느낌이다.
저번 포스팅에서도 말을 했지만 다크 네이비 자켓과 흰색종류의 바지는 정말 잘 어울린다.
포멀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준다.
밋밋할 수 있었던 패션에 체크 타이를 더하면서 포인트를 줬다.</p>
<p>윈저공이 입었던 패션스타일들을 보면 확실히 시대를 앞서나간 패션이었고 지금 사용해도 무방한 패션들이 많다.
앞으로 패션을 볼때 많이 참고해야겠다.</p>
<p>이미지: <a href="https://pin.it/6YOTqQsfj">https://pin.it/6YOTqQsfj</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여성 겨울패션(피코트, 검정스타킹, 플랫 슈즈, 숄더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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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Sep 2024 09:50: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포스팅 할 내용은 여성 겨울패션이다.
사진속의 여성은 더블브레스트 피코트, 검정 스타킹, 플랫 슈즈, 숄더백으로 스타일링을 했다.
우선 색깔 매치가 참 좋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으로 매치를 잘했다.
그리고 코트 중에서도 짧은 피코트를 입음으로써 몸이 더 길어보이는 효과를 보인다.
하의는 짧은 치마와 블랙 스타킹으로 매칭을 해서 몸을 더 날씬하고 맵시있게 보이게 해주었다.
슈즈도 튀지 않고 입은 옷들과 잘 매칭이 된다.
또한 코트의 금장버튼이 이 패션의 디테일을 완성시켜 주었다.</p>
<ol>
<li>코트: 짙은 네이비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피코트. 금속 버튼 디테일이 있고,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주며, 옷의 소재는 두꺼운 울 또는 트위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깨 부분이 약간 각진 디자인으로 보여서 전체적으로 단정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li>
<li>검정 스타킹: 다리 전체를 덮는 검정 스타킹으로, 얇지 않고 꽤 두께감 있는 제품입니다. 날씨가 추운 계절에 적합하며 다리를 길고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li>
<li>플랫 슈즈: 광택이 나는 검정 플랫 슈즈를 신고 있습니다. 스퀘어 토 또는 라운드 토 디자인으로 보이며, 캐주얼하면서도 코트와 잘 어울리는 차분한 느낌을 줍니다.</li>
<li>숄더백: 여자는 한쪽 어깨에 가방을 메고 있는데, 가방은 네이비 코트와 어울리는 블랙 또는 어두운 색상의 가죽 소재로 보입니다.</li>
</ol>
<p>이미지: <a href="https://pin.it/5FNZ75lwQ">https://pin.it/5FNZ75lwQ</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V넥 카디건, 블루&와이트 스트라이프 셔츠, 와이트 치노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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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Sep 2024 05:25:4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본 디자인은 V넥 카디건, 블루&amp;와이트 스트라이프 셔츠, 와이트 치노팬츠
이 세가지의 조합이다.</p>
<p>해당 모델의 피부색을 보았을때 명도가 낮은 색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그래서 다크 네이비 컬러가 잘 어울린다.
또한 셔츠와 카디건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p>
<p>인상적인 것은 와이트 팬츠인데 내 경험상 와이트 팬츠는 블루계열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또한 와이트 팬츠와 비슷한 내추럴 컬러도 있다.
브랜드마다 표기법이 다른 것 같은데 어떤 곳에서는 아이보리 컬러라고도 한다.
와이트가 너무 쨍해서 어울리지 않는 사람은 내추럴 팬츠도 고려해볼만 하다.</p>
<p>이미지: <a href="https://pin.it/3Mj1Is80b">https://pin.it/3Mj1Is80b</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퍼스널 컬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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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24 07:35:21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최근에는 퍼스널 컬러에 관심이 많다.
옷을 입을 때에 신경써야 하는 것은 퍼스널컬러다.
옷을 입는다는 것은 여러 분야로 나뉘는것 같다.
실루엣, 핏, 소재, 스타일 등..
그 중에서도 색깔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 같다.
특히, 얼굴과 가까운 곳에 위치할수록 그런것 같다.</p>
<p>내가 퍼스널컬러 검사를 했을때 나는 가을 deep warm톤이 나왔다.
가장 worst는 vivid 컬러였고,
가장 best는 명도는 어둡고 채도는 탁한 색이었다.
실제로 최근에 타미힐피거의 레드 폴로셔츠를 샀는데 확실히 나와 어울리지 않았다.
그대신 블랙 폴로셔츠는 잘 어울렸다.</p>
<p>내 피부색은 명도가 낮은 것이 잘 맞다.
그래서 화이트보다 블랙이 더 잘 어울린다.
앞으로 퍼스널컬러에 대해서도 학습을 해봐야겠다.</p>
<p>Autumn deep warm(Personal Color): <a href="https://pin.it/1Q8cmQg5E">https://pin.it/1Q8cmQg5E</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Rayban Wayfarer]]></title>
            <link>https://velog.io/@_joon_/Rayban-Wayfare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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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Sep 2024 06:04:08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오늘 게시물은 선글라스다.
그중에서 내가 착용하고 있는 선글라스인 레이벤의 웨이페어러다.
여러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시착해보았지만 개인적으로 나에게 가장 잘 어울렸다.</p>
<p>이 안경의 특징에 대해서 내가 생각해 본 아이디어들을 가져와봤다.</p>
<p>성별을 초월한 디자인: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중성적인 디자인으로, 다양한 얼굴형에 어울립니다.
탐나는 브로우라인: 프레임 상단이 얼굴의 브로우라인(눈썹 선)과 일치하도록 디자인되어,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p>
<p>레이밴 웨이페어러 선글라스: <a href="https://pin.it/50wGNu5Sl">https://pin.it/50wGNu5Sl</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Rolex Submari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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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velog.io/@_joon_/Rolex-Submariner</guid>
            <pubDate>Fri, 06 Sep 2024 06:20:10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처음으로 디자인에 대한 포스팅을 해본다.
평소 내가 어떤 디자인과 패션에 관심에 가지는지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싶었다. 
오늘은 그 처음이기도 하고, 내가 요즘 많이 관심가지고 있는 시계에 대하여 작성할까 한다.</p>
<p>현재 내가 차고 있는 시계는 세이코 다이버 시계인데 이 시계는 롤렉스 서브마리너와 닮아서 차고 있다.
최근 알게 된 것인데 산마틴이라는 브랜드에서 롤렉스 서브마리너와 훨씬 더 닮은 제품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특히 시계에 있어서 크기가 중요하다고 느낀게, 현재 내 시계는 38mm인데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되었다.
서브마리너는 40~41mm로 알고 있는데 이 크기가 보통 남성에게 더 적합한 크기인것 같다.</p>
<p>이미지는 저작권 관계상 링크로 남기겠다.</p>
<p>이미지 출처: <a href="https://pin.it/5zEZ9xOgI">https://pin.it/5zEZ9xOgI</a></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지원형]]></title>
            <link>https://velog.io/@_joon_/%EB%B0%94%EC%A7%80%EC%9B%90%ED%98%95</link>
            <guid>https://velog.io/@_joon_/%EB%B0%94%EC%A7%80%EC%9B%90%ED%98%95</guid>
            <pubDate>Tue, 13 Aug 2024 08:32:06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이번에는 바지원형에 대해서 복기를 하려고 한다. 
이전에도 말을 하였지만 지난 5개월치가 밀려있어서 전부 다 감당을 할 수 있을진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하고 있는 바지원형에 대해서 할 생각이다. 
선생님과 얘기했을때 모든 치수를 다 외울 필요는 없고 적어도 바지가 어떤 흐름으로 만들어지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따라 그리면서 그 흐름을 파악하자.
일단 반복횟수는 10회정도 할 생각이다.</p>
<p>우선 w=68, h=90을 준다.
각각 1/4를 하면 17, 22.5가 나온다.
허리는 조금 더 여유를 줘서 17.5로 한다.</p>
<p>앞바지:
22.5 선을 가로로 w, h, 밑위 순으로 그려준다.
그리고 세로로 총 98cm 길이를 줄 건데, w-&gt;h는 20, w-&gt;밑위는 25, 그리고 밑위에서 33cm 내려가서 무릎선을 그려준다.
그리고 앞바지 밑위를 그려주고 거기와 오른쪽 밑위 부분의 중심을 중심선으로 그려준다. 
앞바지 양쪽을 1cm씩 깍아준다.
그 이후 허리 왼쪽에서 부터 17.5만큼 가주고, 다트량 2.5주고 나머지 빈 공간은 그냥 지워서 없애준다.
그리고 그 끝지점을 기준으로 0.3cm 올린다.
그리고 왼쪽은 1cm 내려주고 그 선을 연결해준다.
바지의 밑으로 내려와서, 중심선을 기점으로 양쪽 10.5만큼 폭을 준다. 
그러고 무릎선에서는 아래보다 각각 0.5cm씩 더 늘려서 각각 11cm를 준다.
그러고 그 둘을 연결해준다.
왼쪽은 밑위와 무릎선을 직선으로 연결해준다.
그러고 0.5만큼 더 넣어주고 그곳의 중간지점을 기점으로 곡선으로 그어준다. 
오른쪽은 h부터 시작해서 무릎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곡자를 사용해서 그어준다.
앞다트는 중심선을 기준으로 2.5넣어준다.</p>
<p>뒷바지:
앞바지의 밑위 부분의 왼쪽 부분에서 0.7만큼 이동해준다. 
그러고 거기서부터 9cm 만큼 이동한 점이 뒷바지의 밑위이다. 
아까 0.7 부분에서 h부분에서 오른쪽 아래부분에 1cm를 주고 그 점을 기점으로 0.7브분과 직선을 긋는다.
이 선에서 아까 9cm 그려준 곳에 곡선을 그려준다. 
앞바지와 마찬가지로 1cm 넣어주고 중간지점 기점으로 곡선을 그려주고 중요한건 앞바지의 옆선과 길이가 같은 지점의 길이만큼 그려준다.
다시 허리쪽으로 올라와서 w에 연장선을 긋고 힙과 똑같이 22.5를 그려준다. 
직각이 되게 22.5길이가 딱맞게 점을 찍어주고 그어주면 그 선이 뒷바지의 w가 된다.
또한 뒷바지의 h는 아까 0.7과 1cm의 직선부분에서 직각으로 h의 연장선을 그엇을때 1cm추가해서 23.5를 그려줘야 한다.
뒷바지의 허리에서는 마찬가지로 17.5 허리인데 거기서 다트량 3cm더해주고 남은 부분은 그냥 깍아서 없앤다.
이제 벨트를 그려주면 되는데 앞뒤모두 3.5씩 폭을 준다.
앞바지의 왼쪽 선 기준으로 양옆에 3cm씩 지퍼주변부를 그려주고 지퍼라인은 h에서 1.5올라간 부분이고 거기서 다시 1.2를 내리면 바깥 시접부분이다.
앞벨트는 지퍼부분 때문에 연장이 되는데 이때의 벨트는 직선으로 그려준다.
이제 안주머니를 그릴건데 뒷바지의 오른쪽에서 3cm를 주고 15cm 내려오게 그린다. 그러고 4, 12cm를 내려서 그림과 같이 주머니를 만들어 주면 된다.
뒷 주머니는 뒤다트 중심으로 해서 그림과 같이 그려주면 된다.
뒷바지 아래부분은 각각 1.2cm씩 연장해준다.</p>
<ul>
<li><p>8.6일 10회 반복 모두 완료하였다.
다음은 1턱 바지 10회 반복하자.</p>
</li>
<li><p>바지원형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_joon_/post/07bef5a6-783e-4ff8-a731-84afe90d6ae5/image.jpeg" alt=""></p>
</li>
<li><p>바지원형 반복
<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_joon_/post/39f806e5-5c64-4b75-b98d-3f8721652ca8/image.jpeg" alt=""></p>
</li>
</ul>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턱 바지원형]]></title>
            <link>https://velog.io/@_joon_/1%ED%84%B1-%EB%B0%94%EC%A7%80%EC%9B%90%ED%9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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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ug 2024 08:19:47 GMT</pubDate>
            <description><![CDATA[<p>1턱 바지는 바지원형에 턱을 하나 준 바지다.
우선 크게 앞바지와 뒷바지로 나뉜다.</p>
<ol>
<li><p>앞바지
여기서 내용이 길다. 앞바지는 우선 세로중앙선을 기점으로 둘로 나눈다. 
그 이후에 그 공간 사이에 사이공간 만큼의 크기 3cm를 준다.
그리고 거기에 추가로 총 1.5cm가 되도록 양쪽에 조금씩 여분을 준다. 
그리고 거길 기점으로 턱 6cm를 준다. 
턱과 2.5cm 거리에 다트중심선을 잡고 다트 3cm를 준다. 주머니는 2.5    cm에 세로 16cm를 넣어준다.
다트기준점은 사이공간의 중심선과 턱 여유를 주기 전 H까지 길이의 중심점이다.
그러고 왼쪽에 턱여유를 1cm 더 준다.
그리고 여기서는 앞바지에서 0.3cm 올리는 건 제외한다.
여기서 빼지는 공간을 보면 턱 6 + 다트 3 = 9이다.
이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보충공간을 넣어준 것이다.
보충공간 = 사이공간 4.5 + 턱여유 3 + 뒷바지에서 1.5 = 9
이렇게 보충을 해준다.
그러고 지퍼부분쪽 천도 그려준다.
그리고 힙과 밑위 부분에 추가로 여분이 들어간 것을 볼 수 있다.
이 이유는 허리에 턱 여유를 주었기 때문에 그만큼의 비율로 준 것이다. 여기서 쓰인 길이는 공식이 있기보다는 바지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내려올 수 있도록 여분을 준 것이다.</p>
</li>
<li><p>뒷바지
뒷바지는 앞바지처럼 여유공간 주는 거 없이 그대로 대고 따라그려주고, 오른쪽에 턱 여유를 1.5 준다.
이것은 아까 앞에서 주지 못한 추가 여분을 뒤에서 주는 것이다.
뒤에 따로 주는 이유는 앞바지에는 더이상 추가할 공간이 없엇 뒤에 주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허리에 여유를 주었기 때문에 아래부분도 자연스럽게 내려갈 수 있도록 여유를 주고, 추가로 뒷주머니 안감을 그려준다. 이것은 뒷주머니에 손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다. 자세한건 그림을 참고하자.</p>
</li>
</ol>
<ul>
<li><p>8.10일 10회 반복 완료.</p>
</li>
<li><p>1턱바지 앞부분</p>
</li>
</u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_joon_/post/3802ff58-c698-4c4d-a1fe-cd66c4d46763/image.jpg" alt=""></p>
<ul>
<li>1턱바지 앞부분 반복</li>
</u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_joon_/post/01beecd8-785c-440f-a129-0c370707e295/image.jpg" alt=""></p>
<ul>
<li>1턱바지 뒷부분</li>
</ul>
<p><img src="https://velog.velcdn.com/images/_joon_/post/f89a4fd8-75cd-465b-a9d4-c1f6e953feb9/image.jpg" alt=""></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패션 디자이너, 미래가 찬란한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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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Aug 2024 07:44:3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지난 한주 정도는 이 책을 틈틈이 읽고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많이 배운 것 같다.
사실 이 책 내용을 벨로그에 기록해두었는데 그 분량이 너무 많아서 저작권 부분이 조금 걱정되어 나만보기로 해두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결국에는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될 것은 <strong>포트폴리오 + 면접</strong>이다. 이 과정에서 결국 &#39;나&#39;라는 사람이 해당 브랜드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알려야 한다. 그러려면 당연히 &#39;나&#39;라는 색깔을 가져야 한다.</p>
<p>나는 이 책을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우선 저자의 마인드가 마음에 들었다. 굉장히 긍정적으로 쓰셨다. 당연히 어떤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된다. 근데 내가 생각하는 것은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번 하기로 결정을 했으면 계속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저자는 그것을 잘 나타내준 것 같다. 그 외에도 여러 팁들이 많다. 정말 백지에서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p>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벨로그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velog.io/@_joon_/%EB%B2%A8%EB%A1%9C%EA%B7%B8%EB%A5%BC-%EC%8B%9C%EC%9E%91%ED%95%98%EB%A9%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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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l 2024 13:34:15 GMT</pubDate>
            <description><![CDATA[<p>이전에 프로그래머로서 했던 벨로그를 패션디자이너로 방향을 변경하게 됐다. 
3년간 꽤나 열심히 코딩을 공부하였지만 내 결론은 결국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결론이었다. 
처음 코딩을 시작하게 된건 꽤나 큰 흥미를 느꼈고 나와 잘 맞을 것 같다는 느낌이었는데 막상 해보니 나와 정말 맞지 않는다는 걸 느꼈다. 
사실 2년차때쯤 부터 느꼈는데 내가 한 선택을 바꾸려니 두려웠나 보다. 
그래서 3년차때쯤 내 방향성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
이걸 그만하면 무엇을 해야 될지 많은 고민을 했다. 
나는 내 직관을 따르기로 했다. 
아직 확신은 없지만 내 직관은 패션디자이너를 가리키는것 같다. 
그리고 지난 4개월 간 패션제작 수업을 받으면서 나와 잘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6개월 정도를 해보고 결정 할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맞았던 것 같다. 
자세한건 취업시장에 가봐야 알겠지만 굳이 나와 잘 맞다 안맞다를 따진다면 맞는 쪽이 확실하다. </p>
<p>그렇다면 앞으로 이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나갈까.</p>
<p><strong><em>1). 지금 하는 패션수업 과정을 그대로 기록하자. (Reviews)</em></strong>
지난 4개월치는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복기하면서 기록하는 형식으로 정리를 해봐야겠다.
<strong><em>2). 디자인 감각을 계속 기록하자. (Design Taste)</em></strong>
단순히 핀터레스트나 잡지를 보면서 넘기지 말고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미지에 대해서는 기록을 남기고 그 이미지가 어떤 룩인지 어떤 패션을 사용하였는지를 기록해서 남기자.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찾아보고 공부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잡지나 핀터레스트도 무작위보다는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구독하고 찾아보자.
<strong><em>3). 미니 프로젝트를 한다. (Mini Progects)</em></strong>
수업 때 배운것이 있다면 그것을 조금 변형하여서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보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유튜브 영상, 강의 영상, 책, 구글링, 선생님께 물어보기 등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해서 반드시 스스로 다시 만들어보자.
<strong><em>4). 디자이너 준비 (Preparing a Designer)</em></strong>
사실 아직 뭘 할진 정해지지 않았다. 그러나 일단 디자이너 쪽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방향을 차차 수정해나가 보자. 유튜브, 구글링, 카페, 책, 강의 등을 통해서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준비 정보들을 내가 찾을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찾는다. 정보를 찾을 땐 일단 내가 뭘 하고 싶은지부터 정해보자. 일단 뭐 하나라도 시작하고 완수해야 한다. 방향은 수정해나가면 되는 것이다. 나의 강점 분야 하나를 최대한 빨리 정해서 그것에 깊게 파고 드는게 중요한 것 같다. 방향을 잘 잡자.
<strong><em>5). 이론지식 (Theory Informations)</em></strong>
공부하다 필요한 지식이 있으면 바로바로 찾아서 지식을 습득하자. 중요한 것은 지식을 공부하고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내가 필요한 것을 만들면서 필요한 지식을 필요할 때 찾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것을 다 준비하고 시작하려고 하지말자.
<strong><em>6). 프리랜싱 (Freelancing)</em></strong>
어느정도 방향이 잡혔고 기본적인 것들을 만들 수 있다면 프리랜싱을 해보자. 일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어떻게든 찾자. 너무 많은 준비를 하려고 하지말고 적은 돈이라도 받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을 해보자. 직접 일을 해야 책임감도 생기고 결과물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과 위의 과정들을 적절히 섞어서 하자. 또한 패션과 관련된 행사가 있다면 찾아서 가보고 커뮤니티도 참여하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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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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